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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학 시간에 토론하기(1반) by 최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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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7-09 04:47: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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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론 주제(대표자 1인)</title>
         <author>kyungmeecho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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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관련 작품: </p><p>찬성:</p><p>반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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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9 04:52: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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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인 의견(학번 이름)-모든 학생 개별로 올릴 것</title>
         <author>kyungmeecho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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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의견:</p><p>근거:</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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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9 04:55: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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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 사회에서 이타적으로 살아야 한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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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황만근은 이렇게 말했다</p><p>찬성: 윤두현 여준혁 염지훈</p><p>반대: 임하리 김이안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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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9 05:05: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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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과 사람 사이의 연결은 과학으로 증명될 수 있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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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관련 작품: 메밀꽃 필 무렵</p><p>찬성: 김수하, 이서경</p><p>반대: 최지우</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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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9 05:06: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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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제: 문학이 사회 문제를 해결하는 데 실제로 도움이 될 수 있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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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관련 작품: 난쟁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p><p>찬성: 정윤아, 오수안</p><p>반대: 김민혜</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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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9 05:06: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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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무허가 주거자에게도 개발보상이 주어져야 한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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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관련 작품: 난쟁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p><p>찬성: 양소율 손정민</p><p>반대: 이효림</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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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9 05:06: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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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타인에게 피해를 끼치지 않는다면 사회의 이익보다 개인의 자유를 우선시해야 한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ul36/rbot3zewn5s5fkk6/wish/3514534370</link>
