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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주: 나의 관심 알아차리기 by </title>
      <link>https://padlet.com/creativeworkshop/assingment_3th</link>
      <description></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06-15 02:51:39 UTC</pubDate>
      <lastBuildDate>2024-11-22 23:58:34 UTC</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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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발견한 작가의 중요 키워드는  무엇인가요?</title>
         <author>sunhyunson</author>
         <link>https://padlet.com/creativeworkshop/assingment_3th/wish/3028586615</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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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5 02:54: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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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가와 나- 질문과 답하기 </title>
         <author>sunhyunson</author>
         <link>https://padlet.com/creativeworkshop/assingment_3th/wish/3028590935</link>
         <description><![CDATA[<p>나의 연구작가를 가상인터뷰 한다고 생각하고 물어보고 싶은 질문들을 만들고 연구내용을 바탕으로 스스로 답해보기, 그리고 그 질문의 대상을 자신으로 치환하여 답해보기 </p><p><br></p><p>예시)</p><p>Q.작가님(나)에게 가장 영향을 미치거나 작업의 변화이자 전환점이 되었다고 할 수 있는 사건이나 환경, 인물은 무엇이고 어디이고 누구인가요?</p><p>A1-작가관점:</p><p>A2-자기관점:</p><p><br></p><p>Q.작가님(나) 스스로 중요하게 생각하는 작업세계(삶)의 키워드 혹은 주제는 무엇인가요? </p><p>A1:</p><p>A2:</p><p><br></p><p>Q.작가님(내가)이 좋아하는 매체 혹은 물질은 무엇인가요? 어떤 점에서 즐거움을 느끼거나 어려움을 느끼나요?</p><p>A1:</p><p>A2:</p><p><br></p><p>Q. 작가님의 관객 혹은 동료는 누구인가요? 그들에게 자신을 알리기 위해서 어떤 노력 혹은 전략을 취했나요? </p><p>A1:</p><p>A2:</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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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5 03:09:0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reativeworkshop/assingment_3th/wish/3028590935</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sunhyunson</author>
         <link>https://padlet.com/creativeworkshop/assingment_3th/wish/3028591591</link>
