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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 샛별_사피엔스 by 교사이수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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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학기</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8-23 07:38: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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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활동 순서]</title>
         <author>sueyou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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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1. 자신이 이름이 있는 조의 컬럼으로 가서 하단의 + 버튼을 누릅니다.<br><br>2.자신이 발제를 맡은 부분의 <strong>어휘나 구문을 정리</strong>합니다. (로그인 하지 않은 경우, 이름을 밝히고 글을 올릴 것!!) <br>(쪽수와 단락 번호 기입. 예)<strong> [12-13쪽, 8단락-11단락]</strong><br><br>3. <strong>[필수/생기부:논리력/종합적사고능력]</strong>본인이 맡은 단락의 핵심 문장을 찾아서 적거나, 단락별 요약문을 1문장으로 적습니다. <br><br>4.<strong> [선택/생기부:탐구력/나눔/배려] </strong>자신의 의견이나 궁금증, 추가로 알고 있거나 알게된 점을 나눕니다. <br>(궁금해서 직접 찾아본 내용은 출처를 밝히고 관련 내용을 나의 언어로 요약해 봅니다. 이미 알고 있는 내용을 소개해도 좋고, 자신의 의견을 밝힐 때는 근거를 대며 의견을 적어도 좋습니다.)<br><br>5. 다른 친구의 의견을 살펴보며&nbsp; <strong><mark>두 개</mark></strong>의 좋은 의견에 좋아요 표시 하고 댓글을 달아줍니다.<br><br><strong>* 주의 사항*<br>- 선생님의 게시물 또는 다른 친구의 게시물을 절대로 건드리지 말 것.</strong><br>- 댓글 매너 지킬 것!&nbsp;<br>- 수업 내용과 관련 없는 게시물/&nbsp; &nbsp; 댓글은 삭제될 수 있음.<br>- 수업시간 외에는 작업하지 말 것.</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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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3 07:38: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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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디오북(발음 연습 및 음독 연습)</title>
         <author>sueyou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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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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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3 07:48: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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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apiens 단락 나눔(협력 발췌독하기)</title>
         <author>sueyou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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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3 07:50: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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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단락-8단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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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There was nothing special about them.</p><p>→ 그들에게는 특별한 점이 없었다.</p><p><br></p><p>Nobody, least of all humans themselves, had any inkling that their descendants would one day walk on the moon.</p><p>→ 아무도, 특히 인간 자신조차도 그들의 후손이 언젠가 달을 걷게 될 것이라는 것을 전혀 알지 못했다.</p><p><br></p><p>The most important thing to know about prehistoric humans is that they were insignificant animals.</p><p>→ 선사시대 인간에 대해 가장 중요한 것은 그들이 중요하지 않은 동물이었다는 것이다.</p><p><br></p><p>Animals are said to belong to the same species if they tend to mate with each other, giving birth to fertile offspring.