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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럽연합의 가입과 탈퇴를 둘러싼 각 나라의 입장 정리하기(영국, 튀르키예, 스위스) by 불곡중_Gratia</title>
      <link>https://padlet.com/bulgok/rebmyowo8fcjrw4k</link>
      <description>한 나라 입장만 작성하기</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5-21 05:03: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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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활동3 샘플</title>
         <author>t20_8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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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각 나라의 유럽연합(EU)의 가입과 탈퇴와 관련된</p><p>입장 제시하기</p><p><br/></p><p>이름:</p><p>나라:</p><p>입장정리:</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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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6 13:32: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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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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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름:정지율</p><p>나라:스위스</p><p>입장정리:</p><ol><li><p>정치적 중립성 유지를 위해 가입하지 않는다.</p></li><li><p>주권 보호와 직접민주주의를 중요하게 생각한다.</p></li><li><p>경제 협력은 EU와 활발히 진행한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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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8 02:38: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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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13 손유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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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손유찬</p><p>스위스</p><p><strong>스위스는 EU에 들어가면 중립성을 유지하기 어렵다고 생각해서, 스위스 국민들이 직접 결정할 수 있는 권한이 줄어들까 봐 걱정하는 마음,EU의 기준에 맞추다 보면 스위스의 경제 시스템에 변화가 필요할 수 있고, EU 예산 분담금 같은 부분도 고려해야 하니까 경제적인 계산도 좀 복잡하기 때문이다.</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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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8 02:38: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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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나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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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름: 이나윤</p><p>나라: 영국</p><p>입장정리: 영국은 1973년 경제적 이익과 정치적 영향력 강화를 위해 유럽연합(EU)에 가입했으나, EU의 규제와 주권 침해 우려로 내외부에서 반발이 컸기에 2016년 국민투표에서 다수가 탈퇴를 선택해 2020년 공식적으로 EU를 탈퇴했으며, 주권 회복과 이민 통제 강화를 이유로 독립적 국가 운영을 추구하고 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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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8 02:38: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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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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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25_10215_1</author>
         <link>https://padlet.com/bulgok/rebmyowo8fcjrw4k/wish/3470175554</link>
         <description><![CDATA[<p>오은찬</p><p>튀르키예</p><p>영토의 일부가 유럽에 속해 있고 역사-지리-문화적으로 유럽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그래서 가입하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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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8 02:39: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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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25_10228</author>
         <link>https://padlet.com/bulgok/rebmyowo8fcjrw4k/wish/3470176058</link>
         <description><![CDATA[<p>이름:조채원</p><p>나라: 영국</p><p>입장정리: </p><p>1. 영국은 자국의 법을 자율적으로 결정하고 싶었음.</p><p>2.EU로 인해 이민자 수가 늘어 영국은 이민자의 수를 자국의 상황에 맞게 조절하고 싶었음.</p><p>3.영국에서 국민 투표 결과 탈퇴 의견이 더 많았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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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8 02:39: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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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lgok/rebmyowo8fcjrw4k/wish/3470176406</link>
