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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긍정 라디오 사연 by 패들렛0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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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문단 바꾸기, 문단 들여쓰기, 띄어쓰기, 줄 바꾸기, 맞춤법 주의하기</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5-12 01:42: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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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철수 &lt;오히려 좋았던 실내 캠핑&gt;</title>
         <author>dm_pad2_</author>
         <link>https://padlet.com/dg_dongmun02/rbuxv6vh9epgulee/wish/3445769117</link>
         <description><![CDATA[<p> 지난 주 토요일에 있었던 일입니다. 우리 가족은 한달 전부터 캠핑을 가기 위해 미리 예약도 하고 캠핑 물건과 먹을 거리를 잔뜩 사놓고 있었습니다. 저도 일주일 전부터 너무나 기대가 되어서 잠도 잘 안 오고 무척 설레었습니다.</p><p> 토요일 아침, 저는 두근두근하는 마음으로 눈을 번쩍 떴습니다. 날씨는 화창했고 제 컨디션은 최고였죠. 벌떡 일어나 세수를 하고 얼른 옷을 갈아입고 준비했습니다. 그런데 그때 어린 동생이 원래 일어날 시간이 아니어서 그런지 계속 칭얼대고 울기 시작하는 거예요. 이제 곧 출발 해야 하는데 계속 시간이 늦어져서 점점 마음이 조급해진 저는 엄마한테 계속 빨리 가자고 보챘습니다.</p><p> 그 때 서서히 먹구름이 몰려오면서 하늘이 어두워지더니 갑자기 비가 오기 시작한 게 아닙니까! 내가 얼마나 기다리고 기다리던 캠핑인데… 저는 좌절했습니다. 그래도 갈 수 있다고 엄마아빠에게 닦달했습니다. 하지만 그 때부터 비가 더욱 세차게 내리기 시작했고, 계속 창밖을 확인하시던 부모님은 고개를 절레절레 저으며 말씀하셨습니다.</p><p>&nbsp; “오늘은 안되겠다.” </p><p>저는 좌절하여 털썩 주저앉아 머리를 감싸쥐었습니다.</p><p>  ‘안 돼..!! 어째서 나에게 이런 일이!!’</p><p>&nbsp;제가 울며 거실에서 발을 허공에 발차기를 하면서 짜증을 내고 있자, 아빠가 저에게 와서 거실에 캠핑장 만들자고 하셨습니다. 저는 기분이 내키진 않았지만 아빠랑 같이 천막을 치고 안에 캠핑의자도 놓고 랜턴도 두었습니다. 내가 예상했던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조금은 캠핑장 느낌이 나서 기분이 풀렸죠.</p><p> &nbsp;&nbsp; 그 때 엄마가 라면을 끓여 먹자고 하셨습니다. 평소엔 절대 집에서 라면을 못 먹게 하시는 엄마인데! 저는 이 때쯤엔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밖엔 비가 엄청 내리지만 안전한 집안에서 라면을 끓여 먹고 엄마 아빠가 학창시절에 겪은 무서운 얘기를 해주셔서 너무 실감나고 재밌었습니다.</p><p>&nbsp;&nbsp;&nbsp; 뉴스를 잠깐 틀어보니 비가 너무 많이 와서 산사태가 나고 차가 떠내려가고 있었습니다. 캠핑을 안 가고 안전한 집에서 노는게 오히려 좋았던 날이었습니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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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2 03:58: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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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지원 {새치기 빌런}</title>
         <author>25dmes5110</author>
         <link>https://padlet.com/dg_dongmun02/rbuxv6vh9epgulee/wish/3445780491</link>