         <description><![CDATA[<p>관련 작품: 파수꾼</p><p>찬성 : 오윤임,장수혁</p><p>반대 : 박준희</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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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9 05:08: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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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인의견(2122 정윤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ul36/rbot3zewn5s5fkk6/wish/3514535054</link>
         <description><![CDATA[<p>의견: 문학은 사회 문제를 공감 가능하게 드러내고 성찰을 유도함으로써 사람들의 인식과 행동 변화를 이끌 수 있다.</p><p>근거: '난쟁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 은 산업화 과정에서 소외된 노동자들의 삶을 사실적으로 그려내 사회적 불평등에 대한 관심을 불러일으켰고, 독자들로 하여금 사회 구조를 비판적으로 바라보게 만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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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9 05:08: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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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론 후 모둠의 결론(대표자 1인만)</title>
         <author>kyungmeechoi</author>
         <link>https://padlet.com/seoul36/rbot3zewn5s5fkk6/wish/3514539729</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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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9 05:12: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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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인 의견(2102 김민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ul36/rbot3zewn5s5fkk6/wish/3514540790</link>
         <description><![CDATA[<p>의견:문학은 문제를 제기할 수는 있지만 직접적인 법적·제도적 변화를 이끌 힘은 부족해 사회 문제 해결에 한계가 있다.</p><p>근거:문학은 사회 문제를 제기하고 감정적 공감을 유도할 수는 있지만, 현실의 구조적 문제나 제도 개선에는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기 어려우며, 그 영향력도 독자의 관심과 해석에 따라 달라져 사회 전체에 균등한 변화를 이끌기에는 한계가 있다. 예를 들어, '난쟁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 이 사회적 불평등을 고발했음에도 불구하고 현실의 구조적 문제나 노동 환경은 여전히 크게 개선되지 않아 문학의 영향력이 제한적임을 보여준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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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9 05:13: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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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주제:황만근처럼 희생하는 삶을 사는 사람이 사회적 영웅인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ul36/rbot3zewn5s5fkk6/wish/3514542256</link>
         <description><![CDATA[<p>관련작품:황만근</p><p>찬성:이동준,강선믁</p><p>반대:김현석,신준섭</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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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9 05:14: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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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인의견(2123최지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ul36/rbot3zewn5s5fkk6/wish/3514543021</link>
         <description><![CDATA[<p>의견: 이효석의 「메밀꽃 필 무렵」에서 허생원은 동이가 자신과 같은 왼손잡이라는 이유만으로 묘한 친밀감을 느끼고, 과거 인연을 떠올린다.</p><p>하지만 작품은 유전이나 과학적 설명 없이, 감정과 기억, 상징을 통해 두 인물의 관계를 암시한다.</p><p>이는 사람과 사람의 연결이 과학이 아니라, 마음의 결핍과 감정의 공명에서 비롯됨을 보여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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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9 05:14: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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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찬성 개인의견(2112염지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ul36/rbot3zewn5s5fkk6/wish/3514546174</link>
         <description><![CDATA[<p> 이타성은 공동체를 유지하고 발전시키는 핵심 가치입니다.</p><p>인간은 혼자 살아갈 수 없는 사회적 존재입니다. 만약 모든 사람이 자기 이익만을 추구한다면 사회는 불신과 갈등으로 가득 찰 것입니다. 반면, 타인을 배려하고 돕는 이타적인 행동은 서로에 대한 신뢰를 쌓고 협력의 기반을 만듭니다. 예를 들어, 재난 상황에서 서로 돕는 이타적인 시민들의 모습은 사회의 연대를 더욱 굳건하게 만들어 줍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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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9 05:17: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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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5 윤두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ul36/rbot3zewn5s5fkk6/wish/3514549466</link>
