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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함께 읽는 다행반 책] 셋 중 하나는 외_____롭다 by 주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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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책을 읽고 생각을 나눠요</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05-24 02:32: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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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나는 또다시 혼자다 + 넌 누구야?</title>
         <author>comeon99</author>
         <link>https://padlet.com/dahangclass/rme2h9lcbvav4i50/wish/2965490604</link>
         <description><![CDATA[<ol><li><p>두 챕터의 내용을 간단히 간추려 봅시다.</p></li><li><p>행글 선생님께서는 "말과 글에는 보이지 않는 힘이 있다"고 말씀하십니다.선생님께서 혜슬이에게 하신 말씀의 속뜻은 무엇이었을까요?</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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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3 01:14: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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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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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원에서 소원을 빌다</title>
         <author>comeon99</author>
         <link>https://padlet.com/dahangclass/rme2h9lcbvav4i50/wish/3378870700</link>
         <description><![CDATA[<ol><li><p><strong>이 챕터의 내용을 간단히 간추려 봅시다.</strong></p></li><li><p><strong>혜슬이는 네팔 여행 중 사원을 방문하게 됩니다. 사원에서 혜슬이는 어떤 소원을 빌었을까요?</strong></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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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4 04:57: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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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난 동생을 바란 적 없는데</title>
         <author>comeon99</author>
         <link>https://padlet.com/dahangclass/rme2h9lcbvav4i50/wish/3378874329</link>
         <description><![CDATA[<ol><li><p> 이 챕터의 내용을 간추렵 봅시다.</p></li><li><p><strong>네팔에서 온 인형은 혜슬이에게 글을 잘 쓰게 되는 주술을 걸어줍니다. 여러분이 네팔에서 온 인형이라면 외로운 혜슬이를 위해 어떤 주술을 걸어줄 것 같나요?</strong></p></li></ol><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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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4 05:00: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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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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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셋 중 하나는 외롭다.</title>
         <author>comeon99</author>
         <link>https://padlet.com/dahangclass/rme2h9lcbvav4i50/wish/3378877056</link>
         <description><![CDATA[<ol><li><p>이 챕터의 내용을 간단히 간추려 봅시다.</p></li><li><p>표지를 살펴봐요.  <strong>'외'라는 글자와 '롭다'라는 글자는 왜 떨어져 있을까요?</strong></p></li></ol><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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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4 05:02: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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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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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짜 화난 사람이 누군데</title>
         <author>comeon99</author>
         <link>https://padlet.com/dahangclass/rme2h9lcbvav4i50/wish/3378879482</link>
         <description><![CDATA[<ol><li><p><strong>이 챕터의 내용을 간단히 간추려보시오.</strong></p></li><li><p><strong>시그마 센터에서 혜슬이는 친구들에게 서운함을 느껴 말 없이 집으로 갑니다. 혜슬이가 말없이 집으로 간 후, 혜슬이와 희수, 민송이는 어떤 생각을 했을까요?</strong></p></li></ol><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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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4 05:03: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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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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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한 신데렐라</title>
         <author>comeon99</author>
         <link>https://padlet.com/dahangclass/rme2h9lcbvav4i50/wish/3378884104</link>
         <description><![CDATA[<ol><li><p>이 챕터의 내용을 간단히 간추려봅시다.</p></li><li><p>혜슬이는 행글에서 다큐 영상을 보고 가족이란 '가장 사랑하고 또 가장 많이 싸우는 사람들 같다.'라고 생각합니다.  <strong>나에게 '가족이란?'</strong></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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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4 05:06: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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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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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나만 빼고 둘이서 + 그리운 사람들은 잊지 않는다.</title>
         <author>comeon99</author>
         <link>https://padlet.com/dahangclass/rme2h9lcbvav4i50/wish/3378886409</link>
         <description><![CDATA[<ol><li><p>두 챕터의 내용을 간단히 간추려 봅시다.</p></li><li><p>혜슬이는 민송이에게 메일로 '트라이앵글 친구'라는 글을 보냅니다. 나의 솔직한 마음을 상대방에게 전할 때는 어떻게 전하면 좋을까요?</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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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4 05:07: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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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이 녹는 순간 + 작별인사</title>
         <author>comeon9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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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strong><mark>두 챕터</mark></strong>의 내용을 간추려 봅시다.</p></li><li><p>분노, 질투, 불안, 의심, 두려움... 어두운 마음은 모두의 마음 속에 존재합니다. <strong><mark>나에게 있는 어두운 마음</mark></strong>을 마주해 봅시다. </p><p>어두운 마음들은 외면하는 것이 아니라 인정하는 용기를 발휘할 때 그 마음을 마주하고 다스릴 수 있게 됩니다. <strong>나를 힘들게 했던 경험을 써 봅시다.</strong></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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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4 05:14: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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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건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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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 혜슬이가 외국으로 여행을가서 엄마아빠를</p></li></ol><p>잃어 벌였는데 발밋 에는 인형이 있었다</p><ol start="2"><li><p>엄마아빠를 잃어 버리기 전에는 용돈을 올려달라고 했을것 같다</p><p>엄마 아빠 를 잃어 버린 다음에는 엄마아빠를 찾게 해달라 했을것 같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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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5 10:10: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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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시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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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 혜슬이는 사원에서 길을 잃고 인형을 찾아서 집으로 돌아왔다.</p><p>2. 알 수 없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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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5 10:39: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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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도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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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혜슬이는 부모님과 함께 네팔사원에 갔다.사원에는 목이 묶인 염소,팔찌 등 구경 거리가 많았다.사람들은 계단에 향불을 피웠는데 연기도 많고 향냄새도 지독했다.그렇게 앞에있는 계단을 올라가니 움막이 보였다.줄이 있길래 나도 줄을 서 내차례를 기다렸다.안에 뭐가있을까 기대되었다.엄마가 먼저 움막에 가니 끔찍한 광경이 있다고 날 끌고 나오셨다.재물을 바치고 소원을 비는 의식 같았다.이후 사진을 찍는데 주변 모두 시뻘게보였다.음식 찌꺼기 같은 냄새때문에 머리가 아팠고 정신을 차리니 다른곳이였다.엄마아빤 없었고 엄마 아빠를 찾아나섰다.그렇게 온갖 걱정을 하며 울다가 어떤 인형을 보았다.그 인형은 좀 섬뜩해보였다.그렇게 인형을 안고 고개를 들었더니 햇빛이 비쳤다.다시 눈을 뜨고 보니 인형 찾는사람도 날 보는 사람도 없다.그때 부모님이 날 부르며 뛰어왔고 난 부모님을 향해 달려가 안겼다.</p></li><li><p>친구 민송이와의 우정이 오래가게 해달라고 빌었을것같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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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5 11:02: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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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셋중 하나는 외_______롭다. 최윤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hangclass/rme2h9lcbvav4i50/wish/3381259754</link>
         <description><![CDATA[<p>1.혜슬이네 가족은  네팔에 있는 사원에 가서 </p><p>소원을 빌었습니다. 소원을 빌고나서 갑자기 엄마아빠가 사라져 버렸습니다.혜슬이는 </p><p>엄마아빠 둘이서 살고 싶어 자기를 일부러 </p><p>버린거라고 생각했습니다 </p><p>사원에서 엄마아빠를 찾던 중 주먹만한 </p><p>목각인형을 만났습니다. 그리고나서 </p><p>엄마아빠를 만났고</p><p>혜슬이의 소원은 엄마에게 알려주지 않았습니다.</p><p><br></p><p><br></p><p>2.민송이랑 계속 친구를 하게 해 달라고 빌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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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5 11:14: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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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셋중 하나는 외______롭다. 최윤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hangclass/rme2h9lcbvav4i50/wish/3381263336</link>
         <description><![CDATA[<p>1.혜슬이네 가족은 네팔에 있는 사원에 가서소원을 빌었습니다. 소원을 빌고나서 </p><p>갑자기 엄마 아빠가 사라져 버렸습니다.</p><p>혜슬이는 엄마 아빠 둘이서 살고 싶어 자기를 일부러 버린거라고 생각했습니다. </p><p>사원에서 엄마아빠를 찾던 중 주먹만한 </p><p>목각인형을 만났습니다. </p><p>그리고나서 엄마아빠를 만났고</p><p>혜슬이의 소원은 엄마에게 알려주지 않았습니다</p><p><br></p><p>2.민송이랑 계속 친구를 하게 해 달라고 빌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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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5 11:17: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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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유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hangclass/rme2h9lcbvav4i50/wish/3381264777</link>
         <description><![CDATA[<p>1 . 부모님과 사원에 왔다. 사원을 걷다가 움막을 발견해 들어갔다가 놀라서 나왔다. 단두대에서 제물을 바치고 소원을 빌려는 사람들이 있었다. 나는 부모님께 내 소원을 빌어달라 부탁하고 내려왔다. 그러다가 어떤 할아버지가 소리를 지르길래 깜짝 놀라 뒤를 돌아봤는데 부모님이 안계셨다. 부모님을 찾으러 다녔는데도 안계셔서 불안해질때 쯤 목각인형이 도와주겠다고 말을 걸어왔다. 내가 인형을 드는 순간 부모님이 내이름을 불렀다. </p><p>2 . 혜슬이 소원이 꼭 이루어지길</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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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5 11:18: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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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형준</title>
         <author>skydiver130322</author>
         <link>https://padlet.com/dahangclass/rme2h9lcbvav4i50/wish/3381287389</link>
