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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107&gt; 12월 과제게시방~자신의 번호 아래 글 올리기 by 도덕 선생님고진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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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영화 시청후 소감을 말할 수 있다. (인상 깊은 장면 중심으로~10줄이상)
2. 히틀러의 인종 우월주의, 백인 우월주의, kkk단원, 콜럼부스 신대륙 발견, 아메리카 인디언 학살, 호주 인디언 문화 정책. 인종 청소 사태, 이스라엘의 시오니즘과 팔레스타인 난민, 아랍민족주의와 테러,  난징 대학살, 관동 대지진과 한국인 학살, 6.25전쟁과 민간인 학살, 제주도 4.3항쟁, 광주 민주화 운동(영화 택시 드라이버), 보스니아 내전, 코소보 사태, 캄보디아 킬링필드, 동티모르 학살, 수단 내전, 르완다 내전, 로힝야족 학살,  베트남 전쟁, 공산주의와 자본주의 이데올로기 전쟁 등 종교 &amp;사상&amp;인종이 다르다는 이유만으로 행해진 인간에 대한 학대와 차별 사례를 말할 수 있다. (이런 비극이 일어난 사회적 배경과 이 당시 개인이 받은 고통의 사례를 중심으로 발표해봅시다. )
3. 검색 소감 및 이런 역사가 되풀이 되지 않기 위한 대책과 해결 방안을 말할 수 있다. (개인적/사회적 차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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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0-12-09 06:31: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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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 :웨어핸즈터치(독일 히틀러 시절 흑인 혼열 소녀 이야기)</title>
         <author>t104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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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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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9 06:31: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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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13박진석</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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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유대인이라는 이유로 차별받고 수술을 받는 것이 너무 불쌍하다.그리고 피부색이 달라서 엄마를 끌고 가는 장면이 너무 잔인한거 같다</div><div>2. 과거 미국에서도 백인이 가장 우월한 민족이고 흑인들은 모두 차별했던 백인우월주의가 있었다아돌프 히틀러는 독일 총리가 되기 수년 전부터 인종주의에 사로잡혀 있었다. 히틀러는 그의 연설과 저술에서 자신이 말하는 아리아인 "우수 인종"인 "독일 인종"의 "순수성"과 우월성에 대한 자신의 신념을 역설했다. 그는 언젠가 세계를 점령하는 날을 위해 자신의 인종이 순수성을 유지해야 한다고 천명했다. 히틀러가 말하는 이상적인 "아리아인"은 금발에, 파란 눈, 그리고 키가 큰 사람이었다.</div><div>3.히틀러같은 독재자 있으면 안되고 모든의견을 수용할 수 있는 사람이 있어야 한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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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1 02:56: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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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31최명지</title>
         <author>c10731</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rcoev2qo9tjpoz3w/wish/1008729549</link>
         <description><![CDATA[<div>1. 자신이 흑인 혼혈이라는 이유로 힘들게 살고 사살당하는것이 매우 안타까웠다.<br>2. 1492년 콜롬버스가 신대륙을 발견하면서부터 인종문제는 시작되었다고 할 수 있다. 종교의 자유를 찾아 유럽을 탈출한 청교도들에 의해서 건립되기 시작한 신대륙 국가 미국, 그러나 청교도들은 종교의 이름으로 아메리카 대륙의 원주민이었던 인디언들, 아프리카에서 노예로 유입된 흑인들, 자신들처럼 부푼 꿈을 안고 이주한 유색인종까지 학대하고 차별하는 만행을 저질렀다. 백인에게 있어서 전혀 미지의 상태였던 유색인종은 결국 신학상의 대 논쟁을 거쳐 결국 로마 교황 바오로 3세의 교서는 유색인종도 “인간”임을 인정하였다. 하지만 이것은 식민지 경영에는 대량의 노동력을 필요로 한다는 지극히 백인들의 입장에서 판단한 것이었다. 결국 신대륙에서 유색인종들의 시작은 노예일 뿐 이었다. 그 때문에 백인지배에 의한 식민지주의와 인종차별, 인종편견을 합리화하는 이데올로기로서 유색인은 백인보다 정치. 경제, 군사, 사회생활상의 능력과 지능, 도덕에 있어서 열등하다고 하는 인종주의가 확립되었다. 신대륙을 지탱하는 이데올로기의 중요한 구성부분을 피부색에 의해 상징되는 인종의 차이에서 구하게 되었던 것이다.<br>3. 흑인이든 백인이든 모든 사람을 같은 사람으로 생각하고, 똑같이 대우하고 무엇보다 흑인의 대한 안좋은 비판과 편견부터 고쳐야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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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1 02:57: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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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35홍재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rcoev2qo9tjpoz3w/wish/1008730263</link>
         <description><![CDATA[<div>1. 흑인이라는 이유로 차별을 받으면 살아야 하는 것이 너무 안타까운데  주인공이 강제노동 하는 것은 더더욱 안타까웠다 그 곳에서 신발이 없는 이유로 사살당하는 모습이 너무 끔찍했다 마지막 장면이 소름이 끼치면서 슬펐다 <br>2.백인이 다른 인종보다 선천적으로 우월함을 타고났다는 인종관념이다<br> 재키 로빈슨은 최초의 흑인 선수다 백인 우월주의에 빠진 백인들은 그에게 갖은 야유와 조롱을 보냈으며, 그는 시즌 내내 인종차별에 시달려야 했다  그는 상대선수들의 발길질에 시달렸으며, 관중들에게도 인종차별을 당했다 그러나 이러한 악조건 속에서 그는 자신의 실력으로 시위를 벌이며 1947년 신인왕을 차치했다 그는 인내와 용기를 가지고 인종차별에 당당히 맞서 메이저리그의 인종차별의 벽을 깨트렸다 1962년 야구 명예의 전당에 올랐다<br>3. 우리는 더이상 이러한 일들이 나오지 않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가정, 학교에서 강하게 교육시켜야 한다 또한 차별을 당하고 있는 사람을 도와주어야 한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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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1 02:57: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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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27전성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rcoev2qo9tjpoz3w/wish/1008730390</link>
         <description><![CDATA[<div>1. 흑인이라고 강제로 노동하게하고 실수라도 나오면 죽이는게 정말 불쌍하다</div><div>2.원래 백인과 아메리칸 인디언과의 전쟁은 크리스토퍼 콜럼버스의 상륙부터 시작된다. 콜럼버스는 중미의 아메리칸 인디언 지파들을 함대를 이끌고 몇년 동안 학살했으며, 그 인구를 격감시켰다. 아메리칸 인디언들을 황금 채집을 위해 노예로 만들었으며, 생활권을 뺏긴 인디언들은 기아와 역병에 시달리며 그 인구가 더 줄어들었다. <br>3.되풀이되지않게할려면 독재정권이 일어나지못하게한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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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1 02:57: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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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14백지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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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단지 유대인이라는 이유로 죽임을 당하는것이 너무 안타까웠고,흑인이라서 검둥이,잡종이라는 말을 들으면서 살았다는 것도 안타깝다<br>2.민족청소 또는 인종청소는 이방인 또는 적대적인 민족을 말살함으로써 그 민족이나 인종이 뿌리내리지 못하도록 하는 정책을 통틀어 일컫는다.인종청소의 사례로는 1994년 12월, 4만명의 러시아 연방군이 체체니아분리주의자들의 반란을 진압하기 위해 수도 그로즈니로 들어가, 2만4,000명의 체체니아 민간인들이 목숨을 잃었다.또 수많은 그루지야인들이 1995년 2월에 국외로 추방되었던 사례도 있다. </div><div>3.이런 인종 청소때문에 억울하게 죽거나 쫒겨난 사람들이 많다는 것이 안타까웠다.이런 일이 다시 일어나지 않도록 사람들이 다른 인종에 대한 거부감을 가지지 않도록 교육을 시켜야한다.국제적으로 인종차별에 대한 교육을 시키거나,학교에서 인종차별의 슬픈 사례를 교육시켜서 인종차별에 대한 거부감을 없애야한다.<a href="https://blog.naver.com/rabbit1784"><br></a><br></div><div><br></div><div><br><br></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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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1 02:57: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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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23이재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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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유대인이라고 차별 받는 것은 알맞지 않은 듯. 사람의 인종에 따라 죽이는것은 약간 근거없는 주장 같은 느낌이다.<br>2.1955년 12월 1일 앨라배마 주 몽고메리에서 백인 승객에게 자리를 양보하라는 버스 운전사의 지시를 거부함. 결국 이것 때문에 경찰에 체포됨. 이 사건은 382일 동안 계속된 몽고메리 버스 보이콧으로 이어짐. 이 운동은 인종 분리에 저항하는 큰 규모로 번져 나감.<br>3.어렸을 때 부터 교육을 하였다면 약간이라도 덜 학대 및 괴롭힘.</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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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1 02:58: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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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20이동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rcoev2qo9tjpoz3w/wish/1008731704</link>
         <description><![CDATA[<div>1.주인공 흑인 여자는 흑인이라는 이유로 시술을 하고 노동을 하는 것이 충격적이였다<br>2.콜럼버스는 대륙을 발견하고 정착을 했는데 그 과정에서 아메리카 대륙에 살고 있던 원주민에게 침략이었으며 유럽인들의 정착은 원주민에게 학살과 추방이었다 ‘미개한’ 땅을 ‘개척’한 ‘백인’의 ‘진취성’이 미국의 역사를 설명하는 서사라면, 그 자체로 미국 역사는 백인우월주의를 바탕으로 하고 있다고 말해도 과언이 아니다<br>3.이런 역사가 되풀이 되지 않기 위해서는 인종 차별하는 사람들을 따르면 안되고 남들이 차별을 안하면 자신도 안하는 것이 아니고 자신이 먼저 선도해서 차별을 막으면 이러한 역사가 되풀이되지 않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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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1 02:58: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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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06김예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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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유대인이라는 이유로 불임시술을 받아야하고 강제노동당하고 학살 당했다는 게 너무 억울하다. 이때 당시 우리나라도 일본에게 아픈 역사가 있어서 더 그런 것 같다. 유대인은 노란 별을 달고다닌게 기억에 남는다. 이때 당시 유대인은 노랑별을 달아야했고 상점도 오후 3~5시까지만 이용할 수 있었다고 한다. 독일경찰을 피해 숨어살고 차별당했던 유대인들이 너무 안타깝다<br>2.나치 강제 수용소<br><strong>나치 강제수용소</strong>는 아돌프 히틀러 치하 나치 독일이 제2차 세계대전이전 및 전쟁 기간 동안에 강제노동 및 대량학살을 위하여 독일 국내 및 유럽 점령지에 설치하고 운영한 수용소이다. 최초의 강제 수용소는 전쟁 전에 독일 내에 설치되어 나치 체제를 반대하는 양심수들을 강제수용했다. 주로 이 수용소에는 유대인들과 소련군 전쟁 포로를 강제 수용했다. 이 곳으로 사람들이 수용될 때 60시간에 두번 물과 빵을 나누어 준것이 전부였고 수용자들을 강제노동 시키며 노인과 병이 있는 사람들을 가스실에 넣어 죽였다.