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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계 인권 문제 양상 by 오정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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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세계 인권 문제 양상 조사하여 발표하기</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6-04 01:18: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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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빈곤문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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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원인 :&nbsp;<br>가뭄이나 기근, 민주주의 미정착, 잦은 내전<br><br>양상 :<br>기아 문제, 난민의 생존권 문제 발생&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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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08 05:35: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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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동 노동과 학대 문제</title>
         <author>leejungddak1407</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uck2018/r9lsz1qr6hrm1mk6/wish/1592001008</link>
         <description><![CDATA[<div>원인: 국가의 낮은 경제 수준, 종교나 문화적 이유 등<br>양상: 아동 노동 및 아동 학대 문제 발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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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08 05:36: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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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민의 기본권 침해 문제</title>
         <author>leejungddak1407</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uck2018/r9lsz1qr6hrm1mk6/wish/1592003858</link>
         <description><![CDATA[<div>원인: 국가 지도자의 체제 유지 목적 등<br>양상: 내전을 피해 모국을 떠난 난민 문제 발생 등</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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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08 05:37: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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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아동 노동 또는 어린이 노동은 5~17세의 노동을 가리킨다. 대한민국에서는 아동 노동을 엄금하고 아동 노동은 아동 학대죄로 처리해 징역 10년 이상의 형을 받으며, 일부 서아시아 국가에서는 태형 150~300대, 싱가포르에서는 태형 200~450대로 아동노동을 엄격하게 처벌한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uck2018/r9lsz1qr6hrm1mk6/wish/1592005793</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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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08 05:38: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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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본권 침해 예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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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020년 태국 민주화 운동<br>2014년 5월22일 일어난 쿠데타 이후 태국인들은 군부 독재의 업압하에 살아왔다. 6년이란 기간동안 시민을 침묵시키고 억압하기 위해 제동 불가능한 수준의 막대한 영향력 행사 <br><br>시작 이유<br>&nbsp;태국의 근대적 전제군주제와 <a href="https://namu.wiki/w/%EB%9D%BC%EB%A7%88%2010%EC%84%B8">라마 10세</a>의 사생활 문제가 원인이 되어 발생한 대규모 시위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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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08 05:39: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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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국제노동기구(ILO)에 따르면 5세부터 14세까지의 어린이 1억 5천만 명이 아동노동으로 인해 착취를 당하고 있습니다. 이는 전 세계 어린이의 13%에 달하는 높은 비율입니다.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uck2018/r9lsz1qr6hrm1mk6/wish/1592008427</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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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08 05:40: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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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로나로 지구촌 빈곤층 급증빈부격차도 심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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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코로나19로 중남미 지역의 빈곤과 빈부격차가 크게 심화되었다.&nbsp;<br><br>카리브 경제위원회의 보고서에&nbsp;<br>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중남미 빈곤 인구는 2억 9백만 명으로 추정된다.&nbsp;<br><br>1년 만에 2천2백만 명 늘어난 것으로, 중남미 전체 인구 세 명 중 한 명꼴인 33.7%가 빈곤층으로 집계돼, 12년 만에 최고 빈곤율을 기록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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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08 05:40: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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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 성차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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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미국 여성의 직장 내 성희롱과 성폭행 문제가 매우 보편적이다. 미국 동등고용기회위원회(EEOC)가 2017년에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설문에 응한 여성 중 60%가 직장에서 성희롱을 당한 적이 있다고 답했다. 많은 피해자들이 각종 원인으로 인해 고발하지 못하는 것을 감안하면 여성이 실제로 성희롱과 성폭행을 당하는 사례는 더 많을 것으로 추산된다.</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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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08 05:41: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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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코아 농장에 출근하는 어린이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uck2018/r9lsz1qr6hrm1mk6/wish/1592010519</link>
