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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모음집 만들기 by 홍유진선생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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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10-20 00:05: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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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학년 2반에 있는 보넥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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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제목:5학년 2반에 있는 보넥도!</strong></p><p>&nbsp; “우리 무슨 노래로 할까?” 아인이가</p><p>물었다. 우린 여러번 고민한 끝에</p><p>BOYNEXTDOOR-count to love로 골랐다.</p><p>&nbsp; 처음 연습 할 때에는 흐느적 흐느적 마치 5마리에</p><p>오징어 같았다.하지만 연습을 하니 오징어에서 아이돌?</p><p>보다는 조금 낮은 실력이 되었다.</p><p>&nbsp; 우린 그러고 파트 분배를 했다. 아인-운학 하나-성호 서우-태산ㅓㄹ</p><p>은서-이한 나-재현으로 파트를 분배했다.확실히 파트 분배를 하니까</p><p>편했다.</p><p>&nbsp; 점차 1일 2일 3일.......... 지나니 춤도 확실히 처음보다 잘 추고</p><p>내가 아이돌이 된 기분이 들었다.그리고 집에서도 연습을 하니</p><p>확실히 실력이 빨리 느는 것 같았다.</p><p>&nbsp; 나의 생각은 우리가 춤을 추면서 잘 따라와주어서 고맙고 춤을</p><p>추는 게 이렇게 재밌는건지 몰랐다.</p><p>&nbsp; 얼마 안 남은 학예회에서 잘할 수 있을지 걱정 반 빨리 추고 싶다는 기대 반</p><p>이다.</p><p>&nbsp; 얘들아 우리 학예회 때 잘해보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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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0:18: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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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당탕탕 치어리딩!</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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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쿵짝쿵짝!!친구들이 치어리딩을 시작했다.</p><p>처음으로 팀을 정했다.팀은A,B,C,D로 나누어졌는데 우리팀은 C팀이었다.</p><p>그리고 대형을 정했다.대형에서 나는 앞쪽에 서고싶었는데 모둠 친구들이 마음대로</p><p>뒤에 세워서 조금은 짜증 났지만 참고 치어리딩을했다.</p><p>처음엔 재밌고 친구들의 칭찬도 많이 듣고 좋았지만 하면할수록 다리가 너무 아팠댜.</p><p>그러다가 치어리딩을 연습한지 좀 되었을 때 선생님께서 발표를 해야된다는 말씀에</p><p>조금 부담스럽고 멘붕이 왔지만,열심히 연습해서 친구들에게 멋진무대를 보여주고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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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0:21: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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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에게 너무 재밌었던 피구</title>
         <author>sj20250536</author>
