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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구온난화 사진전(3학년6반) by 풍무중학교 패들렛</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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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위기를 잘 표현한 사진을 친구들에게 소개해주는 내용을 담아 올려주세요</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03-14 03:54: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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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pungmus20052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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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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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4 03:54: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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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14 신소예</title>
         <author>pungmus21101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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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지구 온난화 점점 더 심해진다면 그 곳에 사는 동물들이 살 곳을 잃게 될 우리의 현실을 보여주는 사진이다.<br><br>나는 지금까지 지구가 점점 뜨거워지고 있다고, 예방해야한다는 말만 들었을 뿐이지 정말 실감하지는 못했었다.<br>&nbsp;하지만 극지방의 동물들이 살 곳을 잃어간다고, 시간이 지나면 멸종이 될 수도 있다는 글을 어디선가 본 뒤에는 동물들의 일이 먼 미래, 아니 가까운 미래에 우리에게 일어날 수도 있는 일 이라고 느껴 정말 실감하지 못하더라도 지구 온난화를 예방하기 위해 열심히 노력해야겠다고 다시 생각하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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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5 16:24: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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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05 김하나</title>
         <author>pungmus21086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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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위 사진은 고래회충의 모습을 찍은 사진이다.바다의 수온이 지구 온난화로 상승함에 따라 물고기들을 감염시키는 고래회충이 증가-&gt;어종들의 고래회충 감염사례가 증가하고 있음.<br><br>지구온난화가 심각하다는 것을 느꼈지만 빙하를 녹이고,해수면의 높이가 높아지는 것에 더불어 우리가 먹는 생선같은 것에도 나쁜 영향을 미쳐서 우리의 건강을 해친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인간이 앞으로 지구에서 살아가려면 되돌릴수 있는 시간이 아주 조금밖에 없고,우리의 안전과 건강을 위해 지구부터 지켜야겠다는 생각을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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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7 06:39: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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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33 천지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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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지구 온난화로 인한 기온 상승으로 빙하가 녹아 죽고 만 북극곰의 사진이다. 북극의 빙하가 점점 줄고 있음을 알려준다.<br><br>지구온난화로 인해 기온이 상승하여 얼음이 해빙되서 빙하의 면적이 줄어든다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북극의 해빙으로 인해 빙하 두께가 점점 얇아지고 빙하가 약해져서 조금만 밟아도 부서진다는 것은 처음 알게 되었다. 해빙된 빙하가 다시 결빙되기는 오랜 시간이 걸릴 것이니 하루빨리 행동으로 실천하는 것의 중요성을 느끼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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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7 10:25: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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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11 서연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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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위 사진은 호주에서 발생한 산불에 관한 사진이다. 호주 산불의 원인은 다양하게 추측 받고 있지만 그 중 지구온난화에 의한 기후위기일 가능성이 가장 높다고 한다. 이처럼 기후위기는 거대한 화재를 일으켜 우리의 주변 동식물과 삶의 터전까지 없애버릴 수 있음을 보여준다.<br><br>호주 산불에 대해서 알고있었지만 그 원인이 지구온난화로 인한 기후위기일 가능성이 높다는 것은 알지 못했었다가 이번에 알게되었다. 기후위기는 이처럼 우리와 멀리 떨어진 것이 아니라 바로 우리 옆에 있다는 것을 실감하고 앞으로는 지구온난화로 인한 기후위기에 더 관심을 가지고 예방하기 위해 노력해야겠다고 생각을 하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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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7 12:01: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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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12 송예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ungmus200525/rflms6v0nikfidsg/wish/2116386176</link>
