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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글 모음집 by 조하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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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기쁨을 담아 만듦</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05-20 00:56: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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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나는 현장체험학습</title>
         <author>hayuljo1</author>
         <link>https://padlet.com/hayuljo1/Bookmarks/wish/2307908345</link>
         <description><![CDATA[<div>&nbsp; &nbsp;나는 금요일에 창덕궁과 서대문 형무소를 보기 위해&nbsp; 학교에서 현장체험학습을 갔다.(현장체험학습이라고 하면 좀 기니까 그냥 체험학습으로 하겠다.)나는 1학년 때 한국에 없어서 체험학습을 초등학교 때 2학년이 되자 내 인생 최초로 '학교에서 가는 체험학습'을 경험해 봤다.하지만 그후로 코로나 바이러스가 유행하면서 3년만에 5학년, 가을에 다시 한번 가게 되었다. 그래서 오랜만에 가는 체험학습이기에 준비를 단단히 했다.점심도 샐러드, 샤인머스켓, 삼각김밥 등을 준비했다.그리고 과자는 세빈이가 준비해 줄 거기 때문에 궂이 사서 가지 않았다.나는 그외도 3단 우산, 필기도구도 챙겨갔다.옛날 옛날에... 라는 책도 챙겨가려고 했지만 깜빡해서 가져가지 못했다.(책을 안 가져간 것이 큰 지장이 되지는 않았다.)나는 7시 10분 정도에 깨서 가방을 다시 한번 점검하고 아침을 먹고 일찌감치 집을 떠났다.집을 나서는데 거의 나가자마자 선생님이 가시는 것을 보았다.인사할까, 그냥 지나칠까 고민하고 있었는데 선생님이 갑자기 돌아보셔서 그냥 인사했다.선생님이 너무 일찍 나왔다고 다른 길로 돌아서 가라고 하셔서 그냥 길을 돌아서 갔다.길을 가다가 갈림길이 나왔는데 작게 돌면 너무 일찍 도착할 것 같고 크게 돌면 너무 오래 걸릴 것 같아서 잠깐 고민했지만 작게 돌아서 가도 선생님이 더 빨리 도착하실 것 같아서 그냥 작게 돌아서 갔다. 그 대신 느릿느릿 걸어서 학교까지 갔다.보안관실 문으로 들어가니 선생님이 보였다.나는 서둘러 4층으로 올라갔다.하지만 나는 선생님과 또 마주쳤다.나는 그래서 반으로 들어가고 짐을 풀고 친구들이 오기를 기다렸다.시간이 지나고 친구들이 하나둘씩 오기 시작했다.친구들은 도시락을 뭐 싸 왔는지 서로 물어보았다.나는 세빈이가 오기를 기다렸다.세빈이는 꽤 늦게 왔다.세빈이는 거대한 봉지를 들고 왔다.과자가 그 안에 가득 들어있었다.세빈이는 우리반 모두에게과자를 돌렸다.우리반은 한동안 시끄러웠지만 버스 탈 시간이 되자 운동장으로 나가 버스에 탔다.버스가 많이 고급스러워 보였다.버스 안에는 가이드 선생님이 계셨다.우리반은 버스 안에서 인의예지신!인의예지신!게임을 했다.재밌었다.우리반은 한강을 지나 창덕궁까지 갔다.우리반은 남녀로 나뉘어서 창덕궁을 방문했다.우리반은 정문인 돈화문을 지나고 금천교를 지나 인정전도 지나고 희정당도 갔다.금천교에는 해치가 우리를 바라보고 있었다.해치가 우리를 바라보는 것은 '임금님을 만날 때 깨끗한 마음으로 만나라'라는 뜻을 갖고 있다.나는 그런 작은 해치에게 그렇게 큰 뜻이 있는 줄 몰랐다.우리반은 가이드 선생님한테서 여러가지를 배웠지만 창덕궁 이야기는 이쯤에서 접어두겠다.우리반은 에어컨 있는 화장실을 들르고 버스를 타고 서대문 형무소 역사관 앞 풀밭에서 점심을 먹었다.다 같이 먹어서 재미있을 뻔하다가 준서가 개미 때문에 난리를 피워서 조금 나빠졌다.나는 서대문 형무소 역사관에서 사형실, 격벽장, 감방 등에 갔다.유겸이가 고문과 사형하는 방법, 시신을 처리하는 방법 등을 말해줘서 너무 무서웠다.나는 여러 체험도 했다.다만 야외 사진마다 눈을 찌푸린 점이 마음에 들지 않았다.나는 이번 체험학습이 많이 자랑스럽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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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2 02:28: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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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가장 좋아하는 계절</title>
         <author>hayuljo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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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내가 가장 좋아하는 계절은 '봄'이다. 하지만 물론, 내가 처음 부터&nbsp; 봄을 좋아했던 것은 아니었다. 예전에 내가 가장 좋아했던 계절은 여름과 겨울이었다. 여름에는 해수욕장과 수영장을 많이 가서 좋고, 겨울에는 눈놀이와 썰매를 탈 수 있어서 좋았다. 그렇게 내가 가장 좋아했던 두 계절은 오랫 동안 내 가슴에 남았다. 하지만 5학년에 접어들어서 부터 나는 봄을 가장 좋아하게 되었다.<br>&nbsp;봄은 따뜻하지만 햇빛이 그리 강하지 않아서 체육을 하기에 딱 좋은 날씨다. 나는 체육을 좋아해서 날씨 좋은 봄이 좋았다. 눈부시지도 않고, 많이 덥지도 않은 날씨. 그래서 나는 봄이 좋다. (봄에는 체육 대회도 있다.)<br>&nbsp; 또한 봄은 내 생일을 담고 있는 계절이기도 하다. 나는 생일을 그다지 중요시 여기는 편은 아니지만, 그래도 나한테 좀 특별한 날이니까 기분은 좋다. 가족들 한테서도 축하 받고, 선물도 받으니 기분이 좋은 것은 당연하다. 내 생일에는 내가 좋아하는 해수욕장에 갈 수는 없지만 밖에서 가족과 함께 운동을 할 수 있어서 좋다.<br>&nbsp; 세 번째로 내가 봄을 가장 좋아하는 이유 중 하나는 새로운 학년이 시작되기 때문이다. 새로운 학년이 되면 새로운 친구들을 만날 수도 있고, 새로운 선생님도 만날 수 있어서 좋다. 또한, 새롭게 시작하고 도전하는 느낌도 있어서 좋다.&nbsp;<br>&nbsp; 마지막으로 내가 봄을 가장 좋아하는 이유는 봄 방학이 있어, 내가 하고 싶은 것들을 많이 할 수 있어서 좋다는 점이다. 방학 동안에는 내가 그동안 하지 못한 것들을 할 수 있어서 좋다.<br> 이렇게 내가 '봄'이라는 계절을 좋아하는데 여러 이유가 있다. 하지만 누가 "봄을 왜 좋아해요?" 라고 물어보면 나는 "날씨가 좋은 계절이니까요"라고 답하고 싶다. 나는 봄을 좋아하는 이유 중, 그 이유가 가장 좋은 것 같다. 나는 봄이 좋다. &nbsp;<br>&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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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9 05:20: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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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hayuljo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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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hayuljo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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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hayuljo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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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hayuljo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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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hayuljo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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