         <description><![CDATA[<p>김도윤</p><p>튀르키예</p><p>튀르키예는 유럽연합(EU)에 가입을 시도했지만, 인권·민주주의 문제, 키프로스 갈등, 회원국 반대 등으로 협상이 중단된 상태입니다. 공식 탈퇴 선언은 없지만, 에르도안 대통령은 "결별할 수도 있다"고 밝히며 사실상 EU 가입 의지를 접고 다른 국제 협력 기구로 외교 방향을 돌리고 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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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8 02:39: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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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위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lgok/rebmyowo8fcjrw4k/wish/3470176609</link>
         <description><![CDATA[<p>이주원</p><p>스위스</p><p><br/></p><ul><li><p>지금은 EU 회원국이 아니에요.</p></li><li><p>EU와 여러 가지 약속을 맺고 서로 돕고 있어요.</p></li><li><p>국민들이 EU 가입에 대해 의견이 나뉘어 있어요.</p></li><li><p>가입하거나 탈퇴하는 문제보다는 지금처럼 좋은 관계를 유지하는 걸 원해요.</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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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8 02:39: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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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19 이유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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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름:이유환</p><p>나라:튀르키예</p><p>입장:튀르키예는 정치적으로 불안하고 민주주의 수준이나 인권보장 수준이 낮아서</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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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8 02:40: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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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승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lgok/rebmyowo8fcjrw4k/wish/3470177144</link>
         <description><![CDATA[<p>스위스는 정치적으로 중립적 유지와 국민들의 투표 반대 등으로 아직까지 EU에 가입하지 않고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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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8 02:40: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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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22이지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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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름: 이지아</p><p>나라: 스위스</p><p>입장정리: 스위스는 독립성, 중립성을 중시하며 EU 가입에 매우 신중한 태도를 보이고 있다.</p><p>EU와 경제·정치적 협력은 강화하고 있으나 완전한 회원국은 아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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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8 02:40: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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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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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0229한지안</p><p>영국</p><p>주요 이유로는 EU 규제에 대한 반발, 이민 문제, 분담금 문제, 영국만의 정체성 등이 꼽힙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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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8 02:40: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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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기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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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장기훈</p><p>영국</p><ul><li><p>국민들 사이에 EU가 주권을 침해하고, 이민 정책과 규제가 자국에 부담이 된다는 반감 존재.</p></li><li><p>EU 내 규제와 무역 정책에 불만, 독자적인 정책 추진을 원함.</p></li><li><p>브렉시트 찬성파는 영국이 EU를 떠나면 자국 경제와 법률 주권을 회복할 수 있다고 주장.</p></li><li><p>반대파는 경제 불확실성과 국제적 위상 약화를 우려했음.</p></li></ul><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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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8 02:40: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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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26 조영서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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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ul><li><p><strong>영국의 4개 구성 국가</strong></p><p>영국은 잉글랜드, 스코틀랜드, 웨일즈, 북아일랜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 중 잉글랜드, 스코틀랜드, 웨일즈는 유엔에 의석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하지만 영국은 유엔의 상임이사국으로서 국제사회에서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nbsp;</p></li><li><p><strong>유엔의 의사 결정 과정</strong></p><p>유엔의 주요 기관들은 회원국들에게 법적 구속력이 없는 '권고안'만을 제출할 수 있지만, 유엔 안전보장이사회는 유엔 헌장에 따라 회원국들이 반드시 이행해야만 하는 구속력 있는 결의안 결정 권한을 가지고 있습니다. 영국은 안전보장이사회의 상임이사국으로서 이 결의안 결정 과정에 참여합니다.</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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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8 02:40: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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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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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lgok/rebmyowo8fcjrw4k/wish/3470179163</link>
