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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4 학교연합 공동교육과정 by 우하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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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통여고, 충렬여고, 통고</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01-28 23:53: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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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술교과 핵심역량</title>
         <author>loveru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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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미적감수성, <br>시각적소통능력,<br> 창의융합능력, <br>미술문화이해능력, <br>자기주도적 미술학습능력</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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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28 23:54: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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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loveru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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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28 23:54: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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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술 감상과 비평(씨마스)</title>
         <author>loveru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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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28 23:54: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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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1강 그리스 로마</title>
         <author>loveru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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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30 23:53: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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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황금비 </title>
         <author>loveru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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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미술사에서 제시하는 황금비의 의미와 우리생활에서 사용하는 황금비의 예를 설명함. </p></li><li><p>황금비에 대한 부정적 견해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서술하시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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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30 23:55: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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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11 서명주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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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미술사에서 제시하는 황금비의 의미와 우리생활에서 사용하는 황금비의 예를 설명함. </p></li></ol><p>: 1:1.618이 황금비의 기준이며 보통 인간의 시각에 가장 아름다워 보인다는 비율이라고 한다, 일상에서의 근접한 예시로는 태극기가 있으며, 다른 나라 국기 또한 황금비를 이용하여 만들어진다고 한다. 또한 우리가 자주 접하는 영상에서 사용되는 일러스트와같이 시각적으로 디자인을할 때 황금비가 많이 사용된다는 것을 알 수 있다.</p><ol start="2"><li><p>황금비에 대한 부정적 견해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서술하시오.</p></li></ol><p>: 황금비가 완벽하다는 생각에 얽매여 다른것을 생각하거나 표현하는 것이 어려울 수 있다, 황금비라는 개념은 누군가가 정한 기준일 뿐이며, 황금비에 얽매여 자신의 생각을 표현못할 수 있다. 그 예시로 황금비에 맞는 외모가 있는데, '황금비 얼굴형이 완벽하며 이쁜 기준이다.'라는 생각에 얽매여 아름다움의 기준을 고정시켜버릴 수 있으며, 시대에 따라 미의 기준이 다르듯 사람에 따라 미의 기준이 각각 다르듯, 황금비가 아닌 얼굴이라도 아름다움을 지닐 수 있다. 이처럼 황금비뿐만이 완벽하다는 생각으로 넓은 생각을 가지지 못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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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31 00:59: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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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13 배태양</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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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유클리드는 "황금비에 대한 정의에서 긴 선분 (a)의 길이와 짧은 선분(b)의 길이의 비가 전체 선분 의 길이(c)의 길이와 긴 선분(a)의 길이의 비와 같다면 그 값이 일정하고 매우 이상적인 값이다." 라 고 말했습니다. 루카 파치올리(1445-1517)는 '신성한 비율'이라 하였습니다. 이 시기가 르네상스 기인데 이 놀라운 비율을 예술가들은 자신의 작품 속에 담기 시작합니다. 피라미드가 예로 있다.</p></li><li><p>황금비는 <strong>수학적으로만</strong> 의미가 있을 뿐이다.<br>‘황금비에 미학적 안정성이 있다.’, ‘황금비에 과학적 인과관계가 있다.’라는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e0gNwMKL" href="https://namu.wiki/w/%EC%9C%A0%EC%96%B8%EB%B9%84%EC%96%B4">유언비어</a>는 모두 근거가 없는 말들이다. 특히 과거 국내 교과서에서도 많이 퍼진 ‘'그리스의 유적',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e0gNwMKL" href="https://namu.wiki/w/%EC%95%B5%EB%AC%B4%EC%A1%B0%EA%B0%9C">앵무조개</a>',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e0gNwMKL" href="https://namu.wiki/w/%EC%A3%BC%EB%AF%BC%EB%93%B1%EB%A1%9D%EC%A6%9D">주민등록증</a>' 등에 황금비가 적용되어 있다’는 진술들은 <strong>모두 허위이다.</strong> 아무래도 'Golden', '황금' 같은 단순 수식언을 사회적인 인과 관계로 잘못 인식한 것으로 보이나, 수많은 과학자나 예술학자는 근거 없는 주장들이라며 회의적인 견해를 보였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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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31 01:07: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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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0 정혜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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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
<strong>황금비란 어떤 두 수의 비율이 그 합과 두 수중 큰 수의 비율과 같도록 하는 비율,인간이 인식하기에 가장 균형적이고 이상적으로 보이는 비율을 의미한다.</strong></p><p><strong>패션은 아름다움을 추구하기 위하거나 의상을 만들때 각각의 결점을 보완하기 위해 황금비를 사용하는 예로 있다.</strong></p><p>2.
