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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1 라디오 by 51이병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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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라디오 사연을 만들어 적어봅시다.</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1-07 23:48: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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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익명의 사연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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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안녕하세요? 저는 평범한 학생입니다. 저의 사연은 동생에 관한 이야기입니다.어제 눈이 엄청 왔었어요. 근데 학원을 가야 해서 놀지도 못하고....ㅠㅠ 3시정도에 학원이 끝나서 집에 왔는데 동생이 나가자고... 아휴.... 그래서 나가서 놀아 줬는데 제손이 너무 차가워서 집에 들어갔습니다.제 손은 완전 얼었는데 동생은 좋은 장갑 끼고 와서 손이 차가운 것도 아니고 따뜻했습니다!!!! 저는 분했습니다..... 집에 들어가서 손에 진짜 뜨거운 물을 부었는데  느낌이 없었습니다....시간이 없어 여기까지 씁니다......ㅜㅜ(지금도  소소손ㅇ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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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1-08 00:23: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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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라디오 사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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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작성자- 데레레레렐레레레렐ㄹ<br>안녕하세요? 저는 지극히 평범한 학생입니다. 제가 보내는 사연의 이름은요 ' 말투야 정신차려'  입니다.<br>저는 평범하게 친구와 메세지를 하고 있었어요. 그런데 그러다 갑자기 말투를 좀 색다르게 바꿔보고 싶은 거에요. 그래서 어떻게 바꾸는게 좋을 까 생각을 했어요. 그러다가 숫자가 들어가는 말이 있으면 숫자로 버꾸어 하는 말투로 했습니다. (네, 이거 지금 제 말투입니다. 습관됐어요.) 막 ' 안녕하세요5 반가워요5' 이런 식으로요. 그런데 친구가 그런 저의 메세지를 보더니 자기는 말끝마다 ㅋ 을 붙여서 쓴다고 했어요. 이런 식으로요. '안녘 반가웤' 저희는 이런 말투로 계속 메세지를 했어요. 그런데 갑자기 친구가 질렸는지 다른 말투로 한다고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그러라고 했죠. 근데 갑자기 친구가 말투를 '안뇨옹 나눈 ㅇㅇ이양~ 방가웡! 뿌잉뿌잉' 이러는 거에요;; 그래서 저는 '내가 잘못봤나..??' 라고 눈을 비비고 다시 보았는데 그때 문자가 왔어요 '뿌뿌 이쁘구 기요운 ㅇㅇ잉♡' 이라고 문자가 와서... 너무 당황했습니다.<br>제 신청곡은 Leyal 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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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1-08 00:23: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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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익명</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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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사연<br>일은 4학년 초반때 일어났습니다<br>익명이니까 다 터놓고 얘기할게요.<br>제가 누군지 추리하지 마세염~<br>회상<br>친구들과 나: 깔깔깔<br>친구 1: 우리 상어게임하자(만든 게임)<br>나머지 친구들, 나: 그래그래<br>나: 미끄럼틀 위에 올라감<br>갑자기 2학년때 짝이었던 애가 온거에요<br>걔:니얼굴 극혐<br>갑자기 툭 튀어나와선 이런 발언을 하는거에요!<br>제가 외모모욕 이런거 굉장히 싫어하거든요<br>최근에 학원에서도 외모로 까이는애 쉴드해줬고요<br>그래서 원치 않는 러브라인같은게 생겼지만<br>아무튼 그 짝궁이 땜에 그때 혼자 질질짜고<br>집에서 난리난리를 부렸던거 같아요(혼자있을때)<br>근데 다행히 걔가 사과했어요(선생님 명령이긴 했지만)<br>근데 걔 말이<br>그 말을 처음 꺼낸게<br>제 짝사랑이자 첫사랑이었단게 문제죠<br>근데 짝궁이가 좀 눈치없긴 하나 거짓말 그런건 안하는애같거든요<br>그이후 처는 두번째 짝사랑 그런건 제게 없습니다<br>사람을 잘못봤었어요 괜찮은앤줄 알았는데<br>언젠가는 새 짝사랑이 생기겠지만요<br>신청곡: 내가 모르는 뒷모습입니다<br>걔랑 딱맞는 제목이네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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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1-08 00:24: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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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라do 사연 중 하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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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안녕하세요, 전 동생도 형도 누나도 여동생도 없는 학생입니다. 