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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로 2-5 by 박유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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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06-12 00:59:39 UTC</pubDate>
      <lastBuildDate>2023-12-06 22:58:01 UTC</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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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심 분야 매체 탐구</title>
         <author>todaymomentbook</author>
         <link>https://padlet.com/todaymomentbook/rhkv75k86s2kif11/wish/2626548754</link>
         <description><![CDATA[<p>(예) 유투브 '딩고뮤직'</p><p>'<strong>관심 분야 매체' 프린트를 보고 적기</strong></p><p>-제목: 자기가 고른 매체 유형, 매체 이름 </p><p>-내용: 분석한 <mark>중심 내용, 5줄 이상 / 좋아요 싫어요 부분 써주세요<br></mark>-분석한 매체 링크해도 좋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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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9 01:05: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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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튜브 입시미술 강사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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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https://www.youtube.com/watch?v=VuFaAs0DpsU<br>&nbsp;나의 관심 분야는 디자인 입시 미술이다. 영상 속에는 입시 미술을 할 때 볼 수 있는 다양한 모습들이 나와있다. 입시 미술에서는 시간 배분이 가장 중요한데 영상 안에서도 이 모습을 찾아볼 수 있다. 또한 그림을 짧은 시간 동안 완성도 있게 마무리 해야 하기 때문에 손을 빠르게 움직여서 빠른 시간 안에 완성 시켜야 한다.<br>&nbsp;이 매체의 좋은 점은 실제 입시 미술을 하는 사람이 아닌데도 실제 모습과 유사하게 상황을 표현하였다는 것이다. 미술 학원에서 볼 수 있는 모습들을 유튜브를 통해서 볼 수 있어서 좋았다.<br>&nbsp;이에 반해 실제 디자인 강사가 아니기 때문에&nbsp;전문성이 떨어진다는 점이 조금 아쉬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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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1 00:39: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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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웹사이트 &#39;kdi 경제정보센터&#39;</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odaymomentbook/rhkv75k86s2kif11/wish/2628556494</link>
         <description><![CDATA[<div>#경제 #정책 #정보<br>https://eiec.kdi.re.kr/<br><br>내용:<br>1. 나라경제_경제정책해설<br>- 16개 경제부처에서 발행하여 정부에서 추진하는 경제정책이 우리 일상에 어떠한 변화를 가져다 주는지 일반 대중이 이해하기 쉽도록 해설.<br>- 증권범죄자의 자본시장 거래에 대한 현재 법률은 형사처벌 위주의 법으로 실효성이 떨어짐(불공정거래의 주된 동기가 경제적 유인이기에 형벌 중심의 제재는 동기 억제 효과가 적음). 그렇기에 금융위에서 불공정거래에 대해 형사처벌 이외의 다양한 행정제재 수단을 도입하는 내용의 ‘자본시장 불공정거래 대응역량 강화방안’을 발표함. 이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을 알아볼 수 있는 점이 좋았음.<br>2. 경제교육_경제개념<br>- 경제의 기본적인 개념을 쉽게 설명.<br>- 외부효과의 내부화를 통해 외부효과를 개선할 수 있다는 점이 인상적<br><br>우리나라에서 시행하는 경제정책이 실질적으로 나에게 오는 영향에 대해 더 정확히 알 수 있어 좋았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eiec.kdi.re.kr/" />
         <pubDate>2023-06-21 00:40: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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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튜브 TED-Ed</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odaymomentbook/rhkv75k86s2kif11/wish/2628557704</link>
         <description><![CDATA[<div>1) 시청한 영상<br><br>유튜브 TED-Ed 'What would happen if you didn't drink water?' 이라는 영상을 시청했다.&nbsp;<br><br>2) 내용 및 느낀점:<br><br>아기일때는 몸 안의 물이 가장 많으며, 크기 시작하면 물 함유량이 65%로 떨어진다. 물은 뇌와 척수에 영향을 공급해주는 역할을 하는데, 우리 몸의 체온을 유지시켜주기도 한다. 건조하게 보이는 뼈에도 무려 31%의 물로 채워져있고, 장기에도 물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내가 배우는 탐구과목 중 '생명과학' 에서도 혈당량 조절, 삼투압 조절 등을 배웠었는데 영상을 시청함으로써 물 또한 우리 신체에 크나큰 영향을 미치고, 그렇기 때문에 물을 더 잘 마셔야 한다는 것을 다시한번 깨달을 수 있어서 좋았다.&nbsp;<br><br>3) 이 영상의 좋은점<br><br>긴 시간을 소비하지 않아도, 평소에 의문이 들었던 부분에 대한 해소가 가능해서 좋다. 그래서 부담없이 언제든 시청할 수 있는 것 같고, 영상이 지루하지 않게 만화 형식으로도 나와서 재밌다.&nbsp;<br><br>4) 싫은점<br><br>딱히 없는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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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1 00:41: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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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웹사이트 &#39;국사편찬위원회 한국사데이터베이스&#39;</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odaymomentbook/rhkv75k86s2kif11/wish/2628560894</link>
         <description><![CDATA[<p>#한국사 #사료 #다양한정보의집합</p><p>https://db.history.go.kr/</p><p><br/></p><p>분석한 중심내용 :</p><p>1. 국사편찬위원회에서 만든 공신력 있는 웹사이트로, 고대부터 현대까지 한국 역사의 주요 자료를 제공한다.&nbsp;</p><p>2. 한국사 사료를 이용자가 쉽게 찾고 본문까지 열람할 수 있도록 정제된 데이터를 자료 이용자의 편의에 맞추어 제공한다.</p><p>3. 해마다 새로운 사료들이 계속해서 추가되고 있다.&nbsp;</p><p>4. 조선왕조실록, 삼국사기, '위안부' 자료집 등 주제 별로 묶인 사료 사이트로 바로 갈 수 있다.</p><p>5. 주제 별 사료 사이트로 들어가면, 한자나 일본어, 중세 국어와 같이 현대 한글로 읽기 어려운 사료를 해석해서 사료 원문과 함께 제공한다.&nbsp;</p><p><br/></p><p>장점 : 다양한 사료의 집합이고 공신력 있는 웹사이트라, 자료를 찾기 매우 용이하고, 사용하기 쉽다.&nbsp;</p><p>단점 : 일부 사료의  원문이 해석되어있지 않다. 보다 많은 사료들이 해석되었으면 좋겠다.&nbs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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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1 00:44: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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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튜브 national geographic korea</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odaymomentbook/rhkv75k86s2kif11/wish/2628561186</link>
         <description><![CDATA[<div>https://www.youtube.com/watch?v=d3OXNOAPHZs<br><br>사랑스러운 동물 친구들의 사생활을 엿볼 수 있음</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d3OXNOAPHZs" />
         <pubDate>2023-06-21 00:44: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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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 &lt;머니볼&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odaymomentbook/rhkv75k86s2kif11/wish/2628561315</link>
         <description><![CDATA[<div>내가 선택한 매체는 영화 머니볼이다.&nbsp;<br>#출루율#구단경영<br>&nbsp; &nbsp; &nbsp;머니볼은 빌리가 구단 경영을 맡게 되며 시작된다. 빌리는 부족한 예산 때문에 통계를 분석하며 저평가된 선수들을 싼값에 계약해 온다. 예를 들어 부상으로 은퇴 직전이던 스카트 해티버그의 타격 능력을 알아보고 그를 1루에 배치함으로써 강한 송구가 필요는 없는 포지션을 주었다. 경영에 있어 '적합한 사람을 뽑아 적기에 활용하는 능력'이 얼마나 중요한지 보여주는 장면이다.&nbsp;<br>그는 출루율을 분석하여 선수들을 모집하고 팀을 꾸렸는데, 괜찮은 선수들을 모았다고 해서 팀이 잘 운영되는 것은 아니었다. 그는 팀원들과 교감을 시작했고, 곧 반항적이고 열정을 보이지 않던 선수들까지도 경기에 진심으로 임하게 되었다.&nbsp;<br>&nbsp; &nbsp; 나는 머니볼을 보면서 경영을 어떻게 하면 효과적으로 할 수 있는지에 대해 배웠다. 사람들은 빌리가 확률에 근거해 선수를 뽑는 것에 대해 회의적이었다. 빌리가 여기서 확률을 근거로 선수를 뽑는 것은 현대의 HR analytics 즉 people analytics와 유사하다. 이것은 인적 자원과 관련된 주요 문제들을 데이터 분석을 통해 시사점을 도출하여 인재경영 관련 의사결정에 기여하고자 하는 행동이다. 현실에서는 이미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등 다수의 글로벌 조직에서는 HR analytics 전담 조직을 설립하고 운영함으로써 선발도구나 프로세스의 성공률을 향상시키고 있다.&nbsp; 현재 쏟아져 나오는 데이터의 더미 속에서 경영자가 살아남을 수 있는 방식은 데이터 분석 능력을 길러 HR 방식을 통해 인재를 적절하게 뽑고 배치하는 것이다.<br>나는 영화 속 빌리가 현재 대기업들에서 사용되고 있는 데이터 기반 인채 채용을 했다는 점이 인상깊었고, 경영에 있어서 중요한 자세인 직원들을 격려하는 것과, 자신의 의견을 밀어붙이는 것을 빌리의 고뇌로 표현한다는 점에서 이 영화가 흥미로웠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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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1 00:44: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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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 &lt;너의 결혼식&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odaymomentbook/rhkv75k86s2kif11/wish/2628566148</link>
         <description><![CDATA[<div>이 영화는 다른 드라마들이나 영화처럼 운명처럼 만난 첫사랑과 이어져 예쁘게 사랑을 나누는 것으로 시작한다. 그리고 또 여느 영화랑 다르지않게 그들에게 고난과 역경이 일어나게되는데 둘은 사랑으로 극복을 한다. 하지만 내가 이 영화가 다른 영화들과는 다르게 계속 보고 기억에 남게된 이유는 꼭 둘이서 맞는 해피엔딩으로 끝나는 영화들과는 다르게 둘이 헤어지고 각자의 삶으로 돌아가서 다른 사람과 결혼을 하고 현실과는 별다르지않은 내용으로 해피엔딩을 찍어내기때문이다.<br>그래서 내가 생각한 이 영화의 좋은 점은 이 영화를 볼 때에 나는 아직 학생인데도 불구하고 뭔가 그떄 그시절을 기억하고 추억하게 되어서 풋풋하고 찬란했던 날들을 기억하며 기분 좋은 시간을 보낼 수 있기때문이고 어렵지 않은 내용으로 심각하게 볼 필요가 없는 점이 좋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아쉬웠던 점은 물론 나에게는 이 엔딩이 오히려 더 좋게 다가왔지만 현실이 아니고 영화인만큼 둘이 계속 영원을 약속하는 엔딩이였기를 바라던 사람들도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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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1 00:50: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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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youtube 예술의 이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odaymomentbook/rhkv75k86s2kif11/wish/2628567431</link>
         <description><![CDATA[<div>유튜브 채널 "예술의 이유"<br>위 프로그램은 다양한 명화들을 설명해주는 영상을 제작한다. 단지 뭘 그렸는지가 아니라 그림을 그린 작가의 일대기,숨겨진 역사,연관된 그리스 신화등 또한 알려줘 영상을 흥미롭게 시청할 수있다. 영상의 내용적인 부분뿐만 아니라 영상적인 측면에서도 독보이는 프로그램이다. 단순하게 그림을 두고 구구절절 설명한다면 지루할 수도 있는데 설명하는 부분에 따라 그림을 바라보는 각도 또한 달라진다. 사람이 움직이는 영상이 아닌 이상 영상에 입체감을 주기가 어려운데 시각의 이동과 그림이나 자료들에 역동감을 주어 영상이 입체적으로 느껴진다.<br><br>추천하는 회차<br>"예술의 이유"는 한편 한편이 유익하고 재밌지만<br>그 중에서도 하나를 뽑자면 [프랑스 혁명을&nbsp; 그린 민중을 이끄는 자유의 여신 속에 숨겨진 비밀]을 추천하고 싶다. 이 작품은 프랑스의 화가 외젠 들라쿠아가 그린 작품으로 1830년 7월에 일어난 프랑스 시민혁명 당시의 상황을 담았다. 이 그림을 바라보면 가장 먼저 볼 수 있는 것은 프랑스의 국기인 삼색기이다. 현재 삼색기는 흰색은 평등,파랑은 박애,빨강은 자유를 의미한다. 하지만 혁명 당시에는 하양은 왕가,빨강과 파랑색은 파리의 국기를 의미했다.이는 시민혁명 당시 프랑스 왕가와 어깨를 나란히 하겠다는 시민들의 포부가 담겨있다. 삼색기는 당시 시민군의 목표를 가장 잘 보여주는 상징물로 사용되었다. 이 삼색기는 그림안에 여러군데에 존재한다. 시민군의 모자, 옷 색깔등에서 찾아볼 수 있다. 그 중에서도 우리는 한 여인에 주목해볼 수 있다. 바로 한 가운데에서 삼색기를 들고 있는 여인이다. 이 그림에 대한 사전지식이 없다면 이 여인을 그저 시민혁명군이라 보고 쉽게 지나칠 수 있다. 그렇다면 그녀는 누구일까? 그녀는 자유를 대표하는 여신,자유의 여신이다. 왜 사람들은 그녀를 여신이라고 생각하지 않았을까? 그 이유는&nbsp; 그녀가&nbsp; 신발도 신지 않고 투박한 모습이 여신이라고 하기에는 초라하고 투박한 모습이다. 하지만 우리는&nbsp; 그녀가 쓴 자유의 모자를 보고 그녀가 여신임을 확신할 수 있다.&nbsp; 이처럼 예술의 이유는 그림안에 있는 요소 하나하나를 재밌게 이어나간다. 그림의 역사와 시대상황까지 알아갈 수 있어 비로소 유익한 영상이라고 말할 수 있다.<br><br>나의 점수 및 추천평<br>이 유튜브는 미술에 관심이 없는 사람도 미술에 흥미를 가지고 영상을 볼 수 있게 된다. 처음 이 영상을 접했을 떄 그저 지루한 해설 영상인 줄 알았지만&nbsp; 그림을 흥미롭게 해석해줘 계속 찾아보게 되었다. 평소 영상 편집이나 제작에 관심이 많은데 이 유튜브는<br>입체적이게 영상을 만들어 이에 호기심이 가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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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1 00:51: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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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 &lt;실리콘밸리 해적들&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odaymomentbook/rhkv75k86s2kif11/wish/2628569134</link>
