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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2 우리나라와 이웃 나라의 교류 나 협력 사례 조사 by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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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용에 글과 사진(동영상) 과 알게된 점 넣기(복붙안됨. 출처밝히기)</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10-24 02:20: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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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과 일본, 스포츠 교류 본격 재개 ) 서준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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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코로나19 이후 중단됐던 한·일 생활체육 동호인 교류의 물꼬를 튼다.</p><p>매년 양국은 동호인 선수단을 전국생활체육대축전과 일본스포츠마스터즈대회에 상호 초청·파견하는 형태로 교류를 진행해왔다.<br><br>전국생활체육대축전에서 한·일생활체육교류 사업을 재개한다. 대축전에 일본 선수단 9종목 170여명이 참가한다.<br><br>비대면으로 진행됐던 한·일청소년스포츠교류도 대면교류로 전환한다. 청소년 교류에는 매년 5종목에 양국 청소년 218명이 참가해왔다.<br><br>체육회는 전문체육 분야에서는 기존에 운영하던 한·일 우수청소년교류 사업을 확대하는 방향으로 문화체육관광부와 함께 논의한다는 방침이다.<br><br>한·일 생활체육교류 사업은 2002년 한·일 월드컵 공동 개최 결정을 계기로 1997년부터 시작했다.</p><p>알게 된 점 , 느낀점 &gt;한국 일본 스포츠 교류가 다시 시작되어 감명깊다.</p><p>앞으로도 이러한 교류가 더 활발히 이루어지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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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4 04:26: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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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희곤( 한국과 러시아의 문화 교류) 주체:한러문화예술협회 [출처:중앙일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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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한러문화예술협회(회장 이상균)와 러시아 고르차코프 공공외교지원재단(이사장 레오니드 드라쳅스키)가 주최하는 국제회의가&nbsp;‘한러 문화예술교류 30년 그리고 미래 과제’라는 주제로 국제회의가 서울 호텔신라 에머랄드홀에서 열렸다.   한국과 러시아의 문화ㆍ예술 교류 30주년을 기념한 이번 회의는 당초 모스크바에서 열릴 예정이었으나 신종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로 인해 온라인 화상회의로 대체됐다.</p><p>한러문화예술협회 주최 ‘한러 문화예술교류 30년 </p><p>   이상균 회장은 “두 나라의 활발한 문화예술 교류는 서로의 문화적 감성과 열정을 불러 일으켜 인적교류를 촉진하는 순기능을 해왔다”며 “특별한 지정학적 위치를 공유한 양국 관계 발전을 위해서도 문화예술 교류는 더욱 활성화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p><p>   러시아에서 화상으로 연결된 레오니드 드라쳅스키 공공외교지원재단 이사장은 “선비정신과 조국의 자유를 위한 투쟁을 소중하게 여기는, 평화를 사랑하는 근면한 한국인들에 대해 러시아인들은 항상 깊은 존경을 표해 왔다”고 말했다.   안드레이 쿨릭 주한 러시아 대사는 “K팝의 인기로 러시아에서 한국 문화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한국어 인기가 빠른 속도로 확산되고 있다”며 “한국과 관련된 직업을 희망하는 러시아 젊은이들의 숫자도 증가하고 있다”고 전했다.</p><p><br></p><p>한국이 지금은 러시아와 사이가 안 좋지만 몇 년 전에는 서로 문화 행사를 열어 교류했다는 사실을 알아서 매우 신기했다</p><p><br></p><p>한국이 러시아와 같이 이런 문화 행사를 해 좋았지만 코로나 19 때문에 모스크바에서 열지 못하고 화상 회의로 해 아쉬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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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4 04:32: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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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 중국 식물교류 김시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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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북경라일락 식물 교류는 지난 2004년 10월 북경식물원에서 개최된 자연공원에 관한 한·중 학술세미나로 거슬러 올라간다.