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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104&gt; 12월 과제게시방~자신의 번호 아래 글 올리기 by 도덕 선생님고진화</title>
      <link>https://padlet.com/t1048/rihhz8q8nvss5txc</link>
      <description>&lt;2차시 학습 목표&gt;
1. 백인 우월주의, kkk단원, 콜럼부스 신대륙 발견, 아메리카 인디언 학살, 호주 인디언 문화 정책. 인종 청소 사태, 이스라엘의 시오니즘과 팔레스타인 난민, 아랍민족주의와 테러, 난징 대학살, 관동 대지진과 한국인 학살, 6.25전쟁과 민간인 학살, 제주도 4.3항쟁, 광주 민주화 운동(영화 택시 드라이버), 보스니아 내전, 코소보 사태, 캄보디아 킬링필드, 동티모르 학살, 수단 내전, 르완다 내전, 로힝야족 학살,  베트남 전쟁, 공산주의와 자본주의 이데올로기 전쟁 등 종교 &amp;사상&amp;인종이 다르다는 이유만으로 행해진 인간에 대한 학대와 차별 사례를 말할 수 있다. (이런 비극이 일어난 사회적 배경과 이 당시 개인이 받은 고통의 사례를 중심으로 발표해봅시다. )
2. 검색 소감 및 이런 역사가 되풀이 되지 않기 위한 대책과 해결 방안을 말할 수 있다. (개인적/사회적 차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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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0-12-09 06:34: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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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 :웨어핸즈터치(독일 히틀러 시절 흑인 혼열 소녀 이야기)</title>
         <author>t1048</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rihhz8q8nvss5txc/wish/1001148967</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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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9 06:34: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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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37김경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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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영화 시청후 소감<br>나는 웨어핸즈터치에 바이스뮐러가 강제 노동 수용소에 들어와 험한 꼴이 된 레이나를 아직까지도 사랑해주고 생각해주고 자신의 의지대로 행동하는 것을 매우 감동스럽게 보았습니다.보통 사람들은 상상도 못할, 자신의 목숨이 사라질 수도 있는 상황에서 사랑만으로 그녀를 지켜주려고 하는 바이스뮐러가 매우 따뜻하고 착한 사람이라는 것이 느껴졌습니다.<br>2.인종우월주의는 인종에 따라서 계급이 존재한다는 사고방식입니다.</div><div>각 인종의 생물학적 차이에 따라서 인종간의 억압을 정당화시키는 반인륜적인 주장이죠.</div><div>인종주의자들은 어떤 사람의 두개골이나 말하는 억양등을 통하여 인종을 구별할수 있다고 말했습니다.</div><div>(한마디로 말도 않되는 이론이지요.)</div><div>인종주의는 고대부터 존재하였습니다. 아리스토텔리스도 이 인종주의를 주장하였다고 하네요.</div><div>이 인종주의는 H.S.체임벌린의 아리안인종론과 함께  독일의 세계관의 기초를 이루었습니다.</div><div>히틀러는 아리아인이 세계에서 가장 우수한 인종이고 아리아인이 세계를 지배하는 것이 당연하다.</div><div>우리들의 우수한 혈통을 세계각지에 널리 퍼트려야 하고 우리사이에 숨어서 우리의 피를 더럽히는</div><div>열성인종들은 세계에서 사라지게 해야 한다.라고 외치며 집시인이나 유대인들을 학살하였습니다.</div><div>인종주의는 흑인들의 정치적 참여를 방해한 KKK단을 통해서도 옅볼수 있습니다.</div><div>미국의 극우조직으로 흑인들에 대한 협박,폭력뿐만 아니라 흑인의 자유를 돕는 백인까지도 구타했다 합니다.</div><div>이 인종주의는 인류가 낳은 하나의 비극중 하나가 아닐까 생각합니다.</div><div>3.</div><div>미국귀화법은 흑인·아시아계·라틴계·인디언은 미국시민이 될 자격이 없다고 못박았다. 이 법은 1952년에 와서야 폐기되었다. 백인과 비백인 간의 결혼이 금지된 금혼법은 1967년까지 미국법에 남아있었다. 아직도 백인 상류지역의 부동산 등기부를 자세히 살펴보면 이 집은 오직 백인에게만 팔 수 있다는 문구가 기록되어 있는 것을 흔히 볼 수 있다.<br>이런 역사가 되풀이 되지 않기 위해서는 서로간의 배려도 당연히 필요하겠지만 어느 정도의 참을성도 기를 필요가 있다고 생각했습니다.<br>구지 차별적 언어를 사용해서 상대를 비하하게 된다면 피해자의 입장에서는 감정을 조절하기 힘들지도 모릅니다.이렇게 해서 자살을 하거나 가해자를 살해하는 등의 사건들이 종종 발생하게 되는 것이고요.따라서 이런 말들을 하지 않게 교육을 잘 시킨다면 나중에 그 자손들도 올바르게 클 것입니다.예외는 있을지라도 교육으로서 그들에게 올바른 인식을 심어주는 것이 나라가 할 일이라고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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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7 05:27: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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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차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rihhz8q8nvss5txc/wish/1026703926</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1. 영화 시청 소감</strong><br>레이나가 혼혈이라는 이유만으로 차별당하는 모습이 너무 안타까웠다. 그리고 그런 레이나를 사랑하고 아꼈던 루츠마저도 자신의 아빠에게 죽임을 당하는 장면이 인상깊었고 가슴아팠다. 보통은 자기 자신과 가족들의 목숨을 위해서라도 레이나를 포기할 법도 한데도 그는 레이나를 선택하는 용감한 모습을 보여주었다. 지금의 거의 모든 나라들은 인종, 피부색, 성별에 상관없이 모두가 평등하다고 법에 명시놨지만 실제로 거리를 내다보면 그렇지 않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나마 루츠같은 용감한 사람들이 많은 시위와 혁명을 일으켰기에 지금에 도달한 것이라고 생각한다. 우리는 모두 이런 차별을 인식하고 항상 이런 차별이 만들어지지 않도록 조심하고 생각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br><br><strong>2. &lt;히틀러의 인종 우월주의&gt;</strong><br>아돌프 히틀러는 독일 총리가 되기 수년 전부터 인종주의에 사로잡혀 있었다. 히틀러는 그의 연설과 저술에서 자신이 말하는 아리아인 "우수 인종"인 "독일 인종"의 "순수성"과 우월성에 대한 자신의 신념을 역설했다. 그는 언젠가 세계를 점령하는 날을 위해 자신의 인종이 순수성을 유지해야 한다고 천명했다. 히틀러가 말하는 이상적인 "아리아인"은 금발에, 파란 눈, 그리고 키가 큰 사람이었다.<br><br></div><div>히틀러와 나치가 정권을 잡았을 때, 이러한 히틀러의 신념은 정부 이데올로기가 되어서 공개적인 포스터, 라디오, 영화, 학교 및 신문의 형태로 널리 전파되었다. 인간은 "열등한 인종"으로 간주되는 사람들의 출산을 제한함으로서 개선될 수 있다고 믿는 독일 과학자들의 지지에 힘입어 나치는 자신들의 이데올로기를 실천에 옮겼다. 1933년부터 독일 의사들은 불임 수술을 강제로 실시할 수 있도록 허용되었다. 이러한 공적 프로그램의 대상자 중에는 독일에서 약 3만명에 달하는 소수 민족인 로마니(집시)를 비롯하여 정신병자와 선천성 농아 및 맹인을 포함하는 장애인들이 있었다. 또한, 제1차 세계대전 후에 독일 라인란트를 점령했던 연합군의 아프리카 식민지 군사와 독일 여성 사이에 태어난 자녀인 약 500명의 아프리카계 독일 어린이들도 희생 대상이었다.<br><br></div><div>히틀러와 나치 지도자들은 유태인들을 종교단체가 아니라 다른 인종에 "기생하면서" 그들을 허약하게 만드는 암적인 "인종"에 불과하다고 봤다. 히틀러가 정권을 잡은 후, 나치 교사들은 학급에서 인종 과학의 "원칙"을 적용하기 시작했다. 이들은 아이들의 두개골 크기와 코의 길이를 재고, 머리카락 및 눈동자 색깔을 기록해서 학생들이 진정한 "아리아 인종"에 속하는지 여부를 결정했다. 이 과정에서 유태인과 로마니(집시) 학생들은 모욕적인 취급을 받기도 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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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7 05:28: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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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32최현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rihhz8q8nvss5txc/wish/1026704482</link>
         <description><![CDATA[<div>1. 레이나가 혼혈이라는 이유로 차별을 받는 것이 안타까웠고 레이나는 이러한 상황 속에서도 고난과 시련을 이겨낼려고 하는 장면이 대단하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앞으로도 현재 우리 사회에 있는 인종차별을 없애기 위해서라도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지그 우리 모두가 인종차별 문제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생각했다.<br><strong>2.KKK(</strong> Ku Klux Klan)<strong>단원<br></strong>19세기 중반, 미국은 흑인노예제도를 두고 북부연방과 남부연합이 처절하게 싸웠습니다. KKK단은 이 남북전쟁이 끝난 뒤 생겨났습니다. 남군 총사령관 로버트 리 장군이 항복한 지 9개월이 채 안 되는 1865년 12월, 전직 남부 연합군 6명이 테네시 주 풀라스키에 있는 한 변호사가 사무실에서 쿠 클럭스 클랜이라는 비밀 조직을 결성했습니다.<br>KKK가 미국 역사에서 악명을 떨치게 된 건 잔인한 폭력 때문이었습니다. 이들은 전직 남부군 사령관이나 병사, 남부연합의 정치인들, 교회 목사 등으로 조직됐어 있었습니다.<br>특히 이들은 하얀 두건을 뒤집어쓰고 다니면서 흑인과 백인 우월주의에 도전하는 사람들에 대해 구타나 살인, 성폭행, 방화는 물론이고, 몸에 타르를 쏟아붓고 새의 깃털을 붙이고 십자가를 불태우는 등 공포 행위를 일삼았습니다. KKK 단의 처음 주된 표적은 흑인이었지만 시간이 흐르면서 유대인, 동성애자, 이민자, 가톨릭 신자 등도 공격의 대상이 됐습니다. 이들의 주요 만행들은 존 윌리엄스 린치 사건이 있습니다.<br>3.내가 생각한 해결방안으로는 이러한 상황이 다시 일어나지 않기 위해서사람들의 고정관념을 바꾸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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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7 05:28: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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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9 김태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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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제게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은 강제노동수용소에서 레이나의 친구 헤르미네를신발이 없다는 이유만으로도 독일군들이 죽이는 장면이었습니다. 피가 나는 발을 보고 신발을 새로 주거나 괜찮냐고 물어보는 것이 아니라 신발이 없다는 이유만으로 죽이고, 또한 길거리에서 그냥 지나가는 유대인들에게 옷을 벗으라고 하고  쏴죽인다는 것이 정말 인간적으로 이해가 안되고 화가 났습니다. <br><br>2. 히틀러는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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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7 05:29: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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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14서은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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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영화를 시청한 후 소감<br>이 영화에서 가장 인상깊었던 장면은 레이나의 어머니가  딸이 남들과 똑같아졌으면 하는 바람에  레이나가 불임시술을 받았다는 내용의 서류를 부탁하는 장면이다.  더 이상 딸이 차별받지 않고 살아갔으면 하는 레이나의 어머니의 간절한 마음이 우러나는 장면인 것 같아 인상깊었다.  고작 더이상 그 당시 혐오하는 흑인 혼혈인이 태어나게 하면 안된다는  이유 하나로, 불임시술을 받지 않으면 계속된 차별을 받아야 했던 레아나와 그것을 지켜보던 레이나 어머니의 상황이  안타깝고, 더이상 이런 일은 없어야 한다고 생각한다,<br><br>-히틀러의 인종우월주의란 무엇일까?<br>:인종우월주의 사전적 의미는 "백인이 다른 인종보다 선천적으로 우월함을 타고났다는 인종관념" 이다.<br>아돌프 히틀러는 독일 총리가 되기 수년 전부터 인종주의에 사로잡혀 있었다. 히틀러는 그의 연설과 저술에서 자신이 말하는 아리아인 "우수 인종"인 "독일 인종"의 "순수성"과 우월성에 대한 자신의 신념을 역설했다. 그는 언젠가 세계를 점령하는 날을 위해 자신의 인종이 순수성을 유지해야 한다고 말했다. 히틀러가 말하는 이상적인 "아리아인"은 금발에, 파란 눈, 그리고 키가 큰 사람이었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2-17 05:29: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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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22 이소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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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ㄴ내게 가장 인상깊었던 장면은 레이나의 어머니가 그녀의 미래를 위해 불임수술을 권우하는 장면이 가장 인상깊었다.<br> 레이나는 비록 아프리카계 독일인이었지만 자신이 독일인임을 의심하지 않았고, 수용소에서 열등한 취급을 받으며 정체성을 잃어갈 만한 환경에 놓였을 때도 자신의 정체성을 확고히 했다. 관객의 시선에서 봤을 때 레이나는 독일인과 유대인, 어느 곳에도 속하지 않아 보여 더 겉도는 것처럼 보인다. 수용소에서도 유대인이 아니라 무리에 들어갈 수 없었다. 영화 속 수용소의 유대인은 자신들이 차별을 받고 있는 상황에서도 또 다른 차별을 낳는 이중적인 모습을 취하고 있었다. 이러한 점을 통해 우리가 언제나 평등을 이야기하고 평등한 삶을 원한다 말하지만 다른 이들을 불평등하게 대하진 않는지 돌이켜 볼 필요가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br>2. 가장 먼저 인종 우월주의란 무엇일까? 인종우월주의란 한 인종이 보다 선천적으로 우월함을 타고났다는 인종관념이다. 아돌프 히틀러는 독일 총리가 되기 수년 전부터 인종주의에 사로잡혀 있었다. 히틀러는 그의 연설과 저술에서 자신이 말하는 아리아인 "우수 인종"인 "독일 인종"의 "순수성"과 우월성에 대한 자신의 신념을 이야기했다. 그는 언젠가 세계를 점령하는 날을 위해 자신의 인종이 순수성을 유지해야 한다고 말했다. 히틀러가 말하는 이상적인 "아리아인"은 금발에, 파란 눈, 그리고 키가 큰 사람이었다.<br>히틀러는 이러한 순수한 혈통에 집착하여 순수한 아리아인의 수를 늘리기 위해 '인간 교배장'을 만들기까지 했는데, 여기에 동원된 여자들은 여성 장교로, 그들의 애국심을 이용하여 아이를 낳게 했다. 심지어 아이를 만들 때 한 남자와 지속적인 관계를 맺는 것이 아닌 수시로 관계를 하는 남자가 바뀌었다고 한다. 이렇게 태어난 아이들은 테어나자마자 데려가 나치 친위대 가정에 입양하거나 히틀러에게 복종하게끔 키워 그의 선전의 도구로써 이용하였다. 이후 여성 장교들의 지원이 줄어들자 독일군은 전쟁을 통해 북유럽 여성들을 간제로 납치하기 시작했다. 그들은 하얀 피부, 금발, 큰 키와 골격을 가진 여성들을 납치해 집단으로 강간하였고, 이렇게 태어난 아이들은 조금이라도 아프면 죽여버렸다.<br>이처럼 태어난 아이들의 입장 따윈 배려하지 않고 오로지 아리아인의 수를 늘리는데만 집착하는 히틀러의 모습을 보며 나는 분노하지 않을 수 없었다. 자신의 어머니, 아버지의 얼굴조차 모르고 그저 이용당하기 위한 도구로 태어났다는 사실을 안 아이들의 심정을 그 누가 이해할 수 있을까? <br>생명을 도구로써 이용하는 행위는 과거에서만 존재해야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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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7 05:33: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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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21이규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rihhz8q8nvss5txc/wish/1026712141</link>
         <description><![CDATA[<div>1. 혼혈이라는 이유만으로 어린 나이부터 또래와 같은 대접을 받지 못하고 숨어가며 살아야 한다는 점이 너무 화가났다. 또 강제로 불임시술을 받으라고 위협받았을 때 레이나와 레이나의 어머니의 심정이 어땠을지 너무 안타까웠다.  또 다들 레이나를 혐오하는 상황에서 레이나를 이해해주고 버팀목이 되어준 루츠도 정말 멋있다고 생각이 든다. 하지만 단지 흑인을 사랑했다는 이유로 자신의 아버지에게 살해당해야 했던 루츠 그리고 이미 소중한 사람들을 잃은 레이나의 심정이 너무 큰 슬픔이었을 것 같다. <br> 영화를 보고 레이나 뿐만이 아니라 과거 인종이 다르다는 이유로 차별받았을 사람들이 더 있었을걸 생각하니 안타까운 마음이 들었다. 이제는 제발 흑인만이 아니라 어떤 사람이건 차별받는 일이 생기지 않았으면 좋겠다.<br><br>2. 히틀러와 나치 지도자들은 유태인들을 종교단체가 아니라 다른 인종에 "기생하면서" 그들을 허약하게 만드는 암적인 "인종"에 불과하다고 봤다. 이러한 히틀러의 신념은 정부 이데올로기가 되어서 공개적인 포스터, 라디오, 영화, 학교 및 신문의 형태로 널리 전파되었다. 인간은 "열등한 인종"으로 간주되는 사람들의 출산을 제한함으로서 개선될 수 있다고 믿는 독일 과학자들의 지지에 힘입어 나치는 자신들의 이데올로기를 실천에 옮겼다. 1933년부터 독일 의사들은 불임 수술을 강제로 실시할 수 있도록 허용되었다. 이러한 공적 프로그램의 대상자 중에는 독일에서 약 3만명에 달하는 소수 민족인 로마니(집시)를 비롯하여 정신병자와 선천성 농아 및 맹인을 포함하는 장애인들이 있었다. 또한, 제1차 세계대전 후에 독일 라인란트를 점령했던 연합군의 아프리카 식민지 군사와 독일 여성 사이에 태어난 자녀인 약 500명의 아프리카계 독일 어린이들도 희생 대상이었다.<br><br><br></div>]]></description>
         <pubDate>2020-12-17 05:34: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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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24이은석</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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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em>1.인상 깊은 점</em></strong><br>백인이 아니라서 다른 사람들처럼 대우 받지 못하고 차별당하는 레이나의 모습을 보며 마음이 아팠고 그런 상황에도 레이나를 사랑하는 남자를 보며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했다.그리고 흑인이라는 이유로 차별을 당하며 억지로 일하는 모습을 보며 나치가 얼마나 나빴는지 느꼈고 이런일들이 실제로 일어났다는 것에 대해서 마음이 아프고 지금 까지 죽임을 당하고 차별을 당한 유색인종과 유대인을 생각하며 이런 사람들을 차별하고 함부로 대하는 것은 잘못 되었다고 생각한다.<br>2.<strong> 히틀러의 인종 우월주의와 그로 인한 사태</strong><br>히틀러는 금발에 파란눈 큰키를 가진사람을 아리아 인이라고 생각했다.히틀러가 정권을 잡은 후 열등한인종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출산을 제한했다. 그때문에 독일에서 약 3만명에 달하는 소수 민족인 로마니(집시)를 비롯하여 정신병자와 선천성 농아 및 맹인을 포함하는 장애인들이 그 일을 당했다.나는 이일을 알게 된 이후에는 히틀러가 얼마나 나쁜 일을 저질렀는지 알게 됬고 나도 이런 일이 더이상 일어나지 않도록 도움을 주어야 겠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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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7 05:34: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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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34 허신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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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소감<br>흑인이라는 것 때문에 인종차별을 받았고, 학교도 못 다니게하고, 다족이랑 떨어져 지내서 너무 안타까웠다. 이 영화를 보면서 화가났다.<br>흑인 출생신고서를 함부로 불태우고, 운통성없게 행동한게 안스럽웠다.<br>2홀로코스트란 독일 나치 정권의 수장 히틀러가 중심이 되어 제2차 세계 대전 중에 12년 (1933~1945) 동안 자행한 유대인 대학살을 의미한다. 홀로코스트는 나치당의 극우 민족주의 지지를 얻기 위해 모든 국가 권력을 총동원하여 저지른 인류 최대의 치욕스 존하려면 일동한 유대인과 피가 섞여서는 안 된다고 주장했다. 그리고 정치적인 논리를 교묘하게 조작해서 반유대쥬의가 팽배하던 대중의 정서를 왜곡시킨 후에</div><div> 유대인과 접시, 러시아인 등 약 천만 명 이상을 죽였다. 그 중에 600만 명이 유대인들이였다.</div><div>3.</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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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7 05:34: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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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26임재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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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영화 소감<br>똑같은 사람인데도 검둥이, 유대인으로 분류하고, 단지 유대인이라는 이유만으로 죽음을 당하는 것이 안타까웠다.레이나가 혼혈이라는 이유로 유대인이라고 차별당하고, 도망다니는 것이 슬펐다.친구가 신발을 잃어버려 옆에서 죽임을 당하는 것을 보고 놀라는 것이 제일 인상깊었다. 왜냐하면 옆에서 친구가 죽임을 당하는 모습을 내가 봤다면 정말 절망하며, 힘들 것 같은데 레이나는 그것을 실제로 겪었으니 얼마나 힘들지 상상이 안가기때문이다. 아직까지도 흑인, 인종차별이 있지만 더이상 레이나처럼 슬픈일이 일어나지않았으면 좋겠다. 앞으로 사람들 사이에서 인종차별이 완전히 사라졌으면 좋겠다.<br>2.히틀러의 인종 우얼주의</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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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7 05:36: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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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33 한도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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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1. 영화 시청 소감</strong><br>우선 이 영화는 흑인에 대한 인종 차별을 다룬 영화이다. 옛날 독일에서는 흑인들을 자신의 나라의 민족 사람으로 생각하지 않고 따돌리면서  흑인에 대한 혐오감을 들어냈다. 하지만 반대로 내가 단지 다른 사람에게 해가 가는 것도 아니고 그냥 단지 하나만 다를 뿐인데  사람들에게 따돌림을 받고 한 사람으로서 인권을 존중받지 못하면 굉장히 분노할 것 같다.<br><strong>2. 차별 사례</strong><br>남아프리카에 있는 아파르트헤이트라는 나라는 전 국민의 16퍼센트 정도  되는 백인이 흑인인 토착민들을 차별하였던 사례가 있습니다. 또한 흑인들은 직업의 종류를 제한당하고 토지도 소유할 수 없으며 백인과의 결혼 또한 금지되었습니다. <br><strong>3. 해결방안</strong><br>이러한 역사가 반복되지 않기 위해서는 우선 유년기에 올바른 사고 방식을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이들의 부모님은 각 사람에게는 인권이 있고 어떠한 사람을 차별하는 것은 나쁜 것이다라는 것을 잘 가르쳐주어야 합니다. 또한 인권존중에 대한 캠페인을 더욱 확산시키고 시민들에게 더욱 각인시켜야 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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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7 05:37: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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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12박시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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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영화에서 주인공인 '레이나'가 학교에 갔을때,레이나를 보고 선생님이 '얼굴은 전혀 독일인 답지 않게 생겼구나'라고 말하는 장면이 가장 인상깊었다.