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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 아라모의국회 보건위원회 소위원회1 by 20217원동은</title>
      <link>https://padlet.com/dongeun20080922/r9nxwbouikb55inq</link>
      <description></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7-11 01:40: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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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간호사의 환경, 처우 개선 정책(방안)</title>
         <author>dongeun20080922</author>
         <link>https://padlet.com/dongeun20080922/r9nxwbouikb55inq/wish/3516542802</link>
         <description><![CDATA[<p>간호사 1인당 적정 환자 수 법제화</p><p>간호사 근무체계 개편 종합대책(야간 근무 인센티브 등, 유연 근무제, 주4일제)</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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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1 02:01: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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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역할 분담</title>
         <author>dongeun20080922</author>
         <link>https://padlet.com/dongeun20080922/r9nxwbouikb55inq/wish/3516955147</link>
         <description><![CDATA[<p>원동은, 주권능 = 문제 제기</p><p>이경은, 장유정 = 현황 분석</p><p>김혜민, 강민주, 김규린, 김나현, 노은비 = 아이디어 제시</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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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1 08:09: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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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제제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ongeun20080922/r9nxwbouikb55inq/wish/3517584935</link>
         <description><![CDATA[<p><br></p><p>신규 간호사 60% 이상이 병원을 떠나는 ‘탈임상’ 현상 심각.</p><p>이유는 과도한 업무 부담과 낮은 근무 만족도,<br>그리고 간호사 1명이 맡는 환자 수 과다 때문.</p><p>국내 간호사 1명당 평균 환자 수는 16.3명.<br>→ <strong>OECD 평균(6~8명)</strong>의 두 배 이상.</p><p>간호사는 단순히 많다고 해결되지 않음.<br>근무 환경, 업무 분배, 적정 인원 기준 등 종합대책이 필요.</p><p>간호학 교수들도 “법적 기준 없이는 개선 불가”라고 강조.</p><p>의료 공백은  환자 서비스 질 저하 우려.</p><p><br></p><p>(출처: [헬스조선] 병원을 떠나는 신규 간호사들 “간호사 1인당 환자 수 줄여야”)</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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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2 12:35: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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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현황 분석 (간호사의 근무체계)</title>
         <author>pppiyag088</author>
         <link>https://padlet.com/dongeun20080922/r9nxwbouikb55inq/wish/3517606428</link>
         <description><![CDATA[<p>대부분의 병원에서는 3교대 체제를 운영하고 있으며, 이는 24시간 환자 돌봄을 제공해야 하는 병원의 특성상 필수적인 근무 형태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그러나 3교대 근무 체제는 간호사들에게 심리적 및 신체적 스트레스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불규칙한 근무 시간과 교대 근무로 인한 수면 부족, 만성 피로, 신체적 건강 문제와 더불어 직무 만족도와 업무 효율성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교대 근무가 지속되면 스트레스 문제가 심화되고, 이는 이직률 증가와도 직결됩니다.</p><p>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고정 근무제와 유연근무제가 일부 병원에서 도입되고 있습니다. 연구에 따르면, 고정 근무제는 3교대 근무제에 비해 간호사의 직무 만족도와 근무 환경에서 긍정적인 효과를 보였으며, 피로도와 스트레스가 상대적으로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밤 번 고정근무는 일정한 근무 시간을 제공함으로써 간호사들이 일과 삶의 균형을 유지하고, 개인적인 시간을 관리할 수 있게 해 주어 심리적 안정감과 직무 만족도를 높이는 데 기여할 수 있습니다.</p><p>그렇지만, 3교대 근무를 대체하는 고정 근무제와 유연근무제는 아직 모든 병원에서 시행되지 않고 있으며, 삼성서울병원과 서울성모병원 같은 대형 병원에서는 유연근무제와 고정근무제를 실험적으로 운영하며, 간호사들의 근무 환경을 개선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병원들은 근무 형태의 유연성을 제공하여 간호사들의 직무 만족도를 높이고, 이직률을 줄이는 효과를 기대하고 있습니다.</p><p>(참고 자료 파일 첨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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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2 13:52: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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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황분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ongeun20080922/r9nxwbouikb55inq/wish/3517608303</link>
