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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그녀를 지우는 시간&gt; 앙굴렘 관객 반응 🎬 🐸 🐶 🍍 by </title>
      <link>https://padlet.com/yoonkimcinema/film_digital_fifca2024</link>
      <description></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03-14 09:45: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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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4.03.11 윤 주최 뒷풀이에서 나온 관객/스텝 반응</title>
         <author>yoonkimcinema</author>
         <link>https://padlet.com/yoonkimcinema/film_digital_fifca2024/wish/2918722816</link>
         <description><![CDATA[<p>키난은 실사 영화 상영을 못 봐서 아쉽다고 하며 애니에서만 골랐구요. 다른 사람들을 보세요... 모두 실사 하나 애니 하나 고르는 것에서 무조건 디지털을 뽑았구요. 제가 1이라 써둔건 그냥 딱 하나만 고르라고 할 때 디지털을 껑떵.프로라,모르간.메일리스.루씨가 골랐습니다. (아드리앙은 ㅋㅋㅋㅋ 체험 삶의 현장 다음으로 디지털을 ㅋㅋㅋㅋ)</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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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4 09:54: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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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4.03.11 YOUN 의 부탁</title>
         <author>yoonkimcinema</author>
         <link>https://padlet.com/yoonkimcinema/film_digital_fifca2024/wish/2918726630</link>
         <description><![CDATA[<p>"감독님과 함께 작업하고 싶어요. 노래도 좋고, 그림도 좋고, 뭐든~, 노래를 감독님께 전해주세요." 그리고 참고로 윤은 스토리보드도 잘하는 것 같아요. 그 날 밤에 애니를 좀 보여줬는데 애니도 강하더라고요 자기가 만든 노래에 애니를 공동작업했는데 리듬감이 정말 좋아요. 연필 스케치의 질감이나 감정선도 좋고! 그리고 연기는 제가 잘 꼬아내서 &lt;니하오&gt;에 넣어볼 작정입니다 하하</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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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4 09:57: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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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4.03.11 키난의 참여</title>
         <author>yoonkimcinema</author>
         <link>https://padlet.com/yoonkimcinema/film_digital_fifca2024/wish/2918732585</link>
         <description><![CDATA[<p>키난은 &lt;그녀를 지우는 시간&gt;을 못 봤어요 실사 영화 상영 떄 다른 일정이 있었데요. 하지만 다른 사람들이 그 자리에서 모두 디지털을 꼽자 혹시 감독님께 노래 들려줄 수 있냐고 윤보다 먼저 말했고...ㅋㅋㅋ 윤이 그러니까 갑자기 일어나서 자기 작곡한다고 나한테 꼭 감독님께 전해달라고 쫓아왔어요 ㅋㅋㅋ 귀엽죠? 그리고 키난은 껑떵의 친남동생이고 20대 초반이에요 아직 음악으로 갈길이 창창하네요! 노래들 다 들어보고 좋으면 알려주세요 반응 전해줄게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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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4 10:02: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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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4.03.11 YOUN 의 고백 </title>
         <author>yoonkimcinema</author>
         <link>https://padlet.com/yoonkimcinema/film_digital_fifca2024/wish/2918738460</link>
         <description><![CDATA[<p>윤이 그날밤에 까만 작업 노트를 꺼내서 보여주며 그랬어요. 지난해에 이별한 애인과 같은 학교에 입학해서 학교를 다니는게 너무 힘들고 그림을 한동안 못그렸다고... 힘든 시기를 보내다, 우연히 보게 된 &lt;그녀를 지우는 시간&gt;과 그리고 우리들과 셋이서 나눈 시간들이 자기를 너무 살게 했데요. 그날밤에 집으로 가는길에 마음이 막 뛰었데요. 그 다음날 학교 친구가 어제 한국 상영 좋았다던데 봤어?하고 묻길래 자기는 그들과 대화도 나눴다고 말하면서 너무 기뻤데요. 그러고 그날에 생애 첫 돈을 받고 하는 작업 제안을 받게 됐데요. 그게 다 &lt;그녀를 지우는 시간&gt;과 우리들과 함께 보낸 그 전날의 대화들과 시간떄문인거 같아서 너무 고맙데요. 이제 다시 그리고 싶데요. 정말 감사하다고 저에게도 감독님에게도 표현하고 싶대요. 저를 꼬옥 안아줬는데 아마 감독님도 계셨으면 그랬을 것 같아요. 윤의 꺌랑, 포옹을 보내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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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4 10:07: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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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4.03.09 토요일 길에서 우연히 만난 관객 Zakia 자키아</title>
