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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품비교연구] 하이데거, 어린왕자를 만나다 (수 상화쌤반) by DECA</title>
      <link>https://padlet.com/4995kjs/rdj2yzkcx03w3e2z</link>
      <description>존재 / 실존 / 불안 / 결단</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01-19 06:08: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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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건의 요약</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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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지석에겐 형, 민수가 있었다. 엄마의 바람대로 전교 1등을 거의 놓치지 않았던 민수는 엄마의 강요와 연애의 실패로 좌절하고 극단적인 선택을 한다. 형 대신 외고 입시에 응시하지만 실패한 지석은 도서관에서 섬뜩한 노인, 하이데거를 만난다. 하이데거와 함께 B612 행성에 간 지석은 어린 왕자, 장미꽃, 여우와 이야기한다. 그러면서 형, 엄마 그리고 전교 1등의 동생으로 살았던 자기 자신을 떠올린다. 하이데거는 존재, 실존, 비본래적 삶, 불안 등이 무엇인지를 알려준다. 시간 이동이 가능해짐을 깨달은 지석은 형이 죽기 전으로 이동하고, 형을 찾아가 용기를 내어 유일무이한 자기 자신이 되라고 소리친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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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19 06:08: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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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품 속 키워드 이해</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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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1) 존재</blockquote><div>“숲이나 바위, 샘물을 존재자의 차원에서 인식하면 그냥 숲이고 바위이고 샘물이지만, 그것이 가지는 깊이, 경이로움, 광채 등 근원적인 데 주목하면 그게 바로 존재라는 말씀이시죠?”</div><div><sub>[황수아, 《하이데거, 어린 왕자를 만나다》, 탐, 2019, p. 38.]</sub></div><div>&nbsp;&nbsp;</div><blockquote>2) 실존</blockquote><div>“그럼 자기가 어떤 존재가 될지 스스로 정해야 한다는 건가요?”</div><div>“자기가 스스로 기획하고 선택하는 삶, 그게 바로 실존이야.”</div><div><sub>[위의 책, p. 69.]</sub>&nbsp;</div><div>&nbsp;</div><blockquote>3) 불안</blockquote><div>인간은 유한한 존재다. 인간이 태어나자마자 죽음으로 향해 가는 존재인 한 불안은 떨쳐버릴 수 없다. 불안은 평소에는 의식되지 않지만 우리 의식의 밑바닥에 항상 숨어 있다. 그러나 언젠가는 죽는 존재인 인간이 무슨 이유로 이 세상에 던져졌는지는 아무도 모른다는 게 문제였다. 불안이라는 기분은 죽음 앞에서 우리가 집착해 온 모든 것들이 무의미하다는 것을 드러내면서 우리를 고통스럽게 한다.</div><div><sub>[위의 책, p. 92-93.]</sub>&nbsp;<br><br></div><blockquote>4) 결단</blockquote><div>“그럼 이제부터 정말 형이 하고 싶은 거, 할 수 있는 거 해.”</div><div>“엄마 성격 몰라서 그래?”</div><div>“출구를 찾고 싶어 했잖아.”<br>“뭐?”</div><div>“형, 옛날부터 벗어나고 싶어 했잖아. 자기 결단을 통해 자신의 진짜 존재를 찾는 게 실존이야. 실존하는 인간만이 존재할 수 있다고!”</div><div><sub>[위의 책, p. 116-117.]</sub></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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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19 06:08: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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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9;하이데거&#39;는 무슨 말을 했을까?</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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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진로와 관련하여 고민이 많은 현우는 상담을 위해서 철학자 지석을 찾아갑니다. 하이데거라면 현우에게 어떤 이야기를 해주었을까요? &lt;보기&gt;에 나온 단어나 문구를 하나 이상 활용하여 하이데거가 했을 법한 말을 써보세요. (3문장)<br><br></div><pre>&lt;보기&gt;
존재 / 실존 / 비본래적 삶 / 불안</pre>]]></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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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19 06:08: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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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제 이해와 서술 접근 방식 쓰기</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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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 아래의 항목에 대해 생각하며 적어보세요.</strong><br><br>① 이 문제에 대해 대답할 때 중요하게 생각해야 하는 것은 무엇인가.<br><br>② 어떤 보기를 선택해 설명해야 할까.