         <description><![CDATA[<p>나의 몸은 어떤 성향을 띄나요? </p><p>나는 어떤 물질에 끌리나요?</p><p>나는 어떤 매체/작업에 관심이 있나요? (평면, 입체, 시간, 질료 등등)</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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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5 03:11: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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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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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품연구</title>
         <author>sunhyunson</author>
         <link>https://padlet.com/creativeworkshop/assingment_3th/wish/3028592914</link>
         <description><![CDATA[<p>작가연구 중 알게돤 관심이 가는 작품 중 한 작품 혹은 시리즈를 골라 심화 연구 분석해 봅니다.</p><p>작품에서 느껴지거나 보여지는 정보를 글로 써 보며 자신의 관심과 관점을 알아차립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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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5 03:16:1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reativeworkshop/assingment_3th/wish/302859291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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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시- 손현선 연보 </title>
         <author>sunhyunson</author>
         <link>https://padlet.com/creativeworkshop/assingment_3th/wish/3028599399</link>
         <description><![CDATA[<p>1987&nbsp; 1남 1녀 중 장녀로 서울에서 태어남. 3대가 함께 지냄</p><p>1990&nbsp; 부산으로 이주. 자다 일어나 ‘혼자'를 처음으로 감각함.</p><p>1992&nbsp; 서울로 이주. 남동생 태어남.</p><p>1993&nbsp; 유치원지 표지에 자신의 그림이 실리길 마음속으로 바람.</p><p>1994 서울 성서초등학교(당시 국민학교) 입학. 성산동 집에서 생일 파티를 하다 김일성사망뉴스를 접하다 어리고 모르는&nbsp; 마음에 이제 통일은 어렵겠구나 생각함.</p><p><br></p><p>1995 &nbsp; 하교길을 걸으며 근원적 ‘외로움’에 대해 자각.</p><p><br></p><p>1996 성산1동에서 2동으로 이사. 꽃을 입체적으로 그리고 싶다고 생각하며 전문적인 미술교육의 필요성을 느낌.</p><p><br></p><p>1998&nbsp; 신촌 녹색극장에서 생애 첫 영화관 방문. 영화관의 습기와 빛, 관람하는 사람들의 열기를 체험함. 어머니의 권유로 홍대 소재의 입시미술학원 등록. 이젤 다리 체벌을 경험함.</p><p><br></p><p>1999&nbsp; 재현에 대해 인지함.</p><p><br></p><p>2000&nbsp; 예원학교 입학. 제3회 광주비엔날레 관람하며 현대미술을 처음 접함.</p><p><br></p><p>2001 사진부 활동을 하며 사진가의 꿈을 꿈. 