레이나를 바라보는 선생님과 친구들의 표정하나하나가 너무 날카로웠고,한 학생이 레이나를 보고 아프리카인 이라고 말했는데, 그 장면에서 흑인이면 무조건 아프리카인이라고 편견을 가지고 레이나를 바라보는 시선이 느껴진것 같았다.<br>또한 영상에서 선생님이 레이나에게 말한 '독일인 답지 않다'라는 말에 '과연 독일인 다운것을 뭘까?'라는 궁금증이 생겼다.독일인 다운것이 무엇인지 기준이 정해져 있는것도 아닌데,마치 '흑인이면 독일인이 아니다'라는 말을 하는것 같았다.옛날부터 흑인에 대한 사람들의 시선이 좋지 않았는데,피부색에 따라 차별하거나,편견을 가지고 바라보는것이 아닌 누구든 그냥' 한명의 사람'으로 대해주었으면 좋겠다.<br>2.히틀러의 인종우월 주의<br>인종우월주의는 백인종이 다른 인종보다 낫다고 여기는 태도,또는 그러한 사고방식이다.순수혈통을 중요하게 생각했던 히틀러는 인간 교배장이라는 곳을 만들어,아리아인이 서로 사랑을 나누어 아기를 만드는 것은 애국심이라고 선동하여, 무작위로 관계를 갖고 아이를 낳게 했다. 그렇게 태어난 순수혈통의 아이만 데려나서 나치선전에 이용했다. 하얀피부,파란 눈동자,금발,골격이 커야 순수혈통으로 인정하여, 특히 노르웨이 사람들을 잡아다가 인간 교배를 시켰다고 한다.<br>히틀러가 유대인 600만명을 학살한 사건이 있었는데,유대인 학살때, 스스로 땅을파서 들어가게 한 후, 총을쏴서 학살했는데 총알이 아깝다는 이유로 가스실을 만들었고,이후 경비 절감과 더욱 효율적인 학살을 위해 트럭에 만든 이동식 가스실을 사용했다고 한다.<br>히틀러는  왜 유대인을 학살했을까?<br>1993년, 당시 유대인들은 독일 전체 인구의 3%에 불과 했으나 이 3%의 유대인들이 차지한 독일 전체의 경제비율은 자그마치 40%가 넘었다고 한다.또한 유대인들은 독일의 거의 모든 은행,수송기관,언론기관을 차지하고,독일의 정치에 은근히 간섭하기까지 이르렀고,따라서 유대인들에 대한 독일국민들의 미움은 더 커져갔습니다.히틀러는 제 1차 세계대전에 져 실망에 빠진 독일민족을 자신의 편으로 끌어들이기 위해,독일국민이 유대인을 싫어하는 마음을 이용한것이다. 독일이 1차세계대전에서  독일이 1차세계대전 패전 후,경제가 어려워 졌는데,이때,돈을 빌려준건 유대인이고,돈을 빌려준 후 받으려고 하는것은 당연한 건데, 히틀러가 경제가 어려워진 이유가 다 유대인 때문이라고,선동하기도 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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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7 05:38: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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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39 송채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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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나치시대 영화를 많이 본 편임에도불구하고 눈물이 났다.<br>  이시대에 인종차별이 굉장히 심했다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내 생각보다 훨씬 심하고 끔찍했다. <br>레이나가 학교에 가서 자기 소개를 하는데 선생님이 너는 독일인 같이 생겼구나 하는 것을 보고 충격을 받았다.  아무리 혼혈이라고 해도 선생님이 그런 말을 모두가 보는 앞에서 했다는 것 자체가 안타까웠고 백인은 흑인과 사랑하면 안된다는 말을 듣고 속상했다. 겨우 피부색 때문에 차별을 받는 시대가 불과 몇년전 이였고 현재에도 인종차별이 일어나는 것을 볼수 있다는 것이 너무 안타까웠다.<br>2. 히틀러의 풀네임은 아돌프 히틀러이다.<br>히틀러는 독일 총리가 되기 수년 전부터 인종주의에 사로잡혀 있었다. 히틀러는 그의 연설과 저술에서 자신이 말하는 아리아인 "우수 인종"인 "독일 인종"의 "순수성"과 우월성에 대한 자신의 신념을 역설했다. 그는 언젠가 세계를 점령하는 날을 위해 자신의 인종이 순수성을 유지해야 한다고 천명했다. 히틀러가 말하는 이상적인 "아리아인"은 금발에, 파란 눈, 그리고 키가 큰 사람이었다.히틀러와 나치 지도자들은 유태인들을 종교단체가 아니라 다른 인종에 "기생하면서" 그들을 허약하게 만드는 암적인 "인종"에 불과하다고 봤다. <br>이 때문에 일어난 사건사고들이 많았다.<br><br> <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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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7 05:38: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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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10문정석</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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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이  영화를 보면서 흑인 이여서 엄청난 차별을 받고 비난 받고 차별 당하는 모습을 보면서 너무 안타까웠다. 그당시에 유대인들이 너무 불쌍했다..유대인이 붙잡아서 레이나의 엄마를 납치하는게 너무 이 아팠다..같은 사람인데 저런 취급을 받는 것이 너무 화가 났고 똑같이 사람 대우를 해줬으면 좋겠다.<br>2.<br>3.</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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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7 05:40: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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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8 김지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rihhz8q8nvss5txc/wish/1026721640</link>
         <description><![CDATA[<div>1. 레이나가 혼혈이라는 이유로 차별 당하고 매일 매일이 목숨이 위태로운 환경속에서 살아간다는 사실이 너무 안타까웠다. 만약 내가 레이나였다면 그 현실이 너무 가혹해서 살아가고 싶지 않았을것 같다. 이 이야기중에서 가장 인상깊었던 장면은 레이나가 엄마와 함께 길을가던 중에 한 유대인과 부딫쳐서 그래로 가려했지만 유대인이 붙잡아서 한 순간에 레이나가 엄마를 읽어버린 장면이다. 아무리 그래도 평생을 함께 의지하고 돌봐주던 엄마가 길거리에서 한 번 부딫쳤다고 유대인에게 붙잡혀가 언제 만날지도 모르는 상황이 되었기 때문이다. 가족을 한 순간에 읽어버린 레이나의 마음을 말로는 설명 할수 없었을것 같다.<br><br>2. 인종 우월주의는 백인이 다른 인종들보다 자신의 인종이 가장 우월하다고 믿는 것을 의미한다. 인종 우월주의에 대해 히틀러는 독일의 총리가 되기 전부터 이런 고정관념을 가지고 있었으므로 히틀러가 인종우월주의 관념을 가지고 그렇게 잔인했던게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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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7 05:41: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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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1강지웅</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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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옛날에는 인종에 대한 인식이 지금과 다르다는 것을 확실하게 느꼈고 인종이 다르다고 해서 총살한다는 것이 너무 끔찍했다. 그리고 마지막에 레이나에게 다가가면서 총을 맞는 장면이 너무 안타까웠고 둘이 행복하게 살았다면 하는 생각이 들었었다. 지금은 옛날 처럼 인종 차별이 좀 더 괜찮아져서 다행이라고 생한다. 유대인에 대한 아픔도 조금 느낄 수 있었다.<br>2. 나치 인종주의(백인 우월주의)<br>히틀러와 나치가 정권을 잡았을 때, 이러한 히틀러의 신념은 정부 이데올로기가 되어서 공개적인 포스터, 라디오, 영화, 학교 및 신문의 형태로 널리 전파되었다. 인간은 "열등한 인종"으로 간주되는 사람들의 출산을 제한함으로서 개선될 수 있다고 믿는 독일 과학자들의 지지에 힘입어 나치는 자신들의 이데올로기를 실천에 옮겼다. 1933년부터 독일 의사들은 불임 수술을 강제로 실시할 수 있도록 허용되었다. 이러한 공적 프로그램의 대상자 중에는 독일에서 약 3만명에 달하는 소수 민족인 로마니(집시)를 비롯하여 정신병자와 선천성 농아 및 맹인을 포함하는 장애인들이 있었다. 또한, 제1차 세계대전 후에 독일 라인란트를 점령했던 연합군의 아프리카 식민지 군사와 독일 여성 사이에 태어난 자녀인 약 500명의 아프리카계 독일 어린이들도 희생 대상이었다.<sub><br></sub><br>소감: 인종 하나가 다르다고 차별하고 학살하는 그 사람들은 무슨 생각으로 그러는지 잘 모르겠다. 자기랑 인종만 다르지 똑같은 소중한 생명인데 인종 하나? 다르다고 생명을 죽이는 것이 화가났다. 인종차별없이 모두가 서로 이해하고 존중해주는 그 생각이 더 필요할꺼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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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7 05:42: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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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20윤관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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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1. 레이나가 흑인이라는 인종적인 차별을 당해 힘들게 살아온 것도,  주위의 유대인들이 하나둘씩 부당하게 죽어가는것을 바라만 보던 레이나가의 숨겨운  슬픔마저 보는내내 안타까웠다. 유대인이 아니라서 다행이지만은 아니라고 생각한게 주위의 유대인들이 나빼고 다 죽는다는 것은 견디기 힘들 것 같다.  레이나를 이해해주고 레이나에게 의지가 되었던 루츠도 꿈이 있는 청년이었겠지만 레이나와의 도망을 계획하다 죽은것도 레이나에게 큰 슬픔으로 다가왔을걸 생각하니 영화 마지막엔 주위사람들의 복수를 위해서라도 레이나가 살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br><br>2. 콜럼버스의 신대륙 발견- 콜럼버스 하면 무엇이 떠오르나요? 아마  지금까지 대부분의 인식은 <strong>콜럼버스</strong>가 <strong>신대륙</strong>을 '<strong>발견</strong>'했고, 이는 <strong>신대륙</strong>에 대한 '구원'이라는 것이 주류였겠지요? 즉 미개한 원주민밖에 없던 아메리카 대륙에 유럽의 문명을 전해주고 원주민의 삶을 향상시켰으며, 이것이 오늘날 가장 발달된 문명의 중심지로 만드는 밑거름이 되었다는 것이 아무래도 콜럼버스하면 떠오르는 것일 겁니다. 하지만 그곳에 살던 원주민, 그들에겐 그저 미개한 원주민이었겠지만 공동체를 이루고 살아가던 원주민을 학살하고. 그들이 옮겨온 전염병과 노예화로 그들의 삶은 파괴됐습니다. 긍정적인 측면에서 바라볼 땐 현재 미국이 탄생할 수 있던 근본적인 토대의 형성이고 부정적인 측면에서는 유럽인들의 원주민 대량학살. 노예화. 파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침략의 여파로 60년만에 원주민은 고작 수백여명만이 남게되었고 현재는 손에 꼽을 수 있을 정도의 극히 일부만이 남게되었습니다. 이것을 통해 콜럼버스의 잔혹한 정복에 대한 비판이 현재 제기 되고있습니다.<br><br>3. 검색을 하다보니 인간의 근본적인 욕구, 사상에 관련된 문제가 많은 것 같다.  특히 정복욕. 발견과 개척이라는 명목아래 정당화된 대학살이 많았다. 위에서 말했던 콜럼버스의 대학살도 마찬가지이다. <br>어뻘 수 없는 인간의 이중성을 우리는 어떻게 받아들여야하는지, 완전한 선이란 존재하는지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게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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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7 05:43: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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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35황성중</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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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1.영화를 본 소<br></strong> 인종차별이라고 생각한다 영화 초반에 주인공 레이나는 학교에서 독일사람이라고 하지만 피부색이 검은색이다 라는 이유만으로 차별을<br>받는다 <br>만약 내가 영화속 주인공 레이나엿어도 저런 차별과 상황에, 많은 분노와 슬픔 억울함들을 느꼈을것같다<br>똑같은 사람인데 차별을 받는다는것은 그 시대의 사회적 배경이 얼마나 인종차별이 심했는지를 알수있다<br>그리고 이러한 차별은 이제 , 앞으로 절대 일어나지 말아야 한다고 생각한다<br><br><strong>2.콜롬버스의 신대륙 발견<br></strong>콜롬버스가 신대륙을 발견한건 잘한일이었을까?<br>1492년 10월 12일 그 날 콜럼버스는 인도로 가는길에 신대륙 아메리카 대륙을 발견했다 그리고 콜럼버스는 아메리카 대륙에 있는 원주민들을 무차별 학살하거나 배에 강제로 태워서 노예처럼 하는등 많은 지금은 상상하기도 힘든 일을 저질렀다<br>물론 콜롬버스가 목숨을 내놓고<br>아메리카 대륙을 발견한건 오늘날에도 콜롬버스가 존경받는 이유즁에 하나이지만 원주민들에게 무차별 학살을 하는것은 콜럼버스가 신대륙을 진출해 오늘날 존경받기도 하는것 같지만 한편으로는 그떄의 원줌ㄴ들의 그림자를 나타내는것 같다<br>또 콜롬버스는 원주민들에게 전염병을 옮기기도 하고 반항하는 원주민은 죽이기도 했다 이렇게 신대륙을 발견햇지만 그만큼 어두운 모습도 있는 콜럼버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나요?<br><br><br><strong><br></strong><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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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7 05:43: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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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36황예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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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영화 시청 소감<br>일단 정말  이 시대때 인종차별이 심했다라는 것을 알게된 것 같다.그리고 레이나를 끝까지 책임지고 지켜준 것이 너무 슬프고 안타까웠다.<br>이 혹독한 차별 을 보면서 너무 화가났다.아무런 죄가 없는 레이나 너무 불쌍하고 또 안타깝다 그리고 이 시대에 이 차별,이런 인식을 같고 있는 것이 좀 답답하다.<br>2.차별사례<br>아프리카에서 노예선을 탄 흑인들은 500-600만으로 추산된다. 그러나 노예수입이 금지된 1807년까지 미국으로 도착한 노예는 150만이다. 무려 400-500만명의 노예가 생포와 이송 도중에 죽은 것이다. 인디언까지 계산에 넣는다면 미국은 유태인을 학살한 독일을 능가하는 인류 최대의 학살국가 라 할 수 있다<br>1857년 미국대법원은 드레스콧이라는 흑인 노예에 대해 시민권을 신청할 자격이 없다는 판결을 내렸다. 미국 헌법의 기본권에 속하는 "모든 사람은 평등하게 태어났다."는 조항에서 '모든' 사람은 백인을 의미하여 흑인은 포함되지 않는다는 해석까지 내렸다. 한국의 수도이전위헌판결이 떠오른다. 관습법으로 수도는 서울이어야만 하는 것처럼 인간은 백인 뿐이다. 흑인과 황인종은 백인들 관습법에 의해 인간이 아니다<br>3.해결방안<br>제도적으로 엄격한 기준을 마련해야 한다. 물론 현재 각 나라에 흑인, 유색인종 차별에 관한 법, 제도는 마련되어 있지만 영향력이 그리 크지는 않다. 그러나 법, 제도에 엄중한 처벌이나 엄중한 기준이 정해진다면 이야기는 달라질 것이다. 따라서 법과 제도에 엄격한 기준과 엄격한 처벌이 정해져야 한다. 그리고 여기에 흑인과 유색인종에 대한 사회적 배려를 담은 법 제도도 충분히 마련되면 흑인과 유색인종에 차별이 해소되는 것에 도움을 줄 수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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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7 05:43: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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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28 정해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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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레이나가 혼혈이라는 이유로 검둥이라고 불려지면서 힘들게 살아가는게 가슴이 아팠다 그리고 헤르미네가 신발을 도둑 맞았을때 소리를 지르는게 슬펐다 그 다음 신발이 없단 이유로 사살당한 것이 이해가 안됐다 그리고 불임수술을 받지 않으면 차별을 받고 불임수술을 받지 않으면 차별과 폭행을 당하는게 정밀 무서웠고 슬펐다 <br><br>2.  히틀러의 인종 히틀러가 말하는 이상적인 "아리아인"은 금발에, 파란 눈, 그리고 키가 큰 사람이다.  미</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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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7 05:43: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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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31채다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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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영화를 보고 가장 놀란 점은 이 영화가 실제 실화를 바탕으로 만들어졌다는게 가장 놀라웠다. 실제로 이렇게 비극적이며 고통스러운 일이 있었다는게 굉장히 무섭다. 레이나가 정말 대단한것같다. 저런 상황속에서나 수용소에서도 악착같이 버티면서 자신의 생각을 꾸준히 말하는 성격이 대단해보인다. 피부색이 검하다라는 이유만으로 저렇게 차별화 당하고 대우를 받지 못한다는게 너무한것같다.<br>2. 백인 우월주의란? 백인이 다른 인종보다 선천적으로 우월함을 타고 났다는 인종관념이다. 이 용어는 때때로 정치적, 또는 사회적으로 백인이 주도하는 사회나 국가의 정치이념으로 나타난다. 백인우월주의는 다른 우월주의와 마찬가지로 자민족중심주의와 헤게모니에 대한 욕망에 근거하고 있으며, 많은 인종주의와 외국인혐오적 요소들을 포함하고 있다. 히틀러는 독일민족에 의한 유럽 제패를 실현하고 대생존권을 수립하기 위한 제 2차 세계대전을 일으켰다. 그의 작전지령이 처음에는 효과를 거두어 폴란드에 이어 유럽의 대부분을 점령하고 프랑스도 독일의 수중에 떨어지면서 크게 승리하였다. 이때 유대인 약 600만명을 학살하는 만행을 저질렀고, 영국과 미국이 주도하는 연합군의 전투에서 패전과 러시아 스탈린그라드의 패전 이후 독일의 전세는 급격히 기울어져 패색이 짙어졌다. 1944년 7월 20일 그를 추종하던 군부의 주요 장군들과 보수제정파의 정치가들이 히틀러 암살을 기도하였으나 실패하는 사건이 일어나기도 하였따</div><div>3. 인종차별이 계속 되지 않게 하는 해결방안은 사회적으로는 학교에서나 교육 시스템에 다른 나라를 소개하거나 알려주는 프로그램을 실시한다던가 법을 강화 시키는것이 좋을것같고 개인적으로는 자신과 다르더라도 배려하고 존중하는 마음 가짐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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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7 05:43: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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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16손유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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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흑인이라는 이유로 검둥이라고 불리고 차별당하고 숨어서 지내는 모습이 안타까웠다. 출생증명서의 의존해가면서 살아가는 레이나가 너무 불쌍하게 느껴졌고 인상 깊었다. 강제로 수용소에 끌려가 무차별적으로 살해당한다는 것이 화가났다. 생명을 소중하게 생각하지 않고 쉽게 한 생명을 죽인다는게 안쓰러웠고 얼마나 힘들었을지 상상이 안된다.<br>2.  백인이 다른 인종보다 선천적으로 우월함을 타고났다는 인종관념이다. 이 용어는 때때로 정치적, 또는 사회적으로 백인이 주도하는 사회나 국가의 정치이념으로 나타난다. 백인우월주의는 다른 우월주의와 마찬가지로 자민족중심주의와 헤게모니에 대한 욕망에 근거하고 있으며, 많은 인종주의와 외국인혐오적 요소들을 포함하고 있다. 백인우월주의는 종종 인종청소, 민족정화, 인종분리 등과도 연계되어 있다, 백인의 범주에 들지 않는 모든 민족집단, 아랍인, 아시아인 등에 대해 편견과 차별을 드러내며, 일부 백인 우월주의는 반흑인주의와 반유대주의를 강하게 드러내기도 한다. 또한 (특히 미국의) 백인 우월주의자들은 인종 외에 종교나 성정체성 등을 이유로 미국에서 비주류로 여겨지는 개긴교 외의 기독교 신자나 동성애자, 여성주의자에게도 적대적이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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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7 05:44: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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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6김예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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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strong>1.영화 시청 후 소감<br> </strong>독일 사람이 아닌<strong> </strong>유대인이라는 이유만으로 차별받고 , 강제로 수용소에 끌려가서 죽임당하는 것이 너무 안타깝고 불쌍하다고 생각했고 , 주인공 레이나가 이런 상황속에서도 힘든 것을 이겨내려고 하는 모습이 대단한것 같다고 생각했다 .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은 레이나의 엄마가 유대인과 부딪혀서 레이나의 엄마가 잡혀가는 부분이 너무 안타까웠다.<br><br><strong>2</strong>.<strong><br>3.</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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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7 05:44: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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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27전소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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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백인이 아니여도 같은 사람인데 차별하고 죄를진것도 아닌데 죽이는 것을보니 정말 화가났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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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7 05:44: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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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15성현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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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영화를 시청한 후 소감<br>자신도 하나의 생명이고 하나의 인권이 있는데 그걸 무시하고 학대를 한 점에서 너무 마음이 아프다<br>2. 6.25전쟁과 민간인 학살<br>6.25 전쟁 당시 미군이 한반도 이남 지역에서 한 민간인 학살 중에 잘 알려진 것은 노근리 학살이다. 미군은 피난민을 충청북도 영동군 노근리의 철로와 굴다리에서 폭격하고 기관총으로 쏘아 학살한 사건이다.<br> <br>미국이 민간인 학살 문제에 대해 입장을 표명한 것은 빌 클린턴 전 미국 대통령이 노근리 학살에 대해 사과가 아닌 ‘유감’표명을 한 것이 전부이다. 미국은 한반도 이북 지역에서도 천인공노할 민간인 학살을 수없이 저질렀다.</div><div>파블로 피카소는 6.25 전쟁 당시 신천 학살에 대한 소식을 듣고 분노하여 그림 ‘조선에서의 학살(Masacre en Corea)’을 그렸다고 한다.<br> <br>북한 당국에 따르면 6.25 전쟁 시기 미군에 의해 학살당한 북한 민간인은 17만 2천 명이라고 한다. 그 중 황해도 신천군의 경우 인구의 1/4인 35,383 명이 학살되었고 그 가운데 어린이, 노인, 여성이 무려 16,234 명이나 된다고 밝혔다.<br> <br>북한은 미군이 민간인을 집단 생매장, 건물을 감금 및 밀폐하여 질식사시키거나 굶겨 죽이기 태워죽이기 등의 방법으로 학살했다고 한다. 강정구 교수에 따르면 북한은 ‘조선통사(하)’에서 미군에 의한 학살을 다음과 같이 설명했다고 한다.<br> <br>“눈알을 빼며 귀와 코를 도려내며 산채로 톱이나 칼로 사지를 자르며 피부를 벗기며 불에 달군 쇠로 지지며 산 사람을 탱크로 깔아죽이며 임신부의 배를 갈라 죽이는 등 형언할 수 없는 야수적 학살 방법을 거리낌 없이 감행했다.”<br> <br>국제민주여성동맹과 국제민주법률가협회는 1951년 진상조사단을 북한에 파견하였다. 강정구 교수는 조사단이 1952년 3월 작성한 ‘조선에서의 미국범죄에 관한 보고서’에서 미군의 신천 학살에 대해 다음과 같은 내용을 밝혔다며 인용하였다.<br> <br>미국군대가 신천군 초리면 월산리에 들어온 바로 그 날에 우말재의 가족에 대해 끔직한 범죄가 감행되었다. 미국인들은 증인의 남편의 손과 귀와 코를 쇠줄로 꿰어 뚫었다. 그들은 방에 있던 노동표창장을 그의 이마에 못으로 박아 붙이고 그가 죽을 때까지 고문했다. 5세로부터 25세에 이르는 11명의 우말재 가족의 자녀들은 즉석에서 총살되었다. 우말재의 며느리는 미국장병들이 그 시아버지를 고문하는 것을 보고 제지하려고 하였다. 미국인들은 이 여성의 머리채를 잡아서 나무에 비끌어 맨 다음 가슴을 베고 국부에다 막대기를 박고 기름을 부은 다음 불을 질렀다. ... 이 범죄에는 약 20명의 미국장병이 참여하였다.<br> <br>이어 강정구 교수는 조사단에 참가한 영국인 모니카 펠톤(Monica Felton)의 기행문인 ‘That’s Why I Went’의 내용을 다음과 같이 인용하였다<br> <br>안악군 송화리 117번지에 살다 신천의 창고수용소에 갇혀서 간신히 죽음을 면한 28살의 양연득 여인의 이야기는 이러하다. 어린이 다섯과 남편을 가진 7식구였으나 미군이 강점하자 남편은 즉시 살해되고 그녀와 다섯 어린이는 어떤 창고에 수용되었다. 이 창고는 약 300여명의 여자와 어린이를 수용했다고 한다. 이 좁은 수용소에서 밀고 밀리는 아수라장 속에서 그녀의 두 살 난 어린이는 밟혀 죽었다. 며칠 뒤 미군 두 명이 그녀를 밖으로 끌고 나와서 차례로 성폭행했다. 그녀는 어둠 속에 겨우 도망쳐 나와 신천이 다시 ‘해방’될 때까지 숨어 지냈다. 해방된 뒤에야 비로소 그녀의 네 어린이들이 그곳 창고수용소에서 불타 죽었다는 것을 알았다.</div><div>3.검색 소감 및 이런 역사가 되풀이 되지 않기 위한 대책과 해결 방안<br>저의 생각은(우리 지구가 그냥 하나의 나라가 되는것(통일)이 되면 이러한 일이 안 일어날것이다</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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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7 05:45: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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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4김민수</title>