         <description><![CDATA[<div>나의&nbsp;미래에 대해서 제일 잘 보여줄 수 있는 영화는 실리콘밸리 해적들이라고 생각을 한다. 실리콘밸리의 해적들에서는 실리콘밸리에서 일하는 사람들과 프로그램에 관한것, 그리고 프로그램하면 모든 사람들이 생각하는 컴퓨터에 관해서 나타내고 있다. 영화 내용은 그냥 실리콘밸리에서 일하는 사람들의 일상을 보여줄 것이지만 내가 특히 기억에 남았던 장면은 스티브잡스가 나올 때 스티브 잡스의 성격이 굉장히 고약하고 강박관념이 심한 사람으로 표현되고, Apple과 Microsoft가 탄생하기까지 얼마나 많은 갈등들이 있을지 상상 자체를 안해봤는데, 이 둘의 갈등 구조를 다뤄서 흥미로웠고 새로웠다. 내가 이 영화를 보는것에 대해서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점은 내가 나중에 좋은 사업자/프로그래머(엔지니어)가 되기 위하여 어떠한 생각을 갖고 살아가야하는지 다시 생각해보고 나의 직업에 관한 가치관을 더욱 확실하게 정해줄 수 있는 영화라고 생각을 했다. 물론 중간에 스티브잡스의 연애에 대해서 너무 많은 부분을 다뤄서 몰입이 약간 깨지긴했지만 그냥 사람들의 일상을 보여줄 것이기 때문에 어쩔 수 없는 부분이라 생각을 한다. 점수를 매긴다면 5점만점에 4.5점을 줄것이며 이유는 나같은 프로그램이나 코딩에 대해서 직업을 갖고싶은 사람에게는 굉장히 좋은 영화지만 위에서 말했듯이 스티브잡스의 연애사 부분이 아쉬워 4.5점을 주게 되었다. 다른 매체에서 프로그래머를 다루는 영화가 많다. 앞으로 프로그래머들에 대해서 더 많은 영화가 나왔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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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1 00:53: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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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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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침묵의 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odaymomentbook/rhkv75k86s2kif11/wish/2628569197</link>
         <description><![CDATA[<div>사람들이&nbsp;무분별하게 사용하는 살충제로 인해 환경 생태계가 파괴되어 봄인데도 벌레가 울지 않게 될 수 있다는 내용이다. 또 이 책을 읽으면서 바퀴벌레 같이 적응이 빠른 벌레들은 살충제에 적응을 해 진화한다는 것이다. 이 책을 고른 것은 평소에 환경에 관심이 있고 환경에 대한 것을 찾아보다가 나처럼 벌레를 잡을 때 약과 살충제를 사용하는 내용을 보고 조금 줄여야겠다 생각했다. 그래서 나같은 사람이 읽기 좋은것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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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1 00:53: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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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유튜브 &#39;놀면서 배우는 심리학&#39;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odaymomentbook/rhkv75k86s2kif11/wish/2628570564</link>
         <description><![CDATA[<div>채널의 내용들은 주로 초청 토크쇼 형식으로 진행된다. 인관관계 대응법, 우울 극복법, 등등 실생활에서 상요 가능하고 적용 가능한 여러 심리 관련 주제들을 다룬다. 심리학자를 초청해서 이론을 현실에 적용한 사례, 또는 성격검사나 심리검사 관련 영상도 올린다. 그러나 정신분석학 이론이나 장 피아제 같은 사람들의 이론 영상이 없어서 아쉽다. 관련 전문적 지식을 공부하는 어려울 것 같으나 일상생활에서 사용할 수 있는 지식이나, 전문가들의 조언은 많아서 현실적용에 더 편리할 것 같다.<br><br>유튜브 링크:https://www.youtube.com/@nolsim/about</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nolsim/about" />
         <pubDate>2023-06-21 00:55: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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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V 그것이 알고싶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odaymomentbook/rhkv75k86s2kif11/wish/2628571017</link>
         <description><![CDATA[<div>&nbsp; 내가 생각한 이 매체의 좋은점은 뉴스에서 보지 못한 미제사건이나 옛날 사건들을 다뤄줘서 잊혀지고 묻혀진 사건들을 다시 한번 기억하고 생각해볼 수 있는 기회를 준다.그리고 알려지지 않은 진실을 파헤칠려고 하기에 범죄에 보이지 않는 이면까지 알 수 있어서 좋다. 개선할 점은 끝날때 사건이 어떻게 끝났고 어떻게 해결되었는지 알려주지 않아서 아쉬울 때가 있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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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1 00:55: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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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odaymomentbook/rhkv75k86s2kif11/wish/2628571638</link>
         <description><![CDATA[<div>https://www.youtube.com/watch?v=2N9VFZj-bhs<br>#디자인 #입시미술 #미술학원<br>미술입시를 하는 학생이나 관심이 있는 학생에게 입시 현장과 방법,꿀팁 등에 대해서 실감나게 알 수 있었다. 특정 대학에 대하여 설명하고 있어서 그 대학이 원하는 것에 대하여 더 잘 분석하고 알 수 있었다. 또 어느정도의 실력이 되어야 하는지 알 수 있었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2N9VFZj-bhs" />
         <pubDate>2023-06-21 00:56: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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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유튜브 &#39;유퀴즈-선생님 모음 zip&#39;</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odaymomentbook/rhkv75k86s2kif11/wish/2628572025</link>
         <description><![CDATA[<div>https://www.youtube.com/watch?v=kKO7CpcvYEA<br>#교사 #강사 #학교 #학생 #교육<br>영어 일타강사 이명학-강사와 교사의 차이점<br>교사는 아이들을 가르치고 아이들의 능력을 테스트하는 역할이라면 강사는 아이들을 가르치고 자신의 능력을 테스트받는 입장이다.<br>교사와 달리 강사는 아이들을 정서적으로 이끄는 것 보다 아이들의 성적향상을 우선순위로 놓고 일해야 한다.<br><br>레전드 졸업사진 선생님-학생과 학교<br>대입에는 3학년때의 노력도 중요하지만 1, 2학년때의 결과가 대입 결과를 좌우한다.<br>학교에서 배워야 하는 가장 중요한 것 중 한 가지가 공동체 생활에서 가져야 하는 배려심 에 대해 배우는 것이다. 따라서 교사는 아이들의 성적 뿐만 아니라 정서적 발달에도 관심을 갖고 아이들과 친근하고 원만한 인간관계를 확립해야한다.<br><br>이 매체를 보고 나서 가장 인상 깊었던 것은 역시 강사와 교사의 차이점인 것 같다. 학교는 공부 뿐만 아니라 정신적으로도 성숙해지는 방법을 배우는 곳 이므로 교사는 학생들의 성적 뿐만 아니라 정신적 성장에도 관심을 갖고 노력해야 하는 반면, 학원은 정신적 성장보다 학업적 성장을 이루기 위해 만들어진 곳 이므로 강사들이 아이들의 성적향상에 더 관심을 갖고 우선순위를 둔다는 것이 인상깊었다.&nbsp;<br>이 영상에는 초,중,고 교사 뿐만 아니라 학원 강사에 대한 내용도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교육 쪽으로 진로를 잡고 있는 학생들이라면 이 매체를 보고 진로를 구체화 한다면 좋을 것 같다. 나 또한 고등학교 교사와 학원 강사 사이에서 진로를 고민하는 입장에서 이 영상을 보고 교사와 강사의 차이점을 알게 되어서 좋았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kKO7CpcvYEA" />
         <pubDate>2023-06-21 00:56: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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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lt;구의 증명&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odaymomentbook/rhkv75k86s2kif11/wish/2628572093</link>
         <description><![CDATA[<div>해시태그: #카니발리즘 #괴팍한사랑 #암울한현실&nbsp;<br><br><br>간단한 책 소개 (출처: 네이버 도서)&nbsp;<br><br>:만약 네가 먼저 죽는다면<br>나는 너를 먹을 거야.<br>그래야 너 없이도 죽지 않고 살 수 있어.&nbsp;<br><br><br>&lt;구의 증명&gt;은 마냥 밝은 줄 알았던 사회의 어두운 면과 악착같이 노력해도 현실이라는 족쇄를 풀 수 없다는 사실에 절망하는, 따지자면 현실에서 비일비재한 일들을 자세하게 서술해 가슴에 와 닿는다. 다만, 관련 표현이 너무 적나라해 15세 미만의 청소년이 읽기에는 부적절한 도서.&nbsp;<br><br>점수로 따지자면 해당 도서는 4점. 작품성이 뛰어난 것과는 별개로 마냥 추천하기엔 조금 난해한 작품이기도 하고, 소재가 소재이다 보니 (카니발리즘 etc) 추천하기가 조금 조심스럽다. 카니발리즘, 유혈, 살인, 비틀리고 어지럽고 속 어지러워지는 사랑도 괜찮은 사람이라면 적극 추천하는 바.&nbsp;<br><br>관련 도서와 비교해 볼 만한 다른 도서로는 아가미가 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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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1 00:56: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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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커리어넷 &lt;미래직업&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odaymomentbook/rhkv75k86s2kif11/wish/2628573091</link>
         <description><![CDATA[<div>-진로정보망, 커리어넷<br>-잘 모르는 직업에 대해 자세히 알 수 있다. 또한, 필요한 능력이나 진학 과정이 적혀있어 참고하기 좋다. 그 외에도 진로심리검사와 진로상담 기능이 있어 진로에 고민이 있다면 도움을 받을 수 있다. 그러나, 과학 기술 분야에 편향된 경향이 있어 넓은 시각으로 보는 데 한계가 있다. 조금 더 다양한 미래 직업에 대해 알 수 있으면 좋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career.go.kr/cnet/front/base/guidebook/guideBookList.do" />
         <pubDate>2023-06-21 00:57: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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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튜브- 패션 산업의 미래, 인공지능 활용 디자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odaymomentbook/rhkv75k86s2kif11/wish/2628576326</link>
         <description><![CDATA[<div>최근 패션 산업은 디자이너 혼자가 아닌, 인공지능 AI를 활용한 패션쇼가 나타난다. AI는 패션디자이너를 대체 하는 것이 아니라 지원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이는 AIDA라고 하며 이미지 인식, 감지,&nbsp; 생성 3가지 기슬로 생성되고 인공지능은 디자이너가 생각하지 못한 부분에서 영감을 주도록 하며 독특한 감각을 추가하고 디자이너에게 청사진을 제공한다.<br>AI는 단 한 장의 사진으로도 수백벌의 옷을 고안해내며, 온라인에서 전세계 의류의 패턴과 소재 색상 등을 분석한 뒤 룩북과 같은 자료를 참고해 스스로 스케치를 하는 과정으로 이루어지는데, 이는 곧 바로 생산에 들어가도 될 정도로 완성도가 매우 높다.<br>이 매체의 좋은 점은 인공지능에 대하여 평소 잘 알지 못하였어도 이를 진로분야와 연결하여 알아갈 수 있게 해준다. 또한 관련 직종에 종사하는 사람들을 인터뷰하여 내용을 알아갈 수 있다. 마지막으로, 인공지능을 활용한 패션쇼를 보여주며 우리 생활에 적용된 사례를 보여준 것이 이 매체의 좋은 점이라고 생각한다.<br>이 매체의 아쉬웠던 점은 인공지능과 패션에 대한 장점만 소개하여 이에 대한 단점을 알 수가 없었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6-21 01:01: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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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튜브 뮤직(essential,때껄룩)</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odaymomentbook/rhkv75k86s2kif11/wish/2628577526</link>
         <description><![CDATA[<div>이 음악 채널들은 채널의 소유자가 자신들이 듣는 음악이나 다른 사람들이 들으면 좋을 것 같은 음악들을 선정해 플레이리스트를 만들거나 한 주제를 정하여 음악들을 선별해 영상을 올리기도 한다.또한 음악 관련 관계자들과 협업을 해서 사람들이 음악에 더욱 관심을 가지게 하는 역할을 수행하기도 한다.<br>내가 선정한 매체의 장점을 말한다면 자신의 기분에 따라 음악을 들을 수 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6-21 01:02: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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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유튜브 &#39;예술의 이유&#39;</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odaymomentbook/rhkv75k86s2kif11/wish/2628577751</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유튜브 예술의 이유  (신에게 버림받은 천사 그림의 비밀)<br>-내용:알렉상드르 카바넬이 그린 그림이다. 루시퍼가 천계에서 내쫓기는 순간을 그렸으며, 보통 천사와 신을 공경하며 그리던 당시 시대와 달리 악마를 주인공으로 한 그림이다. 그래서 당시에는 비판을 받기도 했지만 현재에는 시대의 흐름을 따르지 않고 새로운 자유를 찾아나선 그림으로도 해석된다.카바넬의 뛰어난 표현력이 정말 잘 들어나는 그림이다.아직까지도 저 특유의 눈빛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좋아한다. 영화 스타워즈의 '아나킨 스카이워커'의 모티브가 된 그림이기도 하다. <br>이 매체의 좋은점은 여러 명화를 쉽고 재미있게 소개해주고 그 속에 담긴 의미까지 해석해준다. 그래서 내가 그림을 볼때 미처 보지 못한 부분같은 것들도 세세하게 알려준다.명화를 좀더 깊게 보고싶을때 이 매체의 도움을 받으면 좋다. 부족한점이나 개선할 점은 없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RYq9J5K171I" />
         <pubDate>2023-06-21 01:02: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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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웹사이트 &#39;NASA&#39;</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odaymomentbook/rhkv75k86s2kif11/wish/2628578859</link>
         <description><![CDATA[<div>#천문학 #우주 # 과학<br><br>nasa 사이트는 해외 사이트이다. 그래서 영어를 잘하지 못해서 웹사이트 내 번역을 사용해서 보통 보는 편인데 영어를 한국어로 인공지능이 번역해주는 거여서 내용이 잘못 번역되어서  nasa에서 전달하려는 의도와는 다르게 이해할 수 있다. 근데 우주분야에 대한 정보가 많이 나와있어서 지식을 얻기에 좋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6-21 01:03:5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odaymomentbook/rhkv75k86s2kif11/wish/2628578859</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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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뮤지컬) &#39;오페라의 유령&#39;</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odaymomentbook/rhkv75k86s2kif11/wish/2628579355</link>