작년에는 정말 너무 허무하게 보낸 것 같아요. 기억나는 추억이 별로 없거든요. 원래는 매년마다 항상 좋은 추억들이 하나씩 있었기 때문이에요. 아니 하필 제가 쥐띠였는데 쥐띠 해가 <br>가장 운이 안 좋았다니!!! 그런데 작년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솔직히 색다른 추억들이 많은 것 같아요.(뭐, 즐거운 추억은 아니지만....) 제가 처음으로 제 꿈에 한 발짝 다가간 날이거든요. 그러니 어쩌면 작년이 가장 중요한 해였던 것 같아요. 올해에도 작년의 노력을 이어서 꾸준히 노력하면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꿈을 위해 노력하는 그리고 아직은 꿈이 없는 친구들 모두에게 화이팅!!!~~~<br>-신청곡-이태원 클라스OST:시작</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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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1-08 00:24: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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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라디오 (짜증나는)사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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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안녕하세요!<br>제가 오늘 쓸 사연은요.......<br><br>제가요,  한 2,3학년 정도에 있었던 일인데요,<br>제가요, 김**(우리 학교 아니에요)라는 친구가 있었는데,  그 친구는 간식도 사주고 이래서 좋은 친구인 줄 알았는데, 지내다보면서 알게 된건데 걔는 너무 잘 화를 내고 진짜 이상하다는 거예요.<br>이 친구가 정말 싫어진 사건은 몇 년 전 이야기에요.<br>학원 버스안에서.........<br>친구: 우리 실뜨기(실 갖고 손가락으로 모양 만들면서 하는 놀인데 이름을 잘 모릅니다.)하자!<br>나: 그래!!<br>잠시후<br>친구: 야! 너 왜 이렇게 못해???<br>나:........<br>친구: 다시 해봐!<br>또 잠시후<br>친구: (사나운 표정)야, 이렇게 하는 거라고!<br>나: 알았어, 다시할게.....(무섭)<br>또 또 잠시후<br>친구: (어금니 깨물며)너 왜 이렇게 못 해??<br>나:........<br>내가 한 동작을 자꾸 못하니까 막 화내고는 다시 해봐라는 말도 없이 이제는 실로 저를 때리는 거예요!!!!! 막 허벅지를 때리고 팔도 때리고.........때리면서 왜 이렇게 쉬운 걸 못하냐고 막 소리지르고 자기가 내릴때 되니까 그냥 가버렸어요. 진짜 너무 화나고 분한데 무서워서 말은 못 하겠고.....<br>그땐 아무 말도 못 했지만 지금 생각하면 너무 짜증나고 진짜........<br><br>아니, 그리고 학원에서 걔랑 같은 반이었는데 연극을 할때 자기가 항상 공주하고 주인공하겠다고 하던 애가 갑자기 저한테 양보해줘서 웬일이지? 하고 제가 공주로 역학을 정했어요. 근데 나중에 알고 보니까 내가 맡은 공주 역은 주인공도 아니고 성격도 좋지 않은 역이라서 자기가 주인공을 차지해버린거예요. 그리고 이런 일이 한 두번도 아니에요.....<br><br>그래서 이 날 다음으로 그 친구를 너무너무너무 싫어하게 됐어요.<br>진짜 그 친구는 나를 만만하게 보고 자기 마음대로 나를 만들어버리려고 하고 내가 반박을 안 할때는 자기가 왕인 것처럼 행동해요.<br>그리고 이 친구를 4학년? 떈가 <br>다시 만나게 됐는데 깡패처럼 불러세워서 "너 진짜 내 욕 했냐?"라고 묻더니 이제는 방에 따로 끌고 가서는 문을 지키고 선 다음에 따지듯 물었어요. 걔가 저한테 잘못한 일을 다 쓰려면 끝도 없어요. 나는 그때는 무서워서 못 말했지만 지금은 괴롭히는 것이 얼마나 잘못된 일인지 알기 때문에 걔를 다시 한번 만나면 그 친구가 잘못했다고 말해줄 거예요.<br><br>다음엔 조용히 있지 않고 당당히 맞서겠다는 뜻으로 신청곡은 알라딘 OST, 'Speechless' 로 할게요. 저는 특히 이 노래의 가사가 마음에 와닿았어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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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1-08 00:24: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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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의 이야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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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안녕하세요. 저는 초 5입니다.<br>2학년 때 일어난 일인데 그날 저는 제 사촌동생과 내일 여행갈 준비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때가 크리스마스 이브라 저와 동생은 빨리 침대로 뛰어가 누웠습니다. 누운지 한...20분 정도 되었는데 밖에서 제 부모님이 말씀하시는 소리가 들렸습니다. 놀라운 것은 저와 제 동생의 크리스마스 선물에 대해 얘기를 하고 계셨습니다. 내일 깜짝 놀래켜 줄거라나...<br>어쨌든 선물 얘기를 다 들어버려서 다음날 선물을 봤을 때 어....딱히 놀라지 않았지만 엄~청 놀란척을 했습니다. 그때 저는 중요한 사실을 알게되었습니다.<br>바로 산타할아버지가 없다는 것을요.