         <author>c1040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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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소감<br>독일 사람이 아니라는 이유로 수용소에 끌려가 사람들이 죽어나가는 모습이 안타까웠다. 저 당시 독일에 사는 다른 인종 혹은 유대인들은 사람 취급을 못받는 다는 것도 알게 되었다. 하지만 아무리 자신이 사랑하는 사람이 흑인이라도 계속해서 사랑한 바이스뮐러가 인상 깊었다. 영화에서 유대인을 죽이는 모습은 우리나라의 일제강점기를 떠오르게 하였다. <br><br>2. 히틀러의 인종 우월주의와 그로인한 사태<br>히틀러는 국민들에게 다른 인종들은 천한 인종이고 독일 인종이 세계에서 가장 뛰어나다고 주장하며 수많은 사람들을 학살했다. 그 사건의 예로 홀로코스트가 있다. 히틀러는 유대인이 독일을 망친다고 믿었고 그가 집권한 뒤에는 유대인들을 수용소로 보내고 감시하였다. 심지어 그들을 가둬두고 불태워 죽이거나 가스실에 가두어서 가스를 마시게 하여 죽게 만든 사건이 홀로코스트이다. 홀로코스트로 유럽에 살던 유대인중 2/3이 죽었다. 홀로코스트는 유대인 뿐만 아니라 다른 인종에게도 행해졌지만 유대인만 많이 죽인 이유는 히틀러가 어렸을 적에 화가라는 꿈을 가지고 있었는데 대학에 들어갈 때 유대인 선생님이 입학을 거부해서 유대인을 싫어한다는 일화가 있다. 이러한 사건을 보고 일제강점기 때의 우리나라 사람들을 마구잡이로 죽이던 일본 군인들이 생각났다.<br><br>3. 해결 방안<br>UN에서 법을 마련하여 차별을 줄이고 민간인 학살등을 강력하게 처벌하면 문제가 해결 될 것 이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2-17 05:45: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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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71신현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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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영화를 시청한 후 소감<br>사람들이 모두 흑인인 레이나를 쳐다보고 독일인이 아니라는 등 검둥이라는등 떳떳하게 살지 못하고 숨어지내는 것이 안타까웠고 강제로 수용소에 끌려가 노동을 하고 살해당하는것이 화나났다. 그곳에서 노동을 하던 유대인들은 무섭고 힘들었을텐데 그곳에서 버틴 것이 대단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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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7 05:45: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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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411민채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rihhz8q8nvss5txc/wish/1026728165</link>
         <description><![CDATA[<div>레이나가 흑인이라는 이유로 차별을 당하는 것이 안타깝기도 하고 화도 났다. 처음에 선생님과 친구들이 레이나를 보고 얼굴이 전혀 독일인같지 않다, 아프리카 사람같다고 무시한 장면에서 특히 화가 났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2-17 05:46: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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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2김광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rihhz8q8nvss5txc/wish/1026730142</link>
         <description><![CDATA[<div>1. 레이나가 혼혈이라는 이유로 매일  차별은 것이 너무 불쌍했다. 이 이야기에서 가장 인상깊었던 부분은 레이나가 엄마랑 길을 가다가 한 유대인과 부딪쳐서 레이나의 엄마가 잡혀가는 장면이다. 왜냐하면 항상 자신의 편이 되어주었던 엄마마저 한 번 부딪쳤다고 잡혀간 것이 매우 안타까웠다. 그리고 유대인을 무차별적으로 죽이는 것은 매우 잔인하다고 느꼈다. 그리고 영화를 보다가 가장 놀랐던 점은 이러한 일이 실제로 일어난 일이었다는 것이었다. 이때에 독일에 살던 유대인들이 어떠한 일을 당했을지 상상되지 않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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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7 05:47: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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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13 박종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rihhz8q8nvss5txc/wish/1026736088</link>
         <description><![CDATA[<div>1. 단지 흑인이라는 이유만으로 같은 사람인데도 불구하고 심한말을 아무렇게나하며 무시하고 차별하는 모습이 영화를 보는 내내 가슴 아프게 다가왔던 것 같고 루츠가 사람들의 말에 휘둘리지 않고 끝까지 레이나를 지켜주고 함께한 것이 멋있고 감동적이었다. 그리고 흑인이 더 이상 태어나지 말아야 한다는 이유로 불임시술을 받지않으면 심한 차별과 폭력을 받아야 했던 것이 이해가 가지 않았고 끔찍했다. <br><br>2. 인종우월주의는 백인이 다른 인종보다 우월하다는 인종관념이다.<br>히틀러는 독일 총리가 되기 전부터 인종주의에 사로잡혀 있었는데, 히틀러는 그의 연설에서 아리아인 "우수 인종"인 "독일 인종"의 "순수성"과 우월성에 대한 자신의 신념을 이야기했다. 히틀러는 언젠가 자신이 세계를 점령하는 날을 위해 자신의 인종이 순수성을 유지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래서 히틀러는 아리아인의 수를 늘리기 위해 인간 교배장이라는 끔찍한 곳을 만들기도 하였고 그곳에서 태어난 아이는 태어나자마자 히틀러에게복종하게끔 키워서 그의 도구로 이용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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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7 05:51: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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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25이준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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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1.백인이 아니라는이유로 강제로 일하고 마음대로 못하게하고 잘못하면 죽이고 그러는게 너무 안타까었고 그런 상황인데도 레이나를 사랑하는 루츠도 대단하다는 생각들었다.<br>루츠가 레이나를 찾다가 죽었을때 너무 마음이 아팠다.이런 인종차별은 사라져야된다는것을 더생각하게되었고 이런게 예전에 진짜 있었던 일이라는게 더안타까운것같다<br>2.히틀러는 자신의 인종이 순수성을 유지해야된다고 생각했가.그래서 1933년부터 독일의사들은불임수술을 강제로할수있게 허용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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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7 05:53: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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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19오연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rihhz8q8nvss5txc/wish/1026754292</link>
         <description><![CDATA[<div>1. 영화를 보면서 인상 깊었던 장면은 유대인이라는 이유로 죽임을 당하는 장면이 가장 인상 깊었고 그 장면에서 다른 사람들은 그저 내 일이 아니라는 것처럼 무 감정으로 지나갈 때 자신의 생명도 중요하지만 타인의 생명을 배려하지 안으려 하는 것 같고 그저 유대인이라는 이유로 죽임을 당하게 하는 것이 너무 극단적이고 잔인하게 느껴졌다. 하지만 주인공은 다른 사람들을 배려하고 어떻게든 나아가려는 행동이 좋고 본받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br>/ 미국 버지니아에 비상사태가 선포된 일이있었다.버지니아주 샬러츠빌에서 백인 우월주의자들이 벌인 시위에 3명이 사망하고 35명이 다치는 등 폭력 시위가 벌어진 건데요. 이에 테리 매콜리프 버지니아주 주지사는 비상사태를 선포하였다.이 사건의 발단은 네오나치, 쿠클럭스클랜 이라 불리우는 KKK단 등 극우 백인 우월주의 시위대 수천 여 명이 우파 통합 집회를 개최하면서 발생되었다.백인 우월주의는 바로 이러한 민족주의 중 하나로, 그 대상이 바로 백인 계열인 경우이다. 백인 우월주의는 고대에도 있었는데 대표적으로 인도 아리아인의 기득권을 위한 카스트 제도 역시 그 범주에 들 수 있다. 특히 유럽 국가들 중 과거 제국주의 시절 전세계 곳곳을 식민지로 삼고 현지 주민들을 노예로 부린  역사가 있어서 그런지 다른 인종 우월주의보다 그 영향력과 목소리가 좀 더 큰 경향이 있다. 지금도 백인 우월주의가 존재하는 국가들은 대부분 유럽 지역, 그것도 세계에서 내로라 하는 강대국들이 많기 때문에 앞으로도 백인 우월주의는 한동안 사라지기 힘들 것으로 보인다.<br>2. 여성의 권익 향상을 위해서는 이를 위한 법제도적 장치가 마련되어야 하며 남녀평등의식이 확산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br>3. 영화 박열을 시청한 후 조선간의 노력과 희생이 좋았고 다르다는 이유로 조선인 들을 학살을 해버린 것이 인상 깊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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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7 06:05: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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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5김민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rihhz8q8nvss5txc/wish/1030302319</link>
         <description><![CDATA[<div>1.레이나가 단지 혼혈이라는 이유만으로 차별받는 것이 너무 불쌍했다.이 영화를 보고 가장 놀란 점은 이 영화가 실제로 일어난 일이라는 것이다.그 당시 독일에서 살던 유대인들이 너무 안타까웠다.피부색이 검은색이라는 이유만으로 차별하는 것이 너무한 것 같다.하지만 그 와중에도 자신의 생각을 꿋꿋이 말하는 레이나가 대단하다.<br><br>2. 아돌프 히틀러는 독일 총리가 되기 수년 전부터 인종주의에 사로잡혀 있었다. 히틀러는 그의 연설과 저술에서 자신이 말하는 아리아인 "우수 인종"인 "독일 인종"의 "순수성"과 우월성에 대한 자신의 신념을 역설했다. 그는 언젠가 세계를 점령하는 날을 위해 자신의 인종이 순수성을 유지해야 한다고 천명했다. 히틀러가 말하는 이상적인 "아리아인"은 금발에, 파란 눈, 그리고 키가 큰 사람이었다. 그래서 히틀러는 "아리아인"이 아닌 학생들을 구별하기 위해 아이들의 두개골 크기와 코의 길이를 재고, 머리카락 및 눈동자 색깔을 기록해서 학생들이 진정한 "아리아 인종"에 속하는지 여부를 결정했다. 이 과정에서 유태인과 로마니(집시) 학생들은 모욕적인 취급을 받기도 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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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8 04:37: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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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33 한도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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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1. 영화 시청 소감</strong><br>우선 이 영화는 흑인에 대한 인종 차별을 다룬 영화이다. 옛날 독일에서는 흑인들을 자신의 나라의 민족 사람으로 생각하지 않고 따돌리면서  흑인에 대한 혐오감을 들어냈습니다. 특히 영화에서 인권 문제로 유대인이 사살 되는 장면을 보고 굉장히 충격을 받았습니다.  내가 단지 다른 사람에게 해가 가는 것도 아니고 그냥 단지 모습이 다를 뿐인데  사람들에게 따돌림을 받고 한 사람으로서 인권을 존중받지 못하면 굉장히 분노할 것 같습니다.<br><strong>2. 히틀러의 인종 우월주의<br></strong>히틀러는 1933년부터 독일 의사들이 '열등한 인종'이라고 불리우는 사람들에게 불임 수술을 강제로 집행시킬 수 있는 권한을 주었다. 불임 수술이란 여성이 임신을 더 이상 하지 못하게 하는 수술로 열등한 인종을 가진 사람들의 대를 끊으려는 방법이었다. 이러한 불임 수술을 강제로 집행시키는 행위는 여성의 자유를 차단하는 것이고 또한 어떠한 사람들은 우월한 인종이고 어떠한 인종은 열등한 인종이라고 구별하는 것이 인권을 존중해주지 않는 것이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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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8 04:48: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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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18양유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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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이 영화를 보면서 가장 인상깊었던 장면은 레이나의 엄마가 형부의 도움을 받아 불임시술을 받았다는 가짜 증명서를 만들었는데 그 증명서를 불로 태워버리는 장면입니다. 영화 배경 시대의 사회적 시선이 어땠는지 제대로 알려주는 것 같았기 때문입니다. 영화를 보면서 레이나와 루츠는 참 정반대의 입장이라고 생각했는데, 그도 그럴게 루츠의 아버지는 군인 장교인데 반해 레이나는 수용소에서도 차별받았기 떄문입니다. 하지만 결국 마지막에 죽은 건 루츠이고 살아남아 가족의 품으로 돌아간 건 레이나라는 것에 조금 놀랐습니다. 루츠는 군인 장교인 아버지, 그러니까 가족에게 살해당했는데... 평소에도 그때 어떤 사회 분위기였는지 대강은 알고 있었지만 이렇게 생생하게 영화로 만들어내 보여주니 기분이 이상했습니다. 지금은 그런 것들이 많이 누그러졌지만 아직까지도 현대에 조금씩 남아있다는 게 조금 멍청한 것 같다고 생각했습니다.<br><br>2. 먼저, 인종 우월주의란 한 인종이 다른 인종보다 선천적으로 우월함을 타고났다는 인종관념이다. 그리고 유대인은 구약성서만을 믿는 종교인으로 그들이 다니는 종교를 유대교라고 말하며 이 유대교를 믿는 사람을 유대인이라고 한다. </div><div><br></div><div>아돌프 히틀러는 12년 간 독재를 했으며 제 2차 세계 대전을 일으키고 유대인 600만명을 대학살하는 끔찍한 일을 벌인 인물이다. 아돌프 히틀러는 순수 혈통을 끔찍하게도 생각했는데 지독하게도 순수 혈통을 생각했던 히틀러는 인간 교배장이라는 곳을 만들어 아기를 만드는 것을 애국심이라고 말하며 아이를 낳게 만들기까지 했다. 흰피부, 벽안, 금발 등, 이런 히틀러가 생각하는 순수혈통의 모습으로 태어난 아이들은 이용당했다고 한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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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8 04:48: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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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18양유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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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사건</strong>.  제주도 4.3항쟁, 제주도 4.3 항쟁은 무엇인가? 확인 이념갈등을 발단으로 이승만 정권 이후 미국 정부의 묵인하에 벌어진 초토화 작전 및 대규모 학살로, 많은 주민들이 억울하게 희생당한 사건. <br><br>처음 이 사건의 시작은 길에 있던 아이가 말의 발굽에 치였는데 경찰이 이를 모르고 지나간다. 이에 분노한 사람들이 몰려들었고, 기마 경찰은 도망치는데 사람들은 기마경찰을 향해 돌을 던졌다. 그러며 난리가 나자 주변 경찰들은 민간인들에게 총을 발포해 6명을 살해하고 8명이 부상을 입었다. <br><br>이것을 시작으로 총파업이 일어난다. 하지만 중앙정부인 미군정은 이러한 요구 조건을 무시했다. 미군 보고서는 제주도 인구의 70%가 좌파단체에 동조자이거나 관련이 있는 좌파분자의 거점이라며, 제주도민들을 좌파으로 몰아갔다. 결국 탄압 때문에 3월 말부터는 총파업이 가라앉았다. 하지만 탄압은 계속되었다.<br><br>1948년에 접어들면서, 경찰의 고문으로 인한 사망자가 속출했다. 현재까지 유해 발굴 작업이 계속되고 있으며, 그에따라 희생자 수는 아직까지도 늘어나고 있다.<br><br>4.3 항쟁은 일어난 사건의 규모와는 다르게 인지도가 매우 났다. 교과서만 해도 4.3 사건이 날개로 아주 짧게 적혀있다고 한다. 이 사건은 1947년에 일어난 사건이라 현재는 그때 그 당시 피해자들이 그렇게 많이 생존해있지 않다. 그리고 그 섬에서 굉장히 많은 사람들이 사살 당했기 때문이다. <br><br>드문드문 남아있는 그때 피해자들의 사진들이 존재한다. 하지만 그 사진 중 생존한 사람은 없다고 하며 대부분 총살, 또는 감옥에서 고문 당하다 죽었다고 한다.<br><br><strong>생각</strong>.  옛날 우리 사회가 어떤 분위기를 가졌는지 정말 선명하게 다가왔다. 4.3 항쟁은 정리된 글이 아니어도 중간중간 경험담을 들었는데 그때도 많이 충격적으로 들려 여러 곳에서 찾아보았다. 자세히 살펴보고 글로 정리한 건 이번이 처음인데 4.3 항쟁에 대해 더 자세하게 알고나니 이 사건이 왜 교과서에 자세하게 실리지 않았는지와 왜 이렇게 인지도가 낮은지 너무 이해할 수가 없었다. 시간이 흐르며 여러 사과를 받고 대화까지 나눴지만 유가족, 피해자들이 겪었던 기억과 상처는 평생토록 사라지지 않을 것이라는 게 안타깝고 슬프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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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8 04:49: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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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20윤관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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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 히틀러의 인종우월주의 <br>히틀러의 인종우월주의는 어떻게 탄생하였는가? 이는 1차세계대전이후의 전체주의 사상과 관련이 있다. 파시즘. 1차세계대전 이후 새로이 생겨난 극단적인 전체주의또는 그러한 정치체제이다. 자유주의를 부정,  절대적인 복종, 그리고 그 반대자에 대한 가혹한 탄압또한 파시즘이다. 이러한 파시즘은 유럽의 파시스트당에서 비롯되었다. 그리고 이러한 파시즘 사상과 인종우월주의 사상이 합쳐져 나치즘이 생겨나게됐다. 나치즘은 반유대주의와 반자유주의가 결합된 전체주의 분파이다. 그리고 이러한 사상을 뒷받침하는 우생학을 통해 이러한 정치 사상을 가능케했다. 그리고 이러한 사상으로부터 발생한 여러사건중 대표적인 사건은 제2차 세계 대전 중 아돌프 히틀러가 이끈 국가사회주의 독일 노동자당이 나치 독일과 독일군 점령지 전반에 걸쳐 계획적으로 유태인과 슬라브족, 집시, 동성애자, 장애인, 정치범 등 약 1천1백만 명의 민간인과 전쟁포로를 학살한 바로 그 사건. 홀로코스트이다. 앞서 말한 나치즘에 기반해 히틀러는 우월한 게르만 유전자가 다른 인종과 섞이는 것을 불명예스러운 일로 생각했고 특히나 열등한 유대인들과는 절대로 피가 섞여서는 안된다고 주장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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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8 04:49: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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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13 박종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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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kkk단체 (쿠 클럭스 클랜)은 백인 우월주의, 인종차별, 동성애 반대 등을 표현하는 미국의  단체인데, 이들은 모두 자신이 백인이라는 것을 과시하기 위해 몸에 하얀 천을 두르고 생활 한다고 한다. 이들은흑인뿐만 아니라 그에 동조하는 사람들에게 잔인하게 테러를 저지르고 살인, 학대를 한다고 한다. 1870년에 이를 막귀 위한 법을 제정해 형식적으로는해체되었지만 현재까지도 수천명의 회원이 활동중이라고 한다.<br><br>2.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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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8 04:50: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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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차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rihhz8q8nvss5txc/wish/1030318807</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1. &lt;난징 대학살은 무엇일까?&gt;</strong><br>일본군이 난징으로 진격하는 동안 중화민국 정부는 난징을 포기하고 중경을 임시수도로 정한다고 발표한다. 그러나 중국군 사령관 탕셩즈 장군은 결사항전을 주장했고, "어떠한 일이 있더라도 수도를 지키겠다"고 선언한다.</div><div>그러나 난징을 삼면에서 좁혀들어오는 일본군의 포위속에 중국 국민당 주요관리와 부유층들은 재빨리 손을 써서 도시를 빠져나갔고, 중일전쟁 이전에 약 110만 명에 육박했던 난징은 도시를 빠져나가려는 시민들과 일본군을 피해 도시로 피난들어오는 피난민 등이 뒤엉켜 아수라장이었다.<br>난징을 완전히 포위한 일본군은 중국군 사령관에게 투항하라는 경고를 했다. 그러나 난징을 지키고있던 탕셩즈 사령관 휘하의 15만 명의 중국군은 투항을 끝내 거부하고 도시 밖 요충지를 포기하고 성 안에 고립한 채로 방어하겠다는 전략 방식으로 나가려했었다.</div><div>일본군은 중국군에 "항복하지 않으면 피의 양쯔강을 만들겠다"고 최후통첩을 하지만 중국군은 끝까지 투항을 거부했고, 일본군은 전면적인 공격에 들어간다. </div><div>그 무렵, 결사항전을 주장하던 중국군 사령관 탕셩즈는 자신의 휘하 부대와 난징성에 고립된 시민들을 뒤로한 채, 양쯔강을 가장 먼저 건너 도망했다. 탕셩즈 사령관이 도망가면서 난징성이 허무하게 일본군 수중에 들어오게 되자, 난징에 남아있던 시민들과 병사들에게 재앙이 닥쳤다.