학교 근처 스타식스 정동, 씨네큐브, 씨네코아등을 드나들며 영화관람을 즐김. 그림 그리면서 들을 음악선곡에 심혈을 기울임.</p><p><br></p><p>2002&nbsp; 입시를 하다 시청광장으로 뛰어나가 한일 월드컵 4강전 응원함.</p><p><br></p><p>2003&nbsp; 서울예술고등학교 미술과 입학.</p><p><br></p><p>2004&nbsp; 함께 품앗이하는 작업문화가 부러워 조소과 전공 선택을 고민하다 결국 서양화과 선택/ 학교생활과 입시에 염증을 느끼며 시간 날 때마다 다양한 극장에서의 문화생활을 즐김. 극장에서 형성되는 집단정동을 맛봄.</p><p><br></p><p>2005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극원 무대미술과 지원했으나 낙방하여 낙담함.</p><p><br></p><p>2006 한국예술종합학교 미술원 조형예술과 입학. 현재까지도 가깝게 교류하는 문상훈과 최수인을 만남. 자신 과제물의 진부함과 동기들 과제물의 신선함에 큰 충격을 받음. 과제로 밤을 새는 일이 잦았고 실어의 상태에 놓이곤 함.</p><p><br></p><p>2007 수업에서 만난 차재민과 미술원 후문에서 함께 자취시작. 정서영의 창작워크숍 들으며 낸 골딘을 작가 연구함</p><p><br></p><p>2008 스튜디오 수업 (설원기 교수)를 들으며 물을 그리기 시작하며 움직이는 그림, 살아있는 그림에 대해 갈망함.</p><p><br></p><p>2009 용산 참사 바라보며 현실과 이미지 사이의 불 그림을 그렸고 커다란 실패를 느낌.&nbsp;</p><p><br></p><p>2010 허리디스크로 고생함. 어머니와 동생이 체류중인 캐나다 캘거리로 어학연수 감. 록키산맥을 자주 방문하며 가는 길의 지루함을 즐김.. 그림을 그만둘 것을 고민하면서도 Untitled Art Society에 서블렛으로 단기 입주함</p><p><br></p><p>2011&nbsp; 한국 귀국하여 연남동에 첫 셰어작업실 사용</p><p><br></p><p>2012 한국예술종합학교 미술원 조형예술과 전문사 입학. 설원기 스튜디오로 들어갔으나 교수 보직이동으로&nbsp; 김선정 스튜디오를 들으며 미술이론과와 교류, 기획에 관심을 가짐. 오인환의 페미니즘 수업을 인상 깊게 들음. 동기들과 ‘소란소란’(김동규, 김지영, 노은주, 박종일, 이의록, 이현수, 정희민) 이라는 모임을 결성하며 모여서 작업 얘기를 주기적으로 나눔. 김장언 수업에서 접한 니콜라 부리오의 ‘관계의 미학’에 영향 받아 함께 수상한 음식을 나눠먹는 &lt;기부잇&gt;, &lt;여우와 두루미&gt; 행사를 미술이론과 친구들과 기획, 실행함.</p><p><br></p><p>2013 영상이론과 들뢰즈 수업을 들으며 안민혜를 만남. 큐레이팅 스쿨 서울 0학기를 들으며 최조훈을 만남</p><p><br></p><p>2014 숙소동 작업실에서 세월호 참사 뉴스- 전원구조라는 오보를 접함</p><p><br></p><p>2015 인미공 작가 워크숍 시작하며 윤지영을 만남</p><p><br></p><p>2016 노은주 이의록과 함께 수색유도관 작업실을 사용. 175갤러리서 첫 개인전. 문상훈, 최수인, 최영인과 함께 사라져가는 오래된 간판들을 기록하는 ‘로드레인저’를 결성하고 용문동과 을지로 등지에서 활동. 두산아트랩 2017에 선정되며 기쁨과 감사함을 느낌.</p><p><br></p><p>2017 유니온아트페어에서 그림을 분실하며 이성과 감성의 소용돌이를 경험. 장서영 개인전(씨알콜렉티브)를 보고 작업에 반함과 동시에 윤지영과 손현선으로 이어지는 관심의 연결지점을 느끼며 적극적으로 만남을 청하며 아크로바틱코스모스 결성. 여름, 문상훈과 유럽여행: 베니스, 카셀, 뮌스터 등지를 여행. 특히 뮌스터 조각프로젝트가 가지는 커뮤니티와 시간성에 깊은 감명을 받음. 맹지영 큐레이터의 소개로 뒤셀도르프에서 평소 좋아하던 샌정 작가를 만나 당시의 고민(어떻게 하면 오래오래 작업을 할 수 있을까?)을 나눔.</p><p><br></p><p>2018 원룸 (송하영 최조훈)의 원피스에 참여하며 처음으로 작품 세계를 타인과 깊게 이야기 하는 시간을 가짐. 