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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안의 마녀 사냥 by 정세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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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10-17 06:27: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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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통질문 </title>
         <author>mad32_2_1</author>
         <link>https://padlet.com/mad32_2_1/r9q69m2jgfii7xez/wish/3637191279</link>
         <description><![CDATA[<p>1. 우리 주변에서 '마녀사냥'이라고 할 수 있는 사건에는 무엇이 있을까요?</p><p>2. 사람들은 왜 특정 대상을 쉽게 비난하고 공격할까요? 그 배경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나요?</p><p>3. '마녀사냥'을 막기 위해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요?</p><p> - 사회 제도적 측면 또는 개인적 측면</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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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7 06:44: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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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택질문(택1)</title>
         <author>mad32_2_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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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질문 1. '정의 구현'과 '마녀사냥'의 경계</strong></p><blockquote><p>'잘못된 과거'를 바로잡고 '올바른 사회'를 만든다는 명분 아래 특정 개인이나 집단을 공개적으로 비판하고 사회적으로 매장하는 이른바 <strong>'캔슬 컬처(Cancel Culture)'</strong>는 과연 정의 구현의 과정일까요, 아니면 다수의 힘을 빌린 새로운 형태의 마녀사냥일까요?</p></blockquote><p><strong>질문 2. 권력의 이동: 누가 새로운 '집권층'인가?</strong></p><blockquote><p>과거의 마녀사냥을 '국가 권력'이 주도했다면, 오늘날에는 <strong>여론을 형성하는 새로운 권력</strong>이 마녀사냥을 주도하고 있지는 않을까요? <strong>여론을 형성하는 새로운 권력</strong>은 누구일까요? 만약 그렇다면, 이들의 '사적 심판'은 국가의 폭력보다 덜 위험하다고 말할 수 있을까요?</p></blockquote><p><strong>질문 3. '안전'이라는 명분으로 만들어지는 제도적 장치</strong></p><blockquote><p>가짜뉴스, 혐오 표현을 규제하여 '안전한 온라인 공간'과 '사회 안정'을 지키려는 법적·기술적 시도들은 사회 질서를 위한 필수적인 장치일까요? <strong>비판적인 목소리를 억압</strong>하거나 특정 집단을 잠재적 '마녀'로 규정하는 합법적인 도구가 될 위험은 없을까요?</p></blockquote><p><strong>질문 4. 대중의 역할: 감시자인가, 처형자인가?</strong></p><blockquote><p>네티즌 수사대가 특정인의 신상을 폭로하고 의혹을 제기하여 사회적 심판대에 올리는 행위는, 권력과 언론을 감시하는 <strong>'깨어있는 시민의 역할'</strong>일까요? 아니면 그 과정에서 발생하는 인권 침해와 낙인찍기를 고려할 때, 익명성에 기댄 <strong>'디지털 군중의 폭력'</strong>에 더 가까울까요?</p></blockquote><p><strong>질문 5. 뒤바뀐 권력 관계</strong></p><blockquote><p>주경철의 정의에 따르면 마녀사냥은 '집권층'이 주도합니다. 하지만 오늘날에는 대중 여론이 힘을 얻어 정치인, 기업가 등 기존의 <strong>권력자를 끌어내리는 현상</strong>이 빈번합니다. 이는 과연 아래로부터의 정당한 저항일까요, 아니면 권력 관계가 역전되었을 뿐인 또 다른 형태의 마녀사냥이라고 보아야 할까요?</p></blockquote>]]></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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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7 06:50: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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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19이지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d32_2_1/r9q69m2jgfii7xez/wish/3639916461</link>
         <description><![CDATA[<p>[공통질문]</p><p>우리주변에서의 마녀사냥은 연예인에게 정확하지 않은 사실로 악플을 다는것이라고 생각한다.사람들은 그 사람에대한 소문이나 잘못된 기사에대해 사실확인을 하려하지않고 그저 재미와 열등감때문에 악플을 쓴다.그리고 비난을 받는대상은 공개적이고 혼자이지만, 악플을 쓰는사람은 비공개적이고 다수이다.그래서 더 선동되기가 쉬운것같다.이러한 마녀사냥을 막으려면 과거의 사건을 돌이켜보며 같은 실수를 반복하면 안될것을 공식화시키고, 그런 가해자들이대한 처벌을 강화해야한다.그리고 개인적으로는 사실을 말한다는 명분으로 상대에게 나쁜말을 하면안된다는것을 알고 그러지 않기위해 노력해야한다</p><p>[선택질문]</p><p>오늘날 마녀사냥으로 주도할수 있는사람은 정해져있지않은것같다. 그러니 모두가 마녀사냥을 저지를수 있다는것이다.과거에는 권력이나 목소리를 낼수 있는 사람이 집권층이었다면 요즘은 누구나 자신의 말이 사실이든 아니든 의견을 낼 수 있다.이들은 자신을 드러낼수도있지만 자신을 숨길수도 있다. 그래서 이들의 사적심판은 옳지않다고 본다. 국가의 심판은 과거와 다르게 언론에 잘 나타나 옳지않은 심판을 하면 국민에게 비난받고 문제를 바로잡을수있지만 개인 또는 그런 개인이 모인 일반인다수가 한명을 심판하는것은 국가보다 덜 드러나 있기때문에 비난받기 쉽지 않기때문에 국가의 폭력보다 더 위험하다고 본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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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0:48: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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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17이도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d32_2_1/r9q69m2jgfii7xez/wish/3639924174</link>
         <description><![CDATA[<p>질문 1. </p><p>1) SNS에서 한 사람의 실수나 발언이 과도하게 </p><p>    비난받으며 집단 공격을 당하는 경우</p><p>2) 직장이나 학교 에서 근거 없는 루머로 특정인        을 배척하거나 따돌리는 경우</p><p>질문 2. </p><p>사람들은 불안이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p><p>집단 내 소속감을 강화하기 위해 특정 대상을 </p><p>비난하고 공격하는 경향이 있다.</p><p>또한 편견과 왜곡된 정보가 이러한 행동을 </p><p>부추기기도 한다</p><p>질문 3.</p><p>마녀사냥을 막기 위해서는 사회적으로 </p><p>정확한 정보 제공과 공정한 조사 시스템 구축, </p><p>편견 해소를 위한 교육이 필요하다. </p><p>개인적으로는 사실 확인과 비판적 사고, </p><p>감정 조절과 공감 능력을 키우고 </p><p>무분별한 비난 참여를 자제하는 태도가 중요하다. 이런 노력이 모여야 건강한 사회 분위기를 </p><p>만들 수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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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0:53: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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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10박채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d32_2_1/r9q69m2jgfii7xez/wish/3639925123</link>
         <description><![CDATA[<p>공통질문1.학폭,직장 내 괴롭힘 폭로 등에서 피해자의 폭로만으로 가해자로 지목된 인물의 과거 행적이나 사생활이 과도하게 파헤쳐지고 법적 절차나 사실 확인 없이 여론재판을 통해 매장시키려는 시도들이 나타난다.</p><p>2.온라인 공간에서의 익명성은 이러한 비난과 공격을 부추기는 강력한 배경이 된다. 미국의 심리학자 필립 짐바르도는 익명성이 강할수록 인간이 더 쉽게 공격적인 행동을 한다고 지적했는데 실제로 인터넷 환경에서는 자신의 정체가 드러나지 않으면서 책임감이 분산되어 타인에게 가하는 비난이 심해진다는 것을 보입니다 3.학교나 교육 기관에서는 어릴 때부터 교육을 통해 온라인 정보의 판단력과 책임감 있는 시민 의식을 길러주는 것이 필수적이다.사이버 폭력이나 명예훼손에 대한 법척책임을 강화하고 피해자의 구제 절차를 명확히 구축해야한다. </p><p>선택질문4- 디지털 군중의 폭력에 가깝다고 생각한다.인간은 기본적으로 집단에 소속감을 느끼고 다른 사람들과 조화를 이루고 싶어 하는 경향이 있다. 특히 불확실하고 혼란스러운 상황에서는 주위 사람들의 행동이나 의견에 동조하려는 경향이 강해진다. 이미 특정 인물이 '마녀'로 지목되어 집단적인 비난과 공격이 시작되면 자신의 양심을 억누르고 다수의 의견에 동의해 집단적사고에 빠지게 된다. 이러한 동조 심리는 '군중심리'로 작용하여 개인의 합리적인 판단 능력을 저하시키고 오히려 더 큰 집단 폭력을 정당화하는 논리로 변질될 위험성이 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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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0:54: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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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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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01 홍성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d32_2_1/r9q69m2jgfii7xez/wish/3639927047</link>
         <description><![CDATA[<p>[공통 질문]</p><p>2018년, 한 여성이 지하철 임산부석에 앉아 있었다는 이유로 온라인상에서 비매너 여성으로 지목되어 거센 비난을 받았다. 하지만 이후 밝혀진 사실은 그 여성이 앉은 자리가 임산부석이 아니었고, 폭행이나 무례한 행동도 없었다는 것이었다. 이는 사실이 확인되기 전에 여론이 특정 인물을 공격한 대표적인 ‘현대판 마녀사냥’ 사례로 남았다. </p><p>[사람들은 왜 특정 인물에게 쉽게 비난하는가? 이러한 이유의 배경]</p><p>사람들이 이 여성에게 쉽게 비난을 가한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다. 첫째, 도덕적 분노 때문이다. 사회적으로 약자인 임산부가 피해를 입었다는 감정적 공감이 사람들의 정의감을 자극했다. 둘째, SNS의 확산 구조 덕분에 맥락이 잘린 짧은 영상과 글이 빠르게 퍼져, 많은 이들이 부분적인 정보로 전체를 판단하게 되었다. 셋째, 집단심리와 동조효과로 인해 사람들은 다수의 의견에 휩쓸려 비난에 동참하며 자신을 ‘정의로운 사람’이라 느끼려 했다.</p><p>[이러한 마녀사냥을 막기위한 방안]</p><p>이러한 마녀사냥을 막기 위해서는 개인과 사회 모두의 노력이 필요하다. 개인은 사실 확인을 습관화하고, 감정적으로 반응하기 전에 한 번 더 생각하는 태도를 가져야 한다. 또한 비난이나 공유 행위가 누군가의 삶에 큰 피해를 줄 수 있다는 점을 인식해야 한다는 바입니다.</p><p>[선택 질문4 대중들은 감시자인가? 처형자인가?]</p><p>지하철 임산부석 허위사건’에서 대중은 단순한 감시자가 아니라 처형자였다. 사건 초기, SNS에 올라온 사진과 글만으로 한 여성이 ‘비매너한 사람’으로 낙인찍혔다. 사실 확인이 이루어지기도 전에 수많은 사람들이 댓글과 공유를 통해 그녀를 공격했고, 그 결과 한 개인은 사회적으로 큰 상처를 입을 수 있기때문이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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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0:55: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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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922 전유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d32_2_1/r9q69m2jgfii7xez/wish/3639928675</link>
         <description><![CDATA[<p>공통질문)</p><p> 1. 우리 주변에서 '마녀사냥'이라고 할 수 있는 사건 </p><p>- SNS나 커뮤니티에서 특정 인물이나 그룹이 잘못을 했다는 이유로 과도하게 비난받고 공격받는 경우</p><p><br></p><p>  2. 사람들은 왜 특정 대상을 쉽게 비난하고 공격할까와 그 배경</p><p>-충분한 정보 없이 일부만 보고 판단하거나 자신이 믿고 싶은 것만 받아들이기 때문에 쉽게 판단하게 된다. 또한 인터넷에서는 익명으로 행동하기 때문에 도덕적 제약이 줄어들고 쉽게 공격적인 행동을 하게 되기 때문이다. </p><p><br></p><p>  3. '마녀사냥'을 막기 위해 필요한 것</p><p>- 온라인에서의 악플이나 허위사실 유포에 대해 책임을 묻는 시스템이 강화되어야 한다. 그리고 정보를 받을 때 무조건 믿지 말고 출처와 맥락을 꼼꼼히 따져보는 습관을 길러야 한다. </p><p><br></p><p>선택질문)</p><p>질문4. 대중의 역할: 감시자인가, 처형자인가</p><p>- 네티즌 수사대는 권력 감시라는 긍정적 역할을 할 수 있지만 익명성에 기대 무분별한 인권 침해와 낙인찍기를 초래할 위험도 크다. 따라서 두 역할의 균형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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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0:56: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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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914송승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d32_2_1/r9q69m2jgfii7xez/wish/3639934947</link>
         <description><![CDATA[<p>공통질문 1</p><p>기업이 만든 광고가 일부 장면이나 문구 때문에 혐오 표현 등으로 비난받는 경우가 있다. 물론 사회적 문제의식은 중요하지만 광고의 전체 의도나 맥락이 무시된 채 부분만을 보고 뜻을정하는것은 안됀다고생각한다. 실제로 한 패션 브랜드의 광고가 ‘여성 비하 논란’으로 불매운동까지 번졌지만 이후 해당 광고가 오해에서 비롯된 것으로 밝혀진 사례가 있었다. </p><p>2</p><p>광고는 대중이 매일 접하는 콘텐츠이기 때문에 사람들의 감정 반응이 매우 즉각적이다. 또한 SNS에서는 짧은 영상이나 자극적인 문구만으로 판단이 이루어지기 쉬워 사람들이 비판적으로 생각하지않고 감정적으로 반응하는 경향이 있다. 또한 다른 사람들도 분노하고 있으니 나도 참여해야 한다는 집단심리와 나도 분노하고있는 다수들중 하나다라는  도덕적 우월감이 작용하기도 한다.</p><p>3</p><p>사회는 사실이 확인되지 않은 정보를 퍼뜨리는 것을 막기 위한 정확한 검증 시스템과 법적 장치가 필요하다. 특히 인터넷과 sns에서는 잘못되어도 자극적인  정보가 빠르게 확산되기 때문에  언론과 플랫폼이 팩트체크를 강화하고 허위 정보 유포에 대한 책임을 명확히 하는 제도를 마련해야 한다.개인은 타인에 대한 정보를 접할 때 비판적 사고력을 가지고 사실 여부를 먼저 확인하려는 태도가 중요하다. 감정이나 분위기에 휩쓸리지 않고 객관적인 근거와 여러 시각을 살펴보는 습관이 필요하다.</p><p>선택질문 2</p><p>오늘날 여론을 움직이는 가장 큰 힘은 광고와 미디어를 통한 이미지 형성 능력에 있다고 생각한다.<br>과거에는 국가나 정치 권력이 대중의 생각을 통제했지만 정보화 시재인 지금은 SNS와 미디어 플랫폼 그리고 그 안의 홍보력을 가진 개인과 기업이 새로운 권력층이 되었다.<br>특히 인플루언서나 브랜드는 자신이 전달하는 메시지를 통해 여론을 형성하고 특정 인물이나 사건에 대한 대중의 인식을 좌우하기도 한다.</p><p>이런 현상은 긍정적인 면도 있지만 사실이 왜곡되거나 단편적인 정보만 강조되는 경우가 많다.또한 SNS상에서 특정 인물이나 기업이 논란에 휘말릴 경우 충분한 사실 확인 없이 여론이 급격히 형성되어 마녀사냥이 일어나게된다.<br>따라서 앞으로는 대중의 감정에만 의존하지 않고객관적 정보를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커뮤니케이션 전략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br>광고홍보의 관점에서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데이터 분석 메시지 검증 공정한 정보 전달 방식을 연구하는 구체적인 방법을 탐구해 보고자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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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0:59: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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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03김승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d32_2_1/r9q69m2jgfii7xez/wish/3639935060</link>
         <description><![CDATA[<p>1.인터넷과 SNS를 통해 명확한 이유 없이 집단적 비난과 사이버 불링으로 표출되며, 이로인해 무고한 희생자가 발생한다.</p><p><br/></p><p>2.사람들이 특정 대상을 쉽게 비난하고 공격하는 배경에는 심리적 불안정성, 집단적 동조, 그리고 익명성이 보장되는 온라인 환경이라는 복합적 요인이 작용한다. 열등감이나 낮은 자존감을 해소하기 위해 타인을 깎아내리려는 심리가 있다. 특히 익명성이 보장되는 인터넷 환경에서는 이러한 심리적 억제가 무너지면서 사실 확인 없이 감정적 비난을 쏟아내는 마녀사냥으로 이어진다. </p><p><br/></p><p>3.비판적 사고와 증거주의가 중요하다. 단편적이고 자극적인 정보에 맹목적으로 동조하지 않고, 정보의 출처와 진위를 꼼꼼히 확인하여 섣부른 판단을 피해야 한다. 또한, 명확한 증거 없이 막연한 추측만으로 특정인을 비난하는 행위를 경계하고, 사실관계에 기반한 이성적 판단을 우선해야한다. 또한 자신의 감정을 성찰하는 태도도 필요하다. 정의감이라는 명분 뒤에 숨은 분노나 혐오감정에 휩쓸리지 않도록 자신의 마음을 들여다보고, 집단적 비난에 가담하기 전에 잠시 멈추고 자신의 동기가 무엇인지, 이 행위가 과연 옳은 것인지 스스로에게 질문해봐야 한다.</p><p><br/></p><p>질문4.</p><p>네티즌 수사대가 특정인의 신상을 폭로하는 행위는 권력 감시와 사회적 부조리를 공론화하는 순기능을 지닐 수 있지만, 그 과정에서 익명성에 기댄 인권 침해와 사적 제재로 이어질 위험이 크다. 이는 객관적 사실관계보다 감정적 판단에 의존하여 무고한 사람에게 낙인을 찍는 디지털 군중의 폭력으로 변질될 가능성이 높으며, 법치주의와 개인의 존엄성을 훼손하는 처형자의 역할에 더 가깝다고 생각한다. 따라서 네티즌의 활동은 감시의 경계 안에서 이루어져야 하며, 윤리적 선을 넘는 행위는 경계해야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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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0:59: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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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924 조원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d32_2_1/r9q69m2jgfii7xez/wish/3639935718</link>
         <description><![CDATA[<p>공통질문</p><p>1, 연예인이나 유명인이 어떤 논란이 터졌을 때 사람들은 진위여부의 확인 없이 무작정 비난하는 것</p><p>2, 정보가 정정할 수도 없이 빠르게 퍼져나가서 자극적인 정보가 사실처럼 받아들여지고 다수가 동조하여서 진실로 믿는 사람이 많이진다. 또 온라인에서는 익명성이 강하고 또 다른 사람을 비판하면서 자기 자신은 옳은 사람이라는 생각을 하고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기 때문이다.</p><p>3, 사회의 제도적 측면에서 온라인 상에서의 익명성을 감소시키거나 거짓되거나 과장된 정보를 퍼뜨린 주체에 대한 강력한 처벌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p><p><br/></p><p>선택질문</p><p>4, 대중의 역할: 감시자인가, 처형자인가?</p><p>깨어있는 시민의 역할이 있다고 생각하지만 인권 침해와 낙인찍기가 더 많이 발생하고 문제가 있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온라인에서는 이러한 디지털 군중의 폭력을 막을 방법이 있다면 그때 깨어있는 시민의 역할이 강해질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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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1:00: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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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15 윤수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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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공통질문 우리 주변에서 일어난 ‘마녀사냥’이라 할 수 있는 대표적인 사건으로는 에픽하이의 타블로가 겪었던 ‘타진요(타블로에게 진실을 요구합니다)’ 사건이 있다. 당시 일부 네티즌들은 근거 없는 의혹을 사실처럼 퍼뜨리며 타블로를 심하게 비난했고, 결국 그와 가족이 큰 정신적 고통을 겪게 되었다. 이처럼 사람들은 때로 한 사람을 집단적으로 공격하는 행동을 쉽게 하곤 하는데, 그 이유 중 하나는 ‘나 하나쯤은 괜찮겠지’라는 군중심리 때문이다. 또한 인터넷상 익명성으로 인해 자신의 행동에 대한 책임감이 약해지면서, 타인에게 함부로 비난을 가하는 경우가 많다. 마녀사냥을 막기 위해서는 사회 제도적 측면과 개인적 측면에서의 노력이 모두 필요하다. 사회적으로는 허위 정보의 확산을 막기 위한 강력한 법적 제재와 언론의 책임 있는 보도가 중요하다. 개인적으로는 사실을 확인하지 않은 채 여론에 휩쓸리지 않도록 비판적 사고를 기르고, 자신의 의견을 가질 수 있는 확고한 줏대를 지니는 것이 필요하다. 무엇보다도 익명성 뒤에 숨지 않고, 한 사람의 인격과 삶을 존중하는 태도를 갖는 것이 진정한 해결의 시작일 것이다.</p><p><br/></p><p>선택질문4 타블로의 ‘타진요’ 사건처럼, 근거 없는 의혹 제기와 신상 폭로가 개인의 인권을 침해하고 사회적으로 낙인을 찍는 경우가 많다. 익명성 속에서 책임 없는 발언이 쏟아지며, 대중이 마치 ‘재판관’이자 ‘처형자’처럼 행동하게 되는 것이다. 이는 정의 실현이 아닌 ‘디지털 군중의 폭력’에 가깝다.</p><p>따라서 네티즌 수사대의 행위가 진정한 감시자의 역할을 하기 위해서는 사실 확인과 책임 있는 표현이 전제되어야 한다. 감시는 권력에 대한 견제가 되어야지, 개인에 대한 폭력이 되어서는 안 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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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1:00: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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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26홍민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d32_2_1/r9q69m2jgfii7xez/wish/3639936925</link>
         <description><![CDATA[<p>1)1950년대 한국전쟁 직후,지리산 일대에서 발생한 여교사 빨갱이 누명 사건은 대표적인 마녀사냥의 사례입니다.당시 한 여교사가 문맹 퇴치 교육을 하던 중, 일부 주민들이 그녀가 빨치산과 내통한다는 근거 없는 소문을 퍼뜨렸습니다.</p><p>정부군은 그말을 그대로 믿고 그녀를 '간첩'으로 몰아 고문하고 처형했습니다.</p><p>이후 사실이 아닌 것으로 밝혀졌지만,이미 한 사람의 인생은 돌이킬 수 없게 파괴되었습니다.</p><p><br/></p><p>2)사람들이 특정 대상을 공격하는 이유는 대상에 대한 공포와 불안감 그리고 증오라는 집단 심리때문입니다.</p><p>전쟁 직후 사회는 경제적으로도 많이 불안전한 상태에서,'빨갱이'라는 특정 단어와 낙인이 사회적 공포의 중심 소재가 될 수 있었습니다.</p><p>사람들은 자신이 피해자가 될까 두려워서,누군가를 대신 희생양으로 내세우며 안도감을 얻었습니다.</p><p>또한 집단 속에서 비판적 사고보단 감정을 우선 시하기 때문에 다수가 믿으면 맞는 의견이라는 분위기에서 진실된 내용보단 편견이 먼저 확산되었습니다.</p><p><br/></p><p>3)사회적 측면에서는 사실 확인의 절차를 강화시켜 언론이나 사람들의 말에 책임 의식이 느낄 수 있게 만들어야합니다.</p><p>명예 훼손 및 허위사실 유포에 대한 법적 처벌을 강화해서 개인의 인권이나 집단의 불안보다 우선시되도록 해야합니다.</p><p><br/></p><p>개인적 측면에서는 우리가 확실한 증거 없이 남을 판단하거나 그냥 몰아가는 행위를 그만해야하고 두려움이나 자신의 감정으로 사람들을 휘둘리고 다니는 행위를 단절하고  인간의 존엄성을 먼저 생각하는 공감 능력을 길러야 합니다.</p><p><br/></p><p>질문5) 대중의 여론이 권력을 감시하는 것은 민주주의 사회에서 꼭 필요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하지만 사실보다 감정이 앞설 때는 그것이 또 다른 마녀사냥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따라서 우리는 비판할 때도 신중하고 공정한 태도를 가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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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1:00: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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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16 이가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d32_2_1/r9q69m2jgfii7xez/wish/3639937731</link>
         <description><![CDATA[<p>1. ﻿﻿﻿우리 주변에서 '마녀사냥'이라고 할 수 있는 사건에는 무엇이 있을까요?</p><p>  학교에서도 “누가 누구 험담했다더라”, “그 애 이상해” 같은<br>근거 없는 소문으로 한 학생이 집단 따돌림당하는 상황을 주변에 있을 수 있는 마녀사냥으로 생각한다.</p><p><br/></p><p>2. 사람들은 왜 특정 대상을 쉽게 비난 하고 공격할까요? 그 배경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나요?</p><p> 우리나라를 기준으로 생각하면 단일민족 국가이다보니까 다양성을 존중하는 문화가 부족하다고 생각한다. 또한 이를 배경으로 사람들은 남들과 같고 비슷한 것을 옳다고 보는 관점에서 조금이라도 남들과 다르거나 눈에 띄는 행동을 하게 되었을 때 쉽게 비난을 하게되는 경향이 있다고 생각한다.</p><p><br/></p><p>3. ﻿﻿﻿'마녀사냥'을 막기 위해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요?</p><p>- 사회 제도적 측면 또는 개인적 측면</p><p> 다양성을 존중하는 인식을 확산시킨다. 제도적으로는 학교를 예를 들 수 있다. 학교에서는 “교육”이라는 이름을 붙이고 교육하면 아무도 듣지 않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인식을 바꾸는 방식으로 교육을 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 예를 들어 ‘편견 없는 말습관’을 초등학생들에게 사용하게 만들면 이는 오랫동안 기억에 남게되며, 이후에도 존중하는 언어를 사용하여 가치관을 형성하기에 적합하다고 생각한다. 개인적인 측면으로는 나와 다른 사람이 있을 때는 크게 신경쓰지 않고 “그럴수있지”라는 태도를 가지고 사람들을 대하는 것 등이 있을 것 같다.</p><p><br/></p><p>선택질문2.</p><p> 역사를 돌아보면 권력은 항상 움직여 왔다. 과거에는 땅과 군사력을 가진 왕과 귀족이 사회를 지배했다. 조선의 양반, 유럽의 귀족처럼 태어날 때부터 권력을 가진 사람들이 사회의 중심이었다. 그러나 산업혁명 이후, 세상의 중심은 빠르게 바뀌었다. 토지가 아닌 자본과 기술을 가진 산업자본가, 그리고 행정을 담당하는 관료층이 새로운 권력으로 등장했다.</p><p><br/></p><p>오늘날에는 또 다른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 바로 정보와 기술을 지배하는 집단, 즉 디지털 시대의 권력층이다. 구글, 애플, 메타 같은 거대 기술기업의 경영자들은 막대한 데이터와 인공지능 기술을 통해 사회 전반에 영향을 미친다. 이들은 전통적인 정치권보다 더 큰 영향력을 행사하며, 한 나라의 여론과 경제를 동시에 움직일 수 있다.</p><p><br/></p><p>또한 SNS 인플루언서나 유튜버, 문화 콘텐츠 제작자들도 새로운 형태의 권력층이다. 그들은 수많은 사람의 생각과 감정을 움직이는 <strong>‘관심의 권력’</strong>을 가지고 있다. 이처럼 현대의 권력은 단순히 제도나 자본에 머물지 않고, 사람들의 정보와 감정, 그리고 네트워크를 통제하는 능력으로 이동했다.</p><p><br/></p><p>결국 오늘날의 집권층은 더 이상 눈에 보이는 ‘왕’이나 ‘정치가’가 아니다. 대신 데이터를 읽고, 기술을 창조하며, 여론을 이끄는 사람들이 새로운 권력을 쥐고 있다. 권력의 중심이 바뀐 지금, 우리 사회는 그 힘이 공정하고 투명하게 사용될 수 있도록 감시하고 균형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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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1:01: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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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906 김지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d32_2_1/r9q69m2jgfii7xez/wish/3639937754</link>
