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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겪은일이 드러나게 글쓰기(10.11.금_국어) by 서인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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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발단-전개-절정-결말의 형식갖추기</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10-10 23:44: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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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아노 연주회 글쓴이:나경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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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후......"나는 한숨을 내쉬었다. 그렇다. 오늘은 피아노 연주회를 하는 날이다.규모가 크진 않지만,무척 떨렸다.솔로곡과 듀엣이 있는데,듀엣곡이 나한테는 정말 어려웠다.3달 정도동안 수없이 연습해서 이제는 눈감고도 칠 수 있지만,그래도 떨림은 어쩔 수 없다.대기실에서 형,누나,동생들과 얘기하고 놀다보니,내 차례가 되었다. 먼저 솔로곡을 쳤는데,듀엣곡을 더 연습하다 보니,조금 틀린 부분이 있었다.그래도 솔로곡은 큰 실수 없이 무사히 마쳤다.그 후...</p><p>   결국 나와 파트너(?)의 차례가 되었다.심장이 쿵쾅쿵쾅 뛰고,무척 떨렸다.피아노 앞에 앉으니,손이 저절로 움직였다. 내가 피아노를 치는 게 아니라,손이 그냥 움직였다(내가 하고 있는게 맞겠지 ㅎ)무의식 속에서, "이게 무아지경인가?!"라는 생각을 하며 손에 몸을 맡기다 보니,벌써 클라이막스였다. 갑자기,띵-----.....?!! 한 건반을 잘못 쳤다. 찰나의 순간이었다.그래도 멈추지 않고 자연스럽게 곡을 끝냈다.음 하나를 틀리긴 했지만, 그래도 성공적이었던 연주회였다고 나는 생각했다. </p><p>  3달동안 걱정으로 힘들었는데,끝나서 행복했다. 내 차례가 모두 끝나고,나도 관객석에 앉아 다른 형,누나,동생들이 하는 것을 구경했다. 모두 잘 한 것 같았다. 바로 앞에서 피아노를 치는 것을 보니,유튜브같은 인터넷으로 보는 것보다 훨씬 좋았다. 오랜만에 귀 호강(?)을 해서 좋았다.</p><p><br></p><p>  그리고 나중에 영상을 보니,틀린 게 아예 티가 나지 않았다..정말이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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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1 01:09: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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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페인에 갔다왔다(글쓴이:홍서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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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추윘던3월 나는 이베르컵 이라는 축구대회에 참여하기 위해 스페인 말라가에 갔다. 바르셀로나,마드리드같은 지역은 알지만 말라가는 처음듣는</p><p>이름이였다,또한 인천공항에서 말라가 공항까지 직항이 없었기 때문에</p><p>프랑스 파리가 경유지로 정해졌다. 드디어 3월24일 새벽4시 아침에</p><p>일어나서 인천공항까지 비몽사몽한 상태로 약1시간30분을 차타고 갔다</p><p>근데 나와아버지는 아주 큰 실수를 했다. 우리는 제1공항에서 내렸는데</p><p>친구들과코치님이 보이지 않았다.그래서 팀 주장어머님께 전화를 </p><p>드렸는데 제2공항이라는 전화가 왔다 1공항에서2공항까지 20분정도가</p><p>걸리는데 자칫하면 비행기를 탈 수 없는 상황이었다.그때시간이</p><p>5시정도였기때문에 택시기사님들도 섣불리 태워주지 않으셨다.</p><p>그때 한기사님이 택시를 태워준다고하셨다.그래서 택시를탔는데20분이</p><p>20시간처럼느껴졌다. 어쨌든 어찌어찌해서 친구들을 만났다.</p><p>그리고 단체사진을 찍은 후 아버지와헤어질때 직감이 왔다</p><p>"아.이제 진짜 가는구나..."라는 생각이드던찰나 아버지가 인사를했다</p><p>그때는 정말로 울 뻔했다. 그리고 비행기에 탔는데 비행기가 너무 편했다.</p><p>항공사의 이름은 AIR FRANCE였다.이비행기는 대한항공보다 훨씬 </p><p>편했다.나는멀미가 심한 편인데 그 비행기는 승차감이좋고앞좌석과의</p><p>거리가 넓어서 가방을 놔도 다리가 편했다.</p><p>그렇게 기내식을 2번을 먹고 14시간의 대장정 끝에 파리에 도착했을때에는 에펠탑이 보였다.그리고 경유시간이 3시간이나 되기 때문에 친구들과게임을 했다.그리고 중간에 바게트샌드위치를 먹었다.근데 바게트가 너무 딱딱했다.그렇게 3시간이 지난후에 스페인에 가기 위해서 비행기에 탔다.그 비행기는 앞에 패드는 없었지만 잠을 자기에는 좋은 환경이라서</p><p>3시간 가는 내내 잠을 잤다.그리고 도착한뒤 시계를 보니 새벽2시였다.</p><p>그리고 짐을 받고 모퉁이를 도니까 어떤 인형을 입고 (스카프?)같은 거에</p><p>영어로HELLO EBERCUP이라고 쓰여있었다.그 분이랑 버스에 타고 </p><p>1시간정도 후에 숙소에 도착했다.그렇게 2일동안 시차적응을 한뒤</p><p>드디어 첫경기날이었다.하지만 패배했다...............................................</p><p>그리고 남은 2경기도 패배했다................................................................</p><p>그리고 세비야관광을갔다.세비야 경기장에서 역사도 보고 기념품도</p><p>사서 뿌듯했다(30만원로 한도초과...)어쨌든 세비야에서 세비야FC</p><p>코치님들과 1시간30분정도 훈련을 했다.</p><p>물론 경기를 져서 속상하기는 했지만 기분이 괜찮았다.</p><p>먹은음식중 가장 기억에 남는 음식은 파에야,감바스,스테이크등이 있다.