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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야기 나누기 by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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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10-08 06:23: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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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네 가족과 물놀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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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택시를 타고 작은 계곡으로 갔다.<br>거기서 6년 친구와 놀고있는데 동생들도 왔다. 즐겁게 놀다보니, 동생들과 벌써 친해졌다. 그렇게 정이 들었지만, 계곡이 나무 작다고, 길고, 넓은 계곡에 갔다. 발에 모래와 돌이 끼는 것만 빼고 아무런 불편함도 없었다. 아빠가 옷을 갈아입고 물놀이를 같이 하러 들어오셨다. 아래 계곳은 거의 허리만큼 물이 차 있었고, 올챙이도 볼 수 있었다. 정말 재미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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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2 00:15: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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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민서와 준우 만난 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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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개월 전 셋째 고모 할머니 집으로 친척들과 함께 민서와 준우를 만나러 갔다.  민서는 여자이고     4살, 준우는 남자이고 6살 이다.  민서는 공주를 좋아하고, 준우는 곤충, 공룡을 좋아한다.  민서와는 인형 놀이,  부엌 놀이를 했고, 준우와는 곤충 잡기, 곤충 장난감으로 놀았다. 나는 여자라서 그런지 민서가 조금 더 좋았다.  곤충 잡기는 어렵다. 민서가 열매를 딸 때도 안아달라고 해서 안아서 열매를 따게 해줬다.  정말 뿌듯했다.  다음에 또 보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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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2 00:16: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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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제목:제주도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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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6월 초쯤에 제주도을 갔다. 나는비행기가 오랜만 이라서 비행기가 무서웠다 그렇지만 언니, 할머니, 할아버지, 아빠, 엄마, 랑가서 덜무서웠다 제주도에 도착하고 면저 엄마 아빠가 호텔를예약하고 졸려선 한숨푹잤더니 내일은 돼어 난10시에 수영장을가서 첨벙 첨벙 놀았다. 그런데수영장에서 잠자리을봐씨다 나는 깜짝놀라 물속을나왔다. 그리고 잠자리가 날아갔다 무섭고힘들고 재미있었다 다음에또 꼭가고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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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2 00:17: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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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미있는 가야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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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9월말쯤에 학교에서한복을 입고 버스를 타고 가야금 같이하는 언니,친구랑 촬형장으로 같다 나는 안경을 썬는데 벗으라 했다.<br>그리고 언니가 첫맨트를 했는데 다갔이 웃어 버렸다&nbsp;<br>선생님이 장구를 친자 눈빛이 변했다.<br>노래를 크게 불르는데 마스크 때문인지 소리가 안들렸다<br>선생님이 크게소리 내라고 했다 그때는 조금 슬펐다&nbsp;<br>근데 내가 잘한다는 것을 알고있어기 때문에 내 자신이 자랑스러 웠다.&nbsp;&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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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2 00:19: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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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즐거운 옥상 캠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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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10월 3일 쯤에 아빠가 옥상에 텐트를 들고 갔다. 나는 아빠가 무엇을 하는지 궁금해서 제빨리 아빠를 따라 갔다.그런데 아빠가 갑자기 텐트를 치는 것이 었다. 나는 설렘 반 놀람 반으로 텐트에 들어갔다.그리고 아빠가 집으로 잠깐 내려 간뒤 난 너무 좋았다.그래서 신나게 뒹굴뒹굴 거렸다.그리고 나서 문제집과 나머지 숙제들을 가지고 올라와서 숙제도 하고 부모님과 이야기도 하고 잠도 잘 뻐하고 점심도 먹고 재미있게 반나절을 보낸 후 집으로 돌아왔다. 정말로 재미있는 하루 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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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2 00:19: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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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얀 강아지 3마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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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020년 10월쯤 할아버지댁에서 새끼 강아지가 태어났다.