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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학년 문집 by GS C</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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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12-11 23:46: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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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집 작성 방법</title>
         <author>cgst009</author>
         <link>https://padlet.com/bannam/rfwtpm39q0fqb1i5/wish/3256346329</link>
         <description><![CDATA[<ol><li><p>한 사람이 5쪽 이내로 작성합니다.(작품 5개)</p></li><li><p>시 1~2편, 산문 3~4편 정도</p></li><li><p>산문은 내용에 따라 단락 나누기 꼭 합니다. </p></li><li><p>맞춤법에 맞추어서 씁니다.</p></li><li><p>기한: 12월 20일(금)까지</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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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1 23:46: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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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집 링크</title>
         <author>cgst00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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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링크</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url.kr/ryyv3t">https://url.kr/ryyv3t</a></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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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5 12:30: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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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사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nnam/rfwtpm39q0fqb1i5/wish/3261715086</link>
         <description><![CDATA[<p>어릴 땐 귀여워 함께 놀던 새들이</p><p>어느날 푸드덕 날갯짓하며 날아들어 놀라</p><p>멀어진 우리사이</p><p><br/></p><p>멀어진 우리사이가 가까워 질 수 있을까</p><p>너의 날갯짓이 이제는 두렵다</p><p>너의 모습도 더 이상 귀엽지 않다</p><p><br/></p><p>사람들은 극복해야 한다고 왜그렇게 겁이많냐고 말하는</p><p>우리 사이</p><p>아무리 노력해도 다가가기 어려운 우리사이</p><p><br/></p><p>시간이 지나면 우리사이 가까워 질 수 있을까</p><p>멀어진 우리사이 회복 될 수 있을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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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6 06:53: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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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력</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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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학교 수업을 받을 때도 </p><p>학원 수업을 받을 때도</p><p>운동 P.T를 받을 때도</p><p><br/></p><p>처음에는 다 똑같이 못한다</p><p>배우면서 잘해지는 것이다</p><p><br/></p><p>이런 노력도 하지 않고 못한다는 것은 </p><p>못하는게 아니라 안한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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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6 06:55: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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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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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더하기는 내 친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nnam/rfwtpm39q0fqb1i5/wish/3261727530</link>
         <description><![CDATA[<p>더하기는 내 친구</p><p>박준희</p><p><br></p><p>7살에 편의점에서 사탕 7개를 살 때</p><p>손가락으로 더해서 참 힘들었지</p><p><br></p><p>초등학교 때 한 자릿수 덧셈을 배웠을 때 친구들과</p><p>덧셈 게임을 같이 했을 때 처음에는 힘들었지만 </p><p>열심히 해 1등을 해봤을 때 그 기분 말로 표현 할 수 없지</p><p><br></p><p>그런데 지금은 3자리 수 4자리 수 덧셈을 하지</p><p>참 잘컸다 암산도 할 수 있고 소수, 분수 덧셈도 할 수 있지</p><p><br></p><p>어릴 때 손가락으로 덧셈을 하던 내가 이젠 식을 쓰고암산을 할 수 있네 이런 내가 참 대단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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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6 06:56: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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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nnam/rfwtpm39q0fqb1i5/wish/3261730410</link>
         <description><![CDATA[<p>여름이 지나면</p><p>가을이 됩니다</p><p><br></p><p>여름의나무들은</p><p>가을이 되면서</p><p>빨갛고 노랗게 </p><p>물들여 집니다</p><p><br></p><p>단풍을 보면</p><p>사람들에 마음도</p><p>단풍처럼</p><p>빨갛고 노랗게</p><p>물들여 지네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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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6 06:56: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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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얼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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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물이 얼음이 되려면</p><p>아주많은 고통을 </p><p>겪어야 됩니다</p><p><br></p><p>물이 추워 </p><p>서로 붙어 </p><p>차가운 물질인 </p><p>얼음이 되는것처럼요</p><p><br></p><p>이런고통이</p><p>있어야지</p><p>다른사람들에게</p><p>많은도움이 되는것같은</p><p>이런세상이</p><p>얼음처럼</p><p>너무 차가워</p><p>지는것 같아요.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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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6 07:06: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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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부러운 사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nnam/rfwtpm39q0fqb1i5/wish/3261806935</link>
         <description><![CDATA[<p>박준희</p><p>  내가 부러운 하는 사람은 언제나 긍정적인 사람이다.</p><p>그 이유는 긍정적이게 살면 안좋게 살아도 복이 온다. 그리고 긍정적인 사람은 스트레스도 덜 받고 정신건강에도 이롭다. 그리고 무엇보다 긍정적이게 살면 나 자신 상대방도 좋게 얘기를 할 수 있다. 그리고 부정적으로 살면 단점이 남들보다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정신건강에 문제가 생길 수도 있다. 그로 인해 우울증도 올 수 있고 심하면 자살충동까지 올 수도 있다. 우리가 긍정적으로 못살아도 부정적이게는 살지 말자.</p><p>  두번째는 아이언맨이다. 처음에는 이기적이게 살았는데 가면 갈수록 남들을 챙기고 나 자신을 희생하는 사람이 됐다. 아이언맨이 자신을 희생시키고 모두를 구하는 장면은 너무 멋있었다. 나도 나중에난 아이언맨 같이 남을 도와주는 사람이 되고싶다.</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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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6 07:16: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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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nnam/rfwtpm39q0fqb1i5/wish/3261828900</link>
         <description><![CDATA[<p>어느 날</p><p>천천히 노래를 들으며 걷고 있던 너를</p><p>열심히 공부를 하고 있던 너를</p><p>친구와 이야기 하며 웃고 있던 너를</p><p>그런 너를 보았다</p><p><br/></p><p>그런 너를 보며</p><p>뒤에서 몰래 숨어 너를 보고</p><p>용기를 내어 말을 걸고</p><p>때로는 가끔 먹을 것을 주며</p><p>너에게 한 발짝 한 발짝 가까워졌다</p><p><br/></p><p>그럼에도 불구하고</p><p>너는 나에서 길을 찾은 듯 빠져나가고 있는데</p><p>나는 너에서 길을 잃은 듯 떠돌고 있다</p><p>너에서 빠져나가는 나의 마음의 길을 </p><p>난 찾으려해도 찾을 수 없다</p><p><br/></p><p>너의 나에 대한 마음 없이도</p><p>나는 너를 좋아할 수 밖에 없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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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6 07:21: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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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를 좋아하는 이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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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너를 좋아하는 이유는</p><p>한마디로 다 할 수 없을 것 같아</p><p>너의 미소, 그 작은 눈빛,</p><p>그저 나를 바라봐주던 순간들</p><p><br/></p><p>내가 걸을 때마다</p><p>네가 따라오는 것 같고,</p><p>내 마음 속에 너를 품은 날들이</p><p>어느새 나를 채워가고 있어.