         <description><![CDATA[<p>[간호사 1인당 적정 환자 수 법제화의 현황분석]</p><p><br/></p><ol><li><p>중증환자 전담 간호사 양성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은 존재한다.</p><p>: 일반 환자는 아니지만 중증 환자는 현재 간호사 환자 지정과 같은 제도가 천천히 도입중이다.</p><p>출처: 보건복지부(뉴스/법령)</p></li><li><p> 법제화에 관한 국민동의청원 5만명을 돌파한 이력이 있다.</p><p>: '간호돌봄 시민행동'이라는 단체에서 시행한 국민동의청원에서 큰 지지를 얻었다. 그와 동시에 명확하지 않은 의료 규범을 바꿔야한다고 강조했다.</p><p>출처: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whosaeng.com/137880?utm_source=chatgpt.com">https://www.whosaeng.com/137880?utm_source=chatgpt.com</a></p><p> </p></li><li><p>‘간호인력인권법’이 추진된 바가 있다.</p><p>: 1인당 적정 환자 수 제한뿐만아니라 여러가지 추가 사항들도 담고 있다. 실질적으로 큰 성과를 내지는 못했지만 앞으로 제도가 진화할 희망을 보였다.</p><p>출처: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newsis.com/view/NISX20220516_0001872593?utm_source=chatgpt.com">https://www.newsis.com/view/NISX20220516_0001872593?utm_source=chatgpt.com</a></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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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2 13:58: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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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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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901 강민주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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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간호사  인  당  환자 수 법으로 규제</p><p>현재 국내 상급종합병원에서 간호사 1명당 평균 환자 수는 16.3명으로 미국(5.3명)·일본(7.0명) 등 주요 선진국의 2~3배에 이른다. </p><p>2.야간 근무 수당 인상</p><p>단순 수당이 아닌 “고위험 근무에 대한 보상”으로 충분히 지급</p><p>예: 일본은 야간 근무자에게 기본급의 25% 이상 지급</p><p>3.신규 간호사 지원 시스템 </p><ul><li><p>  예시, 영국의 NHS(국민보건서비스)는 신규 간호사를 위한 <strong>Preceptorship Program</strong>을 의무 운영</p><ul><li><p>첫 6~12개월간 선배 간호사가 실무 교육</p></li><li><p>심리적 적응과 실무 역량 향상을 돕는 프로그램</p></li></ul></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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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2 14:05: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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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디어 제시</title>
         <author>bluedesertfox7</author>
         <link>https://padlet.com/dongeun20080922/r9nxwbouikb55inq/wish/3517624575</link>
         <description><![CDATA[<p>신규 간호사 탈임상 심각-법적 기준 마련. 기준 초과 시 벌금,수가 감산등 위반 시 조치. 예를 들어 중환자실은 1명당 2명 이하 환자 담당, 일반 병동은 1명당 6명 이하 환자 담당 등 환자 수 설정. 병원은 환자 대 간호사 비율 현황 정기적으로 보건복지부나 관련 감독 기관에 보고.</p><p>미국의 경우 병동별 환자 수 1인당 5명이하로 법제화함</p><p><br/></p><p>간호사의 근무체계-고정근무제 확대 시행. 전국 주요 국공립병원 및 대형의료기관을 대상으로 고정근무제 시범사업 실시. 시범기간은 1~2년정도 설정하여 피드백 수렴하고 시범사업 참여 기관에는 근무환경개선 위한 예산 지원. 간호사를 주간 근무조와 야간 근무조로 나누어 일정 기간 같은 시간대에 근무하도록 고정. 예외적 상황 발생 시 대체 근무자 즉시 투입 시스템 마련.</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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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2 14:46: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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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ongeun20080922/r9nxwbouikb55inq/wish/3517640532</link>
         <description><![CDATA[<p>신규 간호사의 약 60% 정도의 경력 간호사가 병원을 떠나는 악순환이 반복되고 있다. 경력 단절 간호사의 수도 매년 급증하여 20만 명을 넘어섰다. 또한 간호사의 퇴사 및 이직률도 증가하고 있어 보다 질 높은 의료 서비스 제공을 위해 간호사의 복지와 근무 환경 개선이 필요하다.</p><p>- 간호사 1인당 환자 수 규정</p><p>1인당 환자 수 6명 이하와 같이 법제화 필요</p><p>현재 해외 법제화 사례 : 미국 - 5명, 호주 - 4명</p><p>- 신규 간호사 교육전담간호사</p><p>현재 국내 병원계에서 5년 정도 경력을 가진 선배 간호사가 담당. 환자에 이어 교육도 담당하는 프리셉터의 상황도 열악하여 이를 위해 교육전담간호사를 배치한다.</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newsis.com/view/NISX20250624_0003225026#">https://www.newsis.com/view/NISX20250624_0003225026#</a></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news.tf.co.kr/read/ptoday/2220798.htm">https://news.tf.co.kr/read/ptoday/2220798.htm</a></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dailymedi.com/news/news_view.php?wr_id=845446">https://www.dailymedi.com/news/news_view.php?wr_id=845446</a></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mohw.go.kr/board.es?act=view&amp;bid=0027&amp;list_no=344262&amp;mid=a10503010100&amp;nPage=1&amp;tag=&amp;utm_source=chatgpt.com">https://www.mohw.go.kr/board.es?act=view&amp;bid=0027&amp;list_no=344262&amp;mid=a10503010100&amp;nPage=1&amp;tag=&amp;utm_source=chatgpt.com</a></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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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2 15:39: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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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디어 제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ongeun20080922/r9nxwbouikb55inq/wish/3517644420</link>