<br><br>③ 3문장을 어떻게 구성하는 것이 좋은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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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19 06:08: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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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희진] 2번 </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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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보기에 나온 네 단어와 문구를 차례로 선택해 설명한다. 우선 하이데거는 현우에게 진로보다 존재에 대한 고민을 해보라고 권한다. 현우는 대학에 가는 것이 자신에게 무의미하다는 것을 포착하고 빨리 취업하기로 결정했다. 하지만 무슨 일을 해야 할지는 아직 막연한 상태다. 하이데거는 그 원인이 스스로를 취업을 위한 도구로 잘못 인식하는 데서 비롯한 것이라고 지적한다. 그리고 그것이 바로 스스로의 존재 가능성을 망각한 ‘비본래적 삶’이라고 일깨운다.&nbsp;<br>&nbsp; &nbsp;하이데거는 현우가 이 애매한 상태를 벗어날 수 있도록 일부러 ‘불안’을 유발하는 질문을 던진다. 만약 내일 죽는다면 넌 무엇을 하고 싶니? 이 물음을 통해 현우가 붙잡고 있던 가치, 취업을 위한 취업이 얼마나 무의미한 생각인지 깨닫게 한다. 그리하여 진짜 자신이 원하는 일, 바로 자신만의 고유한 손맛을 내는 요리사로서 ‘실존’하는 결단을 내리도록 이끈다. 실존하는 자만이 ‘존재’하듯이, 실존하는 요리사만이 존재하는 요리를 만들어낼 수 있다고 강조하면서 말이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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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19 06:08: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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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상화] 3번</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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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첫 번째 문장은 하이데거의 사상을 간략하게 설명해주는 것이 좋겠다. 남들을 따라하는 비본래적 삶을 추구하면 진정한 자신을 찾을 수 없다. 이런 식으로 하이데거가 강조하는 바를 한 문장으로 간략하게 설명해준다.&nbsp;<br>&nbsp; 두 번째 문장은 현우의 현 문제를 이야기해주는 것이 좋겠다. 현우는 자신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정확하게 인식하지 못한다. 존재는 인식되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자신을 드러내는 것이다. 이런 식으로 현우의 상태를 진단한다.&nbsp;<br>  세 번째 문장은 현우의 현 상태를 바탕으로 현우가 나아가야 할 바를 제시해주는 것이다. 너가 무엇을 하든 너 스스로 선택해서 결정을 한다면 그것이 바로 존재하는 삶이다. 이런 식으로 스스로 결정해 선택하는 삶의 중요성을 이야기해준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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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19 06:08: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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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수진] 1번</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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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 &nbsp; 이 질문에 대답하기 위해서 하이데거의 사상을 가장 먼저 이해해야 한다. 하이데거가 말하는 용어의 의미가 무엇인지 제대로 설명할 수 있어야 한다. 그래야 하이데거의 입장에서 현우에게 어떤 대답을 할지 설명할 수 있다. <br>&nbsp; &nbsp;하이데거는 인간이 다른 존재와 달리 자신의 삶을 스스로 선택한다는 점에서 현존재로 보았고, 현존재가 스스로 기획하고 선택하는 삶을 실존이라고 말했다. 또한 논리적, 이성적 접근으로는 존재가 드러나지 않는다고 주장했다.<br>&nbsp; &nbsp;사회가 요구하는 틀에 맞춰 살게 되면 내가 가진 가능성보다 사회의 요구를 먼저 생각하게 된다.<em> "모두 똑같아지려고 애쓰고, 남들이 하니까 따라하고, 나 자신이 아니라 다른 사람의 삶을 사는 것. 존재를 잃어버리고 사는 삶." </em>이런 비본래적 삶을 거부하고 자기가 원하는 실존적인 삶을 살아야 한다. &nbsp;<br>&nbsp; &nbsp;하이데거의 철학을 이해하면 어떻게 설명할지 분명하게 드러난다. 아마 철학자 지석은 현우에게 "자기가 누구인지 스스로 파악해라. 나를 나 답게 만드는 것이 무엇인지 알아야 한다. 그리고 자신의 존재를 찾고 실존하는 삶을 살아라."라고 말하지 않을까.<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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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19 06:08: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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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수진] 나의 존재</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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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나의 존재의 정체는 무엇일까. 내가 바라보는 나와 부모님, 그리고 주변 사람들이 바라보는 내가 같을까?<br>&nbsp; &nbsp;우리 부모님은 자유 방임주의다. 내가 무엇을 하든 그것은 너의 인생이라고 말씀하신다. 다만 네가 나중에 무엇이 될 지 너의 선택 과정에서 도움을 주기 위해 무엇이든 지원해주시겠다고 한다. 성적이 낮게 나와도 딱히 뭐라 하시지도 않고, 그저 내가 무엇을 하는지 관심만 가져주신다. 부모님이 내게 기대하는 걸 생각해보면 그냥 건강하게 잘 자라기가 아닐까 싶다.<br>&nbsp; &nbsp;이런 부모님 아래 자라서 일까, 아니면 내 성격이 원래 그런 것일까. 누가 강제하지 않아도 나는 내가 꼭 해야 하는 것은 해내는 유형이다. 하지 않으면 괜히 불안하고 계속 마음이 쓰여 그냥 하고 만다. 