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게시판 by 김명서</title>
      <link>https://padlet.com/savewww/rfieu4zni5xxnmi8</link>
      <description>게시판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공지 사항을 게시하고, 성과를 공유하고, 생각을 표현하여 활기차고 상호 작용하는 수업 커뮤니티를 구축하는 데 기여하세요. 긍정적이고 서로를 지지하는 대화를 이어가도록 합시다!</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10-21 00:28:10 UTC</pubDate>
      <lastBuildDate>2025-10-23 00:30:29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https://padlet.net/icons/png/1f4cd.png</url>
      </image>
      <item>
         <title>오랜만에 친구와 야구를하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avewww/rfieu4zni5xxnmi8/wish/3644145656</link>
         <description><![CDATA[<p>10월18일 하늘에 구름이 셀수없을 정도로 많은 날 이었다. "하암, 오늘이 야구하는 날이네!"그때 어머니 께서 말씀하셨다. "준아, 순천가자" </p><p>"알겠어" 순천을가고 보성으로 돌아와서 민이형을 데려서 유니폼을 입고 운동장에 왔다. 나와 민이형이 몸을 풀고있을때 민규가 내가 가지고 싶은 kbo 야구공을 가지고 왔다."우와! kbo 야구공이다."</p><p>나는 그 공으로 민규와 캐치볼을 했다."이제 야구를하자!'' 내가 말했다. 처음엔 kbo 야구공으로 하다가맞으면 아파서 일반 야구공으로 바꿨다.</p><p>내가 1번 타자였다 그런데 첫번째 타석에서 몸에 맞는 공이였다. 두번째 타석에 안타를 쳤다.</p><p>나는 안타를 쳐서 신났다. 4명만 야구를 해서 조금 재미가 없어서 지율이 형을 불렸다. 지율이 형이 와서 다시야구를하다가 내가 투수가 됐다.</p><p>  처음엔 삼진을 잡다가 힘이 빠져서 투수를 바꿨다. 조금 쉬다가 야구를하는데 하필이면 민이 형이랑 지율이 형이 싸워서 나는 집으로 갔다.</p><p><br></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22 01:00:1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avewww/rfieu4zni5xxnmi8/wish/3644145656</guid>
      </item>
      <item>
         <title>야구 하면서 있었던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avewww/rfieu4zni5xxnmi8/wish/3644173434</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주말에 친구들과 야구를 하기로 했다 야구를  하려고 날씨를 확인 했는데 비가올 것같았다 그래도 야구를 하려고 운동장에 도착했다 민이형,준이가 먼저 몸을 풀고있어서 나도 몸을 풀려고 준이랑 프로야구 공으로 장거리 캐치볼을 하기로해서 캐치볼을 했는데 생각보다 손바닥이 아파서 조금 무서웠지만 재미는 있었다 몸을 다풀고 경기를 하기로 했다 내가1선발이 였는데 삼진을 생각보다 많이 잡아서 기분이 좋았다 두번째 경기에서는 타자를 했는데 포수가 못 잡아서 진루를 많이했다   4번째 타석에는 타격폼을 프로야구 선수로 했는데</p><p>2루타를 쳐서 기분이 좋았다 1번째 경기가 끝나고두번째 경기에서는 마무리로 했는데 볼넷보다 </p><p>아웃이 많아서 기분이 좋았다 2번째 경기가 끝나고 홈런더비를 했는게 공이 잘가서 기분이 좋았다 홈런더비가 끝나고 준이,민이형 한테 인사하고 각자 집으로 돌아갔다 </p><p>                                               2025년10월22일</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22 01:13:2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avewww/rfieu4zni5xxnmi8/wish/3644173434</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