         <author>yoonkimcinema</author>
         <link>https://padlet.com/yoonkimcinema/film_digital_fifca2024/wish/2918744476</link>
         <description><![CDATA[<p>기억나나요? 영화를 보고 친구들을 만나러 시내로 올라가는 길에 마주쳤던 관객 Zakia 연기와 연극을 하고 싶은데 삶이 그렇게 쉽지 않아서 놓고 지낸다고.  &lt;그녀를 지우는 시간&gt;이 너무 좋았다고 감독님에게 통역했던 내용들과 함께 마지막에 힘들어도 연기를 놓지 말자는 이야기등을 나눴던 것 같아요. 영화를 잃어버렸던 저에게 하는 얘기긴 했지만, 포옹하고 힘을 전하려 했던 기억이 나네요. 감독님과도 재미난 사진을 많이 찍으셨군요! 웃긴건 이 사진들을 모두 솔비를 통해서 받았습니다 쟈키아가 두번이나 저대신 솔비에게ㅣ... 연락을 ㅋㅋㅋ 어휴 쟈키아 답다는 생각도 드네요 무튼 파이팅!</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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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4 10:13: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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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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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4.03.12 앙굴렘 대성당 가는 길에 만난 관객, 레오 </title>
         <author>yoonkimcinema</author>
         <link>https://padlet.com/yoonkimcinema/film_digital_fifca2024/wish/2918758356</link>
         <description><![CDATA[<p>앙굴렘 떠나기 하루 전날 대성당에 필요한 것들을 사러 가는데, 현금을 뽑아 돌아오는 길에 레오를 만났어요. 한국 영화 상영 때 열심히 앞자리에서 눈을 반짝이던게 기억나서, 너! 하니까 바로 너! 하길래 ㅎㅎ 어떤 영화가 제일 좋냐고 물으니 &lt;그녀를 지우는 시간&gt;을 얘기하고, 감독님 가셨냐고 질문을 너무 하고 싶었는데 시간이 모지라서 아쉬웠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언제든 말하라고 정리해서 질문이나 감상을 나에게 보내면 꼭 전해주겠다고 명함을 주고 사진을 찍어왔습니당 ㅎㅎ 그리고 이 친구도 귀여운 걸 좋아하는 것 같아요 제 꽃스카프가 이쁘다길래 네 꽃 남방도 이쁘다고 해주었습니당!</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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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4 10:2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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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4.03.09 드디어 포스터를 받아 신난 YOUN 윤</title>
         <author>yoonkimcinema</author>
         <link>https://padlet.com/yoonkimcinema/film_digital_fifca2024/wish/2918760671</link>
         <description><![CDATA[<p>윤의 신남이 느껴지네요 후후 저 위의 사진은 윤의 집에서 찍은 사진인데 살롱에 잘 보이는 곳에 바로 붙여뒀더라구요 애정 뿜뿜이 느껴집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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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4 10:25: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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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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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4.03.09 Yoon Youn (seong)Yoon</title>
         <author>yoonkimcinema</author>
         <link>https://padlet.com/yoonkimcinema/film_digital_fifca2024/wish/2918763022</link>
         <description><![CDATA[<p>같은 날 찍은 셋의 샷 ㅎㅎ 셋이서 포스터 들고 찍은 사진이 없는게 조금 아쉽네요 히히</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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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4 10:27: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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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4.03.09 토 무지개/행복을 쫓아 가는 길목에서 Aimée</title>
         <author>yoonkimcinema</author>
         <link>https://padlet.com/yoonkimcinema/film_digital_fifca2024/wish/2918768173</link>