         <description><![CDATA[<div>사전적 풀이로 가뭄은 오랫동안 계속하여 비가 내리지 않아 메마른 날씨 라고 합니다.<br>가뭄 또한 지구온난화로 인한 많은 피해 중 한가지 입니다.<br>가뭄은 수자원량이 평균보다 부족한 것을 말한다. 물이 부족하면 농사일 등에 큰 지장을 주며 가을에서 봄에 걸치는 동안 한반도는 매우 건조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는다.<br><br>우리나라에서는 여름철이 1년 강우량의 대다수를 차지하는데 이때 가뭄이 생기면 1년동안 많은 피해를 입게 된다.&nbsp;<br>가뭄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인간이 직접 비를 내리게 하는 인공강우 라고 하는 것을 해야한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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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8 04:55: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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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10 배혜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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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989년~2018년의 지구 해수면의 상승은 매년 약 1.8mm 높아졌는데, 그 중 우리나라의 경우에는 1년에 약 3.12mm 상승하며, 평균보다도 50% 이상 높았다.&nbsp;<br>해수면의 상승으로 인한 피해는 우리가 살아가면서 뉴스, 학교 , 책 등에서 쉽게 확인할 수 있다. 예를 들면 지금도 잠기고 있는 섬들과, 홍수 등이 있다.&nbsp;<br>그리고 해수면의 상승의 원인 중 하나는 지구의 평균 온도 상승인데,<br>이것은 북극곰, 펭귄 등의 삶의 터전이 없어지고 있다.<br><br>학교를 다니고, 많은 뉴스들을 보는 나는 이미 오래전부터 지구 온난화의 심각성을 알고는 있었지만, 그 내용을 보던 그 당시에만 나의 미래의 시대에 대한 두려움을 가지다가, 또 어느 날부터 까먹고 살아오는 것을 반복했었는데,&nbsp;<br>이번에는 꼭 마음속에 새기면서, 자신을 반성하고, 간단한 것이라도 최대한 실천하기 위해&nbsp;<br>노력해야겠다고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었다.<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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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9 13:21: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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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20 이도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ungmus200525/rflms6v0nikfidsg/wish/2137915739</link>
         <description><![CDATA[<div>지구 온난화로 인하여 빙하 속에 얼어 있던 고대 바이러스들이 현 시대에 노출 되는 위협이 더 커져 가고 있다. 이 바이러스들은 인간이 경험해보지 못했던 바이러스들도 많아 바이러스가 깨어나게 된다면 매우 위험할 수 있다. 실제로 2016년 여름,러시아에서 동토가 해빙되면서 순록의 사체가 나왔다.그 사체 속에는 탄저균이라는 바이러스가 집단 감염을 일으켜 어린 꼬마를 죽음으로 내몰았다.<br><br>온난화가 심해지면서 녹는 빙하 때문에 북극곰이 살아갈 터전을 잃는다는 것은 평소에 알고 있었지만 이런 위험한 바이러스도 빙하 속에 있다는 것은 온난화를 조사해보면서 알게 되었다. 이 사실을 통해 지구 온난화가 계속 되면 매우 위험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기회를 통해 이번 여름에는 에어컨 사용을 줄여야겠다는 생각과 지구 온난화가 인류의 노력을 통해 해결되었으면 하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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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0 10:38: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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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16원지후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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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위의 사진은 해수면 상승으로 수몰되고 있는 '키리바시'라는 나라이다. 정확히 말하면 키리바시에 속한 나라의 한 섬이다. 이 섬처럼 키리바시는 해수면 상승으로 매년 수몰되고 있다.<br>심지어 키리바시 뿐만 아니라 투발루와 같은 다른 섬나라들도 매년 서서히 수몰되고 있다고 한다.<br><br>이런한 해수면 상승으로 섬들이 수몰되는걸 막기 위해서 모든 나라가 이 문제에 대해 깊이 생각해야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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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0 10:48: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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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01 강민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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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위 사진은 녹고있는 얼음 위에 있는 북금곰 사진이다. 지구 온난화 때문에 북금곰 한마리가 겨우 올라갈 정도로 얼음이 녹고 있고 위 사진처럼 북금곰이 뼈가 보일정도로 말랐는데 해빙을 옮겨다니며 사냥을 하는 북금곰의 터전이 사라지고 있는것과 마찬가지기 때문에 사냥을 못하는 북금곰이 늘어나고 있습니다.