         <link>https://padlet.com/hongkbong6663/reuxdr4l7w9nlbyv/wish/3639879857</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체육시간에 체육선생님과 피구를 하였다.</p><p>체육선생님과 피구룰을 간단히 배우고 팀을 짰다.</p><p>그리고 첫 번째 경기가 시작 되었다.</p><p>&nbsp;경기가 시작되고 각 팀 에이스들의 활약이 돋보였다. 엎치락 뒤치락 하며 경기를 진행하다.</p><p>결국 첫 번째 경기는 우리팀에 승리로 끝이났고 그리고 바로 두번째 경기가 시작 되었다.</p><p>&nbsp;두번째 경기에서도 에이스들의 활약이 돋보였다. 하지만 각 팀 에이스인 시현,서우 상대팀</p><p>에이스 병준이가 빨리 아웃도어 각 팀 에이스들이 외야에서 많이 아웃시켜서 각 팀에 한명 씩</p><p>남은 상황에서 엎치락. 뒤치락하다가 결국 한 명씩 남은 상황에서 경기가 끝이 났다.</p><p>&nbsp;그래서 2-1로 우리가 이겼다.</p><p>&nbsp;그리고 피구를 해서 우리 친구들과 소통하며 경기를 하다 보니</p><p>친구들과의 우정이 더 돈독해진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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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0:27: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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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반과의 눈싸움</title>
         <author>sj20250529</author>
         <link>https://padlet.com/hongkbong6663/reuxdr4l7w9nlbyv/wish/3639880907</link>
         <description><![CDATA[<p>&nbsp;&nbsp;&nbsp;&nbsp;그날은 구름이 많고 날씨가 이상한지 첫눈이 11월달에 그것도 엄청 많이 내린 날이 었다.그날은 눈이 많이 와서 5반과 우리반 6반이 눈싸움을 하기로 결정 되었다. 눈싸움을 하기로 했다.눈싸움을 하러 운동장에 나갔다.5반을 만나서 눈싸움을 시작했다.</p><p>&nbsp;&nbsp;&nbsp;&nbsp;눈을 열심히 모아서 던졌다.옷이 젖어가면서까지 눈을 모아서 던졌다.눈을 맞으며 던지며 놀다 넘어지기까지해서 옷이 많이 젖었다.그래도 열심히 눈을 모아서 던지는데 이게 왠일!5반은 우산으로 눈을 막으며 눈싸움을 했다.그래도 그냥 눈을 막 던지며 공격했다.계속 공격하다 엄청난걸 봐 버렸다.5반이 의자 구석에서 뭔 칠판의반 크기인 눈덩이 2개를 만들고 있었다.그걸 보고 눈덩이를 부술려고 눈덩이를 난사했다.눈덩이는 부수지도 못하고 우산에 다 막혀버렸다.5반은 눈덩이를 던질려고 하는데 밀고 낼려갈 때 계단에서 허무하게 갈라져 버렸다.그 이후 그냥 계속 몸으로 박고 눈도 던지며 공격했다.그러다 눈을 막고있던 5반 애의 우산이 눈싸움을 할 때 고장나버리고 말았다. 나는 고장난 것이 내 잘 못이라고 생각하고 불안해하며 가만히 서있었디.그러다가 눈덩이를 많이 맞아 버렸다.이때는 애들도 전부 다른데에서 놀고 있던 따라서 나중에 눈이 젖어 무거운 옷과 몸을 이끌고 신발을 갈아 신은 뒤 학원에 갈려고 했는데 아까의 고민을 선생님께 말하자 사과하라고 하셔서 신발을 갈아 신은 뒤 사과를 할려고 갔다.</p><p>&nbsp;&nbsp;&nbsp;&nbsp;사과를 할려고 갔는데 직접 말하긴 좀 그래서 5반에 있는 친구에게 미안하다고 전해달라고하고 학원에 갔다.-끝-지금 생각해보면 사과를 직접 못한 내가 너무 소심해 보이고 눈덩이 던진건 다른 애들도 했는데 왜 나만 걱정해야 되는?생각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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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0:27: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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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축구에서 진 날</title>
         <author>sj20250533</author>
         <link>https://padlet.com/hongkbong6663/reuxdr4l7w9nlbyv/wish/3639886358</link>
         <description><![CDATA[<p>5반과 축구를 하기로 해서 운동장으로 나갔다.운동장 에서 준비운동을 다 한뒤이제 포지션을 정했다.나는 수비수였다.이제 경기가 시작했다.우리팀이 공을잡고 잘 가고 있었는데 갑자기 공을 뺐기며 상대팀이 공을몰고 우리골대로 오고 있었다.나와 우리팀 수비수들이 수비할 준비를 했다.공이 내쪽으로 와서 다행히 막았다.그리고 우리팀이 골을 넣었다.나는 기분이 엄청 좋았다.그런데 상대팀에이스가 활약을 하면서 골을 많이 넣었다.그리고 심판이 5반 선생님이셨는데 5반선생님이 심판을 잘못보셨다.그래서 좀 짜증이 났다.그리고 다시 이어갔는데 그 뒤로 우리팀은 골도 못넣고 그대로 끝나버렸다.끝나고 나서 좀 속상하기도 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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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0:30: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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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교에서 친구들과 축구를 했었던날</title>