         <description><![CDATA[<p>한창 로메르 얘기를 하며 걷던 길에 무지개가 떠서 감독님이 무지개의 끝에는 행복의 보물이 숨어있다고 했어요~ 찰나를 놓치면 보지 못하는 무지개라 해서 찍고 다시 비가 와서 사라져서 아쉬워하며 다시 걷던 순간에 햇살같은 미소로 우리에게 인사를 건넨 관객 Aimée 입니다. 불어로 Aimer 는 사랑하다는 뜻이에요. Aimée 는 수동형으로 사랑 받다. 사랑을 잔뜩 받은 것 같은 에메를 행복을 찾으러 가는 길목에서 만난건 참 귀여운 우연이라 생각합니다. 에메는 그리고 윤의 꼴로! 윤의 동거인입니다. 감독님도 그 얘기를 윤이랑 나눴다고 하셨던 기억이 나네요. 에메가 곧 학업을 마치면 나갈 예정이라고 윤이 저에게 앙굴렘에 살고 싶으면 자기 꼴로 자리가 비어있다고 윤의 집에 놀러간날 제안했는뎁~ 자꾸만 앙굴이 저를 눌러앉게 하네요! 에메와 윤! 윤과 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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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4 10:32: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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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4.03.07 상영을 마치고 관객 mathilde</title>
         <author>yoonkimcinema</author>
         <link>https://padlet.com/yoonkimcinema/film_digital_fifca2024/wish/2918773182</link>
         <description><![CDATA[<p>기억나나요? 첫 상영을 마치고 감독님에게 말을 걸었던 관객들이 굉장히 많았어요. 다 사진을 찍어드릴걸 특히 그 연극배우님이 아른거리네요. 그런 멋진 만남들을 전해드리는것에 그치는 게 아니라 기록을 해서 남겨드렸으면 좋았을텐데라는 생각을 이 친구덕에 한 것 같아요. 왜냐면 이 친구가 먼저 감독님께 사진을 찍자고 제안했었거든요. 덕분에 다음부터는 다른 관객들이 말을 걸 떄 감독님과 같이 사진을 찍을 걸 제안하고 또 필요할 땐 이름과 이야기를 기록하게 되었어요. 모두 이 친구 덕분이지요. 이 친구는 아마도 감독님이랑도 저랑도 인스타를 주고받아 기억하기 쉬울거라 생각해요. 저에게도 인스타를 주시기로 하시곤 아직 주지 않으셨군용? 댓글로 알려주세요 히히 그리고 이 친구는 chef opératrice 카메라 감독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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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4 10:36: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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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4.03.07 &lt;그녀를 지우는 시간&gt; 상영날에 영화제 촬영 스텝 Noémie 가 찍은 풍경들</title>
         <author>yoonkimcinema</author>
         <link>https://padlet.com/yoonkimcinema/film_digital_fifca2024/wish/2918775743</link>
         <description><![CDATA[<p>이 사진들을 노에미가 정리해서 조만간 아드리앙에게 전할 예정이고 감독님 사진들과 제 사진들을 정리해서 저에게 보낼 예정인데요. 상영 첫날 분위기를 담은 사진들을 다음날 아침에 본인 인스타 스토리에 노에미가 올렸었어요. 그냥 보기엔 너무 아쉬운 것 같아서 제가 분위기에 어울리는 노래를 고르고 휴대폰 녹화기능으로 기록해서 남겨보았습니다. 감독님도 그날을 떠올리고 싶을 떄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히히 사진들은 모두 받는대로 전해드릴게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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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4 10:39: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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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4.03.07 &lt;그녀를 지우는 시간&gt; GV 감독님 사진</title>
         <author>yoonkimcinema</author>
         <link>https://padlet.com/yoonkimcinema/film_digital_fifca2024/wish/2918780140</link>
         <description><![CDATA[<p>감독님께 어떤 방식으로 소개해드릴까요 라고 물을 때, 사실은 뒤에 늦게 내려오시는 방안을 선택하시길 바랐어요. 그 이유는 유월의 BEFF 감독님 이야기를 전하는 동안 성윤 감독님이 옆에서 기다리는 시간이 불편할까봐도 있었지만, 누구나 박수받아야하는 자리가 있다고 시간이 있다고 그래야한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런 순간이 왔을 때, 그 순간을 완벽하게 누리는 시간이 몇 년에 걸쳐 또 살아가게 하는 힘이 되리라 생각하는 편입니다. 감독님도 한국에서 그런 순간들이 많이 있으셨겠지만, 앙굴렘에서 프랑스에서는 처음이니 그 시간을 마음껏 누리고 기억하셨으면 했어요. 다행이 그 방안을 골라주셔서 속으로 내심 기쁘고 즐거웠답니다. 이 사진을 보는 지금 이 순간에도 박수소리가 들리는 것 같아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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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4 10:43: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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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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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4.03.07 &lt;그녀를 지우는 시간&gt; GV 윤경 프로그래머</title>