성적도 마찬가지다. 부모님이 성적으로 질책하지 않지만, 내가 먼저 챙기고 공부한다. 그리고 이런 상황에서 시험 성적 100점을 맞을 때, 이전보다 성적이 올랐을 때 나는 내 자신이 자랑스럽고 멋져 보인다. <em>누구의 강제가 아니고 내가 해낸 것이기 때문에.&nbsp;</em></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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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19 06:08: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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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희진] 존재하는 골목</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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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부모님은 내가 온순하고 말 잘 듣는 모범생이기를 기대한다. 학교 수업을 마치면 한눈팔지 말고 곧장 학원으로 가기를 바란다. 학원으로 향하는 길은 두 가지다. 부모님은 항상 내가 안전한 길로 다니기를 원한다. 집 대문에서 오른편으로 돌아 첫 번째 모퉁이를 지나면 큰 길이 나온다. 큰 길은 많은 사람들이 왕래하는 포장이 잘 된 길이다. 하지만 때로 나는 대문을 나서며 오른편이 아닌 왼쪽을 힐끔거린다. 벽으로 막힌 그곳 구석엔 눈에 띄지 않게 골목 하나가 빠끔히 나 있다. 엄마가 보지 않을 때면 나는 재빨리 그리로 접어든다. 골목은 내 한 몸이 지나가기도 빠듯할 만큼 비좁고, 바닥도 울퉁불퉁하다. 하지만 이곳은 무엇 하나 뻔한 구석이 없다. 모퉁이를 돌 때마다 설렘이 느껴지고 드문드문 나타나는 문짝들과 낙서 가득한 담벼락을 지나면 마법처럼 탁 트인 공간이 나온다. 그곳엔 십자가가 있고, 작지만 위풍당당한 가게와 슈퍼, 그리고 갈색 벽돌로 지어진 3층짜리 빌라가 있다. 빛조차도 천천히 내려닿는 정경이다. 나는 대로변의 떠들썩한 활기보다 언제나 이곳의 아늑함이 좋았다. 나를 숨겨준다는 느낌을 받았다. 또한 이곳은 신비로 가득하다. 하늘엔 어느새 사과 속살 같이 하얀 하오의 달이 비친다. 언제나 이 시간쯤 열리는 빌라 꼭대기 창가에선 피아노 소리가 잔잔히 울려 퍼진다. 흐르는 냇물처럼 스미는 그 곡은 탁 트인 공간 전체를 흔들어 깨운다. 나는 비로소 생기를 얻는다. 남을 의식하는 마음에서 벗어나 스스로를 멋지게 느낀다.&nbsp;</div><div>&nbsp; &nbsp;이렇듯 부모님이 원하는 길과 내가 가고 싶은 길에는 차이가 있다. 어느 길로 가도 학원엔 도달한다. 하지만 나는 내가 발견한 골목을 통하여 목적지에 다다르고 싶다. 왜냐하면 그 길을 걸을 때 충만함이 느껴지기 때문이다. 충만함, 그것은 시간의 흐름뿐 아니라 타인의 시선, 그리고 자의식으로부터 자유롭게 한다. 나는 어느새 미소 띤 얼굴로 편안하게 걷는다. 이 골목은 그냥 골목이 아니다. 존재하는 골목이다. 그래서 나는 매일 이쪽으로 한눈팔기를 시도한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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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19 06:08: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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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상화] 나는 누구일까?</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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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자유 방임주의였던 아빠와는 달리 엄마는 나를 통제하려고 했다. 물론 책 주인공의 엄마만큼은 아니었지만 여느 부모들과 다를 바 없이 자신이 원하는 대로 나를 이끌어갔다. 부모의 지시를 잘 따르고, 가끔은 부모가 다른 사람들에게 적당히 자랑을 할 수 있을 정도의 성과를 거두는 자식. 그게 엄마가 나에게 바라는 모습이었다. 나도 그것을 알고 적당히 엄마에게 맞춰주었다. 물론 중학교때까지만...<br>&nbsp; 내가 엄마의 통제에서 벗어나려고 노력했던 것은 고등학생때부터였다. 이 때부터는 엄마의 결정이 아닌 나의 결정으로 모든 문제를 해결해갔다. 당연히 성적은 학원에 다녔던 중학교때보다 학원에 다니지 않고 나 스스로 공부했던 고등학교 때가 훨씬 더 높았다. 엄마는 끊임없이 나를 본인의 통제 안에 가두려고 했지만 나는 그것을 거부하며 철저히 나의 선택으로 내 삶을 결정해나갔다. 대학도, 학과도, 방위 산업체도, 대학원도, 졸업 후 진로도, 그리고 현재까지도. 나는 온전히 나의 선택으로 내 인생을 만들어갔다. 나는 그런 내가 멋지게 느껴진다. 물론 지금도.&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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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19 06:08: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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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회적 이슈</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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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작년 경기도 수원의 한 노래방에서 중1 학생들이 한 살 어린 초등학생을 집단 폭행했다. 가해 학생들은 만 14세 미만으로 촉법소년에 해당되었고 따라서 형사처벌을 받지 않았다.&nbsp;<br>  올해에도 포항시의 모텔에서 객실 기물을 파손하며 난동을 부린 중학생 몇몇이 자신들은 촉법 소년이므로 처벌받지 않으니 마음대로 해보라는 식의 뻔뻔한 모습을 보였다고 한다.<br>  이런 사건들로 현재 형사처벌 연령을 낮춰야 하는 것이 아니냐는 논의가 사회 곳곳에서 이루어지고 있다.&nbsp;<br>  오늘 ‘이슈 대 이슈’는 ‘촉법소년 연령을 낮춰야 하는가’에 대한 찬반 입장을 살펴보기로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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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19 06:08: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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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긍정) 촉법 소년의 연령을 낮춰야 합니다. 