         <description><![CDATA[<p>1.혜슬이와 혜슬이의 부모님이 사원에 구경을 하러 가서 구경을 하고,소원을 빌러갔다. 소원을 빌고,케이블카를 타러 가기 전에 사진을 찍다가 주변을 봤는데 부모님이 없어서 부모님을 찾다가, 말하는 인형을 보고 혜슬이가 놀랐다. 그리고 혜슬이의 아버지가 혜슬이를 불러서 혜슬이는 아빠한테 달려가 안겼다.....</p><p>2.어떤 소원인지는 몰르지만,혜슬이는 그 소원이 꼭 이루어지길 빌었다.</p><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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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5 11:38: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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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최승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hangclass/rme2h9lcbvav4i50/wish/3381334585</link>
         <description><![CDATA[<p>1.사원에 왔는데 마지막에 케이블카가 생각나 그쪽으로 뛰어올랐는데 엄마아빠가 없어서 머릿속이 텅 비었는데 그때소리가 들려 주위를 둘러 봤는데 발치에 목각 인형이 떨어져있어 보니 말을 해서 놀랐는데 저만치에서 엄마 아빠가 나타났다.</p><p>2.아마 엄마와아빠랑 ‘잘살게 해주세요’라는 소원을 빌었을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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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5 12:13: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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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우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hangclass/rme2h9lcbvav4i50/wish/3381417477</link>
         <description><![CDATA[<p>1.사원 앞 광장은 발을 디딜 수 없을 만큼 사람들이 많았다. 대부분 네팔 사람들이 향불을 피우고 절을했다. 그리고 민송이에게 사진을보내기 위해 사진을찍고 뒤를 돌았더니 아무도없었다. 케이블카에서 목각인형을 발견한 덕분에 부모님을 찾았다. </p><p>2.소원은 함부로 말하면 안된다고 비밀이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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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5 13:11: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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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황서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hangclass/rme2h9lcbvav4i50/wish/3381600921</link>
         <description><![CDATA[<p>1.주인공은 사원 앞 광장으로 여행을 갔습니다</p><p><br></p><p>처음에는 놀이 공원인줄 알았지만 조금 더 걸었더니 사람들 사이로 시카먼 사원 건물이 느닷 없이 나타났습니다 여기 저기선 향불을 피우고 염소 목을 자르는등 제사를 하고 있더군요 그 제사를 하며 소원을 빌려눈 것 이라고 하더군요 그러니 혜슬아도 소원을 빌어요 그러다 주인공의 엄마 아빠가 안보였어요 주인공은 갑자기 수만가지 생각이 들며 엄마 아빠를 찾으로 다녔어요 혹시 자신을 버린건 아닌지 고아라는 이유로 자신을 버린건 아닌지 그러다 주인공은 인형을 발견했어요 단발머리 꼭 조금 무서워 보이기도 했지만 인형을 품에 안고 고개를 들었어요 인형이 말한건가 했지만 엄마아빠가 와서 달려가 엉엉 울었죠</p><p><br></p><p>2.주인공이 무슨 소원을 빌진 모르겠지만 '비밀 소원' 즉 말하면 안되는 일급 비밀의 소원을 빈것 같아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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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5 14:54: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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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은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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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가족들과 사원에 도착했다</p><p>도착해서 걸어가다가 단두대 라는 곳을 발견해서</p><p>들어갔는데 염소 머리가 잘린체로 있었다</p><p>아빠가 그건 일종의 제사방식 이라고 했다</p><p>그래서 소원을 빌었다</p><p>사진도 찍는데 보니 곳곳에 제사지내고 남은</p><p>시뻘건 물건들이 있었다</p><p>너무 역겹고 어지러워서 잠깐 서있었는데</p><p>할아버지가날 가르키며 소리질렀다</p><p>그런데 가족들이 사라졌다</p><p>나는 가족들을 찾으러 다녔다</p><p>그런데 날 일부러 버리고 간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p><p>우리 엄마는 새엄마니까</p><p>그런데 목각인형이 나에게 말을걸어 도움을 줬다</p><p>2.사원에서 나가고 싶어요</p><p>왠지 처음부터 스산한 분위기여서</p><p>나가고 싶었을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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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5 23:15: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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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시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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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 혜슬이는 단짝 민송이를 기다리다가 새 친구를 사귄 걸 보고 질투심이 생겼다.</p><p>2. 부모님 말씀을 잘 듣는 주술</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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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6 10:35: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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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형준</title>
         <author>skydiver130322</author>
         <link>https://padlet.com/dahangclass/rme2h9lcbvav4i50/wish/3383026728</link>
         <description><![CDATA[<p>   1. 혜슬이는 청소를 다 마치고, 민송이를 놀라게 해줄려고 숨어있었는데 민송이는 멀리서 희수랑 깔깔 거리면서  걸어 오고 있는걸 봤다. 혜슬이는 힘이 쭉 빠졌다.</p><p>혜슬이는 집에 가서 엄마를 만나서 주저 앉아서 울었다. 그때 혜슬이의 아빠가 집에 도착해서 혜슬이의 엄마가 동생을 임신했다는 말을 해서, 혜슬이는 울면서 방으로 들었갔다. 방에서는 혜슬이의 슬픈 기억들이 생각났다. 그 때 어떤 인형이 혜슬이 한테 말을 걸어서 글을 잘쓰게 되는 주술을 부렸다.</p><ol start="2"><li><p>내가 여기에 나오는 인형이라면 나는 혜슬이 에게 이야기를 당당하게 할수있는 주술을 주고 싶다. 왜냐하면 혜슬이는 당당하게 같이 놀자고, 나만 남겨지면 슬프다고얘기를 못하는것 같기 때문이다. 혜슬이가 이 주술을 받으면 친구들과 다시 친해질거 같아서 나는 인형이 된다면 이 주술을 혜슬이 한테 주고 싶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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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6 10:36: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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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우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hangclass/rme2h9lcbvav4i50/wish/3383111515</link>
         <description><![CDATA[<p>1.민송이는 혜슬이가 기다린다는걸 잊고 희수와 나란히 걸었다. 엄마가 왜그러냐며 실컷울라고 위로를 해주었다. 하지만 혜슬이는 냉정하다고 생각했다. 아빠가 집에와서 혜슬이 동생이 생겼다고 축하해달라고했다. 혜슬이가 축하해주기 싫다는것처럼 소리를 질렀다. 그래서 아빠가 때렸기때문에 죽은 엄마생각이 간절했다. 목각인형이 말을 도와준다고 말을 걸었다. 사람들이 본인생각을 알아주기를 원해서 글로 전할수있게 도와줬다. </p><p>2.모든일이 잘풀리는 주술</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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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6 11:45: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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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규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hangclass/rme2h9lcbvav4i50/wish/3383127957</link>
         <description><![CDATA[<p>1.찬구들과 술래잡기를하다가 친구들에게 상처를받는다 그러다가 엄마를 만나고 우는데 엄마가 실켯울리고해서 기분이 또 상하고 동생이 생긴것을 별로안좋아했다 그레도 친구를 따가가니 주술인형이 있고</p><p>그인형는 하슬이가 주인이라고하고 하슬이는 아니라고한다.</p><p>2.일이 술술 풀리는 주문 뾰로롱(?)</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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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6 11:58: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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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셋중 하나는 외_______롭다. 최윤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hangclass/rme2h9lcbvav4i50/wish/3383150374</link>
         <description><![CDATA[<p>1. 혜슬이는 민송이와 희수가 둘이서만 친해보여 속상했습니다 속상한 혜슬이에게 엄마는 무슨일이 있었냐고 묻지만 혜슬이는 대답하지 않았습니다 혜슬이는 엄마가 실컷 울라고 한것이  새 엄마이기 때문에 그러거라 생각합니다.혜슬이는 민송이와는 이란성 쌍둥이라는 말까지 들었고 학원도 항상 같이 배웠는데 갑자기 전학을 온 희수가 민송이와 같은짝이 되면서 둘은 친해졌고 혜슬이는 희수한테 민송이를 뺐긴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때 아빠가 집에 도착했고 </p><p>조금후 아빠가 혜슬이를 불러 엄마의 임신소식을 </p><p>알렸습니다. 하지만 혜슬이는 5학년에 무슨 동생 이냐며 화를 냈고 아빠는 혜슬이를 혼내며 사과하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아빠가 혜슬이의 머리를 때리고</p><p>혜슬이는 방에 들어가서 죽은 엄마 생각이 났고 엄마가 돌아가셨을때 민송이네 집에서 민송이랑 지낸게 생각났습니다. 민송이도 새엄마도 배신자라고.. 속상해서 울고있는 혜슬이에게 누군가가 말을시켜 주위를 둘러보았는데 방안에 사람은 혜슬이 밖에 없었습니다또 원하는게 뭐야? 뭘원해? 내가 도울수도 있어라고 네팔에서 가져온 인형이 말을 걸었습니다</p><p>인형은 혜슬이에게 사람들의 혜슬이의 마음을 알수있게 도와주겠다고 앞으로 글이 술술 써질수 있게 주술을 걸었다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인형의 주인은 혜슬이가 되었습니다</p><p> </p><p>2. 민송이와 희수의 마음을 알 수 있는 주술을 걸어줄것 입니다 왜냐하면 혜슬이가 친구들에 대해 혼자 오해하고 있기 때문입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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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6 12:13: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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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건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hangclass/rme2h9lcbvav4i50/wish/3383196630</link>
         <description><![CDATA[<ol><li><p>민송이가 희수랑만 예기하는것 같아서</p><p>삐젔는대 집에와서 엄마는내 마음을몰라 라고 엄마에게  데들어 다고 아빠에게 손찌검 까지 당했는대 여행중 주운 인형이 주술을 걸어준다</p></li><li><p>그림과 글을 더 잘쓰개해주는 주술</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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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6 12:45: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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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유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hangclass/rme2h9lcbvav4i50/wish/3383253738</link>
         <description><![CDATA[<p>1 . 여섯살부터 절친이였던 민송이가 어느날 희수와 친해져있는 것을 보았다 . 집에 와서 울고 있는데 엄마가 왜인지 물어보시다 실컷 울라고 하셨다 . 그리고 아빠가 집에 오셨다 . 오시자마자 아빠는 임신 소식을 전해주셨다. 나는 동생이 싫다고 했는데 아빠는 엄마께 사과하고 축하하라며 머리를 쥐어박았다. 방에 들어왔는데 목각인형이 말을 걸길래 속상하다 사람들이 내 생각을 알아주면 좋겠다 하소연 했더니 글을 잘쓰는 능력을 줬다.</p><p>2 . 희수에게서 민송이를 뺏어올 수 있도록 도와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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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6 13:22: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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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도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hangclass/rme2h9lcbvav4i50/wish/3383261754</link>
         <description><![CDATA[<p>1.혜슬이는 친구 민송이가 자신이 아닌 전학생 희수와 같이 다니며 낄낄대는걸 알게되었다.민송이와 혜슬이는 둘도 없는 단짝이 었지만 희수때문에 우정이 깨졌다고 생각했다.혜슬이는 기운이 빠져있었다.그리고 하교후 집에 왔는데 엄마가 계셨다.엄마는 내게 나의 상태를 물으셨지만 대답하고 싶진 않았다.그 뒤 아빠가 집에왔다.그러고는 엄마를 찾았고 내게 엄마의 임신 소식을 알려주었다.혜슬이는 동생이 생긴것을 좋아하지않았고 , 아빠께 대들어 처음으로 아빠께 혼이났다.분명 새엄마는 나만 이뻐할줄아셨는데..그때 네팔인형이 내 소원을 얘기하였고 인형이 내게 주술을 걸어주었다.</p><p>2.내가 만약 그 인형이라면 친화력이 더욱 커지는 주술을 빌어주었을것이다.그래야 민송이가 아닌 다른 친구를 사귀어 같이 다니는 능력을 가질수있을테니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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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6 13:26: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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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승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hangclass/rme2h9lcbvav4i50/wish/3383282887</link>
         <description><![CDATA[<p>1.학교를 민송이랑 같이 갈려고 달려갔는데 민송이는희수랑 나란히 걸어가고 있었다. 둘은 쉬지않고 얘기를 했다. 집에 왔는데 엄마가 자신을 반겨주었다. 근데 자기의 어두운 표정을 보며 괜찮냐고 했다. 그렇게 이유를 말하려다 아빠가 들어왔다. 근데 아빠가 자기한테 엄마가 임신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자기는 얼떨떨했다. 동생은 철없을때 가지고 싶다고 했지 지금은 아니였다. 그런데 방으로 들어가보니 그인형이 있었다.</p><p>2.친구들이 많아지고 외롭지않는 주술을 걸어줬을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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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6 13:40: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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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황서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hangclass/rme2h9lcbvav4i50/wish/3383930397</link>
