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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문화 사이버외교 사절단(6반)-모둠별 보고서 제출 (교사한수정) by 교사한수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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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7-10 23:45: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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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모둠명 ] 직지 심체 요절 홍보 </title>
         <author>81duende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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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모둠원: 20100 고보정, 20244 정보고........ </p></li><li><p>홍보 대상: 직지심체요절</p></li><li><p>선정 이유, 홍보 목적: 우리나라의 뛰어난 인쇄기술을 전세계에 알리고자 함.</p></li><li><p>홍보 문구: </p><p><strong>J</strong>IKJI</p><p>‘직지’는 1377년 금속활자 기술로 인쇄된 현존하는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책입니다. 1455년 금속활자로 인쇄된 독일 구텐베르크 성서보다<br>78년이나 앞서 인쇄되었습니다.</p><p><strong>I</strong>nformation</p><p>‘정보’가 소수 권력자에 의해 독점된 시대, 금속활자기술은 정보의 대중화를 가능하게 했으며, 르네상스, 종교개혁, 시민혁명, 산업혁명을 일으켜 세상을 바꾸었습니다.</p><p><strong>K</strong>OREA</p><p>‘코리아’, 오늘날 세계인들이 부르는 대한민국 이름 또한 직지가 인쇄된 고려 시기(918-1392)에서 유래가 되었을 정도로, 고려는 전세계와 널리 교류하던 국제적인 나라였습니다.</p><p><strong>J</strong>IKJI ROAD</p><p>‘직지 길’, 고려 시대 한국의 금속활자 기술이 유럽으로 전파될수도 있다는 가능성을 제기한 길로 이를 찾는 세계인들이 늘어가고 있습니다.</p><p><strong>I</strong>MPACT</p><p>임팩트 월드! 한국인은 기록을 남겨 다음세대와 세상에 ‘영향’을 주고자 했습니다.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세계3위, 아시아 1위. 한국인은 기록을 통해 세상을 변화시켜 인류문명 발전에 기여했습니다.</p><p><strong>J</strong>ikji(직지) <strong>I</strong>nformation(정보) <strong>K</strong>orea(코리아) <strong>J</strong>ikji Road(직지 길) <strong>I</strong>mpact(영향)</p><p>직지의 숨겨진 가치와 의미를 전세계 친구들에게 알려주세요!</p></li><li><p>활동 후 깨달은 점 : </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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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0 23:45: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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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순대 홍보]</title>
         <author>hqs554vnxv</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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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모둠원: 20610박수빈, 20516이나현, 20715오다은, 20520 임세빈 20919이채영</p></li><li><p>홍보 대상: 순대</p></li><li><p>선정 이유, 홍보 목적: <strong>외국인에게는 생소할 수 있지만, 도전해 볼 만한 이색적인 음식으로 다양한 재료와 조리법으로 지역별 특색을 담고 있는 음식이기 때문입니다.</strong></p></li><li><p>순대는 단순한 음식이 아니라, 한국의 깊은 역사와 문화가 담긴 독특한 경험입니다. 이제 여러분에게 "순대"라는 신비로운 음식을 소개하려고 합니다.&nbsp;</p></li><li><p>순대는 오랜 역사와 함께한 한국 전통 음식입니다.