         <description><![CDATA[<p>   놀이기구를 탈려고 줄을 섰습니다. 기다려도 줄어들지않는 줄 때문에 인내심이 줄어들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오랜만에 놀이기구를 타서 그런지 더더욱 기대가 됐습니다.</p><p>   그때! 다왔을 쯤 새치기빌런이 등장했습니다. 그때 저는 새치기를 한사람이 어이가 없었습니다. </p><p>   '아니 그냥 기다릴 수 도 있는데 너무하다.'</p><p>     그래서 저는 인내심이 한계에 도달 할 쯤 이였습니다. 그때 직원 분 께서 게이트를 열고</p><p>    "들어오세요."</p><p>     라고 해서 제가 못들어 갈까봐 조마조마 했습니다. 하지만 제 뒤로 4분이 들어갈 수 있는 자리가 남아있어서 안도 했습니다. 타고보니 억울한 감정은 사라졌고 재미, 행복, 무서움 이 공존하게 되었습니다.</p><p>   놀이기구를 탈때 무서웠 지만 스트레스는 풀렸습니다. 오히려 새치기하는사람이 있어서 자리에 앉는 인원수가 딱! 맞아 기분이 좋았습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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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2 04:10: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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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예훈[떡볶이집 주스]</title>
         <author>25dmes5102</author>
         <link>https://padlet.com/dg_dongmun02/rbuxv6vh9epgulee/wish/3445780602</link>
         <description><![CDATA[<p>    어느 날 엄마께서 마트에 가자고 하셨습니다.  간 김에 떡볶이도 먹으러 가자고 하셨습니다. 오랫만에 가는 떡볶이집이라 설레고 얼른 가고 싶었습니다.    </p><p>     마트에 갔다가 떡볶이도 먹고 김밥도 먹었습니다. 제가 후루룩 짭짭 맛있게 먹고 있을 때 직원 분이 오셔서 가게에 와줘서 고맙다며 주스를 한 잔 주셨습니다.  안 그래도 목이 말랐는데 주스를 받으니 기분이 좋았습니다.</p><p>      떡볶이와 김밥을 먹고나서  집에 갈려던 참에 그 직원 분께 주스를 주어서 고맙다하고 들뜬 마음으로 집에 갔습니다. 떡볶이가 정말 맛있고 직원들이 착한 가게였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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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2 04:10: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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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동휘 이거완전 좋은걸!?</title>
         <author>25dmes5101</author>
         <link>https://padlet.com/dg_dongmun02/rbuxv6vh9epgulee/wish/3445785723</link>
         <description><![CDATA[<p>  지난주토요일에 있었던 일입니다 엄마께서수영장을.가자는거에요.그래서저는 신이나 빨리 준비하고 있었는데 .날씨 예보를보니 1시부터5시까지 비가내린다고 해서실망하고 있는데 다행이도 안왔습니다. </p><p>근데 다행이다 라고 안심했는데. 옆애보니 비방울이 뚝뚝뚝떨어지고 있었습니다 엄마께서 안돼겠다 라고하시며 못가겠다는 소리를듣고저는 머리속에.못가겠다 못가겠다 밖에없었습니다. 그때엄마께서 영화관을가자는 거에요! </p><p>그때 제가 보고싶었던 영화가 있어서 그걸보자하고 영화관에도착해서. 마인크래프트현실판을 보러갔어요. 그때저는 행복함이 가득하며 영화의광고을 기다리며 팝콘과콜라를 냠냠 걱~~~하며 재밌게 보고 집갈때 수영장가는거 보다이게더 좋잖아!!이거완전 좋은걸!?.이라고 생각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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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2 04:15: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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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연우-토마토의 기적</title>
         <author>25dmes5111</author>
         <link>https://padlet.com/dg_dongmun02/rbuxv6vh9epgulee/wish/3445786050</link>