</p><p>→ 동물은 서로 짝짓기를 하여 번식 가능한 자손을 낳으면 같은 종에 속한다고 여겨진다.</p><p><br></p><p><br></p><p>clutch : 꽉 쥐다 /</p><p>temperamental : 감정 기복이 심한  본문에서는 혈기왕성 한!</p><ul><li><p>chafe against : ~에 반발하다</p></li><li><p>dictates : (사회적) 규범, 요구</p></li><li><p>weary : 지친</p></li><li><p>chest-thumping : 과시하는, 허세 부리는</p></li><li><p>matriarch : 여성 지도자?</p></li><li><p>archaic : 고대의</p></li><li><p>compete for : ~을 위해 경쟁하다</p></li><li><p>status : 지위</p></li><li><p>inkling : 어렴풋한 생각</p></li><li><p>descendants : 후손</p></li><li><p>split the atom : 원자를 쪼개다</p></li><li><p>fathom : 깊이 이해하다</p></li><li><p>genetic code : 유전 암호</p></li></ul><p><br></p><p>본문에서 인간이 과거에는 다른 동물들과 다를 바 없는 존재였다는 점이 인상 깊엇다</p><p>특히 “There was nothing special about them.”이라는 문장이 인간의 본성을  잘 보여준다고했다</p><p>또한 종을 나누는 기준이 번식 가능성이라는 점을 새롭게 알게되었다</p><p><br></p><p>불독 vs 스패니얼</p><p>= 다르게 생겼어도 → 번식 가능 → 같은 종</p><p> 더 많은 강아지 번식</p><p><br></p><p> 말 vs 당나귀</p><p>= 비슷하게 생겼어도 → 번식 불가 → 다른 종</p><p> 노새는 줄임</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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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3-27 03:40: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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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쪽 16단락-19단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eyoun/rfmbb6bsro2zla53/wish/3844068394</link>
         <description><![CDATA[<p>1.어휘, 구문정리</p><p>excavate (v) : 발굴하다</p><p>fossil (n) : 화석</p><p>genetic analysis (n) : 유전자 분석</p><p>previously (adv) : 이전에</p><p>species (n) : 종</p><p>discover (v) : 발견하다</p><p>evolve (v) : 진화하다</p><p>roam (v) : 돌아다니다</p><p>genus (n) : 속(생물 분류 단계)</p><p>envision (v) : 상상하다</p><p>descent (n) : 혈통, 계통</p><p>inhabit (v) : 거주하다</p><p><br></p><p>2.단락의 핵심 내용</p><p>이 글은 인류가 하나의 직선적인 진화 과정을 거쳐 현재의 인간으로 발전한 것이 아니라, 여러 인간 종이 동시에 존재하며 서로 다른 방식으로 살아왔다는 점을 강조한다. 또한 과거에는 다양한 인간 종이 공존했지만, 현재는 호모 사피엔스만 남았다는 사실이 오히려 특이한 현상임을 보여준다.</p><p><br></p><p>3.추가 조사 내용: 데니소바인</p><p>데니소바인은 2010년 시베리아 데니소바 동굴에서 발견된 고대 인류 종이다. 손가락 뼈 화석과 DNA 분석을 통해 새로운 인류 종임이 밝혀졌고 네안데르탈인과 유전적으로 가까우며, 일부 현대 인류에게도 유전자가 남아 있다는 사실을 조사하였다. (출처:Nature Journal)</p><p><br></p><p>4.핵심 문장</p><p>The truth is that from about 2 million years ago until around 10,000 years ago, the world was home, at one and the same time, to several human species.—&gt;약 200만 년 전부터 1만 년 전까지, 지구에는 여러 인간 종이 동시에 존재했다는 것이 진실이다.</p><p><br></p><p>5.추가 의견</p><p>나는 인간이 하나의 종만 남게 된 이유가 단순한 진화의 결과라기보다 경쟁과 환경 적응의 결과라고 생각한다. 특히 호모 사피엔스가 다른 종보다 협력 능력과 언어 능력이 뛰어났기 때문에 살아남았을 가능성이 크다. 이 점에서 인간의 사회성과 문화가 생존에 중요한 역할을 했다는 점이 인상적이다.</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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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3-29 11:04: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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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3쪽, 12단락-13단락</title>
         <author>ambrosivs</author>
         <link>https://padlet.com/sueyoun/rfmbb6bsro2zla53/wish/3844142374</link>