         <description><![CDATA[<p>간호사의 근무체계 _ 대표적으로 3교대 대신 하루 12시간씩 근무하는 2교대제, 주간이나 야간 중 원하는 시간대를 선택할 수 있는 선택근무제, 주말에만 근무하고 주중에 쉬는 주말 집중근무제 등이 있음.</p><p>또한 시간제 근무제를 통해 풀타임이 어려운 간호사도 근무할 수 있도록 하고 있으며, 유휴간호사 재고용제를 통해 경력 단절 간호사의 복귀를 지원함. 이러한 제도들은 간호사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병원의 인력 운영을 보다 유연하게 만드는 데 기여</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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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2 15:52: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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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디어 제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ongeun20080922/r9nxwbouikb55inq/wish/3517644809</link>
         <description><![CDATA[<p>1. 간호사 1인당 간호사수 제한</p><p>일반 병동: 간호사 1인당 최대 환자수 5명 이내로 제한(-&gt; 미국과, 호주 일부 주에서 1인당 환자수를 5명 이내로 제한하여 업무 만족도 개선 사례), 중환자실(ICU): 간호사 1인당 최대 환자수 2명 이내로 제한, 응급실: 간호사 1인당 환자수 최대 3명 이내로 제한</p><p>병원 전체 병상수와 병동별 특성에따라 필요한 간호사수를 산정하여 최소 인력 확보</p><p>1인당 환자수 제한시 병원에서 채용하는 간호사의 수가 늘어나므로 정부에서 인건비 지원 정책필요</p><p>2. 자율근무제 - 고정근무제</p><p>근무시간 고정으로 교대근무 부담 감소</p><p>3교대는 유지(데이/이브닝/나이트) 6개월간격으로 근무조 순환하며 고정배치, 나이트 근무는 추가수당 지급( -&gt; 정부지원) or 달마다 쉬는날 더 많이지급</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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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2 15:54: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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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현재 병동별 간호사 1인당 환자수 자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ongeun20080922/r9nxwbouikb55inq/wish/3518169042</link>
         <description><![CDATA[<p>'환자 안전을 위한 간호인력기준 마련 국회 대토론회’에서 국내 516개 의료기관 간호사 9,185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결과</p><p>현재 간호사 1인당 환자수</p><p>내과.외과-11.1~13.2명 / 중환자실-3~3.2명 / 응급실- 11.9~13.3명 / 수슬실-7.6명</p><p>진료과별 적정 간호인력(설문조사 바탕)</p><p>내과계병동-7명 / 외과계병동-8명 / 중환자실-2명 / 응급실-8명 / 수술실-1명</p><p>출처 : 청년의사(<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www.docdocdoc.co.kr">http://www.docdocdoc.co.kr</a>)</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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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4 00:37: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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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간호 이직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ongeun20080922/r9nxwbouikb55inq/wish/3518175389</link>
         <description><![CDATA[<p>병원 종별로는 상급종합병원의 간호사 이직률이 9.3%로 가장 낮았고 종합병원은 19.9%, 병원은 24.9%였다.<a rel="noreferrer noopener" href="https://medicaltimes.com/Users/News/NewsView.html?ID=99962&amp;utm_source=chatgpt.com">[메디칼타임즈] 이직 간호사 3명 중 1명은 1년 미만 새내기</a></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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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4 00:41: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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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bluedesertfox7</author>
         <link>https://padlet.com/dongeun20080922/r9nxwbouikb55inq/wish/3518214449</link>