사람을 가스실에 넣어 환자와 노인을 죽인 이유는 환자가 병을 다른 사람들에게 전염시켜 노동이 어려워지고 노인은 거동이 불편해 노동이 어려워가스실에 넣었다고 한다. 또 가스실에서 많은 사람들을 손쉽게 학살할 수 있기 때문에 가스실을 이용했다고 한다. <br>3.많은 사람들이 고통받고 목숨을 잃은 일이 있다는 게 너무 끔찍하고 이런 역사가 다시는 되풀이되지 않아야한다고 생각했다.이런 역사가 되풀이 되지 않으려면   자유와 평화를 소중히 여겨야한다. 제2차세계대전은 무솔리니,히틀러,이토 히로부미의 자국의 욕심으로 일으켜졌다. 이런 역사에 대해 정부는 교육에 힘쓰고 국민들은 자유와 평화를 소중히 하는 마음이 필요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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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1 03:08: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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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11문지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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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영화 시청후 소감을 말할 수 있다<br>유대인이라는 이유 하나만으로 강제로 수술을 받아야하고 차별 받고 강제로 노동을한다는 것이 안타까웠고 처연했다. 누군가를 아무 이유없이 죽인다는 것이 인상적인 정도가 아닌 굉장히 충격적이였고 끔찍했다.<br>2.역사적인 인종 학대와 차별 사례를 말할 수 있다<br>아메리칸 인디언 집단 학살은 1620년 11월 11일에 시작되었다. 처음에 아메리카를 발견했을때는 해변에 사금이 지천으로 널려있었다고 하는데 그 당시 가치를 알 수 없었던 착한 인디언들은 사금을 나누어 주었다 그게 발단이 되어서 스페인의 군대를 동원해서 인디언들을 노예로 전락시키고 사금을 가지고 못 하는 많은 인디언을 학살하고 그들의 영토를 빼앗았다. 나중에는 인디언들을 너무 많이 죽여 몰살되자 아프리카에서 흑인 노예들을 데려와서 사금을 캐고 신대륙을 개간했다. 지금은 구글링을 해보아도 손목이나 발목이 잘린 인디언들 사진은 있어도 그 당시에 스페인이나 영국 백인들의 모습은 찾아볼 수가 없다고 한다. 온라인상에 떠돌고 있는 백인의 모습을 3차례에 걸쳐서 대대적으로 삭제했다는 후문도 있다. <br>3.이런 역사가 되풀이 되지 않기 위한 대책과 해결 방안을 말할 수 있다.<br>아메리칸 인디언 집닥 학살같은 인종학대가 반복되지 않기 위해 <br>사람들이 보는 시선을 바꿔야하고 그러려면 다시는 이런일이 일어나지 않게 제대로된 교육을 해야하며 잘잘못을 구분할줄 알아야한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2-11 03:08: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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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09김희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rcoev2qo9tjpoz3w/wish/1008749791</link>
         <description><![CDATA[<div>1. 유대인이라는, 피부색이 다르다는 이유만으로 차별 받고 강제 노동 수용소로 끌려가며 불임 수술까지 받는 것이 안타깝다고 생각했다. 레이나의 신분증까지 보았는데도 그것을 태우며 검둥이라고 말하는 장면에서 레이나가 큰 상처를 받았을 것 같았다.<br><br>2. 백인과 아메리칸 인디언과의 전쟁은 크리스토퍼 콜럼버스의 상륙부터 시작되었고 콜럼버스는 중미의 아메리칸 인디언 지파들을 함대를 이끌고 몇 년 동안 학살했으며, 그 인구를 격감시켰다. 아메리칸 인디언들을 황금 채집을 위해 노예로 만들었으며, 생활권을 뺏긴 인디언들은 기아와 역병에 시달리며 그 인구가 더 줄어들었다.<br><br>3. 히틀러와 같은 사람에게 선동되지 않고 국민들이 스스로 무엇이 잘못된 것인지 판단 할 수 있게 모두가 제대로된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해야한다. 검색을 하며 죄 없는 사람들이 고통받는 일이 다시 되풀이 되어선 안된다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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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1 03:09: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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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07김재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rcoev2qo9tjpoz3w/wish/1008750231</link>
         <description><![CDATA[<div>1. 자신이 유대인으로 태어나고 싶어서 태어난 것도 아닌데 차별을 받아야 하고 노동을 하며 아무 잘못 없이 죽임을 당하는 것이 불쌍했다. 유대인은 일반 사람과 어울려도 죽임을 받는데 그러면 사회성도 떨어지고 자연스레 이상한 사람 취급 받을 것이다. 길거리에서 다른 일반인과 어울렸다고 해서 죽임을 당하는 장면이 불쌍해서 인상깊었다.<br>2. 히틀러의 홀로코스트 사건<br>히틀러는 우생학을 바탕으로 인종주의 이론을 내세워 우수한 게르만 민족의 순수성을 보장하려면 열등한 유대인과 피가 섞여서는 안된다고 주장해 유대인, 집시, 러시아 인 등 약 1000만 명을 죽였다. 그 중에서 600만 명이 유대인이였다.<br>3. 인종 차별을 하지 말자는 캠페인을 자주 열고 만약 히틀러의 유대인 학살같은 사건이 일어나면 시위를 하여 어떻게든 막아야한다. 그리고 인종차별을 당하고 있는 사람들을 돕고 대접해줘야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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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1 03:09: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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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22이원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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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엄마가 끌려가고 흑인이라는이유로 조롱받고 동생까지 이모집으로가서 매무매우 안타깝다<br>2.아메리카 인디언 학살은 인디언이 살고있던 대륙을 빼앗은 것 이다<br>결국 인디언은 대학살 이 되었고 자신이 살던 고양과 땅을 빼앗겼다 그것도 모자라서 노예로 만들어서 황금을 챙기고 인디언들을 계속 괴롭혔다<br>3.서로서로 존중하고 어렸을때 부터 교육을하고 잘못된것을 알려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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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1 03:10: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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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17안보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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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영화를 보고 유대인을 이렇게나 끔찍하게 인간대접을 안했다는 것에 놀라웠었다.유대인은 유대인으로 탱나고 싶어서 태어난 것도 아니고 같은 사람인데 이런식으로 강압하는 것이 매우 화가났다.또 영화를 보다가 길가던 어느 유대인남성이 끔찍하게 죽인 것을 보니 너무 끔찍했다<br>2.<strong>백인우월주의</strong>란 백인이 다른 인종보다 선천적으로 우월함을 타고났다는 인종관념이다.그중 KKK단은 미국의 남북전쟁 후에 생겨난 인종차별주의적 극우비밀조직을 이르는 말이다. 백인을 상징하는 흰 복면과 가운을 몸에 두르고, 백인우월주의·반유대주의·인종차별·동성애차별·기독교 근본주의 등을 사상으로 한다<br><br>제주 4.3항쟁이란 남한만의 단독정부 수립에 반대한 남로당 제주도당의 무장봉기와 미 군정의 강압이 계기가 되어 제주도에서 일어난 제주 항쟁이다 .<br>3.이런 역사가 반복되지않게 모든 사람이 평등하다고 생각하면 지내야한다.또 차별하는 사람이 있으면 그것을 막으면 된다고 생각한다.KKK단은 백인이 우월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너무 비인간적이다고 생각한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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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1 03:10: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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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38김주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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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흑인이라는 이유로 차별을 받으며 살아야 하는것 이 너무 안타까운데 레이나가 강제노동 하는것은 더욱 안타까웠다<br>2 . 5.18 광주 민주화 운동<br>1979년 10월 26일 박정희 대통령이 암살된 후(10·26 사태) 박정희의 유신독재가 막을 내리자, 전두환을 주축으로 한 신군부 세력은 12·12사태로 정권을 장악하였다. 당시 신군부는 최규하 과도정부를 유명무실하게 하고 정승화 계엄 사령관을 대통령 시해 사건의 용의자로 체포하면서 군부의 권력을 장악하였다.  이처럼 전두환과 신군부 세력의 군사독재 연장 움직임에도, 당시 박정희의 사망으로 민주화가 실현되리라는 희망에 부푼 국민들의 기대감은 1980년 '서울의 봄'으로 이어졌다. 특히 1980년 3월 서울대 총학생회 출범을 시작으로 4월 전국의 주요 대학들에 학생회가 구성되기에 이르렀다. 그리고 5월이 되자 대학생들은 계엄령 해제와 유신잔당 퇴진 등 본격적인 정치투쟁을 전개하며, 대학 밖으로 진출하기 시작했다. </div><div>3. <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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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1 03:10: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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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01고현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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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2차 세계 대전 때, 유대인이 차별을 받았다고 알고 있긴 했는데, 이정도로 심할지는 몰랐고, 단지 유대인이라는 이유로, 고통 받았다는게 너무 슬펐다. <br>2. 홀로코스트<br>히틀러가 이끈 국가사회주의 독일 노동자당이 나치 독일과 독일군 점령지 전반에 걸쳐 계획적으로 유대인과 슬라브족, 집시, 동성애자, 장애인, 정치범 등 약 1천1백만 명의 민간인과 전쟁포로를 학살한 사건을 의미한다. 이 사망자중 약 6백만명이 유대인이며, 유럽에 거주하던 약 9백만명의 유대인중 2/3에 해당하는 숫자다.<br>3. 이런 역사가 되풀이 되지 않기 위해서는 히틀러같은 독재자가 나와서는 안되고 이런 독재자가 나온다면 끌어내려야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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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1 03:10: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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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05김선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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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2차세계대전 당시 독일에서 유대인과 흑인들에 대한 차별이 심했다고 하는데 이정도로 일상속에 차별이 녹아있는 줄은 몰랐다. 아무런 잘못도 없는 사람들이 하나하나 죽어나가고 수용소에 끌려가 노동을 하는것을 보며 가슴이 아팠다. 유대인이라는 이유만으로 사람을 죽이고 강제노동을 시키는 당시 독일을 보고 어이가 없기도 했다.<br>2. 과거 미국에서도 백인이 가장 우월한 민족이고 흑인들은 모두 싸잡아 비난했던 백인 우월주의가 있었고, kkk단도 있다. kkk단은 술집이나 도박장들을 기습하고 폭력을 가했으며 눈에 보이는 것은 모두다 부수고 때렸다고 한다. 그러다 대표가 강간과 폭력사건으로 체포되어 해산되었다. 지금도 네오나치라고 해서 자신들에게 도움이 안되고 싫어하는 민족은 모두 싫어하고 죽이는 등 인종차별이 반복되고있다.<br>3. 개인적으로는 책을 읽던 학교에서 교육을 받던 인종차별적 사상에 물들지 않도록 조심해야할것같다. 지금도 인터넷을 보다보면 흑인이나 다른 민족들을 비하하는 경우를 본 적이 있다. 다른 사람이 그렇다고 자신도 물들면 안된다. 사회적으로는 인종차별과 평등에 대한 메세지를 담은 교육과 홍보물을 많이 만들어야할 것 같다. 그래야 많은 사람들이 평등에 대해 잘 알고 인종차별이 줄어들것이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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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1 03:10: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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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24 이지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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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영화를 시청하고 주인공은 유대인이 아닌데 흑인이라는 이유로 차별받아야 하는것을 보고 과거에는 지금보다 훨씬 인종 차별이 심했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그리고 한 남자를 유대인이라는 이유로 옷을 벗기고 총을 쏴 죽이는 장면을 보고 얼마나 많은 유대인들이 차별을 받으며 저런 고통을 받았을지 안쓰러웠다.<br><br>2. 히틀러의 특별 대책 레벤스보른 히틀러는 인종의 순수성과 독일 인종의 우월성에 대한 강한 인종 우월 주의를 가지고 있었다. 히틀러는 아리아인이 아닌 인종은 열등한 인종이라고 불렀고 이데올로기를 해 아프리카계 어린 아이들에게 강제 불임 시술을 시키기도 했다. 심지어 열등한 인종은 없애고 아리아인을 늘리기 위해 특별대책으로 자신을 따르는 독일 여성들을 지원해 아이들을 공장처럼 생산해 냈다.이런 아이들은 나치 친위대 가정에 입양되거나 히틀러의 선전을 돕는 도구로 사용했다.<br><br>3. 아무리 아리아인을 우월하게 생각했더라도 한 여성에게 하루하루 남성을 바꿔가며 아이를 낳게 한것은 옳지 않다고 생각한다.이런 일들이 반복되지 않도록 우리의 시선이나 생각에 대한 교육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히틀러 같이 자신의 신념을 강요하는 독재자가 나오지 않아야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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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1 03:11: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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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19유은호</title>