         <description><![CDATA[<div>우리가 즐겨 먹는 초콜릿의 주 원료인 코코아 농장에서는 우리 보다 어린 아이들이 돈을 벌겠다고 일을 한다. 하루 평균 임금은 1달러도 되지 않고,  가나는 0.45달러, 코트디부아르는 0.34달러이다. 코코아를 수확하는 데에는 살충제 같은 화학물질들도 많이 사용되고 무거운 코코아를 들고 다녀야 하고 코코아의 껍질을 벗기기 위해 '마체테'라고 불리는 큰 칼도 사용한다. 하지만 아무런 안정장비나 보호구는 제공하지 않는다. 이렇게 수확한 코코아로 초콜릿을 만든다. 하지만 코코아를 수확한 아동들은 초콜릿을 먹어본 적도 없다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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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08 05:41: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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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절대빈곤에 허덕이는 세계 인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uck2018/r9lsz1qr6hrm1mk6/wish/1592010839</link>
         <description><![CDATA[<div>&nbsp;아프리카 사하라 사막 이남 지역의 경우 2008년 하루1.25달러 미만으로 생활하는 절대빈곤층이 47.5%에 이른다. 이웃 중국은 하루 1.25달러 미만으로 생활하는 절대빈곤층이 1981년에 84%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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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08 05:41: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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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uck2018/r9lsz1qr6hrm1mk6/wish/1592013079</link>
         <description><![CDATA[<div>인도에서 청각 장애가 있는 12살 소녀를 7개월간 지속적으로 성폭행한 남성 18명이 붙잡혔다. 범인은 소녀가 사는 아파트 관리 직원들이었다.17일 &lt;로이터&gt; 통신을 보면, 인도 남부 타밀나두주 첸나이의 한 아파트 단지 경비원, 승강기 관리원, 배관공 등 남성 18명은 이 아파트에 거주하는 12살 소녀를 지난 1월 중순부터 최근까지 여러 차례 성폭행했다.66살 승강기 관리원은 학교를 마치고 돌아와 자전거를 타던 소녀를 단지 안의 인적이 드문 곳에서 성폭행하고, 성폭행 장면을 찍어달라며 다른 남성들까지 끌어들였다. 가해자들의 연령대는 20대부터 60대까지 이른다. 이들은 소녀에게 진정제가 든 음료수를 먹여 정신을 잃게 만든 뒤 빈 집, 지하실, 테라스, 운동 시설, 공동 화장실 등 장소를 가리지 않고 성폭행한 것으로 드러났다.<br>이들은 성폭행 장면이 담긴 영상을 소녀에게 보여주면서 인터넷에 공개하겠다고 위협했다. 또 흉기를 들이밀며 아무에게도 피해 사실을 발설하지 말라고 협박한 것으로 드러났다. 피해 소녀는 지난 14일 델리에서 놀러온 언니에게 이런 사실을 털어놨고, 가족들은 경찰에 신고했다. 수사 당국은 이들을 성폭행, 살인 미수, 협박 등의 혐의로 체포해 조사 중이다. 피해 소녀의 변호인들이 첸나이 마힐라 법원에 출석한 범인들을 마구 때리는 영상이 에스엔에스(SNS)를 통해 퍼져나가기도 했다. 인도 누리꾼들은 “악마들을 때리는 것은 정당하다”는 반응을 쏟아냈다.인도에선 2012년 뉴델리의 버스 안에서 여학생이 다수의 남성에게 끔찍한 방식으로 집단 성폭행을 당한 사건이 알려진 뒤 성범죄 처벌을 강화하고 여성 안전을 보장하는 운동이 전개됐다. 그러나 엽기적인 성폭행 사건은 근절되지 않고 있다.</div><div><br></div><div>지난 1월엔 잠무-카슈미르주에서 8살 소녀를 납치한 뒤 성폭행하고 살해한 사건이 세상이 알려졌고, 5월에도 10대 소녀를 성폭행한 뒤 불태워 살해한 사건(<a href="https://www.hani.co.kr/arti/international/asiapacific/843778.html">☞ 관련기사 : 인도서 소녀 성폭행 뒤 불태운 사건 또 밝혀져</a>)이 발생하며 충격을 줬다. 인도 사법 당국은 이런 사건들을 계기로 12살 미만 아동 성폭행범은 사형에 처할 수 있도록 법을 개정했지만 여전히 믿기 힘든 성폭행 사건들이 연이어 터져 나온다.인도 국가범죄기록처 자료를 보면, 2016년 기준 매일 100건이 넘는 성폭행 사건이 발생하고 있으며, 이 중 6건은 피해자가 12살 미만이다. 지난달 톰슨 로이터 재단이 공개한 ‘여성에게 가장 위험한 나라’ 1위는 인도였다.</div><div><br><br>원문보기:<br><a href="https://www.hani.co.kr/arti/international/asiapacific/853820.html#csidxf2db6a52fe16213a6a036105941a21c">https://www.hani.co.kr/arti/international/asiapacific/853820.html#csidxf2db6a52fe16213a6a036105941a21c&nbsp;</a></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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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08 05:42: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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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본권 침해 경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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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헌법재판소가 창립 제28주년 하루 전날인 지난 31일 발표한 국민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의 30.5%가 '헌법이 보장하고 있는 기본권에 대한 침해를 받은 경험이 있다'고 답한 것으로 집계됐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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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08 05:42: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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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 인종차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uck2018/r9lsz1qr6hrm1mk6/wish/1592014068</link>
         <description><![CDATA[<div>미국에서 경찰관이 흑인남성을 제압하고 있었는데 그 경찰관은 흑인남성이 반항을 하지 않으려는 의사를 보였음에도 흑인의 목을 누르며 제압하였고, 그 흑인은 죽고말았다.<br>이 일로 다시한번 많은 사람들이 분노하였다.<br>https://www.youtube.com/watch?v=tFyD43hla8Y</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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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08 05:43: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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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02년 한일 월드컵이 열린 한 달 남짓한 기간 동안 100만 명의 아동이 빈곤과 질병으로 사망했다. 또한 십 수만 원을 호가하는 축구공을 만들기 위해 파키스탄·인도 등지의 아동들은 축구공 하나당 100~200원을 받으며 고사리 손을 혹사당해야 했고 때로는 유독물질에 눈이 멀기도 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uck2018/r9lsz1qr6hrm1mk6/wish/1592014240</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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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08 05:43: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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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빈곤 계층의 현실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uck2018/r9lsz1qr6hrm1mk6/wish/1592016932</link>
         <description><![CDATA[<div>올해 초 중국은 '빈곤탈출' 을 달성하였다며 대내외에 공표했다.&nbsp;<br><br>하지만 기자가 직접 찾아간 집에서는 쓰레기와 잡동사니가 가득 쌓여 있었고, 원래 살아야 할 사람들 대신 부근 공사 현장의 인부들만이 이곳에 살고 있었다.&nbsp;<br><br>집이 흙으로 되어 있어 도저히 살 수 없어 보였고, 수돗물 조차 나오지 않아 사람들이 모두 떠나버렸다.&nbsp;<br><br>또한 이 곳에 살고 있던 마을 주민은 집 대신 친척이 물건을 보관했던 창고에서 살고 있다고 기자에게 전하기도 하였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ews.kbs.co.kr/news/view.do?ncd=5171582&amp;ref=A" />
         <pubDate>2021-06-08 05:44: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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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quot;코로나로 전세계 빈곤인구 10년 뒤 최대 5억명 늘어&quo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uck2018/r9lsz1qr6hrm1mk6/wish/1592017409</link>