         <description><![CDATA[<div>뮤지컬에는 노래, 연기, 무용 모두 비중이 크다는 것을 느꼈다. 특히 규모가 클수록 무용 비중이 올라가며 더더욱 무대 위에서 드는 에너지 양과 외워야 할 것이 많아진다. 연기는 쉼 없이 해야하는 것이며 자연스레 노래로 연결되어야하고 동작 하나하나가 무용이고 심지어 이 뮤지컬에서 여주인공은 원래 무용수에서 배우가 되는 구성이기 때문에 무용이 더더욱 필요하다는 것이 보였다. 뮤지컬은 극장 안에서 하기 때문에 연출이 한정적인데, 공간의 이동을 위의 다리를 이용해서 표현하고 뒷 배경 스크린을 통해 드러내어 효과적으로 표현했다. 끊기는 느낌도 없었으며 작더라도 의상의 변화를 통해 끊임없이 주의를 환기했다. 25주년 기념 녹화본을 영화로 파는 것이기에 구매할 수 있지만 노래 부분들은 유튜브에 클립으로도 올라와있어 무료로 누구든 감상할 수 있어 좋았다. 인터미션이 있다고 하더라도 긴 시간동안 연기를 해야하기 때문에 체력 단련의 중요성에 대해서도 느꼈으며 대본 숙지와 상대 배우들과의 호흡 맞추기도 몹시 어려울 것이라고 생각하였다. <br>좋아요 - 뮤지컬을 녹화해 영화처럼 만든 것이기 때문에 노래 연기 무용을 한 작품 안에서 풍부하게 볼 수 있으며 원래 뮤지컬에 비해 진입장벽이 낮다. 뮤지컬을 직접 보려면 5~20만원이 드는데 녹화된 영상으로 본다면 훨씬 낮은 가격으로 감상할 수 있다. 유튜브에 넘버(뮤지컬)이 많이 있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다. <br>싫어요 - 현장에서 하는 것보다 전달력이 떨어지며 배우별로 극에 대한 해석이 다른데 원래 녹화가 남는 장르가 아니기 때문에 한 배우의 해석만 볼 수 있다는 점이 아쉽다. 또, 대부분의 뮤지컬들은 전체 녹화본이 남지 않기 때문에 보고싶은 뮤지컬을 모두 볼 수 없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6-21 01:04: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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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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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튜브 &lt;길 인간학연구소&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odaymomentbook/rhkv75k86s2kif11/wish/2628579716</link>
         <description><![CDATA[<div> 나의 관심 분야인 심리학과 관련하여 MBTI 유형에 따른 성격 차이와 MBTI 반대 유형과 잘 지내는 법 등에 대해 다루고 있다. MBTI S와 N의 차이에 대한 영상에서 S는 일을 사실적으로 기억하는 반면, 직관형은 특정 부분을 인상적으로 기억한다고 한다. 그리고 성격이 다른 사람과 어떻게 하면 잘 지낼 수 있느냐는 질문에 친해질 생각을 하지 말고 세상에 나하고 안 맞는 사람이 있다고 인정하라고 추천한다.&nbsp;<br>MBTI에 대한 심리학적인 접근과 '마이어스'와 '융'의 주장에 대해 더 잘 알아볼 수 있었고 '칼 융'의 이론과&nbsp; MBTI의 관련성에 대해 깊이 파악할 수 있는 점이 좋았다. 반면에&nbsp; MBTI 검사 자체가 자기 객관화가 잘 되어 있어야 정확한 검사 결과가 나올 수 있는데 내가 되고 싶은 성격으로 자신의 성격을 현실의 행동 양상과 다르게 체크하는 사람이 있을 수도 있고, 성격 유형만을 근거로 어떤 사람을 너무 구체적으로 안다고 착각하게 만들 수 있다는 점이 아쉬웠다. 영상 초반부에는 MBTI가 전부는 아니고 재미로 보라고 하시긴 하지만, 영상 내용이 결국은 MBTI 유형이&nbsp; 인생에 큰 영향을 미치는 요소로 작용한다는 내용이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gilshumanlab" />
         <pubDate>2023-06-21 01:04: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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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유튜브 리춘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odaymomentbook/rhkv75k86s2kif11/wish/2628580897</link>
         <description><![CDATA[<div>-유튜브, 리춘수<br>-프리킥을 잘 차지만 프리킥 벽이 점프를 뛸 때 공이 벽에 걸린다면 속력을 높여야 되는데 공을 더 세게 차야 된다. 공을 더 세게 찰 때 자세가 바뀌지 않게 주의해야 한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6-21 01:06: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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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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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튜브 채널 &#39;티키틱&#39;</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odaymomentbook/rhkv75k86s2kif11/wish/2628580899</link>
         <description><![CDATA[<div>유튜브 채널 '티키틱'은 영상 콘텐츠 제작자인 이신혁 감독을 중심으로 배우와 조명감독, 편집자 등으로 구성된 영상제작팀이다. 대부분의 영상이 음악 중심으로 진행되며, 나오는 음악 대부분이 자작곡이거나 가수와 콜라보할 경우 가수의 음악을 편곡 또는 공동작곡을 하는 방법으로 배경음악을 제작하고 있다.<br>티키틱은 음악성만큼 퀄리티 높은 연출이 돋보이는 채널이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6-21 01:06: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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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유튜브 &#39;유퀴즈 최부잣집&#39;</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odaymomentbook/rhkv75k86s2kif11/wish/2628581243</link>
         <description><![CDATA[<div>최씨&nbsp;가문은 시조인 최치원을 시작으로 임진왜란, 병자호란에 참여한 </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twpB93QubVw" />
         <pubDate>2023-06-21 01:06: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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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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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소원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odaymomentbook/rhkv75k86s2kif11/wish/2628581739</link>
         <description><![CDATA[<div>1.유퀴즈&lt;유치원 교사 장효인편&gt;&nbsp;<br>유치원 교사의 어려움과 장효인님의 가치관등을 알 수 있었다. 또한 부모님이 돌아가심으로써 개그맨이 아닌 다른 일을 선택하게 되었다는 것이 안타깝고 존경스럽다고 느껴졌다.<br>2.SBS &lt;TV 동물농장X애니멀봐&gt;<br>아저씨를 따라다니는 삵편을 봤는데 삵이 야생성을 잃고 인간을 잘 따를 수도 있다는 것이 신기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6-21 01:06: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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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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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튜브 (아이언맨 윤성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odaymomentbook/rhkv75k86s2kif11/wish/2628582531</link>
         <description><![CDATA[<div>1)&nbsp; 시청한 영상 :&nbsp;<br>윤성빈 서전트 점수기록은?<br>제멀? 뛰어볼게요<br><br>2) 내용 및 느낀점:<br>윤성빈선수는 원래 기본적으로 운동을 많이 하는 스켈레톤 선수이다. 그래서 몸도 좋고 운동을 다양하게 많이 하는데, 서전트나, 제멀, 배근력에서는 우수하게 보여주었지만, 20미 달리기등에서는  기술을 배우지 않아서 그런지 좋은 성적을 내지는 못했다. &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6-21 01:07:4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odaymomentbook/rhkv75k86s2kif11/wish/2628582531</guid>
      </item>
      <item>
         <title>책 &lt;절망의 나라의 행복한 젊은이들&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odaymomentbook/rhkv75k86s2kif11/wish/2643338184</link>
         <description><![CDATA[<div>이 책은 일본의 부조리한 사회에서 왜 20대의 젊은이들은 행복하다고 이야기할 수 있는 것인지에 대한 이유를 사회학자 후루이치 노리토시 작가가 책을 통해 말하고 있다.&nbsp;<br><br>현대사회 속에서의 일본은 젊은이들을 나약하고 자신들만의 욕구 충족을 위해 산다고 비판하면서도 미래의 희망이라고 독려하며 모순된 말로 그들을 회유하였다. 결국 젊은이들은 이러한 현실 속에서 지배당하며 불투명한 미래에 끌려가기 보단 하루하루를 만족하며 인생의 행복을 찾을려고 한다. 따라서 이러한 이유때문에 제목과 같이 절망스러운 현재 사회속에서도 젊은이들이 왜 행복하다고 말할 수 있는 이유를 알 수 있다.&nbsp;</div><div><br></div><div>이 책을 고른 이유는 우리나라와 일본은 밀접하게 관계되어 있는 만큼 일본의 현재 사회에 관해서 알게 된다면&nbsp; 우리나라의 미래모습도 그려볼 수도 있겠다고 생각하여서 이 책을 고르게 되었다. 일본의 젊은이들에 대한 사례들과 사회이론에 관해서 적어놓은 부분 중 우리나라와 비슷한 부분들이 많이 있기 때문에 우리나라가 보다 더 나은 방향으로 이끌어 갈 수 있는 길이 될수도 있다고 생각했다.</div><div><br></div><div>이 책에서 말한 일본의 현재 사회처럼 젊은이들의 기회를 빼앗고 사회속의 고통을 강요시키며 강자에게만 유리한 방향으로 사회구조를 만들어 간다면 분명 절망의 나라로 이르게 될 것이다. 따라서 우리도 우리 사회의 세대문제와 젊은이들의 부담을 강요하는 사회문제를 개선하고, 공동체가 어울려 행복하게 사는 나라를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해야한다고 느꼈다.&nbsp;</div><div><br></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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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2 06:02: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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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odaymomentbook/rhkv75k86s2kif11/wish/2643790808</link>
         <description><![CDATA[<div>유튜브 전과자(헤어디자인학과)<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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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2 22:32: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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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읽은 책 정리</title>
         <author>todaymomentbook</author>
         <link>https://padlet.com/todaymomentbook/rhkv75k86s2kif11/wish/2767920554</link>
         <description><![CDATA[<ol><li><p><strong><mark>책 제목, 글쓴이 이름</mark></strong></p></li><li><p><strong><mark>가장 인상적인 내용</mark></strong></p></li><li><p><strong><mark>자신의 진로나 미래 삶을 계획하는 데 끼친 영향 </mark></strong></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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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9 23:39: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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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odaymomentbook/rhkv75k86s2kif11/wish/2770161671</link>
         <description><![CDATA[<ol><li><p>사랑이 두려운 시대의 사랑법, 장동석</p></li><li><p>우리는 사랑에 빠지고 시간이 얼마 지난 후에야 자신이 사랑에 빠졌다는 사실을 깨닫는다.</p></li><li><p>무언가를 사랑하려고 하는 것보다는 내가 사랑하는 것이 무엇인지 깨닫는 것이 더 정확함을 알게 되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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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31 06:23: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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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갈매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odaymomentbook/rhkv75k86s2kif11/wish/2770164860</link>
         <description><![CDATA[<p>갈매기는 안톤 체홉의 4대 장막극 중 하나이다. 연극영화과 입시생이라면 다들 한 번쯤은 읽어보는 것이 당연하다고 불리는 희곡이다. 얼마 전 극으로 보았는데, 책으로 읽었을 때와는 꽤나 다른 느낌을 보았다. 가장 인상적인 부분은 결말이었다. 트레플료프가 자살하는 것으로 막이 내리는데, 점점 고조되어온 것이기에 그 결말이 정말 적합하고 가장 깔끔한 결말이었다고 생각했고 그 덕에 처음 갈매기를 끝까지 읽었을 때 여운이 많이 남았다. 갈매기 속에는 인물이 하나하나 살아있으며 모든 것에 인과관계가 있기에 정말 잘 쓰여진 희곡이라 생각한다. 모든 희곡을 할 때마다 선생님께서 하시는 말씀들 중 하나는 '대본 속에 모든 말과 행동의 이유가 있다'인데 갈매기는 그게 파악하기 쉬운 편이라고 생각한다. 물론 혼자서 파악하는 게 쉽진 않지만 다른 희곡들에 비하면 어떤 부분들은 꽤 잘 나와있지 않나 싶다. 갈매기로 독백을 준비했었는데, 그 부분만 생각하다 전체적인 캐릭터 성격과 말 하는 상황 등을 생각하지 못해 어떻게 해야하나 정말 고민이 많았었는데 그 즈음에 이 활동을 하며 갈매기를 다시 읽게 되어 처음 읽을 때 못 봤던 것들을 보게 되었다. 많은 책들을 읽으며 생각해온 것이지만 책은 읽을 때마다  새로운 사실을 발견하게 된다. 그렇기에 연기를 하기 위해선 그 희곡을 여러 번 읽어 보는 것이 중요할 것 같다고 생각했다. 한 번은 흐름을, 한 번은 내가 연기할 캐릭터의 성격을, 한 번은 캐릭터들 간의 관계를, 한 번은 독백을 할 부분의 말의 의미를, 물론 길다보니 이렇게나 여러 번 읽는 게 쉽진 않을 것이다. 하지만 흐름, 성격, 관계를 파악하기 위해 최소 세 번은 전체를 읽어봐야 한다고 생각한다. 한동안 잊고 있던 사실(책은 읽을 때마다 새로운 것이 보인다, 물론 모든 책이 그런 것은 아니지만)을 이번 기회에 다시 떠올리게 되었으며 독백의 방향을 잡는 데에도 큰 도움이 되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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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31 06:25: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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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튜브 더 춤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odaymomentbook/rhkv75k86s2kif11/wish/2770167723</link>
         <description><![CDATA[<p>내가 선택한 매체는 더 춤이라는 유튜브 매체이다.더 춤은 스우파나 다른 춤과 관련된 영상들이 업로드되는 채널이다.나의 관심분야가 춤이기 때문에 이 채널을 더 주의깊게 보고 즐겨본다. 특히 내가 요즘 즐겨보는 스우파라는 방송을 이 채널에서 요약본으로 나와서 더욱 즐겨본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xuipMVkGnzY?si=ApE5WfNK1uZdrGkF" />
         <pubDate>2023-10-31 06:28: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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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방서현 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odaymomentbook/rhkv75k86s2kif11/wish/2770174265</link>