         <description><![CDATA[<p>신규 간호사 사직율</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2/0003820165">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2/0003820165</a></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9/0003777647">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9/0003777647</a></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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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4 01:06: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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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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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주 4일제 시범 운영 효과</p><p>세브란스병원은 신규 간호사들의 높은 퇴사율을 줄이기 위해 주 4일 근무제를 시범 운영했으며, 그 결과 도입 전 34%였던 퇴사율이 0%로 감소하는 놀라운 성과를 거두었다.세브란스병원 관계자는 “근무 시간이 줄어들면서 휴식 시간이 보장되고, 업무 스트레스가 완화됐다”고 평가했다.</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fornurse.co.kr/news/articleView.html?idxno=18807">https://www.fornurse.co.kr/news/articleView.html?idxno=18807</a></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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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4 01:27: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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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128 주권능</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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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더팩트ㅣ이윤경 기자]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지난해 상급종합병원 기준 간호사 1명이 담당하는 평균 환자수는 16.3명에 달한다. 미국(5.3명) 일본(7.0명) 등 선진국의 3배 수준이다. 간호사들이 '간호 인력 인권 향상을 위한 법률'(간호인력인권법) 제정을 촉구하는 이유다.</p><p><br/></p><p>입법 미비에 따라 현장 간호사들은 불안하다. 30년 동안 종합병원 간호사로 일한 이모(55) 씨는 "평소에는 하루 환자를 13~16명 정도 본다. 많게는 17명도 봤다"면서 "지방병원 간호사의 경우 60명까지도 본다는 이야기를 들었다"고 말했다.</p><p>의료현장에서는 간호인력을 중심으로 한 야간근무 및 교대근무의 건강 영향, 출산 이후 복귀지원 부족 등 모성보호 사각지대 문제가 누적돼 있는 상황.</p><p><br/></p><p>건보공단 관계자는 “이번 연구는 단순한 제도 검토를 넘어 전문기관이 어떻게 정책적 실행력을 갖고 현장을 뒷받침할 수 있을지를 구체화하는 데 방점을 두고 있다”며 “국민 건강권 보호를 위한 의료인력 정책의 전환점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p><p><br/></p><p>(<strong>이윤경 기자 </strong>2024.06.10 더 팩트)</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news.tf.co.kr/read/life/2105274.htm">https://news.tf.co.kr/read/life/2105274.htm</a></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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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4 01:43: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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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128 주권능</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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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Q. 현재 간호사들의 업무 강도와 범위는 어느 정도인가.<br><br>간호사들의 업무 범위는 의료법상&nbsp;네 가지로 명시돼 있다. 첫째, 환자의 간호 요구에 대한 관찰, 자료 수집, 판단 등이다. 즉, 환자를 보고 간호 진단을 내린 뒤 문제 해결하고 평가하는 역할이다. 둘째, 의사 등의 지도 하에 시행하는 진료 보조이다. 셋째, 간호 요구·보호자 등과 상담, 건강 증진 활동을 안내하는 업무다. 넷째, 간호조무사가 수행하는 업무 보조에 대한 지도다. 하지만 현장에서 간호사들이 단 네 가지 일만 할 수 있는 상황은 절대 아니다.<br><br>추가적인 일은 약 제조다. 법대로라면 간호사는 의사의 진단 하에 처방된 약을 투약하기만 하면 되는데 국내 병원에는 약사가 부족하다. 대부분 약사들은&nbsp;지역사회에서 약국을 개원해 운영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 때문에 간호사들이 고위험 약을 제외하고&nbsp;조제부터 투여까지 진행하고 있다.&nbsp;또 하나는 처방 업무다. 간호사가 약물 등을 처방할 경우 현행 의료법 상 불법 의료 행위지만 인력이 부족한 탓에 의사들이 환자의 요구, 통증 등에 즉각적인 반응을 할 수 없다. 그러다 보니 결국 간호사가 대리 처방까지 하고 있다. 게다가&nbsp;간호사들은 환자·보호자를 24시간 상대하는데, 이때 각종 컴플레인, 치료 설명 등의 업무는 오롯이 간호사 몫이다. 이를 두고 간호계는 ‘휘둘린다’라고 표현하기도 한다.&nbsp;마지막으로 보건의료 인력끼리는 협업해 치료를 진행하게 되는데, 그 사이에서 벌어지는 의사소통, 조율 등을 전부 간호사가 담당한다. 이외에도 환자가 입원하면&nbsp;간호사는 입원 방 조율을 법무팀과 해결한다. 환자가 검사를 해야 되면 검사실과 일정을 조율하기도 한다.&nbsp;약 처방이 잘못되면 약국과 연락하는 등 바쁘게 움직인다. ‘간호’라는 규정된 일만 딱 할 수 없는 상황이라 업무는 더욱 과중해지고 있다.</p><p><br/></p><p>간호사들은 하루에 많게 10명 이상, 지방으로 갈수록 20~30명의 환자를 혼자서 간호한다. 전국 간호사들은 업무 과중과 스트레스로 체중이 빠지거나 생리불순을 겪는 등 여러 질병을 안고 살아가고 있다. 간호법이 간호사를 위한 법이라고 표현하지만 사실 간호를 받는 ‘환자’를 위한 법이다. 간호사들의 근무 환경이 열악하면 결국 안전사고로 이어지고 그 위험이 고스란히 환자, 혹은 국민들한테 돌아간다.<br><br>출처 : 박효령 기자 2022.04.05 투데이신문(<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ntoday.co.kr">https://www.ntoday.co.kr</a>)<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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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4 01:53: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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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인단 환자수 적을수록 환자 사망률 감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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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을지대 간호대학 김윤미·가천대 간호대학 이경아·전주대 간호학과 김현영 교수가 ‘간호사 확보수준이 입원 환자의 병원사망과 입원 30일 이내 사망에 미치는 영향’이라는 연구결과를 발표</p><p>간호사가 담당하는 환자수가 많을수록 누락된 간호가 발생해 욕창·낙상·감염 등이 증가하고, 소생 실패·환자 사망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것이 연구팀의 설명</p><p>일반병동에서 간호사 1인당 병상수 2.0개 미만에서 병원사망률이 제일 많이 감소했으며, 입원 30일 이내 사망할 위험도 가장 낮았다. 