         <description><![CDATA[<p>공통질문:</p><p>1.사건의 진실이 밝혀지기도 전에 SNS나 커뮤니티에서 특정 연예인이나 일반인을 ‘가해자’로 몰아가는 경우,나중에 사실이 아니어도 이미 명예와 삶이 망가지는 일이 많다.</p><p>2. 사람들이 특정 대상을 쉽게 비난하고 공격하는 이유는 불안과 두려움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상황이 불확실하거나 불안할 때 사람들은 책임을 누군가에게 돌려 마음의 안정을 얻으려 한다. 집단 속에서 다른 사람들과 같은 행동을 하면 자신이 안전하다고 느끼기 때문에 다수의 의견에 쉽게 따라가게된다. 이런 마음이 모여 근거 없는 비난이나 차별로 이어지며 마녀사냥과 똑같은 현상이 일어난다.</p><p>3.마녀사냥을 막기 위해서는 공감능력과 비판적 사고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어떤 사건이나 소문을 들었을 때 감정에 휩쓸리지 않고 스스로 판단하려는 태도가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다른 사람의 입장에서 생각해보는 공감이 있다면 함부로 누군가를 비난하거나 따돌리지 않게 될 수 있다고 본다.</p><p><br/></p><p>선택질문4:</p><p>네티즌 수사대의 행동은 감시자의 역할도 있지만, 근거 없는 의혹 제기와 신상 공개로 사람을 피해 입히는 경우가 많다. 익명성에 기대어 타인을 공격하는 모습은 ‘깨어있는 시민’보다 ‘디지털 군중의 폭력’에 더 가깝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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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1:01: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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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제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d32_2_1/r9q69m2jgfii7xez/wish/3639937826</link>
         <description><![CDATA[<p>1.2019년 버닝썬 사건 관련 연예인 여론 재판– 명확한 증거가 나오기 전부터 일부 인물들이 여론에 의해 공범 혹은 피해자로 단정되어 심한 비난을 받은 일이 있다</p><p>2. 집단 심리의 영향-다른 사람들이 한쪽으로 몰리면 나도 그게 맞는 것처럼 느껴지고 나만 다르게 생각하면 이상해보일까 하는 두려움 때문에 여론에 휩쓸리기도 하고 온라인에서는 얼굴을 마주하지 않기 때문에 말의 책임감이 약해지고 쉽게 비난을 쏟아내는 경우가 많다</p><p>3.개인적 측면으로는 마녀사냥을 막기 위해 개인적으로 중요한 것은 비판적 사고와 신중함 입니다. 인터넷 정보를 바로 믿기보다 여러 출처를 확인하고 다른 사람의 입장을 이해하며 감정적으로 비난하지 않는 태도가 필요하다 또한 온라인에서의 한마디가 큰 영향을 줄 수 있음을 인식하고 책임 있는 언어 사용실천해야 한다</p><p><br/></p><p>(선택질문)</p><p>캔슬 컬쳐는 겉으로는 잘못된 행동을 바로잡고 정의를 실현한다는 명분을 가지고 있지만 과정과 범위에 따라 현대판 마녀사냥이 될 수 있다 사실 확인 없이 개인의 일부 실수나 과거 행동만으로 사회적 매장까지 이어진다면 이는 공정한 책임 추궁이 아니라 다수의 힘을 이용한 집단적 공격이 된다 따라서 캔슬 컬쳐가 정의 구현인지 마녀사냥인지는 사실 확인과 공정성 비난의 정도가 행동에 비례하는지 재사회화 가능성을 고려했는지에 달려 있으며 방법이 공정하지 않다면 결국 개인을 불필요하게 공격하는 현대판 마녀사냥이 될 수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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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1:01: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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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913 서건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d32_2_1/r9q69m2jgfii7xez/wish/3639938194</link>
         <description><![CDATA[<p>공통질문</p><p>1.학교나 직장에서의 소문과 따돌림<br>학생이나 직장인이 작은 실수나 오해로 소문이 나고, 단체에서 고립되는 상황도 일상 속의 마녀사냥으로 볼 수 있습니다.</p><p>2.많은 사람이 한 사람을 비난할 때, 개인은 나도 같이 해야 안전하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즉, 다수의 의견에 따라 행동하면서 비난에 동참하면 외로움을 피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p><p>3.한쪽 주장만 보고 믿지 않고, 이게 사실일까?를 스스로 묻는 습관이 중요하다.여러 출처를 확인하고 감정보다 이성적인 판단을 하려는 태도가 필요합니다.</p><p>(질문 4),오늘날 대중은 감시자와 처형자 사이의 경계선 위에 있는것 같다.원래 민주사회에서 대중의 역할은 권력이나 부패를 감시하는 것입니다.<br>언론, 시민, 네티즌 모두가 투명성과 정의를 지키는 눈으로서 존재해야 합니다.<br>즉, 잘못을 바로잡기 위한 비판과 견제는 건강한 사회의 힘이다.하지만 SNS나 여론이 감정적으로 움직일 때,<br>사실 확인보다 분노가 앞서면 감시는 곧 집단적 처벌로 변합니다.<br>증거 없이 누군가를 공격하고, 그 사람의 명예와 인생을 무너뜨리는 순간<br>대중은 정의의 수호자가 아니라 감정의 ‘처형자’가 되는 거 같습니다.</p><p>그러므로 결국 차이를 만드는 것은 ‘이성, 근거, 책임감’입니다.<br>감정이 아닌 사실을 중심으로 행동하는 사람만이<br>진정한 깨어있는 시민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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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1:01: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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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904 김유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d32_2_1/r9q69m2jgfii7xez/wish/3639938269</link>
         <description><![CDATA[<p>공통질문 1. 연예계나 정치권에서의 여론 몰이식 퇴출로 일부 기사나 영상 편집으로 한 인물의 이미지가 왜곡되며 대중이 비난을 쏟고 결과적으로 활동을 중단하게 되는 사례</p><p>공통질문 2. 사람들이 누군가를&nbsp; 쉽게 비난하거나 공격하는 이유는 심리적 불안과 사회적 영향이 함께 작용하기 때문이다. 사람은 집단에 속하고 싶어 하기 때문에 다수가 비난할때 거기에 동조하기 쉽고 자신의 불만이나 스트레스를 해소하기 위해 누군가를 희생양으로 삼기도 하며, 타인을 비난하면서 스스로가 더 도덕적이고 옳다고 느끼려는 마음도 작용한다. 여기에 인터넷의 빠른 정보 확산, 익명성으로 인한 책임감 부족 등까지 더해져 사실보다 앞서는 분위기가 만들어지면서 마녀사냥이 쉽게 일어난다.</p><p>공통질문 3.마녀사냥을 막기 위해서는 사회적으로는 언론과 SNS에서 확인되지 않은 정보를 함부로 퍼뜨리지 못하도록 제도를 강화해야하고, 학교나 사회에서 교육을 통해 사람들이 정보를 비판적으로 판단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르는 것도 중요하다. 개인적으로는 소문을 곧이곧대로 믿지 말고, 한사람을 비난하기 전에 이것이 사실인지 생각하는 태도가 필요하며 감정적인 비난보다 공정한 시선으로 문제를 바라보는 성숙한 시민의식이 마녀사냥을 막을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p><p>선택질문 5. 오늘 날 대중 여론이 정치인이나 기업가 등 권력자를 공격하는 현상은 겉으로 보면 아래로부터의 저항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마녀사냥과 유사한 구조를 가지고 있다. 전통적 마녀사냥은 주경철의 정의처럼 집권층이 사회적 불안과 불만을 특정 개인에게 돌리는 현상이지만 현대에는 권력자가 누구든 확인되지 않은 정보와 감정적 비난이 특정인에게 집중되면서 사회적 압력이 형성된다. 따라서 권력관계가 역전된 것처럼 보일 뿐, 사실 상 여전히 한 사람을 희생양으로 삼아 불안을 해소하는 구조이므로 현대적 마녀사냥으로 볼 수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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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1:01: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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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918 이승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d32_2_1/r9q69m2jgfii7xez/wish/3639938534</link>
         <description><![CDATA[<p>공통질문</p><p>1.우리 주변에 마녀사냥이라고 할수있는사건은 많이볼수 있는데, 학교에서도 거짓소문을 만들어 여론을 안좋게하거나, 인터넷 SNS에 연예인의 학창시절 학폭을 했다 글이 올라왔지만, 나중에 거짓인게 밝혀진 사레등이 있다.</p><p>2.사람들은 다수의 의견에 따라가면 안전하다고 느끼고, 사회에 불안과스트레스가 커질수록 그 감정을 누군가한테 떠넘기고싶어해요.</p><p>3.마녀사냥이 더 일어나지않게 교육하기,비판적 사고갖기.</p><p>선택질문 </p><p>질문 4.대중들은 감시자이며 처형자다. 대중들은 이게 올바른건가? 판단하려하는데 사소한말 한마디로 감시한다. 그리고 대중들은 정의롭다라고 생각하는데 이러한 의도는 감시자이지만, 비난하기 시작하면 그때 처형자가 되는것이다. 익명성과 집단성이 합쳐져 처형자가 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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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1:01: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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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902 강연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d32_2_1/r9q69m2jgfii7xez/wish/3639940279</link>
         <description><![CDATA[<ol><li><p>어떤 사람이 온라인에서 문제 발언을 했다는 이유만으로 커뮤니티에서 사람들이 그 사람의 신상 정보를 찾아내고 SNS와 주변인들에게 퍼뜨려 사회적 매장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다. 이로 인해 당사자는 일상생활에 큰 피해를 입고 심리적으로도 큰 고통을 겪는다.</p></li><li><p>사람들이 특정 대상을 쉽게 비난하고 공격하는 이유는 어려운 상황에서 불안하고 답답한 마음을 가지기 때문이다. 문제가 생기면 그 원인을 빨리 찾고 싶어 하고 복잡한 상황보다는 누군가 잘못했다고 생각하는 게 마음이 편할 때가 많다. 또 자신이 속한 그룹이나 사람들과 뭉치면서 우리 편을 지키려는 마음도 커진다. 인터넷 같은 곳에서는 익명이라 더 쉽게 말하고 공격하기도 한다. 그래서 이런 여러 이유가 겹쳐서 누군가를 과하게 비난하거나 공격하는 일이 생긴다</p></li><li><p>책임 있는 언론 보도: 언론은 사실 확인 없이 자극적인 내용을 보도하지 않고 피해자를 보호하는 태도를 가져야 한다.</p></li></ol><p><br/></p><p>질문2. 과거 마녀사냥은 주로 국가 권력이 주도했지만 오늘날에는 대중과 디지털 커뮤니티가 새로운 권력으로 떠올라 마녀사냥을 이끌고 있다. 이들은 법적 절차 없이 빠르게 특정인을 공격하지만 감정적 판단과 익명성으로 무고한 피해가 발생할 위험이 크다. 국가 권력보다 덜 위험하다고 할 수 없으며법과 책임 아래 견제받아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또 다른 형태의 위험한 마녀사냥이 될 수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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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1:02: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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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905 김은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d32_2_1/r9q69m2jgfii7xez/wish/3639943332</link>
         <description><![CDATA[<p>-공통질문</p><p>1. 특정 연예인에 대한 악플 문제</p><p>2. 자기가 그 대상보다 우월하다라는 생각, 인터넷이라는 공간에서 익명성 보장</p><p>3. 허위사실 유포와 같은 법 강화 및 법적 보호 장치 마련, 무조건 믿지 않고 의심하는 태도 가지기</p><p>-선택질문</p><p>대중은 감시자인가,처형가인가?</p><p>대중은 정의를 실현하기 위한 감시자일 수도, 무책임한 처형자일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p><p>때로는 언론을 비판하며 사회를 더 나은 방향으로 나아가고자 만들고 때로는 한 대상이나 사회만을 비판하면서 희생을 낳게 만들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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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1:04:4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ad32_2_1/r9q69m2jgfii7xez/wish/3639943332</guid>
      </item>
      <item>
         <title>2091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d32_2_1/r9q69m2jgfii7xez/wish/3639959742</link>
         <description><![CDATA[<p>1.오늘날의 마녀사냥은 인터넷과 SNS에서 자주 벌어지는 현상입니다.</p><p>연예인이나 일반인이 작은 실수나 오해를 받았을 때 사실이 밝혀지기도 전에 수많은 사람들이 댓글이나 글로 비난을 쏟아붓습니다.이러한 행동은 확실한 근거보다 루머나 감정에 휘둘려 일어나는 경우가 많습니다.</p><p><br/></p><p>2. 사람들은 무리 속에서 함께하고 싶어 해서,공통의 비난 대상을 만들어 서로 더 가까워지려는 경향이 있습니다.또 자신의 불안이나 불만을 다른 사람에게 풀면서 공격적인 행동을 보이기도 합니다.특히 SNS처럼 익명이 보장된 공간에서는 책임감이 줄어들어 감정적인 비난이 빠르게 퍼집니다.</p><p><br/></p><p>3.이러한 마녀사냥을 줄이기 위해서는 사회와 개인의 노력이 함께 필요합니다.먼저 사회 제도적으로는 검증되지 않은 정보가 퍼지지 않도록 언론과 SNS의 관리 및 책임 강화를 해야 합니다.또한 허위 정보에 대한 제재와 미디어 교육을 통해 사람들이 사실을 비판적으로 판단할 수 있어야 합니다.</p><p>개인적인 측면에서는 다른 사람을 성급히 판단하지 않고 상대의 입장을 이해하려는 태도가 중요합니다. 감정에 휘둘리기보다 사실과 근거에 기반해 생각하는 자세가 마녀사냥을 막는 가장 확실한 방법입니다.,</p><p><br/></p><p><br/></p><p>질문2.오늘날의 집권층은 온라인 익명 뒤에 숨은 대중들이라고 생각합니다.</p><p>이들은 댓글이나 게시글을 통해 여론을 쉽게 움직이며 누군가를 사실상 ‘사적 재판’에 세우기도 합니다.하지만 이렇게 만들어진 상처는 결코 가벼운 것이 아니며 당사자는 심리적 고통과 사회적 고립을 겪게 됩니다.</p><p>익명성 속에서 무책임하게 쏟아지는 비난은 한 사람의 명예와 인생을 무너뜨릴 수 있는 보이지 않는 폭력입니다.따라서 이러한 여론의 힘은 국가 권력의 폭력보다 덜 위험하다고 할 수 없으며오히려 통제되지 않기 때문에 더 위험할 수도 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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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1:13: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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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17오수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d32_2_1/r9q69m2jgfii7xez/wish/3640006724</link>
         <description><![CDATA[<p>&lt;공통&gt;</p><p>질문 1 . 우리 주변에서 '마녀사냥'이라고 할수 있는 사건에는 무엇이 있을까요?</p><p>          -특정 사건이 있을때 진위 여부와 관련 없이 물타기가 이루어지며 유사 마녀사냥이 이루어진다.</p><p>질문 2. 사람들은 왜 특정 대상을 쉽게 비난하고 공격할까요? 그 배경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나요?</p><p>          -본인보다 잘나거나 차이가 있는 사람들에게 시기심을 가지고 있으며 한국인들의 경쟁심리로부터 생겨난 남을 까내리려고 하는 습성때문이다.</p><p>질문 3. 마녀사냥'을 막기 위해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요?</p><p>           -진위여부를 판단할 수 있는 시선과 쉽게 선동되지 않는 정신</p><p>&lt;선택&gt;</p><p>질문 1 . 정의구현과 마녀사냥의 경계 : 스스로 생각하기에 정의구현과 마녀사냥의 경계는 한끝차이라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국가 기관에 의해 범죄자가 판결을 받는것이 정의구현, 개개인이 SNS를 통해 진위여부와 상관 없이 민중에게 판결을 선동당해 유사 판결을 받는것이 마녀사냥으로 그 방식에서의 차이가 크고 결과만 마주본다면 큰 차이가 없다고 본다. 이것과 유사한 개념이 바로 사적재재라고 본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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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1:37: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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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22이찬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d32_2_1/r9q69m2jgfii7xez/wish/3640019028</link>
         <description><![CDATA[<p>1.오늘날 우리 사회에서 연예인을 향한 마녀사냥은 매우 빈번하게 일어나는 현상이다.<br>SNS와 인터넷 뉴스, 커뮤니티의 발달로 인해 한 사람의 사생활이나 발언이 순식간에 대중에게 알려지고,그 내용이 진실인지 아닌지 확인되기도 전에 여론이 먼저 판결을 내려버리는 일이 많다.<br>이러한 현상은 단순한 비판을 넘어, 개인의 인격과 인생을 송두리째 무너뜨리는 심각한 사회적 문제이다.</p><p>2.이러한 행위가 잘못이라는것을 인지 못하기도 하고,하나의 재미이기때문이다.</p><p>3.비판적이고 합리적인 판단을 하는법을 배워야한다</p><p>---과거 마녀사냥의 집권층이 교회나 왕이었다면,<br>오늘날의 마녀사냥을 이끄는 집권층은 <strong>대중 여론과 미디어</strong>이다.<br>SNS와 인터넷을 통해 사람들은 누구나 의견을 퍼뜨리고,<br>그 다수의 감정이 한 사람을 공격할 때 거대한 힘을 가진다.<br>언론은 조회수를 위해 자극적인 정보를 확산시키며<br>여론을 더욱 부추긴다.<br>결국 현대의 마녀사냥은 권력자 몇 명이 아니라<br><strong>정보와 감정을 쥔 대중 전체</strong>가 주도하는 현상이다.<br>따라서 우리는 여론의 힘이 곧 책임이라는 사실을 자각해야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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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1:45: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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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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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0 박성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d32_2_1/r9q69m2jgfii7xez/wish/3640026661</link>
         <description><![CDATA[<p>1. 우리 주변에서 '마녀사냥'이라고 할 수 있는 사건에는 무엇이 있을까요?</p><p>- W Korea ‘러브 유어 W’ 이벤트 논란</p><p> 패션 잡지 W Korea가 유방암 인식 캠페인 ‘Love Your W’를 개최했는데, 스타들이 화려하게 행사하는 모습이 온라인에 공개되자 “캠페인이 취지와 맞지 않다”는 비판이 쏟아졌다. 결국 공식 사과문을 발표했다.</p><p> 행사 주최 측이나 참여 스타들이 어떤 의도를 악의 없이 가졌더라도, 여론이 “잘못했다”고 단정하고 빠르게 공격하는 양상을 보였다. 논란이 생기자 제대로 설명되기 전에 비난이 확대된 측면이 있었기 때문에 '마녀사냥'이라고 보았다.</p><p>2. 사람들은 왜 특정 대상을 쉽게 비난하고 공격할까요? 그 배경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나요?</p><p>- 사람들은 자신이 속한 집단의 분위기에 쉽게 동조하려는 군중심리를 가지고 있다. 여러 사람이 한 사람을 비난할 때, 개인은 그 행동이 옳은지 판단하기보다 ‘나도 함께해야 한다’는 심리적 압박을 느끼게 된다. 또한, SNS의 익명성과 즉각적인 반응 구조는 책임감 없는 비난을 쉽게 하게 만들기 때문에 나타나는 것 같다.</p><p>3. '마녀사냥'을 막기 위해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요?</p><p> -  먼저 개인적 측면에서는 어떤 정보든 사실 여부를 스스로 판단하는 비판적 사고력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인터넷의 자극적인 것들을 보고 스스로가 '정말 이게 사실일까?'라고 한번 더 생각해 볼 수 있게 해주기 때문이다. </p><p> 사회적 측면으로는 '올바른 SNS 댓글 예절 캠페인' 등으로 이러한 문제들을 계속 상기시키면서 경각심을 키운다.</p><p> 선택질문 4</p><p> 현대 사회에서 네티즌 수사대의 활동은 감시자이자 처형자라는 양면성을 지닌다. 언론이나 권력이 다루지 못한 문제를 밝혀내며 깨어있는 시민의 역할을 하기도 하지만, 사실 확인 없이 감정적으로 행동할 때는 디지털 군중의 폭력으로 변질된다. 익명성을 바탕으로 신상 공개나 비난이 이루어지면 개인의 명예와 인권이 침해될 수 있다. 따라서 대중은 정의와 폭력의 경계를 인식하고, 사실에 근거한 책임 있는 판단을 해야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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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1:49: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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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13 서진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d32_2_1/r9q69m2jgfii7xez/wish/3640027861</link>
         <description><![CDATA[<p>1.우리 주변에서도 마녀사냥이라고 할 수 있는 일들은 생각보다 자주 일어난다. 예를 들어, 인터넷이나 sns에서 특정 인물이 단편적인 정보나 루머로 인해 비난을 받는 경우가 많다. 연예인의 사생활 논란, 학교나 직장 내에서 사실이 확인되지 않은 소문이 퍼지며 누군가가 따돌림을 당하는 일 등도 이에 해당한다. 이런 경우 사람들은 정확한 근거보다는 여론이나 감정에 휩쓸려 한 사람을 가해자로 몰아가며 공격하는데, 이는 마치 과거의 마녀사냥처럼 무고한 사람에게 큰 상처와 피해를 주는 행위이다. 따라서 우리는 사실 확인 없이 누군가를 비난하기보다, 상황을 신중하게 바라보는 태도가 필요하다.</p><p>2.대상이 이룬것에 대한 질투와 부러움들이 섞이고 이것을 익명이라는 형식뒤에 숨어서 자신의 의견을 표출할수있기때문이다 </p><p>3.마녀사냥을 막기 위해서는 마녀사냥발생의 근본적 원인인 익명이라는것에 제약을 두어야한다 왜냐하면 몇몇사람들이 익명이라는 수단을 통해 자신이 이짓을 해도 아무도 모를거라는 생각을 가지고 행동을 하기 때문에 마녀사냥이 지속적으로 일어나는것이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20 01:50: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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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20 이지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d32_2_1/r9q69m2jgfii7xez/wish/3640032013</link>
         <description><![CDATA[<p>[공통질문]</p><ol><li><p>인터넷과 SNS에서 사실이 확인되지 않은 정보가 빠르게 퍼지면서 피해자가 생기는 경우가 많다. 사람들은 진실보다 자극적인 내용에 더 쉽게 반응하고 한 사람의 명예와 인권이 심각하게 침해된다.</p></li><li><p>사람들이 특정 대상을 쉽게 비난하고 공격하는 이유는 집단 심리와 불안 해소 욕구 때문이다. 사회적으로는 인터넷과 SNS 발달로 익명성이 강화되어 책임감이 줄어들고 감정적인 반응이 더 쉽게 드러난다.</p></li><li><p> 사회적으로는 언론과 SNS에서 사실 확인이 이루어지기 전에 자극적인 내용을 퍼뜨리지 않도록 정보 검증과 책임 있는 보도가 필요하다. 개인적으로는 정보를 접할 때 감정적으로 반응하기보다 비판적으로 사고하고 사실을 확인하는 태도가 필요하다.</p></li></ol><p>[선택질문]</p><ol><li><p>캔슬 컬처는 잘못된 행동을 한 개인이나 집단을 공격적으로 비판해 사회적 책임을 묻는 현상이다. 겉으로는 정의를 실현하려는 움직임처럼 보이지만 때로는 충분한 사실 확인 없이 여론의 힘으로 한 사람을 사회적으로 매장하는 새로운 형태의 마녀사냥이 되기도 한다. 정의 구현은 잘못을 바로잡되 공정한 절차와 근거 위에서 이루어져야 한다. 그러나 감정적 분노와 다수의 힘이 앞서면 그것은 정의가 아니라 집단적 처벌로 변한다. 따라서 올바를 사회를 만들기 위해서는 비판이 아닌 숙고와 대화, 응징이 아닌 책임있는 변화의 요구가 필요하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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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1:52: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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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21이지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d32_2_1/r9q69m2jgfii7xez/wish/3640033483</link>
         <description><![CDATA[<p>공통질문</p><p>1.학교나 또래 집단에서의 왕따, 인터넷 댓글이나 온라인 여론몰이로 인한 사회적 매장 행위들이 있다.</p><p>2.사람들은 혼자 있을때는 신중하지만 여러 사람이 같은 의견을 내면 따라가야 안심이 되는 경향이 있고, 온라인에서는 얼굴이 보이지않으니까 책임감이 줄어들고 감정 표현이 과격해지기 때문이다.</p><p>3.사람들은 무언가를 듣거나 보았을때 이것이 진짜인지 스스로 판단하려는 태도를 가져야하고 누군가를 비난할때 상대의 관점에서 생각해봐야한다.</p><p><br/></p><p>선택질문 4</p><p>디지털 군중의 폭력에 더 가깝다고 생각한다. 네티즌 수사대는 충분한 증거 없이 추측과 감정에 기반하여 특정인을 범죄자로 단정짓는 경우가 많다. 그리고 신상 정보를 공개하거나 근거 없는 의혹을 퍼뜨리는 것은 개인의 명예, 사생활, 인격권을 훼손하는 행위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또 인터넷의 특성상 한 번 퍼진 정보는 순식간에 수많은 사람들에게 전달되기 때문에 사실이 아니더라도 수정하기 어려워 지속적인 피해가 가기 때문이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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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1:53: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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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25 정윤서</title>
         <author>202411023_4</author>
         <link>https://padlet.com/mad32_2_1/r9q69m2jgfii7xez/wish/3640034665</link>
