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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곡_108미술 by 이소영</title>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rfuifs41z9m1guh7</link>
      <description>2025학년도 장곡고 미술(소영T)</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3-06 04:29: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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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월 13일 아연판부조(1) 수업안내</title>
         <author>leesoyoung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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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mark>★ 3월 13일 수업 준비물</mark></strong></p><p>: 자유 주제의 (그리고 싶은 것) 사진 출력해오기</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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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06 05:13: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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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월 3일: 아연판부조 완성+보고서 제출</title>
         <author>leesoyoung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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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mark>&lt;입체표현 활동 보고서 양식&gt;</mark></strong></p><p><br></p><p>1. 작품 사진</p><p>- 작품이 잘 보이도록 선명하게 촬영</p><p>- 작품의 방향 및 각도 바르게 촬영</p><p><br></p><p>2. 아연판 부조 작품 설명</p><p>- 선택한 이미지에 대한 설명</p><p>- 작품 제작 과정 설명</p><p>- 작업 시,중요하게 생각한 표현 방법</p><p>- 완성된 작품에서 가장 잘한 점 등&nbsp;</p><p><br></p><p>3. 입체 표현 활동 소감</p><p>- 입체 표현 활동을 하면서&nbsp;배운 점 및 느낀 점 등</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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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3 01:58: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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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05김지후</title>
         <author>kimjihoo111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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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작품 설명</p><p><br></p><p>이 작품은 뚱이가 턱을 괴고 무언가에 사랑에 빠진듯 사랑스럽게 바라보는 작품이다.</p><p>이 작품을 선택한 이유는 위대한 미술 선생님이신 이.소.영 선생님께서 수행평가를 위해 사진을 선택하기 위해서 인터넷에서 귀여운 인터넷 사진을 찾고있으었는데 갑자기 친구가 자기는 스폰지밥했으니까 뚱이가 어떠냐고 했습니다. 마침 귀여운 사진을 찾던 저는 귀여운 뚱이를 하기 해서 하게 되었습니다.</p><p>저는 가장 눈에 띄어야하는 뚱이의 모습을 제일 튀어나오도록 하였고 배경이 심심하기에 심심하지 않도록 무늬를 추가하여 배경이 화려하도록 하였습니다.</p><p>귀여운 뚱이의 모습이 잘 나오도록 한거 같고</p><p>배경도 나름 잘 꾸민거 같고 이 작품이 뚱이의 </p><p>3D모습이기에 잘 튀어나오게 한거 같다</p><p><br></p><p>느낀점</p><p><br></p><p>아연판 부조화를 처음 해보았는데 나름 재미있었던거 같다. 처음에는 이것을 어디에다가 쓰라고 하는건지 사진을 뭘로 하라고 하는건지 라는 생각을 가지고 너무 귀찮고 하기 싫었었지만 그나마 간단한 뚱이 사진으로 고르고 시작을 하니까 재미있었다. 물론 아연판에 선을 따고 튀어나오도록 누르는 것과 너무 세게 힘을 주는 바람에 아연판을 뚫었던 것 그리고 아연판이 좀 뾰족해서 모서리가 아팠단것이 좀 많이 힘들었었다. 하지만 새로운 경험을 쌓아서 좋았고 힘들었던것이 생각이 안날 정도로 아연판을 매우 즐겨서 재미가 있었고 살짝 아무 생각 없이 그냥 눌러서 뚫은거 같기도 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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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3 02:30: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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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16유재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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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 작품은 빵빵이의 일상으로 옥지가 빵빵이를 들고 있는 장면이다 이 작품을 고른 이유는 그림이 내 취향이랑 비슷해서 고른 것 같다 원래는 다른걸 할려했지만 그나마 귀여운거로 하고 싶어서 재밌고 웃긴 빵빵이의 일상으로 하게 되었다</p><p><br></p><p>-느낀점 내가 많이 보는 유튜브이기도 하고 릴스에도 가끔 떠서 생각나는거로 정하게 되었고 하면서 좀 힘들긴 했지만 그래도 나쁘지 않게 결과가 나와서 만족한다다음에 이런게 있으면 다시 할 것 같진 않다 그래도 재밌었다 그리고 글씨를 새길때 계속 엇나가서 힘들었지만 그래도 빵빵이 얼굴 보면 그나마 나아졌다</p><p><br></p><p>-제작과정 아연판을 받고 연필로 눌렀을때 잘 안 눌려서 당황했지만 그래도 잘 눌렀다 빵빵이를 다 본 떴을때 팔이 아팠지만 끝까지 해냈다 글씨를 본 떴을때가 제일 힘들었다 그리고 윤곽이 잘 안보여서 윤곽 따는 것만 1시간이 걸렸다 이렇게 해서 빵빵이의 일상을 다 완성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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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3 02:36: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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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17유주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rfuifs41z9m1guh7/wish/3393693099</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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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3 02:42: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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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28조아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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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여기에 나오는 그림은 지브리의 애니메이션인 마녀배달부 키키에 나오는 고양이들 입니다. 이러한 이미지를 선택한 이유는 제가 재밌게 봤던 영화이기도 하고 고양이를 좋아해서 입니다</p><p><br></p><p>-작품 제작 과정은 일단 도안을 그린다음 선을 따고 입체감을 부여하는 식으로 작업을 했는데요. 사진의 고양이의 수가많아서 그 많은 고양이를 표현하는것이 어려웠습니다. 특히 작은 고양이의 얼굴을 표현하지 못한게 아쉽습니다. 그다음에 주변의 풍경도 표현했습니다.</p><p><br></p><p>-작업시 중요하게 생각한 표현방법은 고양이이를 생생하게 표현하려고 했고 그림 특유의 여름느낌을 잘 표현하려고 했습니다.</p><p><br></p><p>-완성된 작품에서 가장 잘한점은 그래도 고양이의 입체성을 표현했고 고양이가 앉아 있는 담의 질감같은걸 잘 표현한것 같습니다.</p><p><br></p><p>-느낀점은 몇주동안 아연판에 힘들게 긁어 가면서 작품을 만들어가는 과정이 비록 그땐 손이 아프고 힘들어도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완성되어가는 작품에 뿌듯함을 느껴서 좋았고 비록 작품을 만드는 도중에 구멍이 뚫리고 여러가지 문제가 생겼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멋진 작품을 완성해내서 기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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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3 02:44: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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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01강도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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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작품설명:이 작품은 반 고흐의 별이 빛나는 밤 이라는 작품을 모작했고 기존의 작품은 고흐가 정신병을 격고 있을때 정신병원에서 창문 너머로 보이는 밤하늘의 풍경을 그린 그림인데 망가져있던 고흐의 정신이 환상적이고 몽환적으로 보이는 밤하늘의 풍경을 연출하는 작품이다. 부조를 이용해서 기존 고흐의 작품의인상주의 화법이 표현하고 있는 강렬한 색체감과 특유의</p><p>자잘한 붓질을 통한 분위기를  약하게 눌러서 표현하였고  이 작품에서 가장 앞에있는 삼나무를  가장 튀어나오게 하면서 </p><p>돋보이게  만들며 그 뒤로 보이는 마을과 논을 두번째로 튀어나오게 함으로서 거리감을 표현하였고 예외적으로 하늘에 밝게 빛나고있는 별을 표현하기위해 층수를 무시하고 튀어나오게 만들어 별을 강조하였고 하늘에 흐르는 유수같은 흐름을 표현하기위해 약하게 눌러서 은은한 바람의 흐름을 만들었고 3층에 해당하는 산을 강조하지 않으면서 강렬하게 빛나는 하늘과의 대비를 추구하며 본래 작품의 강렬하고 아름다운 밤하늘의 모습을 표현였다 그렇다고</p><p>층수를 완전히 무시하는 것이 아닌 점층적으로 약하게 퍼내면서 높은 하늘로 올라갈수록 층수를 낮게 표현해 기존 작품의 층이 나누어져 있는 것 같이 표현된 것과 다르게 그라데이션을 표현하듯이 표현해 하늘 전체의 조화로움을 추구함과 동시에 이 작품의 중심 물체인 삼나무와 별들을 돋보이게 하였다 마을 오른편에 있는 성당도 강하게 묘사해 표현하였다.</p><p><br></p><p>느낀점:이 작품을 만들면서 느낀점은 기본적으로 부조를 하는데에 힘이 굉장히 많이 든다는 것이다 스케치 과정에서는</p><p>힘이 많이 들긴 하지만 그저 그림을 따라서 그리기만해도 태투리가 표현되어서 쉬운감이 있었지만 층수를 나누기 시작한 순간부터  신경써야할 부분이 많아지고 개인적으로 스케치때 보다 더 힘이 들었던것 같고  층수를 나누는 부분에서 힘을 얼마나 주는지 감이 오지않아서 전체적인 작품의 퀄리티가 하락한 것 같고 별들의 둥근 형태감을 표현하는 것이 어려웠다</p><p>잘한 것은 삼나무의 형태감과 층수를 가장 높게 잡았다는 것이 잘 드러나게 표현한 것 같아서 만족하였고 고흐의 작품을 잘 표현하기위해  중간중간의 자잘하게 긁어내면서 고흐의 화풍을 부조로 바꾸어 표현하려고 노력하였다  두번째 시간부터는 약간의 감이 생겨나서 층수를 표현하는데에는 무리가 없었지만  기존에 올려놓은 층수에서 더 올리는데 힘이 많이 들어가서</p><p>삼나무 외에 층수를 표현하는데 약간 아쉬움을 느꼈다 마지막으로 한 약하게 눌러서 표현한 고흐의 기법은 작품의 질을 올려주는 것 같아서 매우 만족하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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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3 02:50: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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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27 정보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rfuifs41z9m1guh7/wish/3393711529</link>
         <description><![CDATA[<p>이 작품은 해골에 뱀이 감겨있는 작품이다</p><p>이런 사진으로 작품을 만들어야겠다고 생각한 이유는 내가 좋아하는 요소들의 결합이고 뱀의 표현이 아연판 작품에 잘 어울릴거 같다고 생각해서이다 둘다 긍정적인 상징은 아니지만 둘의 상징이 합해져 더 깊은 느낌을 낼수 있었던 점이 맘에 들었다 나는 이러한 모습이 내가 생각했던 이미지와 적합했고 내가 구상했던것만큼 이미지가 나올수 있도록 노력했다 나는 가장 강조되어야 하는 부분이 뱀이라고 생각하여 뱀 을 가장 위로 올렸고 </p><p><br></p><p>해골과의 구분을 위해 층을 나누었다 선이 복잡하고 구분하기 어려운데 그걸 구분 시키기 위해 선을 더욱 깊게 넣었다 그 덕분에 선이 선명하게 잘 나와서 그부분이 가장 잘했다고 생각한다</p><p><br></p><p>느낀점</p><p>초반에 힘을 많이 줬다고 생각했는데 선이 얇고 얕게 나와서 구분도 안됐고 내가 무슨 그림은 그린지 식별이 불가능 했었다 하지만 점점 더 익숙해져서 선을 더 쎄게 그리게 되었던거 같다</p><p>형태를 부드럽게 풀어내고 싶었는데 그건 잘 안된거 같아 속상하지만 내가 원했던 뱀을 가장 높게 올리던게 잘 나타나기 되어 좋았다 나의 경우에는 얇게 선을 올릴수 없어서 쎄게 하다보니 형태가 가끔 뭉그러질때가 있었다 그래도 형태는 잘 올라와 작업하기 수월했던거 같다 내 손으로 직접 꾹꾹 눌러 형태가 나타나는 과정 자체가 처음이라 신기했고 뿌듯했던 과정이였던거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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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3 02:53: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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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12송석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rfuifs41z9m1guh7/wish/3393716117</link>
         <description><![CDATA[<p>1.작품에 대한 설명, 느낌</p><p>작품에 대한 느낌은 잘 못 판것이 아쉽고 주름이 많이 생긴것이 아쉽다 층을 반대로 나타낸것이 엄청난 실수이다. 하지만 미적허용으로 가능하다.  세개의 눈이 잘 표현 되었지만 코랑 입이 잘 들어나지 않은것이 mistake이다.  주변이 너무 밋밋해서 하트와 원, 세모, 네모를 추가해주었다. </p><p><br></p><p>2.제작과정</p><p>제작과정은 사진을 찾아서 프린트를하고 스케치를한다. 그 다음에는 아연판에 틀만 따 놓는다. 그 틀을 더 깊게 판다. 작업 시 중요하게 생각하는것은 층을 잘 나누는것 같다. 완성된 작품에서 가장 잘한것은 틀을 예쁘게 따 놓은것이다.</p><p><br></p><p>배운 점, 느낀 점</p><p>아연판이라는 재료를 알게 되었고 이런 식으로도 미술을 할수있다는것에 감탄을했다. </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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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3 02:56: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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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24 이준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rfuifs41z9m1guh7/wish/3393725893</link>
         <description><![CDATA[<p>이 작품은 도라에몽이 팥빵을 먹고 있는 작품입니다</p><p>이 작품으로 선택한 이유는 평소에 도라에몽이라는 </p><p>만화를 좋아하고 또 중학교 3학년때 도라에몽으로</p><p>똑같은 수행을 해서 선택하게 되었다 가장 강조</p><p>되어야 하는 부분을 강조하기 위해서 볼이랑,손,방울등을 가장 높이 올렸고 정확한 층을 나누기 위해 노력했다 </p><p>느낀점: 평소에 내가 좋아하는 만화를 그리면서 그 </p><p>그림을 누르는게 재밌었다 초반에는 힘이 너무 들어가서 팔도 아프고 힘들었지만 다 하고 작품을 보니깐</p><p>뿌듯하고 기분이 좋았다 다음에는 한번 다른 그림으로 한번 다시 해보고 싶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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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3 03:03: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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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831 황세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rfuifs41z9m1guh7/wish/3393728099</link>
         <description><![CDATA[<p>내가 선택한 이미지는 키스해링의 팝아트 작품 중 하나이다. 배가 뚫린 사람과 그 구멍으로 하이파이브하고 있는 모습, 그리고 배가 뚫린 사람이 신나게 춤추고 있는 모습이 전체적으로 기묘한 분위기를 형성하고 있다. 난 이 분위기가 마음에 들어 선택했다. </p><p><br/></p><p>제작 방법은 먼저 아연판 위에 선택한 이미지를 프린트하여 연필로 힘을 주며 스케치하였고 스케치한 아연판 위에 펜으로 힘을 미리 정해둔 단계별로 조절하여 입체감을 나타냈다.  작업 시에 부드러운 담요를 깔고 표현하여 납작한 부분인 배경, 뚫린 배와 튀어나온 부분인 사람의 얼굴, 손 , 몸이 잘 구분될 수 있도록 노력했다. 개인적으로 완성된 작품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 부분은 배경이다. 배경에 선이 존재하지 않았을 땐 단조로운 느낌이 있었는데 배경에 짧은 가로선을 그리니 작품의 완성도가 올라간 느낌을 주었다.</p><p><br/></p><p> 이 작품을 완성하면서 느낌점은 먼저 아연판 얇아서 조금만 힘을 줘도 잘 튀어나올 것 같았는데 예상과는 다르게 힘이 굉장히 많이 들어간 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초반엔 담요를 깔고 하는 것이 아니라 박스를 깔고 했는데 확실하 부드러운 담요를 깔고 하는게 들어가는 힘 대비 결과가 잘 나와서  그 다음 시간부터는 꼭 담요를 챙겼다. 두 번째로는 인내심을 기를 수 있어서 좋았다. 아연판 부조를 하면서 매 시간 인내심 테스트를 하는 것 처럼 아연판 부조는 내 마음처럼 순조롭게 진행되지 않았다. 그러나 인내심을 갖고 차분하게 하다보니 처음과 달리 괜찮은 결과물이 나왔다.마지막으로는 집중력이 좋아진 것 같다. 평소 한 가지를 끝까지 집중하여 끝마치지 못하고 여러 일을 번갈아가며 하는 편인데 아연판 부조를 목요일 마다 약 2시간씩 붙잡고 집중하여 하다보니 한 가지에 집중할 수 있는 집중력이 좋아진 것 같다.평소 한 가지를 붙잡고 집중하는 능력이 부족한 사람에 아연판 부조를 추천하고 싶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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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3 03:04: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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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18 윤정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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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 작품은 프랑스 파리의 에펠탑으로 태양계 행성과 도심속 에펠탑이 조화롭게 어울린 모습을 묘사했다.</p><p>태양계 행성을 배경으로 한 에펠탑 광장은 고요하면서도 몽환적인 분위기를 나타내 이상적인 프랑스의 모습을 표현했다.</p><p>작품 제작과정은 아연판에 미리 준비한 사진을 붙여 에펠탑의 선을 그려넣었으며 분수광장을 1층, 태양계 행성과 에펠탑 뒤로 펼쳐진 고층빌딩들을 2층, 에펠탑을 3층으로 두어 각각의 형상들을 나누어 부각하였다.</p><p>이때 3층에 해당하는 에펠탑을 특히 신경썼는데 에펠탑의 층을 가장높은 3층으로 배치해 다른 형상보다 눈에띄도록 의도했으며 에펠탑 특유의 철근구조를 표현하기위해 X자형태로 선을 그려주었다.</p><p>완성된 작품에서 잘한점은 분수광장의 층을 강하게 나누어 입체감을 잘 느낄수 있다. 또한 태양계 속 별의 움직임을 점선으로 표현해 생동감을 느낄수 있는점도 작품에서 잘한점중 하나이다.</p><p><br></p><p>아연판 입체표현을 하며 느낀점은 생각보다 아연판을 조각하는데 힘이 많이 들고 미세한 선을 그려넣는것이 정교한 힘조절이 필요해 많이 어려웠다. 또 행성의 고리를 표현하는과정에서 힘조절을 잘 못해 형태가 망가진것이 아쉽다. 다음에 다시 아연판을 조각한다면 이번 경험을 바탕으로 조금 더 나아진 힘조절로 개선된 결과물이 나올것같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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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3 03:12: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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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811서은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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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작품설명</p><p>내가 선택한 이미지는 르네 마그리트의 "인간의 아들" 이라는 작품이다. 이 그림은 바다 옆 담 앞에 정장을 입은 남자가 사과에 얼굴이 가려진 채로 서있는 작품이다. 그냥 뜬금 없이 정직된 채로 바다앞에 얼굴이 가려진 채로 있는 그림의 신비로운 분위기에 이끌려 선택하게 되었다. 내가 이 그림에서 강조하려고 한 것은 "사과"이다. 사과는 숨겨진 진실 또는 접근할 수 없는 지식을 상징한다. 그렇기에 이 그림에서 가장 중요한 의미를 가진 것이라고 생각되어 강조하기로 마음먹었다. </p><p><br></p><p>• 느낀점</p><p>작품을 처음 시작했을 때는 사실 감이 잘 안잡혀서 층나누기부터 어려움을 느꼈다. 그래도 선생님께서 도움을 주셔서 꽤나 수월하게 층을 나눌 수 있었다. 하지만 쉬울 거라 생각했던 예상과는 다르게 실전은 좀 달랐다. 조금만 힘을 주어도 금방 굴곡이 생길 줄 알았는데 잘되지 않았다. 고민 끝에 평평하게 만드는 것을 포기하고 굴곡을 확실히 만들기로 다짐했다. 그런데 이번엔 힘조절을 실패해서 팔 부분이 너무 많이 튀어나오고 작은 구멍도 생겼다. 열심히 했는데 망친 것 같아서 좀 실망스럽기도 했다. 그래도 계속 하다보니 노하우가 생겨 다른 곳들은 적절한 두께로 만족스럽게 잘 표현한 것 같다. 또 힘들기도 했지만 하다보니 재미있었다. 가장 어려움을 느꼈던 부분은 사과이다. 사과를 동그랗게 만들기가 너무 어려웠다. 조금만 힘을 더 줘도 울퉁불퉁해지고 사과에 의미를 담고 싶었기에 다른 부분보다 아쉬움이 컸다. 그래도 결국 잘 마무리한 것 같아 만족스럽다. 기한도 촉박하지 않아서 여유로운 마음으로 차분히 재미있게 임할 수 있는 활동이었던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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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3 03:14: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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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20 이동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rfuifs41z9m1guh7/wish/3393746769</link>
         <description><![CDATA[<p><br></p><p>작품설명)</p><p>이 작품은 완고한 고흐에 얼굴 그리고 어딘가 붓거나 맞은듯한 얼굴로 아픈듯한 모습과 웃긴모습이 둘다 담긴 양면성이 있는 작품입니다.이 작품을 그려야겠다고 생각한 다짐이자이유는 당시고흐는 망상과 발작으로 자신의 병을 심각하게여겨 생레미에 정신병원에서 열심히 그림을 그린 작품인 자화상에 모습에 고흐에모습과 대비되어 그당시심리를 깊게이해했기때문에 그려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자기모습은 자기자신에 모습과심리를 담고있기에 자신의 감정에 기준이기도 합니다.나는 이러한 점에서 나의 감정도 고흐에 모습처럼 솔직하게 나타낼수있을까 하는마음에 고흐에 자화상 모방작품을 그려 나에감정을 표현하고자 했습니다.얼굴에 표정을 강조하기위에서 가장높게올렸습니다.몸을 중간높이로 올리고 배경을 제일낮게하면 몸이 부각되게 표현했습니다.또한 층을 나누기위해 노력했습니다.선을 많이따서 부드러운느낌을 살려냈다고 생각합니다.선들은 두꺼운선들과 얇은선들을 사용하여 조화롭게 어울리고 잘녹아들게 그렸습니다.또한 머리카락하나하나 배경하나하나 사소한 디테일들을 살리려고 노력했습니다.</p><p><br></p><p>느낀점) 초반에는 어떻게 선을 그리고 하나하나 선을 따며 디테일을 살릴까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또한아연판에 자국을 내면서 힘을 많이 줬는데 이로인해 엄지에 굳은살이16cm 가량 나는 대참사가 일어났습니다.그리고 특히 얼굴에있는 눈,코,입,눈썹,입술등 부속요소들을 그릴때가 가장힘들었던것 같습니다.처음에는 부조기법이든 모든 거기서 거기 아닌가라는 생각도 들었지만 거의 완성을 해가면서 부조기법에 필요성을 느끼게 되었습니다.시간이 지나메따라 요령도 생기며 강약조절을 신경쓸수있는 경지까지 갔습니다.그렇게 작품을 만들어 나가려고 노력했습니다.이제야 익숙해져서 잘할수 있겠지만 다시 도전해 똑같은 그림을 그린다면 더잘 그릴수 있을것 같습니다.또한 미술선생님이신 이소영 선생님에 멋진 지도가 저를 다발전하게 해주셨던것 같습니다.아쉬움과 기쁨이 동시에 드는것이 여러 감정이 느껴지는것 같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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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3 03:17: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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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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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30 한강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rfuifs41z9m1guh7/wish/3393747669</link>
         <description><![CDATA[<p>작품설명:</p><p>이 작품은 런던의 평범한 풍경을 담은 작품이다.</p><p>이러한 사진을 작품으로 만들어야겠다고 생각한 까닭은 건물도 많아서 부조 기법을 많이 할수있겠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나는 이 작품을 가장 가까운 강위에 집과 왼쪽 뭉툭한 건물을과 왼쪽 가장높은 건물을 왼쪽에 해가 있어서 햋빗을 강조하려고  1번으로 선택했다.</p><p>또 가장 높은건물 아래에 붙어있는 조그만한 건물은 다른 건물들과 붙어있다는 점을 강조하기 위해 움푹 파는것을 선택했다. 또 그 작은 건물 오른쪽에 붙어있는 2번째로 큰 원 기둥 건물은 가운데에 있다보니깐 입체적으로 보이기 위해 가운데를 뒤에서 누르고 나머지 옆부분을 앞에서 눌러주었다. 그리고 맨 오루쪽에있는 건물은 앞부분을 튀어나오게하고 앞부분을 강조하기 위해 옆 부분을 눌러주었다. 또 바다랑 건물만 만들었더니 위쪽이 조금 심심해서 구름을 만들었다. 마지막으로 전체적인 건물,바다,구름을 더 입체적이고 현실감있게 보이게 하기위해 각각의 테두리를 강조했다. </p><p><br></p><p><br></p><p>느낀점:</p><p>초반에는 그릴게 너무많고  힘을 너무 세게주면 아연판에 빵꾸가나고 선이 직선으로 안가서 꼬불꼬불하게되고  또 약하게 힘을 주면 선이 그어지질 안아서 많이 고생했다.  특히 저 건물들의 창문 하나하나와 강의 물결을 표현 해야한다는게 너무 힘들고 막상 그리면 내가 생각했던것보다 더 팔이 엄청 아파서 포기하고 싶었다. 하지만 미술 선생님이 계속 할수있다고 잘한다고 조금만 더 하면 된다고 하셔서 어찌저찌 기본틀을 잘 완성했다. 그이후론 틀이 잘잡혀있어서 디테일과 배경 꾸미기는 쉬운거 같았다. 고생끝엔 낙이 있다고 내가 그린 그림을 계속 다음주에 볼때마다 어디가 채워지고 더욱 정교하게 그려져서 엄청 뿌듯했다. 이번 수행평가는 나에게 충분히 의미있는 활동인것같았다. 이 작품은 남들 눈엔 못한걸처럼 보일수도 있지만 나에게 있어 엄청 잘한것 같았다. 마지막으로 다음번에도 이 활동을 한다면 창문이나 건물이 많은 그림은 안할것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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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3 03:18: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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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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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25 이지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rfuifs41z9m1guh7/wish/3393755999</link>
         <description><![CDATA[<p>이 작품은 인체 장기 모형입니다. 장기 기관 하나하나를 세세하고 정확하게 표현하며 울퉁불퉁한 장기 기관들이 화려한듯 깔끔하게 조화를 이루고 있습니다.</p><p>이 작품을 선택한 이유는 제 진로와 연결하고 싶어 그림을 고민하다가 선생님께서 표현을 잘 할 수 있는 그림을 정하라고 하신것이 기억나서 더더욱 고민하다가 잘 표현할 수 있는 장기 기관을 선택했습니다.</p><p>작품 제작 과정에서는 먼저 처음에는 하나하나 아연판에 스케치 하듯 선을 따며 자국을 남기듯이 했습니다. 그 다음에는 아연판에 다른 새로운 팬으로 더 강조하듯 모양을 입체적으로 그렸습니다 그 다음에는 원하는 질감을 표현하기 위해 굶은 부분 튀어나온 부분들을 아연판을 뒤로 돌려 누르고 하며 다시 돌렸을 때 튀어나고 안튀어나고를 표현하며 더더욱 입체적으로 표현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는 최종 점검을 하며 울퉁불퉁하거나 조금 부족한 부분들을 수정하고 마무리하였습니다. 작품 제작 시에 중요하게 생각한 표현기법은 입체적으로 보여주며 진짜처럼 보여질 수 있도록 하는것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했습니다 져는 제가 생각하기에 진짜처럼 표현을 잘 했다고 생각합니다 튀어나오고 안튀어나올 부분을 잘 구분했다고 생각합니다 입체 표현 활동을 하며 느낀점과 배운점은 구성한다고 했던것인데 생각보다 더 당황스러웠기에 다음에 할 때는 계획을 더 자세하게 해야되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적절한 도구를 사용해서 해야되는구나를 깨달고 배울 수 있었습니다 아연판에 작품을 그리고 표현하는 것은 처음해봤었기에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어서 정말 뜻깊은 시간이였으며 정말 재밌었습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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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3 03:24: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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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22 이유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rfuifs41z9m1guh7/wish/3393759340</link>
         <description><![CDATA[<p>작품설명</p><p>이 이미지는 뉴욕의 미술가 키스해링의 작품입니다</p><p>바다에 빠진 사람들이 모두 손을들고 쳐다보는 중앙에 큰 물고기를 중요하더고 생각해서 눈에 뛸수있도록 가장 튀어나오게 표현하였습니다 밑에는 뒤에있는 파도는 들어가게 표현하고 사람은 튀어나게 표현하였습니다 그리고 햇빛으로 인해 빛나는 바다를 점을 찍어 표현하였습니다 사람들의 자세한 포즈를 표현한게 가장 잘한것같습니다</p><p><br></p><p>활동 소감</p><p>아연판 부조를 하면서 그림을 그리지 않고 부조기법으로만 그림을 표현한다는 것이 신기한것같습니다</p><p>아연판이 쉽게 튀어나오지 않아서 힘을 세게 주어서 입체적으로 표현하려 했는데 구멍이 나서 당황하고 어려웠습니다 아무렇게나 막 하지않고 섬세하게 얼마나 튀어나오게 할것인지 생각하고 하는것이 중요한것같습니다 부조는 손으로 직접 만지면서 작품을 감상할수있다는 것이 큰 장점인것 같습니다 힘이 많이 들어가서 손이 아프고 포기하고 싶었지만 완성하고 나니 뿌듯했습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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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3 03:27: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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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821 이아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rfuifs41z9m1guh7/wish/3393761400</link>
         <description><![CDATA[<p>이 그림은 폼폼푸린이 인형을 안고있는 그림입니다. 폼폼푸린의 부드럽고 말랑한 이미지가 저와 닮았다고 생각해 선택했습니다 먼저 폼폼푸린 스케치를 하고 몇층으로 그릴 지 계획을 세웠다 스케치대로 아연판을 눌러가면서 계획에 맞게 만들었다 폼폼푸린의 부드러움을 표현하기 위해 최대한 깔끔하게 누르려고 했고안고있는 인형을 잘 나타나게 하기위해 더 꾹꾹 눌러 했습니다눈, 코, 입을 눌러도 잘 안눌려서 어려움이 있었지만원하는 만큼 눌러지도록 노렷했습니다</p><p><br></p><p>입체표현 활동을 하명서층을 나눠서 누르는게 신기했고 아연판의 딴딴한 특성을 알게 되었다 아연판을 누르는 게 생각보다 힘들고 잘 안눌린다는게 너무 어려웠고 다음에 한 번 더 한다면 경험을 살려 더 잘 눌러서 정확하게 나타낼 수 있을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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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3 03:28: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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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807박규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rfuifs41z9m1guh7/wish/3393764040</link>
         <description><![CDATA[<p>작품설명</p><p>이 작품은 하트 안에 있는 산리오 쿠로미이다.</p><p>이 사진으로 수행평가를 해야겠다고 결정한 이유는</p><p>쿠로미의 새침한 매력이 있고 생김새가 귀여워서 골랐다. 하트는 내가 좋아해서 추가로 그렸다 그리고</p><p>내가 가장 강조하고 싶은 부분이 목쪽에 있는 목도리 같은 거랑 귀쪽이랑 쿠로미의 머리부분 쪽을 강조 하고 싶어서 제일 높게 표현했고 가장 강조 하고 싶었다.원래 사진의 선이 애매하게 두껍지도 않고 가늘지도 않아소 고민했는데 그냥 굵지 않게 해서 잘 한 것 같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쿠로미 겉으로 하트가 없었다면 밋밋했을 수도 있었을것같다.이 사진 자체가 좀 단순하고 단조로워서 어떻게 표현해야 할지 고민을 했었는데 완성하고 보니까 그렇게 단조롭지 않게 잘 한 것 같아서 뿌듯했다.</p><p><br></p><p>느낀점</p><p>처음에 생각보다 잘 모양이 나지 않아서 당황스러웠다 하지만 하다보니까 적응 돼고 더 힘을 주니까 더 잘되는 것 같아서 잘 되는 법을 터득한 것 같다.</p><p>하다가 너무 힘을 세게 줘서 작은 구멍들이 뚫렸지만 티가 잘 나지 않아서 다행으로 여겼다.</p><p>그리고 평평하지 않아서 딱딱한 바닥에 대고 하니까 잘 되서 좋았다 이 활동을 하면서 인내심을 기를 수 있었던 것 같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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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3 03:30: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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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803 김도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rfuifs41z9m1guh7/wish/3393765532</link>
         <description><![CDATA[<p>*작품설명: 이 작품은 EBS와 아이코닉스에서 공동제작한 뽀로로와 친구들의 루피라는 캐릭터이다. 이 캐릭터로 만들어야겠다고 다짐한 이유는 키티를 좋아해서 키티 사진을 찾다가 키티는 입체감이 없고 너무 단순해서 내가 두번째로 좋아하고 입체감이 있어서 잘 표현할 수 있는 루피로 골랐다. 루피는 다정한 성격이지만 가끔 격해질때가 있는 성격이 나와 비슷하기도 해서 마음에 들기도 했다. 그리고 루피가 3d 그래픽으로 만들어져서 얼굴, 리본, 스카프를 입체적으로 표현하려고 노력했다.</p><p><br></p><p>*느낀점: 처음에 선생님이 설명하실 때는 쉬워보였는데 막상 아연판에 해보니까 잘 되지도 않고 생각보다 힘을 세게 줘야해서 힘들었다. 싫어하는 사람들을 생각하면서 힘을 주니까 모양이 잡혔고 특히 리본이 좀 작았어서 리본이 특히나 표현하기 힘들었다. 리본에 있는 결까지 표현하긴 힘들었지만 그래도 최대한 하려고 노력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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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3 03:32: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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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819윤하률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rfuifs41z9m1guh7/wish/3393766065</link>
         <description><![CDATA[<p>작품 설명</p><p>  이작품은 과일 무더기가 그릇에 담겨있는 작품이다. 이런 그림을 활용해 만든 이유는 일상에서 볼 수 있는 따스햐 분위기와 과일의 배치,디자인이 마음에 들었기 때문이다 다른 이 에게는 그저 그냥 그림으로 보일 수 있겠지만 나에게는 그림속에서 꺼내 먹고 싶게 하는 생동감있는 색체와 서양화나 반고흐같은 화가의 그림에서 볼 수 있는 따스하고 따뜻한 분위기와 느낌이 마음에 들었다. 나는 그림의 분위기가 따스한고 따뜻하다는 점에서 내가 추구하는 삶과 닮아서 내가 추구하는 삶을 담으려 노력했다. 제작과정 중 가장 많이 강조되어야하는과일을 가장 높게 올렸다 그이후 뚫린 부분을 메꾸고 많이 밋밋했던 과일이 올려진 탁자의 나무질감을 넣어 탁자의 생동감 등을 표현했다. 또한 이 작품에서 선을 조금 두껍게 넣어 과일의 탐스러운 모습을 살렸다 생각한다. 마지막으로 배경이 밋밋하니 나무 탁자에 나무 질감을 넣으라던 선생님께 해주신 조언이 신의 한 수 처럼 느꺼졌고 너무 고맙게 느껴졌다 </p><p><br></p><p>소감</p><p> 이작품을 표현하며 초반에는 잘,섬세하게 표현했다 생각했고 그렇게 선생님께 가져가니 좀더 튀어나오게 다시해오라는 말을들었다. 나는 여기서 더튀어 나오게 하라는 말에 더튀어나올 수 있음에 놀랐고 그 고생을 또해야 한다는 사실에 조금 짜증이 났었다. 그러다 너무 힘을 줘 아연이 뚫려 많이 당황 했지만 다행이 크게 뚫리지 않아 빠르게 표현할 수 있었다. 또한 아연 부조판을 하며 들었던 생각이 다른 표현 방법이라면 입체감을 표현하며 어려움이 있었겠다 였고 이 생각은 아연 부조판의 매력을 느끼는데 한 몫을 해주었다 그리고 부조를 조각하면서 작은 힘을 주더라도 끝까지 흉터처럼 남아 나에게 보여졌어서 다음부터는 작은 힘을 주더라도 섬세하게 써야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결과적으로 나에게 차분함이라는 것을 알려준 의미있는 활동이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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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3 03:32:3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rfuifs41z9m1guh7/wish/3393766065</guid>
      </item>
      <item>
         <title>10808박현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rfuifs41z9m1guh7/wish/3393767234</link>
         <description><![CDATA[<p>작품설명</p><p>이 그림은 고흐의 해바라기를 따라 그린 것으로 따뜻한 색감을 이용해 따뜻한분위기를 낸 그림이다 이것을 만들때 해바라기를 강조하여 만들고 싶어서 해바라기를 집중적으로 표현했다 과정은 선을 따고 다시 선을 그려 더 잘 보이게 하였다 완성되고 보니 선이 엄청 많지만 그걸 다 표현한점이 가장 잘한거 같아</p><p><br></p><p>느낀점</p><p>이걸 만들면서 손이 엄청 아팠지만 완성되고 보니 생각보다 나쁘지않게 나오게되어 기분이 좋았다 다음에 이걸 또 한다면 선이 좀 적은 그림을 고르고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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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3 03:33: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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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813 안시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rfuifs41z9m1guh7/wish/3393771984</link>
         <description><![CDATA[<ol><li><p>제가 선택한 이미지는 포켓몬스터에 나오는 포켓몬 중 다꼬리의 사진입니다. 다른 반 친구들과 사진이 겹치지 않도록 독특한 사진이 뭐가 있을까 생각하던 중 너무 간단하지만 않은 캐릭터를 찾게 되었고, 과정 중 다꼬리를 찾게 되어 층을 나누기 쉬워 보이고, 너무 어렵지만도 않아서 사진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잣춤 제작 중 외곽선을 잘 보이게 표현하려 노력했고, 줄무늬 형식의 무늬가 돋보이도록 층을 나누었습니다. 또한 그 과정을 거치며 제가 중요하게 생각한 다꼬리 캐릭터의 줄무늬 무늬층을 잘 표현한 것 같아 다행이었습니다.</p></li></ol><p><br></p><ol start="2"><li><p>입체 표현 활동을 배우며 느낀 점은 다음과 같슺니다. 처음에는 손이 너무 아프고 힘에 부쳐서 고생을 한 감이 있지만, 선생님의 충고를 듣고 나름의 요령도 생겨서 후반에는 만족스러운 마감을 한 것 같아 뿌듯했습니다. 생소한 표현 활동이라 그런지 배운 점이 많았고, 끈기를 요하는 작업임을 깨잘았습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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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3 03:37: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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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809 배승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rfuifs41z9m1guh7/wish/3393780218</link>