         <description><![CDATA[<p>의견: 황만근은 이타주의적 삶을 살았다. 이타주의와 이기주의를 균형 있게 따르면서 사회의 유대와 공동체를 유지했고, 많은 사람들에게 신뢰를 얻고 필요한 사람이 되었다. 따라서 이타주의적 삶은 필요하다.</p><p>근거: 실제로 코로나 19 팬더믹때 의사를 중심으로 이타적인 봉사와 사회적 협력이 이루어져 우리 사회가 코로나를 극복할 수 있었다. 미국의 심리학자 마틴 셀리그먼에 따르면 이타적인 행동은 개인의 삶의 만족도를 높이는 요소임을 강조했다. 황만근이 긍정적일 수 있었던 이유가 이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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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9 05:19: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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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개인 의견(2108 손정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ul36/rbot3zewn5s5fkk6/wish/3514549529</link>
         <description><![CDATA[<p>의견</p><p><br></p><p>무허가 주거자에게도 개발보상이 주어져야 한다.</p><p><br></p><p><br></p><p>근거</p><p><br></p><p><strong>주거권은 기본적인 인권이다</strong>.</p><p>무허가 거주자라고 하더라도, 그 공간은 개인과 가족의 생존 터전이며, 보상 없이 철거되면 인권 침해에 해당한다. 국가와 사회는 최소한의 생계 안전망을 보장할 책임이 있다.</p><p><br></p><p><strong>사회적 약자를 보호하는 것이 복지 국가의 역할이다</strong></p><p>무허가 거주자 대부분은 사회적 약자이며, 생존을 위해 어쩔 수 없이 불법 거주를 택한 경우가 많다. 이들에게 아무런 보호 없이 철거를 진행하는 것은 사회적 책임 회피에 해당한다.</p><p><br></p><p><strong>현실적으로 개발 갈등을 줄이고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strong></p><p>무작정 철거하거나 보상을 하지 않을 경우 분쟁으로 인해 개발이 지연될 수 있다. 결과적으로 행정력 낭비로 이어지며, 지역사회도 혼란을 겪게 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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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9 05:20: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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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개인의견(2119 이효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ul36/rbot3zewn5s5fkk6/wish/3514553204</link>
         <description><![CDATA[<p><strong>입장</strong>: 무허가 거주자에게 개발 보상을 제공하는 것은 정당한 법질서를 훼손하고, 사회적 형평성을 해칠 수 있으므로 바람직하지 않다.</p><p><strong>근거</strong>: 무허가 거주자에게 개발 보상을 주는 것은 법의 형평성과 공정성에 어긋난다. 무허가 거주는 명백한 불법 행위인데, 보상을 제공할 경우 성실히 법을 지켜온 합법 거주자들에게 역차별이 발생할 수 있다. 또한, 무허가 거주는 안전기준을 충족하지 목하고 도시 계획을 무시하는 경우가 많아 공공안전과 도시 질서를 해치는 요소가 된다. 뿐만 아니라 제도의 악용 가능성도 크다. 개발 보상이 주어진다는 점을 악용해 의도적으로 무허가 거주를 하거나 위장 전입을 시도하는 등의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다. 따라서 무허가 거주자에게 개발 보상을 제공해서는 안 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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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9 05:22: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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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21장수혁(찬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ul36/rbot3zewn5s5fkk6/wish/3514553436</link>
         <description><![CDATA[<p>개인의견:타인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 한, 개인의 자유는 보호되어야 하며, 이는 인간 존엄성, 창의성, 그리고 윤리적 자율성을 지키는 중요한 가치입니다. 사회의 이익이 개인의 자유를 억제하는 방식으로 실현되면, 이는 부당하고 개인의 자아실현을 방해할 수 있습니다. 파수꾼에서처럼, 개인의 자유는 사회적 책임과 균형을 이루면서 존중되어야 합니다. 결국, 사회는 개인의 자유를 우선시해야 합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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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9 05:23: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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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대 개인의견 2109 신준섭</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ul36/rbot3zewn5s5fkk6/wish/3514553642</link>
         <description><![CDATA[<p>의견: 희생이 항상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준 것은 아니었다.</p><p>근거:황만근의 희생은 마을 사람들에게 일시적인 죄책감을 안겨주었을 뿐, 공동체 전체를 변화시키지는 못했다.<br>그의 죽음 이후에도 마을은 근본적으로 달라지지 않았고, 사람들의 이기심도 그대로였다.<br>따라서 그 희생은 사회에 실질적인 변화를 일으키지 못했으며, 사회적 영웅의 조건을 충족하지 못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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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9 05:23: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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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104김이안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ul36/rbot3zewn5s5fkk6/wish/3514556686</link>
