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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체험한 일에 대한 감상이 드러난 글 쓰기 by 강설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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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9-01 05:20: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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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 :</title>
         <author>greenzzang1228</author>
         <link>https://padlet.com/munsie/rc07nhsc3e8upxrq/wish/3562827601</link>
         <description><![CDATA[<p>  지난 여름 방학 동안 나는 가족과 함께 2박 3일 동안 제주도 여행을 다녀왔다. 오랜만에 가는 제주도라 설레는 마음으로 공항에 도착했다. 비행기를 타고 약 1시간 정도 날아가니 푸른 바다가 보이고, 곧 제주 공항에 도착했다.</p><p>  첫째 날에는 한라산 둘레길을 걸었다. 정상까지 오르지는 않았지만 숲속 길을 걸으며 새소리와 나무 냄새를 맡을 수 있어서 기분이 아주 좋았다. 그 동안 인터넷으로만 찾아본 한라산이었는데 실제로 올라가 보다니 정말 뿌듯했다. 그 후에는 용두암을 구경했는데, 진짜로 용처럼 생긴 바위가 있어서 신기했다.</p><p>  둘째 날에는 성산일출봉에 올라갔다. 올라가는 길이 조금 힘들었지만, 꼭대기에서 바라본 바다는 정말 멋졌다. 바람이 세게 불어서 머리가 헝클어졌지만, 시원해서 좋았다. 점심은 흑돼지고기를 먹었는데, 맛있어서 밥을 두 그릇이나 먹었다. 오후에는 섭지코지에서 가족 사진도 찍고 바닷바람도 쐬었다. 제주도 바닷물은 정말이지 맑고 깨끗했다.</p><p>  셋째 날에는 우도로 배를 타고 들어갔다. 이 날 날씨가 흐려 혹시 비가 오면 어쩌나 걱정했지만 다행히 오후에 다시 햇빛이 나서 우도에 들어가는 게 별 무리가 없었다. 주변을 보니 자전거를 대여해 섬을 도는 사람들도 있었다. 우도 관광까지 마치고 간단히 식사 후 우리는 다시 서울로 올라가기 위해 숙소에서 짐 정리를 하였다.</p><p>  아쉬운 마음으로 다시 비행기를 타고 집으로 돌아왔지만, 이 제주도 여행은 평생 잊지 못할 추억이 될 것 같다. 자연도 아름답고, 가족과 함께한 시간이 정말 소중했다. 다음에도 제주도에 또 오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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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1 05:31: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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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용인 에버랜드 조사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unsie/rc07nhsc3e8upxrq/wish/3574946806</link>
         <description><![CDATA[<p>부모님께서 갑자기 에버렌드에 가자고 하셔서 들뜬 마음으로 용인 에버렌드로 향했다.</p><p>도착을 했는데 엄마께서 종이 한장과 연필,지우개를 건네주셨다.</p><p>종이에는 에버렌드에 대표적인 놀이기구를 찾아 적으라는 글이 있었다.</p><p>그래서 조사를 하러 에버렌드에 입장을 했다.</p><p>많은 놀이기구 중 에버렌드에 대표적인 놀이기구는 T익스프레스,아마존 익스프레스등 이 있다.</p><p>그리고 더블 락스핀,바이킹,회전목마도 거의 대표적인 놀이기구라고 볼수있다.</p><p>조사를 끝낸 다음 배가 너무 고파서 밥을 먹으러 갔다.</p><p>밥을 다먹고 조금 쉬고 놀이기구를 타러 갔다.</p><p>내가 탄 놀이기구는 아마존 익스프레스,후룸라이드 였다</p><p>더운 여름이였는데 엄청 시원해서 기분이 좋았다.</p><p>하지만 대기 줄이 너무 길어 2번씩 타고 에버렌드에서 나왔다.</p><p>차에 타고 집 갈때 다음에도 또 하고싶은 생각이 들었다.</p><p>마지막으로 엄청 재밌었고 조사를 하고 뿌듯한 마음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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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9 01:58: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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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족들과 VR체험</title>
         <author>25553_14</author>
         <link>https://padlet.com/munsie/rc07nhsc3e8upxrq/wish/3574957431</link>
         <description><![CDATA[<p>가족들과 함께 VR체험을 하러갔다</p><p>집에서 준비를 다 하고 차에탔다</p><p>VR체험하는 곳을가면서 배가고파</p><p>휴게소에 들렀다.핫도그도 맛있게 먹고</p><p>회오리감자도 맛있게 먹었더니 배도 불어서 슬슬 출발준비를 하였다</p><p>오빠도 화장실 갔다가 차에타서 다시 출발했다</p><p>어느새 체험하는 곳에 도착했다</p><p>무슨VR을 할지 고민하다가오빠와</p><p>엄청 무서운 놀이기구VR을 골라서 했다</p><p>좀 무섭기도 했는데 재밌어서 폐병원 VR도 해봤다</p><p>조사해본 VR체험은 몰입감 있는환경에서 실제와 같은 경험을 제공하는 기술이라고 했는데</p><p>이 폐병원은 너무 현실성도 없었다.안전을 위해서 그렇게 만든건지는 잘 모르겠지만 재밌긴했다.마지막으로 로봇연주를 듣고 체험관을</p><p>나와 차를타고 집으로 향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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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9 02:03: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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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들과 강아지,고양이 카페</title>