         <author>sj20250537</author>
         <link>https://padlet.com/hongkbong6663/reuxdr4l7w9nlbyv/wish/3639889998</link>
         <description><![CDATA[<p>하늘에서 폭풍우처럼 비가 내리던 날이었다.비가와서 강당에서하기로하였고 가서 팀을정했는데 시현이와 팀이되어서 기분이 좋았다. 체육선생님이그다음에 한번더 축구의룰에 대해서 설명해주셨다. 룰설명 을 잘듣고 시작을하게되었다. 상대팀은 정빈이와 시현이였고 처음에는 내가 시현이에게 킬패스를 계속 주었는데 나중에 시현이가 골을 넣었다.&nbsp; 그다음은 상대편의 공이었는데 정빈이가 들어갈때까지 계속차길래 당황했지만 다행히 골을 넣지 못해 우리팀도 똑같은 방법으로 시도해서 내가 감아차기로 두골을 넣어서 우리팀은 승리를 거두었다. &nbsp; 강당에서 축구를 하는것도 재밌어서 다음에 한번더 또하고 싶어졌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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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0:32: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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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반 미니올림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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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재미있겠다" 나는 이렇게 말한 이유는 그날 미니올림픽이 있기 때문이다.</p><p> 미니올림픽 시작할 때 선생님이 게임 하는 방법이랑 규칙 설명해 주신 뒤 게임을 시작했다.첫번째 게임은 말싸움이었다.그리고 두번째 게임은 손벽치기 게임이었다.그 때 내가 게임할 차례라서 조금 떨렸다.처음에 한,두명 이겼지만 하나한테 졌다.ㅠㅠ 이렇게 아홉 번째 게임까지 이어서 했다.마지막에는 점수 계산까지 마무리 되었다. 우리 모두는 한번도 못 이겼지만 그래도 재미 있었다. 내년에도 어린이 날 때 미니올림픽을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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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0:33: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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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처음해보는 계주</title>
         <author>sj20250544</author>
         <link>https://padlet.com/hongkbong6663/reuxdr4l7w9nlbyv/wish/3639892402</link>
         <description><![CDATA[<p> "휘~"출발신호가 울리자 다들 달린다.지금은 계주를 정하는 시간이다.보통 계주는 반에서 2~3명 정도로 정한다.</p><p> 계주는 운동회에서 많이 쓰인다.계주는 운동회에서 중요한 이어달리기에서 주로 활약을 한다.이어달리기는 팀원들끼리 바톤을 주고받으며 것이므로 빨리 결승선을 통과해야만 이긴다.</p><p> 부정행위,부정행위는 이기기위해 간혹 하는 사람이 있다.하지만 부정행위는 하면 안된다.이기고 싶어서 부정행위를 하면 먼저 결승선을 통과해도 지게된다.</p><p> 아,그리고 난 계주를 해본적이있다.3학년때 한번해봤는데 되게 떨렸다.하지만 뿌듯하고 기분이 좋았다.</p><p> 운동회가 끝났다.계주는 내가 들어가있는팀,우리팀이 이겼다.뿌듯했다.그런데 보통 운동회는 무승부로 끝나는 경우가 많다.진행자분들께서 진 팀이 서운하지 않게 무승부로 만든다.상대팀에게 어떤 점수를 더 주셨다.그래서 무승부가 되었다.하지만 상관없다.이기는건 별로 중요하지 않기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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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0:3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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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미있는 피구</title>
         <author>sj20250549</author>
         <link>https://padlet.com/hongkbong6663/reuxdr4l7w9nlbyv/wish/3639893723</link>