</p><p><br/></p><p>그 모든 것이 이유가 되어</p><p>오늘도 너를 좋아하고 있어</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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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8 00:48: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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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열기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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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너의 얼굴을 쳐다보고</p><p>말 걸기만 해도 <br>얼굴이 너무 뜨겁다</p><p><br>불이라도 난 것처럼<br>머릿속에서 너가 막 떠다닌다 <br>마음도 부푼다 </p><p><br/></p><p>이걸 어쩌지<br>꿈에서도 자꾸 너가 보인다<br>심장이 미친거같다</p><p><br>기분이 제멋대로<br>내 맘속에서 뛰어다닌다</p><p><br>이 기분은 마치 터질 것만 같다<br>풍선보다 커져서 두둥실 떠오르는<br>열기구처럼</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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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8 00:51: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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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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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항상 우리에게 도움을 주는 나무</p><p>힘이 들때는 버팀목이 되어 주기도 하고</p><p>비가오나 눈이오나 항상 같은 자리에서 굳건히 천연 파라솔이 되는 나무</p><p>항상 투정부리지 않고 남을 도와주는 나무</p><p>아름다운 열매를 맺어 새들에게도 먹이를 주는 나무</p><p>  </p><p> 우리도 나무처럼 투정부리지 않고 남을 도와주다보면 나무의 열매처럼 우리의 마음속에 아름다운 결과물을 피울 수 있겠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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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8 00:52: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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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nnam/rfwtpm39q0fqb1i5/wish/3265595191</link>
         <description><![CDATA[<p>에취 에취 친구가 내 얼굴에 침을 튀겼다.</p><p>에취 에취 바람이 재채기를 한다.</p><p>에취 에취 어머니가 기침을 하시면서 빈대떡을 만드신다.</p><p>에취 에취 나는 오늘도 꽃가루를 맡으면서 재채기를 한다.</p><p><br/></p><p>오늘도 친구한테 화를 낸다.</p><p>오늘도 거센 바람을 뚫고 집에 간다.</p><p>오늘도 어머니가 만들어주신 빈대떡을 호호 불면서 먹는다.</p><p>오늘도 꽃길로 산책을 나간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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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8 00:52: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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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내가 부러워하는 사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nnam/rfwtpm39q0fqb1i5/wish/3265599236</link>
         <description><![CDATA[<p>내가 부러워하는 사람은 직업을 가지고 열심히 사는 사람이다.왜냐하면 직업을 가지고 열심히 사는 사람은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을 하며 돈을 벌기 때문이다. 나는 내가 미래에 어떤일을 할지도 궁금하고 그일을 해서 망하면 어떻하지?라는 생각을 가지고 살기 때문애 나는 자기의일을 열심히하는 사람이 부럽다.</p><p>두번째는 미래가 걱정없는 사람이다. 미래에 대한 걱정이 없으면 지금 아무생각없이 살수 있기 때문이다. 우리는 미래에 대한 걱정이 있기때문애 공부를하고 학원에 다니니는것 같기 때문에 나는 미래에 대한 걱정이 없는 사람이 부럽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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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8 00:57: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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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nnam/rfwtpm39q0fqb1i5/wish/3265603707</link>
         <description><![CDATA[<p>먼 우주에서 특별한 모래 한 알을 찾는 듯</p><p>큰 종이 위의 작은 점을 찾는 듯</p><p>푸른 들판 위의 작은 꽃 한 송이를 찾는 듯</p><p><br/></p><p>우리가 멀리서 찾는 그 행복</p><p>멀리서 말고 가까이 보면 어떨까</p><p><br/></p><p>지금 나에게 가족이 있다는 것</p><p>지금 나에게 친구들이 있다는 것</p><p>지금 내 곁에 좋은 사람들이 차고 넘치는 것</p><p><br/></p><p>우리 가까이 있는 소중한 행복</p><p>행복은 언제나 곁에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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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8 01:01: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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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부러운 사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nnam/rfwtpm39q0fqb1i5/wish/3265611533</link>
         <description><![CDATA[<p>나는 남들을 많이 부러워한다. 사소한 거라도 부러워 할 때가 많지만 크게 나누자면</p><p>첫 번째 자신의 길을 확신하고 흔들림 없이 걸어가는 사람들이다. 목표를 향해 가는 동안 어떤 장애물을 만나도 크게 흔들리지 않고 자신이 가야 할 길을 끝까지 걸어간다. 주변 환경에 휩쓸리지 않고 자신만의 방향을 유지하기 때문에 자신감을 가지고 매일 살아가는 모습이 부럽다.</p><p>나는 그의 반대로 조그마한 돌이 있어도 그냥 포기하고 지나가며 목표를 향해 가기 전부터 미래를 예측하며 불안해 하다가 시도조차 하지 않고 목표를 접을 때가 있다. 그래서 자신만의 길을 확신하고 흔들림 없이 걸어가는 사람들이 더욱 부러운 것 같다.</p><p>두 번째 작은 것에도 행복을 발견하는 사람들이다. 특별한 일이 없어도 평범한 일상에서 기쁨을 찾는 사람들은 참 멋진 것 같다. 이런 사람들은 인생을  긍정적으로 바라볼 줄 알기 때문에 항상 밝고 따뜻한 기운을 주변 사람들에게 준다. 작은 것에도 행복을 발견하는 사람들은 정말 신기한 것 같다. 어떻게 같은 사람인데 이렇게 다를 수 있는 지 모르겠다.</p><p>세 번째 진심으로 사람을 이해하고 공감하는  사람들이다. 이런 사람들은 다른 사람의 이야기를 듣고 그 감정을 그대로 느끼며 깊이 공감해 줄 줄 안다.  이런 사람들 곁에 있으면 이해 받는 느낌이 들어서 마음이 편안해지고 진심으로 위로를 받을 수 있어서 좋다.</p><p>나는 이 세가지 중 하나도 포함 되지 않지만 시간이 지나고 나면 이 세가지 모두를 포함하고 있을 거라고 믿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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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8 01:07: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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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콤플렉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nnam/rfwtpm39q0fqb1i5/wish/3265613914</link>
         <description><![CDATA[<p>나의 콤플렉스는 내 성격이다. 내 성격은 좀 많이 예민하고 방금 전까지는 세상을 다 가진거 같다가도 갑자기 세상을 다 잃은 사람처럼 행동하기 때문이다. 내가 이걸 느낄만큼 예민하다고 생각하면 친구들도 충분히 느낄 것이다. 그런데 예민해진 상태에도 불구하고 내 친구들은 맞춰주려고 노력해주고 다시 텐션을 높여주기 위해 장난 쳐주는건 정말 고맙다.</p><p>근데 내가 언제부터 감정기복이 심했는진 모르게다. 옛날에는 안그랬던거 같은데 사춘기 때문인지 중학교 들어와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서 인지 내가 나를 알수가 없다. 근데 맨날 항상 예민해져있는건 아니다. 그냥 괜찮아진것 같다가도 갑자기 또 예민해졌다가 시끄럽게 떠든다.정말 내 성격이 진짜 원래부터 그랬다면 진짜 잘못된건데 사실 내가 나를 정말 알다가도 모르겠다. 이게 내 콤플렉스가 된 이유는 나 혼자 예민하면 모를까 내 주위 사람에게 피해를 주는것 같기 때문이다. 겉으론 티를 안내도 혹시나 나 때문에 불편을 겪고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자주 하곤 한다.솔직히 남들은 그냥 쉽게 고치면 되는거 아니냐 이렇게 생각 할수도 있지만 나는 그게 제일 어려운거 같다.나는 에민해지면 내가 그걸 막을수 없을 정도로 심하기 때문이다. 이 이유때문에 내 콤플렉스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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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8 01:09: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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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험천만했던 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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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내가 위험천만했던 날은 총 2개가 있다.</p><p>  첫번째로 2학년 때 학교가 끝나고 친구들이랑 놀이터에서 놀고 있었다. 친구들이랑 고무</p><p>딱지치기, 높은데 올라가기, 술래잡기, 킥보드 타기 등등 재밌게 놀고 있었다. 그때 4~5학년 때 형이 킥보드로 놀이터 옆에 내리막길을 킥보드로 멋지게 내려가는 걸 보고 나랑 내 친구들은 그 형이 멋지다며 칭찬하고 우리도 해보겠다며 친구의 킥보드로 한둘씩 내리막길을 내려갔다. 친구들이 다 성공하고 드디어 내 차례가 왔다. 내려가고 있던 찰나에 차가 나왔다. 기절해서 차랑 부딪힌 것인지 내가 넘어진 것인지 모르겠지만 정말 크게 다친 날이었다. 깨어나 보니 엄마가 눈앞에 있었다.  근데 엄마 말로는 내가 알아서 집에 왔다고 한다. 일단 씻고 머리를 말리는데 머리가 굉장히 아파서 봐보니 혹이 났었다. 다음날 학교를 갔다 와서 병원을 가서 CT를 찍고 여러 가지 검사를 했다. 그 결과 머리에 피가 고인 것이었다. 조금만 병원 가는 걸 늦었어도 진짜 위험한 상황이 날 수 있었다는 것이다. 그리고 나는 병원에서 치료를 다 받고 문제없이 퇴원을 했다.</p><p>  두번째로 6학년 여름방학 바로 다음날에 있었던 일이다. 점심을 먹고 동생이랑 자전거를 타러 밖에 나왔는데 나는 동생한테 자전거를 타는 영상을 찍어달라 하고 핸드폰을 동생 손에 쥐여줬다. 그리고 자전거를 타는데 앞에 큰 장해물이 있어서 핸들을 옆으로 크게 꺾었다가 중심을 못 잡아서 그대로 옆에 있는 철 펜스에 머리를 박고 기절했다. 그때 동생이 나한테 왔고 움직이지 않는 걸 알자 집에 가서 동생2한테 ＂형! XX형아 죽었어. ㅠㅠ＂라고 울면서 말했다고 한다. 나는 일어나보니 중학생 형, 누나들이 날 깨워줬고 나는 그 자리에서 구급차에 실려갔다. 병원으로 실려간 뒤 엄마, 아빠가 와서 무슨 일이냐고 물어보자 나는 기억기 안 난다고 했고 손을 보니 상처가 크게 나 있었다. 병원에서 손에 난 상처 14방을 꿰매고 수액을 맞으면서 소중한 여름방학을 10일이나 날려버렸다. 손에 난 상처는 지금 흉이 졌지만 J모양으로 남아 다음에는 반대손을  H모양으로 만들어보고 싶기도 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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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8 01:19: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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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이상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nnam/rfwtpm39q0fqb1i5/wish/3265626969</link>