돼지 창자에 찹쌀, 당면, 선지 등을 넣어 만든 순대는 서민의 지혜가 담긴 음식으로, 조선 시대 이전부터 존재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p><p>순대는 한국에서 길거리 음식의 대표적인 음식으로 겉은 쫄깃하고, 속은 고소한 맛입니다. 순대에는 일반적인 당면순대, 힘경도식 아바이순대, 백순대 등이 있으며 순대볶음, 순대국밥, 떡튀순 등 순대를 이용한 다양한 음식도 많습니다.</p><p> 순대는 단백질, 철분, 비타민 B군이 풍부해 <strong>빈혈 예방과 에너지 회복에 도움</strong>을 줄 수 있는 음식입니다. 특히 선지와 간이 들어간 순대는 <strong>여성이나 청소년에게 좋은 철분 공급원</strong>으로도 알려져 있습니다.맛뿐 아니라 <strong>영양적인 가치도 갖춘 한국의 대표 간식</strong>입니다.&nbsp; </p><p>순대는 <strong>돼지의 창자와 다양한 부산물을 활용</strong>한 음식으로, <strong>자원을 절약하고 버리는 것 없이 활용하는 한국인의 지혜</strong>를 보여줍니다. 외국에는 블러드소시지 등 비슷한 음식이 있지만, 순대는 <strong>재료 구성, 조리 방식, 먹는 문화</strong> 모두에서 독자적인 매력을 갖고 있습니다. 이는 <strong>한국 음식만의 정체성과 전통문화의 독창성</strong>을 의미합니다. </p><p>이처럼 순대는 단순한 간식을 넘어, 한국인의 삶과 지혜가 담긴 소중한 음식입니다. 여러분도 언젠가 순대를 직접 맛보며 그 안에 담긴 한국의 문화와 정을 느껴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p></li><li><p>활동 후 깨달은 점: (20516이나현)‘한국의 역사와 문화를 통한 국제위상 강화’ 활동에서 한국 전통 음식인 순대를 주제로 선정하여, 그 역사적 유래와 문화적 의미, 영양적 가치 등을 조사하고 다양한 순대 요리와 활용 사례를 정리해 홍보 자료를 제작함. 활동을 통해 순대가 단순한 음식이 아닌 한국인의 삶과 지혜가 담긴 문화유산임을 인식하게 되었으며, 일상 속 전통문화를 세계에 알리는 일의 중요성과 한국인으로서의 문화적 자긍심을 느끼게 되었음.</p></li></ol><p>(20715오다은) 평소에 자세히 생각하지않고 즐겨먹던 순대에 대해 더 자세히 알아보게 되고 보통 떡볶이랑 같이 먹으니까 몸에 안좋을거라고만 생각했는데 몸에 좋은 영양소가 들어가있다는 걸 알고 놀라웠다. 그리고 카드뉴스를 만드는 과정에서 친구들이랑 의견을 나누고 좋은 결과물을 만드는 과정이 재밌었다.</p><p>(20520임세빈) 순대에 대해 조사하면서 평소에 그냥 분식집에서 먹던 음식이 단순히 길거리 음식이 아니라, 오랫동안 전해져 온 전통 음식이라는 것을 새롭게 알게 되었다. 또한 지역마다 들어가는 재료와 맛이 다르고, 아바이순대나 오징어순대처럼 다양한 형태로 발전해 온 점이 인상 깊었으며, 외국인이 순대를 접했을 때 한국의 전통음식으로 좋게 보일 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p><p>(20610박수빈) 이번에 순대에 대해 조사하면서 단순히 간식이나 길거리 음식으로만 여겨졌던 순대가 사실은 한국의 오랜 역사와 서민의 삶 그리고 문화적 정체성을 고스란히 담고 있는 음식이라는 사실을 새롭게 알게 되었다.특히 돼지의 창자와 부산물들을 버리지 않고 알뜰히 활용해 만든 순대는 한국인 특유의 절약 정신과 모든 것을 소중히 여기는 태도를 보여주는 음식이라는 점에서 깊은 인상을 받았다.또한 순대는 지역에 따라 재료와 형태가 다양하여 국밥이나 분식 심지어 퓨전요리까지 여러 방식으로 변화하며 시대에 맞게 계속 진화해 온 음식이라는 점이 놀라웠다. 그만큼 순대는 전통과 현대,문화성을 모두 갖고있는 음식문화의 상징이라고 생각하게 되었다.이제부터는 순대를 먹을 때 그 속에 담긴 이야기와 의미를 함께 떠올리며 더 감사한 마음으로 즐기게 될 것 같다.</p><p>(20919이채영)이번 순대 홍보 활동을 진행하면서 한국의 전통적인 음식을 세계인들에게 소개하는 중요성을 깊이 실감했습니다. 또한, 순대를 외국인들에게 홍보하는 과정에서, 단순히 맛뿐만 아니라 그 음식이 담고 있는 문화적 의미와 역사적 배경을 설명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느꼈고, 한국의 전통 음식은 그 자체로 우리의 문화유산이기 때문에, 이를 세계에 알리는 일이 그만큼 중요하고 값진 일임을 새삼 깨달았습니다.</p><p>그리고 포스터 디자인하는 과정에서, 시각적으로 외국인들에게 매력적으로 다가갈 수 있는 요소가 얼마나 중요한지 실감했습니다. 순대의 특징적인 모습을 잘 표현한 이미지는 음식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할 수 있는데, 이는 전 세계인들에게 순대를 알리는 데 큰 역할을 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외국인들이 순대를 처음 접할 때의 반응은 매우 다양할 것이라는 점을 인식하게되었고 그들의 문화와 식습관에 따라 순대의 재료와 맛을 어떻게 다르게 받아들일지를 고려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을 깨닫게 되었습니다.