         <author>255515_4</author>
         <link>https://padlet.com/munsie/rc07nhsc3e8upxrq/wish/3574970643</link>
         <description><![CDATA[<p>나는 고양이,강아지를 무서워해서 언니 생일때빼고 가본적이 없었는데 저 장소를 가기 전 사촌언니랑 강아지카페에 갔었어서 용기를 내서 친구들과 고양이,강아지가 있는 카페에 갔다.</p><p>그 카페는 아는 친구 단골카페고 근처에 있어서 가게됐다. 친구들끼리만 가는건 처음이라 기대됐다.</p><p>카페에 도착했는데 사장님이 서비스로 강아지 사료?간식?을 주셔서 주긴 조금 무서웠지만 줘봤다.</p><p>근데 친구가 던져도 큰 강아지는 약간 점프해서 받아먹는다고 알려주었다.</p><p>그래서 조심스럽게 던졌는데 진짜로 받아먹어서</p><p>놀라고 신기했다.</p><p>그리고 따로 강아지는 출입못하는 고양이방이 작게 있어서 그 방에서 고양이 장난감?으로 고양이를 친구들과 놀아주고 만졌다.</p><p>전에도 대충 조금은 알고있었지만 지금 조사해보니 고양이는 잠이많고 높은곳을 선호하기 때문에</p><p>반이 자는애들이였고 나머지 반은 높은 캣타워에있어서 잘 만지지는 못하였다.</p><p>고양이,강아지 카페는 거의 처음이라 조금 무서웠는데 생각보다 너무 귀여워서 좋았던 경험이였다.</p><p>그리고 그 건물에 분식집이 있어서 작은 컵떡볶이도 먹고 집에갔다.</p><p>아주 좋은 추억이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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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9 02:09: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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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립 중앙 박물관</title>
         <author>255512_3</author>
         <link>https://padlet.com/munsie/rc07nhsc3e8upxrq/wish/3574979410</link>
         <description><![CDATA[<p>안녕 하세요 제가 지금 부터 체험한 일들을 소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국립중앙 박물관에 간 이유는  그때가 어린이 날이였기도 하고 여러가지 유물들도 보고 싶어서 가게 되었습니다.저가 국립중앙 박물관에서 깨진 도자기 맞추기 라는 체험을 했는데 너무 도자기가 현실적이여서 너무 놀랐고 반가사유상도 해설을 들었는데 무려 가치가 200억원 이라고 해서 한번더 놀랐고 거기서 주먹도끼와 예전 사람유골도 봤는데 주먹도끼는 구석기 시대를 대표하는 도끼고 사냥을 많이 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빗살무늬 토기도 봤는데 신석기 시대를 대표하는 토기라고 들었고 국립 중앙 박물관에 갔다온 소감은 유물들은 끝도 없이 많다는걸 알게 되었어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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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9 02:13: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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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랜드</title>
         <author>245511_12</author>
         <link>https://padlet.com/munsie/rc07nhsc3e8upxrq/wish/3574984772</link>
         <description><![CDATA[<p>2학년 여름 방학때 할머니,동생,나하고 같이 서울랜드를 가서 코끼리를 보았다.                              아빠차를 타고 2시간 거리를 가서 할머니집에 도착해서 할머니를 보려고 하니 너무나 설레는 마음으로 할머니집에 도착했다.                                할머니집에서 근처 미용실에서 머리카락도 자르고   짜장면 ,짬뽕도 먹고나니 소화시킬겸 할머니랑 같이 버스를 타고 문구점을 간 다음 서울랜드에도착했다.                                                             그런데 거기에 할머니 친구분이 있으셨어 같이 분식도 먹고 범퍼카,바이킹,회전목마등등등 재미있는 놀이기구를 다 타고 언덕길위에 있는 동물원에</p><p>가서 동물을 보았는데 그중에서 펠리컨,토끼,기린등 여러가지 동물들을 보았지만 큰 코끼리 옆에</p><p>아주 작은 아기 코끼리를 보는데 너무 귀여웠다.</p><p>그런데 아기 코끼리가 태어날때 100kg이 넘는</p><p>무게로 태어난다. 해서 작으만한 몸집에 100kg이 </p><p>어디에서 나오는지 너무 궁금했다.</p><p>그래도 아기 코끼리는 무척 귀여웠다.</p><p>다음에도 할머니,동생,나랑 같이 서울랜드에 또</p><p>가고싶다 라는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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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9 02:15: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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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베트남 푸꾸옥</title>
         <author>255516_6</author>
         <link>https://padlet.com/munsie/rc07nhsc3e8upxrq/wish/3574992335</link>