성산동 집 2층을 작업실로 쓰며 아크로바틱코스모스의 첫 전시에서 선보인 &lt;스틸워터&gt;를 그림. 8월, 아트선재센터에서 이양희의 더스크 퍼포먼스를 보고 공연 중 이양희와 눈이 마주친 경험을 계기로 작가를 궁금해하며 워크숍을 찾아 듣기 시작.&nbsp;</p><p><br></p><p>2019 페리지 팀 프로젝트에 천미림과 함께 당선. 오랜 친구이자 제책가인 오민예를 섭외하여 팀프로젝트를 함께함. 곽이브 작가의 백투더퓨처_퍼레이드에 참여하며 ‘퍼포먼스하는 몸’에 관심을 가짐. (구)동숭아트센터에서 건물에 남겨지고 버려진 사물들로 지팡이를 만들기 시작. 원룸에서 &lt;오픈룸: 하프타임&gt;을 열다. 배은아의 셀프 레지던시 관람하여 과정을 보여주는 것의 좋음과 필요함에 대해 깊이 공감하다. 코로나 발발로 접촉 불가의 상황에 충격을 받으며 글을 쓰기 시작. 이양희의 뷰포인트 워크숍에서 김신록을 만남.</p><p><br></p><p>2020 성산동 집을 떠나오며 방에 편지 남김. 비오는 날 25년을 산 집이 부서지는 것을 바라봄. 조은하의&nbsp; 매일연구소 합류.. 코로나 시대의 예술교육에 대해 고민하며 아트딜리버리 비대면 예술교육 키트 개발에 힘씀.</p><p><br></p><p>2021 함께 걷는 감각을 고민하며 탱고를 배움. 유은순 기획의 사이드-워크에 참여하며 &lt;마음하는 몸&gt;을 씀. 곽노원 기획의 &lt;우리가 전시를 볼 때&nbsp; 말하는 것들&gt;에 참여하며 첫 퍼포먼스 작업을 시작. 배움과 움직임에 대한 관심을 이어가며 안무가 장수미와의 협업으로 세마 러닝스테이션에서 &lt;마스터, 클래스&gt;를 진행. 이지민 기획의 &lt;에너지의 영역&gt;에서 전시장에 상주하며 관객과의 만남을 시도.&nbsp;</p><p><br></p><p>2022 김신록과 예술의 전당에서 &lt;김신록과 손현선의 소소살롱: 질료가 되는 기쁨&gt;이라는 렉처 퍼포먼스 발표. 난지미술창작스튜디오 16기 입주.마음이 몹시 답답하여 산으로 들로 바다로 쏘다님. 10일간의 위빳사나 명상캠프를 통해&nbsp; 마음을 깊게 들여다 보는 시간을 가짐</p><p><br></p><p>2023 구기동 홍이현숙 작업실에 입주.. 동시에 배은아의 상상의 사무실에 단기 입주.건강검진을 통해 몸에 이상을 발견. 일중 김충현의 글씨를 접하고 감명받은 계기로 인사동에서 서예와 문인화를 배움. 몸을 회복하는 시간을 보내며 ‘시간’과 ‘본다는 것’에 대해 고민한 내용을 손현선 오픈룸 &lt;Air of Time&gt;에&nbsp; 담아 발표.&nbsp;</p><p><br></p><p>2024 안민혜 기획의 &lt; 오직 밤뿐인&gt; 참여하며 전시 설치에서 ‘사랑’을 느끼는&nbsp; 특별한 시간을 보냄. K‘ARTS 창작 스튜디오 입주. 이정식 기획의 &lt;불타는 집&gt;에 참여하며 다시 ‘불’을 마주함.&nbsp; 이제 작가의 제안으로 &lt;화가들의 밤: 구르는 연보&gt; 기획에 착수. 김신록과 두번째 협업 &lt;없는 시간(가제)을 준비중.</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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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5 03:40: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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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시- 손현선 연보 </title>
         <author>juna0070050</author>
         <link>https://padlet.com/creativeworkshop/assingment_3th/wish/3227190153</link>