         <author>c10719</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rcoev2qo9tjpoz3w/wish/1008752826</link>
         <description><![CDATA[<div>1.주인공은 유대인이 아니였지만 흑인이라는 이유로 사람들에게 조롱받고 차별받는것이 인상깊고 마음이 아팠다.단지 자신이 유대인으로 태어났다는 이유하나만으로 강제노동에 끌려가고 학살을 당한다는게 안타까웠다.<br>2.백인 우월주의 는 백인이 다른 인종보다 선천적으로 우월함을 타고났다는 인종관념이다.<br>그중 kkk단원이라는 ku kulx klan이라는 단원은 1867년 테네시에서 결성된 반흑인 비밀 결사단체로서 노예해방에 자극되어 반항적이며 위험스러운 행동을 하는 흑인들을 감시하거나 협박하는 일을 주로 하였다.<br>kkk단은 1924년 400만명의 회원을 확보하였고 클랜단원들은 자신들이 애국자이며 도덕성의 수호자로 보이도록 노력하였다.그들은 흰 두건을 쓴채 거리를 활보하기도 하였고,가톨릭교도,유대인, 그리고 외국인들에 대하여 조직적인 위협을 가했다.<br>3.kkk단이 왜 자신과 인종이 다르다고 범죄를 저지르고 이해가 잘 가지 않는다.<br>해결방안은 학교에서 아이들에게 교육을 잘해주고 가정에서도 자신의 아이들에게 역사를 알려주며 아이들이 그 역사가 왜 잘못되었는지 잘 알려줘야할것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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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1 03:11: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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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12박예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rcoev2qo9tjpoz3w/wish/1008752895</link>
         <description><![CDATA[<div>1.유대인이라는 이유로 차별받는 것이 부당하다고 생각한다 또 엄마가 끌려갈때가 가장 인상깊었다.<br>2.백인 우월주의<br>백인 우월주의란 백인이 다른 인종보다 선척적으로 우월함을 타고났다는 인종관념이다. <br>이들 상당 수가 반유대주의를 표방하고 있으며 유대교를 믿는 유대인이나 이슬람교를 믿는 중동인, 힌두교나 시크교를 믿는 인도인은 백인 취급하지 않는다.<br>광주 민주화 운동<br>-1980년대 5월 광주 일원에서 일어난 시위에 대하여 군부 등에 의한 헌정질서 파괴범죄와 부당한 공권력 행사로 다수의 희생자와 피해자가 발생한 사건이다<br>5.18광주민주화운동 혹은 광주민중항쟁은 광주시민과 전라남도민이 중심이 되어 조속한 민주 정부 수립. 전두환 보안사령관을 비롯한 신군부 세력의 퇴진 및 계엄령 철폐 등을 요구하며 전개한 민주화 운동이다.<br>당시 광주시민은 신군부 세력이 집권 시나리오에 따라 실행한 5.17비상계엄 전국확대 조치로 인해 발생한 헌정파괴.민주화 역행에 항거했으며, 신군부는 사전에 시위 진압 훈련을 받은 공수부대를 투입해 이를 폭력적으로 진압하여 수많은 시민이 희생되었다. 대한민국 내 언론 통제로 독일 제1공영방송 ARD의 위르겐 힌츠페터 기자가 5.18 광주 민주화 운동과 그 참상을 세계에 처음으로 알렸다.(이 사건을 모티브로 하여 만들어진 대표적인 영화로 &lt;택시운전사&gt; 등이 있다.<br>3.이런 역사가 되풀이 되지 않기 위해서는 사람들의 시선을 바꿔야 하고 이것에 대한 제대로 된 교육을 하여 사람들에게 알려야 한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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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1 03:11: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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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02권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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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독일인만 우월하다는 생각이  사회의 편견이 된것이 안타까웠고,  인종차별은 어느 시대에나 있지만 특히 과거에 더 심해 고통을 밭고 차별받는 것, 독일인과 유대인,흑인의 차이는 별로 없는데 차별이 심했던 것이 어이없었다.<br>2.아파르트헤이트<br>-남아프리카 공화국의 극단적인 인종차별정책과 제도. 백인이 유색인및 백인으로 구분하는 1950년의 주민등록법으로 시행되었다.인종차별 법률로써 흑인 등 토착민에 대한 직업 제한, 노동조합 결성 금지, 도시외곽 지역의 토지 소유 금지,백인과의 결혼 금지,백인과 흑인이 같은 버스를 타지 못하도록 함,공공시설 사용제한,선거인명부의 차별적 작성 등을 실시하였다.<br>-아프리카 나라들이 포르투갈로 부터 독립을 하면서 로디지아의 백인 정부마저 권력을 잃게 되었다. 그 후 1992년에 유색인종에게도 백인들과 같은 권리를 주게 되었다.넬슨 만델라가 대통령에 당선되며 아파르트헤이트는 역사 속으로 사라졌다.</div><div>3. 개인<br>- 현재 사회 흐름을 파악하고 옳고 그름을 판단해야 한다.<br>사회<br>- 개인을 무시하는 생각으로 정책을 펼치면 안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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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1 03:11: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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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718유민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rcoev2qo9tjpoz3w/wish/1008753240</link>
         <description><![CDATA[<div>1. 유대인과 흑인이라는 이유로 차별받고 강제 노동을 한게 너무 안타깝다. 인상 깊었던 장면은 한 남자 유대인이 군인들한테 명령을 받아 옷을 벗고 사살되는게 너무 끔찍했다.<br>2. 히틀러는 독일 민족 생존권 수립 정책을 주장하며 자를란트 의 영유권 회복과 오스트리아 병합 , 체코슬로바키아 점령, 폴란드 침공 등을 일으키며 제 2차 세계대전을 일으켰다. 전쟁 중 그의 유대인 말살 정책으로 인해 수많은 유대인들이 아우슈비츠<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95%84%EC%9A%B0%EC%8A%88%EB%B9%84%EC%B8%A0_%EC%88%98%EC%9A%A9%EC%86%8C"> </a>수용소와 같은 나치 강제 수용소의 가스실에서 학살당했다. 또한 히틀러는 상당수의 폴란드 사람들에게까지도 유대인이라고 모함하여 유대인과 마찬가지로 강제 수용소의 가스실에서 같이 학살했다. 나치 독일에 의해 학살된 사람들 가운데에는 집시와 장애인도 있었다.<br>3.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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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1 03:11: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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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716송현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rcoev2qo9tjpoz3w/wish/1008753518</link>
         <description><![CDATA[<div>1. 영화를 보고 그 당시의 인종차별은 지금 우리가 상상 못할만큼 잔혹했다는 것을 느꼈다. 엄연한 독일인임에도 차별받던 레이나를 보며 너무 마음이 아팠고 비록 장면은 짧았지만 유대인이라고 길거리에서 총을 맞은 이름모를 남자가 너무 안쓰러웠다.<br><br>2. 처음 아메리카를 발견했을 때 아메리카의 해변에 사금이 많이 깔려있었다고 한다. 그 당시 사금의 가치를 알지 못하던 인디언들은 콜럼버스와 그 일행들에게 사금을나누어 주었다고 한다. 그것이 발단이 되어 스페인과 영국이 군대를 동원해 인디언들을 노예로 전락시키고 사금을 가지지 않은 많은 인디언을 학살하고 그들의 영토를 빼앗는다. 나중에는 너무 많은 인디언을 죽어서 아프리카에서 흑인 노예들을 데려와 사금을 캐고 신대륙을 개간하였다. 학살된 인디언의 수는 최소 6000만명에서 1억1천만명까지 역사학자들은 추정하고있다. 링컨이 임명한 장군 중 1명은 "착한 인디언은 죽은 인디언 뿐이다" 라는 말을 했다고 한다. <br><br>3. 인디언 학살에 대해 조사하면서 느꼈던 생각은 그 당시 백인들이 매우 극악무도했다는 것이다. 심지어 백인들은 인디언들을 더 쉽고 빠르게 죽일 수 있도록 천연두를 퍼뜨렸다고하니 속에서 열불이 나는것같았다. 이러한 역사가 되풀이 되지 않으려면 교육이 가장 중요한 것 같다. 세상에는 정말 다양한 사람들이 있고 우리가 그들을 함부로 평가하거나 차별을 하면 안된다는 것을 어린아이들 뿐만 아니라 모든 연령이 알수 있도록 국가적인 차원에서 교육해야한다고 생각한다. 또한 차별받는 사람들을 보고 내 일이 아니라고 모른 척하지 않고 우리가 노력해야 세상이 변화한다는것을 알았으면 좋겠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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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1 03:11: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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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29정성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rcoev2qo9tjpoz3w/wish/1008753977</link>
         <description><![CDATA[<div>1.2차 세계 대전 때, 유대인이 차별을 받았다는 것을 알았고 .단지 유재인이라는 이유로 죽임을 당하는것이 너무 안타까웠다<br>2민족청소 또는 인종청소는 이방인 또는 적대적인 민족을 말살함으로써 그 민족이나 인종이 뿌리내리지 못하도록 하는 정책을 통틀어 일컫는다.사례로는 1994년 12월, 4만명의 러시아 연방군이 체체니아분리주의자들의 반란을 진압하기 위해 수도 그로즈니로 들어가, 2만4,000명의 체체니아 민간인들이 목숨을 잃는 사례가 있다</div><div>3.이런 역사가 되풀이 되지 않기 위해서는 히틀러같은 독재자가 나와서는 안되고 이런 독재자가 나온다면 끌어내려야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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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1 03:12: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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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30제갈희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rcoev2qo9tjpoz3w/wish/1008754261</link>
         <description><![CDATA[<div>1.피부가 하얗지 않다고 흑 차별하는 장면이 인상 깊었다.<br>2.<br>3.</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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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1 03:12: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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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10동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rcoev2qo9tjpoz3w/wish/1008754869</link>