         <description><![CDATA[<p> 지난 겨울 방학 때, 나는 가족과 함께 베트남 푸꾸옥에 가기 위해 인천 공항에 갔다. 베트남은 처음 가보는 나라에서 어떨지 궁금했다. 비행기를 4시간 정도 타서 푸꾸옥에 도착했다. 도착했을 때는 이미 밤이여서 차를 타고 숙소에 간 다음에 바로 잤다. </p><p> 아침이 되었을 때 숙소에서 아침을 먹고 '빈펄 사파리'에 갈 준비를 했다. 빈펄 사파리는 베트남의 최초 동물원이자 최대 규모의 동물원이라고 한다. 또, 빈펄 사파리에는 벵골 호랑이, 아프리카 사자, 흰코뿔소 등 희귀하고 멸종 위기에 처한 다양한 동물들이 살고 있다. 우리는 버스를 타고 동물원에 도착했다. 거기서는 기린, 코끼리, 그리고 알락 꼬리 여우 원숭이에게 먹이를 줬다. 첫 번째로는 기린에게 먹이를 주었다. 나는 기린의 혀가 생각 보다 길어서 놀랐다. 두 번째로는 코끼리에게 먹이를 주었다. 코끼리들이 코로 먹이를 입에 넣는다는  건 이미 알고 있었지만 직접 보니까 정말 신기했다. 마지막으로는 알락 꼬리 여우 원숭이에게 먹이를 주었다. 나는 원숭이들에게 먹이를 준 것이 가장 재미있었다. 왜냐면 원숭이들이 먹이를 손에서 빼앗아 가기도 하고 어깨 위로 올라와서 웃긴 자세로 먹이를 먹기도 했는데, 그런 원숭이들의 모습이 귀엽고 웃겼기 때문이다. 먹이 주기 체험이 끝나고 다른 동물들을 구경했는데 다 엄청 가까이서 볼 수 있어서 좋았다. 마지막으로 버스를 타고 호랑이를 보러 갔다. 호랑이를 가까이서 본 적은 없었는데 바로 옆까지 와서 신기하고 재미있었다. 동물원 구경이 끝나고 버스를 타고 다시 동물원에서 나왔다. 그리고 점심 밥으로 베트남 음식을 먹었다. 처음 맛 보는 음식도 있었는데 다 맛있었다.</p><p> 점심을 다 먹고 다시 숙소로 왔다. 이번 베트남 여행에서는 정말 다양한 추억들을 만들 수 있었던 것 같다. 다음에 또 시간이 되면 베트남에 놀러가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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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9 02:18: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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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쿠키만들기</title>
         <author>25554_19</author>
         <link>https://padlet.com/munsie/rc07nhsc3e8upxrq/wish/3574993694</link>
         <description><![CDATA[<p>지난 여름방학 나는 가족과 함께 안흥에 가서 쿠키를만들기로했다. 먼저 손을깨끗하게 씻은뒤 재료를준비 했다. </p><p>버터쿠키의 재료는 버터150g,설탕100g,박력분200g,계란한개이고 초코쿠키의 재료는 박력분100g,버터60g,베이킹소다1g,초코칩100g,흑설탕50g,베이킹파우더1g,계란한개이고 모두 쿠키15개 분량이다.</p><p>만드는법은 먼저 반죽을한뒤 밀대로 밀고 초코쿠키에는 초코칩을넣고 오븐에넣어 조리하면 쿠키가 완성된다. </p><p>쿠키를만들고 먹어보니 생각한것보다 맛있어서 놀랐다. 15개씩해서 서른개인데도 가족과 나눠먹으니 금방 다 먹었다.</p><p>쿠키를맛있게 먹었는데도 </p><p>양이 많지않아서 배가고팠다그래서 아빠가 남은재료랑다른것을 좀더 사와서 레시피를 찾아보고 빵을 만들어주셨다. </p><p>빵도 맛있어서 다먹으니 이제 배가불렀다. 그러고 좀놀다가 자고 다음날에도 먹고놀고자고를반복했다.  정말재미있는 여행이였다.</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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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9 02:19: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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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교 진로 체험</title>
         <author>munsis230731</author>
         <link>https://padlet.com/munsie/rc07nhsc3e8upxrq/wish/3574998659</link>
         <description><![CDATA[<p> 5학년 1학기에 나는 학교에서 친구들과 진로 체험을 했다. 진로 체험은 처음이라 설레고 기대됬다. 기대하며학교로 출발 했다. 도착해서 1,2교시 수업을 듣고 3D펜 수업을 들었다. 집에서 언니가 하는 것만 보고 이번이 처음이어서 재미있을 것 같기도하고 뜨거울 것 같아서 무섭기도 했다. 우리가 사용한 필라멘트는 180도 정도에서 녹는 PLA필라멘트라고 다. 그리고 3D건축물도 있다고 들었는데 무너질 것 같다는 생각도 들고 대단하고 신기하다는 생각도 들었다. 그리고 3D펜 재료를 가지고 와서 시작했다. 나는 귀여운 돼지 캐릭터를 골라서 만들고 있었지만 생각보다 꽤 어려웠다. 근데 시간이 많이 없어서 끝내 완성하지는 못 했다. 너무 아쉬웠지만 다음 시간 진로 체험 수업인 가죽 필통만들기 공예가 재미있을 것 같아서 괜찮았다. 쉬는 시간이 끝나고 드디어 가죽 공예 수업이 시작 되었다. 가죽공예를 할 때 쓰이는 실에는 왁스가 발라져 있는데 이유가 실꼬임을 방지하고 내구성을 높여서 튼튼하게 바느질을 하기 위함이다. 처음에는 조금 헷갈려서 선생님과 친구들의 도움을 받긴했지만 이해가 되고 나니 쉽게 할 수 있었다. 계속 반복하는 패턴이어서 집중하고 재미있게 할 수 있었다. 가죽필통의 실을 마무리 짓고 완성품을 보니 내손으로 직접 만들어서 뿌듯하고 성취감을 느꼈다. 3D펜 작품과 가죽 필통을 들고 사진도 찍었다.</p><p> 만든 3D펜 작품은 마무리하지 못 해서 아쉬웠지만 가죽 공예 필통으로 만족했다. 다음에 꼭 진로 수업을 또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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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9 02:20: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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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와 국립중앙 박물관에 간일</title>