대부분의 인공물과 관련해서 우리가 상식처럼 알고 있는 황금비율은 과학적인 근거가 없는 것이라는 말과 황금비는 수학적으로만 의미가 있을 뿐, 인간에게 가장 아름다움을 준다는 황금비는 표현되기 어려운 비율일 뿐만 아니라 실제 안정감을 주는지에 대한 분석도 제각각인 것에 대한 견해들을 보면서 황금비를 이용해서 우리 일상생활에서 사용되는 대표적인 예들은 대부분은 허위 라는 사실과 오직 사람들은 미적을 추구하기 위해서 황금비를 사용했다는 틀에 박혀 있다는 생각을 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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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31 01:40: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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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2강 중세시대</title>
         <author>loveru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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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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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31 23:58: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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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강 르네상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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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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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2-02 23:56: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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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가탐구보고서 작성</title>
         <author>loveru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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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생애</p></li><li><p>작품특징</p></li><li><p>대표작</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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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2-02 23:58: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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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17 이서윤</title>
         <author>iseoyun447</author>
         <link>https://padlet.com/loverung/rfyoch66ydvf49f6/wish/2871796699</link>
         <description><![CDATA[<ol><li><p>미술사에서 제시하는 황금비의 의미와 우리생활에서 사용하는 황금비의 예시를 설명함</p></li></ol><p><br/></p><p>황금비는 (짧은 선분) : (긴 선분)=(긴 선분) : {(긴 선분)+(짧은 선분)}을 만족하는 <strong>선분의 분할에 대한 비</strong>를 말한다. 황금비의 예시로는 모나리자, 밀로의 비너스 등이 있다.</p><p><br/></p><ol start="2"><li><p>황금비에 대한 부정적 견해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서술하시오</p></li></ol><p><br/></p><p>피보나치 수들은 자연의 생성과 구조의 조화를 표현할 수 있다는 점과 수열에 적용될 수 있는 수들이 많다는 점에서 수학적인 아름다움을 가진다는 것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나, 피보나치 수들로 이루어진 피보나치 비율은 수없이 많다. 여러작품들에는 1:1.555, 4:9 등 1:1.618과 닮았다고 주장하여 황금비를 담았다는 작품들이 있는데, 닮은 피보나치 비율들은1.618로 수렴해나가는 과정 중의 비율이지, 1.618과 닮았다고 해서 그 수많은 비율들을 완벽하고 신성한 황금비라고 주장하는 것은 한계가 있어 보인다.</p><p><br/></p><p>예술작품에 억지로 황금비를 맞추어 주장하는 것의 가장 큰 문제점은 예술과 수학, 그 둘의 가치와 아름다움을 모두 축소할 수 있다는 가능성에 있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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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2-03 00:38: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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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611 서명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overung/rfyoch66ydvf49f6/wish/2871821767</link>