         <description><![CDATA[<p>1. 이챕터의 내용을 간추려 봅시다</p><p>혜슬이는 민송이랑 초등학교 1학년 때부터 너무나 친한 단짝이었습니다. </p><p>그렇게 시간이 흘렀고 초등학교 5학년이되었습니다. </p><p>민송이가 희수라는 친구와 가까워지게 되었고 </p><p>혜슬이는 그런 민송이에게 많이 섭섭함을 느끼게되었습니다. </p><p>민송이와 희수가 즐겁게 노는 모습을 보며 낙담한채 </p><p>집에 돌아왔고 새엄마가 반갑게 맞아주었습니다.</p><p>어머니는 초등학교 1학년때 돌아가셨고 </p><p>지금은 새엄마와 아빠랑 같이살고 있습니다. </p><p>아빠가 집에 들어오셨고 새엄마가 아이를 가지게 되었다는 얘길 해주셨습니다. </p><p>난 동생이 생기는 일이 좋지 않았고 그런 내 생각에 아빠는 크게 화를 내었습니다. </p><p>방문을 닫고 방안에서울고 있을때 네팔에서 주워온 작은 목각 인형이 내게 말을 걸었습니다. </p><p>나는 너무놀랐지만 목각인형과 얘기를 나누었습니다.</p><p>목각인형이 말을 한다는 것은 너무 놀라운 얘기였지만</p><p>목각인형이 내가 원하는게 뭐냐는 질문에 </p><p>사람들이 내 생각을 알아줬으면 좋겠다는 얘길 해주었습니다.</p><p>목각인형은 내게 그림이나 글로 내 생각을 전하하고 얘길 해주었고</p><p>난 민송이랑 친하게 된 희수가 그림을 너무 잘 그린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p><p>인형은  나에게 글을 잘 쓸수있는 주술을 걸어주었다고 했습니다.</p><p>난 누군가가 내 얘길 들어주고있다는 사실이 너무 좋았습니다.</p><p><br></p><p>2. 네팔에서온 인형은 혜슬이에게 글을 잘쓰게되는 주술을 걸어줍니다 여러분이</p><p>네팔에서 온 인형이라면 외로운 혜슬이를 위해 어떤 주술을 걸어줄 것 같나요 ?</p><p><br></p><p>자신의 생각을 남들에게 재치있고 재미있게 얘기 할 수 있는 ,</p><p>그리고 남들을 배려하면서도 지혜가 가득한 얘기를 할 수있는 </p><p>이런 말하기 능력을 가질수 있는 주술을 걸어준다면 </p><p>혜슬이는 늘 주변사람들과 즐거운 대화를 할 수 있을 거 같습니다. </p><p>그렇게 된다면 혜슬이는 외롭지 않고 행복 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봤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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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6 23:18: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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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박건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hangclass/rme2h9lcbvav4i50/wish/3384866655</link>
         <description><![CDATA[<ol><li><p>아빠가 나에게 수저 좀 놓아 달라고 부탁했다. 그희수 때 한 가지 생각이 들었다. 기분이 나빴다. 매일 밥상에 있던 김치가 없자 엄마 김치가 없어?라고 묻자 엄마보다 아빠가 더 빨리 반응했다. 난 원래데로 김치를 중간에 놓았다. 이유는 엄마가 임신중이어서 입덧 때문에 김치 냄새를 싫어 해서  아빠가 중앙에 않두는 것이었다</p><p>학교에서는 민송이가 토요일에시그마 센터에 가자 했는데 희수랑 가기 싫었는데</p><p>어쩔수없이 가게된다.</p></li><li><p>에서내생각에는 셋중 하나는 외롭다 라고 가정 했을때 한명이 외롭다는걸  말하는것 같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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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7 10:33: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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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이유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hangclass/rme2h9lcbvav4i50/wish/3384921401</link>
         <description><![CDATA[<p>1 . 부모님이 자신을 신경쓰지 않는다 느끼는 혜슬이. 그런 부모님을 보고 친구들이 떠올라 자신이 손해라 생각한다. 어느날은 민송이가 시그마 센터에 가자고 해서 수락을 했는데 혜슬이 허락도 없이 희수도 껴서 같이 가고 심지어는 약속 장소까지 희수에게 맞춘다. 혜슬이는 속에서 부글부글 검은 거품이 끓어오른다.</p><p><br></p><p>2 . 외롭다는 3글자이다 . 근데 제목이 셋중하나는 외롭다 이니 3글자 중 1명은 소외감을 느낀다는 것을 제목에 표현한 거 같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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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7 11:22: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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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형준</title>
         <author>skydiver130322</author>
         <link>https://padlet.com/dahangclass/rme2h9lcbvav4i50/wish/3384931169</link>
         <description><![CDATA[<ol><li><p>혜슬이는 엄마가 입덧이 심한갈 모르고 김치를 기운데에 냎두었다. 그러자 혜슬이의 이빠는 혜슬이한테 잔소리를 했다. 혜슬이는 희수를 싫어한다.민송이는 혜슬이 한테 희수링 같이 가도 되는지 물어봐았다.혜슬이는 속으로는 거절 했지만, 겉으로는 거절 하지 못했다. 그리고 혜슬이는 민송이와 희수랑 이야기를하면서 운동장을 나왔다....</p></li><li><p>왜냐하면 외.롭.다 는 3글자이고,민송이와 희수는 혜슬이만 빼고 둘이 얘기를 신나게 하기 때문이다. (외......롭.다)=(혜슬......민송,희수)</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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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7 11:31: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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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시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hangclass/rme2h9lcbvav4i50/wish/3384942969</link>
         <description><![CDATA[<p>1. 혜슬이는 민송이와 희수와 함께 이야기를 나누었다.</p><p>2. 글자 개수를 활용해서 혼자만 외면되는 것을 강조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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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7 11:42: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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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주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hangclass/rme2h9lcbvav4i50/wish/3384962763</link>
         <description><![CDATA[<ol><li><p> 민송이를 놀래키기 위해 숨어서 기다리고 있었는데  민송이가 희수랑 나오니 배신감이 들어 집에 가서 한참을 울고 있었는데 아빠와 엄마가 갑자기  소식을 알리고 혜슬이는 싫다고 엄마, 아빠께 대틀다가 손찌검을 맞음</p></li><li><p>희수보다 자기 생각을 더 잘 그릴 수 있는 주술</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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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7 11:58: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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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이주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hangclass/rme2h9lcbvav4i50/wish/3384965444</link>
         <description><![CDATA[<p>1. 혜슬이의 가족이 함께 사원으로 놀러갔다가 혜슬이가 부모님을 잃어버리고 목각인형이 부모님을 찾아줌</p><p><br/></p><p>2.친엄마를 다시 보고 싶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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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7 12:01: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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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셋중 하나는 외_______롭다. 최윤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hangclass/rme2h9lcbvav4i50/wish/3385010126</link>
         <description><![CDATA[<p><br></p><p>1.혜슬이는 임신한 엄마에게만 관심을 보이는 아빠에게 화가났습니다. 민송이가 혜슬이에게 토요일에 시그마 센터를 가자고 하였습니다.둘이가고 싶었던 혜슬이의 생각과는 달리 희수도 같이 가기로 약속했습니다.혜슬이는 희수와 같이 가는걸 원하지 않았고 희수의 머리스타일 생김새 모든게 혜슬이 마음에는 들지 않았습니다. 혜슬이는 희수와 단 한순간도 같이 있기 싫었고 희수도 같은마음일거라고 생각했습니다.</p><p><br></p><p>2.외________롭다 표지의 그림처럼  외라는 글씨는  혜슬이같고 롭다라는 두글씨는 민송이와 희수 같습니다.혜슬이와 친구들의 멀어진 마음을 표현한것같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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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7 12:37: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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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승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hangclass/rme2h9lcbvav4i50/wish/3385018034</link>
         <description><![CDATA[<p>1. 아빠가 숟가락을 놓으라고 했다. 하지만 혜슬이는 속으로 ‘이걸 왜 꼭 내가 해야 하지’ 라고 말했다. 하지만 혜슬이는 마음만 먹으면  잘한다 라고생각했다.</p><p>그런데 아빠가 시키니까 아주 느리게 행동했다. 그리고 아빠가 자신의 방에 들어와 김치냄새를 맡으면 입덧때문에 자기 앞에 놓은거라고 했다. 아빠는 조금만 신경 써주자 라고 말한뒤 방에서 나갔다. 그리고 아빠는 엄마에게 잘해주고 민송이는 희수가 전학을 온후 틈만 나면 희수옆에 있는다. 혜슬이는 사랑,우정에도 더하기 빼기가 있다는걸 알았다. 그런데 민송이한테 놀가자 했는데 희수도 껴도 되냐 물었다.마음속으로는 싫지만 결국 희수가 꼈다. 그리고 수다를 떨며 같다.</p><p>2.그림을 보면 주인공의 그림자는 떨어져 있고 친구둘만 친하다는걸 표현하는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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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7 12:42: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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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규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hangclass/rme2h9lcbvav4i50/wish/3385020601</link>
         <description><![CDATA[<p>1.아빠가 혜슬이를 부른다.</p><p>혜슬이한테 숟가락좀 놓으라고한다 혜슬이는 묵묵히 하다가도 짜증이났다 '이걸왜 내가해야돼?' 어제 저녁에 비슷한 일이 있었다 . 엄마와 아빠는 도란도란있었다. 친구들을만나서  이런저런 예기를한다. 그레도 친구들도 엄마 아빠와 비슷하게구니 짜증이난다 집에서 혼자 끙끙거리고 있었다</p><p><br/></p><p>2.외롭다라는걸 실감나게 알려주는것</p><p>외와 롭다가 멀으니 맞이 혜슬이와 친구들 같은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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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7 12:44: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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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도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hangclass/rme2h9lcbvav4i50/wish/3385107498</link>
         <description><![CDATA[<ol><li><p>난 엄마아빠의 집안일을 도와드렸다.그리고 저녁식사를 할때 내가 엄마를 배려해야한다고 생각했다.엄마가 입덧을 하니까.학교에서의 민송이와 희수가 떠올랐고 그제서야 난 나의 사랑과 우정이 내 손해라는걸 알게되었다.민송이가 내게 같이 시그마 센터에 가자고했지만 난 희수와 가는게 불편했다.그치만 난 아무말도 하지못하고 어쩔수없이 우린 토요일 장미공원앞에서 만나기로 해버렸다</p></li><li><p>외 라는 글자는 혜슬이를 의미하고 롭다라는 글자는 희수와 민송이 , 엄마아빠를 의미하는것 같다.그래서 혜슬이는 외로워진다는 것을 표현하는것 같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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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7 13:39: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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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우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hangclass/rme2h9lcbvav4i50/wish/3385171410</link>
         <description><![CDATA[<p>1.엄마는 입덧때문에 김치냄새를싫어했다. 근데 혜슬이는 몰라서 김치를 중간에두었다. 아빠가 지적만 해주고 방을 나가서 본인이 손해라고 생각했다. 그리고 쉬는시간에 민송이가 시그마 센터에 가자고했다. 2교시가 끝나고 민송이가 희수랑도 같이가자고  했다. 혜슬이는 싫었기때문에 돌려서 희수가 안된다는걸 강조했다. 그런데 민송이는 당연히 가는걸로 생각하고 약속을 잡아서 혜슬이는 화가났다. </p><p>2.한명이 외롭다는걸 표현하기위해</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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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7 14:18: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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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준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hangclass/rme2h9lcbvav4i50/wish/3385699645</link>
         <description><![CDATA[<p>1.주인공 혀슬이는 사원에 가서 소원을 빌고 사진을 찍다가 어떤 인형을 주음 그 인형은 말을 하는듯 보였고 그사이 부모님과 다시 만남</p><p>2.뒤에 나오는 인물 민송이가 나오는걸로 보아 혜슬이는 친구 민송이와 친하게 지내고 싶다고 했을것 같고 아니면 부모님에 대한 소원을 빌었을 것 같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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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7 22:15: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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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준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hangclass/rme2h9lcbvav4i50/wish/3385709417</link>
         <description><![CDATA[<p>1.혜슬이가 친구 민송이를 기다릴면서 놀래킬려 할때 하지만 민송이는 혼자가 아니였다 민송이는옆에는 희수라는 아이와 막 떠들고 있었다 터덜터덜 집에 들어 오는데 이제 막 퇴근 하신 엄마가 혜슬이에게 슬픈 이유를 물었다 하지만 혜슬이는 더 이상 말하고 싶지 않았다 엄마는 실컷 울라고 하셨다 그리고 혜슬이는 새엄마의 임신 소식을 듣는다 하지만 5학년인 혜슬이는 동생은 싫다고 찡찡 대다가 아버지께 손찌검까지 당한다 그리고 네팔에서 주웠던 인형이 주술을 걸어 혜슬이가 글을 잘 쓰게했다</p><p>2.나는 내가 인형이라면 혜슬이를 인싸로 만드는 주술을 걸것이다 왜냐하면 혜슬이는 여러가지로 외롭고 쓸쓸하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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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7 22:34: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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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준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hangclass/rme2h9lcbvav4i50/wish/3385717423</link>