         <description><![CDATA[<div>1. 유대인으로 태어나서 총에 맞아서 죽고 유대인은 아니지만 피부색이 다르다는 이유만으로 차별 받는 것이 너무나도 보기 좋지 않았다. 유대인이 아니라는데도 피부색이 달라서 엄마를 끌고 가는 장면이 레이나에게 너무 슬플 것 같아 인상 깊은 장면이였다.<br><br>2.콜럼버스 신대륙 발견<br>여기에 나오는 콜럼버스 신대륙 발견은 아메리카 대륙에 살고 있던 원주민에게 유럽인의 정착은 원주민에게는 학살과 추방이였다고 한다. 노예로 잡혀 온 흑인 즉 원주민을 바라보는 백인의 시선은 흑인의 지적 능력을 의심하며 질서를 지키지 않는 사람들이라며 자신들의 방식으로 그들의 억압적인 지배와 통제를 정당화하였다 하지만 이 역사를 보고 어떻게 여기에 나오는 크리스토퍼 콜럼버스는 영웅이 될 수 있었을까? 미국 역사는 백인우월주의 바탕으로 있었기에 백인 중심의 관점으로 길들여져 백인의 시선으로 봤기에 콜럼버스가 영웅으로 칭송되었고 백인이 아닌 사람들은 문화 수준이 낮은 사람으로 보여졌다.<br><br>3. 소감<br>백인우월주의를 가지고 있던 사람들에게는 크리스토퍼 콜럼버스가 영웅이라고 생각하며 여기고 있었지만 원주민들에게는 학대하고 추방시키고 백인이 원주민을 미개한 사람이라며 내려보게 만든 범죄자라고 생각하였을거라고 생각한다. 이 사실이 숨겨지지 않고 알려진 것이 다행이라고 생각된다.<br><br>해결 방안<br>개인<br>주변의 백인 우월주의 인종 우월주의 등 이러한 생각을 가지고 있는 주변인이 있다면 올바른 생각을 가지도록 도와준다.<br>사회<br>안 좋은 편견을 가지지 않도록 학교,회사 등에서도 자주 교육해야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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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1 03:12: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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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37김건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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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히틀러 인종 우월주의를 다룬 이 영화는 흑인과 유대인의 차별과학대를 잔인하게 보여주었다 레이나와 같은 흑인과 유대인은 인간으로 보지않고 강제 노역이나 최소한의 인가다운 삶을 살수 없었고 여자는 더이상 아이를 낳지 못하도록 인종말살을 하는 나치가 너무나도 잔인해서 충격적이었다<br><br><br>2.'독일인들에게 게르만족의 우월함을 전세계에 알려야하며,독일인이 세상을 지배해야한다'는 사상을 가지고 세계대전을 발발하여 수많은 인명을 살상한 희대의 살인자가 되었다<br><br>ex)2020.5.25미국에서 백인경찰 과잉진압으로 비무장상태인 흑인남성 조지플라이드 사망사건으로 백인이 흑인을 차별하는 대표적인 사례이다 이러한 사건은 매해마다 지속적으로 일어나는 백인우월주의 사건이다<br><br><br>3.경찰로 인해흑인 폭행이 지속적으로 발생해왔어도 처벌받은 사례가 없어 헌법상 권리로 보장된 공무원 면책권을 개선해야하고,과잉진압에 대한 책임을 질필요가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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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1 03:12: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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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15서민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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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엄마가 끌려갔을때 마음이 너무 아플것 같았고 동생까지 이모집으로 갔을때는 더더욱 힘들었을것 같다. 또 옆에 사람을 총으로 죽이라는 명령을 하는것을 보고 너무 충격적이였다.<br>2. 지금 코로나사태로 서양에서의 동양인 인종차별이 있다. 콜럼버스에 대한 역사적 평가는 무엇이 옳은가. 대량 학살을 저질렀지만 신대륙의 발견을 이룩한 세계사의 위대한 영웅? 아니면 신대륙의 발견에도 불구하고 대량학살을 저지른 악한인가 하는 역사적 재진단에 있다. <br> 콜럼버스는 ‘신대륙의 발견’과 모험에 투자한 사람들을 위해 이윤을 남겨야 했다. 그래서 아라와크 인디언을 유럽으로 내다 팔았고 황금채취로 착취했다. 15세가 넘는 모든 인디언들에게 일정한 양의 황금을 가져오도록 명령했고 황금을 가져온 인디언들에게는 구리 장식물의 목걸이를 달게했다. ‘사회적 의무’를 다하지 못한 인디언들은 두 손이 잘렸다. 공포에 질린 인디언들은 사력을 다해 도망쳤으나 사냥개에 쫓겨 붙잡힌 뒤 교수형 혹은 화형을 당하거나 자살해야 했다. 이렇게 2년 동안 아라크와 인디언 중 절반이 죽어 갔다.<br> 세월이 흘러 20년 전인 1982년, 하워드 진은 ‘아래로부터의 역사’를 담은 ‘미국 민중사’를 내놓아 세상을 놀라게 했다. 그는 콜럼버스뿐 아니라 제퍼슨, 잭슨, 링컨, 루스벨트 등 미국 대통령들을 정치권력과 국가확장에 더 많은 관심을 쏟은 인종 차별주의자, 인디언 학살자, 전쟁광, 제국주의자, 악한으로 묘사했다.<br>3. 개인적으로는 서로 이해해야한다고 생각한다. 사회적으로는 방법으로는 학교에서 어렸을때부터 교육하는것이 효과적이라고 생각한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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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1 03:13: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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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34한승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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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유대인이 아니여도 흑인이라는 이유로 차별받으며 살아야 하는 것 과 신발이 없다고 죽이는 것 을 보고 너무 어이없었다. <br>2.</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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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1 03:13: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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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32최진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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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차별을 심하게 받았던 유대인은 아니지만 흑인 혼혈이라는 이유등으로 사살을 당하는 것을 보고 정말 안타까웠다<br>2.인디애나주의 21살 흑인 청년이 경찰의 총에 맞아 숨지는 사건이 있었습니다</div><div>흑인청년 숀리드는 인디애나폴리스 인근 65번 고속도로에서 140km의 속도로 차를 몰았고 이를 본 순찰대가 추격을 한 것입니다</div><div>숀 리드는 경찰 추격을 피해 달아나다 총격전을 사망을 한 사건입니다</div><div>경찰의 추격에 쫒긴 숀 리드는 핸드폰 페이스북 라이브 기능으로 생중계를 하였는데 '제발 누가 날 좀 구해달라' 라 말을 했고 이어 수십발의 총성까지 그대로 전달이 된것입니다</div><div><br>3.흑인이라고 해서 경찰들이 더 빡빡하게 굴면 안되고 모든 인간을 공정하게 판단해야 된다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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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1 03:13: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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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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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0726이혜영<br>1.유대인으로 태어나고 싶어서 태어난 것도 아닌데 유대인이라는 이유로 노동을 당하고 머리카락도 잘리고 도망다녀야하는 처지가 됐다는 것이 참 안타까웠고 물어보는 것 하나없이 다 강제로 당한다는 것이 정말 처참했다.   <br>2. <br>3.이런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br><br></div>]]></description>
         <pubDate>2020-12-11 03:14: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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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25이채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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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흑인이라는 것 때문에 수형소에서 일하다 작은 실수라도 나오면 살해당하고 엄마는 흑인이라고 잡혀가고<br>그때의 독일은 히틀러의 권력으로 모든것이 결정되어 한사람의 인권도 존중해주지 못한다.<br>2. 아메리카 인디언 학살은 옛 유럽인들이 신대륙 아메리카를 발견해 시각되었다. 유럽인들은 신대륙에 매우 많은 자원이 있었기때문에 <br>그들은 그 땅에서 평화롭게 살고있던 인디언을 죽이고 그 땅을 얻기위해 인디언들과 전쟁을 벌이고 인디언들 보이면 죽이고 그 땅을 차지했다.  전쟁중, 포로로 잡힌 인디언들은 강제노동을 시거 많은 인디언들이 사망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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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1 03:14: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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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04김보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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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세계2차대전떄 유대인들은 유대인이라는 이유만으로 차별은물론,강제적인 노동,학살등을 당했다.레이나가 강제수용소로 끌려가 일을할떄 신발이없는사람을 위해 자신의 밥을 주고 신발을 사라고한 레이나의 모습이 너무 멋지고 전경스러웠다 자신도 매우 슬프고 힘들텐데 남을위해 나눈 레이나가 너무 멋있었다.<br>2.신대륙을 발견한 백인들이 인디언들을 노동력으로 삼으려 했지만  지들뜻대로되지않아 인디언들을 몰아내어 아메리카 대륙을 차지하였고 인디언들을 노예로 부렸다 백인들은 흑인들을 인간으로 받아들이지 않았으며, 심지어 흑인을 침팬지와 인간의 혼혈종이라고 여기기도 했다 1863년 1월1일 노예해방선언이 발표됐지만 흑인에게 선거권 조차 보장해주지 않는 등 인간의 기본적인 권리를 인정해주지 않았다 그이후로 백인들의 억압에 대항하여 비폭력 인권운동이 일어났고,그로인해 흑인은 기본권을 보장받을수 있게되었다.<br>3.이러한  역사가 다시는 일어나지 않도록 하기위해서는 가정이나 학교에서 인종차별과 인권에대해서 중요하게 교육하며,가정이나 학교뿐만아니라 사회에서도 인종차별을 하지말라는 캠페인등을 자주하며 인종차별 금지법의 강도를 더 높게한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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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1 03:15: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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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21 이민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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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유대인 이라고 차별을 받고 수술을 받고 죽임을 당하는게 너무 속상하고 안타까웠다.<br>2..히틀러가 이끈 국가사회주의 독일 노동자당이 나치 독일과 독일군 점령지 전반에 걸쳐 계획적으로 유대인과 슬라브족, 집시, 동성애자, 장애인, 정치범 등 약 1천1백만 명의 민간인과 전쟁포로를 학살한 사건을 의미한다. <br>3.이런 역사가 되풀이 되지 않기 위해서는 히틀러같은 독재자가 나와서는 안되고 이런 독재자가 나온다면 끌어내려야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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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1 03:16: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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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14백지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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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지진이 일어나고 일본인들은 조선인들이 혼란을 틈 타 우물에 독을 넣고 있다고 헛소문을 퍼트리고,지진이 발생한지 단 3일만에 약 6000명 이상의 조선인들을 죽였다.죽이는 방식은 '십오 엔 오십 전'이라고 발음하라고 시킨 뒤 제대로 발음하지 못하면 조선인이라고 판단하고 죽였다.무고한 조선인들을 죽이는 것이 정말 잔인했고 이해가 되지 않았다.나는 이 장면을 볼 때 당시 일본 정부는 무능하고 조선인들이라면 사정없이 죽이는 악마같다고 생각했다.<br>2.난징 대학살이란 중일전쟁 때 중화민국의 수도인 난징을 점령한 일본이 군대를 동원해 중국인을 무차별 학살한 사건이다.이 사건 때문에 약 30만명~100만명이 되는 중국인들이 학살당했다.이 학살은 1937년 12월 13일부터 1938년 2월까지 총 6주 간에 걸쳐서 행해졌다.예를들어 남성 중국인들은 일본군의 총검술 훈련용으로 되거나 목 베기 시합 희생물이 되기도 했고 여성 중국인들은 나이를 가리지 않고 성폭행을 당한 후 잔인하게 살해 당했다.또, 1939년 4월에는 1644부대가 만들어져서 끔찍한 생체실험도 자행했었다.<br>3.검색을 하면서도 사람이 이렇게 까지 잔인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었다.아무리 사는 나라가 다르고, 식민지의 주민이라고 해도 같은 사람인데 한 나라의 사람들만 더 낮은 존재라고 생각하는 것은 잘못되었다고 생각한다.이런 일이 다시는 발생하지 않기 위해서는 전사람들에게 사는 나라가 달라도 다 같은 사람이라는 것을 교육해야한다.어릴 때 부터 다른 사람을 이해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면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을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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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5 00:18: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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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28전효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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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2차세계대전 당시 독일에서 유대인과 흑인들을 차별하고 학살했던 것을 잘 모르고 봤기에 충격이 더욱 컸다. 