         <description><![CDATA[<p>내 이상형은 키 크고 잘생기고 자기관리 잘하고 예의 바르고 겸손하고 착한 사람이 내 이상형이다.</p><p>연예인으로 따지면 배우 황인엽 같은 얼굴과 장난도 있는 황인엽 스타일이 좋다. 왜냐하면 내가 항상 만났던 남친들은 내 이상형이 아니기도 하고 한 번도 좋은 애를 만나본 적이 없는 거 같다. 남친 사귀기만 하면 어떤 애는 여자가 너무 주위에 많고 또 어떤 애는 욕을 많이 하고 또 어떤 애는 예의가 너무 없다. 지금까지 만났던 애는 다 정상적인 애가 없던 거 같아서 키 크고 잘생기고 자기관리 잘하고 예의 바르고 겸손하고 착한 사람을 만나고 싶다.</p><p>그런데 이런 사람이 나와 만나줄까? 라는 생각이 자꾸 들기도 하고 이런 사람들은 세상에 없거나 연예인 이거나 자기와 비슷한 사람이랑 만나지 않을까 싶다. 그리고 내가 만약 성별이 남자였다면 내 이상형은 배우 김지원 같은 사람이 좋다. 왜냐하면 배우 김지원과 함께 작품을 했던 배우들의 말로는 너무 착하다고 하기도 하고 오래전부터 김지원 배우님에 대해 관심을 가져왔어서 영상을 자주 찾아봤는데 영상으로 본 김지원 배우님의 모습은 너무 착하고   겸손하고 예의도 바르셨기 때문이다.</p><p>나는 남자가 됐든 여자가 됐든 자기관리 잘하고 예의 바르고 겸손하고 착한 사람을 좋아하는 거 같다. 내 이상형을 만날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지구에 한 명쯤 있지 않을까 싶다. 아니면 내 이상형이 또 언제 어떻게 바뀔지 모르겠지만 지금은 착하고 자기관리 잘하고 겸손하고 예의 바른 사람이 좋은 거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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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8 01:19: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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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때 그랬어야 했는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nnam/rfwtpm39q0fqb1i5/wish/3265627938</link>
         <description><![CDATA[<p><strong>나는 6학년 때 에버랜드로 수학여행을 갔다. 친구들과 함께 처음으로 떠나는 놀이공원 여행이라서 정말 기대되었다. 나는 놀이 기구를 잘 못 타지만 친구들과 함께 바이킹을 타고, 공연도 보고, 맛있는 간식을 먹으며 <em>즐거운 시간을 보냈다</em>. 그런데 나는 바이킹을 타고 멀미를 하는 것처럼 <em>토 할</em> 거 같고 너무 힘들었다. 그래도 아픈 몸을 이끌고 기념품 가게를 들렀을 때 동생이 생각났다. 동생은 에버랜드에 한 번도 가본 적이 없었기에 내가 에버랜드에 가는 것을 매우 부러워하고 있었다. 그래서 나는 다양한 기념품들 사이에서 동생이 <em>좋아할 만 한</em> 기념품들을 찾았다. 귀여운 인형, 색색의 장난감, 그리고 예쁜 열쇠고리까지 고르다 보니 시간이 금방 지나가 모일 시간이 되어 동생의 선물만 산 것이 너무 <em>후회되었지만 마음속으로</em> ＇나중에 또 올 수 있으니까 괜찮아＇라고 <em>스스로를</em> 위로했지만 정말 너무 후회가 밀려와 아주 조금 눈물이 났다. 버스를 타고 오는 내내 에버랜드에 온 기념으로 나를 위한 아주 작은 선물을 하나라도 샀어야 했다는 생각이 머릿속을 떠나지 않았다.<br><br>집에 도착해 동생에게 선물을 줄 때 동생이 <em>너무 기뻐하는</em> 모습을 보며 뿌듯한 마음도 있었지만, 나도 나름의 추억을 간직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때 내가 더 많은 시간을 내어 내 것을 챙겼어야 했다는 생각이 자꾸만 들었다. 짐에서 동생에게 선물을 주고 나서도 너무 아파서 코로나 검사를 했는데 양성 판정이 나와 내가 코로나에 걸리면서 내 선물은 하나도 안 사고 동생 선물만 사온 것이 너무 억울해서 그때 내 선물도 사올 걸 이러면서 후회를 했다. 다시 에버랜드에 방문하게 된다면, 그땐 꼭 나를 위한 아주 작은 선물을 사야지 라고 다짐했다. 인생에서 소중한 순간은 한번 뿐이기에 나를 위한 배려도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때 소중한 순간에 나를 위한 선물을 사지 못한 것이 후회되었지만 다시는 후회하지 않겠다고 다짐했다. 하지만 나는 또 일본 돈키호테에 가서도 동생 선물만 <em>사와서</em> 그때 그냥 <em>내꺼</em> <em>살껄</em> 이라면서 또 후회했다. 그래서 나는 어떤 일이 있어도 후회를 안 할 수는 <em>없 다는</em> 것을 다시 깨달았다.</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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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8 01:20: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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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러운 사람</title>
         <author>kispdxngu</author>
         <link>https://padlet.com/bannam/rfwtpm39q0fqb1i5/wish/3265628079</link>
         <description><![CDATA[<p> 내가 가장 부러운 사람은 모든 사람이다. 보통 부러운 사람을 고르라고 하면 한 명을 말하는데 내가 모든 사람을 고른 이유는 사람마다 재능과 노력의 결과가 각각 다르기 때문이다.</p><p> 사람들은 부러운 사람이 되고 싶다. 그러는데 나한텐 그런 생각이 안 든다. 어떤 사람에겐 성실함 또 어떤 사람에겐 공부 재능이 잇듯이 나한테도 그런 재능들이 있을 수도 있다. 하지만 그런 사람들한테도 부족한 점들이 있다. 재능을 가지겠다고 부족한 점까지 가질 필요는 없다는 것이다. 자신이 노력해서 가질 수 없는 걸 보면 부러울 수 있다. 나도 마찬가지이다. 내가 노력한다고 달라지는 게 뀌는 건 없으니 부러운 마음만 가지는 건 안 된다고 생각한다. 노력해서 그것을 가지려고 해야 하는 마음을 가지는 것이 진심으로 부러워하는 것이라고 느낀다.</p><p> 사람들은 진심으로 노력하지 않고 이렇게 말한다. "왜, 나는 노력해도 안 되는 걸까?" 물론 안 되는 사람도 있을 수 있다. 하지만 나는 노력해서 안 되는 건 없다고 믿는다. 그래서 나는 매일 다른 사람들을 부러워하면서 노력하며 사는 것 같다. 만약 다른 사람들을 부러워하지 않을 만한 것들을 많이 가지고 있다면 이 세상이 얼마나 심심하겠나? 그런 사람들을 보면 우린 말한다 "우와 너는 다른 사람들 하나도 안 부럽겠다." 나는 이것이 편견이라 생각한다. 우리가 못 가진 것들을 가졌다고 다른 사람이 부럽지 않을 거란 법은 없으니 깐 편견이라 생각한다. 만약 우리가 못 가진 것들을 가졌으니, 우리가 가진 것들을 못 가졌을 수도 있을 거라고 생각할 수 있다. 그래서 나는 세상에 부러운 사람들이 많은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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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8 01:20: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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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인생의 멜로디</title>
         <author>kispdxngu</author>
         <link>https://padlet.com/bannam/rfwtpm39q0fqb1i5/wish/3265628137</link>
         <description><![CDATA[<p>하루하루 내 인생의 멜로디가 변한다.</p><p>멜로디가 변할수록 내 마음속엔 멜로디가 쌓여간다.</p><p><br/></p><p>'두둥 탁'과 '딴따란' 한 점으로 반주가 나왔다.</p><p>매일매일 새로운 악기를 연주할수록 새로운 멜로디들이 탄생한다.</p><p><br/></p><p>어쩔 땐 슬픈 곡, 어쩔 땐 신는 곡</p><p>매일매일 쌓여가는 멜로디에 내 마음도 두근댄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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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8 01:20: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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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콤플렉스</title>
         <author>kispdxngu</author>
         <link>https://padlet.com/bannam/rfwtpm39q0fqb1i5/wish/3265628234</link>
         <description><![CDATA[<p> 내가 생각하는 나의 콤플렉스는 나 자신인 것 같다.</p><p> 다른 사람들이라면 특정 부위를 집어서 말할 텐데 내가 자신이라고 말을 한 데는 이유가 있다. 어렸을 때부터 붙임성이 좋진 않았던 걸로 기억한다. 처음 보는 사람이면 말도 제대로 못 하고 어색했다. 이러한 이유로 나의 첫 번째 콤플렉스로 자리 잡았다. 두 번째론 나의 성격이다. 성격 중엔 여러 가지가 있는데 그중 제일 싫다고 느껴지는 건 마음만 먹는다는 것이다. 매일'아 이것은 해야지', '다음번엔 해야지' 이러면서 안 할수록 자신이 싫어지는 것 같다. 세 번째론 다른 사람과  자신을 비교하는 것이다. 나는 툭하면 속으로 나와 다른 사람을 비교하기 일쑤다. '나는 이런데 저 사람은 저러네?' '어떻게 저렇게 할 수 있는 걸까, 나는 왜 아직 이러고 있지?' 이런 얘기들을 한다. 네 번째론 자기 관리이다. 이것은 앞부분 내용과 부분 일치 하는데, 예를 들어 '저 사람은 나와 똑같이 했는데 나보다 더 잘하네'나 군것질을 끊겠다고 하고 또 먹을 것을 먹는 것이다. 다섯 번째론 해야 할 일을 제대로 안 한다는 것이다. 물론 하긴 하지만 마무리를 제대로 못하거나 첫 시작을 어떻게 할지 몰라 대충 하는 것이 습관이 되어버린 것 같다.</p><p> 마지막으론 이런 거들을 콤플렉스로 가지고 있고 알고도 있으면서 고치지 않는 그런 행동이다. 이런 행동과 생각들이 더 이상 하지 않게 노력을 해봐야겠다. 앞으로의 나의 생활을 위해서.</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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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8 01:20: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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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내가 꿈에 그리는 이상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nnam/rfwtpm39q0fqb1i5/wish/3268586898</link>
         <description><![CDATA[<p> 나는 평소에 나의 이상형에 대해 그리 깊이 생각하지 않는다. 그 이유는 내 이상형은 하루아침에 나도 모르게 바뀌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내가 좋아하는 연예인이나 주변 사람들의 특징을 생각해 보면 비슷한 부분은 군데군데 있는 것 같다. 이제 그것에 대해 말해보겠다. </p><p> 먼저, 외적인 이상형이다. 평소에도 잘 생겼지만 웃을 때 입꼬리가 올라가고 애굣살이 두툼해지는 말 그대로 웃을 때 그 얼굴만 봐도 내가 행복해지는 그런 사람이 좋다. 그런 사람을 좋아하면 문득 그 사람이 떠오르면 나도 저절로 행복하다는 감정을 느끼게 되기 때문이라 생각한다. </p><p> 다음으로 내적인 이상형이다. 나는 외적인 면보다 내적인 면을 더 중요시하게 생각한다. 나의 내적인 이상형은 예의가 바라야 한다. 솔직히 아무리 세계 1등급 외모여도 예의가 없는 사람이라면 금방 정떨어질 것 같다. 이것은 모든 사람의 공통점이라 생각하지만 그래도 난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또, 나와 취미가 비슷한 사람이면 좋겠다. 나의 요즘 취미는 저녁에 산책하는 것이다. 저녁에 산책하면 하루의 느꼈던 모든 생각이나 감정들이 그 순간에 바로 정리되는 느낌이고 밤공기의 깨끗한 그 기분이 말로 설명할 수 없을 정도로 행복하다. 내 옆에 나와 비슷한 성향의 사람과 함께 산책한다면 정말 행복할 것 같다. 그다음은 청소에 대한 집착이 없는 사람이면 좋겠다. 물론 청소를 좋아하고 잘하는 사람이라면 정말 좋을 것 같다. 하지만 그래도 어느 정도 인간미 있게 적당히 어지럽히고 사는 사람이면 더 괜찮을 것 같다. 이 모든 것들이 나의 이상형이다. </p><p> 나는 세상에 이 모든 조건을 충족하는 사람은 없다고 생각한다. 내가 설명할 수 있는 이상형은 이것들이라 하지만 그래도 마음이 맞는 사람이 가장 중요한 나의 이상형이라 생각한다. 세계의 단, 한 명이라도 나와 마음이 잘 맞는 사람이 있으면 좋겠다.<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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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20 05:02: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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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너의 눈동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nnam/rfwtpm39q0fqb1i5/wish/3268587870</link>
         <description><![CDATA[<p>모든 게 밋밋한 흑백의 하루</p><p>거리의 네온과 조명들은 </p><p>하나도 보이지 않았다</p><p><br/></p><p>어느날 너를 마주친 순간</p><p>너의 눈동자속에는 </p><p>어디서도 본적이 없는 </p><p>색깔들이 가득해 보인다</p><p><br/></p><p>온세상의 모든 색보다 </p><p>더 아름답고</p><p>더 빛난다</p><p><br/></p><p>너의 눈속의 색깔로</p><p>나의 세상을 물들이고 싶다</p><p>너무 아름답고 빛나서</p><p>나의 세상이 안보이게끔.</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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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20 05:04: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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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삼판양승</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nnam/rfwtpm39q0fqb1i5/wish/3268588545</link>