<br>저는 지금까지 이 사실을 부모님께 말씀드리지 않았고 아직까지 크리스마스에 깜짝 놀란 연기를 하고 있담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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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1-08 00:24: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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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라디오 사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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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안녕하세요! 전 이번에 라디오 사연에 도전해 보려고 해요!!<br>음.... 솔직히 사연을 쓸 게 없지만 사연을 한 번 써 보도록 할께요!!!<br>저는요, 오늘 반배정을 합니다. 근데 어잿밤에 한숨도 못 잤어요, 왜냐하면 제 동생은 어제 반배정을 했는데 정말 친한 친구랑 같은 반이 됐어요,<br>근데 솔직히 그건 운인것 같고, 저는 진짜 친한 친구랑 같은 반이 되고 싶은데 알다시피 같은 반 될 확률은 매우 적잖아요, 근데 친구랑 같이 가기로 해서 더 걱정되네요;;; 솔직히 친구랑 같은 반 되면 기분이 좋잖아요, 제가 3학년 때도 진짜 친한 친구랑 같은 반이 됐는데 올해 6학년인데 선생님이 초등학교 마지막 학년이라 봐줄까? 아니면 완전 다 친구랑 갈라놓게 할까? 이 생각 때문에 잠을 못 잤답니다....ㅜ 진짜 그것땜에 아침에 공부하는데 자꾸 그 생각밖에 안 나더라고요.... 저는 사실 소통방에 같은반/다른반에 대해 굉장히 많이 올렸어요, 친구들이 전부 공감을 해 주어서 조금이나마 위로가 됐지만, 오늘 울지, 웃을지는 운명에 달렸네요..<br>왠지 살짝 갖다와서 동생이 약 올리게 할 수도 있을 듯 해요......<br>(참고로 저희 동생은 약 올리기 달인이랍니다) 진짜.... 운명에 달린 일 이겠죠? 하지만 전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있어요..... 응원을 해 주셨으면 합니다.....(응원을 해 주셨다고 치고) 감사합니다! 그쪽도 행운을 빌어요!!<br><br>그리고 신청곡은요.... BTS의 다이너마이트 부탁드려요!!!!<br><br>그럼 안녕히 계세요!!<br>그리고 새해 복 마~~~~~~~~~~~~~~~~~~~~~~~니 받으세용~~!❤❤❤💌<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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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1-08 00:24: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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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연(이 글을 읽으면 제가 누군지 압니다)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ndangt200071/rf7iee2qxglnvh66/wish/1065593286</link>
         <description><![CDATA[<div>저는 올해 13살이 되는 초등학생입니다. 저는 동생이 하나 있습니다. 그 인간이 저를 너무 마음 약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예전에는 그 녀석이 저를 화나게 하면 무조건 때렸는데 그때 마다 엄마가 자꾸 잔소리를 해서 이젠 때리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늑대인간이였으면 어땠을까? 라는 생각을 자주 합니다. 낮에는 스트레스를 받고 밤에는 소리를 실컷 지르면 정말 좋겠습니다. 요즘에는 김태현이라는 다른 반 학생이 저에게  <br>스트레스를 줘서 누가 저에게 스트레스를 더 많이 주는지 궁금합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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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1-08 00:24: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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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ndangt200071/rf7iee2qxglnvh66/wish/1065593357</link>
         <description><![CDATA[<div>짧은 사연 하나 올려요<br><br>안녕하세요? <br>최근 눈이 많이 왔습니다. 제 기억으로 6일 밤에 눈이 내리기 시작했는데 나가보셨다면 알겠지만 거의 10cm가 쌓였었습니다. 이렇게 많이 온 날은 처음이에요. 저는 그날 밤 11시쯤? 에 잠깐 나갔다 왔는데요, 제가... 아니 적어도 제 친구가 생각하기에 미친(?) 짓을 했습니다.<br>사실은 맨발로 눈 위에 걸어 봤어요. 사진도 찍어 놨구요. 차갑긴 한데... 느낌이 너무 좋아요. 사실은 한 번 해보시는거 추천드려요ㅋㅋ 차가운거 안좋아하시면 어쩔 수 없지만... 재미있었어요 또 하고 싶어요ㅋㅋㅋㅋ<br>(아 역시 이상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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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1-08 00:24: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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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ndangt200071/rf7iee2qxglnvh66/wish/1065593432</link>