</p><p>드디어7일간의 긴일정이 끝났더니 힘이풀렸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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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1 01:09: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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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운빨 게임 팝업스토어에 길         글쓴이:박우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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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어느날 친구 에게 전화가 왔다.친구는 학원 없냐고 물어봤다.나는 학원이 있다고 했다.친구가 아쉬운 목소리로 말했다.오늘 운빨 용병단 가려고 했거든 나는 운빨 용병단 을 가고 싶어서 학원을 오늘만 끊고 가자고 했다.    친구는 기쁨의 목소리로 말했다.그러면 너 버카 있어? 나는 말했다.없어친구는 현금을 챙기라고 했다.난 알겠다고 했다.현금을 챙기고 난 물었다.    어디로가? 야탑으로 오라고 했다. 나는 자전거를 타고 야탑을 갔다.친구가없어서 전화를 했다.친구는 버스타고 가는중이라고 했다.친구가 말을꺼냈다.버스보다 지하철이 더 빠르더라고 난 말했다.아트박스쪽 지하철역으로</p><p>와 잠시후 친구가 도착했다.나는 배터리가 없어서 초절전 모드로 했다.친구랑 나는 지하철을 처음 타보지만 친구가 엄빠 하는거 보고 배웠다고      하길래 믿었다.잠시후 너무 지루하다.그래서 유튜브를 켰다.유튜브를 키니</p><p>시간이 되게 빨리갔다.잠시후 내가 말했다.드디어 도착했다.!!! 건물은 내 예상보다 엄~~청 컸다.그러자 친구는 말했다.여기 에서B1에 있어 난 말했다 그래도 엄청크겠지 친구는 말했다.규모가 엄청 작아 난 당황했다.잠시후 도착했다!!! 친구는 말했다.여기 들어가기 위해서 냥냥냥 해야돼 난 당황했다.내 차레가 됐다.냥법사가 반겨줬다.냥법사가 여기 들어가기위해 몸을</p><p>흔들며 냥냥냥냥 해야 됀다고 했다.나랑친구랑냥법사는 냥냥냥냥냥냥😺을 했다.그러자 냥법사가 다음단계로 가라고 했다.다음단계는 포토존이었다.나는 냥법사 모자를 쓰고 냥법사에 지팡이도 들었다.하나둘셋하고 찍었다.</p><p>냥법사가 도장판를 줬는데 거기에 내 사진이 있었다.그다음 단계는 배트로 버튼을 눌러서 운빨을 테스트 하는거다 성공해서 이건되네를 받았다.</p><p>그다음은 운빨 두더지 잡기다.내 무기를 뽑았다.나는 망치가 나왔다.150점 을넘기면 찢엊다를 받는다.나는 141점 친구는 61점 나는 이건 되네를</p><p>받고 친구는 이건 안되네 를 받았다.그다음은 밤바 라는 케릭터가 공을 컵에 넣고 섞었다.나랑 친구는 이건 안 되네 를 받았다.그다음은 주사위다.</p><p>둘다 똑같은 모양이 나오면 이건 되네 를 받고 똑같은게 안나오면 이건 안되네 를 받고 둘다 킹다이안 이 나오면 찢었다.를 받는다.첫번째로 친구가</p><p>먼저 굴렸다.친구는 킹다이안 이 나왔다.나는 킹다이안이 나오개 해달라고 빌었다.긴장 하는 눈빛으로 굴렸다.킹다이안 나왔다.나랑 친구는 엄청 기뻤다.그다음 단계는 랜슬롯의 인정이다.친구는 이건 안되네 를 </p><p>많이 받아서 친구는 뱃지를 못받았다.나는 이건되네 를 많이받아서 뱃지랑 랜슬롯의 기사로 합격 됐다.그다음은 포토존 이였다.나는 밤바랑 아이언 미야옹 과 찍었다.아이언 미야옹은 혼자 찍었고 밤바는 친구랑 같이 밤바 행동을 따라 하며 찍었다.이제는 단계가 끝나서 옆에있는 운빨 용병단 구쯔를 살려고 갔다.구쯔가 너무 비싸서 볼펜만 샀다.친구도 똑같이 볼펜만 샀다.구쯔를 사고 집에 돌아갔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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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1 01:10: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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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들과 영화보며 생긴일 (이서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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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p><p>스포 포함 O  </p><p><br></p><p>얼마전 민서네 집에서 영화를 보기로 하였다. 민채,지영,민서,나 이렇게 네명이서 보기로 했다! 친구들과 영화를 보는건 처음이라 무척 기대되었다. 민서네 집에 도착하고 바로 영화를 보지는 않았고, 민서네 방에서 조금 놀았다. 같이 민서가 만든 가방,모루 인형등을 구경했다. 너무 귀여워서 홈쳐가고 싶었다.그 다음 거실로 나와 민서의 반려견 모찌와 놀았다. 모찌는 남자지만 드레스가 어울릴 것같은  미모의(?) 강아지다. 모찌의 개인기도 보고 드디어 영화를 골랐다.우리가 보기로 한 영화는 일본 영화인 말하고 싶은 비밀이다. 초반에는 나름 우리 치고는 멀쩡하게(?) 보다가 중반 쯤에 영화고 뭐고 난리를쳤다.진짜 영화관 이었다면 욕를 한 바가지는 먹었을거다. 영화 즐거리는 대충 주인공이 인기 많은 남자애한테 편지를 받았는데 그게 자신의 절친의 편지였다. 주인공은 그걸 알고도 남자애랑 편지로 대화하고 싶은 마음에 계속 편지를 이어 나가며 말하고 싶은 비밀이 생긴 이야기다. 솔직히 조연이 더 예쁘.......그리고 움직임이 부자연스러워서 아쉬웠던 영화다.뛰는 장면이 나왔는데 로봇? 처럼 뛰어가는데 너무 어색한게 머리속에 깊게 남았다.영화를 보긴 보고 민서의 아버지 께서 맛있는 요리를 해주셔서 먹고  닌텐도를 하기로 했다. 민서와 지영 , 나와 민채가 서로 돌아가며 게임을 했다.게임을 하다가 민채는 먼저가고 우리끼리 눈 굴리기 게임을 했는데, 내가 냅다 배신을 때려서 처음으로 이겼다. 여러 게임을 했지만 또라이짓을 해서 다 지고 욕 먹을거 같아서 팀전만 열심히해서 놀랍게도 개인전 첫 승리였다. 조금더 게임을 하고 같이 좀비 게임을했다. 내가 술래가 되었는데 민서만 잡고 또 난리를 쳤다.좀비 게임를 이렇게 재미있게 해본적은 처음이였다. 민서 빼고(?) 나름데로  모두 재미있게 놀았다. 