         <description><![CDATA[<p>이름:손다은</p><p>나라:스위스</p><p>입장정리:스위스가 EU에 가입하지 않은 이유는 여러 가지입니다. 스위스는 중립성을 중시하며, EU의 정책에 동참하는 것을 꺼리기도 합니다. 또한, 스위스는 EU의 경제 통합에 참여하지 않고자 하는 입장을 고수해왔습니다. 스위스는 EU와 양자 협정을 통해 EU와 긴밀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으며, 이는 스위스에게 EU에 가입하는 것보다 더 나은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nbsp;</p><p>스위스는 EU의 정책에 동참하지 않고도 유럽 내 경제적, 정치적 관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스위스는 쉥겐 협약에 참여하여 EU 회원국과의 이동 및 통행권을 확대하고 있으며, EU와 다양한 양자 협정을 체결하여 상호 이익을 추구하고 있습니다.&nbs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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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8 02:40: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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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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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lgok/rebmyowo8fcjrw4k/wish/3470180225</link>
         <description><![CDATA[<p>이름: 김태윤</p><p>나라:튀르키예</p><p>입장정리: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bg-token-main-surface-primary fixed start-1/2 top-1 z-50 mx-auto w-fit -translate-x-1/2 translate-y-[-100lvh] rounded-full px-3 py-2 focus-visible:translate-y-0" href="https://chatgpt.com/#main">콘텐츠로 건너뛰</a></p><p><br/></p><p>나의 말:</p><p>튀르키에 유럽연합 가입과 탈퇴와 관련된 입장정리</p><p>Ch</p><p>튀르키예(터키)의 유럽연합(EU) 가입과 탈퇴 논의에 관한 입장들을 정리해 드릴게요.</p><p><strong>1. 튀르키예의 EU 가입 배경</strong></p><ul><li><p>튀르키예는 1963년부터 유럽경제공동체(EEC)와 협력 관계를 시작했고, 1987년 공식 가입 신청을 했습니다.</p></li><li><p>1999년에는 후보국으로 인정받았으며, 2005년부터는 가입 협상이 본격화되었습니다.</p></li><li><p>튀르키예는 지리적, 경제적, 전략적으로 EU와 밀접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p></li></ul><p><strong>2. 튀르키예 EU 가입 찬성 입장</strong></p><ul><li><p><strong>경제적 이익:</strong> 튀르키예는 EU 회원국이 되면 무역 확대, 투자 유치, 경제 성장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합니다.</p></li><li><p><strong>정치·사회적 통합:</strong> 민주주의와 인권 개선, 법치주의 강화 등을 촉진할 수 있는 동기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p></li><li><p><strong>전략적 가치:</strong> 튀르키예는 유럽과 아시아의 교차점에 위치해 있어, EU의 지리적·전략적 영향력 확대에 긍정적입니다.</p></li></ul><p><strong>3. 튀르키예 EU 가입 반대 및 지연 요인</strong></p><ul><li><p><strong>정치·인권 문제:</strong> EU는 튀르키예의 인권, 언론 자유, 사법 독립 등 민주적 가치 충족을 요구하며, 이에 대한 미흡한 개선이 가입 협상 지연의 주요 원인입니다.</p></li><li><p><strong>키프로스 문제:</strong> 튀르키예가 북키프로스만 인정하고 남키프로스(공화국)를 인정하지 않는 점이 큰 걸림돌입니다.</p></li><li><p><strong>문화·종교적 차이:</strong> 일부 EU 회원국 내에서는 튀르키예의 문화·종교적 배경이 EU 통합과 조화되기 어렵다는 인식도 존재합니다.</p></li><li><p><strong>가입 규모 문제:</strong> 튀르키예가 큰 인구와 경제규모를 가진 국가라서 EU 내에서 힘의 균형이 바뀔 것에 대한 우려가 있습니다.</p></li></ul><p><strong>4. 튀르키예의 EU 탈퇴 주장 및 현실성</strong></p><ul><li><p>현재까지 튀르키예 내부에서 EU 탈퇴를 공식적으로 요구하는 목소리는 크지 않지만,</p><ul><li><p>협상 교착 상태와 EU 회원국들의 가입 반대,</p></li><li><p>튀르키예 내 민족주의 및 반서구적 정서 강화,</p></li><li><p>EU가 요구하는 민주주의 기준에 대한 거부감 등이 커지면서 탈퇴 논의가 간헐적으로 등장합니다.</p></li></ul></li><li><p>그러나 공식적으로 EU 회원국이 아닌 상태에서 탈퇴라는 개념은 애매하며, 가입 협상 중단이나 EU 관계 축소가 현실적인 방향입니다.</p></li></ul><p><strong>5. 최근 동향 및 전망</strong></p><ul><li><p>EU-튀르키예 관계는 군사·경제·난민 문제 등에서 상호 의존적이지만, 정치적 신뢰 부족으로 가입 협상은 사실상 교착 상태입니다.</p></li><li><p>튀르키예는 EU와 전략적 협력을 유지하면서도 독자적 외교 노선을 강화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p></li><li><p>단기적으로는 가입보다는 협력관계 유지에 초점이 맞춰질 전망입니다.</p></li></ul><p>필요하면 튀르키예-유럽연합 관계의 역사적 사건이나 구체적 정책, 혹은 특정 국가별 입장도 추가로 알려드릴 수 있어.