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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 살레시오여고 독서 멘토링 by sale패들렛</title>
      <link>https://padlet.com/salesio_t/design</link>
      <description>&#39;인간을 위한 디자인&#39; 독서 멘토링 패들렛입니다.</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07-08 00:24:38 UTC</pubDate>
      <lastBuildDate>2022-07-19 00:27:54 UTC</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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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후 활동 - 생기부 기재 관련]</title>
         <author>salesio_t</author>
         <link>https://padlet.com/salesio_t/design/wish/2239290547</link>
         <description><![CDATA[<div>책을 끝까지 다 읽지 못해도 좋습니다. 자신이 읽었던 부분까지 내용 중에서~<br>&nbsp;<br><strong><mark>1. 인상 깊은 구절과 그 이유</mark></strong><strong><br></strong><strong><mark>2. 책을 읽고 느낀 점<br><br></mark></strong><strong>본인 이름 하단에 </strong><strong><mark>'+'</mark></strong><strong>를 눌러 </strong><strong><mark>게시물 추가 후 작성</mark></strong><strong>하면 됩니다.</strong><br><br>방학식 일자인 <strong><mark>7월 20일(수)</mark></strong>까지 입력 부탁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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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08 00:40: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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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간을 위한 디자인-빅터 파파넥</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alesio_t/design/wish/2245692518</link>
         <description><![CDATA[<div>빅터 파파넥은 디자이너는 구석기 시대 처럼 제너럴리스트가 되어야 한다고 이야기한다. 인간을 위한 디자인은 다양한면을 고려해야하며, 특히 디자인이 절실히 필요한 사회적 약자나 지구적 환경을 우선적으로 고려하는 무거운 윤리적 책임감을 가져야한다고 역설한다. 여기서의 디자인은 그래픽 디자인이나 제품디자인, UI/UX를 의미하지 않는다. 디자인의원래의 의미대로 사물에 의미있는 질서를 부여하는 모든 활동을 이야기하는 것이다. 즉, 이 세상을 좀 더 따뜻한 눈으로바라보라는 이야기였다.  또한 좋은 디자인은 시대와 세대를 초월하는 인기를 누리는 반면 최악의 디자인은 많은 사람을위험에 빠뜨리기도 한다고 이야기하다. 아이가 삼키키 쉬운 장난감의 디자인이나, 다른 사물과 혼동을 유발해서 사고를일으킬 수 있는 디자인의 사례는 부지기수라 말한다. 뭔가 창의적이고 남다르게 보이는데 치중하다보니 무리수를 쓰게되고 오히려 역효과만 나는 디자인은 수 없이 많다. 빅터 파파넥은 그런 디자인은 의미없는 디자인이라 잘라 말한다. 그리고 인간을 위한 디자인의 덕목을 제시한는데 그것은 디자이너라고 불리는 집단 뿐만이 아니라 우리 모두에게 이야기하는 것이다. 우리는 모두 디자이너가 될 수 있으며, 이미 디자이너이다. 디자인은 의미있는 질서를 만들어 내는 것이고 우리는 책상부터, 가구배치 등 일상 속에서 디자인을 하고 있는 중이다. 시각적인 아름다움 뿐만 아니라, 효율적인 동선, 구성원의 편의성 등 다양한 조건을 고려해서 신중하게 모양을 정하고 선택과 배치를 하는 것이다. [디자인이란 특별한 무언가를 새롭게 만들어 내는 것이 아니라 나와 있는 제품을 더 편리하게 만드는 것이라고들 말한다. 그렇기에 모든 사람들은 디자이너가 될 수 있다. 위에서 말한 이야기들을 명심하여 생각하기만 한다면 말이다. 세상 사람들 모두가 디자이너라고 할 수 있지만 우리가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디자이너들이 모두 디자이너라 할 수 없는 이유는 좋은 디자인을 만들지 못 하기 때문이다. 좋은 디자인이란 위에서 말했듯 눈에 보이는 것만을 치중하는 것이 아닌 모두를 위하고 더 편안하고 편리함을 추구하기 위한 디자인을 하는 것이다. 이 책을 읽은 나는 책의 내용을 기억하며 ‘좋은’ 디자이너가 되고 싶다.]</div><div>*어떻게 하면 디자이너가 세상에 기여할 수 있을까.</div><div>&nbsp;자본주의와 심미주의하에서 디자인이 나아가야 할 길은 &lt;인간을 위한 디자인&gt;이라고 주장하는 책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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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9 00:18: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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