         <description><![CDATA[<p> 웅성웅성 친구들이 잘하는 친구들이있는 팀으로 가고싶어서 웅성대고있었다. 나의 팀이 잘하는 팀으로 선정됬다. 그리고 게임을 시작하고 친구들이 점점 아웃되고있었다. 그리고 마지막에 나와 친구 1명이 남아있었는데 그친구 마저도 아웃되서 결국 혼자 남았는데 나는 이기고 싶은마음에 열심히 피하고있던중 친구들이 그냥 빨리 끝네라고 하길래 그냥 공을 맞고 아웃됬다. 그리고 다음판에 발목이다쳐서 게임에서 계속 맞고 아웃됬다. 그리고 피구가 끝나고 이긴팀은 상대팀으로 기억난다.하지만 정말 재미있었어서 나중에 된다면 또하고싶다. 그래서 그떼한 지구는 정말 만족스러웠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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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0:34: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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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높이뛰기 수행평가</title>
         <author>sj20250530</author>
         <link>https://padlet.com/hongkbong6663/reuxdr4l7w9nlbyv/wish/3639893767</link>
         <description><![CDATA[<p>&nbsp;[1] 뽀잉뽀잉, 높이뛰기 수행평가에서 좋은 점수를 위해 최대한 높이뛸려고 친구들과 같이 연습을 했다.</p><p>연습할때 난 80cm밖에 못 뛰었는데 친구들 중 키가 크거나 운동신경이 좋은 친구들은 연습 할때부터 90cm이상을 뛰었다.</p><p>&nbsp;[2] 드디어 수행평가를 시작했다.</p><p>수행평가의 기준은 '자세'이다.</p><p>그리고 수행평가는 서바이벌처럼 돌아가며 70cm의 줄을 넘는것이다.</p><p>모두가 줄을 넘으면 줄은 5cm씩 더 올라간다. 친구들은 대부분 85cm에서 막혔다.</p><p>그리고 친구들은 줄을 넘을때 힘차게 뛰었지만 줄에걸려 철푸덕하고 넘어지는 친구들도 있었다.</p><p>95cm부터는 나와 다른 친구들3명이 높이뛰기를 시작했다.</p><p>나는 좋은 기록을 위해 힘차게 줄넘기에서 3중뛰기를 하듯 높게높게 뛰었다.</p><p>&nbsp;하지만 나는 105cm에서 막혀 4등을 했고, 무난한 기록이 나왔다.</p><p>&nbsp;[3] 그런데 다른 친구들은 100cm는 물론 105cm도 뛰었지만 거기서 (나 포함) 2명이 탈락했다.</p><p>&nbsp;그리고 110cm를 뛰는 친구들은 아슬아슬하게 뛰어넘었고, 115cm를 넘어야했다.</p><p>친구들은 다들 긴장을하며 지켜봤다.</p><p>친구들은 높이뛰기를 시작했고, 탈락자와 생존자가 있었다.</p><p>탈락자는 아쉬워 했고 생존자는 기뻐했었다. 그리고 생존자는 하나였다.</p><p>친구들은 거의 다들 축하를 해줬다.</p><p>그리고 체육시간이 끝나고 체육 선생님이 117cm를 뛰어넘어 보라고 했다.</p><p>그런데 친구는 117cm를 뛰어 넘었다.</p><p>친구들은 축하해하면서 멋지다고 하며 끝이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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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0:34: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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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 눈이다!</title>
         <author>sj20250545</author>
         <link>https://padlet.com/hongkbong6663/reuxdr4l7w9nlbyv/wish/3639894157</link>
         <description><![CDATA[<p>&nbsp;"오, 눈이다!"&nbsp;</p><p>&nbsp;창가 옆 자리 친구가 외쳤다. 아이들을 따라 창가를 바라보니, 하늘에 누가 설탕을 뿌린 듯 송송 눈이 오고 있었다. 빨리 밖에 나가고 싶어 발 동동 떨며 점심시간만 기다리는데, 선생님이 우리의 마음을 알아 주신걸까, 밖에서 눈놀이를 하자고 하셨다. 나는 전투복 처럼 꽁꽁 여매고 나갔다.</p><p>&nbsp;밖으로 나오니, 누가 설탕을 쏟고 도망간 듯 세상이 새하얗게 물들어 있었다. 뽀드득, 뽀드득 눈 밭에 한 걸음 씩 내딜 때마다 내 귀에 '뽀드득' 소리가 들어온다. 새하얀 눈 위에 우리들의발자국이 남았다. 송송, 눈이 오는 풍경을 바라보니 이제 정말 겨울인지 실감이 났다.</p><p>&nbsp;그 때 툭, 누군가 나에게 눈덩이를 던졌다. 뒤를 돌아보니 구ㅈㅎ가 있었다. 니가 먼저 시작했다, 그렇게 눈싸움이 시작되었다. 아이들은 장갑을 끼고 눈덩이를 뭉쳐 친구들에게 재밌게 던지고 놀지만 이런, 난 장갑이 없네. 손 시려움을 참고 눈덩이를 뭉쳐 친구들과 눈싸움을 했다. 도 구준회가 내 머리에 눈을 던졌다. ㅈㅎ야, 눈싸움을 눈덩이 대시 네 머리로 해줄까? 