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 Padlet by </title>
      <link>https://padlet.com/kangheewon000/rk4l4oewweogi42l</link>
      <description></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07-24 05:20:49 UTC</pubDate>
      <lastBuildDate>2023-12-17 14:50:23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url>
      </image>
      <item>
         <title>1402 강희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angheewon000/rk4l4oewweogi42l/wish/2650031613</link>
         <description><![CDATA[<div>처음 교실에 들어갔을 때 서로 호기심은 있지만 낯선 분위기로 인한 긴장감이 있었다. 그런 상황에서 자기소개를 하고 우리는 수업의 진행 과정을 함께 참관했다. 수업을 듣다가도 꼭 몇몇 아이들은 쉽게 집중하지 못하고 어수선하며 몸을 가만히 못 놔둘 때가 있었는데 그럴 때마다 선생님께서는 특정 아이의 이름을 부르며 흥미 있어 할 만 한 것으로 관심을 끌거나 칭찬 듣는 것을 좋아하는 아이들의 특성을 이용해 가만히 앉아 수업을 듣는 친구를 칭찬하며 칭찬받은 아이의 자아존중감을 올리고 수업에 집중하면 칭찬받을 수 있다는 것을 인지시켜주신 것을 알 수 있었다. 그런 다음 간단히 설명을 해주시고 놀이를 시작하려 할 때 어떤 아이들이 그 놀이에 참여하고 싶지 않다고 얘기했다. 이때 나는 어떻게 해야 참여하고 싶은 마음이 생길까라는 생각만 들었는데 선생님께서는 아이들에게 무조건 강요하는 것이 아닌 안 해도 된다고 하지만 놀이하는 친구들에게 방해가 되지 않도록 가만히 앉아 친구들이 하는 것을 지켜보라고 하셨던 게 인상 깊게 남았다. 그 이유는 나는 평소에도 하기 싫어도 모든 아이들이 꼭 참여해 경험해 봐야 한다는 생각을 기본적으로 가지고 있었는데 이런 말씀을 통해 아이들을 존중하면서도 그 시간을 허투루 보내지 않게 할 수 있구나를 깨달았고 평소에 가졌던 생각을 다시 한번 고민해 보게 되었다. 그 뒤 특정 색깔의 병뚜껑을 풀을 이용하여 그 똑같은 색의 부직포에 붙이고 사용한 풀을 먼저 정리한 친구가 이기는 놀이를 아이들이 하는 것을 지켜보았는데 이런 놀이를 통해 아이들이 순발력을 기르고 열렬한 응원을 통해 같은 팀끼리 소속감을 느끼게 하는 것뿐만 아니라 집중력과 정리 정돈의 책임감 또한 기를 수 있다는 점으로 이 놀이의 효과를 찾을 수 있었다. 게임을 끝내고 긴 얘기를 하다가 갈 준비를 하며 작별 인사를 했는데 처음엔 경계했다가도 금방 마음을 주며 안기는 아이들을 보니 사랑스럽다가도 안타까웠다. 선생님께서는 어린아이들은 특히나 사랑받고 싶어서 자주 업히고 안긴다고 하셨는데 하지만 너무나 많은 사랑을 주면 잘못된 애착관계로 이어져 문제가 생길 수도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그래서 내가 나중에 아이들을 만나는 직업을 가진다면 어떻게 대해야 할까에 대해 깊은 고민을 가지게 되었다. 이번에 유치원을 방문해서 선생님께서 수업하시는 과정을 보고 또 아이들과 직접 만나보면서 깊은 배움을 얻는 경험이 되어 유익했다. 앞으로도 이런 활동을 통해 경험과 생각의 폭을 넓혀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7-24 05:22:3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angheewon000/rk4l4oewweogi42l/wish/2650031613</guid>
      </item>
      <item>
         <title>1423 임예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angheewon000/rk4l4oewweogi42l/wish/2679605406</link>
         <description><![CDATA[<div>유치원을 간 뒤, 교실에 들어갔더니 제일 먼저 대략 10명대 후반정도인 아이들과 선생님 한 분이 계셨다. 이렇게 10명 이상의 다수가 모여서 집합을 이룰 경우, 5~7세의 아이들은 피아제의 인지 발달 단계에 따라 전조작기(2~7세) 에 해당하며 전조작기 상태에서는 여전히 사고는 자기 중심적이며, 대상을 하나의 특징으로 분류한다는 특징이 있다. 또한 에릭슨의 심리사회적 발달단계에 따라 제 4단계, 근면성 vs 열등감의 대립 구조를 지니고 있으며 이러한 이론은 '수박 병뚜껑 붙이기 놀이를 하며' 알 수 있었다. 놀이의 방법은 이렇다. 수박 색깔에 따라(빨간색, 검은색, 초록색) 그 부분에 병뚜껑을 목공풀로 붙이면 된다. 단, 목공풀은 뚜껑을 닫고 제자리에 붙여야 하는 조건이 붙었다. 두 팀을 꾸려 놀이를 하니 놀이를 재미있게 하는 아이들과 놀이에서 소외되어 구석에 가서 노는 아이들이 보였다. 놀이를 하며 정확하고 신속하게 병뚜껑을 붙인 아이도 있었지만,&nbsp; 색을 잘못 붙인 아이나 풀을 제자리에 두지 않는 아이도 있었다. 놀이가 번갈아가며 끝난 뒤에는 상대팀의 점수를 보며 자기 모둠의 친구를 칭찬하는 아이도 있었고, 잘못을 질책하는 아이도 있었다. 두 가지의 행동특성이 드러나는데, 이 시기 아이들은 성공적인 경험을 통해 유능함에 대한 장점을 발달시키도록 만든다. 하지만 경험이 실패하면 자신의 부족함을 느끼고 열등감이 생긴다. 잘못을 질책하는 경우에는 열등감이 극대화되어 나타나지만, 더 나은 상태로 다시 해보자는 동기 부여의 기회를 제공하기도 한다. 청소년기에 나타나는 '동조 현상' 과는 달리, 아이들은 비교적 주위의 시선은 상관하지 않고 행동하는 양상을 보인다. 또한, 다른 놀이를 할 때, 선생님이 말하시는 얘기를 듣고 그에 따르지 않는 행동들도 볼 수 있었다. 이러한 '칼리굴라 효과' 가 아동에게도 적용되는 모습을 보인다. 아이들은 저마다 하고 싶은 것, 바라는 것, 성격이나 관점 등이 다르므로 하는 행동 양식도 제각각이다. 나는 이러한 아이들의 자아가 시간에 지남에 따라 성장해나가면서, 초자아가 원초아를 통제시키는 과정을 직접 눈으로 보니 정말 관심이 갔고 흥미로웠다. 그리고 이러한 과정의 핵심인 선생님을 보았다. 유치원 선생님은 특히 힘든 직업이다. 아직 초자아가 덜 발달된 아이들을 돌보고, 그와 별개로 업무를, 공적 문서를 작성해야하는 선생님이야말로 현대 시대의 빛이고,&nbsp; 정말 인상 깊었다. 마찬가지로 그것 또한 자아 발달 과정의 일부이며, 유치원뿐만 아니라 초, 중, 고등학교의 선생님들도 그 모습은 마찬가지일 것이라 생각된다. 마지막으로, 이 시간동안 나 자신의 모습을 다시 한 번 돌아보게 된 것 같아서 여운이 남는다. '우리는 예전, 어린이였을 때,&nbsp; 그때의 우리의 모습은 어땠을까? 과연 우리가 상상하는 대로였을까?' 라는 의문이 들었고, 아이들의 신체, 정서 발달이야말로 우리 사회의 미래이며, 가장 소중한 가치를 지녔다. 그리고 이러한 것들을 파악하고 대처하는 교육학과 심리학도 마찬가지로 소중한 가치를 지니었다.<br><br>&nbsp;<br><br>(자아:ego 초자아와 원초아 사이에서 서로의 욕구를 타협시킴)<br>&nbsp;(초자아:super-ego 사회적,도덕적 구성 요소의 통제를 담당함)<br>&nbsp;(원초아:id 생물학적 구성 요소의 충동)<br>칼리굴라 효과: (하지마라면 더 하고 싶어지는 생각, 또는 충동)</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8-31 10:27:2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angheewon000/rk4l4oewweogi42l/wish/2679605406</guid>
      </item>
      <item>
         <title>1401 강지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angheewon000/rk4l4oewweogi42l/wish/2680837979</link>