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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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8 02:40: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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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20</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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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은유</p><p>영국</p><p>탈퇴 이유-분담금 납부</p><p>               -영국만의 정체성</p><p>               -EU의 규제</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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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8 02:41: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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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25_10210_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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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름:문서율</p><p>나라:튀르키예</p><p>입장 정리</p><p>1. <strong>경제적 이익과 시장 접근성 확대</strong></p><p>튀르키예는 EU와 1996년부터 관세동맹을 체결하여 무역 관계를 강화해왔습니다. EU 회원국으로의 정식 가입은 이러한 경제적 통합을 더욱 심화시켜, 무역 장벽을 제거하고, EU 시장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는 데 기여할 수 있습니다. 이는 튀르키예 기업들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외국인 투자 유치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입니다.</p><p>2. <strong>정치적 개혁과 민주주의 강화</strong></p><p>EU 가입을 위한 조건 중 하나는 민주주의, 인권, 법치주의 등의 기준을 충족하는 것입니다. 튀르키예는 EU 가입을 목표로 이러한 정치적 개혁을 추진함으로써, 국내 정치 체제의 민주적 정당성을 강화하고, 시민들의 권리와 자유를 보호하려는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p><p>3. <strong>외교적 위상과 국제적 영향력 증대</strong></p><p>EU 회원국이 되면 국제 사회에서의 정치적 위상과 영향력이 증대됩니다. 튀르키예는 EU 가입을 통해 국제 무대에서의 발언권을 강화하고, 외교적 협상에서 유리한 위치를 차지하려는 전략을 취하고 있습니다.</p><p>4. <strong>안보와 지역 협력 강화</strong></p><p>튀르키예는 북대서양조약기구(NATO)의 회원국으로서, EU와의 협력을 통해 지역 안보를 강화하고, 특히 중동과 유럽 간의 안정적인 관계를 유지하려는 목표를 가지고 있습니다. EU와의 안보 협력은 테러 대응, 난민 문제, 에너지 안보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공동 대응을 가능하게 합니다.(<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7089964Y?utm_source=chatgpt.com">한국경제</a>)</p><p>최근 튀르키예는 EU와의 관계를 재조명하며, 브뤼셀에서 고위급 무역 대화를 개최하는 등 협력의 물꼬를 트고 있습니다. 또한, EU 가입을 위한 정치적 개혁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EU와의 관계를 강화하려는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7089964Y?utm_source=chatgpt.com">한국경제</a>)</p><p>이러한 배경 속에서, 튀르키예의 EU 가입은 단순한 경제적 이익을 넘어, 정치적 개혁, 외교적 위상 강화, 지역 안보 협력 등 다각적인 측면에서 중요한 전략적 목표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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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8 02:41: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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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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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05김선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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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름:김선우</p><p>나라:튀르키예</p><p>입장정리:튀르키예는 경제 성장, 정치적 안정, 국제적 영향력 강화, 그리고 유럽과의 문화적·안보적 협력을 위해 유럽연합에 가입하고 싶어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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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8 02:41: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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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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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조 10227 조재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lgok/rebmyowo8fcjrw4k/wish/3470182687</link>
         <description><![CDATA[<p>이름-조재호</p><p>나라-튀르키예</p><p>입장정리-1999년, 튀르키예는 후보국 지위를</p><p>얻었으나 쿠데타 이후 EU가 인권침해 문제를 제기하여 가입 협상이 중단되었지만 불안정한 국가 상황 때문에 선택의 여지가 없었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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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8 02:41: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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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32 한지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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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라 이름: 영국</p><p>영국은 1973년 유럽 경제 공동체에 가입했지만 일관되게 회의적인 태도를 보여왔다. 2016년 국민투표를 통해 EU 탈퇴를 결정했다. 이건 주권 회복, 이민 통제 강화, EU 준담금 부담 완화 등의 이유때문이였다. 영국은 2020년 1월 EU를 공식적으로 탈퇴 했다. 현재 영국은 EU 재가입 논의 없이 독립된 노선을 유지하고 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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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8 02:42: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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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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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31홍라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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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름:홍라온 </p><p>나라:스위스</p><p>EU 비회원국이지만 스위스는 EU와 다양한 협정을 맺어 경제적으로 긴밀히 연결되어 있어요. 그래서 EU 회원국이 아니어도 무역이나 인력 이동, 금융 등에서 큰 불이익 없이 협력할 수 있는 이점이 있어요.</p><p>따라서 저는 스위스가 eu에 가입하지 않은 것에 긍정적인 생각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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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8 02:42: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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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224 장예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lgok/rebmyowo8fcjrw4k/wish/3470186965</link>
