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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월 25일 2학년 12반 독서기록 공간 by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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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실시간 확인 후 평가에 반영됩니다~</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0-09-22 09:35: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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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아래대로 따라하세요</title>
         <author>lalasj</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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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strong>오른쪽 자기 번호가 쓰인 곳에 작성합니다.</strong><br>2. <strong>자기 번호 게시된 곳 아래 + 버튼을 누르세요.</strong><br>3. <mark>제목에 학번과 책 제목을 씁니다.</mark><br>4.<mark>제목 아래에는 오늘 읽은 부분의 간단한 내용과  소감문을 적습니다.</mark>(10줄 이상)<br>5. 작성 후 제목 오른쪽 세로 ...을 눌러 🖊(게시물 편집)으로 수정도 가능합니다.<br>6. 아래 예시를 참고하세요~ (마우스 로 스크롤바를 내리면 보여요~) <br>** 타이핑 치는 것이 어려운 상황인 경우, 독서록을 사진 찍어서 이 패들렛에 올려주세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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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2 09:35: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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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00 이수진 &lt;페인트&gt;</title>
         <author>lalasj</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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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사람들에게 기호와 낯선 명칭이 붙여져 있길래, 로봇의 삶을 다루는 줄 알았다. 그런데 읽어 보니 국가에서 관리하는 아이들 이야기였다. 국가 기관에서 관리를 받으며 20세 이전에 부모 면접을 통해 가정을 선택하여 입양을 하게 된다. 주인공이 부모 면접을 하는 장면을 보며 순간, 우리 아들이 저 상황이라면 나를 선택할까 궁금해졌다. 나는 아이에게 선택받을 만한 괜찮은 부모일까...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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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2 09:44: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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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를 부탁해 21202강병준  26~3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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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부분에서 주인공인 나는 엄마에 대해 모든것을 알고있다고 생각했지만 그건 자신만의 생각이였고 엄마는 내가 알지 못했던 심한 두통을 앓고 있었다. 엄마가 내 이모가 돌아가셨을때 왜 울지 않았는지 이제야 생각이 났고 엄마는 그때 두통때문에 울 수도 없으셨던것이였다. 엄마는 그 얘기를 하실때 두통때문에 말도 제대로 못하시고 눈도 충혈되신채로 누워계셨다. 그때 나는 너무 놀라서 아무것도 하지 못했다.<br>엄마를 다 알고있다고 생각한 주인공이 모르는점이 너무 많아서 엄마가 불쌍하게 느껴졌고 난 가족에게 관시을 많이 가져야겠다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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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5 01:45: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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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210 박채원 &#39;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게&#39; (63~115)</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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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미래의 은유와 과거의 은유가 (둘은 서로 이름만 같을 뿐 같은 사람이 아니라 서로 사는 년도가 다른, 이름만 같은 사람이다.)이제 서로 오해를 풀고 미래의 은유는 과거의 은유를, 과거의 은유는 미래의 은유를 돕는 모습이 보기 좋다. 과거의 은유는 미래의 은유가 엄마에 대해 아는게 없이 어릴때 부터 엄마 없이 지냈다고 편지에 말하게 된다. 그래서 과거의 은유가 미래의 은유에게 엄마를 찾아주겠다고 하였다. 둘은 본격적으로 미래의 은유의 엄마를 찾게 되는데.. 과연 무사히 찾을 수 있을까?<br> 항상 부정적이었던 은유가 우연히 과거의 은유를 만나면서 밝아져서 참 다행이라고 생각했다. 과거의 은유의 도움으로 꼭 미래의 은유의 엄마를 찾았으면 좋겠다. 사실 이미 찾은 것 같기도 하지만, 아직 확실치 않아서 더 읽어보려고 한다. 이 책을 읽다보면, 항상 언니와 비교 당하는 과거의 은유가 불쌍하다. 그리고 아빠와 사이가 좋지 않은 미래의 은유가 안타깝다. 