</p><p><br></p><p>한국에서는 중국 북경원림협회 초청으로 자연공원협회(단장 오휘영 한양대 환경대학원 교수, 한국 국립공원협회장) 임원 7명이 참석했다.</p><p><br></p><p>당시 한국 대표단 일원으로 참석했던 강호철 경남과학기술대 조경학과(현 경상국립대학교) 교수가 중국 고유 수종인 북경라일락 종자 20립을 가져와 경남과학기술대 조경학과 옥상에 위치한 실험온실에서 실생묘를 번식해 키웠다.</p><p><br></p><p>4년의 시간이 지난 후, 당시 북경식물원을 안내했던 장좌쌍 원장 일행이 2008년 10월 한국(서울, 경주)을 공식 방문, 강 교수가 예정에 없던 진주 방문을 요청해 경남과학기술대와 경상남도수목원을 안내한 후 산림환경연구원장과 함께 그동안 키워온 북경라일락을 기념식수 했다.</p><p><br></p><p><br></p><p>이후 장좌쌍 북경식물원장은 현직에서 은퇴했으나, 가끔 기념식 수목의 생육상태를 강 교수에게 문의하는 등 꾸준하게 교류하고 있다.</p><p><br></p><p>나무가 맺어준 깊은 인연을 누구보다 소중하게 여기는 식물학자 강 교수는 이 나무를 끔찍히 아끼고 사랑하는 나머지, 지금도 매년 4∼5회 이곳 경상남도수목원을 안내 한 후 산림환경연구원장과 함께 그동안 키워온 북경라일락을 기념식수했다.</p><p><br></p><p>알게된점:중국과 한국은 식물교류를 열심히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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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4 04:32: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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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과 중국의 경재교류 유서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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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우리나라 최대 수출대상국은 2003년 이후 미국을 제치고 중국이 됐으며, 2004년 이후부터 한국의 최대 교역대상국으로 부상했다. 2007년부터 중국은 수입에서도 일본을 제치고 최대 수입대상국으로 자리잡았으며, 한국은 2013년부터 중국의 최대 수입대상국이 됐다. 양국 간 교역규모는 수교 당시 64억 달러에 불과했으나 2005년에는 1,000억 달러를 넘어섰고, 2015년에는 2,273억 달러 규모에 도달했다가 지난해 일정한 하락폭을 보였다.</p><p> </p><p><br></p><p>2018년 상반기 대중국 수출입 총액은 1,311억 달러로 전년동기대비 15.8% 상승했다. 수출은 전년동기대비 21.1% 증가한 792억 달러, 수입은 8.6% 증가한 518억 달러로 274억 달러 무역흑자를 달성했다. 이는 작년 한중 관계 개선 양국 간 협의 발표 및 한중 정상회담 이후로 대중 수출이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p><p>출처 제약 산업 정보 포털</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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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4 04:33: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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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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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윤우</title>
         <author>mabuks23066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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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대상:일본 </p><p>소개할것:스포츠</p><p>내용:한국e스포츠협회가 일본e스포츠연맹과 27일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대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한국e스포츠협회 김영만 회장은 일본e스포츠연맹의 히데키 하야카 회장과 일본 도쿄에서 만나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e스포츠 종목 성공개최를 위한 협력체계 구축을 논의했다. 아울러 대한민국 e스포츠 국가대표 선발 및 운영시스템의 공유, 양국 국가대표 교류 활성화 등 상호간 협력관계 구축을 약속했다.</p><p><br></p><p><br></p><p>일본e스포츠연맹은 지난 6월 한국e스포츠협회가 개최한 ‘글로벌 이스포츠 캠프’에 참가하여 대한민국 e스포츠 국가대표의 운영 성과를 접한 뒤 업무협약을 제안했으며, 협회는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를 대비하기 위해 협약을 맺게 되었다. 일본e스포츠연맹은 지난 7월 일본올림픽위원회(JOC)로부터 준가맹 승인을 받고 일본 e스포츠 경기단체로 인정받았다.                