<br>강아지는 3마리였다.<br>강아지의 이름은 두부,두유,우유다. 이름 그대로 강아지들은 하얀색이다. 우리 가족이 할아버지댁에 왔을 때 강아지들은 놀라서 이리저리 뛰어다녔다. 그리고 몇 분뒤 사촌 형과 동생과 함께 놀았다. 강아지한테 물어오라고 하고 돌을 던지기도 했고, 강아지와 달리기도 했다. 강아지들과 놀다보니 강아지가 좋아하는 걸 알게 됐다. 바로 아이들 신발 뺏기다. 하지만 기쁨은 오래 가지 않았다. 며칠 뒤 강아지가 닭 뼈를 먹고 장염에 걸려 죽었다고 사촌형이 알려주었다. 슬펐다. 아직도 강아지가 뛰어노는 모습이 눈 앞에 보이는 것 같다. 두부, 두유, 우유가 그립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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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2 00:20: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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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갯벌  체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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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지난 추석에는 엄마, 이모, 이모부, 한결이랑 동막 해수욕장에 갔다.<br>동막 해수욕장에는 갯벌이 펼쳐져 있었다.<br>처음 보는 갯벌은 아름다워 보였다.<br>한결이와 함께 삽을 가지고 땅을 파며 짱뚱어도 잡고, 갯지렁이도 잡고 놀다가 미끄러졌다.<br>진흙은 끈적끈적하고 말랑말랑하고 부드러워서 느낌이 좋았다. 갯벌체험은 너무너무 재미있었다.<br>다음에 갯지렁이를 더 잡아야 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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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2 00:20: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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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물놀이 대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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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우리 가족은 지난주 토요일에 홍천에 있는 할아버지의 별장으로 갔어.<br>새벽에 갔기 때문에 가자마자 형아와 나는 쓰러지듯 잠을 청했지.<br>그리고 다음날 9시쯤에 일어나서 마당에서 뛰어놀다 온 뒤 아침을 먹었지.<br>그다음 나와 형아는 조금 쉬다 수영복으로&nbsp;갈아입고, 물총과 튜브를 챙긴 뒤에 강으로 갔어.&nbsp; 준비운동을 열심히 하고,&nbsp;튜브를 타고 갔어. 하지만 형아가 손으로&nbsp;노를 젓는것 처럼 가서 내가 먼저 출발하였는데도 형아는 내 뒤를 바싹 따라 잡았지. 그런데 내가 탄 튜브는 크고 높아서 형아처럼 할 수가 없어. 그래서 나는 형아에게 물총을 "찍! 찍!" 쐈지. 그러니까 형아도 물총을 쐈어.&nbsp;<br>물놀이를 마친 후에 별장으로 돌아와서 씻으니&nbsp;정말 상쾌했어. 참 재미있는 하루였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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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2 00:22: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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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크리스마스 선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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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018년도 12월 25일에 나는 생각했다.<br>'아침에 일어났는데 선물이 없으면 어떻하지'<br>나는 이러한 생각 때문에 잠이 잘오지 않았다.<br>아침이 되자 나는 집 안방 문을 열었다.<br>나는 깜짝 놀랐다. 집안에 자전거가 있었기 때문이다. 엄마 아빠도 깜작 놀랐다.<br>하지만 자전거는 내가 타기엔 너무 컸다.<br>하지만 자전거 말고도 선물이 5개나 있었다.<br>나는 너무 기뻤다. 나는 선물들을 하나씩 열어보기 시작했다. 선물은 망안경,귀마개,보드게임,등등 있었다.<br>나는 산타할아버지가 준 자전거를 타고 아빠와 함께 놀이터에 가기로 했다.<br>오늘 하루는 아주 특별한 하루였다. -끝-<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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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2 00:22: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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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족과 함께한 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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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올해 여름에 가족과 함께 가평에 있는 펜션에 갔다.<br>가평 펜션 앞에는 산도,계곡도,물놀이장도,마당도 있었지만 나는 펜션 안에 있는 조그만 수영장이 가장 좋았다.<br>왜냐하면 그 수영장에서 처음으로 내가 공을 가지고 수영을 하게 되었기 때문이였다. 너무너무 재미있었다. 그래서 펜션 안에 있는 수영장이 가장 좋았던 것이다. 그리고 이런 생각이 들었다. '다음에 물놀이를 할 때가 있으면 공을 가지고 수영하며 놀아야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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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2 00:23: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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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자서도 잘 놀아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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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지난 여름에 학교가 여름방학을 했다.<br>그런데 집에는 나 혼자 밖에 없어 무척이나 심심했다<br>"심심해 뭐 놀거 없을까?"라고 생각할때 나는 인형놀이가 떠올랐다. 우리집에는 인형이 많았다. 그래서 친구들의 학원이 끝날때 까지 심심하지 않게 인형 놀이를 하고 있었다. 학원이 끝난 친구들이 나를 데리러 왔다. 친구들이 말했다 "너 혼자서도 잘논다!"  