         <description><![CDATA[<p>개인의견: 반대</p><p>*현대 사회는 경쟁이 심한 구조이므로, 지나친 이타성은 개인의 생존과 성장을 방해한다.</p><p>*황만근의 상황처럼, 이타적 행동이 오히려 개인을 더 큰 위험에 빠뜨리거나, 사회적 부조리를 심화시킬 수도 있다</p><p>* 개인이 이기적으로 행동해도 시장에서 자원 배분이 효율적으로 이루어져 경제 성장이 촉진된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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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9 05:25: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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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개인의견(2114 오윤임)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ul36/rbot3zewn5s5fkk6/wish/3514557047</link>
         <description><![CDATA[<p>의견: 타인에게 직접적인 피해를 끼치지 않는다면, 사회의 이익보다 개인의 자유가 우선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br>근거: 19세기 자유주의 사상가 존 스튜어트 밀은 자유론에서 해악 원칙을 주장했는데 여기서 해악원칙이란 개인의 자유는 타인에게 해를 끼치지 않는 한 어떠한 이유로도 제한되어서는 안 된다는 주장이다. 즉, 사회 전체의 이익이라는 모호한 이유는 자유 제한의 정당한 근거가 될 수 없다는 것이다. 밀은 이러한 원칙이 다수의 이익이라는 이름으로 소수의 권리를 억압하는 다수의 폭정을 방지한다고 보았다. 사회 전체를 위한 제도나 정책이 정작 개인의 표현, 행동, 신념의 자유를 침해한다면, 이는 자유주의 사회의 근간을 위협하는 일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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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9 05:26: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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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116이ㄷㅈ  찬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ul36/rbot3zewn5s5fkk6/wish/3514558645</link>
         <description><![CDATA[<p>의:황만근은 공동체를 위해 희생하고 정의를 실천한 인물이므로, 사회적 영웅이다.<br>근:정치적 권한이나 직책은 없었지만, 사람들의 신뢰를 받는 리더였음.<br>마을 사람들이 그를 정신적 지주로 여김.<br>공식적인 권력이 아닌, 행동과 양심으로 지도자가 된 사람이야말로 현대 사회에서 진정한 사회적 영웅임.</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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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9 05:27: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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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개인의견 (2107 박준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ul36/rbot3zewn5s5fkk6/wish/3514558997</link>
         <description><![CDATA[<p>의견 : 타인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다 해도 사회 질서 유지보다 개인의 자유를 우선시해서는 안된다.</p><p><br/></p><p>근거 : 우선 타인에게 해를 끼치지 않아야 한다는 기준은 현실적인 한계를 가지고 있다. 간접적 해악, 문화적 영향, 사회적 불안 등과 같이 측정하기 어려우나 사회와 타인에 실질적인 악영향을 끼치는 요소들이 존재한다. 따라서 명백한 피해가 없더라도, 일정 수준의 제한이 필요할 수 있다. 또한 안정한 사회는 모든 구성원이 일관된 규칙을 따를 때 유지된다. 어떤 개인이 자신의 자유를 위하여 사회의 규칙을 자의적으로 어기면, 사회 전체에 혼란을 야기할 수 있다. 그러한 사회의 혼란은 곧 사회 구성원으로 소속된 개인들의 삶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 따라서 사회 질서를 유지하는 일이 궁극적으로는 개인들의 행복과 이익 보호에 도움이 된다고 말할 수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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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9 05:27: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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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1강선묵</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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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의견:희생하는 이가 없으면 사회가 돌아갈수없기에 사회적영웅이다</p><p>근거:황만근은 마을의 각종 궂은일을 스스로 맡으며, 사람들이 꺼리는 허드렛일도 마다하지 않았다.</p><p>사회에서 도로 관리,전선관리등은 사소해 보이지만, 이러한 일들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으면 우리 사회는 불편과 혼란에 빠질 수밖에 없다.이런점을 반영해보면 황만근은 <strong>마을의 생활환경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데 기여</strong>했다고 볼 수 있으며, 눈에 띄지 않지만 꼭 필요한 역할을 묵묵히 해낸 점에서 황만근처럼 일하는사람이 사회적 영웅이라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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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9 05:28: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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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인의견 2117 이서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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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의견: 사람과 사람 사이의 연결은 과학으로 증명될 수 있다.