다음에는 영화는 보지 않는게 좋을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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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1 01:10: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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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리산에서 있었던 일....    지은이 이준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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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안녕 👋 </p><p>내가 들려줄이야기는 하늘에 푸른 빛깔이 맴도는 가을의 어느날,나의 삼촌의 농장 지리산에서 있었던 일이야</p><p>사촌들과 함께 감 과 밤을  따고 나서 저녁에 삼촌 네 가족들과 함께 </p><p>근처에 있는 폐교에 담력 체험을 하러갔어. 우리는 손전등을 들고</p><p>폐교로 들어갔어. 아침에 왔으면 그래도 덜 무서워을 것 같은데</p><p>저녁에 왔어 더 무서웠어. 나는 아빠 옆에 꼭 붙어서 담력체험을 했어.</p><p>삼촌이 상남자는 이런거로 무서워하지 말라 그러셨지만</p><p>삼촌도 떨고 계셨지. 1층에는 11개의 교실과 4개의 화장실이 있었어.</p><p>우리는 귀신탐지기를 가지고갔어. 그런데 2층  여자화장실에서 </p><p>귀신탐지기가 반응을 보였어.그래서 삼촌과 아빠가 화장실에 들어가셨는데</p><p>갑자기 문이 쾅 다치고 메아리 소리가 들렸어.정말 소름끼쳤어.</p><p>그런데 갑자기 불이 켜지고 경비아저씨가 보였고 우리는 안도의</p><p>한숨을 내셨어. 그리고 폐교에서 나와 집으로 걸어가는데</p><p>뒤에서 저벅저벅 걸어오는 소리가 들려서 우리는 집으로</p><p>빨리 뛰어갔어.</p><p>과연 뒤에서 들린 소리는 무엇이였을까? 🤔 </p><p>이상하고 기묘한일이 있었던 평범한 9월27일</p><p>그다음날 에는 계속 불행한 일이 일어났다.</p><p>예를 들자면 하천에서 물고기를 잡는데 물에 빠지거나</p><p>물에  빠지기 전에 땅에 굴러서 몸이 까지거나</p><p>요리를 할때 손을  데이거나</p><p>씼을때 샤워실에서 넘어지거나  </p><p>잠을 못자거나</p><p>나 말고도 다른사람 들이 생각할수있는 불행한 일이야</p><p>이런 상황에서도 우리들은 여러가지 일을 해냈어.</p><p>그리고 우리는 헤어지는 날 나중에 다시 보자는 말</p><p>과 마음을 가지고 헤어졌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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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1 01:10: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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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와 함께 놀기(한민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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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9월 말 쯤, 지영, 서은, 민서와 민서네 집에서 만나 놀았다 집에 도착해서는 민서의 집을 구경하고 모찌(민서네 강아지)랑 놀고 민서네 방에 들어가서 놀다가 민서한테 뜨개질로 뜬 네잎클로버도 받고 놀았다 </p><p> 그 다음에는 거실에서 영화를 봤다 우리가 본 영화는 일본 영화인 '말하고 싶은 비밀' 이다 초반에는 그냥 다같이 얌전히 영화를 봤는데 점점 시간이 갈수록 난리가 나기 시작한다..막 다같이 섞여서 장난치고 담요? 같은걸로 친구들한테 덮고 덮치고 아주 난리가 났다 그래서 영화를 제대로 보는사람이 하나도 없었다..(민서 빼고ㅎㅎ)그래서 영화 내용을 하나도..이해하지 못했다 그래도 다같이 오랜만에 난리치니까 재밌었다(?)영화 후반부까지 가서는 아예 영화보는걸 포기하고 모찌랑 놀고 다같이 엉켜서 난리치고..볼따구 만지고..♡(민서 지영 볼따구 완전 말랑함♡♡♡)지금 생각하니까 진짜 총체적 난국이었다..원래 난 그냥 다같이 앉아서 평범하게 영화를 보는걸 상상했는데 그건 그냥 상상이었던것 같다 전혀 평화롭지 않았으니까..솔직히 나랑 지영이랑 서은이랑 민서를 데려다놓고 영화를 얌전히 보는 건 거의 불가능에 가깝기 때문에..ㅎㅎ</p><p> 영화가 다 끝나고, 민서네 부모님께서 밥을 먹으라고 하셨다 그래서 같이 식탁에 앉았는데 또 나랑 지영이랑 서은이랑 같이 노인공경(?)이라면서 엄마(민서)먼저 먹으라고 또 난리를 쳤다 밥을 먹으면서는 뭐 세계관 설정같은거 얘기를 했는데 별에별 이상한 설정이 나와서 진짜 엄청 웃겼다 </p><p> 밥을 다 먹은 뒤에, 친구들이랑 닌텐도를 했다. 나무의 사과 떨어지는걸 받아서 바구니에 넣어야하는 박자 게임을 했는데 너무 어려워서..진짜 속터지는줄 알았다. 또, 폭탄게임? 을 했는데 우리 팀 쪽으로 오는 폭탄 컨베이어를 버튼을 눌러 반대쪽으로 보내는 게임이었다. 그 게임도 진짜 재밌었다. </p><p> 조금 뒤, 나는 시간이 다 돼서 먼저 갔다</p><p>진짜 재밌게 놀았고 다음에도 또 놀고싶었다(그래서 또 놀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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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1 01:14: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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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미없는 날들 17번 글:최지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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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이 꼭 토요일 같았다. 그레서 아침에 샌드위치를 먹고 산책을 가려고 준비를 하는데 오늘이 월요일이었다. 월요일이 싫었다. 이유는 학교를 가서 공부를 해야했기 때문이다. 