         <description><![CDATA[<p>30707 문상현</p><p><br></p><p>어휘 정리</p><p><br></p><p>possess [pəˈzes] : 소유하다</p><p>abundance [əˈbʌndəns] : 풍부</p><p>genus [ˈdʒiːnəs]: (생물 분류상의) 속(屬)</p><p>contend [kənˈtend] : (~을 얻으려고) 다투다</p><p>denote [dɪˈnoʊt] : 의미하다</p><p>reserve [rɪˈzɜːrv] : (자리 등을) 따로 잡아[남겨] 두다</p><p>extant [ekˈstænt] : 현존하는</p><p><br></p><p>ape [eɪp] : 유인원</p><p>archaic [ɑːrˈkeɪɪk] : 고대의</p><p>pompous [ˈpɑːmpəs] : (특히 어렵고 격식 차린 말을 써서) 젠체하는 (거만한)</p><p><br></p><p>핵심내용</p><p><br></p><p>12- 호모 사피엔스는 10,000년간 유일한 인간 종이었지만, 과거에는 이외에도 많은 호모 속(屬) 동물이 있었고, 멀지 않은 미래에는 사피엔스가 아닌 인간(호모 속)들과 다퉈야 할 수도 있다.</p><p>13- 인간은 250만년 전 오스테랄로피테쿠스에서 진화해 세계 각지에 정착하며 각자 다른 특성을 지니게 되면서 많은 종이 생겨났다.</p><p><br></p><p>알게된 점/ 의견</p><p><br></p><p>인간은 수천년이 넘는 세월 동안 다른 인류에 대해 깊게 생각해보지 않았을 것이다. 대다수의 철학자들도 인간이 무엇인지 탐구할 때 인류 전반에 집중한 것이 아닌, 호모 사피엔스를 중심으로 생각했던 것을 그 근거로 들 수 있다. 그러나 이 글은 다른 관점을 제시한다. 호모 사피엔스가 비밀들을 숨겼다면서 과거에는 다른 형제 종들이 많았고, 나아가 미래에도 그렇게 될 것이라고 첨언한다. 특히 멀지 않은 미래에 다른 인류와 싸우게(contend) 될 것이라는 부분은 정말 소름돋는다. 앞으로 어떤 이야기를 할 지 기대되며, 과거에는 대체 어떤 일들이 있었길래 호모 속 중 호모 사피엔스만 남게되었는지 궁금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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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3-29 13:26: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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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4,15쪽 14~15문단 30915 윤승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eyoun/rfmbb6bsro2zla53/wish/3844174284</link>
         <description><![CDATA[<p>1.어휘정리</p><p> refer (동사) 지시하다</p><p>bulk (형용사) 부피가 큰</p><p>upright (형용사) 꼿꼿한</p><p>doubtful (형용사) 의심스러운</p><p>tropic (형용사) 열대의</p><p>archaic (형용사) 고대의</p><p>dwarf (형용사) 소형의</p><p>accessible (형용사) 접근가능한</p><p>poor (형용사) 가난한</p><p>metre (명사) 미터</p><p><br></p><p>2.핵심내용</p><p>14: 네안데르탈인이 덩치가 크고 근육질이라 추운기후에서 잘 살 수 있었다. 호모 에렉투스는 200만년을 살아 가장 오래 생존한 종이었다.</p><p>15: 해수면이 낮았을 때 플로렌스섬에 들어간 종이 섬의 식량부족으로 인해 점점 왜소해졌다. </p><p><br></p><p>3.조사한내용</p><p>책에서는 섬에 식량이 적어 몸이 왜소해진것이라고 서술했는데 그게 아닐 수도 있지 않을까 싶어 조사해보았다.  조사해보니 호모 에렉투스의 치아와 비슷하게 연구 결과가 나왔다고한다.</p><p>출처:<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nature.com/articles/s41467-024-50649-7">https://www.nature.com/articles/s41467-024-50649-7</a></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nature.com/articles/s41467-024-50649-7" />
         <pubDate>2026-03-29 14:10: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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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9-11단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eyoun/rfmbb6bsro2zla53/wish/3850901932</link>
         <description><![CDATA[<ol><li><p>어휘 구문 정리</p><p><br></p><ol><li><p>species — 종</p></li><li><p>genus (genera) — 속 (복수: genera)</p></li><li><p>family — 과</p></li><li><p>ancestor — 조상</p></li><li><p>evolve — 진화하다</p></li><li><p>organism — 생물</p></li><li><p>label — 이름 붙이다 / 분류하다</p></li><li><p>lineage — 혈통, 계통</p></li><li><p>relatives — 친척, 근연종</p></li><li><p>common ancestor — 공통 조상</p></li></ol></li><li><p>단락의 핵심내용</p><p>생물들은 공통 조상에서 진화한 것을 기준으로 속이라는 범주로 묶이며, 각각의 생물은 속과 종으로 이루어진 두 부분의 이름을 가진다. 이러한 속들은 다시 더 큰 범주인 과로 묶이는데, 같은 과에 속한 생물들은 모두 하나의 공통 조상으로부터 이어진 계통을 공유한다. 이와 같은 분류 체계 속에서 인간(Homo sapiens) 역시 예외가 아니며, 유인원이라는 하나의 큰 과에 속하는 구성원이다. 따라서 인간은 다른 동물과 완전히 분리된 존재가 아니라 침팬지, 고릴라, 오랑우탄과 같은 생물들과 공통 조상을 공유하는 친척 관계에 있는 존재이다.</p></li><li><p>핵심문장</p><p>All living organisms are classified according to their common ancestors, and humans are part of the same lineage as apes.