         <author>255514_6</author>
         <link>https://padlet.com/munsie/rc07nhsc3e8upxrq/wish/3574999243</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작년 여름 주말에 엄마와 지하철을 타고 국립중앙 박물관 이라는 곳 에 갔다.그곳에는 우리 옛날 조선 시대 때 사용 했었던 유물들이 있다고 들 었다.국립중앙박물관에 도착을 했는 데 처음으로 그렇게 큰 박물관에 가보는 거라 조금은 떯렸었는 데 박물관이 멋져 보였다. 그리고 국립중앙박물관을 보면 가운데에 남산타워가 멀리서도 보여 엉청큰 신기했다. </p><p>조금 밖을 구경 하다 너무 덥기도하고 빨리 국립중앙박물관 안을 구경을 하고싶어 박물관에 들어가 구경을 하고있었는 데 왕의 왕관과 귀걸이는 정말로 옛날에 사용했던 유물 들 인것 같았는 데 국립중앙박물관 안에는 진짜로 옛날에 썼던 유물들이 있다고 인터넷에서 보고 깜작놀 랐다.국립중앙박물관 에서 예날지도,귀걸이,돈,을 보고는 데 그중에서 지도가 가장 신기하고 되게 멋져 보였다 왜냐면 그 지도를 그린 사람이 한 사람이 이쪽지역저쪽지역 돌아다니며 그린 지도 여기 때문이다.그렇게 한참 구경 하다가 일본의 유품,중국의 유품들을 구경하니 시간이 금방 지났다. 그래서 지하철을 타고 가야했기에 구경을 다 하고 집으로 갔는 데 다음에도 또 한번 더 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 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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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9 02:21: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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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천 도자기 체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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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번 여름 방학에 고모네를 갔다.고모가 하고 싶은게 있냐하자 도자기 체험을 해보고 싶다고 했다.고모가 2일 뒤에 예약 했다고 가자 했다.</p><p><br/></p><p>고모와 난 이천에 정도가 라는 도예체험을 하는 곳에 갔다.고모가 만들 물레 종류를 고르라고 해서 난 꽃병을 만들기로 했다.꽃병은 경험자가 하는게 좋다고 했지만 난 쉬울 것 같아서 그냥 하기로 했다.물레를 만드는 방법은</p><p>1.점토를 매끈하게 만든다.</p><p>2.엄지을 드릴처럼 흙에 넣으면서 입구를 만든다.</p><p>3.구멍을 크게 만든후에 안을 매끈하게 만든다.</p><p>4.목을 만들고 입구를 다듬는다.</p><p>이게 바로 도자기를 만드는 방법이다.난 꽃병을 만들어서 내 자신이 감격(?)스러웠다.남은 반죽으로 도자기를 몇개 더 만들었다.물레를 만든 후에 난 그릇에 그림 그리는 체험을 했다.난 포로리를 그리고 고모는 고양이를 그렸다.체험 하러 온 아주머니가 고모그림을 보고 너무 이쁘다고 했다.</p><p>도자기는 어떤 흙으로 만들까?해서 알아보았다.도자기는 인체에 무해한 흙으로 만들어서 남녀노소 모두 즐길 수있다.도자기라는 이름은 점토를 빚어서 높은 온도에서 구워낸 그릇의 총칭이라고 한다.또 도자기는 도기와 자기에 합성어 이다.도기는 흙,자기는 돌가루로 만든다고 한다.</p><p>그림을 다그린 후에 고모가 리뷰 이벤트를 하자고 했다.리뷰 이벤트는 2개가 있었다.인스타그램에 리뷰를 쓰면 샐러드 볼을 준다해서 고모가 리뷰를 쓰는 동안 내가 그림그릴 때 고모가 쓴 네이버 리뷰 상품을 골랐다.상품은 찻잔 이였는데 종류가 다 이뻐서 고르기 어려웠다.분명 굽기 전까지는 흙색이던 반죽이라는게 믿기지 않았다.</p><p>오랜만에 고모를 만나면서 원하는 체험을 해서 기분이 좋았다.다음에 또 오고 싶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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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9 02:21: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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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딸기 농장 </title>
         <author>255510_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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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딸기 농장에 가는 날 나는 정말 설렜다.그래서 잠도 거의 자지 못 했다.</p><p>농장으로 갈 때 나는 정말 많은 생각을 했다.'농장에 가면 정말 큰 딸기가 있을까?'하는 생각.</p><p>   딸기 농장에 도착해서 딸기를 바구니 안에 가득 담았다.근데 딸기를 하다보니 흰색 딸기가 있었다.흰딸기가 신기해서 바구니에 담았다.딸기를다 따고 딸기를 먹었는데 흰 딸기는 조금 셨다.하지만 빨간딸기는 달아서 그 이유가 궁금해졌다.그래서 찾아보니 딸기의 색은 색은 안토시아닌이라는 화학물질에 의해 결정되는데 딸기가 익어갈 수록 당분이 과육에 농축되어 빨간딸기가 단 것 이었다.이 사실을 알았다면 빨간딸기를 많이 담았을 텐데 아쉬웠다.그래도 딸기 따기 체험을 한 것 만으로 도 뿌듯하고 행복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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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9 02:21: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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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양한 바다생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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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3학년 겨울 , 우리가족은 3박5일 동안 괌 여행을 다녀왔다.