         <description><![CDATA[<p>장예준</p><p>스위스</p><p> </p><p>입장</p><p>1.스위스는 역사적으로 국제 분쟁에서 중립을 유지해왔으며, EU 가입은 이러한 중립성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우려가 있었다.</p><p><br/></p><p>2.스위스는 EU의 정책 및 규제에 대한 의존도를 줄이고 싶어했다.</p><p><br/></p><p>3.스위스는 금융 중심지로서 높은 경제 수준을 유지하고 있으며, EU 가입이 필요한 정도는 아니라는 판단이 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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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8 02:44: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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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230 홍가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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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름: 홍가온</p><p>나라: 영국</p><p>입장정리:  결국 영국이 브렉시트를 한 이유는 탈퇴 하는 것이 낫다는 여론이 많았기 때문이다. 영국 내부에서의 불만과 주권 회복을 위해 끝내 탈퇴한 것으로 보인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5-28 02:45: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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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신승우-스위스</title>
         <author>25_10714_2</author>
         <link>https://padlet.com/bulgok/rebmyowo8fcjrw4k/wish/3472106473</link>
         <description><![CDATA[<p>스위스는 EU와 양자협정을 맺었다.<strong>스위스와 EU의 관계:</strong></p><ul><li><p><strong>EU 가입 반대:</strong></p><p>스위스는 1992년 EU 가입 국민투표에서 부결되었으며, 이후에도 EU 가입에 대한 국민적인 지지가 낮습니다.&nbsp;</p></li><li><p><strong>유럽 자유 무역 연합(EFTA) 회원국:</strong></p><p>스위스는 EFTA에 가입하여 EU 회원국과 유사한 경제적 지위를 갖습니다.&nbsp;</p></li><li><p><strong>양자 협정:</strong></p><p>스위스는 EU와 여러 분야에서 양자 협정을 체결하여 협력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스위스는 쉥겐 협정에 가입하여 사람들의 자유로운 이동을 허용하고 있습니다.&nbsp;</p></li><li><p><strong>국제 기구 회원:</strong></p><p>스위스는 WTO와 OECD와 같은 국제 기구에도 가입하여 국제 무역 및 경제 협력에 참여하고 있습니다.&nbsp;</p></li><li><p><strong>영세중립:</strong></p><p>스위스는 오랫동안 영세 중립을 유지하면서 국제적인 정치적 중립을 지향해왔습니다.&nbsp;</p></li></ul><p><strong>스위스의 EU 가입 거부 이유:</strong></p><ul><li><p><strong>국민투표 결과:</strong></p><p>스위스는 EU 가입에 대한 국민투표에서 반복적으로 부결되었으며, 이는 EU 가입에 대한 국민적인 지지가 낮다는 것을 보여줍니다.&nbsp;</p></li><li><p><strong>자주 독립성:</strong></p><p>스위스는 독립적인 정치적 입지를 유지하고 싶어하며, EU의 통합 정책에 참여하는 것을 꺼리고 있습니다.&nbsp;</p></li><li><p><strong>경제적 이익:</strong></p><p>스위스는 EU와 양자 협정을 통해 경제적으로 이익을 얻고 있으며, EU에 가입할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고 있습니다.&nbsp;</p></li><li><p><strong>자유로운 이동:</strong></p><p>스위스는 쉥겐 협정에 가입하여 사람들의 자유로운 이동을 허용하고 있으며, EU 가입을 통해 얻는 이득이 크지 않다고 생각합니다.&nbsp;</p></li></ul><p>결론적으로 스위스는 EU에 가입하지 않지만, EU와 다양한 협력을 통해 유럽 내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nbs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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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9 05:18: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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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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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25정구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lgok/rebmyowo8fcjrw4k/wish/3472106678</link>
         <description><![CDATA[<p>나라이름:영국</p><p>영국의 EU 탈퇴, 즉 브렉시트(Brexit)는 2016년 국민투표를 통해 결정되었으며, 주요 원인으로는 다음과 같은 것들이 꼽힙니다. EU의 규제, 이민 문제, 분담금 납부, 그리고 영국만의 정체성 유지에 대한 요구 등이 었습니다.&nbs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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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9 05:18: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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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728최수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lgok/rebmyowo8fcjrw4k/wish/3472108683</link>
