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우리반 글모음집(겪은 일) by 여김경숙</title>
      <link>https://padlet.com/kskim0529/rerly57lydepbak5</link>
      <description>1. 번호 이름 쓰기
2. 배려와 예절 지키며 댓글 올리기</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11-01 23:51:36 UTC</pubDate>
      <lastBuildDate>2024-10-24 06:19:40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url>
      </image>
      <item>
         <title>17 이상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skim0529/rerly57lydepbak5/wish/3184804127</link>
         <description><![CDATA[<p>ㅡ거울의 나를 보고 놀란 일ㅡ</p><p><br/></p><p>    비가 바가지로 쏟아지는 날 나는 침대에 누워 가만히 있었는데 윗층에서 들리는 발소리에 무서워서 밖에 나왔어 </p><p>   거실에서 나와 확인 해 봤는데 아무것도 없지만 너무 무서워 귀신은 없다는 믿음을 가지고 화장실에서 볼 일을 보고 나왔어 하지만 </p><p>   방으로 돌아가는데 거울에 빛춘 나의 모습이 너무 소름 끼쳐서 '.........!!!!!!' 무서워 아무 말도 못하고 방으로 들어왔어 다시는 경험하지 않았으면 해 근데 그 때 내 모습이 좀 팬티바람이여서 조금은 무서웠는데 재밌기도 했어 </p><p>맨날 이러는데 어떤 날에는 창문에서 넘어오는 바람 소리에 아무것도 모르고 무서워 하기만 했지</p><p>어떤 날에는 형이 딸깍 거려서 무서워 식은 땀까지 난 적 있어</p><p>이제는 강심장을 가져야겠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10-24 02:10:5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skim0529/rerly57lydepbak5/wish/3184804127</guid>
      </item>
      <item>
         <title>6 김민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skim0529/rerly57lydepbak5/wish/3184813256</link>
         <description><![CDATA[<p>Happy한 제주도 여행:)</p><p><br></p><p>오랜만에 제주도를 간다. </p><p>제주도를가는게 6살 이후로 처음이었기에 매우 들떴지만 제주도에 태풍이 온다해서 한편으로는 걱정도 된다</p><p><br></p><p>1시간 뒤..........</p><p><br></p><p>제주도에 도착했다 걱정과 다르게 태풍온다는  말이 거짓말 처럼 날씨가 너무 좋아 놀랐다.</p><p><br></p><p>이제 본격적으로 놀기위해 위해 오자마자 렌트카를 렌트하고 숙소로가 집을 내려놓고 밥을 먹으러 갔다 고기국수를 먹으었는데 맛있긴 맛있는데 굳이 제주도 까지 와서 먹을 필요는 없는거 같다.(개인적 취향임) 구경거리 둘러보고 숙소로 와 잠을 잤다(zzz)  다음날도 비슷하세 돌아다님(사실 쓰기 귀찮아서 줄임)</p><p><br></p><p>다음날.....</p><p><br></p><p>안왔으면 하는날이 오고말았다...이제 다시 온양으로 돌아가야하다니.....제주도에서 더 있고싶었는데 아쉽다 :( 2박3일 제주도 여행이 아쉬울 정도로 재미있었다 하여튼 결론은 제주도 다시가고싶다..(학교가기 싫다)  </p><p><br></p><p>                         -끝-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10-24 02:15:2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skim0529/rerly57lydepbak5/wish/3184813256</guid>
      </item>
      <item>
         <title>1. 권오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skim0529/rerly57lydepbak5/wish/3184822844</link>
         <description><![CDATA[<p>제목: 돌아가신 증조 할머니</p><p><br/></p><p>   앞이 캄캄한 밤이였다. 집에들어왔는데 아빠께서 전화를 받으시고 잠깐 나갔다 오신다고 하셨다. 나는 동생과 엄마하고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가 TV를켯다. 5,4,3,2,1 우와!!! TV에서 카운트 다운이 끝났다. 나는 TV를 보고 엄마께 인사를 드렸다. "안녕히 주무세요." 잠을 자고 일어났다. 근데 아빠께서 갑자기 나가자고 하셨다.</p><p>알고보니 증조 할머니께서 돌아가신거다. 나는 내가쓴 편지를 </p><p>증조 할머니 사진 밑에 두고 할머니 품에 들어가 울음을 텄트렸다. 할머니 께서 괜찮다고 말슴 하셨다. 나는 울음을 그치고 식당에서밥을먹고 다시 집에 돌아왔다. </p><p>   나는 옛날에 외할아버지께서 돌아가셔서 슬픈데 증조 할머니 께서 내 곁을 떠나셔서 더욱더 슬펐다. 다음날에 장례식장에 다시 왔다. 외할머니께서도 오셔서 증조 할머니께 인사를 들이고 나한테 오셨다. 나는 이야기를 나누고 다시 집에 들어왔다. </p><p>   다음날 증조 할머니 묻을 날이다. 나는 저멀~~리서 할머니를 묻고게신걸 보고 있었다. 나는 울고있진 않았지만 속으로는 울고 있었다. 나는 할머니 께서 돌아가신걸 너무 슬프게 여겼는데 할머니 께서 증조 할머니 께서 천국에 가고 싶다고 하셔서 슬픈 마음이 짐작 되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10-24 02:19:5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skim0529/rerly57lydepbak5/wish/3184822844</guid>
      </item>
      <item>