         <description><![CDATA[<p>1. 생애</p><p>: 라파엘로는 이탈리아 우르비노에서 1483년4월 6일에 궁정화가 조반닌 산티의 아들로 태어나 피렌체에 4년간 머물며 미켈란젤로와 레오나르도의 작품에서 지식과 기법을 배우고 이를통해 교황청에서 그린 프레스코화로 크게 성공하여 서른일곱의 나이에 이탈리아 로마에서 1520년 4월 6일에 사망하여 판테온에 묻혔다.</p><p>2. 작품특징</p><p>: 라파엘로는 미켈란젤로의 작품에서 인체해부학에 대한 지식을 배우고, 레오나르도 다빈치로부터는 간결한 피라미드 구조와 효과적인 빛의 사용, 친밀감, 부드러운 색조변화로 형태에 입체감을 주는 스푸마토 기법 등을 익혀 이를 통해 라파엘로는 호소력 짙은 고요하고 평온한 작품을 창안해낼 수 있었으며. 작품들은 고요한 조화와 조화로운 채색과 구도, 아름다운 얼굴의 표정과 부드럽게 표현된 인물들이 특징이라고 할 수 있다.</p><p>3. 대표작</p><p>: 라파엘로의 대표작으로는 &lt;아테네 학당&gt; &lt;십자가에서 내려지는 예수&gt; &lt;성모&gt; 등이 있으며 그중 &lt;아테네 학당&gt;은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심리 묘사와 미켈란젤로의 육체 표현에 영향을 받은 작품으로,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작품인 &lt;최후의 만찬&gt;에서 보이는 1점 소실점에 의한 원근법을 사용하여 배경을 사용하였고, 광활한 하늘과 둥근천장, 아폴로와 아테네의 상들을 안치한 벽감 등은 웅장한 분위기와 우아함을 보여준다. 또한 이 작품의 흥미로운 점으로는 시대가 다른 54명의 철학자들이 표현되어 있다는 것인데, 그중 중간에 있는 두명은 플라톤과 아리스토텔레스는 고등2학년 과목인 윤리와 사상 서양파트에서도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두 사상가로 왼쪽에 손가락으로 위를 향하고 있는 플라톤은 현상계가 아닌 이데아를 중시하는 철학자로서의 모습을 담았음을 알 수 있으며, 왼쪽에 지상을 손으로 가르키고있는 아리스토텔레스는 현실세계를 중시하는 모습을 담았다는 것을 볼 수 있다. 그외에도 디오게네스, 피타고라스, 엠페도클레스, 아르키타스, 헤라클레이토스, 소크라테스, 알키비아데스, 유클리드, 조로아스터, 프톨레마이오스, 소도마 등의 철학자들이 있는 것을 볼 수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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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2-03 02:06: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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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7 이윤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overung/rfyoch66ydvf49f6/wish/2872408464</link>
         <description><![CDATA[<p>1. 생애</p><p>미켈란젤로 부오나로티는 1475년 3월 6일에 이탈리아의 레조메에 태어났다. 미켈란젤로는 어린 시절부터 미술에 흥미를 갖고 있었다.13세 때에는 이미 피렌체의 예술적인 사회에 참여하고 있었으며,15세 때에는 이미 로렌초 궁에서 근무하며 궁의 주인인 로렌조 델 메데치의 주목을 받았다. 후에 볼로냐로 떠난 그는 '피에타'를 만들게 되는데, 이 피에타로 그는 높은 평가를 받게 되며 명성을 떨치게 된다. 그의 말년에는 조각보다 육체적 체력이 덜 필요한 회화나 시, 건축 등에 참여하였으며, 그의 나이 88세까지 활동하였다. 이후 1564년 2월 18일 향년 88세의 나이로 사망하여 로마에 묻혔다가 피렌체로 옮겨졌다.</p><p>2. 작품 특징</p><p>미켈란젤로는 인체를 제대로 이해하고 있었기 때문에 그림에서 인체의 아름다움을 잘 표현했다. 그의 작품에서는 인체의 구조와 근육 등을 자세히 보여주며, 특히 천상의 아름다움을 담은 작품이 많다. 또한 미켈란젤로의 작품에서 종교성은 매우 중요한 요소 중 하나이다. 그의 작품에서는 예수, 마리아, 성자 등이 많이 나오며, 종교적 내용을 강조하고 있다.</p><p>3. 대표 작품</p><p>피에타</p><p>1499년 미켈란젤로가 제작한 피에타는 십자가에서 내려온 신성한 시체를 부인 마리아가 안고 우는 모습을 그린 신앙적인 조각이다. 미켈란젤로의 피에타는 16세기 르네상스를 대표하는 작품 중 하나로, 르네상스의 시대적인 특징을 지니고 있다. 또한 피에타는 신체비율이 맞지 않는다는 비판을 들었으나, 미켈란젤로가 피에타는 인간의 시선이 아닌 신이 내려다보기에 가장 좋은 각도와 비율로 만들어졌기에 정면이 아닌 위에서 내려다 보는것이 맞다고 이야기했다. 미켈란젤로가 제작한 여러가지 조각 작품 중 유일하게 완성을 한 작품이 피에타이기도 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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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2-04 10:41: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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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0 정혜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overung/rfyoch66ydvf49f6/wish/2872413506</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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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3 김아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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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생애</p><p>- 레오나르도 다빈치는 1452년 4월 15일 피렌체 공화국 토스카나의 빈치 마을에서 태어났다. 아버지가 레오나르도의 재능을 인식한 뒤, 레오나르도는 14살쯤 피렌체로 이사를 가 안토니오 델 베로키오 공방에 들어가 그림을 배우기 시작했고 여러 작품을 만들었다. 그리고 1519년 4월 23일 죽음을 직감한 그는 유언장을 작성하고 1519년 5월 2일 프랑스의 클로 뤼세에 있는 자신의 저택에서 숨을 거두었다.</p><p>작품 특징</p><p>- 레오나르도 다빈치는 해부학 공부를 많이 하였으며 시체를 직접 해부하여 많이 연구하며 그림을 그려두었다. 이렇게 해부학 등 여러 가지를 그렸는데 작품에서 드러나는 특징은 명암에 의한 입체감과 공기 원근법을 이용해 공간감을 표현하는 스푸마토 기법의 사용이다. 최후의 만찬에서는 예수를 중심으로 피라미드 구조를 사용하는 것을 볼 수 있다.</p><p>대표작 </p><p>-레오나르도 다빈치의 대표작은 &lt;모나리자&gt;, &lt;최후의 만찬&gt;등이 있다.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3년여에 걸쳐 완성한 ‘모나리자는 공기 원근법을 이용해 공간감을 표현했다. 모델 뒤에 펼쳐진 양쪽 배경은 이어지는 하나의 배경이 아니라 2개의 배경으로 눈높이가 서로 다르다. 