         <description><![CDATA[<p>이름:최수호</p><p>원해 스위스는 유럽 연합에 참여하고 싶었지만 국민 투표에 의해 유럽 연합을 참여하지 않았지만,유럽 연합과 밀접한 관계를 유지 중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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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9 05:19: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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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731 현우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lgok/rebmyowo8fcjrw4k/wish/3472108707</link>
         <description><![CDATA[<p>나라 영국</p><p>영국이 EU를 탈퇴한 주요 이유는 크게 세 가지로 요약할 수 있습니다. 첫째, EU의 경제 통합에 대한 영국 정부의 반대와 불만, 둘째, EU의 정치적 영향력 확대에 대한 반발, 그리고 마지막으로 국가 주권 회복에 대한 요구였습니다.&nbs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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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9 05:19: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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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722 이호용</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lgok/rebmyowo8fcjrw4k/wish/3472109305</link>
         <description><![CDATA[<p>이름:이호용</p><p>나라:튀르키예</p><p>입장정리:</p><p>유럽의 주요 인구대국인 프랑스나 독일이나 </p><p>현상유지만 겨우 가능한 수준인데,</p><p>튀르키예가 가입하면 유럽 연합 내에서 </p><p>첫번째로</p><p>인구가 많은 나라가 된다.</p><p><strong>유럽 연합 유럽의회 의원은</strong></p><p><strong>인구 비례로</strong></p><p><strong>선출하기 때문에 튀르키예가</strong></p><p><strong>가입하면 유럽의회에 </strong></p><p><strong>튀르키예 의원들이 대거 진출</strong>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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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9 05:19: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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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717 이서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lgok/rebmyowo8fcjrw4k/wish/3472109481</link>
         <description><![CDATA[<ul><li><p><strong>스위스는 EU 회원국이 아닙니다.</strong><br>스위스는 독립적인 주권 국가로, EU에 가입하지 않고 있습니다.</p></li><li><p><strong>하지만 스위스와 EU는 매우 긴밀한 협력관계를 유지합니다.</strong><br>스위스는 EU와 여러 개별 협정(예: 자유무역협정, 사람과 상품의 이동에 관한 협정 등)을 통해 경제, 무역, 이동의 자유 등을 보장받고 있습니다.</p></li><li><p><strong>유럽 단일시장 접근</strong><br>스위스는 EU의 단일시장에 직접 가입하지는 않았지만, 일부 단일시장 규칙을 준수하는 방식으로 접근하고 있어, EU 국가들과 자유롭게 상품과 서비스 교환이 가능합니다.</p></li><li><p><strong>정치적 독립 유지</strong><br>스위스는 직접적인 EU 법률 적용이나 EU 정치적 구조에 참여하지 않고, 자체 정치·경제 체제를 유지합니다.</p></li></ul><p>더 궁금한 점 있으시면 알려주세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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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9 05:20: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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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720 이현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lgok/rebmyowo8fcjrw4k/wish/3472110007</link>
         <description><![CDATA[<p>이현서</p><p>스위스</p><p><br/></p><p>   1.스위스는 유럽 내외의 중립국을 유지해왔다.</p><p><br/></p><ol start="2"><li><p>스위스는 자체 경제 시스템을 이용해 유럽연합의 경제적 단일화를 꺼린다.</p></li><li><p>스위스는 유럽연합의 가입 조건을 받아들이기 어려웠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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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9 05:20: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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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대영제국</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lgok/rebmyowo8fcjrw4k/wish/3472110108</link>
         <description><![CDATA[<p>10729최윤우</p><p>영국</p><p>영국은 사실 처음 유럽 통합때부터 어색한 동반 관계란 입장을 내세우기도 했다. 본국은 유럽과 함께 있으나 유럽의 일원이 아니라는 입장을 고수하다가 결국 자국 내 국민들의 불만과, 경제,환경, 등 유럽 연합에 지불하는 부담금으로 인해 결국 유럽연합에서 탈퇴하고 싶다며 결단을 내렸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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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9 05:20: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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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710 박신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lgok/rebmyowo8fcjrw4k/wish/3472110805</link>
         <description><![CDATA[<p>이름: 박신제</p><p>나라: 튀르키예</p><p><br></p><p>입장정리:  유럽과 아시아의 교차점에 있어, 정치적, 경제적 중요성이 크다 그리고 중동 지역의 안정을 위해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다. 또 다양한 문화와 역사를 가진 튀르키예는 EU의 다문화적인 성격을 강화할 수 있다.</p><p>상호 무역 및 투자 기회를 확대할 수 있다. NATO 회원국으로 유럽 안보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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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9 05:20: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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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724전희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lgok/rebmyowo8fcjrw4k/wish/3472110938</link>