         <description><![CDATA[<p>1. 최근 W Korea의 ‘유방암 인식 개선 캠페인’ 사례가 그 대표적인 예라고 볼 수 있다. 사람들은 캠페인 자체나 주최 측을 비판하기보다는, 거기에 참석한 특정 연예인을 집중적으로 비난했다. 일부 장면만을 보고 과도한 비난이 이어지면서 여론이 한쪽으로 쏠리는 마녀사냥이 벌어진 것이다. 이런 상황을 보면 요즘 사회에서 ‘마녀사냥’이 얼마나 쉽게 만들어지고 퍼질 수 있는지 알 수 있다. 결국 사건의 본질보다는 자극적인 대상이 필요하기 때문에 특정 인물이 희생양이 되는 것 같다. </p><ol start="2"><li><p>직접 당하는 일이 아니니까 가볍게 생각하고 행동하는 경우도 많다. 그리고 자기 감정을 푸는 수단으로 누군가를 비난하는 경우도 있다. 언론이나 SNS에서 자극적으로 정보를 퍼뜨리는 것도 이런 분위기를 더 크게 만드는 것 같다.</p></li><li><p>사회 제도랑 개인의 인식이 같이 바뀌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법적으로 악성 댓글이나 허위 사실 유포에 대해 강하게 처벌할 필요가 있다. 또 언론이나 SNS 이용자들도 정확한 사실을 확인하고 올려야 한다. 개인도 남들이 한다고 무작정 따라 욕하지 않고 한 번 더 생각하는 태도가 필요하다고 본다. 이런 분위기가 생겨야 마녀사냥이 줄어들 수 있을 것 같다.  </p><p>선택 2. 과거의 마녀사냥은 주로 국가나 종교 같은 강력한 권력이 주도해 개인을 억압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졌다. 하지만 지금은 상황이 많이 달라졌다. 요즘의 마녀사냥을 이끄는 건 특정 기관이 아니라여론을 만드는  대중 자체라고 생각한다. 특히 SNS나 온라인 커뮤니티가 큰 영향력을 가지면서 개인의 의견이 여론처럼 퍼지고 이것이 하나의 새로운 권력이 되고 있다. 문제는 이 권력이 공식적인 절차나 근거 없이 감정과 여론만으로 누군가를 가해자 또는 피해자로 규정한다는 점이다. 이런 사적 심판은 국가 권력에 비해 법적 강제성은 없지만 여론이 한 번 만들어지면 개인의 명예나 삶을 무너뜨릴 만큼 영향력이 크다. 오히려 국가의 처벌보다 더 빠르게 누군가를 몰아붙일 수 있다는 점에서 덜 위험하다고 할 수 없다. 새로운 권력은 집단화된 대중이며 이들이 만드는 여론은 때로는 국가보다 더 심할 수 있다.</p></li></ol><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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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1:54: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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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08 박규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d32_2_1/r9q69m2jgfii7xez/wish/3640036359</link>
         <description><![CDATA[<p>[공통질문]</p><p>우리 나라에서 매우 크게 일어났었던 '타블로 학력위조 누명사건'이 있다. 당시 타블로는 '스탠퍼드 대학'이라는 고학력자라는 사실이 가짜라며 비난받았다. 당시 '타블로에게 진실을 요구합니다' 라는 카페와 단체까지 만들어지면서, 여러 해명과 증거를 요구하고 이에 증명했음에도 지속해서 비난받았던 사건이다.</p><p>위 사건에 주된 이유처럼 자신보다 더 좋은 상황이나 나은 조건에 대한 질투심과 열등감, 타인이나 직종에 대한 편견 등 사람들이 평소 가지고 있던 생각에서 비롯하여 이와 관련된 비난이 생긴다면 그 생각 심화되고 퍼져 여론에 동조하게되는것이다.</p><p>사회 제도적으로 가해자에 대한 처벌 강화와 진위여부 판단의 신속함과 정확함을 강화해야하고, 개인적으로 늘 비판인 판단과 사실 여부 판단을 할 수 있도록 해야한다.</p><p><br></p><p>[선택질문]</p><p>정의 구현과 마녀사냥은 가해의 규모와 상황 파악의 정도에 따라 나뉜다. 정의 구현을 한다면 상황을 바로 알고 이에 맞게 정당한 처벌과 필요한 만큼의 비난을 하겠지만, 마녀사냥은 그러한 판단 없이 무차별적 비난과 폭력이 난무하게 된다. 이에 따라 범죄자에 대한 대중의 분노와 법원의 판결은 정당하기에 정의 구현이 될 수 있으나, 사건 혹은 피해 사실과 관련 없는 개인의 사생활이나 신체적, 정신적 문제에 대한 무차별적 피난은 마녀사냥으로 볼 수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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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1:55: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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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14 송우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d32_2_1/r9q69m2jgfii7xez/wish/3640038879</link>
         <description><![CDATA[<p>공통 질문</p><p><br/></p><p>오늘날의 일어나는 마녀사냥은 상대 진영의 정치인이나 사회 운동가를 악마화하는 것 이라고 생각한다. 상대 진영의 정치인이나 사회 운동가가 특정 행위 또는 언행으로 비판 받을때 그것을 이용하여 그들을 선거에서 악마로 만들어 버리고 대중은 사실을 확인하지 않고 그들을 비판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러한 대중들이 특정 대상을 쉽게 비난하고 공격하는 이유는 아무래도 그 분야의 전문가가 말한거라고 생각해서 사실 검증 없이 '이 사람은 잘못 된 사람이 맞구나', 'OOO가 말했는데 설마 틀린 말을 했겠어' 등의 잘못된 생각이 무고한 사람들을 벼랑 끝으로 몰아가게 하는것 같다. 이러한 마녀 사냥을 막기 위해선 국가나 개인의 특정 노력이 아닌 모두가 함께 노력해야 한다 예를 들어 개인은 어떠한 사건이 발생하면 무조건적으로 비판하기 보단 우선 사실인지 아닌지 검토하고 확인하는 자세를 지녀야하고 정녕 그것이 사실이라고 판단되더라도 비난만 해서는 안되고 국가는 확인되지 않은 사실을 검토하지 않고 올리는 행위에 대한 처벌을 강화하는 등의 노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p><p> </p><p>선택 질문 4</p><p>오늘날의 대중은 감시자이자 처형자라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대중은 특정 인물뿐만 아니라 서로를 물어 뜯기 위해 감시하고 그들이 이상한 행동을 보이는 즉시 그들을 비판하여 처형하려하는 처형자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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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1:56:5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ad32_2_1/r9q69m2jgfii7xez/wish/3640038879</guid>
      </item>
      <item>
         <title>20211 박시온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d32_2_1/r9q69m2jgfii7xez/wish/3640039089</link>
         <description><![CDATA[<ol><li><p>루머나 오해가 퍼지자마자 진실 여부와 관계없이 대중이 비난하고 인신공격을 하는 경우와 개인의 사생활이나 작은 실수가 과장되어 공개되고, 소속 집단에서 무리하게 배척당하는 경우라고 생각한다. </p></li><li><p>자신의 불만이나 두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누군가를 악마화하고 공격함으로써 감정적 안정을 얻으려고 하고 다수가 공격하는 분위기에 동조하며, 확인되지 않은 정보에 휘둘리고, 스스로를 정의로운 사람으로 여기려는 심리적 동기때문에</p></li><li><p>사이버 폭력과 가짜뉴스에 대한 강력한 법적 재제,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 확대를 통한 시민 의식 함양이 필요하고 정보를 신중히 판단하고, 다양한 의견을 존중하며, 부당한 공격을 방관하지 않는 태도가 중요하다.</p></li><li><p>[선택질문] 정의 구현은 충분한 근거와 공정한 절차를 통해 진실을 밝히고 사회적 질서를 바로잡는 행위이다. 반면, 마녀사냥은 객관적 근거 없이 감정과 편견에 의해 특정인을 집단적으로 공격하여 인권을 침해하는 행위이다. 이 둘의 경계는 '증거와 절차의 유무'와 '공정한 판단 대 감정적 과잉반응'에 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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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1:57: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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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27황민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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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공통 질문)</p><p>요즘 보면 SNS나 인터넷에서 누가 실수 한 번만 해도 사람들 다 같이 욕하는 일이 많다. 예를 들어 몇 년 전 한 연예인이 예능 프로그램에서 한 말이 오해돼서 큰 비난을 받았는데, 나중에 사실이 아니었던 것으로 밝혀진 적이 있다. 하지만 이미 많은 사람들이 그를 비난하며 공격했고, 그로 인해 큰 상처를 받았다. 이런 일은 현대판 마녀사냥이라고 생각한다. 사람들은 다 같이 비난하면 자신이 정의롭다고 느끼거나, 혼자 다른 의견을 내면 따돌림당할까 봐 따라가는 것 같다. 또 익명으로 댓글을 달 수 있어서 책임감 없이 막말을 하는 경우도 많다. 이런 행동이 반복되면 누군가의 인생이 망가질 수도 있고 사회 분위기도 점점 차가워진다. 그래서 마녀사냥을 막으려면 사실을 제대로 확인하고 감정적으로 판단하지 않는 태도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사회적으로는 악성 댓글이나 거짓 정보를 퍼뜨리는 사람들에 대한 강한 처벌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우리 모두 누군가를 비난하기 전에 그 사람이 어떤 상황이었는지 한 번쯤은 생각해봐야 한다. </p><p>(선택 질문)</p><p>캔슬 컬처라는 현상이 처음에는 뭔가 잘못된 일을 바로잡고 정의롭게 만들려는 좋은 뜻으로 시작된 거 같지만 요즘 보면 특정 사람이나 단체를 공개적으로 엄청나게 비판하고 사회에서 거의 매장시키는 그런 행동으로 이어지는 것 같다 이건 단순하게 정의를 실현하는 거라고 보기에는 좀 어렵고 새로운 방식의 마녀사냥 같은 느낌도 많이 든다 원래 정의라는 건 공정하고 신중하게 다뤄져야 하는 문제인데 캔슬 컬처는 가끔씩 감정에 너무 휩쓸려서 확실한 증거나 충분한 사실 확인도 없이 그냥 무조건 막 공격하는 경우가 자주 나타난다 이러다 보니까 원래 좋은 의도였을지는 몰라도 결과적으로는 한 사람의 사회적인 생활을 완전히 망가뜨리거나 끝내버리는 너무 심한 비판이 될 수도 있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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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1:57: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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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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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9 이준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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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공통질문1</p><p>과거 우리나라의 1950~60년대에는 정치적인 이유로 정부에 반대 의견을 내거나 비판적인 말을 했다는 이유만으로 ‘빨갱이’로 몰려 체포되거나 불이익을 받는 경우가 많았다. 또한 1980년대에는 민주화를 요구하던 학생들이 ‘국가를 위협하는 세력’으로 오해받아 탄압을 당하기도 했다. 이처럼 근거보다 두려움과 이념이 앞서 사람을 죄인으로 몰았던 일들은 현대판 마녀사냥의 대표적인 사례이다.</p><p><br/></p><p>공통질문2.</p><p>나는 사람들이 무언가 이해하지 못하는 일이나 불안한 상황이 생기면 그 원인을 누군가에게 돌려 마음의 안정을 얻으려고 한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또, 다수가 같은 생각을 하면 “나만 다르게 생각하면 공격받을지도 몰라” 하는 두려움 때문에 여론에 따라가며 같이 비난 하는 것 같다.</p><p><br/></p><p>공통질문3.</p><p>사회 제도적 측면으로는 가짜 뉴스 및 명예훼손에 대한 법적 대응을 강화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현재 우리나라의 법이 너무 약해서 이런 마녀사냥이 더 심해진다고 생각한다. 개인적 측면으로는 비판적 사고와 판단력을 기르고, 다수의 의견에 휩쓸리지 않고 왜 그렇게 생각하는지를 점검하는 태도를 기르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p><p><br/></p><p>선택질문1</p><p>‘캔슬 컬처’는 잘못한 사람에게 사회적 책임을 묻는 행동으로 시작되었지만, 사실 확인 없이 감정에 따라 개인이나 집단을 공격하는 현대판 마녀사냥으로 변질되기도 한다. 정의를 실현하려면 무조건적인 비난보다 공정한 판단과 사실 확인, 그리고 용서와 회복의 문화가 필요하다. 그래서 나는 진정한 ‘캔슬 컬처‘는 분노가 아니라 이해와 성찰 속에서 이루어져야 한다고 생각한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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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1:58: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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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6김준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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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 김포 교육교사 사망 사건 - 아동학대 혐의로 조사받던 경기 김포시 보육교사의 신상이 한 맘카페에 유포되자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p><p>2. 사람들의 비판적 사고가 부족한 것이 원인이다. 사실인지 아닌지에 상관없이 자신들이 믿고싶다면 사실이라고 여기는 경향이 문제가 된다.</p><p>3. 사회적 측면에서, 허위 사실의 유포에 대한 처벌의 강화가 필요하다. 개인적 측면에서, 어떠한 사실을 받아들일 때 그것이 사실인지 아닌지 한 번 더 생각해보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필요하다.</p><p>선택질문4</p><p>우리 사회에서 대중의 역할은 처형자에 가깝다. 익명성이 보장되는 곳에서의 대중과 언론매체는 마녀사냥에서의 종교 재판소와 같다. 우리 사회의 대중들은 제대로 된 사실 검증이 없음에도 여론에 휩쓸리기 바쁘고 자신이 올리는 글에 대해 책임감을 가지지도 않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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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1:58: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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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5 신정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d32_2_1/r9q69m2jgfii7xez/wish/3640042047</link>
         <description><![CDATA[<p>공통 질문</p><ol><li><p>우리 주변에서 마녀사냥이라고 할 수 있는 사건에는 무엇이 있을까요?</p></li></ol><p>사실인지도 모르는 작은 루머 하나로 연예인들이 사람들에게 집단으로 비난 받는 것</p><ol start="2"><li><p>사람들은 왜 특정 대상을 쉽게 비난하고 공격할까요?</p></li></ol><p>자신에게 평소에 좋게 보이지 않았던 대상이 진실인지 모를 무언가 작은 루머 하나에 휘말리게 되면 그것에 흥미를 가지고 참여하게 되는 것 같다.</p><ol start="3"><li><p>마녀사냥을 막기 위해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요?</p></li></ol><p>어떤 루머가 세상에 떠돌아 다니더라도 그것을 무조건 믿지 않고 진실 여부를 찾아내는 것이 필요하고 만약 진실이더라도 그것에 대해 무차별적인 비난을 하지 않아야 한다.</p><p><br/></p><p>선택질문</p><ol><li><p>대중의 역할: 감시자인가, 처형자인가?</p></li></ol><p>디지털 세상에서 깨어있는 시민의 역할은 중요하다. 하지만 그런 행동에도 넘지 않아야할 선이 있고, 그 선을 넘는 순간 그 행동은 디지털 군중의 폭력이 되어버린다. 우리의 삶에서 비판하는 자세는 필요하다 하지만 무차별적인 비난과 비판은 한끝 차이다. 그렇기에 우리는 우리가 지켜야할 선을 알고 비난이 아닌 비판을 하도록 신경쓰고 노력해야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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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1:58: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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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8 이시은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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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우리 주변에서 '마녀사냥'이라고 할 수 있는 사건에는 무엇이 있을까요?SNS·온라인에서 확인되지 않은 게시물이나 캡처가 빠르게 퍼져 특정 인물의 신상털기·집단적 비난이 벌어지는 경우, 학교나 직장에서 소문,오해로 한 사람을 배제하고 괴롭히는 따돌림, 언론,커뮤니티에서 사실 확인 없이 확산된 스캔들이 개인의 직업,명예를 무너뜨리는 경우, 지역사회,종교집단에서 이질적 인물을 배척하는 사례, 연예계·공인 대상의 과도한 루머 확대 등이 있다.</p><p>2.사람들은 왜 특정 대상을 쉽게 비난하고 공격할까요? 그 배경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나요?</p><p>개인적으론 불안·좌절·분노를 외부로 표출하려는 심리,감정 전염으로 인해 이성적 판단이 약해지는 현상이 있고, 집단 차원에선 ‘우리’ 정체성 강화나 권력·이득을 위한 표적화가 작동한다 구조적으로는 온라인의 익명성·확산 속도와 클릭을 유도하는 플랫폼 구조, 속도 우선의 보도 문화 및 공정한 조사 절차의 부재가 사실 확인 없이 여론이 형성되도록 부추긴다.</p><p>3.‘마녀사냥'을 막기 위해 필요한 것은 — 사회 제도적 측면 또는 개인적 측면 </p><p>사회·제도적 측면에서 허위사실 유포에 대한 책임 규정과 피해구제 제도 강화, 공정하고 투명한 조사·징계 절차 마련,플랫폼의 확산 방지 설계,알고리즘 투명성 제고, 언론의 팩트체크,학교,기업에서의 갈등중재 시스템과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 확대, 피해자 심리·법률 지원 인프라 구축이 필요하다.</p><p>4.대중의 역할: 감시자인가, 처형자인가?</p><p>대중은 사회의 부정과 권력 남용을 비판하고 공익을 지키는 감시자의 역할을 해야 하지만, 사실 확인 없이 감정적으로 비난에 가담할 때는 처형자가 되기도 한다 민주사회에서 감시는 정의를 바로 세우는 중요한 기능이지만, 그것이 과도한 여론재판이나 집단적 공격으로 변질되면 한 개인의 인권과 명예를 무너뜨릴 수 있다 따라서 대중은 의혹이 제기되었을 때 즉각적인 비난보다 사실과 근거를 확인하고, 절차적 공정성과 반론의 기회를 존중해야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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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1:59: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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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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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2백준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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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공통질문 1</p><p>인터넷 여론, 댓글 문화</p><p>어떤 일이 일어났을때, 사실 확인도 없이 흔히 말하는 물타기를 통해 특정 인물이 가해자로 몰리며 욕을 먹는 경우가 있다. 나중에 사실 확인이 됐을때는 이미 사회적 분위기가 형성되어 이미지나 큰 손상을 입은 뒤인 경우가 많다.</p><p>공통질문 2</p><p>'물타기' 라는 말이 탄생한것 처럼 사람들은 많은 사람들이 그렇게 하면 나도 해야하나? 라는 생각이 들며 '군중심리' 가 일어나 비난이 정당하게 느껴지는 현상이 일어난다고 생각한다. 또 익명성 뒤에 숨어 평소라면 생각도 못할 말들을 막 해버리는 것이고, 다른사람을 까내리며 내가 이정도 된다 라는 우월감에 빠지면서 스트레스가 해소되기 때문이라 생각한다.</p><p>공통질문 3</p><p>마녀사냥을 막기 위해선 물타기가 좋은 방향으로 되어야 하고, 익명성 뒤에 숨지 못하도록 조치를 해야한다고 생각한다. 마녀사냥이 줄어들려면 각각 개인의 노력이 중요한데, 만약 악성 루머가 돈다면 그 사실확인부터 해야하고, 다른 사람들이 모두 비난한다고 해서 나도 같이 비난하지 말고 감정적이기보단 이성적으로 판단해야 한다. 악성 댓글이나 루머는 법적 처벌로 벌 하며 이런 물타기를 줄여야 한다.</p><p>선택질문-</p><p>질문 4</p><p>사실 확인도 없이 특정 인물을 가해자로 몰며 사회적 심판대에 올리는 행위는 깨어있는 시민의 역할이라 보기에는 적합하지 않다고 생각한다, 개인의 인권을 침해하고 한 사람의 인생을 망쳐놓은 댓글하나하나는 디지털 군중의 폭력에 훨씬 가깝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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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2:00: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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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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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9 박민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d32_2_1/r9q69m2jgfii7xez/wish/3640045118</link>
         <description><![CDATA[<p>[공동질문]</p><p>1. 2015년도 쯤 쉐프 강레오는 국내의 여러 요리사의 요리에 있어서 불필요한 화려한 포퍼먼스를 지적하고 국내에서 서양요리를 하는거에 대한 지적을 하는등의 행동을 하자 사람들은 쉐프 강레오의 경력 ( 세계적인 요리사 "피에르 코프만"의 수자제, 고든램지와 가니에르 레스토랑 에서 헤드쉐프)을 의심하기 시작하였고 급기야 강레오를 허언증 환자로 생각하며 많은 욕을 하였고 그는 방송에 더이상 출연을 하지 않게되었다. 하지만 2016년도 피에르 코프만의 50 주년 커리어 행사에서 자신의 제자를 소개하는 영상에 강레오가 있었고 그 부분의 내용이 10년이나 늦은 2025년이 되어서 사람들은 그의 경력을 보고 인정하였다. </p><ol start="2"><li><p>그 당시 최고의 사업가이자 요리사의 취급을 받는 백종원, 원래도 꽤 유명했던 최현석을 비판함으로써 사람들은 아무리 경력이 좋은 사람이라 한들 그 시대 최고의 평가를 받는 요리사를 비판하는건 그 분야에 잘 모르는 사람이나 그의 팬들이 단지 좋아하는 사람이 비판받고 그러는게 용납이 안되서 그런게 아닐까 생각이 든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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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2:00: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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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04 김민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d32_2_1/r9q69m2jgfii7xez/wish/3640045132</link>
         <description><![CDATA[<p>공통질문</p><p>1 예능 방송에서 장원영이 딸기 하나를 두손으로 먹었다는 이유로 많은 사람들에게 귀여운 척을 한다, 너무 카메라 의식을 한다는 등 많은 말이 나왔다.</p><p>2 사람들은 자신이 아닌 다른 사람을 비판하는 일은 쉽다고 생각하고, 모든사람이 그 사람을 비판하는데 나만 다르게 그 사람을 옹호하는 글을 올리면 나와 다른 의견을 가진사람들의 비판의 대상이 나로 바뀌어 내가 피해를 입을 수 있으니 나와 다른 의견은 공유하지 않는 경향이 있다.</p><p>3 나와 다른 의견도 쉽게 존중하고 이해하는 생각을 가져야 한다. 나와 충분히 다른 의견을 가질 수 있고 남과 나의 생각이 다르다고 그 의견이 틀린 건 아니라는 것을 꼭 알고 있어야 한다.</p><p>선택질문</p><p>대중의 역할: 감시자인가, 처형자인가?</p><p>사람들은 때로 권력과 부패를 감시하는 ‘깨어있는 시민’의 역할을 하지만, 그 힘이 방향을 잃으면 쉽게 ‘디지털 폭력’으로 변질될 수 있다. 마녀사냥의 과정에서는 사실 확인보다 감정과 여론이 우선되고, 정의 구현이 아닌 분노의 해소에 집중하기도 한다. 익명성은 책임을 흐리게 만들어 개인에 대한 무분별한 공격을 정당화하는 도구가 된다. 대중은 감시자와 처형자 사이의 경계에서 스스로의 윤리적 기준을 점검해야 한다. 진정한 사람은 ‘폭로’가 아니라 ‘비판적 사고’를 통해 정의를 실현하는 사람이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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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2:00: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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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03김경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d32_2_1/r9q69m2jgfii7xez/wish/3640045367</link>
         <description><![CDATA[<p>공통질문 </p><p>1. 연예인 지디 마약 관련 혐의를 아직 정확한 사실 여부 확인이 안된 상태에서 비난하며 지디가 이미 마약을 한것처럼 인터넷에서 여론이 형성되었다.</p><p>2.현대에서 마녀사냥을 당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인터넷에서 부러움을 사는 사람인 경우가 많은 것 같다. 이는 자신보다 좋은 환경에 처한 사람에 대한 부럼움과 질투심을 동시에 가지고 있어 그 사람이 가진 것을 잃게 만들고 싶어하는 욕구에서 나온다고 생각한다. 또한 한국 사람들은 다수의 의견을 너무 쉽게 받아들이는 경향이 있다고 생각한다. 자신의 의견을 내기 어려워하고 틀리는 것에 대한 두려움 때문에 타인의 의견을 너무 쉽게 받아들인다. 한국의 마녀 사냥 사례들을 보아도 대중들의 의견이 그렇다면 자신의 생각과는 상관없이 그 의견을 받아들이는거 같다.</p><p>3.마녀사냥을 막기 위해서는 각자 인터넷에 글을 쓸때 나의 말이 사회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생각해보고 다른 사람의 글을 읽을때는 비판적인 사고와 글의 사실 여부를 함께 확인하는 습관이 필요할 것 같다.</p><p><br/></p><p>선택 질문</p><p>질문 4. 대중의 역할: 감시자인가, 처형자인가?</p><p>네티즌 수사대는 특수한 경우 범죄 수사를 돕느 경우도 많다. 하지만 수사 과정에서 불필요한 신상을 공개하고 개인의 인권을 무시할 수 있기에 위험성이 크다고 생각한다. 이 과정에서 범인을 찾아내 수사에 도움을 주었다고 해서 이를 올바른 행위라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깨어있는 시민의 역할'은 비판적인 사고와 공정한 태도를 유지하며 건강한 사회를 만들어가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처럼 비판적 사고와 공정한 태도가 유지되지 못한 상태로 '범죄자를 찾는다'에만 주의가 집중되면 그것은 폭력이 될 수 밖에 없는 것 같다. 학생때부터 비판적 사고로 사건을 바라보는 시선을 기르는 것이 깨어있는 시민 의식을 형성하는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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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2:00: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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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26황도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d32_2_1/r9q69m2jgfii7xez/wish/3640046632</link>
         <description><![CDATA[<p>1. 우리 주변에서 '마녀사냥'</p><p>이라고 할 수 있는 사건에는 무엇이 있을까요?</p><p>온라인 댓글 공격- (연예인, 일반인, 정치인) 특정 대상이 마음에 안든다는 이유로, 혹은 확실하게 확인된 정보가 아닌것을 바로 믿고 욕설과 비난을 한다. </p><p>2. 사람들은 왜 특정 대상을 쉽게 비난하고 공격할까요? 그 배경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나요?</p><p>온라인상에서는 여러 자극적인 정보가 끊임없이 들어오고, 이미 많은 사람들은 그 정보에 관해 평가하고 받아들여졌기 때문에 나도 동참해야겠다는 심리, 또한 온라인상에선 익명이기 때문에 자신의 말의 무게를 생각하지 못하여 생각없이 비난하거나 스트레스를 풀기위해서 </p><p>3. '마녀사냥'을 막기 위해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요?</p><p>그 정보가 확인되지 않았다면 여론에 휩쓸리지 않고 무작정 비난하지 않기, 자신의 말에 책임감을 가지기, 비판적 사고를 통해 사람들이 스스로 판단 할 수 있는 능력 키우기</p><p><br/></p><p>선택질문4. 대중의 역할: 감시자인가, 처형자인가? 대중은 감시자와 처형자 둘 다 가능한 양면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어느쪽에 더 가까운지는 알 수 없다. 어떤사람들은 감시자로써 사실에 기반한 신중한 접근, 법적 윤리적 기준을 준수하며 감시자의 역할을 하는 반면, 또다른 사람들은 익명속에 숨어 남을 비난하기 위한것이기 때문에 그 사람들이 어떤 태도를 가지느냐에 따라 달라질 것 같다.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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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2:01: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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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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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6 안현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d32_2_1/r9q69m2jgfii7xez/wish/3640048430</link>