         <description><![CDATA[<p>작품설명:내가 선택한 작품은이 세계적으로 유명한 화가의 작품인 뭉크의 절규라는 작품입니다. 작품을 선택한 이유는 유명하고 비명을 지르고 있는것 같은 저 그림이 마음에 들었기 때문입니다. 또한 비명 지르고 있는 사람과 뒤에 걸어가고 있는 사람, 뒤에 배를 타고 있는사람, 풍경들이 조화롭게 잘 어울려있기 때문입니다.이 작품은 아연판에 스케치를 하고 긁어서 만들었습니다. 내가 강조하고 싶은 부분은 심할정도로 튀어나온 절규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나는 이 작품을 만들때 내가 가장 신경쓴 부분은 아름다운 배경입니다. 아무리 사람을 잘 만들어도 배경이 아름답지 안으면 보기 좋지 않기때문입니다. </p><p><br></p><p>느낀점:입체표현을 하면서 많을걸 배운것같다. 미술을 하는게 이렇게 힘든건지 몰랐다. 미술을 하는 사람들이 존경스럽다. 내가 만든 작품과 원작이 비슷한것 같아서 뿌듯하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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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3 03:43: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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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829진예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rfuifs41z9m1guh7/wish/3393781734</link>
         <description><![CDATA[<p>이 작품은 짱구가 창문에 얼굴을 갖다대고 못생긴 표정을 지으며 철수를 바라보는 사진이다.</p><p><br></p><p>이 작품을 선택하게된 이유는 원래부터 짱구를 좋아했고 아기 볼따구도 좋아하는데 짱구가 이 둘다를 충족하고 있어서 보자마자 반해서 선택 하게 되었다</p><p>이 작품을 만들면서 팔이 너무 아팠지만 그림이 너무 작지도 복잡하지도 않아서 생각보다 수월하게 했다</p><p>또 볼록허게 하는 작업에사 짱구의 볼이 똥그랗고 귀엽게 나온것 같아서 맘에 들었다.</p><p><br></p><p>작업시 중요하게 생각한 표현 방법은 선을 꾹 누른다음 볼록하게 튀어나오게하는 부분을 신경을 많이 썻다.신경쓴만큼 잘 나온것 같아서 맘에 든다</p><p><br></p><p>작품중 맘에 드는 부분은 아까 말한것처럼 짱구의 볼이다 볼이 진짜 너무 귀엽고 볼록하게 짱구 엉덩이처럼 잘 나와서 깨물고 싶을정도다</p><p>입체표현을 하면서 손이 너무 아프고 팔이 너무 아팠지만 완성작을 보니 뿌듯해서 좋았다. 아연판이 볼록볼록하게 튀어나온걸 보니 감턴이 나오면서 진짜 너무 뿌듯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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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3 03:45: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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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806김진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rfuifs41z9m1guh7/wish/3393784530</link>
         <description><![CDATA[<p>작품설명 : 어릴적부터 좋아하던 스폰지밥 애니메이션을 항상 볼 때마다 ‘나도 저런 마을에서 살아보고 싶다’라는 생각을 했기 때문에 이번 아연판 부조화 수행평가를 통해 표현해보았다 또 비키니시티에서 스폰지밥과 징징이와 뚱이가 있어 항상 시끄러운 마을이 스폰지밥,징징이,뚱이가없어서 조용한 비키니시티의 평화로운 마을을 표현했다  배경의 심심함을 없애주기 위해 스폰지밥에서 나온 하늘의 꽃?해파리?같은 것을 추가로 넣었다</p><p><br></p><p>느낌점 : 아연판 부조화를 통해 예전부터 살아보고 싶어했던 비키니시티를 표현해보아서 특별했고 아연판을 처음에 말로만 들었을 때는 정말 많은 힘을 사용해야할거라곤 생각하지 못하였는데 막상 경험해보니 손가락 마디마디가 아플 정도 힘이 많이 들어가는 작품이었다. 다시 돌아가면 더 섬세하고 예쁘고 깔끔하게 하고싶지만 지금 한 것도 만족스럽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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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3 03:47: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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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826 이한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rfuifs41z9m1guh7/wish/3393787171</link>
         <description><![CDATA[<p>-이 이미지는 람보르기니사의 레부엘토이다.</p><p>-작품 제작과정은 멋있어서 선택했고 스케치를 한후에 부조기법으로 양각과 음각을 표현했다.</p><p>-작업시에 중요하게 생각한 표현방법으로는 차의 전면부와 후면부를 눈에띄게 둘다 높은 양각을 주어서 차를 돋보이게하려했고 배경으로는 빈공간의 허전함을 채웠다.</p><p>-완성된 작품에서는 생각보다 결과물이 잘 나온거같고 선생님이 말하신 바닥에 질감을 추가하니 좀더 보기에 좋아진거같다.</p><p>-아연판부조 활동을 해보니 생각보다 너무힘들었고 어렵고 답답했지만 내가 원하는 주제로 이미지를 표현하는게 재미있었고 아연판부조로 표현하는방법을배운게좋았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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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3 03:50: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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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rfuifs41z9m1guh7/wish/3393788052</link>
         <description><![CDATA[<p>이 그림은 키스해링의 강아지의 모작이다. 이 작품은 하겠다고 한 까닭은 그림이 단순하게 생겼고 쉬워보이기도 하고 귀여워서 골랐다</p><p>내가 강조하고 싶었던 부분은 굵은선 안에 있는 흰강아지 부분이다 이유는 선보다 강아지를 더 돋보이게 하고싶어서 이기때문이다. 과정은 먼저 아연판에 스캐치를 하고 굵은선을 2층으로, 안쪽강아지를 3층으로 열심히 긁어서 만들었다 가장 잘한점은 잘 튀어나오게 한것이다</p><p><br></p><p>느낀점</p><p>이걸 만들면서 중지가 엄청아팠다 하다가 너무 안튀어나와서 포기하고 그냥 그만할까 라는 생각도 했지만 열심히해서 다했을때는 생각보다 잘되어서 기분이 좋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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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3 03:50: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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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815오한결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rfuifs41z9m1guh7/wish/3393791552</link>
         <description><![CDATA[<p>이 그림은 베놈 포스터을 그린그림 입니다 </p><p>이 그림을 선정한이유는 </p><p>최애 케릭터 이기 때문에</p><p>선정하습니다 이 케릭터는</p><p>영화에서 좋은 이미지를 보여주었습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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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3 03:54: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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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814 안현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rfuifs41z9m1guh7/wish/3394290358</link>
         <description><![CDATA[<p>이 작품은 1893년 뭉크가 그린 작품으로 현재 오슬로 국립미술관에서 보관돼고 있습니다. 그림에는 다리 위에 서 있는 한 인물이 놀란 표정으로 얼굴을 감싸고 있습니다. 배경에 붉은 하늘과 휘어진 선들이 어지럽게 펼쳐져 있습니다.</p><p>작품 제작 과정은 선택한 이미지를 먼저 아이디어 스케치를 한 후 부조 층수를 정했습니다. 그 후 아연판 위에 선택한 그림을 붙인 후 선을 따라 그려서 아연판 위에 스케치를 했습니다. 그 후 정한 부조 층수대로 아연판 위에 그림을 튀어나오게 하였습니다.</p><p>이 작품을 선택한 이유는 뭉크의 절규라는 그림이 생소한 그림이 아니라 어렸을 때 부터많이 접해 온 그림이기도 하고, 그림에 배경이 처음 봤을 때, 압도 당하는 느낌이 들어 그림이 계속 머리에서 선명하게 떠올랐기 때문입니다.</p><p>작품을 만들면서 뒤에 풍경을 강조하기 위해 풍경이 부조 제일 위층에 올라오게 하였습니다. 풍경을 강조하였기 때문에 이 그림에 시선이 더 쏠릴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제가 이 작품에서 작품 안에 인물이 아니라 배경을 강조한 것이 잘한 것 같습니다.</p><p><br></p><p>입체 표현 활동을 배우면서 부조와 같은 새로운 표현 방법을 알게돼었고, 작품을 만들면서 손이 아파왔지만, 작품을 다 만들고 보니 오히려 뿌듯했습니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4-03 10:34: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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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802 강승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rfuifs41z9m1guh7/wish/3394373958</link>
         <description><![CDATA[<ul><li><p>작품 설명</p></li></ul><p>이 작품은 인간과 자연, 또 돌고래가 공존하며 밝은 모습을 잘 보여주는 작품이다. 이러한 사진으로 작품을 만들기로 생각한 까닭은 아연판 부조를 통해 작품을 강조하기에 적합한 사진이라고 판단하였기 때문이다. 또 현대에 들어서며 우리 사회는 인간의 이익을 위해 자연과 타 생물을 목적과 수단으로써 사용하는 경향이 있는 듯하여 본 작품에서 인간, 자연, 동물이 모두 행복하게 공존하는 모습을 담음으로써 인간을 비롯한 자연 공동체가 존중받고 중요하게 생각되었으면 좋겠다는 메시지를 담았다. 제작 과정에서는 펜과 같은 도구로 작품의 밑바탕을 하였고 자, 펜과 같은 도구로 선을 튀어나오게 눌러 입체감을 표현했다. 본 작품을 제작하면서 팝아트의 특징과 아연판 부조의 특징을 어울러 보여주기 위해 노력했다. 그에 대한 것으로 직선과 곡선을 어우러지게 배치하고, 선만 튀어나오게 함으로써 팝아트와 큰 거리감이 들지 않게 하도록 노력했다. 이 작품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 것도 그러한 노력으로 만들어진 입체감이다. 배경 등에 입체감을 줄 수도 있었으나, 팝아트의 특성을 고려하여 선에만 입체감을 주어 시선이 가도록 한 것이 가장 마음에 드는 사항이다.</p><p><br></p><ul><li><p>느낀 점</p></li></ul><p>나는 이 작품을 제작하면서, 아연판 부조의 특성상 힘을 세게 주어야 하다 보니 많이 힘들고 손이 아프기도 했다. 중간중간에는 포기하고 싶다는 생각도 들었다. 하지만 내 노력으로 점점 완성되어가는 작품의 모습에 점점 정말 뿌듯하고 자랑스러운 기분도 들었다. 또 힘들 때마다 친구들의 작품을 보며 대단하다는 생각과 함께 동기부여도 된 듯했다. 힘들고 고생하기도 했던 수업이지만, 나에게 있어 신박하고 새로운 경험이었기 때문에 재밌고 뿌듯한 기분이 들었다. 새로운 경험이어서 부족한 부분도 많이 있었지만 처음에 아연판 부조를 제작하기 전에 의도했던 내 목표보다는 더 잘 마무리된 것 같다. 만약 다음에도 아연판 부조를 통해 작품을 만들게 된다면 이번 작품보다 더 완성도 높은 작품을 만들어 보고 싶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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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3 11:57: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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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804 김사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rfuifs41z9m1guh7/wish/3396952563</link>
         <description><![CDATA[<p><strong>작품 설명:이 작품은 지브리 영화들 중에서 벼랑 위의 포뇨라는 작품의 한 장면을 모티브한 작품입니다. 이 장면을 선택한 이유는 제가 이 영화를 굉장히 좋아하기도 하고이 영화에서 유명한 장면이기에 요번 미술 수행을 계기로 아연판 작품에 이 장면을 넣기로 했습니다.벼랑 위의 포뇨라는 영화는 원래 2d로 이루어져 있어 3d로 만들려고 하는 것이 힘들었지만 최대한 생동감 있는 모습을 담아내기 위해 선을 강조하여 주인공들의 머리카락을 찰랑 거리는 것처럼 표현 하였고 또 주인공들의 옷을 더욱 더 강조하여 생동감 있게 만들고 선을 이용하여 옷 주름도 표현해 주었습니다 마지막으로 배경에서는 몽글몽글한 구름을 표현하기 위해 힘들 더 사용하여 구름 모양을 더 강조 하였습니다</strong></p><p><strong>느낀점:요번 미술 수행평가를 하면서 느낀점은 처음에 아연판으로 작품을 만든다고 했을때 아연판으로 어떻게 만들 수가 있지 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요번을 계기로 아연판을 이용해 작품을 만드니 처음에는 힘을 많이 사용해야해서 손이 좀 아프고 힘이 들었지만 작품이 완성되가는 과정을 보면서 점점 3d처럼 보이는게 재밌고 흥미로웠고 막상 작품을 완성 시켜서 보니 뿌듯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나중에도 아연판을 이용하여 여러 작품을 만들어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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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5 15:40:1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rfuifs41z9m1guh7/wish/3396952563</guid>
      </item>
      <item>
         <title>4/3 아연판부조 보고서 예시</title>
         <author>leesoyoung2</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rfuifs41z9m1guh7/wish/3397784158</link>
         <description><![CDATA[<p><strong>(예시) 10606 김세은</strong></p><p><br></p><ul><li><p>작품설명</p></li></ul><p>이 작품은 화려한 저울을 누군가가 한손으로 들고 있는 작품이다. 이런 사진으로 작품을 만들어야겠다고 다짐한 까닭은 ~ 때문이다. 저울은 무게를 재는 기구로, 무언가를 판단할 때 사용되는 상징이다. 하지만 ~는 점이 마음이 들었다.</p><p>나는 이러한 점이 내가 추구하는 진로와 사회의 모습에 적합하다고 생각했다. 현재 나는 ~라는 꿈울 가지고 있어 내가 추구하는 미래와 내 모습을 담으려고 노력했다.</p><p>가장 강조되어야 하는 부분을 강조하기 위해서 별과 무늬를 가장 높이 올렸고, 정확한 층을 나누기 위해 노력했다. ~한 조화로운 모습을 만들었다. 선이 두껍지 않아 특유의 가녀리면서 아름다운 느낌을 잘 살렸다고 생각한다. 이 작품에는 선과 끈 같은 느낌의 부분이 많은 편인데, 이 얇은 것들을 너무 두껍게 표현하지 않고 사진처럼 적절한 두께로 달 표현했다고 생각한다.</p><p><br></p><ul><li><p>느낀점</p></li></ul><p>초반에는 힘을 너무 많이 주는 바람에 구멍도 생기고 층도 내가 원하지 않는 만큼 너무 높게 올라가기도 했다. 하지만 2주차부터는 부조에 완벽하게 적응한 것 같다. 다른 작품에 경우에는 ~ 형태가 제대로 드러나지 않는 경우가 많아서 ~ 퀄리티 높고 섬세한 작품을 만들기 아려웠었다. 하지만 부조에 경우에는 약한 힘을 주더라도 형태가 ~ 느낄 수 있었다. 천천히, 약하게 힘을 주더라도 형태는 올라올 수 있다는 것을 손으로 직접 느끼게 되어 약한 힘으로 섬세한 작품을 만들어가려고 했다. 부조는 나에게 있어 새로운 도전이었을 뿐더러, 가장 차분하게 임할 수 있는 활동이었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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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7 00:08:5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rfuifs41z9m1guh7/wish/3397784158</guid>
      </item>
      <item>
         <title>4월 28일: 사진촬영 보고서 제출</title>
         <author>leesoyoung2</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rfuifs41z9m1guh7/wish/3424476747</link>
         <description><![CDATA[<p><strong><mark>&lt;사진 보고서 양식&gt;</mark></strong></p><ul><li><p>사진 작품 제목</p></li></ul><ul><li><p>사진 촬영 시 떠오른 심상(감정 및 생각)&nbsp;</p></li><li><p>표현 의도(촬영 이유, 주제)</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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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5 04:43: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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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4/28 사진촬영 보고서 예시</title>
         <author>leesoyoung2</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rfuifs41z9m1guh7/wish/3424476860</link>
         <description><![CDATA[<ul><li><p>제목: 추억 속의 풍경</p></li></ul><p><br></p><ul><li><p>사진을 찍을 당시 풍경이 너무 조용하지만, 카메라 안에 담긴 사진은 노랑,빨강,초록 같이 쨍한 색감들이 많이 담겨 있어서 쨍한듯, 울리는 듯한 느낌이 들었다. 너무 조용한 상태에서 쨍한 색감들이 하나 둘씩 나타나다 보니 현실과 동떨어진 느낌이 들었고 포근하다는 느낌도 받았다.</p></li></ul><p><br></p><ul><li><p>어렸을 때 보였던 예쁜 도로의 풍경을 담고 싶었다. 어렸을때 내거 기억하는 도로의 모습은 다양한 색감들이 있었던 화려한 모습이었는데 그 느낌을 살리기 의해 노력했다. 이 사진에서 가장 포인트는 노란색으로 빛나는 표지판이었는데 이것을 사이드에 놓아서 내 눈에 들어오는 풍경처럼 표현하기 위해 노력했다. 이 사진의 주제는 내 어렸을 때의 순수했던 풍경의 모습이었다.</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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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5 04:43: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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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805 김지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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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 : 살아가려는 의지</p><p><br></p><p>사진을 찍을 때 의자라는 매우 큰 방해물이 있었지만 살아가기 위해 그 사이를 비집고 크는 꽃을 보니 나도 꽃이 뒤지지 않게 살아가야겠다 라는 생각이 들었고 꽃이 예쁘게 핀 것을 보고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다</p><p><br></p><p>의자 사이에 핀 꽃을 보니 이걸 찍어야 겠다고 생각이 들었다 왜냐하면 방해물이 있어도 멋지게 크는 꽃을 보니 내 삶에 빗대고 싶다는 생각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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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8 02:45: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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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808박현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rfuifs41z9m1guh7/wish/3440991537</link>
         <description><![CDATA[<p>제목: 나는 커서 주인공이 될테야</p><p><br></p><p>이걸 찍으면서 이 풀이 더 큰다면 어떻게 될지 궁금하고 땅에 자란 이 풀이 주인공인거 같다 생각이 들었다</p><p><br></p><p>표현 의도는 이 땅이 자란 풀이 얼마나 건강한지 보여주고 싶었고 땅에 생명력을 보여주고싶었음</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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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8 02:50: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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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820 이동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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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바람의 식물</p><p><br></p><p>사진을 찍을 당시 바람이 솔솔불며 초록초록한 잎이 겹쳐지며 황홀함을 형성하였습니다.또한 갈색 </p><p>나뭇가지가 잎과 어우러져 조화롭게 잘표현 되었습니다.그것이 제 마음속에도 초롱한 잎처럼 마음을 생생하게 만들어줬습니다.</p><p><br></p><p>이사진을 촬영한 이유는 길을 걷다가 바람의 </p><p>흩날리는 잎이 마치 시련을 견디다고 생각했기</p><p>때문에 저도 시험을 위해서 공부를 하는모습과</p><p>겹쳐보였기 때문입니다.그래서 저의 마음에 </p><p>와다았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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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8 02:52: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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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801강도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rfuifs41z9m1guh7/wish/3440995106</link>
         <description><![CDATA[<p>제목:불끄는 꽃</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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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8 02:52: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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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809 배승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rfuifs41z9m1guh7/wish/3440997560</link>
         <description><![CDATA[<p>사진 제목:</p><p>벽과 틈새의 생명</p><p><br></p><p>사진 촬영 시 떠오른 심상:</p><p>단단하고 차가운 돌담 아래에서 자라나는 풀들을 보며, 힘든 환경 속에서도 꿋꿋하게 살아가는 생명이 떠올랐다. 아무도 주목하지 않는 자리지만, 햇빛을 받으며 조용히 자라고 있는 풀들이 마치 나 자신처럼 느껴졌다.</p><p><br></p><p>표현 의도:</p><p>이 사진은 거칠고 단단한 벽과 바닥 사이에서도 자라는 생명을 통해, 어떤 환경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성장하려는 의지를 표현하고자 했다. 사람도 마찬가지로 힘든 상황에서도 자신의 길을 찾고 자라날 수 있다는 메시지를 담고 싶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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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8 02:54: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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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830 한강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rfuifs41z9m1guh7/wish/3440999140</link>
         <description><![CDATA[<p>풀의 온기</p><p>시각적 심상으로 따뜻함 느낌을 준다 </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3803972194/88e3665cadc63d787f36672d17dc11d3/IMG_1040.jpeg" />
         <pubDate>2025-05-08 02:55: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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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828조아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rfuifs41z9m1guh7/wish/3440999415</link>
         <description><![CDATA[<p>제목:푸른지도</p><p>심상:이 사진에서 뭉쳐있는 토끼풀들이 섬을 이루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다.</p><p>의도: 바다에서 섬들을 찍은것 처럼 표현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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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8 02:55: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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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827 정보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rfuifs41z9m1guh7/wish/3441000117</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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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8 02:55: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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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812송석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rfuifs41z9m1guh7/wish/3441006304</link>
         <description><![CDATA[<p>제목: 나란히</p><p>심상:빛이 나뭇잎 사이로 부드럽게 스며드는 모습은 조용하고 안정된 분위기를 줍니다. 자연 속에 있는 듯한 평화로운 감정이 느껴집니다</p><p>표현의도:곧고 높이 뻗은 나무들은 마치 하늘을 향해 자라는 듯한 모습을 보입니다. 이는 <strong>희망</strong>, <strong>성장</strong>, <strong>이상향</strong>을 향한 <strong>의지</strong>를 표현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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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8 02:58: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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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822 이유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rfuifs41z9m1guh7/wish/3441579165</link>
         <description><![CDATA[<p>제목:여름이 벌써</p><p><br></p><p>색감이 쨍하고 따듯한 느낌이여서 사진에서 여름이 느껴지는 것 같다 </p><p><br></p><p>나무들 사이에 있는 교통 표지판을 강조하려고 했다 그리고 보통 교통표지판은 차에서 많이 보고 위에서는 교통표지판을 보는 일이 없어서 이런 구도로 사진을 찍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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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8 09:08:0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rfuifs41z9m1guh7/wish/3441579165</guid>
      </item>
      <item>
         <title>10802 강승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rfuifs41z9m1guh7/wish/3441809764</link>
         <description><![CDATA[<p>제목 : 방과후 농구 골대</p><p><br></p><p>나는 이 사진을 찍기 전에도 우리 일상 속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사물들을 찾다가 사진 속 골대를 발견했다. 평소엔 그저 체육시간에 농구공을 튕기던 골대, 방과후 하교하면서 농구하는 친구들을 볼 때 등 일상 속 익숙한 상황에서 볼 수 있는 사물이지만 예술적으로 만들면 좋을 것 같다고 생각했다. 내 이러한 생각을 친구들도 이 사진을 보면서 느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면서 이 사진을 찍었다.</p><p><br></p><p>이 사진을 찍으면서 우리의 일상 속에서 흔히 볼 수 있고, 모두가 익숙하다 생각하지만 사진을 찍을 때에는 무심코 지나치는 것을 찍으려 노력했다. 그리고 정면이 아닌 아래에서 찍음으로써 농구 골대를 올려다 보는 방과후 학생들의 모습을 상상할 수 있도록 구상하였다. 보는 이들이 익숙함을 느끼고 더 관심을 가질 수 있는 물체의 모습을 담으려고 노력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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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8 12:41: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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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814 안현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rfuifs41z9m1guh7/wish/3441930091</link>
         <description><![CDATA[<p>제목: 민들레의 시선</p><p><br></p><p>커다란 나무들 사이에 피어난 민들레는 하늘과 자연의 푸른 배경 속에서 제일 돋보인다. 거친 흙, 잎의 질감 그리고 햇볕 아래 따뜻한 바람이 느껴진다. 홀로 피어난 민들레의 모습이 고요하면서도 강한 생명력과 희망을 느끼게 한다.</p><p><br></p><p>작은 존재의 당당함을 보여주기 위해 사진의 앵글을 아래에서 위로 찍어서 민들레가 커다란 나무처럼 보이게 구성했다. 이로 작고 흔하다고 여겨지는 존재도 충분히 당당하고 중심이 될 수 있음을 표현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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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8 13:59: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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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803 김도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rfuifs41z9m1guh7/wish/3441930915</link>
         <description><![CDATA[<p>제목: 데이지 꽃</p><p><br></p><p>심상: 데이지를 보자마자 예쁘다고 생각했다. 학교 곳곳에 피어있는 하얀 데이지를 보고 마음도 맑아지는 느낌이었다</p><p><br></p><p>표현의도: 이유 없이 무의식적으로 핸드폰 카메라를 켜서 찍게 만드는 매력이 있어서 찍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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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8 14:00: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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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824이준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rfuifs41z9m1guh7/wish/3441947938</link>
         <description><![CDATA[<p>제목:하늘과 나무</p><p>이 풍경을 보고 하늘이랑 나무가 잘 배치된거 같고</p><p>이 풍경을 보면서 시원하면서 따뜻한 느낌을 받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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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8 14:10:4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rfuifs41z9m1guh7/wish/3441947938</guid>
      </item>
      <item>
         <title>10819윤하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rfuifs41z9m1guh7/wish/3441992698</link>
         <description><![CDATA[<p>제목:어디서라도</p><p><br></p><p>이사진을 찍으며 아무리 구석진 곳에서라도 불을 끌 수 있게 소화전이 있다는 것에 놀랐고 초록색으로 물들어진 풀잎과 대비되는 빨간 소화전이 눈에 띄어 독특하게 보였다 또한 초록과 빨강이 주는 편안함이 마음을 따뜻하게 됐다</p><p><br></p><p>길가며 어디에서나 볼수있는 소화전이 과연 어디까지 있을지 궁금했고 초록과 같이 따뜻한 느낌을 원했는데 빨강과 촉록이 어우러지고 햇빛이 더해지니 내가 원하는 색감이 났다 그리고 핸드폰을 거꾸로들며 찍어서 소화전의 길이가 조금이라도 길게 나오도록 노력했다 또한 각도는 최대한 햇빛을 받을수있게 찍어 따뜻한느낌을 들게 하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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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8 14:39: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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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825 이지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rfuifs41z9m1guh7/wish/3442008659</link>
         <description><![CDATA[<p>제목: 햇살을 머금은 데이지 </p><p><br></p><p>사진 찰영 시 떠오른 심상 </p><p>햇살을 머금은 하얀 데이지들을 보며 마음이 환해지고 따뜻해졌다. 작은 꽃들이 모여 있는 모습이 서로를 응원하는 것처럼 느껴져서 나도 힘을 얻는 느낌이었다. </p><p><br></p><p>표현 의도 </p><p>밝은 햇살 아래에서 더욱 빛나는 데이지의 모습을 통해 ‘희망’과 ‘응원’이라는 주제를 표현하고 싶었다. 힘든 순간에도 작은 것에서 위로와 용기를 얻을 수 있다는 메시지를 줄 수 있을 거 같아서 이 꽃을 찰영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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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8 14:50:5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rfuifs41z9m1guh7/wish/3442008659</guid>
      </item>
      <item>
         <title>10811서은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rfuifs41z9m1guh7/wish/3442013842</link>
         <description><![CDATA[<p>제목: 일상 속 동심</p><p>심상: 사진을 찍을 때 풀숲 속에 민들레 한송이만 피어있어서 눈에 띄었다. 굉장히 푸릇푸릇해서 좀 더 생동감 있게 찍힌 것 같다. 또 어릴 적 봤던 추억 속 민들레가 떠오르며 따스하고 평화로운 느낌을 받았다.</p><p><br></p><p>표현: 어릴 때 쭈그려서 보던 구도를 그대로 표현하고 싶었다. 또 쨍하고 푸릇푸릇한 색감으로 생동감을 표현했다. 그리고 일상 속 한 장면이지만 동심으로 돌아가는 느낌도 주고 평화로움과 따스함을 표현하고 싶었다. 이 사진의 주제는 동심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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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8 14:54: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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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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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22 평면표현(드로잉)보고서 예시</title>
         <author>leesoyoung2</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rfuifs41z9m1guh7/wish/3450101940</link>
         <description><![CDATA[<p><strong><mark>&lt;평면표현(드로잉) 보고서 양식&gt;</mark></strong></p><p><br/></p><p>1. 작품 사진</p><p>- 작품이 잘 보이도록 선명하게 촬영</p><p>- 작품의 방향 및 각도 바르게 촬영</p><p>&nbsp;</p><p>2. 드로잉 작품 설명</p><p>- 작품 제목 및 그린 의도(주제와 이유)</p><p>- 작품 제작 과정 설명</p><p>- 표현할 때 신경 쓴 부분(표현 방법) 등</p><p>- 완성된 작품에서 가장 잘한 점 등&nbsp;</p><p>&nbsp;</p><p>3. 드로잉vs사진 비교하기</p><p>같은 대상을 사진으로 찍고, 그리며</p><p>본인이 체험한 사진과 드로잉 매체의 차이점을 비교해 설명</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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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4 07:17: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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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817유주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rfuifs41z9m1guh7/wish/3450577827</link>
         <description><![CDATA[<p>제목 초여름 시골길</p><p><br></p><p>시골에 가면 볼 수 있을 것 같은 초여름 느낌의 사진이 마음에 들어 찍었다. 푸릇 푸릇한 나뭇잎이 만들어준 그늘 밑 정자에서 쉬고 싶게 만드는 사진 인 것 같다.</p><p><br></p><p>요새는 잘 볼 수 없는 느낌의 사진을 담고 싶었다. 표현 구도는 길을 걷다가 우연히 발견한 느낌을 줄 수 있는 시점으로 찍었다. 유난히 평화롭고 조용한 여름 방학때의 동네 모습 같기도하다. 어릴적 보았던 동네 느낌을 주는 평화로운 사진으로 나타내고 싶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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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4 13:28: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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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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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06김진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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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 : 데이지 꽃의 매력</p><p><br></p><p>심상 : 학교에서 본다면 아무생각 없이 흔한 꽃이라 생각하고 넘어갔을 거지만 햇빛을 맞으며 바람에 흔들리는 데이지 꽃이 아름다워 찍게 되었다.</p><p><br></p><p>표현의도 : 이 사진을 찍는 날 햇빛이 반짝거리면서 데이지 꽃을 비추는게 데이지 꽃의 매력을 더욱 빛내는 느낌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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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4 15:06: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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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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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31 황세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rfuifs41z9m1guh7/wish/3451561221</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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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5 02:20: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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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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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18 윤정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rfuifs41z9m1guh7/wish/3451565696</link>