         <description><![CDATA[<div>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COVID-19·코로나19)으로 그간 감소세를 보였던 세계 부의 양극화가 극심해질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하루에 5.5달러(약6000원) 미만으로 생활하는 빈곤 인구가 2030년 2~5억명 증가한다는 전망이다. 또 지구에서 가장 부유한 1000명은 세계보건기구(WHO)의 팬데믹(전세계적 대유행병) 선언 이후 9개월 만에 코로나19로 인한 경제적 손실을 회복한 반면, 세계 최빈곤층은 회복은 커녕 10년 후에도 코로나19 발생 전 경제적 상황으로 돌아가지 못할 것이란 예측도 나왔다.&nbsp;<br><br>“세계은행도 정부의 방치로 불평등이 심화되면 2030년에는 5억 1000만 명이 하루 5.5달러(약6000원) 미만으로 생활해야 하고, 총 빈곤 인구는 바이러스 발생 이전보다 더 높아질 것이라고 예상했다”<br><br>가브리엘라 부커 옥스팜 인터내셔널 총재는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부자는 더 부자가 되고 빈곤층은 더 가난해졌으며 경제적, 인종적, 성별 불평등 격차는 더욱 커지고 있다”며 “정부는 실직했을 경우 코로나 백신과 재정적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해야 하며, 공공 서비스와 저탄소 부문에 투자해 수백만 개의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하고 모든 사람이 적절한 교육, 건강 및 사회복지를 이용할 수 있도록 보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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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08 05:44: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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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인 98% 표현의 자유등 기본권 침해당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uck2018/r9lsz1qr6hrm1mk6/wish/1592017545</link>
         <description><![CDATA[<div>미 수정헌법에 보장된 5대 기본권 가운데 연설의 자유가 침해될 여지가 심하다고 답한 응답자가 48%로 가장 많았고 이어 총기 소지 권리(47%), 평등권(41%), 표현의 자유(37%), 종교의 자유(35%) 순으로 기본권 침해 정도가 심한 것으로 조사됐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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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08 05:44: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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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국제노동기구(ILO)에 따르면 아동노동 어린이의 수는 2012년 기준으로 1억 6천 8백만 명입니다. 하지만 지금까지의 성과에도 불구하고 아직 5세에서 17세의 어린이 중 11%가 학교를 가는 대신 노동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의 개선 속도라면 2020년에도 약 1억 명의 어린이가 일터에 나갈 것으로 추정됩니다.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uck2018/r9lsz1qr6hrm1mk6/wish/1592017554</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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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08 05:44: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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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슬람교 여성 차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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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여자는 교회에서 잠잠하라 여자들에게는 말하는것을 허락함이 없나니 율법에 이른것 같이 오직 복종할것이요 만일 무엇을 배우려거든 집에서 자기 남편에게 물을지니 여자가 교회에서 말하는것은 부끄러운 것이니라.</div><div>(고린도전서14 : 34-35)</div><div>&nbsp;</div><div>​</div><div>&nbsp; 여자는 일체 순종함으로 조용히 배우라 여자가 가르치는 것과 남자를 주관하는 것을 허락하지 아니하노니 오직 조용할지라</div><div>(디모데전서 2 : 11-14)</div><div>​</div><div>​</div><div>&nbsp; 아내들이여 자기 남편에게 복종하기를 주께 하듯하라 이는 남편이 아내의 머리됨이 그리스도께서 교회의 머리됨과 같음이니</div><div>&nbsp; 남편이 바로 몸의 구주시니라 그러므로 교회가 그리스도에게 하듯 아내들도 범사에 자기 남편에게 복종할지니라.(에베소서 5 : 22-24)</div><div>​</div><div>신부가 숫처녀가 아니라면, 신부의 아버지가 보는 앞에서 그녀가 죽을 때까지 돌로 때려야 한다(신명기 22:20)&nbsp;</div><div>​</div><div>남편에게 저항하는 아내가 있다면 손을 잘라야 한다. (신명기 25:11)&nbsp;</div><div>​</div><div>사내 아이들과, 남자와 잔 적이 있는 여자는 모두 죽여라. 아직 처녀인 어린 여자 아이들은 살려둘 것이니, 그들은 너희가 취해라" (민수기 31: 17)&nbsp;</div><div>​</div><div>결혼한 여자는 남편이 살아있는 동안 남편에 매여 살아야한다. 남편이 살아있는데 다른 남자와 결혼한다면 간음죄다. (로마서 7장)</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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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08 05:44: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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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uck2018/r9lsz1qr6hrm1mk6/wish/1592018227</link>
         <description><![CDATA[<div>스위스 북부 도시 바젤이 지난 4월부터 특이한 정책을 시행하고 있다. 바젤에 상주하는 걸인들에게 유럽 내 어디로든 갈 수 있는 기차표와 현금 20스위스프랑(약 2만5000원)을 제공하는 것이다. 단, 조건이 있다. 떠난 뒤 스위스로 다시 돌아오지 않겠다는 동의서에 서명을 해야 한다. 만약 다시 스위스로 온 것이 발각되면 즉시 국외로 추방된다. 지금까지 바젤의 걸인 31명이 이 제안을 수용해 스위스를 떠났다. 국적별로 보면 루마니아(14명), 벨기에(7명), 독일(7명) 등 모두 스위스가 아닌 외국 출신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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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08 05:45: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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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 세계 많은 국가에서 아동노동이 발생하는 주요 원인은 가난입니다. 부모님이 제대로 된 직장을 구할 수 없는 국가에서는 어린이를 포함한 모든 가족 구성원이 먹고 살기 위해 일을 해야만 합니다. 여자 어린이는 집안일을 잘한다는 통념때문에 학교에 가지 못하게 하기도 합니다. 또한 내전으로 인해 전투원으로 징집되거나 자연재해로 인해 먹을 것을 구하러 다녀야 하는 상황도 아동노동의 원인 중 하나입니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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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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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08 05:45: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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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베네수엘라 내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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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베네수엘라는 독립 이후 잇따른 경제 침체로 인해 나라 전체가 어려운 상황에 빠져있다. 베네수엘라는 세계에서 손에 꼽을 만한 기름 매장량으로 유명하나 막상 자국의 기술 발전은 지지부진하여 석유 정제 기술을 개발하지 못하고 타국의 기술에 의존하여 수출하고 있었다. 하지만 계속되는 혼란으로 수도는 세계 최대의 살인율을 기록하고 있고 시공 중이었던 초거대빌딩은 슬럼화되어 빈민들의 거처가 되었다. 2017년에는 권력층끼리의 내분이 벌어져 혼란은 가속화되고 있고 병원에 전기가 끊길 정도로 어려움이 커지고 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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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08 05:45: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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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uck2018/r9lsz1qr6hrm1mk6/wish/1592020032</link>