영상에서 나온 대사 중 ‘독일은 온 세상이 우리 적이라 했지만 독일이 자기 민족을 죽이는 광경 뿐이네’ 라고 한 대사가 당시 독일 사회의 이면을 리얼라게 보여준 것 같다. 가장 인상깊은 장면으로는 강제 수용소에서 레이나와 루치가 만나는 장면이었다.<br>2. 인종청소는 전통적인 전쟁과 같이 적을 패배시키거나 예속하는 것이 아니라, 특정 지역에서 강한 민족이 유일한 거주가가 되도록 약한 민족을 강제로 몰아내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따라서 인종 청소는 힘센 성인 남성으로 구성된 군인들 간의 충돌이 아니라, 여성, 아이, 노인을 포함한 약한 민족의 모든 구성원이 제거 대상이 된다. 인종 청소는 강제 이주나 학살의 형태로 이루어지는데, 대표적인 사례로는 제2차 세계 대전 동안 독일 나치에 의한 유대인, 집시 등의 강제 수용 및 학살을 들 수 있다. 1990년대 이후 구 유고슬라비아에서의 보스니아 내전과 코소보 사태에서도 인종 청소가 자행되었고, 아프리카의 르완다와 콩고 민주 공화국 등에서도 인종 청소가 이루어졌다.<br>3.  끔찍하지만 실제로 일어났던 이 일들을 우리는 다시는 뒤풀이해선 안된다. 우리는 되풀이하지 않기 위해서 독재 정권이 이루어지게 두어서는 안되고 편견의 틀 없이 사람을 봐라보아야만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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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5 00:20: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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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26이혜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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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유대인으로 태어나고 싶어서 태어난것도 아닌데 유대인이라는 이유로 노동을 당하고 머리카락도 잘리고 도망다녀야하는 처지가 됐다는 것이 참 안타까웠고 물어보는 것 하나없이 다 강제로 당한다는 것이 정말 처참했다.<br>2.인종차별사례<br>로드니 킹<br><br><br>3.<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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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5 00:25: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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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33하서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rcoev2qo9tjpoz3w/wish/1018344102</link>
         <description><![CDATA[<div>1 흑인 여성은 독일인과 성관계를 가질 수 없고 독일인 아이를 가질 수 없도록 붙임 수술을 해야 했고 <br>신분증명서와 붙임수술을 가지고 <br>다녀야했다는게 충격적이였고<br>열등 민족과 관계를 맺었다는 이유로 해당 독일 여성들 또한 저렴한 <br>취급을 받아야했다는 점에 너무 억울 할 것 같다. 흑인이라는 이유로,유대인이라는 이유로 사람대접 못 받는 정도의 심각성을 모르고 소중히 생각하지 않는 것에 대해 화가난다<br> <br>2.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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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5 00:26: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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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11문지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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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영화 시청후 소감을 말할 수 있다</div><div>유대인이라는 이유 하나만으로 강제로 수술을 받아야하고 차별 받고 강제로 노동을한다는 것이 안타까웠고 처연했다. 누군가를 아무 이유없이 죽인다는 것이 인상적인 정도가 아닌 굉장히 충격적이였고 끔찍했다. 특히 마지막 장면인 루츠가 죽는 장면에서는 굉장히 참혹했다. 그리고 이 영화를 보고 나서는 그 시대의 사람이 몹시 무섭고 소름돋는 존재로 다가왔다 <br>2.역사적인 인종 학대와 차별 사례를 말할 수 있다</div><div>아메리칸 인디언 집단 학살은 1620년 11월 11일에 시작되었다. 처음에 아메리카를 발견했을때는 해변에 사금이 지천으로 널려있었다고 하는데 그 당시 가치를 알 수 없었던 착한 인디언들은 사금을 나누어 주었다 그게 발단이 되어서 스페인의 군대를 동원해서 인디언들을 노예로 전락시키고 사금을 가지고 못 하는 많은 인디언을 학살하고 그들의 영토를 빼앗았다. 나중에는 인디언들을 너무 많이 죽여 몰살되자 아프리카에서 흑인 노예들을 데려와서 사금을 캐고 신대륙을 개간했다. 지금은 구글링을 해보아도 손목이나 발목이 잘린 인디언들 사진은 있어도 그 당시에 스페인이나 영국 백인들의 모습은 찾아볼 수가 없다고 한다. 온라인상에 떠돌고 있는 백인의 모습을 3차례에 걸쳐서 대대적으로 삭제했다는 후문도 있다. 나는 도대체 인디언들을 왜 몰살될 정도로 죽였어야했는지 이해가 안 가고 이해 하고 싶지도 않다.<br>3.이런 역사가 되풀이 되지 않기 위한 대책과 해결 방안을 말할 수 있다.</div><div>아메리칸 인디언 집닥 학살같은 인종학대가 반복되지 않기 위해 <br>사람들의 시선을 바꿔야하고 그러려면 다시는 이런일이 일어나지 않게 제대로된 교육을 해야하며 잘잘못을 구분할줄 알아야한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2-15 00:32: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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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36홍진영</title>
         <author>c10736</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rcoev2qo9tjpoz3w/wish/1018376326</link>
         <description><![CDATA[<div>1.다른 인종의 사람이라는 것으로 차별받고 있는시기에도 희망을 잃지 않고 그것에 대해 투쟁하는 것이 멋있고 인상 깊었다.2.순수 인종법을 발효한 나치 제국아돌프 히틀러는 "인종적 순수성"을 위해 출산을 규제해야 한다고 생각하면서 유전적 질환을 가진자의 자손 출산 방지법을 발표한다. 다른 어떠한 조항보다도, 이 방안은 "바람직하지 못한 사람"이 자녀를 갖지 못하도록 하고 특정한 육체적 또는 정신적 장애인의 강제 불임 시술을 의무화한다. 이 법은 이후 18개월간 약 40만명의 사람들에게 적용되었었다.                               3.            </div>]]></description>
         <pubDate>2020-12-15 00:41: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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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13박진석</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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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지진이 발생되고 일본사람들은 조선인이 우몰의 독을 넣었다고 헛소문을 퍼트려서, 3일만에 약 6000명 이상의 조선인을 죽였다.조선인인지 아닌지 구별하는 방법은 십오 엔 오십 전 이라고 말하라고 시키고 제데로 말을 하지 못하면 죽인다.이런 장면이 너무 잔인했고 실제로 있었던 일이고 우리나라와 관련된 일이라 더욱 슬프다<br>2. 아나키즘은 사회를 아나키의 상태로 만들려는 정치적 철학적 사상이며, 이러한 사상가는 아나키스트라고 한다. 아나키의 상태란 사회적, 경제적, 정치적 ‘지배자가 없는 상태’를 의미한다. 프루둥은 그의 저서 《소유란 무엇인가》에서 아나키는 “주인과 군주의 부재”를 의미한다고 언급했다. 역사적으로는 고대의 공동체에서 비롯하여 갖가지 공동체나 고대의 철학, 사상에서도 연원을 찾아 볼 수 있으나, 근대에 이르러 자본주의와 권위주의의 폐해에 대한 반발로 공산주의,사회주의와 함께 발흥하였으며, 펑크 문화 등과도 깊은 관련이 있다.</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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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9 00:26: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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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19유은호</title>
         <author>c1071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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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영화 박열에서 인상깊었던 장면은주인공 박열이 감옥에서도 당당하게 일본 순사의 질문에 대답하고 당당하게 행동하는 장면이 인상깊었다.<br>또한 일본인들이 자신의 나라가 혼란스러울떄 조선의 국민을 이용해 혼란을 돌리는 정말 잘못된 행동인거 같다.또한 재판을 할때 우리나라의 옷을 입고 당당하게 들어가는것 또한 인상깊었다.<br>2.아나키스트는 모든 제도화된 정치조직.권력.사회적 권위를 부정하는 사상 및 운동이다.<br>그 중 고토쿠 슈스이라는 일본의 사회주의자이자 아나키스트는 러일전쟁,제국주의,조선식민지화를 반대하였고,노동조합운동과 민중연대를 주도했다.<br>그리고 김좌진이나 이회영등 독립운동가들도 아나키스트에 포함된다.<br>나는 아나키스트들이 자신이 이루고자하는 것을 이루기 위해 의견을 말하고 당당하게 행동하는사람인것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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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9 00:27: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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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23이재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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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15엔 50전을 발음해서 이상하면 죽이는 장면이 매우 인상 깊었다. 그렇게 부정확한 방법으로 사람을 죽이면 발음이 않좋으면 다 죽인다. 이건 그냥 찍어 맞추는건 아닌지 할 정도로 비효율적이고 운 나쁘면 가족이나 자신까지 죽을 수 있다는 것을 일본인들은 모르는건지...<br>그리고 죽이는 방법이 창 같은 걸로 찌르는거니..차라리 학살을 할거면 않 아프게...<br>2.아나키스트의 뜻은 무정부주의자,<br>일본에서는 정부를 무너뜨리려는 사람으로 인식되었고, 한국에서는 자유연합주의자, 절대자유주의자로 번역됨.<br>아나키스트는 자유를 원하는, 정부의 횡포가 없는 한사람이 권력을 다 잡고있지 않은 그런 세계를 원하는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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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9 00:28: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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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16송현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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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영화에서는 대지진 직후 일본 정부에서 조선인이 우물에 독을 탄다는 말도안되는 소문을 퍼뜨린다. 이 장면을 보고  난 일본 정부가 비열하다는 생각을 했다. 꼭 누군가를 희생양으로 삼지 않고도 위기를 헤쳐나갈 방법이 있을텐데도 이렇게 나라가 혼란한 틈을 타 평소 거슬리던 조선인에게 모든 책임을 돌린 것이 과연 한 나라의 정부가 할 수 있는 일인지 의구심이 들었다. 또한 아직까지도 이런 역사적 사실들을 제대로 인정하지 않는 뻔뻔한 태도에 화가 난다. <br>2. 아나키스트는 흔히 '무정부주의자'로 번역되는데 이는 근대 일본에서 '나라를 무너뜨리려는 사상을 가진 사상가'라는 뜻이므로 옳다고 보기 어려운 번역이다. 그보단 '뜻이 맞는 자들과의 자유로운 연합' 이란 모토를 가진 자유연합주의자 또는 절대자유주의자가 더 맞는 말이다. 따라서 아나키스트는 단순히 반정부, 반국가 운동을 하는 사람이라기보다는 위계질서에 반대하는 사람이라 할 수 있다. 나는 아나키스트를 나라를 망치려는 사람들로 부정적으로 생각하지 않고 자유를 위해 자신의 뜻을 밝히는 용감한 사람이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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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9 00:28: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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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29정성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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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일본은 치사하고 지금과는 다르게 옛날에는 우리나라를 지배하고 괴롭혔다는 것에 분노했다.<br>2,아나키스트는 민주주의가 인민에 의한 지배를 의미함과 함께 모든 민주주의 체제의 공통근간 암시한다. 하나는 누가 의사결정에 참여하는 자인가, 그리고 나머지는 그 의사를 강제할 힘이다.<br>3,</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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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9 00:28: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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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35홍재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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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일본은 큰 지진이 일어난 후 모든것이 조선인이 우물에 독을 탔다는 말을 하곤 조선인을 죽였다 하지만  일본정부는 예상과는 달리 너무 나도 많은 조선인이 죽었다는 사실에 재물 한명을 선정하였던 것이  화가 난다 인상적이였던 장면은  박열은 모두를 위해 자기자신을 희생하는 것이 너무나도 위대하고 존경스러웠다 재판장에서 조선에 관복을 입고 나온것 또한 대단하다 일본은 그저 문제가 생기면 그 문제를 다른 곳으로 흘러보내니 보는 내내 한숨이 나왔다<br>2. 아나키스트란 무정보 주의자라는 뜻이다 나는 아나키스트가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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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9 00:28: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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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24 이지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rcoev2qo9tjpoz3w/wish/1044563570</link>