게다가 오늘은 6교시에 수학 사회 국어 등등 공부밖에 없어서 더 학교에 가기 싫었다.그레서 아픈척을 시도했다.이불을 몸전체에 덮어서 열이나게 하려고 했지만 실패했다.. 그러하여 자는척을 시도했다. 현재 시간은 8시20분 현재 학교 가기까지 20분 남았다. 현재 물통을 챙기면 바로 학교를 갈수 있었다. 누워서 20분을 기다린다는것은 불가능에 가까웠다.망했다고 생각할때 최시원이 나타났다.무서웠다 연기는 잘 하지 못했지만. 애기때 잠을 이기지 못하고 매일 자기만 했기 때문에 최대한 노력했다.겨우 1번의 위기를 넘겼다 최시원이 엄마 얘 자고있어라는 말을 들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지금부터 1분안에 자지 않으면 학교에 갈것이</p><p>뻔했다... 역시 역부족이었다. 하지만 자는척은 엄마와 최시원을 속이기에 마땅했다. 하지만 마법의 주문을 이길순 없었다. 지금 일어나면 핸드폰 시간 1시간 추가해줄게 라는 엄마의 말에 빠져나올수 없었다. 일어나자마자 가방을 챙기고 학교에 뛰어갔다 역시는 역시였다.... 재미가 하나도 없었다.심심해서 답답할 지경이였다.하지만 폰 시간 1시간+를 생각하고 집에 갔다.핸드폰은 뭐 그닥 재밌지 않았다. 할게 없었다. 학원을 가고.. 피아노를 치고..드럼을 치고.. 집에 와도 기분은 그대로였다. 집에 오고 밥 먹고 학교가고 학원가고 놀고 밥먹고 공부하고를 여러번 반복했다. 하지만 계속 학교가고 학원가고 밥먹고 놀고 공부하고를 반복해 금요일이 되었다.금요일의 아침은 빛났고 학교를 갔는데 기분이 좋았다.곳 토요일이라고 신난 나를 뒤로하고 시간은 빠르게 지나갔다. 겨우 잠을 청하는데 잠이 오지 않았다. 결국 6시간 잤다 일어나고 나는 게임을 했지만 역시 재미가 없었다.. 너무 재미 없었던 날들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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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1 01:14: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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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서웠던 일😱 (문지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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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어느 금요일, 나는 학원이 끝나고 집을 터벅터벅 걸어가고 있었다. 그런데 갑자기 뒤에서 인기척이 들려왔다. '바스락, 바스락'  겁쟁이인 나는 발걸음을 빨리 옮겼다. 뚜벅뚜벅, 고요한 길거리에 걷는 소리만 났다.  고요한 정적 끝내, 내가 코너를 돌았을때쯤 그 아저씨도 같이돌았다. 하필 그 날은 폰을 집에 두고와서 아무것도 할수 없었다. 그래서 뒤를 돌아봤는데 그 아저씨와 눈이 마주치고 말았다. 하필 어두워서 사람이 별로 없어 온갖 상상을 다했다. '그 아저씨가 날 납치하려고 하는 걸까?' '집까지따라올려나?' 하면서 엘레베이터에 도착했다. 아뿔사! 그 아저씨가 엘레베이터를 같이 타고 말았다! 심장이 쿵쾅쿵쾅  들릴정도로 놀랐다. 나는 떨리는 심장을 부여잡으며 5층을 눌렀다. 하지만, 그 아저씬 아무 층도 누르지 않았다. 속으로 나는 '아 망했다..'라고 생각했다. 갑자기 이저씨가 나에게 몇호니? 라고 물어보셔셔 나는 '..어.. 503호요.' 라고 얼버무리며 말했다. 그러자 아저씨가 손에 들고 있던 택배 상자를 주셨다. 나는 "아.. 감사합니닷" 하고 엘레베이터에서 후다닥 내렸다. 난 너무 부끄러워 얼굴이 토마토 처럼 빨개졌다. 그뒤로 난 다른 사람을 오해하지 않기로 다짐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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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1 01:14: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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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위험한 택시(정하랑)</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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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저저번주 주말에 나는 수영학원이 끝나고 오랜만에 (약 1~2달)엄마가 대리러 왔다.그리고 그다음에 엄마가  햄버거 집에 가자고해서 갔다."잘먹었다"44444원입니다.네.그리고 인제 집에 가려고 했는데 내가 "엄마,우리오랜만에 택시 타면  않돼?"그래,타고가자"그래서 택시를 불르고 10분 정도 기달렸다."어,엄마 저기 택시 온다."  "그러네,이제 탈 준비 하자." "ㅇ" 그래서 택시를 타려고 해서 문을 열었는데 택시 안에서 🍺냄새와 담# 냄새가 엄청나고,기사의 눈에 실핏줄 이 엄청 많았다. 그리고 뒷자리가 다 🍺🍻로 채워 져있었다. 그리고 조수석에도 🍺이  엄청 많았다. 그래서엄마는 바로"안녕히계세요"...! 라고하며 빨리 다른 곳으로 뛰어갔다.그래서 집에 뛰어갔다. 그래서  이렇게 하루가 끝나 나?근데 그날 저넠에 잠을 청했는데 꿈에서 그 택시 기사가 나왔다........😵😱         도대체 그 아저씨 정체는 무었이 였을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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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1 01:22: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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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1사태😢😢(홍주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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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아주 더운 어느 여름 아침 연습경기가 잡혔다. 