         <description><![CDATA[<div>1401&nbsp; 강지민<br>항상 유치원선생님을 꿈꿔</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9-01 06:30:5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angheewon000/rk4l4oewweogi42l/wish/2680837979</guid>
      </item>
      <item>
         <title>1406 김수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angheewon000/rk4l4oewweogi42l/wish/2680904253</link>
         <description><![CDATA[<div>유치원에 간다는 것을 계획하였을 때 정말 큰 설렘과 기쁨이 있었다. 나에게 유치원이라는 장소는 좋은 선생님들을 만난 곳이었고, 많은 친구들과 소통할 수 있던 첫 번째 장소였기 때문이었다. 그래서, 유치원을 가는 날 만큼은 6살 때 나의 시선으로 돌아가 아이들을 관찰하고, 옛날 나의 감정을 최대한 끌어와 아이들과 이야기하고 싶었다.&nbsp;</div><div><br></div><div>우리 자율동아리 eduk와 오송유치원 담당자분은 3가지 활동을 계획하여 실천하였다. 첫번째는 수업 관찰, 두번째는 아이들과의 소통, 마지막으로 유치원 교사 인터뷰였다.&nbsp;</div><div><br></div><div>우리가 들어갔던 학급은 6세반(꽃잎반)이었다. 10명 남짓의 어린이들이 동그랗게 앉아서 우리를 바라보았던 것이 잊히지 않는다. 저 커다란 사람들은 무엇일까 하는 눈빛의 아이들이 참 예쁘고 귀여웠다.&nbsp;</div><div><br></div><div>유치원에 가서 처음으로 한 일은 손씻기였다. 아이들과 직접적으로 대면해야하는 상황이었고, 이를 위해서는 손부터 씻어야 한다는 생각을 했다.&nbsp;</div><div><br></div><div>이후, 우리는 수업을 먼저 관찰하게 되었다. 우리가 관찰한 수업은 국어, 영어, 수학이 아니라 ‘병뚜껑 붙이기 게임’이었다. 조그마한 화이트보드에 유치원 담당 선생님께서는 제목을 먼저 적으셨다. 이 과정에서 매우 특징적이었던 점은, 게임 제목을 정하는 것 부터 아이들과 상의 후 진행하시는 점이었다. 간단한 활동명을 지어내는 아이들을 보면서, 조금씩 생각해보고 의논해보고 토론을 하는 모습이 참 예쁘다고 느꼈다.&nbsp;</div><div><br></div><div>두번째로는 아이들이 앉은 동그라미 모양에 끼어 앉아 이야기했다. 내 옆에 앉았던 한 아이는 말도 잘하고, 나에게 게임 방법도 설명해준 아이였다. 게임은 손바닥으로 수박쥬스를 외치며 하는 게임이었다. 이 과정에서 그 아이와 나는 더 재미있는 게임을 생각해본 후 발로 코코아 외치기 게임을 해보았다. 그 시간 만큼은 나도 6살 아이가 되었다고 생각할 만큼 몰입했던 것 같다.&nbsp;</div><div><br></div><div>마지막으로는 유치원 담당 선생님 인터뷰를 진행했다. 유치원선생님이 되는 과정과 힘드신 점, 그리고 보람있던 일을 여쭤보았다. 나는 특히, ’보람있던 일‘이라는 항목에 주목했었다. 주목했던 이유는, 누군가를 가르치며 얻는 보람은 유치원,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그리고 세상의 모든 선생님들께서 가지시는 가장 본질적인 마음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오송유치원 꽃잎반 담당 선생님께서는 ‘지도하신 아이들이 긍정적 방향으로 개선되는 것을 보셨을 때’라고 말씀하셨다. 이 말씀을 듣고, 내가 교사가 되고싶다는 모티브를 얻은 나의 선생님들 또한 그렇게 생각하셨겠다고 생각할 수 있었다.</div><div><br></div><div>나는 비록 유치원 교사를 희망하지 않는다. 어린이들을 엄청나게 재미있게 놀아줄 자신도 없고, 체력적으로도 힘든 일이라는 것을 잘 알기에 그렇다. 그러나, 유치원을 방문해 아이들과 함께했던 1시간 30분은 정말 소중하고 행복한 시간이었다. 내가 교사가 된다면 만날 나이대의 아이들을 공감하고 이해하는 시간이 될 수 있었다. 유치원을 가기 전 다짐했던 공감과 감정이입은 아이들과 이야기하고 소통하며 성공적으로 이루어졌다고 생각한다. 이 과정으로, 교사의 핵심 자질인 공감을 체화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고 확신한다. 또한 아이들이 이야기하며 하나의 제목을 정해가는 과정을 보며, 교사라면 아이들이 생각해보고 고민해볼 기회를 제공해야하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그 과정은 유치원 병뚜껑 놀이에서만 사용되는 것이 아닌, 어떤 학년 단계에서도 그 수준에 맞게 적용되야 할 교육의 본질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마지막으로는, 좋은 교사가 되고싶어졌다. 나도 아직 선생님들께 배우는 중이고, 앞으로도 계속 배워나가야 하는 사람이다. 아이들이 유치원 담당 선생님과 소통하는 것을 보며 옛날에 내가 어떻게 배워왔는지, 지금은 어떻게 배워가는 중인지가 계속 생각이 났다. 나 또한 지금까지 4분의 가장 존경하는 선생님을 뵀었고, 내가 조금 더 밝고 나은 사람이 될 수 있었다. 유치원 아이들의 수업을 보며 나는 그 기억을 되짚을 수 있었고, 유치원 방문과 나의 경험을 합쳐 나 또한 내가 존경하는 선생님들 같은 ‘선생님’이 되고싶었다.&nbsp;</div><div><br></div><div>진짜 마지막으로, 유치원 방문을 함께한 친구들에게 고마웠고, 도와주신 박소민선생님, 오송유치원 선생님들께 감사했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9-01 07:50:3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angheewon000/rk4l4oewweogi42l/wish/2680904253</guid>
      </item>
      <item>
         <title>1401 강지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angheewon000/rk4l4oewweogi42l/wish/2681180637</link>
         <description><![CDATA[<div>지금까지 유치원선생님이라는 직업을 꿈꿔왔었는데 에튜케이라는 동아리 덕분에 유치원 견학간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 설레고 한편으로는 걱정스러움도 다가왔다.</div><div>유치원 견학 갔을 때 맨 처음에는 유치원원장선생님과 면담을 했었다. 이 면담을 통해 유치원선생님의 대한 생각의 폭이 더 넓어지고, 내가 이 꿈에 대한 시선도 더 긍정적이고 희망적으로 바라보게 되었다.</div><div>짧았지만 내게 긍정적인 영향을 준 원장선생님과의 면담을 끝내고, 드디어 내가 기다려왔던 유치원선생님과 아이들의 수업을 참관하게 되었다. 처음 교실에 들어갔을 때 아이들이 호기심 가득한 눈으로 바라봐줘서 그런지 너무 어색하고 긴장하였지만 아이들이 먼저 반가워해주고 아이들의 순수한 웃음 덕분에 금방 긴장이 풀렸던 것 같다. 우리가 관찰했던 수업은 “ 병뚜ᄁᅠᆼ붙이기”라는 게임이였다. 병뚜ᄁᅠᆼ붙이기라는 게임은 선생님과 아이들이 많이 했던 게임인데도 불구하고 담당선생님께서 다시한번 게임규칙에 대해 읊어주시고 게임을 진행하다가 게임규칙에 어긋나는 행동을 하면 다시한번 아이한테 규칙에 대해 차근차근 이야기하시는 모습이 굉장히 인상적이였다. 아직 아이들이 규칙에 대한 인식을 못하는 시기라 선생님께서 규칙을 다시한번 읊어주시면 아이들이 그말을 듣고 질서를 지키는 모습이 아이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준 것 같아서 인상깊었고, 이 수업을 관찰하면서 많이 배웠던 것 같다. 