         <description><![CDATA[<div>유니세프는 올해 초 부터 지금까지 리비아 해안에서 단속된 이민과 난민의 수가 어린이 480명을 포함한 9650명이나 되며 이들은 리비아로 돌려보내졌다고 밝혔다. 올해 지금까지 단속된 어린이의 수는 2020년 같은 기간에 비해서 90%나 증가했다.<br><br>5월에는 리비아 서해안에서 난파선으로 추정되는 배들의 승객 30명이 익사했고 그 가운데 최소 10명의 시신이 해안으로 밀려오기도 했다. 5월에는 튀니지 에서 별도의 난파선 2척에 탔던 이민들이 추가로 70여명이나 익사했다.<br><br>유니세프는 올해 리비아 해안에서 유럽으로 건너가려도 죽은 사람들이 어린이를 포함해서 632명이라고 집계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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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08 05:46: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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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 숨 쉴 권리 제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uck2018/r9lsz1qr6hrm1mk6/wish/1592020053</link>
         <description><![CDATA[<div>플로리다주 팜비치카운티 위원회가 제안한 마스크 쓰기 행동강령<br>누구나 접근 할 수 있는 공공장소는 물론 두 가구 이상이 동시 사용하는 사적공간에서도 마스크 착용 의무화<br><br>코와 입만 가리면 마스크든 손수건이든 스카프던 가능<br><br>적발시 한 번의 기회를 주지만 만약 반항시&nbsp;<br>1회차 벌금 250달러(약 27만원)&nbsp;<br>2회차 벌금 500달러(약 50만원)<br><br>시민들은 자기가 쉬는 산소를 제한할 권한은 어디서 나오는지 궁금함&nbsp;<br><br>마스크&nbsp; 쓰는 거랑 속옷 안 입어도 되는 거랑 똑같이 생각 숨 쉬어야 하기 때문<br><br>마스크 쓰라는 법 악법이고 옹호하는 사람들은 모조리 체포<br><br>벌금 받으면서 이시국미국경찰 더 욕먹인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nAVxu7YccNM" />
         <pubDate>2021-06-08 05:46: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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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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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월 목화 수확이 시작되면 우즈베키스탄에서는 학교 문을 닫는다. 많게는 200만 명의 아이들이 정부가 통제하는 목화 농장에 동원되기 때문이다. 수확 할당량(10~50kg)을 채우지 못한 아이들은 야단을 맞거나 체벌을 당하지만 퇴학을 당할까봐 목화밭을 떠나지 못한다. 제대로 먹지도 씻지도 못한 채 강제노동에 나선 아이들은 만성적인 영양실조와 간염, 호흡기 질환 등 질병에 시달린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uck2018/r9lsz1qr6hrm1mk6/wish/1592021473</link>
         <description><![CDATA[<div>이유는 우리나라의 흔히 보이는 지폐때문에 우즈베키스탄에 아이들이 착취를 당하고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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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08 05:47: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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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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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uck2018/r9lsz1qr6hrm1mk6/wish/1592021844</link>
         <description><![CDATA[<div>맨 처음에는 <strong>무조건</strong> 100명 중 85명 정도는 동양인을 보면 중국인이라고 합니다. 게다가 중국인에 대한 인식은 스페인 실업문제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조금 안 좋아요. 사람은 거의 없고 가끔가다 일부 무개념들이 제스처를 취하거나 폭행하는 거고(눈 찢어진 흉내) 칭충쳉(중국,홍콩인 발음 흉내)</div><div><strong><br>[출처]</strong> <a href="https://blog.naver.com/wooyonglee1789/222260356186">유럽의 동양인을 향한 인종차별</a>|<strong>작성자</strong> <a href="https://blog.naver.com/wooyonglee1789">리우시또<br></a><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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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08 05:47: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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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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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 실리콘밸리 직장 내 성차별 문제</title>
         <author>leejungddak1407</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uck2018/r9lsz1qr6hrm1mk6/wish/1592022694</link>
         <description><![CDATA[<div>2012년 실리콘밸리의 유명한 벤쳐캐피탈 회사인 클라이너 퍼킨스(Kleiner Perkins)에 근무했던 엘런 파오(Ellen Pao)는 고용 및 해고 과정에서 여성이라는 이유로 차별을 받았다고 회사를 상대로 법적 소송을 제기했다. 2015년 3월의 재판 결과 사측이 승소했으나 재판 과정에서 실리콘밸리에서 실제로 벌어진 여러 성차별/성희롱 사례가 대중에게 공개됐으며 과학기술 분야의 다양성 부족 문제를 비롯해 관련된 문제에 대해 재고하게 된 계기가 됐다. 데보라 로드 스탠포드 법대 교수는 엘런 파오가 패소했으나 과학기술 산업과 벤쳐케피탈 분야에서의 여성 차별에 대한 논쟁을 불러일으키는데 성공했다고 논평했다.<br><br>사측을 변호했던 변호사들은 이번 재판에서의 승리를 크게 축하하지는 않았다. 다만 이들은 “성차별적 행위나 보복이 실제로 발생했다면 주의 깊은 배심원들이 이를 발견했을 것이다. 배심원이 사측의 손을 들어줬다는 의미는 실제로 그런 일이 없었다는 뜻”이라고 논평했으며, 사측은 여성 근로자들을 최대한 지원하겠다는 성명을 발표했다.<br><br>엘런 파오는 법원을 떠나면서 “(이번 소송이) 벤쳐캐피탈 회사에 근무하는 여성과 소수자들이 겪는 차별을 조금이라도 줄일 수 있는 계기가 됐다면 충분히 가치 있는 싸움이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br><br>그녀는 고소장에서 자신이 여성이라는 이유로 승진 심사에서 누락되었으며 이에 대해 ‘사내 성차별’이라 비판한 것에 대한 보복으로 회사는 2012년 자신을 해고했다고 주장했다. 이 소송에서 그녀는 징벌적 보상금을 포함해 총 1천 6백만 달러를 지불할 것을 회사에 청구했다. 현재 그녀는 소셜 미디어 뉴스 사이트인 레드잇 (Reddit)의 임시 사장직을 역임하고 있다.<br><br>엘런 파오는 클라이너 퍼틴스의 가장 유명한 공동 운영자(partner)인 존 도어(John Doerr)의 수석 보좌관으로 입사한 후 주니어 투자 파트너 (junior investing partner)로 승진했으나 선임 투자 파트너로 승진하지 못한 채 2012년 해고됐다.<br><br>이번 소송은 클라이너 퍼킨스 벤쳐캐피탈의 명성 외에도 남성 중심적인 과학기술 산업에서 다양성 이슈를 불러 일으켰기 때문에 실리콘밸리 역사상 가장 큰 관심을 받았다.&nbsp;<br><br>그 동안 과학기술 분야에서 남자 직원들의 여직원에 대한 성차별 또는 성희롱 등 불미스런 사건이 뉴스를 통해 자주 보도됐다. 이러한 성차별에 대해 비평가들은 해당 분야의 엔지니어 또는 임원 등 고위직군에서 여성의 비율이 매우 낮고 해당 분야 전체 종사자 중에서의 여성 비율이 지나치게 낮은 점과 직접적인 연관이 있다고 지적한다. 뱁슨 대학의 연구에 따르면 벤쳐투자 전문가 가운데 여성의 비율은 6%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는 여성의 비율이 가장 높았던 1999년 닷컴(dot-com) 붐이 있었던 당시 10%에서 4% 포인트 하락한 수치다.<br><br>실리콘밸리에서 여성들의 제자리를 찾기위한 투쟁은 이제 막 시작된 것으로 보이는데, 실리콘밸리를 대표하는 기업인 페이스북과 트위터를 상대로한 ‘직장 내 성차별’ 관련 소송도 진행 중이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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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08 05:47: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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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코로나로 인한 아동노동</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uck2018/r9lsz1qr6hrm1mk6/wish/1592024227</link>