왜냐하면 ~</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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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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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19 06:08: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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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긍정)</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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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시대마다 제도와 풍습은 바뀌기 마련이다. 백여 년 전에는 쓰레기를 논밭에 버리는 것이 범죄가 아니었다. 환경오염이 현재만큼 심각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하지만 환경 보호가 중대함을 깨달은 요즘에는 쓰레기 투기가 범죄로 여겨진다.</div><div>소년범죄의 경우도 마찬가지다. 여태까지 소년범죄에 대한 처우는 격리·처벌보다는 교화·개선이어야 한다고 여겨졌다. 하지만 최근 성인 범죄 못지않은 또는 그 이상으로 악독한 소년범죄가 저질러지고 있다. 시대가 변한 만큼 촉법소년의 연령도 낮춰야 한다.</div><div>그리고 교화·개선이 최선인가에 대해서도 고민해봐야 한다. 요즘 청소년은 영악하다고 할 정도로 똑똑하다. 자기 행동으로 인해 빚어질 이익과 손해에 민감하다는 것이다. 따라서 촉법소년의 연령을 낮춰야 한다. 죄를 저지르면 큰 벌을 받는다는 인식이 퍼질 때, 소년범죄는 줄어들 것이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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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19 06:08: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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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정)</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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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자율(automony)’이라는 말은 자기 욕망에 휩싸이거나 타인의 명령에 기대지 않고, 스스로 이성적인 판단을 내리고 행동함을 뜻한다. 처벌의 대상은 자율적인 주체에게로 한정되어야 한다.</div><div>예컨대, 우리는 동물에게 폭행죄를 선고하지 않는다. 도리어 자기 동물을 관리하지 못한 주인에게 책임을 묻는다. 이는 동물이 자율적인 주체가 아니기 때문이다. 동물과 소년이 같다고 할 순 없겠으나, 소년이 완벽하게 이성적인 존재가 아니라는 점만큼은 말할 수 있을 것이다. 이는 필자만의 주장이 아니라 우리 사회의 일반적인 인식이다. 소년에게는 선거권이 허락된 것도 아니고, 여러 가지 권리가 보장된 것도 아니다. 그런데 유독 처벌만은 성인과 똑같이 하자고 하는 것은 앞뒤가 맞지 않는다.</div><div>또 처벌만이 능사냐는 것에 대해서도 재고해야 한다. 강력한 처벌로 범죄를 없앨 수 있었다면, 사형제가 있는 나라에서는 범죄가 사라졌어야 한다. 하지만 우리 모두가 알고 있는 것처럼 이는 공상에 그치지 않는다. 처벌보다는 교화가 주가 되어야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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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19 06:08: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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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이상화] 개인의 문제일까? 사회의 문제일까?</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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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촉법소년의 연령을 유지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촉법소년의 연령을 낮춰 소년 범죄에도 성인과 똑같은 처벌을 받게 하려면, 이런 소년들에게 성인과 동등한 권리를 주어야 합니다. 어떤 부분에서는 성인과 똑같은 취급을 하고, 어떤 부분에서는 성인과 다르게 취급을 한다면 이것은 형평성에 어긋나는 일입니다.&nbsp;<br>&nbsp; 강력한 처벌만이 범죄율을 낮출 수 있다는 것은 환상에 불과합니다. 잠깐 동안 범죄율을 낮추는 데에는 효과적일 수는 있지만 근본적인 해결 방책은 되지 못합니다. 범죄율을 억제하는 것보다 근본적인 해결 방책을 도입하는 것이 시급합니다.&nbsp;<br>&nbsp; 소년 범죄의 경우 개인의 일탈이라기보다는 부모나 가정, 사회의 문제가 훨씬 더 큽니다. 구조적인 문제로 보고 접근해야 합니다. 개인의 일탈로만 보고 강력한 처벌로 억압한다면 반드시 부작용이 생기게 될 것입니다. 처벌 받지 않을 행동을 하게 하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왜 이 행동이 잘못 되었는지를 스스로 깨닫는 것입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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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19 06:08: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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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수진] 촉법 소년이 필요한가?</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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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촉법 소년이란 '만 10세 이상~14세 미만으로 형벌을 받을 범법 행위를 한 형사미성년자'를 의미한다. 이들은 범법 행위를 저질렀지만 형사 처벌을 받지 않는다. 형사 책임 능력이 없다고 여긴 까닭이다.<br>&nbsp; &nbsp;현재 촉법 소년의 범죄율 연령을 낮추어한다는 의견이 많이 제기되었다. 그리고 나는 촉법 소년의 연령을 낮추어야 한다는 의견에 동의한다. 