처음가는 해외 여행에 나와 동생은 설레고 두근거렸다. 인천 공항에서 괌까지 약 4시간 정도 걸렸다.</p><p>   첫째 날에는 '투 러버스 포인트'라는 관광지를관람했다. 바다 색이 정말 오묘하고 신비로웠다. 또 옛 이야기로는 차모로족의 두 남녀가 사랑에 빠졌지만 결혼을 반대해 도망치다 이곳에서 몸을 던져 영원히 함께했다는 이야기도 전해진다. 때문에 이관광지는 하트 모양 이라고 한다. 두 사람의 사랑이 정말 안타깝다.</p><p>   둘째 날에는 스노클링을 했다. 스노클링을 하기전 코코넛 주스를 마셨는데 맛있었다. 그런데 코코넛 과육을 간장에 찍어 먹으면 회 맛이 난다고 하시는 것이 아닌가! 솔직히 조금 충격적이었다. 그래도 나름 회 맛이나 신기했다. 스노클링을 할 때에는 정말 많은 해양생물들을 보았다. 조사한 결과로는 괌의 바다는 따뜻하고 맑아 해양생물들이 살기 적합한 환경이라고 한다.때문에 아름답고 특이한 해양생물들이 살고있다. 또 피티베이,아창리프,투몬 만 등 을 포함해 5곳의 해양보호구역이 있다. 때문에 이 곳에서는 다양한 생물이 번식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한다.  나도 앞으로 환경을 생각하며 일회용품을 줄이고 물건을 아껴써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p><p>   셋째 날에는 야시장에 다녀왔는데 곤충구이가 있어서 정말 당황했다. 나는 절대 먹지 않을 것 같은 곤충구이를 주변 사람들이 먹고있었다. 물론 취향은 존중해야 하지만 '저렇게 징그러운 것을 왜 드실 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도 음료수,과일, 맛있어 보이는 음식 등 다양한 먹거리와 즐길 거리가 있었다.</p><p>   마지막 날에는 비행기에서 잠을 잤는데 정말 불편했다. 아쉬운 마음을 뒤로하고 떠나려니 조금 슬펐다. 그래도 내가 그동안 즐겁게 놀고 즐겼던 것에 감사하고 뿌듯했다. 다음에 다시 방문하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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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9 02:21: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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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쿠버다이빙 체험</title>
         <author>25555_14</author>
         <link>https://padlet.com/munsie/rc07nhsc3e8upxrq/wish/3575000349</link>
         <description><![CDATA[<p>  베트남 나트랑2번째 날, 숙소에서 나와 호핑투어 차를 타고 투어 전용 대기실에 왔다. 아빠께서  카운터에서 멀미약과 수건을 받아 오셨다. 멀미약을 먹고 보트를 타 스쿠버다이빙 하는 곳에 도착했다.</p><p> 스쿠버 다이빙 장비를 착용하고 물 속에 들어갔다.물 속에서 물고기와 산호를 구경을 했는데 알록달록 해서 아름다웠다. 그리고 산호도 만져보았는데 느낌이 신기했다. 스쿠버 다이빙이 끝나고 치킨을 먹는데 수영하고 먹으니 더 환상적인 맛이었다. 점심 먹고 있는데 갑자기 왜 숨을 쉴 수 있는지 궁금해 조사해보았다.조사해본 결과 호흡기가 수압과 동일한 압력으로 공기를 공급하기 때문이었다.</p><p>  보트를 타고 돌아 오는길에 바다를 보았더니 맑아 좋았다. 이 바다가 더러워지지않게 환경 오염을 줄일려고 노력하는 사람이 되겠다고 다시 한번 다짐했다. 놀러 간거지만 많은 것을 얻은 좋은 경험인 것 같아 뿌듯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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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9 02:21: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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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한 동생과 VR체험</title>
         <author>25556_26</author>
         <link>https://padlet.com/munsie/rc07nhsc3e8upxrq/wish/3575000364</link>
         <description><![CDATA[<p>5단지 야시장을 향해 집을 나갔는데 VR체험하기가</p><p>있어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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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9 02:21: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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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본 마쓰야마성</title>
         <author>255522_6</author>
         <link>https://padlet.com/munsie/rc07nhsc3e8upxrq/wish/3575000529</link>