         <description><![CDATA[<p>데이지꽃의 인사</p><p><br></p><p>봄이 오는듯한 느낌을 데이지 꽃이 간접적으로 전해줘 따스한 봄날의 포근함이 나타난다.</p><p><br></p><p>사진을 찍으며 추운 겨울이 지나고 따스한 봄이 찾아온다는 느낌을 받아 화창한 봄날처럼 나의 앞길도 화창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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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5 02:22: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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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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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21 이아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rfuifs41z9m1guh7/wish/3451569848</link>
         <description><![CDATA[<p>꽃들이 여러개 있엇지만 한 꽃만 걸라서 찍었다 한개만 자세히 가까이에서 찍는 것이 꽃의 모양을 더 자세하고 섬세하게 나타낼 수 있을 것 같았기 때문이다 0.5줌으호 찍어서 꽃을 더 선명하고 가깝게 찍을 서 있었다</p><p><br></p><p>이 사진을 찍은 이유는 학교에 있는 꽃들 중 가장 활짝 펴있는 모습이 무엇이든 할 수 있을 것 같은 모습처럼 보였기 때문잉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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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5 02:24: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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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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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16유재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rfuifs41z9m1guh7/wish/3451577439</link>
         <description><![CDATA[<p>맨홀</p><p>도로에서 자주 볼 수 있는 빗물이 흘러 들어가는 물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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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5 02:28: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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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807박규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rfuifs41z9m1guh7/wish/3451580134</link>
         <description><![CDATA[<p>제목: 배움속의 추억</p><p><br></p><p>사진 촬영시 떠오른 심상은 나무가 뿌리 내리고 천천히 자라는 것 처럼 학교에서의 시간과 배움 성장을 떠올리게 한다 그리고 운동장과 학교 건축물을 보고 추억들을 떠올리게 한다.</p><p><br></p><p>촬영의도는 단순한 사진이 아니라 여러 요소가</p><p>합쳐져있는 사진을 찍고 싶어서 촬영 했고 그 안에서 배움과 성장의 의미를 담고자 하였다 </p><p>주제는 성장과 추억이다.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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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5 02:29: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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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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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29 진예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rfuifs41z9m1guh7/wish/3451600938</link>
         <description><![CDATA[<p>여름나무</p><p>여러 나무들중 한 그루가 눈에 띄었다</p><p>파릇파릇한 색을 보니 여름이 오는것같다.</p><p><br></p><p>사진이지만 한올한올 살랑살랑 흔들리는듯이 가볒게 표현하고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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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5 02:40: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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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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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26이한율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rfuifs41z9m1guh7/wish/3451602635</link>
         <description><![CDATA[<p>제목:물탱크 </p><p>느낌:따뜻한느낌과 안정된 느낌을 받았다.</p><p>표현의도:물탱크와 초등학교 건물을 같이 찍어서 초등학교 건물은 어린시절을 물탱크는 우리주변의 평안함을 표현하고자했다.</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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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5 02:41: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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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813 안시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rfuifs41z9m1guh7/wish/3451607609</link>
         <description><![CDATA[<p>제목: 거울</p><p>이렇다 할 구조물이 없는 복도에서 충분한 개성이 있는 광각거울을 보며 사진 소재로 적합하다 판단되었다.</p><p><br></p><p>표현 의도로는 광각거울이 가진 왜곡력을 이용하여 인물을 평범하게 담아내지 않으며 독창성을 위하고, 거울 속 왜곡된 배경을 그리는 것이 꽤 유익하고 좋은 경험이 될 것 같았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3840767168/13b14efaac0ca388746543516c6bd930/IMG_1427.jpeg" />
         <pubDate>2025-05-15 02:43: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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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804 김사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rfuifs41z9m1guh7/wish/3451631012</link>
         <description><![CDATA[<p>제목:하얀 데이지꽃</p><p>심상:이 사진은 한낮의 햇살 아래 활짝 핀 하얀 꽃들이 가득한 들판을 담고 있습니다.노란 중심이 밝게 빛나고 있어. 초록색 풀들과 함께 어우러져서 생명력 넘치는 풍경을 보여주고 있습니다</p><p><br></p><p>자연에서 햇살 아래 싱그럽게 핀 데이지 꽃들이 자연과 잘 어우러져 있어서 이 느낌을 살려서 데이지 꽃을 표현하고 싶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3840775876/61c20f6994be049304add7e17e4e4b96/IMG_7972.png" />
         <pubDate>2025-05-15 02:54: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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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810백경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rfuifs41z9m1guh7/wish/3451677623</link>
         <description><![CDATA[<p>심상:얼핏보면 이상한 친구처럼 보일수 있지만 이친구도 멋진 모델처럼 될수있다 라는걸 보여주고 싶었다</p><p><br></p><p>표현의도:다리가 짧은 친구지만 아래에서 위로 찍어 다리가 길어보이게 표현했다</p><p><br></p><p>제목:나는 다리가 정말 길어!</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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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5 03:16: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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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820 이동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rfuifs41z9m1guh7/wish/3462272100</link>
         <description><![CDATA[<p>작품제목은 바람의 식물의 식물입니다.이그림을 그린이유는 시험이 끝난지 얼마 안돼서 하늘을 보니 나무에 붙은 잎들이 마치 시험이라는 시험을 받는 저처럼</p><p>바람에 스치고있는 모습이 겹쳐보여서 그리게됬습니다.그림을 그릴때 잎과 나뭇가지를 연필로 조절하며</p><p>잎을 강조하려고 노력했고 특히 나뭇잎에 디테일을 많이 썼습니다.제가 가장 잘한점은 나뭇잎에 배치와</p><p>나뭇가지의 모양인 것 같습니다.사진은 자연그대로에</p><p>모습으로 여러 방면에 아름다움을 가진방면 드로잉은 그런 사진의 모습에다가 저의 특색까지 포함되는 차이가 있는 것같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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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2 02:29: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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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812송석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rfuifs41z9m1guh7/wish/3462274674</link>
         <description><![CDATA[<p>제목: 나무와 여인 </p><p>그린 의도: 나무 껍질의 질감의 디테일 등 섬세한 선 처리에서 사색적이고 감성적인 분위기를 전달하려는 노력이 담겨있다.</p><p> 연필로 밑그림을 그려 구성했고 이후 나무의 질감과 원근감을 살리며 세밀하게 표현했습니다.</p><p> 차이점은 직접 촬영한 사진에는 자연의 색감과 빛, 공간감을 생생하게 담고 있고 드로잉은 선과 명암으로 나무의 질감과 구도를 강조해 표현했다. 드로잉에서는 인물을 더한 점이 차별점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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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2 02:30: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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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816유재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rfuifs41z9m1guh7/wish/3462304876</link>
         <description><![CDATA[<p>제목: 맨홀</p><p><br></p><p>장곡고 뒷편에 있는 맨홀이다</p><p>특징:동그랗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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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2 02:44: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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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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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28조아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rfuifs41z9m1guh7/wish/3462307453</link>
         <description><![CDATA[<p>그린 의도: 일단 잔디밭에 클로버가 뭉쳐 자라는 것을 보았을때 지도가 떠올라서 지도처럼 그렸다.</p><p>작품 제작 과정:일단 클로버가 뭉쳐있는 형태를 크리고 거기에 클로버 하나하나를 그려주었다. 그리고 지도 같아 보이게끔 나침반과 cloverworld라고 했다.</p><p>표현할때 신경쓴 부분: 클로버를 신경써서 그렸다.</p><p>가장잘한점: 나침반을 잘 그린것 같다.</p><p><br></p><p>드로잉과 매체의 차이: 나는 상상력을 더해서 그림을 그렸기 때문에 사진은 그냥 클로버가 뭉쳐있는 사진이지만 내 그림은 지도같아보여서 그 점이 차이점이라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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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2 02:45: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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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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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rfuifs41z9m1guh7/wish/3462307597</link>
         <description><![CDATA[<p>제목: 도시속 작은 다람쥐</p><p>삭막한 도시속 화단에 봄을 상징하는 데이지꽃이 피었고 꽃들사이에 다람쥐가 작은 행복을 상징한다.</p><p><br></p><p>작품 제작과정은 벽돌앞 데이지꽃을 우선 그렸고 데이지 꽃밭에 사는 다람쥐를 그렸다. 화단 뒷부분을 어둡게하여 입체감을 살리고 꽃과 다람쥐에게 시선이 집중되도록 하였다.</p><p><br></p><p>작품을 제작하며 특히 벽돌벽과 데이지꽃이 잘 어울리도록 신경쓰며 제작했고 데이지꽃이 주목받도록 입체감을 표현하는데 신경썼다.</p><p><br></p><p>작품이 완성되고나서 보니 노력했던대로 다람쥐와 데이지꽃이 벽돌벽과 잘 어울려서 만족스러웠다.</p><p><br></p><p><br></p><p>내가 그린 그림을 사진과 비교하니 다람쥐와 벽돌벽에 핀 담쟁이를 추가하여 봄이 온 느낌을 강조하여 자연의 느낌을 더 느낄수 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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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2 02:45: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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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801강도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rfuifs41z9m1guh7/wish/3462313613</link>
         <description><![CDATA[<p>• 이 그림을 그린 이유는 자연물들 사이에 어울려 있는 소화전을 보고 소화전도 하나의 자연물로 여기게 되어서 그 감정을 표현해보고 싶어서 그렸다. 그리는 과정에서 먼저 중심 물체인 소화전을 먼저 그리고 그 주변에 있는 식물들과 바위를 그렸고 마지막으로 연하게 울타리를 그렸고 그 이후에 자잘한 부분을 추가했다.</p><p>그리는 과정에서 신경쓴 부분은 중심 물체를 강조하기 위해서 중심 물체의 선을 진하게 그려서 강조했고 앞에있는 식물들 또한 진하게 그려서 공간감을 확장했다 소화전에 나와있는 명암을 잘 표현하려 노력했고 가장 잘한점 같다.</p><p><br></p><p>•기존 사진과의 차이점은 소화전의 크기이다 사진에서 있던 소화전 보다 크게 그려서 중심 물체를 강조했고 선도 진하게 그려 소화전에 시선이 집중되도록 했다 그리고 기존 사진에 없던 식물들을 추가해서 기존의 허전하던 식물 배경을 더 화려하게 바꾸었다 기존의 초록색 울타리 배경도 연하게 그려서 앞에있는 소화전과 식물들에 집중되도록 만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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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2 02:47: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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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808박현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rfuifs41z9m1guh7/wish/3462317236</link>
         <description><![CDATA[<p>이 작품의 제목은 나는 커서 주인공이 될테야이다 땅에서 자라난 풀이 더 크면 어떻기 변할지 생각하며 그린것이다 이 작품을 그릴때 풀을 집중적으로 그렸다 완성된걸 보니 생각보다 사진이랑 비슷하게 나와서 잘한것 같다 사진과 드로잉에 차이점으로는 사진은 더 선명하고 자세한것까지 생생하게 볼수 있지만 드로잉은 그림을 그릴때 한계가 있는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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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2 02:49: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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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805 김지후</title>
         <author>kimjihoo1113</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rfuifs41z9m1guh7/wish/3462318114</link>
         <description><![CDATA[<p>제목 : 살아가려는 의지</p><p>의자 사이에 핀 꽃을 보니 이걸 찍어야 겠다고 생각이 들었다 왜냐하면 방해물이 있어도 멋지게 크는 꽃을 보니 내 삶에 빗대고 싶다는 생각 때문이다</p><p>의자 사이에 핀 꽃이여서 의자를 그리고 꽃을 그렸는데 꽃을 작게 그려서 강조하기 위해 그림자를 그렸다</p><p>그림자를 잘 그린것 같다</p><p>디테일 하지 않다 빼고는 없다 생각보다 똑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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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2 02:49: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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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24 이준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rfuifs41z9m1guh7/wish/3462325938</link>
         <description><![CDATA[<p>2. 드로잉 작품 설명</p><ul><li><p><strong>작품 제목 및 그린 의도:</strong><br><em>제목: 숲속 산책길</em><br>이 그림은 조용한 숲길을 따라 걷는 느낌을 담기 위해 그렸습니다. 평소 학교 근처 공원을 산책하며 느낀 편안함을 표현하고 싶었습니다.</p></li><li><p><strong>작품 제작 과정 설명:</strong><br>먼저 원근감을 살리기 위해 바닥 벽돌 무늬를 중심으로 길의 흐름을 잡았습니다. 이후 나무와 벤치, 주변 풍경들을 추가하여 구도를 완성했습니다.</p></li><li><p><strong>표현할 때 신경 쓴 부분:</strong><br>벽돌 길의 곡선을 통해 깊이감과 입체감을 살리는 데 집중했습니다. 나무들의 겹침과 명암을 조절하여 숲의 느낌을 강조했습니다.</p></li><li><p><strong>완성된 작품에서 가장 잘한 점:</strong><br>바닥의 곡선 표현과 반복되는 무늬를 통해 원근감을 효과적으로 표현한 점이 만족스럽습니다.</p></li></ul><p>3. 드로잉 vs 사진 비교하기</p><p>같은 장소를 사진으로 찍었을 때는 선명한 디테일과 색감이 장점이었지만, 드로잉을 통해서는 제가 느낀 분위기와 감성을 더 잘 담을 수 있었습니다. 사진은 현실을 그대로 보여주는 반면, 드로잉은 제 시선과 감정을 반영한 해석이 가능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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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2 02:53: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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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815 오한결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rfuifs41z9m1guh7/wish/3462327929</link>
         <description><![CDATA[<p>산책 도중 지나가는 자동차을 찍었고 그것을 토대로 그린 그림 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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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2 02:54: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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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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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09 배승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rfuifs41z9m1guh7/wish/3462331640</link>
         <description><![CDATA[<p><strong>드로잉 작품 설명</strong><br>이 드로잉은 학교의 창문과 그 앞에 놓인 식물들, 바닥 타일을 관찰하여 표현한 작품입니다. 평소에는 그냥 지나쳤던 장소를 주의 깊게 바라보며, 구조물의 반복적인 패턴과 자연의 생명력이 조화를 이루는 모습을 담고자 했습니다. 인공적인 요소와 자연적인 요소가 함께 있는 장면에서, 일상 속의 평화로움과 조용한 아름다움을 표현하고 싶었습니다.</p><p><strong>작품 제작 과정</strong><br>먼저 전체적인 구도를 연하게 연필로 스케치하면서 건물 창문 구조를 중심으로 위치를 잡았습니다. 그다음 바닥의 타일 무늬를 일정하게 나누고, 그 위에 있는 식물들의 형태를 관찰해가며 덧그렸습니다. 세부적인 표현보다는 전체적인 형태와 배열을 맞추는 데 집중했고, 하단의 그림자는 명암 대비를 주어 입체감을 살리려고 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전체 톤을 정리하며 완성도를 높였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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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2 02:55: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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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827 정보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rfuifs41z9m1guh7/wish/3462333101</link>
         <description><![CDATA[<p>제목 : 물놀이</p><p>수도꼭지가 빛에 반사되는 모습이 예뻐서 그리게 되었고 잘 보이도록 수도꼭지를 강조하였다. 그리고 옆에 세세한 부분도 표현하려고 노력했고 작품에서 제일 잘 그린 곳은 수도꼭지에 비치는 모습들인 거 같다.</p><p><br></p><p>사진에 비해 더 확대하여 강조 되게끔 그렸고</p><p>흑색 밖에 못써서 원래 사진의 다채로운 느낌을 내지 못해서 아쉬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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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2 02:56: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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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804김사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rfuifs41z9m1guh7/wish/3462352833</link>
         <description><![CDATA[<p>제목은 데이지꽃 들판이다 그린 의도는 데이지꽃들이 너무 예쁘게 있어서 그림을 통해 표현해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원래 데이지꽃만 추가하려고 했지만 좀 심심해 보여서 집과 자동차를 추가하여 그려주었다 표현할때 신경 쓴 부분은 맨 앞에 메인이였던 데이지꽃 2송이를 많이 신경 써서 그린 것 같다.마지막으로 완성된 작품에서 가장 잘 한 점은 그림자를 잘 넣어준 것 같다. 내가 그린 그림과 사진을 지교해 보면 사진에서는 꽃만있는 꽃밭이지만 그림에서는 꽃을 들판에 메인으로 그려 다른 사물들을 추가하여 더 꾸며주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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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2 03:05: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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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822 이유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rfuifs41z9m1guh7/wish/3462363710</link>
         <description><![CDATA[<p>작품 설명</p><p>작품제목은 여름이 벌써 이다 위에서 보는 교통표지판과 계절이 담긴 사진을 표현해보고 싶어서 그리게 됐다 그림을 처음 그릴때 표지판을 중심으로 잡고 주변 배경들을 그리기 시작했다 표지판이 제일 눈에 띄도록 표지판속 방지턱 모양을 진하게 표현했다 표지판에 구도와 위치를 잘 맞게 그린것이 가장 잘했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울타리 같은 것도 원근감을 잘 표현했다고 생각한다</p><p>비교</p><p>내가 찍은 사진은 계절이 잘 드러났는데 드로잉만으로는 색을 표현하지 못해서 사진처럼 계절을 표현하지 못한것이 아쉬웠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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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2 03:09:5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rfuifs41z9m1guh7/wish/3462363710</guid>
      </item>
      <item>
         <title>11081서은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rfuifs41z9m1guh7/wish/3462369547</link>
         <description><![CDATA[<p>제목: 일상 속 동심</p><p>제목을 이렇게 지은 이유는 민들레가 동심을 나타낸다고 생각되었기 때문이다. 그림의 의도는 민들레가 가장 눈에 띄게하기 위해 노력했다. 처음에는 민들레를 어떻게 그려야할 지 감이 안잡혀서 너무 어려웠다. 그런데 선생님께서 많이 도와주셨고 그리다보니 좀 더 수월하게 그릴 수 있었다. 그리는 중에 어릴 때 민들레를 쭈그려서 보던 구도와 민들레만 눈에 들어오는 것을  표현하고 싶어서 민들레 주변 풀잎을 어둡게 표현해서 대비감을 주는 것을 신경썼다. 작품에서 가장 잘한 점은 대비감인 것 같다. 그리고 솔직히 민들레보단 주위 풀잎을 좀 더 잘 그린 것 같다. 원본사진과 그림의 차이점은 색이 빠져서 그런 지 조금 덜 생동감이 느껴진다. 그림에서는 민들레가 눈에 띄면 좋겠어서 사진을 확대해서 그린 것, 민들레와 풀잎의 대비감이 그림에서 더 잘느껴짐 등 차이점이 있는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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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2 03:12:2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rfuifs41z9m1guh7/wish/3462369547</guid>
      </item>
      <item>
         <title>10819윤하률</title>
         <author>leesoyoung2</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rfuifs41z9m1guh7/wish/3462369905</link>
         <description><![CDATA[<p>제목:어디서라도</p><p>그린 의도: 어디에서든 위급 상황에 대비해 묵묵히 자리를 지키고 있는 소화전을 보며, 그 존재 자체가 주는 든든함과 책임감을 표현하고 싶었다. 평소 눈에 잘 띄지 않지만 반드시 필요한 존재라는 점에서 이 주제를 선택하게 되었다.</p><p><br/></p><p>작품 제작 과정 설명: 먼저 실제 사진을 촬영하고, 이를 참고하여 연필 드로잉을 진행하였다. 전체적인 구도를 잡고 나서, 세부적인 구조나 사슬, 주변 식물 등을 표현하며 현실감과 생동감을 살렸다.</p><p><br/></p><p>표현할 때 신경 쓴 부분: 소화전의 입체감과 금속의 질감을 표현하는 데 집중했고, 사슬의 곡선과 뒤쪽에 이ㅆ는  철조망(?)배경의 직선 구조, 그리고 다양한 식물의 잎 모양을 세밀하게 묘사했다</p><p><br/></p><p>작품에서 가장 잘한 점: 소화전의 질감과 조형적인 구조, 그리고 자연 속 에서 조화롭게 놓여 있는 분위기를 잘 살린 점이 가장 만족스럽다.</p><p><br/></p><p>사진은 실제 사물의 색감,빛의 반사까지 그대로 담아내 현실적인 표현이 가능하다. 특히 붉은색 소화전의 강렬함과 녹슨 부분은 사진에서 더 생생하게 드러난다. 반면, 드로잉은 내가 관찰하며 느낀 분위기나 감정을 선과 구도로 표현할 수 있어 더 주관적이고 창의적인 해석이 가능했다. 또한  주변 식물을 조금 더 강조하거나 선의 흐름을 이용해 소화전의 존재감을 드러내는 등의 연출을 할 수 있었다. 사진은 사실성을, 드로잉은 감성을 담은 매체라는 점에서 큰 차이가 있는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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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2 03:12: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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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829 진예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rfuifs41z9m1guh7/wish/3462372348</link>
         <description><![CDATA[<p>큰 나무 한그루가 너무 눈에 띄었다.</p><p>처음엔 나무를 그리기 너무 어려울것같아서 고민되었는데 한땀한땀 나뭇잎을 그리니 결과가 나쁘지 않았다 말한것처럼 나뭇잎을 잘 표현하고 싶어서 신경쓰며 그렸고 나무만 있는것이 아니라 주변에 나뭇잎을 그려서 살랑이는것을 더 잘 표현된것같다</p><p>당연히 사진이 더 진짜 같고 더 좋지만</p><p>그림은 내가 표현하고자 한것이 더 잘 나타난것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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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2 03:13:4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rfuifs41z9m1guh7/wish/3462372348</guid>
      </item>
      <item>
         <title>10814 안현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rfuifs41z9m1guh7/wish/3462372432</link>
         <description><![CDATA[<p>제목: 민들레의 시선</p><p><br></p><p>땅에서 위를 바라보는 민들레의 시점에서 세상을 바라보는 느낌을 담았다. 작은 식물이지만 그 안에도  생명이 있다는 점을 표현하고 싶었다. 연필을 사용해 스케치를 했고, 배경과 식물의 질감 차이를 표현하기 위해 명암을 넣어 조절했다. 구도를 정할 때는 아래에서 위를 보는 시점이 자연스럽게 느껴지도록 집중했다. 잎의 형태와 그림자 표현에 신경을 많이 썼다. 겹치는 부분과 빛의 방향에 따라 명암을 조절하면서 입체감을 주기 위해 노력했다. </p><p><br></p><p>같은 민들레를 사진으로 찍었을 때는 실제 모습 그대로 담기지만, 드로잉은 그 장면을 내가 느낀 방식대로 표현할 수 있어 더 창의적인 접근이 가능했다. </p><p>사진은 빠르고 정확하지만, 드로잉은 시간과 노력이 더 많이 들어가며, 그만큼 관찰력과 표현력이 필요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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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2 03:13: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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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821 이아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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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우뚝</p><p><br></p><p>바람이 불어도 그 자리를 지키고 서있는 당당함을 표현하려고 했다 중심에 서있는 꽃이 옆에 꽃들을 이끌고 나가는 느낌이 들어 가장 가운데에 있는 꽃을 그렸다 먼저 흐리게 그린 다음 더 진하게 그랴서 선명해 보이도록 했다 꽃이 주인공이기 때문에 꽃에 시선이 가게 하도록 꽃을 더 진하게 그려 또렷해 보이도록 했다 벽돌을 직선으로 곧게 그린것이 가장 잘 그린점 같다</p><p><br></p><p>드로잉과 사진을 비교했을 때 사진이 훨낀 생동감있고 활기차보인다 드로잉은 어딘가가 슬퍼보이는 느낌이 든다 사진은 짧은 시간 안에 결과를 얻을 수 있지만 드로잉은 오랜시간이 걸려 결과를 얻을 수 있다는 점이 다르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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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2 03:15: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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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03 김도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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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사진에 찍힌 데이지 꽃이 너무 하얗고 예뻐보여서 보자마자 이거를 그려야겠다고 생각했다. 처음에는 연필로 꽃 한 두개를 그렸었는데 너무 텅텅 비어있는 것 같아서 꽃들을 더 채워서 그렸다. 그리고 꽃을 다른 것들 보다 진하게 명암을 넣고 질감을 표현해줬다. 이 그림을 그리면서 최대한 열심히 사진과 비슷하게 그리려고 노력했고 명암을 준 것이 잘한 점 같다.</p><p><br></p><p>드로잉을 하면서 내가 표현하고자 하는 것은 그림에 강조를 할 수 있지만 사진은 그렇지 못하다는 차이가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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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2 03:18: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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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10백경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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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작품제목: 나도 다리가 길어질거야</p><p>작품의도: 친구가 다리가 길고싶은 마음을 사진으로 길게 찍어주었다</p><p>제작과정:일단 사진을 길게 찍어준다음 사비연필로 열심히그리고 나뭇잎을 수업시간에 배운 기법을 활용하여 그렸다</p><p>표현할때 신경쓴부분: 나뭇잎을 더 신경썻다</p><p>가장잘한점: 사람을 잘그렸다</p><p>사진이랑비교:  얼굴이 다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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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2 03:21: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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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07박규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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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배움속의 추억</p><p><br></p><p>그린 의도는 사진 안에서 배움과 성장의 의미를 담고자 했다. 그리면서 처음에는 나무가 눈에 띄지 않고</p><p>학교만 눈에 띄었는데 선생님께서 나무를 잘 그리는 법 알려주셔서 나무가 중심소재 였는데 중심소재를 잘 표현한 것 같다. 그래서 나뭇잎을 잘 표현하려고 노력했다 가장 잘한 점은 나뭇잎과 나무가 갖고있는 표현들을 잘 삐죽삐죽 표현했다. 그리면서 공간을 표현하기 어려웠는데 완성본을 보니 잘 한 것 같다</p><p>사진과 드로잉을 비교해봤을 때 사진은 더 공감각적이 잘 드러나있다 하지만 그림은 그게 부족한 것 같고 사진에서는 자세히 나와있지 않은 요소들을 잘 표현할 수 있다는 점을 갖고있다 그리고 사진은 주관이 개입되지 않는데 그림은 어쩔수없이 그리는 사람의 생각이 들어가서 주관이 많이 드러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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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2 03:21: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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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06 김진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rfuifs41z9m1guh7/wish/3462392126</link>
         <description><![CDATA[<p>이 작품의 제목은 데이지꽃의 매력이다. 바람에 흔들리고 있는 데이지 꽃이 살랑이는 모습이 매력적이게 느껴져서 데이지 꽃의 매력이라 하였다. 작품을 그리면서 꽃을 더 중요시 그리기 위해 선를 더 굵고 진하게 그리고 뒤에 허전헌 배경을 잎파리로 연하게 표현했다. 드로잉으로 그리면서 사진이랑 비교해봤을 때 사진은 색감으로 더 많은걸 표현 할 수 있지먼 드로잉은 한계가 있는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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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2 03:24: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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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17유주하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rfuifs41z9m1guh7/wish/3462392915</link>
         <description><![CDATA[<p>초여름 시골길</p><p><br></p><p><br></p><p>요새는 잘 볼 수 없는 느낌의 그림을 그리고 싶었다. 표현 구도는 길을 걷다가 우연히 발견한 느낌을 줄 수 있는 시점으로 그렸다. 어릴적 보았던 동네 느낌을 주는 평화로운 사진을 그림으로 나타내고 싶었다. 내가 찍은 사진을 보며 최대한 비슷하게 그리려고 노력했다. 그림을 그리며 그림자와 사진에서의 개성이라고 볼 수 있는 정자에 더 신경 썼고, 선생님께 덤불 및 잔디 등 어떻게 표현해야 하는지 여쭤봐 도움을 받았다. 최대한 사진과 같은 여름 느낌과 원근법을 느낄 수 있도록 그려내려고 노력했다. 사진을 보고 그림을 그리며 나무와 나뭇잎을 그리는 것이 정말 어렵다는 생각이 들었다. 열심히 그렸지만 차이가 많이 나고, 사진의 주제라고 할 수 있는 여름 느낌이 나지 않은 것 같아 많이 아쉬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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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2 03:24: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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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26이한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rfuifs41z9m1guh7/wish/3462393088</link>
         <description><![CDATA[<p>제목:물탱크</p><p>그린 의도는 우리의 어린시절을 회상하게 하는 느낌이어서 그려보고싶었고,</p><p>야외에서 피사체를 찍은후 연필로 스케치후 진하게 칠했다.</p><p>표현 할때는 원근법과 음영에 신경을 썼고 </p><p>차이점으로는 잘 그리지 않는다면 사진이 훨씬 현실적이다.</p><p>드로잉매체와 사진둘다 각각의 감성이 있어 좋았다.</p><p>사진은 아주 세부적인 부분까지 표현이 되지만 그림으로썬 표현이 제한적인것같다.</p><p>사진은 그때의 모습만 표현 하지만</p><p>드로잉매체는 우리가 상상력을 발휘해 무언가를 추가할수 있다는 차이점이 있는것같다.</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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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2 03:24: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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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31 황세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rfuifs41z9m1guh7/wish/3462393363</link>