이전 촉법 소년의 연령을 정할 때와 사회는 달라졌다. 이전보다 다양한 범죄가 생겨났고, 범죄율도 높아졌다. 특히 촉법 소년의 범죄율은 계속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br>&nbsp; &nbsp;<br>&nbsp; &nbsp;"<em>2019년 소년부 송치 촉법소년은 모두 8천615명으로 2015년(6천551명)보다 31.5% 늘었다. 2019년 촉법소년을 범죄 유형별로 보면 절도(4천536명), 폭력(2천148명), 강간·추행(357명) 순이었으며, 방화 32명, 살인과 강도는 각각 1명과 7명이었다."<br></em><a href="https://www.yna.co.kr/view/AKR20210502045600004">(출처: 촉법소년 해마다 증가세…절도·폭력·성범죄 순, 연합뉴스, 2021년 5월 3일)</a><br><br>&nbsp; &nbsp;촉법 소년들은 자기가 형사 처벌을 받지 않는 다는 점을 악용한다. 그래서 재범률도 높다. 심지어 최근 촉법 소년들의 범죄에는 흉악 범죄도 많다. 이들은 자기가 하는 행동이 범죄라는 것을 잘 알고 있다.&nbsp; 이런 범죄자들을 단순히 어리다는 이유로 이들을 풀어주어야 하는 가에 대한 의문이 많이 남는다.<br>&nbsp; &nbsp;범죄에는 피해자가 있다. 범죄자의 연령이 아니라 우리는 피해자를 살펴야 한다. 피해자가 존재하는데, 어리다는 이유로 범죄자가 풀려나는 것을 보아야 한다면 얼마나 속이 쓰릴지 상상도 되지 않는다.&nbsp;<br>&nbsp; &nbsp;형사 처벌은 교화의 수단이라고 한다. 어린 나이여도 범죄를 저지르면 교화가 필요하다.&nbsp;이미 범죄라는 걸 알고 저지른 청소년에게 단순한 보호 감찰이 통할까? 촉법 소년의 연령을 낮추고 형사 처벌을 강화해야 한다. 그래야 어린 범죄자들이 자기 나이를 범죄 수단으로 악용하지 않을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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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19 06:08: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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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희진] 우리 모두의 책임</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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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촉법소년의 연령을 유지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중학생의 나이에 범죄자라는 낙인이 찍혀버리면 그 인생은 정말 돌이킬 수 없이 변해버립니다. 그들은 14세 미만의 소년들입니다. 그들이 저지른 죄가 아무리 끔찍하고 이해할 수 없다 할지라도 우리는 끈기를 가지고 다시 한 번 숙고해보아야 합니다. 14세 미만의 소년은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 아직 미성숙한 상태입니다. 부모를 비롯한 어른들의 보호와 지도 없이는 제대로 살아갈 수조차 없습니다. 따라서 그들의 죄를 묻기 이전에 그들이 그 지경에 이르도록 방치한 부모와 선생님, 주변 이웃들을 비롯한 어른들에게 책임을 물어야 합니다. 물론 폭행을 저지른 것은 잘못입니다. 하지만 어째서 그런 일을 저지르게 됐는지 조사부터 철저히 해야 합니다. 그 아이의 가정환경과 심리 상태, 그리고 무엇보다 아이를 둘러싼 인간관계와 주변 정황들을 세밀하게 파악해야 합니다. 자세히 들여다보면 그들을 폭력에 이르게 한 조건은 어른들, 그리고 사회에 의해서 만들어진 것들이 대부분입니다.&nbsp;</div><div>&nbsp; 아직 자아가 형성되지 않은 미성년은 주변으로부터 영향을 많이 받습니다. 일본의 학자 에모토 마사루는 똑같은 물을 가지고 번갈아 실험을 했습니다. 처음에는 그 물에 고마워, 사랑해, 잘 될 거야 등의 긍정적인 말을 들려주고, 다음에는 안 돼, 망할, 짜증나, 등의 부정적이고 저주하는 말을 퍼부었습니다. 축복하는 말을 들은 물의 입자는 눈이나 별같이 밝고 아름답게 바뀌었습니다. 하지만 저주와 욕설을 듣자 그것은 어둡고 흉측한 결정체로 돌변했습니다. 무생물인 물도 이러할진대 신경과 감정을 가진, 특히 혈기 왕성하고 극도로 민감한 나이인 10대 소년들은 오죽하겠습니까. 그들의 잔혹한 행동을 단죄하기 전에 우리 사회와 어른들이 어떤 영향을 주었는지부터 반성할 일입니다. 이들은 아직 충분한 경험과 배움을 얻지 못했습니다. 죄에 대한 개념도 분명히 잡히지 않은 상태입니다. 따라서 우리는 좀 더 세심하게 이 문제에 접근해야 합니다. 무엇보다 의식적이고 제도적인 차원에서 교화와 개선의 질을 높여야 합니다. 그들이 스스로의 환경과 상처, 그리고 질풍노도의 감정을 극복해 제대로 된 어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충분한 기회를 주고 곁에서 도와야 합니다.&nbsp;</div><div>&nbsp; 촉법소년은 사춘기가 막 시작되는 연령대의 아이들입니다. 이들의 연령 기준을 낮춘다는 것은 곧 그들에게 범죄자라는 낙인을 찍어버린다는 말이지요. 그러한 법적 조치는 채 자라기도 전에 사회적으로 사형 선고를 내리는 것이나 다름없습니다. 거듭 말하지만 그들이 저지른 폭력은 그들만이 저지른 것이 아닙니다. 그들을 방치한 가족과 이웃, 사회가 다 같이 저지른 잘못입니다. 우리는 이 짐을 같이 짊어지고 나아가야 합니다. 부디 그들에게 낙인을 찍기 전에 그들의 삶을, 그리고 우리의 미래를 돌이킬 수 있는 현실로 바꿔나가는 노력부터 시작합시다. 이상입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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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19 06:08: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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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정) 촉법소년의 연령을 유지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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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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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19 06:08: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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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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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모님이 바라본 나 - 내가 바라본 나</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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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나'의 '존재'의 정체는 무엇일까? 