</p><p><br/></p><p>근거: 허생원과 동이 사이의 암시적 혈연 관계로 독자는 동이가 허생원의 아들일 수 있다는 걸 추측하게 되고, 둘 다 비슷한 말투, 체형, 반응을 보이며 닮았다는 인상을 준다. 또한 허생원의 과거 기억과 감성이 동이와의 만남에서 다시 살아난다. 왼손잡이는 유전이 되기도 하지만 왼손잡이는 부분적으로 유전되는 것으로 유전적인 영향도 있고, 환경적인 영향도 함께 작용한다. 왼손잡이는 가족 내에서 더 자주 나며, 부모 중 한 명이 왼손잡이면 자녀가 왼손잡이일 확률이 일반 인구보다 높다. 하지만 명확한 왼손잡이 유전자는 아직 발견되지 않았다. 과거에는 LRRTM1이라는 유전자가 관련 있다고 보기도 했지만, 이것만으로 왼손잡이를 설명할 수는 없다. 여러 유전자가 복합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다인자 유전일 가능성이 높다. 또한, 태아 시기의 호르몬 노출, 뇌 발달, 출생 위치, 스트레스 등도 영향을 줄 수 있고 문화나 사회적 억압도 영향을 줄 수 있다. 물론 왼손잡이처럼, 성격이나 감성, 행동 양식도 유전될 수 있다는 연구들이 있지만 이것만 보고 아버지와 자식의 관계인지는 알 수 없지만 과학으오 분석을 통해 유전자 검사를 하면 친자 확인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사람과 사람 사이의 연결은 과학으로 증명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친자 검사는 부모와 자녀의 DNA에 포함된 유전정보를 비교해서, 서로 유전적 일치를 보이는지를 확인하며 특히 STR(Short Tandem Repeat)라는 DNA 반복 서열을 비교하는 방식이 가장 많이 쓰인다. STR 분석은 약 15~20개의 유전자 좌위(locus)를 비교 분석한다. 자녀의 유전자 정보는 반은 어머니에게서, 반은 아버지에게서 물려받기 때문에 생물학적 부모라면 각 위치에서 유전자가 일치한다. 일치율이 매우 높으면 친자 관계가 성립하고, 유전자 좌위에서 불일치가 3개 이상이면 친자 관계 없음이라고 판정한다. 현대 기술의 발전으로 99.999% 이상의 확률로 판별 가능하다고 한다. 따라서 사람과 사람 사이의 연결은 과학으로 증명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p><p><br/></p><p>느낀점: 과학이 단순히 자연 현상을 설명하는 도구를 넘어 인간 관계, 특히 혈연과 같은 본질적인 연결까지도 설명하고 밝혀낼 수 있다는 점에서 매우 인상 깊었다는 것이다. 문학 작품 속 인물인 허생원과 동이의 관계를 통해 ‘닮음’과 ‘감성의 전이’ 같은 인간적인 감정을 느낄 수 있었고, 이것이 과학적으로도 유전적 유사성과 연결될 수 있다는 점은 인간 존재의 복합성과 정교함을 새삼 느끼게 해주었다. 왼손잡이의 유전 가능성은 유전뿐 아니라 환경적 요인, 문화적 배경까지 함께 작용한다는 점이 흥미로웠고, 이처럼 인간의 특성은 단일 요인으로 결정되지 않는다는 점에서 생명과학의 섬세함을 느꼈다. 또한 친자 검사를 통해 실제로 유전자 정보를 비교해 관계를 밝힐 수 있다는 사실은, 우리가 느끼는 ‘연결’이 감정만이 아닌 구체적이고 객관적인 과학으로도 접근 가능하다는 점을 보여주었다. 결국 문학과 과학이 만날 수 있다는 점, 그리고 인간의 복잡한 감정과 관계를 과학적으로도 이해하려는 시도는 인간에 대한 더 깊은 이해로 이어질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사람과 사람 사이의 연결이 단지 ‘느낌’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과학으로도 증명 가능한 진실일 수 있다는 점이 매우 인상 깊었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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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9 05:32: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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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5김현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ul36/rbot3zewn5s5fkk6/wish/3514563620</link>
         <description><![CDATA[<p>황만근은 사회적 영웅이라고 보기 어렵다. 그의 행동은 희생이라기보다는 개인적 고통의 결과이며, 사회를 바꾸기 위한 의도적인 행동이나 영향력이 부족하다.</p><p>황만근의 행동은 사회 전체를 위해 의도적으로 헌신한 것이 아니라, 주변 사람들의 이기심과 냉대 속에서 어쩔 수 없이 떠밀린 결과였다. 그는 자신이 선택한 삶이 아니라, 마을 사람들의 이기심에 희생된 인물로 볼 수 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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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9 05:32: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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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인의견(2110양소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ul36/rbot3zewn5s5fkk6/wish/3514564476</link>
         <description><![CDATA[<p>의견:무허가 거주자에게도 개발보상이 주어져야한다.</p><p><br/></p><p>근거: </p><p> 헌법 제35조는 국민은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권리가 있다고 나온다. 단지 ‘허가’가 없었다는 이유로, 오랫동안 살아온 사람들의 권리를 무시하는 건 헌법 정신에도 어긋난다. 누구든 인간답게 살 권리는 있어야 한다고 본다.</p><p> 둘째, 행정법에서는 신뢰보호의 원칙이라는 게 있다. 오랫동안 무허가로 살아왔고, 행정기관도 사실상 그걸 알고 있었다면, 그 상태에 대한 일정한 보상이나 보호는 필요하다고 본다. 그냥 ‘불법이니까 보상 없음’이라고 하는 건 무책임하다고 본다.</p><p> 셋째, 실제로도 일부 지자체는 오래 거주한 무허가 주민에게 이주비를 주거나, 임시 거처를 마련해주기도 한다. 제도적으로도 완전히 불가능한 게 아니라는 뜻이다. 그래서 일정 기준을 충족하면 최소한의 보상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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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9 05:33: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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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20</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ul36/rbot3zewn5s5fkk6/wish/3514567681</link>