</p><p>이번 활동을 통해 순대가 한국을 대표하는 음식으로 세계적인 인지도를 얻을 수 있다는 가능성을 느꼈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외국인들에게 순대의 독특함과 맛을 충분히 전달하려면 다양한 마케팅 방식과 전략이 필요하다는 점을 깨달았습니다. 앞으로 더 많은 도전과 창의적인 접근으로 순대를 외국인들에게 알리는 활동을 통해, 전통 음식을 세계로 확장시키는 일의 의미와 가치를 다시 한 번 되새기게 되었습니다. 순대가 가진 풍부한 맛과 문화적 배경을 잘 전달한다면, 전 세계에서 사랑받을 수 있는 음식으로 자리 잡을 수 있을 것입니다. 앞으로도 순대를 포함한 한국 음식의 글로벌화를 위한 다양한 노력들이 필요하다는 생각을 하게 됐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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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5 01:31: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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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pop 홍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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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5 02:02: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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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조] 우장춘 박사 홍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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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우장춘(禹長春) 박사</p><p><br/></p><p>1 ) 소개 및 선정 이유</p><p>우장춘 박사는 대한민국 농업과 식물학의 발전에 크게 기여한 과학자이다. 그는 일제강점기와 광복 이후 격동의 시기를 거치며, 정체성 혼란과 멸시,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농업 과학자로서 한국의 식량 문제 해결과 품종 개량에 힘쓴 인물이기에 홍보 대상으로 선정하였다.</p><p><br/></p><p>2 ) 생애</p><p>우장춘 박사는 1898년 4월 8일 일본 도쿄에서 태어났다. 그는 을미사변에 가담했다가 일본으로 망명한 우범선의 아들로, 일본 도쿄제국대학 농과대학 실과를 졸업하고 식물학 연구에 몰두하였다. 식물 유전학과 품종 개량에 있어 두각을 나타냈기에 1950년, 한국 귀국 후 대통령에 의해 농림부장관에 내정되었으나 거절했고, 농가에 수익이 큰 벼와 감자, 무와 배추 등을 개량하거나 제주도의 귤 재배 가능성을 시험하기도 하며 연구에 몰두했다. 그는 말년까지 실험과 논문 작성, 전국 농장 순회, 교육을 직접 맡으며 건강이 악화됐고, 1959년 8월 10일, 지병으로 사망했다.</p><p><br/></p><p>3 ) 업적</p><p>I. 종의 합성 이론</p><p>"배추속 식물에 관한 게놈 분석"이라는 박사 학위 청구 논문을 통해 '종의 합성' 이론을 제시한 것이다. 먼저 배추속 식물의 염색체를 현미경으로 관찰하여 얻은 가설을 세워 배추와 양배추의 교잡을 통해 이미 존재하는 유채를 실험적으로 만들고, 그 과정을 유전학적으로 규명함으로써 그동안 밝혀지지 못했던 종간 잡종의 매커니즘과 종의 합성이 실제적으로 일어날 수 있음을 밝혔다. 주요 배춧과 작물의 게놈 관계도가 삼각형의 관계를 이룬다고 하여 우장춘의 삼각형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이는 생물체에서 다른 종 사이의 교잡은 교잡일 뿐, 새로운 종이 될 수 없다는 그간의 과학계의 정설을 깨트리는 결과를 도출했고, 더 나아가 '종의 분화는 자연 선택만의 결과이다.' 였던 다윈의 진화론을 수정하는 엄청난 파장을 일으켰다.</p><p><br/></p><p>II. 식량 자급 기반 마련</p><p>광복 직후 식량난이 극심하던 시기에, 우장춘 박사는 감자, 벼, 무, 배추 등의 품종 개량에도 힘썼다. 특히 병충해에 강하고 생산성이 높은 품종을 보급하여 국내 식량자급률을 높였으며 농가 소득과 식량 안정을 돕는 데 크게 기여했다.</p><p><br/></p><p>III. 육종 연구</p><p>학문적 연구보단 실용적 연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우장춘 본인부터 다년에 걸쳐 우리나라의 기존 품종으로부터 우수한 종자를 찾아내 자급자족할 수 있게끔 하는데 집중했으며, 그 이후엔 서로 다른 품종들 사이의 교잡 시험을 통해 우량 일대 잡종 종자를 개발하는 연구를 진행했다. 