아래의 질문에 대답해보면서 생각해 봅시다.<br><br><strong>▷ 부모님이 여러분에게 기대하는 모습은 어떤 것인가요?<br><br>▷ 자기 자신이 멋지게 느껴졌던 때는 언제인가요?</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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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19 06:08: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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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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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경진] 어제 9시 20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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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부모님이 나에게 기대하는 모습은 '자기 자신이 떳떳하게 살 수 있는 아이' 이다. 부모님은 내가 공부만 잘하기를 원하지 않고 자기 할 일을 열심히 하는 사람이 되었으면 하는 것 같다.<br><br>난 바로 어제 저녁 9시 20분 내가 멋지게 느껴졌다. 학원에서 늦게 까지 공부하고 있는데 선생님이 이만 가라고 해도 가지 않고 더 공부하고 갔던 것이다. 겉으로는 아무 말 하지 않았지만, 속으로는 그 순간 만큼은 나 자신이 멋지게 느껴졌다(자뻑 아님). <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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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19 10:55: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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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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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준승]m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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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공부를 잘하고 성적이 잘 나오고 자신이 해야될것들을 성실하게 이행하는&nbsp; 학생.....?<br>※내가 놀랍고 환상적인 것들을 발견하였을때<br>ex)금을 화학이론적으로 만들수 있다는것을 발견하였을때,When I first knew how to make hacking program......</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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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19 10:55: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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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유영호] 나는 어떤 사람일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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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부모님은 나에게 나쁜 사람만 되지 말라고 하신다. 거기에다 공부를 잘하기를 기대한다. 영어를 하면 인터넷 강의를 듣고 책을 읽고 수학도 하는 것이다. 나는 이런 공부들이 싫증나지 않는다. 왜냐하면 엄마가 압박을 주는 것이 아니라 내가 해야할 일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부모님은 나에게 엄청난 신뢰가 있기 때문에 공부가 싫증나지 않는다.&nbsp;<br>  나는 내가 학교에서 친구들이 모르는 사실을 내가 말했을 때 그렇게 느낀다. 마음속으로는 나 자신이 멋있다고 느껴졌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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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19 10:59: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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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유주]계획</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rdj2yzkcx03w3e2z/wish/2000118015</link>
         <description><![CDATA[<div>내 부모님은 나한테 항상 최선으로 하기를 바라는 것 같다. 또 잘하고 잘 들어주고 하는 걸 바란다. 아직 내가 어떻게 하고 싶은지 알려주고 추진하기에는 이른 거 같다. 그래서 언제 내가 엄마 아빠한테 상관 안 하고 내 생각을 확실하게 표현했을 때 멋있었다.이렇게 천천히 더 표현하면서 나중에는 내 의사로 할 것이다. 킄킄</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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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19 11:00: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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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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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유주]1</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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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문제에서는 현우의 고민과 보기의 불안과 실존을 중요하게 생각해야 한다. 