기쁜 마음으로 갔는데...아지랑이가 피고 뛰다보니 더 더워져 온도가 35도를 넘어갔다.더워 죽을거 같았지만 좋은 결과를 위해 열심히 뛰었다. 그런데 좋은 결과가 아니였다.결과는 11대0으로 완패 했다.그런데 나는 억울한 게 하나 있다.바로 파울을 파울이 아니라고 해서 화가 났다.어떤 상황이였나면 패널티 박스 안에서 슛팅을 하려는데 2명이서 밀어 슛팅을 제대로 차지 못 했다.제대로 하지 못 한 슛팅이 날아가는데...그 슛팅이 골대를 강타 해버렸다.너무 아쉬웠다.그리고 감독님이 화가 나셔서 볼 셔킷 훈련이라는 기본기 지옥 훈련이 시작하고 얼마전 볼 셔킷 훈련이 끝나서 우리 팀 모두가 기본기가 괜찮아진거 같다.내일은 좋아진 모습을 감독님께 보여줄 기회인 연습경기이다.내일 꼭 골을 넣고 감독님께 잘 보여 꼭 주전을 하고싶다. 내가 원하는 포지션은 wing이지만 감독님이 뛰라는 포지션을 열심히 뛰어야겠다.그리고 그 연습경기는 4쿼터 다 선발로 뛰었지만 졌다. 하지만 전보단 결과가 좋아졌고, 나는 어시스트도 만들어 내는 좋은 결과를 얻었다.10월19일 조금 추운날 그 팀과 리벤지 경기를 하는 날이다 이번 경기도 10대2로 졌지만 내가 원하는 포지션에서 뛰고 어시스트도 하고 볼도 많이 많져서 좋았다 그리고 10대2로결과도 괜찮아졌다. 좋은 기회였다고 생각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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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1 01:24: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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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기 죽이기 작전     글:조은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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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9월 27일 새벽 5시에 일어나서 피곤해서 잠을 좀 일찍 잔날 모기가 나를 몇십방 문질도 모르고 잤다.일어나서 보니 오빠가 "나 모기 12방 물렸어!"라는 소리를 듣고나서 내 손과 팔이 간지럽기 시작했다.왼손에 10방 물렸고 오른손엔 5방 물려서 총15방을 물리게 되었다.엄마는 3방 아빠는 물리지 않았고 나 15방 오빠 12방으로 나만 많이 물렸다.약도 없어서 엄~청 부었다.글을수록 더 간지러워저서 때렸는 데 부어서 아팠다.간지럽다고 무조건 때리는 건 아닌 것 같음을 깨달았다.나는 생각했다.나를 붓게하고 가렵고 아프게한 모기를 다 없애기로 생각했다.저 벽에 피를 너무 많이 빨아먹어서 배가 빨간색으로 퉁퉁 부은 모기들이 벽에서 쉬고있었다.'일단 너부터닷!'징그럽지만 휴지를 가져오면 놓쳐서 손으로 죽였다."으"손에서 피가 나왔다.나머지들도 손으로 죽였다.너~무 징그러웠다.아직 더 있어서 나는 말했다."아직 한 발 더 있다!"그러곤 손에서 에프킬러를 꺼냈다.방 에서 에프킬러를 뿌릴 때마다 모기가 바닥으로 뚝 뚝 떨어졌다.그렇게 나VS모기 복싱(?)대결을 하게되었다.갑자기 희미한 소리가 들렸다.모가거 중계방송을 하는 소리였다!"자 Round 1 fight!"에프킬러로 완승을 해버렸다.나는 세레머니를 에프킬러와 하게 되었다.치이익 소리로 평화로움을 찾게되었다.바로 모기가 죽였기 때문이다.이젠 모기때매 부어서 이젠 모기의 모자만 들어도 짜증난다.나는 모기가 떠나고도 3일 동안 계속 퉁퉁 부어있었다.너무 싫었다.모기가 지옥가서도 악을 품고있는 건 아닐지...그 뒤로 학원 모기를 1트만에 잡았다.ㅎㅎ그 덕에 숙제를 줄여주셨다!</p><p>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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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1 01:31: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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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허무한 연주회(글쓴이:정소율[13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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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찬 바람이 쌩쌩불던 겨울,난 연주회에 나갔다.얇은 치마와 레깅스를 입으니 패딩을 입어도 찬바람이 뼈까지 시리게 만드는것같았다.친구를 만난뒤에 어찌저찌 연주회하는곳에 도착한 후엔 꾸미느라 바빴다.내가원하는 머리핀을 꽂고 다양한 준비를 마친뒤 피아노 연주회 전,대기실에 도착했다.내 차례까지 아직많이 남았을때는 여유로웠다.하지만 내 차례가 다가올수록 숨이 막히고 땀이 나며 심장이 답답해 졌다.심지어 친구들은거의 다 나보다 먼저했고 나는 거의 마지막 순서였던터라 부담감도 MAX였다.연주회 노래를 내가 실제로 친다고 상상하며 계속 연습을 하다보니 어느새 내 차례가 왔다.심장이 두근두근거리고 답답해지기 시작했다.그래도 연습한것대로 하자..다른 친구들도 했으니깐 나도 할수있겠지라고 생각하며 무대로 나갔다.재밌을거라는 생각은 어디갔냐는듯 무대에서 내려가고 싶다는 생각만 들었지만,꼭 해보고 싶었던 연주회였기에,지금 무대에서 내려가면 두고두고 후회할게 뻔했기 때문에 피아노에 앉았다.하지만 피아노에 앉자 심장은 더 두근거렸고 손을 피아노 건반에 올려 치기 시작한순간,손에 땀이 점점 차올라 건반에서 손이 미끄러질것만 같았다.틀릴뻔할때마다 심장이 쿵 떨어지는것만 같았다.그래도시간이 좀 지나니 생각이없어지고 피아노에만 온전히 집중했다.머리속으로는 아무 생각이 없었지만 손이 저절로 움직였다.그렇게 순조롭게 끝나나 싶더니,끝날때쯤에 정신이 번쩍들면서 머리속이 새하얘졌다.계이름이 순간적으로 기억이 나지 않았다.방금전에 했던 파트를 반복하며 앞에 있던 선생님에게 눈빛으로 sos를 보냈다.선생님께선 온몸을 쓰시며 무슨 음인지 알려주셨지만 결국,조금이나마 기억이 나는 오른손 계이름만 치며 곡을 마무리했다.나중에 부모님께 물어보니 괜찮았다고 말씀해주셨다.나중에 다시 쳐보니 너무나도 쉬운부분이었다..허무했다.</p><p>이때 연습이 필요하구나 생각이 들었다.그때 당시에는 사람들에게 내 연주회 영상을 보여주지 못할것같았다.