일단, 유치원선생님 이라는 직업은 인내심이 많아야하고 아이들을 사랑의 눈으로만 봐야한다는 유치원선생님의 고충과 만약 내가 유치원선생님이 된다면 아이들의 사고력도 키울 수 있으면서 규칙을 통해 질서를 배울 수 있는 아이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이 끼칠 수 있도록 수업을 진행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마지막으로, 원을 만들어 아이들과 함께 게임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갖게 되었다. 게임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갖게되면서 지루할 틈 없이 아이들의 순수한 웃음과 행동으로 인해 오히려 내가 아이들에게서 에너지를 얻었다. 마지막 인사를 하면서 아이들이 가지 말라고 안아주는데 아이들의 순수한 말과 행동에 눈물이 날려고 했던 것 같고, 나도 아이들과 있었던 시간이 짧게 느껴졌다.</div><div>이번 참관수업으로 인해 배웠던 부분이 많았고, 아이들과 소통하면서 오히려 아이들한테서 내가 에너지를 받고 참관 수업이 끝나고 나서 너무 뿌듯하고 개운한 나의 모습을 보고 나의 꿈에 대해 확신이 생겼고,나의 꿈에 한발짝 다가간 나의 모습을 본것같아 자신감도 생겼다. 앞으로 나의 꿈을 통해 성장해나가는 나의미래가 너무 기대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9-01 13:56:0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angheewon000/rk4l4oewweogi42l/wish/2681180637</guid>
      </item>
      <item>
         <title>1402 강희원</title>
         <author>kangheewon000</author>
         <link>https://padlet.com/kangheewon000/rk4l4oewweogi42l/wish/2710444013</link>
         <description><![CDATA[<div>소감&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9-19 08:45:4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angheewon000/rk4l4oewweogi42l/wish/2710444013</guid>
      </item>
      <item>
         <title>1423 임예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angheewon000/rk4l4oewweogi42l/wish/2786073651</link>
         <description><![CDATA[<p>먼저, 이 책의 소주제 7, 8, 9와 세부 내용들을 읽으며 느낀 점, 배운 점 등이 상당히 많은데, 먼저, 그 예시로 물병의 물이 절반 정도 차 있을 때, '-이나 남았네' 또는 '-밖에 안 남았네' 등의 간단한 대답으로서 자신이 낙관적 또는 비관적인 사고 중심 중 무엇을 주로 선호하는지에 대해 보았고, 그에 따른 각각의 장단점을 보았다. 낙관성은 긍정적인 기분과 더불어, 삶에 대한 만족감이 높았지만, 비현실적이며, 위험을 과소평가한다는 경향이 나타나는 등의 반응이 있고, 반면에 비관성은 불안을 대비하는 등의 장점이 있지만, 부정적 사고방식을 점차 강화하여, 결국 우울증으로 이어질 수 있는 위험도 있었다. 나는 두 관점에서 보았을 때, 낙관성이 더 나은 것 같다고 결론을 지었고, 그 예시로 낙관성의 장점과 자기방어기제 등을 근거로 낼 수 있을 것 같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ABCDE기법이나 밝은 면을 키우는 것도 좋다. 다음은 회복 탄력성인데, 풀어보면 좌절을 겪은 뒤, 다시 일어서는 능력이라고 정의할 수 있다. 이러한 회복 탄력성을 기르기 위해서는 긍정적인 대처 방안을 마련하고, 공감능력, 자기 효능감, 낙관성 등이 필요하다. 이외에도 우리가 흔히 사용하는 생각의 오류들을 보여주는 내용이었다. 또한, 회복 탄력성을 높이는 방법(명상, 걷기, 뛰기 등)의 사례를 잘 보여주었다. 하지만, 스스로 해결할 수 없을 때에는 도움을 요청하는 것도 하나의 훌륭한 방법이라고 볼 수 있을 것 같다고 느낀다. 그렇다면 어떻게 긍정적인 마음과 관계를 유지할 수 있을까? <br>답은 간단하다. 사람간의 라포형성(믿음)이 제일 중요하며, 우리는 대부분의 것들을 돈으로 살 수 있다고 여기지만, 자세히 들여다 보면, 우리의 인생에서 행복은 돈으로 절대 살 수 없는 것이다. 가장 중요한 것은 사람들과의 관계 속에서 서 있는 나 자신이며, 우리는 이러한 관계를 개선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그 방법은 긍정성 비율 5:1로 설명할 수 있다. 긍정적인 경험을 적어도 5번 해야 부정적인 경험 1번을 만회시킬 수 있다는 것이며, 이러한 이론을 토대로 우리는 다른 사람의 결점보다는 장점을 찾아 주는 것이 더 좋다고 느꼈다. 마지막으로, 나 자신이 심리학에서 가장 중요하다고 느끼는 것은 사랑이다. 심리학에서의 사랑은 긍정적인 마음이며, 다양한 정서들로 이루어져 있다. 이는 가족, 친구, 연인 관계에서도 마찬가지며 이러한 사랑을 먼저 주는것이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된다. 그러기 위해서는 다른 사람에게 친절을 베풀며, 용서할 줄 아는 마음을 길러야 한다고 생각된다. 끝으로 이 책을 읽으며 계속 느낀 점이 있는데, 이 책은 단순히 사람들의 마음을 분석하는 책이 아니다. 이 책은 일상생활에 지친 사람들의 마음을 파고드는 책이며, 그 문제에서 어떻게 행동해야, 생각해야 할지에 대해 고민하게 만들어주는 책이다. 이 책에 나온 문제에는 모범 답안도, 해답도 없다. 자신만이 선택할 수 있으며, 이 책은 그 선택을 도우는 길잡이 역할을 한다. 다짐할 점은 여유가 있다면 반드시&nbsp; 이 책을 3번 이상 정독할 것이고, 앞으로는 주위 친구들에게 더 열심히 선행을 베풀어 볼까 한다. 단순히 보상을 위한 것이 아닌, 오직 돕는 목적으로 말이다.<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1-12 11:43:0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angheewon000/rk4l4oewweogi42l/wish/2786073651</guid>
      </item>
      <item>
         <title>1401 강지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angheewon000/rk4l4oewweogi42l/wish/2793950467</link>
         <description><![CDATA[<p>긍정심리학 마음교정법이라는 책 안에 소주제 1,2,3을 읽어보았다.<br>소주제1의 제목은&nbsp; '우울증, 긍정심리학을 만나다'인데 제목과 같이&nbsp; 우울증 정의, 우울증이 걸렸는지 알 수 있는 방법과 우울증의 다양한 증상, 우울증 유형,요인, 긍정심리학에 정의 또는 긍정심리학과 우울증의 관계에 대해 알아볼수 있는 주제이고, 소주제1에서 제일 인상깊었던 내용은 긍정심리학적 중재법을 통해 전반적인 행복을 올려주고 우울증 증상 줄이는데에도 도움을 주고 또한 웰빙을 증진시켜주기도 하지만 회복에도 도움이 된다는 내용을 보고 요즘 긍정적인 생각보다는 부정적인 생각을 많이 했던 것 같은데 나의 정신건강을 위해 긍정적인 사고방식으로 생각해야겠다는 깨달음을 얻어서 이부분이 인상깊었다.<br>&nbsp; 소주제2에서도 '행복의 과학' 이라는 제목과 같이&nbsp; 행복에 관한 과학적정의를&nbsp; 내용에 담았고, 행복의 정의,&nbsp; 웰빙의 요소를 확장된 팔마 모형, 심리적웰빙,플로우, 행복의 균형에 대한 이론이 담겨져있고 마지막으로는 행복의유형을 통한 인생설계, 행복의 역설이론을 다루고 있다.<br>이 주제에서 인상깊었던 부분은 "행복이란 자기 자신의 웰빙수준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는 동안 발생하는 부산물로 받아들이는 것이 가장 적절하다" 라는 글에 굉장히 공감을 하였고, 행복이라는 단어에&nbsp; 알맞게 정의를 내린 것 같아 인상적인 글이였다. 