친구들 한테 그런말을 들으니 뭔가 부끄러웠다. 나는 친구들과 집앞에 있는 공원에서 신나게 뛰어놀고 집에 들어와 정리를 했다 나중에 집에 엄마가 들어오니 집이 깨긋하네? 하면서 안아주셨다. 방학중에는 이 날이 가장 특별한거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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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2 00:23: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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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처음 스키장에  간 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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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가족들과 스키를 타기 위해 스키장 갔다.<br>2월 이여서 많이 추웟다.<br>&nbsp;스키를 처음 타서 많이 무서웟지만 아빠가 가르쳐 주신대로 하니 하나도 무섭지 않았다.<br>용기를 내고 스키를 탔다.&nbsp;<br>스키를 타면서 많이 넘어졋지만 가족들의 응원 덕분에 용기가 솟아낫다.&nbsp;<br>처음에는 그 자리에서 일어나지도 못했는데 스키를 타고 있는 나를 보니&nbsp;<br>뿌듯했다.&nbsp;<br>스키를 탈 때에 기분은 짜릿하고, 재미있었다.<br>리프트를 탈 때는 높이 올라갈 수록 춥고,무서웠지만 막상 올라가니&nbsp;경치도 멋있고, 예뻤다.<br>반짝 거리는 눈이 마치 반짝거리는 보석 같았다.<br>올 겨울에도 스키를 타고 싶다.<br>올 겨울에는 더욱 용기를 내서 타야겟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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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2 00:25: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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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족과 함께 스키를 탄 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ee052501091/Bookmarks/wish/1809082390</link>
         <description><![CDATA[<div>작년 겨울에 가족과 스키장에가서 스키를 타러 갔다.<br>스키장에 가서 재미있는&nbsp; 스키와 눈썰매를 탔다.<br>그리고 맛있는 어묵탕과 분식을 먹고 호텔에서 자고 그다음 날 또 다시 스키와 눈썰매를 타고 따뜻한 음식을 먹고 집에갔다. 아주 재밌는 1박2일 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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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2 00:29: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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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루 종일 웃은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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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0월 초에 호텔에 갔다.돌아다니다 보니 더워져서 수영복을 오빠랑 거품 목욕을 할려고 했다.&nbsp; &nbsp; &nbsp; &nbsp;그래서 엄마가 엄마가 거품을 내주는 동안 우리는 샤워를 했다.샤워를 다 하고나서 들어갔더니 갑작이 쌘 물이 나와서 깜작 놀라서 소리를 질렀더니 아빠가 무슨일이냐고 했다.아빠가 뛰어오다가 화장실 문앞에서 넘어졌다.웃기기도 했지만 다쳤을까바 걱정 됐다.목욕을 마치고 침대에서 계속 따라했다.정말 웃진 하루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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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2 00:30: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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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투호던지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ee052501091/Bookmarks/wish/1809086282</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nbsp;올해 10월초에 춘천에서 투호던지기를 했다.나랑 누나랑 사촌동새이랑 몸풀기로 던져보았다.그리고 누나가 먼저 투호를 던져보았다.누나는 1번째 부터 5번째까지 못넣다.그리고 3연속으로 넣었다.그다음에는 사촌동생이 투호를 던졌다.1번째에는 못넣었고 2번째에는 넣었다.3연속으로 못넣다가  2연속으로 넣었다.이제는 내가 투호를 던졌다. 나는 4연속으로 못넣다가 4연속으로 넣어 내가 1등을 차지했다.일등을 차지해서 좋고 4연속으로 넣어서 좋았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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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2 00:30: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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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발자전거 배운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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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작년에 내가 2학년이 었을때 날씨가 좋아서 두발 자전거를 배우러 운동장에 나갔다.<br>운동장에 아빠하고 나가서&nbsp; 연습을 했다.<br>나는 중심을 잡으려고 노력했고, 아빠도 내 뒤룰 잡아주셨다. 나는 아빠한테 "아빠! 놓으면 안되. 나 넘어진단 말야!" 라고 계속 말하면서 연습을 했다. 햇빛이 뜨거워서 아빠도 나도 땀이 '뻘뻘' 났다.&nbsp; 몇 시간 동안 연습을 했지만, 중간에&nbsp; 포기하고 싶어서&nbsp; 나는 집에 가자고 했다. 하지만 아빠께서&nbsp; "준효는 할수있다!" 라고 계속 용기를 주셨다. 그래서 나도&nbsp; 더욱 힘내서 연습을 해서 결국은 성공을 했다!!&nbsp; '야호~~~' &nbsp;<br>힘든 하루 였지만 나는 너무 뿌듯하고 행복했다.</div><div><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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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2 00:31: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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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일 때 책 선물받은 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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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생일 때 시공주니어 책을 세트로 받았다. 