출저:쿠키뉴스</p><p><br></p><p>알게된점:한국와일본이 스포츠로 치열하고 아시아에서 한일전이 더뷔중에서 가장 치열하고 대단하다고 하니까 우리나라랑일본이 더많이 스포츠협력을 했으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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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4 04:35: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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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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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본으로 &#39;문화&#39; 여행을 떠나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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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우리나라가 제일 영향을 많이 받으면서도 역사적인 문제에 의해서 멀게 느껴지기도 하는 우리의 동쪽 섬나라, 일본은 사실 우리나라와 문화적으로 굉장히 활발하게 많은 교류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한일 문화 교류에 대해 알아볼까요?</p><p>  우리나라와 일본은 서로 음악으로도 매우 밀접한 관계에 있습니다. 예를 들어, J-pop 가수인 이마세는 곡 'Night Dancer'는 멜론 순위에서 17위를 기록하기도 했습니다. 이에 따라 한국 가수 'Big Naughty'와 협업에 낭트 댄서의 한국어 버전을 공개하기도 했습니다. 또한 JYP의 4인조 (당시 5인조) 보이밴드 그룹 '데이식스'(성진, 영케이, 원필, 도운, (Jae))와 같은 가수들은 연이어 일본에서 컴백도 하고 있습니다. 일본인이 한국에 와서 아이돌로 데뷔를 하는 등, 우리나라와 일본은 음악적으로도 밀접한 관계에 있습니다. </p><p>  한국과 일본은 여행/관광 사업으로도 활발히 교류하고 있습니다. 일본의 외국인 관광객 순위 1위를 한국이 차지했고, 한국을 방문한 일본인 관광객 또한 2019년에 비해서 절반 이상이나 늘었습니다. 이에 따라 SNS를 통해서 한국인들은 일본을, 일본인들은 한국을 다녀온 경험을 나누며 서로 활발히 교류합니다.</p><p>  한국과 일본은 영화 산업으로도 활발히 교류합니다. 일본에서 개봉한 &lt;스즈메의 문단속&gt;은 4주 연속 한국 박스오피스 1위를 달렸고, 2017년 동일 감독, 신카이 마코토의 영화 &lt;너의 이름은.&gt;도 4주 연속 한국 박스 오피스 1위를 했다.</p><p>  이와 같이, 일본과 한국은 정말 활발히 문화적 교류를 하고 있다. 하지만 한일 관계는 역사적 문제과 독도 영토 갈등으로 좀처럼 나아지지 않는 것 같아 보이기도 한다. 그러나 우리는 서로 배려하고 협업하고 앞으로 나아가야 이런 교류를 극대화시켜 서로 더 강하고 살기 좋은 나라가 될 수 있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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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4 04:39: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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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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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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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러시아와한국의 긴밀한 역사적 연관성, 그리고 서로의 문화와 예술에 대한 양국 국민의 진정한 관심은 인문 분야에서 양국 협력을 강화하는 견고한 기반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p><p><br></p><p>1992년 11월 19일에 체결된문화협력에 관한 러시아연방정부와 대한민국정부 간 협정'과 양국 관계 부처 및 조직 간에 체결된 다수의 문서들이 이 분야 협력의 법적 기반을 이루고 있습니다.</p><p><br></p><p>뛰어난 러시아 연주자들의 공연은 한국 관객들의 꾸준한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습니다. 2023년에는 아코디언 연주자 니키타 블라소프, 피아니스트 다니엘 하리토노프, 니콜라이 루간스키, 율리아나 아브제예바의 내한공연이 있었습니다. 러시아 시인과 작가 대표단이 서울을 방문했습니다.</p><p><br></p><p>2023년 세르게이 라흐마니노프 탄생 150주년을 맞아 서울에서는 대사관의 지원 하에 이 뛰어난 러시아 작곡가의 예술 축제와 한양대 아태지역연구센터와 러시아 문화교육센터 «뿌쉬낀 하우스»에서 준비한 도서 «러시안 오페라» 및 «러시안 발레»의 한국어판 발표, 러시아 로망스의 밤, 한러교류협회 콘서트, 모스크바 차이코프스키 국립음악원 졸업생들의 공연 등 여러 행사들이 라흐마니노프 탄생일에 맞춰 개최되었습니다.</p><p><br></p><p>한국 연주자들은 제17회 차이코프스키 국제 콩쿠르(2023년 6월)에서 8개의 상을 수상했고, 보로딘 국제 기악 및 성악 콩쿠르(5월)와 인클래식 콩쿠르(7월), «Gold Soundboard» 콩쿠르(9월), 랴도바 전러시아 온라인 콩쿠르(11월)에서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대한민국에서는 한국외국어대학교의 지원 하에 매년 한국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러시아어 대회가 개최되고 있습니다. 