미래의 은유의 아빠는 은유와 얘기하다가도 엄마 얘기가 나오면 얼굴 표정부터 달라진다고 한다. 도대체 은유의 엄마와 아빠에게 무슨 일이 생긴걸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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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5 02:10: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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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212 성우정 나의 라임 오렌지 나무 34~7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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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어린 제제이지만 환경과 상관 없는 꿈을 꾸고 그 꿈을 제제만의 나무와 이야기 한다. 너무 가난해서 남들이 경험하는 성탄절의 선물도 받지 못하지만 절망하지 않는 제제. 5살의 나이라면 때론 투정을 부릴 만도 한데 책 속의 제제는 아무것도 모르는 철부지가 아닌, 나름대로의 자기 세상을 확고하게 가진 아이다. 제제만의 세계를 이해 못하는 사람들은 그런 제제를 가르켜 철부지, 말썽쟁이, 심지어는 악마라고까지 말하곤 하지만 그의 행동은 세상을 좀 더 알고 싶은 마음에서 비롯된 것이었기에.</div><div>  어린 제제는 자신이 붙여준 밍기뉴라는 이름을 가진 어린 라임 오렌지 나무와 친구가 되어 대화를 나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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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5 02:20: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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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207 김현서 &lt;다람쥐의 위로&gt;110p~130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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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다람쥐는 코끼리와 문어에게 차를 주었는데 코끼리와 문어는 맛있다고하였다. 그리고 동물들은 자신의 불행과 행복을 생각해봤고 우주까지 뛸수있는지 생각해봤다. 어느동물은 우주까지 뛰지못해 기가 죽은 동물도 있었다. 사람이든 동물이든 모두에겐 잘하는것과 못하는것, 불행과 행복등이 있다고생각한다. 그리고 불행을 불행이라 생각하지않고 자신이 잘하는것을 행운이라고 생각하면 좋을것같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pubDate>2020-09-25 02:23: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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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223 한지후 &lt;밤을 건너는 소년&gt; (30~51p)</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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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오늘 저번 주에 읽은 부분의 궁금한 점들이 모두 해결 되었다. ① 왜 철진이는 용호파에게 돈을 갚았으며 철진이의 돈줄은 왜 재민이에게 달려있는 걸까? / 철진이는 불우한 어린 시절을 보냈고 비슷한 경험을 했던 용호파와 영원한 우정의 맹세를 했지만 갈 수록 자신을 이용하는 것 같은 느낌이 들어 용호파를 탈퇴하겠다고 이야기하자 그럼 그동안 얻어먹은 돈을 백 배로 갚지 않으면 때리겠다는 협박을 받고 결국 돈을 백 배로 갚게 된다. 재민이는 교실에서는 강하지만 바깥에서 어쩔 줄 몰라하는 철진이를 보고 흥미롭다고 느꼈고 공부 스트레스를 풀어주면 돈을 주겠다고 한다. ② 왜 재민이는 성주를 경계할까? / 재민이와 성주는 어렸을 때부터 친하게 지냈던 사이었지만 어른들의 비교와 공부 압박 때문에 남보다도 못한 사이가 되었다. 둘이 성적으로 알게 모르게 신경전을 벌일 때에 성주가 재민에게 '너 같은건 사라져 버렸으면 좋겠어' 라는 메세지를 보낸다. 그 후로 둘 사이는 더 갈라졌다. 이 이외에 재민이가 시온이의 마술을 보고 알 수 없는 감정에 휩싸여 시온이와 친해지려고 하는 모습들을 읽었다. 읽을 수록 다음이 궁금해지는 재밌는 책인 것 같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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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5 02:30: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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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alasj/rhk033iwdaykjozj/wish/778153134</link>
         <description><![CDATA[<div>21213 송서영  [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게]<br>주인공인 은유는 아빠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은유가 생각하기의 아빠는 무관심해서이다. 그런데 아빠가 재혼을 한다고 하던후부터 아빠가 달라졌다. 갑자기 미래로 가는 우편함에 편지를쓰러 가자해서 편지를 썼다, 그리고 그 편지가 과거에 살고있는 동명이인 은유에게 도착한다. 