         <description><![CDATA[<p>내가 먼저 이겨도 혹시 질 수 있어서 마지막까지 방심을 할 수 없지</p><p>상대가 먼저 이겨도 내가 이길 수 있으니 마지막까지 두근두근 거리지</p><p>서로 한판씩 이긴 그 순간! 나는 엄청난 떨림을 느끼지</p><p><br></p><p><br></p><p>간단하게 승패를 가를 때 쓰는 삼판양승</p><p>하지만 그 안에 엄청난 짜릿함을 가지고 있는 삼판양승같은 삶을 살아보는게 어떨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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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20 05:04: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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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부러운 사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nnam/rfwtpm39q0fqb1i5/wish/3268591130</link>
         <description><![CDATA[<p>제가 부러워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br><br>왜냐하면 사람이라면 분명히 어딘가 모자르거나, 못나고, 부족하지만 또 다른 어딘가는 빛나고, 멋있고, 아름다운 부분이 있습니다. 즉, 사람마단 각자의 숨기고 싶은 단점과 뽐내고 자랑하고 싶은 장점이 다 하나씩은 존재한다고 생각합니다.  <br><br>가상의 인물로 예시를 들어보자면, A라는 사람의 태양처럼 뜨겁게 열심히 일을 하는것처럼 빛나고 아름다운 부분은 부럽지만 사람을 대하는 예의없고 무례한 행동은 부럽지 않습니다. 또, B라는 사람의 사람들을 다 예쁜말로 꼬실 수 있는 그런 말 솜씨는 부럽지만, 그것의 반대로 자신의 내면(마음)속에서 마음에 안드는 사람을 이해하지않고 다른사람에게 험담을 하려고 하는 생각은 부럽지 않습니다. 마지막으로 C라는 사람의 돈이 많은 부분은 부럽지만, 화목하지않은 가정환경은 부럽지 않습니다. <br><br>그래서 저는 사람들의 장점이나 능력있는 부분은 부럽지만, 사람자체를 부러워하지 않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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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20 05:08: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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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내가 부러운 사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nnam/rfwtpm39q0fqb1i5/wish/3268595497</link>
         <description><![CDATA[<p>내가 가장 부러운 사람은 킹피스 문문 무제를 가진 사람이다 그 사람은 스핀 열매를 먹어도 1 초만에 문문 열매로 바꿀 수 있고 폭폭 열매를 먹어도 1 초만에 문문 열매로 바꿀 수 있고 가시 가시 열매를 먹어도 1 초만에 문문 열매로 바꿀 수 있기 때문이다.</p><p>문문 열매는 할낫과의 조합이 굉장히 훌룡한데</p><p>할낫 X써서 끌고오고 Z 쓴다음에 문문 콤보 넣기만 하면 캐릭터가 그냥 죽어서 현상금을 엄청 빨리 올릴 수 있다 또 이동기로도 훌룡한데 어디에 있든 자신이 원하는 곳으로 텔레포트 할 수 있다.</p><p>문문 열매의 단점은 무라사키 돌리면 욕을 먹는다.</p><p>이렇게 단점보다 장점이 많은 문문 열매를 1 초만에 쓸 수 있는 문문 무제를 가진 사람이 나는 가장 부럽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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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20 05:14: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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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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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콤플렉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nnam/rfwtpm39q0fqb1i5/wish/3268595953</link>
         <description><![CDATA[<p>나의 콤플렉스는 없다. 왜냐하면 나는 내 콤플렉스는 내가 만드는 것이기 때문에 나는 나의 콤플렉스는 없다고 생각한다.</p><p>있다고 하면 내 몸에 있는 점이라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있어도 상관없긴 하지만 없어야 할 대에 점이 있어서 그럴 때마다 난 점이 많아도 너무 많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나는 점도 내 몸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나는 몸에 있는 내 점도 좋다.</p><p>콤플렉스는 아니지만 내가 좀 싫어하는 내 신체는 내 손톱이다. 왜냐하면 내 손톱은 남들에 비해 좀 얇아서 잘 부서지고 휘기 때문이다.그래서 난 내 손톱이 조금 더 두꺼워 졌으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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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20 05:14: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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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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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전날부터 불안했다. 날씨 예보에 다음날 비가 올 확률이 있다고 했다. 그래도 난 우산을 챙겨갈 것이다. 그 다음 날 난 우산을 챙기고 호수 공원 주차장으로 향했다. 출발 시간이 8:40 하지만 지금 시간 8:30 왜 아무도 없는 것 인가 그래도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1학년에 황 씨 에게 전화 해본다. 황 씨에게서 들은 말은 충격적 이였다. 내가 도착 장소를 착각한 것 이였다 . 그래도 도착 장소는 그리 멀진 않았다. 그래서 딱 8:40에 세이프! 바로 버스를 타 광주로 출발하였다. 버스에선 오늘 미션 확인을 한 뒤 자유 시간을 먹고 한 숨 돌리니 광주에 도착해 있었다.</p><p><br/></p><p>먼저 5 18 민주화 운동에 대한 설명을 들으러 간다고 했다.하지만 걸어가면서 든 생각은 5 18 정도는 내가 다 알지 않을까 했는데 5 18 민주화 운동 기록관 에서 설명을 듣고 난 생각 은 달랐다. 내가 알고 있던 5 18 지식은 몇 프로 안 되었구나 거기선 총탄이 관통한 흔적과 5 18 때 찍힌 사진과 영상들 그리고 신문 등 다양한 것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p><p>다음으로 간 곳은 ACC 아시아 문화 전당 이였다. 거기서 부터는 미션이 있어 팀끼리 미션을</p><p>하려갔다. 첫번째 미션은 모둠원과 분수대를 배경으로 사진 찍기 여서 분수대에서 사진을 찍고 다음으로 무슨 손가락 모양과 사진을 찍고 사람 사진이 많이 있던 곳에서 사진을 찍고</p><p>무슨 전시관에 들어가 체험을 하고 사진 찍고 민주의 종으로 모여 사진을 찍고 버스를 타고기다렸던 밥을 먹으로 갔다. 애슐리에선 야무지게 먹고 걸어서 양림동까지 갔다.</p><p>거기선 팽귄 마을에서 사진을 찍고 문방구에서 간식을 사 먹고 또 미션을 수행 하면서 재밌게 놀았다.</p><p>그 다음 다시 버스를 타고 실내 스키장으로 갔다. 실내 스키장에선 스키 용어부터 배웠다. 넘어지는 배우고 일어나려고 하는데 어떤 방법을  써도 못 일어나겠어서 플레이트를 불리해서 일어난다. 그리고 스키를 탔는데 생각보다 너무 재미있어서 타다보니 바닥이 움직이는 코스에 서 있었다. 그렇게 10 분만 탔는데 골반 쪽 허벅지 근육이 아팠다. 그래도 금요일 히루 동안  알 차게 놀았던 것 같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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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20 05:14: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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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체험학습</title>
         <author>kispdxngu</author>
         <link>https://padlet.com/bannam/rfwtpm39q0fqb1i5/wish/3268599066</link>
         <description><![CDATA[<p> 이번 체험 학습은 ACC와 5.18 민주화 운동 기록관 등을 갔다 왔다. 아침에 빛가람동에서 만나 버스를 탄 뒤 출발하였다. 첫 번째론 5.18 민주화 운동 기록관을 방문하였다. 거기에선 가이드분들께서 설명해 주셨는데 1층 로비에서 그 당시 광주 은행 8층 창문을 보았는데 총탄과 금이 간 창문을 보니 그 당시의 아픔들이 느껴지는 느낌을 받았다. 그다음 동영상과 사진, 그림 등등 여러 것들을 보며 설명을 들으니, 마음속에서 분노와 슬픔이 들끓는 느낌을 받았다. 2층엔 그 당시 신문과 입던 옷들이 있었는데 신문엔 한자가 섞여 있고 옷엔 핏자국이 있으니 내가 거기에 있다 온 것만 같았다.</p><p> 두 번째로 옆에 있는 건물 전일 빌딩 245 방문했다. 빌딩 옆에 있는 숫자 245는 이 건물에 있는 총탄 자국 수를 말한다. 우리는 바로 10층으로 가서 실제로 남겨진 총탄을 보았다. 직접 보니 믿기지 않았다. 이다음 그 총탄이 남겨진 상황이 담긴 동영상을 봤는데 보는 내내 욕이 나올뻔했다. 동영상을 본 뒤 옥상으로 올라가서 시내 풍경을 눈에 담은 뒤 바로 첫 번째 미션을 시작하러 내려갔다. 우리 조는 바로 뛰어서 금방 미션을 끝내고 사진을 찍으며 놀았다.</p><p> 그다음 점심시간이 되어 점심을 먹으러 애슐리를 갔다. 가 불러 많이 먹진 못했지만, 쿠우쿠우에서 애슐리로 발전하다니 우리 학교 대단쓰. 밥을 아주 배불리 먹고 양림동으로 걸어갔다. 양림동에서도 바로 미션을 수행했다. 미션을 하는 도중 문구에서 간식도 사 먹고 사진도 왕창 찍었다. 미션을 다 못했는데 시간이 다 되어 카페에서 음료를 사 먹고 실내 스키장을 갔다. 스키도 타고 남은 시간에는 썰매도 타며 놀았다. 진짜 올해 갔던 체험학습 중 제일 재밌던 체험학습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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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20 05:17: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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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부러운 사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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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의 가장 부러운 사람은 나의 오빠인 박주영이다. 우선 박주영에 대해 조금 설명해 보자면 나이는 고등학교 1학년 봉황 고등학교를 재학 중이다. 여자 친구도 없고 딱히 잘생기지도 않고 키도 별로 크지 않다. </p><p>근데 내가 그런 박주영을 부러워 하는 이유는 우선 엄마의 사랑을 많이 받는다. 예를 들자면 음식량이 다르든가 아니면 박주영의 의견을 다들 따른다던가 또 부러운 점은 살을 잘 뺀다. 나도 박주영이랑 같이 운동했는데 박주영만 살이 많이 빠져있다. 또 고등학생이라서 알바도 할 수 있고 설날이랑 추석에 사촌 분들을 만날 때, 고. 등. 학. 생이라서 용돈을 더 많이 받고 심지어 엄마 아빠의 유전자를 더 잘 받아서 조금만 공부해도 성적이 잘 나오고 운동도 나보단 더 잘한다. 특히 배드민턴을 잘하는 것을 보면 아주 화난다. 또 특히 기억력이 좋은 것이 제일 부럽다. 나도 기억력이 좋아지고 싶다. 또 말발이 힘이 세다. 또 큰 방을 차지했다. 심지어 방 하나를 더 같이 쓰고 있는 것도 부럽다.</p><p> 하지만 이런 점들이 부럽긴 하지만 내가 박주영보다 뛰어난 점들이 있고 박주영도 나를 부러워하고 있을 수도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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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20 05:19: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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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콤플렉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nnam/rfwtpm39q0fqb1i5/wish/3268606216</link>