         <title>3 김나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skim0529/rerly57lydepbak5/wish/3184825485</link>
         <description><![CDATA[<p>   그때는 댄스학원은 1년도 안 다닌 날이었다.댄스학원에서 몇 개월 동안 연습한 대형으로 무대에 서는 그야말로 환상적인 날이었다. 무대에 몇번 서 봤기 때문에 더 긴장이 되었던거 같다. 공연장에 갔을때는 더욱더 기대가 되었다.공연이 시작 되었을 땐 화려한 조명과 멋진 의상,춤으로 정말 완벽한 무대였다. 우리 차례가 왔을땐 심장이 너무 쿵쾅 거렸다. 안 그래도 몇 개월동안 열심히 연습 했으니 그럴 만도 했다.무대에 섰을땐 무서움, 두려움보단 설렘,기대였다.연말에 무대에 서니깐 마치 2023년을 마치는 무대인거 같았다.춤을 출땐 그동안의 노력들이 의미가 있었다는것을 알게 돼니기분이 뿌듯하고 행복했다.무대를 마치고 1부가 끝났다. 시상식이 시작 돼었다.공연을 준비 할 땐 시상식이 있을건 알고 있었지만 어떤 상일지 궁금했다.상장에 이름이 '걸크러쉬 최상' 이라던지 '내 마음에 치명상'이 있었다. 그러다가 스크린에 '도대체 뭐하상?'이 있었다. 주변 사람들이 "이거 너다 ㅋㅋ" "맞네 너네 ㅋㅋ"이랬지만 나는 설마하는 마음으로도 기대하지 않았다. 그때 스크린에 세글자가 크게 써져 있었다 "김나은" 나는 정말이지 연말에 이런 선물을 받다니 너무나도 감사하고 행복했다. 나는 내 애착인형인 오리인형을 들고 무대 위에 올라갔다. 실감이 안났다. 선물과 상장, 단 2개이지만 나는 큰 선물이다. 상장은 돈이 있어도 못사는, 단지 노력으로 사는것 이란걸 알았다.그 생각이 났을땐 나는 2024년 지금 댄스학원에서 공연 연습을 하고 있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10-24 02:21:0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skim0529/rerly57lydepbak5/wish/3184825485</guid>
      </item>
      <item>
         <title>26 최서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skim0529/rerly57lydepbak5/wish/3184831818</link>
         <description><![CDATA[<p>  제목: 탈퇴했었는데</p><p><br></p><p>내 꿈은 정말 많다. 하고 싶은 것만 수만가지이니까, 잘하는 것도 많으니까. 하지만 그날은 유튜버가 하고 싶어서 마침 할머니댁이여서 사촌동생들과 친동생과 함께 영상을 찍고 편집까지 마친다음 책을 보면서 쉬고 있는데 동생 한명이 장난을 걸어오면서 하나 더 찍자고 하였다.</p><p>   편집은 내가 다 하기 때문에 "귀찮아, 싫으니까 저리가." </p><p>라고 하였다 하지만 동생은 매시간마다 싸움을 걸어오면서 하나 더 하자고 하는데 짜증나서 "야, 저리가!"라고 했다. 동생은 심통이 났는지 머리를 잡아당기면서 말하는데 나는 동생을 때리면서 겨우 따돌려냈다. (동생에겐 미안할 따름이다) 그때, 동생중 한명이 "누나!  **tv (채널이름 말하지 않을게요^^) 나가!!"라고 하였다. 충격적이지만 애써 대답하지 않았다. 얼마 후 동생한명이 다시 들어오라고 미안하다고 하는데 그게 제일 짜증났다. 나는  </p><p> "시끄러! 나 이제 **tv나갈거임. 니네들이 편집도 혼자해라. 니네들이 나가라하고 들어오라 하고 있네. 나가라고 하는건 네 맘인데 들어오는건 내맘이야"라고 하고 자리를 떠났다.</p><p>    한 4시간 쯤 있고 그동안 동생이 계속 같이 놀자하니까 귀찮기도 한데 서서히 마음도 같이 풀렸다. 그래서 내 딴으로 화해한닾시고 뭐라뭐라 했는데 화해도 얼랑뚱땅 했다. 동생도 '어지간이 자기가 편집하긴 싫었나 보다' 라고 생각하고 넘어갔다. 나도 다행이라고 생각했고 동생도 그럴거다(내 생각이지만..) 화해해서 잘됐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지금도 동생이 나가라고 소리질렀던건 짜증이 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10-24 02:23:5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skim0529/rerly57lydepbak5/wish/3184831818</guid>
      </item>
      <item>
         <title>29 한준우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skim0529/rerly57lydepbak5/wish/3184833742</link>
         <description><![CDATA[<p>          가족과 워터파크에 간 날</p><p><br></p><p>      번뜩!!!! 오늘은 가족들과 워터파크에 가는 날이다.  아침일직 일어나,차를타고 워터파크로 출발했다. </p><p>    첨벙! 도착하자 시원한물이 나를반겨주었다. 나는 곧장 파도풀로 뛰어가, 시원한 물속에서,튜브를 타고 자유롭게 해엄첬다. 꼬르륵...</p><p>열심히 해엄치다 배가고파질데즘 나는 닭고치와,뜨끈한 우동을 먹었다. 밥을먹고 우리 가족은따뜻한 물속에서 편안하게 쉬고난뒤 집으로 향했다.</p><p>   그날 내가느낀점은,가족과 함께하는것은 뭐든 즐거운것 같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10-24 02:24:4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skim0529/rerly57lydepbak5/wish/3184833742</guid>
      </item>
      <item>
         <title>18 이수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skim0529/rerly57lydepbak5/wish/3184838508</link>
         <description><![CDATA[<p>     내잘못이아닌거같은데?                   10월23일수요일오늘네가친구들이랑학교를가고있어서그런데신호등때잠깜먼춰어그런데말이야성준이가장난으로밀었다 .  그래어나도장난으로나도성준이를나도장난으로첮다 그런데성준이가갑자기아프다고하였다.   나는살살대려는데성준이가오바를하며아프다하였다. 그리고성준이는학교다도착할때까지삐져있다.  그런데툭하면삐져어별로상관도없엇다. 그래어내가다른사람들았테도물어밭는데도내잘못이라하였다.  그래어나는어쩔수없이내가성준이한테사과를하였다솔직히사과할때한대더때고싶었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10-24 02:27:0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skim0529/rerly57lydepbak5/wish/3184838508</guid>