행복을 목표로 삼는 경우 행복이 손 안에 들어왔다가 빠져나가면서 도리어 금방 실망하게 되고, 역효과가 발생 한 경우가 많았다. 아까 글 처럼 경험상 웰빙수준을 높이기위해 노력하는 동안에 사소한 행복에 초점을 두는게 진정한 행복이고 내 자신에게도 실망을 덜 하게 되는것같아 특히 저 글에 공감이 가고 인상깊었다.<br>&nbsp; 소주제3에서는 긍정정서의 정의와&nbsp; 정서와 긍정정서의 역할 , 긍정정서를 키우는 방법 등 긍정정서에 대한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br>이 주제에서 인상 깊었던 부분은 긍정정서를 높이기 위해 자신이 좋아하는것을 찾아보자라는 내용이 마음에 와닿았다. "내가 좋아하는게 뭐지?" 라고 생각해 보았는데 막상 쉽게 생각이 나지 않는 걸 보고 나도 내가 좋아하는게 뭔지 찾아보아야 겠다는 생각을 하였다. 매일 학교,학원 반복적인 생활을 하다보니&nbsp; 진짜 내가 좋아하는게 뭔지 잊고 지냈던 것 같다. 앞으로 나의 긍정정서 위해 좋아하는 것을 찾아봐야겠다는 생각을 하였다.<br> 이 책을 선정한 이유는 막연히 나의 진로에 도움이 될 것 같아 선정하였는데 , 진짜 내 자신에게도 도움이 많이 되고 이 책을 보고 마음이 치유되는 느낌을 받았다. 진로적으로&nbsp; 이 책을 읽으면서 배웠던 것들, 또는 내가 느꼈던것들을 활용해서 내가 이 책을 보면서 힐링되었던것 처럼 나도 다른 사람을 치유해줘야 겠다는 생각을 하였다. 그리고 내 자신 스스로도 앞으로 긍정적인 생각 많이 하면서 살아야겠다고 느꼈고 또한 나의 행복에 대해서도 고민해보는 시간을 가져야겠다는 생각을 하였다.<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1-17 13:16:0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angheewon000/rk4l4oewweogi42l/wish/2793950467</guid>
      </item>
      <item>
         <title>1402 강희원</title>
         <author>kangheewon000</author>
         <link>https://padlet.com/kangheewon000/rk4l4oewweogi42l/wish/2795270158</link>
         <description><![CDATA[<div>이 책을 읽으면서 유익했고 인상 깊게 느꼈던 부분이 많았지만 특히나 자신의 강점을 알고 나면 인생의 방향성을 명확하게 선택할 수 있으며, 활력과 자신감, 목표한 바를 이루는 동기를 가지고 자신의 강점을 활용해 인생을 변화시킬 수 있다는 점이 기억에 남는다. 이런 강점을 활용하면 선순환이 일어나는데 강점의 잦은 활용으로 긍정 정서가 증가하고 자신감이 발달하면서 부정 편향을 극복하게 되고 결국엔 수행 능력의 향상으로 번영으로 이어진다고 한다. 이렇듯 이로움을 알았으니 나의 강점을 파악하기 위해서 책에 나와있는 성격 강점 검사 테스트(viasurvey)를 해봤는데 최상위 강점은 신중성으로 나왔고, 성취할 수 있는 수준에 한계가 없는 이 강점을 계발하는 데 집중하여 절제라는 덕목을 얻어 나의 발달뿐만 아니라 직업적 발달까지 이어지게 하자고 마음 먹게 되었다. 또한 삶의 목표는 주체적으로 찾기 위해 노력하거나, 어느 날 갑자기 완전히 형성된 채로 등장하거나, 타인을 관찰함으로써 대리적으로 형성된다고 한다. 특히 변화를 위한 목표를 설정할 때 내가 정한 목표를 반드시 쟁취해야만 하는 고정불변의 존재로 여기고 실패할 경우 크나큰 마음의 짐을 지울 것이 아니라 그저 내가 어딘가에 집중할 수 있게 도와주는 가벼운 목적 정도로 여겨야겠다고 생각하게 되었다. 이 책을 읽고 가장 인상 깊은 구절인 ‘삶이 있는 곳에 희망이 있다.’라는 말처럼 나의 강점을 활용하여 진로뿐만 아니라 삶의 목적을 찾는 일에 어렵게만 느끼지 말고 항상 성장형 마음가짐을 품은 채로 가끔은 시행착오도 겪으면서 나에게 부합한 목표를 찾아 살아가야겠다고 다짐하게 되었다. 그리고 이 책이 내가 과거의 나를 되돌아보고 미래의 나를 긍정적인 방향으로 이끈다고 느끼게 한 것처럼 모두가 그런 생각을 느끼며 변화할 수 있지 않을까 싶다. 그래서 특히 이 책에서는 긍정 심리학을 성공적으로 이끌어나가기 위한 방법에 대한 정의와 실천할 수 있는 행동에 대해 자세히 설명이 되어 있기 때문에 우울증으로 하강 나선을 향하는 사람들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div><div><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1-19 14:13:4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angheewon000/rk4l4oewweogi42l/wish/2795270158</guid>
      </item>
      <item>
         <title>독서 레포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angheewon000/rk4l4oewweogi42l/wish/2795335444</link>
         <description><![CDATA[<p> &lt;긍정심리학 마음교정법&gt;을 읽고 나니, 친구들에게 이 책을 읽자고 제안한 것이 참 잘한 일이라는 생각이 든다. &lt;긍정심리학 마음교정법&gt;을 읽자고 제안한 이유는 간단했다. 표지가 참 예뻤다. 파스텔 색상으로 마음을 따스히 해주는 매력이 있었다. 그런 세심한 정성이라면, 안의 내용 또한 우리의 마음을 토닥여줄 것이라고 믿었다. 역시나, 내용 또한 표지와 비슷한 색감을 가지고 있었다. 부드럽고 명확하며, 긍정적이었다.</p><p> 개인적으로는, 심리학을 좋아하지는 않지만 한 번은 꼭 공부해야 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 학생들을 현장에서직접 만나는 일을 꿈꾸는 만큼, 긍정적이고 밝은 마음, 타인의 심리는 꼭 관심가져야 할 부분이라고 생각한다.&nbsp; 그래서, 나 또한 이 책을 잘 읽어봐야 겠다고 다짐했다.</p><p><br/></p><p> 나는 ‘감사하는 태도, 순간을 음미하기, 명상: 마음 챙김 접근법’이라는 3가지 파트를 집중적으로 읽었다. (다른 파트는 술술 읽고 지나갔다.) 짙은 심리학 용어가 등장하는 파트는 아니었기에, 인상깊은 파트들을 소개하고, 간단한느낌을 말해보고자 한다.</p><p><br/></p><p> 먼저, 감사일기와 관련된 이야기가 등장했다. 내가 오랫동안 존경하고 좋아하는 멘토 선생님께서 항상 쓰시는 ‘감사일기’. 그 이유로 나 또한 매일매일 적어보고 있는 것이어서 반가웠다. 좋은 일들을 꾸준히 기록해나가는 것의 힘을 이야기했다. 그러면서 아래와 같은 언급을 했다.</p><p> “감사하기는 단순히 고맙다는 인사를 하는 것이 아니다. 온전히 마음을 집중하여 긍정성을 알아차리고, 물 잔이 얼마만큼 비었느냐보다는 얼마만큼 채워져 있는가를 볼 수 있도록 마음가짐을 단련하는 것이다.”</p><p> 생각해보면, 감사일기를 적고있는 나도 잊고 있던 포인트였다. 나는 하루동안 내가 고마움을 느꼈던 소중한 대상들을 나열해 적었었다. 그러나, 책을 보면 내가 가지고 있는 의지, 능력, 확신 또한 감사한 대상이 될 수 있었다. 이에 따라, ‘감사’라는 키워드에 대한 나의 생각의 패러다임이 바뀌었음을 확인했다.</p><p><br/></p><p> 두번째로, 순간순간을 음미하는 비법을 담은 페이지가 있었다. 서두르지 말고 시간을 충분히 할애하기, 온 마음을다하여 몰입하기, 오감을 모두 활용하기, 즐거움을 준 대상을 되돌아보기와 같은 비법이 있었다. 그 중 내가 인상적이었던 것은 ‘즐거움을 준 대상을 되돌아보기’였다.</p><p> 이 부분을 읽으며, 나에게 즐거움을 선물해준 것은 무엇일지 고민해보았다. 최근에는, 시험이 끝나고 좋아하는 가수의 야외 버스킹을 갔던 것이 기억에 난다. 직접 좋아하는 가수를 코앞에서 봤던 그때의 즐거움은 아직도 생생하다. 그때의 좋은 기억과 상황, 그리고 말들을 생각하면 나 또한 지금 이 순간에 더욱 집중하게 된다. 이 책에서 말해준 비법이 그대로 적용되는 것을 보고 기분이 좋았다.</p><p><br/></p><p> 마지막으로, 명상의 효과를 정리하고 싶다. 