         <description><![CDATA[<p>  저번달 셋제주 목요일쯤, 실과시간에 토마토를 심는날 이었습니다.학기초부터 실과시간에 식물을 가꾼다고해서 매우 기대가 되고 식물가꾸는 것을 무척이나 좋아해서 몇십배로 기분이 좋았습니다.</p><p>     그리고, 그 날이 다가왔습니다. 방울토마토를 심는 날 말입니다.1교시에는 화분,모종삽그리고 물뿌리개를 들고 운동장으로 나깟습니다. 화분 맨 바닥에는 자갈을 깔고,운동장모래를 조금 넣은뒤,배양토를 깔고 씨앗을 심었습니다. 남은 배양토는 큰 화분에 있는 흙과 잘 섞고,씨앗은 큰 화분에 심었습니다.그리고,2교시가 되고, 식물 가꾸기에 토마토에 대해 조사를 하였습니다.그런데...몇주가 지나고 나니,비가 세게 내리는 것이 아니겠습니까???그래서 결국 안탑깝게도 죽어버렸습니다. 그때,저는 떠올랐습니다.</p><p>'맞다!큰 화분에도 토마토를 심어놓았었지!!'</p><p>다음시간에 저는 큰 화분쪽으로 달려갔습니다. 그리고, 그 토마토는 아주 잘 성장했었습니다!저는 너무 행복했 습니다.친구에게도</p><p>분양을 해주었고요.</p><p>    저는 오늘 아주 행복한 감정을 느꼈습니다. 앞으로도 토마토에게 관심을 가지고,관찰일지도 잘 써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역시 모든일에는 긍정이 있었습니다. 앞으로는 긍정을 더많이 찾아보아야 겠다고 다짐했습니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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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2 04:16: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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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동현 뿌듯한 접영 50M</title>
         <author>25dmes5104</author>
         <link>https://padlet.com/dg_dongmun02/rbuxv6vh9epgulee/wish/3445786671</link>
         <description><![CDATA[<p> 수영시간에 수영선생님께서 접영50M 기록재기를 한다고 하셨다. 평소에 접영을 열심히 해서 자신있었다. 그리고 기록재기를 했다.</p><p>  첮번째는 37초로 기록에  못미치는 기록이어서 두번째 에 기록을 쟀는데35초로 기록이 나와서 남은기록재기는 안해도 됫는데 남은것 기록을 재고싶다고 선생님에게 얘기하니 선생님이 34초 나올거면 하라고 하셨다.                                                                           세번째에 기록을 잿는데 35초가 나와서 네번째에 기록을 제니 또 35초가 나왔다.  25M 에 17초 돌아올때 18초를 찍었다. 너무 아까웠다. 그리고 돌아올때 근육이 마비되는 기분이었다.</p><p>   그래서 ez100M을 할때는 거의 물에떠서 가고 다시 자유형 100M 8개를할때는 열심히했다. 그래도 35초 를 나와서 뿌듯하고 다음에는 더 열심히 해야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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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2 04:16: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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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민영&lt;화해의 네잎클로버&gt;</title>
         <author>25dmes5112</author>
         <link>https://padlet.com/dg_dongmun02/rbuxv6vh9epgulee/wish/3445789658</link>
         <description><![CDATA[<p> 캠핑을 가서 짐을풀고 신나게 동생들이랑 놀아주고 있었는데,풀밭에서 네잎클로버를 찾아서 "네잎클로버 찾았다!" 라고 말했다.</p><p> 기분이 너무 좋아 식탁에 네잎클로버를 놔두고 잠깐놀고 왔는데 동생이 힘들게 찾은 네잎클로버를 찢어버려서 기분이 짜증나서,동생을 조금 혼냈다.</p><p>'내가너무 심하게 혼냈나?'라고 생각 했다.탠트 안에서 폰을 보고 있었는데 엄마가 속상해하지 말라고 위로를 해주셨다.</p><p> 탠트에서 나와서 산책을 하고 탠트에서 폰을 보고 있는데 동생이 네이클로버를 찾아주어 감동으 받았다.</p><p>동생이 사과를 해서 화해도 해서 기분이 좋았다.</p><p>동생이랑 재밌게 놀고,집에갔다.</p><p>'참 재미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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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2 04:19: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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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수혁[제목:다시만난 친구]</title>