      </item>
      <item>
         <title>16 유다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skim0529/rerly57lydepbak5/wish/3184839161</link>
         <description><![CDATA[<p>최악의 날</p><p><br/></p><p>    그날은 해가 쨍쨍한날이었다.하지만 그날은 내가 다시는 격고 싶지않은 상황중에 탑의 들기도 하는 날이기도 했다.그때는 바야흐로 내가 2학년때였다.</p><p>    그때 나는 센터의 다니고 있었다.맞벌이신 엄마아빠가 출근을 했던 사이의 같이 센터의 다니던언니들과 로블록스를 하다 휴대폰 전원이 꺼졌다.그래서 나는 티비를 보며 센터의 가기를 기다리고 있었다.그렇게 신나게 티비를 보고있는데 초인종이 울렸다.나는 조금 무서웠지만 인터폰으로 보니 경비아저씨가 게셨다.</p><p>알고보니 내가 티비를 볼때 차를 탈 시간이 지나있었고 아빠가 나한테 전화를 하셨지만 나는 충전이 귀찮아서 안하고 방전된 휴대폰을 그냥 둬서 아빠가 전화를 하셔도 못받고 차를 탈시간은 지났던거다!그래서 아빠가 관리사무소의 전화를 걸으셔서 경비아저씨가 오신거였다.</p><p>    나는 떨리는 목소리로 나는 잠시만 기다려 주시라고 말씀을 드린다음 누구보다빠르게 충전기를 가져와서 휴대폰을 충전했다.내가 충전을 했다고 말씀을 드리자 경비아저씨는 가셨다.</p><p>충전이1%가 되자마자 아빠한체 전화를 걸었다.아빠는 조금 화난 목소리로 전화를 받았고 어찌저찌해서차를 타고 센터의 갔다.</p><p><br/></p><p>센터가 끝나고</p><p><br/></p><p>   나는 떨리는 마음으로 집을갔다 엄마아빠가 나를 걱정스러움반 화남반으로 나를 처다봤고 그날 나는 조금 혼났다.그때이후로 나는 휴대폰전원이 꺼지는걸 싫어하는 아이가 되었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10-24 02:27:2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skim0529/rerly57lydepbak5/wish/3184839161</guid>
      </item>
      <item>
         <title>24.정하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skim0529/rerly57lydepbak5/wish/3184840177</link>
         <description><![CDATA[<p>제목:현장체험학습</p><p><br></p><p>    그날은 유난히 해가 쨍쨍한 날이였다. 나는 아침부터 눈이번쩍 떠졌다. 드디어 버스가 출발한다.</p><p>    버스에선 지루했지만 민속촌에오니 가슴이 콩닥콩닥 뛰었다. 우리모둠은 민속촌에 들어와 연자방아를 찾아 나섯다 민속촌을 돌아다닌지 얼마지나지않아 연자방아를 찾았다 시작하자마자 연자방아를 찾다니 오늘은 왠지 느낌이 좋았다. 모둠원들과 사진을 찍고 두번째미션! 너와집을 찾아다녔다 그던데 너와집은 아니고 우리모둠은 계속 같은 자리만 삥삥돌고있었다 너와집을 찾아 나선지 몇분만에 너와집을 찾았다. 세번째미션까지 끝낸 우리모둠은 그네정자가 있는 쪽으로 점심을 먹으러같다 힘들게 미션을 한탓인지 오늘따라 도시락이 천배더 가까이 맛있는것 같았다 </p><p>   그리고 도시락을 먹고 두번째코스 놀이공원! 에가서 놀이기구를 탔다. 첫번째로 탄 놀이기구는 바로 바이킹이였다 오늘은 운이좋게도 바이킹줄이 짧았는데 그레서 바이킹 맨뒤에 탈수 있었다. 바이킹이 작동하고.. 난 처음엔 아찔했지만 타다보니 아찔하면서도 짜릿한기분이 좋았다. 두번째로 자이로드롭을 탔는데 이놀이기구도 맨꼭대기에 도착했을때 정말 짜릿했다  집에갈시간이되어 반친구들과 만나기로한 장소에 도착했다. 그리고 버스에 탔는데 버스에 타자마자 졸음이 쏠려왔다,,  한참 졸음을  견디고 학교에 도착했다. 오늘하루 정말 힘들기도 하고 재미있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10-24 02:28:0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skim0529/rerly57lydepbak5/wish/3184840177</guid>
      </item>
      <item>
         <title>2 김규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skim0529/rerly57lydepbak5/wish/3184840929</link>
         <description><![CDATA[<p>제목: 민속촌</p><p><br/></p><p>   화창한 날이었다. 아침에 긴장되는 마음으로 일어났다. 그 뒤 학교에 도착해서 버스를 타고 민속촌에 도착했다. 버스에서 내려서 기념사진을 찍고 모둠끼리 다 흩어졌다.</p><p>   우리 모둠은  먼저 너와집과 연자방와를 먼저 찾으러 갔다. 찾으러 갈때 우리들이 다 길치여서 힘들었지만(ㅎㅎ)결국엔 주변에 계신 할아버지 덕분에 조금이라도 쉽게 찾앚다. 우리는 점심 먹을 시간이 거의 되어 그네터정자 앞으로 가서 점심을 먹었는데 맛있었다. 다 먹은 뒤 우린 놀이마을에 갔다. 놀이마을에 가서 먼저 무슨 놀이기구가 있는지 살펴보고 먼저 범퍼카를 타러 갔다.  타보니 너무 재밌었다. 그리고 목이 말라서 음료수를 사먹었다. 근데 은채 앞에 말벌이 있었는데 은채가 놀란 나머지 음료수를 다 쏱아버렸다. 그래서 일단 그걸 다 치우고 다른 애들은 자이로드롭, 호영이와 나는 회전목마를 타러 갔다. 나는 좀 타보니 시시하긴 하지만 자이로드롭을 타러 간 애들은 재밌었다보다. 나도 탈려고 했는데 너무 무서워 보여서 난 타지 않았다. 그 다음 우린 패밀리 코스터를 타러 갔다. 타보니 좀 무서웠긴 한데 한편으로는 재밌었다.</p><p>   이제 우린 거의 집합시간이 되어 집합장소로 가 먼저 기다리고 있었다. 얼마 뒤 5학년 전체가 다 모여 버스를 타러 갔다. 1시간 30분 뒤 도착했다. 좀 많이 힘들었긴 하지만 재밌는 하루였다. </p><p>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10-24 02:28:2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skim0529/rerly57lydepbak5/wish/3184840929</guid>