         <description><![CDATA[<p>이 그림을 그린 이유는 어린이 보호구역 표지판과 푸릇푸릇한 풀들이 자란 담 앞을 지나가는 자전거가 어린시절 여름을 떠올리게 하여 그 감정을 표현하고 싶어서 그렸다. 그리는 과정은 먼저 구도를 러프하게 잡은 후 배경이 되는 풀이 자란 담을 그렸고 그 다음 어린이 보호구역이 쓰여진 울타리와 그림의 포인트인 자전거를 마지막에 그렸다. 그리는 과정에서 신경 쓴 부분은 여름을 상징하는 푸릇한 풀을 세세하게 표현하기 위해 한땀한땀 그렸다. 또 풀이 자라지 않은 부분과 풀이 자란 부분의 벽이 잘 구분되도록 담의 무늬까지 자세하게 표현했다. 벽의 무늬를 그린 것이 그림을 심심하지 않게 해줘서 가장 잘한 점 같다.기존사진과의 차이점은 자전거를 타고 있는 사람이다. 어린 시절의 동심을 자극하기 위해 인물을 어리게 바꿨고 자전거도 더 작게 그렸다. 또 도로 부분을 생략하고 여름을 강조하기 위해 풀이 자란 담을 더 잘 보이게 그렸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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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2 03:24: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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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13 안시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rfuifs41z9m1guh7/wish/3462393372</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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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2 03:24: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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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25 이지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rfuifs41z9m1guh7/wish/3462393816</link>
         <description><![CDATA[<p>작품 제목: 꽃과 거품 속 작은 세계 </p><p>이 드로잉은 실제 꽃을 관찰한 뒤, 그 꽃을 중심으로 상상력을 더한 세계를 표현한 것이다. 꽃잎 하나하나를 따라가다 보면 그 위에 앉아 있는 작은 인물, 떠다니는 방울 속 사람, 잎 위에 있는 침대나 기차 같은 다양한 물체들이 등장한다. 작품의 주제는 자연속 상상 세계 이다. 실제 꽃은 조용하고 평화로운 자연의 일부이지만, 그 속에 우리 눈에 보이지 않는 작은 세계가 존재한다고 상상하며 그렸다. 이 주제를 선택한 이유는 평소 자연을 관찰하면서도 우리가 보지 못하는 아름다움과 상상력을 작품으로 표현하고 싶었기 때문이다. 작품의 제작 과정으로는 먼저, 실제 데이지 꽃을 관찰하고 사진으로 촬영하였다. 그 후 드로잉 작업은 연필을 사용해 그렸다. 사진에서 데이지의 꽃잎 수와 형태, 가운데 노란 꽃 중심의 질감을 참고하여 여러 송이의 데이지를 화면에 배치하였다. 이후 각 꽃잎과 잎 사이에 작고 독특한 요소들을 추가하면서 상상의 이야기를 담았다. 예를 들어, 잎 위에 서 있는 인형 같은 사람, 방울에 갇힌 요정, 잎 위에 놓인 침대 등 현실과 비현실이 혼합된 요소를 통해 ‘꽃의 마을’ 또는 ‘거품 속의 세계’를 표현했다. 표현할 때 가장 신경 쓴 부분은 구성과 디테일이였다 . 꽃잎과 꽃의 중심은 사진 속 실제 꽃을 참고하여 최대한 비슷한 형태로 표현하려 했고, 그 위에 등장하는 작은 요정, 기차, 방울 등의 상상 요소들은 너무 튀지 않도록 자연스럽게 어우러지게 구성하였다. 연필로만 표현했기 때문에 명암과 질감의 표현이 중요했다. 방울은 둥글고 투명한 느낌을 살리기 위해 외곽선을 약하게, 안쪽에도 느낌을 살려 그렸고, 인물이나 기차는 단순한 형태지만 인식이 가능하도록 세심하게 묘사하였다. 또한 전체적인 흐름이 위에서 아래로 이어지는 느낌을 주기 위해 식물의 줄기와 꽃을 따라 요소들이 연결되게 배치하였다. 이 작품에서 가장 잘한점은 상상력과 실제 관찰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졌다는 점이다. 실제 꽃의 생김새도 잘 표현하면서 그 위에 펼쳐지는 작은 판타지 세계가 보는 사람에게 흥미롭고 따뜻한 느낌을 준다. 전체적인 구도가 안정적이고, 방울 속 인물이나 잎 위의 물건 등 세부 표현이 살아 있어 그림을 자세히 들여다볼수록 새로운 요소를 발견할 수 있다. 또한, 다양한 요소가 등장하지만 복잡하지 않고 통일감 있게 배치되어 있다는 점도 잘한 것 같다 그리고 정말 풍부한 상상력이 많이 들어가서 더 잘 표현할 수 있었던 것 같다 . 실제 사진과 드로잉을 비교해보자면 사진에서는 있는 그대로 현실만 담겨있지만 드로잉에는 현실에 없는 요소들과 상상이 포함 되어 있다 . 그리고 사진은 실제 모습을 사실적으로 있는 그대로 담을 수 있고 드로잉에는 과찰을 바탕으로 하지만 내 의도에 따라 추가하고 생략할 수 있다 그리고 디테일만 면에서 봤을 때 사진은 빛과 그림자 같은게 정확하게 보이며 자연스러웠고 드로잉에서는 선과 명암을 통해 표현했으며 최대한 자연스럽게 하려고 했지만 사진이 더 자연스러웠다 이번 활동을 통해 사진은 정확한 기록을 한다는 점이 좋은 점 이지만 드로잉이 자유로움과 개성이 잘 들어가서 좋다고 생각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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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2 03:25: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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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802 강승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rfuifs41z9m1guh7/wish/3462395830</link>
         <description><![CDATA[<p>작품 제목은 높은 농구 골대이며 우리가 일상 속에서 자주 마주할 수 있는 농구 골대를 아래에서 위로 올려다 보는 시선에서 관찰하여 익숙함을 들게 할 수 있도록 제작했다.</p><p>이 작품을 제작하는 과정에서 나는 사진을 최대한 비슷하게 가져오기 위해 노력했고, 제작 과정에서 힘들고 막막하기도 하였지만 막상 완성하고 나니까 뿌듯하기도 하고 조금 아쉬운 것 같기도 했다. 시간이 더 있고 더 신중하게 했으면 기대치에 더 미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도 들었지만 지금 이 작품도 열심히 노력하여 그린 것이니 만족했다.</p><p>이 작품을 표현하기 위해서는 사진을 보며 구도를 그릴 때에 원근법을 맞출 수 있도록 노력하였고, 농구 골대의 뒤에 있는 네모난 틀에 번진 자국을 그대로 놔둠으로써 사진 속 농구 골대에 쌓인 먼지를 표현하였다. 또 농구 골대의 줄을 표현하기 위해 자료를 찾아보며 신중하게 선을 그었다.</p><p>나는 이 작품을 그리면서 농구 골대의 뒷면 판이 가장 잘 표현된 것 같다. 사진 속 농구 골대를 원근법에 따라 그리기 위해 많이 노력하고, 노력한 만큼 결과도 나쁘지 않게 나온 것 같기 때문이다.</p><p><br></p><p>나는 이 활동을 하면서 같은 대상을 찍고, 그리는 것에는 큰 차이가 있다고 느꼈다. 그리고 내가 찍은 사진과 그린 그림도 꽤 차이가 있는 것 같다. 디테일의 차이라던가, 크게 필요하지는 않은 요소의 삭제 등이 가장 큰 차이라고 생각한다. 사진은 쉽게 찍었어도, 드로잉 매체를 이용하면 난이도가 훨씬 더 많이 차이나는 것 또한 느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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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2 03:26: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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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tep1. 캔바유료가입하기</title>
         <author>leesoyoung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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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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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2 00:34: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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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step2. 캔바탬플릿 사본복사하기</title>
         <author>leesoyoung2</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rfuifs41z9m1guh7/wish/3475288782</link>
         <description><![CDATA[<p><strong><mark>탬플릿 그대로 사용하면 절대 안됩니다.</mark></strong></p><p><br></p><ol><li><p>왼편에 가로선3개(메뉴바) 파일선택-&gt;복사 후 사용</p></li><li><p>복사 후 제목에 ~~(사본)이라 작성되어 있는지 확인</p></li><li><p>(사본)파일의 제목은 본인 학번+이름으로 변경 후 탬플릿 사용하여 활동하세요.</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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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2 00:34: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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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tep3. 가치 선택하기</title>
         <author>leesoyoung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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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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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2 00:34: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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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월9일: 결과물제출+나의 생각 서술하기</title>
         <author>leesoyoung2</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rfuifs41z9m1guh7/wish/3487395083</link>
         <description><![CDATA[<p><strong><mark>배색: 나의 생각 서술하기</mark></strong></p><p><br></p><p><strong>(1) 이 ‘가치’를 선택한 이유</strong>(내가 선정한 사회 문제를 거론하며 서술함)</p><p>- 우리 사회에 (어떠한) 문제가 있어 이를 해결하기 위해 (가치)가 필요하다</p><p>- (이러한) 이유로 (가치)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p><p>&nbsp;</p><p><strong>(2) 이 ‘가치’를 정의하기</strong></p><p>- 내가 생각하는 이 ‘가치’란~</p><p>- 보통 이 ‘가치’는 (이러한) 뜻으로 쓰인다</p><p>&nbsp;</p><p><strong>(3) 이 ‘가치’를 표현하기 위한 이미지 및 색상 선정</strong></p><p>- (~한) 이미지와 (~한) 이미지를 통해 이 ‘가치’를 표현하고자 했다</p><p>- 이 ‘가치’를 표현하기 위해 (~한) 이미지와 (~한) 이미지를 선택했다</p><p>- 이 ‘가치’는 (~한) 색의 느낌과 같다고 생각해 (~한) 색의 이미지를 선택했다.</p><p>- 이 ‘가치’와 어울리는 색은 ~한 이유로 ~색으로 선정했다.</p><p>- 이 ‘가치’와 어울리는 색은 ~한 색으로, 이 색에서 주는 ~한 느낌이 이 ‘가치’를 표현하기에 가장 적합하다고 생각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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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2 02:12: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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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808 박현준</title>
         <author>jooni0822</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rfuifs41z9m1guh7/wish/3487441958</link>
         <description><![CDATA[<p>이 가치를 선택한 이유: 왜 자유를 선택했냐면 지금 사회가 무조건 공부를 하라는 것이 많은데 자신이 하고싶은 것을 찾아 하라고 자유를 선택함 </p><p><br></p><p>내가 생각하는 자유란 내가 원하는걸 할수 있는걸 할때</p><p>라고 생각이 든다 근데 자유는 보통 남에게 구속을 받거나 무엇에 얽매이지 않고 자기 의지대로 행동하는 것.이라 쓰인다</p><p><br></p><p>왜 이 이미지를 택했냐면 새가 날아가는 모습과 재미라는 것을 통해 자유를 표현했다 </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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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2 02:38: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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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811서은민</title>
         <author>itdwtw09</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rfuifs41z9m1guh7/wish/3487453640</link>
         <description><![CDATA[<ol><li><p>이 주제를 선택한 이유- 존중은 우리사회에 아주 중요한 요소 중 하나이다. 존중해야 서로 배려하고 예의를 갖출 수 있다. 그런데 요즘 사회엔 존중하는 사람이 흔치 않다. 다들 존중하기보단 존중을 받길바라는 것이 사실이다. 어쩌면 존중하는 사람이 존중받길 원하는 사람에 가려져있는 것일지도 모른다. .또 전에 비해 인터넷이 활성화되서 많은 사건들을 접할 수 있게되고 공론화되는 사건이 많아져서 더 그렇게 보이기도 한다. 물론 누구나 존중받길 원하고 그것은 본능이라고 볼 수도 있다. 그치만 나는 존중을 먼저하는 사람이 존중을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요즘은 성별, 나이 등 서로 편견을 가지고 싸운다. 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가장 간단하고 빠른 방법은 서로 존중하는 것이다. 서로 존중해야 이해하고 포용할 수 있다. 그래서 존중이라는 가치를 선택했다.</p></li><li><p>내가 생각하는 존중은 배려이다. 상대를 배려해야 존중이라는 행동이 나온다고 생각한다. 보통 존중이라는 가치는 상대를 배려하고 있다는 의미로 사용된다. 또 상대를 존중해야 배려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p></li><li><p>내가 이 사진을 선택한 이유는 존중의 첫 단계가 인사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또 존중은 따듯한 것이라고 생각되어서 따듯한 계열의 색을 선택했다. 또 따듯한 계열의 색이 존중을 잘 나타낼 것 같았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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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2 02:44: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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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805 김지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rfuifs41z9m1guh7/wish/3487461178</link>
         <description><![CDATA[<p>우리 사회에는 도전의 기회를 만들려 하지 않고 시도조차 안하는 문제가 있어 이를 해결하기 위해 도전이 필요하다</p><p>도전을 안하면 우리에게 평생 기회는 생기지 않고 찾아오지도 않을것같다는 이유로 도전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p><p>내가 생각하는 도전이란 내가 해보지 않았던 것을 시도하고 할 수 없다고 생각한것에 부딪히며 내가 세운 목표를 향해 달려나가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보통 이 도전은  방해물이 있을때 정면으로 맞써 싸우는것이라는 뜻으로 쓰인다</p><p>할 수 없다의 CAN'T에서 'T를 잘라서 할 수 있다의 CAN으로 만드는 이미지와 다리가 끊어져 있지만 다리를 뻗어 나아가는 이미지를 통해 도전을 표현하고자 했다</p><p>도전과 어울리는 색은 위로와 격려의 느낌을 주는것 같은 느낌의 색으로 선택하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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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2 02:48: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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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14 안현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rfuifs41z9m1guh7/wish/3487461701</link>
         <description><![CDATA[<p>우리 사회에는 서로 다른 생각이나 문화를 가진 사람들 간의 갈등과 대립이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다. 특히 타인을 인정하지 않거나 이해하려 하지 않는 태도는 사회적 분열을 심화시키는 요인이 되고 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평화는 가치가 반드시 필요하다. 평화는 모든 갈등의 해소뿐 아니라 건강한 공동체를 유지하기 위한 가장 기본적인 조건이기 때문이다. 이러한 이유로 평화라는 가치를 선택하게 되었다.</p><p><br></p><p>내가 생각하는 평화란 서로를 이해하고 같이 공존하는 세상이다. 보통 평화 전쟁이나 폭력이 없는 상태를 의미하지만, 나에게는 그것보다 더 넓은 의미로 다가왔다.</p><p><br></p><p>햇살이 비치는 평온한 바다의 이미지와 푸른 숲 사이로 빛이 들어오는 이미지를 통해 이 평화라는 가치를 표현하고자 했다. 이 두 이미지는 모두 마음을 편안하게 하고 자연 속의 조화로움을 느끼게 해주며, 내가 표현하고자 하는 평화와 잘 맞는다. 평화는 차분하고 안정적인 색의 느낌과 같다고 생각해 연두색, 초록색, 하늘색 계열의 색을 선택했다. 이 색들은 부드럽고 조화로운 느낌을 주며, 감정적으로도 안정과 평온을 유도한다. 이 가치와 어울리는 색은 자연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초록과 파랑 계열의 색으로, 이 색에서 주는 안정감, 따뜻함이 평화라는 가치를 표현하기에 가장 적합하다고 생각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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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2 02:48: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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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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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28조아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rfuifs41z9m1guh7/wish/3487462525</link>
         <description><![CDATA[<p>(1)이 가치를 선택한 이유</p><p>이 가치를 선택한 이유는 요즘 이 각박한 세상속에서 우리에게 힘이되는 검증 하나는 꿈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꿈은 우리에게 목표와 희망을 주고 바쁜 사회속 여유를 준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이 주제를 선택했다.</p><p><br></p><p>(2)가치 정의하기</p><p>이 가치는 보통 잘때 꾸는 꿈으로 쓰인다. 하지만 내가 생각하는 꿈 가치란 희망과 목표를 주는 가치라고 생각한다</p><p><br></p><p>(3)이 가치를 표현하기 위한 색</p><p>나는 주로 분홍색계열을 선택 했다. 이유는 분홍색은 꿈처럼 포근하고 여유있는 느낌을 주기 때문이다. 또한 희망과 열정을 나타내기도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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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2 02:49: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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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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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25 이지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rfuifs41z9m1guh7/wish/3487462854</link>
         <description><![CDATA[<p><br>내 가치는 사랑이다. 요즘 사회는 이기심과 갈등으로 많은 문제가 발생하고, 사람들 사이의 단절이 심해지고 있다. 사랑은 서로를 이해하고 배려하는 마음으로, 이런 사회적 갈등과 소외를 극복하는 힘이 된다. 그래서 나는 사랑이라는 가치를 선택했다. 사랑이 더 나은 사회를 만드는 출발점이라고 믿기 때문이다. 내가 생각하는 사랑이란 서로를 깊이 이해하고 존중하며 진심으로 배려하는 마음이다.단순한 감정을 넘어서 상대방의 행복과 안녕을 진심으로 바라는 태도를 뜻한다. 보통 사랑이라는 가치는 가족, 친구, 연인 사이에서 느끼는 따뜻한 정서나 친밀감을 의미한다. 하지만 더 넓게는 사회 구성원 모두가 서로 돕고 존중하는 관계를 만드는 중요한 원칙으로 쓰이기도 한다. 사랑은 개인뿐 아니라 공동체의 평화와 행복을 위한 밑거름이 된다. 그래서 나는 사랑이야말로 사람과 사람 사이를 잇는 가장 강력한 힘이라고 생각한다. 이 가치가 우리 사회를 더 따뜻하고 건강하게 만들 수 있다고 믿는다. 나는 사랑이라는 가치를 잘 표현하기 위해 색상과 이미지를 신중하게 선택한 게 느껴져. 핑크와 베이지, 그리고 딥한 핑크 색상은 사랑의 따뜻함과 부드러움을 잘 나타낸다. 핑크는 흔히 사랑과 애정을 상징하고 베이지는 안정감과 편안함을 주어 사랑이 주는 포근한 느낌을 더한다. 딥한 핑크는 깊고 진한 감정을 표현하는 데 적합해 전체적으로 사랑의 다채로운 감정을 시각적으로 담아냈다. 카메라에 ‘사랑해’라는 문구를 넣은 것은 사랑의 순간을 담고 기록하고 싶은 마음을 보여준다. 그리고 사랑편지 그림은 진심 어린 마음과 소통의 의미를 더해서 사랑이 단순한 감정이 아니라 상대에게 전하는 따뜻한 메시지임을 상징한다. 이런 이미지와 색상의 조합은 사랑의 복합적인 의미를 시각적으로 잘 전달하며 보는 사람에게 감동과 공감을 불러일으킨다. 그래서 이 표현은 내 가치인 사랑을 효과적으로 나타낸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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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2 02:49: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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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22 이유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rfuifs41z9m1guh7/wish/3487463825</link>
         <description><![CDATA[<p>우리 사회에서는 사람들이 자존감이 낮아 어떠한 일을 하고자하는 욕구가 부족하고 포기하는 일이 많다 그래서 성취가 필요하다 성취를 통해 뿌듯함을 느끼고 성취를 하게되면 자존감도 회복될수있기 때문이다 </p><p>보통 성취는 목적한 바를 이룸이라는 뜻이다 그렇지만 나는 성취를 어떠한 일을 할수있게 해주는 동기라고 생각한다 </p><p>밝은 빛 속에서 달리는 이미지,사람들이 손을 맞으며 힘을 얻는 이미지를 통해 성취를 표현하고자 했다</p><p>성취는 밝고 활기찬 색의 느낌과 같다고 생각해서 밝은 파란계열색의 이미지를 선택했다 성취와 어울리는 색은 성취했을때 느낄수있는 기쁨과 성취감을 위해 노력하는 과정에서 속삭한 마음과 힘든 감정이 나타나는 것 같아서 하늘색과 갈색을 선정했다 하늘계열색이 성취를 했을 때 뿌듯함과 적합하다고 생각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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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2 02:50: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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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827 정보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rfuifs41z9m1guh7/wish/3487465731</link>
         <description><![CDATA[<p>내가 생각하는 이 ‘자유’란 자신의 선택과 결정에 있어 제한이 없는 상태를 의미한다. 이는 개인이 원하는 바를 실현할 수 있도록 하는 기본 권리이자, 자아를 표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p><p><br></p><p>보통 이 ‘자유’는 개인이 사회적, 정치적, 경제적 제약 없이 자신의 생각과 신념을 선택하고 행동할 수 있는 권리로 쓰인다. 예를 들어, 표현의 자유, 종교의 자유, 그리고 이동의 자유 등이 이에 해당된다.우리 사회에 과도한 규제와 기회 불균형 문제가 있어 이를 해결하기 위해 자유가 필요하다. 현대 사회에서는 개인의 선택권과 표현의 자유가 제한되고,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의견을 자유롭게 말하지 못하고 있다. 이러한 상황은 개인의 성장과 사회적 발전을 저해하며, 결국 사회 전체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이러한 이유로 자유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자유로운 의견 표출은 다양한 시각과 아이디어가 공존할 수 있는 사회를 만들며, 이는 서로 다른 문제를 해결하는 데 중요한 첫걸음이 될 수 있다. 결국 개인의 자유가 보장될 때, 사회는 더 건강하고 발전적인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다고 믿는다 </p><p><br></p><p>- 새가 날라가는 이미지와 자유의 여신상 이미지를 통해 이 자유를 표현하고자 했다</p><p>- 이 ‘자유’와 어울리는 색은 ~푸른색으로, 이 색에서 주는 상쾌한 느낌이 이 ‘자유’를 표현하기에 가장 적합하다고 생각했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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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2 02:51: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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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802 강승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rfuifs41z9m1guh7/wish/3487471134</link>
         <description><![CDATA[<ol><li><p>내가 협력이라는 가치를 선택한 이유는 요즘 시대는 개인주의가 커져 최소한의 협력도 점차 사라지고 있는 것 같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자신의 이익만을 위해 행동하다가는 사회 공동체가 무너질 수 있기 때문에 협력이라는 가치가 필요하다.</p></li><li><p>내가 생각하는 협력이란 서로를 존중하고 배려하며 힘을 합쳐서 공동의 목표를 이루는 것이다. 협력은 본래 힘을 합하여 돕는 것인데, 나는 이 정의에 '서로' 라는 말을 더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제 이익을 위해 타인의 힘을 빌리는 것이 아닌 서로서로 도움을 주고 받는 것이 협력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p></li><li><p>나는 이 협력이라는 가치를 표현하기 위해 퍼즐들이 서로 합쳐져있는 이미지와 여러 사람이 위로 올라가는 이미지를 선택하였고, 서로 달라도 협력은 항상 가능하다는 것을 표현하기 위해 서로 보색인 색깔들과 비슷한 계열이지만 색의 차이가 잘 보이는 색들을 선택하였다. 이러한 이미지와 색깔을 합하여 협력이라는 가치와 협력은 서로가 힘을 합하고 성장할 수 있다는 것을 표현하기에 좋다고 생각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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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2 02:54: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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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821 이아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rfuifs41z9m1guh7/wish/3487472099</link>
         <description><![CDATA[<p>행복은 살아가는 데에 가장 중요하고 의미있는 가치이다. 요즘 사람들은 사회에 치여 무뎌지고 사람들에대한 인정이 적어지고 있다 이런 관계를 발전시키기 위해서 행복이 꼭필요하다. 행복을 추구하는 과정은 단순한 감정이아니라 삶의 목적과 방향을 찾는 과정이다.</p><p><br></p><p>내가 생각하는 행복이란 나 자신과 주변이 따뜻하게 연결되어 있다는 감정이다. 행복은 크고 거창한 것에서 오는 것이 아니라 사소한 것, 작은 순간에서부터 오는 감정이라고 생각한다</p><p><br></p><p>첫 번째 이미지는 부모가 아이를 어깨에 태우고 있는 모습으로 가족 간의 신뢰와 희망을 나타내며 행복한 감정을 드러내고 있고 두 번째 이미지는 따뜻한 나뭇잎의 이미지를 선택해 따뜻하고 편안한 느낌을 준다는 행복의 뜻이 보이도록 배색했다.</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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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2 02:55: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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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818 윤정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rfuifs41z9m1guh7/wish/3487473198</link>
         <description><![CDATA[<p>차가운 현대사회에서 한줌의 따뜻함을 표현했다. 하루의 끝을 상징하는 노을에서 색을 따와 따스한 노을속 오늘 하루가 어떠했는지 되돌아보고 타인에게 더 따뜻한 태도를 갖도록 색을 구상하였다. 저녁이 되면 하늘을 붉게 물들이는 노을빛은 하루의 끝을 알리는 동시에, 마음을 따뜻하게 감싸주는 존재이다. 이것은 단순한 색채의 조합을 넘어, 하루를 마무리하는 순간의 감정과 온기를 담아내려고 노력했다. 노을은 자연이 우리에게 건네는 속삭임과 같다. 하늘은 하루 동안 수많은 감정을 품고 있다가, 해질녘이 되면 그것을 부드러운 빛으로 풀어낸다. 오렌지빛의 활기와 분홍빛의 따스함, 깊어지는 보랏빛의 여운은 마치 기억 속에서 스며 나오는 감정들과 닮아있다. 이 배색을 통해 따뜻한 위로, 평온한 휴식, 그리고 희망의 순간을 표현했다. 또한, 붉게 타오르던 노을이 점점 어두운 색으로 변해가는 모습은 우리의 하루가 저물어 가는 과정과도 닮았다. 하지만 이것이 완전히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다음 날 다시 떠오를 태양을 준비하는 것이기도 한다. 그래서 이 작품은 단순한 색의 조합을 넘어, 순환하는 시간 속에서 찾아오는 따뜻한 순간들을 포착한 감성적인 기록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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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2 02:55: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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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806김진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rfuifs41z9m1guh7/wish/3487475138</link>
         <description><![CDATA[<p>이 가치를 선택한 이유 : 사랑은 가족과 친구, 연인 사이에서뿐만 아니라 낯선 사람에게도 베풀 수 있는 힘이다. 그 힘은 이해와 공감, 용서와 인내로 나타낼 수 있으며 갈등을 줄이고 공동체를 하나로 묶을 수 있다. 사랑이라는 바탕이 된 관계가 행동에 진심을 담고 있어 오래도록 지속될 수 있기 때문에 선정했다.</p><p><br></p><p>사랑이란? 타인이란 존재에 대해 깊은 관심과 애정을 갖고 그 존재에 대한  행복을 진심으로 바라는 마음이다. 단순한 감정이나 호감이라는 감정이 아닌 이해와 존중, 책임, 헌신이 포함된 가치의 태도라고 할 수 있다.</p><p><br></p><p>사랑은 가족 간의 사랑에서는 조건이 없는 애정과 보호의 마음으로 쓰이고 연인 간의 사랑은 편안함, 열정, 헌신으로 쓰이고 우정 속에서의 사랑은  신뢰로 깊은 애정담아 쓰인다.</p><p><br></p><p>사랑을 표현한 이미지로 하트 이미지를 사랑을 표현하기에 제일 적합해서 선 택했고, 아래와 같은 색을 추출해 다양한 배색을 해보았다. 내가 생각하는 사랑과 어울리는 색은 핑크색으로, 이 색에서 주는 사랑스러운  느낌이 사랑의 메시지를 설명하기에 가장 적합하다고 생각해 선정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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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2 02:56: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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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807박규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rfuifs41z9m1guh7/wish/3487475784</link>
         <description><![CDATA[<p><br></p><p><br></p><p>배려를 택한 이유:요즘 우리 사회는 개인주의가 강해지고 서로에 대한 관심과 이해가 점점 줄어들면서, 갈등이 쉽게 발생하고 무관심이 당연해지는 분위기가 퍼지고 있다. 특히 학교, 직장, 공공장소 등 다양한 공간에서 타인의 입장을 고려하지 않는 말과 행동으로 인해 불편함이나 상처를 주는 일이 많아지고 있다. 이런 사회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려는 태도, 즉 ‘배려’가 꼭 필요하다고 생각했다. </p><p><br></p><p>내가 생각하는 배려란, 상대방의 감정과 입장을 먼저 생각하고 행동에 옮기는 마음이며, 말이나 행동을 할 때 ‘내가 아니라 상대방은 어떻게 느낄까’를 먼저 고민하는 태도라고 본다. </p><p>보통 배려는 다른 사람을 도와주거나 불편하지 않게 행동하는 것을 뜻하면사 단순한 친절을 넘어서 공감과 존중 책임이 담긴 행동이다. 결국 배려는 타인을 이해하려는 마음에서 시작해 모두가 함께 어울려 살아가는 사회를 만드는 데 꼭 필요한 가치라고 생각한다</p><p><br></p><p>배려를 표현하기 위한 이미지 및 색상선정:</p><p>배려가 담긴 사랑표현과 상대를 배려해서 상대의 생각을 배려하는 이미지를 통해 배려를 표현했다</p><p>배려를 표현하기 위해 따뜻한 색의 이미지를 선택했다(연보라 하늘 그린 갈색 노랑) 왜냐면 따뜻한것이 배려이기때문이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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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2 02:57: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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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831 황세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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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내가 '여유'를 선택한 이유는 우리가 서로에게 날서있는 날카로운 분위기 인해 사회가 위축되어있다고 생각한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여유가 필요하다.</p><p><br></p><p>내가 생각하는 여유란 휴식을 통해 마음의 평화를 갖고 서로서로 둥글고 유하게 대하며 사는 것이다.</p><p><br></p><p>난 커피의 이미지와 바다의 윤슬의 이미지를 통해 휴식을 취해 여유를 가지며 살아가는 것을 표현하고자 했다. 채도가 낮은 초록색과 따뜻한 회색은 휴식의 차분함과 안정감을 표현하기에 적합하다고 생각하여 선택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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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2 02:57: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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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809 배승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rfuifs41z9m1guh7/wish/3487476862</link>
         <description><![CDATA[<ol><li><p>이 주제를 선택한 이유는 요즘사회에는 사람들이 자주 싸우는 것 같아서 평화가 필요하다. 모두가 평화로워지면 싸울일이 없기때문에 평화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p></li><li><p>내가 생각하는 평화란 싸우지 않고 서로 배려하며 존중하는 것이다. 보통 평화는 분쟁과 다툼이 없이 서로 이해하고, 우호적이며, 조화를 이루는 상태란 뜻으로 쓰인다.</p></li><li><p>비둘기 이 가치를 표현하기 위해 비둘기 이미지와 평화상징마크 이미지를 선택했다. 평화와 어울리는 색은 청량하고 말끔한 느낌이 평화와 어울린다고 생각해서 파란색으로 선정했다. </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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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2 02:57: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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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829 진예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rfuifs41z9m1guh7/wish/3487477953</link>
         <description><![CDATA[<p>1)제가 ‘애정’이라는 가치를 선택한 이유는, 우리 사회에 점점 깊어지고 있는 정서적 단절과 무관심의 문제가 있기 때문입니다.<br>현대 사회는 빠른 변화와 경쟁 속에서 사람 간의 연결이 점점 약해지고 있으며, 이로 인해 외로움, 우울, 혐오, 갈등과 같은 정서적·사회적 문제가 심화되고 있습니다. 타인의 고통에 무감각해지고, 관계는 얕아지며, 소통보다는 단절이 익숙해지는 사회 속에서, 우리는 점점 더 따뜻한 감정의 부재를 체감하게 됩니다.</p><p>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애정’이라는 가치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br>애정은 단순한 감정을 넘어, 타인을 이해하려는 노력, 서로의 다름을 포용하는 태도, 그리고 공동체 속에서 함께 살아가려는 마음입니다. 우리가 서로를 조금 더 따뜻하게 바라보고, 말보다 마음을 나누려는 태도를 가질 때, 단절된 사회도 다시 연결될 수 있다고 믿습니다.</p><p>이러한 이유로 저는 ‘애정’이라는 가치가 지금 우리 사회에 꼭 필요한 해답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p><p>2)내가 생각하는 ‘애정’이란, 사람과 사람 사이를 따뜻하게 이어주는 마음의 다리이며, 이해와 배려, 존중이 담긴 감정이다.</p><p>애정은 단순한 좋아함을 넘어, 상대의 존재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그 곁에 머물고자 하는 진심에서 비롯된다. 크고 특별한 행동보다, 작은 관심과 꾸준한 마음으로 표현되는 것이 애정이라고 생각한다.</p><p>3)애정을 표현하기 위해 포근한 담요 같은 이미지와 서로를 바라보는 따뜻한 시선이 담긴 이미지를 선택했다.</p><p>애정은 부드럽고 편안한 파스텔톤의 느낌과 같다고 생각해 연한 핑크색과 크림 베이지색의 이미지를 선택했다.</p><p>애정과 어울리는 색은 연분홍색이다. 그 이유는 이 색이 주는 부드럽고 다정한 분위기가 애정이 가진 따뜻함과 잘 어울리기 때문이다.</p><p>애정과 어울리는 색은 은은한 로즈핑크로, 이 색에서 전해지는 온화하고<strong> </strong>사랑스러운 느낌이 애정이라는 가치를 표현하기에 가장 적합하다고 생각했다.</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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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2 02:58: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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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803 김도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rfuifs41z9m1guh7/wish/3487480297</link>