         <author>25dmes5103</author>
         <link>https://padlet.com/dg_dongmun02/rbuxv6vh9epgulee/wish/3445790026</link>
         <description><![CDATA[<p> 할머니께서 아빠께서 운영하는 가게에 오셨다. 할머니와 밥을 먹고 할머니 께서 이마트에 가보자고 하셔서 이마트에 갔다. 거기서 과자나 음료수 를 사고 계산 할때 내 유치원대 친구를 만났다. 친구랑 오랜만에 만났다.</p><p>    당황 했지만 친구랑 애기 하고 이마트에서 내가 제일 좋아하는 구간인 게임기가 있는곳에 가서 친구랑 게임을 했다. 그런대 게임에서 둘다 졌다.친구는</p><p>"한판만 더하면 진짜 갤수 있음, 믿어 봐 진짜 마지막 으로 한판"</p><p>라고 말해 한판 더했다. 몇분이 지나고 드디어 보스전을 깼다. 그런데 보스가 부활해 도망치고 게임이 끝 났다. 돈이 아까 웠지만 재미있었다. 그리고  서로 가야할 시간이 됐다.</p><p>   다시 만난 친구라 더 아쉬웠다. 그래도 다시 한번 친구를 만나 기분이 좋았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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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2 04:19: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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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주원&lt;엄블리버블한 체육대회&gt;</title>
         <author>25dmes5109</author>
         <link>https://padlet.com/dg_dongmun02/rbuxv6vh9epgulee/wish/3445792821</link>
         <description><![CDATA[<p>  전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생각햇습니다.'와 오늘 체육대회다!'저는 신나는 마음으로 학교를 가고있었는데 너무 추워서 기운이 없었습니다. 하늘을 보니 해가 안 뜰것 같았습니다.8시40분 쯤에 애들이 오케스트라도 끝나고,다 왔습니다. 근데 체육을 잘하는 친구가 안 왔습니다. 갑자기 당일에 안 오니깐 당황스럽고,놀랐습니다. '쟤 왜 안 오지...?'그래도 열심히 하자는 다짐을 했습니다.</p><p> 체육대회 시작할때 까지 체육 잘하는 친구가 안 와서 그 친구없이 체육대회를 시작했습니다. 개인 달리기를 하고,이어달리기를 두 판 했는데 두 판 다 져서 속상했습니다... 근데 우리반 친구들이 다 위로 해주고 부정적인 생각보다 좋은 생각을 더 많이했습니다. 다들 속상했을건데 긍정적으로 생각해줘서 놀랐습니다.</p><p> 그 다음에 피구를 하러 가는데 그 체육 잘하는 친구가 왔습니다. "네가 왜 있어?!"애들은 놀라는 것 같았습니다. 피구 경기가 시작했는데 우리팀 애들이 공 때눈에 싸우지도 않고 재미있게 경기를 해서 '와우! 엄블리버블' 놀랐습니다. 피구를 두 판 했는데 이번에는 우리반이 두 판 다 이겼습니다. 두 반 점수가 동점 이어서 무승부로 체육대회가 끝났습니다. 그래도 체육대회가 지진 않아서 좋았습니다. 전 그 날에 계속 놀랐습니다. 그래서 좀 신기했고,기억에 남을 것 같습니다!</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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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2 04:22: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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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정오&lt;입술째졌는데럭키비키&gt;</title>