일본군은 백기를 들며 항복한 중국군 포로 뿐만 아니라 젊은 남자들을 색출하여 닥치는 대로 끌고가 성외곽 밖이나 양쯔강 하구에서 기관총 세례를 퍼부어, 무차별 학살을 자행했다. 적게는 수십 명에서 많게는 만여 명이나 되는 단위로, 중국군 포로와 민간인 남자들은 일본군의 총검술 훈련용으로 되거나 목 베기 시합 희생물이 되기도 했다. 여기에 적지 않은 중국인들은 총알을 아끼려는 일본군에 의해 산 채로 파묻혀서 생매장 당하거나 칼로 난도질당했다.</div><div>난징의 한 광장에서는 천여 명의 사람들이 몇 개의 단위로 열로 구분되어 세워졌는데, 이들 가운데는 여자들과 어린아이등 수많은 민간인들도 포함되어 있었다. 일본군은 이들에게 석유를 쏟자마자 곧바로 기관총을 난사했다. 총탄이 사람들의 몸을 꿰뚫을 때 석유에 불이 붙었고, 시체더미는 산처럼 이루었다. 제2차 세계 대전전 이후 난징대학살에 참가한 어느 일본군의 일기가 발견되었는데, 일기내용에서는 "심심하던 중 중국인을 죽이는 것으로 무료함을 달랜다."면서 "산 채로 묻어버리거나 장작불로 태워 죽이고 몽둥이로 때려 죽이기도 했다"고 적혀 있었다. 즉, 일본군들은 군인포로들이나 민간인들 가릴 것없이 무차별적으로 잔인하게 학살을 하였다.</div><div><br></div><div><strong>2. &lt;검색 소감&gt;</strong><br>난징 대학살에 대해 찾아보면서 일본에 의해 피해본 나라들이 우리나라뿐만이 아니라 중국도 많은 피해를 입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일본이  중국과 다른 나라들의 사람들에게도 피해를 준 것을 알았지만 이렇게 대학살을 했을 줄은 몰랐다. 이런 역사가 되풀이 되지 않기 위해서는 우선, 국가가 국가를 지킬 수 있을 정도의 힘을 갖고 있어야한다고 생각한다. 또, 모든 사람들은 평등하고 똑같다는 사실을 모두가 인지하게 해야하며 항상 역지사지 할 수 있도록 교육같은 것을 해야한다고 생각한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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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8 04:50: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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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lt;코소보 사태&gt; 코소보는 알바니아계 주민이 전인구의 80% 가까이를 차지하지만 영토는 신유고연방에 속해 있는 자치주이다. 그래서 절대다수를 차지하는 알바니아계 주민들은 세르비아로부터의 분리독립을 바라고 있었다. 1998년 3월 초 코소보의 알바니아 분리주의 반군들이 세르비아 경찰을 공격하면서 코소보사태가 시작되었다. 보스니아내전의 종식으로 한 동안 잠잠하던 발칸반도가 다시 전화(戰火)에 휩싸이게 된 것이다. 세르비아 경찰은 즉각 반격에 나서 반군은 물론, 반군 거점지역의 주민들을 대량학살하였다. 이에 맞서 알바니아계 주민들은 코소보해방군을 중심으로 게릴라전을 전개하였다. 1998년 3월 31일 UN은 유고연방에 대한 무기금수조치를 내렸으며, 1998년 4월 세르비아의 탄압에 대한 알바니아계 주민의 시위가 확산되었다. 세르비아는 1998년 5월 3일 대규모 소탕작전을 전개하여 수십 명의 알바니아계 반군을 사살하고, 알바니아계 주민들을 대상으로 이른바 인종청소작전을 펼쳤다. 이를 피해 코소보로부터 탈출하는 알바니아계 주민들이 러시를 이루었고, 난민수는 1999년 1월 현재 30만 명에 이른 것으로 추정된다. 1998년 6월 코소보사태에 대한 개입을 선언한 미국과 유럽연합은 나토(NATO) 병력을 코소보 주변에 배치하고 코소보로부터의 세르비아 병력의 철수, 잔혹한 인종청소의 중단을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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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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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8 04:52: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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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33 한도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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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2. 차별 사례</strong><br>남아프리카에 있는 아파르트헤이트라는 나라는 전 국민의 16퍼센트 정도  되는 백인이 흑인인 토착민들을 차별하였던 사례가 있습니다. 또한 흑인들은 직업의 종류를 제한당하고 토지도 소유할 수 없으며 백인과의 결혼 또한 금지되었습니다. <br><strong>3. 해결방안</strong><br>이러한 역사가 반복되지 않기 위해서는 우선 유년기에 올바른 사고 방식을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이들의 부모님은 각 사람에게는 인권이 있고 어떠한 사람을 차별하는 것은 나쁜 것이다라는 것을 잘 가르쳐주어야 합니다. 또한 인권존중에 대한 캠페인을 더욱 확산시키고 시민들에게 더욱 각인시켜야 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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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8 04:53: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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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3김다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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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아메리카 인디언 학살이란  1622년에서 1890년 사이에, 미국 백인 정착민과 미국 원주민인 아메리칸 인디언 사이의 정복 전쟁을 할 때 일어난 학살이다. <strong>그럼 왜 약 1,300만 명(일반적인 추정치는 최소 1,200만명~최대 3,000만명)이 있던 것으로 추정되는 인디언들이 학살되었을까? </strong>미국인들과 인디언들의 싸움은 처음에 서로 다른 문화 차이에서부터 생겨났다. 예를 들어 토지에 대한 개인의 소유권을 바탕해서 각종 거래를 한다고 생각하는 미국인들과 부족별로 토지를 소유한다고 생각하는 인디언들의 갈등도 있었다. 이러한 크고 작은 갈등 속에 19세기 미국의 독립 이후 유럽 각지에서 많은 이민자들이 들어오고 이런 경향은 미국인들과 원주민들이 공존하던 일부 지역에 금광이 발견되면서 더 심해졌다. 이때 1812년 미국과 영국의 전쟁에 참여했던 앤드루 잭슨은 전쟁에 참여했던 원주민들을 무자비 하게 학살했고 1814년 원주민들과 벌어진 한 전투에서는 원주민들 중 일부를 자신의 편으로 끌어드리고 1000여 명의 원주민 중 800여 명을 사살했다. 그 결과 잭슨은 기존의 토지에 대한 원주민들의 소유권을 빼앗았다. 그 후 1828년 잭슨이 미국 대통령으로 당선된 뒤 그는 원주민 부족들을 미시시피강 서쪽으로 이주시키고 그 지역에 미국인들을 거주하게 하는 문제에 관하여 조약을 체결할 권리를 부여하는 인디언 제거법을 통과시켰다. 이런 법으로 인해 1800년 약 12만 명 정도였던 미시시피 동쪽 원주민은 잭슨의 취임 이후 최종적으로 3만명 이하로 줄어들었다.<br><br>소감 : 원래 인디언들이 살고 있던 곳에 미국인들이 왔지만 역으로 원주민들이 쫓겨나고 많이 죽은게 안타까웠다. 내가 인디언이라면 내가 내 집에서 살려고 하는데 미국이 눈치보는 게 아니라 내가 눈치보는게 억울할 것 같다. 또한 무기로 무자비하게 학살하고 지금은 원래 자신들의 고향이 아닌 ' 원주민 보호구역 ' 에 거의 갇혀 사는 원주민들이 비참할 것 같다고 생각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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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8 04:54: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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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5김민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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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4.3항쟁(또는 4.3 사건)은 1948년 4월 3일, 제주도에서 이승만의 단독 국가 수립에 반발하던 제주도민들이 공산당을 믿었던 군인들과 결탁하고 벌인 사건이다.</div><div>당시 군인들은 이승만의 사진을 모두 태워버렸는데, 주민들도 개혁을 요구하며 시위를 벌였다.</div><div>이에 이승만은 시위를 하는 이들을 향해 발포하였는데, 이 일이 안되자 여수, 순천의 군인들을 끌어들여 이들을 탄압하려 하였다.</div><div>그러나 여수, 순천의 군인들도 공산주의자였기 때문에 결국 10.19 여수, 순천 사태가 벌어졌고, 당황한 이승만은 수많은 군인들을 동원해서 공산주의자들을 탄압하고 잡아 죽인 끝에 사태를 진정시킬 수 있었다.</div><div>그러나 이들의 공격을 피해 지리산으로 들어간 군인들은 거기서 항쟁을 계속했다고 한다.(이들은 훗날 '빨치산'이라는 이름으로 불려지게 된다.)이 사건은 사람이 사람이길 포기하던 사건이라고 한다.</div><div><br>이런 역사가 되풀이 되지 않기 위해서는 세계적으로 규칙을 만들거나 어릴 때부터 학교에서 인종차별 교육을 강화해서 하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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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8 04:55: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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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12박시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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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보스니아 내전은 어떻게 시작되었는가?<br>보스니아 내전<br>보스니아 내전은 1990년 소련이 붕괴되면서 보스니아인,세르비아인,크로아티아인 사이에서 일어난 내전으로,1991년 보스니아계와 크로아티아계가 연대하여 유고연방으로 부터 분리.독립할 것을 선언하고,1992년 3월의 국민투표를 통해 확정함으로써,시작되었다. 1992년 EU가 보스니아의 독립을 인정하자,보스니아는 본격적인 내전 상태에 돌입하게 됬는데,보스니아 사태가 위험 수위를 넘자, 유엔은 세르비아 공화국에 대한 전면적인 금수조치,항공봉쇄,자산동결 등의 제재조치를 취했다.그러나 보스니아내 세르비아계는 휴전에 동의하지 않은 채, 전쟁을 계속해 나가면서, 소위 '인종청소'라는 만행을 저질렀다.이후 3년 동안의 내전에서 많은 희생자가 발생했고,20만명이상의 희생자와 230명의 난민을 초래했다.<br>2.인종차별 문제와 관련된,사례를 검색하다보니,정말 많은 민간인이 희생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민간인이 전쟁을 일으킨것도 아닌데,왜 죄없는 민간인을  희생시키는건지 이해가 안되는  부분도 있었다. 또한 유대인에 대한 독일인 들의 미움이 유대인 대학살로 이어진것처럼,학살이나,내전은 큰 사건이나,이유로 일어나는것이아닌,작은 불씨가 산이나 건물을 집어삼킬정도로 커지듯이 한사람이나 인종에대한 미움이라는 불씨가,점점 커져서 학살이나,전쟁이라는 큰불을 내는것이라고 생각한다.<br>이러한 역사가 되풀이 되지 않기 위해서는 .누군가를 타당한 이유없이 차별을 하거나 불이익을 주는 경우에는 벌을 받게 되는 인종차별 금지 제도가 만들어져야한다고 생각한다.<br>인종차별제도를 만들게 되면,인종차별 문제가 일어나거나,누군가가 인종차별을 받게되는 수가 줄어들 수 있을것이고, 인종차별을 당했을때, 신고를 한다면 인종차별을 한사람에게 벌을 주기 때문에,억울하고,화나는 마음이 싸움으로 이어지는일도 줄어들것같다. <br>또한,단순히 벌을받지 않기위해,인종차별을 안하는것이 아닌,인종차별을 하면 안된다는 인식을 가질 수 있도록, 인종차별하는 사회적인식이 바뀌어야 한다고 생각한다.사회적 인식을 바꾸기 위해,인종차별 금지 캠페인을 하거나,학교에서 인종차별 금지 교육을 해야한다고 생각한다.또한 전국에서 피부색,성별,나이,종교가 다 다른 사람들이 모여서,놀고,대화하며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기관이나 장소가 있었으면 좋겠다.서로 다른 인종의 사람들이 모여서 시간을 보내다보면,모두가 다 같은 사람이라는 것을 알게되고,한 인종을 우월하게 생각하고,한 인종을 무시하거나 편견을 가지고 바라보는 일이 줄어들 수 있을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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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8 04:58: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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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c1040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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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베트남 전이란?<br><strong>베트남 전쟁, 월남 전쟁</strong>은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A0%9C1%EC%B0%A8_%EC%9D%B8%EB%8F%84%EC%B0%A8%EC%9D%B4%EB%82%98_%EC%A0%84%EC%9F%81">제1차 인도차이나 전쟁</a>이후 분단되었던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B2%A0%ED%8A%B8%EB%82%A8">베트남</a>에서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1955%EB%85%84">1955년</a>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11%EC%9B%94_1%EC%9D%BC">11월 </a>11부터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1975%EB%85%84">1975년</a>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4%EC%9B%94_30%EC%9D%BC">4월 30일</a>까지 사이에 벌어진 전쟁이다. 이 전쟁은 분단된 남북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B2%A0%ED%8A%B8%EB%82%A8">베트남</a> 사이의 내전임과 동시에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83%89%EC%A0%84%EC%8B%9C%EB%8C%80">냉전시대</a>에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9E%90%EB%B3%B8%EC%A3%BC%EC%9D%98">자본주의</a> 진영과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A%B3%B5%EC%82%B0%EC%A3%BC%EC%9D%98">공산주의</a> 진영이 대립한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8C%80%EB%A6%AC_%EC%A0%84%EC%9F%81">대리 전쟁</a> 양상을 띠었고,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1964%EB%85%84">1964년</a>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8%EC%9B%94">8월</a>부터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1973%EB%85%84">1973년</a>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3%EC%9B%94">3월</a>까지는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AF%B8%EA%B5%AD">미국</a> 등 외국 군대가 개입하고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BA%84%EB%B3%B4%EB%94%94%EC%95%84">캄보디아</a>·<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9D%BC%EC%98%A4%EC%8A%A4">라오스</a>로 전선이 확대되어 국제전으로 치러졌다. 베트남 전쟁은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82%A8%EB%B2%A0%ED%8A%B8%EB%82%A8_%EB%AF%BC%EC%A1%B1%ED%95%B4%EB%B0%A9%EC%A0%84%EC%84%A0">남베트남 민족해방전선</a>의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A%B2%8C%EB%A6%B4%EB%9D%BC%EC%A0%84">게릴라전</a>과 북베트남 정규군인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B2%A0%ED%8A%B8%EB%82%A8%EC%9D%B8%EB%AF%BC%EA%B5%B0">베트남인민군</a>의 정규전이 동시에 전개되었다.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1964%EB%85%84">1964년</a>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8%EC%9B%94">8월</a>에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AF%B8%EA%B5%AD">미국</a>이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D%86%B5%ED%82%B9%EB%A7%8C_%EC%82%AC%EA%B1%B4">통킹만 사건</a>을 구실로 개입함으로써 국제전으로 확대되었고,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1965%EB%85%84">1965년</a>에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AF%B8%EA%B5%AD">미국</a>,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8C%80%ED%95%9C%EB%AF%BC%EA%B5%AD">대한민국</a>,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98%A4%EC%8A%A4%ED%8A%B8%EB%A0%88%EC%9D%BC%EB%A6%AC%EC%95%84">오스트레일리아</a> 등이 지상군을 파병하였다. 이후 8년간의 전쟁 끝에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1973%EB%85%84">1973년</a>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1%EC%9B%94">1월</a>에 프랑스 파리에서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D%8C%8C%EB%A6%AC_%ED%98%91%EC%A0%95_(1973%EB%85%84)">평화 협정</a>이 체결되어 그 해 3월 말까지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AF%B8%EA%B5%B0">미군</a>이 전부 철수하였고,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1975%EB%85%84">1975년</a>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4%EC%9B%94_30%EC%9D%BC">4월 30일</a>에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82%AC%EC%9D%B4%EA%B3%B5_%ED%95%A8%EB%9D%BD">사이공 함락</a>으로 북베트남이 무력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D%86%B5%EC%9D%BC">통일</a>을 이뤄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1976%EB%85%84">1976년</a>에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B2%A0%ED%8A%B8%EB%82%A8_%EC%82%AC%ED%9A%8C%EC%A3%BC%EC%9D%98_%EA%B3%B5%ED%99%94%EA%B5%AD">베트남 사회주의 공화국</a>이 선포되었다. 이 전쟁은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A0%9C%EA%B3%B5%EA%B6%8C">제공권</a>을 장악한 압도적 군사력의 미군이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D%8F%AD%EA%B2%A9">폭격</a>과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A%B3%B5%EC%8A%B5">공습</a>,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8C%80%ED%8F%AC">포격</a>, 수색 섬멸 작전 과정에서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84%A4%EC%9D%B4%ED%8C%9C%ED%83%84">네이팜탄</a>과 같은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8C%80%EB%9F%89%EC%82%B4%EC%83%81%EB%AC%B4%EA%B8%B0">대량살상무기</a>를 투하하고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A%B3%A0%EC%97%BD%EC%A0%9C">고엽제</a> 등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D%99%94%ED%95%99_%EB%AC%B4%EA%B8%B0">화학 무기</a>를 사용하여 무차별적으로 민간인을 희생시킴으로써, 미국 내에서 <a href="https://ko.wikipedia.org/w/index.php?title=%EB%AF%B8%EA%B5%AD%EC%9D%98_%EB%B2%A0%ED%8A%B8%EB%82%A8_%EC%A0%84%EC%9F%81_%EB%B0%98%EB%8C%80_%EC%9A%B4%EB%8F%99&amp;action=edit&amp;redlink=1">반전 운동</a>을 촉발시켰을 뿐만 아니라 미국의 국제적 군사개입에 대한 정당성에 큰 타격을 입혔다.<br><br>2. 나의 소감 <br>서로 이념이 다르다는 사실 만으로 전쟁이 발생했다는 사실이 안타까웠다. 우리나라도 서로 다른 이념을 갖고 남과 북으로 나눠져 전쟁을 한 것이 생각났다. 현재는 공산주의 국가인 소련이 망하고 러시아가들어서서 이념 때문에 싸울 일이 적어졌다. 하지만 그럼에도 전쟁 발생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전쟁을 막으려면 국제 협업 기구등을 설립하여 각 나라에 군대를 배치하고 전쟁을 억제해야한다고 생각한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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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8 05:05: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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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37김경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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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광주 민주화 운동<br>1979년 10월26일 박정희 시해사건이 발생함으로써 국내 정세는 극도로 불안정한 상황으로 치닫는다.</div><div>과도정부가 들어서고 차기 정부 선거를 위한 개헌정국을 꾸려 가고 있던 최규하 정부를 향해 1980년 5월19일까지 총리퇴진을 요구하는 한 편 5월22일에는 최규하 정부를 전복시키겠다는 김대중과 범운동권의 총궐기 앞에 최규하 정부는 이미 이행되고 있었던 비상계엄을 1980년 5월18일 0시를 기해 제주도를 포함한 전국 비상계엄령으로 대치하고 김대중 등 운동권 인사들을 체포 구금하게 된다. <br>이를 검색하는 도중 나는 이때의 상황이 얼마나 심각했고 정확히 어떤 이유로 인해 이러한 일들이 발생했는지 자세히 알게 되었고 광주 민주화 운동에 대해 더 많은 것을 알아냈다.</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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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8 05:14: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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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10문정석</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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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난징대학살<br>먼저 난진대학살이란 1937년 중일전쟁 때 중국의 수도였던 난징을 점령한 일본군이 저지른 대규모 학살사건.이다.<br>난진대학살이 일어난 이유는 무엇일까?<br>일본이 중국에 침략하기 전에 이미 중국은</div><div>마오쩌뚱(공산당)   &lt;ㅡ&gt;장제스(국민당),정부군&lt;ㅡ&gt; 장쩌린 (군벌)이</div><div>서로 대립중이 였습니다 일본은 장쩌린을 지원해주어</div><div>정부군과 싸우게 합니다 하지만 장쩌린의 군벌리 정부군에 계속 밀리자</div><div>일본은 장쩌린이 탄 열차를 폭파 시켜 짱쩌린을 제거 한다.</div><div>그후 장쩌린의 아들인 장샤오량이 일본의 등을 돌리고 국민당과손을 잡습니다</div><div>이에 일본은 만주사변을 일으켜 만주일대를 점령합니다</div><div>중국 측에서도 공산당과 정부군이 서로 연합하면서 중구과 일본의 본격적인 전쟁이 시작됩니다</div><div>하지만 중국의 거센반발로 한달 만에야 상하이를 점령합니다</div><div>그후 바로 난징을 점령 했습니다.</div><div>난징 점령후 일본이 양민을 학살했다고 해서 난징대학살 생긴것입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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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4 05:28: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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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28 정해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rihhz8q8nvss5txc/wish/1040946893</link>