         <description><![CDATA[<p>개인에 대한 비난과 차별이 점점 더 심화되고 있으며, 이는 공동체 의식을 약화시키고 사회 전체에 불신과 분열을 초래하고 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려는 사랑의 가치가 필요하다. 사랑은 단순한 감정이 아니라, 타인의 입장을 공감하고 차이를 인정하며 함께 살아가려는 태도다. 우리가 서로를 향한 사랑의 마음을 바탕으로 행동한다면, 혐오와 차별은 줄어들고 더 따뜻하고 안전한 사회를 만들 수 있다. 이러한 이유로 나는 사랑이라는 가치가 지금 우리 사회에 꼭 필요하다고 생각한다.</p><p>내가 생각하는 사랑이란, 다른 사람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이해하며, 함께 살아가려는 따뜻한 마음이다. 나와 생각이나 배경이 달라도 차이를 존중하고, 상대방의 입장에서 공감하려는 태도가 바로 사랑이라고 생각한다.</p><p>보통 사랑은 가족이나 연인 사이의 애정을 뜻하는 경우가 많지만, 더 넓은 의미로는 인간에 대한 존중과 배려, 공동체를 위한 따뜻한 관심을 포함하는 가치로도 쓰인다. 즉, 사랑은 개인 간의 감정을 넘어, 사회 전체를 연결하고 갈등을 줄이는 근본적인 힘이 될 수 있는 가치이다.</p><p>따뜻하게 서로를 안아주는 사람의 이미지와 함께 웃고 있는 가족 혹은 친구들의 이미지를 통해 사랑이라는 가치를 표현하고자 했다. 사랑 표현하기 위해 쉽게 사랑을 느낄 수 있는 강아지와 가장 흔하게 생각하는 하트 이미지를 선택했다. 이런 장면들은 사랑이 단지 말로만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행동과 연결된 감정이라는 것을 보여주기 때문이다.</p><p>또한, 이 가치는 부드럽고 포근한 분홍색의 느낌과 같다고 생각해 연분홍색과 붉은색 계열의 이미지를 선택했다. 이 색은 마음을 따뜻하게 하고, 안정감을 주며, 친근함을 느끼게 해주는 특징이 있어 사랑의 감정과 잘 어울린다고 생각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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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2 02:59: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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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804김사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rfuifs41z9m1guh7/wish/3487480791</link>
         <description><![CDATA[<p>이번 과제를 통해 저는 여러 가치 중에서 <strong>‘생명’</strong>을 주제로 삼았습니다</p><p>그 이유는 생명이야말로 우리가 살아가며 매 순간 마주하고 경험하는 가장 근본적인 가치라고 느꼈기 때문입니다 생명은 단순히 사람이 살아 있다는 뜻을 넘어서, 자연 속의 모든 존재가 자라고 변화하며 이어지는 근본적인 힘입니다  또한 생명은 한 번뿐이라는 점에서 더 귀하고 소중하게 느껴져서 우리 주변에는 너무나 당연하게 존재하는 생명들이 있지만, 그것들이 얼마나 많은 노력과 시간 속에서 유지되고 있는지를 떠올리면 존중하고 아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p><p>그래서 저는 이번 작품을 통해 생명의 아름다움, 그리고 그 소중함을 다른 사람들과 나누고 표현하고 싶었습니다.</p><p><br></p><p>제가 생각한 ‘생명’은 자라나고, 움직이고, 변하면서 계속 이어지는 힘 입니다. 보이지 않아도 끊임없이 숨 쉬고, 자라고, 변화하는 모습 속에서 우리는 생명을 느낄 수 있어 생명은  단순히 살아 있다는 뜻이 아니라, 끊임없는 흐름과 가능성을 의미한다고 생각했습니다.</p><p><br></p><p>이번 작업에서 저는 따뜻한 느낌을 주는 웜톤 계열의 색상을 주로 사용했습니다. 이러한 색상들이 가진 고유한 의미와 느낌이 ‘생명’이라는 주제를 가장 잘 표현할 수 있다고 판단했기 때문입니다.</p><p>먼저, 녹색은 자연을 상징하는 대표적인 색상으로, 성장과 생명력을 직관적으로 떠올리게 합니다. 싱그러운 잎사귀나 나무, 풀과 같은 자연의 요소들이 주는 신선함과 활력을 통해 생명의 소중함과 끊임없는 변화를 나타내고자 했습니다다음으로, 갈색은 흙과 나무, 자연의 뿌리 깊은 요소들을 연상시키는 색입니다. 갈색은 생명의 근원인 땅과 자연의 견고함, 그리고 따뜻한 온기를 표현하기에 적합합니다. 이 색상을 사용함으로써 생명이 단순한 순간의 존재가 아니라 오랜 시간 동안 뿌리내리고 자라나는 깊은 힘과 연결되어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했습니다. 갈색은 또한 자연스러운 질감과 따뜻함을 더해, 작품에 현실감과 생동감을 부여했습니다베이지색은 부드럽고 따뜻한 느낌을 주는 색으로, 전체적인 이미지에 조화와 편안함을 더해줍니다. 베이지색은 과하지 않은 중성톤으로서, 강한 색상들 사이에서 균형을 맞추고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형성하는 역할을 합니다. 이로 인해 전체적으로 시각적인 안정감과 따뜻한 온기가 느껴지게 하여, 생명이 지닌 섬세하고도 포근한 감정을 표현할 수 있었습니다.</p><p><br></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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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2 02:59: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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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824 이준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rfuifs41z9m1guh7/wish/3487483148</link>
         <description><![CDATA[<ol><li><p>이 가치를 선택한 이유는 평화는 우리의 삶에서 가장 중요한 것 중에 하나이다 그래서 서로서로 평화를 지켜줘야 하는데 요즘 다른 사람의 평화를 존중하지 않고 무시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 좋고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려면 나 아닌 다른 사람들의 평화를 지켜주고 존중해줘야 한다 그래서 이 가치를 선택하였다.</p></li><li><p>내가 생각하는 <strong>평화의 가치</strong>는 단지 전쟁이나 폭력이 없는 상태를 넘어, <strong>서로가 다름을 인정하고 공존할 수 있는 사회를 만드는 힘</strong>이라고 생각해요.</p><p>평화는 침묵이나 억압 속의 고요가 아니라, <strong>갈등이 있을 때 그것을 폭력 없이 풀어가려는 태도</strong>, 그리고 <strong>다양성을 존중하고 공감하려는 노력</strong>에서 시작된다고 봅니다.</p><p>예를 들어, 누군가 나와 다른 생각을 말했을 때 그 사람을 비난하거나 배척하는 대신, 그 입장을 이해하려고 노력하는 것—이것이 평화의 실천이라고 생각해요. 가정, 학교, 사회 모든 공간에서 평화는 ‘지켜야 할 것’이 아니라, <strong>우리가 함께 만들어가야 할 가치</strong>라고 느낍니다.</p></li><li><p>내가 평화의 가치를 표현하기 위해 선택한 이미지는 <strong>바다의 고요한 풍경</strong>과 <strong>햇빛이 비추는 나무의 모습</strong>이다.</p><p><strong>고요한 바다</strong>는 마음의 안정을 상징하며, 갈등과 분노 대신 <strong>차분함과 조화를 이루는 상태</strong>를 잘 보여준다.</p><p><strong>햇빛이 비치는 나무</strong>는 자연의 생명력과 평화로운 공존을 떠올리게 하며, <strong>모두가 함께 살아가는 세상</strong>을 상징한다. 이러한 이미지로 평화의 가치를 표현하고자 했다</p><p>평화라는 가치와 어울리는 색은 초록색으로 편안한 느낌을 주는게 평화와 비슷하다고 생각해 선택하였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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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2 03:01: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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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819 윤하률</title>
         <author>halulyun562</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rfuifs41z9m1guh7/wish/3487490092</link>
         <description><![CDATA[<p>1.가치를 선택한 이유</p><p>요즘 사회는 서로 다른 생각을 받아들이기보다, 자신의 입장만을 고집하며 갈등이 커지는 문제가 있다. 특히 온라인상에서의 극단적인 의견 대립이나 혐오 표현은 공동체의 신뢰를 해치고 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타인의 입장을 이해하려는 태도가 꼭 필요하다고 생각했다. 다름을 받아들이고 소통하려는 마음이 있어야 사회가 더 따뜻해질 수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이유로 ㄴ타는 ‘이해’라는 가치를 선택하게 되었다</p><p><br></p><p>2.가치정의</p><p>내가 생각하는 이해란, 나와 다른 입장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상대방의 마음에 공감하려는 노력이다. 보통 이해는 어떤 개념이나 상황을 머리로 아는 것을 뜻하지만, 나는 그것이 마음으로도 느끼는 것이라 생각한다. 단순한 지식의 습득이 아닌, 진심 어린 공감과 수용이 포함된 깊은 감정이라고 보고 있다.</p><p><br></p><p>3.개치를 표현하기 위한 이미지와 색상 선정</p><p>이해라는 가치를 표현하기 위해 서로 다른 사람이 손을 맞잡는 이미지와 전구가 켜지는 이미지를 선택했다. 손을 맞잡는 장면은 연결과 공감을 상징하고, 전구가 켜지는 모습은 이해의 순간이 머릿속에 떠오르는 깨달음을 표현한다. 나는 이해가 따뜻하고도 강한 감정이라고 생각해 빨강 계열의 색상을 선택했다. 빨강은 강렬한 동시에 따뜻한 느낌을 주며, 상대방을 진심으로 받아들이고자 하는 열정을 상징한다. 이해와 어울리는 색은 붉은색으로, 이 색이 주는 따뜻하고 직관적인 느낌이 바로 내가 생각한 이해의 모습과 닮아 있어 선택하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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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2 03:04: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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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820 이동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rfuifs41z9m1guh7/wish/3487491021</link>
         <description><![CDATA[<p>제가 공동체를 선택한 이유는 요즘 사람들은 혼자만 있으려고 하고 협력하거나 함께토론 하는 것을 꺼려하는 문제들이 많다.이는 자신만의 생각만을 활용하여 문제를 해결하고 여러명의 의견을 듣지않아 여러방법에 사고가아니라 한가지 고정된 사고만을 갖게되는 문제가 있다.이러한 일들에 문제가 일어나는 이유는 공동체를 잘활용할 줄 몰라서 일어나는 일이라고 생각한다.그렇기에 공동체가 필요하다.공동체는  서로를 돕고도와 여러 어려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넓은 사고 가질 수 있다.내가 생각 하는 공동체란 협력을 통한 발전이라고 생각한다.보통 공동체는 한 조직을 의미한다.여러사람에 사진과 즐거운 토론 분위기에 사진을 통해 공동체를 표현하고자 했고 공동체를 표현하기위해 협력의 손과 가각사람들의 개별의 특징이 뚜렷한 사진을 배치해 다양한느낌을 냈다.여러 인종과 사람들이 섞여있는 조직이자 공동체를  따듯한 색과 차가운 색등 여러 색이 여러 사람을 만나는 공동체를설명하는데 적합한 것 같다고 생각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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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2 03:05:3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rfuifs41z9m1guh7/wish/3487491021</guid>
      </item>
      <item>
         <title>10817유주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rfuifs41z9m1guh7/wish/3487493008</link>
         <description><![CDATA[<p>존중은 우리의 모든 상호작용에 존재해야 하는 가장 기본적인 것이다. 상대를 있는 그대로 존중하고 서로에게 다른 점을 배우는 것이 건강하다. 요즘 나와 다른 의견을 가졌다는 이유로 나쁜 말을 붙여 서로를 비하하고 적개심을 갖느라 사회적으로 혐오의 감정이 만연한 것이 문제라고 생각한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다른 이에 대한 이해의 가치가 필요하다고 생각했다. 이러한 이해를 표현한 이미지로 한 이미지를 서로 손을 포개고 있는 선택했다, 손을 포개고 있는 이미지가 서로를 따뜻하게 이해하는 느낌이 잘 표현된 이유로 선택했고, 아래와 같은 색을 추출해 다양한 배색을 해보았다. 내가 생각하는 이해와 어울리는 색은 녹색으로, 이 색에서 주는 따뜻한 느낌이 이해의 메시지를 설명하기에 가장 적합하다고 생각해 선정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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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2 03:06: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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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10 백경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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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음식을 택한 이유: 내가 음식을 좋아하고 먹는것도 좋아해서 음식을 선택했습니다</p><p><br></p><p>내가 생각하는 음식이란 사람들이 먹고 씹고 뜯고 즐기는 그런것이 음식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사람들한테 행복을 전달 해주는것이 음식이라고 생각합니다</p><p><br></p><p>음식을 표현하기 위한 이미지 및 색상선정</p><p>음식의 맛을 강조하는 빨간색을 사용하였고 감칠맛을 살리기위해 갈색과 싱싱함을 살리기위한 초록색을 썼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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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2 03:07: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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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30 한강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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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우리 사회에는 점점 개인주의가 심화되고, 타인에 대한 무관심이 사회 문제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가족 간의 대화 단절, 친구와의 갈등, 사회적 고립 같은 현상은 모두 인간관계의 약화에서 비롯됩니다. 이런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사랑이라는 가치가 무엇보다도 필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p><p><br></p><p>사랑은 단순한 감정이 아니라,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며 관계를 이어나가게 하는 힘입니다. 특히 코로나19 이후 심화된 사회적 거리감과 외로움을 극복하기 위해, 사람들 사이의 따뜻한 연결 고리인 사랑이 더 많이 실천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이유로 저는 ‘사랑’이라는 가치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p><p>내가 생각하는 사랑이란, 사람과 사람 사이를 연결해주는 따뜻한 마음과 행동이라고 정의할 수 있습니다. 가족, 친구, 연인, 이웃 등 우리가 맺고 있는 모든 관계는 사랑이라는 감정을 바탕으로 형성되고 유지됩니다.</p><p><br></p><p>보통 사랑이라는 가치는 단순히 감정적인 의미로 받아들여지기도 하지만, 저는 그것을 ‘함께 살아가는 힘’이라고 생각합니다. 서로를 이해하고 배려하며, 힘들 때 손을 잡아줄 수 있는 마음이 바로 사랑이며, 이는 인간관계뿐 아니라 공동체를 유지시키는 핵심적인 요소입니다.</p><p>이 가치를 표현하기 위해, 누군가에게 하트를 건네는 이미지와 두 손으로 하트를 소중히 감싸고 있는 이미지를 선택했습니다. 첫 번째 이미지는 사랑을 주고받는 관계를, 두 번째 이미지는 사랑을 보호하고 지키는 따뜻한 마음을 표현하기 위함입니다.</p><p><br></p><p>사랑은 포근하고 따뜻한 느낌이 있는 감정이기 때문에, 이 가치를 표현하기에 붉은색 계열의 이미지가 적합하다고 생각했습니다. 특히 레드, 핑크, 오렌지 등의 색은 사랑의 열정, 따뜻함, 설렘을 상징하기에 매우 어울린다고 판단했습니다.</p><p>또한 회색과 베이지 톤은 사랑의 편안함과 안정감을 더해주는 색이라고 생각하여 배색에 포함시켰습니다.</p><p><br></p><p>이처럼 사랑이라는 가치를 표현하는 데 있어 강렬한 따뜻함과 부드러운 안정감을 동시에 줄 수 있는 색 조합을 선택하였으며, 이를 통해 사랑의 다양한 얼굴을 전달하고 싶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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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2 03:07: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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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12송석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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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 강요된 삶이 아닌, 스스로 선택한 삶에서 행복이 비롯된다고 믿기 때문에 자유는 가장 본질적인 가치입니다.</p><p>자유는 사람들이 각자의 성향, 신념, 꿈을 펼칠 수 있게 해 줍니다.</p><p>2) 내가 생각하는 자유란, 자신의 선택에 책임지면서도, 타인의 자유를 침해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자신답게 살아갈 수 있는 권리이다.</p><p>3) 두 팔을 크게 들고 있는 사진과 프리덤 단어가 쓰여진 사진을 통해 자유를 표현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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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2 03:07: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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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18 윤정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rfuifs41z9m1guh7/wish/3487508469</link>
         <description><![CDATA[<p>우리 사회는 점점 개인주의가 강화되고, 바쁜 일상 속에서 서로를 돌볼 여유가 줄어들고 있어요. 무심코 지나치는 작은 친절과 배려조차도 때론 희미해질 때가 많죠. 이러한 환경 속에서 우리는 정서적 온기와 따뜻한 관계를 회복하기 위해 ‘따뜻함’이라는 가치가 필요합니다. 따뜻한 말 한마디, 손을 내미는 작은 행동이 사람들에게 위로와 안정감을 제공하며, 신뢰와 유대감을 형성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죠 이처럼 따뜻함은 단순한 감정이 아니라 사회적 연결을 강화하고, 서로를 이해하는 기반이 됩니다. 그렇기에 이 가치는 더욱 중요하게 여겨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p><p><br></p><p>제가 생각하는 따뜻함이란, 단순히 물리적인 온기를 넘어서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배려와 공감의 감정입니다. 누군가가 힘들어할 때 다정한 말 한마디를 건네는 것, 어려운 상황에서 함께 고민해주는 것, 그리고 아무런 이유 없이도 따뜻한 관심을 표현하는 것이 바로 따뜻함의 본질이죠.</p><p><br></p><p>보통 따뜻함은 포근함, 위로, 그리고 감성적인 안정감을 의미하는 경우가 많아요. 특히 인간관계에서 이는 서로를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태도로 연결되며, 따뜻한 사회를 만들기 위한 필수적인 요소라고 할 수 있습니다.</p><p><br></p><p><br></p><p>따뜻함을 표현하기위해 노을의 이미지를 선택했습니다. 노을은 하루의 마무리를 나타내는 시간으로 더 나은 내일을 위한다는 의미가 따뜻함과 잘 어울리기때문입니다.&nbsp; 따뜻함을 표현하기위해 주황, 빨강등 온도가 높은색응 사용해 푸근한 느낌을 강조하였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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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2 03:15: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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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26이한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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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선택한 이유:현재 우리사회에서는 전쟁과 폭력이 두려움이 있다.</p><p>우크라이나와 이스라엘, 인도에 이어 또 다른 전쟁국가는 우리나라가 될 수도 있다.</p><p>그렇기에 더더욱 평화라는 가치가 중요한 가치로 올라가고있다.</p><p>이런 현대 세계의 두려운문제를 해결하기위해 평화라는 가치를 가져야한다고 생각한다.</p><p>2.가치를 정의:내가생각한평화란 국제사회모두가화합하고 싸우지 않는것이며 개인으로 본다면 친구들과 싸우지안고 별 탈없이 잘 사는게 평화라고 생각한다. 평화는 보통 분쟁과 다툼이 없이 서로 이해하고, 우호적이며, 조화를 이루는 상태라는 뜻으로 쓰인다.</p><p>3.이미지,색상선정:석양속에서 만세를 하고잇는 사람과 햇빛이 내리쬐는 숲속의 이미지로 평화를 표현하고자했고 평화와 어울리는 색은 초록색으로 초록색이 평화롭고 안정감을 주며 자연같은 느낌이 평화를 표현하기에 가장 적합하다 생각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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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2 03:18: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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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13 안시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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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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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2 03:25: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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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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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 가치를 선택한 이유는 우리 사회에 일말의 노력과 실천은 하지도 않고 사회제도나 자신의 태생적 재능을 탓하며 책임을 다른 요소의 탓으로 돌리는 사람들이 많다는 문제가 있고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선 성실이라는 가치가 필요하기에 우리 사회에는 성실이라는 가치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p><p><br></p><p>내가 생각하는 성실이란 주어진일에 대하여 정성스럽고 참되게 행동한다는 사전적의미에 추가로 성실이란 주어진일 이외에도 자신이 참하고 올바를 일이라고 생각하는 행동과 과제라면 누가 시키지 않고도 자주적으로 행하고 모든일에도 열심히 정성을 다하는 것이 성실이라고 생각하고 성실은 노력과 과제를 수행할때의 심적인 평온과 과제를 회피하지 않고 시도하는 시도력과 수행하는 사람의 완벽을 바라는 생각이라고 생각하고 성실은 또한 성취,성공을 위한 하나의 요소라고 생각한다</p><p><br></p><p>계획을 짜는 달력 이미지와 열심히 공부하는 사람의 이미지를 통해 성실을 표현하고자 했다</p><p>이 성실이라는 가치를 표현하기위해 노력과 정성을 표현하는 책의 이미지와 계획을 하고 실천할때 사용하는 핀의 이미지를 사용했다 이 가치는 차분하고 따뜻한 색감과 비슷하다고 생각해 갈색,회색,연파랑 계열 색을 선택했다 이 가치와 어울리는 색은 성실하게 수행할때는 마음의 평온함을 상징하는것 같다는 이유로 연파랑과 남색을 골랏고 회색은 성실한 사람의 철두철미함을 상징하고 갈색과 살구색은 따뜻한 색감으로 사람의 노력을 상징하며 성실을 결과적으로 이룬다 이 가치와 가장 어울리은 색은 남색으로 이 색이주는 차갑지만 깊고 평온함을 주는 것 같은 느낌이 이 가치를 표현하기에 가장 적합하다 생각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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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2 03:29: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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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15오한결</title>
         <author>leesoyoung2</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rfuifs41z9m1guh7/wish/3487538371</link>
         <description><![CDATA[<p><strong>(1) 이 ‘가치’를 선택한 이유</strong></p><p>꿈은 제한이 없고 자유로운 물질 이기 때문에 </p><p>이 가치를 선택하였습니다</p><p><strong>(2) 이 ‘가치’를 정의하기</strong></p><p>나에게 꿈은 자유로운 새처럼 한때는 무거운 짐처럼 어려운 것 입니다</p><p><br></p><p>&nbsp;</p><p><strong>(3) 이 ‘가치’를 표현하기 위한 이미지 및 색상 선정</strong></p><p>-때로는 어두우면서 때론 부르고 때론 무색이 면서 밝은 것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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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2 03:39: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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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830 한강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rfuifs41z9m1guh7/wish/3487557676</link>
         <description><![CDATA[<p>이 작품은 바쁜 도시 풍경 속에서의 잠깐의 ‘쉼’을 표현하고자 했습니다. 높은 아파트들과 교회 건물이 만들어낸 딱딱하고 반복적인 구조 속에, 나무와 벤치처럼 조용하고 부드러운 공간이 있다는 점을 강조하고 싶었습니다. 도시라는 배경 속에서도 자연과 여유는 공존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담았습니다</p><p>먼저 멀리 있는 건물들을 연하게 스케치하고, 중심이 되는 벤치와 나무들을 추가하면서 앞과 뒤의 공간감을 조절했습니다. 건물들은 선을 정리해 단단한 구조를 표현하고, 나무는 연필로 둥글게 문지르며 질감을 살렸습니다</p><p>원근감: 가까운 벤치와 나무를 더 진하게, 멀리 는 건물은 연하게 표현하여 거리감을 나타냈습니다.</p><p>질감 대비: 건물은 직선과 각진 면을 강조했고, 나무는 부드럽고 흐릿한 선으로 자연스러움을 표현했습니다. 대비 효과: 도시와 자연, 직선과 곡선의 대비를 통해 주제를 강조했습니다 가장 마음에 드는 부분은 벤치와 그 앞의 공간입니다. 벤치를 중심에 배치함으로써 시선이 자연스럽게 집중되도록 했고, 단순한 구조이지만 주변과의 조화를 잘 이뤘다고 생각합니다</p><p>사진은 대상의 세부 묘사와 현실감을 그대로 담아낼 수 있어, 정확하고 빠른 기록에 적합합니다. 조명, 질감, 명암까지 사실 그대로를 재현해냅습니가.</p><p>드로잉은 내 시선과 해석이 담기기 때문에 같은 대상을 보아도 느낌, 강조, 생략이 자유롭습니다. 이번 그림에서는 실제보다 건물들을 더 규칙적으로 표현했고, 벤치는 실제보다 더 강조하여 배치했습니다</p><p><br></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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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2 03:56: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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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816유재현</title>
         <author>woguss0907</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rfuifs41z9m1guh7/wish/3558029543</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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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8 03:22: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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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816유재현</title>
         <author>woguss0907</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rfuifs41z9m1guh7/wish/3558031057</link>
         <description><![CDATA[<p>제목:천지창조(아담의 창조)</p><p>작가:미켈란젤로 부오나로티</p><p><br/></p><p>인간과 신이 같이 있다는게 경이롭고 놀라웠다 그리고 작가의 이름이 익숙해서 작품이 더 와닿은 것 같다. 작품을 보고 떠오른 색상은 살구색이고 이유는 가장 많이 나오기도 하고 상징적인 색이기 때문에 선정했습니다</p><p><br/></p><p>원작과 다르게 직선을 추가해서 착시처럼 보이게 표현을 했고 주변이 심심해서 여백을 채우는 식으로 했다</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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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8 03:23: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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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818 윤정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rfuifs41z9m1guh7/wish/3558052277</link>
         <description><![CDATA[<p>원작 정보</p><ul><li><p>﻿﻿작가 이름 프레데리크 오귀스트 바르톨디, 에펠</p></li><li><p>﻿﻿작품 제목 자유의 여신상</p></li></ul><p><br></p><p><br></p><p><br></p><p>원작 감상</p><ul><li><p>﻿﻿작품을 보며 느낀 느낌 또는 작품을 보며 떠오른 컨셉(주제) : 수백년간 한자리에서 미국의 평화를 지켜준 자유의 여신상을 보고 진지한 느낌의 자유의 여신상을 행복하게 웃는 모습을 보고싶었다.</p></li></ul><p><br></p><p><br></p><p><br></p><ul><li><p>﻿﻿작품을 보며 떠오른 색상과 이유 : 산화되어 푸르게 변한 청록색과 대비되는 븕은 노을을 배경으로 하여 언제든 평화를 지켜주는 자유의 여신상을 표현하고싶었다.</p></li></ul><p><br></p><p><br></p><ul><li><p>작품 설명</p></li></ul><p>- 원작과 다른 나만의 표현은 무엇이고 왜 그렇게 표현했는가 : 노을빛 배경을 깔고 진지하고 엄한 표정 대신 웃는 얼굴을 표현해 자유의 여신상이 평화를 맞아 행복해하는 모습을 표현하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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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8 03:36: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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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19윤하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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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원작정보:비너스의 탄생-앤디워홀</p><p><br></p><p><br></p><p>작품을 보며 느낀 느낌과 주제</p><p>앤디 워홀의 비너스의 탄생은 고전전이었던 명화를 대중문화적 시선으로 재해석한 작품이다. 전통적인 아름다움을 현대적이고 화려한 색감으로 표현하게되면서, 고전과 현대의 만남, 아름다움의 재해석이라는 주제가 느껴졌다. 원작 보티첼리의 장엄하고 신비로운 분위기와 달리, 워홀의 작품에서는 경쾌함과 유희가 강하게 다가왔다.</p><p><br></p><p>떠오른 색상과 이유</p><p>강렬한 원색인 빨강, 파랑, 노랑, 초록 등 과 대조적인 색조가 떠올랐다. 워홀이 전통적 인물을 현대 팝아트 기법으로 재현하면서 색채를 의도적으로 과장했기 때문이다. 이것은 원작의 고전적인 아름다움 보다는 현대적이고 파격적인 아름다움 을 강조한다고 느꼈다.</p><p><br></p><p>원작과 다른 나만의 표현</p><p>나는 블라인드 컨투어 드로잉 기법을 사용해, 워홀이 표현한 명확하고 화려한 이미지와 달리 흐트러진 선과 왜곡된 형태를 강조했다. 또한 얼굴과 머리카락을 여러 색으로 분리해 채색함으로써, 비너스의 고전적 아름다움보다는 다양한 개성과 감정을 표현하려 했다.</p><p><br></p><p>왜 그렇게 표현했는가?</p><p>고전적 미와 작품 그대로의 모습을 그대로 따라가기보다는, 나만의 시선과 순간적인 감각을 담고 싶었다. 눈을 감고 그린 선들은 계획되지 않았지만 솔직하고 직관적인 표현이 되었고, 곧 무섭고 기괴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다양한 색의 대비를 사용하였다 이러한 다양한 색의 대비는 현대 사회에서의 아름다움의 다양성을 상징하려고하였다. 즉, 워홀이 고전을 현대적으로 변형했다면, 나는 그 현대적 이미지를 다시 개인적인 감각과 자유로운 표현,내가 그린 그림의 첫인상으로 재해석했다.</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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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8 03:36: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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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821 이아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rfuifs41z9m1guh7/wish/3558055275</link>
         <description><![CDATA[<p>작품이름: 진주귀걸이를 한 소녀</p><p>작가이름: 요하네스 베르메르</p><p><br></p><p>작품을 보면서 이 소녀가 쓸쓸해보이고 외로워보인다는 생각을 했고, 신비롭고 비밀이 있어보인다고 생각했다. 이 작품을 보고 떠오른 색깔은 파란색, 검정색이다 왜냐하면 작품의 분위기가 어둡고 차가워보였기 때문이다.</p><p><br></p><p>작품의 재구성에서 원작과는 반대로 소녀를 따뜻하게 보이게 했다. 원작에서는 외로워보엮다면 나는 기뻐보이는 모습이 보이도록했다. 또 그림이 증명사진을 찍고있는 것 같이 보였기 때문에 카메라 조명을 더해서 의도가 드러나도록 표현했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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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8 03:38: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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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830한강민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rfuifs41z9m1guh7/wish/3558057383</link>
         <description><![CDATA[<p>일단 나는 컨투어 드로잉을 선택했고 </p><p>앤디워홀의 비너스의 탄생을 그렸다.</p><p>첫째로 우리 사회에는 사람마다 개성이 다르고, 다양한 모습이 아름다울 수 있다.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아름다움이라는 가치를 새롭게 바라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나는 아름다움을 선택했다.</p><p>두번째로 내가 생각하는 아름다움이란 단순히 겉모습이 예쁘다는 뜻이 아니라, 각자의 개성과 조화 속에서 드러나는 특별한 느낌이라고 생각한다. 보통 아름다움은 눈으로 보이는 미를 뜻하지만, 나는 아름다움이 사람들에게 긍정적인 감정을 주고, 다양성을 인정하게 하는 힘이라고 정의한다</p><p>마지막으로 이 가치를 표현하기 위해 나는 <strong>비너스의 탄생</strong>과 워홀이 재해석한 비너스 이미지를 선택했다. 원작은 르네상스 시대의 이상적인 미를 보여주고, 워홀의 작품은 현대적인 색감으로 새로운 미의 기준을 제시한다. 이를 통해 아름다움이 시대마다 다르게 표현될 수 있음을 나타내고자 했다.</p><p>또한 아름다움과 어울리는 색은 분홍색과 금색이라고 생각한다. 분홍색은 따뜻하고 부드러운 느낌을 주며, 금색은 존귀하고 빛나는 가치를 상징한다. 이 두 색을 통해 아름다움이 단순한 외모를 넘어서, 사람들에게 긍정적인 감정을 주는 가치임을 표현하고자 했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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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8 03:40: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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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812송석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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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작가 이름: 귀스타브 쿠르베</p><p>작품 제목: 절망적인 남자</p><p><br/></p><p><br/></p><p>느낀점:쿠르베의 절망적인 남자를 처음 봤을 땐 솔직히 좀 무섭고 강렬했다. 눈을 크게 뜨고 머리를 잡고 있는 모습이 진짜 절망한 사람 같았다. 보통 자화상은 멋있거나 차분하게 그리는데, 자기 감정을 이렇게 거칠고 솔직하게 표현한 게 신기했다.</p><p><br/></p><p><br/></p><p><br/></p><p>떠오른 색상과 이유: 붉은색이 떠올랐다. 얼굴이 강렬하고 감정이 폭발하는 느낌이 나서, 분노나 긴장, 심장이 두근거리는 절망을 표현하는 색으로 느껴졌다.</p><p><br/></p><p><br/></p><p><br/></p><p><br/></p><p>작품 설명:</p><p>사실적인 묘사를 따라 하기보다, 내가 느낀 절망을 색으로 표현하고 싶어서 어두운 색으로 선을 표현했다.</p><p>원작의 무겁고 강렬한 분위기 대신, 조금 가볍고 나만의 시선에서 재해석하려고 눈을 동그란 모양으로 그리고 규칙적인 선을 그렸다.</p><p>색연필의 선을 겹겹이 쌓아 배경을 채운 건, 답답하고 반복되는 절망의 감정을 표현하기 위해서라고 볼 수 있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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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8 03:41: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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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809 배승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rfuifs41z9m1guh7/wish/3558059629</link>
         <description><![CDATA[<p>1. 가장 마음에 드는 작품 사진, 이중섭의 「황소」를 보고 재구성한 나의 그림</p><p><br></p><p>2. 원작 정보, 작가 이름 : 이중섭, 작품 제목 : 황소</p><p><br></p><p>3. 원작 감상, 작품을 보며 느낀 점/주제 : 황소의 강인함과 꿋꿋한 생명력을 표현한 것 같다. 힘차면서도 순수한 에너지가 느껴진다.</p><p>작품을 보며 떠오른 색상과 이유 : 진한 갈색과 검정색이 떠오르는데, 이는 황소의 무게감과 강인한 힘을 잘 보여주기 때문이다.</p><p><br></p><p>4. 작품 설명 (내 그림), 나는 원작과 다르게 황소를 단순화하고, 주변에 태양, 새, 무늬 등을 넣어 밝고 활기찬 분위기를 표현했다. 원작은 사실적이고 힘이 강하게 느껴지지만, 나는 좀 더 자유롭고 상징적인 표현을 통해 황소가 힘차게 세상과 어울리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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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8 03:42: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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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810백경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rfuifs41z9m1guh7/wish/3558061148</link>
         <description><![CDATA[<p>빈센트 반 고흐</p><p>별이 빛나는 밤</p><p><br></p><p><br></p><p>작품을 보며 그림이 정말 아름답다고 생각했다</p><p>떠오르는 컨셉은 좀 더 아름다운 밤이다</p><p>떠오르는 색상은 보라색이다 이유는 아름답기 때문이다</p><p><br></p><p><br></p><p>원작과는 다르게 색을 좀 더 다양하게 써서 다채롭게 만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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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8 03:43: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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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827 정보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rfuifs41z9m1guh7/wish/3558067846</link>
         <description><![CDATA[<p>작가이름: 찰스 배리, 아우구스투스 푸긴</p><p>작품제목: 빅벤 시계탑</p><p><br/></p><ul><li><p>작품을 보면서 굉장히 웅장하고 우아한 느낌이 들었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거쳐가는 관광지이기에 다양성이 느껴졌다 그래서 나는 내가 그린 빅벤의 겉모습을 다양하게 표현하기로 하였다</p></li><li><p>작품을 보면서 떠오르는 색은 무지개색이였다 그 이유는 세계각국에서 이 시계탑을 보기위해 각기다른사람들이 한공간에 모이는 곳이기 때문이다</p></li><li><p>원작은 원래 굉장히 우아하고 웅장하지만 나는 겉모습만 보는것이 아닌 이 시계탑을 보는 사람들의 색깔을 다 녹이기 위해 색연필의 모든색을 쓰고 색연필 뿐만 아닌 볼펜, 사인펜을 사용해 더욱 다양성을 강조하였다</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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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8 03:47: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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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808 박현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rfuifs41z9m1guh7/wish/3558069195</link>