         <author>25dmes510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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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가2주 전에 학교 를 가다가넘어졋는데 </p><p>입술이 째졌습니다!!!</p><p>저는 그떄무서웠고 피가 너무 많이 흘려 굉장히 무섭고도 아팠습니다</p><p>아빠가 그모습을 보시고</p><p>"정오야! 정오야!"</p><p> 하면서 달려오시고 물티슈로 응급 지혈을 하시 면서</p><p>저를 자전거에 태우고 집으로와서 저를 차에태우고 병원을 왔다갔다 하면서 답답하고 정말심심 했습니다 .</p><p>그리고 저는 속으로 </p><p>'의사xx들 단순 봉합 해주지' </p><p>라고하면서</p><p>병원을 6번이나 왔다 갔다 했습니다.</p><p>2시간을 차에서 보내고</p><p>상인역 까지가니가 3시간을  기다리고  겨우봉합 을 밧았습니다</p><p>그렇지만 다음날 학교에 와보니 영어 시험을 쳤었고 저만 숙제가없어서  날아갈 만큼 좋았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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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2 04:25: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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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수현,제목 : 야구는꿀잼이다</title>
         <author>25dmes510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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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3월 22일 개막전이였다 내가 2살때 마지막으로 야구를 직관했는데 10년만에보러가서 떨리고 10년만에보는건데 지면어떻게하지 같은생각도있었다.</p><p>   야구장에 표를들고 들어가니 나를 맞이하는건 웅장한 경기장과 스크린이였다. 우리가 야구장에 조금 일찍 들어와서 선수들이 워밍업 하는것을 봤는데 대단했다.선수들이 워밍업을 하는데, 말이 안될정도로 긴거리에서 공을 던지는데 힘든기색이 보이지 않았다.경기가 시작되고,TV화면으로만 보던 선수들이 모두 나와서 경기장에서니,진짜 멋있다.원래대로라면 다른친구랑 가는건데 그친구가 안된다해서,나랑보는것이기 때문에 더 좋았다.1번타자가 들어오고,우리는 말공격이여서 우리팀 피처가 마운드에 섰다.우팀 피처가 공을던지다가 카운트가 3앤2가되면긴장감이넘친다,만약여기서 삼진을 잡으면 야호!,상대가 안타치면야!...후가된다.하지만 다행이도 삼진을잡았다.내가1회 초가 끝나고 화장실을 갔다오니까 다 일어서서환호중이였다,그래서 나도 일어서서응원하는데..다 앉고나니 스코어가 4대0이되어있었고 사이클링히트를쳐서 사람들이 응원을 하고 있구나를 방금처음알았다.'나는 그것도 못보고,모르고,응원만했잖아...'(또르륵)."그래도 괜찮아...홈런쳤잖아.하하하하하핳하ㅏ하하하하'내가..내..내가 김헌곤의 만루홈런을 못 봤다니....말도안된다궇훅훅"길고길었던 2회가끝나고3회초에는삼진 퍼레이드!그리고 재일 재밌었던거....친구한테 장난치기!내가 영어로 친구한테 헬로우하니까 친구가 나 영어 몰라요! 하면서 도망을 쳤다ㅋㅋ내가 달려서 먼저 자리가있으니까 외국인이 말걸었다고 나한테 말해서아까 외국인이 나니까 그목소리로 헬로우하니까.....1대 맞으뻔했다.</p><p>    경기가 끝나고 아까는 사람이 많아서 못갔던 스토어샵을 방문해서 집에갈려하는데....사람이많은델가보니..선수가 사인을!?심지어 에레디아!?그래서누구보다 빠르게 남들과는다르게 달려가 사인만 냉큼받고 왔다^^'너무좋아...!!!!!!!!' 이거 사인도 받고 야구도보고 럭키비키잖아 라고 생각했다. 스토어샵에서 친구가 라이온즈 수건도 사주었다.오늘야구는 완전 럭키비키그 자체였다,특히 친구와 같이 보러가서 더 좋았었다. "야구는 역전하는맛이 있지...하지만오늘은 역전대신 완승을 했어 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ㅜ후후후후후후".역시 야구 꿀잼.</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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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2 04:25: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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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채빈,부산 송정여행</title>