         <description><![CDATA[<p>1.우리 주변에서 근거나 증거 없이 소문만 믿고 <em>다른 사람의</em> 이미지를 <em>깎아내리고</em> <em>또다시</em> 다른 사람에게 소문을 퍼트리는 것</p><p>2.일단 가장 큰 이유는 재미 혹은 날조의 동조 그것도 아니면 강제성 때문일 <em>것이다. 우리는</em> 개인이 <em>사라 가는</em> 것이 아닌 공동체에서 살아가는 <em>사회이다. 이런</em> 사회에서 개개인들은 공동체에 속하고 싶은 마음이 <em>있다. 이때</em> 나타난 것이 <em>마녀사냥이다. 공동체</em> 일원 다수가 소수 집단 혹은 개인을 <em>몰아갈 때,</em> 거기에 동조하면 공동체에 속하는 느낌이 들것이고 동조하지 <em>않는다면</em> 소수집단에 묶일 <em>것이다. 아니면</em> 그냥 그런 상황이 재미가 있을 수도 있는 일이다.</p><p>3.<em> 마녀사냥을</em> <em>막기 위해</em> 필요한 것은 솔직히 없다고 <em>생각한다. 못</em> 막는단 <em>소리이다. 우리는</em> <em>살아가는 데</em> 있어서 공동체의 형성은 꼭 필요한 것인데 이런 과정에서 <em>마녀사냥은</em> 필연적이라 <em>생각한다. 인류는</em> 여태까지 많은 이유로 이름만 다른 <em>마녀사냥을</em> <em>해왔다. 나는</em> 이것이 앞으로도 못 막는다고 <em>보고 있지만, 가장</em> <em>필요한 게</em> 무엇인가라 묻는다면 이성이라 말하고 <em>싶다. 개인은</em> 최대한 모든 상황을 이성적으로 <em>판단해야 한다. 뉴스, 신문 등도</em> 조작한 사례가 있기 때문에 더 이성적으로 <em>판단해야 한다. 사회적</em> 측면에서도 <em>똑같다. 이성적으로</em> 판단해야만 <em>마녀사냥을</em> 막을 수 있을거라 생각한다.</p><p>선택 <em>1. 나는</em> 새로운 형태에 <em>마녀사냥이라</em> <em>본다. 간편하게</em> 말해서 <em>마녀사냥과</em> 형식이 똑같고 의미라는 측면은 다르지만 이것이 <em>잘 되리라는</em> <em>판단 또한</em> 없는 상황이기 때문에 <em>또 다른</em> 마냐 <em>사냥이라 본다.</em></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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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2:02: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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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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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4 정예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d32_2_1/r9q69m2jgfii7xez/wish/3640049089</link>
         <description><![CDATA[<p>공통질문</p><ol><li><p>유명인이 잘못을 저질렀다는 소식이 들렸을 때 진위여부를 판단하지 않고 대중들이 그 사람에게 심한 악성댓글과 비판을 하는 일이 많다. </p></li></ol><ol start="2"><li><p>인터넷이 발전하면서 익명성이 보장되는 공간에서 도덕적으로 옳지 않은 내용도 필터링 없이 공유할 수 있게 되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또한 사람들은 다수의 의견이 비슷하면 본인도 그렇게 생각한다고 믿는 경향이 있어 다른 사람들이 어떤 대상을 비난하고 비판하면 본인도 선동되어 그 대상에 대한 안좋은 입장을 갖게 된다.</p></li><li><p>마녀사냥을 막기 위해서는 이해와 공감이 필요한 것 같다. 그 대상에 대해 깊이 있게 알고 있지 않으면서 함부로 거짓을 말하거나 입장 바꿔 생각해보지 않으면 왜 그런 의도를 가지고 행동했는지 알 수 없어 그른 잣대를 가지게 된다. 이를 토대로 선동할 수 있기 때문에 이해와 공감의 자세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p></li></ol><p>선택질문 2</p><p>오늘날 새로운 집권층은 대중들이라고 생각한다. 민주주의가 발전하면서 대중들이 자신의 목소리를 낼 수 있게 된 것은 큰 장점이지만, 너무 쉽게 얹은 대중들의 한마디가 모여 여론을 형성하게 되기 때문에 새로운 집권층이라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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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2:02: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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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5김재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d32_2_1/r9q69m2jgfii7xez/wish/3640049919</link>
         <description><![CDATA[<p>[공통질문]</p><p>1. 어떤 연예인의 동창이라고 하면서 학폭을 했다고 몰아가며 사람들은 졸업사진등이 있으니까 쉽게 선동당하여 연예인이 아니라고 말하기도 전에 이미 학폭가해자로 만들고 사회적으로 매장한다.</p><p>2.어떤 논란이나 사건이 생겼을때 그것이 객관적사실인지 제대로 의심하지 않고 언론이 말하는대로 그대로 수용하는 경향이 있고 그래서 욕해도 된다는 합리화를 하며 욕을 하기 시작한다. 또한, 어떤 연예인이나 사회적 지위가 높은 사람을 욕하면서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남 잘 되는것을 보기 싫어하는 경향이 좀 많아서 좀 잘 됐던 사람들이 추락하는것을 보고 즐거워 하기 때문이다.</p><p>3.어떤일이 발생하였을때 그것이 객관적 근거가 있는지와 사실인지를 생각해야하며 그것이 사실이라고 밝혀지기 전에는 그사람을 욕하는등의 행동을 자제하고 아무리 잘못을 했더라도 욕먹어도 되는 사람은 없으니까 심한 공격은 하면 안된다.</p><p>[선택질문]</p><p>2.일반시민들,대중들이 집권층이다.</p><p>예전에는 권력층이 어떤 한 사람을 몰아갔지만 이제는 어떤 소수가 마녀사냥을 시작하고 그것을 다수의 대중들이 선동하면서 마녀사냥이 더 커지게 된다. 다수이기 때문에 선동하기 쉽고 한 사람을 쉽게 사회적으로 매장하기 때문에 대중들이 집권층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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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2:03: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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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안의 마녀 사냥 (20911 박현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d32_2_1/r9q69m2jgfii7xez/wish/3640158419</link>
         <description><![CDATA[<p>[공통질문]</p><p>질문 1. 우리 주변에서 '마녀사냥'이라고 할 수 있는 사건에는 무엇일까.</p><p><br></p><p>내가 생각하는 우리 주변에 있는 마녀사냥은 젠더 갈등이라고 생각한다. 최근, 현대 사회는 여러 커뮤니티들이 좌지우지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런 커뮤니티들은 각각 다른 성격을 띄어 흔히 말하는 남초, 여초 사이트로 갈라진다. 그런데 이런 커뮤니티, 특히 많은 이용자가 있는 대형 커뮤니티들이 사회를 향해 자신들의 주장을 펼친다면 어떻게 될까? </p><p><br></p><p>점점 수면 위로 올라오는 젠더갈등, 대부분 이는 대형 커뮤니티들이 만든, 현재 사회의 최중요 문제 중에 하나이다. 이런 젠더 갈등은 자신들의 커뮤니티와 다른 견해를 가진 이들을 까내리는 것으로 시작되어 남자는 전부 ~다. 여자는 다 ~하더라. 같는 말도 안되는 유언비어를 만들어 내기까지 이르면서 본인들은 일말의 비판조차 허용하지 않는 자신들만의 여론을 형성하고 눈과 귀를 닫는다.</p><p><br></p><p>질문 2. 사람들이 특정 대상을 쉽게 비난하는 배경: 난 개인적으로 이 현상이 역사적으로는 정보 공유의 편의성 향상, 현재는 인터넷의 발전에 기인한다고 생각한다. 자신이 얼마나 현생에서  못난 사람이든, 얼마나 저급한 수준을 갖고 있든 간에, 인터넷 커뮤니티에선 자신을 위로해주거나, 나보다 수준 낮은 것 같은 글들이 주구장창 올라온다. 이로 인해, 현실의 사람들은 사회에서 도망치기가 단순 10년 전보다도 훨씬 쉬워졌다. 불행한 현실에서 등을 돌리고 나와 같거나 더 못난 녀석들 뿐인 인터넷 커뮤니티, 사이트로 유입되는 것이.</p><p><br></p><p>하지만 이들은 언제까지 현실을 피할 수는 없었다. 결국 피할 수 없는 현실, 자신보다 훨씬 잘 사는 이들의 모습을 마주하고, 최종적으로 돌고 돌아 자신들이 도망쳤던 그 인터넷 안에서 그 잘난 사람들을 보게 된다. 난 여기서 마녀사냥이 발생한다고 생각한다. 자신들의 뒤틀린 생각을 고치려는 생각보다, 자신들보다 훨씬 잘 사는 사람들이 결국 본인들과 다를 바 없다는 증거를 원하는 기형적인 욕망이 발현한 것이라고 여겼다. 결국 그건 하나의 집단 행동으로 나타나 유명인들이나 여러 사람들을 공격하는 창이 된다.</p><p><br></p><p>질문 3. 마녀사냥을 막기 위해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 일단 제도적 측면에서는, 인터넷 실명제와 함께 비난하는 이들에게 막대한 책임을 부과하는 것이다. 그런 책임을 부과한다면 그 마녀사냥 대상의 죄나 잘못이 불확실한 경우 마녀사냥의 가능성이 확연히 줄어들게 된다.</p><p><br></p><p>개인적 측면에서는 단순 비난이나 유언비어에 대해 강경하게 대응하는 사회분위기를 형성해야 한다.</p><p><br></p><p>[선택 질문 1.] 정의 구현과 마녀사냥의 경계: 내 견해로 정의 구현과 마녀사냥의 경계는 대중의 분노 초점과 마녀사냥 대상이 추궁받는 죄의 확실성이 결정하는 것 같다. 먼저 대중의 분노 초점에 관하여 말하자면, 마녀 사냥은 실제로 대상이 저지른 적 없는 유언비어 등이 포함되는 경우가 많다. 어원이 되는 마녀사냥 자체가 마법, 주술이라는 터무니 없는 것에 대한 믿음으로 행해진 것이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더욱 대중들이 대상이 벌인 제대로 된 죄에 대해 분노하는지 확인하는 것은 중요할 것이다. 둘 째인 추궁받는 죄의 확실성은 이 첫 번 째 조건에 일부 겹치는 점이 있다고 볼 수 있다. 하지만 죄가 확실한 것이 아니라, 그러한 의혹이 있다는 사실 만으로 마녀사냥 당하는 현재 사회에서는 그 확실성이 상당히 중요한 요소로 여겨질 듯 하다.</p><p><br></p><p>내 생각에 이 두 조건 모두가 올바르다면 그건 정의구현, 하나라도 해당하지 않다면 그것을 마녀사냥의 타이틀을 벗을 수 없을 거라고 생각한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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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3:00:1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ad32_2_1/r9q69m2jgfii7xez/wish/3640158419</guid>
      </item>
      <item>
         <title>20207 김지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d32_2_1/r9q69m2jgfii7xez/wish/3640177901</link>
         <description><![CDATA[<p>공통질문</p><p>1. 인터넷 악성 댓글,여론 몰이</p><p>2. 사람들이 본능적으로 집단에 속해 있고 싶어 하면서 다수가 비난할 때 그 흐름에 휩쓸리면서 비난하고 공격하게 된다.</p><p>3. 사회 제도적 측면에서 악성 댓글, 허위 정보에 대한 처벌 강화, 언론 윤리와 교육의 강화 등이 있다. 개인적 측면에서는 비판적 사고 기르기가 있다. 정보를 볼 때 신뢰할 만한가 스스로 점검해야한다.</p><p>선택질문</p><p>4. 오늘날 대중은 SNS를 통해 부패, 부정, 권력 남용 등을 직접 폭로하고 감시할 수 있다. 그러나 사실 확인 없이 감정적인 판단이 앞서는 경우, 근거 없는 여론재판이 일어날 수 있다. 이러한 여론재판은 무고한 사람의 명예와 인생을 망칠 수 있으며, 심지어 대상이 실제로 잘못을 했더라도 익명성에 의존한 무책임한 공격이 이어질 수 있다. 그 결과, 대중의 분노는 마녀사냥식 집단 폭력으로 변질될 가능성이 크다. 결국 대중의 단순한 판단에 의한 여론재판은 정의의 실현이 아니라 감정의 표출에 불과하다. 따라서 나는 현대의 대중은 감시자보다는 처형자에 더 가깝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20 03:10:3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ad32_2_1/r9q69m2jgfii7xez/wish/3640177901</guid>
      </item>
      <item>
         <title>20925 진세아</title>
         <author>mad32_2_1</author>
         <link>https://padlet.com/mad32_2_1/r9q69m2jgfii7xez/wish/3640238651</link>
         <description><![CDATA[<p>1.요즘 마녀사냥이라고 불릴 수 있는 사건은 정확한 사실이 밝혀지기 전부터 댓글이나 커뮤니티에서 연예인 인플루언서를 욕하고 배척하는 경우이다. 이는 피해자에게 심각한 정신적 고통을 안겨주고 다수가 특정인을 상대로 근거없는 사실로 몰아가는 명백한 마녀사냥이다.</p><p>2.사람들이 특정 대상을 쉽게 비난하고 공격하는 이유는 사람은 사회적인 동물이기 때문에 다수가 한 사람을 비판하고 그것이 당연하게 여겨지는 다수쪽의 의견이라면, 예전부터 갖고 있던 집단심리는 생존과도 직결되어 있어 다수의 의견에 동조하면 생존 확률도 높고 불안감과 속해져있다는 안도감이 생기기 때문이라 생각한다. 이러한 마녀사냥의 배경은 생존이기에 인간의 역사에서 시공간을 따르지 않고 존재했다.</p><p>3.마녀사냥을 막기 위해 필요한 것의 사회 제도적 측면은 언론이 다루는 허위 정보나 명예훼손에 대해 법적 처벌을 강화하고 마녀사냥에 대한 사회적인식을 안 좋게만든다. 개인적 측면은 집단에 따라가지 않고 피해자와 사실유무를 생각하며 이것이 사실이 아니라면, 그렇다고 해도 다수가 특정 소수에게 이렇게 하는 것이 맞을까 다시금 생각할 필요가 있다고 본다.</p><p>선택질문 1. 정의 구현과 마녀사냥의 경계</p><p> 정의 구현과 마녀사냥의 경계는 ‘사실과 절차’에 있다.</p><p>정의 구현은 명확한 근거와 공정한 절차를 통해 잘못을 바로잡는 과정이다.</p><p>그러나 마녀사냥은 감정과 여론에 의해 대상이 일방적으로 비난받는 행위다.</p><p>‘캔슬 컬처’는 정의를 실현한다는 이름을 내세우지만, 실제로는 다수의 힘을 이용한 새로운 형태의 마녀사냥이라 할 수 있다.</p><p>따라서 진정한 정의는 냉정한 판단과 공정한 과정 속에서만 완성될 수 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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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3:49:2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ad32_2_1/r9q69m2jgfii7xez/wish/3640238651</guid>
      </item>
      <item>
         <title>20101 강아영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d32_2_1/r9q69m2jgfii7xez/wish/3640242143</link>
         <description><![CDATA[<p>공통질문</p><p>1. 팀원 중 한 명이 문제의 원인으로 몰리는 상황 (실제 책임이 없는데도)</p><p>2. 불확실하거나 불안한 상황에서 ‘누군가를 탓함’으로써 자신들의 불안감을 줄이려는 심리. 희생양이 생기면 집단 내 긴장감이 일시적으로 해소됨</p><p>3. 경쟁이 심한 사회, 불평등이나 불공정함이 만연한 곳에서 사람들이 더 쉽게 ‘남 탓’을 하게 되는 경향이 있음</p><p>4. 정보를 무조건 믿지 말고, 출처와 사실 여부를 꼭 확인하는 습관을 길러야 함.</p><p><br/></p><p>선택질문</p><p>질문 1.</p><p>정의구현은 공정하고 합리적인 절차를 통해 잘못된 행동을 바로잡는 것이다. 이는 반드시 증거와 사실에 기반해야 하며 개인의 인권과 권리를 존중하는 가운데 이루어져야 한다. 반면 마녀사냥은 증거 없이 감정과 편견에 휩싸여 특정 대상을 무분별하게 비난하고 공격하는 행위이다. 마녀사냥은 개인의 명예와 인권을 심각하게 침해하며, 사회적 갈등과 분열을 초래한다. 정의구현과 마녀사냥의 경계는 명확하다. 정의구현은 법적 절차와 공정한 심판을 통해 이루어져야 하며 마녀사냥은 이러한 절차를 무시한 채 감정적인 집단 공격에 불과하다. 하지만 때로는 정의구현을 가장한 마녀사냥이 발생하기도 하기 때문에 우리는 항상 사실과 증거를 신중히 검토하고 개인의 권리를 보호해야 한다. 정의구현이 사회적 신뢰를 회복하는 길이라면 마녀사냥은 오히려 사회를 파괴하는 행위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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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3:52:0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ad32_2_1/r9q69m2jgfii7xez/wish/3640242143</guid>
      </item>
      <item>
         <title>20117 이지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d32_2_1/r9q69m2jgfii7xez/wish/3640243380</link>
         <description><![CDATA[<p><br></p><p>1. 우리 주변에서 볼 수 있는 마녀사냥 사례로는 연예인이나 정치인이 SNS에 올린 글이나 발언이 일부만 잘못 해석되면서 많은 사람들이 공격적인 댓글을 달고 악성 메시지를 보내는 온라인 댓글 폭력이 있다. 짧은 발언 하나가 캡처되거나 기사화되면, 원래 의도와 상관없이 비난이 빠르게 퍼지고 해당 인물이 심리적 부담을 느끼는 경우가 많다. 때로는 작은 오해나 단편적인 정보 때문에 사실과 다르게 판단하고 집단적으로 비난하는 경우도 있어, 이런 모습이 마치 마녀사냥과 비슷한 상황을 만드는 것 같다.</p><p><br></p><p><br></p><p>2. 사람들은 특정 대상을 쉽게 비난하고 공격하는데, 아마 자신의 불안이나 스트레스, 분노를 다른 사람에게 투사하는 심리가 있는 것 같다. 또 다수의 의견이나 행동을 따라가려는 군중 심리가 작용해서, 혼자라면 하지 않았을 행동도 집단 안에서는 쉽게 나타나는 것 같다. 이미 비난이 퍼진 상황에서는 다른 사람의 반응을 보고 동조하게 되는 경향이 있고, 그 과정에서 사실 확인을 충분히 하지 않고 공격에 참여하게 되는 경우가 많은 것 같다. 사회적 분위기나 문화적 배경도 이러한 행동을 쉽게 만드는 것 같다.</p><p><br></p><p><br></p><p>3. 마녀사냥을 막기 위해서는 사회 제도적 측면과 개인적 측면에서 모두 노력이 필요하다. 사회 제도적으로는 언론과 SNS 플랫폼에서 정보의 사실 여부를 확인하고, 허위 정보나 왜곡된 정보에 대한 책임을 명확히 하는 시스템이 필요하다. 개인적으로는 사건이나 발언을 접했을 때 감정적으로 반응하기보다 근거와 사실을 먼저 확인하고, 다른 사람의 입장을 이해하려는 공감 능력을 기르는 것이 중요하다. 비판을 할 때도 공격이 아니라 문제를 해결하거나 개선하는 관점에서 접근하는 습관을 가지면, 마녀사냥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되는 것 같다.</p><p><br/></p><p>선택질문 5</p><p><br/></p><p>오늘날 대중 여론이 정치인이나 기업가 등 기존 권력자를 몰아내는 현상은 과연 정당한 저항인지 판단하기 쉽지 않은 것 같다. 일부 경우에는 사회적 약자가 권력자의 잘못이나 불법 행위를 바로잡기 위한 합리적 요구로 나타나기도 하지만 때로는 사실과 다르거나 과장된 정보가 퍼지면서 집단적 비난과 공격이 이루어지는 경우도 있다. 이런 상황에서는 권력 관계가 단순히 역전되었을 뿐, 기존 마녀사냥과 유사한 구조가 나타나는 것 같다. 결국 오늘날의 마녀사냥은 전통적인 집권층 주도의 방식과 다르게 대중이 주도한다는 점에서 형식은 바뀌었지만, 본질적으로는 특정 대상을 집중적으로 공격하고 비난하는 현상이라는 점에서 기존 정의와 크게 다르지 않은 것 같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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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3:53: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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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105김승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d32_2_1/r9q69m2jgfii7xez/wish/3640244297</link>
         <description><![CDATA[<p>공통질문 1</p><p>2025년 백종원과 그의 유명 방송 ‘골목식당’은 큰 논란에 휩싸였다. 방송 제작진은 자영업자들을 문제아로 몰아붙이고, 백종원을 ‘해결사’로 미화했으나, 백종원이 제시한 메뉴와 영업 방법은 실제로 가게 매출을 악화시키고 폐업으로 이어졌다. 일부 가게들은 백종원의 솔루션이 엉터리라는 평가를 받았고, 제작진의 편집 방식도 지나치게 악의적이었다는 비판을 받았다. 이 과정에서 방송 출연자와 백종원 모두 온라인에서 집단적인 비난과 악성 댓글, 가짜 정보의 확산에 시달렸다. 이는 SNS 알고리즘과 조회수 경쟁, AI 조작 기술이 결합된 현대판 마녀사냥의 전형적 예시로, 사회적 영향력이 큰 인물도 거짓 정보로 인해 피해를 입을 수 있음을 보여준다.</p><p>공통질문 2</p><p>특히 온라인에서는 익명이라는 특성 때문에 평소 오프라인에서 하지 못할 말이나 행동을 서슴없이 하게 된다. 익명성은 자신을 특정할 수 없게 만들어 책임감이 줄어들고, 이로 인해 공격성이나 충동적인 행동이 증가한다. 또한, 집단 내에서는 비슷한 감정을 가진 사람들이 모여 다른 사람을 더 강하게 비난하며, 이러한 집단 심리가 부정적인 댓글과 공격으로 이어진다. 익명성 뒤에 숨으면 개인의 자아 인식이 약해지고, 사회적 책임감이 희석돼 쉽게 무분별한 비난과 공격을 하게 되는 것이다. 이는 온라인 집단 괴롭힘, 악성 댓글, 명예훼손 등 여러 문제의 근본 원인이 된다.</p><p>공통질문 3</p><p>마녀사냥을 막기 위한 제도는 첫번째로 법적 제재 강화다. 형법의 모욕죄, 명예훼손죄, 정보통신망법 등을 통해 온라인상 허위사실 유포 및 비방에 대해 처벌을 강화하고 있다. 두번째로, 신뢰 등급제 도입과 발언 책임 마크제 같은 기술적 조치가 있다. 이는 SNS에서 발언자의 신뢰도를 평가해 무책임한 발언을 제한하는 시스템이다. 마지막은 교육과 사회 인식 개선이다. 국가와 지방자치단체는 정보통신 윤리교육을 강화해 올바른 인터넷 이용 문화를 조성하려 노력 중이다. 이처럼 법·기술·교육이 결합된 다각적 접근으로 온라인 마녀사냥을 예방해야 한다.</p><p>공통질문 4</p><p>온라인 마녀사냥에서 대중은 감시자와 처형자의 두 가지 역할을 동시에 한다고 볼 수 있다. 평소에는 사회의 불공정이나 문제를 감시하고 비판하는 역할을 맡지만, 온라인이라는 익명성과 군중심리의 영향으로 그 역할이 왜곡되기도 한다. 인터넷 공간에서는 익명성 덕분에 책임감이 사라지고, 특정 이슈가 발생하면 감정적인 반응이 과도하게 표출되면서 오히려 잘못된 판단이나 확인되지 않은 사실을 근거로 한 무분별한 비난과 공격이 확대된다. 이때 대중은 자신이 정의를 실현한다고 믿는다. 이는 중세 유럽의 마녀사냥과 닮은 점이 많다. 즉, 사회적 약자나 특정 대상이 집단적으로 공격받고, 잘못된 정보가 퍼지면서 피해자가 생기는 과정이다. 일부 학자들은 이런 현상을 단순한 정보 공유가 아닌 “문화적 병리 현상”으로 보며, 언론도 책임감 있는 보도와 대화의 장을 마련하는 역할이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결국 대중은 감시자인 동시에 군중심리에 휩쓸릴 수 있는 처형자의 양면성을 지니며, 이 둘 사이에서 책임 있는 행동과 이성적 판단이 요구된다고 본다.</p><p>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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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3:53: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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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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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22 전서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d32_2_1/r9q69m2jgfii7xez/wish/3640245007</link>
         <description><![CDATA[<p>공통질문</p><ol><li><p>우지 주변에서 찾을 수 있는 '마녀사냥'과 비슷한 사건은 SNS에서 확인되지 않은 사실을 유포하고 그 소문을 사실이라고 믿으며 악플을 써 아무 죄 없는 한 사람을 공격하는 것이 있다.</p></li><li><p>요즘은 SNS로 많은 것을 쉽게 접할 수 있게 되었다 그래서 사실이 아닌 정보도 쉽고 빠르게 퍼져나간다. 사람들은 자극적인 정보를 보면 아무 생각 없이 그 소문을 사실로 받아들인다. 사람들은 다른 사람을 깎아 내리면서 자신의 우월감을 채우고 스트레스를 해소한다.</p></li><li><p>마녀사냥을 막기 위해 필요한 것은 무슨 정보든 사실 확인을 해야한다는 교육이 필요한 것 같다.</p><p>선택질문</p><p>질문 4. 대중의 역할 : 감시자인가, 처형자인가? 대중의 역할은 마녀사냥과 같은 잘못된 사건에서 옳고 그름을 따지기만 하는 감시자라고 생각한다. 무분별한 비난이나 처벌을 하기 전에 사실 확인을 하고 공정성을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p><p><br/></p><p>선택질문 </p></li><li><p> 나는 대중의 역할은 마녀사냥과 같은 부당한 바라보면서 옳고 ㄷ그름을 따지는ㄴ 감시자라고 생각한다. 무분별한 비난이나 처벌에 앞서 사실을 확인하고 공정성을 지키는 것이 대중들의 역할이라고 생각한다. </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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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3:54: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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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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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26한유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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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br/></p></li></ol><p>인스타그램 릴스에서 사실확인이 되지 않은, 심지어 일어나지도 않은 사건 등을 본인의 입맛에 맞게 조작해서 선동게시물을 올리고, 그에 선동되어 사람들이 그 게시물이 가리키는 대상을 검증도 없이 맹비난하는 현상을 많이 보앗다.</p><p><br/></p><ol start="2"><li><p> 사람들이 얼굴을 마주보고는 쉽게 비난하지 않는 것 같지만, 익명에서는 우리나라 사람들의 비난이나 공격이 심한 것 같다. 이유는 익명 뒤에 숨어서 행동에 대한 책임감을 잃어서 라고 생각한다. 대면할 떄는 모든 행동에 책임감이 따르기 떄문에 조심하지만, 익명은 그렇지 않다.</p></li><li><p>사회 차원에서 편향되거나 선동을 하는 미디어를 규제하고, 이용자가 이를 무비판적으로 수용하지 않게 하는 교육이 필요하다. 개인적으로는, 숏폼에 빠져 모든 정보를 막 받아들이지 말고 스스로 평가하는 비판적인 능력이 필요하다. 정보는 숏폼에서 얻으면 안된다.</p></li></ol><p><br/></p><p><br/></p><p>선택질문</p><ol start="2"><li><p>SNS 등 매체가 주도한다고 생각한다. SNS 등 소셜미디어가 발달하며 선동적인 게시글 하나의 내용과 댓글이 특정 시각으로만 글을 썼다면, 새롭게 그 게시글을 보는 사람도 그 게시물에서 다루는 방향으로 선동되기 매우 쉽다. 또한 인터넷 기사는 조회수를 높이기 위해 악의적으로 자극적인 기사의 제목을 적어 편향되거나 잘못된 정보를 얻기 쉽게 한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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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3:54: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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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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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2 구태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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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 인터넷에서 누군가의 말실수나 루머가 퍼지면 사실이 확인되지 않았는데도 많은 사람이 비난하는 일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연예인이나 학생이 소문으로 공격받는 ‘온라인 마녀사냥’이 대표적이다.</p><ol start="2"><li><p>사람들은 불안하거나 답답할 때 누군가를 탓하면 마음이 편해지기 때문에 쉽게 비난합니다. 또, 다수가 같은 행동을 하면 자신이 안전하다고 느끼는 집단 심리  때문에 공격에 동참하기도 한다.</p></li><li><p>사회 제도적 측면:허위 정보와 악성 댓글을 막는 법적 제재와 언론의 책임 있는 보도가 필요하다.</p><p>개인적 측면:다른 사람의 입장을 생각하고, 사실을 확인하기 전에는 판단하지 않는 태도가 중요하다.</p></li><li><p><strong>질문 4. 대중의 역할: 감시자인가, 처형자인가?</strong></p><p>나는 깨어있는 시민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생각하지만, 현실에서는 그것이 종종 인권 침해와 낙인찍기로 이어지고 있다는 점이 문제라고 본다. 온라인에서는 익명성이 보장되어 책임감이 약해지고, 확인되지 않은 정보가 빠르게 퍼지면서 디지털 군중의 폭력이 쉽게 일어난다.따라서 이런 문제를 막기 위해정보의 사실 여부를 확인하고, 표현에 책임을 지는 문화가 자리 잡아야 한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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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3:55: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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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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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6 김아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d32_2_1/r9q69m2jgfii7xez/wish/3640247393</link>