         <description><![CDATA[<p> 나에게는 어렸을 적부터 오랫동안 마음속 깊이 자리 잡은 콤플렉스가 하나 있다. 그것은 외모에 대한 자신감 부족이다. 솔직히 요즘에는 조금씩 화장하다 보니 이러한 콤플렉스가 점차 나아지는 것 같지만, 초등학교 때 찍은 사진을 보다 보면 가끔 현실을 깨닫게 되고 좋은 추억으로 머릿속에 남아있지 않아 마음이 안 좋아진다.</p><p> 이 콤플렉스는 초등학교 3학년쯤부터 시작되었다. 어린이집 다닐 때나 초등학교 저학년 때는 너나 할 것 없이 다 같이 사이좋게 놀았던 기억밖에 없다. 그러다 점차 외모에 관심이 생겨난 친구들이 화장을 시작하는 것이 눈에 띄었다. 소수의 친구가 화장하는 것은 점점 대다수의 아이로 번져나갔다. 그때의 나는 솔직히 말하자면 얼굴에 이것저것 바르며 가꾸는 게 귀찮다고 생각했고 화장의 필요를 잘 느끼지 못했다. 시간이 흘러 초등학교 6학년, 졸업사진을 찍는 시기가 왔다. 곧 중학생이 되니 나 빼고 다 화장하는 것처럼 느껴졌다. 그러다 보니 나는 왠지 모를 소외감을 느꼈고 외모에 대한 자신감이 많이 떨어졌다. 그 마음을 뒤로한 채 나는 평소처럼 맨얼굴로 졸업사진을 찍었다. 또 시간이 지나 졸업식이 다가왔고 나는 나의 졸업 사진을 보았다. 그런데 그때 나와 친하지 않은 친구가 나에게 와 너는 화장을 안 했는데도 수수하게 잘 나왔다며 외모에 대해 칭찬을 해주었다. 그 친구의 한마디가 지금까지의 나의 자존감을 지켜주었다고 말할 수 있을 정도로 큰 힘이 되었다.</p><p> 그 일로 인해 많은 것이 변화했다. 그 당시에는 말의 힘을 알게 되었고 내가 그 친구에게 그 말을 받았던 것처럼 내가 다른 친구에게도 그런 말을 할 수 있는 사람이 되려 노력했다. 또한 그럼 과 동시에 외모가 전부가 아니라는 것을 스스로 알려주며, 내면의 강점과 아름다움을 찾으려고 노력하고 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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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20 05:26: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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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하고 싶은 아르바이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nnam/rfwtpm39q0fqb1i5/wish/3268608517</link>
         <description><![CDATA[<p>내가 하고 싶은 아르바이트는 편의점 아르바이트이다. 왜냐하면 별로 일이 어려운 것 같지 않아서 금방 배우고 금방 할 수 있을 것 같기 때문이다. 그리고 시간 때는 오전에 할 일이 없으니 나는 오전에 할 것 같다.</p><p>그리고 두 번째는 카페 아르바이트 이다. 내가 바리스타 자격증이 있진 않지만 가서 배우면 재밌을 것 같기 때문이다. 그리고 시간에 비해서 돈을 좀 많이 줄 것 같기 때문에 나는 카페 알바를 한번 해보고 싶다.</p><p>그리고 만약 내가 싫어하는 알바는 고깃집알바이다. 왜냐햐면 고깃집에서 일하면 옷에 고기냄새가 배일 것 같고 고기를 구워주다가 화상을 입을 것 같아 조금 무서울 것 같다. 왠지 진상이 좀 있을 것 같아서 고깃집알자는 하기 싫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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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20 05:30: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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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때, 그랬어야 했는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nnam/rfwtpm39q0fqb1i5/wish/3268612024</link>
         <description><![CDATA[<p>  옛날 어렸을 때는 할머니, 할아버지가 너무 좋아서 나 혼자 일주일 동안 할머니,할아버지 집에서 지냈었다. 밥 먹을 때는 서로 맛있는 반찬을 밥 위에 올려주며 먹고 밥을 다 먹으면 소화도 시킬 겸 저녁 산책을 하면서 반딧불도 보고, 강아지 풀로 서로 간지럼을 태우며 놀았었다. 또, 낮에는 할머니의, 할아버지의 바닷일을 도와주며 구경하곤 했었다. </p><p>   그런데, 요즘 중학생이 되고 사춘기가 다가와서 그런가 이제는 할머니, 할아버지 집에 내려가도 딱 얼굴만 비추고 방으로 들어간다. 밥 먹을 때는 가족들과 이야기도 안하고 최대한 밥을 빨리 먹은 뒤에 방으로 들어가서 핸드폰만 본다. 밥을 다 먹고 가족들끼리 TV를 보거나 이야기를 나눌 때도 나는 방에서 묵묵히 가족들의 말을 듣기만 하며 시간을 보낸다. 집으로 돌아갈 때도 말로만 인사하며 떠난다. </p><p>  그때, 그랬어야 했었다. 언제 사춘기가 왔는지도 모르게 끔 예전처럼 할머니, 할아버지를 보면 찐 한 포옹과 함께 인사를 나누고, 친척들과 이야기를 하며 맛있게 밥도 먹고 후식 타임도 즐겨야 했는데, 왜 방에 들어가서 핸드폰만 했는지 후회가 된다. 그때, 사춘기라는 핑계로  방에만 들어가 있지 않았더라면 다시 예전처럼 할머니, 할아버지 그리고 친척들이랑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지 않았을까?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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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20 05:35: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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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때 그랬어야 했는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nnam/rfwtpm39q0fqb1i5/wish/3268612722</link>
         <description><![CDATA[<p>나는 후회하는 일이 많다. 사소한 것부터 시작해서 아주 큰 것까지. 그때 그랬어야 했는데"로 할 이야기는</p><p>내가 그때 철 들지 말았어야 했는데 이다. 내가 언제 철이 든 지는 모르겠지만 크면서 서서히 철이 들었던 것 같다. 내가 가장 후회하는 것 중 하나가 철 들었던 것. 만약 철 들지 않았다면<sub> </sub>우울과 외로움이란 감정을 늦게 마주치지 않았을까, 조금이라도 더 남의 눈치를 보지 않으며 살지는 않았을까.</p><p>그렇다고 지금 현생이 불행하다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철이 들지 않았다면.. 지금과는 다른 인생을 살고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한다. 나는 이미 철이 들어 다시 되돌릴 수는 없지만 철이 들지 않을 사람한테는 꼭 말 해주고 싶다. 나보다는 맑고 투명한 인생을 살라고,  철이 들면 되돌릴 수 없으니 최대한 즐기면서 행복하게 살아 달라고. </p><p>이 글을 읽으며 어이없는 사람이 있을 거다 몇 년 살지도 않은 내가 인생을 즐겨라 우울, 외로움을 막 말하니 누가 보면 40대는 되는 줄 알겠다~ 하며 웃는 사람들도 있을 거다. 내가 이 글을 쓰는 이유는 그냥 나는 그렇다고 하는 것을 알려주고 싶어서 글을 쓰는 것이지 동정과 격려가 필요하다고 하는 말은 아니다.</p><p> 내가 국어 숙제로 이 글을 쓰고 선생님께서 나에게 해주신 말이 있다 " 진짜 철이 드는 것은 우울을 넘어서 인생을 즐기는 게 아닐까" 내가 생각하지도 못한 답변이 와서 놀랐다. 만약 인생을 즐기는 것이 철이 든 거라면 나는 아직 철이 들지 않은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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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20 05:36: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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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험했던 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nnam/rfwtpm39q0fqb1i5/wish/3268615343</link>
         <description><![CDATA[<p>내가 가장 위험했던 날은 초등학교 2학년 어느 날 이였다.</p><p>그 날은 전날에 눈이 펑펑 내려서 눈이 많이 쌓인 날 이였는데 내가 눈 보고 신난 나머지 앞을 보지 않고 무작정 달려가다가 차에 치일 뻔 했다. 다행히 엄마가 내 옷 모자를 콱 잡아서 살았지만 엄마가 잡지 않으셨다면 나는 여기에서 이 글을 쓰지 못하고 있을 수도 있었다.</p><p>또 가장 위험한건 아니지만 살짝 위험했던 날은 어린이집에 다닐 때 가족끼리 제주도에 놀러 갔는데 내가 미술관? 같은 곳에서 고흐의 '별이 빛나는 밤'을 보면서 엄마 아빠가 한 말을 듣지 못하고 가만히 그곳에서 서있다가 엄마 아빠한테 끌려갔었다. </p><p>또 그 미술관에서 모르는 사람을 엄마인줄 알고 착각해 따라가다가 엄마가 내가 어딨는지 찾다가 내가 사라진 걸 깨닫고 나를 데리고 왔다.</p><p>나는 이 일들 때문에 항상 엄마에게 고마워 하고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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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20 05:40: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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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ꐦ°꒫°)내가 화가 났던 날ᕕ(ꐦ°᷄д°᷅)ᕗ -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nnam/rfwtpm39q0fqb1i5/wish/3268615740</link>
         <description><![CDATA[<p> 내가 가장 화가 났던 날은 초등학교 6학년 때이다. 아침에 일어나 동생을 깨웠는데 동생이 안 일어나서 그때 1차 빡침이 몰려왔고 막내 동생이 아침에 동생2를 깨웠는데 그 동생이 울어서 2차빡침이 왔다. 화를 참아내고 집을 나와 학교로 가는 길에 같은 반 친구를 만나서 같이 걸어갔다. 학교랑 우리 집 거리가 5분채도 되지 않아 금방 학교에 도착을 했다. 그날은 1교시 체육이 수학으로 바뀌어서 아침에 짜증이 더 났다. 수학 시간이 끝나고 쉬는 시간에 운동장으로 나가 친구들이랑 공을 찼다. 공을 차다가 친구가 반칙을 했는데 친구가 " 나 반칙 안 했어!( ✋˙࿁˙ ) "라고 오리발을 빼서 그 일로 또 싸움이 나서 또 짜증이 났다. 교실로 와서 2, 3, 4교시를 무사히 마치고 점심을 먹으러 갔다. 그때 항상 새치기를 하던 애가 하필 내 앞으로 오자 나는 "왜 새치기 하냐 뒤로 가라." 라고 말을 했는데 그 친구는 오히려 적반하장으로 "내가 먼저 왔는데? 그렇지 얘들아?" 라고 말을 했다. 친구들도 서서히 그 친구의 말에 설득이 되자 나만 억울한 사람이 돼버렸다. 혼란스러운 점심시간을 보낸 뒤 반으로 가던 중 선생님한테 인사를 했는데 받아주시지 않아서 살짝 서운했다.「(°ヘ°) 반으로 가서 운동화로 갈아 신은 뒤 친구들이랑 강당을 가서 피구를 했다. 이번에도 역시 공을 맞았는데 안 맞았고 잠바를 스쳤다는 애가 있어서 화가 났다가 이러다가는 내가 미쳐버리겠다라고 생각을 해서 그냥 알았다고 넘어갔는데 이번에는 친구들이 많이 화가 나 보였다;; ‎(•᷄- •᷅ ;) 그 날은 5교시를 하는 날 이여서 학교를 일찍 마치고 집으로 가는 길에 친구들이랑 편의점을 들려서 라면을 먹고 가려고 했으나 나는 항상 라면을 뚜껑을 다 뜯고 전자레인지를 돌려서 먹는데 그날도 습관적으로 비빔 라면의 뚜껑을 다 뜯어버렸다. 면은 전자레인지로 익히고 물을 버려야 하는데 중간에 뜨거워서 손을 떼버렸다. 그래서 라면 면을 다 버려버렸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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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20 05:40: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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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콤플렉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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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나의 콤플렉스는 내 성격이다. 내 성격은 좀 많이 예민하고 방금 전까지는 세상을 다 가진 거 같다가도 갑자기 세상을 다 잃은 사람처럼 행동하기 때문이다. 내가 이걸 느낄 만큼 예민하다고 생각하면 친구들도 충분히 느낄 것이다. 그런데 예민해진 상태에도 불구하고 내 친구들은 맞춰주려고 노력해 주고 다시 텐션을 높여주기 위해 장난 쳐주는 건 정말 고맙다.</p><p>근데 내가 언제부터 감정 기복이 심했는진 모르겠. 옛날에는 안 그랬던거 같은데 사춘기 때문인지 중학교 들어와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서 인지 내가 나를 알 수가 없다. 근데 맨날 항상 예민해져 있는 건 아니다. 그냥 괜찮아진 것 같다가도 갑자기 또 예민해졌다가 시끄럽게 떠든다. 정말 내 성격이 진짜 원래부터 그랬다면 진짜 잘못된 건데 사실 내가 나를 정말 알다가도 모르겠다. 이게 내 콤플렉스가 된 이유는 나 혼자 예민하면 모를까 내 주위 사람에게 피해를 주는 것 같기 때문이다. 겉으론 티를 안 내도 혹시나 나 때문에 불편을 겪고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자주 하곤 한다. 솔직히 남들은 그냥 쉽게 고치면 되는 거 아니냐 이렇게 생각 할 수도 있지만 나는 그게 제일 어려운 거 같다. 나는 민해지면 내가 그걸 막을 수 없을 정도로 심하기 때문이다. 이 이유때문에 내 콤플렉스이다.