전통적인 문학 행사인 '푸쉬킨 시 낭송회'도 매년 개최됩니다.</p><p><br></p><p>국영기업 «로스키노»의 지원을 받아 유라시아영화제(부산, 2023년 12월 20~23일)에서 상영된 러시아 영화 “척과 헉의 모험“은 한국 관객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습니다.</p><p><br></p><p>스포츠 분야의 협력은 계속해서 발전하고 있습니다. 2023년 2월 천안에서 삼보센터 개관식이 열렸고, 9월에는 여기에서 러시아를 포함한 10개국 선수단이 참가하는 코리아오픈 삼보선수권대회가 개최되었습니다.</p><p><br></p><p>2008년 양국 대통령 주도로 상트페테르부르크 국립대학교와 고려대학교를 기반으로 설립된 러한 대화포럼 포함하여 여러 차원에서 양국 시민사회 간 교류가 확대되고 있다</p><p><br></p><p>대한민국에서는 문화, 과학, 교육 분야의 양국 협력 발전을 목표로 하는 여러 사회단체들이 성공적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여기에는 한러문화예술협회, 한러교류협회, 러시아문화교육센터 '뿌쉬낀하우스', 한러친선협회 등이 있다</p><p><br></p><p>이걸하면서 러시아와 우리나라가 깊은관계를 맺고있다는것을 알게되었고앞으로도 러시아와 좋은관계를맺으면 좋겠다.</p><p><br></p><p>출처-대한민국 주재 러시아연방 대사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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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4 04:39: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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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본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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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일본의 가장 큰 특징은 섬나라라는 특수한 지리이다. 역사적으로 일본은 어느 정도 여유롭게 자신들만의 세계관을 구축하면서 외부 세계를 방관자적인 시선으로 관망할 수 있었다. 일본은 초기 국가 단계에 불과했던 서기 4~7세기에 이미 야마토 왕권이 일본 열도 전역의 소국들과 연맹왕국, 부족들을 흡수해서 규슈 남부(하야토), 도호쿠 중부 이북(에미시), 오키나와(류큐)를 제외한 나머지 지역을 자국의 판도 안에 집어넣어 통일 국가를 구축했을 정도로 비교적 낮은 문명 수준에 비해 넓은 강역을 확보했다. 그러다보니 몽골 제국과 미국의 일본 본토 공격은 일본에 유례없는 큰 충격을 주었다. </p><p>코로나19로 중단됐던 한·일 양국의 생활체육 교류가 4년 만에 재개되면서 코로나19 이후 중단됐던 한·일 생활체육 동호인 교류의 물꼬를 튼다.</p><p><br></p><p>매년 양국은 동호인 선수단을 전국생활체육대축전과 일본스포츠마스터즈대회에 상호 초청·파견하는 형태로 교류를 진행해왔다.</p><p><br></p><p>다음달 27~30일 경상북도 54개 경기장에서 열리는 2023 전국생활체육대축전에서 한·일생활체육교류 사업을 재개한다. 대축전에 일본 선수단 9종목 170여명이 참가한다.</p><p><br></p><p>비대면으로 진행됐던 한·일청소년스포츠교류도 대면교류로 전환한다. 청소년 교류에는 매년 5종목에 양국 청소년 218명이 참가해왔다.</p><p><br></p><p>체육회는 전문체육 분야에서는 기존에 운영하던 한·일 우수청소년교류 사업을 확대하는 방향으로 문화체육관광부와 함께 논의한다는 방침이다.</p><p><br></p><p>한·일 생활체육교류 사업은 2002년 한·일 월드컵 공동 개최 결정을 계기로 1997년부터 시작했다. 최은교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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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4 04:40: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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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본과의 경제 교류(김성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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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일본과의 경제 교류는 정부와 민간 모두가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정부는 무역 협정, 규제, 외교 관계 등을 통해 환경을 조성하고, 민간 기업들은 실제 거래와 투자 활동을 통해 경제적 교류를 실현합니다. 특히 대기업과 중소기업 모두가 일본 시장에 진출하려는 노력을 하고 있으며, 이 두 부문이 협력하여 교류를 강화하는 경우가 많습니다.엘본은 경제적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를 하고 있습니다. 주로 자원 개발, 무역, 투자 및 기술 협력 등이 주요 내용입니다. 