<br><br>북극의 온난화는 다른 곳 보다 두배 더 빠르다고 하는데 북극곰의 터전이 사라지고 있는것을 보니 지구온난화를 막아야겠다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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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0 10:59: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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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21이보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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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위 사진은 지구 온난화로인해 북극곰이 피해입고있는 사진이다.<br>북극곰 멸종위기에는 다양한 원인이 있는데 빙하가녹는 문제도 심각하지만 먹이 고갈 문제도 있다<br>지구온난화로인해 북극곰이 먹이를 사냥해야하는 조건이 불리하기 때문이다.북극곰 자체가 민첩하게 달릴 수 없어서 육지동물이나 바다로 피할 수 있는 물개 등을 사냥하는 것이&nbsp; 매우 어렵기 때문에 얼음위에 휴식하는 물범 사냥만이 가능하다.따라서 온난화로 얼음이 없어지면 물범도 없으므로 먹잇감이 줄어드러 생존이 어렵게 된다&nbsp;<br><br>지구온난화로 인해 북극곰 멸종위기가 빙하가 녹아서인줄만 알았는데 먹잇감이 줄어서 라는 이유도 있다는것을 알게되어 지구온난화를 예방하기위해 노력해야한다는것을 다시한번 깨달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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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0 11:07: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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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0608 박가현</title>
         <author>pungmus211011</author>
         <link>https://padlet.com/pungmus200525/rflms6v0nikfidsg/wish/2137931465</link>
         <description><![CDATA[<div>요즘 지구 온난화와 환경문제가 점점 증가하는 추세이다<br><br>사람들은 이러한 심각한 문제에 대하여 별로 관심이 없다는 듯이 받아 들이고 있다<br><br>아무런 생각없이 쓰레기나 오물을 투하하고 각종 공해를 유발하는 공장을 운영한다면<br><br>우리 삶의 주요 근원인 한경문제가 무너져 우리에게 무서운 재앙이 초래될수있다<br><br>​<br><br>지금부터라도 나 자신이 발벗고 나서서 조금 힘들더라도 미래 우리의 후손을 위하여<br><br>약간의 불편함을 참고 하나씩 하나씩 실천해 나간다면 환견문제의 큰 병이 차츰 치료가 되리라 믿는다<br><br>그까짓것 하나 안 지킨다고 우리가 어떻게 되겠지 라는 생각이 더큰 환경문제를 초래할수 있다는<br><br>현실을 가슴에 두고 생활하시기 바랍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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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0 11:14: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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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07 문현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ungmus200525/rflms6v0nikfidsg/wish/2137932321</link>
         <description><![CDATA[<div>이 사진은 직 온난화로 인해 북극이 녹아내리자 자신의 삶의 터전을 잃고 사진과 같이 벼랑 끝에 내몰리는 상황까지 처해버린 북극곰의 모습이다<br><br>나라도 지구 온난화를 더 이상 심각하게 하지 않기 위해 작은 실천 하나라도 꾸준히 해 나가야 할 것 같다고 생각했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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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0 11:16: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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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30 정하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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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기후위기 피해지역에 거주하는 아이 엄마는 최근 WFP 방문팀에 자신들이 먹고 있는 메뚜기를 보여주면서 "뿌린 것을 거둘 바 없어 아무것도 먹을 게 없다. 나와 내 아이들은 8개월 동안 매일 메뚜기를 먹고 있다"며 "오늘은 선인장 잎 외에는 먹을 것이 전혀 없다. 아이 아빠는 얼마 전 아사했다"고 호소했다.<br><br>기후위기로 인해 동식물에게 피해가 가고 이로인해 우리의 식생활에 영향을 미쳤다. 원래부터 열악한 환경이였던 이 지역은 가뭄으로 비가 내리지 않아 오랜 기간 음식으로 인해 고생하고 있다. 아직 먹을 걱정이 들지 않는 것에 감사하면서도 앞으로 기후위기가 심각해진다면 나도 위험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우리 모두가 열약한 환경에 놓여있는 지역과 기후위기에 관심을 가져야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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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0 11:23: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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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04 김도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ungmus200525/rflms6v0nikfidsg/wish/2137939466</link>