         <description><![CDATA[<div>1.영화 박열을 시청하고 박열이 죄수복이 아닌 조선의 관복을 입고 재판장으로 들어오는 모습이 인상깊었다. 우물에 독을 탄다는 어이없는 소문으로 당시 많은 조선인들이 죽고 주변에는 자신의 편이 많이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숨으려고 하지 않고 오히려 일본인들의 자존심을 건들이면서 재판장에 당당한 모습으로 들어오는 모습이 대단해 보였고 한편으로는 자랑스러웠다.<br>2.아나키스트란 뜻이 맞는 자들과의 연합, 또는 자유연합주의자로 자유와 평등을 강조하며 사회의 질서를 추구하는 아나키즘의 사상가들을 나타내는 말이다. 어떤 사람들에게는 아나키스트가 나라를 망치려고 하는 사람들처럼 여겨질 수 있지만 사회의 질서를 맞추고 자유와 평등을 외치는 대단한 사람이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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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9 00:28: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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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09김희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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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영화 박열에서 관동대지진이 일어난 이후 일본이 민중들의 주의를 돌리기 위해 모든 것을 조선인의 잘못으로 몰아가고 그로 인해 죽어간 조선인들이 3일만에 6000명이나 되었다고 나오는 장면과 박열이 죄수복이 아닌 조선의 관복을 입고 재판에 들어서는 장면이 가장 인상깊었다. <br>하루아침에 일본 정부가 만든 조작극에 휘말리면서도 자신의 신념을 지키는 모습이 기억에 남았다.<br><br>2.아나키즘은 사회를 아나키의 상태로 만들려는 정치적 철학적 사상이며, 이러한 사상가는 아나키스트라고 한다. 아나키의 상태란 사회적, 경제적, 정치적 '지배자가 없는 상태' 를 의미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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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9 00:28: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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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22이원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rcoev2qo9tjpoz3w/wish/1044563970</link>
         <description><![CDATA[<div>1.영화 박열에서 인상 깊은 장면은 <br>대지진을 민중의 눈으로부터 돌릴려고 조선인이 우물에 독을 탔다고 거짓 소문을 내서 15엔50전을 발음을 못할시 모조리 죽여버리는 것이 <br>너무 비겁하고 비열하다 또한 총알 받이를 구해서 자신들의 무능함를 <br>지울려고 하는 것 ,재판장으로 들어갈때 한복을 입고 당당하게 들어가는 것 이 너무 인상 깊고 저 당당함을<br>닮고싶다<br>2.아나키스트 이란 뜻이 맞는 자들과의 자유로운 연합 이 모토로 자유연합주의자 또는 절대자유주의자이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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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9 00:29: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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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02권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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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영화에서 여론형성을 한 일본정부에 맞서 백열과 그의 연인이 자신을 대역죄인으로 만들어 재판에서 그동안 정부의 행패를 모두 말한것이 대단하다고 생각했다. 이러한 행동은 무섭고 두려움이 큰데 일본정부에 지지 않고 당당히 맞서는 모습은 우리가 기억해줘야 할 것같다. 또 일본정부의 여론형성을 우리가 배워서는 안되며 사회의 문제는 수면 위로 떠올라 국민들이 모두 알아야 한다고 생각한다.<br>2. 아나키즘<br>-일체의 정치권력이나 공공적 강제의 필요성을 부정하고 개인의 자유를 최상의 가치로 내세우려는 사상.<br>-아나키즘이 무조건 불건전한 사상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태러나 절도,살해 등의 행동은 자제해야한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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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9 00:29: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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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12박예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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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단지 지진이 일어나 시민들이 불안해 할때 시민들을 안심시키려 여론을 조작해 조선인들이 우물에 독을 넣고 있다는 거짓을 퍼트리고 무고한 조선인들 6000명을 살해한 장면이 인상깊었다 무고한 조선인들을 죽이는 장면이 너무 잔인했고 이해가 되지 않았다 또 예나 지금이나 일본은 어떠한 사건이 발생해 시민들이 불안해 할때 자신들의 무능함을 숨기기 위해 시민들의 눈을 돌리는 것이 똑같았다 또 죄인으로 몰리는 상황속에서도 일본인들한테 굴하지 않고 자신이 누명을 쓰면서까지 당당히 싸우는 장면 또한 인상깊었다 일본이 헛소문을 퍼트려 죄인이 되었는데 거기에 지지 않고 오히려 당당한 태도를 하는 것이 기억에 남았다<br>2.아나키스트<br>아나키스트는 흔히 '무정부주의자'로 번역되는 낱말 이것은 근대 일본에서 번역한 것으로 그저 '정부를 무너뜨리려 하는 사상'이 아니므로 옳지 못한 번역이다. 한국에서는 '뜻이 맞는 자들과의 자유로운 연합'이 모토로 자유연합주의자 또는 절대자유주의자라고 번역하기도 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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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9 00:29: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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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17안보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rcoev2qo9tjpoz3w/wish/1044564473</link>
         <description><![CDATA[<div>1.영화 박열을 보고 우리나라의 일제감정기 시대에 당당하게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한 점이 정말 대단하다고 느껴졌다.관동대학살 때 무고한 우리나라 국민들이 죽어나가는 모습을 보니 너무 가습이 아프고 이 것을 시킨 일본놈들은 정말 비열하다고 생각한다.자신들이 한 짓을 우리나라 국민들에게 뒤집어 씌우려하는 모습이 너무 잘못되었다고 느껴졌다.다시는 이런 역사가 되풀이 되지 않았으면 좋겠다<br>2.아나키스트는 아니키즘을 추구하는 사람을 말하는데 아나키즘은 국가를 비롯한 모든 종류의 억압과 지배를 반대하고 사회혁명을 통해 개인의 절대적 자유를 추구하는 사상이다. 흔히 ‘무정부주의’로 번역하지만, 아나키즘이 무정부주의보다 포괄적인 개념이다. 한국에서는 일제강점기에 전해져 민족해방운동 이념의 하나로 기능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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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9 00:29: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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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10동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rcoev2qo9tjpoz3w/wish/1044564480</link>
         <description><![CDATA[<div>1. 영화 박열 시청후 소감<br>관동대지진 이후 국민들이 불안해하는 시선을 조선인들이 우물에 독을 탔다고 하며 조선인들에게 시선을 끌게 합니다 저는 여기서 일본에 살고 있던 아무 죄 없던 조선인도 십오 엔 오십 전 발음을 못하면 죽게 되는게 너무 안타까워서 발음을 하지 못해 일본인에게 죽게 되는 아이가 너무 불쌍해서 기억에 남습니다 그리고 조선인 사망 수가 6000명이 되자 이 죄를 덮어쓸 한 사람이 필요해서 폭탄 테러를 계획한 박열에게 죄를 덮어 씌웁니다 박열은 이 것이 일본의 자작극이라는 걸 알면서도 다 받아주며 재판에 한복을 입고 간 것이 기억에 남습니다.<br>2. 아나키즘은 정치,경제,사회적은 측면에서의 계급제가 없는 사회의 창조를 지향하는 정치사상입니다 아나키스트의 저의 생각은 박열 영화에서 보면 아나키스트는 모든 사람들이 평등을 추구하는 사람들이라고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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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9 00:29: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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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07김재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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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영화 백열에서 지진이 났을 때 일본의 정부가 빠른 대처를 하지 않고 혼란스러운 틈을 타 조선인들이 우물에 독을 탄다는 거짓 소문을 퍼뜨려 조선인들을 비하하고 처참히 죽인 것을 보고 저 때는 일본이 나쁘고 잔인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외국인에게는 어려운 발음을 시켜 발음을 못할 경우 모조리 학살한 장면이 인상깊었다. 그리고 백열이 재판장에서 한복을 입고 온 것이 인상깊었다.<br>2. 조지 오웰, 카탈로니아 찬가 중에서 아나키스트들은 원칙이 다소 모호하기는 했지만 <strong>특권과 불의에 대한 증오는 정말로 순수했다는 점에서</strong> 대다수의 이른바 혁명가들과 대립되었다. 철학적으로 공산주의와 아나키즘은 양극단이다. 실제적으로, 즉 목표로 하는 사회의 형태라는 점에서 둘 사이의 차이는 주로 강조점의 차이이다. 공산주의자는 늘 중앙 집권과 효율을 강조한다. 아나키스트는 자유와 평등을 강조한다. 라는 말이 있는데 이 말을 보면 일본 입장에서는 아나키스트가 나쁘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우리 입장에서는 아나키스트가 좋다고 생각할 수 있다.<br>그리고 자유와 평등을 강조한다고 하니 나는 아나키스트가 괜찮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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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9 00:29: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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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37김건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rcoev2qo9tjpoz3w/wish/1044565208</link>