         <description><![CDATA[<p>나는 4월 쯤에 새벽 2시쯤에 일어나 공항으로출발했다.오랜만에 여행을 가서 너무설랬다.일본에 도착하고나서 바로숙소에 갔지만 체크인이 않됏다.그래서 식당을 가고나서 숙소에 갔지만 시간이않돼서 마쓰야마성을 가기로했다. 일본공항에서 받은티켓을 내고 케이블카를 탓다.위로가는데 엄청 큰 벌이있었다.다행히 않쏘이고 케이블카에서 내려서 마쓰야마성에 도착했다.마쓰야마성은 예전에 군사들이 싸우던 곡이엳다는 걸알았다.그리고 쪼끔한 구멍으로 공격했다는 게놀라웠다.그리고 갑옷있기체험이 있었는데 너무 무거워서놀라웠다.재밋었던 추억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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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9 02:21: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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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족들과 제주도여행</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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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2023년 겨울방학에 가족들과 제주도에 4일동안 다녀왔다 먼저 비행기를 타기위해 새벽에 일어나 김포공항으로 도착했다 김포공항에 도착한후 비행기를 탔다 비행기를 처음타는거여서 무서웠지만 비행기 풍경이 멋졌다 50분쯤 가더니 제주도에 도착했다.                                                                       첫째날에는 계획대로 고기국수를 먹으려했지만 고기국수 집이 아직영업을 안해서 다른고기국수 집에서 아침을 먹었다 아침을 먹은후 숙소에 예약을 하고 유람선을타고 제주도여러군데 돌아다니면서 제주도을 설명하는걸 체험했다 그리고 체험이 끝난후  숙소에 들어가기전에 편의점에서 간단하게 간식이라 먹을것을사고 숙소에 들어가 점심을 가볍게 먹었다 점심을 먹고 쉬다가 저녁으로 식당에서 흑돼지고기를 먹었다 맛있어서 평소보다 많이먹고 토마토짬뽕 이란것도 먹었다 토마토짬뽕은 생각보다 맛있었다 식당에서 식사를다하고 숙소로가서 쉬다가 잠을잤다.                                   둘째날 아침일찍 일어나 조식을 먹으로갔다 조식을 계란 스크램블과 소세지와 오렌지음료을 먹었다 조식을다먹고 숙소로 들어가 세계유명그림이벽 곳곳에 있는 사진관에갔다 나는 빈센트 반 고흐에 별이빛나는밤에 벽앞에서 사진을찍었다 다른사진들도 찍고 카페에가서 미니피자와 소세지빵이라 아이스티를 먹었다 카페밖에는 그네도있어그네도 탔다 카페에서 나온후 카약을 체험할수있는 카약체험관에 갔다 카약최대 두명까지 탈수있어 나는형이라 같이탔다 나는 형이라 노를 저으면서 목적지에 도착했다 카약체험을 한후 숙소로 돌아온뒤 점심으로라면을 먹었다 점심을 먹은후 귤밭에갔다 귤밭에서 귤을따서 먹었다 그리고 나머지귤은 따서보관했다 귤밭에서 나온후 저녁으로 치킨을 포장하고 집에서 다같이 치킨을 먹었다 치킨을 다먹은후 밖에서 엄마와 산책을.  하다가 숙소에 들어와서 잠을잤다.                                     3일차에는 아침을 안먹고 점심에 짚라인을 타로갔다 짚라인 높은 높이에서 타서 다음코스로 가는형식 이었다 짚라인은 풍경이 멋져서 타는데 무서웠지만 그래도 바람이불어서 시원했다 짚라인을 다탄뒤         레이저서바이벌이라는곳에 갔다 우리가족이 5명이어서 우리가 윈원수가 부족할줄 알았스나 조사를 해봤더니 2명 부터 16명까지 할수있어서 할수있었다플레이 방식도 조사했는데 사람이들이 레이저총을 들고  맵에서5분동안 누가더 많이 처치하고 가장적게 죽은사람이 1등을 하는방식 이었다 우리는 5명에서 했다 5분 동안레이저총으로 쏘고 더많이처치하는 사람이 이기는걸 이었는데나는 1등은 못하고형이 일등을 했다 나는2등을했다 3등은 누나 4등은 아빠고 5은 엄마였다 체험이 끝나고 숙소에가서 밥을 먹었다 밥을먹은후 졸려서 바로양치를 하고 잠을 잤다 4번째날에는 한라산에 갔다 한라산에 오르려고 했지만 내가 체력이너무 부족해서 조금만 올라가더가 이제 집으로가려고 공항으로갔다 공항에서2시간을 기다린후 비행기를 타고1시간쯤 가다가 비행기에서 내리고 아빠차를 타고 집으로도착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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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9 02:21: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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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도여행</title>
         <author>255513_8</author>
         <link>https://padlet.com/munsie/rc07nhsc3e8upxrq/wish/3575001290</link>
         <description><![CDATA[<p>가족들과 차를타고 공항에갔다. 공항에서기다렸다가 비행기를탔다.</p><p>누나,형,나는같이앉고엄마,아빠는반대편에앉았다. 가는동안 밖을봤는데</p><p>신기했다. 제주도에도착했다. 설레는마음이었다.밥을먹고가려는데 이상한벌레가있어빨리나왔다.카페에갔다가 다시또카페에갔다.카페에서나와서 에그타르트 를 사먹었는데 맛있었다.그리고 마트에가서 음식을사고</p><p>숙소에와서 라면을먹었다.그리고 간식도먹고 좀쉬었다가 잠을잤다.</p><p>그리고 다음날 숙소를나가야해서나갔다.나가서 밥을먹고 카페에갔다.좀있다가다른숙소에갔다.숙소에서쉬었다가</p><p>수영을하러갔다.그리고놀다가나와서 밥을먹고 다시수영을하러갔다.</p><p>밥늦게까지놀다가들어갔다.씼고산책하러가족이랑나왔다.</p><p>산책을하다 배가고파서 까르보나라 사고 숙소가서 피자를시켰다.</p><p>까르보랑같이먹었는데 맛있었다.그리고다음날 카트레이싱과낙타트레킹체험을했다.조사한내용은카트레이싱에시간은대략10분에서15분이고,낙타트레킹 은 먹이도줄수있다는것을조사했다.그리고 좀있다수영을했다.그리고 다음날에 수영하면서놀다가밤에</p><p>아빠차를타고공항에갔다 가 비행기를타고공항에서아빠를기다리다가햄버거를 먹었다 .맛있었다.그리고 다먹고 딱 아빠가 왔다.아빠차를타고 집으로갔다.가는동안 차안에서이야기를했다.집에와서 씼고 잤다. 재밌는여행이었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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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9 02:21: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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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미있었던 진로체험</title>