         <description><![CDATA[<p>제목: 데미안</p><p>저자: 헤르만 헤세</p><p>인상 깊었던 내용: 그러나 이따금 열쇠를 찾아내 완전히 나 자신 속으로 내려가면, 어두운 거울 속에 운명의 영상들이 잠들어 있는 곳으로 내려가면 그곳에서 나는 그 검은 거울 위로 몸을 숙이기만 하면 되었다. 그러며 나 자신의 모습이 보였다. 이제 그와 완전히 닮아있었다. 그와, 나의 친구이자 인도자인 그와.</p><p>인상 깊었던 이유: 주인공은 늘 어려움 속에서 데미안을 찾았다. 데미안은 늘 주인공을 도와 틀을 깨게 했으며, 세상을 새로 접하게 하고, 수렁에서 그를 빼내었다. 하지만 야전 병원에 누워있던 싱클레어는 사색을 통해 그 자신이 데미안이 되었으며, 스스로를 도와 수렁을 헤쳐나갈 수 있는 사람이 되었다. 그 자신이 스스로를 구원할 수 있게 된 것이다. </p><p>내 진로를 결정하는데 도움이 된 것: 데미안을 읽으면서, 싱클레어는 데미안의 인도와 에바 부인의 조언으로 성장했음을 알 수 있다. 그 두 사람과 싱클레어가 합일되었다는 점에서, 스스로의 틀을 깨는 것은 개인의 몫이며 반드시 해야 할 투쟁이라는 점을 깨달았다. 선과 악이 공존하는 세상 속으로 뛰어들기 위해서는 알이라는 단단한 껍질을 깨고 나와야만 한다. 당신은 어떤 껍질 속에 갇혀있는가? 이 책이 나에게 던진 질문이다. 나는 내가 설정한 한계에 오랫동안 사로잡혀 있었다. 나는 내가 보기에 스스로 무력했고, 열정이 없었다. 왜 나는 노력조차 할 수 없었을까? 왜 나에겐 그럴 힘이 없었을까? 나는 왜 도전하지 않는가? 이 모든 질문들의 해답은 두려움이었다. 만약 실패했을 때 땅으로 곤두박질 치는 듯한 그런 아픔을 견딜 수 없을 것 같다는 두려움에 시달려 정작 내가 이루고 싶은 것에 손조차 뻗지 못했던 것이다. 그리고 나는 깨달았다. 실패가 두려워 출발조차 하지 않는다면, 그것이야 말로 실패한 것이라고 말이다. 이 생각이 내 두려움이라는 알을 깨고 나오게 했고, 나는 나의 아브락사스를 맞닥뜨렸다. 내가 사색을 통해 깨고 나온 알을 뒤로하고, 내가 마주한 아브락사스는 꾸준한 노력을 요하는 세계였다. </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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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31 06:34: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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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읽은 책 정리 (1/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odaymomentbook/rhkv75k86s2kif11/wish/2770174952</link>
         <description><![CDATA[<ol><li><p>리더라면 정조처럼, 김준혁</p></li><li><p>사중지공 (사적인 일부터 시작하지만 반드시 공적인 것으로 연결하라), 손상익하 (윗사람은 덜 가져도 아랫사람에게 더 많은 이익이 돌아가도록 하라)</p><p>-&gt; 저자는 정조가 말한 사중지공, 손상익하라는 2가지 사자성어를 통해 정조의 리더 정신을 얘기하고 있는데, 정조의 이념을 가장 잘 알아볼 수 있어 가장 인상 깊은 내용이고, 더불어 책 전체를 관통하는 내용이라 생각한다.</p><p>사실 현대의 우리들도 사중지공 손상익하의 중요성을 머리로는 알고 있지만 막상 행동으로는 잘 실현되지 않는다. 그러나 정조는 이를 실현시켰고, 더불어 결과로 더 나은 조선을 보여주었다. 우리도 이를 본받아야 할 것이다. </p></li><li><p>개인적으로 조선의 왕 중에서 정조를 가장 좋아하고 본받고 싶어하는데, 이 책을 통해 나라와 백성을 위해 살았던 정조의 정신을 느낄 수 있어 좋았다. 더불어 옛 조선 시대의 정조를 통해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필요한 리더의 덕목을 알 수 있어서 좋았다. 역사 교사가 꿈인 나에게는 더할 나위 없이 좋은 책이었다. </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0-31 06:34: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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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빈곤 과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odaymomentbook/rhkv75k86s2kif11/wish/2770183824</link>
         <description><![CDATA[<p>선택하게 된 책은 조문영 작가님께서 쓰신 '빈곤 과정' 이라는 책이다. 책 내용 중에서 가장 인상깊었던 내용은, 약육강식과 물질적 결핍을 언급해 서술되어 있던 부분이었던 것 같다. 빈곤의 특징을 통해서 현대 사회의 문제점과 가난에 대한 우리들의 인식이 잘못된 것이라는 것을 강조한 내용이었기 때문이다. 우리 사회 자체가 가난 과 빈곤을 마냥 부정적으로만 봐서, 그러한 이유로 빈곤 지형이 더 강하게 형성될 수 있다는 것이다.  추가적으로 인상깊었던 책 내용 부분은 '종교적 신념에 따란 자발적 가난' 이었다. 언급된 예시로, 기독교의 등장을 통해서 빈곤과 자선에 대한 부정적 인식의 전환을 시도할 수 있었다 하지만, 그럼에도 빈곤에 대한 시선은 아예 바뀌기는 어려웠다고 한다. 여기에서 모순이 일어난다고 했다. 빈곤이 종교적 실천 측면에서 볼 때는 찬양받았지만, 현실적으로 생각을 해 보았다면 오로지 신의 처벌로 보였다고 한다. 이 책은 사회적 이슈들 중 대표적인 것인 빈곤을 중점적으로 다룬다. 여태 국제학교를 가난한 나라에서 다니다 보니(미얀마, 파키스탄) 사회 계층 간의 빈부격차와 사회적 약자에 대해 관심을 많이 두고 있었다. '어떻게 하면 저 사람들이 더 이상 고통받지 않을까, 계층 간 빈부격차를 해결하는 방법은 없을까', 라는 생각을 많이 했었다. 근데 이번 활동은 해당 관심분야와 관련성이 높아 많이 도움이 되었다. 책을 읽어보고 나니, 더더욱 사회 문제에 대해 자세히 알고 해결책을 모색하는 데에 기여하는 사람이 되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취약 계층에 대해서도 더 많은 관심을 가져야겠다고 느끼게 해주는 책이었던 것 같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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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31 06:41: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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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읽은 책 정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odaymomentbook/rhkv75k86s2kif11/wish/2770185117</link>
         <description><![CDATA[<ol><li><p>딸에게 주는 레시피, 공지영</p></li><li><p>이 책을 읽고 가장 인상적이라고 생각된 부분은 두 가지의 임무에 대한 내용이다. 이 책에서 말하는 두 가지 임무 중 첫 번째는 도전, 공포, 위험, 그리고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가는 것을 의미 한다. 두 번째는 그것에 대해 인정을 받건 그렇지 않건 단호하게 자신의 길을 가는 것이다. 인상 깊었던 이유는 해당 구절을 읽고 많은 깨닳음을 느끼게 되었기 때문이다. 이 책에서 말하는 두 가지 임무에 담긴 마음가짐이 나를 더 발전하게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하였다. 또한 이러한 마음가짐이 모여 미래에 더 좋은 나를 위한 첫 걸음이라고 생각하였기 때문이다. 두 가지 임무가 누군가에겐 쉬워 보일 수도 있고, 당연히 실천 중인 행동이라고 여길 수 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나에게는 내가 힘들어 했던 나의 모습에 대한 해결책이 적혀있는 듯한 느낌을 받아 인상적이었다.</p></li><li><p> 평소 나는 주변 사람들의 말과 행동에 대해 많은 영향을 받는 편이라 이에 대한 어려움이 찾아올 때가 있었다. 다른 사람이 나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상대방의 작은 말이 나에게 큰 영향을 주어서 해당 구절이 말하는 어려움에 불구하고 가는 것, 그리고 다른 사람이 나를 인정을 하던 안하던간에 단호하게 자신의 길을 가는 것이 미래의 나에게 도움이 되겠다고 생각하였다. </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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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31 06:42: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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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읽은 책 정리 (2/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odaymomentbook/rhkv75k86s2kif11/wish/2770193663</link>
         <description><![CDATA[<ol><li><p>고교독서평설 2022 5월호, 이승환(28~35p)</p></li><li><p>민족과 국적을 구분해서 바라본다면, 우리는 더 다양한 이야기를 만날 수 있다. </p><p>-&gt; 저자는 드라마 '파친코'에서의 이민자들의 이야기를 통해 그 사람의 "민족"(한국계, 중국계..)에 국한하여 집중하기 보단 그 사람의 "국적과 그 사람이 경험한 문화"에 집중하는 것이 그 한 사람을 이해하기 좋고 더 나아가 그 사람이 경험한 문화와 국가 등에 대해서도 깊이 있게 알 수 있다고 하였다. 이처럼 우리도 한 나라의 역사를 볼 때 그 나라의 민족과 국적을 연관 지어 해석하곤 한다. 민족과 국적을 같이 바라보는 시점과 함께 민족과 국적을 구분 지어 역사를 바라보는 시점을 가지는 것도 중요하다고 느꼈다. </p></li><li><p>나는 역사 교사를 꿈꾸고 있는데, 역사를 볼 때에는 민족과 국가(국적)에 대해 이야기하는 경우가 많다. 민족과 국적을 연관 짓는 관점 뿐만 아니라 저자가 말한 구분 지어 보는 관점의 필요성을 알게 되었고, 이는 후에 내가 역사 공부를 할 때 도움이 될 것이다. </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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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31 06:49: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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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나쁜 뉴스의 나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odaymomentbook/rhkv75k86s2kif11/wish/2770197915</link>
         <description><![CDATA[<p> 책 &lt;나쁜 뉴스의 나라&gt;는 미디어를 비판적인 자세로 수용할 수 있는 능력인 '미디어 리터러시'를 실행하는 방법을 자세히 알려주는 내용을 담고 있다. 책에서 늘 강조하는 사실은 '뉴스 기사는 100% 진실에 기인하지 않는다' 이다. 원래 언론은 언론을 수용하는 사람들에게 사회 현실을 고발하고 알리는 역할을 하는 것이 맞지만, 언론사들과 기자들의 이윤 추구적 가치관으로 인해 이미 뉴스 기사는 조회수를 올리기 위한 도구로 전락해버린 지 오래다. 이 책은 이러한 언론 매체의 현실을 고발하며 우리가 미디어를 보다 효과적으로 수용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p><p> 나는 책을 읽으면서 얻은 미디어 리터러시 능력을 실생활해서 이용할 수 있을 지 고민해 보았다. 평소에 젊은 층들이 관심을 많이 가지면서도, 선망이나 질투에 대한 연예인들에 대한 기사가 가장 대표적인 예시가 된다는 생각이 들었다. 사람들은 어렵고 불편한 정치, 사회적 진실보다는, 사람들의 관심으로 돈을 버는 연예인들의 자극적이고 임팩트 있는 기사를 더 많이 본다. 그렇기 때문에 사회적으로 부조리한 일이 생기면 이상하리만치 연예인들의 논란이나 결혼 소식 등 연예 관련 기사가 많이 나온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책에서는 이 현상에 대해 '의도가 담긴 음모론과 찌라시는 그 어떤 뉴스보다 위험하다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한다.'라고 역설한다. 이렇게 책의 핵심 내용과 실생활에서 보이는 기사들을 연결해보니 책이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가 이해가 확실히 되었고, 미디어를 비판적인 시각을 지니고 수용하는 것의 중요성을 깨닫게 되었다.</p><p> 내 진로가</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0-31 06:53: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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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lt;당신의 쓰레기는 재활용 되지 않았다&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odaymomentbook/rhkv75k86s2kif11/wish/2770198287</link>
         <description><![CDATA[<p>이 책은 주민 대부분의 일거리가 쓰레기 분리수거인 나라들 중 하나인 베트남 주민들의 이야기와 재활용 처리 시스템의 진실을 담고 있다. 외국에서 보내지는 모든 쓰레기들을 어쩔 수 없이 감당하며 고단한 삶을 살고 있는 주민들과 우리에게는 좋은 이미지로 비쳐졌던 재활용이라는 것에 대한 실체를 알려준다. 이 책을 읽으며 재활용 작업이 어떤 사람들의 커다란 희생을 기반으로 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고.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0-31 06:53: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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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진로-연극영화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odaymomentbook/rhkv75k86s2kif11/wish/2779290177</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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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7 06:18: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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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자기 인생의 철학자들/김지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odaymomentbook/rhkv75k86s2kif11/wish/2779293498</link>
         <description><![CDATA[<p>운은 한마디로 정의할 수는 없지만, 운이 마음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는 것은 확실하다.</p><p>모든 일에는 운이 따르고 그 운이 따르려면 마음부터 좋게 먹어야 내가 하는 일들에 대한 운도 좋게 따라주지 않을까하는 생각을 했다. 내 미래에 대해 보다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계획하게 된다면 내 미래는 생각보다 좋은 삶이 되지 않을까 싶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1-07 06:21: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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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스포츠과학에 대해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odaymomentbook/rhkv75k86s2kif11/wish/2779297287</link>
         <description><![CDATA[<p>신체를 훈련시킬 때  혈액이나 근육이 어떻게 변화하응가를 보는 것이 운동 생리학,스포츠 의학이라고 한다. 스포츠 과학에는 어떤 소재로 스포츠 용품을 만들까, 더 좋은 퍼포먼스를  만들 수 있을까 그리고 최근에는 ai를 이용해서 경기나 선수들을 분석하는 것도 스포츠 과학에 포함된다. 데이터 분석 </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QDips2Ue-jI?si=uvOPWvVeCRn8BJYT" />
         <pubDate>2023-11-07 06:25: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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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진로 - 역사교육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odaymomentbook/rhkv75k86s2kif11/wish/2779298291</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1-07 06:26: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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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영화 &lt;러빙 빈센트&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odaymomentbook/rhkv75k86s2kif11/wish/2779298862</link>
         <description><![CDATA[<p>#유화 애니메이션 장편 영화</p><p>#고흐의 생애와 죽음</p><p>#고흐의 그림으로 완성한 영화</p><p><br/></p><p>빈센트 반고흐는 젊은 시절에는 미술상 점원으로 일하다가 동생의 권유로 28살에 그림을 그리기 시작한다. 고흐는 전문적인 미술교육을 받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고퀄리티의 그림을 사망하기 전까지 2000여점을 그렸다. 고흐는 어떻게 보면 매우 비극적인 인생을 살았던 상처가 있는 화가이다. </p><p>영화에 나오는 다양한 움직이는고흐의 그림들 </p><p>&lt;자화상&gt;,&lt;별이 빛나는 밤&gt;,&lt;노란집&gt;,&lt;카페테라스&gt;, &lt;밤의 카페&gt;,&lt;밀밭&gt;이 나와 고흐의 그림을 한층 더 깊게 만들었다. 그 중 &lt;별이 빛나는 밤&gt;의 부드러은 풍경,고요한 분위기,눈부신 달과 별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다.</p><p><br/></p><p>이 매체의 좋은 점은 고흐의 그림체와 고흐의 그림들로 한장면 한장면이 구성되어 있어서 영화를 보는 내내 반고흐의 그림들이 전시되어 있는 미술관에서 고흐의 그림을 감상하는 느낌이 들게 해준다. 이와 더불어 고퀄리티의 내용과 사운드로 내가 마치 고흐의 명화석에 들어가 고흐의 그림에 나오는 다양한 요소와 감정을 나누는 느낌이 들게한다.</p><p><br/></p><p>이 매체의 아쉬운 부분은 고흐에 대한 배경지식이 없는 사람이라면 이 영화가 무엇을 말하고 있는지에 대한 이해가 어려울 수 있을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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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7 06:26: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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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일을 위한 내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odaymomentbook/rhkv75k86s2kif11/wish/2779302591</link>