너무 기뻤다! 그래서 책이 오자마자 바로 읽어 보았다. 멍청 씨 부부라는 책이었는데 멍청부인 이 수프 속에 지렁이를 넣고 스믈스믈 수프라고 했다. 멍청 씨는 모르고 입안이 얼얼하게 쓴대도 다 먹엇다. 멍청부인이"왜 쓴지 알아요?"라고 물었다.멍청 씨가"왜?"라고 물었다.멍청부인"지렁이니까!"하고 웃었다.다음 생일에도 책을 선물로 받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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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2 00:35: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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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팔이부러진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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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재작년11월쯤 친한형,동생과  타임스퀘어 에있는 챔피언이라는 키즈카페에 놀러갔다. 나는 여러가지  놀이기구을 타고  트램폴린을 타고있었다  그런데 직원분이 트램폴린을 태워주려고 오셨다 직원분이1번 타니까  몸이붕뜨면서  트램폴린에  팔꿈치를 박았다 트램폴린에 박았을때  뿌드득소리가났다. 다른직원분이  엄마에게 전화 해줬다 엄마는가장 가까운 병원으로가서  x레이를  찍었다 의사선생님이 팔이뿌러지셨 다고 하셨다.그래서 나는  엄마차를 타고 고대구로병원 가서 수술을했다 다시는 그런일이 없길 바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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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2 00:36: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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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제, 어떤일, 어떤 감정등이 들어가도록 자신의 경험을 써 줍니다. </title>
         <author>hee05250109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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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댓글: (000이름) 내가 글쓴친구와 비슷한 감정을 느꼈던 경험을 써 보세요.&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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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2 00:36: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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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나는 크리스마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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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작년&nbsp;크리스마스 전날 밤 나는 산타할아버지께서 우리 집이 잘 보이도록 거실에 예쁘고, 밝게 크리스마스트리를 꾸며 놓고 잘 준비를 했다. 자기 전 일어나면 크리스마스 선물이 있을 거라고 믿고 잤다. 일어났는데 선물이 이불에 덮여 있어서 처음에는 없는 줄 알고 실망했었다. 그런데 다시 보니 선물이 책상 위에 놓여 있었다. 나는 깜작 놀라서 자고있는 언니를 깨워서 "언니 이것 좀 봐 여기 선물 있어!"라고 말했다. 언니도 깜작 놀았다. 이불을 들쳐보니 언니와 내가 원하던 레고가 있어서 기분이 훨신 더 좋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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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2 00:38: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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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촌동생과 논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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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0월3일토요일<br>나는 사촌동생 집에서 놀기로 했다.<br>난 양평에서 사촌동생과 게임도 하고,레고도 조립 했다.엄마,아빠,형은 양평지에 있고 나는 사촌 동생 집에 있다.밤이 되고 나서 나는 양평 우리집으로 왔다. 다음날 사촌동생과 게곡에서 물고기를 잡아서 재미있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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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2 01:01: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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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루종일 웃은 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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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0월 초에 호텔에 갔다.돌아다니다가 더워져서 수영복을 입고 오빠랑 거품 목욕을 할려고 했다.그래서 엄마가 거품을 내주는 동안 우리는 샤워를 했다.샤워를 다하고 나서들어갔더니 갑작이 쌘 물이 나와서 깜작 놀라는 바람에 소리를 질렀다.그래서 아빠가 "무슨 일이야!"라고 하며 달려 왔다.그러다 화장실 문 앞에서 넘어졌다.너무 웃겼다.하지만 다쳤을까봐 걱정이 됐다.목욕을 마치고 나서 침대에서 계속계속 따하면서 웃었다.정말정말 재미있는 하루였다.-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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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2 01:23: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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