그리고 은유와 과거에사는 동명이인 은유는 편지를 주고받으며 서로 친해지고 곧 시대가 겹치는 시간이 온다. <br>결말 <br>알고보니 미래로 가는 우편함은 아빠랑 재혼하는사람이 아빠와 은유가 친해지라고 꾸민 일이였다 그리고 아빠와 오해를 풀고 친해진다<br>마지막에 알고보니 꾸민일이였다는 것이 재밌었던것 같고 감동적이였던거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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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5 02:32: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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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205 김영후 &lt;설민석의 삼국지2&gt; P18~ P90</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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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지난번에 읽은 삼국지 1에 이어 삼국지 2에서는 공명과 주유가 손-유 연합을 맺고 조조와의 전쟁을 준비한다. 하지만 이를 위해 여러 힘든일이 있었지만 공명의 지혜로 모조리 해결해 버린다. 화살 10만개를 4일만에 준비하겠다던 공명은 기후를 이용하여 조조의 진영이 쏜 화살을 지푸라기를 이용하여 피해없이 10만개의 화살을 얻고, 적에게 선봉으로 공격하기 위해 황개와 고육지계를 사용하여 조조에게 거짓 투항을 하고, 동남풍을 불게하기 위해 제단을 쌓고 며칠동안 아무것도 먹지않고 기도만 하여 바람의방향을 바꾸기 까지 이른다. <br> 공명의 지혜는 정말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입이 벌어지게 한다. 하지만 나는 한편으로 공명이 무서웠다. 왜냐하면 인물들이 하는 행동이나 말을 10수정도 먼저 읽고 마치 각본이 짜있고, 자신만이 그 극본을 알고 있듯이 절대 상대방의 행동에 놀라지 않고 당연히 그럴줄 알았다는 듯이 하는게 만약에 내가 공명의 주인이라면 공명이 너무 똑똑해서 내가 쫄릴것같고, 내가 하는 행동을 보지 않아도 이럴거라고 예상을 하니 무섭지 않을 수가 없다. 그래도 공명의 지혜만큼은 내가 인정할 수 없을 정도로 클라스가 다른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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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5 02:39: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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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214 송예은 &#39;무례한 사람에게 웃으며 대처하는 법&#39; (191~21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alasj/rhk033iwdaykjozj/wish/778175417</link>
         <description><![CDATA[<div>나쁜 말은 말의 쓰레기다. 재활용도 안 되는 쓰레기는 울면서 들고 있지 말고 미련 없이 쓰레기통으로 보내 버리자. 나쁜 말을 듣고 그 말을 계속 떠올리며 나를 채찍 질하는 것은 나를 더 아프게 할 뿐이다. 그러니 다른 사람이 나를 비난하든 욕을 하든 그건 내 것이 아니라고 생각하는 것이다. 나를 감정의 쓰레기통으로 취급하는 사람을 피하는 것이 좋다. 당장 관계를 끊기 어렵다면 멀어지도록 노력하자. 내가 감정의 쓰레기통이 되지 않도록 나도 다른 사람에게 감정의 쓰레기통 취급을 하지 않도록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많이 위로도 되고 힘이 되는 책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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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5 02:44: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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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lt; 달밤 - 이태준 &gt; 21219 이효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alasj/rhk033iwdaykjozj/wish/778203167</link>
         <description><![CDATA[<div><br><br>- 새로 알게된 말 : 반편 ; 지능이 보통보다 모자란 사람을 낮잡아    이르는 말<br>                          : 달포 ; 한 달이 조금 넘는 기간<br><br><br>- 줄거리 : 어느날 '나'는 반편갗은 신분 배달부, 황수건울 만나게 된다. 서서히 황수건과 '나'는 가까워지게 되고, '나'는 황수건이 원배달이 되고 싶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나'는 이제 황수건을 기다릴 정도로 그를 믿고 의지하는게, 어느날 황수건이 해고되었다는 것을 알게되고 황수건은 나에게 참외와 훔친 포도를 가져다 주고는 한다. <br><br>- 감상문 : 중간중간 일본 말과 풍습이 나오는 것을 보니 시기가 일제강점기 쯤이 아닐까 싶다. 황수건이 "나도 원배달이 되어 신문사 옷을 입고 방울을 달고 다니며 일하고 싶습니다." 라고 말하는 것이 왠지모르게 사정이 있어 꿈을 이루디 못하는 안타까운 사람처럼 느껴지는 것 같다. '나'와 황수건이 서로를 믿고 의지하면 담소도 나누고 서로위 소원도 알게되고, 그런 둘이 가까워지는 찰 나 황수건이 해고 되었다는 말을 듣고 '나'가 정신이 멍해지는 것을 보아 갑자기 황수건이 그립고 보고 싶어한다는 것을 속으로 차츰 느끼게 되었다. 황수건도 '나'를 많이 믿는지 포도를 훔쳐서라도 선물하고 싶었나 보다. 포도를 훔쳐서 주는 것이 그 사람에게는 내가 당신을 믿고 있다는 것을 간절히 표현하고 마음을 나누는 것 같다. 여태껏 누군가를 믿어본적이 없었던 사람 같아 너무 안타깝고 속상하다.</div>]]></description>
         <pubDate>2020-09-25 02:59: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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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217 이은솔 {작은아씨들}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alasj/rhk033iwdaykjozj/wish/778214359</link>