</p><p>:모든 생물은 공통 조상에 따라 분류되며, 인간은 유인원과 같은 계통에 속한다</p></li><li><p>알게된점</p><p>:생물은 단순히 겉모습이나 생활 방식이 비슷한 것끼리 나뉘는 것이 아니라 공통 조상을 기준으로 과학적으로 분류된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이러한 분류는 속과 종과 같은 단계로 이루어지며 더 나아가 여러 속이 모여 과를 이룬다는 체계를 이해하게 되었다. 또한 같은 과에 속한 생물들은 모두 하나의 공통 조상으로부터 이어진 계통을 가진다는 점을 배우게 되었으며, 이를 통해 생물들 사이의 관계를 보다 체계적으로 파악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특히 인간도 이러한 분류 체계에서 예외가 아니라는 점이 인상적이었고, 인간이 유인원에 속하며 침팬지와 같은 동물들과 공통 조상을 공유한다는 사실을 통해 인간 역시 자연의 일부이자 다른 생물들과 긴밀하게 연결된 존재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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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02 14:59: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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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8,19쪽 30-31단락</title>
         <author>wonjaei359</author>
         <link>https://padlet.com/sueyoun/rfmbb6bsro2zla53/wish/3898359631</link>
         <description><![CDATA[<p>1.중요 어휘 정리</p><p>marrow (n) : 골수</p><p>devour (v) : 게걸스럽게 먹다</p><p>scavenge (v) : (남은 것) 주워 먹다</p><p>carcass (n) : 사체</p><p>edible tissue (n) : 먹을 수 있는 조직</p><p>Genus Homo (n): 인류 속</p><p>food chain (n) : 먹이사슬</p><p>predator (n) : 포식자</p><p>hunt/ gather (v) : 사냥하다 / 채집하다</p><p>on a regular basis : 정기적으로</p><p>species (n) : 6</p><p>large game (n) : 대형 동물</p><p>rise (of Homo sapiens): 등장, 부상</p><p>jump to the top: 정상으로 올라가다</p><p><br/></p><p>2. 핵심 내용정리</p><p>인간은 오랜 기간 동안 먹이사슬의 중간 위치에 있었으며, 작은 동물을 사냥하고 채집하는 동시에 더 큰 포식자들에게 사냥당하는 존재였다. 그러 나 약 40만 년 전부터 대형 동물을 사냥하기 시작했고, 특히 약 10만 년 전 호모 사피엔스의 등장 이후 인간은 먹이사슬의 최상위로 급격히 올라섰 다. 문제는 이러한 변화가 다른 포식자들과 달리 매우 짧은 시간 안에 이루어졌다는 점이다. 사자나 상어와 같은 최상위 포식자들은 수백만 년에 걸 쳐 점진적으로 진화하면서 생태계 내에서 균형과 견제 관계를 형성했지만, 인간은 너무 빠르게 최상위에 도달하여 생태계가 이에 적응할 시간을 갖 지 못했다. 또한 인간 자신도 이러한 급격한 변화에 충분히 적응하지 못했다. 오랫동안 약자였던 경험 때문에 인간은 여전히 불안과 두려움을 가지 고 있으며, 이는 더 잔인하고 위험한 행동으로 이어진다. 그 결과 전쟁과 환경 파괴와 같은 다양한 재앙이 발생하게 되었으며, 이는 인간이 먹이사 슬의 정점으로 너무 급하게 올라선 데서 비롯된 것이다.</p><p><br/></p><p>3.30단락:this is a key to understanding our history and psychology</p><p>해석:이것은 우리의 역사와 심리를 이해하는 핵심이다.</p><p>31단락:that spectacular leap from the middle to the top had enormous consequences</p><p>해석:그 중간에서 정상으로의 극적인 도약은 엄청난 결과를 낳았다.</p><p><br/></p><p>4.알게 된 점</p><p>이 글에서 나는 다른 최상위 포식자들은 수백만 년 동안 지위를 유지하면서  자신감과 안정성을 갖게 되었지만, 인간은 과거 약자였던 기억이 매우 짧기 때문에 불안, 두려움, 과잉 공격성 같은 심리를 여전히 가지고 있다는 것을 배웠고 이로 인해 전쟁, 생태 파괴 같은 문제들이 단순한 도덕 문제가 아니라<br>너무 빠른 생태계 위치 상승과 심리적 불안정 같은 부차적 요인에서 비롯됐다고 본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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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5-05 11:21: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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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7-18쪽, 26-27단락</title>
         <author>ambrosivs</author>
         <link>https://padlet.com/sueyoun/rfmbb6bsro2zla53/wish/3900250943</link>