         <description><![CDATA[<div>코로나19 사태로 인한 식량난의 가중이 아동들에게 파괴적 영향을 주고 있다. 특히 소녀들에 대한 아동노동과 성착취, 조혼, 조기 임신 등 위험이 커지고 있으며, 학교를 중퇴하는 아이들의 수가 크게 증가하는 것으로 조사됐다.&nbsp;<br>코로나19로 식량은 부족해지고 학교가 문을 닫으면서 경제적으로 악화가 되면서 아동들도 일을 하기 시작하는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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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08 05:48: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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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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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빈곤 빈부격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uck2018/r9lsz1qr6hrm1mk6/wish/1592025454</link>
         <description><![CDATA[<div>빈부격차 1위인 홍콩의 평균 집값은 한화 약 14억 원으로 세계최고를 기록하기도 했다.&nbsp;<br>이는 1평당 2억에 육박하는 셈이고&nbsp;<br>홍콩인의 평균 주거 면적은 1인당 약 4.5평에 불과하며, 이도 없는 국민들은 맥도날드와 같은 24시간 패스트푸드점에 가서 잠을 청한다..&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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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08 05:49: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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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스프레소와 스타벅스에 커피콩을 납품하는 과테말라 커피농장들을 취재한 결과, 13세 미만 아동들이 하루 5파운드(약 7660원) 미만의 임금을 받으며 주 40시간 이상씩 일하고 있다.농장 7곳은 네스프레소에, 5곳은 스타벅스에 커피콩을 납품하는 것으로 나타났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uck2018/r9lsz1qr6hrm1mk6/wish/1592025540</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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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08 05:49: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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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코로나와 인종차별</title>
         <author>leejungddak1407</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uck2018/r9lsz1qr6hrm1mk6/wish/1592025868</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ews.kbs.co.kr/news/view.do?ncd=5127299" />
         <pubDate>2021-06-08 05:49: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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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빈곤, 굶주림, 경제가 나락까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uck2018/r9lsz1qr6hrm1mk6/wish/1592026308</link>
         <description><![CDATA[<div>'국가 붕괴 위기' 미얀마에서는 미얀마 군부가 지난 2월 1일 쿠데타를 일으켰다.<br><br>&nbsp;그 사이 미얀마 시민들은 민주주의를 되찾기 위해 거리로 나섰지만 유혈진압 참상은 끔찍했다.&nbsp;<br><br>12일 AFP통신과 미얀마 정치 범지 원협회(AAPP) 등에 따르면 지난 10일 기준으로 쿠데타 반대 시위 희생자는 780명이다.&nbsp;<br><br>기구마다 일부 차이는 있지만 800명에 가까운 시민이 목숨을 잃고 아웅산 수치 국가고문을 비롯한 수천 명이 구금되는 등 사실상 시민들의 삶이 나락으로 떨어지고 있다.&nbsp;<br><br>문제는 살아남은 사람들의 삶도 계속해서 피폐해지고 있다는 점이다.&nbsp;<br><br>코로나19 대유행으로 인해 미얀마의 경제는 썩 좋지 않은 편이었는데 쿠데타까지 일어나며 나라의 경제가 현재 뿌리째 흔들리고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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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08 05:49: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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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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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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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08 05:49: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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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루 생활비 2천200원 이하 &#39;극빈층&#39; 7억명</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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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 극빈층 -&nbsp; 1일 생활비 1.9달러(한화 약 2200원), 1년 생활비 700달러(약 81만원) 이하를 버는 계층 ]<br><br>월스트리트저널(WSJ)은 7일(현지 시각) 세계은행의 전 세계 빈곤 현황 조사 결과를 인용해 코로나19 사태로 8천800만~1억1400만명이 추가로 극빈층으로 전락했다고 보도했다. WB가 전 세계의 빈곤 현황을 조사하기 시작한 1990년 이래 극빈층이 가장 많이 증가한 것.<br><br></div><div>세계은행은 앞서 코로나19 사태 발생 이전엔 2020년 말 기준으로 전 세계의 극빈층이 6억1500만명에 달할 것으로 전망한 바 있다.<br><br></div><div>하지만 코로나19 이후 전 세계의 극빈층은 7억300만~7억2900만명에 달하게 됐다는 것이 WB의 추산이다. 세계 인구의 최대 9.4%에 해당하는 수치다.<br><br>WSJ은 최근 20년 이상 전 세계의 극빈층이 줄어들었지만, 코로나19 사태 탓에 추세가 뒤집어졌다고 전했다.<br><br>과거 극빈층은 일반적으로 저학력 농업 종사자들이었지만, 코로나19 사태 이후엔 기본 학력을 갖춘 도시 노동자들 사이에서도 극빈층이 늘어나고 있다는 설명이다.<br><br></div><div>WB는 코로나19 사태를 극복하기 위한 과감한 조치가 뒤따르지 않는다면 2030년까지 빈곤을 종식하겠다는 유엔의 계획은 수포가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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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08 05:49: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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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멕시코의 빈곤문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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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요즈음 빈곤 문제는 코로나 19로 인하여 급증하고 있다. 멕시코는 2020년 5월을 기준으로 빈곤층 비율이 54.9%를 기록했고 근로 소득은 20년도 4월엔 약 1517페소였지만 5월엔 1242페소로 6.2%정도 줄어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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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08 05:50: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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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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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08 05:50: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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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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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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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08 05:50: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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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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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https://youtu.be/lKvMEkaYDcI</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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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08 