      </item>
      <item>
         <title>22 정은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skim0529/rerly57lydepbak5/wish/3184843207</link>
         <description><![CDATA[<p>-오월드에서 길을 잃어버렸다-</p><p><br></p><p>   오늘은 내가 기다리던 현장체험학습을 가는 날이다. 신나는 마음으로 학교에 갔다. 학교에 가서 안전수칙을 듣고 버스에 탔다.  오월드에 도착했다. 기쁜마음으로 버스에서 내렸다. 그리고 모듬끼리 헤어졌다</p><p>    첫번째로 간곳은 버드랜드였다. 버드랜드에 들어가서 펭귄도 보고 다른 새도 보았다. 버드랜드를 구경하고 나왔는데 여기가 어딘지 몰라서 지도를 봤는데도 몰라서 길이 있는 곳으로 따라갔다. 계속 가다보니 미로도 보았고 무슨 조형물도 보았다. 계속 지도를 보며 걷는데 같은 장소만 도는 느낌이었다 그렇게 계속 걸었다. 한시간이 지났다.몇분이 지나고 드디어 왔던 길이 보였다 . 왔던 길로 돌아갔다. 광장에 도착해서 바로 놀이 기구 쪽으로 갔다.</p><p>   버드랜드에서 시간을 많이 끌어서 놀이기구를 하나밖에 못 타서 슬펐다. 그리고 집합시간이 다가와서 집함장소로 모였다. 버스에 타서 학교로 도착했다.</p><p>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10-24 02:29:5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skim0529/rerly57lydepbak5/wish/3184843207</guid>
      </item>
      <item>
         <title>23. 정지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skim0529/rerly57lydepbak5/wish/3184843232</link>
         <description><![CDATA[<p>제목: 놀이동산</p><p><br/></p><p>   오늘 갑자기 동생이 나를 깨웠다.  알고보니 오늘은 놀이동산에 가는날이였다. 그래서 가기전 내가 혹시 멀미를 할까봐 멀미약을 먹고 갔다. </p><p>   놀이동산에 와보니 사람들이 엄~~~~~~~~청 많았다.</p><p>그래서 롤러코스터에 탈려고 줄을 섰다. 그리고 한참 후... 곧있으면 내차례라 긴장 했다. 할머니,동생,할아버지,내가 탔다. 롤러코스터 를 타고나니 배가 고팠다. 그래서 가족끼리 츄러스랑 간단한 음식을 먹었다. 그리고 이제 시간이 다되서 집으로 돌아갈 시간이 다되어 차를 타고 집으로 돌아갔다. </p><p>   집으로 돌아오니 놀이동산에 다시 가고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놀이동산에 있었던 기억이 재밌었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10-24 02:29:5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skim0529/rerly57lydepbak5/wish/3184843232</guid>
      </item>
      <item>
         <title>11 배성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skim0529/rerly57lydepbak5/wish/3184843689</link>
         <description><![CDATA[<p>오키나와여행</p><p><br/></p><p>  화창한날 바로 오늘 할머니 할아버지, 사촌동생과  함께 숙소에서 공항으로 출발한다. </p><p>   여행1일차:공항에가서 비행기를 기다린다 잠시후 비행기가 뜬다. 1시간,2시간 기다리다보니 목적지인 오키나와에 도착했다. 버스를 타고 음식이 유명한 거리에 도착했다. 먹어보니 딱히 맛있지는 않았다. 저녁에 식당에서 밥을 먹고, 첫번째 숙소에서쉬었</p><p>다. </p><p>   여행2일차:오늘은 여행사에서 정한 자유관광날이다. 수영장에서 수영을 하고 바다에서 놀았다. 그리고 유명한 카페에서 첫번째 숙소에서 쉬었다 여행3일차:내일이 여행 마지막 날이라니 아쉽기때문에 오늘 더 신나게 놀아야겠다. 버스를 타고 쇼핑도 하고, 오키나와의 유명한 아이스크림집에서 아이스크림도 먹었다.두번째 숙소에서 쉬었다.</p><p>   여행 마지막날(4일차):오늘이 여행 마지막 날이다. 버스를 타고 (또)쇼핑을 하고 아쿠아리움에서 물고기를 보고 고래상어도 보았다. 기념품을 사고 버스를 타고 공항으로 갔다.비행기를 타고 한국에 도착했다.아쉽기도 했지만 너무 좋은 여행이였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10-24 02:30:0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skim0529/rerly57lydepbak5/wish/3184843689</guid>
      </item>
      <item>
         <title>27 최태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skim0529/rerly57lydepbak5/wish/3184844782</link>
         <description><![CDATA[<p>한밤의 공포</p><p> </p><p>어두컴컴한 한밤중에 나는 일어났다. 나는 물이 마시고 싶었다. 그래서 나는 물을 가지러 냉장고를 갔다. 하지만 냉장고 앞까지 왔지만 나는 겁을 지래 먹었다. 마치 귀신이나 유령이라도 나온 것 처럼 </p><p>무서운 무언가를 본 것 처럼 무서워서 뒤도 보지 않고 작은 방으로 뛰었다. 그리고 나는 이렇게 생각했다.</p><p>"물이 마시고 싶은데 목 말라. 이번엔 무서워서 돌아오지 말아야지." 생각하고선  다시 물을 가지러 갔다. 난 무섭지만 참고 갔다.</p><p> 나는 불을 키고, 컵에 물을 따라 마셨다.</p><p>"물이 시원했다." 그리고선 나는 피곤해서 이불을 덮었는데 잠이 잘 오지 않아서 시간을 때우면서 잠이 오길 기다리고 또 기다렸다.  곧장 잠이 오기 시작했다. 그리고 나는 다시 잠들었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10-24 02:30:4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skim0529/rerly57lydepbak5/wish/3184844782</guid>