특히 농업, 에너지, 제조업에서의 협력이 두드러지며, 최근에는 지속 가능한 발전과 관련된 프로젝트에도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p><p><br></p><p>구체적으로는, 엘본의 자원을 활용한 공동 개발 프로젝트, 그리고 기업 간의 직접적인 투자 및 파트너십이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교류는 양국의 경제 성장을 도모하고 있습니다. </p><p><br></p><p>특히 특정 산업 분야에서의 협력 강화가 이루어지고 있어, 상호 이익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이 중요하게 다뤄지고 있엘본과의 경제적 교류에서 알게 된 점은 다음과 같습니다:</p><p><br></p><p>1. 다양한 산업: 농업, 에너지, 제조업 등에서 협력이 이루어짐.</p><p>2. 투자 및 기술 협력: 기업 간 직접 투자와 기술 공유가 중요.</p><p>3. 지속 가능성: 환경 관련 프로젝트에 대한 관심 증가.</p><p>4. 상호 이익: 경제 교류가 양국의 상호 이익을 추구함.</p><p><br></p><p>이러한 요소들이 엘본과의 경제 관계의 긍정적인 영향을 보여줍니다.습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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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4 04:42: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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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일본과의 문화 교류 ( 전윤서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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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20th 한일축제한마당 2024 in Seoul 행사가 열렸다.</p><p>2005년 한일국교정상화 40주년을 기념하는 ‘한일우정의 해’ 를 계기로</p><p>시작됐다. 한일 최대의 민간교류행사로써 양국의 우호 증진을 목적으로 </p><p>개최하게 되었다.</p><p>‘한일축제한마당’은 한국인과 일본인이 하나가 되어 만들어가는 </p><p>한일 교류 행사입니다.</p><p>‘축제’를 통해 한일 문화의 차이를 더 이해하고 서로를 더 존중하자는 </p><p>의미를 갖고 있다.</p><p>&lt; 출처 :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omatsuri.kr">omatsuri.kr</a> &gt;</p><p><br></p><p>  이 대학 일본외식조리학부 학생들이 지난 3개월 동안 기획하고 제작한 제과·제빵·요리 작품을 전시하는 ‘캡스톤 디자인’ 행사가 열렸다.</p><p>한국과 일본의 문화를 교류한다는 차원에서 마련한 행사이다.</p><p>이달영 우송정보대 총장은 "이런 이벤트를 통해 한국과 일본이 서로의 문화와 지식을 공유하면서 우의를 다질 수 있게 되길 기원한다" 고 말했다.</p><p>&lt; 출처 : 경향신문 &gt;</p><p><br></p><p>[ 알게 된 점 ]</p><p>우리나라와 일본이 문화로 이렇게 많이 교류한다는 것을 조사하면서 알았다.</p><p>서로의 문화를 서로 이해하기 위해 한국과 일본 양국이 서로 노력한다는 것을 알았다.</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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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4 04:43: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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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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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유성) 경기 의정부시 자매도시 일본 시바타시와 44년 스포츠 교류 성황리에 끝마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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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경기 의정부시(시장 김동근)는 30일까지 제44회 한일우호도시 친선교환경기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의정부시는 1989년 일본 시바타시와 자매결연 이후 청소년 체육문화 교류를 지속적으로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 대회는 특히 검도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이 대회는 양 도시의 청소년들이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우정을 다질 수 있는 중요한 기회로 자리잡고 있다.</p><p><br/></p><p>이번 대회에는 의정부시와 시바타시에서 선발된 중학생 선수 28명이 참가하여 치열한 경쟁을 벌였다. 의정부시는 8승 4무 2패의 성적을 거두며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이 과정에서 양 도시의 선수들은 서로의 기량을 존중하고, 친선의 의미를 강조하며 스포츠맨십을 발휘했다. 대회 후에는 우정상과 화합상이 시상되어, 경쟁을 넘어선 우정의 가치를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다.