05:50: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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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 불법 체류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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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최근 바이든 대통령이 취임하고 그의 '취임 후 100일 안에 미등록 이민차 1천 1백만 명에게 시민권을 주는 방안을 의회에 요청하겠습니다'라는 발언으로 인해 미국의 불법 체류자가 급증하고 있는 중이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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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08 05:51: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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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leejungddak140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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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08 05:51: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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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00년 2월 영국의 한 병원에 아홉 살 소녀 빅토리아 클림비가 실려왔다. 아이의 몸에서 발견된 상처만 128개, 장기 손상과 영양 결핍, 저체온증 상태였다. 아이는 다음 날 끝내 숨을 거뒀고 보호자인 이모할머니와 동거남의 학대 사실이 밝혀졌다.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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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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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08 05:51: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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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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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CtftlQwtM1g" />
         <pubDate>2021-06-08 05:51: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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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 직장내 차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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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미국의 평등고용기회위원회(Equal Employment Opportunity Commission, EEOC)는 1964년 민권법 제7호(Title VII, Civil Rights Act)에 따라 구직자 및 근로자 차별을 금지하기 위해 1965년에 창설된 미국 연방기관이다. EEOC는 인종, 피부색, 종교, 성별(임신 여부 및 관련된 의학적 상태, 성 정체성, 성적 지향 포함), 출신 국가, 나이, 장애 또는 유전 정보를 근거로 한 고용주, 채용 대행업체 또는 노동조합의 고용 차별을 금지하는 법률을 집행한다. EEOC에 차별 신고를 접수했거나 고용주 또는 다른 해당 주체에 업무상의 차별에 대해 불만을 제기했거나 고용 차별 관련 절차(조사 또는 소송)에 참여를 이유로 해고, 강등 및 보복은 불법이다. 이 법률은 이민 신분과 관계없이 누구에게나 적용되며, 고용인의 수가 15명 이상인 대부분의 업체는 EEOC에 의한 규제를 받는다.</div><div>&nbsp;</div><div>2019년 기준, EEOC에 신고된 차별 건수는 7만6418건으로 2018년 7만6418건에 비해 소폭 감소했다. 신고 원인으로는 보복 행위가 3만9110건으로 가장 많았고 장애로 인한 차별 2만4238건, 인종으로 인한 차별 2만3976건, 성별로 인한 차별이 2만3532건의 순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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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08 05:52: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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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동학대 감시기관의 구멍도 드러났다. 지역아동위원회는 사회복지센터와 의료기관에 관리 보호가 필요하다는 권고를 내렸지만 주말 저녁 누구도 팩스를 챙기지 않아 접수가 누락됐고 조사는 3주 뒤에나 시작됐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uck2018/r9lsz1qr6hrm1mk6/wish/1592032107</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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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08 05:52: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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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국 아동학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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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m34jsjBqTko" />
         <pubDate>2021-06-08 05:52: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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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코트디부아르 카카오 농장 아동 노동 착취 사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uck2018/r9lsz1qr6hrm1mk6/wish/1592032368</link>
         <description><![CDATA[<div>코트디부아르는 전 세계 카카오 공급량의 45%를 차지할 정도로 큰 규모의 카카오 농장이 있는데 수천 명의 어린이가 이 카카오 농장에서 강제 노동하고 있다. 지난 5일동안에도 어린이 67명이 구조되었으며 지난 5년동안 코트디부아르 카카오 농장에서 일하는 아동의 수는 30%밖에 줄지 않았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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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08 05:52: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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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uck2018/r9lsz1qr6hrm1mk6/wish/1592033985</link>
         <description><![CDATA[<div>기후변화의 심화는 빈곤 근절 노력을 약화시키고 있다. 기온 상승에 따른 경제적 악영향은 개발도상국에서 더 심하고 세계 불평등을 악화시키고 있다. <a href="https://www.hani.co.kr/arti/society/environment/978152.html"><strong>한 국가 안에서도 빈곤층이 각종 이상기후 등 기후영향에 더 취약할 수밖에 없다.</strong></a></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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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08 05:53: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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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빈곤이 남미까지?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uck2018/r9lsz1qr6hrm1mk6/wish/1592035179</link>
         <description><![CDATA[<div>인도가 최근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최악의 공중보건 위기에 처한 가운데. 브라질을 비롯한 남미의 코로나19 상황도 악화일로로로 치닫고 있다.&nbsp;<br><br>정부의 잘못된 위기 대응을 비롯해 남미 지역에 오랫동안 고착된 빈곤, 부족한 사회 시스템이 코라나19 피해를 더욱 키우고 있다는 지적이다.<br><br>여기에 열악한 사회 시스템과 빈곤 등 남미지역을 지배하고 있는 오랜 구조적 문제들이 코로나19 확산에 대한 대응을 속수무책으로 만들고 있다.&nbsp;<br><br>가디언에 따르면 현재 남미 각국에서는 많게는 노동자의 60%가 정부가 파악하지 못한 '비공식 직업'에 종사하고 있는데, 이는 곧 효과적인 검역 정책 자체가 시행 불가능한 상황이라는 것을 의미하고 있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210503000736" />