</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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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20 05:41: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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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부러운 사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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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내 주변에는 말을 정말 잘하는 사람이 있다. 그 사람은 어떤 상항에서나 자신이 할 말을 잘 찾아내고, 다른 사람의 마음을 편안하게 만들어준다. 발표와 같은 많은 사람 앞에서도 떨지 않고 또박또박 말하며, 친구들과 말할 때도 더듬지 않고 언제나 재미있고 상대방을 기쁘게 말한다. 그런 모습을 보고 있다 보면 나도 모르게 '어떻게 그렇게 말을 할 수가 있지?' 하는 생각과 동시에 정말 부러운 마음이 든다.<br> 나는 종종 하고 싶은 말을 잘 못할 때가 많다. 머릿속으로는 생각이 잘 정리되어 있는데, 막상 입 밖으로 그 말을 꺼내려 보면 긴장하거나 이유 모르게 표현이 어색하거나 아예 그 말을 못 하곤 한다. 그럴 때마다 내가 왜 하고 싶은 말을 제대로 하지 못할지 하는 생각에 속상하다. 말을 잘하는 사람은 자기 생각을 쉽게 전달하고, 사람들에게 좋은 인상을 주는 것 같아서 부러운 미음은 점차 커진다. 하지만 곰곰이 생각해 보면 말을 잘하는 능력도 연습을 통해 얻는 것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든다. 나도 조금씩 대화를 하는 연습을 하고, 작은 발표 하나하나부터 시작해 본다면, 언젠가는 자연스럽게 내가 부러워하는 사람처럼 내 생각을 정확하게 표현할 수 있게 될 수 있을 것이다. 꼭 완벽하진 않아도 내 생각을 정확히 전달 할 수 있기를 바란다.<br> 따라서 지금은 부러움 대신 노력해보려 한다. 부러워하기보다는 그 사람들의 말을 잘한다는 장점을 배우며 나도 조금씩 변화해 보는 것, 그것이 더 나은 내가 되는 길이라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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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20 05:41: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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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꿈에 그리는 이상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nnam/rfwtpm39q0fqb1i5/wish/3268725085</link>
         <description><![CDATA[<p> 나는 평소에 나의 이상형에 대해 그리 깊이 생각하지 않는다. 그 이유는 내 이상형은 하루아침에 나도 모르게 바뀌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내가 좋아하는 연예인이나 주변 사람들의 특징을 생각해 보면 비슷한 부분은 군데군데 있는 것 같다. 이제 그것에 대해 말해보겠다.</p><p> 먼저, 외적인 이상형이다. 평소에도 잘 생겼지만 웃을 때 입꼬리가 올라가고 애굣살이 두툼해지는 말 그대로 웃을 때 그 얼굴만 봐도 내가 행복해지는 그런 사람이 좋다. 그런 사람을 좋아할 때 문득 그 사람이 웃는 모습이 떠오르면 나도 저절로 행복하다는 감정을 느끼게 되기 때문이라 생각한다.</p><p> 다음으로 내적인 이상형이다. 나는 외적인 면보다 내적인 면을 더 중요시하게 여긴다. 나의 내적인 이상형은 예의가 바라야 한다. 솔직히 아무리 세계 1등급 외모여도 예의가 없는 사람이라면 금방 정떨어질 것 같다. 이것은 모든 사람의 이상형의 공통점이라 생각한다. 또, 나와 취미가 비슷한 사람이면 좋겠다. 나의 요즘 취미는 저녁에 산책하는 것이다. 저녁에 산책하면 하루의 느꼈던 모든 생각이나 감정들이 그 순간에 바로 정리되는 느낌이고 밤공기의 깨끗한 그 기분이 말로 설명할 수 없을 정도로 좋다. 나와 비슷한 성향의 사람과 함께 산책한다면 정말 행복할 것 같다. 그다음은 청소에 대한 집착이 없는 사람이면 좋겠다. 물론 청소를 좋아하고 잘하는 사람이라면 정말 좋을 것 같다. 하지만 그래도 어느 정도 인간미 있게 적당히 어지럽히고 사는 사람이면 나와 비슷하므로 더 잘 맞을 것 같다. 이 모든 것들이 나의 이상형이다.</p><p> 나는 세상에 이 모든 조건을 충족하는 사람은 없다고 생각한다. 내가 설명할 수 있는 이상형은 이것들이라 하지만 그래도 마음이 맞는 사람, 같이 있기만 해도 기분 좋아지는 사람이 가장 중요한 나의 이상형이라 생각한다. 세계의 단, 한 명이라도 나와 마음이 잘 맞는 사람이 있으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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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20 08:13: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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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 공포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nnam/rfwtpm39q0fqb1i5/wish/3268727345</link>
         <description><![CDATA[<p>나의 콤플랙스는 새 공포증이다. 어릴적 기억이 흐릿하지만, 아마도 3살때부터 새를 무서워하기 시작한 거 같다. 그 때 까치가 내 머리를 치고 지나간 사건이 내게 큰 충격을 준거 같다. 그 이후로 나는 새를 보면 무조건 피하게 되었다. 가까이서 새를 마주치면 내 몸은 긴장하고, 공포로 인해 움직이지 못할 때도 있다. 심지어 눈물까지 흐를 정도로 두려움이 커질 때도 있다. 새가 어디에 있는지 계속 눈으로 확인하며 그 자리를 빨리 벗어나고 싶은 생각이 가득하다. 이 공포는 일상생활에서도 불편함을 준다. 아침에 학교에 갈때나 친구들과 놀러 갈때도 새가 나타날 까봐 늘 긴장한다. 한 번 새를 보면 그 이후에는 집중이 어려워진다. 내 마음속에서는 새를 이겨내고 싶다는 의지가 있지만, 막상 새를 마주치면 그 의지 마저도 물거품이 된다. 나도 내 몸이 내 뜻대로 움직이지 않는다는 사실이 너무 답답하고, 힘들다. 사람들이 왜 그렇게 새를 싫어하냐고 울어볼때마다 머릿속이 새하얀 도화지가 된거 같이 아무것도 생각나지 않는다. 부모님도 나에게 "새는 너를 해치지 않으니까 너무 피하지 말라"라고 말한다. 하지만 내 마음은 AI가 아니기 때문에 쉽게 조종되지 않는다. 새안 보면 심장이 아주 빠르게 뛰고, 피하고 싶다는 마음만이 내 머릿속을 지배한다. 그래서 나는 나도 AI 처럼 이 감정을 내가 통제할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자주 한다.</p><p>새가 나를 공격하지 않을 거라는 것을 머리속으로는 알고있지만 , 그 공포는 여전히 나를 둘러싸고,있다. 하지만 나는 이 공포를 극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그 결과 지금은 조금씩 나아지고 있다. 책에있는 새 그림도 볼 수 있고, 새가 주변에 있어도 8미터 정도의 거리는 유지할 수 있다. 언젠가 새를 무서위하지 않고, 피하지 않는 날이 요길 바란다. 그런날이 온다면 나는 공포에서 벗어나 조금이나마 편안하게 살 수 있을 것이다. 이런 날이 오길 기다리며 나는 항상 노력하고 있다.</p><p>새가 나를 공격하지 않을 거라는 것을 머리속으로는 알고있지만 , 그 공포는 여전히 나를 둘러싸고. 새가 나를 공격하지 않을 거라는 것을 머리속으로는 알고있지만 , 그 공포는 여전히 나를 둘러싸고, 있다. 하지만 나는 이 공포를 극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그 결과 지금은 조금씩 나아지고 있다. 책에있는 새 그림도 볼 수 있고, 새가 주변에 있어도 8미터 정도의 거리는 유지할 수 있다. 언젠가 새를 무서위하지 않고, 피하지 않는 날이 요길 바란다. 그런날이 온다면 나는 공포에서 벗어나 조금이나마 편안하게 살 수 있을 것이다. 이런 날이 오길 기다리며 나는 항상 노력하고 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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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20 08:17: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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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콤플렉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nnam/rfwtpm39q0fqb1i5/wish/3268728100</link>
         <description><![CDATA[<p> 나에게는 어렸을 적부터 오랫동안 마음속 깊이 자리 잡은 콤플렉스가 하나 있다. 그것은 외모에 대한 자신감 부족이다. 솔직히 요즘에는 조금씩 화장하다 보니 이러한 콤플렉스가 점차 나아지는 것 같지만, 초등학교 때 찍은 사진을 보다 보면 가끔 현실을 깨닫게 되고 좋은 추억으로 머릿속에 남아있지 않아 마음이 안 좋아진다.</p><p> 이 콤플렉스는 초등학교 3학년쯤부터 시작되었다. 어린이집 다닐 때나 초등학교 저학년 때는 너나 할 것 없이 다 같이 사이좋게 놀았던 기억밖에 없다. 그러다 점차 외모에 관심이 생겨난 친구들이 화장을 시작하는 것이 눈에 띄었다. 소수의 친구가 화장하는 것은 점점 대다수의 아이로 번져나갔다. 그때의 나는 솔직히 말하자면 얼굴에 이것저것 바르며 가꾸는 게 귀찮다고 생각했고 화장의 필요를 잘 느끼지 못했다. 시간이 흘러 초등학교 6학년, 졸업사진을 찍는 시기가 왔다. 곧 중학생이 되니 나 빼고 다 화장하는 것처럼 느껴졌다. 그러다 보니 나는 왠지 모를 소외감을 느꼈고 외모에 대한 자신감이 많이 떨어졌다. 그 마음을 뒤로한 채 나는 평소처럼 맨얼굴로 졸업사진을 찍었다. 또 시간이 지나 졸업식이 다가왔고 나는 나의 졸업 사진을 보았다. 그런데 그때 나와 친하지 않은 친구가 나에게 와 너는 화장을 안 했는데도 수수하게 잘 나왔다며 외모에 대해 칭찬을 해주었다. 그 친구의 한마디가 지금까지의 나의 자존감을 지켜주었다고 말할 수 있을 정도로 큰 힘이 되었다.</p><p> 그 일로 인해 많은 것이 변화했다. 그 당시에는 말의 힘을 알게 되었고 내가 그 친구에게 그 말을 받았던 것처럼 내가 다른 친구에게도 그런 말을 할 수 있는 사람이 되려 노력했다. 또한 그럼과 동시에 외모가 전부가 아니라는 것을 스스로 알려주며, 내면의 강점과 아름다움을 찾으려고 노력하고 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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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20 08:18: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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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부러운 사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nnam/rfwtpm39q0fqb1i5/wish/3268732342</link>
         <description><![CDATA[<p> 내 주변에는 말을 정말 잘하는 사람이 있다. 그 사람은 어떤 상황에서나 자신이 할 말을 잘 찾아내고, 다른 사람의 마음을 편안하게 만들어준다. 발표와 같은 많은 사람 앞에서도 떨지 않고 또박또박 말하며, 친구들과 말할 때도 더듬지 않고 언제나 재미있고 상대방을 기쁘게 말한다. 그런 모습을 보고 있다 보면 나도 모르게 '어떻게 그렇게 말을 할 수가 있지?' 하는 생각과 동시에 정말 부러운 마음이 든다.<br> 나는 종종 하고 싶은 말을 잘 못할 때가 많다. 머릿속으로는 생각이 잘 정리되어 있는데, 막상 입 밖으로 그 말을 꺼내려 보면 긴장하거나 이유 모르게 표현이 어색해지고 아예 그 말을 못 할 때도 있다. 그럴 때마다 ‘내가 왜 하고 싶은 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지?’ 하는 생각에 속상하다. 말을 잘하는 사람은 자기 생각을 쉽게 전달하고, 사람들에게 좋은 인상을 주는 것 같아서 생각할수록 부러운 마음은 점차 커지기만 한다. 하지만 곰곰이 생각해 보면 말을 잘하는 능력도 연습을 통해 얻는 것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든다. 나도 조금씩 대화를 하는 연습을 하고, 작은 발표 하나하나부터 시작해 본다면, 언젠가는 자연스럽게 내가 부러워하는 사람처럼 내 생각을 정확하게 표현할 수 있게 될 수 있을 것이라 믿는다. 꼭 완벽하진 않아도 내 생각을 정확히 전달 할 수 있기를 바란다.<br> 따라서 지금은 부러움 대신 노력해보려 한다. 부러워하기보다는 그 사람들의 말을 잘한다는 장점을 배우며 나도 조금씩 변화해 보는 것, 그것이 더 나은 내가 되는 길이라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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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20 08:25: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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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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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산문은 최근거 3개로 해주세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nnam/rfwtpm39q0fqb1i5/wish/3268732649</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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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20 08:25: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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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부러운 사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nnam/rfwtpm39q0fqb1i5/wish/3268756255</link>