         <description><![CDATA[<p> 아버지 께서 수저를 놓으라고 하셨다 혜슬이는 수저를 놓으려 한다 그리고 혜수 마음에 걸림돌이 있었다 민송이와 희수다 둘은 떠들다가 어쩌다 민송이와 혜슬이의 약속 사이에 희수도 껴버린다 민송이가 학원을 가고 둘만 남았다</p><p>2.제 생각에는 외로움과 외롭지 않음을 어중간하게 표현한것 같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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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7 22:47: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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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황서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hangclass/rme2h9lcbvav4i50/wish/3385732345</link>
         <description><![CDATA[<p>1. 이 챕터의 내용을 간단히 간추려 봅시다.</p><p>- 식사시간입니다. 아버지는 식사를 준비하다 숟가락 놓기를 시키셨고, 조금후에 김치없냐는 내 물음에 엄마대신 김치를 내앞에 가져다 놓았습니다. 입덧때문이라고 하셨습니다 요즘들어 아빠는 나에게 관심을 보이기 보다 엄마에게 더 다정해지셨습니다  .</p><p>학교에서는 민송이가 희수와 같이 시그마센터에 가자고 했습니다. 난 희수에게 어떤 일이 생겨서라도 민송이랑만 같이 가고 싶었지만 아무래도 셋이 같이 가게 될거 같습니다. 집에서는 아빠와 엄마 그리고 나 ,  학교에서는 민송이와 희수 그리고 나 각각 3명인데 웬지 내 사랑과 우정만 손해보는 느낌이 듭니다.  </p><p>아빠와 엄마를 내가 더 사랑하고 민송이가 나를 생각하는 것보다 내가 더 민송이를 더많이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p><p><br/></p><p>2. 표지를 살펴봐요 . '외'라는 글자와 '롭다'라는 글자는 왜 떨어져 있을까요?</p><p>- 지금 혜슬이의 마음을 표현한것이 아닐까요? 외롭다는 3글자이고 따로 떨어진 외는 혜슬이를 의미하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혜슬이는 집에서 엄마 와 아빠  학교에서는 민송이와 희수 사이에 웬지 모를 거리감을 느끼고 있습니다. 민송이는 집에서는 아빠와 더 가깝고 싶지만 아빠는 엄마와 더 가까운거 같고, 학교에서는 민송이와 가깝게 지내고 싶지만 민송이가 희수와 가깝게 지내는 것이 몹시 마음에 들지 않습니다. . 그렇게 각각의 두명에게 혜슬이는 마음의 거리를 느끼고 있습니다.</p><p>이런 혜슬이의 마음이 '외' 와 '롭다'가 떨어진 것으로 작가님이 표현한 것 같습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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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7 23:12: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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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주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hangclass/rme2h9lcbvav4i50/wish/3385750127</link>
         <description><![CDATA[<ol><li><p>혜슬이는 저녁시간 때 김치를 먹고 싶어서 김치를 가운데로 자꾸 밀었는데 아빠는 엄마 입덧 때문에 자꾸 아빠쪽으로 밀자 혜슬이는 1차로 화가남, 저녁을 다 먹고 민송이에게 토요일날 놀자고 연락이 왔는데 희수도 같이 논다고 해서 또 화가 남</p></li><li><p>  많이 외로운것을 표현하기 위해 '외'라는 것을 띠어논 것 같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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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7 23:38: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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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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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은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hangclass/rme2h9lcbvav4i50/wish/3385757301</link>
         <description><![CDATA[<p>1.아빠가 혜슬이를 불러 수저를 놓으라고 했다</p><p>수저를 놓고 김치가 없길래 엄마께 김치를 달라고 했다 김치를 난 가운데에 뒀는데 아빠가 내앞으로 놓았다. 밥을 다 먹은뒤 아빠가 엄마의 입덧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난 아빠가 별스럽게 구는것 같았다.</p><p>민송이가 토요일에 놀자고 했는데 희수가 껴도 되냐 물었다 그런데 난 절대 원치 않았다. 그런데 희수 엄마는 허락했다.</p><p>2.외로운걸 더 잘 표현하기위해</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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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7 23:47: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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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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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시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hangclass/rme2h9lcbvav4i50/wish/3386484565</link>
         <description><![CDATA[<p>1. 혜슬이는 인형에게 고민을 털어놓고는 일기장을썼다.</p><p>2. 혜슬이는 배신당했다는 기분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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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8 09:36: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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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건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hangclass/rme2h9lcbvav4i50/wish/3386578135</link>
         <description><![CDATA[<ol><li><p>혜수,희수 ,민송이와 같이 시그마 센터를가자했다. 희수랑은 가기 싫었지만 그래도 가자 했다. 시그마 센터를 왔다. 고로케 집에서 희수랑 민송이만 얘기 하고만있어서 그냥 그 집을 나왔다. 친구들이 어디있냐고 문자와 카톡을 보냈지만 다 씹었다.그리고 집에 바로 왔다. 그 때 민송이가 왔다. 카톡과 문자를 않읽어서 찾아 온것 같았다. 난 그때 말이 재멋대로 나왔다. 웬일이야? 민송이는 당황한 것 같았다. 하지만 눈치 백단인 엄마 때문에 민송이를 보낸다</p></li><li><p>1혜슬이: 둘이만 떠들고 속상해</p><p>2희수: 응? 혜슬이가 왜갔지</p><p>3민송이: 혜슬는 어디갓지?</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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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8 11:08: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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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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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형준</title>
         <author>skydiver130322</author>
         <link>https://padlet.com/dahangclass/rme2h9lcbvav4i50/wish/3386619918</link>
         <description><![CDATA[<p>1. 혜슬이는 집에와서 인형한테 민송이와 희수랑 같이 놀러간일을 말을했다. 혜슬이는 민송이와 희수를 두고 몰래 집으로 왔다고 하였다. 혜슬이는 엄마가 불러서 밖으로 나갔는데 민송이가 있어서 민송이를 데리고 방으로 들어 갔다. 민송이는 혜슬이한테 걱정이 많이 됐다고 하였다. 혜슬이는 다음날 아침에 자신이 쓴 일기를 보고 잘썼다고 생각을 하였다.</p><p>2.혜슬이의 생각: 왜 나만 빼고 얘기를 저렇게 재미있게 하나 생각했을것이다.</p><p>민송,희수의 생각: 혜슬이가 왜저러지 생각하고.자신들이 무슨 잘못을 했는지 생각하고 걱정됐을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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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8 11:49: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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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이유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hangclass/rme2h9lcbvav4i50/wish/3386652720</link>
         <description><![CDATA[<p>집으로 와 침대에 누웠는데 목각인형이 말을 걸어와서혜슬이는 오늘일을 말했다. 민송이와 희수, 그리고 나까지 시그마센터에 와서 놀았다. 점심을 먹으려는데 갑자기 고로케를 먹자고 하는게 아니겠나. 줄을 설때 둘이서만 얘기하고 깔깔대는게 보기싫어서 갔다. 근데 민송이는 그런 혜슬이를 쳐다보지도 않았다. 그리 집으로 왔는데 민송이가 집으로 찾아왔다. 민송이는 찾았었다 했는데 혜슬이는 민송이가 너무 괘씸해서 반강제로 내쫓고 말았다. 그렇게 잠에 들고 다음날 아침, 어제 자신이 쓴 일기를 보는데 는 자신의 글쓰기를 보니 기분이 좋아지는듯 했다.</p><p><br/></p><p>2 . 희수 , 민송 - 당황스럽고 어쩔 줄 몰랐을거 같다.</p><p>혜슬 - 엄청난 배신감 , 펑펑 울고 싶었을거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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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8 12:21: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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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박규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hangclass/rme2h9lcbvav4i50/wish/3386654277</link>
         <description><![CDATA[<p>1.혜슬이는 화가나서 혼자 마을 버스를타고 집으로 와버렸다. 휴대폰 전원은 끈 상태였다 </p><p>혜슬이는 집에와서 침대에서 몸을 둥굴게 말고 누워있는다</p><p>민송이가 나를 배신했다고 생각해서 분노가 치미러 올라온다. 혜슬이는 꼬마인형을 집오들고 자세이</p><p>본다 혜슬이는 여태까지 있었일을 인형에게 말한다</p><p><br/></p><p>2.민송이와 희수가 나를 배신한다고 생각하고은 혼자서 끙끙거린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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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8 12:22:4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ahangclass/rme2h9lcbvav4i50/wish/3386654277</guid>
      </item>
      <item>
         <title>이유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hangclass/rme2h9lcbvav4i50/wish/3386665204</link>
         <description><![CDATA[<p>1 . 민송이는 사과했다. 그치만 혜슬이는 혼란스러웠다. 민송이가 뭐가 미안했는지에 대해 생각하게 되었기 때문이다. 이렇게 길을 걷다가 글쓰기 대회를 보고 홀린듯 전화를 걸었다. 그곳에선 수업으로 영상을 보고 난 느낌을 쓰는 것을 했다. 글을 쓰고 제출했는데 선생님이 재능이 있다해주셔서 기뻤다. 학교 발표시간엔 그글을 비슷하게 발표했는데 민송이가 감동이라며 칭찬을 해주었다. 쑥쓰러워서 할말이 없었다.</p><p><br></p><p>2. 가장 많이 볼거고 , 없다면 허전하고 가장 사랑하고 ,항상 너무 고맙고 몸은 멀더라도 마음은 멀지 않은 자석같은 관계</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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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8 12:32: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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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셋중 하나는 외_______롭다. 최윤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hangclass/rme2h9lcbvav4i50/wish/3386688056</link>
         <description><![CDATA[<p>1.죽마고우라고 생각했던 민송이가 혜슬이를 배신했습니다. 민송이와 했던 약속들이 희수로 의해 헛것이 되어버렸습니다. 버스 맨 뒷자리에 민송이가 창가자리, 혜슬이가 그옆에 앉고 다음은 희수가 와서 앉았습니다. </p><p>그리고 민송이는 귀여운 것을 좋아합니다. (민송이 베스트프렌드만 아는 사실!) 민송이가 희수가 좋아하는 고로케를 먹자는 등 희수랑만 대화를 하고 혜슬이에게 묻지 않는 민송이에게 화가 났습니다. 그리고 혜슬이는 그 자리를 빠져나왔고 민송이가 집으로 찾아왔습니다.</p><p><br/></p><p>2. 혜슬이:민송이에게 화가나고 희수가 얄밉다.</p><p>희수:혜슬이가 불편하지만 혜슬이가 오해를 풀었으면 좋겠다.</p><p>민송이:왜 혜슬이가 말도없이 혼자 가버렸을까? 궁금하고 걱정이 될것 같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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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8 12:50: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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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고우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hangclass/rme2h9lcbvav4i50/wish/3386724885</link>
         <description><![CDATA[<p>1.민송,희수,혜슬은 시그마 센터에 도착해서 아이쇼핑을 했다.그러다가 민송이가 배고프다고 해서 혜슬이가 햄버거 가게로 몸을돌렸다. 민송이가 반대방향으로 가리키며 고로케를 먹기로했다고 말했다. 혜슬이는 그런말을 들은적이없다고하는데 민송이와희수는 줄이 긴 대기줄에 갔다. 혜슬이는 본인을 무시하는것 같아서 말없이 화장실을갔다. 본인을 찾기 원했지만 민송이와희수는 고로케집에 들어갔다. 그래서 혜슬이는 고로케를 먹고싶지않아서 햄버거를 먹었다. 창문으로 본인을 찾고있는걸봐서 더 걱정하면 좋을것같아서 집으로 도망쳤다. 집에 민송이가 와서 걱정했다는걸 말했다.  엄마가 민성이한태 말을 시킬까봐 내쫓기들 내보냈다. 그리고 아침에 일어나보니 꼬마인형과 대화를 나눈후 본인이 쓴 일기가 너무 잘써서 날아갈 듯 기분이 좋았다. </p><p>2.혜슬이는 민송이한태 배신당한것같다고 생각할것같다. 희수는 그냥 민송이와 노는게 재밌다고 생각할것같다.  민송이는 혜슬이를 걱정할것같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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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8 13:20: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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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시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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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 혜슬이는 글쓰기 교실에 가서 글을 썼다.</p><p>2. 내게 가족이란 보물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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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9 07:41: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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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규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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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민송이가 혜슬이한테 사과를한다</p><p>군데 갑자기 뭐가 미안하다는곤지 의문이 들기시작한다 나만빼고 오디 간건아닌지 이것저것생각해 보았다 희수는 눈에띄게 예쁘다 반에서 인기가 많다.</p><p>글을쓴다 행글 선생님은 내가 5학년치고는 글을 잘쓴다고했다 선생님말에 안심티 됐다.</p><p>쉬는시간이 되자 민송이가 왔다</p><p>금방이라도 울곳같은 표정으로 말한다.</p><p>2.나에게 가족이란'나의 버팀목 같은것이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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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9 12:27: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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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형준</title>