         <description><![CDATA[<p><strong>공통질문</strong></p><ol><li><p>실제 사례로, 2016년 ‘부산 여중생 폭행 사건’ 당시 SNS에서 가해자와 피해자의 신상이 왜곡되어 퍼진 일이 있었다. 사건의 일부 영상과 글이 자극적으로 확산되면서 사실과 다른 내용이 섞였고, 전혀 관련 없는 사람이 ‘가해자’로 지목되어 심각한 피해를 입었다. 많은 사람들이 정확한 사실을 확인하지 않은 채 분노에 휩쓸려 비난에 동참했는데, 이런 현상은 여론이 한쪽으로 쏠려버린 현대판 마녀사냥의 전형적인 모습이다. </p></li><li><p>사람들이 특정 대상을 쉽게 비난하는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다. 먼저, 다른 사람들과 같은 생각을 하면서 마음의 안정감을 느끼기 때문이다. 많은 사람이 한 사람을 비난하면, 그 안에 속해 있는 것이 더 편하게 느껴진다. 또, 자신이 가진 불만이나 스트레스를 다른 사람을 비난하면서 풀기도 한다. 특히 인터넷에서는 익명으로 활동할 수 있어서 책임감이 줄어들고, 더 쉽게 공격적인 말을 하게 된다. 그리고 사실보다 자극적인 내용이 더 빨리 퍼지는 사회 분위기도 이런 현상을 만들어낸다. 그래서 진실이 완전히 밝혀지기 전에 감정적으로 반응하면서 마녀사냥이 일어나는 경우가 많았다.</p></li><li><p>‘마녀사냥’을 막기 위해서는 사회 제도와 개인의 태도가 모두 중요하다. 먼저, 사회 제도적 측면에서는 허위 사실이나 악성 댓글에 대한 법적 제재를 강화하고, 언론이나 SNS 플랫폼이 정보를 정확하게 확인하도록 하는 것이 필요하다. 이렇게 하면 근거 없는 비난이 퍼지는 것을 어느 정도 막을 수 있다. 개인적 측면에서는, 정보를 접할 때 쉽게 믿지 않고 사실인지 확인하는 습관이 중요하다. 또한 타인의 입장을 이해하고 존중하는 태도를 가지면, 다른 사람에게 함부로 상처를 주는 일이 줄어들 수 있다. 결국 사회와 개인이 함께 노력해야 마녀사냥을 막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p><p><br/></p><p><strong>선택질문</strong></p><p>질문1. ‘캔슬 컬처’는 잘못된 과거를 바로잡고 사회를 올바르게 만들겠다는 명분으로 시작되는 경우가 많았다. 하지만 실제로는 충분히 사실을 확인하지 않은 상태에서 특정 개인이나 집단을 공개적으로 비난하고 배제하는 상황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았다. 예를 들어, SNS에서 한 사람의 발언이나 행동 일부가 문제 있다고 판단되면, 금세 여론이 몰리고 많은 사람이 비난에 참여하면서 그 사람의 평판이 크게 훼손되었다. 이런 경우에는 정의를 구현한다기보다는, 다수의 힘을 빌린 현대판 마녀사냥이라고 볼 수 있었다.정의 구현이라면 문제를 지적하고 개선을 촉구하는 데 초점을 맞춰야 하지만, 감정과 여론에 휩쓸려 단순히 누군가를 처벌하거나 배제하는 방식으로 흐르면 개인에게 지나친 피해를 줄 수 있다. 결국 ‘캔슬 컬처’가 정의를 실현하는 수단이 되기도 하지만, 동시에 확인되지 않은 사실과 집단 심리에 의해 정당하지 않은 공격으로 변질될 가능성이 항상 존재한다고 생각된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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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3:56: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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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112 박준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d32_2_1/r9q69m2jgfii7xez/wish/3640247586</link>
         <description><![CDATA[<p>공동질문</p><p><br/></p><p>1. 우리 주변에서 ‘마녀사냥’이라고 부를 수 있는 사건은 인터넷 여론몰이로 특정 개인이 사실 여부가 확인되기도 전에 집단적으로 공격받는 사례들이다 예를 들어, ‘채선당 임산부 폭행 사건’이나 ‘된장 국물녀 사건’처럼 초기에는 피해자 또는 가해자로 단정되어 사회적 비난을 받았지만, 이후 사실이 왜곡된 것으로 밝혀진 경우가 있다 또한 최근 SNS에서 발생하는 ‘맘카페 여론 재판’이나 유튜버들의 신상공개 행위 역시 현대판 마녀사냥에 속한다</p><p><br/></p><p>2. 사람들은 특정 대상을 쉽게 비난하고 공격하는 이유로 심리적·사회적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한다 심리학적 관점에서 이는 집단 히스테리나 확증 편향에서 비롯된다 사람들은 자신이 속한 집단의 신념에 동조하며, 자신의 불안과 분노를 안전하게 전가할 대상을 찾는 경향이 있다 사회학적으로는 집단 규격화와 동일성 압력이 강한 사회일수록 다른 의견이나 ‘비정상’으로 분류되는 대상을 적대시하기 때문이다 여기에 SNS의 즉각적인 확산성과 익명성이 더해지면서 공격 심리는 더욱 강화된다</p><p><br/></p><p>3.마녀사냥을 막기 위해서는 제도적·개인적 노력이 병행되어야 한다 사회 제도적으로는 언론과 SNS상의 허위사실 유포에 대한 법적 제재를 강화하고, 사이버 명예훼손 처벌 기준을 명확히 해야 한다 동시에 언론기관은 자극적 보도 경쟁을 자제하고, 팩트체크 시스템을 강화해야 한다 개인적 측면에서는 비판적 사고를 함양하고, 확인되지 않은 정보를 무분별하게 공유하지 않으려는 윤리 의식이 필요하다 즉, 집단적 분노보다 공정한 판단과 존중이 우선되는 문화가 형성되어야 현대판 마녀사냥을 예방할 수 있다</p><p><br/></p><p>선택질문 4</p><p><br/></p><p>깨어있는 시민의 역할은 민주주의 사회에서 매우 중요하다 깨어있는 시민은 단순한 수동적 국민이 아니라 사회 문제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비판적 사고와 공정한 판단을 통해 권력과 언론을 감시하는 책임을 진다 이런 시민들은 사회 불의와 부패에 민감하게 반응하며, 공정한 사회가 실현될 수 있도록 목소리를 내면서 민주주의의 건강한 발전을 도모한다 러나 깨어있는 시민은 신중함과 성찰을 바탕으로 활동해야 하며, 개인의 인권과 프라이버시 존중, 그리고 허위 정보 확산 방지에 유의해야 한다 이와 같은 윤리적 기준이 준수될 때, 깨어있는 시민의 역할은 권력의 부당함을 견제하고 사회 정의를 구현하는 민주주의의 최후 보루가 될 수 있다 따라서 네티즌 수사대가 사회적 심판대에 올리는 행위는 경계와 책임을 동반하는 깨어있는 시민의 역할로 해석할 수 있으며, 이것은 우리 사회가 보다 투명하고 공정하게 나아가기 위한 필수적인 과정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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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3:56:2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ad32_2_1/r9q69m2jgfii7xez/wish/3640247586</guid>
      </item>
      <item>
         <title>20113 손준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d32_2_1/r9q69m2jgfii7xez/wish/3640247849</link>
         <description><![CDATA[<p>공통질문</p><p> </p><p>1.검사 출신 정순신의 아들이 학교에서 한 학생을 장기간 괴롭혀 피해자가 전학을 간 사건.<br>학교와 가해자 대응 미흡으로 사회적 공분이 일며 ‘학교 내 마녀사냥’의 대표 사례로 지적됨</p><p>2.사람들은 집단에 속하고 도덕적으로 우월하다고 느끼려는 욕구 때문에 특정 대상을 쉽게 비난한다.<br>또한 불안·분노를 해소하려는 심리와 익명성이 결합해 마녀사냥이 더욱 쉽게 일어난다</p><p>3.마녀사냥을 막기 위해서는 <strong>허위 정보 유포와 여론 폭력을 제어하는 법적·제도적 장치</strong>가 필요하다.<br>또한 <strong>언론·SNS의 책임 강화와 디지털 시민교육 제도화</strong>를 통해 비판보다는 검증 중심의 문화가 자리 잡아야 한다.</p><p>선택질문</p><p><br/></p><p>질문 4.네티즌 수사대의 순기능(감시와 제보)은 인정할 수 있지만,<br>그 행위가 법과 인권의 경계를 넘는 순간, 그것은 ‘시민의 감시’가 아니라 ‘디지털 군중의 폭력’에 더 가깝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20 03:56:4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ad32_2_1/r9q69m2jgfii7xez/wish/3640247849</guid>
      </item>
      <item>
         <title>20120이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d32_2_1/r9q69m2jgfii7xez/wish/3640248337</link>
         <description><![CDATA[<p>공통질문</p><p>1. 최근에 이선균 배우 사건이 있는데 이 사건은 공인의 사생활이 언론과 대중에게 공개되면서 발생한 마녀사냥 현상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예로 꼽히기도 해. 루머와 확인되지 않은 정보들이 확산되면서 개인의 인격과 명예가 크게 훼손될 수 있다는 점을 상기시켜 주었고 이 사건은 언론 보도가 개인에게 미치는 부정적인 영향과 공인의 인권 문제에 대한 중요한 담론을 던져주었다.</p><p>2. 가장 기본적으로 다른 사람을 괴롭히는 사람들은 근본적으로 겁쟁이일 때가 많다. 혼자 있거나 약하다고 생각되는 사람들은 쉽고 위험 부담이 적은 표적이 될 수 있다. 자기 내면에 불안이나 불만이 가득할 때 그걸 스스로 해결하지 못하고 다른 사람에게 투사하는 경우가 많다. 남을 비난함으로써 스스로의 우월감을 느끼고 자기 문제로부터 도피하려고 한다.</p><p>3. 사이버 명예훼손 처벌 강화, 개인정보 보호 법규 정비 등으로 법적 장치를 마련해야 한다. 동시에 언론과 온라인 플랫폼의 윤리 의식과 책임감을 높이고 시민들이 비판적으로 정보를 판단하도록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을 확대하는 것이 중요하다. </p><p>선택질문</p><p>질문 1: 정의구현은 사실과 합리적 절차에 따라 잘못을 바로잡는 것이지만 마녀사냥은 근거 없이 감정적으로 특정 대상을 공격하는 것이다. 진실과 공정한 절차를 무시한 채 신상털이 등으로 개인의 삶을 파괴하게 되면 이것은 정의가 아닌 마녀사냥으로 변질될 수 있고 합리적 근거 없이 감정적인 비난이 시작될 때 이 경계가 무너진다고 볼 수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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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3:57: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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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104김서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d32_2_1/r9q69m2jgfii7xez/wish/3640249119</link>
         <description><![CDATA[<p>1.우리 사회에서는 연예인이나 공인에게 제기된 의혹이 사실로 확인되기도 전에 여론이 폭발적으로 번지며 비난이 쏟아지는 경우가 많다. 예를 들어, 학교폭력이나 사생활 논란이 제기된 연예인들이 증거가 불충분한 상황에서도 가해자로 단정되어 활동을 중단하는 일이 있었다. 또한 SNS에서는 특정 발언이나 행동이 잘못 해석되어 한 개인이 집단적으로 공격받는 일도 자주 일어난다. 이런 현상은 진실이 밝혀지기 전에 감정이 먼저 앞서 한 사람의 명예와 삶을 무너뜨리는 전형적인 현대판 마녀사냥이라 할 수 있다.</p><p>2.사람들이 특정 대상을 쉽게 비난하는 이유는 심리적 불안과 집단적 동조심 때문이라 할 수 있다. 사람들은 집단 속에서 함께 분노를 표현하며 자신이 옳은 편에 서 있다는 안도감을 느낀다. 또한 복잡한 사회 문제를 단순한 선과 악의 구도로 나누어 생각하면 마음이 편해지기 때문에, 누군가를 악인으로 정하고 비난하는 경향이 생긴다. SNS의 익명성과 빠른 확산성도 이런 공격을 쉽게 만들며, 감정이 이성을 앞지르게 한다. 결국 이는 불안과 불만을 타인에게 전가하여 심리적 안정감을 얻으려는 인간의 본능적인 행동이라 할 수 있다.</p><p>3.마녀사냥을 막기 위해서는 사회 제도와 개인의 인식이 함께 변해야 한다. 사회적으로는 언론과 SNS가 사실 확인이 되지 않은 정보를 함부로 퍼뜨리지 않도록 책임을 강화해야 한다. 허위 정보나 악성 댓글에 대한 법적 제재를 강화하고, 시민들이 정보를 비판적으로 바라볼 수 있는 미디어 교육이 필요하다. 개인적으로는 감정에 휩쓸리지 않고 타인의 입장을 이해하며 판단을 유보하는 태도를 가져야 한다. 결국 마녀사냥을 멈추는 시작점은 제도보다도 우리 각자가 말 한마디의 무게를 인식하는 데서 비롯된다고 할 수 있다.</p><p><br/></p><p>선택질문4)가짜뉴스와 혐오 표현을 막기 위한 제도는 사회의 질서를 지키고 사람들을 보호하기 위해 꼭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거짓 정보나 공격적인 말이 퍼지면 사람들에게 상처를 주고 사회가 혼란스러워질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런 제도가 너무 강하게 적용되면 비판적인 의견까지 막아버릴 위험이 있다. 정부나 권력이 있는 사람이 이를 이용해 자신에게 불리한 의견을 통제한다면, 그것이 또 다른 마녀사냥이 될 수 있다. 따라서 사회의 안전을 지키되, 표현의 자유도 함께 보장할 수 있는 균형 잡힌 제도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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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3:57: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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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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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9김지유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d32_2_1/r9q69m2jgfii7xez/wish/3640250361</link>
         <description><![CDATA[<p>&lt; 공통질문 &gt;</p><p>우리 주변의 마녀사냥은 연예인 또는 방송인에대한 논란 기사나 소문을 사람들이 사실여부를 확인하지 않은채 그들을 비판,비난하는것 이라고 생각한다. </p><p>사람들이 특정대상을 더 쉽게 비난하고 공격하는 이유는 소속감때문이라고 생각한다. </p><p>다수가 특정 대상을 비난한다면 자신또한 그 집단에 소속되길 원하기 때문에 비판적 판단 없이 비난하고 공격하는것이다. </p><p>마녀사냥을 막기위해 필요한것은 개인적인 측면으로는 비판적수용능력을 키우거나 이성적인 판단, 사실여부 확인, 그리고 자신의 말과 행동에 책임을 지는것 등이 있다. </p><p>그리고 사회적 측면에서는 허위사실 유포 등에 대한 법적 제도를 마련하것 등이 도움이 될 것 같다. </p><p><br></p><p>&lt; 선택질문1 &gt;</p><p>캔슬컬처는 또다른 마녀사냥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p><p>캔슬 컬처는 충분한 사실 확인 없이 이루어지는 경우가 많다. </p><p>사람들은 단편적인 정보만 보고 쉽게 선동하고 누군가를 공격하지만, 나중에 그것이 오해였다는 사실이 밝혀져도 이미 그 누군가는 큰 피해를 입는다.</p><p>또한 이 문화는 사람에게 사과하거나 반성할 기회 조차 주지않는다.</p><p>사람은 누구나 실수할 수 있으며, 중요한 건 그 이후의 태도이다. </p><p>그러나 캔슬컬처는 그런점은 전혀 고려하지않고있다.</p><p>마지막으로, 캔슬 컬처는 표현의 자유를 위축시킨다. </p><p>사람들은 언제든 비난받을 수 있다는 불안 속에 살며, 자유롭게 의견을 말하지 못한다.</p><p>캔슬 컬처는 정의 구현의 과정이 아니라, 또 다른 폭력이자 마녀사냥이 될 수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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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3:58: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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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24 지승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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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공통질문] 가수 타블로의 학력 위조 의혹이 제기되면서 일부 네티즌들이 '타진요'라는 온라인 커뮤니티를 만들고 집단적으로 타블로를 비난했다. 타블로가 학력 증명 서류를 공개했음에도 의혹은 계속되었고, 결국 수사 기관을 통해 학력이 사실로 확인된 이후에야 사건이 일단락되었지만 네티즌들은 사실을 확인한 후 감쪽같이 사라졌다. 이 사건은 무고한 개인을 향한 불특정 다수의 무차별적인 공격이 얼마나 큰 상처를 줄 수 있는지 보여주는 대표적인 사례이다. </p><p>사람들이 특정 대상을 쉽게 비난하고 공격하는 것은 자신의 불안감과 열등감을 해소하고 집단 결속을 다지려는 심리에서 비롯된다. 특히 온라인의 익명성 환경에서 이런 공격성은 더욱 증폭될 수 있다.&nbsp;마녀사냥을 막기 위해서는 개인적인 측면에서 정확한 진위여부를 파악하고 감정적이지 않은 비판적인 사고를 해야한다. 또한 다양한 관점을 고려하고 사실이 진실이건 거짓이건 타인에게 상처가 되는 행위나 말을 해서는 안된다는 경각심을 가질 필요가 있다.</p><p>[선택질문]</p><p>질문 4</p><p>네티즌 수사대가 언론이 미처 다루지 못했던 사건의 실마리를 찾아내고, 사회적 약자의 억울함을 알리는 역할을 하기도 하지만 그것은 곧 대중이 감시자에서 익명성에 기댄 처형자로 변할 가능성이 높다. 감시자와 처형자의 사이가 모호하고 쉽게 넘어설 수 있어 특정한 과정에 따라 대중의 역할이 감시자가 될 수도 있고 처형자가 될 수도 있다는 말이다.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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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3:59: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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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27 허승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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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유튜브 등 sns에 올라온 영상의 일부만을 보고 대상을 비난하는것.</p><p>2.사람들은 집단 내의 소속감과 유대감을 얻기위해 또는 열등감으로 인해 타인을 비난한다.</p><p>3.피해자의 보호를 확실히 해 2차 피해를 막아야하며 가해자의 처벌을 확실히 해야한다.</p><p>선택질문 1.</p><p>과거의 사람들도 마녀사냥이 합리적이고 필요한 행동이라고 생각하였기때문에 현대의 우리가 하는 캔슬 컬쳐도 본질적으로 마녀사냥과 거의 같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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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4:00: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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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8 이진명</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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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공통질문)</p><ol><li><p>우리 주변에서의 마녀사냥의 예시로 인터넷에서 연예인들의 모든 행동 하나하나를 비난하고 부정적으로 바라보는 시선들이 있다고 생각한다.</p></li><li><p>사람들이 특정 사람을 쉽게 비난하는 배경은 익명성의 보장이라고 생각한다. 익명성이 보장된 공간, 인터넷 속 자신의 정체가 드러나지 않기 때문에 남을 더 쉽게 비난한다.</p></li><li><p>우리 주변에서 오는 정보를 쉽게 받아드리지 않고 사실관계를 명확히 확인 후 정보를 받아드린다. 또한 누군가 정말 어떠한 잘못을 저질렀어도 함부로 비난하지 않는다.</p></li></ol><p>(선택질문)</p><ol><li><p>정의 구현과 마녀사냥은 미세한 차이가 있다고 생각한다. 정의 구현은 법적인 절차에 따라 확실히 잘못을 저지린 사람을 처벌하는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마녀사냥은 확실하게 잘못을 저지르지 않은 사람 또한 비난하며, 법적인 절차를 따르는 정당한 것이 아니 비도덕적인 행위라고 생각한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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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4:00: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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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21 임진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d32_2_1/r9q69m2jgfii7xez/wish/3640253200</link>
         <description><![CDATA[<p>1.우리 주변에서 마녀사냥이라고 할 수 있는 사건은 특정 대상에 대한 단편적인 정보만을 가지고 성급하게 판단하고 비난하는 모든 행위가 마녀사냥이라고 생각한다. 진실을 확인하기도 전에 소문과 추측만으로 누군가를 몰아세우는 현상은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막론하고 곳곳에서 발견된다.</p><p>2.사람들이 특정 대상을 쉽게 비난하고 공격하는 가장 큰 이유는 익명성 때문이다. 온라인 공간에서는 물론이고, 우리가 살아가는 현실 세계에서도 근거 없이 퍼지는 루머의 근원을 찾기란 쉽지 않다. 모두가 익명이라는 가면 뒤에 숨어 무책임하게 말을 퍼뜨리고, 정작 그 말이 누군가에게 돌이킬 수 없는 상처를 남긴다는 사실은 외면한다. 이러한 익명성은 사람들에게 책임감 없는 발언을 가능하게 하고, 집단적 폭력성을 증폭시키는 역할을 한다.</p><p>3.마녀사냥을 막기 위해서는 자신이 가볍게 한 말이 누군가에게는 큰 상처가 될 수 있다는 사실에 대한 사회적 인식이 필요하다. "무심코 던진 돌에 개구리가 맞아 죽는다"는 속담처럼, 별생각 없이 내뱉은 말 한마디가 상대방에게는 치명적인 상처로 남을 수 있다. 특히 온라인 공간에서는 수많은 사람들의 가벼운 한마디가 모여 한 개인을 무너뜨리는 집단 폭력이 되기도 한다. 따라서 우리는 말을 하기 전에 한 번 더 생각하는 습관을 가져야 하며, 확인되지 않은 정보를 함부로 퍼뜨리지 않는 신중함이 필요하다. 또한 교육 현장과 미디어를 통해 디지털 시민의식과 공감 능력을 키우는 노력이 지속되어야 한다. 개인의 작은 배려와 사회 전체의 인식 변화가 함께할 때, 비로소 마녀사냥 없는 사회를 만들 수 있을 것이다.</p><p><br/></p><p>선택 질문4.</p><p>특정 사건에 대한 범죄자나 피해자에 대한 대중의 역할은 없다고 생각한다. 범죄자는 범죄에 대한 처벌을 공정한 법적 절차에 따라 받을 것이고, 피해자 또한 보상이나 회복을 법과 제도를 통해 보장받는다. 사법 체계가 존재하는 이유는 바로 이러한 과정을 객관적이고 공정하게 처리하기 위함이다.</p><p>그러나 현실에서는 대중이 재판관을 자처하며 확정되지 않은 사실을 바탕으로 성급하게 판단을 내린다. 이는 무죄추정의 원칙을 무시하는 행위이며, 때로는 진짜 피해자를 만들어내기도 한다. 대중은 사건을 관심 있게 지켜볼 수는 있지만, 직접 처벌하거나 판단하는 역할을 해서는 안 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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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4:00: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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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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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4 신지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d32_2_1/r9q69m2jgfii7xez/wish/3640253444</link>
         <description><![CDATA[<p>1번 질문: 이선균의 마약검사 상황에서 1,2차 음성, 3차까지 검진 불가가 나오면 정상적으로는 무혐의 처분을 내리는게 맞으나 인천수사경찰청은 무리하게 끝까지 조사를 하였고 이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이선균을 약쟁이,약빨이 등이라는 말을 통해 인터넷 상에서 비난함</p><p>2번 질문: 특정 대상을 비난함을 통해 자신의 무고함과 자신의 열등감 해소 및 기분전환과 자존감 상승을 위해 그런 비난이 일어난다고 보고 있다</p><p>3번 질문: 마녀사냥을 막기 위해서는 일단 관련 제도 신설 및 무고죄를 강화해야 하며, 이와 관련된 인터넷 상에서의 명예훼손죄도 강하게 강화되어야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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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4:00: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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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23 정재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d32_2_1/r9q69m2jgfii7xez/wish/3640254338</link>
         <description><![CDATA[<p>공통질문 </p><p>1.</p><p>연예인의 사생활이나 발언을 왜곡시켜서 유튜버들이 비하하는 영상을 만들고 연예인이 욕먹도록 유도하는 사건</p><p>2.인터넷에서 정보공유가 잘 되는 시대인 이상 모든 정보가 빠르게 전달되면서 그 내용이 사실이든 거짓이든 먼저 비하하는 모습이 생겼고 인터넷에선 익명이기 때문에 쉽게 댓글을 달고 생각없이 말한다고 생각한다 현실세계와 다르게 인터넷은 본인의 생각을 달아도 자신이 누군지 모르기 때문에 남을 더 쉽게 비하할 수 있다</p><p>3.마녀사냥을 막기 위해서는 악플 처벌수위를 더 높여야 하고 댓글을 익명으로 달 수 없게 해야한다 또한 대놓고 비판하는 영상이나 기사를 올리지 못하게 해야한다</p><p><br/></p><p>질문 4. 대중의 역할: 감시자인가,처형자인가?</p><p>지금 대중의 역할은 처형자라고 생각한다 특히 연예인과 같이 대중의 관심이 쏠리는 부분에서는 대중의 비하가 큰 영향을 미치고 연예인의 작은 행동으로도 사회에서 매장 당할 수 있기 때문에 폭력적 역할을 한다고 생각합니다 감시자라고 하기에 너무 많은 비난을 일삼는 사회이기 때문에 누군가 잘못했을 때 비하하는 게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처형자들인 것 같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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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4:01: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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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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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1 박윤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d32_2_1/r9q69m2jgfii7xez/wish/3640256398</link>
         <description><![CDATA[<p>[공통질문]</p><ol><li><p>2017년에 한 여성이 맘카페에 자신이 6개월된 임산부인데 채선당 직원에게 폭행을 당했다고 올렸고 이 글을 근거로 대중은 채선당과 해당 직원, 점주등을 비난했고 자칭 목격자들도 나오기 시작했으며 많은 연예인들도 채선당에 관한 비판을 했다. 이로 인해 해당 지점은 폐업했다. 채선당측도 처음에는 해당 임산부에게 사과를 하였으나 cctv등을 통해 확인한 결과 임산부쪽이 식사를 한 후 계산을 하지 않고 나가며 종업원에게 욕설을 포함해 먼저 시비를 걸어 이에 분노한 종업원이 두꺼운 겨울 옷으로 인해 알지못하고 밀쳤고 오히려 머리채를 잡히고 발로 밟혔다. 이 처럼 진실이 알려지지도 않았고 정확한 근거도 없는 상태에서 사람들은 단순히 한 사람의 글을 근거로 특정 사람들을 비난했다.</p></li><li><p> 사람들이 특정대상을 쉽게 비난하고 공격하게 된 근거는 익명성 보장인것같다. 익명성이 보장되는 인터넷으로 공격장소가 옮겨지면서 자신의 발언에 책임을 질 필요와 죄책감이나 부끄러움들을 느끼지 않게 되면서 그로인한 피해는 고려하지 않고 그냥 말을 내뱉게 되는 경우가 많아지는 것 같다. </p></li><li><p>개인적으로는 익명성에 기대지 않고 자신의 발언에 책임을 갖고 글을 게시하며 그로인한 책임도 질 수 있도록 해야할것 같다. 그리고 사회 제도적 측면으로는 학생들과 직장인을 포함한 성인들에게 관련 교육을 진행하고 사이버 명예훼손에 관한 처벌을 강화한다</p><p><br/></p><p>[선택질문 4]</p><p>네티즌 수사대가 특정 인물의 신상을 공개하거나 사회적 심판대에 올리는 행위는 겉보기에는 정의를 실현하고 권력과 언론을 감시하는 ‘깨어있는 시민 의식’처럼 보일 수 있다. 그러나 실제로는 익명성에 기댄 디지털 군중의 폭력에 더 가깝다. 인터넷에서의 신상 공개는 정확한 사실 확인 없이 이루어지는 경우가 많고, 이는 개인의 인권과 명예를 심각하게 침해한다. 수사와 판단은 법적 절차를 통해 이루어져야 함에도 불구하고, 네티즌들이 감정에 따라 특정인을 비난하거나 처벌하려 드는 것은 사적 제재에 불과하다. 또한 익명성은 책임을 회피하게 만들어, 누군가에게 돌이킬 수 없는 피해를 주고도 아무도 책임지지 않는 상황을 만든다. 이러한 행위는 사회 정의의 실현이 아니라 집단적 분노의 표출이며, 결국 사회 전체에 불신과 공포를 확산시킨다. 따라서 네티즌 수사대의 신상 공개는 정의로운 감시가 아니라, 법과 윤리를 넘어선 디지털 폭력이라고 할 수 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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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4:03: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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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110김진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d32_2_1/r9q69m2jgfii7xez/wish/3640256456</link>