         <pubDate>2021-06-08 05:54: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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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이집트 코이카 빈곤문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uck2018/r9lsz1qr6hrm1mk6/wish/1592035455</link>
         <description><![CDATA[<div>대한민국 개발협력 대표기관 코이카(KOICA, 한국국제협력단)가 이집트 현지 NGO인 미스르엘케이르재단(Misr El Kheir, MEK재단)과 함께 상이집트의 빈곤층 1,600여 가구(약 6,400여명)에게 생필품을 지원하였다.<br><br>카이로 이남을 일컫는 상이집트는 거주 인구의 절반가량이 국가빈곤선인 하루 1.45불 이하로 생활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코로나19로 인한 경기 침체가 일자리 및 수입 감소로 이어져 생계에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이 현저히 증가한 상황이다.&nbsp;<br><br>UN에 따르면 이집트에서는 코로나19 확산의 영향으로 73.5%의 가정의 수입이 감소하였으며 26%의 인구가 실직하였고, 17%가 오로지 자선활동에 의해 생계를 유지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6-08 05:54: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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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title>
         <author>leejungddak1407</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uck2018/r9lsz1qr6hrm1mk6/wish/1592036094</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bbc.com/korean/international-57354895" />
         <pubDate>2021-06-08 05:54: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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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uck2018/r9lsz1qr6hrm1mk6/wish/1592036540</link>
         <description><![CDATA[<div>미국 연방대법원이 15일(현지시간) 성(性) 정체성을 이유로 직장에서 차별 받아서는 안 된다고 판단했다. 차별 금지법이 없는 주(州)에도 연방법이 적용될 것으로 보여 이른바 ‘LGBT(레즈비언ㆍ게이ㆍ양성애자ㆍ성전환자)’로 불리는 성소수자 운동 역사에 획기적인 이정표가 될 전망이다.&nbsp;</div><div>미 언론에 따르면 연방대법원은 이날 1964년 제정된 민권법 제7조 해석과 관련한 하급심 판결에 손을 들어줬다. 민권법 7조는 성에 근거한 차별을 금지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1ㆍ2심은 성차별의 범위를 단순히 남녀가 아닌 성적 지향 및 정체성에 따른 차별도 포함된다고 판단했는데, 대법원도 이를 지지한 것이다.&nbsp;</div><div>반면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는 지금까지 민권법 7조에 성적 지향을 이유로 한 차별은 제외된다는 입장을 고수해 왔다. 미 법무부는 “민권법에서 금지한 차별은 생물학적으로 타고난 성별을 근거로 한 것”이라고 좁게 해석했다. 때문에 동성애 직원을 해고한 고용주는 법을 위반하지 않아 처벌할 수 없다는 게 미 정부의 기본 견해였다.&nbsp;</div><div>이에 성적 정체성이 소수라는 이유로 직장을 잃은 이들이 소송을 내는 등 법적 투쟁에 나섰다. 조지아주의 제럴드 보스토크는 게이 소프트볼 동호회에 가입했다가 해고됐다. 스카이다이빙 강사 도널드 자르다는 함께 몸이 묶인 여성 고객에게 농담조로 “나는 100% 게이(라 안심해도 된다)”라고 했다가 직장에서 쫓겨났다. 그는 소송 중 사망했다.&nbsp;</div><div>미 언론과 성소수자 단체들은 앞다퉈 “동성끼리 결혼할 권리보다 성소수자들에게 훨씬 중요한 판결”이라고 의미를 부여했다. 일자리는 성소수자 모두에게도 필요하기 때문이다. 2015년 합법화된 동성결혼과 달리 성소수자 차별 금지권은 여전히 성역으로 남아 있었다. 현재 미국에서는 21개주만 성적 지향ㆍ정체성에 따른 직장 내 차별을 금지하는 법을 갖췄고, 공직에서 차별을 불허하는 주도 고작 7곳뿐이다.&nbsp;</div><div>더구나 이번 판결이 트럼프 행정부 출범 이후 보수 색채가 한층 짙어진 대법원 인적 구도에서 얻어낸 성과라 더욱 놀랍다는 반응이다. 이날 보수 성향의 존 로버츠 대법원장은 물론, 트럼프 대통령이 직접 지명한 닐 고서치 대법관마저 하급심 판단을 지지해 6대3의 확실한 우위로 결정이 내려졌다. 스티브 블라덱 미 텍사스대 법대 교수는 CNN방송에 “동성애자ㆍ성전환자 개인의 인권과 관련한 가장 중요한 판결 중 하나로 기록될 것”이라고 평가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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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08 05:54: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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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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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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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08 05:55: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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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른 나라들과 우리 나라의 아동 학대 처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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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000년 2월 영국의 한 병원에 아홉 살 소녀 빅토리아 클림비가 실려왔다. 아이의 몸에서 발견된 상처는 128개, 장기 손상과 영양 결핍, 저체온증 상태였다. 아이는 다음 날 끝내 숨을 거뒀고 보호자인 이모할머니와 동거남의 학대 사실이 밝혀졌다. 검사의는 "한 번도 본 적 없는 최악의 아동학대 사례"라고 진저리 쳤고 법원은 이들에게 살인 혐의를 인정해 종신형을 선고했다. <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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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08 05:55: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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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산층 줄고 빈곤층 급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uck2018/r9lsz1qr6hrm1mk6/wish/1592037259</link>
         <description><![CDATA[<div>코로나19 여파로 소득이 줄면서 지난해 전 세계 중산층 인구가 전년보다 800만명 줄었다. 중산층 인구가 줄어든 것은 1990년대 이후 처음이라고 미국 블룸버그통신은 전했다. 그동안의 증가 추세를 감안해 중산층 인구가 8200만명은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지만 코로나 때문에 늘기는커녕 결과적으로 9000만명이 감소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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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08 05:55: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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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도의 빈부격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uck2018/r9lsz1qr6hrm1mk6/wish/1592037314</link>
         <description><![CDATA[<div>인도의 빈부격차는 매우 크다 현재 코로나 19로 인해 대도시에서 일용직을 하다 고향으로 내려왔지만 바이러스의 확산을 두려워한 주민이 밖에서 격리를 시켰고 그로인해 낮엔 섭씨 40도 후반까지 치솟고 밤에는 야생동물이 들끓는 공간에서 아이와 2주를 보내야 했다<br><br>하지만 인도의 부유층의 일부는 자녀와 함께 의료 시설이 잘 갖춰진 곳으로 빠져나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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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08 05:55: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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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leejungddak1407</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uck2018/r9lsz1qr6hrm1mk6/wish/1592038372</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10607016400038?srt=l&amp;d=Y" />