         <author>255520_7</author>
         <link>https://padlet.com/munsie/rc07nhsc3e8upxrq/wish/3575001314</link>
         <description><![CDATA[<p> 지난 1학기 때 우리반에서 진로체험을 했다.</p><p>진로체험으로는 3D펜으로 모형만들기,</p><p>필통만들기를 했다.</p><p> 첫번째 시간에는 3D펜으로 모형 만들기를 했다.</p><p> 먼저, 3D펜 위에있는 구멍에 실을 넣었는데</p><p>나중에 좀 끈적한 줄 모양의 물체가 나와서 </p><p>신기했는데 알고보니 3D펜은 플라스틱 재료를</p><p>펜 내부의 가열장치로 녹여 노즐을 통해 원하는 </p><p>형태로 층층히 쌓아서 입체물을 </p><p>만들 수 있다는 사실을 알아서 과학은 정말</p><p>신기하다고 느꼈다.</p><p> 나는 강아지 캐릭터와 하트 모형을 만들었는데</p><p>강아지 캐릭터는 잘 못 만든 것 같아서 좀 </p><p>아쉬웠다.</p><p> 그래도 하트 모형을 성공적으로 만들어서</p><p>기분이 좋았다.</p><p> 두번째 시간에는 필통만들기를 체험을 했는데</p><p>내가 좋아하는 연한 분홍색 필통을 만들 수 있어서</p><p>정말 신났다.</p><p> 하지만 필통을 만들려면 바느질을 해야해서 </p><p>바늘에 손이 찔릴까봐 무서웠지만 그래도 막상 </p><p>바느질을 하니 정말 재미있고 신났다.</p><p>진로체험이 끝나고, 나는 좀 아쉬웠지만 그래도 좋은 시간이었던 것 같아 기분이 좋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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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9 02:21: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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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베트남 다낭 여행</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unsie/rc07nhsc3e8upxrq/wish/3575005446</link>
         <description><![CDATA[<p>3학년 10월에 가족과 함께 베트남 다낭으로 여행을 다녀왔다.막상 비행기를 타니 설렜다. 몇분 뒤에    기내식을 먹었는데 너무 맛있어서 깜짝 놀랐다.한숨 자고 일어났더니 도착해 있었다.일어났을 때가  저녁이어서 먹을 때가 없었다.그래서 컵라면을  먹었다.컵라면이 우리나라 와는 다르게 맵지 않았다  다음날 일어나서 옷을입고 다낭 한시장에 갔다. 한시장은 베트남 다낭에 있는 시장으로 음식,생활용품을 파는곳이다. 그런데 유독 사람들 이 많은 곳이 있었다.바로 캐리어 파는 곳에 모여있었다.  캐리어 쪽으로 가다 어떤 아주머가 손에 젤리를 주셨다. 맛있었다.아까 마저 가던길로 가서 캐리어 두개를 샀다. 그리고 집으로 들어갔다. 점심에는 목식당에 갔다.대표적인 음식은 볶음밥 과 새우 치즈 튀김이다. 진짜 볶음밥이 환상적이었다.</p><p>다음날 숙소를 다른데로 옮겼다. 더욱 넓고 놀곳도</p><p>많아서 좋았다.그리고 벌써 마지막 전날이어서 곧장 썬월드로 갔다. 썬월드는 케이블카가 유명하다  3번째로 긴곳이라고 엄마에게 들었다.또 공짜 오락실에서도 재미있게 놀았다. 벌써 가니 슬프다. 다음에도  가고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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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9 02:23: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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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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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필리핀 보홀 조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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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지난 4학년 여름방학 필리핀에갔었다.</p><p>여행한곳은 필리핀섬들중 하나인 보홀이였다</p><p>여기에 오는이유는 보홀 바다거북을 조사하기</p><p>위해서다. 항공에서 오며 바다거북에 대한</p><p>글을 봤다. 먼저 바다거북은 현재 멸종위기라고 한다.</p><p>또 주로 해파리와 해조류,갑각류,해면동물과 연채동물을 먹는다고</p><p>하고 그리고 성채가된 바다거북은 천적이 없다.</p><p>하지만 인간의 무차별 생태계 파괴로인해</p><p>멸종위기가 되었다고 한다.</p><p>그렇게 글을 보고있는 사이 비행기가 도착했다.</p><p>늦게 와서 숙소를잡고 잤다. 그리고 바다로 바로 갔다.</p><p>바다에는 꽃게들이 나를 반겼다. 그뒤로 스노클링과 다이빙</p><p>을 하러갔다. 그렇게 도착해서 준비한뒤 바다속으로 들어갔다.</p><p>안에는 산호초와 열대어들이 나를 환영해주었다.</p><p>그때 아래쪽에서 무언가 스멀스멀 올라왔다!</p><p>바다뱀이였다.나는 바다뱀을 좋아하기에 "오히려 좋아!"라는 생각과함깨 그쪽으로 다가갔다. 그러니</p><p>이게 무슨일인가!바다뱀이 내 다리를 꼬리로</p><p>묶었다.그때 나는 뱀의 목을잡았다. 그러니 </p><p>갑자기 뱀이 도망을 가버렸다.하지만 뒤에</p><p>바다거북과 해파리,모래상어,정어리와 게등을 보며</p><p>아쉬움을 극복해냈다.그중 바다거북은 사진도 같이찍고</p><p>같이 수영도했다. 먹이도 줘보고 생김새도 관찰하였다.</p><p>나는 바다거북을 좋아하기에 평소보다 더 열심히  조사하였다.</p><p>그때! 형이 소리를 질렀다.</p><p><br></p><p>                          "고래상어다!!"</p><p><br></p><p>그러자 무슨 일이 벌어진지 생각 하기도 전에</p><p>고래상어가 내 눈 바로 앞으로 다가왔다.</p><p>나는고래상어가 더놀다 가라는 신호같아서</p><p>고래상어와 좀놀다 스노클링을 하였다.</p><p>스노클링을 얼굴만 바다속으로 내밀어 물고기에게</p><p>밥을 주는것이였다. 