         <author>skydiver130322</author>
         <link>https://padlet.com/dahangclass/rme2h9lcbvav4i50/wish/3387485896</link>
         <description><![CDATA[<p>1. 혜슬이는 민송이의 사과를 용서해주었다. 혜슬이는 자기만 모르게 민송이와 희수가 또 어디로 놀러간건지 생각하였다. 혜슬이는 이생각을 하면서 행글이라는 행복한 글쓰기라고 써져있는 글쓰기 학원을 방문했다. 영화를 보고 혜슬이는 행복한 신데렐라 라는 제목으로 글쓰기를 썼다. 행글 선생님은 글쓰기를 잘썼다고 혜슬이한테 칭찬을 해주었다.</p><p>2. 나에게 가족이란 언제나 같이 행복을 나누고,아플때 항상 보살펴주고, 즐겁게 같이 이야기를 하는 것이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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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9 12:34: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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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우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hangclass/rme2h9lcbvav4i50/wish/3387627215</link>
         <description><![CDATA[<p>1.길을가다가 행글 광고간판을 봤다. 간판에있는 번호로 전화를걸어 학생반에 들어갔다. 다다음날 다큐영상(행복한 신데렐라)을보고 난 느낌을 글로썼다. 그러고 선생님은 글을잘쓰는 편이라고했다. 2가지에 뜻이있다고 말을 덧붙여서 칭찬인지 흉인지 헷깔렸다. 학교에서 국어 말하기수업에서 글을 써서 발표하는 시간에 행복한 신데렐라를 조금 고쳐서 발표했다. 발표를듣고 친구들은 본인생각들을 쏟아냈다. 쉬는시간이 되자 민송이가 금방이라고 울듯이 착하다며 칭찬을했다. </p><p>2.긍정적인 의사소통을 하는 사람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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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9 17:00: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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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은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hangclass/rme2h9lcbvav4i50/wish/3387746172</link>
         <description><![CDATA[<p>1.휴대폰 전원을 끄고 집으로 와서 누웠다.</p><p>민송이가 날 배신했다고 느꼈다.</p><p>희수 때문이라 생각했다. 난 쿠션을 세번 두들겼다.</p><p>목각인형을 봤는데 내가 자주 그리는 만화속 인형과 닮았다. 목각인형에겐 마음의 눈 까지 세개의 눈이 있다고 했다. 그리고 목각인형에게 오늘 있었던 일을 다 말했다.</p><p>2.혜슬이는 더 놀기도 싫었을것 같다.</p><p>민송이와 희수는 갑자기 소리치고 집으로 가버리는 혜슬이가 당황스러웠을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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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30 00:10: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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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은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hangclass/rme2h9lcbvav4i50/wish/3387748068</link>
         <description><![CDATA[<p>1.민송이와 화해를 했다. 그리고 뭐가 미안하다는건지 시간이 지나며 궁금해졌다. 그리고 글쓰기 교실에 도착했다. 전화번호가 써있어 전화를 걸었는데. 상담을받아보라고 해서 만났다. 선생님은 혜슬이가 초등학생인걸 보고 놀라웠다. 물론 혜슬이도 스스로에게 놀랐다.</p><p>엄마와 다시 같이 와서 다다음날부터 수업을 받았다. 다큐를 보고 어떤 내용이었는지 생각하고 글을 썼다. 쓰니 선생님이 5학년치고 잘쓴다했다. 그러나 다음말이 혜슬이를 힘빠지게 했다.칭찬인지 흉인지 모르겠는 말을 해서 이다. 그리고 학교에서 조금 수정해서 발표했고 민송이가 너가 엄마를 이렇게 위하는지 몰랐다 답했다.</p><p>2.나에게 가족이란 힘들때 기대고 같이 이겨내며 살아가는 구성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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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30 00:18: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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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김도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hangclass/rme2h9lcbvav4i50/wish/3387887393</link>
         <description><![CDATA[<ol><li><p>혜슬이는 민송이에게 배신을 당했다라고 생각하고있다.그것때문에 화가 난 나머지 목각인형에게 시그마 센터에서 있던 일을 털어놓았다.놀때 민송이가 희수와만 이야기하고 모르는이야기를 꺼내자 혜슬이는 집에 혼자 와버렸다.그리곤 집에 있었는데 집에 민송이가 찾아와 걱정했다는 이야기를 해주었다.그치만 혜슬인 달갑지않았고 민송이를 돌려보냈다.그리고 아침 소원에따라 글을 써보니 정말 잘써진거같아 기분이 좋았다</p></li></ol><ol start="2"><li><p>혜슬이는 너무 서운해서 힘들었을테고 희수와 민송인 많이 당황했을거같다.같이 놀던 친구가 말없이 사라졌으니</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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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30 09:07: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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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도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hangclass/rme2h9lcbvav4i50/wish/3387889817</link>
         <description><![CDATA[<ol><li><p>민송이는 학교에서 내게 미안하다고 사과했다.난 대충 고개만 끄덕였다.그리고 희수가 왜 좋은걸까라는 생각을 해보았다.고작 그림하나 잘그리는건데..이러면서 집에가다가 '행글'이라는 간판을 가진 교실을 발견했다.선생님이 엄마께서 허락하시면 지도해주신다라고 하셔 엄마께 허락을 받고 첫수업을했다.그리고 글을 컴퓨터로 썼다.선생님은 내가 내 나이치고 잘쓰는편이라고 하셨다.그치만 선생님 뒷말에 난 기운이 빠졌고 선생님은 내 표정을 보곤 싱긋 웃으시며 날 칭찬하셨다.그리고 학교에서 이 글을 조금 변형에 발표를 하였다.내 발표뒤 친구들은 나를 칭찬했다.그리고 민송이가 다가와 나에게 대단하다는 말을 해주었다.</p></li><li><p>나에게 가족이란 내가 기쁠땐 내옆에서 함께웃어주고 내가 힘들땐 같이 위로해주며 싸울땐 싸우다가도 금새풀리게 되는 돈독한 사이를 가진 사람들이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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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30 09:14: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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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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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황서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hangclass/rme2h9lcbvav4i50/wish/3387947862</link>
         <description><![CDATA[<p>1.주인공은 민송이가 자신을 배신했다고 생각해서 너무너무 화가 나서 꼬마인형에게 다 털어놓았다</p><p>희수 민송 나 이렇게 만났는데 주인공은 걱정돼었다 왜냐하면 버스 자리를 자신이 혼자 앉을까봐 걱정이 됐기 때문이였다 하지만 다행이 뒷자리에 앉아서 괜찮았다 우린 시그마 센터에 도착해 아이 쇼핑을 했다 그러다 보니 민송이가 배가 고프다고 했다 그래서 주인공은 당연이 햄버거를 먹는줄 알았지만 민송이와 혜슬이가 고로케를 먹는다 하여 주인공 빼고 이야기를 하고 그래서 자신이 고로케보다 못난 사람이라 느껴졌다 그래서 화장실에 갔다 부르나 확인하려 했는데 오지도 않아서 화가나 자기 혼자 햄버거를 먹고 자신을 찾는 민송이와 희수를 피해 집에 왔다 그러자 민송이이가 주인공를 찾아 왔다 그러나 주인공은 그냥 쌀쌀 맞게 대하고 그냥 밖으로 떠밀어 버렸다 그리고 그 감정을 담은 일기를 끄적이니 아이들이 잘 썼다고 칭찬해 주었다</p><p><br/></p><p>2.아마 희수는 좋았을지 안좋았을지 잘은 모르겠지만 민송이는 집까지 찾아 온걸 보아 엄청 걱정하고 배프의 마음으로 찾아 다녔을거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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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30 11:43: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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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박준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hangclass/rme2h9lcbvav4i50/wish/3387951344</link>
         <description><![CDATA[<p>1.혀슬이,희수,민송이는 같이 시그마 타운으로 가서 놀러갔다 하지만 혜슬이는 그곳에서 다시 민송이가 희수와만 떠드는것을보고 삐져서 집에 말없이 간다 하지만 민송이가 혜슬이를 찾으려 혜슬이네 집까지 찾아왔지만 혜슬이는 민송이를 돌려보낸다, 혜슬이는 그 감정에 취해서 글을 쓰는데 이전에 인형이 건 주술덕분에 다음날 자신의 뛰어난 글쓰기 실력을 보게된다.</p><p>2.혜슬이는 서운했을 것 같고 민송이와 희수는 혜슬이가 없어져서 놀랐을것 같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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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30 11:52: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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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준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hangclass/rme2h9lcbvav4i50/wish/3387959343</link>
         <description><![CDATA[<p>1.결국 민송이는 혜슬이에게 사과를 먼저 건냈다 혜슬이는 마음이 조금은 풀렸지만 어떤게 미안 한건지 의구점이 들었다 그런 생각을 하며 길을 가는데 앞에 글쓰기 학원 간판이 보였다 혜슬이는 홀린듯 글쓰기 학원을 등록했다, 첫시간에는 영상을 보고 글을 쓰는것이 였는데, 혜슬이는 "행복한 신데렐라" 라는 글을 썼다 선생님께 칭찬을 받았고 학교 글쓰기에도 내용을 살짝 바꿔 학교에서도 글쓰기 실력을 뽐냈다 아이들도 혜슬이를 칭찬했고 혀슬이는 기분이 살짝 좋아진다.</p><p>2.저에게 가족이란 나비 같습니다 왜냐하면 부모님께서는 고치가 되어 우리가 잘자랄수 있게 도와주시고 이제 성체가 되면 독립할수있도록 도와주시기 때문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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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30 12:09: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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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셋중 하나는 외_______롭다. 최윤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hangclass/rme2h9lcbvav4i50/wish/3387969041</link>
         <description><![CDATA[<p>1.민송이가 혜슬이한테 2번째 사과를 하고 혜슬이가 사과를 받아주었습니다. 그리고 혜슬이는 행글:행복한글쓰기에 전화를 하였고 다다음주부터 수업을 받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혜슬이는 자기가 행복한 신데렐라 라고 글쓰기에 적었습니다.</p><p><br/></p><p>2. 내가 생각하는 가족: 제가 생각하는 가족은  우리가족처럼 서로 예의를지키며 희노애락을 함께 나누는 가족 옆에 있다는 것 만으로도 으쌰으쌰!  힘이나고 웃음이 나는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존재가 가족이라고 생각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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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30 12:31: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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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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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황서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hangclass/rme2h9lcbvav4i50/wish/3387997452</link>
         <description><![CDATA[<p>1.민송이가 미안하다고 사과했다 난 받아줬다 뭐가 미안하고 무엇이 미안하고 때론 너무 일찍 받아줬나?이렇게 생각하며 길을 걷다 '행글! 행복한 글쓰기'라는 간판을 발견하고 그 간판에는 전화번호가 적혀 있었다 나는 홀린듯 전화를 걸었다 상냥한 여자 분이 상담을 받아보라고 했다 선생님은 초등학생이 스스로 찾아오다니 대단하다고 했다 내가 이 사실을 엄마가 알려드리니 엄마는 다다음 날부터 수업을 들으라고 했다 그리고 가니 선생님은 다큐 영상을 보여주셨다 그리고 내게 보고난 느낌을 글로 써보라고 했다 그리고 다 적으니 선생님께 칭찬을 받았다 그리고 그걸 조금 고쳐서 학교 국어 말하기 시간에 발표하니 쉬는 시간에 민송이가 내게 감동 받았다고 했다 조금 쑥쓰러웠다</p><p><br/></p><p>2.나에게 가족이란 서로 기댈수 있고 서로에게 믿음이 있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때로 싸우거나 멀어져도 가족이란 서로에게 기댈수 있는 것이라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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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30 13:22: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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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이주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hangclass/rme2h9lcbvav4i50/wish/3388306168</link>
         <description><![CDATA[<ol><li><p>놀러 갈 때 버스에서 희수랑 민송이만 같이 앉으면어떡하지라고 생각했는데 다행히 뒷자리에 다같이 가서 삐져서 말 없이 집으로 감</p></li><li><p>당황하고 어떡하지라고 생각했을 것 같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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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30 23:35: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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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hangclass/rme2h9lcbvav4i50/wish/3388922490</link>
         <description><![CDATA[<ol><li><p>민송이가 사과를했는대 혜슬이는 사과를 </p><p>대충받아주고 행복한글 쓰기 라는곳에서</p><p>행복한 신데렐라 라는 글 을써서선생님에게 칭찬을받았다.</p></li><li><p>형 빼고 가족은좋은것 같다 형은 매일싸워서싫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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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31 07:59: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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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시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hangclass/rme2h9lcbvav4i50/wish/3389127682</link>