도 다시 치고박고 싸우다가 화해를 어떻게 한건지, 눈싸움 놀이는 끝이 났다. 거기서 최민우가 저게 흙인지, 눈인지 구분도 안가는 눈?흙?사람을 만들어왔다. 풉, 하고 비웃을 뻔 했다. 나도 아인이 처럼 크고 듬직한 눈사람을 만들고 싶은데 아쉽게도 장갑이 없어 손이 시렵다. 제보는 손 시려하면 안되는데.. 테토 탈락이다.</p><p>&nbsp;추운 날씨 탓인지, 손이 시려우다 못해 언 느낌이다. 감각이 느껴지지 않는다. 이제 좀 쉴 겸 푸영이나 감상하면서 감성 타려는데, 저기 친구들이 눈 밭에 누워 양팔다리응 벌리고 있었다.</p><p>&nbsp;"하나야, 너도 해봐!"</p><p>나도 해볼까, 고민하다가 거절 하려고 했는데 너무 재있어 보인다. 결국 나도 패딩 모자를 쓰고 눈 밭에 누웠다. 날씨는 쌀쌀하지만 이렇게 친구들과 같이 시간을 보내니 마음만은 따뜻해지는 것 같다. 같이 있기만 해도 빵빵, 웃음이 터진다. 이미 한참 지난 일이지만, 이 기억이 행복한 기억이 되어, 좋은 추억으로 남게 되어 좋았다. 똑같은 겨울 눈 밭에 누워봐도 이 기분은 나지 않는다. 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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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0:34: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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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눈이내리던날</title>
         <author>sj20250546</author>
         <link>https://padlet.com/hongkbong6663/reuxdr4l7w9nlbyv/wish/3639897136</link>
         <description><![CDATA[<p>&nbsp;아침에눈을뜨고일어나창밖을보니눈이내리고있었다.아침에일어났을땐얼떨떨했는데좀있으니신이났다.엄마를깨워"나밖에나갔다올게!"라고말했다.엄마는헐래벌떡일어나 밖에춥다고옷을주셨다.나는옷을후다닥입고옥상으로향했다.옥상위에가서눈오리집게로눈오리를만들고있었다.그런데만들던도중사촌오빠가왔다.그리고조금안되어서사촌언니도올라왔다.그래서사촌오빠와사촌언니와같이눈사람도만들고눈싸움도하였다나는사촌오빠에게눈으로계속맞았다.오빠가눈을아프게잘만들어서맞을때많이아팠다.다놀고나서눈을털고밥을먹었다.정말재미있었다.나중에도또눈이오면좋겠다.그리고다음엔더크고멎지는눈사람과오리를만들고싶다."다음에또해야지!"라는생각이들었다.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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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0:36: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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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들에겐 킥볼이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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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br></p><p> 마치 찜기에 들어간 듯 쨍쨍한 해가 날 바라보는 체육관.</p><p>그곳에서 우리들의 작다면 작고 크다면 큰 그날의 이야기, 킥볼대결이</p><p>시작되었다.</p><p><br></p><p> 킥볼은 발야구와 피구를 합친 새로운 운동이다. 발야구보단 피구와 더 가까웠다. 주장은 6학년이 했는데 역시 밸런스가 흐트러지는 부분은 적었다. 이젠 전자와 후자를 선택할 시간이였다. 난 후자를 원했다.</p><p>후자는 상대팀의 공격방식을 알면 우리가 공격할 때 편리하기 때문이다. 내 간절한 마음이 통한걸까, 우리는 가위바위보를 이겼고 후자를 선택했다. 그렇게 우리는 수비가 되었다.</p><p><br></p><p> 수비수 위치는 우리들이 지금까지 했던것처럼 알아서 척척 - 위치를 조정했다. 삐익 -! 호루라기 소리가 체육관에 울려퍼지고 상대편 타자가 공을 뻥 - 찼다. 내가 공을 잡고 던지려는 순간에는 이미 꼬깔들 사이에 쏙 들어간 타자가 보였다. 그렇게 두 번째, 세 번째 타자들이 모두 공을 차고 모두 세이프존 까지는 잘 갔지만 홈으로는 많이 들어오지 못했다. 상대편은 5점을 획득했다. </p><p><br></p><p> 이젠 우리팀이 할 시간이 되었다. 내 순서는 딱 중간, 5번째였다.</p><p>첫 번째, 두 번째 타자들이 공을 멀리 차고 세이프존으로 가는 팀원들을 보며 안 왠지모르게 부담감을 느끼고 있었다. 이젠 내 차례가 되었다. 그때 어제 아빠가 네게 해준 말이 번뜩 떠올랐다.</p><p>"운동은 자신감이야, 인마. 운동하는데 자신감이 없으면 되겠냐?"</p><p>그 문장이 생각나서 그랬나, 난 범죄도시에 나오는 마동석 배우처럼 위풍당당하게 걸었다. '운동은 자신감이야, 자신감!' 그 마법주문과 마동석 배우만에 힘이 전해진걸까? 난 공을 뻥 - 찼고 순식간에 2점을 획득했다. 