         <description><![CDATA[<p> 제목 : 달마도</p><p>작가 : 혜붕</p><p><br/></p><p>원작 감상 : 달마도를 감상했을때 선 만으로도 이런 그림을 그릴 수 있다는게 놀라웠다 이 그림을 재구성 했을때도 선만 활용하여 재구성을 해보고싶다 생각이 들었다 왜 이런 생각을 했냐면 원작을 봤을때 선 두께나 이런것만 활용하여 인물을 표현했다 보니 여기이 어떤 색상을 넣어서 해볼까라는 생각이 들지 않았다</p><p><br/></p><p>작품 설명 : 원작과 다르게 내가 표현한 것은 원작에는 붓으로 표현했다보니 선의 두깨를 조절하며 그려서 잘 인물을 표현했는 나는 선을 끊지 않으면서 그려야 하다보니 이런걸 활용해서 같은 선을 여러번 그리면서 선을 두껍게 많들어 원작과 비슷하게 그려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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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8 03:48: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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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803 김도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rfuifs41z9m1guh7/wish/3558069802</link>
         <description><![CDATA[<p>작가 이름: 뭉크</p><p>작품 제목: 절규</p><p><br/></p><p>원작 감상: 원작을 보면 어둡고 침울한 그런 느낌을 받았었다. 그래서 내가 그리는 절규는 어둡지만은 않은 느낌을 주는 절규로 색칠하고 싶다고 생각을 했었다. 그리고 작품을 보자마자 검정색이 생각이 났었는데 이유가 너무 고통을 받아서 절규를 하며 귀를 틀어막는 것 처럼 보였다. 그래서 항상 절규를 볼 때마다 검정색이 떠올랐었다.</p><p><br/></p><p>작품설명: 원작에서는 뭉크의 옷 색이 어두웠다면 나는 조금은 밝은 색으로 표현해서 어둠만 두드러지게 하지는 않았다. 약간 조그만한 실수를 해서 잠깐만 절규를 하고 마는 그런 느낌을 주고 싶었다. 그래서 옷 색깔도 보라색으로 하고 노을 진 하늘도 조금 어두운 느낌을 주는 어두운 주황색 보다는 핑크색을 섞어서 예쁘고 밝은 느낌으로 색칠을 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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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8 03:49: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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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831 황세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rfuifs41z9m1guh7/wish/3558070204</link>
         <description><![CDATA[<p>꽃 피는 아몬드 나무-빈센트 반 고흐</p><p><br></p><p>작품이 몽환적이고 평온함을 가져다 주는 느낌을 받았다.</p><p>작품을 보며 작품이 평온하니 반대로 혼란스러움을 주면 어떨까? 라는 생각이 들어 컨셉을 혼란함으로 잡았다.</p><p><br></p><p>작품을 보며 떠오른 색은 청록색과 노란색이다. 청록색은 기존의 작품에서 잘 어울려 가져왔고 노란색은 청록색과 잘 어울릴 것 같아 가져왔다.</p><p><br></p><p>원작과 다른 나의 표현은 배경에 그린 선들이다. 여러색으로 짧은 선을 배경에 그어 어지러움,혼란을 표현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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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8 03:49: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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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824 이준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rfuifs41z9m1guh7/wish/3558071082</link>
         <description><![CDATA[<p>작가 이름: 반 고흐</p><p>작품 제목: 해바라기</p><p>해바라기를 보면서 가장 먼저 느껴진 것은 <strong>강렬한 생명력과 따뜻한 에너지</strong>였습니다. 꽃이 단순히 정물로 그려진 것이 아니라, 살아 있는 듯한 힘과 화가의 감정이 동시에 전해졌습니다. 활짝 핀 꽃은 희망과 기쁨을, 시든 꽃은 삶의 덧없음을 함께 표현하는 것처럼 보여 감정이 복합적으로 느껴졌습니다.</p><p>저에게 떠오른 컨셉은 <strong>“빛과 생명, 그리고 순환”</strong>입니다. 해바라기가 태양을 따라가듯, 작품 전체가 빛과 생명에 대한 갈망을 담고 있는 듯했고, 피고 지는 꽃들이 반복되는 자연의 순환을 보여주는 듯했습니다.</p><p><strong>노랑(옐로우)</strong> : 해바라기의 주된 색으로, 따뜻함과 희망, 그리고 강렬한 태양의 에너지를 상징한다고 느꼈습니다.화려한 색채 대신 선으로만 표현하면서, 해바라기의 구조적인 아름다움과 세밀한 형태에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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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8 03:50: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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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822 이유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rfuifs41z9m1guh7/wish/3558071845</link>
         <description><![CDATA[<p>쇠라/아스니에르의 물놀이</p><p><br></p><p>나는 이 작품을 보고 어색하고 이상하다는 느낌을 받았다 왜냐하면 물놀이는 원래 즐거워하는게 대부분인데 이 작품속 사람들은 즐거워보이지 않고 아무생각이 없어 보이는 것 같다</p><p>나는 이 작품을 보며 회색이 생각났다 왜냐하면 지치고 힘이 빠진 모습이 선명하지 않은 회색과 비슷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p><p><br></p><p>사람들의 옷이나 악세사리 같은 것을 진한 색으로 표현했다 왜냐하면 힘이 없어보이는 사람들을 진한 색을 통해 조금이나마 생기 있어 보이게 하기 위해서 이렇게 표현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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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8 03:51: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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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825 이지민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rfuifs41z9m1guh7/wish/3558072536</link>
         <description><![CDATA[<p>빈센트 반 고흐의 「해바라기」는 강렬한 색채와 생동감 있는 붓질로 해바라기의 활력을 온전히 전달하는 작품이다. 밝고 따뜻한 노란색의 꽃잎과 풍부한 질감이 화면을 가득 채우며, 관람자에게 에너지와 긍정적인 분위기를 선사한다. 꽃 한 송이 한 송이가 서로 다른 방향을 향하며 화면 안에서 리듬감을 만들어, 단순히 식물의 묘사가 아니라 삶의 활기와 자연의 역동성을 느끼게 한다.  바라보며 나는 기존의 전통적 해바라기의 밝고 질서 있는 이미지와는 달리, 혼란 속에서도 피어나는 아름다움과 자유로운 감각이라는 주제를 떠올렸다. 해바라기가 중심을 향해 모이는 규칙적 질서와 대비되도록, 나는 중심이 뚜렷하지 않고 자유롭게 시선이 움직이는 구도를 상상했다. 삶 또한 예상치 못한 사건과 요소들이 섞이며 새로운 조화를 만들어낸다는 생각을 바탕으로, 이 작품을 나만의 방식으로 재해석하고자 했다. 원작에서는 주로 노랑과 오렌지 계열이 지배적이지만, 나는 오묘하고 독특한 느낌을 주기 위해 핑크, 민트, 보라, 연두 등 예상치 못한 다양한 색을 선택했다. 이러한 색 배치는 관람자가 화면 전체를 탐색하게 만들며, 한쪽에만 시선이 머무르지 않도록 유도한다. 또한 색들이 서로 충돌하거나 섞이는 과정에서 불완전하지만 묘하게 조화로운 시각적 긴장감을 만들 수 있었다. 이번 작품에서 나는 블라인드 컨투어 드로잉 기법을 사용해, 손과 눈의 움직임을 분리하고 의식적 통제를 최소화했다. 예상치 못한 선들이 겹치고 삐뚤어지며 완벽한 형태에서 벗어나지만, 오히려 이러한 자유로움이 작품에 활력과 생동감을 불어넣는다. 꽃잎 하나하나를 부분적으로만 채색하고, 일부 영역은 의도적으로 색을 남겨 두어 여백과 선의 흐름이 살아있도록 했다. 이러한 방식을 통해 나는 전통적 해바라기를 단순히 재현하는 것이 아니라, 불균형과 우연 속에서 피어나는 새로운 아름다움과, 혼란 속에서도 발견되는 질서를 표현하고자 했다. 특히, 오묘하고 독특한 나만의 색감과 배치로 관람자가 작품을 탐색하며 각자의 경험과 감정을 투영할 수 있도록 의도했다. 이 과정은 단순한 모방을 넘어선 창작적 해석으로, 나만의 시각적 언어로 삶과 감정을 표현한 결과라 할 수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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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8 03:51: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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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807박규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rfuifs41z9m1guh7/wish/3558073192</link>
         <description><![CDATA[<p>작가이름:빈센트 반 고흐</p><p>작품제목:파이프를 물고 귀에 붕대를 한 자화상</p><p><br></p><p>원작 감상:</p><p>이 작품을 보며 고독 속에서 버티려는 힘이 가장 먼저 느껴졌다 귀가 다친 뒤에도 담담히 파이프를 물고 있는 모습은 절망 속에서도 삶을 이어가려는 의지를 보여주는 것같다 또 붕대와 차가운 표정은 인간의 상처와 고통을 상징하는 것 같고 “상처와 회복”이라는 주제를 떠올리게 했더</p><p><br></p><p><strong>작품을 보며 떠올린 색상들은</strong></p><p>파랑색이다 배경에 쓰인 푸른색은 차가움과 외로움을 상징하는 것 같아서이고 빨강과 주황은 입술과 담배 연기에 섞인 붉은 기운은 고통 동시에 생명력을 상징해서 이런 색들이 떠올랐다</p><p><br></p><p>작품설명: </p><p>연기 표현을 원작보다 굵고 자유로운 선으로 담배 연기를 표현해서 내면의 혼란스러운 감정을 강조했습니다 또 얼굴의 선을 강조했다 굵은 선으로 얼굴의 형태를 잡아 상처받은 인간의 날카로운 감정을 더욱 도드라지게 했다 이렇게 표현한 이유는 원작의 깊은 고통을 그대로 모사하기보다 현재 내가 느끼는 감정과 시선을 담아 고흐의 이야기를 나만의 언어로 해석하고 싶었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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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8 03:52: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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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829 진예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rfuifs41z9m1guh7/wish/3558076017</link>
         <description><![CDATA[<p>2. 요하네스 페르메이르의 &lt;진주 귀걸이를 한 소녀&gt;</p><p><br></p><p>3.이 작품을 보면서 고급스러운 느낌과 동시에 어두  움 배경과 모호하게 웃은 소녀의 표정 때문에 무거운 느낌도 들었다.</p><p>진주 귀걸이라는 제목때문에 고급스러운 느낌이 들어서 금색가 생각이 났다.</p><p><br></p><p>4.이 작품의 어두운 느낌을 없애고 고급스러운 느낌을 추가하고 싶어서 검정 배경을 없애고 금색 느낌의</p><p>노랑과 금색 등의 색을 배경으로 칠했다.</p><p>또 단색 배경이 아닌 패턴을 추가하여 더 화려한 느낌을 주려고 노력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모네의 두건 주름을 사실적으로 자연스럽게 표현하고자 노력했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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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8 03:54: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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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814 안현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rfuifs41z9m1guh7/wish/3558076218</link>
         <description><![CDATA[<p>작가: 마오리족</p><p>작품: 강력한 힘을 주소서</p><p>작품을 보면서 신비롭고도 강인한 기운이 전해졌습니다. 단순한 장식품이 아니라 어떤 영적인 보호나 힘을 상징하는 듯한 느낌을 줍니다. 커다란 눈과 굵직한 형태에서 위압감이 느껴지지만 동시에 원형적이고 부드러운 곡선이 주어 친근함도 느껴졌습니다. 가장 먼저 떠오른 색은 초록색입니다. 작품이 옥으로 만들어져 자연의 색 그대로를 담고 있어, 숲과 땅의 생명력, 그리고 자연의 신비로운 힘을 상징하는 것처럼 보였습니다. 또한 초록색은 안정과 치유를 떠올리게 해 이 작품이 단순히 장식이 아니라 의미 있는 물건처럼 느껴지게 합니다. 제가 그린 작품은 원작의 초록색 조각상을 그대로 따르지 않고, 여러 얼굴을 반복 배치하고 눈과 표정을 과장하여 다양한 감정을 담았습니다. 또한 초록 대신 핑크와 청록을 사용해 더 가볍고 현대적인 느낌을 주었는데, 이는 원작의 의미를 나만의 방식으로 풀어내어 독특한 분위기를 표현하고 싶었기 때문입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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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8 03:55: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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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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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05 김지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rfuifs41z9m1guh7/wish/3558076462</link>
         <description><![CDATA[<p>작가 대한전선</p><p>제목 남산타워</p><p><br/></p><p>남산타워라고 하니까 파란색과 초록색이 생각났고 파란색하니 하늘 초록색하니 초원이 떠올랐다 그냥 자연이라고 하면 된다</p><p>파란색과 초록색이 떠오른 이유는 남산 할때 '남'이 파란색을 떠오르게 했고 '산'이 초록색을 떠올리게 했다</p><p><br/></p><p>남산타워에는 파란색과 초록색이 없는데 그 색들을 썼고 건물을 하늘과 초원으로 표현했다 그리고 건물과 맞게 파란 하늘로 배경을 채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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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8 03:55: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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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811서은민</title>
         <author>itdwtw09</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rfuifs41z9m1guh7/wish/3558078226</link>
         <description><![CDATA[<ol><li><p>작가- 고흐, 작품명- 자화상(노란 밀짚 모자)</p></li><li><p>원작감상- 난 이 작품을 보고 왠지모를 슬픔이 느껴졌다. 아무래도 고흐라는 한 인간의 삶이 절망적이고 고통의 연속이었다는 걸 알아서 그런 지 괜히 더 서글프게 보이기도 했다. 작품 속 눈이 여러감정이 뒤섞인 것 같았다. 그렇게 이 작품을 선택하게 되었고, 이 작품의 해석이 고통과 치유, 삶과 예술이기에 좀 난해하더라도 고통을 나타내는 색으로 파랑과 치유를 나타내는 색으로 초록을 정해서 둘을 섞는 컨셉으로 갔다. 보고 떠오른 색은 파랑이다. 슬픔을 나타내는 색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p></li><li><p>원작과 다른 나의 표현- 원작에서는 노랑, 빨강, 파랑이 섞여 대비를 이룬다. 나는 거기에 초록과 파랑을 더해서 그 두 색을 중점적으로 표현했다. 파랑보다 무게감 있으면서도 차분하고 안정감있는 색 초록을 중심으로 칠했다. 좀 더 편안해지길 바랐기 때문이다. 또 고통과 치료의 연속을 나타내기 위해 두 색을 섞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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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8 03:57:0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rfuifs41z9m1guh7/wish/3558078226</guid>
      </item>
      <item>
         <title>10801강도현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rfuifs41z9m1guh7/wish/3558078764</link>
         <description><![CDATA[<p>원작정보:</p><p>에두아르 마네『피리 부는 소년』</p><p><br/></p><p>원작 감상:</p><p>현실주의 기법으로 그려진 이 그림을 보고 그림 임에도 옷의 주름 이라던가 얼굴의 표현, 명암 등등이 매우 현실적이고 실제적이라고 느꼈고 단순해 보이는 그림 임에도 삐딱한 자세와 피리를 부는 자세 덕분에 소년의 생동감과 깊이감있는 느낌을 받았다, 그리고 떠오른 컨셉은 이 현실감 넘치는 그림을 재미있고 비 현실적으로 그려보고 싶다는 주제가 생각해 웃김을 컨셉으로 잡았다.</p><p><br/></p><p>작품 설명:</p><p>기존의 현실주의적인 그림과는 반대로 현실감이라곤 찾아볼수 없는 비정상적인 비율과 웃긴 구도와 얼굴로 재미있지만 특색있는 분위기를 주었다, 그리고 깨진 음표나 창문이 소년이 연주하는 소음 때문에 금이 가는 듯한 배경을 추가해 더욱 재미있고 생기 넘치는 나만의 모작을 그렸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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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8 03:57: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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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804김사랑</title>
         <author>sarang728888</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rfuifs41z9m1guh7/wish/3558085190</link>
         <description><![CDATA[<p>2. 작가:프리다 칼로</p><p>제목:가시 목걸이와 벌새를 한 자화상</p><p><br></p><ol start="3"><li><p>이 작품은 화려한 배경과 대비되는 프리다의 단호한 얼굴이 인상적입니다. 가시 목걸이는 그녀가 겪은 고통을, 죽은 벌새는 불운과 상실을 상징하는 동시에 멕시코 문화에서 행운과 부활을 뜻하기도 합니다. 따라서 이 작품은 고통 속에서도 꺾이지 않는 의지와 정체성을 주제로 담고 있다고 느꼈습니다. 또  초록색의 울창한 배경은 자연과 생명력을 떠올리게 했고, 대비되는 흰옷과 얼굴은 차가운 고통의 분위기를 강조합니다. 전체적으로 강렬한 색채 대비가 그녀의 내면적 갈등을 표현한다고 생각했습니다.</p></li><li><p><br></p><p>원작에서 프리다는 고통과 죽음을 상징하는 가시 목걸이와 벌새를 그렸지만, 제가 표현한다면 가시 대신 뿌리를 넣고 싶습니다. 뿌리는 힘든 상황 속에서도 다시 자라나는 생명력을 의미하기 때문입니다. 또 피어나는 작은 잎을 함께 넣어, 그녀가 지닌 회복력과 희망의 메시지를 강조하고 싶습니다. 프리다 칼로가 보여준 삶의 모습은 단순히 고통에 머문 것이 아니라, 고통을 예술로 승화시킨 강인함이 있기 때문입니다. 제 나만의 표현에서는 그녀의 절망뿐 아니라, 미래에 대한 희망과 생명력을 더 드러내고 싶었습니다</p><p><br></p><p><br></p><p><br></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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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8 04:03:0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rfuifs41z9m1guh7/wish/3558085190</guid>
      </item>
      <item>
         <title>10828조아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rfuifs41z9m1guh7/wish/3558087006</link>
         <description><![CDATA[<p><br></p><p><br></p><p>작품제목: 성모와 노래하는 천사들</p><p>작가이름:윌리엄 아돌프 부그로</p><p><br></p><p>원작감상: 이 작품을 보면서 따뜻하고 부드러운 분위기가 느껴졌다. 평온하게 바이올린을 연주하는 천사의 모습이 인상적이다.</p><p>이 작품을 보며 연한갈색과 따뜻한 파스텔톤의 색상이 떠올랐다. 그 이유는 그림의 분위기와 배경이 따뜻하고 인물들이 부드럽게 표현되어 보이기 때문이다.</p><p><br></p><p>작품설명:나는 원작과 다르게 바이올린의 선율을 곡선으로 표현하려고 했다. 왜냐하면 천사가 바이올린을 연주하고 그에 맞는 따스한 색으로 선율을 표현함으로써  음악의 입체감을 조금 주고싶었기 때문이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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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8 04:03:5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rfuifs41z9m1guh7/wish/3558087006</guid>
      </item>
      <item>
         <title>10826이한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rfuifs41z9m1guh7/wish/3558132553</link>
         <description><![CDATA[<p><br/></p><p><br/></p><p><br/></p><p> 원작 정보</p><p><br/></p><p>- 조지프 말로드 윌리엄 터너</p><p><br/></p><ul><li><p>전함 테메레르의 마지막 항해</p></li></ul><p><br/></p><p><br/></p><p><br/></p><p>원작 감상</p><p><br/></p><p>- 작품을 보며 시대적 배경상 산업화가 시작되어 증기기관이 발전 하고있는데 이를보며 한시대의 몰락이 느껴졌고 이를 어둡게 칠해보려고 생각했다.</p><p><br/></p><p><br/></p><p>- 작품을 보며 노을의 색깔들이 떠올랐다.</p><p>노을이 작품에 있기도하고 한 시대가 저무는 느낌과 테메레르가 매각되는걸 노을의 붉고 주황색,노란빛이 잘 어올리는거 같았기 때문이다.</p><p><br/></p><p><br/></p><p><br/></p><p>4. 작품 설명</p><p><br/></p><p>-나는 원작과 다르게 색상을 기전보다 밝게 칠하였고 기존의 작아 한시대가 저무는 느낌을 집중햤다면 나는 증기기관이라는 새 시대를 집중해 펴현하려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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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8 04:38: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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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802 강승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rfuifs41z9m1guh7/wish/3558700343</link>
         <description><![CDATA[<p>원작 : 살바도르 달리 - 시간의 단면 <br><br>나는 이 작품을 보면서 시계가 나뭇가지 위에서 녹아내리는 모습이 인상적이고 놀라웠다. 이 표현은 작가만의 특징이자 메시지라고 생각이 되어 작가의 창의력에 감탄하게 되었기 때문이다. 작품 속에서는 우리가 살면서 중요하게 여기고, 지키려 하는 시간을 나타내는 시계가 녹아내림으로써 시간이 무의식적이고 덧없다는 감상을 들게 만들었다. 그래서 나는 이러한 감상과 함께, 원 작품의 신비로움과 몽환적, 비현실적을 나타내고 싶다고 생각이 들었다. <br><br>나는 이 작품을 보면서 푸른빛과 보랏빛, 은빛의 색상들이 떠올랐다. 원 작품을 보면서 내가 느낀 몽환적이고 신비스러운 모습을 드로잉 이외에 채색으로도 알리고 싶었기 때문이다. 푸른빛이지만 서로 느낌이 다른 푸른색의 다양한 색과 보라색을 섞으면 몽환적이라는 느낌을 주지 않을까라는 생각으로 푸른빛을 주요 색상으로 하고 싶다고 떠올렸다. <br><br>나의 작품은 원작과는 달리 명도와 채도가 밝은 색상을 주로 사용함으로써 밝은 듯하지만 신비롭고 우아한 느낌을 주었는데, 이는 작품을 보면서 들었던 나의 생각과 상상 속에서의 작품 내 이미지를 형상화하기 위해 표현했다. 또 작품 속 바닥 타일은 나무와 이어져 있어 흙과 같은 땅으로 보일 수 있으나, 나는 오히려 타일을 여러 푸른색을 섞어 나타냄으로써 바다나 하늘과 같은 모습을 연상시키기 위해 노력했다. 이는 원작의 비현실스러움을 색을 통해 표현하고 싶어 표현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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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8 12:59: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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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817유주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rfuifs41z9m1guh7/wish/3558789526</link>
         <description><![CDATA[<p>작가 이름: 요하네스 베르메르</p><p>작품 제목: 진주 귀고리를 한 소녀</p><p><br/></p><p><br/></p><p>3. 원작 감상</p><p> 한 아름다운 소녀가 매우 크고 아름다운 진주 귀고리를 하고 있는 작품이다. 어두운 배경이 아름다눈 소녀의 하얀 피부를 더 밝게 보이게 해주는 것 같다. </p><p><br/></p><p>- 작품을 보며 떠오른 색상과 이유</p><p>녹색이 떠올랐다. 커다랗고 빛나는 귀고리를 보았을 때 이 작품이 상징하는 것이 부라고 생각이 들어 내가 생각한 색깔중에 가장 고급진 색으로 녹색이 떠올랐다.</p><p><br/></p><p><br/></p><p><br/></p><p>4. 작품 설명</p><p><br/></p><p>- 원작과 다른 나만의 표현은 무엇이고 왜 그렇게 표현했는가</p><p>원작과 차이점을 주고 싶어 원작과는 대비되는 하얀색 배경으로 표현하였고 원작과 비슷한 색감으로 갔으나 더욱 눈에 띌 수 있도록 색을 다채롭게 써서 사람들이 인상깊게 볼 수 있도록 노렸하였다. 부를 상징하고 고급진 녹색이 소녀의 귀고리와 소녀에게 어울리고 더 돋보이게 만들어 주는 것 같아 녹색으로 칠하였다.</p><p><br/></p><p><br/></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278850738/1f63f0f0a3e471607745f818b5d7d8e9/24_1_.jpg" />
         <pubDate>2025-08-28 14:04: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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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820이동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rfuifs41z9m1guh7/wish/3561950527</link>
         <description><![CDATA[<p> 작가의 이름은 앙리 마티스이고 작품제목은 ‘춤’이다.</p><p> 나는 앙리 마티스의 춤을 봤을때 가장 먼저 원형을 이루며 손을 맞잡고 춤추는 인물들의 역동적인 움직임이 느껴졌고 그다음 인물들의 세밀한 묘사 대신 단순화되고 강렬한 색상과 모습들이 리듬을 타는 것 처럼 느껴져서 몸 전체가 춤과 에너지 그 자체가 되어버린 듯한 황홀하고 몽롱한 느낌이 인상이 인상깊었다.</p><p>또한 이 작품을 보면서 떠오른 컨셉은 자유와 공동체이다. 그 이유는 원형을 이루고 서로 손을 맞잡은 사람들의 모습은 개별적인 인간을 넘어 하나의 공동체적 존재로 묶여보임과 동시에 각자 다른 포즈를 취하면서도 하나의 원으로 조화를 이루는 모습이 사회에서 각기다른 자유로운 삶을 추구하는 것 처럼 느껴졌기 때문이다.</p><p> 이 작품을 보고 가장 인상깊었던 색상은 푸른색과 붉은색그리고 초록색이다. 그 이유는 푸른색 바탕은 끝없이 펼쳐진 하늘같아 보였고 붉은색은 인간의 피와 열정이 섞인 모습같아 보여서이다.또한 초록색은 땅의 생명력을 암시하는 것 같아 종합적으로 이3개의 색상이 부딫혀 마치 인간과 자연의 조화를 이루는 세계를 나타낸것이 매우 인상적이었기 때문이다.</p><p> 원작은 자유는 잘나타냈지만 여러사람이 함께 여러 인종이 함께 살아가는 공동체적인 모습이 잘 전달되는 것같지않아 다른색으로 사람들을 표현해 여러인종을 가진 사람들을 표현하고 싶었다.또한 춤추는 모습을 밝은색으로 표현에 신나는 모습을 넘어서 광기에 찬 모습을 표현하고 싶었다.그리고 땅을 여러 색으로 표현하면서 각각 다른나라의 땅을 밞고 사는 사람들을 표현하고 싶었다.배경의 사람들 주변에 있는 점들은 그 사람들이 끼치는 영향력을 표현한것이다.왜냐하면 사람들은 사회생활을 하거나 누구를 만날때 항상 영향력을 끼쳐 어떨땐 조언을 해 도움을 주거나 나쁜말을 해 상처를 주거나 재밌는 이야기로 웃게해주거나 여러방면으로 영향력을 끼칠 수 있기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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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31 11:35: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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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8월 28일 작품 재구성 보고서양식</title>
         <author>leesoyoung2</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rfuifs41z9m1guh7/wish/3562449609</link>
         <description><![CDATA[<p><br></p><p>1. 가장 마음에 드는 작품 사진</p><p>- 작품이 잘 보이도록 선명하게 촬영</p><p>- 작품의 방향 및 각도 바르게 촬영</p><p><br></p><p>2. 원작 정보</p><p>- 작가 이름</p><p>- 작품 제목</p><p><br></p><p>3. 원작 감상</p><p>- 작품을 보며 느낀 느낌 또는 작품을 보며 떠오른 컨셉(주제)</p><p>- 작품을 보며 떠오른 색상과 이유</p><p><br></p><p>4. 작품 설명</p><p>- 원작과 다른 나만의 표현은 무엇이고 왜 그렇게 표현했는가</p><p><br></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9-01 01:43:5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rfuifs41z9m1guh7/wish/3562449609</guid>
      </item>
      <item>
         <title>9월 18일 작가탐구 보고서 양식</title>
         <author>leesoyoung2</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rfuifs41z9m1guh7/wish/3589218681</link>
         <description><![CDATA[<p><strong>[2] 작가 탐구 보고서 양식</strong></p><p><br></p><blockquote><p><strong><em>1. 나무의 고유색이 아닌 '인상의 색'을 표현하기 위해 설정한</em></strong></p></blockquote><p><strong>- 계절, 시간대, 풍경:</strong></p><p><strong>- 계절, 시간대, 풍경을 표현하기 위해 선택한 색채:</strong></p><p><br></p><blockquote><p><strong><em>2. 나무 채색에 활용한 인상주의 표현 기법</em></strong></p></blockquote><p><em>(ex: 모네의 인상의 색을 포착하기 위한 부드러운 붓터치, 고흐의 임파스토, 쇠라의 점묘법 등)</em></p><p><br></p><p><br></p><blockquote><p><strong><em>3. 인공지능으로 생성한 작품 설명</em></strong></p></blockquote><p><strong>- 이미지 생성에 사용한 명령어 등 배경 설명:</strong></p><p><strong>- 제작한 배경에 나무 그림을 어떻게 합성했는지 설명:</strong></p><p><br></p><p><br></p><blockquote><p><strong><em>4. 완성된 작품에서 잘 된 점</em></strong></p></blockquote><p><em>(AI 이미지와 나의 그림이 어떤 점에서 어울리는가 등, 분위기, 색감, 창의적인 부분 등)</em></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9-17 06:13:0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rfuifs41z9m1guh7/wish/3589218681</guid>
      </item>
      <item>
         <title>9월 18일/ 보고서 예시</title>
         <author>leesoyoung2</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rfuifs41z9m1guh7/wish/3589221788</link>
         <description><![CDATA[<p><strong>(예시) 10800 미술핑</strong></p><p><br></p><blockquote><p><strong><em>1. 나무의 고유색이 아닌 '인상의 색'을 표현하기 위해 설정한</em></strong></p></blockquote><p><strong>- 계절, 시간대, 풍경: </strong>가을의 밤 하늘</p><p><strong>- 계절, 시간대, 풍경을 표현하기 위해 선택한 색채: </strong>보라색, 남색, 초록색</p><p><br></p><blockquote><p><strong><em>2. 나무 채색에 활용한 인상주의 표현 기법</em></strong></p></blockquote><p>(ex: 모네의 인상의 색을 포착하기 위한 부드러운 붓터치, 고흐의 임파스토, 쇠라의 점묘법 등)</p><p>고흐의 임파스토 기법을 활용한 짧고 거친 붓 터치, 밤의 은은한 색감을 표현</p><p><br></p><blockquote><p><strong><em>3. 인공지능으로 생성한 작품 설명</em></strong></p></blockquote><p><strong>- 이미지 생성에 사용한 명령어 등 배경 설명</strong></p><p>저녁 11시 푸른 들판이 펼쳐진 고흐의 '별이 빛나는 밤'을 보라색으로 표현, 임파스토 기법, 고흐 화풍으로 그림</p><p><strong>- 제작한 배경에 나무 그림을 어떻게 합성했는지 설명</strong></p><p>푸른 들판 위에 나무를 합성할 때 어색해 보이지 않도록 풀 느낌에 맞춰 지우개 효과로 나무의 뿌리 부분을 지워냄. 그림의 명도를 낮춰 배경과 어울리도록 연출함.</p><p><br></p><blockquote><p><strong><em>4. 완성된 작품에서 잘 된 점</em></strong></p></blockquote><p>(AI 이미지와 나의 그림이 어떤 점에서 어울리는가 등, 분위기, 색감, 창의적인 부분 등)</p><p>AI 합성을 시도하며 전통적 회화와 현대적 디지털 도구의 융합을 잘 나타냄. 합성 결과물 속에서 보랏빛 하늘과 노란 별이 대비를 이루며 강렬한 분위기를 주고, 추가한 나무가 녹색과 보라색의 조화를 통해 차분하면서도 독창적인 이미지를 형성함.</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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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7 06:15: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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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작가 탐구 활동지</title>
         <author>artisticest</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rfuifs41z9m1guh7/wish/3614499196</link>
         <description><![CDATA[<p>좌측 메뉴 -  복사(copy)</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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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2 02:27: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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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819윤하률</title>
         <author>halulyun562</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rfuifs41z9m1guh7/wish/3614595157</link>
         <description><![CDATA[<p>1. 나는 나무의 고유한 초록색을 그대로 자세하게 표현하기보다, 여름에서 가을로 넘어가는 저녁 무렵의 풍경을 담아내고자 하였다. 붉게 물드는 석양과 들판 위로 드리운 빛이 나무에 닿으며 다양한 색채를 만들어내는 장면을 표현하기 위해, 나무에는 붉은색과 주황색,노란색, 초록색을 사용했고, 갈색과 붉은 기운을 더해 따뜻한 일출,일몰의 분위기를 살렸다.</p><p><br/></p><p>2. 나무를 채색할 때에는 인상주의 화가들이 즐겨 사용한 표현 방식을 참고하였다. 고흐의 임파스토처럼 짧고 분명한 붓터치를 활용해 나뭇잎이 흔들리는 듯한 느낌을 주었고, 여러 색을 겹쳐 칠함으로써 순간의 빛과 공기에 따라 변화하는 나무의 인상을 나타내고자 했다. 또한 모네의 기법도 사용했는데 색에 색을 덧칠하고 쌓아 올리며 표현하였다</p><p><br/></p><p>3. 배경은 인공지능 프로그램을 이용해  일목 혹은 일출, 따뜻한 색감의 하늘,호수가 보이는 대지라는 명령어를 입력해 생성하였다. 완성된 풍경은 붓터치 질감이 드러나도록 설정해 인상주의적 분위기를 자아냈으며, 그 위에 내가 직접 그린 나무 그림을 크기와 위치를 조정하여 합성하였다. 또한 흐리게 기능을 사용해서 나무의 뿌리부분과 땅의 경계를 자연스럽게 이어주었다 이를 통해 나무가 풍경 속 일부처럼 자연스럽게 자리 잡도록 하였다</p><p><br/></p><p>4. 완성된 작품에서는 AI가 만든 배경의 붓터치 질감과 내가 직접 채색한 나무의 화풍이 잘 어우러져 서로 다른 매체임에도 조화로운 느낌을 준 점이 만족스러웠다. 특히 석양빛을 머금은 나무의 색감이 배경과 통일감을 이루며 인상주의적 분위기를 더욱 강화하였고, 사실적인 재현을 넘어 순간의 감각을 담아낸 점에서 창의적 시도를 보여줄 수 있었다. 또한 디지털과 손그림의 결합을 통해 새로운 예술적 가능성을 탐구했다는 점에서도 매우매우 큰 의미가 있었다.</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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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2 03:20:5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rfuifs41z9m1guh7/wish/3614595157</guid>
      </item>
      <item>
         <title>10805 김지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rfuifs41z9m1guh7/wish/3614599249</link>
         <description><![CDATA[<p>숲속의 봄 아침을 표현하기 위해 보라색 초록색을 썼다</p><p>내가 사용한 표현 기법은 모네의 인상의 색을 포착하기 위한 부드러운 붓터치이다</p><p>배경을 생성하기 위해 유화,보랏빛 조명,밝은 초록 숲,신비,밝음이라는 키워드를 썼고 어색한 느낌이 큰거 같아서 겉부분을 흐리게 해서 최대한 자연스러운 느낌을 주기위해 노력했다</p><p>밝은 느낌을 잘 느낄 수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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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2 03:23:5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rfuifs41z9m1guh7/wish/3614599249</guid>
      </item>
      <item>
         <title>10818 윤정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rfuifs41z9m1guh7/wish/3614600850</link>
         <description><![CDATA[<p>가을 노을하늘 아래의 공원을 표현했다.</p><p><br/></p><p>녹색, 청록색, 붉은색 계열을 주로 사용했다.</p><p><br/></p><p>나무의 질감을 표현하기위해 거친 붓터치와 점묘법을 일부 사용했으며 붉은색으로 잎을 칠해 가을 노을빛을 표현하였다.</p><p><br/></p><p>Ai명령어는 가을노을, 공원, 벤치 등을 사용하였다.</p><p><br/></p><p>합성을하면서 나무의 자연스러운 배치를 위해 흐리게를 통해 나무 일부를 흐리게하였다.</p><p>특히 바닥과의 자연스러움을 위해 흐리게 효과를 강하게 사용했다.</p><p><br/></p><p>배경과의 조화가 잘된것같고 특히 배경색과 색체가 잘맞는것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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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2 03:24:5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rfuifs41z9m1guh7/wish/3614600850</guid>
      </item>
      <item>
         <title>9월 18일 작가탐구 보고서 양식</title>
         <author>baggyulin190</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rfuifs41z9m1guh7/wish/3614606335</link>
         <description><![CDATA[<p><strong>[2] 작가 탐구 보고서 양식</strong></p><p><br></p><blockquote><p><strong><em>1. 나무의 고유색이 아닌 '인상의 색'을 표현하기 위해 설정한</em></strong></p></blockquote><p><strong>- 계절, 시간대, 풍경:</strong></p><p><strong>- 계절, 시간대, 풍경을 표현하기 위해 선택한 색채:</strong></p><p><br></p><blockquote><p><strong><em>2. 나무 채색에 활용한 인상주의 표현 기법</em></strong></p></blockquote><p><em>(ex: 모네의 인상의 색을 포착하기 위한 부드러운 붓터치, 고흐의 임파스토, 쇠라의 점묘법 등)</em></p><p><br></p><p><br></p><blockquote><p><strong><em>3. 인공지능으로 생성한 작품 설명</em></strong></p></blockquote><p><strong>- 이미지 생성에 사용한 명령어 등 배경 설명:</strong></p><p><strong>- 제작한 배경에 나무 그림을 어떻게 합성했는지 설명:</strong></p><p><br></p><p><br></p><blockquote><p><strong><em>4. 완성된 작품에서 잘 된 점</em></strong></p></blockquote><p><em>(AI 이미지와 나의 그림이 어떤 점에서 어울리는가 등, 분위기, 색감, 창의적인 부분 등)</em></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02 03:28:5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rfuifs41z9m1guh7/wish/3614606335</guid>
      </item>
      <item>
         <title>9월 18일 작가탐구 보고서 양식</title>
         <author>baggyulin190</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rfuifs41z9m1guh7/wish/3614607317</link>