         <description><![CDATA[<p>30707 문상현</p><p><br/></p><p>어휘 정리</p><p><br></p><p>gait: [n] 걸음걸이</p><p>Infants: [n] 유아, 태아?</p><p>Prematurely: [ad] 조숙하게</p><p>Colt: [n] 망아지</p><p>Trot: [v] 빨리 걷다</p><p><br></p><p>Forage: [v] 먹이를 찾다</p><p>Emerge: [v] 나오다 (자궁에서 나오다, '출생하다'라는 뜻으로 쓰임)</p><p>Womb: [n] 자궁</p><p>Earthenware: [n] 도자기</p><p>Kiln: [n] 가마</p><p>Remould: [n] 개조</p><p>Furnace: [n] 용광로</p><p>Spin: [v] (실을) 잣다</p><p><br></p><p><br></p><p>핵심내용</p><p><br></p><p>직립보행은 신체적 변화와 맞물려 여성에게 큰 위험으로 작용했고, 이에 인간은 이른 출산을 하게 되었다. 이로써 인간은 다른 동물에 비해 덜 자랐을 때 태어나고 생후에도 몇년간 어른들의 보호와 교육을 받게 되었다.</p><p>이러한 사실은 인간의 사회능력에 기여했는데, 아이를 키우기 위해 부족이 발달했고 사회적 결속이 강하게 진화했다. 또한 인간은 교육을 받고 사회화될 수 있는 기간이 길어 아이들을 교육시켜 다양한 사상을 지니게 할 수 있다.</p><p><br></p><p><br></p><p>알게된 점/ 의견</p><p>한번도 인간이 조숙하게 태어난다고 생각해보지 않았기에 저자의 의견이 신기했다. 다만 인간이 교육을 받을 수 있고, 그러한 교육에 따라 다양한 사상을 지닐 수 있는 것도 조숙하게 태어났기 때문이라는 저자의 의견에는 동의할 수 없다. 인간의 조숙한 탄생이 부족사회화에 기여했을 수는 있겠지만 교육은 조숙한 탄생으로 인한 것이 아니라 인간이 지능적 동물이기 때문에 발달한 것이라고 생각한다. 저자의 주장은 신생아를 미완의 인간이라고 볼 여지가 있고, 이는 윤리적으로도 옳지 않다.</p><p><br></p><p>탐구한 내용</p><p><br></p><p>진화인류학은 직립보행과 뇌의 크기 확장에 따른 문제를 산과적 딜레마(Obstetric Dilemma)로 규정하여, 침팬지 등에 비교했을 때 뇌가 덜 성숙할 때 출산하게 된 것으로 보고있다. 이 기사에서는 미성숙한 아기의 탄생이 사회의 발전을 이루어냈다며 유발 하라리와 비슷한 관점을 보인다. 유발 하라리가 진화인류학의 내용을 그대로 차용한 듯 하다.</p><p><br></p><p>출처: https://www.forbes.com/sites/scotttravers/2026/02/14/a-biologist-explains-why-human-babies-are-born-so-helpless-hint-evolution-made-a-strategic-tradeoff/</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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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5-06 11:24: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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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8쪽 28, 29단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eyoun/rfmbb6bsro2zla53/wish/3900325388</link>
         <description><![CDATA[<ol><li><p>어휘정리</p><p>dwell(동사) 살다, 거주하다</p><p>subsist(동사) 살아가다, 연명하다</p><p>scoop(동사) 퍼올리다, 긁어모으다</p><p>stalk(동사) 몰래 접근하다, 추적하다</p><p>carrion(명사) 썩은 고기, 시체</p><p>carnivore(명사) 육식동물</p><p>crack(동사) 깨다</p><p>marrow(명사) 골수</p><p>niche(명사) 틈새, 역할</p><p>woodpecker(명사) 딱따구리</p><p>trunk(명사) 줄기</p><p>devour(동사) 게걸스럽게 먹다</p><p>scavenge(동사) 찾아 먹다</p><p>band(명사) 무리</p><p>carcass(명사) 시체</p><p>tissue(명사) 조직</p></li></ol><p><br/></p><ol start="2"><li><p>핵심내용</p><p>인간은 오랜 시간동안 약한 존재였다. 주로 식물 채집, 곤충, 작은 동물을 잡거나 육식동물이 남긴 썩은 고기를 먹으며 살았다. 초기 석기의 용도는 사자, 하이에나, 자칼같은 동물들이 먹고남은 고기를 뜯어먹어야 했기에 뼈를 깨서 골수를 먹었다.</p></li></ol><p><br/></p><ol start="3"><li><p>조사한 내용</p><p>골수는 지방이 풍부해서 초기에 인간에게 중요한 에너지원이 되었을 것이라고한다. 또한 연구에 따르면 이러한 고에너지 식단은 인간의 뇌 발달에도 영향을 주었을 가능성이 있다고한다.</p></li></ol><p>출처:<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journals.uchicago.edu/doi/10.1086/204350?utm_source=chatgpt.com">https://www.journals.uchicago.edu/doi/10.1086/204350?utm_source=chatgpt.com</a></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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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5-06 12:25: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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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1단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eyoun/rfmbb6bsro2zla53/wish/3902550107</link>