      </item>
      <item>
         <title>20번 이정한</title>
         <author>shinlie14</author>
         <link>https://padlet.com/kskim0529/rerly57lydepbak5/wish/3184940049</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5학년3반과 주먹야구를하는날이다</p><p>1교시에는 우리반친구들과연습으로주먹야구를하고2교시에는3반이랑주먹 야구를 했다. 3반이 강당 으로 들어 왓다 3반은 준비 운동을 하고있어서 체육 선생님이 우리에게 다가 왓다. 체육 선생님이 대표선수를 할 사람을 골라주셨다. 그리고 교체선수도 뽑았다.  이제  경기를 했다 우리가 수비를 하게 됐다, 우리가 한 두개 잡아서 교체가 됐다 .이제 우리가 공격을 하게 되고 나서 시작 됐다. 애들이 너무나 잘 쳐서 1 2 3 4 5 6 7 8 9 10을 따게 됐다. 체육 선생님이 호루라기를 부었다.우리는 너무나 좋았다.남은 시간에 피구를 했다 .피구는 무승부가 됐지만 나는 너무나기분이 좋았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10-24 03:19:1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skim0529/rerly57lydepbak5/wish/3184940049</guid>
      </item>
      <item>
         <title>10번 박준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skim0529/rerly57lydepbak5/wish/3184943908</link>
         <description><![CDATA[<p>제목:민속촌 현장체험학습</p><p><br/></p><p>  화창하고 쨍쨍한 날이었다.나는 날씨처럼 화창한 마음으로 일어나서 학교로 갔다.학교로 가서 버스를 타고 가는데 설레고 재미있었다.  </p><p>   그렇게 시간이 흘러 민속촌에도착했다.도착해서 사진을 찍었다.그리고미션이 생각나서 미션을 하러 갔다.내가 애들을 챙기는 것 같았다.미션을 끝내고 도시락을 먹는데 고든램지가 한 요리보다 맛있었다.  도시락을 다 먹고 놀러 놀이공원에 갔다.놀이공원에서 바이킹을 탔는데 생각보다시시해서 실망했다.그리고 오락실에 갔는데오락실이 더 재밌었다. 이제 갈 시간이 되서모였던 장소로 모였다.</p><p>   그렇게 현장체험학습을 마치고 돌아왔다. 현장체험학습이 재밌었다.다음에 또 가고싶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10-24 03:21:4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skim0529/rerly57lydepbak5/wish/3184943908</guid>
      </item>
      <item>
         <title>7  김민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skim0529/rerly57lydepbak5/wish/3184950875</link>
         <description><![CDATA[<p> {공포의 문단속}</p><p>5살 이였던 장난꾸러기 어린이에게 어떤 일이 일어났는지 같이 보시죠</p><p>-----------------------------</p><p>   어느날 하늘에 구멍이 뚤린 듯이 비가 많이 왔던 날 부모님께서 갑자기 어딘가를 가야한다고 나를 빼고 할머니 집에 간다고 했다.나를 빼고 가서 속상했지만 괜찮았다.가족이 다 가고 나만 혼자 남았다. 티비를 보며 가족이 언제 올지 기달리던 어린 민슬이씨 밤 10시가 될 때까지 가족이 안 와서 걱정 돼고 무서웠다. 새벽 1시가 됐고 불을 끄고 잘려고 할 때 초인종이 울렸다.''민슬아 문 열어줘''라며 내 이름을 누군가 불렀다. 문을 열려고 했지만 혹시 몰라 인터폰으로 보니 검은 색 마스크를 쓰고 검은 후드티를 입은 사람이였다.나는 아빠께서 장난을 치시는 줄 알고 문을 안 열고 그냥 잤다.</p><p>   다음 날 가족이 왔고 내가 말했다 ''어제 새벽 1시에 왔으면서 왜 지금 들어와?''라고 물어봤다 하지만 돌아오는 답은 ''우리 지금 도착했잖아''이였고 나는 그때 생각했다.어린이 혼자 있는 집을 모르는 사람이 들어올려고 했다는 걸 알았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10-24 03:25:3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skim0529/rerly57lydepbak5/wish/3184950875</guid>
      </item>
      <item>
         <title>12 서채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skim0529/rerly57lydepbak5/wish/3184955643</link>
         <description><![CDATA[<p>-게획없는 여행-</p><p><br/></p><p>오늘은 햇빛이 쨍쨍한 날이였다.</p><p><br/></p><p>나랑 엄마랑 언니랑 동생이랑 같이 할아버지를 봬러 지하철을 타고 병원으로 갔다. 병원에 도착하고 한참동안 병원에있었다. 시간이 지나고 병원을 나왔다.</p><p> 그리고 그 근처에 있는 편의점에서 대충 밥을 먹었다. 편이점에서 먹은 밥이였지만 그래도 맛있었다.</p><p>그리고 우리는 다시 지하철 역으로 갔다. 나는 집가는줄 알았는데 아니였다!? 나는 지하철에서 자고있었다. 도착을 하고 일어났더니 내가 있는곳은 부산 이였다!! 그런데 시간이 늦어서 우리는 바로 숙소를 에약했다.</p><p>숙소에 도착을 하고 바로 구경을 했다. 숙소는 생각보다 아늑하고 좋았다. 우리는 숙소에서 짐을 풀고 편의점을 갔다. 편의점에서 충전기랑 음료수를 사고 다시 숙소를 가서 잠을 잤다.일어나고 우리는 조식을 먹고나서 우리는 바로 바다로 갔다. 조금 추웠지만 갠찮았다. 나는 바로 신발을 벗고 바다에 발을 담궜다. 조금이였지만 나는 그 순간이 너무 좋앗다.</p><p>스트레스가 확! 풀리는 기분이였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10-24 03:28:3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skim0529/rerly57lydepbak5/wish/3184955643</guid>