         <description><![CDATA[<div>1.일제감점기에 일본을 상대로 조신인의 대한 피박과 불의의 당당하게 맞서 싸운 박열과 그의 동지들의 독립운동을 보여준다 일본 대지진이 일었을때 민심을 다른곳으로 돌리기위해 아무죄없는 조선인에게 우물의 독을타서 일본인을 죽이려고 했다는 죄를 조선인에게 덮어씌여서 무자비하게 6000명을 학살하고도 아무렇지 않은 일본에게 또한번놀라고 가슴이 먹먹했다 그리고 마지막엔 박열에게 모든죄를 물어 재판을 하는과정에 우리나라의 관복을 입고 나온 박열이 당당하게 일본에게 말을하는 모습이 안타까웠다<br><br>2.아나키스트는 무정부주의자를 가르키는 말로 약산 김원봉이 1919년 중국에서 조직한 항일 동립단체"의열단을 말한다 일제 강압통치에 저항하여 자유를 옹호하는 한수단으로 파괴암살등을 필요조건으로 보고 급진적 폭력주의를 택하여 강한 항일 운동의 한면을 보여주었다 <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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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9 00:29: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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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33하서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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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박열은 일본에게 불만을 갖으며 휘둘리지 않고 조선의 독립을 위해서<br>다양한 활동을 계획하고 살아갔다는게 대단했다 관동대지진이 일어났을때 조신인에게 독을 탔다며 누명을 씌우고 6000명의 조선인이 죽인 것 도 모자라 일본정부들의 잘못을 덮기위해 박열에게 잘못한 것으로 조작했다  결국 이 영화는 나라를 잃은 보통의 일반 조선인들이 어떻게 살아갈 수 밖에 없었는지를 보여주는 것 같다 하지만 박열은 그 상황 속에서도 잘 헤쳐나가는 것 같다<br>아나키즘이란일체의 정치권력이나 공공적 강제의 필요성을 부정하고 개인의 자유를 최상의 가치로 내세우려는 사상. 프루동, 바쿠닌, 크로폿킨 등이 대표적인 사상가이다 <br><br>아나키스트는 무정부주의를 믿거나 주장하는 사람이다 <br>난 아나키스트의 하는 일보다 더 중요한 일은 없는 것 같다 <br>잘못한 일이있으면 그게 누구든 <br>누군가의 권력이나 공공적 강제의 필요성을 부정하는 부분이 멋있었다<br><br><br><br></div><div><strong><br></strong><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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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9 00:30: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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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21 이민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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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영화 '박열' 을 보고 인상 깊었던 장면은 박열이 일본 정부가 덮어씌운 <br>죄를 그대로 받고 동료 들을 위해<br>자신을 희생 한다는게 가장 인상<br>깊었다.  정말 이 영화를 보고 우리가<br>일본이 저지른 무참하고 잔인하고 참옥한 일들을 다시 한번 알아줘서<br>우리의 조상님들의 희생들을 잊지 않았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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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9 00:30: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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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04김보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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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영화 박열을 보고 일본은 지진이 났을때 불안한 국민의 마음을 진전시키기 위해서 해결책을 제시하지않았고 다른곳으로 이목을 끌게했다.그걸보고 일본은 자기들 혼자서는 아무것도 못하는것을 알게되었고,재판에서 자신은 조선의 민족을 대표하여 이곳에 있음으로 조선의 관복을 입고 재판을 받을수있도록 해달라는 장면이 인상깊었다.<br>2.아나키즘은 사회를 아나키의 상태로 만들려는 정치적 철학적 사상이며, 이러한 사상가는 아나키스트라고 한다. 아나키의 상태란 사회적, 경제적, 정치적 ‘지배자가 없는 상태’를 의미한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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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9 00:30: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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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06김예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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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지진에서 국민들의 주의를 다른 곳으로 돌리기 위해 조선인이 우물에 독을 탔다는 말도 안되는 정부의 무능력함에 매우 놀랐다. 또 사람들에게 어려운 발음을 시켜 발음하지 못하는 사람을 죽이는 것은 정말 충격적이었다. 아이가 발음하지 못하자 죽이는 장면이 너무 잔인하고 억울해서 자꾸 기억에 남는다. 또 박열과 가네코 후미코가 재판에 한복을 입고 등장한 게 인상 깊다. 영상 초반에 봤을때는 아무생각 없었지만 박열과 가네코후미코가 조선인을 위협하는 상황에서도 당당히 조선인임을 숨기지 않는 애국심에 놀랐기 때문이다. <br>2. 아나키스트<br>아나키스트는 사회적,경제적,정치적지배자가 없는 '무정부주의자'를 말한다.고대 그리스에서 유래하는  지도자가 없는 혼란한 상태를 의미하는 아나키의 상태를 만들려는 정치적 철학적 사상,아나키즘 사상가들을 아나키스트라고 말한다.<br>소감<br>아나키스트가 강하게 주장하는 자유와 평등이 좋다.  사회주의나 정치에 대해 잘 모르지만인간의 평등을 위협하는 정치 에 대해 자유와 평등을 주장하는 사람들인 것 같아 좋은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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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9 00:30: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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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26이혜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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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영화 박열에서 갑자기 대지진이 일어나는 상황이 생겼는데 일본정부는 그 사실을 알자마자 다른사람에게 둘러씌울 생각만하다가 결국 조선인들이 우물에 독을 풀어놨다고 거짓을 밝혀내 조선인들이 엄청나게 많이 죽게되었고 박열이 일본의 타격이 되기도 하였지만 그에 숨지않고 오히려 더 당당하게 맞서는 모습을 보고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고 엄청나게 두려운 상황에서 대응하는  멋진모습을 보고  존경스럽다고 생각되기도 했다.<br>2.아나키스트는 무정부주의자를 가르키는 말이다. <br> 관동대학살이란 1923년 일본 관동대지진 때 일본 민간인들이 한국인과 일본인사회주의자를 학살한 사건이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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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9 00:30: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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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01고현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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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박열을 본 소감은, 지진이 일어난 후, 혼란스러울 때, 일본은 조선인들이 우물에 독을 타넣는다는 헛소문을 퍼트리고, 6000명이 넘는 조선인들을 학살한다. 진짜 말도 안되는 방식으로 어떻게든 조선인들을 죽이는걸 보고 일본은 진짜 엄청나게 잔인하고 왜 저렇게까지 하는지 이해가 가지 않았다. <br>2. 아나키즘은 사회를 아나키의 상태로 만들려는 정치적 철학적 사상이며, 이러한 사상가는 아나키스트라고 한다. 아나키의 상태란 사회적, 경제적, 정치적 지배자가 없는 상태를 의미한다. 실존했던 아나키스트 중 한명은 고토쿠 슈스이라는 일본의 사회주의자이자, 아나키스트, 러일전쟁, 제국주의, 조선 식민지화를 반대했던 사람이다. 아나키스트에 대해 처음 들어보기도 했고 생소해서, 처음엔 그냥 정치적, 경제적 지배자가 없게 만들기 위한다고 하면서 은근슬쩍 자기들이 권력을 지는 그런건줄 알았는데, 실제로 개인의 자유를 중시 하는 그런 사상을 가진 사람들이라는걸 듣고, 아나키스트에 대한 부정적인 생각이 좀 사라졌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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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9 00:30: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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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38김주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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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영화 박열을 시청했는데 가장 인상깊었던 것은 박열이 재판장에 당당히 우리 조선에 관복을 입고 재판장에 들어오시는게 너무 멋있었다.그리고 인상깊었던 부분은 일본인들이 조선인을 괴롭힐때 후미코가 당찬 모습으로 맞대하는것이 멋있었다<br>2.</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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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9 00:31: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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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27전성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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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일본에 대지진이 일어나는데 일본정부가 조선인들이 했다고 거짓말을 해서 엄청나게 많은 조선인들이 사망한것을 보고 화가났다<br>2.<br>3</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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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9 00:31: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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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25이채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rcoev2qo9tjpoz3w/wish/1044567174</link>
         <description><![CDATA[<div>영화소감: 박열 이라는 영화에서 그 당시에 지진에 대한 비난을 피하기 위하여 조선인들이 우물에 독을 넣렀다는 소문을내 지진으로 인한 관심을 조선인에게 넘겨 6000명에 가까이 조선인이 사망했다. <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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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9 00:31: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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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15서민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rcoev2qo9tjpoz3w/wish/1044567257</link>
         <description><![CDATA[<div>1. 박열이란 사람은 너무 대단하다고 생각한다. 조선을 위해 힘쓴건 물론이고 자신의 팀을 위해 희생하는 모습이 너무 멋있었다. 또 용기를 잃지 않고 자신의 생각을 말하는것이 너무나 대단하게 생각되었다. 일본인들이 사람들을 죽일때 너무 이해가 안되었다. 일본은 예전부터 속이고, 속이고, 속였는데 이제는 좀 인정하고  부끄러운줄 알았으면 한다.<br>2. 아나키즘은 사회를 아나키의 상태로 만들려는 정치적 철학적 사상이며, 이러한 사상가는 아나키스트라고 한다. 아나키의 상태란 사회적, 경제적, 정치적 ‘지배자가 없는 상태’를 의미한다. 그래서 나는  지구의 모든 국가들이 아나키의 상태로 되어 혼란이 없었으면 한다.<br>3. 6.25(https://www.youtube.com/watch?v=PFXSqRWVxcc)</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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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9 00:31: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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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05김선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rcoev2qo9tjpoz3w/wish/1044568237</link>
         <description><![CDATA[<div>1. 영화 박열에서 인상깊었던 점은 먼저 박열이 일본의 자경단원의 위협과 일본군에 탄압에도 불구하고 일본인들에게 자신의 의견을 전하고, 재판 중에도 당당하게 자신의 의견을 밝히며 독백하는 장면들이 인상깊어 보였다.<br>그리고 일본이 자신들의 책임을 없애기 위해 혼란을 틈타 조선인들이 우물에 독을 타고있다는 어이없는 사실을 퍼트렸다는 것이 신기했다. 그런 변명을 변명이라고 했다니 신기했지만 그걸 믿는 자경단도 신기했다. 오히려 자신들의 화를 조선인에게 푸려는 것 같았다.<br>2. 아나키스트는 사회에 정신적, 물질적 지배자가 없는 것을 뜻하는 아나키를 지지하는 사상가이다.  이를 무정부주의자라고 한다. 요즘은 대통령이나 총독, 왕 등등 어떻게든 지배자가 있는 사회가 많은데 이런 구조를 없애고 싶어하는 사상가들이 있다는것이 신기하기도 했고 사회주의자나 공산주의자와 비슷한게 아닌가 생각했다. 그리고 아나키스트들이 자유나 평등에 대해 굉장히 강조한다는 것도 보았다. 이를 보고 어느정도 비슷한 것 같아 보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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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9 00:32: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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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31최명지</title>