         <description><![CDATA[<p>영국은 2016년 국민투표로 EU 탈퇴를 결정했다. 2017년에 리스본 조약 50조를 발동해 협상을 시작했다. 협상이 길어지다 결국 2020년 1월 31일에 EU를 탈퇴하고, 12월에 무역 협정을 체결했다. 2021년 1월부터 완전히 EU와 관계가 끊어졌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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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9 05:20: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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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726 최문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lgok/rebmyowo8fcjrw4k/wish/3472111199</link>
         <description><![CDATA[<p>이름 : 최문형</p><p>나라 : 영국</p><p>입장정리 : 영국은 전후 경제 회복과 대외 영향력 강화를 위해 1973년 EEC(EU 전신)에 가입했으나, 시간이 지날수록 ‘주권ㆍ민주성 회복’, ‘이민 통제’, ‘재정 부담 탈피’ 등의 이유로 2016년 국민투표를 통해 탈퇴를 결정했고, 2020년 공식적으로 EU를 떠났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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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9 05:20:4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ulgok/rebmyowo8fcjrw4k/wish/3472111199</guid>
      </item>
      <item>
         <title>10716 안서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lgok/rebmyowo8fcjrw4k/wish/3472111289</link>
         <description><![CDATA[<p>이름:안서희</p><p>나라:스위스</p><p>입장정리:</p><p>1.<strong>영세 중립 전통:</strong></p><p>스위스는 오랜 역사를 통해 영세 중립 국가로서의 입지를 유지해 왔습니다.</p><p>2.<strong>EU의 초국가적 성격:</strong></p><p>스위스는 직접 민주주의 전통이 강하며, EU의 초국가적 체제에 편입되는 것을 부담스럽게 생각했습니다.</p><p>3.<strong>EU 가입 시 예상되는 이민자 유입:</strong></p><p>EU 가입 시 해외 이민자 대규모 유입 가능성이 스위스 국민들에게 부담감을 주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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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9 05:20: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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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721 이형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lgok/rebmyowo8fcjrw4k/wish/3472111332</link>
         <description><![CDATA[<p>이름 :이형헌</p><p>나라:스위스</p><p>영세죽립국으로써 지위를 유지하려는 의지가 있고</p><p>나라 자체가 중립국인데,유엔 자체가 중립이랑 양립(두가지 것을 동시에 성립하는것)할 수 없다고 생각해서 그렇다고 생각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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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9 05:20: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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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730 하시은</title>
         <author>26_20331</author>
         <link>https://padlet.com/bulgok/rebmyowo8fcjrw4k/wish/3472111385</link>
         <description><![CDATA[<p>영국</p><p>입장정리 - 영국의 EU 탈퇴, 즉 브렉시트(Brexit)는 2016년 국민투표를 통해 결정되었으며, 주요 원인으로는 다음과 같은 것들이 꼽힙니다. EU의 규제, 이민 문제, 분담금 납부, 그리고 영국만의 정체성 유지에 대한 요구 등이 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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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9 05:20: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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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719</title>
         <author>25_10707_4</author>
         <link>https://padlet.com/bulgok/rebmyowo8fcjrw4k/wish/3472112459</link>
         <description><![CDATA[<p>튀르키예</p><p>튀르키예의 유럽 연합 탈퇴는 튀르키예 정부의 의사 결정으로, 현재까지는 탈퇴가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튀르키예는 유럽 연합 가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지만, 2016년 쿠테타 이후 EU가 튀르키예의 인권 침해 문제를 지적하며 협상이 중단되기도 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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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9 05:21: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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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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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04 김대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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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라: 튀르키예</p><p>입장: 튀르키예는 공식적으로 EU 가입을 희망하지만, EU 회원국들의 반대 및 튀르키예의 내부 문제로 인해 가입 과정이 험난합니다. 또한, 튀르키예는 EU의 제재를 우회하기 위해 러시아와 관계를 유지하며, 이는 EU와의 갈등을 심화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합니다.&nbs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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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9 05:22: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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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711 박지연</title>