이런 시점의 변화 또한 사람들에게 착시 효과를 일으켜 깊은 공간감과 함께 묘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최후의 만찬은 이탈리아 밀라노 산타 마리아 델레 그라치에 성당의 식당 벽화이다. 1495년부터 1498년까지 3년에 걸쳐 완성된 작품으로 레오나르도의 그림 중 몇 안되는 완성작이다. 레오나르도 다빈치는 '템페라 화법'으로 벽화를 그렸는데 계란 노른자와 안료를 섞어 그리는 기벅으로 보통은 목판화에 많이 쓰이는 방식이다. 안료와 섞은 계란이 곰팡이에 취약하고 벽화는 시간이 가면서 훼손이 심하게 생겨 보존하기 위해 노력하고있다고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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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2-04 23:55: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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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18 정명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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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생애</p><p><br/></p><p>레오나르도 다빈치는 1452년 4월 15일 피렌체 공화국의 빈치에서 태어났다. 빈치에서 태어났기 때문에 이름에 ‘빈치’가붙는다. 레오나르도 디세르 피에로 다빈치로, 공증인인 아버지와 시골의 농민 출신인 어머니 사이에서 혼외자식으로 태어났고, 아버지는 본처도 있는 상황이었다. 당시의 사회적 인식으로는 사생아는 제대로 된 대우를 받지 못하고 직업도 제대로 갖출 수 없었기 때문에 아버지는 일찍이 다빈치의 재능을 알고 화가의 길을 가도록 지원하였다. 14세기 무렵부터 아버지의 친구에게 가서 제대로 그림 공부를 하기 시작하여 30대 이후부터 여러 작품들을 본격적으로 만들어내기 시작하였다. 그는 미술 이외에도 여러 가지 분야에 다양한 재능을 보였기에 다양한 연구를 하였다. 그는 스케치와 메모 습관이잘 들여져 있었는데, 이 때문에 헬리콥터, 인체비례 등도 스케치와 메모로 남겨져 있다. 그는 해부학, 동물학, 수학, 조각, 건축, 토목, 과학, 음악 등 여러 분야에 천재적인 재능을 보였으며, 말년에는 프랑수아 1세의 초청에 프랑스 앙부아즈로가서 모나리자를 완성하기도 하였다. 운하, 건축 등을 연구하며 시간을 보내었으나 점점 건강이 나빠지자 그는 유언장을썼고, 며칠 뒤 자신의 집에서 1519년 5월 2일 향년 67세의 나이로 숨을 거두게 되었다. 그는 화가로서 가장 유명하지만, 그의 직업은 화가인 동시에 조각가, 발명가, 건축가, 도시계획가, 요리사, 수학자, 의사, 과학자, 공학자, 음악가, 문학가, 해부학자, 지질학자, 지리학자 등이기도 했다. 이러한 다재다능한 면과 천재성 덕분인지 2010년에는 가장 위대한 이탈리아인의 1위에 선정되기도 하였으며, 미켈란젤로, 라파엘로와 함께 르네상스의 3대 거장으로 불리기도 한다.</p><p><br/></p><p>대표작과 특징</p><p><br/></p><p>레오나르도 다빈치의 대표작으로 ‘모나리자’가 있다. 모나리자에는 첫번째로 스푸마토 기법이 사용되었다. 스푸마토 기법 1) 엷은 안개가 덮인 듯한 효과를 주는 초정밀 붓질 2) 스푸마토 기법을 사용하여 모나리자의 신비한 미소를 표현 3) 다빈치는 밑 그림을 그린 후, 매우 물께 희석한 물감으로 붓질의 폭이 0.2 5mm, 길이가 2mm에 불과할 만큼 아주 섬세하세 작업하여 희석한 연한 노란색과 붉은색 물감으로 밑칠을 하고 색조를 조절하여 미셋한 붓질로 음영을 만들고 이후, 옅은 물감 층을 최대 30회 쌓아가는 방식으로 모나리자를 완성함 가장 신기했던 점은 스푸마토 기법에 과학적 원리가 들어있다는 점이었다. 정교하게 제작된 뿌연 윤곽선은 사람 시신경에 혼란을 부른다. 눈의 망막 뒤쪽 시신경에는 간상세포와 원추세포가 연결되어 있는데, 원추세포는 색깔과 정지한 사물을, 간상세포는 명암과 운동하는 물체를 인식한다. 우리나라 교수는 다비치가 윤관선을 희미하게 표현하는 방식이 간상세포를 자극해 다양한 반응을 유도한다고 밝혔다고 한다. 두번째로 1:1.618 황금비율이 사용되었다. 모나리자의 미소는 1:1.618 황금비율로 이루어져있다. 황금비율을 통해 작품속에 균형적인 느낌을 준다. 세번째로 대기원근법으로 배경을 표현하였다. 색의 강약을 통해 공간감을 나타내는 ‘대기원근법‘으로 배경을 표현했다. 가까운 곳은 붉은색으로 조금 명확하게, 먼 곳은 청색으로 흐리게 표현해 공간의 원근을 묘사하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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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2-05 01:57: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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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18 정명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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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미술사에서 제시하는 황금비의 의미와 우리생활에서 사용하는 황금비의 예를 설명함.</p><p><br/></p><p>그리스 수학자인 피타고라스는 만물의 근원을 수로 보고, 세상의 모든 일을 수와 관련짓기를 좋아했다. 그는 인간이 생각하는 가장 아름다운 비로 황금비를 생각했다. 그래서 황금비가 들어 있는 정오각형 모양의 별을 피타고라스학파의 상징으로 삼았다. 정오각형 별에서 짧은 변과 긴 변의 길이의 비는 5 : 8이다. 이때, 짧은 변을 1로 하면, 5 : 8은 약 1 : 1.618이 되는데 이것이 바로 황금비이다. 피타고라스 학파는 정오각형의 각 대각선은 서로를 황금비로 나누면서 가운데 작은정오각형을 만든다는 신비한 사실을 발견했던 것이다. 비너스 조각상의 여러 부분에서도 황금비가 완벽하게 나타나고 있음을 찾아볼 수 있다. 배꼽을 중심으로 상반신과 하반신의 비, 상반신에서 목을 기준으로 머리 부분과 그 아래 배꼽까지의 비, 하반신에서 무릎을 기준으로 무릎 위 배꼽까지와 무릎 아래의 비가 모두 1 : 1.618이다.</p><p><br/></p><p>해바라기 꽃의 씨의 배열, 솔방울 씨의 배열, 개선문 등에 황금비가 사용되었다고 합니다.</p><p><br/></p><p>2.황금비에 대한 부정적 견해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서술하시오.</p><p><br/></p><p>황금비가 거짓이라는 주장이 있다.</p><p>1)피라미드 완공 후 2천년 후 유클리드가 처음으로 황금비를 언급했다.