하지만 그래도 지금은 하나의 추억이 됬고 그때 이후로 대회나 연주회를 나갈때는 조금더 많이 연습하고 조금더 신중하게 임했다.재밌었고,좋은 결과로 이어진 연주회였지만 그래도 무척 떨렸던 연주회였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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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1 01:42: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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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캠핑장에서 있었던일(이소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issss1113/rmgbz8cge7hxl75y/wish/3164039667</link>
         <description><![CDATA[<p>1학기때 나는 친한 친구들과 캠핑을 갔다. 그곳에는 물놀이를 할 수 있는 계곡과 방방이가 있었다. 우리는 먼저 계곡에서 물놀이를 했다. 그때 어떤 남자아이가 우리를 계속 따라 다니는 것 같았다. 우리가 계속 왔다갔다 하자 그 남자아이는 더이상 우리를 따라오지 않았다. 물총으로 놀다가 튜브를 타고 놀았다. 재미있게 한참을 놀다가 라면을 먹었다. 그때, 갑자기 비가 왔다. 비가 정말 많이와 계곡에서 놀지 못했다.아쉬운데로 방방이로 가서노는데 우리를 따라오는 것 갔던 남자아이 가 우리에게 와서는 50kg 넘냐고 물어 보았다. 그 방방이는 50Kg미만인 사람만 들어올수 없었다. 그래서 그 아이는 우리가 50kg넘는것 같으니까 우리가 방방이에 규칙을 지키지 않고 논다고 의심하는것 같아서 기분이 나빴다. 하지만 우리는 50Kg 넘지 않는데 그 남자아이가 계속 의심하는것 같았다. 그 남자이아이는 그렇게 말해 우리를 기분 나쁘게 해서 우리가 아닌데 왜 의심 하냐고 하자 그 남자아이는 가버렸다. 그리고 남자아이는 계속 우리끼리 말할때 끼어들었다. 우리가 남자아이 한테 말하면 항상 "어쩌라고"라고만 대답한다. 우리는 그걸 할말이 없는거라 생각하고 그 남자아이를 무시했다. 그리고 그 남자아이는 우리보다 1살 어리면서 우리에게 '후배한테 까불지마' 라고 했다. 우리는 정말 황당했지만 그냥 무시 했다. 남자아이가 아무리 우리가 놀때 끼어들어도 그냥 혼자 말한다고 생각하면서 무시했다. 어짜피 대답하면 "어쩌라고" 만 할것이다. 우리가 계속 무시하자 그 남자아이는 방방이에서 나갔다. 그러데 조금뒤 그 남자아이는 방방이로 와서  우리가 방방이에서 놀때 몰래 문을잠그고 갔다. 우리는 정말 황당하고 정말 화났지만 문을 잘 못잠궈서 쉽게 열려서 다행이라고 생각했다. 남자아이는 우리가 너무 잘 나오자 우리가 놀때 다시 방방이로 와 다시 문을 더 안열리게 잠가버렸다. 그때 밖에 나가있던 친구가 들어오면서 문이 잠긴걸 보았다. 우리 모두가 같이 열어야 할 정도로 문이 잘 안열렸다. 우리는 힘들게 문을 열었다. 그때 우리는 전보다 훨씬 더 많이 화가났다. 우리를 의심하고 문도 2번이나 잠갔다. 그 남자아이는 정말 황당했다. 그런후 다음날에는 그 남자아이는 보이지 안 았다. 우리에게 먼저 화나게 했지만 자기도 화난다고 해도 그렇게 행동 하는건 아닌것 같다고 생각이 든다. 우리도 똑같이 화났지만 우리는 나쁘게 행동하지 않았다. 나는 아직도 그때가 생생하게 기억난다. 나는 그 남자아이 처럼 행동하지 않아야 겠다고 생각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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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1 01:43: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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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열심히했지만 진 경기😕😕(채윤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issss1113/rmgbz8cge7hxl75y/wish/3167124353</link>
         <description><![CDATA[<p>우리는 2024년 5월 어느날에 연습경기를했다.그때날씨는 다른5월에비해 더운편이다.</p><p>1쿼터때 우리가 선제골을주었는데 어이없게 먹혀 말문이막혔다. 상대의압박이 겨속 들어왔지만 우리는수비를열심히했다.그러다가 패스미스로 상대팀한테가서 골이들어갔다.1쿼터에서 1골을허용해서 팀의살기가 떨어졌다.</p><p>감독님이 전술을 설명을해주셨다.설명이 끝나자마자 2쿼터를 시작하는 호루라기 소리가 들렸다.마음이너무 조마조마했다.2쿼터를 시작하자마자 상대의공격이들어왔다.우리는 2골이나주었다.그리고 우리는 드디어 1골을넣었다.기분이 너무좋았다.2쿼터는 3대1이다.3쿼터가 시작하고 우리는 공격적으로같다.그리고 3쿼터중반에 우리팀6학년형이 3골으넣어서 기분이좋았는데 상대가2골을 넣었다.4쿼터일때상대가 1골을 넣었는데 우리팀이 1골을 넣었다 가끝이났다.</p><p>경기결과는 6대5이다.</p><p>내가 연습경기가 끝난고 생각했는데 선제골인 1골 때문에 팀에사기가 떨어진게 문제인거갔다.</p><p>우리팀은 그래도 열심히했다.나는 우리팀이  열심이한게 좋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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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4 00:13: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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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친구들과 논 일 (표민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issss1113/rmgbz8cge7hxl75y/wish/3167132304</link>