명상은 긍정적인 정서와 행복을 높여주는 역할을 한다. 그리고 우울과스트레스를 감소시켜준다는 점도 보인다. 나와 내 친구들, 그리고 지금 학생으로서 살아가고 있는 모든 사람들은느낄 것이다. 나의 기준, 고1에 초점을 두자면, 700일 조금 넘게 남은 수능과 2주밖에 안 남은 기말고사, 매일매일준비하고 외워나가는 수행평가들이 스트레스다. (그렇다고 우울하지는 않다.) 이런 스트레스를 슬기롭게 이겨내는 방법이 ‘명상’이면 어떨까 생각해봤다. 분명히 행복과 긍정적 마음을 높여줄 테니까. 그러나, 내 생각은 좀 반대였다.</p><p> 나의 의견을 존중하지 않는 대상이나, 내가 신경쓰기에 좀 시간이 아까운 사람들을 대해야 할 때는 분명히 명상이도움된다. 하지만, 나와 같이 단순 학업스트레스는 그냥 하나하나 잘 해나가면서 이기는 것이 더 낫지 않나 조심스레 생각해봤다.</p><p> 나는 내 매일의 플래너에, ”그렇지만 어쩌겠습니까. 해 내야죠.”라는 말을 적어둔다. 스트레스 받을 수록 몰아쳐서더 열심히 하라고 적어둔다. (좋아하는 배우인 박은빈 배우님께서 하신 말씀인데, 꼭 나에게 열심히 하라고 말씀하시는 거 같아서 써둔다.)</p><p> 이처럼, 나와 같은 케이스도 있으니까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다양한 접근법을 고안해봐야 한다고 생각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1-19 16:15:0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angheewon000/rk4l4oewweogi42l/wish/2795335444</guid>
      </item>
      <item>
         <title>수환 역사교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angheewon000/rk4l4oewweogi42l/wish/2827307932</link>
         <description><![CDATA[<p>역사교사</p><p>중고등학교에서 역사, 한국사, 세계사, 동아시아사 등의 과목을 가르치는 교사</p><p>되는 방법)</p><p>1) 사학과 진학, 교직이수, 임용시험, 교사</p><p>2) 역사교육과진학, 임용시험, 교사</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2-17 09:20:5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angheewon000/rk4l4oewweogi42l/wish/2827307932</guid>
      </item>
      <item>
         <title>수환 사학과, 역교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angheewon000/rk4l4oewweogi42l/wish/2827308482</link>
         <description><![CDATA[<p>[1] 사학과</p><p>역사를 공부하는 학과</p><p>서울대학교 서양사학과 학사과정 정리</p><p>&lt;역사학부 공통&gt;</p><p>역사공부의 기초, 역사학 세미나, 영어로 역사 읽기, 원어로 읽는 유럽사(서양사학과), 역사학 논문쓰기(1,2,3), 세계 유산으로 보는 역사, 역사와 디지털 인문학, 대중문화 속의 역사 읽기, 한문사료강독(1,2), 역사학의 역사, 젠더로 이해하는 역사, 글로벌 생태환경사, 국제관계사특강</p><p>&lt;서양사학과&gt;</p><p>서양사를 보는 시각, 사료로 보는 서양사, 서양의 고대문명, 서양중세사, 서양근대사, 20세기 전반의 역사, 20세기 후반의 역사, 미국사, 영국사, 독일사, 프랑스사, 러시아사, 이탈리아사, 서양사 세미나, 서양사특강, 글로벌 해양사, 근대서양의 인종과 식민주의, 동서양 법문화와 생활</p><p><br/></p><p><br/></p><p>[2] 역사교육과</p><p>역사학개론, 국사, 동서양사, 역사교육론, 교재연구 및 지도법, 학술고적답사 등을 바탕으로 역사교사가 되기 위한 교육을 받는 학과&nbsp;</p><p>서울대학교 역사교육과 학사과정(전공필수) 정리</p><p>1학년: 한국사개론, 국사교육강독</p><p>2학년: 서양사교육강독, 한국고대사, 동아시아고중세사, 역사적 사고와 논술, 아시아사교육강독, 서양고대사</p><p>3학년: 한국근세사, 역사교육론</p><p>4학년: 역사논문세미나</p><p><br/></p><p><strong>내가 고른 로드맵 </strong>🛣️</p><p>(입시결과가 해마다 바뀌어서 명시하지 않았습니다. 또한, 학교마다 학과마다 천차만별이라 애매합니다.)</p><p>고2 때 죽어라 공부해서 내신 등급 올려두기</p><p>고3 때 죽어라 공부해서 수능 등급 잘 받기</p><p>서울대학교 서양사학과OR역사교육과(수능 잘 보면) 입학&amp;역사공부하기+학점 잘 받기</p><p>교직이수하기</p><p>임용고시공부하기+붙기</p><p>역사교사 되기</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2-17 09:22:4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angheewon000/rk4l4oewweogi42l/wish/2827308482</guid>
      </item>
      <item>
         <title>1402 강희원</title>
         <author>kangheewon000</author>
         <link>https://padlet.com/kangheewon000/rk4l4oewweogi42l/wish/2827308593</link>
         <description><![CDATA[<div><br>초등학교에 가기 전에 돌봄교실 친구들의 평균 나이대를 통해 교육과정에서 초등학교 3학년에 배우는 영어교과서를 살펴봤습니다. 3학년 때에는 알파벳의 기초를 다진다는 것을 알고 미리 예습하여 본격적으로 배우는 단계에 부담을 덜어주고자 알파벳을 집중적으로 두는 수업을 구성해봤습니다. 먼저 다양한 알파벳 노래 중에서 아이들의 흥미를 높이면서 대소문자가 같이 나오고 그 알파벳으로 시작하는 쉬운 영어 단어가 그림과 함께 나오는 동요를 골랐습니다. 동요를 들으면서 따라 쓸수 있는 종이를 준비했고 ‘선생님 내일 영어 수업 뭐해요?‘ 라는 책에 나와있는 활동을 응용하여 어느정도 익숙해졌을 때 할 수 있는 알파벳 대소문자 메칭 게임을 위해 카드를 직접 제작해 준비했습니다. 마무리로 자신의 이름을 영어로 써서 나만의 네임스티커를 만드는 활동을 구성하여 예시 작품과 함께 스티커 종이를 준비했습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2-17 09:23:1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angheewon000/rk4l4oewweogi42l/wish/2827308593</guid>
      </item>
      <item>
         <title>수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angheewon000/rk4l4oewweogi42l/wish/2827309428</link>
         <description><![CDATA[<p>1. 오송유치원 컨텍, 전체적 일정 조율하기(1402 강희원과 함께 오송유치원에 전화해 일정 조율함.)</p><p>2. 만수초등학교</p><p>(1) 만수초등학교 컨텍(선생님 도움 받기)</p><p>(2) 세계의 다양한 랜드마크 확인+대표 랜드마크 7가지 추리기</p><p>(3) 학습지 제작(지도학습지, 퀴즈학습지)(자료 첨부)</p><p>(4) PPT제작(자료 첨부)</p><p>(5) 수업 시연(에듀케이친구들, 주변 친구들에게 피드백 받음.)</p><p>(6) 내용 세분화 및 수준 조정(피드백을 바탕으로 쉬운 내용으로 조정함.)</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2-17 09:24:2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angheewon000/rk4l4oewweogi42l/wish/2827309428</guid>