         <description><![CDATA[<div>위 사진은 지구온난화로 인해 살아갈 빙하가 없어지는 북극곰의 모습이다.<br><br>자신의 집이 없어지는것과 같은 기분을 느끼는 북극곰이 불쌍하고 이제부터 지구온난화를 예방하기위해 작은것부터라도 노력해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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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0 11:32: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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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23 이심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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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위의 사진은 물의 도시이자 스파이더맨 촬영지기도 했던 이탈리아의 베네치아이다. 베네치아는 신도심과 구도심이 있는데 우리에게 익숙한 구도심은 육로가 하나도 없고, 걷거나 배를 이용해야 한다. 그러나, 이 구도심은 지구온난화에 피해를 입고 있다. 현재 해수면에서 1m만 높아져도 물 위에 지은 건물이 많은 구도심은 물에 잠길 수도 있다. 베네치아의 수질은 쓰레기와 하수로 그렇게 좋지 못하고, 지구온난화로 기온이 올라가면 악취가 심해져, 모기 번식에 도움을 주며 습기 문제로 인해서 여름에 상당한 고역을 치를 수도 있다.<br><br>이처럼 지구온난화로 고통받을 지역은 베네치아뿐만이 아니라, 네덜란드, 몰디브, 방글라데시, 심지어는 낙동강, 영산강 하구, 영암군, 무안군, 고흥군 일대 및 김해, 대부도 등 한국의 여러군데도 큰 영향을 입을 수도 있다.<br>또, 지구온난화는 그저 기온이 높아진다고만 생각될 수 있지만, 지구온난화로 인해서 냉대, 한대 기후의 추위를 막아주는 제트기류가 약해져 한파도 심해진다.<br><br>지구온난화의 재난사례로는 15년도의 엘니뇨현상(한반도 가뭄), 2018년 한반도 폭우 사태, 2019년~2020년 호주 산불,&nbsp; 사이클론 등의 이상기후<br>&nbsp;등이 있다. 여기서 알 수 있듯이 우리는 이미 지구온난화로 인한 피해를 적잖게 받아왔다.<br><br>글을 쓰며, 지구온난화는 더 이상 피해야 할 문제가 아니라는 것을, 이는 개개인의 힘으로는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범지구적 문제이며, 힘들겠지만, 전 세계가 서로 힘을 합쳐야 간신히 풀릴 문제임을 느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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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0 11:36: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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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24 장시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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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곳은 지상낙원 몰디브이다.<br>인도양의 섬나라 몰디브는 지구 온난화로 해수면이 높아지면서 앞으로 30년 뒤 많은 부분이 침수되고, 2100년에는 섬 전체가 물에 잠길 수도 있다는 보고서가 나온 바 있다.<br>지난 2005년 유엔 환경 계획이 발표한 보고서에는 작은 섬나라들은 바닷물이 높아지면서 땅이 줄어드는 데다 갈수록 잦아지는 지진ㆍ해일ㆍ허리케인 등 자연 재해까지 겹쳐 심각한 위기에 놓인 것으로 나타났다고 한다.<br>특히 국토의 80%가 해수면보다 1m 이상 높지 않은 몰디브는 2100년에 국토가 완전히 물에 잠길 수도 있다. 몰디브는 약 90,000 제곱 킬로미터(㎢)에 걸쳐 흩어진 저지대 산호 섬들로 이뤄져있다고 한다.<br><br>이러한 잘못 없는 힘없는 나라들이 절규하고 난민이 되는 문제가 너무 심각하다고 생각했고 언젠가는 우리나라도 잠길 수도 있다고 생각해서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전세계가 동참해야 한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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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0 12:30: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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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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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26</title>
         <author>pungmus210920</author>
         <link>https://padlet.com/pungmus200525/rflms6v0nikfidsg/wish/2138036735</link>
         <description><![CDATA[<div>1 몰디브<br>&nbsp;<br>아름다운 바다로 꼽히는<br>몰디부와 투발루는<br>점점 높아지는 해수면으로 인해<br>현재 가라앉고 있는 중<br><br>2 남극과 북극<br>&nbsp;<br>극지방의 얼음이 녹아<br>빙하들이 떠내려 가기도 하고<br>무엇보다 해수면의 높이가<br>지속적으로 상승할 예정<br><br>3 킬리만자로의 눈<br>&nbsp;<br>만년설로 유명한<br>아프키라의 킬리만자로의 만년설은<br>이미 사라진지 오래되었다는 변화<br><br>4 사라진 차드<br>&nbsp;<br>세계에서 6번째로 큰 호수<br>차드 호수는 여러 산업화 및<br>사람들의 생활변화에도 영향을 받았으나<br>무엇보다 온도상승으로 인해<br>현재는 사라져버린 호수<br><br>5 고래회충<br>&nbsp;<br>수온이 상승함에 따라서<br>물고기들에게 감염하는<br>기생충 고래회충이 점점 증가하여<br>이에 따른 어종들의 기생충<br>감염사례가 증가하는 추세<br><br>6 흰개미<br>&nbsp;<br>숲에서는 기온상승의 영향으로<br>흰개미의 개체수가 급 증가하고<br>이에 따라 나무 및 건물들이<br>훼손되기도 하는 사례 발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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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0 14:35: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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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632 조화평 (올린게 없어져서 다시 올리려는데 브라우져가 닫혔다고 떠서 여기에 올려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ungmus200525/rflms6v0nikfidsg/wish/2138038182</link>