현우는 자신의 진로에 대해서 고민하고 있다. 요리사를 하고 싶지만 로봇이 더 발달 돼서 제대로 직업을 할 수 있을지 불안해 하는 중이다.<br>&nbsp;만약 하이데거라면 현우에게 자신이 실존하는 직업을 선택하라고 말해줄 것 같다. 내가 불안해도 실존할 수 있는 직업을 하면 다른 것들은 자연스럽게 같이 오는 거라고 해줄 수 있다. 불안도 사그라들 수 있다고.</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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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19 11:12: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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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유영호] 3번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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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먼저 첫 번째 문장은 하이데거의 사상을 간략히 설명하는 것이다. 남들을 따라하는 삶인 비본래적 삶을 살면 진정한 자신을 찾을 수 없다는 것을 간략하게 설명해준다.<br>&nbsp; 두 번째 문장은 현우의 현 문제점을 알려주는 것이다. 현우는 자신이 대학에 가는 것 보다 취업을 하는 것이 훨씬 좋다고 느껴져 취업을 하려고 한다. 하지만 어떤 일을 할지는 아직 정하지 못했다. 그것은 바로 자신이 무엇을 원하는 것인지를 모른다는 것이다.&nbsp;<br>  세 번째 문장은 이런 현우의 문제점을 잡고 옳은 방향으로 나가는 방향을 잡아주는 것이다. 현우가 자신의 결정을 통해 살아가는 것, 그것이 바로 존재하는 것이고 실존하는 것이라고 현우에게 강조해주며 중요성을 알려주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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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19 11:13: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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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최경진] 1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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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문제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하이데거가 말하는 존재라는 것이 무엇인지 알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존재란 크게 2개의 의미로 나누어지는데, 실제로 존재한다 와 의식에서 독립하다 라는 의미가 있다.&nbsp;<br><br>이 두 의미 중 나는 후자가 지석이에게 더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한다. 의식에서 독립하다 라는 문장은 하이데거가 생각한 인간이 자신의 삶을 선택한다는 말로도 생각할 수 있으며, 때문에 지석이에게 사회의 틀에 박힌 요구에 상관없이 살라고 조언해줄 수 있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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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19 11:15: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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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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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준승]해설집ㅣ1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rdj2yzkcx03w3e2z/wish/2000139060</link>
         <description><![CDATA[<div>&nbsp; 하이데거는 사람들의 비본래적인 삶에 대하여, 즉 이세상의 모든것들의 실존과 존재에 대하여 말하시는 분이셨다. 현우는 자신의 취업에 관한 문제, 꿈에 대한 문제에 대하여 자신에게 조언을 해달라고한 상태이다. 만약 하이데거라면 자신의 미래에 대한 불안을 가지지 말고 자신의 실존에 대하여 생각해보라고 했을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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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19 11:15: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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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유영호] 억압은 더 심한 범죄를 낳을 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rdj2yzkcx03w3e2z/wish/2000175326</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촉법소년의 연령을 유지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청소년들은 어른처럼 생각이 다 자라지 않았고 아직 자라는 과정인데 그것을 범죄로 막고 제지한다면 그 청소년들은 어른이 되에 더 큰 범죄를 저지를 수 있다. 그리고 만약 소년 범죄에도 어른의 처벌을 가한다면 이 사회의 법도 청소년과 어른의 권리가 동등해야 한다. 청소년도 완벽한 이성적 주체로서 선거를 할 수 있어야 한다. 하지만 그러지 못한다 근데 처벌만이 어른의 처벌을 가한다면 동등하지 않은 것이다.<br>  강력한 처벌이 더 큰 범죄들을 막을 수 있다는 것은 사람들의 생각일 뿐이다.실제로 촉법소년 연령을 낮췄다고 범죄율이 줄었다는 결과는 나오지도 않았다. 소년 범죄의 경우개인의 일탈이라기 보다는 부모나 가정, 사회의 영향이 더 크다. 이런 것을 개인의 일탈로 보고 억압한다면 부작용을 훨씬 심해질 것이다.