그러곤 머릿속에 우사인볼트를그 주문은 또 통한건지 난 날아오르듯 힘껏 달렸다. 그리곤 다음타자가 달리고 난 홈으로 달리던 순간, 공이 내 발 바로 앞을 튕기고 데굴데굴 굴러갔다. 난 그 순간 홈으로 들어왔다. 내가 또 1점을 획득한 것이다. 그 기쁨은 말로 설명할 수 없었다. 그렇게 우리는 8점으로 역전승을 하였다.</p><p><br></p><p> 난 이 기분을 팀원들과 나눴고 상대편과도 나눴다.</p><p>우린 서로 격려와 칭찬을 아낌없이 더 듬뿍 해줬다. 우리들에겐 킥볼이 정말 소중한 거 같다. 우리들에게 희망을 심어주고 하나뿐인 친구들로 이어줬으니깐. 우리들에겐 킥볼은 작은 씨앗을 심어주는 농부같았다.</p><p><br></p><p> 우리들에겐 다른 운동이란 어떤것을 느끼게 해주고 어떤 감정을 줄까? 떠올리며 힘껏 달렸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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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0:39: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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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발야구 한 일</title>
         <author>sj20250538</author>
         <link>https://padlet.com/hongkbong6663/reuxdr4l7w9nlbyv/wish/3639903627</link>
         <description><![CDATA[<p>&nbsp;비가 내리지않는 쨍쨍한 날이었다.</p><p>학교에서 발야구 규칙을 학습하고 선생님께서 팀을 나누어 주셨다.</p><p>&nbsp;나는 A팀,B팀 중 A팀이 되었다.</p><p>공격을 할 순서를 정하고</p><p>수비를 할 때 누가 1루에 서고 누가 2루에 서고 누가 3루에 서고 누가 홈에 설까 정하고 심판을 정했다.</p><p>나는 빨리 발야구를 하고 싶었다.</p><p>&nbsp;선생님께서 홈런이 없다고 예기 하셨다.</p><p>점점 내 차레가 다가오니 떨렸지만 공을 찼다.</p><p>&nbsp;수업시간이 끝나 너무 아쉬웠다.</p><p>다음에 또 하고 싶고 홈런이 있었으면 좋겠다.</p><p>왜냐하면 이번에 홈런이 없어서 좀 아쉬웠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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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0:40: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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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니올림픽</title>
         <author>sj20250527</author>
         <link>https://padlet.com/hongkbong6663/reuxdr4l7w9nlbyv/wish/3639914403</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우리반 선생님께서 미니올림픽을 하신다고 하셨다.</p><p>&nbsp;처음에는 먼저 팀을 나누고 게임의 규칙과 팀에서 게임 할순서를 정하고 미니올림픽을 시작했다.1번째 게임은 탕수육 게임이다.그리고 우리팀은 1번째로 시현이가 나가서 이겼다.그래서 우리팀이 1점을 땄다.그다음 2번째 게임에서 은서가 손뼉치기 게임에서 은서가 손뼉치기 게임 하는 것이 웃겨서 애들이 웃었다.그리고 돼지싸움,아이엠그라운드도 우리팀이 이겼다.그리고 마지막 게임으로 농구을 했다.마지막 이여서 긴장됐다. 시현이가 7점으로 우리팀이우승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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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0:47: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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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발야구에서 한일&gt;우리는 발야구에서 팀을 정했다. 나는 순서가 6번째였다 8번째 였던것 같다 나는 친구들이 공을 차는 것을 지켜보았다. 내 순서가 왔는데 선생님꼐써 홈런이 없다고 하셔서 나는 1번 밖에 가지 못하였다. 그래도 친구들이 공을 잘 잡아주어서 승리 하였다 약간 뿌듯함? 기쁨? 같은 느낌이 들었다.</title>
         <author>sj20250535</author>