         <author>c10731</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rcoev2qo9tjpoz3w/wish/1044568520</link>
         <description><![CDATA[<div>1. 영화 박열을 보고 박열이 죄수복이 아닌 조선의 군복으로 재판장으로 들어온 것이 가장 인상깊었다.<br>2. 아나키스트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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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9 00:32: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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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32최진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rcoev2qo9tjpoz3w/wish/1044569435</link>
         <description><![CDATA[<div>1. 일본에 큰 지진이 일어나고 일본에 많은 사람이 죽자 일본 정부가 조선인들이 우물에 독을 탔다고 둘러대고 우리 조선인들을 6000명 가까히 살해한 장면을 보고 정말 어처구니가 없었고 박열이 조직을 위해 희생하고 일본 재판장에서 조선의 군복을 입고 쭈그리지 않고 당당하게 걸어들어가는 모습을 보고 감사하기도 하고 뿌듯하기도 했다.<br>2.아나키즘이란 모든 정치조직ㆍ권력을 부정하는 사상 및 운동이다. 아나키즘은 무정부주의라고도 하지만 아나키즘의 비판 대상은 국가권력뿐만 아니라 자본이나 종교 등에도 미치며, 정치적 지배뿐만 아니라 모든 영역의 지배를 부정하고 의문에 붙이려는 사상 조류이다. 정치적 지배를 상대화하려는 사상은 고대부터 존재하였다. 아나키스트는 무정부주의자를 뜻한다.아나키스트에 대한 생각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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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9 00:32: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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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11문지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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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대지진이 난 것 때문에 시민들이 불안해 하는 것을 막기위해서 시민들의 시선을 돌리기 위해 조선인들을 6000명을 살해했다 이 뿐만 아니라 시골출신 일본인들은 이 말을 발음하지 못해 같이 살해당했다. 나는 이 장면을 보고 항상 일본은 시민들이 두려워 하는 것 같으면 이런식으로 시선을 돌리려고 하는 것 같다.<br>그리고 일본법정에서 조선의 옷을 입고 오는 장면에서 정말 대단하고 자랑스럽고 감사하단 생각이 들었다.<br>2.아나키스트(anarchist)는 흔히 '무정부주의자'로 번역되는 단어이다.  그러나 이것은 근대 일본에서 만들어진 번역으로, 사실은 탈권위주의자, 무권위주의자, 반강압주의자, 자유조합주의자 정도로 번역해야 사상을 이해하기 편할 것이다. 또는 뜻이 맞는 자들과의 자유로운 연합이 모토로 자유연합주의자라고 불리기<br>도 한다. 대표적인 아나키스트 독립운동가는 박열,이회영 등이 있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2-29 00:33: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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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rcoev2qo9tjpoz3w/wish/1044570324</link>
         <description><![CDATA[<div>1. 유대인과 흑인이라는 이유로 차별받고 강제 노동을 한게 너무 안타깝다. 인상 깊었던 장면은 한 남자 유대인이 군인들한테 명령을 받아 옷을 벗고 사살되는게 너무 끔찍했다.<br>2. 히틀러는 독일 민족 생존권 수립 정책을 주장하며 자를란트 의 영유권 회복과 오스트리아 병합 , 체코슬로바키아 점령, 폴란드 침공 등을 일으키며 제 2차 세계대전을 일으켰다. 전쟁 중 그의 유대인 말살 정책으로 인해 수많은 유대인들이 아우슈비츠 수용소와 같은 나치 강제 수용소의 가스실에서 학살당했다. 또한 히틀러는 상당수의 폴란드 사람들에게까지도 유대인이라고 모함하여 유대인과 마찬가지로 강제 수용소의 가스실에서 같이 학살했다. 나치 독일에 의해 학살된 사람들 가운데에는 집시와 장애인도 있었다.<br>3. 이런 역사가 되풀이 되지  않기 위해 아이들한테 모든 사람은 평등하다고 가르쳐야 될것같다<br>4. 영화 박열에서 일본인이 박열의 동지에게 칼을 꺼냈는데 박열의 동지가 뜨거운 물을 일본인한테 부은것이 마음이 시원했다. 그리고 마지막에 박열이 "조선인으로서 해야 할 일이 대역이라면, 기꺼이 죄인이 되겠습니다." 라고 한말이 멋있었다.<br>5. 아나키스트는 국가나 정부기구 등 개인을 지배하는 일체의 권력을 부정하여, 정치적·경제적·사회적으로 한 개인을 절대자유의 경지에 두려는 사상이나 운동을 말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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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9 00:33: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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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20이동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rcoev2qo9tjpoz3w/wish/1044571098</link>
         <description><![CDATA[<div>1. 영화를 보고 느낀 점은 박열은 자신이 재판에 갔을 때도 죄수복이 아닌 조선 관복을 입게 해달라고 하고 조선의 옷을 입은 것이 대단했다.<br>나는 박열이 재판처럼 불리한 상황에서도 자신의 생각을 똑똑히 말을 하는 것에 대해 존경스러웠다<br>그리고 일본인들이 십오엔 오십전을 말하라고 하는데 거기서 발음을 못한 한국인을 죽이는 장면이 화가 났다.<br>2.아나키즘은 사회를 아나키의 상태로 만들려는 정치적 철학적 사상이며, 이러한 사상가는 아나키스트라고 한다. 아나키의 상태란 사회적, 경제적, 정치적 ‘지배자가 없는 상태’를 의미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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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9 00:34: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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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21 이민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rcoev2qo9tjpoz3w/wish/1044574449</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아나키스트</strong>는 무정부주의자를 가리키는 말이다. <strong>무정부 주의는</strong>  모든 제도화된 정치조직·권력·사회적 권위를 부정하는 사상 및 운동 이라고 한다.  아나키스트 를 검색 하고 난 나의 소감은 난 처음에 아나키스트 란 말을 몰랐고 일본 정부가 저지른 일 들과 조선인들에게 했던 짓들을 <br>요즘엔 별로 신경을 쓰지 않았다.<br>하지만 이번 수업 기회를 통해 <br>조선인 들의 힘듬, 아픔을 다시 한번 알게 되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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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9 00:36: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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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28전효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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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영화 박열은 일본의 끔찍했던 모습을 처참히 들어내는 영화중 하나인것 같다. 지금까지도 그렇듯이 일본 정부는 관동 대지진이 난것을 조선인들을 찾아내 6000명이나 죽여 하나의 사태를 다른 사태로 잊히게 하는 비열한 방법이 정말 지겨웠다. 가장 인상깊었던 장면으로는 박열이당당하게 한복을 입고 재판장에 들어온 것이다. 일본이 지금껏 조신인들을 학살하고 인간답지 못한 대우를 받았음에도 박열의 당당함은 사그라지지 않았던것에 대단하다고 느꼈다.<br>2.  아나키스트란 아나키즘을 추구하는 사람을 뜻한다. <br>아나키즘은 국가를 비롯한 모든 종류의 억압과 지배를 반대하고 사회혁명을 통해 개인의 절대적 자유를 추구하는 사상이다. <br>흔히 ‘무정부주의’로 번역하지만, 아나키즘이 무정부주의보다 포괄적인 개념이다. 한국에서는 일제강점기에 전해져 민족해방운동 이념의 하나로 기능했다. 한국에서 아나키즘은 일제강점기 민족해방운동 이념의 하나로 받아들여졌다. 1910년 이후로 알려지기 시작했으며 1920년 무렵 중국으로 망명한 독립운동가들을 통해 국내로 빠르게 전파됐다. 한국의 아나키스트들은 일본 제국주의 지배에서 벗어나 개인의 자유가 보장되는 사회를 건설하고자 했다. 그렇기에 나는 일본에 대해 대항하고 자신의 자유와 권리를 주장하는 아니키스트가 대단하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2-29 00:40: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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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3홍진영</title>
         <author>c1073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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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영화 내내 일본한테 굴복하지않 당당하게 마써싸우는 박열이 멋있었고영화에서 말도 안되게 일본의 잘못을 조선의 잘못으로 덮는 일본을 보면서 화가 많이 났다.하지만 박열의 용감함이 그것을 덮어주었던 것같다.<br>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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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9 00:40: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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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34한승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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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일본 정부에서 큰 지진이 일어나 일본인들의 혼란을 잠재워서 자신의 체제를 이어나가기 위해 일본 정부에서는 조선인 이 우물 안에 독을 탔다고 다른 혼란을 만들어 조선인 6000명을 학살하는 장면이 어이가 없다. 박열은 조선 인을 위하여 일부러 우물 안에 자신이 독을 넣었다며 죄인으로 몰리는 희생을 하고 재판에서도 당당하게 조선의 옷을 입고 나타난 것은 우리 조상님이 정말 자랑스럽고 감사하게 느껴지기도 했다.<br>2.</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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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9 00:41: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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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06김예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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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난징대학살을 보고 일본군들의 만행을 보고 사람이 사람한테 이렇게잔인할 수 있다는 게 충격적이었다.<br>어린 소녀들,소녀의 아빠,여자들 가리지 않고 모두 학살하는 일본군들이 너무 잔인하고 다시는 일어나서는 안될 일이라고 생각한다.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으로 소녀들이 일본군에게 잡혀가기 싫어 다 같이 자살을 하려는 장면이 있다. 어린 소녀들이 스스로 목숨을 끊는게 났다고 할 끔찍한 상황이 너무 억울하다. 그리고 소녀들의 자살을 막고 일본군이 들이닥쳤을 때 자신들을 위해 못 본 척해 준 보답을 하기 위해 대신 일본군에게 간 여자들이 너무 놀랍고 대단해 인상깊다.<br>2. 패들렛으로 미리캔버스를 만드는 게 기억에 남는다. 새롭고 직접 무언갈 만드는 게 신기했다 또 주제로는 관동대학살이 기억에 남는다. 우리가 모르는 알아야 할 역사에 대해 생각해 볼 필요를 느꼈기 때문이다.<br>3.좋은점<br>패들렛과 미리캔버스로 다양한 활동을 해 편리하고 좋은 주제로 생각해봐야해서 좋다<br>아쉬운점<br>릴레이발표를 해서 발표하는 패턴이 같아 지목 당하지 않는 친구들은 열심히 하지 않는다. 무작위로 발표해 더 다양한 친구들의 생각을 들었으면 더 좋았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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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1-05 00:37: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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