         <description><![CDATA[<div>1. 난징 대학살<br>1937년, 중일전쟁 발발 5개월 만에 중화민국의 수도 난징을 점령한 일본군은 무차별 학살을 시작했다. 포로들을 가둬놓은 건물에 불을 지르고, 전족을 해 달아나지 못하는 중국 여성들을 찾아내 강간한 뒤 죽였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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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4 05:28: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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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432최현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rihhz8q8nvss5txc/wish/1040952186</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베트남 전쟁이란 무엇일까?<br></strong>베트남 전쟁이란 제 1차 인도차이나 전쟁 이후 분단되었던 베트남에서  1955년 11월 1일부터 1975년 4월 30일까지 벌어진 전쟁이다.  이 전쟁은 분단된 남북 베트남 사이의 내전임과 동시에 냉전시대에 자본주의 진영과 공산주의 진영이 대립한 대리 전쟁 양상을 띠었고, 1964년 8월부터 1973년 3월까지는 미국 등 외국 군대가 개입하고 캄보디아,라오스로 전선이 확대되어 국제전으로 치러졌다. 압도적 군사력의 미군이 폭격과 공습, 포격, 수색 섬멸 작전 과정에서 네이팜탄과 같은 대량 학살 무기를 투하하고 고엽제 등 화학 무기를 사용하여 무차별적으로 민간인을 희생시킴으로써, 미국 내에서 반전 운동을 촉발시켰을 뿐만 아니라 미국의 국제적 군사개입에 대한 정당성에 큰 타격을 입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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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4 05:33: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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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31채다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rihhz8q8nvss5txc/wish/1040952557</link>
         <description><![CDATA[<div>왜 미국의 흑인, 라틴계 사회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백신 접종을 주저 할까?<br><br>미국의 흑인, 라틴계 사회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백신에 대한 불신이 여전히 팽배해 접종을 주저한다고 CNN방송에 보도했다. 미 보건당국이 과거 흑인을 대상으로 비윤리적인 의학 인체 실험을 한 어두운 역사 탓에 정부가 배포하는 백신이 안전하다고 확신하지 못한다는 것이다. 백신에 대한 이 같은 거부는 흑인 대다수가 공감하는 분위기라고 CNN은 전했다.보건, 교육, 경제 전문가들로 구성된 '코비드 공동프로젝트'가 지난 9월 진행한 조사에 따르면 미국 흑인 중 코로나19 백신이 안전하다고 믿는 비율은 14%, 효능이 있을 것이라고 보는 비율은 18%에 그쳤다.이들은 대체로 의학, 보건 연구에서 역사적으로 자행된 인종차별과 연방정부에 대한 불신 때문에 이런 인식을 하게 된 것으로 조사됐다.정부가 흑인을 상대로 벌인 비윤리적인 인체실험의 대표 사례는 '터스키기 매독 생체 실험'이다.이 사건은 미국 보건당국이 매독 치료를 하지 않으면 벌어지는 상황을 관찰하기 위해 1932년부터 40년간 흑인 600명을 대상으로 비밀 생체 실험을 감행한 일이다. 당시 당국은 실험 관련 내용을 당사자에게 비밀에 부쳤고 이들이 매독이나 합병증을 앓아도 치료하지 않아 논란이 일었다. 결국 실험 중 7명이 매독으로, 154명은 관련 합병증으로 사망했다.이 외에도 과거 의사들은 흑인 노예를 의약품이나 수술의 실험 대상으로 자주 삼았다고 CNN은 설명했다.이런 역사가 초래한 극단적인 불신이 가시지 않으면서 흑인 등 유색인종을 넘어 전 국민의 코로나19 치료에 지장을 줄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온다. 코로나19 환자 중 유색인종 비중이 특히 높기 때문이다. 미 질병통제예방센터(CDC)에 따르면 전체 코로나19 확진자 중 40%가량이 흑인과 라틴계다. 미국 인구조사국에 따르면 지난해 기준 미국의 흑인 인구 비율은 전체의 13.4%, 라틴계 는 18.5%로 추정된다. CDC는 특히 여러 세대가 함께 거주하는 저소득 라틴계, 흑인 집단을 코로나 취약 집단으로 분류하고 이들 인종의 대가족 고령자에게 코로나19 백신을 우선 접종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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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4 05:33: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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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14서은수                             1. (백인 우월주의)kkk단체란 무엇일까?                                         -미국에 백인의 우월을 주장하는 단체, kkk단체는 흑인을 혐오하고 백인의 우월을 주장하는 단체이다. kkk는 Ku, Klux, Klan 의 약자로,  원(circle)을 뜻하는 &lt;kyklos&gt; 와 집단을 뜻하는 &lt;clan&gt; 의 합성어로, &quot;비밀 결사&quot;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1866년 테네시 주에서 처음 시작되었는데, 처음에는 자신들이 백인임을 과시하고 공포심을 유발하기 위해  흰천으로 머리부터 발끝까지 두른 옷을 입고, 하얀 고깔모자가 상징이었다고 한다.  초기에는 백인의 세력을 되찾기 위해 협박과 공갈, 위협을 했지만 세력이 점점 커지자 흑인뿐만 아니라 그에 동조하는 세력에게 까지도 잔인한 테러와 학대를 했다. 1870년, kkk단의 이러한 행동을 자제하기 위해 연방법을 제정해 형식적으로 해체 되었지만 2차 전성기를 맞이해 현재까지도 활동하고 있으며, 8천 여명의 회원이 활동중이라고 한다.  2016년 2월 27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에서 kkk단의 집회를 막기 위해 나선 시위단과 몸싸움이 벌어져 3명이 흉기에 찔리는 흉기사태도 벌어졌다고 한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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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 검색소감</div><div>-이 자료를 찾아보면서 현재 많은 백인이 흑인을 혐오하고 싫어하는 이유는 단순히 자신과 다르게 생겼다는 이유도 있지만 옛부터 내려져온 전통의 영향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1866년, 백인의 세력이 약해지자 이를 탐탁치 않게 여긴 백인의 욕심으로 시작된  kkk단 으로 인해, 백인이 흑인을 바라보는 시선이 어두워졌다는 점이 안타깝고,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이 전통처럼 내려져온 편견을 뿌리깊게 뽑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한번에 수백년간 내려온 고정관념을없애기는 어렵기 때문에 법을 만들고 점점더 강화하면서 지켜나가야 한다고 생각한다. 예를 들어 개인, 혹은 단체에서 흑인들에게 인종차별적인 말이나 행동을 했을경우, 흑인의 의사에 따라 이를 신고하여 가해자에게는 크게는 벌금형까지도 부여하여 더이상의 인종차별을 예방하는 법을 만들었으면 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DKAXUU0DoDw" />
         <pubDate>2020-12-24 05:36: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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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20윤관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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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주도 4.3 항쟁의 발단과 그 배경. 민간인들이 사망되어야했던 이유.<br>제주 4·3 사건은 1947년 3월 1일을 기점으로 1948년 4월 3일 발생한 소요사태 및 1954년 9월 21일까지 제주도에서 발생한 무력충돌과 진압과정에서 제주도민들이 희생당한 사건을 말합니다. 희생당한 사람의 수는 무려 만명을 넘습니다. 어쩌다 이런 사건이 발생하게 되었을까요? 사건은 당시 제주도에서 열린 삼일절 28돌 기념잔치에서 경찰이 발포해 민간인 6명이 희생당하면서 시작되었다. 이후 3월 10일 제주도청을 시발로 민, 관 합동 총파업이 단행되었습니다. 그리고 3월 13일까지 166개 기관단체의 4만 1,211명이 파업에 가세하였고 심지어 현직 경찰관까지 도 파업에 동참하였습니다. </div><div> 3월 14일에는 미군정 경무부장인 조병옥이 내도하여 총파업을 와해시켜 나갔다. 미군정은 3월 15일 전남북 응원 경찰 222명, 경기도 응원 경찰 99명 등을 증파하였고, 서북청년단 등 극우반공청년단체를 파견하여 파업 주도 세력 등 약 2,500명을 무더기로 검거하고 고문한 다음, 이 중 250여 명을 재판에 회부하였다. </div><div> 이로 인해 총파업은 3월 18일 종식되었지만 미군정의 강경책은 지속되었고 분노를 느낀 도민들은 친일 극우파의 암살을 요구하는 전단을 살포하면서 미군 축출과 경찰 타도 등을 요구했다. 문제가 일어났던 3월 19일. <strong>조병옥은 3월 19일 담화문을 발표하여 경찰의 발포를 정당방위로 주장하고, 이 사건은</strong><strong><mark> 북조선과의 통모로 발생했다는 내용을 공표</mark></strong><strong>하여 제주도를 ‘빨갱이 섬’으로 조작하였다. 이 사건 직후 미군정 보고서에는</strong><strong><mark> “제주도는 70%가 좌익정당에 동조적이거나 가입해 있을 정도로 좌익의 본거지”라고 기록</mark></strong><strong>하였다. <br></strong>당시 미국은 남쪽만의 단독선거, 단독정부 수립을 추진하였고 유엔(UN)은 유엔 감시하의 남북한 총선거 실시를 결정하게 된다. 이에 좌파 세력은 남한 단독선거에 반대하면서 전국적으로 '2·7 투쟁'을 전개하였고, 미군정은 당시 반미 감정이 높았던 제주도민에 대해 집중적인 공세를 가했다.  그리고 마침내 1948년 4월 3일 자정 무장항쟁이 시작되었다. 제주도민의 무장전위대인 '자위대' 약 350여 명은 도내 20여 개의 경찰지서 중 11여 개의 경찰지서를 습격하는 것을 시작으로 경찰과 서북청년단의 숙사 및 국민회·독립촉성회·대한청년단 등 우익단체 요인과 관공리의 집을 공격하였다. 초기 공세에 성공을 거둔 무장세력은 곧 도민과의 협력체제를 강화하는 방향으로 조직 개편을 단행하여 '자위대'를 해체하고 각 면에서 30명씩 선발하여 연대와 소대로 구분 편성된 '인민유격대'를 조직하였다.</div><div> 이에 위협을 느낀 미군정은 9연대에 진압작전 출동을 명령하는 등 병력을 증강하였고 부산 등 타 도로부터 차출한 1,700여 명의 경찰을 파견하였다. 또 제9연대장 김익렬에게 강경 진압을 요구했지만 김익렬의 거부로 유격대와의 협상을 명령했다. 그 결과 4월 28일 김익렬과 유격대 사령관 김달삼이 대좌하여 72시간 내 전투 중지에 합의하기에 이르렀다. 그러나 미 군정장관 딘(W. Dean)은 평화협상을 거부한 것은 물론 방화사건 등 제주도 내에서 일어나는 불미스러운 일련의 사건들을 유격대의 소행이라고 조작하였다. 그리고 사건의 책임을 9연대와 김익렬에게 물어 김익렬을 해임하고 강경파인 박진경을 기용하여 강경 작전을 준비했다.</div><div> </div><div>이에 유격대와 제주도민들은 5·10 총선거를 거부하기 위한 투쟁을 시작하였고, 그 결과 제주도에서의 5·10 총선거는 3개 선거구 중 두 곳이 무효화되었다. 이에 정부와 미국은 1949년 3월 2일 제주도지구 전투 사령부를 설치하고, 김용주 대령의 독립 유격대대를 투입하여 유격대의 잔존 세력을 일소하기 위한 최후의 총공세를 감행한다. 그리고 그 결과 3윌 12일∼4월 12일 한 달 동안 2,345명의 '유격대'가 사상하였고 1,608명의 민간인이 살해당했다.</div><div> 5·10 총선거가 실시되자 도내 각지에서 투표 거부사태가 발생하여 전국 200개 선거구 가운데 제주도 북제주군 갑구(투표율 43%), 북제주군 을구(투표율 46.5%) 등 2개 선거구는 과반수 투표 미달 사태를 초래했다. 이때 전국 투표율이 94.9%였으나 제주도 전체 투표율은 62.8%에 그쳤다. 선거 후 윌리엄 딘 제주도 군정장관은 섬을 봉쇄하기 위해 2척의 구축함과 전투기를 제주 상공에 보내줄 것을 요청하였으며, 이에 미 군함 ‘크레이크호’ 등이 출동해 북부 해안을 봉쇄하였다. 5월 20일에는 9연대 소속 군인 41명이 모슬포부대에서 무기와 장비·탄약 5,600발을 갖고 탈영, 무장대에 가담하는 사건도 발생했다. 이후 육·해 경비대가 제주 지역에서 토벌작전을 전개하였으며, 미 군정은 탈영사건을 일으킨 9연대를 해체하고 제주도 토벌 부대로 11연대를 재편하였다. </div><div> </div><div>그리고 그해 8월 15일 대한민국 정부가 수립되었으나 정부 수립 이후에도 군 작전지휘권은 미군에 귀속되어 있었고, 수도관구경찰청 소속 경찰관 800명이 제주로 파견되었다. 한편 여수 주둔 제14연대 1개 대대의 제주도 증파 명령이 있었으나 이를 거부하는 여수 14연대 반란사건이 발생하였으며, 11월에는 군경토벌대가 제주 조천면 교래리 주민 30명 총살을 시작으로 중산간 마을에 대한 초토화 작전을 전개하였다. 이 초토화 작전은 3개월 가량 지속되며 대부분의 4·3 희생사건이 이 무렵 발생하였다.</div><div> </div><div>이승만 대통령은 11월 17일 제주도에 계엄을 선포하였으며, 이후 12월 31일 계엄령이 해제될 때까지 많은 사상자가 발생하였다. 이후 1954년까지 제주도에서는 무장토벌대와 인민유격대의 충돌이 계속됐으며, 이 과정에서 많은 민간인들이 희생되었다.  민간인들이 자그마치 1만명이 죽었지만 이 사건은 나는 5학년이 되어서야 알게되었다. 지금도 어딘가에서 사람들이 죽고있어도 이러한 사건이 알려지려면 우리가 관심을 가져야할 것 같다고 생각한다. 아무리 끔찍한 사건이라도 우리가 방관하고 알려하지 않으면, 우리밖에 모르면 무슨 의미가 있을까.  그런의미에서</div><div> </div><div><br></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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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4 05:37: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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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11민채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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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백인 우월주의란 백인이 다른 인종보다 선천적으로 우월함을 타고났다는 인종관념이다. 이 용어는 때때로 정치적, 또는 사회적으로 백인이 주도하는 사회나 국가의 정치이념으로 나타난다. 백인의 범주에 들지 않는 모든 민족집단, 아랍인, 아시아인 등에 대해 편견과 차별을 드러내며, 일부 백인 우월주의는 반흑인주의와 반유대주의를 강하게 드러내기도 한다. 백인 우월주의 사례로는 흑인 청년 아후마우드 알버리가 조깅을 하던 중에 백인 남성 그레고리 맥마이클 과 그의 아들 트래비스 맥마이클이 쏜 총에 사망을 하는 사건이 있다. 이들 부자는 사건 당시 알버리가 강도라고 의심을 하여 추격을 하였고 알버리가 폭력을 행사해 자기 방어차원으로 총을 쏘았다고 주장을 하여 처벌을 받지 않았다고 한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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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4 05:44: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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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3김다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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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독일에서 유대인이라는 이유만으로 사람을 길거리에서 죽이는 장면이 정말 잔인하고 안타까웠다. 또한 주인공 레이나가 혼혈이라는 이유로 ' 잡종 ' 이라는 말을 듣는 게 화가 났고 얼굴 색이 다르고 사람들마다 가지는 종교가 다르다고 무차별적으로 죽이고 차별하는 과거가 안타깝고 다시 한번 잔인하다고 느꼈다. 현대에서도 얼굴색이 다르다고 차별하는 경우가 있는데 빨리 사람들의 인식이 바뀌어서 모두다 행복하고 평범한 삶을 살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br><br>2. 히틀러가 왜 유대인 학살했을까?<br>먼저 유대인은 구약성서만을 믿는 종교인이다. 그럼 히틀러가 유대인을 학살한 이유를 말해보자.<br><strong>1번째의 이유</strong>로는 히틀러의 개인적 측면에서 볼 수 있다. 히틀러의 어릴 때 꿈은 화가였는데, 미술학교의 유대인 심사위원들이 자신을 불합격 시켜서 꿈이 좌절되었다고 생각했다. 부모님이 돌아가신 후 유산과 연금으로 생활하던 히틀러는 독신자 합숙소에서 생활하며 하층 시민의 열악한 생활을 알게 되면서 자본의에 대한 불만이 커져갔고, 부르주아와 유대인을 혐오하는 독일민족주의자, 유대인들을 향한 차별과 증오를 말하고 셈족 전체를 겨냥하지 않고 오직 유대인들을 목표로 하는 반유대주의자로 변해갔다.<br><strong>2번째 이유</strong>로는 사회적 측면에서 볼 수 있다. 비스마르크가 19세기 독일을 통일한 후 해양 강국인 영국에 맞서려면 경제력을 바탕으로 강한 구사력을 갖추어야 한다고 생각하고 제조업과 자본주의 발전의 기반을 마련하는 동안 러시아와 동유럽에서 핍박받던 유대인들이 독일로 대거 몰려들었다. 유대인들은 제조업과 금융산업, 해상무역업 등에서 발군의 실력을 뽐내며 독일의 발전을 위해 모든 힘을 쏟아부었었지만 1차 세계대전이 끝나고 거의 독일이 망할 위기에 처했을 때 독일인들은 유대인들이 나라 경제를 지배하며 계속 부를 늘려왔다고 생각했고 이로써 1933년 반유대주의를 주창했던 독재자 히틀러를 독일 경제를 위기에서 구출할 적임자로 임명했다.<br>이렇게 해서 제2차대전 중 히틀러가 이끈 국가사회주의 독일 노동자당이 나치 독일과 독일군 점령지 전반에 걸쳐 계획적으로 유대인과 슬라브족, 집시, 동성애자, 장애인,정치범 등 약 1천1백만 명의 민간인과 전쟁포로를 학살한 사건, 인종 청소라는 명목 아래 나치에 의해 자행된 유대인 학살을 의미하는 홀로코스트가 생겨난 것이다. ( 그 당시 유럽에 거주하던 9백만 명의 유대인 중 약 2/3에 해당한다. 유대인 어린이 약 백만 명이 죽었으며, 여자 약 2백만 명과 남자 약 3백만 명이 죽은 것으로 파악된다. )<br><br>나의 소감 : 히틀러가 유대인을 죽이기 위해 샤워실인척 가스실에 가둬놓고 죽이고 또 이것마저 비효율적라고 생각해서 이동식 가스실을 만들어 대학살한게 말로 다 말할 수 없을 정도로 화가 났다. 사람마다 가지는 종교는 다 다르고 종교를 가질 수 있는 권리가 있는데 과거에는 그렇지 않았는게 참으로 안타까웠다. 또한 이렇게 과거에 일어난 무서운 일이 현재에 잊혀가지 않았으면 좋겠다. 역사를 잊은 민족들에게는 미래가 없듯이 우리도 유대인 대학살 사건을 떠올리면서 지구상에 모든 생명들은 다 소중하고 권리가 있다는 것을 다시 한번 되새기면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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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4 05:48: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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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2김광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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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영화를 시청한 후 소감<br>일단 가장 인상 깊게 봤던 장면은 박열이 재판에 조선의 관복을 입게 해달라고 했던 장면이다. 항상 일본인들에게 고문(?)을 당해도 당당하게 자신의 의사을 말했던 것이 정말 멋졌다. 그리고 일본인이 조선인은 무차별적으로 막 죽이고 다녔던 것이 이해할 수 없었다. 그래도 일본인과 맞서는 박열과 박열의 동료들이 정말 용감하고 존경스러웠다. 이 영화는 옛날에 실제로 일어난 일이라는 것을 알아 더 몰입하게 되었고 우리나라를 위해 많이 노력을 한 박열이 존경스럽다<br>2. 아나키스트는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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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4 05:51: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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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25이준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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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1923년 도쿄 일원의 간토 지방은 지진으로 인하여 궤멸적인 피해를 입었고, 민심과 사회질서가 대단히 혼란스런 상황이었다. 일반인들 사이에 서로를 믿지 못하는 불신이 싹트는 가운데, 내무성은 계엄령을 선포하였고, 각 지역의 경찰서에 지역의 치안유지에 최선을 다할 것을 지시하였다. 그런데 이때 내무성이 각 경찰서에 하달한 내용 중에 “재난을 틈타 이득을 취하려는 무리들이 있다. 조선인들이 방화와 폭탄에 의한 테러,강도 등을 획책하고 있으니 주의하라.”라는 내용이 있었다.이에 곳곳에서 일본인들이 자경단을 조직해 불심검문을 하면서 조선인이나 중국인으로 확인되면 가차없이 살해하는 만행을 저지르기 시작하였다. 이들은 죽창이나 몽둥이,일본도 등으로 무장하였고, 일부는 총기로 무장하기도 하였다. 우선 조선식이나 중국식 복장을 한 이는 바로 살해당하였으며, 학살 사실을 알고 신분을 숨기기 위해 일본식 복장을 한 조선인이나 중국인, 타지역 출신을 식별해 내기 위해서 외국인에게 어려운 일본어 발음(한국어에 없는 어두유성 및 종종 정확하게 발음되지 않는 장음 발음(撥音) 등으로 이루어진) “十五円五十銭(15엔 50전)”(じゅうごえんごじっせん)을 시켜보아 발음이 이상하면 바로 살해하였다.  이렇게 조선인에게 책임을 돌리고 죽였다는게 너무 화났</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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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4 05:51: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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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34 허신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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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콜럼부스 신대륙 발견<br><br> 정치, 지리, 종교적 통일을 이룩하고 국가의 비상을 꾀하던 이사벨과 페르난도 부부는 해외 진출에 관심을 갖고 있었지만, 콜럼버스가<br>기사와 제독 작위발견한 땅을 다스리는 총독자지위얻은 총 수익의 10분의 </div><div>이라는 실현 가능성없는 조건을 제시하자 포르투갈에서와 마찬가지로 받아들이지 않았다. 그러나 당시 스페인 교회의 성작저들은 프루트갈 교회에 대한 경쟁 의식으로 더 넓은 선교지를 필요로 했고, 때문에 콜럼버스를 위해 여왕을 설득했다. 결국 이사벨이 콜럼버스를 등용하였다.<br>이사벨 여왕은 콜럼버스를 해군 제독에 임명하였고, 그가 발견하는 것의 10퍼센트(%)를 콜럼버스의 소유로 한다는 조건 하에 선박 2척(핀타호와 니나호)을 내주고 과거에 죄를 지은 자들은 면죄해 준다는 조건으로 승무원 모집에도 협력해 주었으며, 또 팔로스항(Palos)에 사는 핀손이라는 선장이 자기 소유의 선박인 산타 마리아호와 함께 참가하였다.<br>계약 후에도 이사벨 여왕이 계속 지원을 미뤘기 때문에, 실질적인 항해까지 걸린 시간은 6년이나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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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4 05:53: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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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히틀러 독재 시절 당시 인종차별이 심하다는것은 알고 있었지만 저정도로 한 사람의 인권을 전혀 존중하지 않고 이해해주지 않는것에 놀랐다. 다 똑같은 사람인데 단지 피부색 하나만의 차이로 저런 대우를 받아서는 안된다고 생각하였다.2. 영화속에서 레이나와 루츠가 서로를 사랑하였는데 절대 이루어지면 안된다는것에 공평하지 않다는걸 느꼈고 그 이루어질수가 없는 사랑이 정말 잔인하단것도 느꼈다. 마지막에 주인공 레이나가 총에 맞는듯이 표현되는 장면이 인상깊었다.3. 아돌프 히틀러-아돌프 히틀러(독일어: Adolf Hitler, 1889년 4월 20일 ~ 1945년 4월 30일)는 독일 나치스의 지도자이자 나치 독일의 총통이다.뛰어난 웅변술과 감각의 소유자였던 히틀러는 제1차 세계 대전의 패전국으로 베르사유 체제, 대공황 이후 정권을 잡았다. 이후에 독일 민족 생존권 수립 정책을 주장하며 자를란트의 영유권 회복과 오스트리아 병합, 체코슬로바키아 점령, 폴란드 침공 등을 일으키며 제2차 세계 대전을 일으켰다. 전쟁 중 그의 유대인 말살 정책으로 인해 수많은 유대인들이 아우슈비츠 수용소와 같은 나치 강제 수용소의 가스실에서 학살당했다. 또한 히틀러는 상당수의 폴란드 사람들에게까지도 유대인이라고 모함하여 유대인과 마찬가지로 강제 수용소의 가스실에서 같이 학살했다. 나치 독일에 의해 학살된 사람들 가운데에는 집시와 장애인도 있었다.승승장구하며 전세를 확장하던 독일은 스탈린그라드 전투와 북아프리카 전선에서 패배하였고 히틀러는 1945년 4월 29일 소련군에 포위된 베를린에서 에바 브라운과 결혼한 뒤 이튿날 베를린의 총통관저 지하 벙커에서 시안화칼륨 캡슐을 삼키고 발터 P38으로 자신을 쏘아 자살했다.[5]그러나 독약 캡슐을 쓰지 않고 권총 자살을 했다는 이야기도 있다.[6]그의 어머니인 클라라와 결혼하기 전 이미 부친 알로이스 히틀러에게는 장남 알로이스 2세와 딸 앙겔라를 두고 있었고 결혼 후 아돌프를 갖기 전 낳은 클라라의 아들 두 명과 딸 한 명은 모두 일찍 죽었다. 양봉일에 열중해있던 아버지와 아돌프의 관계는 소원했던 반면 이미 자신의 친자식을 셋이나 잃은 클라라는 아돌프마저 일찍 죽게될까 두려웠고 그를 애지중지하며 키워 아돌프는 클라라의 응석받이가 되었다. 이어 1893년 남동생 에드문트가 태어났고, 1896년 여동생 파울라가 태어났으나 에드문트는 일찍 죽게 되고 결국 아돌프와 파울라만이 클라라의 친자식으로 살아남게 되었다. 또한 아돌프가 7세 되던 해 당시 14세였던 그의 형 알로이스 2세는 아버지 알로이스와의 마찰로 가출하게 된다. 또한 아돌프 히틀러는 독일 출신이라는 설이 한때 돌기도 했지만, 그는 오스트리아 출신이었다.대통령 힌덴부르크는 경제와 정계의 혼란을 수습하기 위하여 1933년 1월 30일에 히틀러를 총리로 임명하였다. 그는 보수파와 군부의 협력을 얻어 좌파 세력, 바이마르 공화국의 민주파 인사 등 반대파를 감금, 납치, 암살, 고문, 불법적인 재판과 처벌 등의 방법으로 탄압하고, 기존 바이마르 공화국의 무능함을 강조하여 인기를 모은 뒤 1933년 7월 일당독재(一黨獨裁) 체제의 기틀을 확립하였다.히틀러는 1939년 9월 1일에 선전 포고도 없이 폴란드를 침공함으로써 제2차 세계 대전을 일으켰다. 이는 스탈린이 히틀러와 상호 불가침 조약을 맺었고 폴란드를 히틀러에게 나눠주었기 때문이었다. 이 때 영국과 프랑스는 폴란드와 맺은 군사 동맹 조약이 있었으나 소련의 도움 없이는 힘들다는 이유로 아무 도움도 주지 않았다. 그리하여 곧 기자들에게 &#39;앉은뱅이 전쟁&#39;이라고 불리였다.</title>