         <description><![CDATA[<p><strong>공통질문</strong></p><p>2018년 ‘인천 여고생 집단폭행’ 사건에서는 가해자 4명의 얼굴·이름 등이 SNS·블로그 통해 빠르게 유포되어 네티즌들이 <strong>"</strong>신상털려야한다<strong>”</strong>는 말까지 공개적으로 나온 사건이 있다. 잘못한 것은 분명하지만, 사실과 관계없는 개인정보까지 유출되어야하는 것은 아니다.</p><p><br></p><p>인터넷은 익명으로 댓글을 달거나 의견을 표출하기 때문에 현실에 비해 다른 주변인들의 시선을 의식하지 안아도 돼서 이런 현상이 자주 발생하는 것 같다.</p><p><br></p><p>어떤 사실에 대한 신뢰성을 찾을 수 없을 땐 중립을 지키려는 개인적 노력으로 인터넷 상에서의 마녀사냥을 어느정도 막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p><p><br></p><p><strong>선택질문</strong></p><p>대중의 역할은 감시자이길 바라지만 처형자에 더 가까운 것 같다. 예를 들어, 범죄자의 신상을 공개하는 것은 그 범죄자를 주의하고 피하고 위함이라 정당하다고 생각하지만 SNS에서 하는 신상털이는 사건과는 관련없는 개인정보까지 유출해서 인권침해에 가깝다고 생각하며 잘못은 법이 심판하는 것이지 민중들이 심판하는 것이 아니라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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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4:03: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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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103 김경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d32_2_1/r9q69m2jgfii7xez/wish/3640257826</link>
         <description><![CDATA[<p>공통질문</p><p>1.현대 사회의 '마녀사냥'은 인터넷에서 자주 발생한다. 온라인은 정보가 빠르고 광범위하게 퍼지며, 익명성은 무책임한 비난을 조장합니다. 사실 확인보다는 감정적 동조가 여론을 형성하여 특정 대상을 쉽게 몰아간다. 이는 대상에게 심각한 정신적 고통과 사회적 매장을 초래하며, 온라인에서의 집단 공격은 한 개인의 삶을 위협할 수 있다. 이러한 특성 때문에 인터넷은 현대 마녀사냥의 주 무대가 되고 있다.</p><p>2.익명성과 군중심리가 있다. 자신의 신원이 들어나지 않는 익명성 속에서 평소 사회적 제약이나 책임감을 덜 느끼게 된다. 이러한 상태에서 특정 이슈에 대해 다수가 감정적으로 동조하여 군중심리가 형성되면, 개인은 이성적 판단보다 집단의 분위기에 휩쓸려 책임이 분산될거라 여기며 특정대상을 쉽게 공격한다.</p><p>3.사회 제도적 측면에서 법 강화와 교육이 있다. 온라인상에서 특정인물을 향한 비방이나 허위사실 유포등의 대한 처벌을 강화한다. 그리고 어린시절 교육을 통해 정보를 무조건적으로 받아들이지 않고 사실여부를 확인하는 능력을 기르게 도와준다</p><p>선택질문3</p><p>위험이 될거라 생각한다</p><p>특정 개인이나 사회의 안전을 보호한다는 명목으로, 언론의 뉴스 보도나 정보 확산을 제도적으로 규제하는 것은 여러 가지 면에서 옳지 않다 생각한다. 이러한 규제는 표현의 자유를 침해하고 알 권리를 박탈한다. 따라서 안전이라는 명분 아래 언론의 보도를 규제하기보다는, 허위 사실 유포나 명예훼손에 대해서 법적 책임을 묻고, 교육을 통해 대중의 사실여부를 확인하는 능력을 높이는 것이 더 좋은 방법이라 생각한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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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4:04: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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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108김준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d32_2_1/r9q69m2jgfii7xez/wish/3640259548</link>
         <description><![CDATA[<p><strong>공통질문</strong></p><p><br/></p><p>1. 우리 주변에서 '마녀사냥'이라고 할 수 있는 사건에는 무엇이 있을까요?</p><p>특정 사건의 가해자나 피해자를 인터넷 상에서 계속해서 모욕하는 것(이태원 토끼머리띠 남성)</p><p><br/></p><p>2. 사람들은 왜 특정 대상을 쉽게 비난하고 공격할까요? 그 배경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나요?</p><p>인터넷은 익명이기 때문에 자신의 모습이 직접 드러나지 않기 때문에 할말과 하면 안될말을 가려하지 못한다.</p><p><br/></p><p>3. '마녀사냥'을 막기 위해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요?</p><p>사회 제도적 측면으로 기본적으로 익명인 사이트일지라도 고소를 위해 자료가 필요한 경우 본인이 정보를 제공받을 필요가 있다고 본다.</p><p><br/></p><p><strong>선택질문</strong></p><p><strong>질문 1. 정의구현과 마녀사냥의 경계</strong></p><p>'정의 구현'과 '마녀사냥'의 경계는 거의 동일하여 구분 할 수 없다고 생각한다. 정의 구현이라 함은 대상이 한 행위가 악한 행위였고 이에 대해 책임을 묻게 만드는 것을 말하는데 여기서 대상이 한 행위가 에초에 없었는데 당하게 되면 그것이 바로 마녀사냥이다. 또한 마녀사냥이든 정의 구현이든 그 대상의 인격에 대해 모욕하는 말을 많이 하게 되므로 둘다 옳지 못하다. 그래도 정의구현의 영역에 있는 내부고발 등의 행위를 생각해보면 정의구현은 사회에 이로운 도움을 일부분 제공 할 수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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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4:06: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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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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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7 김은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d32_2_1/r9q69m2jgfii7xez/wish/3640260163</link>
         <description><![CDATA[<p>공통질문</p><p>1. 2012년 푸드코트에서 자신의 아이에게 화상을 입히고 도망친 중년여성을 찾아달라는 한 아이 엄마의 글이 올라왔다. 그 글에 의하면 중년여성이 아이의 얼굴에 뜨거운 국물을 쏟아 2도 화상을 입히고 연락처도 남기지 않은 채 사라졌다고 하였다. 이 글을 읽고 사람들은 그 중년 여성을 지칭하는 단어를 만들고 인신공격과 비난까지 하였다. 하지만 매장의 CCTV를 통해 중년 여성이 아이의 얼굴에 국물을 부은 것이 아닌 아이가 뛰어다니다 그릇을 들고 있던 중년 여성과 부딪친 것이었고 아이는 순식간에 달아나버린 것이었다.</p><p>2. 정보화 시대에 따라 사람들은 많은 양의 정보를 접할 수 있게 되었고, 이 때문에 확인되지 않은 정보마저 빠르게 확산될 수 있게 되었다. 커뮤니티에서는 군중심리가 발동하여 다른 사람을 비난하기 더 쉬운 환경이 만들어지는 것이다.</p><p>3. 확인되지 않은 정보를 확산하지 못하게 하는 제도를 강화하거나 댓글 실명제 등 책임감 있는 발언을 할 수 있도록 유도해야 한다. 또 개인은 정보의 사실 여부를 판단하려는 이성적 사고 능력을 강화하고 마녀사냥의 역사를 되돌아볼 필요가 있다.</p><p><br/></p><p>선택질문 1.</p><p>과거에는 권력자나 유명인이 잘못을 해도 책임을 지지 않는 경우가 많았지만 정보화 시대에는 개인이 목소리를 낼 수 있게 되면서 권력의 불평등을 바로잡는 수단이 되기도 한다. 이는 사회 정의의식 강화로 이어질 수 있다. 그러나 '캔슬컬처'가 사실 확인보다 여론이 앞서게 된다면 이는 마녀사냥과 같은 일이 반복될 수 있다. 또 잘못이 경미하거나 이미 충분한 사과를 했다 해도 한 번 '캔슬'당하면 사화적으로 매장당하기 쉽고, 이는 회복이 어려울 것이다. 이렇게 된다면 이는 정의를 구현하는 것이 아닌 집단 폭력으로 이어질 수 있다. 따라서 '캔슬 컬처'가 사실에 근거한 정보를 통해 책임을 묻는 것이라면 정의를 구현하는 과정이 될 수 있겠지만, 집단이 감정에 휩쓸려 개인을 공격하는 것이 된다면 마녀사냥에 불과하다. 따라서 적절한 균형이 필요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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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4:07: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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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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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9 이진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d32_2_1/r9q69m2jgfii7xez/wish/3640272026</link>
         <description><![CDATA[<ol><li><p>우리 주변에서 발생하는 현대의 '마녀사냥' 은 한 사람의 작은 실수나 의견 차이가 확대되며 무차별 비난과 악플 테러로 이어지는 것을 비유할 때 쓰인다. 그 예시로는 김포시 공무원 사망 사건이 있다. 김포시 공무원이 도로 보수 공사를 승인했다는 이유만으로 온라인 상에서 이름과 부서, 전화번호등이 공개되며 지속적인 악성 민원에 시달렸고 사망에 이르렀다.</p></li></ol><p><br/></p><ol start="2"><li><p>집단 심리와 동조 압력이 작용했다고 생각한다. 개인이 집단의 의견에 동조하려는 심리 때문에 다수가 비난한다면 나도 비난해야 한다고 느끼기 쉽다. 복잡하고 불확실한 사회 문제에서 누군가를 희생양으로 여긴다면 문제를 단순화해서 이해하기 쉽고, 불안감 또한 쉽게 해소할 수 있기 때문이다.</p></li></ol><p><br/></p><ol start="3"><li><p>사회제도적, 개인적 측면이 모두 강화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사회 제도적 측면으로는 법과 정책을 강화하고, 개인적 측면으로는 비판적 사고와 자기성찰, 책임감 있는 언행을 통해 마녀사냥을 막아야 한다고 생각한다.</p></li></ol><p><br/></p><ol start="4"><li><p>캔슬 컬처는 잘못된 행동이나 과거를 바로잡고 사회 정의를 실현하려는 의도에서 시작되지만, 검증없이 과도한 비난과 배제가 벌어진다면 마녀사냥으로 변질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정의구현은 객관적 증거와 공정한 절차에 기반에 문제를 해결한다는 특징을 갖고있는 반면에 마녀사냥은 감정적이고 집단적인 비난, 과도한 처벌 등의 특징을 갖고있다. 따라서 캔슬 컬처와 마녀사냥의 경계는 공정성, 사실 확인에 달려있다고 생각하며 사냥과 정의 구현 사이의 경계는 매우 미묘하므로 사회와 개인 모두가 신중한 태도를 가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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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4:17: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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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1009 신준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d32_2_1/r9q69m2jgfii7xez/wish/3640447876</link>
         <description><![CDATA[<p>1.우리 주변에서 마녀사냥 이라고 할 수 있는 사건이 무엇이 있을까요</p><p> Sns 안에서 특정인물을 심하게 비판하는경우</p><p><br/></p><p>2.사람들이 왜 특정 대상을 쉽게 비난하고 공격할까요? 그 배경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나요? </p><p>충분한 근거 없이 자극적인 부분을 보고 보고싶은대로 믿고 과도하게 악명성이 보장되어 있기 때문에 이런 일이 발생한다</p><p><br/></p><p>3.마녀 사냥을 막기 위해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요?</p><p>익명성을 감소시키거나 이런쪽 처벌을 더욱 강화시킨다</p><p> </p><p>질문4 대중의 역할은 감시자인가 처형자인가</p><p>감시자이면서 처형자 둘다 될 수 있기때문에 그 가운데에서 균형을 잡으며 잘 판단하고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는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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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6:14: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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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22 조예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d32_2_1/r9q69m2jgfii7xez/wish/3640453703</link>
         <description><![CDATA[<p>1. 우리 주변에서 '마녀사냥'이라고 할 수 있는 사건에는 무엇이 있을까요?</p><p>&lt; 사실확인을 하지 않고 연예인이 폭로당하면 득달같이 달려드는 일들이 많다</p><p>2. 사람들은 왜 특정 대상을 쉽게 비난하고 공격할까요? 그 배경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나요?</p><p>&lt; 사람들은 대부분 자기보다 어렵고 약한 사람들을 무시하거나, 자신보다 잘난 사람의 단점을 찾으려고 한다. 마녀사냥은 자기보완의 일부분 인 것 같다</p><p>3. '마녀사냥'을 막기 위해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요?</p><p>- 사회 제도적 측면 또는 개인적 측면</p><p>&lt; 사회 제도적 측면 : 허위 사실 유포나, 명예 훼손에 대한 법적제도가 강화되어야한다.</p><p>&lt; 개인적 측면 : 나는 개인적인 측면에서 쉽진 않은 일이지만 말하기전엔 한번 더 생각하고 책임 있는 언행을 해야한다고 생각한다.</p><p><br/></p><p><strong>질문 5. 뒤바뀐 권력 관계</strong></p><p>주경철의<em> </em>정의에<em> </em>따르면<em> </em>마녀사냥은<em> '</em>집권층<em>'</em>이<em> </em>주도합니다<em>. </em>하지만<em> </em>오늘날에는<em> </em>대중<em> </em>여론이<em> </em>힘을<em> </em>얻어<em> </em>정치인<em>, </em>기업가<em> </em>등기존의<em> </em><strong>권력자를<em> </em>끌어내리는<em> </em>현상</strong>이<em> </em>빈번합니다<em>. </em>이는<em> </em>과연<em> </em>아래로부터의<em> </em>정당한<em> </em>저항일까요<em>, </em>아니면<em> </em>권력<em> </em>관계가<em> </em>역전되었을<em> </em>뿐인<em> </em>또<em> </em>다른<em> </em>형태의<em> </em>마녀사냥이라고<em> </em>보아야<em> </em>할까요<em>?</em></p><p><br/></p><p>&lt; 오늘날의 대중 여론이 정치인이나 기업가 등 기존 권력층을 비판하고 끌어내리는 현상은 한편으로는 아래로부터의 정당한 저항으로 볼 수 있다. 요즘은 누구나 SNS와 미디어를 통해 힘을 가지게 되었고 권력자들의 부패나 부도덕한 행위를 견제할 수 있게 되었기 때문이다. 이는 민주주의 시대의 긍정적 변화로 과거처럼 권력층이 일방적으로 정보를 통제하던 시대와는 분명히 다르다. 하지만 이러한 힘이 제대로 된 검증 없이 감정적으로 작동할 때 그것은 마녀사냥이 될 수 있다. 정당한 분노가 정의 구현 이라는 이름으로 변질되어 한 사람을 사회적으로 매장하는 일이 반복된다면 그것은 권력이 단순히 위에서 아래로 이동한 것이 아니라 여론을 통한 마녀사냥으로 볼 수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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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6:18: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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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1023 조정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d32_2_1/r9q69m2jgfii7xez/wish/3640453818</link>
         <description><![CDATA[<p>공통질문 </p><p>1번</p><p> 어떤 사람이 온라인에서 언행을 잘못했다는 이유로 사람들이 욕하는 경우가 많으며 이로 인해서 막대한 심리적 고통을 받는 사람들이 속출하고 있다.</p><p><br/></p><p>2번</p><p>언론은 자극적이고 남을 비판하는 내용을 피하며  남들을 보호하는 태도를 가져야하며 남을 비하 하지 말아야한다.</p><p><br/></p><p>3번</p><p>사람들이 누군가 특정 대상을 비난하는 이유는 그 시대적 상황이 어렵거나 혼란스럽기 때문이고 만일 문제나 사건이ㅣ 터진다면 누가 주동자인지 찾아내고 싶은 마음과 누군가를 잘못했다고 단정을 지으면 안도하는 마음을 드는 사람들도 있다 이로 인해 인터넷 사회에서도 빈번하게 일어나는 서로를 비난하며 싸우고 욕하는것은 오늘날 사회에서 발생하는 문제점들 중 하나이다.</p><p><br/></p><p>질문2.</p><p>예전 시대의 마녀사냥과 같은 지독한 사건들은 주로 우월한 사람이나 권력자들이 주도하였지만 오늘날 인터넷의 개방적인 활동으로 인해서 누구든지 남을 비판하며 욕하는 일이 빈번하게 발생되며 이러한 커뮤니티가 새로운 오늘날의 권력으로 떠올라서 마녀사냥을 이끌며 다른 사람들에게 피해를 입히고 있다고 생각한다. 이로 인해 무고한 사람들과 죄 없는 사람들이 비난을 받으며 상처를 받고있는데 이러한 잘못된 인터넷에서의 비난 행동을 막아야 하며 막지 못한다면 또 다른 형태로 다양한 위험한 마녀사냥과 같은 범죄나 다른 사람들에게 피해가 가는 일들이 매우 많이 발생 할 것 같다고 생각한다 </p><p>마녀사냥과 같은 일 들은 이 사회에서 꼭 없어져야 한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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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6:18: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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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1003 두이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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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 현대 사회에 연예인들은 사소한 행동 하나하나만으로 오해를 사, 인터넷과 SNS 상에서 너무나도 쉽게 수위 높은 욕설을 듣고, 흔히 '나락' 이라고 불리우는 것을 지나치게 받는 경우가 많다. 현 세대에 접어들면서 사람들은 누군가가 무엇을 잘못했다는 소문을 들었을 때, 그 사건의 경위를 제대로 찾아볼 생각조차 안하고 남을 까내리게 되는 문화가 자리잡게 되어버린 것 같고, 이는 마녀사냥과 닮아있는 것 같다.</p><p>2) 사람들은 자신과 비교되는 대상을 비난하는 등의 행위로 인하여 자신의 자존감을 채우고, 그게 아니라면 그저 자신의 이익과 재미만을 위하여 혹은 그것이 이유 없이 옳다는 생각이 들어서 그 대상을 비난하고 공격하며, 그 배경과 이유는 전부 다 본인의 안정성 추구를 위함이라고 생각한다.</p><p>3) 당연한 말이겠지만, 사회는 이러한 상황들을 객관적으로 명확하게 판단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하며, 실수나 오해를 인정하고 사과할 수 있는 자세가 필요하다. 이러한 존중이 있다면 마녀사냥을 줄일 수 있을 것 같다.</p><p><br/></p><p>1) 과거에 비해 우리가 '권력' 이라고 생각하는 것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많아졌기 때문에, 당연히 그 각각의 본인들은 본인들의 생각이 더 옳다고 생각하고 남을 까내리며 세상을 바꾸려고 시도한다. 하지만 이것은 완전히 잘못 되었다. 자신이 무언가에 대해 주장하고 비판할 수 있는 '힘' 이 생겼다는 것은 굉장히 좋은 일이고 받아야만 마땅하지만, 이것을 통해 '비판'을 하는 것과 '비난' 을 하는 것은 다르다. 만약 이 힘을 통해 누군가를 명확하고 정의롭게 비판한다면 정의 구현이 될 것이고, 그저 남을 까내리고 끌어 내리려고만 한다면 마녀 사냥이 될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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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6:21: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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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1013 이송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d32_2_1/r9q69m2jgfii7xez/wish/3640459904</link>
         <description><![CDATA[<p>(공통질문)</p><p>1. SNS에서 특정인에 대한 무분별한 비난, 루머 확산, 집단 따돌림 사건.</p><p>2. 불안, 스트레스 해소, 사회적 동조 압력, 정보 부족과 편견 때문이다.</p><p>3. 사회 제도: 공정한 정보 검증 시스템과 법적 보호 강화</p><p>개인적 측면: 비판적 사고와 타인에 대한 공감 능력 키우기</p><p>(선택질문 1)</p><p>‘캔슬 컬처’는 본질적으로 잘못된 행동이나 사회적 부조리를 바로잡고 책임을 묻기 위한 사회적 움직임에서 시작되었다. 즉, 권력 남용이나 차별 같은 문제에 대해 피해자의 목소리를 높이고, 변화와 개선을 요구하는 긍정적인 기능이다. 하지만 이 과정에서 충분한 사실 확인 없이 감정적인 반응이나 집단적 분노가 폭발하며, 특정 개인이나 집단을 무조건적으로 배제하거나 매장하는 경우가 늘어나고 있다. </p><p>이처럼 ‘캔슬 컬처’가 공정한 절차와 균형 감각 없이 작동할 때, 다수의 힘을 빌려 상대방을 사회적으로 고립시키고 비난하는 ‘마녀사냥’의 형태로 변질된다. 피해자와 가해자의 구분이 불명확해지고, 일방적이고 극단적인 공격이 이어지면서 본래의 정의 실현 목적이 흐려지는 것이 문제이다.</p><p>따라서 ‘캔슬 컬처’가 진정한 정의 구현이 되기 위해서는, 충분한 사실 확인과 다양한 관점의 수용, 그리고 상대방의 반론을 들을 수 있는 공정한 절차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그래야만 단순한 ‘마녀사냥’을 넘어 사회적 책임과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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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6:23:1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ad32_2_1/r9q69m2jgfii7xez/wish/3640459904</guid>
      </item>
      <item>
         <title>21028 팽규리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d32_2_1/r9q69m2jgfii7xez/wish/3640460282</link>
         <description><![CDATA[<p>1.우리 주변에서도 ‘마녀사냥’이라고 할 수 있는 사건은 자주 일어난다. 예를 들어, 인터넷이나 SNS에서 사실이 확인되지 않은 소문이 퍼지면서 한 사람을 집단적으로 비난하거나 공격하는 일이 있다. 연예인이나 일반인이 루머로 인해 사회적 피해를 입는 경우가 대표적이다. 또한 학교나 직장에서도 한 사람의 실수나 오해로 인해 모두가 그를 따돌리는 현상 역시 현대 사회의 마녀사냥이라고 할 수 있다.</p><p><br/></p><p>2.사람들이 특정 대상을 쉽게 비난하고 공격하는 이유는 심리적, 사회적 요인이 함께 작용하기 때문이다. 심리적으로는 불안이나 불만을 해소하기 위해 다른 사람을 비난하며 일시적인 안정감을 느끼는 경향이 있다. 또 다수가 공격하는 모습을 보면 자신도 안전하다고 느끼는 집단 심리가 작동한다. 사회적으로는 언론과 SNS의 영향으로 자극적인 정보가 빠르게 퍼지고, 익명성이 보장되기 때문에 책임 의식이 약해져 쉽게 공격적인 행동을 하게 된다.</p><p><br/></p><p>3.마녀사냥을 막기 위해서는 사회적 제도와 개인의 인식이 모두 바뀌어야 한다. 사회 제도적으로는 허위 정보에 대한 강력한 제재와 언론의 윤리 의식 강화가 필요하다. 또한 온라인상 익명성의 부작용을 줄이고, 인권과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을 강화해야 한다. 개인적으로는 사실 확인을 습관화하고, 타인의 입장에서 생각하며 공감하려는 태도가 중요하다. 다수가 말한다고 해서 그것이 항상 옳은 것은 아니라는 비판적 사고를 지니고, 부당한 여론에 휩쓸리지 않는 자세를 가져야 한다.</p><p><br/></p><p>선택질문4:네티즌 수사대의 활동은 권력과 언론의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고 사회의 부조리를 드러내는 긍정적인 역할을 하기도 한다. 그러나 사실 확인이 충분하지 않은 상태에서 개인의 신상이나 사생활을 공개해 한 사람을 여론의 심판대에 세우는 것은 인권 침해이자 디지털 군중 폭력에 가깝다. 익명성에 기대어 책임 없이 이루어지는 폭로는 정의 실현이 아니라 또 다른 피해를 낳는다. 따라서 대중은 감시자의 역할을 하되 사실 검증과 신중한 태도를 통해 비판적 사고를 유지해야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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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6:23:3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ad32_2_1/r9q69m2jgfii7xez/wish/364046028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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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1029 허건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d32_2_1/r9q69m2jgfii7xez/wish/3640463249</link>
         <description><![CDATA[<p>공통질문</p><ol><li><p>온라인 상에서 어떠한 사건으로 인해 사람이나 기업을 과도하게 비난하고 모든 정보를 파헤쳐 공개해버리는것</p></li><li><p>사람들은 자신이 믿고 싶은 것만 믿고 누군가를 비난할때 더 뭉친다. 또한 정확하지 않은 정보들을 쉽게 믿고 다수의 의견에 쉽게 선동당한다.</p></li><li><p>마녀사냥을 막기 위해서는 개인의 노력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정보가 정확한 정보인지 사실인지 아닌지 의심하고 알아봐야한다고 생각한다.</p></li></ol><p>선택질문</p><p>질문 5. 정당한 저항이라고 생각한다.</p><p>오늘날 대중여론은 정치인이나 기업가 등 사회적 권력을 가진 이들을 감시하고 비판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과거에는 권력층의 부패나 비윤리적 행위가 쉽게 감춰졌지만, 이제는 시민들이 SNS와 언론을 통해 목소리를 내며 이를 드러내고 책임을 묻는다. 이는 단순한 비난이 아니라 사회 정의를 실현하려는 정당한 정의 표현이라고 생각한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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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6:25: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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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1020 정서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d32_2_1/r9q69m2jgfii7xez/wish/3640464546</link>
         <description><![CDATA[<p>공통질문</p><p><br/></p><ol><li><p>연예인들의 루머로 인한 악플들이 있습니다. 근거없는 추측이나 가짜 뉴스로 인해서 진실이 아닌 오로지 쾌락을 위해서 악플들 다는 사람들이 굉장히 많습니다.</p></li><li><p> 인간의 본성이라고 생각합니다. 사회적으로 사람은 누군가를 같이 험담하면서 친밀감을 느끼고 쾌락을 느낍니다. 또 현재는 인터넷이라는 자신의 익명성이 철저히 보장되는 곳에서 험담을 할 수있기에, 이런 사람들이 많고, 많아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p></li><li><p> 인터넷 실명제를 도입하는 것이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p></li></ol><p><br/></p><p>선택질문(질문 3)</p><p><br/></p><p>가짜뉴스와 혐오 표현을 규제하는 것은 절대로 비판적인 목소리를 억압하는 것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비판을 하는데 가짜뉴스와 혐오 표현은 필요 없습니다. 상황을 혼란스럽게 만드는 것입니다. 누구나 비판의 자유는 당연히 있지만, 허무맹랑한 근거에 기반한 비판은 사회의 질서를 위해 철저히 제한되어야 합니다.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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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6:26: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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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1025 천예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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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공통질문&nbsp;</p><p>1. 연예인에 대한 허위 사실을 검증된 증거 없이 믿으며 악플을 달고 그 악플은 연예인이 안 좋은 선택을 하게 만들 수 있다. 사람들은 연예인이 안 좋은 선택을 하고 나면 그제야 진실을 밝히려 하고 그 여론에 대해 다시 생각한다. 이는 누구에게도 처벌을 줄 수도 없을뿐더러 자신의 잘못을 뉘우치지 않고 남 탓을 하는 경우도 있다. 이러한 현상은 근대시대 마녀사냥현상과 다를 것 없다고 생각된다.</p><p><br/></p><p>2. 사람들이 특정 대상을 쉽게 비난하는 이유는 단지 자신보다 만만해서, 그 사람이 맘에 들지 않아서 또는 다른 사람들이 욕해서 등 단순한 이유로 특정 대상을 비난하고 공격한다. 이 배경에는 한 집단에서 소외되지 않기 위해서일 수도 있고 스트레스를 해소하기 위해서일 수도 있다.</p><p>&nbsp;</p><p>3. 마녀사냥을 막는 데 필요한것은 사회 제도적 측면에서는 정확한 증거가 없는 어떠한 일을 추측하며 비난하는 기사를 쓰는 것을 막도록 해야 한다. 이유는 기사는 사람들에게 많은 정보를 전달해 주는데 기사를 통해 안 좋은 인식이 생기면 그 인식이 사회에 자리 잡아 안 좋은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p><p><br/></p><p>선택질문</p><p>질문1. 캔슬컬처는 마녀사냥과 비슷한 면이 있다. 근거가 부족한 소문이나 추측만으로 사람을 비난하고 사회적으로 배척하는 점에서 마녀사냥과 닮았다. 이런 행동은 개인에게 큰 피해를 주고, 사회 전반에 부정적인 인식을 심어줄 수 있다. 캔슬컬쳐는 다수의 힘을 빌린 정의 구현으로 위장한 마녀사냥이라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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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6:26: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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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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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16 이하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d32_2_1/r9q69m2jgfii7xez/wish/3640465944</link>