      </item>
      <item>
         <title>1402 강희원</title>
         <author>kangheewon000</author>
         <link>https://padlet.com/kangheewon000/rk4l4oewweogi42l/wish/2827309454</link>
         <description><![CDATA[<div>초등학교 교사는 초등학교에서 학생들을 대상으로 수업 지도, 학급 운영, 활지도 등을 담당합니다. 학교의 교육 계획과 수업일수 등을 고려하여 각 교과목의 학습 계획안을 작성하고 이에 맞는 교재 연구 및 교수학습 자료를 준비하고 학습 과제물을 검사하고 시험을 출제하고 평가하는 등의 학습평가를 실시합니다. 그리고 학생들이 원만한 친구 관계를 맺고 다른 사람과 더불어 살 수 있도록 지도하고, 안전사고 및 폭력의 예방, 기본 생활 습관 등과 관련된 생활지도를 하며,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상담을 합니다. 또한&nbsp;학생들의 전학, 입학, 출석, 생활기록부 등을 관리하고, 가정통신문 작성 등 학사 업무를 하며, 학교 교육과정의 편성 및 운영에 참여하고 교직원 회의에 참석하는 등 학교 업무를 수행합니다. 초등학교 교사는 다른 사람들과 협조적이고 원만한 관계를 유지하는 대인관계능력이 필요하며&nbsp;사람을 가르치는 사람으로서 자신을 돌아보고, 감정을 잘 파악하고 조절할 수 있는 자기성찰능력 또한 필요합니다. 특히 흥미&nbsp;다른 사람의 성장을 돕고 가르치는 것에 흥미가 있는 사람과 교육자로서 맡은 일에 대한 책임감이 높은 사람에게 적합합니다.&nbsp;초등학교 교사가 되기 위해서는 국가 전문 초등학교 1,2급 정교사 자격증이 필요합니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2-17 09:24:3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angheewon000/rk4l4oewweogi42l/wish/2827309454</guid>
      </item>
      <item>
         <title>1402 강희원</title>
         <author>kangheewon000</author>
         <link>https://padlet.com/kangheewon000/rk4l4oewweogi42l/wish/2827309605</link>
         <description><![CDATA[<div>초등 교사가 되기 위해서는 일반 선택 과목에서 사회교과로 생활과 윤리, 윤리와 사상을, 교양 과목에서 심리학, 교육학을 선택하고 수시 및 정시 평균 2등급 이상을 받아 고등학교를 졸업해서 교육대학교 초등교육과에 입학합니다. 4학년 졸업 전에 교육학 과목 학점, 각 과별로 졸업 요건을 충족시키고 한국사 3급 자격증을 취득해 초등 교사 임용 시험에 응시합니다. 임용 시험은 1차에서 교직논술, 교육과정에 대해 보고 2차에서는 보통 심층 면접, 지도안, 일반 수업실연, 영어수업실연, 영어면접으로 진행됩니다. 교직논술은 사례와 관련 문항을 제시하고 교육학 이론을 바탕으로 논술을작성하는 것이고 교육과정은 크게 교육과정 문서를 공부하는 총론과 초등 교과서의 내용과 배경지식을 공부하는 각론, 각 교과별로 어떻게 가르쳐야 하는지에 대한 시험인 교육론으로 나룰 수 있습니다. 이후 졸업한 뒤 초등 2급 정교사 자격증을 받으면 임용 시험에 합격했다는 전제 하에 발령을 받습니다. 초등교육과의 주요 교과목은 아동문학, 초등교육과정, 초등교육론, 초등학교교육사, 학급경영 등이 있습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2-17 09:25:0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angheewon000/rk4l4oewweogi42l/wish/2827309605</guid>
      </item>
      <item>
         <title>수환 단단한세계여행</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angheewon000/rk4l4oewweogi42l/wish/2827309763</link>
         <description><![CDATA[<p>1. 초등학생들 팀 나누어주기</p><p>에듀케이 친구들과 협동해, 초등학생들이 원하는 팀으로 배정해줌.</p><p>2. 단단한 세계여행</p><p>(1) 동양과 서양 가르쳐주기</p><p>(2) 랜드마크 7개 보여주고, 관련 역사 소개하기</p><p>(3) 준비해온 퀴즈학습지로 초등학생들의 이해도 확인하기(+수준별로 적절한 힌트 주기)</p><p>(4) 사진촬영-&gt;마무리</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2-17 09:25:3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angheewon000/rk4l4oewweogi42l/wish/2827309763</guid>
      </item>
      <item>
         <title>1402 강희원</title>
         <author>kangheewon000</author>
         <link>https://padlet.com/kangheewon000/rk4l4oewweogi42l/wish/2827310216</link>
         <description><![CDATA[<div><br>리듬감 있는 알파벳 동요와 함께 대소문자를 각각 써보면서 따라 부르는 시간을 가진뒤 어떤 대문자를 보여주면 이와 짝꿍인 소문자를 먼저 고르는 카드 메칭 게임을 진행했습니다. 마지막에는 자신의 이름을 영어로 표현하는 나만의 네임스티커 만들기 활동으로 마무리했습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2-17 09:26:5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angheewon000/rk4l4oewweogi42l/wish/2827310216</guid>
      </item>
      <item>
         <title>1402 강희원</title>
         <author>kangheewon000</author>
         <link>https://padlet.com/kangheewon000/rk4l4oewweogi42l/wish/2827328139</link>
         <description><![CDATA[<div>활동의 전반적인 부분을 친구들과 협력하여 주도적으로 해내면서 도전 정신과 팀워크의 중요성을 느꼈고 단순히 일로 여기는 것이 아니라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법을 배우는 계기가 되었던 것 같습니다. 또한 함께 상호작용하면서 서로의 강점은 키우고 약점은 보충하며 활동했던 것이 유익했습니다. 이러한 것들이 앞으로 적응하고 성장하는 데 얼마나 중요한지 깨달았고 계속해서 새로운 경험과 도전을 통해 많은 것을 느끼고 배우며 발전하고 싶습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2-17 10:21:4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angheewon000/rk4l4oewweogi42l/wish/2827328139</guid>
      </item>
      <item>
         <title>수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angheewon000/rk4l4oewweogi42l/wish/2827332202</link>
