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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조. X세대와 함께 일하는 법 by 김수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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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업무 스타일, 업무 장점 및 단점, 커뮤니케이션 방식, 원하는 선배/후배의 모습, 다른 세대에게 바라는 점</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9-01 06:26: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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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업무스타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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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개인주의의 탄생을 함께한 세대]&nbsp;<br>일할 때는 일에 집중, 퇴근 후에는 자신의 시간을 가짐.<br><br>2. [중간자의 고통]&nbsp;<br>MZ세대 업무스타일에 공감하려 노력하지만, 한편으론 부머세대나 윗세대의 눈치를 보며 업무를 하는 어려움.<br><br>3. [자립적 세대]<br>'우리'라는 집단주의를 중요시했던 기성세대와 차별화돼 '나의 생활'을 주요하게 생각하게 된 자립적 세대로, 자신의 방식대로 일을 독립적으로 처리하는 것 선호<br><br>4. [강한 자부심]<br>본인의 일에 대한 자부심이 강하고 자신의 경험을 후배에게 알려주는 것에서 성취감을 느낌.<br><br>5. [효율성 중시]<br>빠른 일 처리와 효율성을 중요시 함.<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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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2 06:45: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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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업무 장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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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div><div>1. 꼰대가 되지 않으려 노력하고, MZ세대를 이해하고 배려하려한다.</div><div><br>2. 회사에 비교적 장기간 근무하면서 회사와 업무에 익숙하면서도, 여전히 비교적 젊은 나이로 트렌드를 잘 파악하며 이를 업무에 적용시킬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세대.</div><div><br>3. 비효율적인 업무를 최대한 줄이려는 사고방식</div><div><br></div><div>4. 업무에 대한 이해도가 깊고 경험이나 노하우가 많음</div><div><br></div><div>5. 상세하게 업무를 지시를 내려 방향성을 잡을 수 있게 도와줌.</div><div><br></div><div>6. 두 번의 경제위기를 거치면서 어떠한 어려움이 닥쳐도 나의 능력으로 해결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자기효능감이 강한 집단이 됨</div><div><br></div><div>7. 맡은 업무에 대한 확실한 책임감에서 비롯된 업무 능력 및 전문성</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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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2 06:45: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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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원하는 선배/후배의 모습</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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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div><div>x세대가 원하는&nbsp;<br>선배:&nbsp;<br>- 조직의 방향성을 명확하게 제시할 수 있는 사람&nbsp;<br>- 인심 좋은 선배보다는 실무에 능하고 팀에게 고무적인 동기 부여를 해줄 수 있는 사람<br>- 포용력이 넓은 사람<br><br>/ 후배:&nbsp;<br>- 일에 대한 열정과 애정이 있고 배우고자 하는 열의가 있는 사람</div><div>- 알아서 성과를 낼거라고 생각하고, 오히려 디테일한 가르침은 간섭이 아닐까 걱정</div><div><br></div><div>- 맡은 일에 대하여 확실한 목적과 책임감을 가지고 임하는 후배. 또한 사회생활에 있어서 위계질서를 어느 정도 따르면서 유도리와 센스가 있는 후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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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2 06:45: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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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커뮤니케이션 방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sj8580/0902X2/wish/1712129459</link>