일본산 배추와 양배추를 교배한 결과로 현재 우리가 알고 있는 모습의 한국 배추를 개발하였고, 한여름철에도 평지에서 재배가 가능하게 된 평지여름무, 최초의 중간 잡종에 의한 다다기성 품종인 애호박, 당도가 높은 참외, 고랭지 여름배추 등 우리나라 채소 산업의 전기를 마련한 여러 품종을 육성하는데 성공했다.</p><p><br/></p><p>4 ) 활동 후 깨달은 점</p><p>(1) 21020 임지수</p><p>우장춘 박사의 삶과 연구를 통해 나는 과학자가 단순히 실험실 안에서 연구만 하는 존재가 아니라, 국민과 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이라는 점을 새롭게 깨달았다. 그는 자신의 전문 지식과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농업 생산성을 높이고 국민의 생활 수준 향상에 크게 기여했는데, 이를 통해 과학이 사회 발전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고, 국가 발전에도 크게 이바지할 수 있다는 사실을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었다. 나 역시 나의 재능이나 지식이 단지 개인의 성취에 머무르지 않고 사회와 공동체를 위한 긍정적인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우장춘 박사의 모습은 책임감 있는 전문가의 본보기가 되었기에 나도 내 진로인 통계학자로서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데 힘써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됐다.</p><p><br/></p><p>(2) 21002 김동욱</p><p>우장춘 박사의 연구 업적을 보면서 우리나라 고유 식물 자원의 소중함과 중요성을 다시 한 번 깊이 깨달았다. 그는 우리 땅에서 자생하는 토종 식물을 체계적으로 조사하고 연구하여 그 가치를 과학적으로 입증했을 뿐 아니라, 이를 바탕으로 농작물 품종 개량에 성공했는데, 이를 통해 우리는 단순히 외래 품종이나 기술에 의존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 환경과 역사에 뿌리내린 자원을 소중히 여기고 발전시키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게 됐다. 자연과 전통을 존중하며 지키는 일이 결국 우리 미래를 위한 밑거름이 된다는 점을 다시 한 번 마음에 새겼고, 앞으로도 우리 고유 자원을 연구하고 보호하는 노력이 계속되어야 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p><p><br/></p><p>(3) 20620 정서준</p><p>우장춘 박사의 업적에서 특히 감명 깊었던 부분은 그가 기초 과학 연구에 충실하면서도 그것을 농작물 품종 개량이라는 실질적 성과로 연결시켰다는 점이다. 유전학과 식물학의 기본 원리를 바탕으로 한 연구가 없었다면 농업 발전도 어려웠을 텐데, 그는 기초 연구와 응용 연구가 유기적으로 맞물려야만 혁신이 가능하다는 것을 몸소 보여줬다. 이 점을 통해 나는 어떤 분야에서든 기본에 충실하고 체계적인 노력을 기울이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고, 그의 끈질긴 실험 정신과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태도 역시 과학뿐 아니라 인생 전반에 적용할 수 있는 귀중한 교훈이라 느꼈다. 꾸준한 도전과 노력 없이는 큰 성과도 없다는 사실을 다시 한 번 마음에 새기게 되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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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5 02:09: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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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조 경제 발전을 이끈 박태준 홍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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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 모둠원: 20712 변현우, 20315 이주환, 21005 김준형, 21006 김지훈, 21011 송지환</p><p>2.홍보 대상: 박태준</p><p>3. 선정 이유, 홍보 목적: 우리나라의 철강 산업에 크게 기여한 사람을 전세계에 알리고자 함.</p><p>4. 