         <author>t1048</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rihhz8q8nvss5txc/wish/1040978337</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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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4 05:57: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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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6김예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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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주도 4.3 항쟁<br>대한민국에서의 공식적인 명칭은 '제주4ㆍ3사건'이다. 현행법에서 규정된 4·3사건의 정의는 "1947년 3월<a href="https://femiwiki.com/w/3%EC%9B%94_1%EC%9D%BC"> </a>1일을 기점으로 1948년 4월 3일 발생한 소요사태 및 1945년 9월 21일까지 제주도에서 발생한 무력충돌과 그 진압과정에서 주민들이 희생당한 사건"이다.희생자 숫자의 정확한 집계는 어려우나, 2만 5천 명에서 3만 명의 인명피해가 있었다고 추정하였다. 이는 당시 제주 인구의 10% 가량이다.<br>8 · 15 광복 이후 제주도는 다른 지역보다 민족주의적 경향이 강해 통일 정부를 요구하는 사람들이 많았으나, 미군정과 경찰은 이런 요구를 힘으로 억눌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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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4 05:58: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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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21이규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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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아메리카 인디언 학살<br><strong>콜럼버스</strong> 일행이 처음 섬에 도착하였을 때, <strong>마리엔 왕국</strong>의 <strong>인디언 원주민</strong>들은 전원을 초대하여 성대한 환영 만찬을 베풀었다. 또한 콜럼버스가 타고 온 배 중 한척이 폭풍우에 파선되었을 때도 온 주민이 나서서 구조하는 일을 도왔을 뿐만 아니라 필요한 재료를 모두 제공하여 배 수리까지 도와주었다. 그들의 도움으로 콜럼버스 일행은 죽음의 고비를 넘길 수 있었다.<br>그러나  기독교도들은 은혜를 <strong>배은망덕으로 보답</strong>하였다. 며칠 후 안정을 되찾자 그들은 악마로 돌변하였다. 그들은 원주민 마을을 포위하고 기습공격하여 순식간에 거의 모든 주민을 살해하였고 그들의 왕국을 점령하였다.<br> 많은 원주민을 잡아 노예로 삼은 콜럼버스는 다음과 같은 구실로 그들의 행동을 정당화하였다.<br><br></div><div> </div><div><br></div><div>“원주민들은 <strong>식인</strong>을 즐기는 잔인하고 욕심이 많고 타락한 영혼이기 때문에 이들을 <strong>천주교 신앙</strong>으로 무장시켜야 구원의 백성이 될 수 있다."<br><br></div><div><br><br></div><div> </div><div><br><br></div><div> </div><div> <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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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4 06:01: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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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33 한도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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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1. 아파르트헤이트에 있는 흑인들은 왜 차별 받았을까? </strong><br>남아프리카에 있는 아파르트헤이트라는 나라는 전 국민의 16퍼센트 정도  되는 백인이 흑인인 토착민들을 차별하였던 사례가 있습니다. 또한 흑인들은 직업의 종류를 제한당하고 토지도 소유할 수 없으며 백인과의 결혼 또한 금지되었습니다. <br>이러한 역사가 반복되지 않기 위해서는 우선 유년기에 올바른 사고 방식을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이들의 부모님은 각 사람에게는 인권이 있고 어떠한 사람을 차별하는 것은 나쁜 것이다라는 것을 잘 가르쳐주어야 합니다. 또한 인권존중에 대한 캠페인을 더욱 확산시키고 시민들에게 더욱 각인시켜야 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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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4 06:08: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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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22 이소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rihhz8q8nvss5txc/wish/1040991445</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lt;콜탄은 왜 블러드 다이아몬드라고 불릴까?&gt;</strong> <br>희귀금속을 둘러싼 경쟁은 일부 지역에서 수많은 목숨을 앗아가는 유혈분쟁의 원인이 되고 있다. 지난 6월26일 캐나다에서 개최된 주요8개국 정상회담은 공동성명에서 희귀금속 한 종류에 대해 특별한 우려를 표명했다. 정상들은 이른바 ‘무스코카 이니셔티브’의 제18항에서 “자원의 불법적 착취와 유통경로가 갈등을 악화시키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고 이야기했다.<br>정상들이 이처럼 큰 관심을 나타내고 있는 희귀금속은 바로 콜탄이다.</div><div>콜탄에서 채취되는 탄탈룸은 가공을 거쳐 핸드폰, 제트엔진, 광섬유 등에 필요한 탄탈룸이 되며, 이는 컴퓨터나 게임기의 칩을 만드는 데도 반드시 필요한 소재다.  문제는 바로 아프리카 콩고민주공화국에서 생산되는 이른바 ‘피의 콜탄’이다. 미국 지질조사국에 따르면 콩고민주공화국의 콜탄 생산량은 전세계의 약 10%. 그러나 매장량은 전 세계의 약 80%에 이를 것으로 추정된다.<br>언제 어디서나 통화를 하고 이메일을 보낼 수 있는 무한통신 시대. 핸드폰과 게임기의 수요가 늘면서 콜탄의 수요도 급증, 한때는 물량 부족 사태까지 빚어질 정도였다. 콜탄 값이 급등하면서 주산지인 콩고에서는 이 자원을 두고 정부와 반군 사이의 분쟁이 시작됐다.<br>콩고 동부를 장악하고 있는 반군 ‘콩고 민주회의RCD’는 콜탄으로 한 달에 100만 달러를 벌어들이면서 4만여 명의 병력을 유지하며 세력을 확장했고, 콩고의 카빌라 정부는 이웃나라에 각종 이권을 넘겨주면서까지 용병을 끌어들여 대립하고 있다<br>그리고, 분쟁의 핵심에 있는 콜탄을 채굴하는 이들은 15세 미만의 아이들이다.콜탄을 주로 수입하는 업체는 주로 광물을 제련하는 업체는 화유코발트의 자회사 CDM으로, 화유코발트는 자사 코발트의 40% 이상을 콩고민주공화국에서 조달한다.</div><div>CDM이 코발트를 매입하는 지역의 광부들은 장기적인 건강피해와 치명적인 사고가 발생할 매우 높은 위험을 감수하고 있다. 2014년 9월부터 2015년 12월 사이에만 콩고민주공화국 남부 지역의 최소 80명이 넘는 영세 광부들이 지하 탄광에서 목숨을 잃었다. 대부분의 사고가 알려지지 않은 채 무마되고, 시신은 무너진 잔해 속에 방치되기 때문에 실제 사망자 수는 알 수 없다. 또한 국제앰네스티 조사관들은 대다수의 광부들이 폐질환 또는 피부염으로부터 보호할 장갑이나 작업복, 마스크와 같은 가장 기본적인 보호장비조차도 없이 매일 장시간 코발트와 접촉하고 있다는 점도 파악했다. 국제앰네스티와 인터뷰를 나눈 어린이들은 광산에서 하루에 12시간 이상 무거운 돌 더미를 옮기고 일당 1~2달러를 받으며 일하고 있다고 전했다. 유니세프는 2014년 콩고민주공화국 남부 전역의 어린이 약 4만 명이 광산에서 일을 했고, 그 중 많은 수가 코발트 광산이었다고 발표했다.<br>이처럼 수많은 아이들의 피와 눈물 상처로 캐내진 콜탄,  이것이 콜탄이 블러드 다이아몬드라 불리는 이유이다.<br><br>나의 소감: 17~18세기 산업 혁명이 일어나면서 아동 노동은 절정에 달했다. 아동들은 어른들도 엄두를 내지 못하는 일을 하며 말도 안되는 적은 돈을 번다.  이러한 적은 돈이라도 벌기 위해 아이들은 악착같이 일을 한다. 그중에서도 하루에 3끼를 주면서 일을 시키는 악덕 업자들이 아량을 베푸는 형국이 되었다. <br>선진국이라 할지라도 빈민층의 아이들은 노동에 내몰리고 있다. 현재 전 세계적으로 아동노동에 대해 경각심을 가지고 근절하려는 움직임이 퍼지고 있지만 아직까지 값싼 노동력과 돈에 눈이 먼 사람들에 의해 사라지지 않고 있다. <br>우리가 평소에 흔하게 쓰는, 아닌 지금도 쓰고 있는 전자기기들에 이러한 이면이 있다는 사실이 안타까웠다.<br>하루에 3끼도 주지 않으며 하루 종일 열악한 환경에서 노종을 하는 아동들의 이야기를 접하며 큰 충격을 받았다. 나와 또래, 어쩌면 나보다 훨신 더 어린 아이들이 이러한 고통을 겪는다니, 나로써는 이들이 걲은 아픔과 슬픔이 짐작조차 할 수 없었다.  또한 선진국이더라도 이러한 일이 빈번히 일어난다는 점에서 아동 노동이 더 이상 간과해서는 안되는 문제라는 생각이 들었다.<br>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우선 가장 중요한 것은 한 가정이 빈곤하다고 해서 아동노동이 당연한 것이라는  인식부터 개선하는 노력들을 우선적으로 필요하다.그리고 정부 차원에서는 아동노동을 반대하는 금지법이나 그리고 아이들이 일터로 내몰리는 대신에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그런 교육정책을 마련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br>또한 다국적 기업들이 아동 노동이 생산단가를 낮출 수 있다는 이유로 아동노동을 악용하는 것들을 규제하거나 감시하는 활동들이 병행해야 한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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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4 06:08: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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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26임재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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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난징 대학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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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4 06:13: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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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17신현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rihhz8q8nvss5txc/wish/1040997998</link>
         <description><![CDATA[<div>kkk단체<br> kkk는 백인 우월주의,  기독교 근본주의,  동성애 반대 등을 표방하는 미국의 비밀 결사 단체이다.<br>kkk는 Ku Klux Klan의 약자이다.<br> 이들은 흰색 천으로 온 몸을 <br>감싸는데, 그 이유는 자신이 백인임을 과시하고 상대방을 주눅들게 <br>만들기 위함이라고 한다. <br> kkk에도 계급이 존재하는데 고 지도자는 '대마법사' 간부급 지도자는 '그랜드 드래곤', 일반 단원은 '유령'이라 불렸다. <br> 그들은 백인은 신이 선택한 인종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br> 그들은 백인 우월주의를 세계 곳곳에 퍼트리며 다른 인종을 무시하는 태도를 가지고 있다.<br> 실제로 그들은 43년 전 흑인 인권<br>운동가 두명을 살해한 적이 있다.<br><br>소감: 백인의 우월함을 주장하며 흑인들을 혐오하고 비하하는 집단인 kkk단체가 이기적이라고 생각했지만 옛날부터 내려져온 전통에 영향을 많이 받는것 같았다. 오랜 전통을 깨는것은 어렵겠지만 편견을 버려야 한다고 생각한다. kkk단체는 흑인 인권운동가들을 살해한적도 있고 흑인이 더 큰 위험에 휩싸이기 전에 인종차별을 하면 벌금을 더 내는 등 벌금을 강화해야 한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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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4 06:14: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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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22 이소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rihhz8q8nvss5txc/wish/1045989266</link>
         <description><![CDATA[<div>1.   <br>관동 대지진 직후, 일본 정부는 들끓는 민심을 잠재우기 위해 조선인들이 우물에 독을 탔으며 화재를 내는 주범이라는 소문을 퍼뜨린다. 일본 정부는 이 사건의 배후를 조선인 사이에서 영웅으로 칭해지는 사람, 박열로 지목한다. 나는 일본의 이러한 비열한 행동을 보며 자신들의 부족함과 부조리함을 감추기 급급하며 민중을 진정시키기 위해 말도 안되는 추문을 만들어내었다. 당시 일본은 전쟁의 준비로 군인들이 파병을 나갔고 , 곡식 수탈 등의 이유로 쌀이 부족했었다. 여기에 관동대지진마저 발생하자 국민들의 분노를 두려워한  일본 정부가 그 칼끝을 조선인들에게 돌린 것이다. 이 효과는 대단했다. 단 4일만에 600여명의 사람이 학샐되었다. 나는 이러한 일본의 만행에 우리  민족들이 너무나도 많아 말문이 막혔다. 이게 정녕 인간이 할 짓이란 말인가? 그 소문의 진위조차도 따지지 않고 무차별적으로 학살을 저지르는 것은 짐승조차도 하지 않는 일이다.  <br>언제나 이러한 일들을 외면하기 급급한 현재 일본 정부의 모습을 보며 그들은 결국 과거의 모습에서 크게 달라지지 않았다는 점을 느꼈다. 우리나라는 아직 수많은 그들의 만행 중 그 어떤 사건도 제대로 된 사과를 받지 못했으며 사과를 요구조차 하지 않았다. 나는 이러한 대한민국 정부의 태도도 잘못되었다고 생각한다.  미래의 우리를 위해 목숨을 바친 독립운동ㄱ들을 위해서라도 우리나라는 일본에 좀 더 적극적으로 사과를 요구해야 한다고 생각한다.<br>2.<br>아나키즘은 사회를 아나키의 상태로 만들려는 정치적 철학적 사상이며, 이러한 사상가는 아나키스트라고 한다. 아나키의 상태란 사회적, 경제적, 정치적 ‘지배자가 없는 상태’를 의미한다. 아니키스트는 흔히 '<a href="https://namu.wiki/w/%EB%AC%B4%EC%A0%95%EB%B6%80%EC%A3%BC%EC%9D%98">무정부주의</a>자'로 번역된다. 이것은 근대 <a href="https://namu.wiki/w/%EC%9D%BC%EB%B3%B8">일본</a>에서 번역한 것으로 <a href="https://namu.wiki/w/%EC%95%84%EB%82%98%ED%82%A4%EC%A6%98">아나키즘</a>이 그저 '정부를 무너뜨리려 하는 사상'이 아니므로 옳지 못한 번역이다. 한국에서는 '뜻이 맞는 자들과의 자유로운 연합'이 모토로 자유연합주의자 또는 절대자유주의자라고 번역하기도 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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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30 02:49: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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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432최현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rihhz8q8nvss5txc/wish/1046000657</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1.영화 시청 소감</strong><br>이 영화를 보고 관동 대지진으로 일본이 혼란에 빠져있을 때 일본 정부는 이를 잠재우기 위해서 조선인을 대상으로 학살을 한 것에 대해 화가 났다. 또 박열이 재판을 받을 때도 당당한 모습을 보면서 대단하다는 생각도 들었고 나라면 그 당시에 박열처럼 당당한 모습을 가졌을까라는 생각이 들었다.<br><strong>2.아나키스트란? <br></strong>아나키즘이란 사회를 아나키의 상태로 만들려는 정치적 철학적 사상인데 이러한 사상가들이 아나키스트입니다.  이때 아나키의 상태란 사회적, 경제적, 정치적 ‘지배자가 없는 상태’를 의미하고 아나키스트는 자유와 평등을 강조합니다.  또 아나키스트는 무정부주의자라고 번역이 되는데  이것은 근대 일본에서 번역한 것으로 아나키즘이 그저 '정부를 무너뜨리려 하는 사상'이 아니기 때문에 아나키스트를 무정부주의자라고 번역하는 것은 잘못됬다고 생각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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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30 02:59: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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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28 정해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rihhz8q8nvss5txc/wish/1046002054</link>
         <description><![CDATA[<div>1. 영화 박열을 시청하고 박열은 정말 멋있는 사람이라는걸 알았다. 나였으면 그렇게 용감한 행동을 하지 못할거 같다. 인상 깊었던 장면은 십오 엔 오십 전 발음해보라 할때 욕을 하면서 무기를 뺐을때이다. 자신이 위험한걸 알면서도 그런 행동을 했다는게 놀라웠다. 그리고 다음으로    인상 깊었던 장면은 조선인 6000명이 살해당한것이다. 일본의 천황을 지키기 위해서 조선인들을 죽이는게 이해가 안됐고 슬펐다. 다시는 이런일이 일어나면 안된다 생각한다. 그리고 바열의 행동을 잊지 않을것이다.<br>2.아나키즘은 사회를 아나키의 상태로 만들려는 정치적 철학적 사상이며, 이러한 사상가는 아나키스트라고 한다. 아나키의 상태란 사회적, 경제적, 정치적 ‘지배자가 없는 상태’를 의미한다. 프르동은 그의 저서 《소유란 무엇인가》에서 아나키는 “주인과 군주의 부재”를 의미한다고 언급했다.역사적으로는 고대의 공동체에서 비롯하여 갖가지 공동체나 고대의 철학, 사상에서도 연원을 찾아 볼 수 있으나, 근대에 이르러 자본주의와 권위주의의 폐해에 대한 반발로 공산주의, 사회주의와 함께 발흥하였으며, 펑크 문화 등과도 깊은 관련이 있다.<br><br></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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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30 03:00: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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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14서은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rihhz8q8nvss5txc/wish/1046002472</link>
         <description><![CDATA[<div>1.  영화를 시청한 후 소감<br>-이 영화에서 가장 인상깊었던 장면은 일본인들이 <em>십오엔 오십전 </em>을 발음하지 못하는 조선의 아이를 죽이는 장면이다. 민심을 돌리기 위해 조선인들을 이용하는 일본의 행동을 보면서 비열하고 잔인하다는 생각이 들었고, 아직 나보다도 어린 아이가 조선인이라는 이유로 일본인의 손에 죽었다는 것이 안타까웠다. 어른 아이 할거 없이 조선인을 학대하고 살해하는 일본인들이  정말 잔인하다는 생각이 들고, 그에 대항하는 박열과 그 동료들과 같은 사람들의 용기덕에 지금 우리나라가 완전히 독립할 수 있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br><br>2. 아나키스트란 무엇일까?<br>-아나키즘이란 <strong>모든 권위에 저항하며 제국주의에 대항했던 급진사상</strong>을 말하며, 아나키스트는 말 그대로 이를 따르던 사람들을 말한다. 이들은 반대운동 뿐만 아니라 암살, 테러를 진행하기도 했다. 대표적인 아나키스트는 러시아 출신의 혁명가인 미하일 바쿠닌, 조선의 식민지화를 반대했던 일본인 고토쿠 슈스이, 그리고 한국 대표의 아나키스트인 박열 등이 있다. 이들은 모두 제국주의사상에 반대하는 의견을 펼치고 이를 없애기 위해 노력했다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 나는 아나키스트가 자신의 뜻을 이루기 위해 테러와 암살 등을 했다고 해서 이들이 조선인들을 무차별적으로 죽인 일본인들과 같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이 들은 그들만의 목표와 신념을 이루기 위해 테러와 암살 등을 시도했지만 그 당시 일본인들은 그저 여론을 돌리기 위한 수단으로 살해와 폭행을 저질렀기 때문이다. 따라서 나는 아나키스트가 누군가의 지배와 구속을 받지 않고 자유롭게 살기를 원하는 사람들이라는 생각이 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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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30 03:01: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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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13 박종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rihhz8q8nvss5txc/wish/1046002507</link>
         <description><![CDATA[<div>1. 영화를 시청한 후 소감<br>이 영화는 따로 보기도 했고 영화토론 동아리에서도 본 적이 있는데 가장 인상 깊었던 장면으로는 일본인들이 조선인들에게 십오엔 오십전이라는 문장을 발음하지 못했을때 무자비하게 조선인을 죽이는 장면이었다. 그 장면에서 나는 다른 이유 하나 없이 조선인이라는 이유로 죄없는 사람들을 고통스럽게 학살한 일본인들에게 분노했다. 또, 민심을 잠재우기 위해 시민들에게 거짓말을 하기도 하는데 그 장면이 나는 너무 답답하고 짜증나기도 했다.<br><br>2. 아나키스트란?<br><br>1. 영화를 시청한 후 소감<br>이 영화는 따로 보기도 했고 영화토론 동아리에서도 본 적이 있는데 가장 인상 깊었던 장면으로는 일본인들이 조선인들에게 십오엔 오십전이라는 문장을 발음하지 못했을때 무자비하게 조선인을 죽이는 장면이었다. 그 장면에서 나는 다른 이유 하나 없이 조선인이라는 이유로 죄없는 사람들을 고통스럽게 학살한 일본인들에게 분노했다. 또, 민심을 잠재우기 위해 시민들에게 거짓말을 하기도 하는데 그 장면이 나는 너무 답답하고 짜증나기도 했다.<br><br>2. 아나키스트란?<br>아나키스트란 모든 제도화된 정치조직, 권력, 사회적 권위를 부정하는 사상 및 운동을 지지하는 사람으로 다른말로 무정부주의자라고 한다.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아나키스트로는 박열과 이회영 등이 있고, 일제강점기 때 항일민족의 한 형태로 무정부주의 운동이 한 때 나타났는데 그게 바로 박열이 중심이 되어 일본에서 풍뢰회를 조직하여 확산된것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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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30 03:01: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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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15성현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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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영화를 시청한 후 소감<br>-나는 어렸을때 이런건 어른이 꾸며낸 이야기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이 이야기는 실제 있었다 <br>나보다 어린 아이들도 십오엔 오십전을 못해서 학살당한게 너무 안됬다<br> 아랍민족주의와 테러<br>1831년 프랑스의 토크빌(Alexis de Tocqueville)이 미국을 방문하고 쓴 미국의 민주주의 (Democracy in America)에서 미국의 지리적인 조건, 즉 주위에 미 본토를 위협할 만한 적 국들이 없다는 것이 안정된 민주주의를 발전시켜 나가는 한 조건으로 거론했다.1) 그러나 그의 이론이 지난 2001년 9월 11일 뉴욕의 세계무역센터 빌딩과 미 국방성에 대한 테러공 격으로 무너지고 말았다. 사실 미국은 그동안 토크빌의 이론처럼 주변국들로부터 무력적인 도전에서부터 자유로울 수 있었으며 풍부한 자연자원을 이용하여 경제적인 부를 축적하여 세계 최강국으로 부상할 수 있게 되었다. 미국도 캐나다, 멕시코 등 주변국들과 갈등이 전  혀 없었던 것은 아니고, 또한 1, 2차 세계대전에도 참가하여 전쟁을 승리로 이끌었다. 이 밖에 한국전, 월남전 등 여러 국지전에도 참여를 했지만, 미국 본토만큼은 직접적인 전장에 서 안전하다고 믿어 오고 있었다. 냉전시기에 소련이 쿠바에 미사일 기지를 설치한다고 할 때 핵전쟁의 위험까지 무릅쓰고 케네디 행정부의 단호한 대응은 미국이 본토의 위협을 얼 마나 심각하게 생각하는지 잘 말해 주는 사건이다.2) 9․11테러는 이와 같은 미국 국민들의 미국 본토에 대한 안전감을 하루아침에 무너뜨렸 고, 본토방위에 관한 재고가 불가피하게 되었다. 더욱이 그 주인공이 어떤 강대한 국가도 아니고, 이슬람과격분자들에 의한 것이기에 더욱더 그 충격이 크고, 앞으로 어떻게 그러한 공격으로부터 국가를 방위해야 할지 많은 문제를 제기하고 있다. 부시 대통령은 반테러에 대한 전쟁을 선포했고, 아프가니스탄에서는 전쟁을 수행하여 테러리스트들을 지원했던 탈 레반(Taliban) 정권을 축출했고, 지난 테러사건의 주범으로 지목되는 오사마 빈 라덴 (Osama bin Laden)과 그의 알 카에다(Al Queda) 조직을 소탕하고 있는 중이다. 그러나 반테러전이 지금까지 있어 온 국가 대 국가의 분쟁이 아니라, 적의 소재가 불분명하고 정 확히 파악하기 힘든 점 조직으로 형성된 이슬람과격분자들의 소행이라는 것이 문제이다. 최첨단 무기와 잘 훈련된 정예부대를 파견하여 아프가니스탄에서 반테러전을 치르고 있지 만, 아직도 탈레반의 수반이었던 오마르나 알 카에다의 리더인 빈 라덴을 체포 또는 사살 을 하지 못하고 있다. 여기에 부시행정부의 반테러전의 딜레마가 있는 것이다. 지난해 테러사건 이후 국내에서도 많은 학술단체나 연구소 및 매스컴에서 테러의 원인과 배경 등에 관한 연구발표가 있었으나, 그 원인을 이스라엘-팔레스타인 분쟁과 미국의 대 중동정치에서 찾으려는 경향이 지배적이었다. 그러나 본 논문에서는 테러의 근본 원인을 중동 내지 이슬람권 국가들의 내부적인 문제에 좀더 비중을 두고 고찰하고자 한다. 이를 위해 우선 중동에서 이슬람원리주의가 등장하게 된 원인을 범아랍민족주의의 붕괴에서 찾 고 있으며, 이러한 이슬람원리주의가 과격하게 된 원인을 다음과 같이 분석하고자 한다. 첫 째, 중동국가들의 정치․경제․사회 문제 해결의 실패, 둘째, 1973년 석유파동 이후 중동 각지에서 산유국으로 이동한 노동자들의 현지체험의 후유증, 셋째, 산유국의 반이슬람적인 타락한 생활에 대한 과격이슬람성직자들의 오디오 카세트 테이프의 보급, 넷째, 이스라엘 -<br>나의 생각:사람들은 전쟁을 싫어 한다 하지만 전쟁이란 위헙 하지만 하지만 전쟁이란게 원하지 않치만 이루워진다 전쟁을 멈추고 싶어도 멈추지 못하는게 전쟁이다 나라끼리 갈등이 전쟁이되고 힘이 없으면 힘이 쎈 나라에게 무릅을 꿇어야 하는게 전쟁이다<br>누구든 이러한 전쟁을 멈출수 없다<br>2역사가 되풀이 되지 않기 위한 대책과 해결 방안<br>(나의 생각)누구든지 전쟁을 원하지 않으니까 사람끼리 대화를 해서 협의를 해서 협상을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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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30 03:01: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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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4김민수</title>