         <description><![CDATA[<p>9월쯤에 우리집에서 민채, 지영,서은이와 함께 놀게 되었다.먼저,만나서 친구들이랑 내 방에서 모루랑 뜨개질을 보면서 수다를 떨다가 네잎클로버를 도둑 맞고(?)모찌를 만지기도 하고 놀기도 하면서 시간을 좀 보내다가 영화를 보았다.그런데 영화가 시작하고 10분 쯤 지났을까,갑자기 친구들이 일어나더니 옆에 있던 이불과 배개를 들고서 서로 이불을 덮어주기도 하고 이불,배개 쟁탈전(?)도 하면서 날리를치기 시작했다. 그렇게 친구들은 영화를 보는둥 마는둥 하다가 영화가 끝나고 나의 기가 거의 다 빨렸을때쯤 내 엄마랑 아빠께서 밥을 먹자고 했다. 나는 드디어 살았다(?)라고 생각하면서,밥을 먹으려고 다같이 앉았더니 친구들이 나보고 노인공격(?)이라면서 먼저 먹으라고 난리를 쳤다.내가 싫다고 버텨도 친구들은 계속 먼저 먹으라고 난리를 쳤다. 평화로운 점심을 생각했었지만 내생각대로는 전혀 이루어지지 않았다. 그래도 다행히 나는 먼저 먹지 않았고 서은이가 먼저 먹게 되었다.우리는 밥을먹으면서 누가 하늘에서 떨어졌다는 둥,기절했다는 둥 이상한 세계관 얘기를 했다.그렇게 밥을 다 먹고 이번에는 게임을 하기로 했다. 친구들과 팀을 짜고 게임을 하다가 민채가 이제 가야되서 먼저간다고 했다. 민채가 가고 나서도 남은 세명은 계속 게임을 했는데 그중에 눈을굴려서 낭떠러지로 사람을 떨어뜨려야 이기는 게임을했는데 서은이가 아주 찰지게(?) 배신을 때렸다. 그렇게 계속 게임을 하다가 모찌하고 잠시 놀고 서은, 지영이와 헤어졌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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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4 00:20: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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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개똥의 저주(글쓴이 이윤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issss1113/rmgbz8cge7hxl75y/wish/3167146682</link>
         <description><![CDATA[<p> 재작년 2학기에 나는 개똥을 수도 없이 많이 보았었다. 여름 방학 중간이 되었을 때부터 나에게 온 개똥의 저주가 시작되었다. </p><p> 개똥의 저주가 시작되는 그날, 나는 늦잠을 잤다. 그래서 나는 학교에 지각할 것 같아서 뛰어갔다. 뛰어가는 도중에 내 발 밑에서 물컹한 것이 느껴졌다. 그 느낌 때문에 내 발 밑을 봤는데 개똥이 신발에 붙어있었다. 아으으으으... 그때 나는 바로 실내화로 갈아 신고, 학교가 끝나고 신발을 씻었다. 그 다음날에는 조금 다른 방향으로 갔다. 학교에 중간쯤 갔을 때 또 물컹한 것이 느껴졌다. 나는 개똥을 또 밟은것이었다. 아 왜 이렇게 운이 없지? 그러나 이틀 동안에는 개똥이 보이지 않았다. 그리고 그다음날은 2번이나 밟았는데 신발과 실내화에도 묻었다. 그러다가 2주동안 개똥이 안 보여서 끝나는 줄 알았지만 그로부터 4일 뒤 그러니까 총 18일 뒤 개똥을 밟았다. 그다음날은 개똥을 밟을 뻔했다. 물론 밟은 것이 아니라 밟을 뻔한 것이다. 이날로 나의 개똥의 저주가 끝이 났다. 학교 가는 길에 개를 가지고 있는 옆-옆집 아주머니께 물어 보았더니 내가 학교 간 길로 똑같이 간 것이고, 그 길에서 아주머니의 개가 똥을 쌌는데 아주머니께서 그 똥을 안 치우시고, 그것을 내가 밟은것이었다. 내가 왜 아주머니의 개가 범인이라고 생각했냐면, 개똥을 거의 다 집앞에서 밟았기 때문이다. 하지만 꼭 그 아주머니의 개만 한 것이라고 단정 지을 수 없다.</p><p> 내가 운이 좋은 건가? 아니면 반댄가? 아무튼 내 신발들! ㅠㅠ. 그 이후로 4학년 2학기 때까지 나는 개똥의 개 자도 볼 수 없었고, 아주머니의 개가 가지 않는 나만의 길로 내 발이 자꾸 움직여 진다.  그러나 개똥을 볼 때면 곧바로 이 생각이 난다. 나는 개똥을 보기도 생각하기도 싫은데 말이다. 이 내용은 내가 개를 싫어하는 이유 3개 중 하나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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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4 00:31: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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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친구들과 놀았던 일(송지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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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9월 어느날 민서,민채,서은과 민서 집에서 놀았다</p><p>친구들과 놀 생각에 기대가 되었고도만나기로 약속했던 배놀이터로 갔다.</p><p>배놀이터에서 좀 기다리다 민서를 만나 같이 민서네 집으로 갔다</p><p>도착해서 평소보단 정상적(?)이게 놀다 영화를 보았다</p><p>초반엔 잘보다 중반부터 완전 난장판이였다,,</p><p>담요로 다 덮어버리고,, 모찌랑 놀고(?) 다 섞여서 난장판이였다</p><p>(진짜 영화관이였음 고소당했을거 같았다)</p><p>그래서 영화를 제대로 보는 사람이 없었고 영화가 끝이났다</p><p>우리는 내용이 하나도 기억나지 않았다(민서빼고)</p><p>난 가만히 볼거란 생각은 안했지만 이정도일줄은,, 몰랐다</p><p>그래도 친구들과 처음 보는 영화였어서 더 재밌었다</p><p>그렇게 생난리를 치고 민서 부모님이 간식을 먹으라 하셨다</p><p>하지만 우린 밥도 얌전히 먹지 않았다</p><p>처음엔 민서가 제일 먼저 먹어야 한다며 민서가 먹을때까지 안먹고 기다리다 민서가 먼저 먹으라하면 생난리를 치며 먼저 먹으라 했다 민서가 먹으니 먹기 시작했는데 또 볼따구도 만지고(민서 볼따구 겁나 말랑함♡)</p><p>그렇게 먹는건오래 안걸렸지만 난리를 쳐 오래걸렸다</p><p>간식을먹고 우린 닌텐도를 했다 닌텐도에선 나랑,민서/서은,민채 이렇게 팀을 나누고 번갈아가며 했고, 우린 그냥 미니게임을 했다</p><p>난이도를 쉬움으로 했지만 난리를 치며 어찌저찌</p><p>깼다(?) 서은이는 계속난리를 치다 계속 졌었다 그러다 눈굴리기에서 장난을 안치니 바로 이겼다 (?) 그리고 제일 난리친것도 눈굴리기다</p><p>눈을굴려 사람을 떨어뜨리는 게임인데 서은이와 내가</p><p>처음엔 동맹(?)을 하다 마지막에 나랑 서은이가 남았다 그런데 갑자기 서은이가 배신을 때려서 서은이가 이겼다(?)</p><p>배신감이 있진않았지만 (?)조금 놀랐다(민채는 먼저 집에 가야해서 집에 갔다)</p><p>그렇게 게임을 하다 모찌와 조금놀다 서은이와 나는 집으로 갔다</p><p>진짜 재밌었고 다음에도 놀고 싶었다(그래서 또 놀았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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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4 00:43: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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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ttps://www.canva.com/design/DAGTgY38ls0/Mm7kZhgoDXHDVf6pAXYaPQ/edit CV</title>