         <description><![CDATA[<p>의견: 황만근이 마을의 모든 일을 맡아 하면서 마을 사람들의 황만근에 대한 의존도가 높아지고, 이로 인해 마을이 황만근 없이는 제대로 돌아가지 않는 현상이 발생했다.</p><p><br></p><p>근거: 1929년 미국에서 일어난 대공황의 원인</p><p>중앙은행(Fed)의 등장</p><p>전에는 한 은행이 어려움에 빠지면 주변의 다른 은행들이 자금을 빌려주고 도와서 피해를 최소화하는 자체적인 구제제도가 있었고 그것이 잘 기능하고 있었으나, 어려운 은행을 정부가 공식적으로 도와주는 Fed가 설립되고 나서 발생한 대공황 시기에 은행들은 이제는 정부가 알아서 어려운 은행을 도울 테니 자신들이 나설 필요가 없다고 생각. 대공황 당시 초기에 대응하지 못한 큰 이유 중 하나</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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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9 05:36: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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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론 후 모둠의 결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ul36/rbot3zewn5s5fkk6/wish/3514569146</link>
         <description><![CDATA[<p>개인의 자유와 사회의 이익은 서로 충돌하기도 하지만, 동시에 균형을 이루어야 할 중요한 가치들이다. 따라서 해당 논의는 단순히 한쪽 입장을 선택하는 것보다는 자유와 질서, 개인과 공동체의 조화를 어떻게 실현할 수 있을지를 지속적으로 고민하고 조율하는 과정이 되어야 사회에 도움이 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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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9 05:37: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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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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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인 의견(20103 김수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ul36/rbot3zewn5s5fkk6/wish/3514571361</link>
         <description><![CDATA[<p>의견: 사람과 사람 사이에는 과학이 연결되어 있다.</p><p>근거:뇌는 얼굴을 인식하고 기억하는 기능을 하고 부모는 자식의 외형적 유전 형질을 무의식적으로 기억하고 감지할 수 있습니다. 또한 감정 자극은 기억 회상을 강화합니다.</p><p><br/></p><p>메밀꽃 필 무렵에서 허생원은 동이에게 강한 호감을 느끼며, 그의 말투, 행동, 몸짓에서 자신과 닮은 점을 느낍니다.</p><p>결국 동이가 젊은 시절 자신이 만났던 여성의 아들이라는 사실을 암시하며 작품이 끝납니다.</p><p>이는 단순한 우연이 아니라, 부모와 자식 사이의 유전적 유사성과 심리적 직감이 과학적으로 작동한 사례로 해석될 수 있습니다. 허생원이 느끼는 정서적 끌림과 낯익음은, 앞선 내용처럼 뇌 속에 저장된 정보와 감정 자극이 연결된 결과일 수 있습니다.</p><p><br/></p><p>느낀점: 메밀꽃 필 무렵을 과학적인 시선으로 바라본 것은 나에게 새로운 경험이었다.</p><p>허생원이 동이를 보고 본능적으로 끌리는 장면이 단순한 문학적 장치가 아니라, 실제 과학적으로도 설명될 수 있다는 것을 알고 놀라웠다. 얼굴 인식, 유전적 유사성, 감정 기억 같은 과학적 원리가 실제 실화 속에서도 증명된다는 점에서,</p><p>사람과 사람 사이의 깊은 연결이 단순한 ‘운명’이나 ‘감정’이 아니라 설명 가능한 사실일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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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9 05:39: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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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ul36/rbot3zewn5s5fkk6/wish/3515816690</link>
         <description><![CDATA[<p>이번 토론을 통해 문학은 사회 문제를 알리고 공감과 인식을 이끌어내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지만, 그것만으로는 문제를 직접 해결하기에는 한계가 있다는 점이 드러났다. 찬성 측은 문학이 사람들의 감정을 움직이고 사회적 변화를 위한 생각의 출발점이 될 수 있다고 주장했지만, 반대 측은 실제 제도나 법을 바꾸는 실행력은 부족하다고 지적했다. 결국 문학은 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하나의 의미 있는 수단일 수는 있지만, 실질적인 변화를 위해서는 제도적 노력과 행동이 반드시 병행되어야 한다는 데 의견이 모아졌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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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0 07:16: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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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개인 의견(2113 오수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ul36/rbot3zewn5s5fkk6/wish/3515820319</link>
         <description><![CDATA[<p>문학을 통해 역사적 기록 및 미래에 대한 경고가 가능하다. 문학은 특정 시대의 사회 문제를 생생하게 기록하고 후대에 전달하는 역할을 한다. 이는 과거의 실수를 되풀이하지 않도록 경고하고, 미래 세대가 더 나은 사회를 만들어가는 데 필요한 교훈을 제공한다. 난쟁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은 광주대단지사건을 소재로 하고 있으며 1970년대 산업화 시기를 비판적으로 나타내며 독자들에게 당시를 기억하게 하며 소외된 계층에게도 사람다운 삶이 가능하도록 해야한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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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0 07:21: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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