병상수 3.5개 이상부터는 병원사망률이 급격히 증가</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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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4 01:58: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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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128 주권능</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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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간호사 이탈 문제가 심각한데도, 공공병원이 자체적으로 임금을 조정하기는 어려운 상황.</p><p>현장 실정에 맞는 보상 체계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옵니다.</p><p>​</p><p>[조희경/간호사 : "병상만 만들 게 아니라 사실 저희 유휴 간호사가 엄청 많아요. 근데 그만한 대우를 해주면 다들 이렇게 마음을 먹고 임상에 다시 돌아올 사람들도 많을 거예요. 내가 하는 일 만큼 실질적인 보상을 해주면 그래도 좀 덜 힘들지 않을까..."]</p><p><strong>[출처]</strong>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blog.naver.com/hun4339/222603940965">초과근무에 수당 격차까지.."더는 못 하겠다" 병원 떠나는 간호사들</a>|<strong>작성자</strong>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blog.naver.com/hun4339">블랙캐츠</a></p><p><br/></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blog.naver.com/hun4339/222603940965">https://blog.naver.com/hun4339/222603940965</a></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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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4 02:01: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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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연근무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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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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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4 02:03: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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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128 주권능</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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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간호사 면허를 취득한 인력 가운데 60% 정도 저연차 경력간호사가 병원을 떠나는 '탈임상' 현상이 이어지고 있다.</p><p><br/></p><p>특히 지난해에는 전공의 이탈과 병원 경영난이 겹치면서 상급종합병원 간호사 증가율이 전년 대비 30%에 머무는 등 간호사들 근무 여건은 날이 갈수록 악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p><p><br/></p><p>대한간호협회가 '건강보험 통계'를 분석한 결과, 2023년부터 2025년까지 전국 의료기관에서 근무하는 간호사 수는 25만4566명에서 28만3603명으로 2만9037명 증가했다.</p><p><br/></p><p>하지만 같은 기간 신규 면허 취득자는 7만686명으로 나타났다. 이 중 41%만 병원에 근무하는 것으로 집계돼 약 60% 정도 저연차 경력간호사가 병원을 떠나는 악순환이 반복되고 있다.&nbsp;</p><p><br><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dailymedi.com/news/news_view.php?ca_id=2202&amp;wr_id=926216">https://www.dailymedi.com/news/news_view.php?ca_id=2202&amp;wr_id=926216</a></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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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4 02:13: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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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128 주권능</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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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4개 유형 7가지 근무제 도입…3교대 근무자 1%로 획기적 감소<br>시범운영 결과, 근무형태 만족도 36%→67.8% 2배 가까이 상승<br>베테랑 간호사들로 ‘에이스 팀’ 구성…공백 시 투입 “치료 질 높여”</strong></p><p><br/></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www.docdocdoc.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11411">http://www.docdocdoc.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11411</a></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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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4 02:38: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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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4 02:55: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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