</p><p><br/></p><p>일본 측 사토 테쓰야 스포츠협회장은 이번 교류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서로의 문화와 정신을 이해하는 데 있경기 의정부시(시장 김동근)는 30일까지 제44회 한일우호도시 친선교환경기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의정부시는 1989년 일본 시바타시와 자매결연 이후 청소년 체육문화 교류를 지속적으로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 대회는 특히 검도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이 대회는 양 도시의 청소년들이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우정을 다질 수 있는 중요한 기회로 자리잡고 있다.</p><p><br/></p><p>마지막으로, 양 도시의 대표들은 2025년 제45회 대회에서 다시 만날 것을 기약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통해 우정을 더욱 깊이 있게 발전시켜 나가기로 다짐했다. 이는 단순한 스포츠 대회를 넘어, 두 도시 간의 우호관계를 더욱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p><p> </p><p>위 기사를 보고 느낀점은  이번 한일우호도시 친선교환 대회는 스포츠를 통해 청소년들이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우정을 쌓는 중요한 기회가 되었습니다. 또한 선수들이 경쟁하면서도 친선과 스포츠맨십을 강조한 점이 인상적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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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4 04:44: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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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일문화교류(전찬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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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25년 전만 하더라도 당시 남아있던 반일 감정으로 일본 여행을 비롯해 일본 문화를 즐기는 것은 상상도 못했다. 그러나 1990년대의 개방적 분위기와 함께 암암리에 일본 문화가 소비되기 최근에는 소설과 영화를 넘어 애니메이션과 음악까지 인기를 끌고 있다</p><p><br>한편 한국문화도 일본에서 인기를 얻었다. 일본 대중문화 개방 초기 국내 문화가 잠식될지 모른다는 우려 섞인 시선도 있었지만 결과는 기우였다. 2003년 겨울연가 방영을 계기로 일본에서 한류 열풍이 시작됐다. 이어 2005년 드라마 ‘대장금’을 통해 자연스럽게 한국 드라마와 더불어 한국 음식이 인기를 얻었다. 2000년대 중반 카라와 소녀시대를 거쳐 2010년대 중반 BTS와 트와이스 등 K-POP의 인기가 부상하며 한류가 방송 콘텐츠를 넘어 문화 전반으로 확대하는 계기가 되었다.</p><p><br>‘사랑의 불시착’과 ‘이태원 클라쓰’ 그리고 ‘사이코지만 괜찮아'&nbsp;등 한국 드라마들이 일본 넷플릭스 1-3위를 몇 개월간 독식하기도 했다. K-POP의 인기도 이젠 대중 영역으로 스며드는 모양새이다. 기존 도쿄의 전통적인 번화가인 긴자나 하라주쿠에서 유행이 시작됐다면 이제는 코리아타운의 신오쿠보로 유행의 발산지가 옮겨가는 모습을 보인다. 특히 신오쿠보역은 여학생들이 좋아하는 역 1위를 차지하기도 했었다.</p><p><br>이 같은 양국 문화교류에 이어 콘텐츠 분야에서의 한·일 전략적 협력이 활발하다. 최근에는 한미일 합작 애니메이션이 등장하기도 했다. 카카오 인기 웹툰 '나혼자만 레벨업'을 일본 회사 에이픽쳐스가 애니메이션으로 제작해 미국에서 유통했는데 대히트를 쳤다. &nbsp;박 교수는 “한국이 강점을 보이는 웹툰과 일본의 애니메이션 제작력이 전략적으로 손을 잡은 사례다”라며 “자동차와 같은 완성품 업계에서는 협업이 어렵지만 문화산업의 경우 상호협력이 가능하다”고 한일협력의 가능성이 높아졌다.<br>출처 : 아주대학보(https://press.ajou.ac.k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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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4 04:48: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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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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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 일본 문화 교류 .이나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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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한일축제한마당 2015 in Seoul' 개막식 행사가 20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축하공연, 문화체험 부스 등 양국의 문화 이해를 증진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됐다.