         <description><![CDATA[<ol><li><p>내일을 위한 내일 - 이다혜</p></li></ol><ol start="2"><li><p>이 책에 가장 인상적인 내용으론 '부상이 있다고 운동을 멈출 수는 없다.'라는 구절이다. 발이 안 좋아도 부상을 당해도 쉬지 않고 열심히 다른 운동이라도 하는 것이 진정한 자신의 꿈을 향해 가는 거라고 생각한다.</p></li><li><p>나의 운동관련 직업을 가지는 것이 나의 꿈이다. 운동쪽 직업은 부상이 아주 많은 직업 중 하나이다. 체육을 하며 나도 부상을 많이 당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 책에서 부상을 당햇다고 그냥 마냥 쉬는 것이 아닌, 부상당한 부분의 운동이 아닌 다른 부분의 몸을 사용하여 하는 운동을 하여 운동을 쉬지 않고 자신을 발전하는 모습이 아주 인상 깊어 나 또한 그런 방법으로 라도 나의 부상을 탓하여 그만 두고 쉬는 것이 아닌 앞으로는 꿈을 향해 열심히 운동 해야겠다.</p></li></ol><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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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7 06:30: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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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나는 왜 나를 함부로 대할까, 문요한</title>
         <author>todaymomentbook</author>
         <link>https://padlet.com/todaymomentbook/rhkv75k86s2kif11/wish/2779303148</link>
         <description><![CDATA[<ol><li><p>&lt;나는 왜 나를 함부로 대할까&gt;, 문요한</p></li><li><p>가장 인상적인 구절은 먼저  '우리 사회는 자기가 할 수 있는 것 이상을 하도록 끊임없이 요구한다. 너무 어린 나이에서부터 애를 쓰며 살아간다.'는 구절이었다. 미래의 행복을 위해 지금 고생한다는 말을 듣고 '미래의 행복'이 보장된 것도 아닌데 지금의 행복이 너무 후순위로 밀려난 느낌이라고 생각했는데 저자의 의견에 공감이 되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의식이 너무 자기 안으로만 향해 있고 자신의 내부에만 지나치게 주의를 기울이고 있는 자아 상태를 '자기몰두'라고 하는데, 사람들과 함께 있을 때에도 자기 생각에 빠져 있다는 설명이 인상 깊었다. </p></li><li><p>내가 현재, 그리고 미래 삶을 계획하는 데 있어서 인간관계나 학업에 있어서 실수할 때도 있고 안 좋은 일이 있을 때도 있는데, 그 사건 자체로 괴롭고 힘들다기보다는 그 사건을 내가 어떻게 생각하고 미래를 계획하느냐에 따라 나의 인생이 달라질 수도 있다고 느끼게 되었다. 일상생활에서 외부 상황보다, 외부 상황을 내가 어떻게 수용하는지가 나의 미래와 마음가짐에 더 큰 영향을 끼친다고 느꼈다. 진로인 간호사와 관련하여 환자들을 보살피는 마음이 필요한데, 책에서 언급한 대로 과도하지 않고 적당한 정도의 긴장을 유지하며 살아야 내 스스로 정신적으로 건강할 수 있고, 그것이 이루어져야 타인인 환자들도 진심으로 보살필 수 있을 것이라고 느끼게 되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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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7 06:30: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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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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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당신의 쓰레기는 재활용 되지 않았다 미카엘라 르 뫼르 저자 수정&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odaymomentbook/rhkv75k86s2kif11/wish/2779303220</link>
         <description><![CDATA[<p>이 책에 있는 내용은 막연한 추측이 아니라 실제 상황이어서 더욱 마음에 파고드는 것 같다. 박사 연구라고 하여 책상 앞에서 책만 살펴본 것이 아니라, 직접 현장을 누비며 생생하게 취재를 한 것이기에 더욱 현실적이였다. 책의 글들은 현장감이 있으며, 인류 학자의 '플라스틱 마을' 르포는 지금껏 한 시선으로만 보던 것을 다르게 바라볼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주었다. 또한 쓰레기 재활용에 대한  우리의 고정관념과 허위 의식에 편견을 바꾸어주었다.</p><p><br>그럼으로써 쓰레기 재활용을 둘러싼 우</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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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7 06:31: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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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딸에게 주는 레시피 - 공지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odaymomentbook/rhkv75k86s2kif11/wish/2779303791</link>
         <description><![CDATA[<p>이 책은 한 딸의 어머니가 딸이 슬프거나 기쁘거나 그 상황과 기분을 위로 해줄 수 있는 음식 레시피를 알려주고 또 만들어준다. 이 책을 읽으면서 딸이 생각했던 생각과 느꼈던 기분이 내가 느끼고 생각했던 것들과 비슷하고 일부는 똑같타고 생각하고 그 엄마가 딸에게 말해주는 말들이 마치 나에게 하는 것만 같았다.</p><p>인상 깊었던 구절은 어머니가 딸에게 했던 말 중에 "인생은 불공평하니깐 살기 쉬운거야." 이다.</p><p>솔직히 생각해보면 나도 누군가가 생각하기에 불공평하고 좋은 것만 받는다고 생각 할 수 있다. 그래서 이 부분을 읽고 이 말을 읽으면서 내가 맨날 아...불공평해! 라고 말했던 것들을 다시 생각하고 반성을 하게 되는 것 같다.</p><p>이 책은 나의 진로와는 다르지만 나의 삶과 생각 맨탈을 다잡고 더 생각하게 해서 내가 사람,인간으로서 더 좋고 바른 생각을 하게되는 사람이 되도록 도와주는 책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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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7 06:31: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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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메리골드 마음 세탁소, 윤정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odaymomentbook/rhkv75k86s2kif11/wish/2779303918</link>
         <description><![CDATA[<p>제가 이 책을 보며 가장 인상 깊었던 문장이 "할 수 있다면 마음을 통째로 꺼내서 박박 빤 다음에 다시 집어넣고 싶어."인데요. 그 이유는 이 문장을 읽으면서 공감이 된다기 보다는 그냥 많은 사람들이 이런 감정을 가지고 살거라고 생각해서 많이 되새겨보며 읽게 됐던 문장이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사실 이 문장같이 마음을 빨 수가 있다면 지금 현재 이 세계에 있는 사람들은 다 인간미가 없을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실제로 사람들은 행복하고 즐거운 기억도 물론 중요하지만 아프고,쓰라리고,힘든 기억도 나아가서 미래의 나에게 더 단단하게 나아갈 수 있는 버팀목이 되어줄 것 같기 때문입니다. 저는 이걸 읽고 지금 겪게되는 어렵고 힘든 일과 기억들을 너무 나쁘게만 생각하지 않고 이 일을 계기로 내가 앞으로 더 멋있는 사람이 될 수가 있을 것이라 생각을 가지게 해줬고,제 삶을 되새기며 다시 한 번 리마인딩 시킬 수 있는 도움제 역할이 되어주는 내용이었던 것 같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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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7 06:31: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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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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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사랑이 두려운 시대의 사랑법, 장동석                                                              2. 우리는 사랑에 빠지고 시간이 얼마 지난 후에야 자신이 사랑에 빠졌다는 사실을 깨닫는다.                                              3. 무언가를 사랑하려고 하는 것보다는 내가 사랑하는 것이 무엇인지 깨닫는 것이 더 정확함을 알게 되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odaymomentbook/rhkv75k86s2kif11/wish/2779304099</link>
         <description><![CDATA[<p>사랑의 정의와 조건에 관심이 있어 책을 선정하게 되었다. 여러 철학자의 사랑에 관한 견해를 알아볼 수 있는 기회가 생겨 유익했다. 또한, 싫어하는 것을 사랑하려고 하는 것보다는 사랑하는 것을 더 아끼고 소중히 여기는 것이 인생에 도움이 될 것이라는 교훈을 얻게 되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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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7 06:31: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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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lt;불확실성 속에서 나아가기&gt;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odaymomentbook/rhkv75k86s2kif11/wish/2779304493</link>
         <description><![CDATA[<p>불확실성 속에서 나아가기라는 책은 그 어느 무엇도 확신할 수 없는 21세기의 세상에서 어떻게 살아남을 수 있는가에 대해서 저자가 고민한것을 적어낸 책이다. 이 책에서 내가 가장 인상깊었던 문장은 세 개였다. 첫번째는'인생을 통제하는 것이 아니라 살아내는 것이다. 인류는 패배할 것을 알면서도 계속 나아가기에 승리한다'라는 문장이다. 이 문장이 인상깊었던 이유는 입시 말고도 항상 힘들면 포기할까 생각하던 나에게 용기를 주는 말이기 때문이다. 두 번쨰로 인상깊었던 문장은 규뢰딩거의 고양이 실험 주제가 사실이라는것이 관찰자의 확인 전까지는 존재하지 않는다는 생각을 비웃는것이라는것이다. 이 문장이 인상깊었던 이유는 나는 '사실'을 기반하는것을 굉장히 좋아하는데 사실이 내가 보기 전까지는 항상 불확실하다는 것을 보고 항상 내가 확인하기 전ㅉ까지는 모든것을 믿지 말아야겠다는 생각을 한 번 더 상기시켜주었기 떄문이다. 마지막으로 인상깊었던 문장은 상당히 긴데, '희망한다는 표현에는 대단히 조건적인 정신상태가 견제되어있다. 바라는 결과가 찾아오기를 애타게 기다리는 위치에 우리를 놓기 때문에 그 결과가 이뤄지지 않았을 때의 실망감을 증폭한다. 반면 궁금하다는 표현에는 앞으로 어떤 일이 일어날지 알고싶다는 기대감, 어떤 결말로 끝나건 간에 만족하며 아쉬울게 없다는 마음이 담겼다. 결코 얻지 못한 완결감을 얻으려 들지말고, 피할 수 없지만 짜릿한, 있는 그대로의 열린 삶을 마음 편히 받아들이는것이다'라는 문장이다. 내용이 너무 길어서 다른 내용을 선택할까 생각을 했지만 여러모로 세 개의 문장 중에서 가장 충격을 주었던 말인거같아서 선택하였다. 희망한다는 표현이 미래지향적이고, 원하는 바가 확실한 단어라고 생각해왔기에 '희망한다'라는 단어에 의문을 품어본 적이없어 '희망한다'에 부정적 견해를 내놓는 점이 인상깊었다. 처음 두 개의 문장은 내가 이미 생각해왔던 것이지만 세 번째 문장은 한 번도 생각해본적 없는 내용이기 때문에 삶을 생각해볼 떄 되도록이면 '희망한다'가 아닌 '궁금하다'로 생각하는것이 삶을 살아가며 좌절감을 덜 얻고 포용을 더 많이 할 수 있는 사말이 될 수 있다는것에 행복함을 느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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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7 06:32: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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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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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쁜 뉴스의 나라(수정)(최종)-저자 조윤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odaymomentbook/rhkv75k86s2kif11/wish/2779304996</link>
         <description><![CDATA[<p>책 &lt;나쁜 뉴스의 나라&gt;는 미디어를 비판적인 자세로 수용할 수 있는 능력인 '미디어 리터러시'를 실행하는 방법을 자세히 알려주는 내용을 담고 있다. 책에서 늘 강조하는 사실은 '뉴스 기사는 100% 진실에 기인하지 않는다' 이다. 원래 언론은 언론을 수용하는 사람들에게 사회 현실을 고발하고 알리는 역할을 하는 것이 맞지만, 언론사들과 기자들의 이윤 추구적 가치관으로 인해 이미 뉴스 기사는 조회수를 올리기 위한 도구로 전락해버린 지 오래다. 이 책은 이러한 언론 매체의 현실을 고발하며 우리가 미디어를 보다 효과적으로 수용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p><p><br/></p><p>나는 책을 읽으면서 얻은 미디어 리터러시 능력을 실생활에서 이용할 수 있을 지 고민해 보았다. 평소에 젊은 층들이 관심을 많이 가지면서도, 선망이나 질투에 대한 연예인들에 대한 기사가 가장 대표적인 예시가된다는 생각이 들었다. 사람들은 어렵고 불편한 정치, 사회적 진실보다는, 사람들의 관심으로 돈을 버는 연예인들의 자극적이고 임팩트 있는 기사를 더 많이 본다. 그렇기 때문에 사회적으로 부조리한 일이 생기면 이상하리만치 연예인들의 논란이나 결혼 소식 등 연예 관련 기사가 많이 나온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책에서는 이 현상에 대해 '의도가 담긴 음모론과 찌라시는 그 어떤 뉴스보다 위험하다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한다.'라고 역설한다. 이렇게 책의 핵심 내용과 실생활에서 보이는 기사들을 연결해보니 책이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가 이해가 확실히 되었고, 미디어를 비판적인 시각을 지니고 수용하는 것의 중요성을 깨닫게 되었다.</p><p><br/></p><p>내 진로가 뉴스와 큰 관련이 있는 직종은 아니지만, 그래도 미디어를 다루는 직업인 영화감독을 희망하는 입장에서 작가가 시사하고자 하는 바를 미래에 적극적으로 고려해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단지 예술성이 더 중요시될 뿐, 영화감독 또한 뉴스 기자처럼 미디어콘텐츠를 제작하는 직업에 해당한다. 영화는 미디어콘텐츠의 특성상 많은 사람에게 노출되기 때문에, 제작 과정에서 사회적 영향에 신중한 고려와 윤리적 판단은 필수적으로 요구된다. 이 책을 통해 기사를 읽는 사람들이 더 정확하고 유익한 정보를 수용할 수 있도록 고민하는 것이 기자의 직업 윤리라면, 관객들에게 영화의 내용이 어떻게 전달이 될지, 어떤 메시지를 담아 사회에 영향을 줄 것인지에 대해 고민하는 것이 영화감독의 직업윤리가 될 수 있겠다는 사실을 깨달았고, 이러한 직업윤리의 소신을 지키는 영화감독의 자세를 지닐 줄 알아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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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7 06:32: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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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진로-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odaymomentbook/rhkv75k86s2kif11/wish/2779305556</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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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7 06:33: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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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미디어 리터러시 교육의 이해-김아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odaymomentbook/rhkv75k86s2kif11/wish/2779307410</link>