박태준</p><p>1927년 10월 24일 출생</p><p>경상남도 동래군 장안면 임랑리</p><p>(現 부산광역시 기장군 장안읍 임랑리)</p><p>2011년 12월 13일 (향년 84세)</p><p>경력</p><p>-대한민국 육군 복무</p><p>-제 32대 대한민국 국무총리</p><p>-제11·13·14·15대 대한민국 국회의원으로 재직</p><p>-포스코(포항 종합 제철) 초대 회장</p><p>생애</p><p>6세 때 일본으로 떠나서 와세다대학 기계공학과에 입학했다. 그리고 1947년 육군사관학교 6기로 입교하여 1948년 소위로 임관하였다. 박정희 당시 포병 대위와 인연이 이때 시작되었다. 그후 5.16 군사정변이 일어난 후 국가재건최고회의의 의장으로 취임한 박정희의 비서실장으로 임명된다. 동시에 경제 분야의 최고위원으로 임명되어 경제 분야에서 활동하게 된다.</p><p>업적</p><p>박태준은 철강 생산이 경제, 국방, 건설의 뿌리라고 생각하고 철강 산업에 뛰어들었다. 포항제철 건설 초기, 국내외 전문가들 모두 '불가능'하다는 평가를 내렸다. 하지만 그는 '할 수 있다면 하고, 할 수 없더라도 해야 된다' 며 국가를 위한 사명감을 강조했고, 결국 25년간 4기의 설비를 세우게 되었다.</p><p>그는 본인의 이익보다 국가가 우선인 사람이었다. 나라가 전쟁 중일 때는 군인이 되었으며, 경제 발전이 필요할 때는 기업가가 되었고, 리더쉽이 필요할 때는 국무총리가 되었다. 그의 삶은 많은 사람들에게 귀감이 되고 있으며 한국을 일으킨 핵심 인물로 평가된다.</p><p>5.활동 후 깨달은 점</p><p>20712 변현우: 평소에 박태준이 포항 제철을 건설하고 정치에 뛰어든 것은 알고 있었다. 하지만 상세하게 업적을 알지 못했는데 이번에 조사하면서 어떤 과정을 거쳐서 포항 제철을 설립했으며 이후 행보에 대해 더 알 수 있었다. 그리고 대한민국에 철강 산업을 키워 그것이 주요 산업이 될 수 있도록 성장시킨 사람이 있다는 것을 세계에 알려 우리나라가 잠재력있는 국가임을 증명하고 싶었다.</p><p>20315 이주환:나는 원래 포스코라는 기업에 대해서만 알고있었지, 박태준이라는 사람에 대해선 원래 모르고 있었다. 하지만 이번 기회에 박태준이라는 사람에 대해 자세히 조사하면서, 박태준이라는 사람이 철강 산업을 키웠고, 이를 통해 우리나라가 경제적으로, 국제적으로 발전할 수 있었음에 대해 알게 되었다. 따라서 유익한 시간이었던 것 같다.</p><p>21005 김준형: 이번 활동을 통해 원래 몰랐던 박태준이라는 사람에 대해 처음 조사했다. 박태준이 보여주는 기업가 정신과 자기확신, 나라를 위한 마음은 나에게 깊은 감명을 주었다. 나도 다른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p><p>21011송지환: 사실 포스크라는 기업 자체도 잘 모르고 당연히 그것의창시자인 박태준에 대해선 더더욱 몰랐다 이번 기회에 포스크가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철강회사인것을 알게되었고 박태준이 포스크를 통해 우리나라의 국익과 부를 증대시켰다는 것과 또한 그의 일생에 대해 자세하게 알게되었다</p><p>21006김지훈: 박태준 이라는 사람은 만화가 로만 알고 있을정도로 포항 제철을 건설한 박태준에 대해서는 잘 모르고 있었는데 조사를 통해서 이사람은 한국 발전에 큰 기여를 한 위인이라는 것을 알게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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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5 02:29: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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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조] 한국을 발전시킨 위인 소개 카드뉴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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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2p 제작 20415 손시온</p><p>깨달은점:</p><p>지석영이 종두법을 도입하고 제도화한 과정을 탐구하며, 당시 사람들의 거부감을 넘어 과학적 의학 지식을 실천으로 옮긴 태도에 주목해보게 되었다. 또한 예방의학이 단순한 의료 행위를 넘어 공공의 생명을 지키는 사회적 책임이라는 점을 이해하고, 이를 통해 지식과 실천이 함께할 때 사회적 변화를 이끌 수 있다는 교훈을 얻게되었다.</p><p><br/></p><p><br/></p><p><br/></p><p>3p제작 20608 김하윤</p><p>깨달음점:</p><p>이태규 박사에 대해 조사하고 카드뉴스를 제작하면서, 과학자의 업적은 단순한 실험이나 수치로만 평가되는 것이 아니라는 점을 느꼈다. 이태규 박사는 한국에 양자화학을 도입하고 이론화학의 기틀을 마련한 인물로, 해방 이후 서울대 화학과를 창설하고 후학 양성에도 크게 기여했다. 처음에는 이름도 낯설었지만, 조사 과정에서 이 박사의 연구가 지금의 과학자들에게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 알게 되었고, 기초과학의 중요성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되었다. 