         <description><![CDATA[<p>- 공통질문</p><ol><li><p>온라인, 오프라인에 관계 없이 특정 인물(예를 들어, 연예인, 인플루언서 등 대중에게 알려진 사람) 의 말, 행동 등이 왜곡되어 증거보다 감정과 편견, 다른 사람들의 선동에 의해 잘못된 루머가 빠르게 퍼지는 사건이 있다.</p></li><li><p>사회의 불안한 환경이나 감정 등을 해소하기 위해 분노, 불만, 스트레스 같은 부정적 감정을 특정인에게 투사하여 자신의 말이 합리적이라 생각한다. 또한 사람들은 다른 사람들에 의해 흔히 '물타기', '동조' 라고 하는 현상에 의해서도 깊게 생각해보지 않고 특정인을 쉽게 공격하게 된다. 자신만 다른 생각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이 밝혀지기를 꺼려하거나 밝혀지면 안될 것 같다는 심리에 의해서도 비난하게 된다. </p></li><li><p>이러한 마녀사냥을 막기 위해서는 확인되지 않은 정보는 정확히 검증해야 하며, 한 정보에 대한 비판적인 사고를 해야 한다. 또한 인터넷에서는 실명제를 사용하여 익명이라는 방패 뒤에서 무고한 사람들에게 공격하는 것을 막는 것 또한 방법이라 생각한다. </p></li></ol><p><br/></p><p>- 선택질문 5</p><p>오늘날 대중 여론이 기존 집권층을 몰아내는 현상을 보면 단순히 정당한 저항이라기보다 새로운 형태의 ‘마녀사냥’과 경계가 흐릿해져 있음을 느낄 수 있다. 특히 SNS처럼 정보가 급속도로 퍼지는 시대에는 사실이 충분히 확인되지도 않았는데도 비난과 공격이 빠르게 확산되는 일을 자주 관찰할 수 있다. 이런 과정에서 개인이나 집단을 둘러싼 근거 없는 혐의나 소문이 걷잡을 수 없이 커지고 결국에는 마치 기존의 권력자를 끌어내리는 것처럼 보이기도 한다. 하지만 그 이면을 보면 정보가 왜곡되고 대중의 감정이 증폭되면서 생긴 사회적 압력이 주요 원인인 경우가 많다. 이러한 이유로 일부 사례는 정당한 저항이라고 완전히 단정짓기는 어렵다. 단순히 권력의 주체가 바뀌는 데 그치지 않고 집단적 공격이 사실 여부와 상관없이 가해지는, 이른바 현대적 마녀사냥과 닮은 모습을 보인다고 할 수 있다.</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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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6:27: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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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1021정은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d32_2_1/r9q69m2jgfii7xez/wish/3640466379</link>
         <description><![CDATA[<p>인터넷이나 SNS에서 누군가의 행동이 일부 잘못 알려지면, 사실이 정확히 밝혀지기도 전에 많은 사람들이 그 사람을 비난하거나 공격하는 일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연예인이나 학생의 ‘허위 루머’가 퍼져서 여론이 한쪽으로 몰리는 현상은 현대 사회의 ‘마녀사냥’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p><p>람들은 불안하거나 답답한 감정을 다른 사람을 비난하면서 해소하려는 경향이 있습니다. 또, SNS나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익명성이 보장되어 책임감이 약해지기 때문에 쉽게 공격적인 말을 하게 됩니다. 집단 속에서 ‘다른 생각을 하면 따돌림당할까 봐’ 다수의 의견에 따라가는 심리도 작용합니다.</p><p>허위 정보나 명예훼손성 글을 빠르게 차단하고, 사이버 폭력에 대한 처벌을 강화해야 합니다.</p><p>언론과 미디어가 사실 확인을 철저히 하고 자극적인 보도를 자제해야 합니다.</p><p>어떤 사건을 접했을 때 한쪽 말만 듣고 판단하지 않고, 근거를 확인하는 태도가 필요합니다.</p><p>누군가를 비난하기 전에 ‘이 말이 누군가에게 상처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생각하며 신중하게 말해야 합니다.</p><p>공감 능력과 비판적 사고를 기르는 교육도 중요합니다.</p><p>[선택질문2]</p><p>과거의 마녀사냥은 주로 국가 권력이나 종교 권력이 중심이 되어 진행되었습니다. 왕이나 정부, 종교 지도자들이 법과 제도를 통해 특정인을 처벌하거나 사회적으로 배제했으며, 이러한 과정은 공식적인 권력과 폭력이 결합되어 매우 위험하고 강력했습니다. 하지만 오늘날에는 상황이 달라졌습니다. 인터넷과 SNS의 발달로 인해, 여론을 형성하는 새로운 권력이 마녀사냥을 주도하고 있는 것입니다. 팔로워가 많은 유명인이나 인플루언서, 언론사, 그리고 온라인 커뮤니티와 같은 집단은 특정 사건이나 개인에 대한 정보와 의견을 빠르게 퍼뜨리며, 법적 판단 없이 사람들의 지지와 참여를 바탕으로 사실상 ‘사적 심판’을 내립니다. 예를 들어, 잘못된 루머가 SNS를 통해 확산되어 연예인이나 학생이 큰 비난을 받는 경우, 해당 개인은 명예가 훼손되고 정신적 고통을 받으며 사회적으로 배제될 수도 있습니다. 이러한 여론 기반의 공격은 신체적 폭력은 적을 수 있지만, 개인이 감당하기 어려운 심리적·사회적 피해를 낳는다는 점에서 결코 위험성이 적다고 볼 수 없습니다. 따라서 오늘날의 마녀사냥은 공식적인 국가 권력에 의한 폭력과는 형태가 다르지만, 사회적 영향력과 개인적 피해 측면에서는 충분히 심각하며, 집단적 여론 속에서도 충분히 위험이 발생할 수 있다는 점을 인식할 필요가 있습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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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6:28: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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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1004 박소윤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d32_2_1/r9q69m2jgfii7xez/wish/3640467333</link>
         <description><![CDATA[<p>공통질문</p><p>질문 1) 요즘에는 인터넷과 SNS에서 일어나는 ‘온라인 마녀사냥’을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다고 생각한다.</p><p>예를 들어, 연예인이나 일반인이 어떤 행동을 했다는 글이 올라오면, 사실이 확인되기도 전에 수많은 사람들이 댓글로 비난하고 공격하는 일이 자주 있습니다. 또 학교에서는 근거 없는 소문이나 오해로 한 친구를 왕따시키거나 집단적으로 따돌리는 일도 있습니다. 이처럼 <strong>사실보다 감정과 여론이 앞서서 누군가를 몰아세우는 행위</strong>가 현대의 마녀사냥이라 할 수 있습니다.</p><p>질문 2) 사람들이 누군가를 쉽게 비난하는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는 것 같다.</p><p>먼저, <strong>불안과 분노를 해소하려는 심리</strong> 때문입니다. 사회적으로 스트레스가 많을 때 사람들은 누군가를 ‘공동의 적’으로 삼으면 마음이 편해집니다. 또한 <strong>집단심리와 여론의 힘</strong>도 큽니다. 많은 사람이 같은 방향으로 비난하면, ‘나도 동참해야 한다’는 압박을 느끼기 때문이다. SNS 시대에는 ‘좋아요’나 ‘댓글 수’가 중요해져서, 자극적인 비난이 더 많은 관심을 끌기도 합니다. 즉, <strong>확인되지 않은 정보와 감정적인 분위기</strong>가 합쳐져서 마녀사냥이 쉽게 일어난다.</p><p>질문 3)<strong> 사회 제도적 측면으로는 </strong>언론과 SNS가 사실 확인을 철저히 하고, 허위정보 유포에 대한 처벌을 강화해야 한다.학교나 사회에서 <strong>비판적 사고 교육</strong>을 강화해, 사람들이 정보를 무조건 믿지 않고 스스로 판단할 수 있도록 도와야 한다.<strong> 개인적 측면으로는 </strong>감정적으로 반응하기보다 <strong>사실을 확인하고, 판단을 유보하는 태도</strong>가 필요하다. 누군가를 비난하기 전에 “내가 직접 본 사실인가?”, “그 사람의 입장에서는 어떨까?”를 한 번 더 생각하는 <strong>공감 능력</strong>이 중요할 것 같다. 또한, 주변에서 마녀사냥이 벌어질 때 <strong>침묵하지 않고 잘못된 여론에 제동을 거는 용기</strong>도 필요하다.</p><p>선택질문</p><p>질문4) 인터넷과 SNS의 발달로 시민들은 누구나 정보를 공유하고 사회 문제를 제기할 수 있게 되었다. 네티즌 수사대는 때로는 언론이나 권력이 외면한 사건을 밝혀내며 깨어있는 시민의 역할을 하기도 한다. 그러나 그 과정에서 사실 확인 없이 특정인의 신상을 공개하거나 근거 없는 의혹을 퍼뜨리는 일도 많아지고 있다. 이러한 행위는 정의로운 감시가 아니라 익명성에 기대어 이루어지는 디지털 군중의 폭력에 가깝다. 감시가 공익을 위한 행동이라면, 처벌은 분노와 감정이 앞선 행동이기 때문이다. 대중은 사회의 부조리를 비판하고 감시할 권리가 있지만, 그 과정에서 타인의 인권과 명예를 침해해서는 안 된다. 따라서 진정한 깨어있는 시민은 사실을 확인하고 이성적으로 판단하며, 책임감을 가지고 행동해야 한다. 감정이 아닌 이성과 공감으로 비판할 때, 대중은 처형자가 아니라 사회를 올바르게 지키는 감시자가 될 수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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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6:28:5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ad32_2_1/r9q69m2jgfii7xez/wish/3640467333</guid>
      </item>
      <item>
         <title>21018 장수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d32_2_1/r9q69m2jgfii7xez/wish/3640470098</link>
         <description><![CDATA[<p>공통질문</p><p>1. 온라인 상에서 특정 인물의 잘못된 정보를 가지고 비난을 하거나, 인물의 행동을 과도하거나 왜곡된 해석으로 공격하는 것.</p><p><br/></p><p>2. 타인을 깎아내림으로써 스스로에 대한 자신감과, 만족감을 얻거나 단순히 재밌다는 이유만으로 특정 대상을 비난. 온라인에서는 익명으로 활동하기 때문에 시선을 신경쓰지 않고 남을 비난하기 쉽다.</p><p><br/></p><p>3. 개인과 사회가 모두 노력해야한다. 개인은 생각을 드러내기 전 사실 여부의 판단이 필요하고 자신의 행동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볼 필요가 있으며, 사회는 같은 일이 다시 반복되지 않도록 이전에 일어난 사건에 대한 분석과 적절한 대응 전략이 필요하다.</p><p><br/></p><p>선택질문</p><p>2. 과거의 마녀사냥은 집권층이 주도했지만 오늘날의 주도자는 정해져있지 않다. 누구나 마녀사냥을 주도할 수 있고, 자신의 의견을 스스럼없이 표현할 수 있다. 누구든 여론을 형성할 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개인은 법과 제도 아래에 존재해야한다고 본다. 따라서 국가의 폭력보다 덜 위험하다고는 할 수 없으며, 어쩌면 더 위험할지도 모른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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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6:31: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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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1019전소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d32_2_1/r9q69m2jgfii7xez/wish/3640470583</link>
         <description><![CDATA[<p>(공통질문)</p><p>우리 주변에서 마녀사냥은 연예인에 대한 악성 댓글을 다는것이라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인터넷과 SNS가 발달하면서 작은 실수나 논란만으로도 많은 사람들이 특정 인물을 집중적으로 비난하고 공격한다. 이부분으누과거 실제 마녀사냥과 비슷하고 개인이 사회적 비난의 대상이 되어 심리적, 사회적 피해를 입는 구조라고 생각한다. 사람들이 특정 대상을 쉽게 비난하고 공격하는 이유 첫번째로는 집단 심리의 영향이 크다. 다수가 동일한 의견이나 비난에 동조하면 개인도 비판에 참여하게 된다. 둘째, 답답한 마음이나 화를 풀기 위해 타인을 공격하는 경우가 있다. 자신의 불만이나 불안을 특정 대상으로 투사함으로써 심리적 안정을 얻는다. 셋째, 정보의 확산 속도 때문이다. 사실과 확인되지 않은 루머가 빠르게 퍼지면서 사람들은 깊이 고민하지 않고도 손쉽게 누군가를 비난한다. 이러한 마녀사냥을 막기 위해 필요한 것은 사회 제도적 측면과 개인적 측면 모두일것이다. 우선 사회적으로는 악성 댓글이나 명예훼손에 대한 법적 처벌과 함께 온라인 플랫폼에서 건전한 소통 문화를 늘리는 정책이 필요하다.그리고 개인적으로는 비판을 하기 전에 사실 여부를 확인하고, 감정을 조절하며 타인을 존중하는 태도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p><p><br/></p><p>(선택질문)</p><p>대중의 역할: 감시자인가 처형자인가?</p><p>대중의 역할은 상황에 따라 달라진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때로는 권력과 언론을 감시하는 시민 역할을 할 수 있다. 예를 들어서 네티즌 수사대가 특정인의 신상을 공개하고 의혹을 제기하는 행위가 그렇다. 하지만 확인되지 않은 정보를 퍼뜨리거나 집단 심리에 휩쓸리면 처형자의 역할로 변한다. 결론적으로 대중의 힘은 책임감 있게 사용될 때 감시자가 되고 무책임하면 폭력으로 변질되는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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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6:31: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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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1024 조희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d32_2_1/r9q69m2jgfii7xez/wish/3640471097</link>
         <description><![CDATA[<p>[공통질문]</p><ol><li><p>학교 생활 중 누군가가 특정 대상을 지목해 정확하지않은 잘못된 소문들을 다른 아이들에게 퍼뜨려 지목 당한 학생이 아이들에게 따돌림을 당하는 것이 우리 주변에서 마녀사냥이라고 할 수 있는 사건이라고 생각한다. </p></li><li><p>확인되지 않은 소문들을 알게될 땐 보통 주변 친한 친구에게 듣게 되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이러한 경우 친한 친구가 해준 말이니 무조건적으로 믿게 되는 경향이 있을 것 같고, 자극적인 소문을 들었을 때 또한 그 소문에 흥미가 붙어 더 파고들 수 밖에 없는 마음이 들 것이다. 또한 거의 모든 대한민국 학교 학생들의 생활 마인드에서는 혼자라는 것이 민감한 부분이기 때문에 그 소문을 듣고 혼자 부정하면 반대 의견의 친구들과 함께이지 못하게 될까 걱정하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특정 대상을 쉽게 비난하고 공격한다고 생각한다.</p></li><li><p> 개인적인 측면에서 소문을 전해듣고 바로 소문을 믿기 보단 제일 먼저 그 소문이 사실인지 거짓인지 사실판단을 해야한다고 생각한다. </p></li></ol><p>[선택질문]</p><ol start="2"><li><p>오늘날의 마녀사냥은 더 이상 법정이나 정부에서만 일어나지 않는다. 오늘날은 SNS, 유튜브, 커뮤니티 같은 온라인 공간에서 여론을 움직이는 사람들이 새로운 권력처럼 작동하고 있다. 이들은 정치인이 아니라도 수많은 팔로워와 영향력을 통해 누군가를 비판하거나 퇴출시키는 힘을 갖고 있다. </p></li></ol><p>이런 사적 심판은 겉보기엔 국가 권력보다 덜 위험해 보일 수 있지만, 오히려 더 은밀하고 빠르게 퍼진다. 법은 절차와 증거를 요구하지만, 온라인 여론은 감정과 속도에 따라 움직인다. 한 번 낙인찍히면 해명할 기회도 없이 사회적으로 매장되기도한다. 결국 권력은 형태만 바뀌었을 뿐 그 힘은 여전히 크고 위험할 수 있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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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6:31: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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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1005박은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d32_2_1/r9q69m2jgfii7xez/wish/3640471684</link>
         <description><![CDATA[<p>공통질문</p><p>1.우리 주변에서 마녀사냥이라고 할 수 있는 사건에는 이슬람교에 대한 사람들의 인식이 있다고 생각한다. 911테러 이후에 미국은 테러와의 전쟁을 선포하고 사람들의 분노가 정부를 향하지 않기 위해 처음부터 테러의 범인이 이슬람교라고 못 박았다. 그에 따라 사람들에게는 이슬람교=테러 라는 생각이 잠재 되게 되었고 현재도 진행 되고 있는 마녀사냥과 유사한 현상인 것 같다.</p><p>2.사람들이 쉽게 남을 비난하는 이유는 내가 비난 받기 싫기 때문에 그런 것 같다. 사람들은 당연하게도 자신을 향한 비난을 좋아하지 않는다. 하지만 비난을 당하는 것이 자신이 아니라면 그 상황을 재밌어하는 성질을 가진 것 같다. 또한 자신이 남을 비판 할 때 나중에 자신이 자신도 모르게 비난 받더라도 그 때에는 비난 받지 않는다. 그렇기 때문에 자신이 비난 받기 싫어하는 마음이 남을 비난하게 하는 것 같다.</p><p>3.마녀사냥을 막기 위해 필요한 것은 사회적 교육이라고 생각한다. 위에 설명한 사례와 이유는 모두 사람들 내면에 잠재되어 있는 것들이다. 이를 제도적으로 억압하고 하지 못하게 한다 하더라도 이는 임시방편에 불과하다. 잠재 되어 있는 인식을 바꾸기 위해선 사회가 전체적으로 마녀사냥에 대해 교육하고 우리의 편견과 성질을 변화시켜주어야한다. 물론 개인적으로도 마녀사냥의 바탕이 되는 잠재되어 있는 편견에서 벗어나려고 노력해야한다. 교육을 하더라도 교육 받는 사람이 교육 받을 의지가 없다면 그 교육은 무용지물 일 것이기 때문이다.</p><p>선택질문4</p><p>대중의 역할은 감시자 보다는 처형자 인 것 같다.만약 마녀사냥 때 대중들이 마녀사냥에 무관심했다면 마녀사냥을 일어나지 않았을 것이고 그 때보다 더 적극적이였다면 더 많은 희생자가 나왔을 것이다. 이렇기 때문에 대중은 감시자보다는 처형자에 가까운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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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6:32: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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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1014 이예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d32_2_1/r9q69m2jgfii7xez/wish/3640473682</link>
         <description><![CDATA[<p>1.온라인 상에서 연예인이나 인플루언서, 유명인 등을 타겟으로 책임을 전가하거나 비난하는 사례가 있다고 생각한다. 혹은 뉴스를 통해서 어떠한 사고가 났을 때 부정확한 식견으로 사고를 일으킨사람의 고의와 사정을 고려하지 않고 사회적으로 비난하는 것은 마녀사냥과 유사해보인다.</p><p>2.나는 사람들 대다수의 무지함과 오만함,그리고 현 인터넷 정보 시대의 익명성으로 인한 신변 보장 때문에 특정 대상을 공격하는것을 다른사람들이 주저하지 않는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누군가가 잘못을 하여 비판받을 상황이 온다면 잘못을 한 사람과 피해자를 구분한다. 단순한 폭행 사건이나 흉사가 아니더라도 사람들은 무의식적으로 '자신은 그러지 않을 것'이라는 인식이 내재되어있고 이는 타인을 헐뜯는데 좋은 명분이 된다. 더군다나 악플이나 루머의 특징은 익명성으로 인해 사실인지 아닌지를 찾기 이전에 근원을 찾을 수가 없기에 사람들은 익명성을 방패삼아 무지한 채로 남을 비판하여 자신은 남들과는 다르다는 오만한 태도를 보인다고 생각한다.</p><p>3.사회 제도적인 측면으로 마녀사냥과 비슷한 사례가 언제든지 일어날 수 있음을 인지하고 교육외에 대중에게도 비슷한 사례를 들어 공론화 하여 꾸준히 스스로를 되돌아보게끔 하는 정책이 필요하다 생각한다.</p><p><br></p><p>선택질문 4.</p><p>대중의 역할이란 어느 한쪽으로만 기능하지 않는다. 그리고 중요한 사실 한가지는 집단은 항상 옳은 것이 아니며 집단이 가지는 분노, 힘에 나 또한 쉽게 편승해서는 안된다는 것이다. 질문에선 네티즌이 특정인의 신상폭로와 사회적 심판대에 올리는 행위를 보였고 이와 유사하게 질문 1에서도 캔슬컬쳐가 올바른 사회를 만든다는 명분아래 비슷한 행위를 한다고 가장했을 때, 내가 느낀 것은 과연 사회 공개적 폭로던, 네티즌의 의혹이던 이러한 형태의 다수가 누군가를 공격하는 것이 원초적으로 마녀사냥이 아닌가? 라는 생각이었다. 사회나 공동체의 합리적인 안전과 알 권리를 위해 누군가의 죄를 수면에 띄우는 기능은 있어야 한다. 하지만 그것이 사람 스스로의 불안한 정세나 시기,심리에 맞물려 범죄자든 누명을 가진 사람이든 집단적으로 이루어지는 비판을 가장한 공격은 정당화 될 수 없다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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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6:34: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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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10윤아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d32_2_1/r9q69m2jgfii7xez/wish/3640473938</link>
         <description><![CDATA[<p><strong>공통질문</strong></p><p>1.우리 주변의 마녀사냥이라고 할수있는 사건으로는 우리가 쉽게 오고가는 학교나 우리 누구나 하는 온라인에서 누군가를 루머나 잘못된 정보로 공격하며 괴롭히는 일이다.</p><p>2.사람들은 다른 사람의 실수나 약점을 쉽게 비난하고 공격하는데 특정사람에게 얻는 질투나,관심을 끌고 싶은 마음때문인것 같다.</p><p>3.마녀사냥을 막기위해서는 확인되지 않은 소문을 믿지 않고 서로를 이해하고 배려하는 태도는 기본이고,함부로 쉽게 결정짓지 않아야한다.</p><p><br></p><p>[선택질문4]</p><p>내 생각에는 대중의 역할은 처형자인거 같다고 생각합니다.예전에 에픽하이 타블로 학력위조 사건처럼 확인되지 않은 소문과 의혹이 온라인을 통해 퍼지는 경우와 처음에는 사람들의 감시와 진실을 알고 싶은 마음에서 시작될 수 있다.하지만 실제로는 타블로 개인에게 큰 상처와 인권침해를 주었고,사실이 확인되기 전에도 이미 사회적 낙인이 찍혔기 때문에,이런 행위는 익명성에 기대는 디지털 군중의 폭력이라고 생각한다.이런 사건을 보면서 저는 대중이 단순히 소문을 퍼뜨리거나 비난하는 역할을 하기보다는 사실을 정확히 확인하고 신중하게 판단하는 태도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또 누군가의 잘못이나 의혹을 다루더라도 개인의 인권과 명예를 존중하면서 책임감있게 행동하는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결국에는 마녀사냥을 막기 위해서는 우리 모두가 디지털 공간에서도 배려를 잃지 않ㄴ는 시민이 되어야 한다고 본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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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6:34: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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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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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27 최인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d32_2_1/r9q69m2jgfii7xez/wish/3640479405</link>
         <description><![CDATA[<ol><li><p>우리 주변에서 '마녀사냥'이라고 할 수 있는 사건에는 무엇이 있을까요?</p><p>-야구 경기를 하는데 경기에서 실수한 선수를 과도하게 비난하거나, 욕하는 것을 마녀사냥이라고 생각한다.</p></li><li><p>﻿﻿﻿사람들은 왜 특정 대상을 쉽게 비난하고 공격할까요? 그 배경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나요?</p><p>-대부분 시기와 질투로 인해 일어나는 일이거나, 알 수 없는 정의감을 명목으로 무차별 공격을 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원래 사람들은 자극적이고 논란이 될만한 것들에 관심을 갖는다. 이야기를 와전시키고 인터넷에선 익명의 힘 덕분에 더욱 사람을 싑게 비난하고 공격하는 것 같다. </p></li><li><p>﻿﻿﻿'마녀사냥'을 막기 위해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요?</p><p>-최소한의 개인정보는 유지하되, 익명성을 약화시켜야 한다. 또한 사람들의 인식 개선이 가장 중요한 것 같다.</p></li></ol><p>선택질문 1. “정의 구현”과 “마녀사냥”의 결계</p><p>-목적은 똑같은 마녀사냥이라고 생각한다. 옳지 못한 행동이 가미되었기 때문에 정의 구현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억울하게 마녀사냥을 당한 피해자는 사회적 지위를 회복할 기회가 있지만 공개적으로 매장을 목적으로 비판하고 소외시킨다면 그 사람은 한 번의 실수로 이미지 회복 기회와 사회적 체면, 지위를 잃는 것이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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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6:38: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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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1001 김선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d32_2_1/r9q69m2jgfii7xez/wish/3640482172</link>
         <description><![CDATA[<p><br/></p><p>1. 우리 주변에서 '마녀사냥'이라고 할 수 있는 사건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p><p><br/></p><p>최근 정치관련 마녀사냥 사건이 많은것같다.</p><p>연예인이 실수로 정치색깔을 노출하면 그반대 성향의 정치색을 가진 사람들이 몰려와 온라인상에서 인신공격,가족욕등을 서슴치않고 하고있다.</p><p>만약 해당 연예인이 자신의 인지도를 이용해 정치적인 몰이를 한다면 그것은 분명히 잘못된것이 맞으며 그것에 대해 비판을 하는것은 정당하나 단순히 연예인의 정치색이 본인과 다르다는 이유로 욕하는 몰상식한 사례들이 늘어나고있다.</p><p><br/></p><p>2. 사람들은 왜 특정 대상을 쉽게 비난하고 공격할까요? 그 배경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나요?</p><p><br/></p><p>우선 온라인이라는 공간속에서의 익명성이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것같다.</p><p>본인의 신변이 감추어진 상황에서 본인의 욕구를 조절없이 드러낼수있는 배경인 인터넷이 상식이 있는 사람 없는 사람 구분치 않고 거의 모두에게 주어졌고 이는 어린아이에게 마약을 쥐어준 상황과 비슷하다고 생각한다.</p><p><br/></p><p>3. '마녀사냥'을 막기 위해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요?</p><p>- 사회 제도적 측면 또는 개인적 측면</p><p><br/></p><p>사회제도적 측면으로는 익명성에 대한 한계를 어느정도 마련해야된다고 생각한다.</p><p>사회 제도적 측면에서는 부적절한 언행,악의적 루머 생산등에 대한 법적 처벌을 적극적으로 강화시키고 소셜미디어나 특정 커뮤니티들이 처벌을 위한 정보제공에 대한 적극적 협조를 할수있도록 제도를 마련해야할것이다.</p><p>개인적 측면으로는 모두가 알다시피 각개인이 기본적인 윤리를 지키며 말을 뱉고 들어야할것이다.</p><p>인터넷에 글을 쓰는것 뿐만 아니라 현실에서도 근거없는 루머에 대한 이야기를 동조하면 안될것이고 동시에 어느정도 정보를 걸러들을줄아는 모습또한 길러야할것이다.</p><p><br/></p><p><strong>질문 5. 뒤바뀐 권력 관계</strong></p><p><br/></p><p><strong>나는 이또한 다른 형태의 마녀사냥이라고 생각한다.</strong></p><p><strong>물론 깨어있는 사람,중립을 지키려 노력하는 사람등 최대한 공정하고 사실중심적인 여론을 중시하는 대중들도 있다.</strong></p><p><strong>허나 이들은 소수에 불과하며 대다수는 본인의 순간의 쾌락 해소를 위해 터무니없는 글을 쓴다.</strong></p><p><strong>이러한 글이 사실관계도 확인치않고 옹호하는 사람들로 인해 점점 기정사실화가 되어지고 마녀사냥이 시작된다.</strong></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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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6:40: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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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12 이서연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d32_2_1/r9q69m2jgfii7xez/wish/3640483855</link>