         <description><![CDATA[<p>내가 부러운 사람은 자신이 어떤 일을 했을때 행복한지 아는 사람이다. 그 사람들은 무언가에 아주 집중을 하거나 좋아하는 일을 할때 즐겁고 편안해 보인다. 예를 들어 운동을 좋아하는 사람은 운동을 할때마다 즐거워하고 또 그림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그림을 그릴때 가장 행복하다고 말한다. 그래서 나는 이 사람들이 자신이 어떤 일을 했을 때 가장 행복한지 이는 것이 너무 부럽다.</p><p>&nbsp; 반면에 나는 내가 어떤 일을 했을때 행복한지 모든다. 공부를 많이 안하긴 했지만 공부도 해보고, 친구들과도 놀아보고, 악기도 운동도 해봤지만 그게 정말 내가 행복한 일인지 확신 할 수 없다. 잠깐은 기분이 좋지만 이 기분이 오래가는 것은 아니다. 그래서 나도 내 마음을 모르겠다. 엄마가 말하는 내 주변 사람들은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찾아서 그것을 통해 자신이 행복한 일을 찾았는데 나만 못 찾은 것 같다. 나도 내가 어떤 일을 했을때 행복한지 찾으려고 많은 것들을 하고 있는데 최근에 깨달은 것이 하나있다. 내가 행복한 일을 찾는 것이 아니라 엄마에게 ‘그러니까 그때 엄마 말 들었어야지'라는 이 한마디가 듣기 싫어서 내가 먹지로 해왔다는 걸. 그래서 엄마는 다른 사람들이 오 하율이 이런 것도 해? 라는 말을 들으면 엄마가 ”어 하율이가 해 보고 싶다해서" 라고 대답한다. 하지만 난 이제 내가 진짜 어떤 일을 했을때 행복한지 찾고 싶다. 그래서 나는 자신이 어떤 일을 했을때 행복한지 아는 사람들이 너무 부럽다.</p><p>&nbsp; 나도 내가 행복한 일을 찾을 것이다. 내가 좋아하는 것이 무엇인지 찾기까기 아마 시간이 오래 걸리겠지만 내가 어떤 일을 할 때 행복한지 꼭 찾아서 내가 지금 부러운 사람들과 똑같아 지는 날이 오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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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20 08:58: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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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5.18문화 체험과 실내 스키장</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nnam/rfwtpm39q0fqb1i5/wish/3268777070</link>
         <description><![CDATA[<p>금요일에 우리는 광주로 체험학습을 갔다. 아침에 빛가람 전망대 주차장에서 버스를 타고 광주를 출발했다. 첫번째도 간 곳은 5.18 민주화 운동 기록관 이었고 그곳에서 5.18 민주화 운동에 대한 설명을 듣고 기록물들을 보았다. 그동안 자세하게 알지 못 했던 역사를 더 자세히 알게 되었고 그 당시에 얼마나 힘들었을지도 생각해보았다.</p><p>&nbsp; 그 다음으로는 ACC에 갔다. 평소에도 자주 갔지만 ACC가 바뀌고나서는 처음 가봐서 더욱 재미있었다. 그리고 ACC 곳곳을 돌아다니며 조별로 미션을 수행했는데 사진을 찍으며 미션을 수행하니 더욱 재미있었다. 그리고 브이조각상에 미션하려 가는 길에 비둘기 한마리를 만났는데 그 비둘기가 사람을 무서워 하지 않고 오히려 공격 해서 눈물이 찔끝났다. 하지만 조원들이 비둘기를 날려줘서 잘 극복을 했다. 그리고 점심을 먹으러 갔는데 짜장면 먹는다고 했다가 갑자기 애슐리에 가서 놀랐다. 친구들과 웃으며 대화도 나누니 정말 즐거웠다. 밥을 다 먹고 나서 양림동에 갔는데 가는 길에 귀여운 강아지들이 많아서 좋았다 . 양림동에 도착해서도 미션을 했는데 그 중에 펭귄을 찾아 사진을 찍는 미션이 있었는다. 우리는 펭귄을 찾으려고 열심히 돌아다니다 마침내 그 펭귄을 찾았는데 그 펭귄 앞에 작은 상점이 있어서 애들이랑 과자내기를 해서 노는것 도 재미있었다.</p><p>&nbsp;&nbsp; 마지막으로 실내 스키장에 갔다. 스키를 눈이 아닌 필드에서 탄것은 처음이라 긴장했는데 막상 타보니 정말 재미있었다. 눈 위에서만 타봤는데 필드에서 타는 것도 부드러운 바닥 위를 미끄러져 내려가는 것이 특히 신기하고 재미있었다. 이번 체험 학습은 특별한 강험으로 가득했는데 너무 재미있어서 또 가고싶다 특히 신내 스내 스키장이 가장 기억에 남아서 다음에도 이런 체험학습이 있다면 꼭 다시가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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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20 09:31: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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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콤플렉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nnam/rfwtpm39q0fqb1i5/wish/3269403720</link>
         <description><![CDATA[<p>나의 콤플렉스는 글씨체이다. 나는 어려서부터 글씨체가 안좋았고 지금도 좋지 않다. 그래서 나는 손으로 직접쓰는 수필보다 컴퓨터 타자를 더 좋아한다. 그러나 수업시간처럼 메모를 해야하거나, 키보드를 쓸 수 없을 때 나의 글씨체를 보고 한숨만 나온다. 오죽하면 다른 사람들이 동생이 나보다 글씨체가 더 좋다고 말한다. 그래서 나는 글씨체를 예쁘게 만들기 위해 노력했다. 먼저 글씨를 천천히 똑바로 많이 쓰고있다. 열심히 노력해서 그런지 나의 글씨체는 중학교 입학했을 때보다 훨씬 좋아졌고 이 콤플렉스는 이제 거의 없어졌다. 당신들도 할 수 있습니다. 화이팅~!</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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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21 10:31: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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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엄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nnam/rfwtpm39q0fqb1i5/wish/3269433352</link>
         <description><![CDATA[<p>엄마란 참 힘든일도 웃으며 해내는 사람이다</p><p>힘들어도 웃고</p><p>바빠도 날 먼저 챙긴다</p><p><br/></p><p>엄마는 만능 박사 같다</p><p>항상 밥도 빠르게 </p><p>빨래도 빠르게</p><p>청소도 빠르게</p><p><br/></p><p>엄마의 시간은 항상 나를 위해 쓴다</p><p>내가 아플때도</p><p>내가 슬플때도</p><p>내가 기쁠때도</p><p><br/></p><p>엄마 손은 마법의 손같다</p><p>아픈데를 만지면</p><p>이상하게 하나도 아프지 않다</p><p>그런데 엄마의 손은 거칠어 보인다</p><p>내가 몰랐던 많은 일들이 손에 다 담겨있는 걸까</p><p><br/></p><p>엄마의 뒷모습은 항상 빛난다</p><p>전쟁이 나도</p><p>지구가 멸망해도</p><p>근데 무거운 짐을 항상 들고 있다</p><p>내가 그 짐 나눠 가져 갈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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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21 12:02: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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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 웃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nnam/rfwtpm39q0fqb1i5/wish/3269444750</link>
         <description><![CDATA[<p>웃음이 피어나는 그 순간</p><p>친구들과 나누는 재밌는 말</p><p>하하,호호,웃음이 퍼지면</p><p>세상이 조금 더 밝아 지는것 같다</p><p><br/></p><p>시험이 끝나면 다 함께 웃고</p><p>장난 치며 떠드는 시간</p><p>조금은 피곤해도 웃으면</p><p>없던 힘도 생긴다</p><p><br/></p><p>때로는 짜증나는 일도 있지만,</p><p>웃으면 언제 그랬냐는듯 싹 잊혀지고</p><p>우리의 하루는 더욱 즐거워지고 더 반짝반짝 빛난다</p><p>웃음은 가장 좋은 에너지이다</p><p><br/></p><p>웃음은 마법처럼</p><p>하루를 아름답게 만들고</p><p>그 작은 순간들이 쌓여가면서 </p><p>우리의 삶을 차곡차곡 채워준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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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21 12:31: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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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아끼는 물건 5가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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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내가 아끼는 물건은 다섯까지가 있다. </p><p>첫번째는 김지원 굿즈이다. 왜냐하면 내가 굿즈에 돈을 좀 많이 썼기 때문이다. 굿즈를 사기 위해서 안하던 집안일도 해서 돈을 벌고 엄마에게 졸라서 굿즈를 사기도 했다. 돈을 모아본적이 거의 없었는데 돈까지 모아서 그걸 샀기 때문이다.</p><p>두번째는 엄마와 맞춘 커플 반지이다. 왜냐하면 엄마랑 처음으로 맞춘 반지이기도 하고,가격이 정말 정말 비쌌다.그리고 내가 엄마와 커플링을 하는걸 원하기도 했고 엄마가 바빠서 자주 무언가를 할 수 있는 게 없기도 해서 그렇다. 엄머와 함께 하는 모든 것들이 너무 소중하고 행복하기 때문이다.</p><p>세번째는 내가 일순위로 생각하는 친구랑 찍은 인생네컷 사진이다. 왜냐하면 이 친구랑 초등학교 6학년 때부터 거의 싸우지 않고 긴 시간 동안 우정일 이어왔기 때문이다. 사실 얘랑 오래 놀긴 했지만 오랫동안 간직할 수 있는건 인생네컷 사진밖에 없고 몇년의 긴 시간동안 함께했던 흔적이 거의 없기때문이다.</p><p>네번째는 에어팟이다. 왜냐하면 삼촌이 처음으로 생일선물로 에어팟을 주셨기 때문이다. 우리 삼촌은 많이 무뚝뚝 하신데 생일선물로 에어팟을 주신게 너무 감동이었다.에어팟을 낄때마다 삼촌 생각이 나서 좋은거 같다.</p><p>다섯번째는 핸드폰이다. 핸드폰에는 정말 많은 사연이 있다. 전에 아빠랑 싸워서 핸드폰이완전 박살난적이 있는데 그때 폰도 바꾼지 두달도 안됐어서 정말 애지중지 하면서 들고 다녔었는데 아빠가 부셨다. 내가 좀 잘못해서 부셔진 건 어쩔수 없지만 산지 얼마 되지않아서 절망감이 컸던거 같다. 고쳐서 쓰면 되는거 아니냐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고칠수 없을 정도로 많이 심각하게 박살이 났기 때문이다. 결국엔 몇달 뒤에 새로 똑같은걸로 새로 사주시긴 하셨지만 아직까지도 그걸 잊지 못하고 꿈에도 그때 그일이 나온다. </p><p>이중에서 제일 좋은 순서대로 나열하라고 하면 굿즈, 반지, 인생네컷, 핸드폰,에어팟이다. 진짜 나처럼 폰 부셔지지 않고 싶으면 효자 효녀가 됐으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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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21 14:02: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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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떨 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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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어떨 땐, 아무 사이도 아니었고</p><p>어떨 땐, 나 혼자만의 짝사랑이었고</p><p>어떨 땐, 가장 편한 친구였고</p><p>어떨 땐, 놓쳐버린 인연이었고</p><p><br/></p><p>이제는, 서로에게 소중한 첫사랑이다</p><p><br/></p><p>수 없이 바뀌는 우리의 관계 속에서</p><p>내 마음은 항상 같았다.</p><p>널 항상 많이 좋아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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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21 15:13: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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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콤플렉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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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솔직히 말하자면 나는 내 모든 면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 외적인걸 먼저 말하자면 나는 볼살이 많다 어떤 사람은 귀여워 보일 수 있으니 좋은 것 아니냐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내 생각은 그렇지 않다 볼살이 많으면 얼굴이 동그랗게 보이고 얼굴이 커 보인다 그리고 눈, 코, 입이 작아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얼굴의 여백이 많아 보여 항상 거울을 볼때마다 스트레스를 받는다.