         <description><![CDATA[<p>[미디어리터러시 교육의 이해]에서는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과 관련된 여러 가지 이론과 실천에 대해 소개하고 현재 디지털 미디어 시대에 적합한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을 실행하기 위해 고려해야 할 이슈들을 다루고 있다. 변화하는 미디어 환경에서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의 근본이 될 수 있는 이론적 틀과 디지털 미디어 환경에 적합한 재개념화 및 확장의 가능성을 논의하고 있다.  책의 많은 부분 중에서도 "미디어 사용시 개인이 처해 있는  사회적 맥락의 차이는 미디어 텍스트를 접하면서 서로 다른 해석적 활동을 할 수 밖에 없게 한다" 라는 구절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당연하게도 지금껏 사람들이 미디어안에서만큼은 서로 차별 없이 동등한 상태에서 사용하며 여러 문화를 서로 공유하며 지낸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이 책안에서는 미디어를 사용하는 사람의 개인적 활동이기도 하지만 그 개인을 둘러싼 가치를 두고 어떤 것을 불허하는지에 영향을 받는   사회적 활동이라고 한다. 즉, 각 다른 문화권의 사람이나 다른 가치관을 가진 사회들이 만나 서로 다른 해석적 활동을 이어가는 곳인 것이다.문화적인 측면 뿐만 아니라 사회적 차원에서도  이러한 문제가 나타나고 있다,  가정이나 학교의 재정적 여건이나 수준에 따라 나타나는 디지털 환경의 격차가 나타나고 있다고 한다. 이를 위해 우리는 현재 교육적,사회적 차원에서 학생들이 실생활에서 경험하기 힘든 미디어 문화를 직접 경험해보고 성찰해보는 미디어 리터리시 교육을 적극적으로 실시해야한다 . 빠르게 변하고 개별화되어가는 미디어 환경에서 안전하고 효율적인 미디어 향유를 위해 미디어 리터러시가 더욱 더 강조되고 있다.  이 책을 통해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은 어떤 방향으로 진행되어야하고 왜 실시해야 하는지에 대한 근본적인 이유에 대해 알게 되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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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7 06:35: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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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정) 책, 침묵의 봄 - 레이첼 카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odaymomentbook/rhkv75k86s2kif11/wish/2779307991</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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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7 06:35: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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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odaymomentbook/rhkv75k86s2kif11/wish/2779308165</link>
         <description><![CDATA[<ol><li><p>누구보다 축구 전문가가 되고싶다, 시미즈 히데토</p></li><li><p>수아레스는 상대 센터백의 앞에서 풀백의 배후 공간을 향해 대각선으로 침투하는 커트아웃의 전략을 사용한다. 뒷공간을 허용한 상대 풀백은 반응이 늦을 수 밖에 없고 센터백이 커트아웃하는 수아레스를 그대로 따라가 버리면 중앙에 공간이 생기게 된다. 그러면 중앙에 있던 공격수는 수아레스의 킬패스를 받고  골을 넣는다. </p><p>커트아웃을 할 때는 순간 침투 속도가 빨라야 하고, 같은 속도의 드리블로 적진을 찢어내는 능력이 있어야 한다. </p><p>주의점은 중앙에 패스를 할 때 패스 타이밍을 잘 맞춰야 한다. 너무 빨리 들어가면 오프사이드에 걸리고 너무 늦으면 상대 수비수가 대응하기 쉬워진다.</p></li><li><p>축구를 볼 때 간단한 규정만 알고 봤었는데 이 책을 읽고 선수들의 전략, 중앙 돌파, 수비수의 수에 따라 달라지는 전략, 측면 공격과 중앙에서의 공격의 차이 등을 알게 되었고 이 책을 읽고 난 후에 맨시티 선수들의 전략, 특징, 장점, 단점 등을 분석하고 맨시티 선수들로 포메이션을 세워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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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7 06:36: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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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읽은 책 정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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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책 제목, 글쓴이 이름</p><p>: 돈으로 살 수 없는 것들, 마이클 샌델</p></li><li><p>가장 인상적인 내용</p><p>: "따라서 돈으로 살 수 있는 것과 없는 것이 무엇인지 결정하기 위해서는 사회적 삶과 시민생활을 구성하는 다양한 영역을 어떤 가치로 지배해야 하는지 판단해야 할 것이다." (27p) 시장 거래가 삶의 방식과 사고방식, 그리고 도덕적 가치와 공동체적 가치를 훼손하고 변질시킨다고 생각해본 적이 있는가? 공정한 시장 거래를 넘어서서 시장 거래의 영역이 어디까지인지에 대한 논의가 필요하다. 경제적 유인의 방법으로 쓰이는 인센티브에 대한 정책이 사회 규범을 바꾸는 사례는 여럿 있어왔다. 가장 유명한 사례는 이스라엘 유치원의 지각비일 것이다. 시민 공동체로서 지켜야할 규범이 시장 논리에 맡겨진 순간부터 그것은 상품이 되어 원래의 가치, 도덕성을 잃는다. 아무런 생각도 없이 시대의 변화를 따라가다보면 우리의 중요한 가치들을 잃게 될지도 모른다. 시민으로서의 책임감, 참여정신, 도덕성과 같은 것들을 말이다.</p></li><li><p>자신의 진로나 미래 삶을 계획하는 데 끼친 영향</p><p>: 경제정책과 관련된 진로를 희망하고 있다. 단순하게 경제적 유인과 같은 인센티브를 도덕적 논의없이 마구잡이로 사용한다면 시민사회에 오히려 악영향을 끼치게 될지도 모른다. 시민사회 공공의 담론에 관심을 기울여 국민이 공감할 수 있는 정책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경제적 효율성만을 따지기 보다는 진정 사람들의 후생을 위한 고민이 필요하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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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7 06:38: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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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로-간호학과</title>
         <author>todaymomentbook</author>
         <link>https://padlet.com/todaymomentbook/rhkv75k86s2kif11/wish/2779311005</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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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7 06:38: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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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 잘 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odaymomentbook/rhkv75k86s2kif11/wish/2779312373</link>
         <description><![CDATA[<p>내가 선택하게 된 책은 김영남, 심채경, 홍민지, 조소담, 김예지 이연, 추혜인, 무과수, 황효진 이라는 여성 작가분들이 지치지 않고 건강하게 성장하는 삶의 기술들에 대해 이야기하는 책이다. 책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은 '하기 싫은 일을 해내는 법, 일을 나의 도구로 만들기, 직업인으로 살면서 뼈저리게 느낀 것은 현실에서는 원하는 것만 갖는 방법은 없다는 것이다. 말하자면, 하고 싶은 일과 하기 싫은 일은 1+1 행사 상품이다.' 이다. 나의 진로나 미래의 삶에 관련해 도움된 점은 내가 앞으로의 생활에 길을 잃지 않게 방향성을 잡아주는 것 같아 도움이 되었다는 점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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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7 06:39: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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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로 - 경제학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odaymomentbook/rhkv75k86s2kif11/wish/2779312765</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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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7 06:40: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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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lt; 우리 각자의 미술관&gt;-최혜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odaymomentbook/rhkv75k86s2kif11/wish/2779316655</link>
         <description><![CDATA[<p>인상깊었던 문장은 "영원,진리,순수성,숭고미,초월적 정신성 등을 추구하는 추상미술과 개념미술,이후 동시대의 미술은 공간이 그 무엇도 지시하지 않은 새 하얀 무균실에 있을 때 그 힘이 극대화 됩니다."이다.</p><p>나의 생각: 예술작품은 길거리에 전시되어있을 땐 거의 아무도 관심을 가지지 않지만 그와 달리 미술관에 전시되어 있을  땐 그의 가치가 극대화 되어 많은 사람들이 그 그림에 관심을 가진다라는 것을 위 문장이 의미하는 것 같았다. 또한 "위 문장이 과연 우리가 작품의 가치를 작가가 의도한 대로 미술관에서 느낄 수 있을까?"라는 의문이 들었따. "만약 작가가 일상생활속에서 공책위의 연필에서 아름다름을 발견하고 그 연필을 하얀공간(미술관)에 전시해 두었다면 그 연필을 보는 관람객들은 작가가 느꼈던 아름다움의 감정을 느끼고 감동을 받을 수 있을까?"나는 나에게 던진 위 질문에 대해 "아니요"라는 답을 했다. 작가가 일상 생활 속 공책위의 연필에 감동을 느껴 그 감동을 나누기 위해 작품 설명(:일상속 연필의 아름다움)과 함께 흰 공간에 연필과 책을 가져다 뒀다면 나는 그 휜공간이 주는 터무니없는 선성함으로 인해 작가의 의도가 관람객들에게 전해지지 않았을 거라고 생각한다. 나는 이를 통해 미술관은 (흰공간일 수도 있겠지만)진정한 미술관은 미술작품의 가치가 잘 드러날 수 있는 공간이여야 한다는 결론을 내렸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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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7 06:43: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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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월간 디자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odaymomentbook/rhkv75k86s2kif11/wish/2779317010</link>
         <description><![CDATA[<p>1.그래픽 디자인 교육에 대한 11가지 질문</p><p>2.디자인이라는게 전공으로 공부를 해야지만 취업도 유리하고 더 능력적으로 출중할것이라 생각했으나 생각보다 실무 비전공자의 비율도 높고 또 디자인은 생각의 틀을 계속 깨부시면서 트렌드를 따라가야하기때문에 비전공자도 충분히 할 수 있겠다고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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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7 06:43: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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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odaymomentbook/rhkv75k86s2kif11/wish/2779317774</link>
         <description><![CDATA[<p>제목:보노보노 처럼 살다니 다행이야</p><p>글쓴이:김신회</p><p>이번에 읽었던 책은 보노보노 처럼 살다니 다행이야라는 책이다. 처음 이 책을 접하게 된것은 평소에 에세이 책을 좋아해서 에세이 책을 찾다가 표지와 제목이 독특해서 선택하게 되었는데 이 책으로 많은 생각들과 내가 가지고 있던 의견들이 바뀌게 되었다. 가장 인상적인 내용을 꼽으라고 하면 나를 돌아보는 시간을 주었던 부분인것 같다.평소 인생을 살아가다보면 바빠서나 남을 신경쓰느라 나 자신을 놓치게 될때가 많다.지금 고3 이 되기 전 나뿐만이 아니라 다른 친구들 모두 입시를 준비하기 위해 다음 수능을 대비하기 위해 자신만의 시간을 지내는 것 보다는 학원이나 독서실을 다니며 공부를 위한 시간을 보내는 경우가 대다수이다.이런 시간들을 보내다보면 나 자신에게 소홀해지며 나를 깎아내리는 말을 하기도 하는데 이 책에서는 이런 생각을 하는 사람들을 위해 이렇게 말을 했다."구질구질한 내모습, 별 볼 일 없는 내 모습,실망스러운 내 모습도 똑똑히 기억해두어야겠다.엉망진창인 나머지 나도 나라는 사실을 인정할 필요가 있다.그런식으로라도 나와 화해하며 살 필요가 있다.</p><p>내가 이 문장을 고른 이유는 미래의 나에게 해주고 싶은 말이기 때문이다. 나의 진로는 많고 여러 사람들을 대하는 서비스업(스튜어디어스)이다.직업의 특성상 많은 사람들을 만나며 좋은 추억도 쌓겠지만 안 좋은 기억을 만들수도 있을 것이다.이때의 힘들어하는 나를 위해 위의 대사처럼 나를 더 아끼고 단단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만들어줄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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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7 06:44: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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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읽은 책 정리  SKEPILC-건강보조식품 약인가 식품인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odaymomentbook/rhkv75k86s2kif11/wish/2779323369</link>
         <description><![CDATA[<p>이 잡지에서는 FDA가 건강보조식품을 규제하기는 하지만 이 규제는 약국에서 파는 의약품에 적용하는 규제와는 전혀 다르다고 했다 .실제로 몇 년  전 허브 제품에 관한 조사에 따르면 제품의 59%가 제품라벨이 표시되어 있지 않았지만 대다수가 확실한 효과가 있다고 장담했다. 최근에도 독성이 있는 납과 여러 중금속이 발견되기도 했고 중국산 한약재가 쥐방울 덩굴로 대체되면서 105명의 신장병 환자가 발생해 신장투석이나 이식을 받아야 했다. 평소 스포츠의료에 관심이 많아 운동의 수행을 도와주는 의료식품에 대해 조사하던 중 건강보조식품에 대해 알게되었고 이번 활동을 통해 더 관심이 생겼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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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7 06:49: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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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챙김미술관-김소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odaymomentbook/rhkv75k86s2kif11/wish/2779324894</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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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7 06:50: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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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lt;나도 아직 나를 모른다&gt; 허지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odaymomentbook/rhkv75k86s2kif11/wish/2779324920</link>