         <author>c1040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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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소감<br><br>영화 박열에서 가장 인상깊었던 장면은 박열이 재판에서 당당하게 한국옷을 입고 반론하는 장면입니다. 왜 인상깊었냐면 감옥에서 고문도 당하고 자칫하다간 사형을 선고 받을 수 있는 상황에서 당당하게 말하는 장면이 멋있어 보이고 인상깊었습니다.<br><br>2. 관동 대지진과 학국인 학살&amp;아나키스트<br>한국인 학살<br><a href="https://ko.wikipedia.org/wiki/1923%EB%85%84"><br></a>1923년 도쿄 일원의 간토 지방은 지진으로 인하여 궤멸적인 피해를 입었고, 민심과 사회질서가 대단히 혼란스런 상황이었다. 일반인들 사이에 서로를 믿지 못하는 불신이 싹트는 가운데, 내무성은 계엄령을 선포하였고, 각 지역의 경찰서에 지역의 치안유지에 최선을 다할 것을 지시하였다. 그런데 이때 내무성이 각 경찰서에 하달한 내용 중에 “재난을 틈타 이득을 취하려는 무리들이 있다. 조선인들이 방화와 폭탄에 의한 테러, 강도등을 획책하고 있으니 주의하라.”라는 내용이 있었다.이 내용은 일부 신문에 사실확인도 없이 보도되었고, 보도 내용에 의해 더욱 더 내용이 과격해진 유언비어들이 아사히 신문, 요미우리 신문등 여러 신문에 다시 실림으로써 “조선인(또한 중국인)들이 폭도로 돌변해 우물에 독을 풀고 방화·약탈을 하며 일본인을 습격하고 있다.”라는 거짓소문이 각지에 나돌기 시작했다. 당시에는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A7%80%EC%A7%84">지진</a>으로 인하여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AC%BC">물</a> 공급이 끊긴 상태였고, <a href="https://ko.wikipedia.org/w/index.php?title=%EB%AA%A9%EC%A1%B0_%EA%B1%B4%EB%AC%BC&amp;action=edit&amp;redlink=1">목조 건물</a>이 대부분인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9D%BC%EB%B3%B8%EC%9D%B8">일본인</a>은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D%99%94%EC%9E%AC">화재</a>를 굉장히 두려워 하였으므로, 이러한 소문은 진위 여부를 떠나 일본 민간인에게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A1%B0%EC%84%A0%EC%9D%B8">조선인</a>이나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A4%91%EA%B5%AD%EC%9D%B8">중국인</a>에 대한 강렬한 적개심을 유발하였다. 이에 곳곳에서 일본인들이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9E%90%EA%B2%BD%EB%8B%A8">자경단</a>을 조직해 불심검문을 하면서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A1%B0%EC%84%A0%EC%9D%B8">조선인</a>이나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A4%91%EA%B5%AD%EC%9D%B8">중국인</a>으로 확인되면 가차없이 살해하는 만행을 저지르기 시작하였다. 이들은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A3%BD%EC%B0%BD">죽창</a>이나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AA%BD%EB%91%A5%EC%9D%B4">몽둥이</a>,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9D%BC%EB%B3%B8%EB%8F%84">일본도</a> 등으로 무장하였고, 일부는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B4%9D%EA%B8%B0">총기</a>로 무장하기도 하였다. 우선 조선식이나 중국식 복장을 한 이는 바로 살해당하였으며,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D%95%99%EC%82%B4">학살</a> 사실을 알고 신분을 숨기기 위해 일본식 복장을 한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A1%B0%EC%84%A0%EC%9D%B8">조선인</a>이나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A4%91%EA%B5%AD%EC%9D%B8">중국인</a>, 타지역 출신을 식별해 내기 위해서 외국인에게 어려운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9D%BC%EB%B3%B8%EC%96%B4">일본어</a> 발음(<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D%95%9C%EA%B5%AD%EC%96%B4">한국어</a>에 없는 <a href="https://ko.wikipedia.org/w/index.php?title=%EC%96%B4%EB%91%90%EC%9C%A0%EC%84%B1%EC%9D%8C&amp;action=edit&amp;redlink=1">어두유성음</a> 및 종종 정확하게 발음되지 않는 장음 발음(撥音) 등으로 이루어진) “十五円五十銭(15엔 50전)”(じゅうごえんごじっせん)을 시켜보아 발음이 이상하면 바로 살해하였다. 이때, 조선인뿐만 아니라,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A4%91%EA%B5%AD%EC%9D%B8">중국인</a>,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A5%98%ED%81%90%EC%9D%B8">류큐인</a>, 외자 성을 강제당해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A1%B0%EC%84%A0%EC%9D%B8">조선인</a>으로 오인받은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95%84%EB%A7%88%EB%AF%B8_%EC%A0%9C%EB%8F%84">아마미 제도</a> 출신, 지방에서 도쿄로 와 살고 있던 지방의 일본인(특히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8F%84%ED%98%B8%EC%BF%A0">도호쿠</a>,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A%B3%A0%EC%8B%A0%EC%97%90%EC%93%B0">고신에쓰</a>,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D%99%8B%EC%B9%B4%EC%9D%B4%EB%8F%84">홋카이도</a> 출신),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AF%B8%EA%B5%AD">미국</a>,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98%81%EA%B5%AD">영국</a> 등 서양 출신으로 도쿄에 온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A%B8%B0%EC%9E%90_(%EC%A7%81%EC%97%85)">기자</a>들도 발음상의 차이로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A1%B0%EC%84%A0%EC%9D%B8">조선인</a>으로 오인받고 살해당하는 등, 자경단의 광기는 상상을 초월하였다. 일부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A1%B0%EC%84%A0%EC%9D%B8">조선인</a>들은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D%95%99%EC%82%B4">학살</a>을 피해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A%B2%BD%EC%B0%B0%EC%84%9C">경찰서</a> 유치장으로까지 피신하였으나, 일부 지역에서는 자경단이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A%B2%BD%EC%B0%B0%EC%84%9C">경찰서</a> 안까지 쳐들어와 끄집어 내어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D%95%99%EC%82%B4">학살</a>하였다.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99%B8%EA%B5%AD%EC%9D%B8">외국인</a>이나 타 지역 사람들이 도쿄에 가는 것은 곧 죽음을 뜻했다.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A%B2%BD%EC%B0%B0">경찰</a>은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82%B4%EC%9D%B8">살인</a>을 보고서도 방관하거나, 소극적으로 대응하였으며, 오히려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A1%B0%EC%84%A0%EC%9D%B8">조선인</a>을 조직원으로 받아들이고 있던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95%BC%EC%BF%A0%EC%9E%90">야쿠자</a>등 비공권력 범죄 집단의 일부가 조선인을 숨겨주는 일이 있었다. 조선인 학살과 더불어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82%AC%ED%9A%8C%EC%A3%BC%EC%9D%98%EC%9E%90">사회주의자</a>,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95%84%EB%82%98%ED%82%A4%EC%8A%A4%ED%8A%B8">아나키스트</a>,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9D%B8%EA%B6%8C">인권</a>운동가, 반정부 행위자 등으로 경찰에 요주의 인물로 등록되어 있던, 주로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A2%8C%ED%8C%8C">좌파</a> 계열의 운동가에 대한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A%B0%80%EB%A9%94%EC%9D%B4%EB%8F%84_%EC%82%AC%EA%B1%B4">학살사건</a>도 동시에 진행되었다.<br><br></div><div>아나키스트란?<br><strong>아나키즘</strong>은 사회를 <strong>아나키</strong>의 상태로 만들려는 정치적 철학적 사상이며, 이러한 사상가는 <strong>아나키스트</strong>라고 한다. 아나키의 상태란 사회적, 경제적, 정치적 ‘지배자가 없는 상태’를 의미한다. 프루동은 그의 저서 《소유란 무엇인가》에서 아나키는 “주인과 군주의 부재”를 의미한다고 언급했다. 역사적으로는 고대의 공동체에서 비롯하여 갖가지 공동체나 고대의 철학, 사상에서도 연원을 찾아 볼 수 있으나, 근대에 이르러 자본주의와 권위주의의 폐해에 대한 반발로 공산주의, 사회주의와 함께 발흥하였으며, 펑크 문화 등과도 깊은 관련이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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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30 03:01: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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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31채다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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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이 영화를 보고 가장 인상 깊었던 장면은 재판장에 조선의 옷을 입고 들어왔을때 이다. 이렇게 재판장에 조선의 옷을 입고 오게 해달라는 요청을 하면서도 당당한 박열의 모습이 정말 인상 깊었기 때문이다. 과연 나였다면 저렇게 할 수 있을까 싶기도 하고 마음가짐이 대단하다고 느꼈다. 이 영화 또한 역시 실화라는 사실이 대단한것 같다. 실제로 이런 시기에도 이겨내려고 당당한 사람이 실존 했다는게 놀라운것 같고, 정말 이 영화를 지금 이 시대의 사람들에게 추천해주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br><br>2. 아나키즘이란? 개인을 지배하는 국가권력 및 모든 사회적 권력을 부정하고, 절대적 자유가 행하여지는 사회를 실현하려고 하는 '무정부주의'를 말한다.  국가나 정부기구 등 개인을 지배하는 일체의 권력을 부정하여, 정치적·경제적·사회적으로 한 개인을 절대 자유의 경지에 두려는 사상이나 운동을 말한다. 아나키즘은 로크, 루소, 홉스로 대변 되는 개인들이 행복과 이익을 보호 받기 위해서 계약을 통해 사회 또는 국가를 형성한다는 사회계약론에 대해 정면으로 반박하면서 나타난 사상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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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30 03:02: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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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12박시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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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영화를 보고,주인공'박열'이 "그들이 원하는 영웅이 돼줘야지"라고 말하며,스스로  재물이 되기로 결심하는 장면이 인상깊었다.한명이 재물이 되면,모두가 안전할 수 있는대신,모든처벌을 재물이 된 사람이 받아야한다고 하면,아마 모두가 그 한명의 재물이 되지 않기를 원했을 것이고,나 또한 같은상황이었어도 제물이 되지 않길 원했을것같다.그런 용기가 없는 나에게 박열이 스스로 제물이 되겠다고 결심하는 장면에서 박열이 정말 용기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했다.,한편으로는모두를 위해 자신을 희생했다는 것에 감동을 받았다.어릴때,한 친구가 괴롭힘을 당할때,괴롭히지 말라고 한마디만 했어도 괴롭힘이 멈추었을텐데, 괴롭히지 말라고 말했다가 자신이 괴롭힘을 당할까봐,반아이들 모두가 눈치만 보고 있었고,나 또한 눈치만 본 경험이 있었다.영화를 보면서 그때 눈치만 본 나자신을 반성하게 되었고,앞으로는 누군가가 나서야할때,눈치만 보지말고 용기를 내야겠다고 다짐했다.<br><br>2. 아나키스트<br>아나키스트는 개인을 지배하는 모든 정치 조직이나 권력,사회적 권위를 부정하고 자유와,평등,정의를 실현하고자 하는 사상을 가진 사람이다.'무정부주의자'를 가리키는 말이기도 하며,아나키스트들이 신봉하는 사상을 '아나키즘'이라고 한다.대표적인 아나키스트로는 박열,이회영,백정기,신채호 등이있고,대표적인 집단으로는 만주 지린성에서 조직 된 항일 무력독립운동 단체인 의열단이 있다.독립운동 시기의 국내 아나키즘 운동은 일제의 탄압과 함께 민족주의와 공산주의 세력의 견제를 받는 등의 어려움을 겪으며 태평양 전쟁 발발 이후에는 그모습을 찾아보기 어렵게 됐으나, 아카니즘은 독립운동의 한축을 담당하기도 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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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30 03:02: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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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8 김지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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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박열이 일본 교도소에 잡혀있으면서 일본인들로 부터 엄청난 구타와 고문을 당했지만 그랬음에도 불구하고 그 사실을 자랑스러워 란다는 점이 참으로 안타까우면서도 인상깊었다. 특히 재판장에 조선옷을 입고 가야하겠다며 용기를 낸것과 그렇게 화려한 조선 옷을 입으며 당당하게 재판장 안으로 들어가는 박열의 모습을 본받고 싶었다. 나라에 어떤 혼란이 생길때마다 또 다른 사건을 잔혹하게 만들어내 그 사건을 흐지부지 시켜서 덮어버리며 자신들의 체면을 유지시키려 한다는게 너무 이기적이었다. 일본 정치인들은 이러한 일이 있을때마다 이런짓을 하는데 아직까지도 이러고 있다는 사실이 참으로 비열하다고 느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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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30 03:02: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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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36황예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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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영화를 본 소감:그런 인식이 심어져 있는 사람들 에게 답답하다.그리고 이런 곳을 지킬려는 것이 대단하다.<br>그리고 이런 것들을 지켜주는 것이 좋은 것 같다.<br>2.아나키스트1924년 상하이 대학살로 가족을 잃은 소년 상구(김인권)는 일본에 대항하는 비밀결사단체인 ‘의열단’에 입단한다. 그곳에서 모스크바 대학 출신의 세르게이(장동건), 냉철한 이성의 한명곤(김상중), 황족 출신의 이근(정준호), 과격한 행동주의자 돌석(이범수)은 상구에게 그들의 신념인 아나키스트로 살아가는 법을 가르친다. 상구의 눈에 비친 의열단 단원들의 모습은 “죽음을 깃털처럼 가볍게 여기며 거칠 것 없이 살아가는 풍운아”들이다.<br><br>어느 날 상구는 일제의 고문 후유증으로 아편에 의존하게 된 세르게이와 함께 독립 자금을 되찾기 위해 러시아로 떠난다. 그러나 세르게이가 의문의 죽음을 당하자 아나키스트들은 일본 고관들을 표적삼아 마지막 거사를 결행하다 선상에서 장렬한 최후를 맞는다.</div><div><br></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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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30 03:03: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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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5김민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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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소감 <br>이 이야기들이 다 실화라서 더 몰입해서 볼 수 있었다.실제로 처음부터 끝까지 본다면 매우 의미있고 여운이 길 것 같다.그리고 가장 인상깊었던 장면은 박열이 일본 교도소에 있으면서 엄청난 고문을 당하면서도 그 사실을 자랑스러워 하는 것을 보고 너무 슬프면서도 인상깊었다 .그리고 감옥에 들어가서도 끝까지 일본인들에게 굴복하지 않고 애국심을 지키는 것이 너무 멋있었다.또한 이런 분들에게 다시 한번 너무 감사했다.그리고 이런 분들의 당당함을 본받고 싶다고 생각했다.<br>2.아나키스트<br>아나키스트는 무정부주의를 믿거나 주장하는 사람을 말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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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30 03:03: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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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차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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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1. 영화 시청 소감</strong><br>영화를 보고 가장 인상깊었던 장면은 박열이 조선의 관복을 입고 일본 재판장에 들어오는 장면이다. 다른 이들을 위해 자신의 희생을 결정하는 것은 굉장히 어려운 결정이었을텐데 그런 결정을 한 것이 대단하다고 생각했다. 일본이 혼란을 잠재우기 위해 화제를 다른 곳으로 옮기려 한 것은 잘 한 일이지만, 일부로 거짓말을 만들어내는 것은 정말 나쁘다고 생각한다. 게다가 그 거짓말로 인해 6,000여 명의 조선인들이 죽었다고 생각하니 화가 났다. <br><br><strong>2. 아나키스트</strong><br>아나키즘은 사회를 아나키의 상태로 만들려는 정치적 철학적 사상이며, 이러한 사상가는 아나키스트라고 한다. 아나키의 상태란 사회적, 경제적, 정치적 '지배자가 없는 상태'를 의미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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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30 03:05: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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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26임재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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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영화 시청 소감<br>감옥이 안전하다는 생각에 감옥에 스스로 들어가는 것이 너무 안타까웠다. 감옥에서 미친사람들이 날뛰다 죽은 것을 바로 앞에서 본 박열은 얼마나 힘들고, 무서웠을지 상상조차 안된다. 이런 일을 당하고 나서도 자신은 조선인이라고 떳떳하게 말하는 모습이 무척 인상깊었다.<br>아무 죄도 없지만 조선인이라고 3일만에 살해당한 사람들이 6천명이상이라는 것이 화가 난다. 일본인들이 조선인을 가지고, 놀듯이 생명을 죽이는게 이해가 안간다.박열이 얼마나 멋진 일을 한 사람인지 이 영화를 보고 깨닫게 되었습니다.<br>2.아나키즘-모든정치조직,권력 부정하는 사상 및 운동이다. 아나키즘은 무정부주의라고도 하지만 아나키즘의 비판 대상은 국가권력뿐만 아니라 자본이나 종교 등에도 미치며, 정치적 지배뿐만 아니라 모든 영역의 지배를 부정하고 의문에 붙이려는 사상 조류이다</div><div><br><br></div><div><br><br></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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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30 03:05: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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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34 허신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rihhz8q8nvss5txc/wish/1046007580</link>