         <description><![CDATA[<p><strong>[2] 작가 탐구 보고서 양식</strong></p><p><br></p><blockquote><p><strong><em>1. 나무의 고유색이 아닌 '인상의 색'을 표현하기 위해 설정한</em></strong></p></blockquote><p><strong>- 계절, 시간대, 풍경:</strong></p><p><strong>- 계절, 시간대, 풍경을 표현하기 위해 선택한 색채:</strong></p><p><br></p><blockquote><p><strong><em>2. 나무 채색에 활용한 인상주의 표현 기법</em></strong></p></blockquote><p><em>(ex: 모네의 인상의 색을 포착하기 위한 부드러운 붓터치, 고흐의 임파스토, 쇠라의 점묘법 등)</em></p><p><br></p><p><br></p><blockquote><p><strong><em>3. 인공지능으로 생성한 작품 설명</em></strong></p></blockquote><p><strong>- 이미지 생성에 사용한 명령어 등 배경 설명:</strong></p><p><strong>- 제작한 배경에 나무 그림을 어떻게 합성했는지 설명:</strong></p><p><br></p><p><br></p><blockquote><p><strong><em>4. 완성된 작품에서 잘 된 점</em></strong></p></blockquote><p><em>(AI 이미지와 나의 그림이 어떤 점에서 어울리는가 등, 분위기, 색감, 창의적인 부분 등)</em></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02 03:29:2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rfuifs41z9m1guh7/wish/3614607317</guid>
      </item>
      <item>
         <title>10812송석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rfuifs41z9m1guh7/wish/3614608158</link>
         <description><![CDATA[<p>1. 나무의 고유색이 아닌 ‘인상의 색’을 표현하기 위해 설정한</p><p><br/></p><p>•계절, 시간대, 풍경: 추운 겨울, 저녁, 마을</p><p><br/></p><p>계절, 시간대, 풍경을 표현하기 위해 선택한 색채: 보라색, 남색, 초록색</p><p><br/></p><p>2. 나무 채색에 활용한 인상주의 표현 기법</p><p><br/></p><p>고흐의 임파스토 기법을 활용한 짧고 거친 붓 터치</p><p><br/></p><p>하늘과 별빛을 소용돌이치는 붓결로 표현하여 밤의 은은하면서도 역동적인 색감을 구현</p><p><br/></p><p>3. 인공지능으로 생성한 작품 설명</p><p><br/></p><p>이미지 생성에 사용한 명령어 및 배경 설명:</p><p>“고흐의 별이 빛나는 밤을 보라색과 남색 톤으로 재해석, 임파스토 기법, 고흐 화풍”을 키워드로 활용해 생성.</p><p><br/></p><p>합성 과정:</p><p>나무 뿌리가 너무 자연스럽지 않아서 나무의 색을 바탕의 바닥 부분의 색과 비슷하게 바꾸고 브로콜리의 지저분 한 부분을 브러시로 지움</p><p><br/></p><p>4. 완성된 작품에서 잘 된 점</p><p><br/></p><p>AI와 손그림의 융합을 통해 전통적인 회화와 디지털 예술의 조화를 시도함.</p><p><br/></p><p>보랏빛 하늘과 노란 별빛이 대비되며 신비롭고 강렬한 분위기를 만들어냄.</p><p><br/></p><p>합성된 나무가 보라색과 초록색의 조화를 이루며 전체적인 장면에 독창성을 부여함.</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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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2 03:29:5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rfuifs41z9m1guh7/wish/3614608158</guid>
      </item>
      <item>
         <title>10803 김도은</title>
         <author>82bjj52bcs</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rfuifs41z9m1guh7/wish/3614608637</link>
         <description><![CDATA[<p>1.</p><p>(1) 저녁 시간대 오로라</p><p>(2) 보라색, 분홍색, 초록색</p><p><br/></p><p>2. 모네의 인상의 색을 포착하기 위한 부드러운 붓터치로 오로라의 은은한 빛 비침을 표현했다.</p><p><br/></p><p>3.</p><p>(1) 보라색 오로라 유화라고 명령어를 적어서 배경을 생성했다.</p><p>(2) 나무 하나만 덜렁 있으면 이상해 보이니까 나무를 두개 더 넣었고 어색해 보이지 않게 블러효과로 뿌리 부분을 자연스럽게 표현했다. 그리고 명도, 채도, 대비 등을 이용해 그림의 색감을 조금 어둡게 조정했다.</p><p><br/></p><p>4. 우선 너무 흔하지 않은 가로수길에 있는 나무는 조금 피했고 색감을 잘 조정해서 배경과 잘 어우러지게 했다. 어색한 감이 있긴 해도 색감이나 분위기는 잘 어우러지게 잘 했다. 그리고 블러 효과를 사용해서 나무의 뿌리가 멀리에서 봤을 땐 안 어색하게 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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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2 03:30: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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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810백경민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rfuifs41z9m1guh7/wish/3614613102</link>
         <description><![CDATA[<p>나무의 고유색이 아닌 인상의 색을 표현하기위해 설정한 봄의 밤하늘과 보라색을 선택함</p><p><br/></p><p><br/></p><p>고흐의 임파스토기법을활용한 거친붓터치,밤을표현</p><p><br/></p><p><br/></p><p>새벽1시 버섯숲에 고흐의 기법을 사용 보라색으로 표현 버섯을 크고작게 바꿔서 잘표현함</p><p><br/></p><p>버섯이 배격과 잘어울리는것이 잘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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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2 03:33: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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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821 이아림</title>
         <author>h6xy2nfqjb</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rfuifs41z9m1guh7/wish/3614613696</link>
         <description><![CDATA[<ol><li><p><br/></p></li></ol><p>1) 계절, 시간대, 풍경: 가을 해 지는 풀 밭</p><p>2) 계절. 시간대, 풍경을 표현하기 위해 선택한 색채: 초록, 빨강, 갈색</p><ol start="2"><li><p>고흐의 임파스토 기법을 활용한 짧고 거친 붓 터치</p></li><li><p>노을의 느낌이 들고 나무의 기둥이 초록색이라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명령어 풀을 추가해 그렸다/ 풀과 잘 어울어 지도록 지우개로 나무 끝을 지웠다</p></li><li><p>에이아이를 통해서 배경을 만들었지만 자연스럽게 만들어졌고, 노을지는 분위기를 잘 만들었고 풀을 선택해 그림이 풍부해지게 만든 것 같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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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2 03:34: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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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827 정보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rfuifs41z9m1guh7/wish/3614613990</link>
         <description><![CDATA[<p><br/></p><p><strong>- 계절, 시간대, 풍경: 가을 저녁 노을지는 시간</strong></p><p><strong>- 계절, 시간대, 풍경을 표현하기 위해 선택한 색채: 낮고 부드러운 색채</strong></p><p><br/></p><blockquote><p><strong><em>2 .</em></strong><em>모네의 부드러운 선표현</em></p></blockquote><p><br/></p><p><br/></p><blockquote><p><strong><em>3.</em></strong></p></blockquote><p><strong>- 이미지 생성에 사용한 명령어 등 배경 설명: 검은사람 언덕에 서있는 사람 노을지고 저녁시간대의 가을 유화풍 모네 화풍</strong></p><p><strong>- 제작한 배경에 나무 그림을 어떻게 합성했는지 설명: 사람이 기대고 있는듯 합성</strong></p><p><br/></p><p><br/></p><blockquote><p><strong><em>4. 완성된 작품에서 잘 된 점</em></strong></p></blockquote><p><em>사람이 기대고 있는 나무를 티 안나게 합성해서 잘됌</em></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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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2 03:34: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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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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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28조아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rfuifs41z9m1guh7/wish/3614614219</link>
         <description><![CDATA[<p>1.나무의 고유색이아닌 인상의 색을 표현하기 위해 설정한 계절,시간대,풍경:여름의 노을이있는 오후의 한 집의 풍경</p><p>선택한 색채:분홍색,붉은색</p><p><br/></p><p>2.인상주의 표현기법</p><p>임파스토 기법을 사용해 거친 붓터치, 노을의 은은한 색감과 느낌을 표현했다</p><p><br/></p><p>3.인공지능으로 생성한 작품설명</p><p>명령어:분홍빛노을이 있는 정원 모네의 화풍</p><p><br/></p><p>정원의 풀에 자연스럽게 합성하기 위해 지우개와 블러효과로 흐리게해서 잘 어울리게 했다</p><p><br/></p><p>4.잘된점</p><p>풍경과 내가 그린 브로콜리의 색감이 잘 어울리는것 같다. 그리고 전체적인 분홍빛 분위기가 잘 어울려지는것 같다. 또한 붉은계열의 조화를 통해 강렬하고 다채로운 느낌을 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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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2 03:34: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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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01강도현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rfuifs41z9m1guh7/wish/3614615114</link>
         <description><![CDATA[<ol><li><p>나무의 고유색이 아닌 다른색을 표현하기 위해 선택한 색</p><p>-계절,시간대,풍경:여름의 밤 하늘</p><p>-계절,시간대,풍경을 표현하기위해 선택한 색: 보라색,남색,짙은 초록색,파랑색,초록색 </p></li><li><p>나무 채색에 활용한 인상주의 표현 기법</p><p>-나무에는 나무의 잎들이 바람에 흔들리는 듯한 생동감과 강렬함을 남기기위한 임파스토 화법을 사용해 잎을 표현했다</p></li><li><p>인공지능으로 배경 이미지를 생성하기위한 명령어 및 작품 설명</p><p>-인상주의 기법과 유화 물감으로 그린 듯한 형식으로 보랏빛과 푸른빛으로 빛나는 달이 떠있는 밤하늘과 그 아래에 입체적으로 펼쳐진 짙은 초록색의 들판을 그려줘</p><p>-짙은 초록색의 들판에 나무를 합성할 때 어색해 보이지 않도록 나무의 아래 부분을 지워서 풀숲 사이에서 자연스럽게 위치하도록 했고 멀어지는 시점을 표현하기 위해 뒤로갈수록 나무의 크기를 작고 블러를 강하게 주어서 그림의 입체감을 주려고 노력했다.</p></li><li><p>완성된 작품에서 잘된점</p><p>-AI가 생성한 그림과 나의 나무의 위쪽에 보라색의 임파스토를 활용한 부분이 마치 보라빛 빛을 내뿜는 달빛이 비치는 듯한 연출을 조성하는것 같아서 잘된거 같고 짙고 강한 초록색의 들판도 어두운 초록색인 나의 나무 줄기에 어울려서 마치 원래 그곳에 있었던거 아닌듯하는 의심이 들게하는 자연스러움이 형성되고 밋밋했던 평평한 들판에 나무를 추가함으로써 그림에 입체감과 생명력과 생동감 넘치는 이미지를 형성함.</p></li></ol><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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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2 03:35: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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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809 배승민</title>
         <author>sm090121</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rfuifs41z9m1guh7/wish/3614617839</link>
         <description><![CDATA[<p>1.노을지는 가을들판이고 빨간색, 노란색,갈색을 사용했다.</p><p>2.고흐의 임파스토 기법을 활용하여 짧고 거칠게 붓터치를 하였다. 강렬한 색감을 표현하였다.</p><p>3.저녁 7시 정도의 노을지는 들판의 풍경이고 유화이고 고흐의 화풍이고, 붉은색의 느낌으로 그림</p><p>노을들판에 어울리는 강렬한 빨간색의 나무를 원래 나무가 있었던 자리에 배치하여 연출하였다.</p><p>4.노을진 들판의 풍경과 나무그림의 조화가 잘 어울린다. 배경의 강렬한 색과 나무그림의 강렬한 색이 잘 어울린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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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2 03:36: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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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829진예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rfuifs41z9m1guh7/wish/3614623390</link>
         <description><![CDATA[<p>1) 가을 노을진 언덕</p><p>    갈색 황토색 주황색</p><p><br/></p><p>2)고흐의 기법을 사용하여 짧고 거친 느낌으로 물감을 두껍게 올려 붓자국이 그대로 보이게 해서 질감을 살아보이게 했다.</p><p><br/></p><p>3)노을진 가을의 넓은 언덕,유화로 표현,고흐의 기법으로 표현</p><p>  -그냥 두면 어색하고 나무 혼자 동 떨어진 느낌이라서 나무 밑부분을 블러처리 해주고 작은 나무와 큰나무를 겹겹이 쌓듯이 해서 자연스럽게 만들었다.</p><p><br/></p><p>4)이 그림에서 잘 된 점은 브로콜리와 배경이 잘 어울려저서 자연스럽게 보이는 점과 분위기와 색이 잘 어울려저서 노을느낌이 잘 전달된다. 그리고 나무를 언덕 라인에 따라 둬서 시선이 나무와 뒷 배경으로 조화롭게 잘 분산된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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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2 03:40:5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rfuifs41z9m1guh7/wish/3614623390</guid>
      </item>
      <item>
         <title>10806김진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rfuifs41z9m1guh7/wish/3614623598</link>
         <description><![CDATA[<ol><li><p>-가을 오로라가 일렁이는 밤하늘</p><p>-보라색,분홍색,연두색</p></li><li><p>고흐의 두껍게 올리는 물감과 은은하게 표현되는 색감을 표현했다.</p></li><li><p>-채도와 명도가 높은 븐홍색과 보라색이 있는 오로라가 일렁이는 밤과 연두색의 들판의 유화그림, 고흐의 화풍</p><p>-연두색의 들판이 내가 나타낸 나무의 밑부분의 색과 어울리지 않을까라는 걱정이 있었지만 나무 잎과 오로라가 잘 어울쳐서 골랐다. 뿌리와 들판이 생각외로 잘어울려서 마음에 든다. 지우개표과로 뿌리를 자연스럽게 연출하고 채도와 명도를 높였다.</p></li><li><p>나무의 불투명도를 낮추면 조금 밝아지기 때문에 먼거리에 오로라의 빛을 많이 받는 끝나무들의 투명도를 낮춰서 밝게표현했다.AI그림과 내 그림은 하늘과 어울린다.오로라의 핑크빛 느낌을 내서 신비로운 느낌을 줬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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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2 03:41: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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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808 박현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rfuifs41z9m1guh7/wish/3614624523</link>
         <description><![CDATA[<ol><li><p>아프리카 초원에 노을이 지는 모습이 어울릴거라 생각했다 색감을 살짤 밝게 했는데 어둡게 하니까 너무 안어울려 이렇게 했다</p></li><li><p>나무에 사용된 기법을 따로 없지만 붓으로 색칠할때 조금 진하게 했던것 같다</p></li><li><p>배경은 빨간 노을이 지고있는 아프리카 초원을 골랐다 합성을 할때 뒤에 배경과 최대한 비슷한 색으로 할려고 그림의 명도를 좀 내려 자연스럽게 하고자 했다</p></li><li><p>완성된 작품에서 내가 잘했다 생각한 점은 주변 배경과 그림의 색이 조금 비슷하다는게 잘한것 같다 처음에는 너무 안어울려 바꾸려 했지만 나무 그림을 조금 수정하여 색을 맞춘게 잘한것 같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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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2 03:41:4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rfuifs41z9m1guh7/wish/3614624523</guid>
      </item>
      <item>
         <title>10802 강승희</title>
         <author>kseunghui</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rfuifs41z9m1guh7/wish/3614631951</link>
         <description><![CDATA[<ol><li><p>나무의 인상의 색을 표현하기 위해 계절, 시간대, 풍경을 겨울이 다가오는 늦은 밤의 언덕 위 풍경으로 설정하였다.</p><p>저 설정을 표현하기 위해서는 보라색, 남색, 어두운 초록색 등의 색채를 선택하였다.</p></li><li><p>나무 채색에 이용한 인상주의 표현 기법은 모네의 인상의 색을 포착하여 부드럽게 색을 올리는 붓터치를 이용하여 어두운 보랏빛 밤의 색감을 표현하였다.</p></li><li><p>인공지능으로 작품의 배경을 생성할 때에는 보랏빛의 밤하늘 아래 넓은 언덕 위를 모네의 화풍으로 그리라 설명하였다.</p><p>제작한 배경에는 나무 그림이 혼자 붕 떠있는 것처럼 보이게 하지 않기 위해 전체적으로 약간의 블러 처리를 해주어 자연스럽게 작품에 녹아들 수 있게 하였다. 또 작품의 배경은 언덕 위를 표현하기 위해 나무의 뿌리 부분을 지우개 효과로 지워내고, 색감의 명도는 조금 높이고 채도는 조금 더 낮추어 언덕과 잘 어울릴 수 있게 하였다.</p></li><li><p>완성된 작품에서는 AI가 생성한 배경 이미지와 나의 나무 그림의 전체적인 색감이 명도와 채도, 보랏빛으로 어색하지 않고 서로 잘 어울린다. 또 드넓은 언덕 위에 단 한 그루의 나무를 적용함으로써 작품의 대표 색상인 보라색의 몽환적이고 쓸쓸할 듯한 분위기를 극대화시켰다. 또 나무를 너무 많이 설치하거나 하지 않아 나무가 보랏빛 밤하늘과의 조화를 적절하게 이룰 수 있게 하여 독창적, 창의적인 이미지를 형성하였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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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2 03:47: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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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07박규린</title>
         <author>baggyulin190</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rfuifs41z9m1guh7/wish/3614632475</link>
         <description><![CDATA[<ol><li><p>나무의 고유색이 아닌 인상의 색을 표현하기 위해 설정한 계절은 여름이다 그 이유는 여름의 분위기가 따뜻하고 언덕에 풀 색이 이뻐서 이다 그리고 시간대는 오후 7-8시 이다 그 시간대에 이쁘게 노을이 진다 또 풍경은 노을만 있으면 심심하게 느껴질 것 같이 느껴서 정겨운 시골 풍경을 찾아서 했다 </p><p><br/></p></li></ol><p>    2. 피사로의 짧은 붓질 층쌓기 기법이다 </p><p>    여러 방향으로 짧은 붓질을 겹쳐 나뭇잎의 질감을 표현했다 그리고 연두빛 언덕과 이어지듯 자연스럽게 배경과 섞이게 했다 </p><p>시골 풍경의 따뜻하고 소박한 분위기에 잘 어울리는 것을 표현했다</p><p>두 번째는 반 고흐의 선적 붓질 기법이다 </p><p>나뭇잎이나 가지를  붓질로 강조했고</p><p>강렬한 색감을 대비적으로 배치했다</p><p>풍경에 생동감과 강한 에너지를 불어놓는 기법을 활용했다</p><p><br/></p><ol start="3"><li><p>챗지피티에게 "</p><p>완전 어두운 빨간색이 들어간 노을 풍경에 연두색 언덕을 그려줘 글고 언덕에서 시골 풍경이 보이고 인상주의 유화 중에 그려줘" 라고 명령했다 그에 적절한 배경을 찾아줘서 그 배경에 나무 밑등을 자연스럽게 지우고 언덕과 색감이 잘 스며들게 하기 위해서 흐리게 했다 또 색감을 더 짙게 하기 위해 필터를썼다</p><p><br/></p></li></ol><p> </p><p>4. 이 작품에서 잘 됐다고 생각하는 점은 배경과 나무의 색감이 너무 잘 어울려서 잘 스며든 점이다</p><p>그래서 따뜻하고 강렬한 분위기를 잘 했고 시골 풍경이 없었으면 심심했을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p><p>그래서 창의적인 부분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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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2 03:48: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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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804김사랑</title>
         <author>sarang728888</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rfuifs41z9m1guh7/wish/3614632799</link>
         <description><![CDATA[<p>1.몽환적인 맘 하늘을 표현하였고 사용한 색채는 보라색.남색,분홍색을 사용하였다.</p><p>2.모네의 부드러운 붓 터치를 표현하기 위해 색감이 잘 어우러지도록 조정을 하였고 부드러운 느낌을 내기 위해 선이 강하지 않은 배경을 골랐다.</p><p><br/></p><p>3.몽환적인 오로라가 있는 밤 하늘을 보라색,핑크색으로 표현을 해주고 인상주의 유화그림으로 그림</p><p><br/></p><p>4.이 작품은 보라, 분홍, 파랑이 어우러진 색채의 조화가 돋보이며 몽환적이고 환상적인 분위기를 잘 표현했다. 합성을 활용하여 하늘의 빛이 물에 비치며 대칭적인 구도를 이루어 안정감을 주고 강렬한 붓 터치로 생동감을 더해 시선을 끌어당겼다. 현실적인 풍경이지만 색감과 표현을 통해 판타지적인 느낌을 전달해 상상력을 자극하는 점이 인상적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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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2 03:48: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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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822 이유빈</title>
         <author>yubin12_2</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rfuifs41z9m1guh7/wish/3614636130</link>
         <description><![CDATA[<p>1.나무의 고유색이 아닌'인상의 색'을 표현하기 위해 설정한 </p><p>-계절,시간대,풍경: 가을의 저녁 숲속</p><p>-계절,시간대,풍경을 표현하기 위해 선택한 색채:주황색, 갈색 노란색</p><p><br/></p><p>2.나무 채색에 활용한 인상주의 표현 기법</p><p>고흐의 임파스토 기법을 활용해 거칠게 표현하고 따듯한 색감을 표현했다</p><p><br/></p><p>3.인공지능으로 생성한 작품 설명</p><p>-주황색 노을이 지고 유화느낌이나고 고흐의 화풍같은   나무가 없는 산속 배경을 만들어줘 </p><p>-들판에 어울리도록 나무의 밝기를 줄이고 따듯한 느낌이 나도록 온도를 높여주었다 그리고 뿌리가 티나지 않도록 직선으로 끝쪽을 지워줬다</p><p><br/></p><p>4.완성된 작품에서 잘 된 점</p><p>나무의 풀잎과 노을 색이 잘 어우러졌다 나무로 인해 계절과 따듯함이 더 잘 나타난것같다 자연스럽게 실제 있는 나무처럼 표현하였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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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2 03:51: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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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814 안현호</title>
         <author>a01064226825b</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rfuifs41z9m1guh7/wish/3614636977</link>
         <description><![CDATA[<ol><li><p>계절, 시간대, 풍경: 가을의 낮 언덕</p><p>색채: 붉은색, 노란색, 주황색</p></li><li><p>쇠라의 점묘법을 사용하여 나무에 생동감과 언덕에 있는 꽃과 풀들의 현살감을 더했다.</p></li><li><p>인상주의 기법과 유화 물감으로 그린듯한 형식으로 붉은빛과 노란빛에 겉도는 꽃들이 펼쳐진 언덕을 그려줘</p><p>붉고 노란 언덕에 나무를 합성할 때 어색해 보이지 않도록 나무의 아랫부분을 자연스럽게 지워서 풀밭 사이에 자연스럽게 위치하게 했고, 나무의 크기를 다 다르게 하여 생동감을 주려고 노력했다.</p></li><li><p>AI가 생성한 그림과 나무의 위쪽에 붉은색의 임파스토를 활용한 부분이 마치 붉은색 빛을 내뿜는 태양이 비치는 듯한 연출을 조성한 거 같아서 잘 됐고, 붉은색에 들판에 어두운 색에 나무줄기가 어울려서 원래 그곳에 있었던 느낌이 든 거 같다. 추가한 나무가 붉은색과 노란색의 조화를 통해 차분하면서 독창적인 이미지를 형성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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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2 03:52: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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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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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24 이준희</title>
         <author>leejunhee5303</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rfuifs41z9m1guh7/wish/3614637218</link>
         <description><![CDATA[<p>1.나무의 고유색이 아닌 인상의 색을 표현하기 위해 설정한</p><p>계절 ,시간대,풍경:가을 밤 하늘</p><p>계절 ,시간대,풍경을 표현하기 위해 선택한 색채:보라색,초록색,파란색</p><p>2.나무 채색에 활용한 인상주의 표현 기법</p><p>고흐의 임파스토 기법을 활용해 차가운 밤과 나무의 은은한 색감을 표현했다</p><p>3.인공지능으로 생성한 작품 설명</p><p>어두운 밤과 푸른색의 숲속을 그려주고 차가운 느낌이나고 약간 보라색 배경이 날 수 있게 해준 그리고 고흐의 화풍으로 그려주고 유화로 그려줘</p><p>4. 완성된 작품에서 잘 된 점</p><p>나무의 분위기와 어울리게 잘 그렸고 고흐의 화풍이 잘 드러나도록 그렸다 또학 색의 느낌 잘 살려서 그렸고 유화로 잘 그렸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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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2 03:52: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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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820이동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rfuifs41z9m1guh7/wish/3614637835</link>
         <description><![CDATA[<p>1.가을의 화창한 아침의 하늘과 나무</p><p>주황색 노란색 갈색이 대표 색깔</p><p>2.모네의 부드러운 붓터치로 가을의 화창하고 화사한 느낌과 시원한 느낌을 담음.</p><p>3.명령어:가을의 화창한 느낌에 넓은 평원 사진을 유화물감으로 그려줘 나무도 추가해줘</p><p>노란 들판 위에 나무를 합성할 때 어색해 보 이지 않도록 풀 느낌에 맞춰 지우개 효과로 나무의 뿌리 부분을 지워냈다.그리고 그림의 자연스러움을 위해서 나무들을 차례대로 배치했다.또한 나무들의 크키를 조절해 배치하며 실제 나무의 느낌을 살렸다.</p><p>4.AI로 만든 배경을 통해 노란 들판과 붉게 물든 나무, 푸른 하늘이 서로 조화를 이루면서 따뜻하고도 시원한 계절감을 동시에 전달한 것과 나무를 일렬로 배치해 원근감을 줘서 가을에 넓은 평원의 느낌을 잘 강조한 것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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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2 03:52: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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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830 한강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rfuifs41z9m1guh7/wish/3614642307</link>
         <description><![CDATA[<p><br/></p><p>1. 나무의 고유색이 아닌 '인상의 색'을 표현하기 위해 설정한 요소</p><p>계절, 시간대, 풍경: 가을의 깊은 밤, 달빛이 비치는 강과 숲 풍경</p><p><br/></p><p>계절, 시간대, 풍경을 표현하기 위해 선택한 색채: 보라색, 남색, 청록색, 검정색</p><p><br/></p><p>2. 나무 채색에 활용한 인상주의 표현 기법</p><p>고흐의 임파스토(Impasto) 기법을 차용</p><p><br/></p><p>짧고 두꺼운 붓 터치를 사용해 달빛에 비친 나무의 질감을 강조</p><p><br/></p><p>붓결이 드러나는 방식으로 하늘의 소용돌이와 별빛의 흔들림을 표현하여, 밤의 은은한 분위기를 강화</p><p><br/></p><p>3. 인공지능으로 생성한 작품 설명</p><p>이미지 생성에 사용한 명령어 등 배경 설명:</p><p>"고흐의 ‘별이 빛나는 밤’ 화풍, 달빛이 비치는 강, 보랏빛 하늘, 임파스토 기법"</p><p><br/></p><p>제작한 배경에 나무 그림을 합성하는 방법:</p><p><br/></p><p>나무를 합성할 때, 뿌리 부분은 지우개 효과를 사용해 자연스럽게 풀과 어울리도록 처리</p><p><br/></p><p>나무 전체의 색조를 낮추어 하늘과 강의 푸른 명도와 어울리게 조정</p><p><br/></p><p>별빛이 비치는 부분에는 작은 점묘 느낌의 하이라이트를 추가하여 자연스럽게 조화시킴</p><p><br/></p><p>4. 완성된 작품에서 잘 된 점</p><p>전통적 회화(인상주의 화풍)와 현대적 디지털 도구(AI 합성)의 융합 효과가 잘 나타남</p><p><br/></p><p>보랏빛 하늘과 노란 별빛이 강렬한 대비를 이루며 작품의 중심적 분위기를 형성</p><p><br/></p><p>합성된 나무가 단순히 덧붙여진 것이 아니라, 푸른 강과 달빛 풍경에 자연스럽게 스며들며 조화를 이루고 있음</p><p><br/></p><p>색채의 조화(보라색·남색과 초록빛 나무의 균형)와 붓터치의 질감 덕분에 독창적이고 차분한 이미지를 완성</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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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2 03:56: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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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811서은민</title>
         <author>itdwtw09</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rfuifs41z9m1guh7/wish/3614642452</link>
         <description><![CDATA[<ol><li><p>나무의 고유색이 아닌‘ 인상의 색’을 표현하기 위해 설정한</p><p>-계절, 시간대: 초여름의 노을이 지는 하늘</p><p>-계절, 시간대, 풍경을 표현하기 위해 선택한 색채: 분홍, 보라, 초록</p></li><li><p>나무 채색에 활용한 인상주의 표현 기법 </p><p>모네의 부드러운 붓터치로 밝은 쪽을 색칠하고 어두운 쪽은 고흐의 임파스토로 좀 더 어두움이 보이게 색칠을 했다.</p></li><li><p>인공지능으로 생성한 작품 설명</p><p>-이미지 생성에 사용한 명령어 등 배경 설명</p><p>  분홍색 노을이 지는 하늘, 분홍색&amp;보라색 구름, 분홍색 들판, 모네의 기법, 인상주의 화풍을 키워드로 사용했다. 배경은 나무의 분홍색&amp;보라색의 신비로움에 맞춰 노을도 생성하고 진한 색감을 사용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 나무는 검정테두리가 너무 부자연스러워서 흐리게 만들었고 뿌리도 배경지우기 효과를 사용해 최대한 자연스럽게 만들었다. 또 채도를 조금 낮추고 밝기를 낮추어 배경과 어울리도록 연출했다. 배경도 분홍색 중심으로 바꾸어 나무와 잘 어우러지게 연출했다.</p></li><li><p>완성된 작품에서 잘된 점</p><p>AI를 활용해 다양한 관점에서 배경을 생성했다. 또 배경의 꽃밭과 하늘의 분홍색과 보라색의 조화가 좋다. 나무도 그 색들과 잘 어우러진다. 나무가 중심에 크게 있어 나무의 시선이 가게 되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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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2 03:56: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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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826이한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rfuifs41z9m1guh7/wish/3614643047</link>
         <description><![CDATA[<p>계절,시긴대,풍경: 가을,저녁,언덕이 있고 조금의 평야</p><p>선택한색채: 짙고 거친색채</p><p><br/></p><p>2.고흐의 임파스토 기법</p><p>굵고 강한 느낌을 주기위해 사용했다.</p><p><br/></p><p>3.</p><p>-명령어:혼돈이 넘치는 어두운 저녁, 유화로 그려진 그림, 임파스토 기법 연보랏빛 풍경 언덕이 있는 동산 조금의 평야</p><p>배경은 심상치않은 하늘과 동산의 조화를 그렸다</p><p>-그림자나 블러는 어두운 배경이 대신힐것같아 사용하지않았고 뿌리를 그려 합성했다.</p><p><br/></p><p>4.잘된점:분위기와 색감이나무와  잘 어올리는것같고 나무와 주변의 풀의 색상이 일치해 이 점이 잘된점같다. 또한 언덕과 석양 어둡고 두꺼운 구름이 조화를 이루는듯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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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2 03:57: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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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831 황세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rfuifs41z9m1guh7/wish/3614643965</link>
         <description><![CDATA[<ol><li><p>시간대는 저녁이고 노을이 지는 시간을 표현하기 위해 빨간색과 그와 대비되는 어두운 녹색, 어두운 회색을 사용했다.</p></li><li><p>고흐의 임파스토 기법처럼 물감의 질감이 잘 드러나도록  나무를 채색했다.</p></li><li><p>인공지능으로 노을이 지는, 대비감이 나타나는, 붉은 색감, 유화 그림과 같은 명령어를 넣어 배경을 생성했다. 제작한 배경에 나무가 그림자가 지는 듯한 느낌으로 나무를 어둡게 했고 빛이 강하게 비치는 듯한 느낌으로 빛과 그림자를 강하게 주었다. </p></li><li><p> 나의 작품에서 가장 잘한 점은 노을의 강렬한 색감이라고 생각한다. 붉은 색감과 차가운 회색이 잘 나타나 작품에 강한 인상을 주고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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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2 03:58:1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rfuifs41z9m1guh7/wish/3614643965</guid>
      </item>
      <item>
         <title>10817유주하 </title>
         <author>yujuha</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rfuifs41z9m1guh7/wish/3614649676</link>
         <description><![CDATA[<p> 나무의 고유색이 아닌 '인상의 색'을 표현하기 위해 설정한 계절, 시간대, 풍경은 야생장미가 필 수 있는 늦봄에 노을 속 장미들판과 나무 한 그루를 표현하였다.</p><p><br/></p><p>계절, 시간대, 풍경을 표현하기 위해 선택한 색채:붉은색, 검은색, 녹색 등이 사용되었다.</p><p><br/></p><p>나무 채색에 활용한 인상주의 표현 기법 고흐가 사용하던 임파스토 기법이다. 물감을 두껍게 칠해 물감의 질감이 잘 느껴져 개성 있다.</p><p><br/></p><p> 인공지능으로 이미지 생성에 사용한 명령어는 붉은색, 노을, 들판, 고흐, 어두움이다.</p><p><br/></p><p>제작한 배경에 나무 그림은 채도를 높이고 실제 그림과 최대한 비슷한 색감을 내려고 노렸했다. 나무 뿌리를 최대한 자연스럽게 들판과 합성하였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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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2 04:03:1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rfuifs41z9m1guh7/wish/3614649676</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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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라이트아트 보고서 양식</title>
         <author>leesoyoung2</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rfuifs41z9m1guh7/wish/3669111502</link>