         <description><![CDATA[<ol><li><p>나도 아직 나를 모른다. 허지원</p></li><li><p>자존감은 다양한 모습으로 나타난다.  하지만 보통 야망이 클수록 실망도 크게 되어 자존감이 낮아지는 경우가 많다. 우리는 성취를 이루고 싶고 야망이 있지만 실패를 했을때 실패의 원인을 개인의 자질 문제로 돌리며 자존감을 추궁당하곤 한다. 하지만 절대적으로 낮은 자존감은 존재하지 않는다. 또한 어떤 상황에서도 높은 자존감을 가진 사람을 찾기는 어렵다. 우리는 항상 노력하고 힘들어하는 우리에게 조금은 너그러워질 필요가 있다.  스스로를 좀 더 자랑스럽게 여겨도 된다.</p></li><li><p> 나는 미술 디자인 입시를 준비하고 있다. 좋은 대학에 진학하기 위해서는 좋은 성적을 받아야 하고 그림도 잘 그려야 한다. 그렇기 때문에 나의 성적과 그림에 대해 매 순간 스트레스를 받고 불안감을 느낄때가 많다. 한번씩 삐끗하고 넘어질때마다 자괴감을 느끼고 자존감이 떨어지는 경우가 많았다. 하지만 이 책을 읽고 나에게 조금은 관대해질 필요가 있을 것 같다고 느꼈다. 열심히 노력하고 있고 아직은 배우는 단계이기 때문에 실수를 해도 자괴감을 느끼는 것이 아니라 성공하기 위한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생각하기로 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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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7 06:50: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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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가녀장의 시대, 이슬아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odaymomentbook/rhkv75k86s2kif11/wish/2779325863</link>
         <description><![CDATA[<p>"사람이 기독교 신자라면 하나님이 계실 것이다. 불교 신자라면 부처님이 계실 수도 있다 하나님과 부처님은 브래지어 따위 한 번도 안 차보셨을테니 이게 얼마나 환장할 불편함인지 알 턱이 없다. 혹시 성모 마리아께서는 브래지어를 하셨을까. 부디 아니셨기를 슬아는 소망한다."</p><p><br/></p><p>가녀장의 시대는 가부장인 할아버지 밑에서 자란 주인공인 슬아가 한 집안의 가장으로서 부모님을 직원으로 고용하며 자신이 차린 출판사에서 일하는 내용으로, 현실의 가부장 체계를 완전히 뒤집은 내용이다. </p><p><br/></p><p>해당 작품의 주인공이 작가고, 글쓴이인 나 또한 진로가 작가이기에 슬아가 글을 쓰며 겪는 피곤한 일들과 복잡한 심리 묘사가 크게 많이 와 닿았다. (개인작을 쓰면서 이래저래 슬아와 같이 머리를 싸맬 때가 많기에...)</p><p><br/></p><p>기복에 따라 글을 쓰는 게 들쭉날쭉한 나로썬 슬아가 온전히 글만 써서 번 돈으로 집을 마련했다는 사실이 믿기지가 않고, 또한 작가로서 크게 성장해 바쁘지만 자신의 시간까지 놓치지 않고 챙기는 슬아의 모습을 보며 미래의 나도 작가로 성공한다면 꼭 슬아처럼 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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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7 06:50: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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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9;구해줘!홈즈&#39; 프로그램을 통해 본 우리나라의 고령화 문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odaymomentbook/rhkv75k86s2kif11/wish/2779326772</link>
         <description><![CDATA[<p><strong>    '구해줘! 홈즈'의 프로그램 소개를 보면 이 프로그램이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이유를 알 수 있다. 이 프로그램은 "바쁜 현대인들의 집찾기를 위해 직접 나선 스타들!" 이라고 소개하며 연예인들이 직접 집 매물을 찾아주겠다는 컨셉의 예능이다.</strong></p><p><strong>    ‘구해줘! 홈즈’는 5주 연속 화제성 1위를 하는 등 큰 인기를 끌고 있는데, 그 이유는 무엇일까? 그리고 이 프로그램만의 특성은 무엇일까? 우선 첫 번째, 우리나라의 가장 큰 사회 문제 중 하나인 ‘주거 문제’를 가볍게 다룬다는 것이다. 부동산 가격의 급등과 전세 사기, 높은 주택가격에 따른 결혼 및 출산의 지연 등 청년가구의 주거에 어려움이 발생해 사회에 끼치는 악영향은 막대하다. 실제로 주거문제를 경험하고 있는 청년가구는 약 69만 가구로 추정된다. (청년의 주거문제, 얼마나 심각한가-이준형, 2018). 그만큼, 누구나 평생 언젠가는 경험하는 주거에 관련한 고민을, TV 프로그램에서 가볍게 다룸으로서 사람들의 공감을 산다. ‘집’을 구하는 경험이 마냥 즐거울 수만은 없는데, 전세 대출, 월세 등의 현실적인 문제를 최소한으로 다루고, 최대한 가볍게 게임 형식으로 표현해서 사람들이 방송을 시청하면서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한다.</strong></p><p><strong>     두 번째로, 의뢰인의 사연과 요구에 맞는 집을 찾아주며, 그 의뢰인의 입장에서 생각해보며 사회의 여러 계층의 입장에서 공감해볼 수 있다는 것이다. 예시로 내가 재미있게 시청한 2022년 7월 17일 방영된 에피소드를 소개하자면, 이날 방송에서는 결혼 43년차 노부부의 실버하우스를 찾는다. 내 입장에서는 아직 노후 준비와 같이 먼 미래의 계획을 생각해본 적이 없는데, 고령화가 사회 문제로 떠오르는 요즘, 노인들의 사회 복지와 노후 준비를 위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생각해보게 되었다.</strong></p><p><strong>    방송에서 소개한 매물 중 하나는, 노인 복지 주택으로 지정되었었다. 방송 이후, 나는 이런 제도가 있는지 몰라서 자세히 찾아보았는데, 노인복지주택은 &lt;노인복지법&gt; 상 주거시설로 입주자를 위한 건강의료, 생활보조, 취미여가 등의 서비스 제공을 위한 시설의 설치가 의무화되어 있는 복합주거 단지이다. (2020 보건복지부 통계자료) 이런 기존의 노인복지주택은 주택의 입소비용을 부담할 수 있는 노인층을 대상으로 하지만, 나는 우리 사회의 주거취약 계층으로 분류되는 저소득 노인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제도도 있는지 찾아보고 싶었다. 탐색 결과, 65세 이상으로 소득이 도시 근로자 평균의 50% 이하의 노인을 대상으로 하는 ‘고령자 복지 주택 사업’이 있었다. 그러나, 입주 조건에 해당되는 저소득 고령층은 424만명으로 추산되는 반면, 실제로 전국에 공급된 고령자 복지 주택은 3924가구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나 현재 보급률은 0.09%에 그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2023, 정순우) 한국의 노인 빈곤률이 43.4%로 OECD 국가 중 1위인데도 정부의 주거 정책이 대부분 젊은 세대에 집중된다는 문제를 발견할 수 있었다. 우리나라는 초고령 사회로 진입하고 있는데, 이에 대비하기 위해서는 구해줘 홈즈에서 살펴본 고령층의 주거문제 뿐 아니라 빈곤, 질병 고독과 같은 노인 문제에 대한 복지 제도가 더 많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strong></p><p><strong>    구해줘!홈즈와 같이 현실 문제에 대해 다루는 예능의 수는 많지 않다. 청소년인 나로서 쉽게 접할 수 없는 사회 문제에 대해 접근할 수 있는 구해줘!홈즈 프로그램의 특성으로, 앞으로도 더욱 즐겨보는 프로그램이 될 것 같다. </strong></p><p><strong>&nbsp;</strong></p><p><strong>&nbsp;</strong><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youtu.be/Ar-sUNk47kk?si=ztP07lMD3a_Z93Zx"><strong>https://youtu.be/Ar-sUNk47kk?si=ztP07lMD3a_Z93Zx</strong></a></p><p>&nbs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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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7 06:51: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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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읽은 책을 정리해보아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odaymomentbook/rhkv75k86s2kif11/wish/2779326941</link>
         <description><![CDATA[<p><br/></p><p>인생의 허무를 어떻게 할 것인가/김영민</p><p><br/></p><p><br/></p><p>인생에서 허무를 맞이했을 때, 우리는 선의와 희망,의미를 찾고는 한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는 인간에게 허무란 영혼의 피 냄새와 같은 것이라고, 그저 받아들이기만 하면 됨을 전한다. </p><p><br/></p><p>'왜 시간은 한 곳에서는 영원히 정지하거나 점차적으로 사라지고, 다른 곳에서는 곤두박질을 치나요? 우리는 시간이 수백년 혹은 수천년동안 일치하지 않았다고 말할 수는 없을까요.'</p><p>-우리는 시간을 공유할 수 없다. 내가 가진 시계의 초침만이 멈춘 것 같다면 다시 건전지를 갈아끼우면 될 일이다. 남들의 시계도 마냥 잘 돌아가지 않는다. 시간은 우리를 기다려주지않고 누구에게나 똑같이 주어지지만 그 시간을 어떻게 쓸지는 천차만별이라는 것을 꼭 기억해야한다.</p><p><br/></p><p>'여산의 진면목을 알지 못하는 건,내가 여산 속에 있기 때문이지.'</p><p>-몇십년간의 인생을 살면서 자신의 얼굴을 보지 못하는 것은 내가 나의 삶을 직면할 수 없는 것과 같다. 자기 밖으로 나갈 수 없어 우리는 지레짐작만 할 뿐 우리의 진면목은 알 수가 없다. 내가 어떤 사람인지 어떠한 삶을 살아왔는지 알 수가 없다. 내가 지나온 길이 옳은 길이였는지 지금 가는 길이 옳은 길인지 알 수 없다. 그저 나를 믿고 최선을 다하는 것이다.</p><p><br/></p><p>'봄은 조화의 자취이다. 조화는 마음이 없다. 모든 것을 만물에 맡기고 사사로이 개입하지 않는다. 봄조차 간직할 수 없는데, 하물며 업적, 명예, 부귀같은 쉽게 없어지는 데도 사람들이 다투는 대상이야 어떻겠는가.'</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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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7 06:51: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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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지키는 최소한의 법 이야기-양지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odaymomentbook/rhkv75k86s2kif11/wish/2779328661</link>
         <description><![CDATA[<p>이 책은 우리 삶과 연관 깊은 법 내용을 쉽고 간단하게 풀어 써서 법의 주인인 국민이 최소한의 지식을 가질 수 있게 도와준다. 이 책에는 학교, 가정, 가상공간, 사회에서 만나는 법 이야기라는 파트로 나뉘어 있다. 그 중 내가 가장 인상 깊게 본 부분은 학교에서 만나는 법 이야기였다. </p><p>이 책의 첫 부분에서 저자는 가장 기초적인 법 지식을 학교와 결합하여 서술한다.  </p><p>두번째 부분에서는 잘못을 저지른 청소년에 대한 처분에 대해 서술한다. 그 대표적인 예시가 바로 소년범죄와 소년법이다. </p><p>소년범죄가 점점 증가하고 악랄해짐에 따라 소년법의 처벌이 너무 가볍다고 비판하는 사람들이 점점 늘어가고 있다. 이에 대해 이 책에서는 청소년기가 육체적, 정신적으로 자라고 있는 시기기에 한순간의 잘못된 판단으로 처벌을 내렸다가 평생 범죄자라는 오명을 쓰고 살기에는 가혹하며,  청소년에게 과거에 대한 책임을 묻기 보다는 미래에 더 무게를 두기에 청소년에 대한 형벌이 가볍다고 설명해 주었다. </p><p>세번째 부분에서는 학교폭력과 관련된 법이 왜 따로 지정되어 있는지와 학교폭력과 관련된 법의 특징에 대해 서술한다. </p><p>책에서는 소년법이 처벌보다는 교화에 목적을 둔 법이더라도, 이 법을 학교에 들여온다면 외부의 간섭으로부터 학생을 보호한다는 학교의 취지와는 맞지 않기에 학교폭력 예방 및 대책에 관한 법률을 따로 제정하였다고 말한다. 또한 학교폭력 예방 및 대책에 관한 법률은 가해 행위의 범위를 매우 광범위하고 불명확하게 규정해놓음으로서 죄형 법정주의와는 어긋나지만 학교폭력의 예방과 대책을 우선시 한다고 말한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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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7 06:53: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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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사가 사랑한 수식, 오가와 요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odaymomentbook/rhkv75k86s2kif11/wish/2779328818</link>
         <description><![CDATA[<p>이 책은 기억이 80분 밖에 지속되지 않는 박사와 한 명의 가정부, 그리고 그녀의 아이의 따뜻한 이야기이다. 수학 기호들을 문학적인 언어들로 아름답게 표현한 게 정말 인상 깊었다. 허수 기호를 주 조심성이 많은 숫자라며 눈에 띄는 곳에는 모습을 드러내지 않지만 우리 마음 속에는 분명히 있고, 그리고 그 조그만 두 손으로 이 세계를 떠 받들고 있다고 표현한 문장이 특히 기억에 남는 거 같다. 이 책은 수학과 친하지 않았던 나에게 조금 더 수학과 가까워지는 계기를 만들어준 거 같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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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7 06:53: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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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간실격</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odaymomentbook/rhkv75k86s2kif11/wish/2779329156</link>
         <description><![CDATA[<p>인간실격 이라는 책에서 가장 인상깊었던부분은 인간이 살면서 느끼는  모든 감정과 생각 그리고 누구나 느껴 봤을 만한 말로 표현 할 수 없는  그런 감정들에 대해 솔직하고도 적나라하게 풀었다는 점에서 인상 깊었다. 내용 뿐 만 아니라 이러한 주제를 전달하는 방식 또한 인상깊었다.  작가가 책에 허구의 등장인물을 두어 그 등장인물을 중심으로 자신의 이야기를 풀어내는 방식이 신기했다. 사람의 세심한 감정표현과 심리를 전달하는 책인만큼 진로가 철학과,심리학과인 나에게 사람 심리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게 한 것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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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7 06:53: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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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2),&lt;우리 각자의 미술관&gt;-최혜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odaymomentbook/rhkv75k86s2kif11/wish/2779330000</link>
         <description><![CDATA[<p>인상깊은 문장은 "우리가 미술관이나 미술책에서 만나는 작품은 대체 불가능한 유일무이한 걸작이어서 그곳에 있는 것이 아닙니다. 마침 선택할 권한을 가졌던 사람들의 견해에 의해 그곳에 있는 것입니다."이다</p><p>나의 생각: 내가 엄청 규모가 큰 미술관에 가거나 미술작품 관련 서적들을 보면 대부분 한번은 보았던 유명한 작춤들이 소개되어진다. 예전에 미국의 한 미술관에서 '모네'의 작춤을 보았을 떄 내가 든 생각은 "아! 이게 그 유명한 모네의 작품이구나. 정망 아름다운 그림이다.붓으로 찎은 점들로 그림을 그린다니!"라는 미술 전문가들의 작품에 대한 평가를 바탕으로 작품들을 감상하였다. 그저 그게 전부였다. 그렇다고 내가 미술 전문가들의 견해를 비난하는것은 아니지만내가 미술작품을 감상할 때 작춤 그 자체에 대한 감상을 한게 아니라 미술전문가들의 견해에 감탄한게 아니였을까라는 생각이 위 문장을 읽자마자 떠올랐다. 또한 그와 동시에 "그렇게 따지면 과거부터 현재까지 창작되었던 혹은 창작이 되고 있는 작품들은 작문가들에 의해 얼마나 많은 관심을 잃었을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우리 감상자들은 전문가 들이 선정한 작품들 안에서만 예술의 아름다움을 느끼는 것 같다. 우리에게 작품의 견해를 줌을 통해 감돌을 주지만 그와 동시에 감동을 제한하는 게 전문가들의 견해라는 모순적인 현상이 우리의 미술관에서 일어나고 있는 것 같다. 이를 통해 나는 다른 대규모의 전시회나 유명한 한 작가의 주목을 덜 받는 작품을 찾아보면서 나의 감상,즉 나의 미술관을 만들어낼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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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7 06:53: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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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젠트리피케이션 쫌 아는 10대&gt;, 장성익</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odaymomentbook/rhkv75k86s2kif11/wish/2787439098</link>