      </item>
      <item>
         <title>13 심우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skim0529/rerly57lydepbak5/wish/3184956363</link>
         <description><![CDATA[<p><br/></p><p>제목: 1박2일 불행한 애버랜드</p><p><br/></p><p>햇빗이 쨍쨍한 날이였다 불행이 시작 되기 전까진......</p><p>학원에서 애버랜드 1박 2일을 가는 날이였다. 학원에서 버스를 타고 버스안에서 게임을 하며 놀면서 평화롭게 가는줄 알았지만 일이 터지고 말았다.</p><p><br/></p><p>뭐냐면 내친구가 멀리를 하는데 멀미 약을 안먹고 왔는데 맨 뒷자리에 앉아서 가는중간에 봉투를 꺼내더니 토를 해버린 것이다.</p><p> 다들 이거보고 놀라서 쌤을 불러서 일단 그친구는 맨 앞에 앉았다. 그리고 애버랜드를 도착했는데 사람이 한명도 없었다 그걸본 같이 다.니는 친한 형들이 좋아하며 바이킹을 먼저탔다 근데 옆에있던 한명에 형이 무서워 했다 근데 상관 없다는들 다음 작은 롤러코스터를 탔는데 내가 목이 확 꺽여서 아파 죽는줄알았지만</p><p>다음 으론 티엑스를 탔는데 무서운데 재밌었다. 근데 갑자기 맨앞에 타있었던 모르는 여성분이 기절해 버렸다. 티엑스 직원분이 여성분을 깨우셨다. 근데 갑자기 날씨가 비가와버려 빨리 숙소를 가고 싶었지만 숙소를가는시간이 되려면 1시간이나 남아서 들어가서 1시간동안 얘기를 했고 숙소에서 새벽때 축구경기를 보며 재미있게 놀았는데 배고파서 CU를가서 라면을 먹으면 서 놀았는데 먼저 자면 물 뿌리기로 했는데 내가 걸려 물 맞고 다갇이 잤다.</p><p>불행하지만 좋은 날이였다.........</p><p><br/></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10-24 03:29:0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skim0529/rerly57lydepbak5/wish/3184956363</guid>
      </item>
      <item>
         <title>21번 이현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skim0529/rerly57lydepbak5/wish/3184959334</link>
         <description><![CDATA[<p>&lt;즐거운 나의 겨울&gt;</p><p>"우왕아아악"우리집 창문 넘어로 아이들의 함성소리가 들렸다.</p><p>오늘은 밖에 눈이 많이 와서 아이들이 신난 것 이다 나는 그 소리를 듣고 난 깜작놀라 벌떡하고 잠에서 깨버렸다. 나는 창밖을 쳐다보고 눈이 오는 것을 봤다. 나는 꿀먹은 벙어리처럼 멍하니 밖을 쳐다보다 다급히 핸드폰을 찾아 친구들에게 전화하였다.진우라는친구가 전화를 받았다."야 진우야 지금 눈 오는데 밖에서 놀자"라고 말하자 진우가 말했다.</p><p>"OK근데 난 이미 놀고있어서 지금 옷 입고 빨리나와"난 그 말을 듣고 황급히 옷장에서 옷을 꺼내 입은고 엄마에게 말했다."엄마 나 진우랑 밖에서 놀고올게" 라고 말한 뒤 밖에나가 바로 놀이터로 향했다. 그리고 진우를 만났다.진우뒤에는 귀여운 진우의 동생 조현우가있었다. 그리고 재언이라는 다른 친구가 나오고 나는 친구들에게 말했다."애들아 우리 뭐하고 놀까?"그러자 진우의 동생 현우가"눈사람만들자!!"라고해 우리는 다같이 눈사람을 만들었다. 우리는 각자 눈사람을 다 만들고 사진을 찍었다. </p><p>그리고"이야아아앗 촷"내가 장난끼가 발동해 눈사람을 발로 차버린 것이다.  순간 조현우는 울먹한 것 같지만 내가 내것을 차버린 것이여서 울지않았다. 그리곤 친구들이 자기가 만든 눈사람을 다 발로 차버렸다. 하지만 현우는 놀이터에 눈사람을 전시해놨다(비록 다음날 바로 부셔진채로 발견 됐지만.....)그리고 친구들이 집에 가야 돼서 마지막으로 눈싸움을 했다. 1대1대1이 시작됐다.그리고 내가 현우 패딩 모자에 몰래 눈 한바가지를 넣어버렸다.그 다음 내가 모자를 씌어버렸다.현우는 방방뒤었다. 그리고 현우가 삐져서 내가 사과를 했지만 빋아주지 않았다.그렇게 현우와 진우는 먼저 집에 들어가고 나는 재언이랑 눈싸움을 다시 10분 정도 한 뒤 집에 들어갔다.겨울날 친구들과 재밌게 놀아서 즐거웠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10-24 03:31:0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skim0529/rerly57lydepbak5/wish/3184959334</guid>
      </item>
      <item>
         <title>15 오윤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skim0529/rerly57lydepbak5/wish/3184966790</link>
         <description><![CDATA[<p>제목:갱얼쥐와의 4년</p><p><br/></p><p>   "우왕!" 크리스 마스 이브날 어느 한 어린이의 목소리가 울린다."엄마! 저 생일 선물로 강아지 키우면 안돼요?"하지만 엄마께서 너무 단호하게 말하신다."안돼."물론 아빠께서도 그러셨다.</p><p>   그 이후 난 강아지 키우자는 말을 멈추지 않았다.결국 부모님도 내 맘을 아는지 잠깐 나를 부르셨다."윤지야 잠깐만 와볼레?"엄마 아빠께서 나를 부르시길레 혼내시는줄 알고조마조마 했다. "왜.....부르셨어요...?" 아빠께서 입을 열으셨다."너가 강아지를 좋아하는 마음이 너무 잘 느겼단다. 그러므로 강아지를 키우기로 했어." 나는 그날 내 인생 최고의 기쁨이였다. 그 이후로강아지 침대와 사료,장난감 등등 많이많이 준비했다.그리고 이제 강아지를 델고 올 준비가 됐다. 강아지를 보러 간 순간 유독 한 마리의 강아지가 눈에 띄었다. 계속 우리 가족만 보던데.... 다음날 오후에 데리고 오기로 했는데 잘때도 그 강아지 생각만 났다. 다음날이 되고 우리는 그 아이를 데릴러 갔다. 거기 보호소 쌤 말씀으론 따른 가족을 보면 무시했는데 우리가족만 보면 꼬리를 마구 흔든다는 거였다. 그 말에 우리 가족은 얼른 데리고 왔다. 이름은 오윤지+모찌 그레서 오찌이다!</p><p>   4년이 지난후 지금은 5.3kg인 아주 잘먹고 귀여운 퐁실퐁실 강아지가 됐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10-24 03:36:1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skim0529/rerly57lydepbak5/wish/3184966790</guid>