</p><p>2)비너스 상, 다비드 상을 직접 제었을 때 황금비와 조금 오차가 있다.</p><p><br/></p><p>자신의 생각</p><p><br/></p><p>피라미드가 완공 될 당시 황금비를 몰랐지만 그 비가 가장 적합하다고 생각하고 지었을 것 입니다. 이처럼 그 당시에 황금비라는 이론을 내놓진 않았지만 그 비율로 지었다는 것은 그 비율이 완벽하고 미적으로 적합했기에 피라미드를 완공했다고 생각합니다. 비너드 상과 다비드 상도 직접 제었을 때 황금비와 조금의 오차가 생기는데 이는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황금비라는 비율에 딱 맞지 않아도 충분히 비율이 좋습니다. 인간의 신체이고 신체가 구부러져 있기에 충분히 그럴수 있다고 생각하고 이처럼 많은 작품에서 황금비 혹은 황금비와 똑같지는 않지만 유사한 비율들을 보았을 때 약 황금비정도의 비율이 작품을 돋보이게 만든다는 것을 알았습니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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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2-05 03:12: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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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태양</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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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 독일의 화가로 아우크스부르크에서 출생, 런던에서 사망했다. 한스 홀바인(父)의 차남으로, 암브로지우스 홀바인의 동생이다. 1515년 바젤로 옮기고, 그 무렵부터 에라스무스(Desiderius Erasmus, 1466~1536)의 저 『우신예찬(愚神禮讚)』의 삽화를 그린다. 1526년까지 바젤에 체재했으며, 그간 이탈리아로 여행(1517경)해 레오나르도 다 빈치나 만테냐의 영향을 받아 그의 독특하고 명쾌한 고전적 화풍의 기초를 구축했다.</p></li></ol><ol start="2"><li><p>『그리스도의 유해』(1521~22, 바젤 미술관), 『시장 마이어 가의 성모자』(1526, 다름슈타트, 헤센 후(侯)궁)는 초기의 걸작이다. 1526~28년 제1차 런던 주재, 토마스 모어(Sir Thomas More, 1478~1535)의 지우(知遇)를 얻어 그의 초상(1527, 뉴욕, 프릭 컬렉션)을 그린다. 1528~32년 바젤로 돌아와 『처자의 상』(1528경, 바젤 미술관)이나 에라스무스의 초상(바젤, 파리 외) 등을 그리고, 32년이후 헨리 8세(Henry Ⅷ, 재위 1509~47)의 궁정화가로서 활약했다. 왕, 왕비들이나 『대사들』(1533, 런던, 내셔널 갤러리)등의 초상을 그리는 한편, 그곳 주재의 한자 상인을 위해서 『게오르크 기스체의 초상』(1532, 베를린, 다렘박물관) 등 다수의 초상화를 그렸다. 1538년 바젤에 단기간 귀성하였다. 목판화로는 『죽음의 무도』(1525경)가 유명, 또한 독일의 화가로서는 드물게 벽화도 그렸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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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2-18 12:46: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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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태양</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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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독일의 화가로 아우크스부르크에서 출생, 런던에서 사망했다. 한스 홀바인(父)의 차남으로, 암브로지우스 홀바인의 동생이다. 1515년 바젤로 옮기고, 그 무렵부터 에라스무스(Desiderius Erasmus, 1466~1536)의 저 『우신예찬(愚神禮讚)』의 삽화를 그린다. 1526년까지 바젤에 체재했으며, 그간 이탈리아로 여행(1517경)해 레오나르도 다 빈치나 만테냐의 영향을 받아 그의 독특하고 명쾌한 고전적 화풍의 기초를 구축했다.</p></li><li><p>『그리스도의 유해』(1521~22, 바젤 미술관), 『시장 마이어 가의 성모자』(1526, 다름슈타트, 헤센 후(侯)궁)는 초기의 걸작이다. 1526~28년 제1차 런던 주재, 토마스 모어(Sir Thomas More, 1478~1535)의 지우(知遇)를 얻어 그의 초상(1527, 뉴욕, 프릭 컬렉션)을 그린다. 1528~32년 바젤로 돌아와 『처자의 상』(1528경, 바젤 미술관)이나 에라스무스의 초상(바젤, 파리 외) 등을 그리고, 32년이후 헨리 8세(Henry Ⅷ, 재위 1509~47)의 궁정화가로서 활약했다. 왕, 왕비들이나 『대사들』(1533, 런던, 내셔널 갤러리)등의 초상을 그리는 한편, 그곳 주재의 한자 상인을 위해서 『게오르크 기스체의 초상』(1532, 베를린, 다렘박물관) 등 다수의 초상화를 그렸다. 1538년 바젤에 단기간 귀성하였다. 목판화로는 『죽음의 무도』(1525경)가 유명, 또한 독일의 화가로서는 드물게 벽화도 그렸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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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2-18 12:49: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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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강 바로크 로코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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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2-21 00:25: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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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로크와 로코코(2.2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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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2-21 