         <description><![CDATA[<div>1.소감<br>박열이 조선 옷을 입고 당당하게 재판장에 들어간 장면이 이상 깊었다<br><br>2.아나키스트란?<br>아나키즘은 그 특징 때문에 다른 사상들과 달리 정의내리기 까다롭다. 일반적으로 아나키즘은 사회적아나키즘을 말하나 이 외에도 다양한 형태의 아나키즘 분파들이 존재한다. 아나키즘은 자본주의에 대한 반발에서 일어난 만큼 평등을 중요하게 보는데, 한편으로는 국가와 권력에 대한 반대로 자유를 추구한다는 점에서 프롤레타리아 독재를 부정하기에 마르크스-레닌주의 같은 권위주의적 공산주의와도 대립된다(반레닌주의). 19세기 후반에는 공산주의와 세를 다툴 만큼 세계 도처에서 큰 세력을 형성하였으나, 권력이 부여되는 조직 자체를 부정하는 성향으로 차츰 세력을 잃었지만, 혁명 운동이 일어난 어느 곳에서나 아나키즘은 자유와 평등을 외치면서 살아났다. 대표적인 아나키즘의 투쟁은 파리코뭔, 에스파냐 내전, 그리고 프랑스<a href="https://ko.wikipedia.org/w/index.php?title=%ED%94%84%EB%9E%91%EC%8A%A4_%ED%95%99%EC%83%9D%ED%98%81%EB%AA%85&amp;action=edit&amp;redlink=1"> </a>학생혁명이며 21세기에 들어서서는 신자유주의를 반대하는 운동에 많은 아나키스트들이 참가 하고 있다. 러시아에서 발흥한 허무주의<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D%97%88%EB%AC%B4%EC%A3%BC%EC%9D%98_%EC%9A%B4%EB%8F%99"> </a>운동과의 차이점은 허무주의가 구제도 모두를 부정하고 철저한 파괴를 주장하면서도, 새로운 사회에 대한 대안이 없었으나 이에 반해 아나키즘은 새로운 대안을 공동체 자치에서 찾았다.<br>아나키란 지배의 부재를 의미한다. 과거의 국가주의자들과 권위주의자들은 지배받지 않는 대중을 무지몽매한 야만인으로 보았고, 지배가 없는 사회를 혼돈이라 매도하며 자신의 지배를 정당화 했다. 그러한 지배계급의 헤게모니에 대항하기 위해 프로둥은 자신을 아나키스트라고 규정 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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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30 03:06: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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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1강지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rihhz8q8nvss5txc/wish/1046008218</link>
         <description><![CDATA[<div>1. 이 영화를 보고 박열에 대해 잘 몰랐는데 더 알아갈 수 있었고 존경하게 되었다. 그리고 인상깊었던 장면은 박열이 재판장에서 말을 할 때 슬펐고 떳떳하게 자기의 의사를 말하는 모습이 멋있게 느껴졌다. 나는 자신감이 별로 없어서 잘 나서지도 못하는데 박열은 떳떳하게 자기 의사를 말할 수 있는것이 멋있었다. 무차별 적으로 조선인을 죽이라는 명령을 내린 그 사람이 제일 나쁘지만 조선인을 죽이면서 즐거워하는 일본인 조차 이해가 안갔고 생명을 너무 쉽게 생각하는 그 모습이 굉장히 기분이 나빴다. 박열이라는 인물이 존경스럽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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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30 03:06: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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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10문정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rihhz8q8nvss5txc/wish/1046011161</link>
         <description><![CDATA[<div>영화 본 소감 영화를 보고 박열이 누군지 잘몰랐다 그런데 이영화를 보고 박열에 대해 잘 알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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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30 03:09: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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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35황성중</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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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영화를 본 소감<br></strong>이 영화 박열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br>장면은 일본정부가 모든 책임을 조선인에게 묻는 "조선인"이 우물에 독을탓다 라는 장면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왜냐하면 그당시 일본정부도<br>어쩔수없는 최선의 선택이라는게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덮어씌우는 것이 많이 분노가 나기도했고 저 당시 우리나라사람들의 억울함도느꼈기 때문이다 또 박열이라는 사람은 우리나라를 정말 사랑하고 우리나라를 위해 모든지 할수있는 사람인것같기도 하다 그리고 우리나라를 위해 싸워준 하나코도 굉장히 멋있다고 느꼈다<br>아나키스트란?<br>흔히 '무정부주의자'로 번역되는 낱말. 이것은 근대 일본에서 번역한 것으로 아키니즘이 그저 '정부를 무너뜨리려 하는 사상'이 아니므로 옳지 못한 번역이다. 한국에서는 '뜻이 맞는 자들과의 자유로운 연합'이 모토로 자유연합주의자 또는 절대자유주의 라고 한다.<br>이 아나키스트의 장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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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30 03:11: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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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3김다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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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저는 영화 박열을 시청한 후 가장 인상 깊게 봤던 장면은 박열과 다른 동료들이 자발적으로 들어간 감옥에서 일본인들이 ' 십오 엔 오십 전 ' 을 박열에게 말하라고 했지만 조선말로 욕을 한 게 인상깊었습니다. 일본인들이 어처구니없고 비열한 방법으로 조선인들을 죽이는 거에 나는 전혀 이해할 수 없고 자랑스러운 조선인이라는 걸 증명하고자 말한 박열이 그 장면에서 존경스럽기도 하고 멋있어보였기 때문입니다. 또한 제가 지금 대한민국에 안전하게 살고 있는 것을 다시 한번 감사하게 느껴졌습니다. 우리나라를 독립하기 위한 많은 희생들이 있었고 오늘날의 우리는 절대 그 희생을 잊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br><br>2. 아나키스트란? 흔히 '무정부주의자'로 번역되는 낱말이지만 이것은 근대 일본에서 번역한 것으로 아나키스트가 그저 '정부를 무너뜨리려 하는 사상'이 아니므로 옳지 못한 번역이다. 한국에서는 '뜻이 맞는 자들과의 자유로운 연합'이 모토로 자유연합주의자 또는 절대자유주의자라고 번역하기도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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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30 03:11: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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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21이규진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rihhz8q8nvss5txc/wish/1046013613</link>
         <description><![CDATA[<div>1. 소감<br>아니키즘의 정의는 어떠한 강권이나 지배에 반대하고 민중의 행동에 의한 사회 혁명을 통해 개인의 절대 자유가 보장되는 평등 사회를 지향하는 사상, 이다. <br> 관동대지진이 일어나고 일본 정부는 조선인들을 사건의 주범으로 뒤집어씌우고 조선인들을 학살한다. 일본정부는 항상 사건이 일어냐면 국민의 시선을 돌리는거에만 집중하는것 같아 화가난다. 국민을 위하는게 아닌<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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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30 03:11: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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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37김경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rihhz8q8nvss5txc/wish/1046015237</link>
         <description><![CDATA[<div>영화를 본 소감:영화'박열'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은 일본정부가 한명에게 모든 것을 뒤집어 씌우려는데 오히려 그가 희생이 되겠다는 생각으로 정부가 생각하지 못했던 발언을 해 그들을 혼란스럽게 했던 장면이 가장 인상깊었습니다.<br>누구든 자신을 희생하며 누군가를 지킨다는 것은 꺼리며 힘들어하고 선뜻 결정하기 힘든 것일 것이다.하지만 박열이 선뜻 자신의 운명을 받아들이고 그것에 대해 자신을 아끼지 않고 희생하는 모습 때문입니다.<br>2.특별히 다른 행보를 보인 분들을 제외하고 보통의 독립운동가들 대부분이 아나키스트라고 볼 수 있다.영화 박열 역시 당시 권력권력과 정치조직을 부정하는 사상 및 운동을 담아낸 이야기다.아나키즘은 지도자가없다는 고대 그리스어가 합성된 아나르코스에서 비롯된 말인데 무정부주의라고도 불리우고 있지만 대부분의 아나키스트들은 아나키즘의 본질을 왜곡할 수 있다며 이런 표현을 사용하기 꺼려한다.하지만 원론이 이렇다고는 하더라도 사실상으로는 무책임한 사상가들의 이론이라는 의견도 적지 않다.<br>인간은경제활동을 위해 필요악적으로 공동체 구성에 참여해야 하는게 맞는건데 이를 부정한다는 것은 행동보다 이론만 앞장선 무위도식의 무능력자로서 유토피아만 그리는 공허한 사상가라고 말하는 이들도 있으며 민주와 공산주의 중간에서 가장 위험한 사상가들이라고 부정되기도 한다.현실적으로 무정부주의자 즉, 아나키스트들은 자본주의 사고가 공산주의 사고를 무너뜨린 시기부터 설 입지를 잃게 되었으며 현재의 사회에선 그저 불필요한 존재로 낙인되었다.<br>한국 현대의 최초 아나키스트는 영화 박열에서 보여준 것처럼 한편으로 정의롭고 뜻이 있는 아나키즘을 담아냈지만 지금의 사회에서의 무정부주의는 유감스럽게도 사회체제에 반발해 일탈적 행위를 일삼는 성향으로서 표현되기도 한다.사회주의적 국가에서는 특히 기존 질서에 반감을 가지고 사회제도를 거부하며, 자신의 의지대로 행동하고자 하는 반항적 행위를 하는 자들을 표현된다.무정부주의자라는 것은 어찌보면 좋은 의미로든 나쁜의미로든 현대사회에서는 가치를 거론하기도 힘든 이데올로기가 아닌가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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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30 03:13: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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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27전소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rihhz8q8nvss5txc/wish/1046015344</link>
         <description><![CDATA[<div>1. 영화 시청후 소감<br>대지진이 일어나 일본사람들이 한국에대한 거짓소문을 퍼트려 한국인들을 6000명 이상을 죽여 예전의 억울함과 그 모습을 본 사람들의 분노의 감정도 이해가간다.일본감옥에서도 두려움 없이 자신의 의견과 자존심 그리고 다른 한국인들을 위해 자신의 목숨을 걸어 대표로 나간것이 정말 멋있고 존경스럽다.나중에는 많은 사람들이 도와줘 대단한 한국인들의 힘인것 같다.<br>2. 아나키즘이란 : 일체의 정치권력이나 공공적 강제의 필요성을 부정하고 개인의 자유를 최상의 가치로 내세우려는 사상.프루동, 바쿠닌, 크로폿킨 등이 대표적인 사상가이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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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30 03:13: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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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425이준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rihhz8q8nvss5txc/wish/1046016802</link>
         <description><![CDATA[<div>1. 영화를보고 일본에서 그렇게 거짓말을 하고 했다는것이 너무 화났고 박열이라는 사람이 그런상황에서도 열심히 하는모습이 너무 대단하고 멋있었다<br>2.</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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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30 03:14: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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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33 한도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rihhz8q8nvss5txc/wish/1046016925</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1.영화 소감</strong><br>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은 박열이 조선 옷을 입고 재판장에 들어간 장면이다. 이 장면이 인상깊었던 이유는<br>박열의 의지와 주장을 잘 밝혀주는 장면이라고 생각이 들고 조선 옷을 입고  재판장에 들어간 것은 조선에 대한 애국심이 깊었던 것 같다.<br><strong>2.아나키스트란?<br></strong> 사회를 아나키의 상태로 만들려는 정치적 철학적 사상이며, 이러한 사상가는 아나키스트라고 한다. 아나키의 상태란 사회적, 경제적, 정치적 ‘지배자가 없는 상태’를 의미한다.<br>이에 대한 나의 생각은 지배자가 없으면 굉장히 나라가 혼란스러워 지고 권력이 없기에 멋대로 자신이 그 나라를 통치하려는 세력이 많아져 전쟁이 많이 일어날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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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30 03:14: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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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11민채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rihhz8q8nvss5txc/wish/1046017327</link>
         <description><![CDATA[<div>일본인들이 조선 아이가 십오 엔 오십 전을 발음하지 못하자 조센징이라고 죽이는 장면이 충격적이었다. </div>]]></description>
         <pubDate>2020-12-30 03:14: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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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20윤관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rihhz8q8nvss5txc/wish/1046018527</link>
         <description><![CDATA[<div>박열 영화 소감<br>일본에서 살고 있는 22세 남자 박열. 일본인 아니키스트 후미코. 그리고 박열 및 동료들. 주변에도 있을 수 있는 평범한 사람이다. 우리도 저들과 다를것이 없다. 언제나 뻣뻣한 자신에게  타인으로부터 익살스러움을 받고 나의 실수를 바로잡아준다. 이러한 관계는 상대가 누구던간에, 혹 인종이 다를지라도 관계가 달라지지 않는다. 사람은 전부 다르다. 또 사람은 다른 모습을 가진 물체, 혹은사람은 누구나 멀리하기 마련이다. 나도 그렇다. 그러나 서로 알아갈 수 있다. 처음보는 사람이나를 제대로 볼 수 없다면 내가 한발자국 더 가까이 가고 그가 나를 부담스러워하면 내가 한 발자국 뒤로 가면 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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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30 03:15: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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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18양유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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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1.</strong> <strong>영화 박열, 소감<br><br> </strong>영화 박열을 보며 가장 인상 깊었던 장면은 박열이 재판에서 자신은 조선 민족을 대표해 이곳에 있으니 죄수복이 아닌 조선의 관복을 입게 해달라는 장면이었습니다. 그리고 재판장에서 그 관복을 입고 눈물을 흘리면서도 자신이 하고픈 말을 멈추지 않고 끝까지 자신의 긍지를 잊지 않는 모습이 존경스럽고 자랑스럽게 느껴졌습니다. 이런 분들이 없었더라면 현재 사람들이, 내가 안전하게<br>대한민국에 살 수 있었을지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되며 감사하게 느껴졌습니다. 우리나라가 이렇게까지 발전하게 될때까지 수많은 사람들의 희생이 있었다는 걸 절대로 잊어선 안된다는 것을 다시 알게되었으며 그 희생을 잊어선 안된다고 생각합니다.<br><br><strong>2.  아니키즘 이란?<br><br> 아나키즘</strong>이란 지배가 없는 상태를 말한다. 자유로운 사회를 추구하는 것 정도로 이해할 수 있다.<br><br><strong> </strong>무정부상태를 뜻하는 아나키를 연상해 흔히 무정부주의로 번역되나 전혀 다르다. <strong>아나키는 지배자가, 아나키즘은 지배가 없는 상태</strong>를 말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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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30 03:17: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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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16손유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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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영화를 보고 기억에 남았던 장면은 일본인들이 조선인들을 잔인하게 죽이고 어린아이가 일본의 발음을 따라하지 못하자 고민도 없이 죽이고 죄책감도 느끼지 않는다는 것이 충격적이고 기억에 남는 장면이었던것 같다. 또 스스로 감옥에 들어가는 장면이 안타깝게 느껴졌던것 같고 많은 사람들이 용기와 책임감을 갖았기 때문에 우리가 이렇게 될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br><br>2. 아나키즘이란?<br>모든 정치조직ㆍ권력을 부정하는 사상 및 운동이다. 아나키즘은 무정부주의라고도 하지만 아나키즘의 비판 대상은 국가권력뿐만 아니라 자본이나 종교 등에도 미치며, 정치적 지배뿐만 아니라 모든 영역의 지배를 부정하고 의문에 붙이려는 사상 조류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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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30 03:17: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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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6김예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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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영화를 본 소감<br>영화에서 가장 인상깊었던 장면은 박열이 재판장에서 조선옷을 입고 반론하는 장면이다. 박열이 <br><br>2.<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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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30 03:18: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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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24이은석</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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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영화소감<br>관동대지진이 생겨 국민들이 불안해 하자 한국인들이 우물에 독을 탄다는 거짓 소문을 내 한국인 6000여명을 죽이게 한것을 보고 나는 일본 정부가 너무 치사하다는 생각이 들었다.어떻게 그렇게 양심없게 하는지 모르겠다.나는 일본이 간단히 우리나라를 점령한것이 아니라 이러한 일들도 있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어 정말로 화가 많이 났습니다.<br>2.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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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30 03:18: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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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17신현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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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영화를 시청한 뒤 소감<br><br>일본인들이 조선인을 가리는 방법인 십오엔 오십전은 일본의 특유의 발음이다. 이 발음을 하지 못하는 사람은 조선인이라고 판단하여 모조리 죽인다.  이 발음을 하지 못하는 조선의 어린 아이가 죽는 장면이 너무 안타까웠다. <br> 박열과 같은 독립운동가들 덕에 우리가 이렇게 살 수 있는 것이기에 감사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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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30 03:24: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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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38김재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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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아나키스트는 무정부 주의자를 이르는 말로, 약산 김원봉이 1919년 중국에서 조직한 항일독립단체 의열단의 실화를 바탕으로 하고 있습니다.<br><br>영화 박열은 무정부 주의자 박열이 펼쳤던 항일운동을 보여주고 싶다라는 뜻 보다는 박열과 후미코의 사랑 이야기에 항일 정신이 가미되었다라고 보는것이 맞는것 같습니다. <br><br>바로 앞에서 사람들이 죽어나가 무섭기도 할텐데 위험을 무릎쓰로 하고싶은 말은 다 하는것에 박열의 강한 정신력과 자존심, 애국심등을 느낄수 있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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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30 03:24: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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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9 김태우</title>
         <author>gimtaeu</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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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5.18 민주화운동에 대해서<br>전두환의 군사 독재에 맞서 1980년 5월 광주 일원에서 일어난 시위에 대하여 전두환 등 신군부 쿠데타세력이 부당한 공권력을 행사하고, 무고한 광주 시민들을 학살하여서 다수의 희생자와 피해자가 발생한 사건입니다.<br><br>2. 푸른 눈의 목격자 '힌츠페터'<br><br>3. 영화 '택시기사'</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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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30 03:27: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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