         <description><![CDATA[<div>얼마전에 있었던 일입니다. 눈이 펑펑 오던 날, 저는 학원 끝나고 10시쯤, 집 앞 광장에서 사촌동생과 눈을 가자고 놀았습니다. 그러다 눈사람을 완성했는데, 장식할 걸 고민하다가 사촌동생의 모자, 안경, 장갑을 이용해서 꾸며줬습니다. 그리고 장식들을 다 빼고 눈사람을 뿌시려는데(?) 진짜 발로 쾅쾅 뿌셨어요. 그러곤 헤어져서 집으로 겄는데 한시간 쯤 있다가 동생한테 전화가 온거에요?<br><br>동생. 언니!<br>나. 왜<br>동생. 아까 짐정리 할 때, 안경 언니가 뺐어?<br>나. 아니 나 장갑 뺐는데. 근데 왜?<br>동생. 내 안경이 실종 됬어ㅓ! 내일 집앞에 한번만 나가서 찾아봐줘..<br>나. 찾더라도 이미 뽀개져 있지 않을까? 아무튼 알겠어.<br><br>그렇게 이날 밤은 지났고, 아침 일찍 전화가 왔어요. 안경을 찾았다고 ㅋㅋㅋ 다행이도 아무도 안 밟았다고.. 누가 뺐는지는 아직도 의문입니다.. 저희 생각으로는 이모... 아무튼 신기한 경험 이었습니다..<br><br>신청곡 sia-snowman</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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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1-08 00:24: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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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라디오 사연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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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안녕하세요?저는 축구 좋아하는 5학년 입니다. 축구를 좋아하기때문에 매일 축구를 보는데 저가 유럽축구팀을 좋아하다 보니 매일 새벽에 봐야해서 약간 피곤합니다.🎇⚽⚽신청곡:없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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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1-08 00:25: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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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익명</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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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안녕하세요~ 저는 평범한 5학년 학생 입니다.    <br>오늘 학교에서 반배정이 있어요...<br>올해는 코로나때문에 학교도 많이 못가고, 새로운 친구들도 못 사귀고.... 그리고 원래 5학년때 통일캠프 하고 나무 공방 채험학습이 있는데 흡흡 근데 흡흡 코로나 때문에 흡흡 못 흡 가게 됬......  그래서 약간 속상하지만 역시 반배정은 잘 되면 좋겠네요 ㅋㅋㅋ<br>핳핳핳 넿핳핳<br><br>제 신청곡은 방탄소년단의 지민 솔로곡 삼색고양이 입니다~ 제가 공신폰 썻을적에 빠진 노랜데 다시 빠졌지 뭐에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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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1-08 00:25: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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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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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13살이 된 학생입니다ㅏㅏㅏㅏ<br>사연은요 제제제제제작년(?)  기억이 안나요  그때쯤에 캐리비안베이를 간적이 있거든요?  근데 거기서 파도풀을 탔는데 엄청 무서워보였어요 파도풀이 근데 타보니까 어어어어엄청재밌는거에요 그래서 아빠가 저에게 놀리는거에요 전 한심했어요  왜냐면 다큰어른이 놀리는게 쫌.......... 아빠한테 미안하지만<br>동생이 하나있는데 정말 꼴보기 싫답니다! ^^ 제 동생도  저 한테 막 놀려대니까 진짜 짜증나서 동생을 한대 쳤어요^ 지금은 9살인데 클수록 더 짜증나갰죠?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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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1-08 00:25: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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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연(누가쓴지 모르겠지용 ㅋ)</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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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안녕하세요.이번글은 제가 라이어 게임을할때 있었던 일 입니다.<br>우선라이어 게임은 주제를 정한뒤 라이어는 제시된 단어를 모르고 게임을 시작합니다.한명씩 그 단어에 대해설명하고 가장 단어와 어울리지 않는 설명을 한사람을 지목합니다.<br>그때 제가 라이어 였는데 단어는 말벌이었나 봅니다.제가 설명할 차례가 되었을때 저는 앞사람이 무섭다고 설명해서 저는 곰인줄 알았습니다.그래서 저는 동물원에 이 동물이 있다고 설명했습니다.그랬더니 사람들이 이 동물이 어떻게 동물원에 있냐고 했습니다.저는 당황하여 동물원에서 봤다고 했습니다.그때 너무 당황해서 아직도 기억에 남습니다.여러분들도 꼭 해보시길...