         <link>https://padlet.com/hongkbong6663/reuxdr4l7w9nlbyv/wish/3639914772</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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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0:47: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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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발야구ㅊㅓ음한날</title>
         <author>sj20250534</author>
         <link>https://padlet.com/hongkbong6663/reuxdr4l7w9nlbyv/wish/3639914997</link>
         <description><![CDATA[<p>맑고더운날이였다. 1교시가 체육이라서 강당에서 발야구를했다. 처음해봐서 긴장했다</p><p> 룰을잘몰라서 친구들이하는거보고했다. 잘하지는않았다. 그래서수비로바뀌고 공을잡아야돼지만 하나도잡지못했다. 결국시간이지나 공격으로바뀌었다.여전히점수를얻지못했지만 친구들이잘해준덕분에 이기고있었다.</p><p> 하지만결국에는 졌다. 그치만재밌었다 다음에도 또 하고싶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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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0:47: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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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bw</title>
         <author>sj20250526</author>
         <link>https://padlet.com/hongkbong6663/reuxdr4l7w9nlbyv/wish/3639996310</link>
         <description><![CDATA[<p>1.그 친구는 발야구를 아주 잘하는 친구였다.발야구</p><p>시작전에 발야구 팀,순서를 정했고 발야구경기를 시작</p><p>했다.2.우리팀은 첫번째로 공격했다.공격부분에서 많은</p><p>점수를 얻었다.내가 공을찼는데 야구부가 fly out을 했다.</p><p>그래도 득점을 많이 얻었다. 근데 수비역할 에서 fly out 를</p><p>못 해서 상대팀 점수가 높아졌다.심판이 경기를 사실적으로</p><p>판단해서 좋았다.3.경기결과는 12-8로 우리팀이 이겼고</p><p>난 최선을 다했다.이추억은 내가 어른이 되어도 몇년이 지나도</p><p>좋은추억 으로 내 생각속에 있을거다.다음에 발야구를&nbsp; 또 해서</p><p>이기고 싶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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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1:30: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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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발야구 승리 </title>
         <author>sj20250532</author>
         <link>https://padlet.com/hongkbong6663/reuxdr4l7w9nlbyv/wish/3640000768</link>
         <description><![CDATA[<p>  키가 보통이고 체육실력과 인기가 많은 친구가 우리 팀으로 온 체육시간...요번 체육시간은                     발야구였다 [체조]를 하고  선생님의 발야구 설명이 끝나고 팀을 정했다 우리 팀의 에이스는   병준이고 상대팀의 에이스는 서우였다 가위 바위 보를 해 이겨서 먼저 수비를 했다 </p><p> 우리는 [공격팀]이 공을 차서 공이 날아갈 때 [수비수]팀이 골을 단번에 잡아 </p><p>플라이 아웃을 시켰다 3진 아웃이 되서 역할이 체인지 되었다 우리팀은 공을 하는데 서우가 공을 잡아 아웃시킬때도 있었지만 점수가 더 높았다. 내 생각은 우리팀에서 가장 잘한사람은 병준이다 왜냐하면 공을 많이 잡고 공도 잘 차서 점수도 얻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상대팀에서 가장 잘한 사람은 서우였다 왜냐하면 공도 잡아 우리팀은 아웃시킬때도 있었고 공을 차서</p><p>점수도 얻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아쉬운 점은 5분?.. 그정도가 남아서 더 하고 싶었는데 선생님이 못하게 해서 우리반 선생님 말고 이용배 선생님이다.</p><p><br></p><p>[준비운동][우리팀][서우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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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1:33: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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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치어리딩.