         <description><![CDATA[<p>1. 혜슬이는 민송이의 생일 파티에 가서 액세서리를 받았다.</p><p>2. 무슨 일이 있었는지 솔직하게 알려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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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31 10:59: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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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형준 </title>
         <author>skydiver130322</author>
         <link>https://padlet.com/dahangclass/rme2h9lcbvav4i50/wish/3389130501</link>
         <description><![CDATA[<ol><li><p>민송이 생일 파티에 혜슬이는 민송이가 좋아하는 강아지 인형을 선물로 가지고 갔다. 민송이는 희수가 준 강아지 그림이 그려져 있는 그림을 보고, 혜슬이 한테 희수네 강아지 라고 해서 혜슬이는 속으로 둘이 또 만난것 같아서 화가 났다. 혜슬이는 집에 가서 트라이앵글이라는 제목으로 글쓰기를 썼다.혜슬이는인형 한테 방으로 들어가서 캐나다 외할머니 얘기를 했다.혜슬이는 전국 글쓰기 대회에서 금상을 받았다. 그 글의 제목은 외할머니를 추억하며. 혜슬이는 외할머니의 기억을 추억하며 썼다. 혜슬이는 아빠가 변했다고 인형한테 말했다. 인형이 예전에 아빠는 어땠는지 물어보자. 혜슬이는 옜닐에 엄마가 돌아가시자,아빠랑 안고 운 기억이 떠올랐다.혜슬이는 학교가 끝나서 민송이와 희수랑 같이 학교을 나왔다. 혜슬이만 침묵이 속이 탔다.혜슬이는 민송이 한테 밤에 내일 희수 없이 얘기하자고 메시지를 보냈다.</p></li><li><p>친구 한테 마음을 전할때는 편지를 쓰는것도 좋을것같다. 왜냐하면 그친구 한테만 마음을 전할수 있고 더 마음을 잘 표현할수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글로 하는것도 괜찮다. 이유는 말로 하면 정확하게 내 마음을 잘 전달할수 있기 때문이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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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31 11:01: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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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셋중 하나는 외_______롭다. 최윤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hangclass/rme2h9lcbvav4i50/wish/3389191349</link>
         <description><![CDATA[<p>-나만 빼고 둘이서-</p><p>민송이 생일선물로 나는 비송프레제인형을 희수는 그림 액자를 선물을 주었는데 그림에는 희수네이모네 강아지 삼월이가 그려져 있었다. 희수네 집은 언제 갔던거야하고 답답하고 짜증이났다.민송이가 구슬브로치를 주었지만 나는 꽂바구니브로치를 일부러 가져갔다. 민송이와 나는 얼마전까지 심벌즈같았다 하지만 지금은 아니다. 우리는 셋이 함께 다니기 때문에 트라이앵글이다. 민송이에게 메일로 글을 보내고나서 민송이의 답장을 상상하며 기분이  좋아졌다.</p><p> -그리운 사람들은 잊지 않는다-</p><p>학부모 모임에 다녀온 엄마 혜슬이가 친구들에게 불쌍한 신데렐라라고 말했는지 물어보았다. 엄마는 새 엄마이기때문에 나에게 집안일을 시키는것이다. 우리엄마였다면 나에게 시키지 않았을거라고 생각했다 전국 글짓기 대회에서 외할머니를 추억하며 라는 제목의 글짓기로 금상을 받았다. 민송이에게 답장할께라고 톡을 보내왔다.</p><p>하지만 답장은 없었고 나만 조바심이 나고  나만 억울하고 속상했다.</p><p><br/></p><p>2.그친구랑만  직접 만나기</p><p>편지로쓰면 자신의 감정이 잘 드러나지 않을수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오히려 친구와의 오해가 쌓일수 있기 때문이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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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31 11:56: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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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이유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hangclass/rme2h9lcbvav4i50/wish/3389208325</link>
         <description><![CDATA[<p>1 . 민송이 생일파티에서 선물 교환을 할 때 둘이서만 놀았다는 것을 알게되어 화가 났다. 또 답례품 고를 때도 심술이 나 희수를 속으로 탓하게 되었다. 집에 오고 민송이에게 화가나 메일로 글을 보냈다. 이제 민송이가 혜슬이에게 돌아오겠지?</p><p> 엄마가 행복한 신데렐라 이야기를 들었다. 엄마는 어처구니없다는 듯 했지만 혜슬이는 외할머니를 새엄마 때문에 잃었다고 반박했다. 이번에 행글에서도 외할머니에 대해 글쓰기를 했는데 금상을 받았다. 밥먹을 때 엄마가 계속 묻길래 대충 답하다가 엄마한테만 신경쓰는 아빠가 심술나서 방으로 들어왔다. 분명 아빠와 민송이 둘다 안그랬는데 ... 민송이가 메일을 읽고 곧 답장한다 했다. 근데 학교에서도 말을 안하고 대놓고 둘이서만 놀길래 다시 메일을 보냈다.</p><p>2 . 정중한 말투로 사실에 나의 생각 바라는 점 말하기 !</p><p>• 너가 요즘 희수랑만 노는거 같아서 속상해 . 나랑도 친했는데 왜 그런건지 말해줄 수 있어 ? 나랑도 다시 같이 놀자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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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31 12:10: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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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우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hangclass/rme2h9lcbvav4i50/wish/3389217796</link>
         <description><![CDATA[<ol><li><p>민송이 생일파티에서 희수가 민송이가 시추를 안은 그림액자를 줬다. 희수 이모네 강아지라는것을듣고 둘이서 놀았다는걸 알게됬다. 그리고 민성이는 액세서리를 놓으며 마음에 드는걸 고르라고했다. 희수랑 혜슬이가 마지막에 남았는데 서로 양보하다가 민송이가 나눠줬는데 혜슬이는 마음에들지 않았다. 그리고 혜슬이는 예전에쓴 트라이앵글 친구를 민송이에게 보냈다. 민송이는 사과하고 사실 희수랑 안친하다고했다. </p></li><li><p>엄마들은 혜슬이가 본인을 불쌍한 신데렐라라고 들었단다. 혜슬이는 신데렐레가 맞다고 새엄마때문에 외할머니를 잃었다고 주장했다. K대학에서 전국어린이 글짓기 대회에서 금상을 외할머니 이야기로 금상을 받았다는걸 이야기했다. 아빠가 건성으로 고개를 끄덕이는게 짜증났다. 혜슬이는 아빠가 관심이 없어졌다고 생각한다. 민송이도 메일을 나중에 답한다했는데 끝가지 답하지않았다. </p></li><li><p>사실,나의감정,앞으로 바라는것을 말한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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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31 12:18: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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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도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hangclass/rme2h9lcbvav4i50/wish/3389270483</link>
         <description><![CDATA[<ol><li><p>나만 빼고 둘이서</p><p>ㄴ 나는 민송이의 생일파티에갔다.생인선물로는 민송이가 좋아하는 비숑프리제 인형을 사줬다.비싸긴했지만 민송이를 생각하니 아깝지 않았다.그리고 민송이가 엄마 친구의 악세사리 가게에서 사오신 목걸이와 브로치를 하나씩 가지라고 했다.집에오자마자 브로치가 마음에 들지않았고 목각인형에게 하소연했다.엄마는 그 인형에 대해 꼬치꼬치 캐물었지만 난 대충설명하고 내방으로 들어왔다. </p><p><br/></p><p>그리운사람들은 잊지 않는다</p><p>ㄴ 엄마는 내가 불쌍한 신데렐라 라고 한것에 대해 자신이 부려먹다라는 소문의 말에 상처를 받은듯했고 난 엄마에게 화를 내며 글을 보여주는것을 거절했다.엄마는 나의 말에 충격을 받아보였다.난 나의 새엄마때문에 할머니를 보지못한다라고 인형에게 하소연했다.그리곤 글쓰기 주제에 할머니에 대해 썼다.상을받았다.그걸 보고 부모님은 기뻐하셨다.그치만 난 아빠&amp;민송이는  나와의 약속을 지키지않았고 난 둘이 미웠다</p></li><li><p> 나의 마음을 표현하기위해 진심한 감정으로 사실인 이야기를 털어놓거나 마음을 담은 편지를 써서보내면 좋을것같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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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31 12:56: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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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준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hangclass/rme2h9lcbvav4i50/wish/3389364943</link>
         <description><![CDATA[<p> 혜슬이는 민송이의 생일파티에 초대됐다 혜슬이는 민송이에게 강아지 인형을 주었는데 희수는 저번에 민송이와 단둘이 찍었던 사진을 선물해주었다 그 사실을 안 혜슬이는 화나서 민송이에게 메일을 보냈고 민송이는 내일 말한다는 말을 남겼다,또 같이 연극을 할때 소품을 민송이가 혜슬이와 희수한테 나누었는데 혜슬이는 자기가 원하는걸 받지 못했다고 희수를 탓한다 그러면서 부모님과의 갈등도 시작된다</p><p>2.자신의 마음을 전할려면 자신의 입장을 설명하면 좋을것 같습니다 아니면 그것에 맞는 상황을 연출하단지 예를 드는것도 좋을 수 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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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31 13:55: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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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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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주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hangclass/rme2h9lcbvav4i50/wish/3389943853</link>
         <description><![CDATA[<p>1.혜슬이가 글쓰기 학원?에 지원했고 선생님께 글을 찰 쓴다고 칭찬을 받음, 친구들이 동생이 있어 좋겠다고 하자 정말 싫다고 함</p><p>2.나에게 가족이란 솜이불인 것 같다. 왜냐하면 항상 나에게 포근히 대해주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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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31 23:28: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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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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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주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hangclass/rme2h9lcbvav4i50/wish/3389948025</link>
         <description><![CDATA[<ol><li><p>민송이네 생일파티에서 용돈을 탈탈 털어 난 비숑 인형을 주었는데 희수가 더 좋은 선물을 들고 오자 화가 났고 구슬 브로치까지 가져가 마음이 상함, 집에 돌아와서 예전에 친구라는 주제로 쓴 글을 다시 읽고 희수에게 매일로 그것을 보냄</p></li><li><p>학부모 모임에서 엄마가 혜슬이에게 집안일을 시킨다는 말을 들었고 혜슬이는 신데렐라 글을 끝까지 보여주지 않음, 학교에 가서 민송이를 찾았는데 희수와 같이 있었고 자신을 피하는 느낌을 받음</p></li><li><p>친구의 마음을 생각하며 나의 생각을 말함</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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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31 23:34: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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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이유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hangclass/rme2h9lcbvav4i50/wish/3390796862</link>
         <description><![CDATA[<p>1 . 민송이가 말했다. 내가 좀 변한거 같다고 , 내가 좀 어색하다 했다. 희수는 편하다해서 소리를 지르며 화를 냈다. 절교하자 해 버렸다. 엄마가 아빠의 약속이라는 글을 읽었다한다. 엄마가 글을 아빠에게 보여줄까?라고 계속 캐묻길래 화가나서 고함을 질렀다. 아빠도 들었다. 다른날 행글 선생님이 나를 불러서 상담을 했다. 대충 마음과 생각은 같지 않은거고 말이나 글은 독화살이 될수 있다는 내용이였다. 선생님께 꼬마인형 핑계를 대며 꼬마인형에 대해 말했다. 어느날은 새엄마가 임신 중독증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나는 불안해져갔다. 엄마가 아빠랑 병원에 갔다. 내가 얼마전에 만든 러그 때문에 잘못된것만 같아 미안하고 속상했다.</p><p><br/></p><p>2 . 말을 함부로 하면 안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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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1 09:57: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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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박건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hangclass/rme2h9lcbvav4i50/wish/3390859439</link>
         <description><![CDATA[<p><br/></p><ol><li><p>혜수는 트라이앵글 친구라는 글은 쓴다. 내용은 약기에 소리를 사람의 행동과 모습 비유한 내용이다. 그리고 또다른 글로 예날할머니를 떠올리는 글을 썼다.</p></li><li><p>나 보는사람이 기분나쁘지않게 보네면서 솔찍한마음을 전하고십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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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1 11:02: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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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이시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hangclass/rme2h9lcbvav4i50/wish/3390898034</link>
         <description><![CDATA[<p>1. 혜슬이는 민송이에게 절교를 하고 집에서 막말을 내뱉는다.</p><p>2. 말조심하라는 뜻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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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1 11:41: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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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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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형준</title>
         <author>skydiver130322</author>
         <link>https://padlet.com/dahangclass/rme2h9lcbvav4i50/wish/3390905560</link>
         <description><![CDATA[<p>1.혜슬이는민송이와 대화를 하다가 절교 하자고 했다. 혜슬이의 엄마는 혜슬이가 쓴 아빠의 약속이라는 제목의 글쓰기를 봤다고 혜슬이 한테 얘기했다. 혜슬이의 엄마는 동생이 태어나도 혜슬이를 제일 사랑할거라고 말했다. 그러자 혜슬이는 소리를 질러서 아빠가 집에 들어와서 혜슬이가 화를 내다가 엄마가 말릴때 방에 들어갔다. 혜슬이는 엄마가 임심중독증 이라는 잔화를 들어서 죽을 까봐 걱정 했다. 혜슬이는 실과 시간의 민든 방석 아래 파리약 스프레이를 아빠한테 복수 하려고 냅두었는데 ,혜슬이의 엄마가 밟고서 넘어지는 소리를 들었다.혜슬이는 아빠 한테 전화를 받았다. 혜슬이의 엄마는 병원의 있다고 말해주었다.인형은 혜슬이 한테 무섭게 말했다.혜슬이는 인형한테 '너 나야?'라고 말했다....</p><p>2. 말과 글에는 보이지 않는 힘이 있는이유는</p><p>말과 글은 자신의 진심을 잘 전달할수있는 힘이 있고, 언제나 내 맘을 표현할수 있어서 그런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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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1 11:48: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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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박건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hangclass/rme2h9lcbvav4i50/wish/3390935528</link>