         <description><![CDATA[<p><br></p><blockquote><p><strong><em>1. 아크릴판 사진 촬영 조건</em></strong></p></blockquote><ul><li><p>빛에 투사된 아크릴판과 벽에 비치는 그림이 함께 보이게 촬영</p></li><li><p>공연 상황과 유사하게 촬영</p></li><li><p>2장 이상 중첩할 경우 '중첩된 아크릴판' 사진으로 보고서 업로드하되 자신이 제작한 '개별 아크릴판' 사진을 단독으로 찍어 보고서 옆에 게시물 추가해 업로드</p></li><li><p>자신이 제작한 OHP 그림이 있다면 마찬가지로 촬영한 후 보고서 옆에 게시물 추가해 업로드</p></li></ul><p><br></p><blockquote><p><strong><em>2. 아크릴판 그림 설명</em></strong></p></blockquote><ul><li><p>우리 모둠의 곡명:</p></li><li><p>아크릴판 그림</p><p>- 그림 전체 주제:</p><p>- 내가 그린 내용:</p><p>- 그린 방법과 의도:</p><p><br></p></li></ul><blockquote><p><strong><em>3. 아크릴판 사용 방법 설명</em></strong></p></blockquote><ul><li><p>곡의 어떤 부분에 어떻게 적용 또는 활용할 것인가 설명</p></li></ul><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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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06 02:32:5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rfuifs41z9m1guh7/wish/3669111502</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leesoyoung2</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rfuifs41z9m1guh7/wish/3669113466</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p><strong><em>2. 아크릴판 그림 설명</em></strong></p></blockquote><ul><li><p><strong>우리 모둠의 곡명: </strong>영화 트와일라잇 OST(A Thousand Years)</p></li><li><p><strong>아크릴판 그림</strong></p><p><strong>- 그림 전체 주제:</strong> 어둠 속에서 피어나는 희망과 기다림의 감정을 등불과 바다의 이미지로 시각화함.</p><p><strong>- 내가 그린 내용: </strong>물 위에 떠 있는 등불 풍경을 담당. 등불 안의 불빛을 강조하기 위해 주변은 연한 파랑으로 번지게 표현하고, 불빛 부분에는 노란색과 주황색을 겹쳐 따뜻한 빛이 번지는 느낌을 냄.</p><p><strong>- 그린 방법과 의도: </strong>유성매직을 이용해 등불 외곽선을 진하게 그리고, 내부는 밝은 노란색 매직을 겹쳐 번짐 효과를 냄.<br>실제로 빛을 쏘면 등불 부분이 가장 밝게 투사되어 자연스러운 하이라이트가 생기도록 계산함.<br>곡의 가사 중 ‘I have died every day waiting for you’ 부분처럼 고요하고 따뜻한 기다림을 시각적으로 표현하고자 함.</p><p><br></p></li></ul><blockquote><p><strong><em>3. 아크릴판 사용 방법 설명</em></strong></p></blockquote><ul><li><p><strong>곡의 어떤 부분에 어떻게 적용 또는 활용할 것인가 설명</strong></p><p>곡의 후렴구 부분(현악기가 부드럽게 퍼지는 장면)에서 내 등불이 서서히 켜지듯 빛이 투사됨.<br>다른 모둠원의 등불과 순차적으로 겹쳐지면서 바다 위에서 등불이 점점 많아지는 장면으로 확장될 예정.<br>이때 노란 조명 2개와 파란 조명 1개를 겹쳐 물결 반사 효과를 함께 표현함.</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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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06 02:33: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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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28조아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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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곡명:라이온킹-circle of life</p><p><br></p><p>그림 전체주제: 라이온킹 장면에서 아기사자인 심바가 소개됨</p><p>내가 그린 내용:원숭이가 아기사자를 드는것</p><p>그린방법과 의도: 그린방법은 패드에 아크릴판을 대고 그림에 맞추어서 따라그렸고 의도는 아기사자에게 시선이 집중되도록 그렸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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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06 03:23: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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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22 이유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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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곡명:라이온킹 circle of life</p><p><br></p><p>아크릴판 그림</p><p>그림 전체 주제:동물들이 모두 보여 아기사자 탄생을 축하한다</p><p>내가 그린 내용: 아기사자를 축하하기 위해 온 원숭이</p><p>그린 방법과 의도:원숭이를 강조하기 위해 크게 그리고 생생하도록 색을 칠했다</p><p><br></p><p>노래에서 잔잔한 부분에 그림을 빛에 비춰서 원숭이에 등장을 표현할것이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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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06 03:25: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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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29 진예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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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곡명:남행 열차</p><p>주제: 비</p><p>내용: 비 내리는 모습</p><p>의도: 비내리는 호남선 부분에서 비 내리는 부분을 표현하기 위해 빗방울 모양을 그림 </p><p>방법: 비내리는 호남선 부분에 빛을 비추며 배와 같이 표현될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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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06 03:25: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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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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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06김진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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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곡명 : 양화대교</p><p>- 택시드라이버이신 아버지에게 전화를 걸면 항상 양화대교라고 하신 아버지의 택시를 표현함.</p><p>-아버지는 택시드라이버라는 가사의 택시를 그렸음</p><p>-유성매직을 이용해서 택시에 유리창의 빛과 전체적인 틀과 색칠을 했음.또 전체적으로 노란색과 주황색을 사용함.실제로는 빛을 라이트에 쏘아서 밤에 양화대교를 지나는 택시를 표현하게 될거임</p><p>-곡의</p><p>초반부에서 아버지는 택시드라이버라는 가사에 맞게 택시의 라이트부분에서 빛이 나오는걸 표현할거임.이때 주황색 조명으로 사용으로 표현함</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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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06 03:28: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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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30 한강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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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영화 엘리멘탈속에서 서로 다른 속성을 가진 존재들이 차이를 극복하고 진심으로 이해하게 되는 조합과 화합의 이야기</p><p><br></p><p>내가 그린 내용:</p><p>나는 영화 속 불의 원소를 표현한 캐릭터를 그렸다.</p><p>분홍색으로 표현해 따뜻함과 열정을 강조하고, 표정에는 밝고 자신감 있는 느낌을 주었다. 이는 엠버(불 캐릭터)의 활발하고 뜨거운 성격을 나타낸다. 파란색 목 부분은 물의 원소를 상징하며, 서로 다른 원소 간의 만남을 암시한다.</p><p><br></p><p>그린 방법과 의도:</p><p>아크릴판 위에 유성 마커로 직접 색칠하여 투명한 배경에서도 색이 선명히 드러나도록 했다.</p><p>빛을 비추면 그림의 색이 벽에 투영되어 불의 생동감을 느낄 수 있게 의도했다.</p><p>이처럼 투명한 재료를 활용해 불과 물의 공존이라는 영화의 주제를 시각적으로 표현하고자 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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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06 03:28: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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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16유재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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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우리 모둠의 곡명:아기 상어(Baby shark)</p><p><br/></p><p>아크릴판 그림: 물고기들이 상어를 피해 숨는 돌과 산호초를 그렸고 매직으로 바다를 표현했다.</p><p><br/></p><p>아크릴판 사용 방법: 상어들이 물고기를 쫒을 때 물고기들이 숨는 장면에 사용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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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06 03:29: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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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03 김도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rfuifs41z9m1guh7/wish/3669226867</link>
         <description><![CDATA[<p>곡명: 영화 엘리멘탈 OST (Lauv - Steal The Show)</p><p><br></p><p>그림 전체 주제: 물과 불이 만나서 축제 같은 분위기를 이미지로 시각화 했다.</p><p><br></p><p>그린내용: 불꽃 놀이 풍경을 담당했다. 불꽃놀이의 색깔들을 강조하기 위해 노랑, 보라, 파랑으로 불꽃놀이임을 강조했다.</p><p><br></p><p>그린 방법과 의도: 유성매직을 이용해 불꽃놀이 외각을 강조하고 노랑, 보라, 파랑으로 그 주변에 포인트를 줬다.</p><p><br></p><p>활용: 마지막 부분에 물과 불이 만나서 보라색이 되고 열기구가 떠오르는 장면이 있는데 그 부분에서 불꽃놀이가 나타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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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06 03:29: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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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808 박현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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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 라이온 킹 circle of life</p><ul><li><p><br/></p><p><strong>- 그림 전체 주제:</strong> 동물 모두가 아기 사자의 탄생을 축하하는 느낌</p><p><strong>- 내가 그린 내용: </strong>사자가 절벽 위에 올라가 사자의 멋있는 모습을 보여줌</p><p><strong>- 그린 방법과 의도: </strong>사자를 작게 그려 절별 위에 있는 모습을 멀게 보여주고 </p></li></ul><ul><li><p><br/></p></li><li><p><strong>곡의 어떤 부분에 어떻게 적용 또는 활용할 것인가 </strong></p></li><li><p><strong>곡에 중반 부분 웅장한 브금 쯤에 </strong></p></li></ul><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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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06 03:30: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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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827 정보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rfuifs41z9m1guh7/wish/3669229176</link>
         <description><![CDATA[<p>우리 모둠의 곡명: 아기상어</p><p><br/></p><p>- 그림 전체 주제: 통통 튀고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아기상어 노래를 선택해 동심 가득하고 화목한 상어가족을 표현</p><p><br/></p><p>- 내가 그린 내용: 웃고있는 아기상어</p><p><br/></p><p>- 그린 방법과 의도</p><p>사진을 보고 따라 그렸고 상어를 다채롭게 랜턴으로 표현할 예정이라 색은 입히지 않았음</p><p><br/></p><p>사용방법: 곡 중 상어 가족들을 설명하는 곳에서 나올예정 곡 처럼 통통 튀게 계속 움직이며 표현할 예정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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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06 03:30: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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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817유주하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rfuifs41z9m1guh7/wish/3669229941</link>
         <description><![CDATA[<p><br></p><blockquote><p><strong><em>아크릴판 그림 설명</em></strong></p></blockquote><ul><li><p>우리 모둠의 곡명: Circle of life</p></li><li><p>아크릴판 그림</p><p>- 그림 전체 주제: 라이온 킹 오프닝 애니메이션이다. 원숭이가 아기 사자를 드는 장면</p><p>- 내가 그린 내용: 원숭이와 아기사자가 있을 절벽과 환호하는 동물들</p><p>- 그린 방법과 의도: 원작처럼 보이게 그리기 위해 아크릴 판을 대고 그렸다</p><p><br></p></li></ul><blockquote><p><strong><em>아크릴판 사용 방법 설명</em></strong></p></blockquote><ul><li><p>곡의 어떤 부분에 어떻게 적용 또는 활용할 것인가 설명 하이라이트 부분에서 전등을 비춰 사용될 것이다</p></li></ul><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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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06 03:31: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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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rfuifs41z9m1guh7/wish/3669230012</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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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06 03:31: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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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830 한강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rfuifs41z9m1guh7/wish/3669230696</link>
         <description><![CDATA[<p>영화 엘리멘탈(Elemental) 속에서 서로 다른 속성을 가진 존재들이 차이를 극복하고 진심으로 이해하게 되는 “조화와 화합”의 이야기.</p><p><br></p><p>내가 그린 내용:</p><p>나는 영화 속 불의 원소를 표현한 캐릭터를 그렸다.</p><p>분홍색으로 표현해 따뜻함과 열정을 강조하고, 표정에는 밝고 자신감 있는 느낌을 주었다. 이는 엠버(불 캐릭터)의 활발하고 뜨거운 성격을 나타낸다. 파란색 목 부분은 물의 원소를 상징하며, 서로 다른 원소 간의 만남을 암시한다.</p><p><br></p><p>그린 방법과 의도:</p><p>아크릴판 위에 유성 마커로 직접 색칠하여 투명한 배경에서도 색이 선명히 드러나도록 했다.</p><p>빛을 비추면 그림의 색이 벽에 투영되어 불의 생동감을 느낄 수 있게 의도했다.</p><p>이처럼 투명한 재료를 활용해 “불과 물의 공존”이라는 영화의 주제를 시각적으로 표현하고자 했다</p><p>곡이름은 still the show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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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06 03:31: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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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812송석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rfuifs41z9m1guh7/wish/3669236041</link>
         <description><![CDATA[<p>우리 모둠의 곡명은 양화대교이다</p><p>내가 그린 내용은 어린 날의 내가 아버지의 돈을 기다리는 모습을 표현한 것이고 그린 방법은 아크릴판에 유성매직으로 칠하였고, 의도는 어린이를 표현하기 위해 맬빵바지를 파란색으로 칠하였고, 모자는 노란색으로 칠하였다. 그리고 가사에 ”주머니를 기다리는“</p><p>이라는 부분 때문에 돈을 생각하며 집에서 기다리는 장면을 그린 것이다. 곡의 어떤 부분을 어떻게 활용하였냐면 곡의 가사 <strong>“주머니를 기다리는 어린 날의 나”</strong>부분에서 사용함.<br>이때 아크릴판에 그린 그림을 무대 배경에 비춰서,<br>노래 속 어린 나가 아버지를 기다리며 느꼈던 <strong>그리움과 따뜻함</strong>을 표현함</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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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06 03:35: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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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809 배승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rfuifs41z9m1guh7/wish/3669237393</link>
         <description><![CDATA[<p>우리 모둠의 곡명: 아기상어</p><p><br></p><p>아크릴판 그림</p><p>그림 전체 주제: ‘아기상어’ 노래의 밝고 즐거운 분위기 표현</p><p><br></p><p>내가 그린 내용: 귀여운 노란색 아기상어 여러 마리를 그려 바다 속에서 함께 노는 모습을 표현했다.</p><p><br></p><p>그린 방법과 의도:</p><p>아크릴판에 물감과 마커를 이용해 겹겹이 칠하며 투명한 느낌을 살렸고, 조명을 비췄을 때 생동감 있게 보이도록 밝은 색을 사용했다.</p><p>노래의 가사처럼 가족 상어들이 함께 노는 즐거운 분위기를 표현하려는 의도했다.</p><p><br></p><p>아크릴판 사용 방법 설명:</p><p>곡 ‘아기상어’의 “뚜루루뚜루~” 부분에서,</p><p>그림을 조명으로 비춰 물고기들이 움직이는 듯한 그림자 효과를 내어,</p><p>노래의 밝고 신나는 리듬에 시각적인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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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06 03:36: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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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824 이준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rfuifs41z9m1guh7/wish/3669238205</link>
         <description><![CDATA[<p>2.아크릴판 그림 설명</p><p>우리 모둠의 곡명: 영화 라이온킹 circle of life</p><p>아크릴판 그림</p><p>-그림 전체 주제:이 작품의 주제는 <strong>생명의 소중함과 순환</strong>이다. ‘Circle of Life’라는 곡의 의미처럼, 모든 생명은 서로 연결되어 있고 자연 속에서 태어나고 다시 돌아가는 과정을 반복한다는 메시지를 담았다. 그림 속 캐릭터는 생명력과 순수함을 상징하며, 세상에 막 태어난 어린 생명의 모습을 표현했다.</p><p>-내가 그린 내용: 나는 귀여운 아기 동물의 얼굴을 중심으로 그렸다. 커다란 눈과 웃는 입을 통해 <strong>순수함, 생명력, 희망</strong>을 표현하려 했다. 이 아기 동물은 아직 작지만, 곡의 주제처럼 언젠가 자연 속에서 자라며 생명의 순환 속으로 들어간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p><p>그린 방법과 의도: 먼저 연필로 밑그림을 그리고, 그 위에 <strong>노란색 아크릴 물감으로 윤곽선</strong>을 그려 생동감을 강조했다. 눈과 입 부분에는 <strong>초록색, 분홍색, 흰색</strong>을 사용해 생명력과 밝은 감정을 표현했다.<br>윤곽선을 두껍게 하고 색을 단순하게 구성하여 <strong>명확한 형태와 따뜻한 느낌</strong>을 주려는 의도가 있었다. 전체적으로 밝고 부드러운 색감을 사용해 <strong>생명의 순환이 가진 긍정적인 에너지</strong>를 나타냈다.</p><p>3.아크릴판 사용 방법 설명</p><p>아크릴판은 투명한 재질이어서 <strong>빛을 비출 때 색감이 선명하게 드러난다.</strong><br>먼저 밑면에 그림을 그린 후, 아크릴 물감으로 색을 채웠다. 색이 잘 번지지 않게 <strong>얇은 붓으로 여러 번 덧칠</strong>하며 명암을 조절했다.<br>아크릴판을 사용하면 그림이 입체적으로 보이고, 빛의 각도에 따라 색이 달라 보이기 때문에 작품이 더욱 생동감 있게 표현된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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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06 03:36: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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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01강도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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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2.우리 모둠의 곡명:양화대교-자이언티</p><p><br></p><p>•아크릴판 그림</p><p>그림 전체 주제: 가사에 충실해서 양화대교를 표현해서 아버지의 현 위치가 양화대교라는 사실을 부각하고 아버지의 노력과 함께 집에서 홀로 그를 기다리는 화자의 기다림과 존경의 정서를 주제로 삼음.</p><p><br></p><p>내가 그린 내용: 다른건 그리지 않고 강을 푸른색으로 그리고 양화대교를 그려 넣었고 초록색 포인트를 넣어서 그렸다, 다리의 묘사를 세세하게 하기 위해서 다리의 지지대나 기둥의 형태까지 정확히 표현하도록 힘썼다.</p><p><br></p><p>그린 방법과 의도: 배경 없이 강위에 다리 하나만 올려놓음 으로써 고생하는 가장인 아버지의 고독함을 표현하려 노력했고 푸른색의 강으로 그 고독의 정서를 심화시키도록 의도했다,추가적으로 그림에는 표현되지 않았지만 상황이 밤이라 가정한다면 차 한대 없는 텅빈 다리위의 상황이 위의 정서를 심화하고 부각하도록 의도했다.</p><p><br></p><p>3.아크릴판 사용 방법 설명.</p><p> '어디냐고 물어보면 항상 양화대교'라는 이 곡의 가사의 맞추어 진짜로 양화대교의 실루엣을 보여서 직관적이고 명료한 주제를 제시함과 동시에 이어질 내용과의 개연성을 확보하도록 평범히 조명을 비추어 표현할 예정.</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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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06 03:38: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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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14 안현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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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곡명: 남행열차</p><p>이 그림은 창문을 그렸습니다. 창문에 비치는 빛을 통해 잔잔하고 차분한 분위기가 느껴지도록 하였습니다. 저는 창문을 두개의 창틀로 나누어 보이는 시야를 넓혔고, 그 창문에 비치는 빛을 사선으로 표현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잔잔하고 일상적인 분위기를</p><p>표현하고자 하였습니다. 아크릴판 위에 창문 테두리는 두꺼운 선으로 그리고, 비치는 빛은 가늘고 일정한 사선으로 반복하여 표현했습니다. 이렇게 그림으로써 규칙적인 리듬감, 일상적인 분위기를 시각적으로 전달하려고 하였습니다.</p><p>이 아크릴판은 노래에서 ‘남행열차에 흔들리는 차창넘어로’ 라는 가사에 맞춰 사용할 예정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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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06 03:39: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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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18 윤정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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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곡명: 영화 엘리멘탈 OST (Lauv - Steal</p><p>The Show)</p><p><br></p><p>그림 전체 주제: 영화 엘리멘탈에서 주인공인 엠버와 웨이드가 처음 만나는 배경인 엠버의 가게를 그렸다.</p><p><br></p><p><br></p><p>그린내용: 엠버의 가게를 그려 엠버와 웨이드의 만남을 더욱 부각시켰다.</p><p><br></p><p>그린 방법과 의도: 네임펜을 사용해 배경을 그리고 배경인 파이어플레이스에 맞게 붉은색으로 색칠하였다.</p><p><br></p><p>활용: 우리모둠 공연에서 배경을 맡아 엠버와 웨이드의 만남과 둘간의 관계를 표현할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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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06 03:39: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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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07박규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rfuifs41z9m1guh7/wish/3669244736</link>
         <description><![CDATA[<p>노래 : 양화대교</p><p><br></p><p>이 그림의 전체 주제: 겉보기엔 평범한 집이지만 그 집 안에는 외로운 사람의 마음을 담은 그림</p><p>이다 사람이 외로움을 타는 분위기를 의도했다</p><p>내가 그린 내용: 가사 속 ”나“가 매일 홀로 집에 있던 내용이다 그래서 외로움이라는 감정이 물 들게 표현했다</p><p>그린 방법과 의도: 매직으로 집을 그렸다 창문을 크게 그려서 혼자 사람이 외로이 쭈구려있는 걸 의도했다 집을 반듯하게 그려서 차갑게 보이도록 노력했다</p><p><br></p><p><br></p><p>아크릴판 사용 방법 : 곡의 “우리집에는 매일 나 홀로 있었지“ 라는 가사에 적용했고 매일 나 홀로 있었다는 것을 활용하여 표햔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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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06 03:40: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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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805 김지후</title>
         <author>kimjihoo1113</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rfuifs41z9m1guh7/wish/3669245297</link>
         <description><![CDATA[<p>우리 모둠의 곡명: 남행열차</p><p><br/></p><p>- 그림 전체 주제: 달리는 기차</p><p><br/></p><p>- 내가 그린 내용: 기차를 타고 가는 것을 표현</p><p><br/></p><p>- 그린 방법과 의도: 유성매직으로 기차를 그림. 기차를 그림</p><p><br/></p><p>노래 초반에 나오는 가사에 기차를 타고 가는것을 표현할 것임</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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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06 03:41: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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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819윤하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rfuifs41z9m1guh7/wish/3669245687</link>
         <description><![CDATA[<p>우리 모둠의 곡명:양화대교(자이언티)</p><p><br/></p><p>그림 전체 주제: 가족을 위해 묵묵히 살아가는 아버지의 삶과 그 안에 담긴 외로움과 쓸쓸 함</p><p><br/></p><p>내가 그린 내용:새벽에 퇴근하는 아버지의 뒷모습을 도시의 골목길 배경 속에 그렸습니다. 주변에는 불이 꺼진 건물들과 밝게 길을 비추는 가로등 불빛만이 남아 있어, 하루의 끝에서 느껴지는 고단함과 쓸쓸한 분위기를 표현했습니다.</p><p><br/></p><p>그린 방법과 의도:아크릴판 위에 매직을 이용해 전체적인 틀을 그리고, 남색과 노란색을 사용하여 새벽의 차가운 공기와 동시에 그와 대비될 수 있도록 밝은 가로등의 빛을 표현했습니다 투명한 아크릴판에다가 그림 속 인물의 그림자를 크게 아버지의 쓸쓸함의 감정을 시각적으로 형상화했습니다 또한 밝게 빛나며 또 점멸하면ㅅㅓ아버지를 덥는 빛은 오히려 아버지의 상황과 대비가 되도록 나오길 원했고 그럼에도 저 밝은 빛이 아버지의 미래가 되길 희망했습니다 </p><p><br/></p><p>아크릴판 사용 방법 설명:자이언티의 양화대교에서 새벽마다 퇴근하신 아버지.라는 가사에 적용할 수 있습니다 드리워진 어두운 새벽길과 아버지의 뒷모습을 조명으로 비추면 벽에 나오는 모습이 실제로 새벽에 쓸쓸히 퇴근하시는 아버지의 모습처럼 보입니다 이를 통해서 가족을 위해 묵묵히 일하고 돌아오는 아버지의 고단함과 그안에 담긴 외로움을 시각적으로 표현하고자 했습니다 가사와 아버지의 모습이 한층더 현실적이고 감정적으로 전달되도록 의도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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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06 03:41: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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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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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31 황세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rfuifs41z9m1guh7/wish/3669245775</link>
         <description><![CDATA[<p>•우리 모둠의 곡명: &lt;아기상어&gt;-핑크퐁</p><p>•아크릴판 그림</p><p>-그림 전체 주제: 아이들의 동심 속 다양한 성격의 화목한 가족 구성원을 표현함.</p><p>- 내가 그린 내용: 오프닝 장면에서 평화로운 바다 속에 사냥을 하러 등장한 무시무시한 아기상어의 정면 모습을 담당함. 아기 상어의 대표 색인 노란색을 사용했고 매끈한 상어를 표현하기 위해 느낌표 모양의 빛 반사를 그림.</p><p>-그린 방법과 의도: 유성 매직을 이용해 상어의 외곽선을 진하게 그려 아기상어의 실루엣을 분명하게 표현함.</p><p>•아크릴판 사용 방법</p><p>곡의 오프닝 부분 박자에 맞춰 등장하여 강렬한 인상을 줌. 어두운 배경에 하얀 조명 하나로 아기 상어의 등장을 강조하며 표현할 예정.</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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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06 03:41: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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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825 이지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rfuifs41z9m1guh7/wish/3669246137</link>
         <description><![CDATA[<p>저희 모둠의 곡명은 양화대교입니다 </p><p>그림 전체 주제는 따뜻하면서도 쓸쓸한 주제 입니다 그린 내용:  나는 ‘머리맡에 놓인 별사탕에 라면땅에’라는 가사 부분을 직접 그림으로 표현했다.</p><p>그림에는 침대 머리맡을 그리고, 그 위에 별사탕과 라면땅을 올려두었다.</p><p>이 장면은 노래 속 화자가 가족을 떠올리며 느끼는 따뜻함과 그리움을 담고 있다.</p><p>별사탕은 어린 시절의 순수하고 반짝이던 추억을,</p><p>라면땅은 소박하지만 정이 담긴 가족의 일상을 상징한다.</p><p>머리맡에 두 물건이 놓여 있는 모습은,</p><p>힘든 하루 끝에 가족의 사랑이 곁에 머무르고 있다는 메시지를 표현하고 싶었다.</p><p>그린 방법과 의도 :따뜻한 감정을 표현하기 위해 노란색과 부드러운 파스텔톤을 중심으로 색을 사용했다.</p><p>별사탕은 작은 별 모양과 다양한 색으로 반짝이게 그려</p><p>가족의 사랑이 주는 희망과 빛을 상징하도록 했다.</p><p>라면땅 봉지는 실제처럼 김이 나는 느낌으로 표현해</p><p>따뜻하고 현실적인 가족의 온기를 담았다.</p><p>전체적으로 밝고 포근한 분위기를 만들어</p><p>노래 속 “행복하자, 아프지 말고”라는 메시지처럼</p><p>가족의 사랑이 일상 속에서 계속 이어지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p><p>곡의 머리맡에 놓인 별사탕과 라면땅이라는 가사가 나오는 부분에 쓰이는 그림이다 </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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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06 03:41: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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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811서은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rfuifs41z9m1guh7/wish/3669248260</link>
         <description><![CDATA[<p>1. 우리 모둠의 곡명: Steal The Show(영화 엘리멘탈 ost)</p><p>2. 그림 전체 주제: 밤하늘에 주인공들이 함께 타고있는 열기구이다. 설렘과 기대를 밤하늘 속 혼자 빛나는 열기구 그림으로 시각화했다. </p><p>내가 그린 내용: 밤하늘에 떠있는 열기구 그림을 담당했다. 최대한 원본그림과 비슷한 형태와 색감으로 나타내기 위해 노력했다. 열기구에서 불을 노란색으로 표현하고 그 주위에 주황색을 더해 빛이 번지고 있는 것을 표현했다. 또 빛을 비추면 불빛이 잘 보이게 색을 칠했다. 그치만 가장 중요한 것은 이 열기구에 주인공들이 타는 것이기에 너무 튀진 않게 칠했다. 나는 마지막에 둘의 행복함을 시각적으로 표현하고자 했다.</p><p>3. 아크릴판 사용 방법 설명</p><p>곡의 후렴구에서 열기구가 서서히 떠오르고 그 뒤로 파란전등과 빨간전등이 함께 올라온다. 배경에서 폭죽이 터지며 다른 전등들도 올라올 것이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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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06 03:43: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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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821 이아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rfuifs41z9m1guh7/wish/3669249518</link>
         <description><![CDATA[<p>곡명: 남행열차</p><p>주제: 밤바다에 떠다니는 배</p><p>내용: 바다위에 떠다니는 파란 배를 그렸다. 배는 희망과 모험을 상징하고 주변의 물결은 변화를 의미한다</p><p>의도: 배와 물결을 직접적으로 그려서 확실하게 알 수 있게했다. 파란색으로 시원한 느낌이 들도록 했다</p><p>사용부분: 처음 가사 ”비내리는 호남선“ 에 호남선이리는 가사가 나올 때 사용할 것이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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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06 03:43: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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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804김사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rfuifs41z9m1guh7/wish/3669259755</link>
         <description><![CDATA[<p><strong>곡:남해열차</strong></p><p><strong>그림 전체 주제</strong>: 울고 있는 사람</p><p><strong>내가 그린 내용</strong>: 이 그림은 울고 있는 표정을 가진 이모지를 중심으로 그려졌습니다. 눈물은 화면의 양쪽에서 떨어지며 슬픔의 감정을 강조하고 있습니다.</p><p><strong>그린 방법과 의도</strong>: 이 그림은 디지털 아트 형식으로 그려졌고 단순한 색조와 직선적인 형태로 감정을 직관적으로 표현하려 했습니다. 슬픔을 전달하기 위해 짙은 파란색 눈물 방울과 슬픈 눈을 사용하여 이모티콘이 전달하는 감정을 강조했습니다.</p><p>사람의 우는 모습을 표현</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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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06 03:50: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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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826이한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rfuifs41z9m1guh7/wish/3669262129</link>
         <description><![CDATA[<p>곡명은 아기상어이다.</p><p>전체주제는 물고기들의 아기상어와 상어가족의 사냥에 쫒기는 이야기이다</p><p>내가 그린 내용은 곡의 후반부에 물고기들이 추격당하다 겨우 따돌린줄알고 살았다 라며 기쁨의 춤을 추는 장면이다.</p><p>방법은 영상의 장면에 아크릴판을 대고 그렷으며 의도는 춤을 추며 안도하는듯한 물고기들을 그려 이들이 미래를 보지못하고 그저 기뻐하는 모습을 의도했다.</p><p>이 장면은 곡의 후반부에 사용할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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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06 03:52: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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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820이동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rfuifs41z9m1guh7/wish/3673607376</link>
         <description><![CDATA[<p>곡명:남행열차</p><p>주제+내용+그린방법과 의도:</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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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09 12:24: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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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20이동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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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곡명:남행열차</p><p>주제:사랑하는 마음</p><p>내용과 의도:핑크색깔 하트 즉.사랑의 마음과 주변에 반짝이는 효과들을 그렸다.이는 잃어버린 첫사랑의 대한 아직도 마음이 건재하다는 것과 그리움을 품은 따뜻한 마음 그리고 희망으로 나아가는 용기를 함께 담고 있다.</p><p>사용부분:1.잃어버린 첫사랑도 흐르네,2.당신을 사랑했어요.구절에서 사용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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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09 12:29: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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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02 강승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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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우리 모둠의 곡명 : Steal The Show - Lauv (영화 엘리멘탈 ost) <br><br>그림 전체 주제<br>: 서로 다른 존재더라도 하나의 공동체가 이루어질 수 있다는 메시지를 담으려는 장면에서 조명으로 표현한 엠버와 웨이드 외에 다른 원작 등장인물들의 등장 장면을 시각화했다. <br><br>내가 그린 내용<br>: 영화 엘리멘탈의 배경이자 등장인물인 물, 불, 공기, 흙의 원소들 중 주인공인 엠버와 웨이드 외에 작중에서 흙 원소 소년으로 등장하는 클로드라는 인물을 그려냈다. 또 이런 클로드의 등장 장면 중 가장 임팩트있는 장면이라 생각하는 클로드가 엠버에게 제 몸에 핀 꽃을 보여주는 장면을 표현했다. <br><br>그린 방법과 의도<br>: 먼저 아크릴 판위에 덮여져 있던 비닐 위에 그릴 인물인 클로드의 선을 먼저 스케치했다. 그 뒤 아크릴 판 뒤에 비닐을 깔아 아크릴 판위에 스케치를 따라 선을 그린 후 아크릴 판에 선이 최대한 지워지지 않도록 채색했다. 그럼에도 지워진 부분은 마지막에 다시 깔끔하게 보이도록 수정하였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관람자가 더 편안하고 감상에 집중할 수 있도록 노력하였다. <br><br>아크릴판 사용 방법 설명<br>: 사용하는 부분에서의 중반부에서 웨이드와 엠버가 점차 서로 신뢰하고, 같이 다니기 시작하는 부분에서 다른 원소들도 함께 장면에 나타나는 부분에서 옆에서부터 아크릴판을 등장시켜 주연 역할의 빨강, 파랑 조명 근처에서 동작시킬 예정이다. 그리고 함께 몇몇 조명을 등장시켜 원소들의 화합을 나타낼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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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5 16:46: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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