         <author>25_10711_2</author>
         <link>https://padlet.com/bulgok/rebmyowo8fcjrw4k/wish/3472115315</link>
         <description><![CDATA[<p>이름: 박지연</p><p>나라: 튀르키예</p><p>입장정리: 경제적인 측면에서 보면, EU는 세계 최대 규모의 단일 시장이기 때문에 가입하면 관세 장벽이 사라지고, 상품과 서비스, 자본, 노동의 자유로운 이동이 가능해집니다. 이는 튀르키예 경제 성장과 외국인 직접 투자 유치에 큰 도움이 됩니다. 또한, EU 회원국이 되면 농업이나 인프라, 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EU 기금을 지원받을 수 있어 국가 발전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기 때문</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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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9 05:23: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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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715안서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lgok/rebmyowo8fcjrw4k/wish/3472115623</link>
         <description><![CDATA[<p>안서진</p><p>나라:튀르키예</p><p>가장 큰 지연 이유로는 튀르키예 인구가 너무 많다는 것이다. 두번째 이유는 다른 유럽연합 회원국과 사이가 좋지 않다는 것이다. 또한 정치 안정도가 취약하고 인권보장 수준 역시 낮다는것도 걸림돌이 된다. 그리고 튀르키예가 유럽인지 아시아인지이도 애매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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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9 05:23: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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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706김수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lgok/rebmyowo8fcjrw4k/wish/3472115624</link>
         <description><![CDATA[<p>나라 이름:튀르키예</p><p><br/></p><p>튀르키예가 유럽 연합(EU) 가입을 원하는 이유는 경제적 이익, 정치적 안정, 국제적 위상 강화 등이 있고반대로, 탈퇴를 고려하는 이유는 EU의 정치적 규제, 문화적 차이, 경제적 부담 등이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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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9 05:23: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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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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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18이선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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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름: 이선아</p><p>나라: 영국</p><p>입장:</p><ol><li><p>부담금은 많이 내지만, 받는건 적다.</p></li><li><p>EU와 한몸이 되면서 동유럽 이주민이 많아 졌고, 결국엔 영국인들의 일자리가 줄어들고 있다.</p></li><li><p>시리아 난민문제와 이슬람국가 테러 위협도 커졌다. </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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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9 05:24: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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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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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23 임은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lgok/rebmyowo8fcjrw4k/wish/3472118337</link>
         <description><![CDATA[<p>이름: 임은서</p><p>나라: 영국</p><p>입장정리: 영국은 1973년 처음 유럽 연합을 가입했지만, 2020년 유럽 연합을 탈퇴했다. 영국의 유럽 연합 탈퇴 이유에는 이민 통제 문제, EU 예산 분담에 대한 불만, 그리고 규제 완화 요구 등이 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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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9 05:24: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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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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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lgok/rebmyowo8fcjrw4k/wish/3472119232</link>
         <description><![CDATA[<p>최서원</p><p>스위스</p><ul><li><p><strong>영세 중립 전통 유지:</strong></p><p>스위스는 오랜 역사 동안 영세 중립을 유지해 왔으며, EU의 초국가적인 정치 시스템에 참여하는 것에 대해 부담을 느낍니다.</p></li><li><p><strong>직접 민주주의 전통:</strong></p><p>스위스는 직접 민주주의를 중시하며, EU의 법 체계에 대한 입법권을 포기하는 것에 대해 거부감을 느낍니다.</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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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9 05:25: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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