         <description><![CDATA[<p>20212손지호</p><p><br></p><p><strong>주요어휘</strong><br>large brain: 큰 뇌<br>consume energy: 에너지를 소비하다<br>cost: 대가, 비용<br>burden: 부담<br>advantage: 이점, 장점</p><p><strong>20번 단락 해석</strong></p><p>인간은 몸집에 비해 매우 큰 뇌를 가진 존재이다. 이 큰 뇌는 인간이 더 많이 생각하고 판단하며 복잡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게 해 준다. 인간이 다른 동물과 구별되는 중요한 특징 가운데 하나가 바로 이러한 뇌의 발달이라는 점을 보여 준다.</p><p><strong>21번 단락 해석</strong></p><p>그러나 큰 뇌가 항상 좋은 것만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뇌는 많은 에너지를 필요로 하기 때문에, 그것을 유지하는 일은 인간에게 큰 부담이 된다. 결국 인간의 뛰어난 사고 능력에는 그만한 비용이 따르며, 생각하는 능력이 발달할수록 생존을 위해 감당해야 하는 대가도 커졌다고 볼 수 있다.</p><p><strong> 요약</strong></p><p>인간은 몸집에 비해 큰 뇌를 지녔고, 이는 인간을 특별하게 만드는 핵심 특징이 된다.큰 뇌는 인간에게 뛰어난 사고 능력을 주었지만, 많은 에너지를 요구하는 부담도 함께 가져왔다.</p><p><br></p><p><br></p><p>지문에서 인간의 큰 뇌가 왜 특별한지 설명하는 부분을 읽고, 저는 큰 뇌가 인간에게 어떤 대가를 요구했는지 더 찾아보았습니다. 제가 찾은 영문자료 중 Significance 부분을 보면 인간의 뇌는 몸 전체에서 사용하는 에너지 중 상당한 비중을 차지할 만큼 에너지 소모가 큰 기관이라고 합니다. 즉, 뇌가 커질수록 단순히 더 똑똑해지는 것이 아니라, 그만큼 더 많은 영양과 에너지를 안정적으로 공급받아야 한다는 뜻입니다.</p><p>또한 연구 자료들을 보면, 인간의 큰 뇌는 한순간에 생긴 것이 아니라 오랜 진화 과정 속에서 에너지 사용 방식이 달라지면서 발달한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인간은 다른 영장류보다 큰 뇌를 유지하기 위해 더 많은 에너지를 효율적으로 써야 했고, 이런 점이 인간의 식생활, 성장 과정, 생활 방식과도 연결될 수 있다고 합니다. 저는 이 내용을 통해 인간의 큰 뇌가 단순한 장점이 아니라, 유지 비용이 큰 기관이며 그래서 지문의 제목인 The Cost of Thinking이 더 의미 있게 느껴졌습니다. 생각하는 능력이 뛰어나다는 것은 그만큼 생물학적인 비용도 함께 따른다는 점이 흥미로웠습니다.</p><p><br><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pmc.ncbi.nlm.nih.gov/articles/PMC4246958/">https://pmc.ncbi.nlm.nih.gov/articles/PMC4246958/</a></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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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5-07 15:35: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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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2-23 김승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eyoun/rfmbb6bsro2zla53/wish/3903683039</link>
         <description><![CDATA[<p>교체 이론에 따르면, 사피엔스와 다른 인간 종들은 서로 다른 해부학적 구조를 가졌으며, 짝짓기 습관이나 체취도 달랐을 가능성이 높다. 그들은 서로에게 성적 관심을 거의 느끼지 못했을 것이다  설령 네안데르탈인 로미오와 사피엔스 줄리엣이 사랑에 빠졌더라도, 두 집단을 가르는 유전적 격차가 너무 커서 번식 가능한 자손을 낳을 수 없었다</p><p>"이 이론이 맞다면, 현대 인류의 혈통은 모두 7만 년 전 동아프리카로 거슬러 올라가게 된다. 우리 모두는 '순수한 사피엔스'인 인대. 이 논쟁에는 많은 것이 걸려 있다 교체 이론이 옳다면 모든 인류는 유전적으로 거의 동일하며 인종 간 차이는 무시해도 될 수준인데. 하지만 만약 혼합 이론이 맞다면, 아프리카인, 유럽인, 아시아인 사이에는 수십만 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가는 유전적 차이가 존재할 수 있다. 이는 정치적으로 매우 민감한 문제다(인종차별)</p><p>23</p><p>지난 수십 년간 이 분야의 정설은 교체 이론이었다. 고고학적 근거가 더 탄탄했고, 인종 차별 논란을 피할 수 있어 정치적으로도 더 올바른 선택이었기 때문인데. 하지만 2010년 네안데르탈인의 게놈 지도가 발표되면서 상황이 바뀌었다</p><p>"현대 중동과 유럽 인구의 고유 DNA 중 1~4%가 네안데르탈인 DNA라는 사실이 밝혀졌다 또한 데니소바인의 유전자 분석 결과, 현대 멜라네시아인과 호주 원주민 DNA의 최대 6%가 데니소바인 DNA인 것으로 드러났댜. 사피엔스와 다른 종들이 완전히 합쳐진 것은 아니었지만, 이들은 어느 정도 혼합되엇다</p><p>"사피엔스, 네안데르탈인, 데니소바인은 말과 당나귀처럼 완전히 다른 종도 아니었고, 불독과 스패니얼처럼 같은 종도 아니었댜 그들은 생물학적인 '회색 지대'에 있엇다 서로 아주 달랐지만, 드문 경우에 성관계를 맺고 번식 가능한 후손을 낳을 수 있는 상태였다</p><p><br/></p><p><br/></p><p>Incompatibility   불상응</p><p>Replacement Theory  교체 이론</p><p>Interbreeding Theory 혼합(교배) 이론</p><p>Contemporary  현대의</p><p>Negligible   거의 하지않은 (무시가능한)</p><p>Political dynamite   정치 화약고?(밈감한)</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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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5-08 07:18: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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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5문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eyoun/rfmbb6bsro2zla53/wish/3939026880</link>