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이 범죄를 저지르고 나서 자기 스스로 깨닫는게 중요하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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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19 11:40: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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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최경진]  문제는 촉법소년이 아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rdj2yzkcx03w3e2z/wish/2000177749</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nbsp;촉법소년의 연령을 그대로 유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물론 촉법소년 연령을 올려야 한다는 것도 아니다. 지금도 인터넷을 보면 촉법소년으로 인한 많은 사건들이 논란이 되고 있고, 현실은 이보다도 훨씬 더 많다. 하지만, 촉법소년 자체에서 문제를 찾기 보다는 애초에 소년이라는 존재에 대해 생각해 봐야 한다 생각한다. 보면 소년은 성인처럼 선거권 등의 여러 가지 권리가 없는데, 처벌만 성인처럼 하는 것은 뭔가 모순된 이야기이다. 차라리 국가에서 교육을 잘 시켜서 미리 일어날 촉법소년 사건을 막는 게 낳지, 무작정 연령만 낮추고 볼 일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나도 촉법소년에 대한 처벌이 어느 정도는 더 향상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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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19 11:42: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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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유주] 피해자는 똑같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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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최근 성인 범죄 못지않게 나쁜 소년 범죄가 계속 벌어지고 있다. 이런 범죄를 저지른 후에도 당당하게 행동할 수 있는 이유는 촉법 소년 법이 있기 때문이다. 촉법 소년 법은 만14세 미만의 아이들이 범죄를 저질러도 형사처벌을 하지 않고 개선의 기회를 주는 법이다. 그러나 이런 촉법 소년 법이 범죄를 저질러도 처벌 받지 않는 식으로 악용되며 문제가 일어난다. 따라서 촉법 소년 법의 연령을 낮추어야 한다.  중학교 정도면 범죄의 수위나 크기를 구분 할 수 있고, 가해자의 연령이 어떻든 피해자는 무섭고, 고통을 받았기 때문이다. 처벌을 받지 않는 다는 인식이 많아지면, 그런 범죄가 늘어도 대책이 없기 때문에 법으로 제약해 둬서라도 최대한 줄일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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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19 11:42: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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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유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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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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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19 11:43: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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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준승]낙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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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요즘에 논란이 된 '촉법소년연령 축소'에 관하여 의견을 말하자면 나는 반대한다. 가장먼저 말할것은 청소년들은 아직 이성적인 판단을 하지 못하는 사람들이다. 그들은 아무리 이성적인 판단을 하더라도 어른만큼은 하지 못할것이라고 누구나 말할수 있을것이다. 청소년이라는 기준이 만들어진 이유는 성인과 구별하기 위해서이기도 하다. 성인과 청소년들을 문리하고자 했던 이유는 아마도 그들이 생각할 수 있는 범위에서부터 비롯되지 않았을까하는 생각이 있다. 아무래도 사춘기에 접어들 시기이기도 하니 자신들과 가장 가까운 실존 중 하나인 부모님들과도 충돌을 하고 충동적인 행동을하고 또한 판단도 제대로 내리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 그리고 아직 도덕성이 부족할 수 있는 그들을 그렇게 할 수 있는자들과 구별하고자 만든것이다.&nbsp;<br>&nbsp; 소년들이 잘못을 할 수 있다. 예를들어 어느 학생이 자신보다 약자를 괴롭히고 싶다는 마음이 충동적으로 들어서 폭력을 가하는 경우가 있다고 치자. 그렇다면 그런 충동적인 선택을 하고나서 가장 후회하는 사람은 누구일까? 아마도 폭력을 가한 학생이 아닐까 싶다. 왜냐하면 폭력을 가한 학생은 그때당시의 자신이 제대로되고 바르지 못한 행동을 생각없이 했다는 것에 관하여 죄책감이 들수도 있고 자괴감이 들수도 있다. 이렇게 정신적으로는 자신이 폭력을 가했지만 자신이 잘못한 것을 진심으로 깨닫고 반성하는 경우가 있다. 두번째 경우가 있다. 바로 미래에 자신에게'촉법소년'이라는 꼬리표가 항상 따라다니는 것이다. 그것으로 많은 촉법소년들이 사회에 나아가 질 좋은 삶을 살 수 없는 이유이다. 자신은 폭력을 가한자라는 낙인이 꼬리처럼 따라다니기 때문이다.&nbsp;<br>  소년들은 생각한다. '나는 아직 어리니까 괞찬아.' 그러나 폭력을 원하지 않고 평화를 바라는 사회는 말한다. '그런 소년들은 싫어.' 그들은 괞찮겠지만 사회에 나아간 그들의 미래 그 자신은 그러지 못하고 후회하는 삶을 살아갈 것이다.<br>&nbsp;&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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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19 11:45: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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