</p><p>나는 키가 작다. 어릴때는 이게 콤플렉스가 아니었다. 하지만 중학교를 올라온 뒤로 가장 스트레스를 받는 것에 키가 꼭 들어간다. 어떻게 보면 장점으로 보일 수도 있지만 전혀 그렇지 않다. 키가 작으면 친구들의 놀림이 너무 스트레스 받는다. 지금 내 상황만 봐도 하루에 키 가지고 놀림을 받는 횟수가 셀 수 없을 만큼이다. 친구들은 장난으로 하는 거일지 몰라도 하루에 몇번이나 듣는 장난을 계속 하니 너무 스트레스 받는다.</p><p>성격으로 가보자면 지나치게 걱정을 하는 것</p><p>정말 별거 아닌 것에 나는 지나치게 걱정을 한다 예를 들자면 어떤 친구가 내 말을 듣지 못해 대답을 못했을때 혹시라도 내가 뭐 잘 못한게 있나? 라며 혼자 계속 생각을 하다 해야되는걸 제대로 못 한 적도 있고, 그 친구 옆으로 가서 관심을 받으려고 하며 친구가 나에게 반응을 해주면 오버 액션을 한다. 나도 알고있다 그 친구가 나에게 그런 마음이 없다는 걸 하지만 혹시라도 내가 잘 못 알고 있으면 어쩌지 하는 생각 때문에 걱정을 멈출 수 없다. 이런 걱정이 나에게 좋은 영향을 주지 않을거 알고 있지만 그게 마음처럼 되지 않는다.</p><p>마지막으로 이 모든 것에 해당되는 내 낮은 자존감이다. 나도 내 자존감이 왜 낮은지 모르겠다. 남들에게는 칭찬을 해주며 치켜세워주지만 정작 나는 나에게 못 된 말과 자책을 한다. 남에게 하는 반 만큼만 나에게 했으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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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21 15:49: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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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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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뻐가 뿌러져도<br>처음엔 아무렇지 않다.<br>감지하지 못하고 흘러간다.<br></p><p><br/></p><p>어느 순간,</p><p>움직이지 못할 고통이 몰려온다</p><p><br/></p><p>눈을 감고,숨을 참아도<br>아픔은 사라지지 않는다.<br>그것은 사라지지 않고<br>머물러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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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22 08:26: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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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 1</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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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사랑은 별빛처럼, 어둠 속에서도 빛을 찾는다.</p><p>그 길은 때로 험하고, 때로는 꽃잎처럼 부드럽지만,</p><p>어떤 날에는 눈물로 얼룩지기도 한다.</p><p><br></p><p>그 모든 순간들이 모여 하나의 이야기, 하나의 노래가 되듯,</p><p>사랑은 결국, 우리를 더 나은 존재로 이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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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22 10:50: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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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주 역사 탐방 소감문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nnam/rfwtpm39q0fqb1i5/wish/3270825272</link>
         <description><![CDATA[<p>이 날은 평소보다 10분 더 늦게 일어났었다. 게다가 전날에 기사님께서 5분더 빨리 나와 나오라고 하셔서 시간이 엄청 촉박해 정신도 없었다. 그래서 깜빡하고 우산도 못챙기고 그대로 택시를 탔다. 장소에 도착했을 때는 비가 아침보다 몇배는 더 많이 내려서 걱정을 하고 있을때 교장선생님께서 우산을 빌려주시겠다나 말을 듣고 정말 감사하고 걱정이 사라졌었다. 교장선샹님 덕분에 우산 걱정은 사라지고 산을 탔다. 진짜 너무 힘들었다. 우산을 써도 비가 너무 많이 내려서 쫄딱 젖고 말았다. 너무 습하고 덥기도 해서 짜증도 났다. 이럴줄 알았으면 학교에서 수업을 들었을걸이라는 후회도 들었다. 가그래도 친구들이랑 같이 올라가니 산에 떨어져 있는 밤송이들도 재밌게 보고 이야기도 나눴다. 산을 탄 뒤 중간쯤에 앞 뒤에 사람들하고 거리가 벌어져서 주빈이 폰으로 처음 본 순간 사랑의 하츄핑 노래도 틀면서 올라갔다. 생각보다 그때의 분위기와 노래가 굉장히 잘 어울려서 깜짝 놀라기도 했다. 그렇게 계속 올라가다가 갑자기 충격적이면서도 행복한 말이 들었다. 등산을 그만하고 하산을 하자는 말이였다. 그 말을 듣고 순간 어벙벙했지만 너무 힘이 들었기에 기쁜마음으로 하산을 했다. 하산을 하던중에 다람쥐도 보고 위험한 곳에서 밤송이를 주우시는 어른신들도 봤었다. 그렇게 하산을 다 마치고 기가선생님 차를 타고 이런저런 이야기들을 나누면서 카페에 도착했다. 카페에서 흔들의자 같은거를 타면서 음료수를 기다리며 카페내부를 구경했다. 정말 빈티지 하면서도 우아해서 너무 예뻤다. 하지만 내가 시킨 음료는 별로 맛이 내 스타일이 아니여서 실망했다. 그렇게 카페에서 나오고 남파고택에 갔다. 풍경이 진짜 너무 가슴이 뭉클해지는 느낌이였다. 완전 아름다웠고, 신기했다.(강아지도 짱귀) 집안에는 외부와는 다르게 요즘의 에어컨도 설치되어있어서 진짜 여기에서 거주하시는 분이구나 라는 생각이 확 와닿았다. 남파고택에서의 시간도 지나가고 밥을 먹으로 갔다. 공탐집은 깍뚜기가 맛있어야지 맛집이라는데 여기 식당 깍뚜기가 맛있어서 맛집이구나라는 생각과 동시에 정말 맛있게 배가 터지도록 먹었다. 밥도 다 먹고 식다을 나왔을 때 어떤 할아버지께서 유리 보고 예쁘다면서 전병같은 과자를 시식해보라고 하셨다. 그냥 평범한 전병이겠지..~ 하면서 먹었는데 완전 바삭하고 고소해서 그런지 그냥 JMT이였다. 더 먹고 싶어질 때즈음에 친구가 구슬아이스크림 초코맛을 두입 줘서 먹고 다른 또다른 친구가 탕후루를 한입을 줘서&nbsp; 전병을 더 먹고 싶은 마음이 사라졌었다. 그런데 영어선생님이 전병같은과자를 사서 우리한테 주셔서 너무 감사했었다. 그렇게 전병과자를 먹으면서 시립 국악단 공연을 보기 위해 기다리고 있었다. 기다리던 공연이 시작됨과 동시에 소리가 생각보다 너무너무 크고 레지옹드 급으로 너문마누 좋아서 말문이 턱 막혔다. 춤? 공연을 볼때도 다들 너무 아름다우셨다. 공연을 볼 때, 호응과 환호를 하고 싶었는데 노래의 분위기가 좀 무거운 느낌이 나고 호응소리가 다 음악소리에 먹혀서 소리도 잘 못냈다. 그래서 그런지 마지막은 좀 아쉬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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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23 23:31: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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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콤플렉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nnam/rfwtpm39q0fqb1i5/wish/3274717542</link>
         <description><![CDATA[<p> 나의 콤플렉스는 짜증이 많다는 점이다. 물론 태어날 때부터 짜증이 많은 것은 아니다 살아가다 보니 짜증이 많아진 것 같다.</p><p> 하지만 짜증을 참아보면 내 마음에 계속 쌓여 폭팔 해버린다. 또한 이젠 짜증을 내는 게 습관이 되어 버린 것 같다. 예전에는 내 작은 실수에도 그러려니 하며 넘겼지만 요즘에는 실수를 하면 내 자신이 너무 싫어지고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아진다 그리고 남이 하는 실수에도 짜증이나 남에게 막말을 하거나 뭐라고 하거나 뭐라고 하는데 나중에는 짜증이 풀리고 곰곰이 생각해보면 그 사람에게 너무 미안하고 후회된다 나도 이런 내 콤플렉스를 없애고 싶어 나만의 짜증을 푸는 방법을 찾아보았다. 바로 산책을 하거나 내가 좋아하는 노래를 들으면 기분이 또 다시 좋아지고 후회한다. 이런 게 계속 지속되어 나는 내 자신이 너무 밉다. 바꾸고 싶지만 계속 짜증이 나서 많이 힘들다.</p><p> 많이 힘들지만 내 콤플렉스를 잘 찾아보니 장점도 있는 것 같다.  그것은 바로 친구가 짜증 나는 일에 잘 공감해 줄 수 있다는 점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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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30 07:08: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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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주 역사 탐방 소감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nnam/rfwtpm39q0fqb1i5/wish/3275704601</link>
         <description><![CDATA[<p><br/></p><p> 9월 20일 나주 읍성 문화답사 체험학습을 다녀왔다. 택시를 타고 가고 있는데 비가 많이 와서 걱정도 많이 되었는데 최악의 일이 벌어졌다. 내가 실수로 크록스를 신고 나온 것이었다. 진짜 습관의 무서움을 다시 한번 느끼고 기분이 너무 안 좋아졌다. 하지만 택시에서 내려서 애들을 만났는데 주영이가 나에게 이쁘다고 해줘서 기분이 좋아졌다.</p><p><br/></p><p> 처음으로 간 곳은 금성산 한수제이었다. 처음에는 기억이 안 났었지만 오르다 보니까 예전에 가족들이랑 왔었던 기억이 났다. 하율이 우산이 커서 같이 쓰면서 번갈아서 들었는데 하율이 우산이 너무 무거워서 그냥 각자 들었다. 중간에 우리만 남았을 때 너무 지쳐서 우리의 힘을 불어넣어 줄 노래를 아주 살~짝 틀었는데 우리의 걸음이 너무 빨라서 앞에 사람들을 따라잡아 급하게 노래를 껐다. 그리고 비가 많이 와서 조금을 시원할 줄 알고 교복 안에 이너티를 입고 갔는데 오르다 더워 죽을뻔해서 교복을 그냥 벗었다. 내려오고 나서 에어건으로 온몸을 슉슉 날려서 기분이 좋았지만, 신발이랑 바지가 또 더러워져서 맘에 안 들었다. 두 번째로 간 곳은 절굿대 달 토끼였다. 거기에 무슨 흔들의자가 있어서 지우랑 같이 앉았는데 처음에는 부서지는 줄 알고 무서웠지만 편하고 좋았다. 나는 백향과 에이드를 선택하고 지우는 딸기라떼, 하율이는 초코라테를 선택했는데 내 것은 맛있었지만 씨 때문에 별로였고 지우는 딸기라떼에서 무슨 약 맛이 났었고 초코라테는 주영이랑 나 빼고 다 맛이 없었다고 해서 내가 다 먹었고 선생님이 주신 과자는 별로 당기지 않아서 남자애들에게로 갔다. 세 번째로 간 곳은 남파 고택이었다. 집 앞쪽에 앉아서 그분 이야기를 듣다가 발이 너무 찝찝해서 양말을 벗었는데 냄새가 코를 찌르는 정말 심각했다. 그리고 거기에 강아지도 있었는데 좀 겁쟁이인 것 같아서 내가 달래주니 조용해졌다. 그리고 그곳의 잔디가 완전 이쁘고 비현실적인 느낌이었다. 석류나무도 있었는데 예뻐서 우리 집에서도 키우고 싶었다. 네 번째로는 나빌레라 문화센터였다. 작품을 보았을 때 딱 와닿는 느낌도 없었고 이게 뭐지 싶었지만 사진을 찍으니 예뻐서 그냥 사진만 많이 찍었다. 하지만 그 실로 표현한 것은 아주 인상 깊었다. 왜냐하면 다른 한 실만 빨간 실로 되어있어서 너무 소름 돋고 완전 무서웠기 때문이다. 다음으로는 나주 곰탕 거리에 점심을 먹으러 갔다. 배가 완전 고파서 곰탕이 나오자마자 허겁지겁 먹었다. 너무 맛있었고 특히 깍두기가 미쳤던 것 같다. 진짜 그 집은 곰탕 맛집이 아니라 깍두기 맛집으로 이름을 바꾸는 게 좋을 정도로…. 곰탕을 다 먹고 나주목 객사 외삼문(망화루)을 구경하고 그 집 앞에 있는 무슨 전병? 이 있었는데 영어 선생님이 사주셔서 맛있게 잘 먹었다. 다음으로 간 곳은 나주 정미소였다. 도착하니 완전 이쁘신 분들이 계셨다. 시작하기 전에 화장실을 갔는데 남녀 공용 화장실이었다. 거울을 보고 있었는데 갑자기 남자 변기에서 물이 콸콸 나왔다. 우리는 깜짝 놀라서 소리를 질러버렸다…. 의자에 앉아서 공연을 보다가 그분께서 같이 "얼씨구 좋다"를 외쳐달라고 하셔서 지우랑 같이하려고 했는데 합이 안 맞아서 못 했지만 노래는 같이 불러드렸다. 그리고 손뼉을 너무 열정적으로 쳐서 손에 불이 나는 줄 알았고 완전 다들 멋있으셨다. 특히 그 상추 돌리시는 분께서 완전 멋있으셨다.</p><p><br/></p><p> 택시를 타고 집에 가는 길엔 하나도 졸리지 않았는데 집에 와서 누웠더니 진짜 기절했다. 한수제에서 비록 땀과 비로 샤워하고 매우 더웠지만 풍경은 멋있었고 애들이랑은 재미있었고 좋은 추억이 만들어진 것 같아 좋고 나중에 시험 끝나고 애들이랑 다시 한 번 더 가고 싶고 그 곰탕집은 이제 나의 최애 곰탕집이 되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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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30 13:10: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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