         <description><![CDATA[<div>- 윗사람과 대화할 때 딱딱한 말투의 메시지를 피하기 위해 특수기호나 이모티콘을 이용하기보다 맞춤법에 맞는 딱딱한 말투를 그대로 사용하는 편</div><div><br></div><div>- [일상적인 대화 시 선호하는 매체]<br>&nbsp; &nbsp;: X세대는 전화 통화를 가장 선호함(61%)<br>&nbsp; &nbsp;: 메신저의 경우 특수기호나 이모티콘 사용이 조심스러워서&nbsp;<br>&nbsp; &nbsp; &nbsp;차라리 통화가 편함...<br>&nbsp; &nbsp;[친한 사람과 메시지 대화 시 딱딱한 말투 피하는 법]<br>&nbsp; : 말 끝에 자음 붙이기<br>&nbsp; &nbsp;[윗사람에게 지적, 반대 시 표현 방법]<br>&nbsp; : 기분 나쁘지 않게 돌려 말한다</div><div><br></div><div>- 윗 세대와 밑 세대를 모두 경험해본(하고 있는) 세대로서, 커뮤니케이션 상대에 따라 상대방의 입맛에 맞는 효과적인 커뮤니케이션 방식을 채택할 것 같다.</div><div><br></div><div>- 짜증이 섞인 말투로 일을 시키는 것 피해주었으면 함</div><div><br></div><div>- 가끔 '라떼는 말이야'를 시전하시는 분들이 있음, 효율성을 중요시여김</div><div><br></div><div>- 사람 성향에 따라 통화, 메신저 선호하는 스타일이 있는거 같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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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2 06:45: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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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른 세대에게 바라는 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sj8580/0902X2/wish/1712129761</link>
         <description><![CDATA[<div>1. [예의있는 행동]&nbsp;<br>옆팀이라도 인사잘하고 얼굴모르더라도 선배이면 인사, 공격적 태도 배제&nbsp;<br><br>2. [공동체활동]&nbsp;<br>회사생활에 팀웍 및 담합의 시간 필요&nbsp;<br><br>3. [책임감]&nbsp;<br>근태, 일의 마무리, 진행은 확실히&nbsp;<br><br>4. [만족감]&nbsp;<br>회사일에 불평불만 줄이자.</div><div><br></div><div>4050은 2030에게 연차휴가사용이나 휴일근무의 경우 회사와 동료를 먼저 배려하기를 원함</div><div><br><br></div><div>베이비붐 세대에게는 지나친 개인의 희생이나 열정을 강요하지 않길 바람</div><div><br><br></div><div>MZ세대를 이해하려고는 하지만 업무현장에서 생기는 마찰로 인해 실망이 커짐</div><div><br><br></div><div>열심히 하기도 해야하고 잘해야 하기도 함</div><div><br><br></div><div>최근 워라밸이 중요하고 세상이 달라졌다.... 꼰대는 싫다 하지만.... 기본적인 예의 지킴이나.... 자신이 해야할 일은....충실히 했으면 함....</div><div><br></div><div>업무 마감 기한이 남아있더라도 오늘 야근 몇 시간해서 오늘 안에 끝낼 수 있는 거면 내일로 미루지 말고 오늘 업무를 끝내길 원함.</div><div><br></div><div>수평적인 문화도 좋지만 기본적인 예의는 지켜줬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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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2 06:45: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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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업무 단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sj8580/0902X2/wish/1712134818</link>
         <description><![CDATA[<div>-개인주의적 성향으로 자신의 업무 아닌 것 선 긋기도 함<br><br>-당연히 잘해야한다고 생각해서 칭찬에 인색한 경향. 회사에서 본인의 맡은 일만 하려고 함. 후배를 챙겨주거나 배려하는 일이 비교적 적은 편.</div><div><br></div><div>-일을 시킬 때 왜 이 일을 해야 하는지 의도를 상세하게 알려주지 않음(까라면 까)&nbsp;<br><br>-조직에 충성과 헌신을 강요함&nbsp;<br><br>-신입사원은 당연히 ~래야 한다라는 마인드 셋을 장착하고 대화를 해 소통의 장벽이 있음, 신입사원때는 당연히 힘들고 바빠야한다는 마인드</div><div><br>-새로운 시스템(프로그램)에 대한 숙련도 부족, 기존의 업무 및 사업형태 답습하는 경우가 많음</div><div><br></div><div>- 베이비부머세대와 MZ세대가 가지고 있는 특징이 혼재, 양쪽과 소통 및 업무를 하는 데에 있어 우유부단한 느낌.</div><div><br></div><div>- '우리가' '같이' 무엇을 어떻게 해볼 수 있을까에 대해 생각해보자는 마인드로 항상 후배직원이 먼저 다가와주길 바람.</div><div><br></div><div>- 자신이 신입 때 윗세대에게 배운 업무스타일, 라이프스타일 등을 아랫세대에게 기대함.</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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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2 06:48: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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