         <description><![CDATA[<div>7~223   <br>이책은 내가 가장 좋아하는 소설이다 매일 읽어도 질리지않는 풍부한 이야기거리가 담겨 있다 <br>이책은 네자매들의 소중한 이야기이다  첫째 메그 둘째 조 셋째 베스 막내 에이미 그밖의 이웃들의이야기가 펼쳐집니다 <br>어느 크리스마스입니다 하지만 이 내자매들은 마냥 즐겁지가 않았죠 왜냐면 아빠가 전쟁터 를 나갔기때문이죠 조는 투덜거리기만 했죠 그래도 베스말에  크리스마스니까 엄마를위해서 선물을 준비하자는 말에  내 자매는 언제 투덜 거렸냐는듯 서로 즐거워 했죠  그리고 이웃집 로리와도 친하게 지내게 됩니다   가장큰 사건이 하나가 생겨요 조와  에이미 의 관께에서 갈등이 이러납니다 조가 아빠가 오시기전까지 쓴 원고를 에이미가 불에 태워버린 사건이 생깁니다  그러던 어느날 스케이트장에서 조와 로리가  스케이트를 타고 있으때 에이미도 따라와서 스케이트를 타다가 얼음이 깨지면서 물에 빠져 버립니다  간신히 로리덕분에 에이미를 구할수 있었고 조는 자신이 얼른 용서를 해줬어야 햇다라고 말을 하면서 미안함마음과 후회르 합니다 이때 조의엄마는 이런말을 해줍니다 화를 잠자리까지 가지고가지말아라 라고 말해줍니다   그렇게 시간이흐르고  2녆 크리마스가 또 찾아오던날  네자매는 ㅈ미가없지만 그래도 힘을내고 크리스마스를 맞을 준비를 하던중이었습니다  근데 로리가  들오더니 뒤에 누군가가 따라들어오는것이다 바로 네자매의 아버지가 돌아오신것입니다 <br>  이책을 읽고 난후 영화도보았다 왠지데게 감동적이었던것 같다 <br>난 이 네자매중  조 같은 소녀인것같다 왜냐면  조는 활발하고 글을 쓰는걸 좋아하고 말괄량이같은소녀이고 애기하는거을 좋아한다그리고 조는<br>꿈이 작가다 <br>나도 그렇다 글쓰는것을 좋아하고 활발하며 애기하는것을 좋아한다  그리고 나도 가끔씩은  작가가되고싶을때가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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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5 03:05: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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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릿광대의 우울 21203김서연 78~87</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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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궁중에서 생활하는 어릿광대의 이야기. 베로나 왕녀를 모시고 있는 도중 예전에 함께 놀던 럭스왕녀가 궁으로 온다고 한다. 하지만 사람들은 모두 럭스왕녀와 그녀의 신하를 무시하고 럭스왕녀의 아버지 조차 럭스왕녀를 피한다. 베로나왕녀는 럭스왕녀를 싫어하지만 어릿광대는 럭스왕녀에게 도움이 되려고 노력하고 시간이 나면 럭스왕녀와 함께 놀기도 한다. 하지만 베로나왕녀에게 들킬뻔하고 광대는 위험에 처하게 된다. 난 이 이야기에서 럭스왕녀가 제일 불쌍했다. 럭스왕녀는 잘못한 것이 없었고 예전에 가졌던 웃음도 잃어버린채 쥐죽은듯이 조용히 다니고 있으며 베로나왕녀 뿐만아니라 베로나왕녀의 시녀들에게도 무시를 당하니 나라면 환멸나서 궁 밖으로 나올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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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5 03:31: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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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211 서하연 너에게만 좋은 사람이 되고싶어 1~50 ㅎ</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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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8 03:15: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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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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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1215유승원 <br>나는 왜 내가 제일 힘들까<br>철물점 관리인인 존은 시골에 사는 부모님이 곧 자신을 만나러 온다고 말했습니다 그에게 물었습니다 부모님이 뵙고 싶으시냐고 물었다 존은 "오시면 좋죠" 그말에는 힘이 없었다 그의 부모님은 그가 하고자 하는일에 항상 반대를 하였죠 부모님을 만날때면 존은 항상 시무룩했다 부모님은 뭐가문제니? 물어보면 아뇨 괜찮아요라고 답했죠 뭔가 잘못되었다는 사실을 자기 자신에게 조차 인정 하지 못했다 자신이 화가 났고 고통스럽다는 사실을 인정하는 순간 비밀이 폭로되는거 같다고 생각했기때문이다 부정적이게 말하면 누군가를 비난하게 될까봐 두려워하기때문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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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3 08:32: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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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220장서희&lt;아몬드&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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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감정 표현 불능증ㅇㅣ라는 병을 앓고 있는 윤재라는 ㅇㅐ가 있는데 크리스마스이브날 사고로 가족들을 전부 잃게 된다 그러다가 옛날에 놀이공원 갔다가 엄마를 잃어버려서 계속 혼자였다가 가족에게로 돌아온 곤이를 만나게 되는데 곤이는 그때부터 ㄱㅖ속 가족들한테 화가 쌓여있다가 가족한테로 돌아오니까 혼자가 된 윤재를 괴롭힌다 하지만 윤재는 감정 표현 불능증을 겪고 있고 분노와 공포를 잘 느끼지 못해서 곤이가 괴롭혀도 아무렇지 않아해서 곤이가 당황하게 댕다 그 후론 둘이 쪼끔씩 친해진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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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2-04 15:36: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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