         <description><![CDATA[<p>[공통 질문]</p><p>1.우리 주변에서 '마녀사냥' 이라고 할 수 있는 사건에는 무엇이 있을까요?</p><p>-연예인에게 악플을 다는 것 (연예인 설리)</p><p>소셜 미디어 속에서 누군가는 채팅으로, 누군가는 댓글로, 누군가는 입으로 어떤 한 사람에 대한 말을 전하기 시작하면 사실이 입증 되지 않더라도 그 말은 널리널리 퍼지기 마련이다. 심지어는 말이 널리 퍼지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왜곡되기 까지 하기 때문에 이는 결국 당사자에겐 큰 상처로 돌아가게 되고, 당사자가 나쁜 선택을 하게 만들기까지 한다.</p><p>2. 사람들은 왜 특정 대상을 쉽게 비난하고 공격할까요?</p><p>'풍자하다' (남의 결점을 다른 것에 빗대어 비웃으면서 폭로하고 공격하다.) 라는 표현이 있듯이 우리는 옛부터 남을 폭로하고, 비웃는 경향이 있어왔다. 사회적 이슈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드러내기 위해 풍자를 하는 경우가 대다수였다고 하더라도 이 시대를 살아가는 많은 사람들은 남을 비난 하는 것이 그저 남의일 이라고만 생각해서 다른 사람들을 쉽게 비난하고 공격하는 경우도 있는 것 같다.</p><p>3.마녀사냥을 막기위해 필요한 것은 무엇인가요?</p><p>사회 제도적 측면에서 마녀사냥을 막기 위해 필요한 것은 댓글 창 닫기 이다. 댓글은 사람들의 표현의 자유를 존중해주는 하나의 수단이기도 하다. 그러나 그 수단으로 인해 너무나 무고한 사람들이 세상을 떠난 경우가 많고, 세상을 떠나지 않았다고 하더라도 누군가가 타인에 대한 존중 없이, 생각 없이 작성한 댓글 때문에 지금 이 순간에도 어디에선가 고통받는 사람이 분명이 존재할 것이기 때문에 댓글 창을 닫는 것이 비록 사람들의 표현의 자유를 억압하는 것이라고 하더라도 지금 상황에서 마녀사냥을 막기 위한 최선의 방법이라고 생각한다.</p><p><br/></p><p>[선택 질문] '안전' 이라는 명분으로 만들어지는 제도적 장치</p><p>가짜뉴스, 혐오표현을 구제하여 사회안정을 지키려는 여러 시도들은 없어서는 안되는 필수적인 장치라고 생각한다. 지금 이 시간에도 가짜뉴스나 혐오 표현은 계속 만들어지고, 근거 없이 정말 많은 사람들에게 공유되고 있다. 위의 질문에서도 비슷한 답변을 하긴 했지만, 댓글 창을 막거나 가짜 뉴스, 혐오 표현을 규제하는 것은 사람들의 표현의 자유를 억압하는, 조금은 과장된 규제라고 말할 수도 있다. 하지만 반대로 생각해보면 사람들에게  가짜뉴스, 혐오표현 같이 읽어보기만 해도 정신이 어지러워지는 것들을 읽지 않을 권리가 주어져야 하는게 맞지 않나 싶다. 원치 않은 정보들을 받아들이게 될 사람들을 위해서라도, 규제는 필수적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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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6:41: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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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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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07 배지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d32_2_1/r9q69m2jgfii7xez/wish/3640485546</link>
         <description><![CDATA[<p>우리 주변에서 ‘마녀사냥’이라고 할 수 있는 사건은 근거없는 마녀사냥이 얼마나 위험한 것인지 상기시켜 준 사건이자 사이버 불링의 시작이라고 볼 수 있는 타진요 사건이라고 생각한다. 타진요란 타블로에게 진실을 요구한다는 말의 줄임말로 당시 각종 네티즌들은 타진요 카페에 가입해 타블로가 미국 명문대학교 스탠퍼드대를 졸업했다는 사실이 거짓이라고 주장하며 학력이 위조되었다고 주장해왔다. 이 과정에서 타블로와 그 지인들, 학교 교수님까지 아니라며 했지만 그들은 그 얘기를 듣지 않고 근거도 없고 논리도 없는 글을 작성하며 해당 피해자에게 지속적인 고통을 주었다. 이 과정에서 카페 회원 뿐만 아니라 대중들 또한 사실 여부와 관계없이 지속적인 돌을 던졌다. 이때 사람들에게 ‘군중심리’라는 것이 작용한다. 이는 “나 하나쯤은 괜찮겠지” “저 사람들이 먼저 했으니까 나 하나는 괜찮을거야” 등등의 생각으로 자신이 써내려간 글을 가볍게 생각하고 시작된 행동이 점점 퍼져나가 “다들 저 사람을 욕하니까 나도 해도 되겠지”라는 생각으로 발전해 익명성이 보장되는 온라인에서 더 쉽게 발생하게 된다. 가벼운 생각으로 시작된 온라인에서의 행동이 오프라인, 즉 현실에서까지 이어질 수 있다는 점을 간과해서는 안된다. 이렇게 온라인의 가장 큰 특징, 익명성을 활용해 한 사람을 향해 집단적인 공격을 가하는 경우가 인터넷이 발전한 요즘 사회에서 더 빈번히 작용하고 있다. 과거의 일이라고 생각하고 좀 나아졌겠지 라고 생각하겠지만, 1초 분량을 사소한 행동 등을 이유로 한 사람을 집단적으로 공격하고 모욕하는 등의 행위는 각종 sns에서 흔히 볼 수 있을 정도로 우리 사회는 사이버 불링의 심각성을 인지하지 못하거나, 모두가 하니까 라는 생각 등으로 가볍게 생각하는 경우가 대다수이다. 우리 사회는 이 점을 알고 해결하기 위해서는 개인의 노력에서 멈추면 안된다고 생각한다. 국가는 제도적, 법적 처벌을 정비하고 법률 개정을 논의 하는 등의 국가적 노력이 더 요구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p><p><br></p><p>선택질문 4) 대중의 역할 : 감시자인가, 처형자인가?</p><p>디지털 군중의 폭력에 더 가깝다고 생각한다. 예시로 쓴 타진요 사건처럼 근거없는 의견, 무논리적인 생각, 신상 폭로 등은 해당 피해자의 인권 침해와 낙인을 찍기에 충분하다. 이런 점을 고려했을 때 온라인에서의 사람들은 익명성이라는 가장 큰 특징이자 장점을 기반으로 모두가 피해자를 향해 보이지 않는 폭력을 가한다. 이런 특징과 지금까지의 예시를 기반으로 네티즌이라고 불리는 대중의 역할은 디지털 군중의 폭력이라고 생각한다.&nbsp;</p><p>대중의 역할이 처형자가 아니라 감시자가 되기 위해서는 충분한 근거와 함께 사실 여부 파악을 가운데로 두어야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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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6:42: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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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1008 송유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d32_2_1/r9q69m2jgfii7xez/wish/3640488762</link>
         <description><![CDATA[<p> 1.  ﻿﻿﻿우리 주변 마녀사냥은 SNS를 통해 자주 일어난다. 연예인이 아무 의 도 없이 이야기 한 말이지만 그 말 하나로 대중들에게 욕을 먹는 사건 이 주로 일어난다.</p><p>2.﻿﻿﻿집단적으로 같은 의견을 가지고 있으면 그 의견의 진위를 판단하지 않고 집단과 함께 더 극적인 방향으로 나가는것 같다.</p><p>3. ﻿﻿﻿개인적 측면에서는 사실이 확인 되지 않은 불확실한 이야기는 하지 않고 또는 믿지 않고 무엇이 되던지 간에 그 내용이 진실인지 아닌지 를 먼저 파악하려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해야한다.</p><p>질문 1. 나는 이러한 현상이 정의 구현이 아니라 마녀사냥이라고 본다. 사 전적으로 정의는 '옳고 그름을 가려 바른 것을 세우는 일'인데, 캔슬컬처 는 충분한 사실 확인과 절차적 정당성 없이 여론에 기대어 개인을 집단적 으로 공격한다. 공개적 비난 자체도 바람직하지 않지만, 더 큰 문제는 판 단 기준이 모호해 언제든 누구나 표적이 될 수 있다는 점이다. 개인을 배제 하고 낙인찍는 행위는 정의의 이름을 빌린 응징에 불과하며, 회복과 개선 의 가능성도 닫아버린다. 결국 이것은 새로운 집단이 벌이는 새로운 형태 의 마녀사냥일 뿐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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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6:45: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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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1011이상욱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d32_2_1/r9q69m2jgfii7xez/wish/3640490849</link>
         <description><![CDATA[<p>[공통질문]</p><p>1.유명인들에게 정확한 사실도안나왔는데 무조건 단정짓고 악성댓글을 달며 몰아가는행위가 우리주변에서 볼수있는 마녀사냥이라고 생각한다</p><p>2.사람들이 특정대상에 쉽게비난하는 이유는 </p><p>군둥심리로 인해  다른 사람들이 비난하면 제대로 확인조차 안하고 그냥그렇게 믿고 똑같이 비난하는것과  본인의 스트레스나 열등감을 익명성 속에 숨어서무지성 악플과 비난으로 잘못되게 해소하는것 같다고 생각한다</p><p>3.마녀사냥을 막기위해서는 무분별한 정보에 사람들이 넘어가지 않도록 악의적인 가짜뉴스를 강하게 처벌해야하고 어릴때부터 악플과 마녀사냥은 나쁜것이라고 가르치며 정확한정보를 구분할수있게 교육하는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고 제일 중요한것은 사회가 이러한 무분별한 마녀사냥을 막을수 있는 제도를 갖추어야 더이상 마녀사냥의 피해자가 나오지않을것이라고 생각한다 </p><p>[선택질문]</p><p>질문4 대중에 역할이 감시자인가 처형가인가</p><p>나는 대중의 역할이 감시자와 처형자 둘다 포함한다고 생각한다 만약 누군가가 진짜나쁜짓을 하였는데 처벌받지않거나 약한처벌을 받았다면 남에게 피해를 준 사람을 네티즌수사대가 신상을 폭로해서 심판대에 올리는 것이 합당하다고 생각하였지만  여기서 아무잘못없는 사람을  악인이라고 몰며  신상을 잘못폭로하면 또다른 마녀사냥이 발생하기때문에  이것은 주의해야하며 모든 대중이  정확한 정보로 판단하며 불합리한일을 감시해야 좋은 사회가 된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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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6:46:3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ad32_2_1/r9q69m2jgfii7xez/wish/3640490849</guid>
      </item>
      <item>
         <title>20907 김태우</title>
         <author>mad32_2_1</author>
         <link>https://padlet.com/mad32_2_1/r9q69m2jgfii7xez/wish/3641799322</link>
         <description><![CDATA[<ol><li><p>연예인 여론 몰아가기가 현대의 마녀사냥이라고 생각한다. 처음에는 아무 문제 없이 넘어갔다가 감자기 어느 한 사람이나 인플루언서가 문제를 지적하기 시작하면 다들 그에 대한 문제를 미리 알고 있었다는 듯 헐뜯고 비판하기 바빠지는데 이러한 현상이 우리 주변에서 일어나고 있는 마녀사냥이라고 생각한다. </p></li><li><p>그저 자신들이 얼마나 정의롭고 올바른 사람인지 나타내는 것이 아니라 집단에 동조하여 소속감을 느끼고 같이 특정인물을 깎아내리면서 자신들의 화를 풀고 싶어하는 것이라고 생각했고, 이러한 현상은 디지털 기술이 발전하면서 더 자주, 더 쉽게 일어나는 것 같다.</p></li><li><p>마녀사냥을 막기 위해서는 개인의 노력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결국 이 마녀사냥에 동참할지 안 할지는 개인의 의사에 달려있고 마녀사냥을 하는 대상에 대해 깊이 있는 고민과 생각을 한 뒤에 무지성 비난이 아닌 도덕적 비판을 하도록 노력하는 자세를 가져야 한다.  </p></li><li><p>정의 구현은 도덕적인 판단에 의거하여 올바른 사회를 만들기 위해 잘못된 사실을 비판하는 것이고 마녀사냥은 도덕적인 판단 없이 그저 남들의 의견에 따라 자신의 화를 풀기 위해 비판을 가장한 비난을 하는 것이므로 마녀사냥은 올바른 사회를 잘못된 사회로 만드는 현상이다. </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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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23:17: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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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1026 최완서</title>
         <author>wansechoi</author>
         <link>https://padlet.com/mad32_2_1/r9q69m2jgfii7xez/wish/3641976260</link>
         <description><![CDATA[<p>&lt;공통질문&gt;</p><p>1. 우리 주변에서 '마녀사냥'이라고 할 수 있는 사건에는 무엇이 있을까요?</p><p>-우리 주변(현대)에서는 보통 온라인에서 사회적 매장이 주로 일어나는 것 같다. 예를 들어 연예인이 방송 중 작은 혹은 용서 받을만한 실수를 저지른 경우에도 사회생활, 일상생활이 불가능할 정도로 사회적 매장을 시키기도 한다.</p><p><br/></p><p>2. 사람들은 왜 특정 대상을 쉽게 비난하고 공격할까요? 그 배경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나요?</p><p>-'다른 사람들이 다 하니까'라며 이성적으로 판단하지 않고 군중심리에 따라 아무 생각 없이 사람들을 비판하고 까내린다. 그리고 그들은 한편 자신이 정의의 사도가 되었다고 생각하며 그들만의 재판(사회적 매장)을 집행한다. </p><p> </p><p>3. '마녀사냥'을 막기 위해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요?</p><p>-당연하지만 정보를 받아들일 때 비판적 수용을 명심해야 한다. 그리고 그 이야기가 사실이며 믿을만한 것인지 직접 확인해 보는 것도 중요하다. </p><p><br/></p><p>&lt;선택질문&gt;</p><p><strong>질문 4. 대중의 역할: 감시자인가, 처형자인가?</strong></p><p>-언론과 사람들을 유사하게 바라보았을 때, 그들의 역할은 사회를 전반적으로 감시하고 비판함으로써 사회 공동의 가치를 지키는 것이라고 볼 수 있다. 하지만 지나친 정도, 적절하지 않은 방법으로 사람들을 완전히 매장 시켜버리는 경우가 허다하다. 언론으로서의 역할은 사실만을 전하고 확대 해석하지 않는 것이고, 당사자(피해자, 가해자 등)에게 피해는 최대한 주지 않아야 한다. 사회의 구성원이 잘못을 저질렀을때, 쉽게 말해 법을 어겼을 때 이들을 심판하고 처벌하는 것은 공권력(사법)에 의해야 한다. 그러므로 사람들이 다른 이들을 사회적으로 매장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고 생각한다. 즉 대중은 감시자로써 그 역할은 충분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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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1 01:12: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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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920장다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d32_2_1/r9q69m2jgfii7xez/wish/3642453232</link>
         <description><![CDATA[<p>1.우리 주변에서 마녀사냥이라고 할 수있는 사건에는 무엇이 있을까요?</p><p>우리주변에서 마녀사냥이라고 할수있는사건에는&nbsp;연예인들이 사소한 말이나 행동으로 큰 비난을 받는 일이있다. 특히 인터넷과 SNS가 발달하면서 어떤 연예인에 대한 루머나 의혹이 사실로 확인되지않았는데도 빠르게 퍼지고 많은 사람들이 비난하는 현상이 일어난다. 나중에 그내용이 사실이 아닌것으로 밝혀져도 이미 그사람의 명예와 정신적인 피해는 회복하기 어렵다.이런점에서&nbsp;현대사회의 마녀사냥이라고 볼 수 있다.</p><p>2.사람들은 왜 특정비난을 쉽게 비난하고 공격할까요 ? 그배경을 무엇이락고 생각하나요?</p><p>사람들이 특정대상을 쉽게 비난하는 이유는 집단심리와 사회적분위기 때문이라고생각한다.&nbsp;사람들이 특정대상을 쉽게 비난하고 공격하는 이유는 집단심리와 사회적분위기 때문이다. 많은사람이 비난하면 자신도 따라야한다는 생각이들고 그로인해 소속감을 느낀다. 또 다른 사람을 비난하면서 자신이 도덕적으로 옳다고 느끼거나 쌓인 불만을 풀기 위해 공격하기도 한다.사람들의 감정과 사회 분위기가 합쳐져 마녀사냥이 쉽게 일어나는 것이다</p><p>3.마녀사냥을 막기위해 필요한것은 무엇일까요?</p><p>사회적으로는 허위사실이나 악성댓글에 대한 처벌을 강화하고 사실확인을 철저히하여 잘못된 보도를 바로잡는 제도가 필요하다. 또한 SNS 플랫폼에서도 거짓 정보와 혐오표현을 걸러내는 관리시스템이 강화되어야 한다.</p><p>4.선택질문 4번</p><p>대중의 역할은 사회의 감시자 역할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권력이나 언론이 잘못된 일을할때 시민들이 비판하는것은 사회에서 매우 중요한 일이다.하지만 그 감시가 사실확인없이 이루어지거나 개인의신상을 폭로하고 인격을 공격하는걸&nbsp;넘어가면 그것은 더이상 감시가 아니라 처형이 된다. 네티즌수사대가 특정인의 정보를 공개하는것은 처음에는 정의로운 행동처럼 보일수있지만 그과정에서 관련없는사람의 인권이 침해되고 낙인이 찍힌다면 그것은 디지털 군중의 폭력에 가깝다. 진정한 감시는 사실을 확인해야하고 감정적인분노나 흥미에 휩쓸리지않는 시민의식이 필요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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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1 05:29: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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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2강하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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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공통질문</p><p>1.우리 주변에서 마녀사냥이라고 할 수 있는 사건에는 연예인이나 유명인들이 학폭 등의 잘못을 저질렀을다는 루머를 들었을 때 진위여부를 판단하지 않고 악플이나 허위사실 유포로 연예인이나 유명인들을 사회적으로 매장시키는 행위가 있다.</p><p>2.인터넷 상에서 익명성이 보장되기 때문이다. 익명성이 보장되기 때문에 사람들은 옳지 않은 내용도 거리낌없이 공유하게 된다. 또한 많은 사람들이 다수의 의견을 진위여부 없이 수용하려는 태도와 이를 통해 사람들을 선동하려는 것들이 영향을 준다고 생각한다.</p><p>3. 마녀사냥을 막기 위해 필요한것은 더 강한 법률이라고 생각한다. 강한 법률이 있다면 마녀사냥을 하기 전에 자신의 행위로 인한 처벌이 있을지 걱정하게 될거라고 생각한다. 특히 익명성을 보장하기 때문에 처벌이 어려운데, 이런점들이 사람들이 이런 마녀사냥에 부담없이 동참하게 한다고 생각한다.</p><p>선택질문</p><p>1.정의 구현과 마녀사냥의 경계는 굉장히 모호한것 같다. 같을 행위라도 사람들의 가치관의 차이에 따라 다양한 의견이 생길 수 있다고 생각한다. 정의 구현이 어느정도 필요할 수도 있지만 정의 구현이라고 포장하며 다른 사람들을 공격하는 일들이 많다고 생각해서 이를 잘 구분할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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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1 23:43: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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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08 박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d32_2_1/r9q69m2jgfii7xez/wish/3644681015</link>
         <description><![CDATA[<p>1. 학교 내 허위 소문에 대한 따돌림이 있을 것 이다. 자세히 말하자면 SNS나 단체 채팅방에서 누군가에 대한 근거 없는 소문이 퍼지면서 친구들이 그 사람을 무시하거나 따돌리는 경우이다. 실제 증거가 없어도 여론이 한쪽으로 쏠리면 피해자가 생긴다는 점에서 ‘마녀사냥’과 비슷하다.</p><p>2. 누군가를 비난하면서 자신은 옳은 사람, 정의로운 사람 이라는 착각을 하게 된다고 생각한다. 이 심리가 공격을 정당화시키는 역할을 한다. 사람들은 불안과 두려움을 줄이고, 집단 속에서 안전함과 우월감을 얻기 위해 특정 대상을 비난하는 경향이 있다고 생각한다.</p><p>3. 특정 의혹이 제기되면 바로 공개 댓글이나 공유가 불가능하고 일정 시간동안 사실 확인 기간을 두는 사회적 장치를 마련하면 효과적일 것 이다. 즉각적인 분노 확산을 막고 비판적인 생각의 기회를 주는 제도적 장치가 될 것 이다.</p><p>권력의 이동 : 누가 새로운 집권층인가? </p><p>과거에는 국가 권력이 법과 제도를 이용해 사람을 억압하고 마녀사냥을 직접 주도했다. 하지만 오늘날에는 대중이 새로운 권력자가 되었다고 생각한다. SNS나 인터넷에서는 누구나 의견을 퍼뜨릴 수 있기 때문에 사실이 확인되지 않은 이야기라도 대중의 감정이 모이면 한 사람을 쉽게 공격할 수 있다.</p><p>이런 대중의 사적 심판은 겉보기에는 국가의 폭력보다 약해 보이지만 실제로는 개인의 명예와 삶을 무너뜨릴 만큼 강력하다고 생각한다. 국가의 폭력은 법으로 제어할 수 있지만 대중의 여론은 감정과 속도로 움직여 통제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그래서 나는 대중의 여론이 만드는 마녀사냥이 국가의 폭력만큼 위험하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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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2 05:51: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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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09 박지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d32_2_1/r9q69m2jgfii7xez/wish/3645391973</link>
         <description><![CDATA[<p><strong>(공통질문)</strong></p><p>1.우리 주변에서 '마녀사냥'이라고 할 수 있는 사건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p><p><br></p><p>문재인 정부 시기 가야사 복원을 통해 영호남 지역감정을 허물자는 취지로 가야사 연구를 지시하자, 연세대 사학과 하일식 교수는 “특정 역사 연구를 지시하는 정부가 어디 있느냐”고 비판했다. 그러나 이에 대해 일부에서는 하 교수에 대해 “국정교과서를 반대하지 않았다”거나 “중국은 동북공정을 하는데 왜 비판하냐”, “저런 사람이야말로 적폐다”는 식의 감정적 비난이 쏟아졌다. 하지만 이는 모두 사실과 다르거나 논점 일탈, 그리고 도덕적 낙인찍기에 불과한 공격이었다. 실제로 하일식 교수는 박근혜 정부의 국정교과서를 적극 반대했던 인물이며, 오히려 수업 과정에서 문재인 정부에 우호적인 입장을 드러내 수강생들 사이에서 지적을 받기도 했다. 요컨대 그는 특정 정권의 편에 서기보다 학문적 자율성을 견지해온 학자였음에도 불구하고, 그의 발언 하나로 ‘국정교과서를 지지한 적폐 인사’라는 허위 낙인이 찍혔고, ‘마녀사냥’이 벌어졌다. 이 과정에서 중요한 점은 그가 실제로 무엇을 했느냐보다, 사람들이 자신의 감정에 맞는 허상을 만들어내고 그것에 분노하며 싸우는 현상이었다. 즉, ‘가야사 복원을 반대하는 사람 = 친일 = 반개혁 = 적폐’라는 논리적 근거 없는 비약적 연결고리가 성립되었고, 이는 "민주주의"의 근간인 이성과 사실에 기반한 토론을 무너뜨리는 집단적 편집증으로 강성 더불어"민주"당 지지자에게 나타났다. 이 같은 현상은 현재에도 계속되어, 현대사 인식 과정에서 1919년에 건국을 시작해 1948년 건국이 완성되었다는 절충적 건국론을 지지하지 않는 이들을 친일, 뉴라이트, 역사 내란으로 매도하는 풍조가 온라인뿐 아니라 지상파 방송에서도 확산되었었다. 이들의 논리 대로면, 김구는 1947년 ‘건국' 실천원 양성소를 세웠고 여운형은 1945년 ‘건국' 준비위원회를 세웠기 때문에 두 인물은 친일파다. 즉 가당치도 않은 논리와 사고로 남을 공격,사회를 통제하려는 마녀사냥적 행태는 '500'년이 지난 '동북아' '대한민국'에서도 살아 숨쉬고 있다.</p><p><br></p><ol start="2"><li><p>사람들은 왜 특정 대상을 쉽게 비난하고 공격할까요? 그 배경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나요?</p></li></ol><p><br></p><p>여러가지 배경이 있겠으나, 내가 생각하는 배경은 크게 2가지다. </p><p><br></p><p>(첫 번째 배경은 도덕적 상대주의의 확산이다.) </p><p>과거에는 종교나 철학, 전통이 일정한 보편적 도덕 기준을 제공했지만, 현대는 ‘모든 도덕은 개인적이고 상대적이다’라는 전제가 지배하게 되었다. 겉보기에 이는 관용과 다양성의 확대처럼 보인다. 그러나 실상은 정반대의 결과를 낳는다. 절대적인 기준이 사라진 자리에, 사람들은 각자 ‘자신만의 정의’를 세우고, 그 기준에 부합하지 않는 타인을 비난하거나 공격하는 데 주저하지 않게 된다. 판단은 개인화되었지만, 그 판단의 강도는 더 절대화되었다. 즉, "내가 옳다"는 신념이 오히려 더 강한 도덕적 무기가 된 것이다. 신학적으로 지옥은 자기 의(義)로 가득찬 공간이라는 말이 그냥 있는 것이 아니다.</p><p>(둘째는 심리적 여유의 상실이다.)</p><p>단순한 성격 문제라기보다, 지속되는 경제적 불안정과 양극화, 생존을 위협하는 환경 속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이 겪는 구조적 문제가 있다. 생계의 위협 속에서 사람들은 생존을 향한 각성상태가 되어, 과민해지고 분노와 불안을 외부에 표출하게 된다. 사회 전반에 깔린 피로감은 긍휼과 용서를 더욱 어렵게 만들고, 타인에 대한 인내심과 이해의 가능성 줄인다.</p><p><br></p><p>3.'마녀사냥'을 막기 위해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요? -사회 제도적 측면 또는 개인적 측면</p><p><br></p><p>건설적인 비판은 문제 해결에 도움이 되지만, 감정적이고 인신공격적인 비난은 쉽게 마녀사냥으로 번지기 마련이다. 잘못은 잘못일 뿐, 사람은 아니다 하는 이성적 생각으로 문제를 접근해야한다.</p><p><br></p><p>선택 질문</p><p><strong>질문 1. '정의 구현'과 '마녀사냥'의 경계</strong></p><blockquote><p><em>'잘못된 과거'를 바로잡고 '올바른 사회'를 만든다는 명분 아래 특정 개인이나 집단을 공개적으로 비판하고 사회적으로 매장하는 이른바 </em><strong><em>'캔슬 컬처(Cancel Culture)'</em></strong><em>는 과연 정의 구현의 과정일까요, 아니면 다수의 힘을 빌린 새로운 형태의 마녀사냥일까요?</em></p></blockquote><p><br></p><p>"누군가에게 돌을 던지는 건 쉽다."<br>"누군가를 잘못됐다고 판단하는 것은 정치적 활동(activism)이 아니다."<br>"해시태그를 달고 "난 이렇게 정치적으로 깨어있고 의식이 있다"고 자만하는 것은 문제가 있다."<br>"훌륭한 사람들도 단점이 있고, 당신이 공격하려는 사람도 자식을 사랑하는 부모일 수 있다." 미국의 대통령 오바마의 말이다. </p><p><br></p><p>"너희 중에 누구든지 죄 없는 사람이 먼저 저 여자를 돌로 쳐라." -요한 복음 8장 7절 中 예수의 말이다. </p><p><br></p><p>피장부아장부(彼丈夫我丈夫)- 저이가 대장부면 나 또한 대장부라- 흔히 피장파장으로 잘 알려진 서로 낫고 못함이 없음을 뜻하는 맹자의 말이다.</p><p><br></p><p>내 생각엔 3인물의 말이 질문에 대한 정답을 말하는 듯하다. 캔슬컬처는 사적제재의 일종으로 볼 수있다. 캔슬 컬처는 대중의 조직적 움직임에 의해서만 형성될 수 있다. 만일 대중이 이성적이고,합리적이며,무류하다면, 캔슬컬쳐는 법의 개입 없이 사회-윤리적 단계에서 사회 공통의 가치를 실현하는 선한 현상이다. 그러나 현실의 대중은 감성적이고,불합리하며,오류로 충만하다. 이는 역사와 우리가 체감하는 세계의 현실이 뒷받침한다. 의혹만 가지고 남을 부정적으로 인식하며 심한 경우 헐뜯는 존재인 인간 잡단인 대중의 행동이 공의와 선으로 이루어지길 기대하는 것은 현실적이지 못하다. 우리나라는 정의의 이름으로 매년 유명인을 자살로 내몬다. 그리고 언제 그랬냐는 듯이 그 유명인을 추모한다. 진정한 정의는 먼지를 터는 빗자루가 아닌 허물을 덮는 옷에 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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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2 14:12: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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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21 장예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d32_2_1/r9q69m2jgfii7xez/wish/3646096694</link>
         <description><![CDATA[<p>1. 연예인에 대한 근거 없는 루머 확산이 마녀사냥이라고 생각한다. 연예인의 영상이나 글이 앞뒤맥락 없이 일부분만 편집된 자료나 사실을 확인할수 없는 정보가 올라오면 사람들은 그 정보가 사실인 것처럼 비난한다. 그리고 나중에 사실이 아닌 것이 밝혀지더라도 한번 생긴 이미지는 쉽게 바뀌지 않기 때문에 큰 피해가 될 수 있다.</p><p><br></p><p>2. 누군가를 비난하는 행위로부터 자신이 더 우월하다는 느낌을 받게 되고, 다수가 특정 대상을 비난할 때 그 행위에 동조함으로써 자신이 옳다고 느끼게 되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또한, 인터넷에서는 익명성 때문에 함부로 누군가에 대한 정보를 퍼뜨리고 비난하기가 더 쉬워지는것 같다.</p><p><br></p><p>3. 인터넷과 인공지능이 발달한만큼 사실 여부를 확인할 수 없는 정보가 많고 악의적으로 거짓 정보를 진짜인 것처럼 꾸미는 경우도 많다. 사회 제도적 측면에서는 이러한 행위에 대한 처벌과 규제를 강화해야하고, 개인적 측면에서는 모든 정보를 무분별하게 믿지 않고 비판적으로 대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또한, 타인에 대한 과도한 비난이나 혐오 표현 사용을 지양해야한다.</p><p><br></p><p>선택질문 3. 가짜뉴스나 혐오표현을 규제하기 위한 장치는 이로 인한 피해를 막기 위해 반드시 필요하다. 하지만 이를 악용해 비판적인 목소리를 억압하거나 특정 집단을 무조건적으로 배제하고 위험하다고 규정해버리는 것은 다른 형태의 마녀사냥과 혐오행위로 이어져 피해자가 생길 수 있다. 따라서 비판적 목소리나 소수의 의견을 외면하거나 억압하지 않고 다양한 의견이 공존할 수 있도록 해야하고 충분한 검증절차를 거쳐 규제가 이루어져야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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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2 22:48: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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