</p><p>한국과 일본 양국이 서로의 문화를 체험하고 이해를 높이는 '제11회 한·일축제한마당 in Seoul'이 20일 서울 신촌 연세로와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렸다.</p><p>지난 2005년 한일 국교정상화 40주년 '한일 우정의 해'를 계기로 서울과 도쿄에서 매년 동시에 개최되며 대표적인 한·일 문화교류행사로 자리매김했다. 올해는 특히 ‘한·일 국교 정상화 50주년’을 기념하고 그 의미를 공유하기 위해 '함께 열어요 새로운 미래를'이라는 주제로 다양한 문화소개 및 체험행사가 마련됐다.</p><p>김종덕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개막식에서 "올해는 한·일국교 정상화 50주년이 되는 해로서 그 어느 때보다도 이 행사의 의미가 크다"며 "‘함께 열어요 새로운 미래를’이란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가, 양국의 지난 50년 교류를 바탕으로 앞으로의 50년이 더욱 돈독해지길 기대하는 마음을 담아 성공적으로 치러지길 기원한다"고 밝혔다. 이어 “한·일 문화예술축제인 ‘한일축제한마당’이 양국의 문화교류와 미래 문화의 발전을 모색하는 장이자, 문화로 교감하며 양국의 문화 발전을 이끄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출처.코리아넷뉴스</p><p><br/></p><p>알게 된 점: 한국과 일본은 경제,정치,문화 등 교류하고 있다는걸 알게 되었으며 여러나라가 서로  협력해서 발전 시킨다는걸 알수 있었다.</p><p>그리고 일본은 전자 부품, 반도체, 자동차, 정보 서비스 사업이 발달되었다는걸 알수 있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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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4 04:49: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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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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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세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pad656836/rmjkrwhpfn3gvjq9/wish/3188951315</link>
         <description><![CDATA[<p>한국과 일본에 정치교류와 협력사례.</p><p><br/></p><p>일본에는  K팝을 중심으로 한 인류가 인기다. 한국에는 일본 에니메이션 중심의 일류 현상이 두드러진다. 이 외에도 드라마와 영화,연극 교류도 활발해 양국의 작품이 상호인정을 받는 분위기다.  또다른 특징은 청년층에 문화교류가 활발하다는 점이다. </p><p>이는 긍정적인 현상이다. 그 기제에는 경제적 교류의 증가,국제교육 확대,SNS및 인터넷에의 발달등이 있다.  한일 양국에 경제적 교류는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경제적교류는 정치.외교 교류를 선도하고, 문화교류를 자연스럽게 활성화한다. 이를 위해 양국은 학생교류 프로그램을 통해 청년간 교류기회를 늘릴수있다.  SNS와 인터넷에 발달은 한일 양국의 청년소통을 용이하게 했다. 이것은 문화적인 관심사와 정보, 활동을 공유하고  함께하는 기회를 제공해 청년들의 문화교류를 촉진시키는 역할을한다. </p><p> 그리고 한국과 일본은 경제및 무역협력도 한다. 일단 한국과 일본은자유무역 협정 (FTA)체결을 통해 양국간의 무역 및 투자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  그 다음엔 환경협력이다.  한국과 일본은 환경보호 및 정책을 공유하고 공동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p><p><br/></p><p>                                                                                2023. 8. 30</p><p>                                                                IT조선  itchosum.com</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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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7 10:15: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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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서연-한국과 일본의 문화 교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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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한국과 일본의 문화 교류 <br><br>시작하기에 앞서, 일본이라는 나라의 특징을 알려 드리겠습니다. 일본이라는 나라는 전통적인 문화, 현대적인 문화가 잘 어울어진 나라입니다. 이들은 기모노, 게다같은 옷의 문화뿐만 아니라 음식이나 주거에도 그들만의 독특한 분위기가 풍기는 특징을 가지고 있죠.(출처:나무위키.일본/문화)<br> 이처럼 일본은 몇 천년 전에 시작되었던 전통 문화를 현재까지도 유지하여 전통 문화와 현대 문화가 공존하게 만들었습니다. <br> 그럼 이러한 문화를 가진 일본과 한국은 어떻게 교류를 하는 것일까요? 우리나라의 문화는 점점 세계에 널리 퍼지고 있는데요. 