재밌게 놀다 저녁이 되어 하지만 해변에서 코코넛 크렙이 나타난다는 것을 들었었다.</p><p>그때! 코코넛크렙이 바로 나오는것 아닌가 그러니</p><p>옆에계시던 원주민분이 코코너 크렙을 가져가셨다.</p><p>바로 요리를 하시고 나에게 건넸다. 나는 당시 배고팠기에</p><p>허겁지겁 먹었다. 굉장히 맜있었기에 많이 먹고 </p><p>숙소로돌아갔다.집으로 와서 가족 숙제인 바다거북 조사를 다 쓰고</p><p>여행을 마쳤다.</p><p>지금 그때의 일을 상상 하면</p><p>왜인지 모르게 뿌듯하였다.또 기회가 온다면 </p><p>필리핀에 꼭 갈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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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9 02:24: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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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국 풍차도로(風車公路)</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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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올해 여름방학동안 나는 언니,엄마와 함께</p><p>중국에 갔다왔다.</p><p>6일정도 엄마의 중국인 친구분과 친구분 가족과</p><p>함께 지냈다.</p><p>엄마 친구분이 중국 닝보시의 닝하이현에 사셔서</p><p>닝하이현에서 중국인의 일상을 함께했다.</p><p>하루는 닝하이현에있는 </p><p>풍차도로(風車公路)에 갔다.</p><p>엄마,언니,엄마 친구분,엄마 친구분의 </p><p>아이들과 함께 차를타고 갔다.</p><p>풍차도로에 있었던 풍차들은 기둥높이가 약100m</p><p>블레이드(풍차의 돌아가는 부분)의 길이만 40m라고 한다.</p><p>풍차도로의 풍차는 풍력 발전을 위한 풍차였다.</p><p>풍차가 정말크고 바람이 많이 불어 무섭기도 했다.</p><p>하지만 풍차 바로 앞에서 보는 것은 처음이였어서</p><p>좋은 경험을 한 것 같았고 재밌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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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0 00:42: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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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필리핀 보라카이 호핑투어</title>
         <author>24551_2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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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지난 여름방학 필리핀여행을 갔다. 필리핀 여행중 호핑투어를 하는날이여서 호핑투어를 하러갔다. 호핑투어 1번째로 스노쿨링을 했다. 스노쿨링을 하면서 바닷속을 보니 바다가 이렇게까지 예뻤나 생각했다. 그다음으로  슬라이드를 탔다. 바다에서 슬라이드를 탔다. 바다에서 슬라이드를 타니 되게 워터파크에서 타는거랑 느낌이 좀 달랐다. 그다음으로는 제트스키를 탔다. 제트스키를 타니 좀빨라서 살짝 무섭기도 했는데 제트스키가 기울어져 바다에 빠졌었다. 그래서 깜짝 놀랐었다. 제트스키의 특징으로는 작은크기에 뛰어난 기동성이 특징이다.  운전하려면 동력수상레저기구조종면허가 따로있어야 한다. 면허가 없으면 뒷좌석 동등한 가능하다. 그렇게 제트스키까지 탄다음 배에서 점심을 먹었는데 필리핀 음식과 상상치도 못한 신라면이 나왔다. 그렇게 맛있게 밥을먹고 숙소로 돌아왔다. 다음에도 호핑 투어를 해보고 싶다고 생각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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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0 00:45: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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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5-5-6</title>
         <author>25556_26</author>
         <link>https://padlet.com/munsie/rc07nhsc3e8upxrq/wish/3576982502</link>
         <description><![CDATA[<p>5단지 야시장을 향해 집을 나와서 구경하고있는데</p><p>VR체험하기가 있어 바로 체험하러 갔다 그리고</p><p>그 뒤에 내 체험 차례가 와서 들어갔다 그런데</p><p>VR에서 화면이 나와서 신기해서 찾아봤는데 그 이유는</p><p>사용자의 움직임을 센서로 감지하여,그에 맞춰 </p><p>VR세계의 화면을 실시간으로 변경하고 좌우 눈에</p><p>각각 다른 입체적인 이미지를 전달하기 때문이라고 한다 그래서 난 그로인해 더 신기함과 흥미로움</p><p>을 느꼈다 그런데 VR속에서 내가 카트타고 어딜 가고 있었는데 갑자기 공룡이 나타나서 나를 공격하려 할 때 하늘에서 고릴라가 나타나 공룡을 왼쪽</p><p>오른쪽,대각선으로 내려 찍고 공격할 때 내가 앉아있던 의자가 흔들렸다 공격하는 충격때문인 것 같다 그럴 때일수록 난 더 흥미를 느꼈다 난 그 느낌을 느낄때가 가장 재밌고 설렸다 그리고 고릴라가</p><p>공룡을 물미치고 집으로 무사히 돌리보내 주었다</p><p>그리고VR체험이 끝나고 집으로 무사히 귀가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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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0 00:46: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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