         <description><![CDATA[<ol><li><p>어휘정리</p><p>gulf. N. 격차</p><p>advent. N. 출현, 도래</p><p>intestine. N. 장</p><p>shorten. V. 짧아지게하다</p><p>inadvertently. Adv. 무심코, 우연히</p><p>breadth. N. 폭, 너비</p><p>current. N. 흐름, 기류</p><p>thermal column. N. 열 기둥</p></li><li><p>핵심내용</p><p>대부분의 동물들은 자연의 힘을 통제할 수 없고 자신의 몸에 의존하는 반면 사피엔스 종은 불을 가짐으로서 다른 동물들과의 중요한 격차가 생겼다.</p></li><li><p>핵심문장</p><p>Fire also opened the first significant gulf between man and the other animals. </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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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6-03 00:16: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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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학생용_프린트</title>
         <author>sueyoun</author>
         <link>https://padlet.com/sueyoun/rfmbb6bsro2zla53/wish/3942295834</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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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6-05 06:36: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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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201  김승주 32문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eyoun/rfmbb6bsro2zla53/wish/3942303706</link>
         <description><![CDATA[<p><strong> occasional</strong>: 가끔의, 어쩌다 한 번씩 있는</p><p><strong>forefather</strong>: 조상, 선조</p><p><strong>dependable</strong>: 신뢰할 수 있는, 믿을 만한</p><p><strong>prowl</strong>: (먹이를 찾아) 서성거리다, 배회하다</p><p><strong>torch</strong>: 불을 지르다, 방화하다 (명사로 '횃불')</p><p><strong>barren</strong>: 척박한, 황량한</p><p><strong>thicket</strong>: 덤불, 잡목숲</p><p> 핵심내용:인류가 불을 길들이면서 맹수로부터 스스로를 보호하고 척박한 덤불숲을 사냥하기 좋은 초원으로 개간하여 식량을 쉽게 얻을 수 있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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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6-05 06:42: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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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쪽 36문단</title>
         <author>wonjaei359</author>
         <link>https://padlet.com/sueyoun/rfmbb6bsro2zla53/wish/3946702199</link>
         <description><![CDATA[<p>domesticate : 길들이다</p><p>gain control of ~ : ~에 대한 통제권을 얻다</p><p>obedient : 순종적인, 말을 잘 듣는</p><p>potentially limitless : 잠재적으로 무한한</p><p>ignite : 점화하다</p><p>exploit : 활용하다</p><p>any number of tasks : 수많은 작업들</p><p>be limited by ~ : ~에 의해 제한되다</p><p>핵심내용</p><p>불은 인간의 신체적 나약함을 넘어서 그 이상의 파괴력을 가지고 그 힘을 자유자재로 이용할수 있는 인간이 지배력을 가지게 되었다</p><p>핵심문장</p><p>Most importantly, the power of fire was not limited by the form, structure or strength of the human body</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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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6-09 12:10: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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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쪽, 34단락</title>
         <author>ambrosivs</author>
         <link>https://padlet.com/sueyoun/rfmbb6bsro2zla53/wish/3948322189</link>