다른 나라에서도 한글을 배우고, K팝을 즐기는 시대가 되어가고 있죠.<br> 그리고 앞서 말한 '다른 나라' 중 한 나라가 바로 일본입니다.<br> 사실 두 나라는 과거 고대로부터 지금까지 문화 교류를 하고 있으며, 이는 양국의 문화가 서로에게 지대한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걸 보여주고 있는데요.(출처:동남아역사넷)<br> 그 예시로 일본과 한국은 서로의 언어를 배우고 사용하며, 음악이나 음식또한 어디서나 듣고 먹을 수 있게 되었죠. 이러한 문화 교류의 또다른 큰 예시가 한 번 쯤은 들어봤을 '한일축제한마당'입니다. 한일축제한마당은 '한일 우정의 해'에서 시작된 양국에서 매년 열리는 한일문화 교류행사입니다. 수만 명의 한국인과 일본인이 하나가 되어 만들어가는 최대 규모의 행사라고도 불리죠.(출처:한일축제한마당 공식 사이트)<br> 이 축제는 올해로 벌써 20회이며, 한국 사람들은 일본의 전통적인 의복, 애니메이션이나 먹거리 문화를, 일본 사람들은 한국의 전통적인 의복과 음악 문화를 체험해볼 수 있습니다. 이 한 축제만으로도 두 나라의 사람들은 서로의 문화를 체험해 볼 수 있는 것입니다. 또한 한일축제한마당 외에도 종교와 관련된 한일불교문화교류대회, 한일대학생교류사업 같이 한국과 일본은 그밖에도 여러가지 방법으로 문화 교류를 하고 있습니다. <br><br>느낀 점<br> 이번 글쓰기로(수행평가)한일관계와 관련된 내용과 두 나라의 문화적 특징을 알 수 있었습니다. 또한 한국과 일본이 많은 교류를 하며 문화로 행사를 연다는 것을 새롭게 알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한일교류라는 것을 주제로 글을 써보며 알게 된 점이 이외에도 많았습니다. 일단 위에서 말했듯, 한일교류로 행사를 열어 서로의 문화를 체험하고 있다는 것을 알았고, 체험과 동시에 서로의 문화를 즐기는 사람들도 많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한일축제한마당, 한 번쯤은 가보고 싶은 장소가 되었을 만큼 흥미로운 점들이 한 두가지가 아니었는데요. 다른 행사들도 마찬가지로 궁금하거나 신기하게 생각되는 부븐이 가득했습니다. 두 나라가 현재까지도 나라 간에 문화로 서로에게 많은 영향을 끼치고 있다는 점이 가장 중요하다고 느껴지네요. 그럼 한일축제한마당이 올해로 20회라는 것을 기념하며, 그리고 한일관계가 점점 발전하고 있다는 것을 생각하며 이만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까지 20번 이서연이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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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31 08:02: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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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ㅋㅋ</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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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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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05 02:43: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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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 배껴감ㅋㅋ</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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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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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05 02:44: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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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녕하세요 곽두팔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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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24 05:18: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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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섹스 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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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02 02:32: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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