         <description><![CDATA[<ol><li><p>혜슬이는 민송이가 뭔가 달라젔다는 얘기를 이상하게 생각했다. 왜냐하면  혜슬이가  희수랑만 노는게 마음이 쓰여서 결국 </p><p>민송이와 절교했다.</p><p>혜수는 동생이 생기면 엄마아빠가 나에게 관심을 않줄까 두려웠다.아빠가 화내고있고 엄마는 아빠를 다래고 있었고 그틈에 혜성이는 방에들어가 문을 잠그고 누어서 머리를감싸며 아빠가 화내는소리에  화만냈다. </p><p>그때 어느날 밤 엄마랑아빠가 황급히 어디로나갔다 그리고 어디선가 목소리가 들려왔다 물었다. 넌누구야! 너가더 잘알자나  혹시 나야?</p></li><li><p>말은 창과 방패라는 말이 있다.그럼으로 말에는는보이지않는 힘이있다고예기한것같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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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1 12:13: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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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도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hangclass/rme2h9lcbvav4i50/wish/3390982472</link>
         <description><![CDATA[<ol><li><p>나는 또다시 혼자다</p><p>ㄴ 민송인 나에게 내가 달라졌다고 했다.그말을 들은 난 화가 났고 절교를 선언했다.그리고 집에와서 엄마 아빠에게도 소리를 질렀다.그러더니 아빠는 나를 혼내려하셨고 난 아빠에게 악썼다.그러니 내마음은 무겁기만했다.부모님 , 민송이 모두 미웠다.그후 행글선생님과 상담을했다.그리고 집에와 있었는데 엄마가 임신중독증이라는 말을 듣고 충격을 받게 되었다.</p><p>넌 누구야 ?</p><p>ㄴ 난 학교에서 발매트를 만들어서 집 화장실에 놓았다.그걸 보고 우리 아빠는 얇아서 미끄럽다며 내 매트를 치우라고 했다.그뒤 갑자기 엄마를 대리고 병원으로 갔다.이걸보니 내가 한 짓이 떠올랐다.아빠에게 복수하기위해 파리약을 뿌렸지만 엄마가 넘어졌다.난 엄마가 유산된줄 알았지만 다행히 그건아니었다.난 죄책감때문에 앉아있었고 , 목각인형이 떠들어댔다.그러곤 놀란 난 인형에게 물었다. " 너 누구야? "</p></li><li><p>말과 글은 다르다는것.말로는 못하는 속마음을 글에서는 마음대로 말할수있으니 언제든 독화살이 될수도 있다는 뜻인것 같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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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1 12:47: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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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셋중 하나는 외_______롭다. 최윤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hangclass/rme2h9lcbvav4i50/wish/3391008697</link>
         <description><![CDATA[<p>1. "나는 또 다시 혼자다"</p><p>  민송이가 내가 부담스럽다고 말했다. 너랑있으면 어색하고 희수는 편하다고 해서 나는 희수에게 절교하자고 말했다. 사원에서 일부러 나를버리고 찾지않고 그냥 가려고 했다는 말을 참다 엄마아빠에게 말을 해버렸다. 엄마를 의심하게 되었고 생각이란 것은 참 이상하다 한번 이런 상상을 하고 나니 어쩌면 진짜일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고 새 엄마가 자꾸 미워졌다. 생글 선생님께서는 말과글에는보이지 않는 힘이 있고 어떤말이나 글은 독화살이 될 수 있어라고 하셨다.</p><p>"넌 누구냐?"</p><p>   내가 실과시간에 만든 방석에 파리약스프레이를 뿌려두었는데 엄마가 방석을 밟고 미끄러져 병원에 가셨다. 나는 엄마와 아기가 잘못되었을까봐 걱정이 되었다. 아무것도 할 수가 없었다 위로는 커녕 후벼파는 말만 하는 꼬마인형에 정나미가 떨어졌다.</p><p>꼬마인형은 늘 비꼬는 말투와 못된 행동을 부추기는 말만 쏟아냈었다.</p><p><br/></p><p>2. 부정적인 말과 글을 쓰게 되면 내 말과 행동이 부정적이되고 긍정적인 말과 글을 쓰게되면  내 말과 행동이 긍정적이 되는것 같습니다.  말과 글은 내마음과 같다고 생각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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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1 13:05: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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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박준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hangclass/rme2h9lcbvav4i50/wish/3391070980</link>
         <description><![CDATA[<p>1. 혜슬이는 걸국 민송이와 절교를 했다 그리고 혜슬이는 저번에 글을 쓴걸로 엄마와 싸우다가 아빠까지 끼어드면서 상황은 악화된다.</p><p>다음날에는 혜슬이는 방석을 만들었다 하지만 민송이의 엄마가 방석에 걸려넘어지셔서 병원에 실려가셨다 그 일로 또 인형과 싸운다.</p><p>2.글로 누군가한테 눈치를 주면 그것에 따라 안좋은 상황이 발생할수도 있기때문.</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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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1 13:44: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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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우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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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1.민송이가 혜슬이는 변하고 희수는 편하다고해서  절교를했다. 오후에 집에와서 엄마가 아빠의약속이란 글을읽고 아빠한태 보여줄까 물었다. 혜슬이는 엄마가 끼어들 문제가 아니라며 소리를 질렀다. 아빠는 고함소리를 듣고 방으로 들어왔다. 그리고 혜슬이는 마나카마나 사원에서 있었던 일을 말했다. 그래서 아빠도 화를 냈다. 행글 선생님이 혜슬이를 불러 말과 글에는 보이지 않는 힘이 있다고 말했다. 그리고 엄마는 일부러 버린게 아니라 오해한거라고 알려줬다. 어느날 엄마는 누구랑 통화를하고 있었고 임신 중독증이란다.혜슬이는 엄마가 죽을까봐 오싹했고 몸이 쪼그라드는 느낌이였다. </p><p>2.어떤말은 사실이고 진실일지라도 상대방에게 아픔이 될 수도 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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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1 14:40: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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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은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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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만빼고 둘이서}</p><p>민송이의 생일파티에 갔다. 민송이네 집에서 했고 민송이와 친한친구들이 왔다. 난 비숑 프리제 인형을 샀다.가격이 조금 나갔지만 민송이의 반응을 생각하니 아깝지 않았다. 민송이는 엄청 좋아했다. 그런데 희수의 선물을 본 민송이는 탄성을 질렀다. 그림이었는데 희수네 집 강아지와 찍은 사진을 그린듯 했다. 악세서리를 민송이가 준다길래 고르다가 2개 밖에 남지않았다. 근데 하필 희수와 나 였다. 그래서 양보 하다가 민송이가 정해주었다.그런</p><p>데 난 샘이 나서 내것을 던지고 희수걸 가졌다. 근데 난 희수탓 인것 같았다. 집 까지 그생각은 계속 됬다. 그리고 난 꼬마인형에게 고민상담을 했다. 그러곤 트라이앵글 친구라는 글을 민송이에게 써 보냈다. 그러니 너가 그리 힘든줄 몰랐다고 했다</p><p>{그리운 사람들은 잊지 않는다}</p><p>학부모 모임에서 돌아온 엄마가 이렇게 말했다. 친구들에게 널 불쌍한 신데렐라라고 말했냐고 그래서 난 국어시간에 글을 쓴적 있다 했다. 그런데 엄마가 글을 보고싶다고 했다.난 단호히 거절했다. 새엄마라 싫었다.난 새엄마 때문에 가족을 잃었다. 외할머니를 새엄마가 들어온뒤 만난적 없었으니까.난 울며 왜 내가 좋아하는 사람들은 다 가버리는 걸까? 라 했다. 근데 이걸 글쓰기 선생님은 글감</p><p>으로만 생각한다. 그리고 상을 받았고 아빤 궁금해했다.</p><p>난 알려줬고, 새엄만 입맛이 없다고 했다. </p><p>2편지를 쓰거나 말로 전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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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2 09:37: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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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은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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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또다시 혼자다》</p><p>민송이가 내가 변한것 같다고 한다.난 나인데 여전히 나인데. 그래서 난 희수는 어떠냐 물었고 좋다고 했다.</p><p>그래서 난 빽 소리를 질렀다. 난 절교 하자 했다. 민송인 날 잡지 않았다. 집에 갔는데 엄마가 케익 사왔다며 아빠의 약속이란 글을 봤다고 했다. 아빠에게 보여줬냐 물었고 아니라고 했다. 그리고 엄만 보여주자  말했다</p><p>싫다고 했고 죽은 엄마에 대한 이야기를 하길래 안다고 소리쳤다. 달라졌단 소릴 하루종일 들으니 기분이 안좋았다. 아빠가 오길래 날 사원에서 버린게 맞는거지 하며 소리쳤다. 아빤 그말에 화가 났고 난 내방으로 도망쳤다.</p><p>조금뒤 엄마가 아빠가 없다며 저녁 먹으라고 했다. 안먹는다 했다.난 다 미웠다.민송이도 아빠도 다~미웠다. 엄마의 친구와 결혼한 아빠가 너무 미웠다. 행글에 가니선생님은 새엄마 글 얘기부터 꺼냈다. 그러곤 곧 엄마 걱정에 휩싸였다.</p><p>《넌 누구야?》</p><p>실과 시간에 방석을 만들었다. 근데 끝마무리 하는걸 검사 하지 않는대서 난 하지 않았다. 집에 나뒀는데 아빠가 걷어 찼는지 널부러져 있었다.치워요!라고 하는게 나보고 하는것 같았다. 조금뒤 난 알았다. 내가 파리 스프레이로 장난치려했다. 근데 엄마가 그 장난에 넘어갔다. 유산 됬을까봐 오만가지 생각이 다 들었다.</p><p>근데 인형이 소름돋는 소리로 말했다.끜큭끄극</p><p>2.힘을 내라는 뜻??</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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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2 10:11: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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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은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hangclass/rme2h9lcbvav4i50/wish/3392571334</link>
         <description><![CDATA[<p>[마음이 녹는 순간]</p><p>눈을 떴는데 병원이었다. 내 팔엔 링거 가 있었다. 너무 춥고 어지러웠다. 토를 해도 이상한 물만 나왔다. 깜빡 잠이 들었고 꿈을 꿨다. 깬후 잡채와 백숙을 먹었다. 다 먹은뒤 엄마에게 전화를 걸어 다 나았다고 했다. 그리고 방석 사건도 다 털어놓았다. 아빠도 나에게 동생이 나에게 이렇게 큰 우울함을 갇게 할지는 몰랐다며.내 마음은 내려앉았다. 며칠만에 등교했다. 희수가 나에게 말을 걸었다. 할말이 있다했고 난 솔깃 했다. 행글에 갔더니 선생님이 고생했다 해주셨다. 새엄마 얘길하며 자기 자신을 돌보라고 했다.</p><p>&lt;작별인사&gt;</p><p>꼬마인형에게 편지</p><p>엄마가 태원했다.이제 내방은 내가 치울것이다. 엄마에게 고민상담도 하고 친구와 카톡을 하고 화해도 했다. 초딩의 우당탕탕 육아일기 라는것도 써볼까?  꼬마인형도 버렸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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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2 10:31: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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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형준</title>
         <author>skydiver130322</author>
         <link>https://padlet.com/dahangclass/rme2h9lcbvav4i50/wish/3392585018</link>
         <description><![CDATA[<p>1.혜슬이는 눈을 떴다. 그런데 혜슬이의 팔엔 링거 주삿바늘이 꽂혀 있었다. 그러자 혜슬이는 학교로 가려고 일어나는데, 어지러워서 화장실에 가서 토를 했다. 혜슬이는 독감에 걸렸다. 그래서도우미 아주머니가 혜슬이가 좋아하는 잡채를 가지고 왔다. 혜슬이는 아빠한테 내가 파리약을 발랐다고 말했다. 그날밤 혜슬이의 아빠는 혜슬이의 마음을 알고 대화를 해서 혜슬이의 마음을 풀었다. 희수가 와서 혜슬이 한테 말을 걸었지만 혜슬이는 마음이 안좋지 안아서 알겠다고 했다. 혜슬이는 글쓰기를 썼다. 꼬마 인형이 나중에 나타나도 더 용감해질것이라는 내용이였다. 혜슬이는 친구와 도넛 가게 에서 만나기로 했다. 혜슬이는 인형도 버렸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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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2 10:45: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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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셋중 하나는 외_______롭다. 최윤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hangclass/rme2h9lcbvav4i50/wish/3392586677</link>
         <description><![CDATA[<p>1."마음이 녹는 순간"</p><p>나는A형 독감에 걸려 아빠가 병원에 데려왔다. 아빠가 성급했고 내 마음을 헤아리지 못했다며 미안하다고 하셨다. 우는 나를 아빠가 꼭 안아주셨다. 민송이가 내 걱정을 했다고 희수가 알려주었고 희수에게 네 잘못이 아니라고 말했다. 희수가 밉지 않았다. 행글교실에 엄마가 다녀가셨고 엄마의 마음을 생글 선생님 께서</p><p>알려주셨다.</p><p>   "작별인사"</p><p>나는 이제 알아 내게 말을 걸어온 꼬마인형은 사원에서 주운 인형이 아니란걸.. 내게 말을 걸어온 너는 내안에 있는 어두운 마음이였던 거야.. 나는 미리 걱정하고 불안해 하지 않을거야. 소원이 이루어 졌다. 마나카마나 사원에서 나는 민송이랑 계속 친구하게 해 달라고 빌었다.. 그리고 사원에서 주운 꼬마인형을 버렸다.</p><p><br/></p><p>2. 나를 힘들게 했던 경험</p><p><br/></p><p>나를 가장 힘들게 했던 경험은 친한친구의 배신이다. 4년동안 친하게 지냈던 친구가 있었다 학교도 같이가고 방학때도 자주 만나며 우린 단짝친구였다. 그랬던 친구가 4학년 같은반이 되고 갑자기 아무말도 없이 다른 친구들이랑 등하교를 하고 내가 왜 그러는지 물어보려고 하면 나를 피하는 느낌이라 너무 속상했었다  내 생각에는 나는 아무런 잘못을 하지 않았는데 오해가 있었나 너무너무 궁금했지만 알수가 없었다. 그러던 어느날 다른친구가 나에게 너가 ○○이 버렸다며?○○이가 얘기했는데 그런말을 듣고 너무 황당했고 그 말을 들은 친구들이 나를 안 좋게 생각할까봐 불안한 마음이 </p><p>들었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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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2 10:47: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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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유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hangclass/rme2h9lcbvav4i50/wish/3392627040</link>
         <description><![CDATA[<p>독감에 걸려 병원이였는데 이틀 뒤 퇴원했다. 다 낫고 나서 엄마한테 다 나았다고 전화를 걸었다. 엄마는 다행이라 하셨다. 집에 와서 엄마 넘어진 거 나때문이라고 고백했다. 엄마는 우는지 코가 맹맹했지만 괜찮다고 하고 나와 아빠를 걱정했다. 그날 아빠가 나를 불러 먼저 사과를 하셨다. 나는 울음이 나오면서 아빠에게 화가 풀렸다. 며칠만에 등교를 했는데 민송이가 나를 걱정했다는 소식을 듣고 또 희수가 나때문에 너희 둘이 말을 안하는 것같다고 미안하댔다. 나는 희수를 용서하고 돌아서려는데 희수가 제안을 하나했다. 행글에 갔더니 선생님이 엄마가 여기 다녀갔었다 말해주셨다. 그리고 엄마의 마음을 말해주셨다 했다. 이번 행글에는 지금까지 있던일과 그일들을 다짐으로 인형을 버리기로 다짐했다. 너는 내 어두운 마음이였던거다. 엄마가 퇴원하시고 , 엄마와 이야기하면서 민송이와 잘지낼수 있는 방법을 생각했다. 민송이에게 문자를 보내고 우리는 화해의 의미로 도넛을 먹기로 했다. 희수는 내게 웹툰을 같이 만들자 했다. 솔깃한 제안이라 생각했다.</p><p><br/></p><p>2 . 내 안에 사회에서 받은 상처들은 셀 수없이 많고 크다 . 그중 가장 최근일로 말하자면 나는 춤추는 것을 좋아한다. 그래서 친구들과 6학년때 무대에 서고 싶었다. 나는 친구들에게 같이하자고 5학년 쯤 제안했다. 근데 친구들은 내말은 무시하듯 그냥 멤버를 확정해버렸다. 이유는 내가 춤추는 걸 잘못봐서였다. 많이 보지 못했다고 못한다는 증거가 어딨나 . 나는 너무나도 화가나고 한동안 우울했다. 앞으로 바뀌는게 없다면 나는 6학년 연지 재능 발표회에 서지 못할까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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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2 11:25: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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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건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hangclass/rme2h9lcbvav4i50/wish/3392634609</link>