카드뉴스를 제작하면서 한 명의 과학자가 사회와 역사에 어떤 의미를 남길 수 있는지 실감할 수 있었다. 이번 활동을 통해 과학을 단순한 지식이 아니라, 사회와 미래를 연결하는 힘으로 바라보는 시각을 갖게 되었고, 앞으로 나의 진로에 대해서도 더욱 깊이 고민하게 되었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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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5 02:31: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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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조] 송편 홍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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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모둠원: 20519 이태경, 20713 심다윤, 20722 정다은</p></li><li><p>홍보 대상: 송편</p></li><li><p>선정 이유, 홍보 목적: 송편은 한국의 대표적인 전통 음식 중 하나로, 특히 추석에만 맛볼 수 있는 특별한 음식입니다. 한국 고유의 명절 음식인 송편의 유래와 의미를 알리고, 전통 음식을 통해 한국 문화의 아름다움과 조상의 지혜를 세계에 널리 알리는 것이 저희 조의 홍보 목적입니다. 저희 조는 송편에 담긴 오랜 역사와 지역별로 다양한 종류, 그 속에 담긴 의미가 흥미로워 송편을 홍보 주제로 선정하였습니다. 또한 송편을 통해 한국의 명절 문화와 조상들의 지혜를 함께 알릴 수 있어 무척 의미 있다고 생각해 송편을 홍보하게 되었습니다. </p></li><li><p>홍보 문구: 한국의 전통 떡 ‘송편‘</p></li><li><p>활동 후 깨달은 점:</p><p>(20519 이태경) 우리나라 전통음식에 대해 찾아보다가 전통 떡인 송편에 대해 조사하게 되었다. 송편을 찾아보며 우리나라 이전의 문화에 대해 알게 되어 음식도 역사적인 부분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고 조원들과 협동하여 조사하고 활동 자료를 만들었기에 리더십과 팀워크에 대해서도 더욱 생각해 볼 수 있었던 것 같고 소통의 중요성 또한 느끼게 되었다. 탐구 과정을 통해 우리나라 문화에 대해 더욱 관심이 생기게 되었고, 국내 뿐만 아니라 국제적 차원에서의 문화 교류에 대해서도 관심이 생기게 되었다. 더 나아가 국제적 차원에서 한국문화의 영향에 대해 더욱 알아보고 싶었고 외국과의 교류에 대해서 추가적으로 심화탐구를 해보고 싶다고 느끼게 된 좋은 할동이었다고 생각한다.</p><p><br/></p><p>(20713 심다윤) 송편에 대해 조사하고 소개하는 과정을 통해 단순히 맛있는 음식으로만 여겼던 송편에 다양한 의미가 담겨 있다는 사실을 새롭게 알게 되었다. 송편은 추석의 상징적인 음식일 뿐만 아니라, 조상에 대한 감사, 가족 간의 정, 풍요를 기원하는 마음이 담긴 전통 음식임을 느꼈다. 또한 지역마다 모양이나 속재료가 다르다는 점에서 한국 문화의 다양성과 풍부함을 깨닫게 되었다. 이번 활동을 통해 우리 전통문화를 더 깊이 이해하게 되었으며, 이러한 문화를 소중히 여기고 널리 알리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을 다시 한 번 인식하게 되었다.</p><p><br/></p><p>(20722 정다은) 송편을 조사하고 홍보하는 활동을 통해 우리나라 전통 식문화의 가치를 더 깊게 알게 되었다. 이번 탐구를 통해 송편 속 재료들이 영양 균형을 잘 이루고 있어 건강식으로도 우수하다는 점을 알게 되어 인상 깊었다. 또한 관련 내용을 조사하면서 여러 송편들이 비닐 포장되어 판매되고 있는 것을 발견할 수 있었고, 이러한 비닐 포장 사용을 보며 환경 문제에 대한 고민도 생겼다. 이를 계기로 생분해성 포장재나 재사용 용기 같은 친환경적 해결책에 대해 고민해 보게 되었다. 이번 홍보 활동을 통해 사람들에게 건강과 환경을 함께 고려한 메시지를 전하는 것의 중요성을 느끼게 되었다. 이 활동은 식품영양학과와 환경공학과 진학을 희망하고 있는 나에게 각 분야에 대한 관심을 심화시키는 계기가 됐다. 또한 우리나라 전통음식의 가치를 알리고, 친환경적인 방식으로 전달하는 일에 기여하고 싶다는 목표가 생겼다. 이번 활동은 진로에 대한 의지 그리고 방향성이 더 확고해지는 소중한 경험이었던 것 같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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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조] 송편 홍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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