         <author>sissss111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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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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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4 01:52: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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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망상+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망이상상한 나라의 앨리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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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ㅜㅜㅜㅜㅜㅜㅜ(평화로운 어느날 앨리스는 원수,아니 언니와 소풍을갔어요)</p><p>ZzZZzzzzzZ 크헉!아우 졸려 엥? 뭐지?저흰토끼는?(정장을 입은 흰토끼가있어요 시계를 보고선 빨리 구멍으로 들어갔어)헤헤 나도 들어가야지</p><p>끼야후 어라? 꺄아아ㅏ아ㅏ아아ㅏㅏ ㅁㅝㅇㅑ! 아아아 ㅇㅓㄹㅏㄹㅏ?</p><p>왜?...벌써 바닥....이?..(아 죽는구나....아니!난안죽을꺼야!)부웅?아씨 </p><p>놀랐네 휴 그래난 주인공(아닌)거야!(쯧쯧 겠니?)헤헤 난 짱이야</p><p>(아니라고 멍청아)(후비적(귀파는 소리)아우 귀가 왜케 간지럽지(부릅!)</p><p>(덜덜)아닌가?...(아우 살벌하네....)(야.......야!....)!(아직 아니야아아아....)</p><p>엄마야 ㅋㅋ ㅋㅋㅋ ㅋㅋㅋㅋ ㅋㅋㅋㅋ 야 놀랐냐?ㅋㅋ 넌 반응이좋아</p><p>어우 꿈이였구나..... ?(뭐지?... 왜.....고양이가 날고있지?.... 아. 이것도 </p><p>꿈이구나........)그럼 깨기전에 언니이#@^%^~#@#:^;♡*%야    </p><p>(퍽퍽)죽(퍽)어(퍽)제발(뻐억)죽어라......(이제현실)끼야후 (형 여자아니고남자)그래 이게진짜지</p><p> 지금 언제지?(일요일이겠)월요일(?)진짜? 거짓말안치고?ㅇ 찐이야</p><p>거짓 하나없는 진실이지ㅋㅋ 너 오늘 일요일인줄알았지?</p><p>......... 조용이해 난 일요일로 믿을거야</p><p>하지만 오늘으으으으ㅡ은 월요일인뎈</p><p>(아..........진짜 짜증나게 잘한다.....)(진짜 패고싶다)</p><p><br/></p><p>인형아 너는 이제부터 형이야</p><p>뻐억 퍽 퍼어억 어퍼컷! 목꺾기!니킥!어버치기!죽어라 ㅏㅏㅏㅏㅏ 라ㅏㅏ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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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6 00:37: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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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 : 박성연) 비와 함께한 캠핑</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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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나는 캠핑을 아주 좋아했다. 그 일이 있기 전까지는..</p><p>몇년전, 우리가족은 초록초록 숲으로 캠핑을 다녀왔었다.</p><p>아빠와 뚝딱뚝딱 텐트도 치고, 근처 계곡에서 첨벙첨벙 물놀이도 했다.</p><p>우리가족은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있었다. 그것이 오기 전 까지는...</p><p>맛있게 저녁을 먹고 불멍을 하려던 중..</p><p>비가 투드득 투트득 내렸다....</p><p>'에이.. 곧그치겠지...' 라고 생각했지만.. </p><p>비는 절대 그칠 기미가 안보였다. 심지어는...</p><p>쿠르릉 쾅쾅!! 번쩍! 천둥번개도 비를 따라 놀러왔다.</p><p>나는 오랜만에 캠핑을 왔는데 그런 안좋은 일이 일어나서 당황했고</p><p>속상했다. 그래도 텐트에서 추적추적 비소리를 들으며 과자도 먹고</p><p>그림자 놀이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p><p>그리고 점점 빗소리가 잦아들 때 나는 잠이 들었다. </p><p>다음날, 텐트 지퍼를 열고 나가려는데 화창한 햇빛이 나를 반겨주었다.</p><p>어제 못한 불멍도 하고 마시멜로도 구어 먹었다. </p><p>비록 비도 오고 천둥번개도 쳤지만 오히려 더 즐겁고 새로운 경험이었다.</p><p>이 일이 있고 난 후로 나는 캠핑을 더 좋아하게 되었다.</p><p><br></p><p><br></p><p><br></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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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6 00:40: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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