</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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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2학기때 치어리딩을 했다&nbsp;</p><p>a,b,c,d로 팀 을 나누었다 나는b팀이다.</p><p>b팀만아니길 바랬는데 b팀이 되어서 속상했다.</p><p>그래도 열심히쳤다 장난치는 얘들도 있낀해도 무시했다 틀릴떄도있지만 그래도 열심히는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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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1:34: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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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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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학년 때 학교에서 처음으로 한 농구</title>
         <author>sj20250528</author>
         <link>https://padlet.com/hongkbong6663/reuxdr4l7w9nlbyv/wish/3640157977</link>
         <description><![CDATA[<p>   지금도 생각나는 체육 시간의 일이다.선생님께서 농구 규칙을 설명하실때 마음이 설레였다. 가짜 공으로 드리블 연습할때 재밌었다.&nbsp;</p><p>&nbsp;&nbsp;드디어 연습을 마치고 경기를 하기 위해 팀을 정하였다. 그땐 마음속으로 설레였다.팀을 다 정하고 경기가 시작 되었다. 경기를 할때 골은 못 넣지만 드리블 만은 잘해서 뿌듯했다.</p><p>&nbsp;&nbsp;&nbsp;농구가 끝났을때 너무 재밌어서 또 하고 싶었다. 그리고 5학년때 또하면 좋겠다고 했는 데</p><p>안해서 실망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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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2:59: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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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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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치열한 운동시간 피구활동 (김유경)</title>
         <author>sj20250541</author>
         <link>https://padlet.com/hongkbong6663/reuxdr4l7w9nlbyv/wish/3640168740</link>
         <description><![CDATA[<p>1. 체육시간 강당에서 피구활동을 했다. 체육선생님께서 피구활동을 규칙 및 안전 상황 설명을 해주셨다. 선생님께서 너무 씨끄럽다고 계속 설명해주셨더니 벌써 15분이나 지나서 지루했다.</p><p><br></p><p>2. 이제 체육선생님께서 팀을 짜라고 말씀하셨다. 주장을 뽑아서 팀을 샀는데 A팀이 잘하는 친구들을 다 데려가고 그냥 그런 애들은 다 우리팀으로 보내서 밸런스가 않 맞아서 짜증났다. 그래도 인원수는 우리가 더 적있어서 남자팀은 잘하는 사람이 많은 쪽으로 정했다. 다 팀을 정하고 이유에 나갈 사람을 정했다. 피구를 시작했다.피부를 잘하는 친구들이 공을 잡고 잘던져서 기뻤는데 상대편 외야 친구들이 주고 받기를 하여서 빠르게 움직이는 많이 힘들었다. 딱 마침 외야 친구가 공을 놓쳐서 우리 내야로 공이 들어왔는데&nbsp; 체육 선생님께서 상대팀 곳이라고 말씀하셔서 화가나고 억울했다.</p><p><br></p><p>3. 10분 뒤에 피부가 끝났다.결국에는 우리팀이 졌지만 친구들이 괜찮다고 다음에 이기면 된다고 말했다. 강당에서 교실로 갈때 너무 힘들어서 땀이 많이 난 상태로 교실에 들어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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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3:05: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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