      </item>
      <item>
         <title>14.오서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skim0529/rerly57lydepbak5/wish/3184972805</link>
         <description><![CDATA[<p>-즐거운 현장체험학습~!-</p><p>  </p><p>   후다다닥!오늘은 학교에서 현장체험학습으로 민속촌에 간다. 난 늦을까봐 아주 빠르게 뛰어갔다. 힘들었지만 힘들다는거의 뒤에는 아주 즐거운 민석촌이 기다리고있기 때문에 괜찮았다. 드디어 우리반 친구들이 오고 현장체험학습 버스에 탔다. </p><p>   기다리고 기다리던 민속촌에 도착하였다!!!! 우리 모둠은 아주 빠르게 미션을 수행하였다. 그런데... 꼬르륵! 배가 고파지고 있었다..우리는 놀이마을에 가기 전에 점심을 먹었다. 나는 너무 배가고파서 밥을 다 먹어버렸다. 다 먹은후  우린 놀이마을로 갔다. 가서는 바로 바이킹으로 갔다. 난 아주 재밌을거라고 생각을 하였다. 그런데 막상 타니까 그런 마음이 날라가버렸다.</p><p>   " 아ㅏ아ㅏ아아ㅏ!!!!살려줘어어ㅓ!!"</p><p>난 바이킹을 타다가 영혼이 나가라 비명을 질러서 다 타고 내려왔을땐 이미 목이 많이 쉬어있었다...</p><p>   우리 모둠은 바이킹을 타고 자이로드롭을 타러갔다. 내가 가장 타고 싶었던거여서 너무 즐거웠다. 자이로드롭을 타고 올라갔는데 위에서 내려보는 풍경이 이쁘다...라고 생각할때.. 훅!!! 밑으로 떨어졌다. 난 잠깐 멘탈이 나갔다.. 그렇게 다 탄후 다른 놀이기구도 타고 재밌게 마지막까지 마무리하고 선생님께서 말씀하신 곳으로 갔다. </p><p>   이제 학교에 가서 집으로 가야해서 버스를 타고 음악을 들으면서 학교로 갔다. 난 너무 아쉬웠다..하지만 아주 완벽한 하루였다. 다시 또 가고싶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10-24 03:39:1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skim0529/rerly57lydepbak5/wish/3184972805</guid>
      </item>
      <item>
         <title>8번 김소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skim0529/rerly57lydepbak5/wish/3184980315</link>
         <description><![CDATA[<p>-가족과 함께 롯데월드를 간날-</p><p><br/></p><p>''아싸! 오늘 롯데월드 가는 날이다!!''</p><p>나는 아침 일찍부터 일어나 롯데월드 갈 준비를 했다.  드디어 롯데월드 갈 준비를 끝내서 자동차를 타고 롯데월드로 출발 했다.  </p><p><br/></p><p>롯데월드에 도착한 후에 언니랑 나는 바이킹이 있는 쪽 으로 달려갔다.  주말에 가서 그런지 줄을 서 있는 사람이 많았다.  몇 분동안  줄을 서있다가 드디어 우리 차례가 되었다.  언니는 바이킹을 타는 동안 계속 무섭다고 했지만 나는 무서운 놀이기구를 잘 타기 때문 에 전혀 무섭지 않았다.   놀이기구 몇몇은 다 타고 배가  고파서 </p><p>근처에 있는 가게에 들려서 회오리감자랑 콜팝이랑 츄러스를 먹었다.    </p><p><br/></p><p>다 먹고 놀이기구도 다 타고 난 후에 집에 갈 준비를 하였다.</p><p>다음에도 롯데월드를 또 가고싶고 정말 너무 재밌었다!!!!</p><p>(더 많이 못놀아서 아쉬었다ㅜㅜ)</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10-24 03:42:3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skim0529/rerly57lydepbak5/wish/3184980315</guid>
      </item>
      <item>
         <title>4 김도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skim0529/rerly57lydepbak5/wish/3184989566</link>
         <description><![CDATA[<p>제목: 줄넘기</p><p><br/></p><p>    하늘에서 비가 가늘고 날카롭게 오는 날이었다. 애들이랑 나가서 줄넘기 하기 좋은 날씨였다. 그래서 오후 7시 쯤에 나가려는 계획이였다. 일단 먼저 동생을 데려오고 잠시 후에 시간이 지나 줄넘기와 가방을 챙기고 동생들과 밖으로 나갔다. 집을 나오고 동생이 산책을 가자고 해서 집부터 학교까지 동생들과 걸어서 왔다. </p><p>   학교 앞까지 온 후에 다른 방향으로 걸어가려고 하는데, 동생이 불이 꺼져있는 학교를 보고 무섭다고 하였다. 그래서 나는 밤에 학교도 불을 키면 평소랑 다를 것 없다고 하였다. 말을 끝내고 다른 방향으로 걸어가 집 앞 운동장 까지 걸어갔다. 운동장에서 줄넘기를 하려고 하는데 막내 동생의 친구인 것 같은 애들이 축구를 하고 있었다. 막내 동생도 같이 축구를 하고 싶어서친구들에거 다가갔다. 한명은 4살 아이 한명은 2학년...이라고 동생들이 말하였다. 나도 줄넘기를 바닥에 놓고 축구에 참여를 하였다.</p><p>근데 내가 생각한 축구랑 너무 달랐다. 4살 동생이 공을 찰때는 비키라고 공을 막지 말라고 하더니 나는 그냥 연습게임이겠지 라고 생각하고 공을 막지 않았다. 그런데 저것도 골로 치는거다.</p><p>나는 "애들이니까 그럴수 있겠지..."라고 생각했지만. 동생의 생각은 다른것 같았다. 동생은 억울한 마음에 말을 해 보았지만 몇번이나 그런 탓에 나는 축구를 그만 하고 화난 동생도 말리고 집으로 가는척 하였다. </p><p>   동네를 한바퀴 돌고 나는 억울한 동생에게 말했다 형으로서 아무 말도 못하고 오히려 말려서 미안하다고 말했다. 동생은 괜찮다고 하였다 한바퀴 돌고 나서 애들이 없어서 우린 편하게 줄넘기를 할 수 있었다. 둘째 여동생이 줄넘기를 100번을 넘어서 축하해 주었다. 일이 끝나고 우리는 집으로 돌아와 씻고 잠들었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10-24 03:49:5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skim0529/rerly57lydepbak5/wish/3184989566</guid>