         <author>yoonkimcinema</author>
         <link>https://padlet.com/yoonkimcinema/film_digital_fifca2024/wish/2918782745</link>
         <description><![CDATA[<p>접니다~ 민망하지만! 그 순간에 저도 있었으니까요! 관객들의 이야기들을 제대로 듣고 또 전하고 싶어서 감독님께서 관객들 이야기가 끝나면 바로 저를 쳐다보며 귀를 기울이셨던 순간이 기억나네요. 첫 통역인데도 입을 맞추진 않았지만? 제법 즐겁게 잘 지나간거 같아 다행이에요 감독님께도 그런 시간이었길 바라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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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4 10:45: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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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4.03.07 앙굴렘 단편영화제 프로그램 브로셔</title>
         <author>yoonkimcinema</author>
         <link>https://padlet.com/yoonkimcinema/film_digital_fifca2024/wish/2918787921</link>
         <description><![CDATA[<p>첫 날 저희가 급하게 상영관으로 첫 영화를 보러 들어오느라 프로그램북을 못 챙겼을 때, 옆 관객에게 빌려서 찍어둔 사진입니당 후후 봉준호와 그녀를 지우는 시간과 유월이라뇨 앞뒤로 이야기가 감독님과 모두 이어지네요! 제가 의도한 건 아니었지만 제 프로그램이 이렇게 수미상관?은 아니지만 연관이 있을지요! 완벽했다! (자축...해볼래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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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4 10:49: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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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24.03.07 영화관 앞에 관객들을 만나러 처음 도착했던 순간</title>
         <author>yoonkimcinema</author>
         <link>https://padlet.com/yoonkimcinema/film_digital_fifca2024/wish/2918791553</link>
         <description><![CDATA[<p>아니 이 사진은 뒤늦게 알아챘는데 저는 요 순간에 마음은 급하지만 그래도 영화관에 보통 들어가기 전에 사진을 찍어두는 편이라, 저 앙굴앙굴 포스터를 기념하고 영화관에 오랜만에 그것도 한국영화로 첫발을 들이는 시간을 기념하려고 찍은건데 지나고 다시 보니 영화관 문으로 저희가 함께 찍혔네요 ㅎㅎ 짐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영화를 만나러 가기 전 저는 그냥 신나고 한편으로 첫 통역과 첫 번역을 감독님 옆에서 볼 생각에 좀 울렁울렁 했는데 감독님도 첫 관객들을 만나느라 오랜만에 울렁울렁 도키도키 할까 말까 좋다 안 좋다~ 영화 속 로맨스 영화에 대한 대사처럼 관객들을 만나러 가려는 순간이 그랬으려나요 히히</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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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4 10:52: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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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4.03.08(금) 경쟁 상영 2를 보기 전 기념사진!</title>
         <author>yoonkimcinema</author>
         <link>https://padlet.com/yoonkimcinema/film_digital_fifca2024/wish/2918800038</link>
         <description><![CDATA[<p>솔직히 좀 놀랐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제가 유난이라 생각하고 이런 사진들을 찍으며 여행하고 기록하고 남기고 사실 이 인형으로 찍은 단편도 있습니다.... 근데 그런 사람을 처음 봐서 ㅋㅋㅋㅋㅋㅋㅋ 그것도 저보다 멋진 기술을?? 활용하여 정말로 인물처럼 인형이 아니라 영혼을 담은 Personnage처럼 찍는 기술을 발견하고 와 나 아직 멀었구나 했습니다. 역시나 인생도 영화도 선배는 다르시네요. 한 수 잘 배웠습니다. 저날 저 사진 찍고 에스엔에스에 올렸어요. "영화에 대한 사랑의 유통기한을 정할 수 있다면 만년으로 하겠소!🍍🐶🐸" 바르다가 떠난 다음 날 시네마테크에서 어흐브아 바르다 (안녕 바르다) 행사를 했을 떄, 마지막에 행사가 다 끝나고 바르다가 해변에 영화의자에 앉아 있는 장면을 스크린에 띄워두고 사람들이 모두 빠져나가는 순간들까지 계속 켜두었었어요. 그걸 보면서, 좋은 영화를 만든다면 내가 이 땅에 사라져도 우리는 사람들의 기억 속에 영화 속에 영화관 안에 또 관객들의 마음 속에 영원히 남을 수 있다는 생각을 했던 것 같아요. 앙굴렘에서 관객들과 저와 만났던 짧은 시간이 만년보다 더 긴 기간 영화로이 기억되는 순간이 되길 바랍니다. PS. 다음에 또 다른 관객들의 반응이 생기면 또 남기러 올게요 그럼 20000 총총. A très bientôt</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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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4 11:00: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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