         <description><![CDATA[<p>1987  1남 1녀 중 장녀로 서울에서 태어남. 3대가 함께 지냄</p><p>1990  부산으로 이주. 자다 일어나 ‘혼자'를 처음으로 감각함.</p><p>1992  서울로 이주. 남동생 태어남.</p><p>1993  유치원지 표지에 자신의 그림이 실리길 마음속으로 바람.</p><p>1994 서울 성서초등학교(당시 국민학교) 입학. 성산동 집에서 생일 파티를 하다 김일성사망뉴스를 접하다 어리고 모르는  마음에 이제 통일은 어렵겠구나 생각함.</p><p><br></p><p>1995   하교길을 걸으며 근원적 ‘외로움’에 대해 자각.</p><p><br></p><p>1996 성산1동에서 2동으로 이사. 꽃을 입체적으로 그리고 싶다고 생각하며 전문적인 미술교육의 필요성을 느낌.</p><p><br></p><p>1998  신촌 녹색극장에서 생애 첫 영화관 방문. 영화관의 습기와 빛, 관람하는 사람들의 열기를 체험함. 어머니의 권유로 홍대 소재의 입시미술학원 등록. 이젤 다리 체벌을 경험함.</p><p><br></p><p>1999  재현에 대해 인지함.</p><p><br></p><p>2000  예원학교 입학. 제3회 광주비엔날레 관람하며 현대미술을 처음 접함.</p><p><br></p><p>2001 사진부 활동을 하며 사진가의 꿈을 꿈. 학교 근처 스타식스 정동, 씨네큐브, 씨네코아등을 드나들며 영화관람을 즐김. 그림 그리면서 들을 음악선곡에 심혈을 기울임.</p><p><br></p><p>2002  입시를 하다 시청광장으로 뛰어나가 한일 월드컵 4강전 응원함.</p><p><br></p><p>2003  서울예술고등학교 미술과 입학.</p><p><br></p><p>2004  함께 품앗이하는 작업문화가 부러워 조소과 전공 선택을 고민하다 결국 서양화과 선택/ 학교생활과 입시에 염증을 느끼며 시간 날 때마다 다양한 극장에서의 문화생활을 즐김. 극장에서 형성되는 집단정동을 맛봄.</p><p><br></p><p>2005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극원 무대미술과 지원했으나 낙방하여 낙담함.</p><p><br></p><p>2006 한국예술종합학교 미술원 조형예술과 입학. 현재까지도 가깝게 교류하는 문상훈과 최수인을 만남. 자신 과제물의 진부함과 동기들 과제물의 신선함에 큰 충격을 받음. 과제로 밤을 새는 일이 잦았고 실어의 상태에 놓이곤 함.</p><p><br></p><p>2007 수업에서 만난 차재민과 미술원 후문에서 함께 자취시작. 정서영의 창작워크숍 들으며 낸 골딘을 작가 연구함</p><p><br></p><p>2008 스튜디오 수업 (설원기 교수)를 들으며 물을 그리기 시작하며 움직이는 그림, 살아있는 그림에 대해 갈망함.</p><p><br></p><p>2009 용산 참사 바라보며 현실과 이미지 사이의 불 그림을 그렸고 커다란 실패를 느낌. </p><p><br></p><p>2010 허리디스크로 고생함. 어머니와 동생이 체류중인 캐나다 캘거리로 어학연수 감. 록키산맥을 자주 방문하며 가는 길의 지루함을 즐김.. 그림을 그만둘 것을 고민하면서도 Untitled Art Society에 서블렛으로 단기 입주함</p><p><br></p><p>2011  한국 귀국하여 연남동에 첫 셰어작업실 사용</p><p><br></p><p>2012 한국예술종합학교 미술원 조형예술과 전문사 입학. 설원기 스튜디오로 들어갔으나 교수 보직이동으로  김선정 스튜디오를 들으며 미술이론과와 교류, 기획에 관심을 가짐. 오인환의 페미니즘 수업을 인상 깊게 들음. 동기들과 ‘소란소란’(김동규, 김지영, 노은주, 박종일, 이의록, 이현수, 정희민) 이라는 모임을 결성하며 모여서 작업 얘기를 주기적으로 나눔. 김장언 수업에서 접한 니콜라 부리오의 ‘관계의 미학’에 영향 받아 함께 수상한 음식을 나눠먹는 &lt;기부잇&gt;, &lt;여우와 두루미&gt; 행사를 미술이론과 친구들과 기획, 실행함.</p><p><br></p><p>2013 영상이론과 들뢰즈 수업을 들으며 안민혜를 만남. 큐레이팅 스쿨 서울 0학기를 들으며 최조훈을 만남</p><p><br></p><p>2014 숙소동 작업실에서 세월호 참사 뉴스- 전원구조라는 오보를 접함</p><p><br></p><p>2015 인미공 작가 워크숍 시작하며 윤지영을 만남</p><p><br></p><p>2016 노은주 이의록과 함께 수색유도관 작업실을 사용. 175갤러리서 첫 개인전. 문상훈, 최수인, 최영인과 함께 사라져가는 오래된 간판들을 기록하는 ‘로드레인저’를 결성하고 용문동과 을지로 등지에서 활동. 두산아트랩 2017에 선정되며 기쁨과 감사함을 느낌.