      </item>
      <item>
         <title>25번 조은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skim0529/rerly57lydepbak5/wish/3184990995</link>
         <description><![CDATA[<p>제목: 친구들과좋은추억남기기</p><p>   오늘은 9월30일!!!!!!!!!!!!!! 무슨날인지다들알지??</p><p>조심해오늘은 우리반친구들이랑 한쿡민속가는날이다(나의마음은??  설레고,기쁘고두근두근거렸다)가운데 김밥,과자,간식,음료수먹거리다챙겼다</p><p>   아침먹고 학교로출발~000이랑`000이랑나랑학교를같이가고있다. 학교도착했을땐 많은친구들이와있었다. 선생님께서오셔서인원채크후버스로출발 000이랑짝궁이였다 각자이어폰을끼고민속촌으로출발했다~ 1시간30분쯤걸려서도착했다. 우리모둠끼리이동을했다. 실무원선생님께서 우리가방을챙겨주시고우리는미션을하러갔다그리고미션다성공을해서밥을먹을려고도시락으펼쳤는데 달달한냄새가나서 말벌들이 환장을해서 다못먹었다 (애들만먼저가서속상했다  나는 조장인데ㅠㅡㅠ)놀이마을에갔다1번째로패밀리코스터를탔다 깍!!!!!!!!!!!!!!!!!!!!!!너무재밌었다 그리고시원했다00이랑00는바이킹타러갔다나랑00이랑00이는범퍼카를탔다 너무재미있었다</p><p>   나는귀신들을보고싶었는데 전부다놀이마을에서놀자고해서그냥놀았다 또패밀리코스터를타러갔다 타고돌아왔는데1만원을주웠다 쓸까말까고민하다가쓰면도둑같아서그냥안쓰고선생님께서말씀드렸더니기부하자고말슴하셨다 그래서나는카톡에다가 &lt;네&gt;라고보냈다</p><p>   이제시간이다돼서놀이마을에서우리가모여야하는곳에가서 남은간식들을먹었다 버스에서는노래들으면서잤다 일어나보니학교에도착했다 내리는데너무 비몽사몽했다  너무재미있엇다 나중에부모님이랑함께가서귀신을보고싶다  그래도오늘현장체험학습은재밌고 또가고싶다^^~</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10-24 03:51:0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skim0529/rerly57lydepbak5/wish/3184990995</guid>
      </item>
      <item>
         <title>19 이수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skim0529/rerly57lydepbak5/wish/3184992293</link>
         <description><![CDATA[<p>제목:현장체험학습</p><p><br></p><p>    오늘은 우리반이 시끄러웠다. 왜냐하면 오늘은 현장체험학습을 가기 때문이다. 8시 30분이 되어 버스를 탔다. 버스를 타고 민속촌에 가는데 1시간이 걸린다고 선생님이 말씀을 하셨다. 1시간동안 버스를 타고 가야 해서 이어폰을 챙겨 왔다. 선생님이 이어폰을 챙겨 와도 된다고 하셨다. 노래를 들으며 버스를 타고 민속촌에 갔다. 민속촌에 도착했다.  </p><p>   주변을 보니 다른 학교에서 도 많이 왔다. 사진을 찍고 모둠끼리 출발했다. 우리는 모둠은 빨리 빙고를 맞추려고 뛰어갔다 마지막 1개만 하면 자유시간을 얻을 수 있었다. 마지막 1개는 점심 밥을 먹는 것 이어서 점심밥을 빨리 먹었다. 빙고를 맞추고 우리는 놀이 마을로 갔다. 놀이마을에서 바이킹이 있어서 바이킹을 탔다. 여자 애들은 끝에서 타고 우리 남자 애들은 가운데서 탔다. 바이킹이 재미 있어서 끝에서 탔다. 바이킹을 타고 우리모둠은 인형 뽑기를 하러갔다. 뽑기를 하는 데 우리모둠이 인형뽑기를 너무 못했다. 집에 갈시간이 되서 버스를 탔다. 노래를 들으며 버스를 타고 학교로 갔다.</p><p>   학교에 도착 했다.  체험학습이 완전 재밌다고 생각을 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10-24 03:52:1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skim0529/rerly57lydepbak5/wish/3184992293</guid>
      </item>
      <item>
         <title>28   한재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skim0529/rerly57lydepbak5/wish/3184996355</link>
         <description><![CDATA[<p>제목:절친이랑 싸웠던 날</p><p><br/></p><p>  해가 나에게더 가까이 온것같은  날이였다. 나는 친구들과 피아노학원에서 영어학원을 가는길이였다. 친구들과 서로 웃고 떠드며 재미있게 떠드면서 영어학원을 가고있었다.</p><p>   그중에서 나는 에전에는 사이가 좋았지만 그때는 조금 멀어진 친구가 있었는데 그친구와 나는 나쁜감정이 많이있었다. 웃고 떠들던 그때 그 친구가 나에게 ''재희는 노래도 못하고 춤도못춰''라는말을 했다. 좀 속상했지만 장난인줄알고 웃으며 넘겼다.그게 계속 이어지자 나는 참고있던 화를 뿜으며 ''난 너같은 친구랑 안놀아''라고했다.그리고 계속이야기를 하며 영어학원까지갔다. 영어학원에서 기분이나쁜상태로 수업을하고 집에갈려는데 그친구가 쪽지로''야 같이가자'' 라고했다.</p><p>   같이가며 마음에있는 이야기도 듣고 서로화해하며 사이가 더 좋아지고 지금은 정말로 친한 친구로 지내고있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10-24 03:55:1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skim0529/rerly57lydepbak5/wish/3184996355</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