ㅋㅋㅋㅋ<br><br>신청곡:아기 상어라지만 ㅋㅋㅋ</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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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1-08 00:26: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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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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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020년에는 학교를 못가 별로 친구를 만들지 못했습니다. 저는 친구를 만들지 못한것이 아쉽습니다. 코로나 때문에 친구들과 놀지 못해서 속상하기도 했습니다. 생일파티도 못하고, 할머니 댁도 가기 조심스럽고, 밖에서 음식을 먹는것도 조심스러웠 습니다.2020년은 힘든일이 아주 많았지만 이번 2021년에는  모두다 극복하고 새롭게 살기를 응원합니다!<br>신청곡은 아메리카노 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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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1-08 00:26: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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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화 신물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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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저는 이제 13살인데, 한 12살 일때, 집에서 혼자 여름에 에어컨 쐬면서 게임하는데, 전화가 왔습니다.<br>"여보세여?"<br>"임소장님, 카드 계좌가 어쩌구 저쩌구...."<br>"네? 저 성은 이고 , 저 어린이 인데요..."<br>"죄송합니다..."<br>한 10분 후<br>"임소장님 어쩌구 저쩌구"<br>"야이 xx야! 나 임소장 아니라구!"<br>한시간후,<br>"임소장님?"<br>"아니 *****"<br>30분 후<br>메세지"임소장님 카드가"<br>"수신 차단, 수신 차단."<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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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1-08 00:27: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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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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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일주일 전에 태어나서 처음으로 바이킹을 탔는데 재미는 하나도 못느끼고 토만 했다. 타는 동안 바이킹이 고장나서 안 멈추는거 아닌가 바이킹이 떨어져 나가서 날라는건 아닌가 별 생각을 다 했다. 다행히 끝나긴 했는데 너무 멀미하고 놀이기구 트라우마까지 생겼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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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1-08 00:32: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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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라디오 사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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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안녕하세요? <br>저는 올해 13살이 된 학생입니다. <br>저에게는 아주 친한 친구가 한 명 있는데, 지금까지 같은 반이 된 적이 한 번도 없습니다! 근데 제 여동생 (2학년, 이제 3학년) 이 어제 반배정을 했는데 여동생 단짝친구와 같은 반이 됬어요. 올해는 제발 같은 반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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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1-08 00:35: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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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익명 사연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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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안녕하세요 올해 13살인 학생입니다. 요즘 코로나 때문에 운동을 못하니까 몸무게가 많이 늘었더라구요ㅠ 그래서 부모님과 운동을 하고 있습ㅂ니다,!!  1주차 된 것 같은데 스쿼트 하느라 무릎이 빠질거 같아요 아니 진짜 빠졌나봐요 아읶고 아파 ,,,, 하루에 10개씩 3세트 하는 중인데 여러분은 하지 마십쇼 ,, 장점은 하고 나면 다리 풀려서 잠 잘와요! (? 단점은 침대까지 못 걷는다는 것☆<br><br>신청곡 - 무릎 - 아이유</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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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1-08 00:50: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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