         <description><![CDATA[<p>&nbsp;&nbsp;&nbsp;&nbsp;&nbsp;젠트리피케이션을 막는 방법들을 구체적으로 소개하며 외국의 사례와 우리나라의 실정을 비교한 5장이 가장 인상깊었다. 젠트리피케이션의 가장 큰 위험은 바로 지역사회를 파괴한다는 것에 있는데,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단순히 예산 투입으로는 되지 않는다. 작가가 제시한 해결책에는 시민 주도 방식의 ‘자산화’와, ‘임대차보호법’과 같은 제도적 해결, 그리고 도시 계획과 정부와 일반 시민과 기업의 협력이다.&nbsp;</p><p>&nbsp;&nbsp;&nbsp;&nbsp;&nbsp;이 책을 진로 책으로 선정하게 된 이유는, 자율 시간에 SDGs의 17개 항목에 관해 탐구해보며 ESG 지속가능도시를 읽어보고, ‘지역사회’를 살리기 위한 도시 정책의 필요성을 느꼈을 때에, 마침 책의 저자 장성익 작가님의 진로 특강을 듣게 되었다. ‘젠트리피케이션’의 문제에 관해 다룬 강의였는데, 젠트리피케이션이 우리 지역사회를 ‘지속가능한 도시’에서 멀리 떨어뜨린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리고 책을 읽으며, ESG 지속가능도시의 저자가 구청장으로 지내는 성동구에서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시행한 젠트리피케이션 정책이 소개된 부분을 읽게 되었다.</p><p>성동구는 지난 2015년 젠트리피케이션이라는 용어조차도 낯설었던 시기에 성수동을 중심으로 ‘젠트리피케이션 지방정부협의회’를 구성하고, ‘지역상권 상생 및 활성화에 관한 법률’을 제정하는 데에 기여하며, ‘성동구 지역공동체 상호협력 및 지속가능발전구역 지정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였다. 책에서 장성익 작가가 이야기한 해결방법을 복합적으로 사용해 지역사회를 재생했다. 결과적으로 성수동은 ‘붉은벽돌’로 자리잡으며 상권을 회복시켜, 지금까지도 핫플레이스로 계속 주목받는다.&nbsp;</p><p>&nbsp;&nbsp;&nbsp;&nbsp;&nbsp;&nbsp;나는 이렇게 지역과 사회에 도움이 되고, 그리고 그 안에 사는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여주는 정책이 옳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우리나라의 도시 정책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이 책을 통해서 배웠다. 젠트리피케이션의 문제를 해결할 때 뿐 아니라, 우리 사회 문제를 해결할 때에, 궁극적으로는 정부와 시민과 기업의 협력을 통해 맞춰나가야 한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다. 그리고 지역 사회를 성공적으로 재생시킨 데에서 올바른 정책과 법률의 힘을 느껴서, 나도 사회에 도움이 되는 일을 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내가 희망하는 경영 분야에서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이나 사회적 기업과 같이 공익을 위해서 할 수 있는 일에 대해서도 고민해보게 되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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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3 14:23: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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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인간실격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odaymomentbook/rhkv75k86s2kif11/wish/2792343157</link>
         <description><![CDATA[<p>1.인간 실격 , 다자이 오사무</p><p><br/></p><p>2.이 책을 읽으며 주인공 요조가 일반적인 틀 속의 인간과 사회에 대해서 낯선 감정을 받으며 이해하지 못하고 자기 자신을 속이며 본심과 다르게 마치 딴 사람인 듯 연기하는 모습이 인상 깊었다. 이 사회를 살아가면서 보편적으로 정해진 질서에 대해서 근본적인 의문을 가지거나 낯선 느낌을 받은 적이 가끔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또한 나 역시 원치 않게 나 자신을 숨기고 사회가 원하는 모습으로 행동하였던 경험도 있었다. 이 책은 이러한 감정을 주인공 요조를 통해서 더욱 극대화하고 비극적으로 표현하여 결국 파멸로 이르게 만든 점이 소름 돋으면서도 공감을 불러올 수 있게 만든 하나의 장치가 된 점이 인상 깊었다. 따라서 이 책을 읽으면서 주인공 요조에 깊이 몰입하며 인간의 삶에 대한 본질적인 의문점과 우리 사회 속에서 일어나는 자연스러운 모순점에 대해서 생각할 수 있었다.</p><p><br/></p><p>3. 인간 실격을 읽고 이 책이 쓰여진 당대 일본의 사회적 배경과 독자에게 끼친 영향에 대해서 조사해보았다. 이 책은 당시 일본의 부조리한 사회에 대한 비판을 담고 있다. 인간 실격을 통해 사회의 부조리와 인간 관계의 어두운 면을 탐구하게 되며 책을 읽는 독자들은 당대 일본 사회의 어둠에 공감하면서 책을 읽게 되는 효과를 가져오게 되었다. 또한 독자들은 작품을 통해 일본 사회에 대한 깊은 사색을 하게 되며 이로 인해 인간 실격은 사회적 비판과 절망에 대한 감정을 전달하며 독자에게 현실의 어둠과 인간 본성에 대한 생각을 불러일으키게 되었다. 따라서 나도 이 책을 읽으며 당대 일본 사회의 어두운 면을 적나라하면서 솔직하게 담고자 했던 작가 다자이 오사무의 감정에 공감하게 되었으며 당시의 일본 사람들이 겪었던심리적 고통과 인간의 나약하고 잔인한 본성에 대해서 깊게 고찰할 수 있었던 기회가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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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6 12:10: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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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진로 - 일본학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odaymomentbook/rhkv75k86s2kif11/wish/2792345487</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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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6 12:12: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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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발표 안내</title>
         <author>todaymomentbook</author>
         <link>https://padlet.com/todaymomentbook/rhkv75k86s2kif11/wish/2797454599</link>
         <description><![CDATA[<p>20505 김가연</p><p>20511 김지우</p><p>20516 박서현</p><p>20517 방서영</p><p>20523 이서현</p><p>20532 조이재</p><p>20534 문예리 </p><p><br/></p><ol><li><p>발표일 11/28(화) 7교시</p></li><li><p>발표 시간 : 5분 이내</p></li><li><p>발표 내용 : 1년 동안 자신의 진로 활동 소개</p><p>-진로 시간에 읽은 책</p><p>-진로 시간에 탐색한 매체</p><p>-진로 시간에 성찰한 내용을 기반으로. </p></li><li><p>발표 자료 : 패들렛에 발표 자료 요약하여 텍스트로 올릴 것. 피피티는 희망자만 올리면 됨. </p></li><li><p>발표할 때는 청중을 고려하여 흥미를 유발하며 발표하기. 피피티 필수 아님. </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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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1 06:25: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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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진로 발표 정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odaymomentbook/rhkv75k86s2kif11/wish/2813004118</link>
         <description><![CDATA[<p>&lt;진로 발표&gt; 20511김지우</p><p><strong>I.읽은 책</strong></p><p>“나는 왜 나를 함부로 대할까“</p><p>저자:문요한</p><p>인상적인 구절: ”우리 사회는 자기가 할수 있는 것 이상을 하도록 끊임없이 요구한다. 너무 어린 나이부터 애를 쓰며 살아간다“</p><p>:미래의 행복을 위해 지금 고생한다는 내용을 읽고, 평상시 보이지 않는 미래의 행복을 위해 지금의 행복이 너무 후 순위로 밀려나 있지는 않은가 하는 생각을 해왔기에 저자의 의견에 공감이 되었기 때문이다.</p><p>나의 미래의 삶을 계획하는 데 끼친 영향: 나의 삶에 있어서 인간관계나 학업에 있어서 실수할 때도 있고 좋지 않은 일이 있을 수도 있는데, 그 사건 자체로 힘들다기보다는 그 사건을 내가 어떻게 생각하고 정서적으로 해결하는가에 따라서 나의 인생이 달라질 수도 있다고 깨달았다. 즉 외부의 상황 그 자체보다도 그 상황을 수용하는 나의 마음 자세가 나의 삶에 더 영향을 미친다.</p><p>이는 원효대사의 “일체유심조＂라는 말과도 상통하며 테레사 수녀님의 기도문에서도 이를 알 수 있다.</p><p>테레사 수녀님의 &lt;나의 기도&gt;를 읽고, 테레사 수녀님 같은 분도 이러한 세상적인 욕구와 두려움으로부터 자유롭지 못하였음을 알 수 있었고, 그 가운데 자기의 나아갈 길을 위하여 자기의 마음을 함부로 대하지 않기 위해 정서적으로 스스로 위로하였다는 느낌을 받았다. 그리고 책에서 인상 깊은 부분 중에 자신을 함부로 대하는 친구와 오래 있어도 힘든데 평생을 함께해야 하는 자기 자신이 스스로를 함부로 대하면 얼마나 힘들지 비유하는 부분이 와 닿았다.</p><p>희망 진로인 간호사가 되려면 환자들을 보살피는 마음이 필요한데, 책에 나온대로 과도하지 않되 적당한 정도의 긴장을 유지하며 살아야 내 스스로 정신적으로 건강할 수 있고, 그것이 이루어져야 환자들에게도 진심이 담긴 케어를 할 수 있을 것이다. 타인을 존중해야 하듯이 나스스로를 존중해야겠다.</p><p><strong>&nbsp;</strong></p><p><strong>II.관심분야 매체 탐구</strong></p><p>유튜브 &lt;길 인간학 연구소&gt;</p><p>관심 분야인 심리학과 관련하여 MBTI 유형에 따른 성격차이, MBTI 반대 유형과 잘 지내는 법을 다루고 있다. S와 N의 차이에 관한 영상에서는 예를 들어 S는 일을 사실적으로 기억하는 반면 직관형 N은 특정 부분을 인상적으로 기억한다고 한다. 성격이 반대인 사람과 어떻게 친해질 수 있냐는 질문에 대해 친해질 생각을 하지 말고 세상에는 나와 안 맞는 사람도 있다는 것을 인정하라고 추천한다. 그 밖에 사람의 성격에 대해 심도 있게 분석한 부분이 흥미로웠다.</p><p>MBTI에 대한 심리학적 접근과 “마이어스”와 “칼 융＂의 주장에 대해 배웠고, 융의 이론과 MBTI의 관련성에 대해 깊이 파악할 수 있어서 좋았다. 반면 이 영상은 MBTI 검사 자체가 자기 객관화가 잘되어 있어야 정확한 결과가 나올 수 있는 것인데도, 성격 유형만을 근거로 어떤 사람을 이해하였다고 착각하게 만들 수 있는 단점이 있다는 점이 아쉬웠다. 영상 초반부에는 MBTI가 전부는 아니고 재미로 보라고 하시긴 하지만, 영상 내용이 결국 MBTI 유형이 인생에 큰 영향을 미치는 요소로 작용한다는 내용이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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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4 15:05: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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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진로발표자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odaymomentbook/rhkv75k86s2kif11/wish/2813150126</link>
         <description><![CDATA[<p>진로시간에 제가 탐색한 매체는 유튜브 유퀴즈 선생님 모음집입니다. 제가 이 매체를 선택한 이유는 당시 교사와 강사라는 직업을 놓고 고민하던 저에게 제 진로를 교사로 확정하게 해준 영상이기 때문입니다. 저는 이 영상에서 영어 이명학 강사님이 하신 말이 가장 인상깊었습니다. 교사와 달리 강사는 아이들을 정서적으로 성장시키는 것보다 성적향상을 우선시 해야한다는 말이 역설적으로 제가 교사라는 직업을 선택하게 된 가장 큰 이유가 되었습니다. 학교는 공부 뿐만 아니라 정신적으로도 성숙해지는 방법을 배우는 곳이므로 교사는 학생들의 성적 뿐만 아니라 정신적 성장에도 관심을 갖고 노력해야 하는 반면, 학원은 정신적 성장보다 학업 성장을 이루기 위해 만들어 진 곳이므로 강사들이 아이들의 성적향상에 더 관심을 갖고 우선순위를 두어야 한다는 구체적인 말을 통해 제가 진심으로 원했던 길은 아이들과 정서적 교감을 쌓고 아이들을 올바른 길로 인도해줄 수 있는 교사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p><p><br/></p><p>제가 진로시간에 읽은 책은 양지열 작가님의 나를 지키는 최소한의 법 이야기입니다. 최근 교권과 학생인권의 대립이 심화되면서 소년법에 대한 비판과 교사의 인권보장을 위한 법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어서 이 책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소년범죄가 점점 증가하고 악랄해짐에 따라 소년법의 처벌이 너무 가볍다고 비판하는 사람들이 점점 늘어가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이 책에서는 청소년기가 육체적, 정신적으로 자라고 있는 시기기에 한순간의 잘못된 판단으로 처벌을 내렸다가 평생 범죄자라는 오명을 쓰고 살기에는 너무 가혹하며, 청소년에게 과거에 대한 책임을 묻기 보다는 미래에 더 무게를 두기에 청소년에 대한 형벌이 가볍다고 설명해 주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소년법의 처벌이 너무 가볍다고 생각해오던 사람이었습니다. 하지만 이 책을 통해 소년법이 형벌보단 교화에 목적을 두고 있고, 미성숙한 청소년들에게 자신의 행동을 반성하고 고칠 기회를 주는 법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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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4 16:36: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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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진로발표자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odaymomentbook/rhkv75k86s2kif11/wish/2813542762</link>
         <description><![CDATA[<p>진로 시간에 탐색한 매체: kdi 경제정보센터</p><ul><li><p>경제학에 대한 정확한 정보</p></li><li><p>국가 정책의 내용</p><p>경제학의 이해</p></li></ul><p>진로시간에 읽은 책: 돈으로 살 수 없는 것들</p><ul><li><p>실증경제학에서 규범경제학으로</p></li><li><p>경제는 사회, 정치적 요소 안에서 생각되어야</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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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4 22:05:1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odaymomentbook/rhkv75k86s2kif11/wish/2813542762</guid>
      </item>
      <item>
         <title>진로 발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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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조선왕조실록을 이용해 나의 진로에 대해 설명한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sillok.history.go.kr/main/main.do" />
         <pubDate>2023-12-04 22:37: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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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32 조이재 진로 발표 내용 정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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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피피티는 따로 준비하지 않았습니다)</p><p>그동안의 진로 활동 내용을 소개하고, 느낀점과 저의 진로에 도움이 된 점을 발표하겠습니다. </p><ol><li><p>평소 즐겨보는 TV 프로그램 미디어 &lt;구해줘 홈즈&gt;를 통해 우리나라의 주거 문제와 고령화 문제 인식하기</p></li><li><p>진로 특강-장성익 작가님의 &lt;젠트리피케이션 좀 아는 10대&gt; 책을 읽고, 작가님의 특강을 들은 활동을 바탕으로, 젠트리피케이션과 지속가능한 도시에 대한 심화 탐구하기 </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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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5 05:10: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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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예리 진로 발표자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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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자세한 내용은 발표자 노트에 작성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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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6 12:16: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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