         <description><![CDATA[<div>기후변화로 인해 산불이 일어난 현상에 사진인데 이런한 산불들이 지구 온난화로 인해 자주 발생하면서<br>사람들의 목숨을 앗아간다 지금은 이정도지만 나중에 지구의 온도가 더 높아진다면 이러한 현상들이 더 자주 일어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며 경각심을 불러일여켜 주는 사진이다.<br>산불과 같은 재난은 쉽게 인간과 동물의 목숨을 앗아갈 수 있는데 재앙은 인간인 우리가 초래한것이다 지금이라도 심각성을 인지하고 지구 온난화를 막기 위해 노력해야한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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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0 14:38: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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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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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09 박소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ungmus200525/rflms6v0nikfidsg/wish/2138045135</link>
         <description><![CDATA[<div>위 사진은 지구온난화 사태로 인해 북극곰이 자신의 삶터를 잃은 모습을 보여주는 사례이다.<br>지금까지 많은 매개체에서 지구온난화의 심각성과 사태를 알렸지만 나에게 직접적인 피해가 오지 않고 있다 생각하여 그 심각성을 알지 못하였다.&nbsp;<br>지구가 가열되면서 저위도 지방들은 평균 기온이 올라가는 것 외엔 큰 다른 점을 알지 못하였겠지만 극지방에서 살아가는 동물들의 빙하가 녹으면서 동물들의 삶을 살아갈 곳이 점점 좁아지고 없어지는 것을 보고 사태의 심각성을 느끼게 되었다. 지구 종말시계가 앞으로 100초 남았다는 뉴스를 예전에 본 적이 있다.<br>1991년에는 17분까지 늘어났었지만 지금은 고작 1분 40초 남짓한 시간이 남았다는 것에 지금부터라도 지구를 위해 노력을 하지 않는다면 지구가 멸망하는 것도 얼마 남지 않을 것이란 생각이 들었다. 예전에는  지구 멸망을 들으면 말도 안되는 한참 남은 일이라 생각하였지만 이렇게까지 가까이 다가온 것을 보고 사태의 심각성을 다시 한 번 알게 되고 사태가 벌어지지 않도록 예방에 힘을 써야 한다고 생각했다<br>&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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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0 14:50: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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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06 명유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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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지구 온난화로 빙하가 녹고, 때문에 강수량 급증과 북극곰이 살곳을 잃고있다 ☆<br><br>북극곰을 지켜줘야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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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0 15:05: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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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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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22 이서영</title>
         <author>pungmus21115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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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지구가 기본적으로 일정한 온도를<br>유지하게 되는데, 온도가 유지되지 않고 상승하게 되면서<br>빙하가 점점 녹고 있었고, 급격한 기온변화로 인해 빙하가 녹고<br>북극곰과 같은 북극의 환경이 망가져가는것을 볼수있었다&nbsp;<br><br>지구온난화로 인해 생명이 위협받고 생태가 무너지는것을<br>알고있었지만 나중에 북극이 아닌 우리가 위협받을수 있다는<br>생각에 무서워져 점점 지구 온난화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br><br>지금부터라도 지구를위해 일상속에서 실천할수 있는 일부터<br>차근차근 시작해 지구온난화를 멈추고 북극의 동물들이 자신의 터전을<br>잃기 전에 열심히 노력해야겠다고 생각이 든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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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0 15:18: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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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25장지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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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이 지구의 온난화를 멈출 수 없다고 본다. 18~19세기 한참 산업화가 진행되던 시절부터 이미 지구는 병들고 있었다. 인간은 오로지 자신들만의 이익과 물질적 생활을 추구해오면서 앞으로도 계속 발전할 것으로 보인다. 예전 1800년 시대와 같이 산업화가 아닌 IT, 전기, 첨단기술로 인간들의 삷을 산업보다 더 보편화된 삶으로 바꿔줄 것이다.&nbsp;<br><br>지구 온난화의 가속 중 내가 고른 것은 도시화이다. 이 도시화는 인간들의 삶을 풍요롭게 해주지만, 앗아가는 삶을 만들 수 있다. 기본적으로 도시는 건물, 도로로 이루어져 있는 데 이때 발생하는 공사판 모래 바람은 영국에서 시작된&nbsp; 작은 모랫바람이 미국에서는 큰 토네이도와 스모그 현상으로 번진다. 결국에는 인간이 만든 문제를 지구의 멸망 현상을 만들 수 있다는 얘기다.<br><br>어릴 때부터 그리고 정부에서도 항상 무분별한 개발은 하면 안된다. 라고 하는 데 말만 하지, 행동은 전혀 말과 같지 않다. 우리 지역 바로 앞만 봐도 검단 개발 지역으로써 모래 먼지가 수도 없이 날리고 있다. 이 도시화 현상을 인간은 막을 수 없다. 멸망을 조금 늦출 순 있어도 언젠가는 지구에서 인간은 멸종될 것이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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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0 18:44: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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