         <description><![CDATA[<p>에듀케이를 마무리하며, '참 좋은 경험'을 많이 했다는 생각이 든다. 에듀케이로, 예측하지 못했던 여러가지 상황을 만났다. 그때마다, 하나하나 상황들을 해결해나간게 좋은 양분이 되었다고 생각한다. 또한, 교사라는 꿈을 더 구체화할 수 있었다. 생각과 관찰로는 이해할 수 없었던 현장감을 직접 경험할 수 있었다. 우리가 준비한 활동들이 내게 '어떤 교사가 되고싶은지'를 물어봐주는 것 같았다. 나는 '눈부신 우리 역사를 학생들 머리에 쏙쏙 넣어주는 역사교사, 학생들에게 든든한 선생님'이 되고싶다고 답했다.</p><p><br/></p><p>에듀케이 팀-강희원, 강지민, 임예광, 최한별(1학기)-에게도 같이 잘 해내서 기뻤다고 꼭 말하고 싶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2-17 10:31:2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angheewon000/rk4l4oewweogi42l/wish/2827332202</guid>
      </item>
      <item>
         <title>1401강지민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angheewon000/rk4l4oewweogi42l/wish/2827361294</link>
         <description><![CDATA[<p>관련직업명:유치원선생님</p><p><br/></p><p>관련학과 및 관련자격관련학과</p><p><br/></p><p>-유아교육과&nbsp;유아교육학과,</p><p><br/></p><p><br/></p><p>하는일:유치원교사는 학교에 입학하기 전인 아동에게 필요한 교육을 합니다.아동들의 지적, 정서적, 사회적 발달을 위한 교육활동을 합니다.유아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수업 방법(발표, 토의, 조사, 견학, 발표회 등)을 계획하고 활용하여 지도합니다.등원, 정리 정돈, 평가, 집단활동(토의, 게임, 요리 등) 및 실외활동 진행, 급식 및 간식 제공, 하원,교육과정의 계획 및 운영 등의 일을 합니다.학부모를 대상으로 유아 발달에 협조할 수 있는 부모교육, 가정통신문 발송, 출결 사항 관리 등 행정 업무도 하고, 아동들의 유치원 생활, 학습 능력 등 성장 문제에 대하여 상담합니다.</p><p><br/></p><p>핵심능력</p><p>-대인관계능력,자기성찰능력</p><p><br/></p><p>적성 및 흥미</p><p>적성아이들을 통솔 및 지도하기 위해서 다른 사람을 이끄는 리더십과 공감을 해주고 원만한 관계를 유지하는 대인관계능력이 필요합니다.다른 사람을 가르치는 직업이기에 자신을 돌아보고 생각과 감정을 조절할 수 있는 자기성찰능력이 필요합니다.흥미다른 사람을 돌보고 가르치는 데 흥미가 있는 사람에게 적합합니다.다양한 방식으로 교육활동을 진행하기 때문에 창의적인 활동을 하는 데 관심이 높은 사람에게 적합합니다.</p><p><br/></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2-17 11:41:1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angheewon000/rk4l4oewweogi42l/wish/2827361294</guid>
      </item>
      <item>
         <title>1401강지민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angheewon000/rk4l4oewweogi42l/wish/2827372417</link>
         <description><![CDATA[<p>덧셈,뺄셈의 정의와 두자릿수 덧셈,뺄셈을 하는 방식에 대해 설명해주고 덧셈,뺄셈에 대한 게임 진행 ( 스케치북으로 문제를 내고 카드중에 정답을 먼저 고르는 사람이 점수를 획득하는 방식)</p><p>스케치북에 있는 문제를 맞춘 친구에게는 간식을 제공,</p><p>문제를 못 맞힌 경우에는 같이 문제를 풀어보았다.</p><p><br/></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2-17 12:03:0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angheewon000/rk4l4oewweogi42l/wish/2827372417</guid>
      </item>
      <item>
         <title>1423 임예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angheewon000/rk4l4oewweogi42l/wish/2827383089</link>
         <description><![CDATA[<p>유치원 방문 전, 해야 하는 일과 모둠원들과의 일정 조율을 의논함.</p><p><br/></p><p>초등학교 활동 전 나 자신이 맡은 역할을 탐구하고 학습함(인지심리, 미술, 색채심리 등), 집 그림을 주제로 한 ppt를 만듦, 미리보기를 이용하여 연습과 수정. </p><p><br/></p><p>수업 과정에서의 여러 가지 변수를 고려하여 최종적으로 ppt와 해줄 말, 관련 지식을 다시 학슺하고 수정함.</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2-17 12:24:0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angheewon000/rk4l4oewweogi42l/wish/2827383089</guid>
      </item>
      <item>
         <title>1423 임예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angheewon000/rk4l4oewweogi42l/wish/2827386426</link>
         <description><![CDATA[<p>일반적으로 4년제 대학에서 심리학과 선택, 졸업 후, 심리상담사 2급 이상의 자격증을 취득한 뒤, 여러 가지의 심리치료 프로그램을 학습한다. (미술치료. 음악치료 등) 또는 국가 기관의 상담소에서 일하는 방법이 있는데, 이러한 곳에 취직을 하려면 매우 까다로운 조건을 요구한다. (심리상담 관련 자격 외에도 석사 이상, 사회복지사 자격 등의 자격증을 요구한다.) 그리고 아동 또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상담할 경우에는 별도의 시스템을 공부해야 하며, 청소년~성인까지의 각종 심리 질환부터 신체 질환을 치료할 수 있는 의료 체계 시스템 또한 갖추어야 한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2-17 12:31:0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angheewon000/rk4l4oewweogi42l/wish/2827386426</guid>
      </item>
      <item>
         <title>1423 임예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angheewon000/rk4l4oewweogi42l/wish/2827387935</link>
         <description><![CDATA[<p>집과 관련된 그림을 그리고 그것에 대해 아이들과 대화해본 뒤, 집의 문 모양, 집의 크기, 문고리의 유무, 구름, 집 외부의 풍경 등에 대해 현재 자신의 심리 또는 정서의 상태가 어떠한지 아이들의 지식 수준에 맞추어 설명해 준 뒤, 현재 아이들 자신의 기분(정서)이/가 어떠한 상태이며, 오늘 이렇게 경험한 사실을 재언함.</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2-17 12:34:1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angheewon000/rk4l4oewweogi42l/wish/2827387935</guid>
      </item>
      <item>
         <title>1423 임예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angheewon000/rk4l4oewweogi42l/wish/2827391413</link>