00:25: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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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강 19세기 미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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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2-23 23:44: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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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가탐구 웹포스터 제작</title>
         <author>loveru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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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작가선정</p></li><li><p>그 작가를 소개하는 웹포스터 제작</p></li><li><p>작가의 스타일(색채, 형태, 이미)반영</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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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2-24 01:29: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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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11 서명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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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2-24 04:51: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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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12 박다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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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2-25 15:28: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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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0 정혜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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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타이포그래피 디자인</title>
         <author>loveru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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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미술사조 용어에 맞는 글씨체를 선택해서 간단히 설명(2인1조) 왜 미술사조의 어떤 특징이 글씨체와 맞는것인지 설명함</p></li><li><p>글씨체는 1~2개 정도</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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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2-26 02:08: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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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11 서명주, 20518 정명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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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2-26 12:08: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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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수민, 이서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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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2-26 14:47: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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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1 배태양</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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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2-27 03:08: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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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21정예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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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미켈란젤로</p><p><br/></p><p>생애</p><p>미켈란젤로는 1475년 3월 6일 이탈리아 카센티노의 카프레세에서 태어났다.미켈란젤로는 어린 시절부터 미술에 흥미를 갖고 있었으며, 어릴 때부터 조각가 도나토 디 니콜로의 공방에서 일하며 예술에 대한 기초를 다졌다. 그는 13세때 이미 피렌체의 예술적인 사회에 참여하고 있었으며 15세 때에는 이미 로렌초 궁에서 근무하며 궁의 주인인 로렌조 델 메데치의 묘비를 위해 조각 작업을 시작했다. 이 작업은 그의 조각가로서의 명성을 증명하는 데에 큰 역할을 했다. 청년 시절에는 미켈란젤로가 피렌체의 예술적인 중심지로 자리 잡기 시작하면서 미켈란젤로의 가장 유명한 작품인 ‘피에타’ 를 만들었다.&nbsp; 미켈란젤로는 1564년 2월 18일에 88세로 세상을 떠났고 로마의 피렌체 성당에 매장되었다.</p><p><br/></p><p>작품특징</p><p>미켈란젤로는 인간 형태에 대한 심오한 이해를 표현했으며 상당 부분에 있어 조각적 특성으로 묘사했다. 그의 작품은 인간 형태의 아름다움과 인간의 감정 표현에 중점을 두는 것이 특징이다.</p><p><br/></p><p>대표작</p><p>미켈란젤로의 대표작으로 가장 유명한 작품은 ‘피에타’이다. 이&nbsp;작품은&nbsp;십자가에&nbsp;매달려&nbsp;죽은&nbsp;후에&nbsp;어머니인&nbsp;성모&nbsp;마리아의&nbsp;무릎에&nbsp;놓여진&nbsp;예수&nbsp;그리스도의&nbsp;시신을&nbsp;묘사한&nbsp;것으로 미켈란젤로의&nbsp;피에타&nbsp;표현은&nbsp;이전&nbsp;작품들과는&nbsp;달리&nbsp;마리아의&nbsp;얼굴이&nbsp;매우&nbsp;앳되게&nbsp;표현되었다는&nbsp;점이나,&nbsp;예수의&nbsp;몸에&nbsp;비해&nbsp;마리아의&nbsp;신체&nbsp;비율이&nbsp;매우&nbsp;거대하게&nbsp;표현된&nbsp;점,&nbsp;그리고&nbsp;사망한&nbsp;후&nbsp;사후&nbsp;강직이&nbsp;일어났어야하는&nbsp;예수의&nbsp;몸이&nbsp;부드럽게&nbsp;늘어져있는&nbsp;모습으로&nbsp;표현된&nbsp;점&nbsp;등&nbsp;매우&nbsp;독창적으로&nbsp;제작되었다.&nbsp;미켈란젤로의&nbsp;피에타는&nbsp;고전적인&nbsp;아름다움을&nbsp;강조한&nbsp;르네상스&nbsp;시대&nbsp;당시의&nbsp;이상과&nbsp;자연주의의&nbsp;균형을&nbsp;이룸으로써&nbsp;예술학적으로&nbsp;매우&nbsp;중요한&nbsp;작품이다.&nbsp;또한,&nbsp;미켈란젤로의&nbsp;피에타는&nbsp;미켈란젤로가&nbsp;생전에&nbsp;만든&nbsp;거대한&nbsp;조각&nbsp;작품&nbsp;가운데&nbsp;유일하게&nbsp;완성을&nbsp;끝마친&nbsp;작품이기도&nbsp;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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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2-27 14:05: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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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수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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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생애</p><p><br/></p><p>미켈란젤로 부오나로티(Michelangelo Buonarroti)는 1475년 3월 6일에 이탈리아의 레조메에 태어났습니다. 그의 출생지는 카프레아(이탈리아 중부 지방)로, 가난한 중산층 가정에서 태어났습니다 미켈란젤로는 13세 때에는 이미 피렌체의 예술적인 사회에 참여하고 있었으며, 그의 조각가로서의 능력은 매우 빨리 알려지게 되었습니다. 15세 때에는 이미 로렌초 궁에서 근무하며 궁의 주인인 로렌조 델 메데치의 주목을 받았습니다. 15세에 미켈란젤로는 도나토 디 니콜로의 지도를 받아 피렌체의 산 마르코 궁에 있는 로렌조 델 메데치의 묘비를 위해 조각 작업을 시작했습니다. 이 작업은 그의 조각가로서의 명성을 증명하는 데에 큰 역할을 했습니다. 청년 시절에는 미켈란젤로가 피렌체의 예술적인 중심지로 자리 잡기 시작했습니다.그리고 마지막은 미켈란젤로는 로마의 피렌체 성당에 매장되었습니다</p><p><br/></p><p><br/></p><p>특징</p><p><br/></p><p>1. 신체의 아름다움</p><p>미켈란젤로는 인체를 제대로 이해하고 있었기 때문에 그림에서 인체의 아름다움을 잘 표현했습니다. 그의 작품에서는 인체의 구조와 근육 등을 자세히 보여주며, 특히 천상의 아름다움을 담은 작품이 많습니다.</p><p>​</p><p>2. 색채의 대조</p><p>미켈란젤로는 대조적인 색채를 매우 자유롭게 사용하는 것으로 유명합니다. 예를 들어, ‘다비드’ 작품에서 그는 포즈와 색채를 완벽하게 조화시켜 이야기를 전달했습니다.</p><p><br/></p><p>3.종교성</p><p>미켈란젤로의 작품에서 종교성은 매우 중요한 요소 중 하나입니다. 그의 작품에서는 예수, 마리아, 성자 등이 많이 나오며, 종교적 내용을 강조하고 있습니다.</p><p>​</p><p>4.대규모 작품</p><p>미켈란젤로는 대규모 작품도 잘 다루었습니다. ‘천지창조’와 ‘최후의 심판’ 등 대규모 작품에서는 극적인 스케일과 역동적인 구도를 보여주는 것이 특징입니다.</p><p><br/></p><p>대표작</p><p><br/></p><p><strong>피에타&nbsp; 이탈리아어로 </strong>로 슬픔, 비탄을 뜻하는 말로 기독교 예술의 주제 중의 하나입니다. 주로 성모마리아가 십자가에서 내려진 예수 그리스도의 시신을 떠안고 비통에 잠긴 모습을 묘사한 것을 말하며 주로 조각작품으로 표현되는데 이는 성모 마리아의 7가지 슬픔, 예수 그리스도의 수난, 그리고 십자가의 길제13처에 등 예수의 처형과 죽음을 나타내는 주제입니다</p><p><br/></p><p><strong>아담의 창조</strong>는 미켈란젤로 의 프레스코 시스티나 성당 천장에 그려진 벽화중 하나이고 하느님이 최초의 인간 아담에게 생명을 불어넣은 창세기속 성경 이야기를 그리고 있습니다.