         <description><![CDATA[<p>30707 문상현</p><p><br/></p><p>어휘 정리</p><p>Advent: [n] 출현</p><p>Devote: [v] (시간·노력 등을) 바치다</p><p>​Make do with: [v] ~로 때우다</p><p>​Intestine: [n] 장, 창자 </p><p>​Scholar: [n] 학자</p><p>​Massive: [a] 거대한, 엄청난</p><p>​Consumer: [n] 소모물</p><p>​Inadvertently: [ad] 의도치 않게</p><p><br/></p><p>​핵심 내용</p><p>​요리의 출현은 인간이 더 다양한 음식을 먹을 수 있게, 또 먹는 것에 시간을 덜 쓰게 만들었으며, 더 작은 치아와 짧은 장을 가질 수 있게 해 주었다. 일부 학자들은 요리를 하게 된 것은 장과 뇌의 크기 변화에 영향을 주었다고 믿는다. </p><p>​ 요리의 등장은 장의 길이를 줄이고 장의 에너지 소모를 감소시킴으로써, 의도치 않게 네안데르탈인과 사피엔스의 거대한 뇌가 발달할 수 있는 길을 열어주었다.</p><p><br/></p><p>핵심 문장</p><p>Cooking inadvertently opened the way to the jumbo brains of Neanderthals and Sapiens.</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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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6-10 13:48: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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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45,46,47문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eyoun/rfmbb6bsro2zla53/wish/3948384486</link>
         <description><![CDATA[<ol><li><p>어휘정리</p><p>racism n. 인종차별</p><p>Intact a. 온전한</p><p>Turn out   밝혀지다. 드러나다</p><p>Stun v. 충격을 주다</p><p>Interbreed n. 이종교배하다</p><p>Merger n. 합병</p><p>fertile a. 비옥한</p><p>Intercourse n. 교류</p></li><li><p>핵심내용</p><p>네안데르탈인, 데니소바의 dna를 분석해보니 현재 사람들의 dna의 적지만 일부가 이들로부터 왔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이는 결국 이종간 교배가 있었다는 것을 의미한다.</p></li><li><p>핵심문장</p><p>눈에 띄는 핵심문장은 없고 45-47까지의 내용이 모두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것같다</p></li><li><p>추가탐구</p><p>네안데르탈인과 데니소바가 각각 1-4%, 최대 6%라는 것을 보고 이 dna가 우리의 어떤 형질발현에 관여할지 궁금해졌다</p><p>조사해보니 대표적으로 데니소바의 dna가 고산지에 사는 사람들이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는 것을 알게되었다.</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npr.org/sections/health-shots/2014/07/02/326947693/thanks-to-extinct-humans-tibetans-adapted-to-high-altitude?ft=nprml&amp;f=326947693">https://www.npr.org/sections/health-shots/2014/07/02/326947693/thanks-to-extinct-humans-tibetans-adapted-to-high-altitude?ft=nprml&amp;f=326947693</a></p><p><br/></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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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6-10 14:40: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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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1-23쪽, 43-44단락</title>
         <author>ambrosivs</author>
         <link>https://padlet.com/sueyoun/rfmbb6bsro2zla53/wish/3949635190</link>
         <description><![CDATA[<p>30707 문상현</p><p><br/></p><p>어휘 정리</p><p>​Opposing: [a] 반대하는, 대립하는</p><p>​Incompatibility: [n] 양립할 수 없음</p><p>​Revulsion: [n] 혐오감</p><p>​Genocide: [n] 집단 학살</p><p>​Anatomy: [n] 해부학적 구조, 신체 구조</p><p>​Mating: [n] 짝짓기</p><p>​Fertile: [a] 생식력있는</p><p>​Unbridgeable: [a] 메울 수 없는</p><p>​Merge: [v] 합치다</p><p>​Lineage: [n] 혈통</p><p>​Hinge on: [v] ~에 달려있다</p><p>​Negligible: [a] 무시할 만한</p><p><br/></p><p>​핵심 내용</p><p>​인간의 기원을 두고 사피엔스가 다른 인간 종과 섞이지 않고 그들을 완전히 대체했다는 '교체 이론'이 맞다면, 현재 모든 인류는 유전적으로 거의 동일하며 인종적 차이는 무시해도 될 수준이다. 반면 두 종이 섞였다는 '교배 이론'이 맞다면 인종 간 유전적 차이가 존재한다는 뜻이 되므로, 이는 인종 차별적 이론에 악용될 수 있는 정치적 문제이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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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6-11 09:46: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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