         <description><![CDATA[<p>상담사(나이대는 미정)</p><p>관련 학과(심리학과)</p><p><br/></p><p>심리상담사와 상담심리사가 대표격이며, </p><p>심리적으로 질환을 겪고 있는 사람을 치료하거나, 상담소를 개설할 수도 있으며, 교육 프로그램을 다루는 역할 또한 있다. </p><p><br/></p><p>심리학과 진학이 거진 필수며, 자격증도 1급을 추천한다. (1급과 2급의 편차가 심하기 때문)</p><p><br/></p><p>나머지는 1급을 딴 경우라면 여러 가지 심리치료 방법을 독학으로도 배울 수 있다.(물론 자격증은 최종적으로 소지해야 하는 것을 추천)</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2-17 12:41:3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angheewon000/rk4l4oewweogi42l/wish/2827391413</guid>
      </item>
      <item>
         <title>1423 임예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angheewon000/rk4l4oewweogi42l/wish/2827392927</link>
         <description><![CDATA[<p>1년동안 모둠원들과 많이 고생도 했고, 중간중간에 어려움이 있었던 것은 부정할 수 없지만, 그 과정에서 모둠원들과의 관계가 더 나아진 것 같고, 무엇보다 나의 방향성이 심리상담사가 되어 학교에서 근무하는 방향도 긍정적으로 바라볼 수 있게 되어서 결과까지 성공적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얘들아, 1년동안 수고했어.</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2-17 12:44:1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angheewon000/rk4l4oewweogi42l/wish/2827392927</guid>
      </item>
      <item>
         <title>1401 강지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angheewon000/rk4l4oewweogi42l/wish/2827403128</link>
         <description><![CDATA[<p>유치원견학 전</p><p>- 모둠원들과 일정, 유치원가서 어떻게 해야하는지 의논함.</p><p><br/></p><p> 초등학교견학 전</p><p>- 유치원견학 경험을 바탕으로 초등학교 견학에 대한 전체적인 틀을 설정하고, 각자 맡을 과목을 의논함.</p><p>각자맡은 과목을 아이들에게 어떻게 가르칠것인가 고민하고, 의논해봄.</p><p>의논해본 토대로 각자 수업자료 준비(스케치북에 덧셈과 뺄셈의 정의와 관련 문제 작성, 카드만들기, 아이들한테 줄 간식 구입하기)</p><p>각자 준비한 수업을 모둠원들에게 보여주고 피드백을 받으면서 수업내용을 수정하였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2-17 13:03:3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angheewon000/rk4l4oewweogi42l/wish/2827403128</guid>
      </item>
      <item>
         <title>1401 강지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angheewon000/rk4l4oewweogi42l/wish/2827404369</link>
         <description><![CDATA[<p>이번 고등학교로 들어오면서 나의 진로에 대한 고민도 많이 했었고 특히 "나의 진로와 나랑 적성에 잘 맞을까?"라는 고민을 많이 했었는데 이번 에듀케이를 통해 그 고민이 해결된것 같아 후련한 마음을 가지고 있는것같다.또한 비슷한&nbsp; 꿈을 가지고있는 친구들이 만나&nbsp; 프로젝트를 준비할때 서로 피드백해주고 이러한 점이 나를 좀 더 성장할 수 있게 만들었던 것 같고, 서로 좋은 시너지를 주고받아 좋은 기회였었다. 이번 활동을 통해 나의 진로에 대해 더 한발짝 다가설수 있는 기회였어서 뜻깊었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2-17 13:05:5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angheewon000/rk4l4oewweogi42l/wish/2827404369</guid>
      </item>
      <item>
         <title>1401 강지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angheewon000/rk4l4oewweogi42l/wish/2827412936</link>
         <description><![CDATA[<p>*관련 고교 교과목</p><p><br/></p><p>-공통과목 국어, 영어, 사회, 윤리 일반선택과목 사회교과 : 생활과 윤리, 윤리와 사상 교양교과 : 철학, 심리학, 교육학 진로선택과목 음악 연주, 미술 창작 전문교과Ⅰ 합창, 스포츠 개론, 체조 운동, 연극의 이해, 문예 창작 입문 전문교과Ⅱ 인간 발달, 영ㆍ유아 놀이지도, 아동 생활지도, 아동 복지 [출처 :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 보인다 시리즈 5.0 - 전공ㆍ적성 개발 길라잡이 ‘유아교육학과’]</p><p><br/></p><p>*진로탐색 활동</p><p><br/></p><p>-유아교육 관련 서적 탐독 - 유아 교육에 관심 및 전공적합성을 제시할 수 있는 동아리 및 봉사 활동</p><p><br/></p><p>*대학 주요 교과목</p><p><br/></p><p>1.영ㆍ유아발달</p><p>발달의 개념과 원리를 알고, 대표적인 발달이론들(정신분석이론, 학습이론, 인지이론 등)에 대해 학습</p><p><br/></p><p>2.유아교사론</p><p>유아교육에서 교사의 능력은 교육의 질을 결정하는 가장 중요한 요인이므로 전문직으로서의 유아교사, 유아교사의 역할, 자격, 교사 양성 등에 대해 학습</p><p><br/></p><p>3.유아교육개론</p><p>유아교육의 기초가 되는 철학적ㆍ심리학적 이론 및 교육 과정의 기초, 유아교육 기관의 종류 및 기능, 열린교육, 정보화, 세계화, 통일 등의 사회 변화 추세에 대비한 유아교육 개혁의 과제, 수준별 교육방법 학습</p><p><br/></p><p>4.인지이론과 교육</p><p>유아의 인지발달에 대한 이론과 인지과정에 대해 학습하고, 유아의 인지발달 단계에 적합한 수준별 교수ㆍ학습 방법을 연구하여 현장에 적용</p><p><br/></p><p>5.유아교육과정</p><p>표준 보육 과정에 근거하여 예비 영ㆍ유아 교사와 현직 교사에게 유아교육 과정의 방향 학습</p><p><br/></p><p>*관련 자격</p><p>-보육교사,유치원2급정교사</p><p><br/></p><p>*관련 직업</p><p>-사범계열교수&nbsp;,&nbsp;심리상담사&nbsp;,&nbsp;언어치료사,유치원교사</p><p><br/></p><p>졸업 후 진출 분야</p><p><br/></p><p>1.기업 및 산업체</p><p>사립 유치원, 아동 복지 시설(어린이집, 놀이방), 방송계, 유아 관련 출판사, 유아 교육 교재 및 교구 제작업체, 유아용 소프트웨어 제작업체, 사회단체 및 문화센터(사회복지관, 문화원), 학원(독서 학원, 공부방, 글짓기 교실) </p><p><br/></p><p>2.학계 및 연구기관</p><p>국공립 유치원, 대학, 유아교육 및 보육 관련 연구소 </p><p><br/></p><p>3.정부 및 공공기관</p><p>유아 교육 관련 행정기관, 한국교육개발원, 한국교육과정평가원, 교육부, 교육청 등 교육 관련 공공기관</p><p><br/></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2-17 13:21:1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angheewon000/rk4l4oewweogi42l/wish/2827412936</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