</p><p>이 작품은 성당 입구에서 출발하여 구약 이야기가 전개되는 중간 지점에 그려져 있는데, 이는 인간과 신이 함께 표현되는 양식을 과감히 창조적으로 표현하면서, 자신의 형상대로 인간을 만든 하느님의 창조적 힘과 인간이 만들어지는 감동적인 순간을 뛰어나게 형상화시킨 작품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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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03 13:16: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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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3 김아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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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미술사에서 황금비의 예시로는 비너스 상이나 다비드 상이 있다. 황금비는 1:1.618이며 아름답게 보이는 비율이라고 한다. 그래서 이러한 황금비가 조각상 아름다움의 근원이라는 말이 있었다. 우리 생활에서 사용된 황금비는 신용카드가 있다.</p></li><li><p> 황금비가 분명 봤을 때 아름답고 완벽해 보일 수는 있지만 사람마다 황금비에 대한 생각은 다를 것 같다. 황금비로 만들어진 특정 무언가를 보았을 때 어떤 사람은 이건 완벽한 비율로 만들어졌어 정말 편안하게 보인다라고 할 수 있지만 어떤 누군가는 별로 조금 불편해 보여 이렇게 하면 더 편안하게 보이고 예쁘게 보일 것 같은 데라고 생각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렇기에 황금비만 믿고 이것이 아름답다고 생각할 순 없다고 생각한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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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03 13:32: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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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3 김아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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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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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03 13:51: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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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17 이서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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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lt;생애, 대표작 중심&gt;</p><p>초기 생애 (1475-1494)</p><p>미켈란젤로는 1475년 3월 6일 이탈리아 카프레세에서 태어났다. 그의 가족은 피렌체 출신이었고, 13세에 그는 도메니코 기를란다요의 화실에서 수학하며 예술 교육을 받았다. 곧이어 그는 베르톨도 디 조반니의 조각 작업장에서 훈련을 받으며 조각 기술을 익혔다.</p><p>청년기 (1494-1505)</p><p>1496년 로마로 이동한 미켈란젤로는 고대 로마 예술에 깊은 인상을 받았고, 이 시기에 그의 첫 번째 주요 작품인 '바쿠스'를 제작했다.</p><p>(1498-1499) 그는 성 베드로 대성당에 위치한 '피에타'를 조각했다.</p><p>(1501-1504) 피렌체에서 '다비드상'을 완성하였으며, 이는 그의 가장 유명한 작품 중 하나로 자리잡았다.</p><p>중년기 (1505-1541)</p><p>(1508-1512)미켈란젤로는 교황 율리오 2세의 요청으로 바티칸 시스티나 성당의 천장화를 그렸다. ‘천지창조' 등으로구성된 천장화는 예술의 정점으로 평가받고 있다.</p><p>(1519-1534) 피렌체의 메디치 예배당을 설계하고 장식하는 일을 맡았다. (1536-1541) 시스티나 성당의 제단 벽에 '최후의 심판'을 그렸습니다.</p><p>후기 생애 (1541-1564)</p><p>(1546) 미켈란젤로는 말년에 건축가로서도 큰 활약을 했는데, 그는 성 베드로 대성당의 수석 건축가로 임명되어 성당의돔 설계를 주도했다. 미켈란젤로는 1564년 2월 18일 로마에서 88세의 나이로 사망했다.</p><p><br/></p><p>&lt;작품 특징&gt;</p><p>1.미켈란젤로의 조각 작품은 인체의 해부학적 정확성과 역동성을 강조한다. 그의 대표작 중 하나인 '다비드상'은 이를 잘보여주는데, 다비드는 고대 그리스의 이상적 인간 신체를 재현한 듯한 모습으로, 근육의 세밀한 묘사와 자연스러운 포즈가 특징이다. 이 작품은 인간의 아름다움과 강인함을 극대화하여 표현하고 있으며, 미켈란젤로의 뛰어난 조각 기술을 잘나타낸다.</p><p>2.그의 회화 작품은 복잡한 구성과 강렬한 감정 표현이 돋보인다. 시스티나 성당 천장화는 미켈란젤로의 회화적 천재성을 잘 보여주는 예로, 특히 '천지창조'는 인류 창조의 순간을 생동감 있게 묘사하고 있다. 이 작품은 역동적인 인체 표현과강렬한 색채, 세밀한 디테일이 특징이다. 더불어 시스티나 성당의 제단 벽화인 '최후의 심판'은 구원의 희망과 지옥의 고통을 극적으로 대조하며, 인간 존재의 본질에 대한 철학적 성찰을 담고 있다.</p><p>3.건축 분야에서 미켈란젤로는 균형과 조화를 추구했다. 그는 성 베드로 대성당의 수석 건축가로서 돔 설계를 주도했는데, 이는 건축역사상의 이정표로 불린다. 대담한 구조적 혁신과 함께 웅장함과 우아함을 동시에 갖추고 있어, 건축 예술의 최상을 보여준다. 미켈란젤로는 건축에서도 그의 예술성을 실현하며, 공간의 미학적 가치를 높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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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03 14:58: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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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17 이서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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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03 15:22: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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