</p><p><br></p><p>2017 유니온아트페어에서 그림을 분실하며 이성과 감성의 소용돌이를 경험. 장서영 개인전(씨알콜렉티브)를 보고 작업에 반함과 동시에 윤지영과 손현선으로 이어지는 관심의 연결지점을 느끼며 적극적으로 만남을 청하며 아크로바틱코스모스 결성. 여름, 문상훈과 유럽여행: 베니스, 카셀, 뮌스터 등지를 여행. 특히 뮌스터 조각프로젝트가 가지는 커뮤니티와 시간성에 깊은 감명을 받음. 맹지영 큐레이터의 소개로 뒤셀도르프에서 평소 좋아하던 샌정 작가를 만나 당시의 고민(어떻게 하면 오래오래 작업을 할 수 있을까?)을 나눔.</p><p><br></p><p>2018 원룸 (송하영 최조훈)의 원피스에 참여하며 처음으로 작품 세계를 타인과 깊게 이야기 하는 시간을 가짐. 성산동 집 2층을 작업실로 쓰며 아크로바틱코스모스의 첫 전시에서 선보인 &lt;스틸워터&gt;를 그림. 8월, 아트선재센터에서 이양희의 더스크 퍼포먼스를 보고 공연 중 이양희와 눈이 마주친 경험을 계기로 작가를 궁금해하며 워크숍을 찾아 듣기 시작. </p><p><br></p><p>2019 페리지 팀 프로젝트에 천미림과 함께 당선. 오랜 친구이자 제책가인 오민예를 섭외하여 팀프로젝트를 함께함. 곽이브 작가의 백투더퓨처_퍼레이드에 참여하며 ‘퍼포먼스하는 몸’에 관심을 가짐. (구)동숭아트센터에서 건물에 남겨지고 버려진 사물들로 지팡이를 만들기 시작. 원룸에서 &lt;오픈룸: 하프타임&gt;을 열다. 배은아의 셀프 레지던시 관람하여 과정을 보여주는 것의 좋음과 필요함에 대해 깊이 공감하다. 코로나 발발로 접촉 불가의 상황에 충격을 받으며 글을 쓰기 시작. 이양희의 뷰포인트 워크숍에서 김신록을 만남.</p><p><br></p><p>2020 성산동 집을 떠나오며 방에 편지 남김. 비오는 날 25년을 산 집이 부서지는 것을 바라봄. 조은하의  매일연구소 합류.. 코로나 시대의 예술교육에 대해 고민하며 아트딜리버리 비대면 예술교육 키트 개발에 힘씀.</p><p><br></p><p>2021 함께 걷는 감각을 고민하며 탱고를 배움. 유은순 기획의 사이드-워크에 참여하며 &lt;마음하는 몸&gt;을 씀. 곽노원 기획의 &lt;우리가 전시를 볼 때  말하는 것들&gt;에 참여하며 첫 퍼포먼스 작업을 시작. 배움과 움직임에 대한 관심을 이어가며 안무가 장수미와의 협업으로 세마 러닝스테이션에서 &lt;마스터, 클래스&gt;를 진행. 이지민 기획의 &lt;에너지의 영역&gt;에서 전시장에 상주하며 관객과의 만남을 시도. </p><p><br></p><p>2022 김신록과 예술의 전당에서 &lt;김신록과 손현선의 소소살롱: 질료가 되는 기쁨&gt;이라는 렉처 퍼포먼스 발표. 난지미술창작스튜디오 16기 입주.마음이 몹시 답답하여 산으로 들로 바다로 쏘다님. 10일간의 위빳사나 명상캠프를 통해  마음을 깊게 들여다 보는 시간을 가짐</p><p><br></p><p>2023 구기동 홍이현숙 작업실에 입주.. 동시에 배은아의 상상의 사무실에 단기 입주.건강검진을 통해 몸에 이상을 발견. 일중 김충현의 글씨를 접하고 감명받은 계기로 인사동에서 서예와 문인화를 배움. 몸을 회복하는 시간을 보내며 ‘시간’과 ‘본다는 것’에 대해 고민한 내용을 손현선 오픈룸 &lt;Air of Time&gt;에  담아 발표. </p><p><br></p><p>2024 안민혜 기획의 &lt; 오직 밤뿐인&gt; 참여하며 전시 설치에서 ‘사랑’을 느끼는  특별한 시간을 보냄. K‘ARTS 창작 스튜디오 입주. 이정식 기획의 &lt;불타는 집&gt;에 참여하며 다시 ‘불’을 마주함.  이제 작가의 제안으로 &lt;화가들의 밤: 구르는 연보&gt; 기획에 착수. 김신록과 두번째 협업 &lt;없는 시간(가제)을 준비중.</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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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1 01:13: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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