         <author>25dmes510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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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일요일에 부산에 가고싶어 아빠에게 물어 보았다.근데 아빠가 아무말도 안하고 옷을 입으라고 하셨다.나는 어리둥절 했지만 옷을 입었다.차에타고 잠자고 일어나니 부산에 와있었다.</p><p>여기가 어디냐고 여쭈어 보니 부산 송정 이라고 하셨다.</p><p> 자동차 문을 열었는데 바람이 날아 갈듯 불었다.그떼 내가 치마를 입고 있어서 치마가 흔들렸다.근데 아빠가 잠바를 가져다 주셨다.나는 잠바를 허리에 묶었다.너무 고마웠다.바다를 둘러보니 피구를 하고 있었다.'나도하고십다.'는 생각이 들었다.바다를 보다가 배가 고파서 국수를 먹으러 같다.근데 가는 길에 내가 알것 같은 사람이 3이서 라이브 방송을 하고있었다.분장을 했었는데 너무 웃겼다.국수를 다 먹고 아빠가 10원빵을 사주신다고 했다.</p><p> 근데 집이였다.너무 짜증이 났지만 아빠가 일찍 일어나서 부산에 가주신게 감사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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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2 04:25: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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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지운[생일파티]</title>
         <author>25dmes5105</author>
         <link>https://padlet.com/dg_dongmun02/rbuxv6vh9epgulee/wish/3445805671</link>
         <description><![CDATA[<p> 이주전 수요일에 있었던 일입니다. 학원에서 생일파티를 하기 하루 전날에 너무 기대가 되어 잠을 많이 못잣는데요. 아침에 일어나고 학교를 갔다 온뒤에 학원에 가서 수업을 하였습니다. </p><p> 생일파티 1시간전 너무 기대가 수업에 집중을 못하였습니다. 생일파티가 시작하고 다같이 놀며 생일선물을 받으며 해서 기분이 좋았습니다.</p><p> 선생님께서"각각 4명씩 모여라" 라고 하셔서 친한 사람들 끼리 모여 앉았는데 피자를 주셔서 4명이서 이야기를 하며 맛있게 피자를 먹고 선물을 들고 집에 왔는데 기분이 매우 좋았습니다.</p><p> 근데 동생이 선물을 같이 열자고 했는데"싫어!" 라고 말했는데 동생이 시끄럽게 할려고 해서"나중에 열자"라고 하고 왔는데 이미 열고 있어서 뭐라고 하였는데 동생이 갑자기 제가 잘못했다며 말해 혼날것 같아서 알겠다고 하고 선물을 보니 제가 좋아하는 것이 있어 기분이 좋았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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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2 04:33: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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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지훈&lt;어린이행사&gt;</title>
         <author>25dmes5113</author>
         <link>https://padlet.com/dg_dongmun02/rbuxv6vh9epgulee/wish/3445817370</link>
         <description><![CDATA[<p> 이번주 월요일에 오전 10시쯤에 어린이날행사에 갈 준비를했습니다. 그래서 설레고 기대되었습니다.</p><p> 어린이날해사에 사람들이많았습니다.</p><p>점심시간이 되었을때 우리가족은 어린이날상품이 있는것을 알았습니다. 그래서 점심을 먹어야 했습니다. 그런데 점심을 안먹고 집에갈줄 았는데 상품을 포기할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편의점에서 간단이 라면과 김밥을먹고 상품을 받으러 엄~청나게 긴줄을 아빠랑 동생이랑 줄을섰습니다. 그래서 다리도 아프고 시간도 오래 걸려서 기분이 나빳습니다. 그래서 어떠게든 상품을 받았는데 안좋은상품이  나왔습니다.</p><p> 그래서 나는이렇게 생각했습니다 '이렇게될줄 알았으면 그냥 집에갔을거야' 그런데 다시 생각해보니 많이 놀았던것 같았습니다.</p><p>그래서 좋은어린이날행사 였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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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2 04:40: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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