         <description><![CDATA[<ol><li><p>혜슬이는 병원에서 눈을뜨게된다.</p><p>그날은체한것 같이 속이 더부룩하고 너무 추워서 소파에 떨다가 토를하고 자다.</p><p>열이 펄펄난걸보 아빠가 119응급실에 고</p><p>해서 실려온겄이었다. 그리고 아빠가말했다</p><p>혜슬아 미안해 외동으로10년을살아온혜슬이가 잘적응 할수 있을주 알았았어 라고 말슴 하쎴다</p><p>그리고안녕 꼬마인형 이라는 책이다.</p></li><li><p>학원친구가 전화번호를 바꿔서 전화 문자도 않되서 아쉬워다. 잘지네려나?</p></li></ol><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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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2 11:33: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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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시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hangclass/rme2h9lcbvav4i50/wish/3392683642</link>
         <description><![CDATA[<p>1. 혜슬이가 방석 밑에 파리약을 뿌려서 엄마가 미끄러져 유산하고 혜슬이는 죄책감을 느껴 결국 이야기한다.</p><p>2. 나는 부모님이 나의 어릴 적 부끄러운 일을 이야기할때 힘들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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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2 12:17: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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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규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hangclass/rme2h9lcbvav4i50/wish/3392701423</link>
         <description><![CDATA[<ol><li><p>눈을떴다 병원이였다 팔엔 링거 주사 바늘이 꽃혀있었다. 아빠가 다가와서 물었다. </p><p>"정신이들었어?"</p></li></ol><p>어리둥절한 상태로 생각이 난다. 아주머니가 있었다. 집안일를 하시는분이시다. 아주머니가 차려주신 밥을 먹고  떨리는 손으로 엄마한테 전화를했다. 엄마는 다행이라면서 미안해했다. 그리고 흐억흐억 우는 나를 아빠가 달래주면서 꼭 안아주었다. 세상 잔해의 깔려있다가 구출된느낌이였다. 학교가는날이돼고 학교에 가니 희수가 외서 말을걸어줬다. 희수는 괜찮아?민송이가 많이 걱정했다고 말을한다. 예전같으면 희수가 미웠을것이다. 숨을 고른뒤 편안한 마음으로 다시 글을 써 내려갔다.</p><p><br/></p><ol start="2"><li><p>아빠가 전화를 받았다. 엄마가 퇴원해서 집에 오고 있다는 전화였다 열심히 방청소을 했다. 불쌍한 신데렐라가 아니다 앞으로 내방은 내가 치우기로했다  전화로 물었다 엄마 내가 아기방 꾸며줘도돼? 엄마는 단번에 허락하였다. 그리고 엄마한테 친구와 싸운 이야기를 말한다.  엄마는 다시 화해하는 방법을 알려주고 나는 그걸 바로 실행했다 2시간뒤 킹더넛2층에서민송이외 만났다</p></li></ol><p><br/></p><ol start="2"><li><p><br/></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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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2 12:31: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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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주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hangclass/rme2h9lcbvav4i50/wish/3392720988</link>
         <description><![CDATA[<p>   1.  어느 날부터 민송이가 점점 자기를 피하는 느낌이 들었고 절교 선거를 하자 아무말이 없었음, 혜슬이는 화가 나고 속상해서 엄마, 아빠한테 짜증을 냈고 참다 못한 아빠가 화를 냄</p><ol start="2"><li><p>어느 날부터 민송이가 점점 자기를 피하는 느낌이 들었고 절교 선거를 하자 아무말이 없었음, 혜슬이는 화가 나고 속상해서 엄마, 아빠한테 짜증을 냈고 참다 못한 아빠가 화를 냄</p></li><li><p>엄마, 아빠에게도 힘이 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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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2 12:45: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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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고우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hangclass/rme2h9lcbvav4i50/wish/3392927818</link>
         <description><![CDATA[<p>1.실과시간에 방석을 만들다 말았는데 아까워서 발매트로 쓰려고 욕실앞에 뒀다. 그런데 아빠가 미끄럽다고 치웠다. 그리고 아빠가 엄마랑 병원에 간다고했다. 사실 혜슬이는 아빠보고 넘어지라고 방석밑에 파리약 스프레이를 뿌려놨다. 근데 늦은밤 샤워하고 나오던 엄마가 미끄러져 넘어진것이다. 혜슬이는 아빠한태 전화해서 엄마가 괜찮다는것과 등교를 혼자해야한다는것을 들었다. 혜슬이는 눈을떴는데 갑자기 병원이였다.아빠가 혜슬이 온몸이 펄펄 끓는 걸 보고 병원에 데려왔는데 A형독감이였다.그리고 도우미 아주머니가 엄마가 혜슬이에게 잡채를 해달라고 부탁을했다고했다. 다먹고 엄마에게 힘들게 전화했다. 그리고는 본인이 파리약을 뿌려서 그런거라고하고 사과를했다. 그날밤 아빠는 혜슬이에게 진심으로 사과했다. 며칠만에 등교를 했을때 희수한태도 사과를 받았다. 행글에 갔을땐 엄마아빠랑 얘기해서 속상한걸 풀고 자신과대화하라고 했다. </p><p>2.나는 노력하면 된다는 마인드를 가지고있었다. 미술수행평가때 21명중13등을 했다는게 너무 현타와서 겨울방학때 1등한친구에게 그림그리는법?같은걸 조금 배웠다.질문도 많이하고 주기적으로 만나서 배우기도했다. 그런데 막상 아이디어가 안나니까 수업때 쓸수도없고 완벽한것같진않아서 안그래도 쓸순없을것같다. 그래도 시간써서 배웠는데5학년때랑 다를바없는말들을 들어야하니까 완전 노베이스는 하지못할것같다.당연하게 아직 부족한게 많은데 미술처럼 될까봐 불안했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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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2 15:03: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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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도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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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마음이 녹는 순간</p><p>ㄴ 혜슬이는 눈을 떠보니 병원이었다.몸 상태는 너무나도 좋지않았다.아빠께선 독감이라고 하셨다.이틀후 퇴원을 했고 집에갔더니 도우미 아줌마가 해주신 백숙과 잡채가 있었다.난 망설이다 엄마에게 전화를 했고 퇴원했다고 말씀드렸다.난 냉전이후로 아빠와 사이가 좋지않았지만 아빠께서 먼저 내게 사과를 하셨고 난 울음을 터뜨렸다.아빤 나를 꼭 안아주셨다.다음날 등교를 했고 희수가 다가와 민송이가 걱정했다며 말해주었다.왠지 희수가 밉지 않았다.그뒤 행글선생님과 상담했고 마음을 편히 하며 글을 써내려갔다</p><p>작별인사</p><p>ㄴ "꼬마인형아 안녕 예전부터 소영이 아줌마는 내가 좋아하던 분이셨어.우리엄마는 아줌마에게 자신이 죽으면 내 엄마가 되달라는 부탁을 했어.그땐 진짜 엄마가 죽을 줄 몰랐지.엄마가 돌아가신후 아줌마랑 아빠는 재혼을 했고 우리 셋을 그럭저럭 잘지냈어.그러다 여행을 갔는데 부모님께 너무 실망했어.부정적인 감정이 들때 네가 나타나 말을 걸었지.넌 사원에서 주운 인형이아닌 내안에 있는 어두운마음인걸..그래서 난 너 없이 잘지내볼거야 언젠간 나타나겠지만 내마음안의 꼬마인형 이젠 안녕."난 이후로 민송이 부모님과도 화해를 했고 잘지내고 있다.</p></li><li><p>항상 동생과 싸우면 부모님께 혼나기 일쑤이다.그치만 혼나는 대상이 항상 나부터니까 무섭고 두렵다.나한테만 그러는것같으니 벌써부터 막 서운하다.그래서 외로울때가 많은데 그냥 밝은척 지낼때가 있다.그런게 가장 힘든일인것같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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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2 21:27: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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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황서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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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나는 민송이 생일파티에가 선물을 주고나니 민송이는 반짝이니 액세서리를 편쳐 놓으며 고르라고 했다 다른 아이들은 다 골랐지만 나와 희수만 안 고르니 민송이가 골라주었다 하지만 괜히 심술이나 나는 희수껄 빼앗았다 집에오니 괜히 화가났다 그리고 나는 매일오 민송이에게 트라이앵글 친구라는 들을 보냈다 나는 내심 민송이가 그러워하길 바했다</p><p>모임에 다녀온 엄마는 내심 속상했나보다 자기가 나를 부려 먹고 있다고 쓰니까..옛날에 면회갔을때 내 진짜 엄마는 눈을 뜨지도 않았다 그리고 아빠는 긍방 나을거라 했지만 엄마는 눈을뜨지 않았다 그리고 얼마 안돼 아빤 재혼했다 그리고 나는 민송이에게 내일 희수 빼고 둘이서 애기하지고 했다</p><p><br/></p><p>2.내가 생각하기에 내 마음을 전하는건 편지나 방법이 있지만 만나서 말하는것 빼고 진짜 마음을 전할수 있는건 없다고 생각한다 그렇지만 부끄헙다면 편지나 그런것들로 전하는것도 전해진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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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2 22:40: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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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황서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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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민송이가 나한테 변한것 같다고 했다 나는 민송이게 변한건 너하고 소리지르고 화내며 절교하자고 했다 그리고 그냥 집으로 왔다 엄마는 내 글을 보며 아빠에게 보여줄까 라고했지만 그냥 엄마와 아빠에게 평소에 화났던게 다 나와버렸다 아빠는 화내며 방문을 열라고 했지만 나는 열자 않았다 그리고그리고 행글 선생남계 저는 나쁜아이죠?라고 했더니 거식없고 솔직해서 좋아고 했다 그리고 선생님은 생각과 차이를 생각히보라고 하셨다</p><p>2.내가 생각하기에 말과 글에 보이지 않는 힘이 있다는것은 그냥 읽으면 안보이지만 제세이 읽으면 보이는 그 작은 감정을 말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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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2 23:26: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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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주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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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 혜슬이는 학교에서 만든 방석이 카펫 같아서 일부로 아빠를 넘어뜨리기 위해 방석(카펫) 위에 파리약을 뿌렸지만 반대로 임신을 한 새엄마가 넘어짐, 엄마는 결국 병원에 갔고 혜슬이도 A형 독감에 걸려 병원에 2틀동안 입원함, 그 후 엄마에게 자기가 카펫에 파리약을 뿌려 엄마가 넘어진 것이라고 말하며 화해하고 아빠와 친구들도 같이 화해함</p></li><li><p>&lt;나를 힘들게 했던 경험&gt;</p><p>3..?학년 때 00이가 무슨 이유로 삐져서 나와 대화를 안 했는데  그 이유가 뭔지 몰라서 00이에게 물었더니 니가 잘 기억해보라고 하면서 자꾸 나를 피해서 그때 조금 힘들었다. 지금은 완전 친함!</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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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2 23:27: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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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황서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hangclass/rme2h9lcbvav4i50/wish/3393400781</link>
         <description><![CDATA[<p>그리고 다음날 나는 학교에서 방석을 만들었다 그리고 거기에 아빠가 미끄러지게 스프레이를 뿌렿다 허지먼 아빠가 아닌 엄마가 쓰러진게 아니겠어요??째든 다음날 나는 독감에 걸렸다 어제 눈을 감고 뜨고나니 병원이였기 때문이다 엄마에기는이제 괜찮다고 했다 그리고 엄마에게 사실을 털어놓고 아빠에게도 사과했다 그리고 나는 꼬마인형을 보내주는 글을 썼다 그리고 민송이와 화해했다 그리고 꼬마 인형도 버렸다</p><p><br/></p><p>2.나를 함들게 했던 일은 예전에 혜슬이 처럼 삼각관계에 있었던 적이 있다 너무 힘들었어서 말할순 없지만 진짜 혜슬이와 비슷허게 생각 한적이 있어서 이 책을 읽으며 엄청 신기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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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2 23:29: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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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제 친구들이 쓴 어두운 마음을 잘 읽어봅시다. 읽어 보고 글에 댓글을 달아봅시다.</title>
         <author>comeon99</author>
         <link>https://padlet.com/dahangclass/rme2h9lcbvav4i50/wish/3393790270</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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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3 03:53: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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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승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hangclass/rme2h9lcbvav4i50/wish/3393791804</link>
         <description><![CDATA[<p>1.병실에서 깨어나보니 팔에는 링거가 꽃혀있었다. </p><p>혜슬이가 죄책감 때문에 울기 시작했다. 새엄마는 퇴원을 하고 혜슬이의 인형을 버려버렸다. 그리고 작가 되기로 결심을 했다.</p><p>2.내가 가장 힘들었던 경험은 누나가 이유없이 못생겼다하고  ‘뭐래’ 라며 때리는것이었다. 나는 조금많이당해 많이 짜증나고 분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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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3 03:54: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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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준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hangclass/rme2h9lcbvav4i50/wish/3393791878</link>
         <description><![CDATA[<p> 1.혜슬이는 병실에서 깨어났다 새엄마는 링거를 맞고 있었다 혜슬이는 죄책감이 들어서 울기 시작했다 새엄마는 퇴원을 하셨고 혜슬이는 인형을 버렸다 그리고 혜슬이는 작가가 되기로 결심한다</p><p>2.내가 가장 힘들었던 기억은 친구와 싸웠던 기억입니다 그 일로 친구와의 사이도 멀어졌고 많이 슬펐습니다 가장 친하던 친구를 잃었기 때문이죠 하지만 지금은 괜찮아 졌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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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3 03:55: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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