         <pubDate>2021-06-08 05:55: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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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라질 아동 노동 사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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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7일(현지시간) 브라질 국립통계원(IBGE)에 따르면 5∼13세 아동 노동인구가 전국적으로 55만4천명에 이르는 것으로 파악됐다.</div><div>5∼13세 아동 노동인구의 월평균 수입은 178헤알(약 8만5천원)에 그쳤고, 주당 평균 노동시간은 17시간으로 나왔다.</div><div>브라질에서는 14세부터 직업을 갖고 경제활동을 할 수 있다. 14∼17세 노동인구는 296만3천명으로 파악됐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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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08 05:56: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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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uck2018/r9lsz1qr6hrm1mk6/wish/1592038970</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ews.mt.co.kr/mtview.php?no=2021052510371170562" />
         <pubDate>2021-06-08 05:56: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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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로나 사태 후 노동 내몰리는 인도 어린이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uck2018/r9lsz1qr6hrm1mk6/wish/1592039998</link>
         <description><![CDATA[<div>아동 노동자는 2000년대 이후 꾸준히 감소했지만 코로나19 대유행에 따른 봉쇄 조치로 경제 활동이 중단돼 일부는 빈곤층으로 전락했다. 이러한 가운데 학교가 휴업에 들어가자 일자리를 잃은 부모를 돕기 위해 길거리에서 장사 등을 하는 어린이들이 코로나 사태 전과 비교해 늘어나는 추세다. 거리에서 물건을 팔던 8살, 11살 남매는 “학교가 폐쇄된 후 꽃을 팔기 시작했다”며 “아버지가 실직해 (행상을) 하게 됐다”고 털어놨다. 아동 노동 금지를 주장하는 인도 복지단체(NGO) 관계자는 “(인도의) 경제 발전과 국내외 어려 시민단체의 감시로 아동 노동이 감소하는 추세였지만 코로나 사태로 다시 고개를 들고 있다”며 “코로나 이전 상태를 회복하려면 상당히 긴 시간이 걸릴 것”이라고 전망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6-08 05:56: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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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밀레이시아 빈곤문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uck2018/r9lsz1qr6hrm1mk6/wish/1592040654</link>
         <description><![CDATA[<div>말레이시아 정부는 코로나19 사태로 빈곤문제가 심화되자, 기존 빈곤정책의 전면 개편에 나섰습니다. 소득 하위 40%를 대상으로 직업·기초생활·교육·의료·음식의 5개 부문을 우선적으로 지원하는 ‘5MY’ 정책을 수립하고, 코로나19 피해업종 중심의 일자리 창출, 생필품 5~20% 할인 지원, 저소득층 무료 건강검진 서비스 등을 추진한다고 합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6-08 05:57: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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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시 20년 전으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uck2018/r9lsz1qr6hrm1mk6/wish/1592041280</link>
         <description><![CDATA[<div>국제구호개발 비정부단체 월드비전이 20년간 국제사회의 노력으로 개선된 질병, 빈곤 등의 문제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의 영향으로 물거품이 될 수 있다고 우려했다.<br><br>11일 월드비전에 따르면 대다수 개발 도상국이 코로나19 백신 접종에 집중하고 있어 어린이들은 파상풍, 백일해 등 필수 예방 접종조차 못 하고 있다.&nbsp;<br><br>5세 미만 어린이 500만명 이상이 콜레라 위협에 노출됐으며, 에이즈, 결핵, 말라리아 질병으로 인한 연간 사망자 수는 두 배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다.&nbsp;<br><br>월드비전은 1990년 이후 국제 사회의 노력으로 빈곤, 기아 등으로 사망한 어린이 수가 절반 아래로 감소했으나 전 세계가 코로나19로 예기치 못한 경제적 불황을 겪으면서 취약 국가의 아이딜이 기근과 질병으로 사망할 것이라고 우려했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ews.joins.com/article/24009402" />
         <pubDate>2021-06-08 05:57: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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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인도 노동 착취 사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uck2018/r9lsz1qr6hrm1mk6/wish/1592041543</link>
         <description><![CDATA[<div>인도는 14세 미만 아동이 가족 사업이나, 농장에서 일하는 것을 제외하고는 일하지 않도록 노동을 금지한다.<br><br></div><div>하지만, 유니세프는 1천만명 이상의 인도 아동들이 어떤 형태로든 노동에 투입되는 것으로 추정한다.<br><br></div><div>코로나 사태가 길어지면서 시골에 빈곤 가정이 늘자 인신매매범들이 무료로 식료품을 나눠주고 "아이에게 도시 일자리를 소개하겠다"고 부모를 꾀어내고 있다고 현지 아동 인권 운동가는 전했다.<br><br></div><div>도시로 간 아동들은 열악한 환경에서 노동을 강요당하고, 월급도 제대로 받지 못하는 경우가 허다하며 집으로 못 돌아오고 실종되는 사례도 있다.<br><br></div><div>인도 내무부는 지난 7월 "아동 노동력 착취가 늘지 않도록 모든 지역에 인신매매 방지조직을 설치하라"는 긴급지침을 각 주에 내려보냈지만, 제대로 실행되지 않았다.<br><br></div><div>인도의 코로나19 확진자는 누적 982만6천여명, 사망자는 누적 14만2천여명이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6-08 05:57: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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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title>
         <author>leejungddak1407</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uck2018/r9lsz1qr6hrm1mk6/wish/1592041889</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21/03/22/2021032201832.html" />
         <pubDate>2021-06-08 05:57: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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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외 축구 인종차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uck2018/r9lsz1qr6hrm1mk6/wish/1592042228</link>
         <description><![CDATA[<div>덴마크 분석 업체 ‘런리피트’는 29일(현지시각) “총 80개 축구 경기를 분석한 결과, 축구 해설에서도 인종차별적 편견이 드러났다”고 발표했다. 해설자들이 피부색이 밝은 선수에 대해선 지능, 노력, 직업 정신 등을 주로 언급하지만 피부색이 어두운 선수의 성과는 힘과 속도 등 타고난 신체능력에 의한 것으로 평가해 결과적으로 이들의 노력을 과소평가 한다는 분석이다.연구 결과를 보면, 선수 지능을 칭찬하는 논평은 62.6%가 피부색이 밝은 선수를 향했지만 비판 논평은 63.33%가 피부색이 어두운 선수를 향했다. 반면 피부색이 어두운 선수를 평가할 땐 피부색이 밝은 선수에 비해 힘(6.59배)과 속도(3.38배)를 더 많이 언급했다.<br><br>원문보기:<br><a href="https://www.hani.co.kr/arti/sports/soccer/951571.html#csidx729d5e0ec64138ebeb4a27f57e53d7d">https://www.hani.co.kr/arti/sports/soccer/951571.html#csidx729d5e0ec64138ebeb4a27f57e53d7d&nbsp;</a></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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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08 05:58: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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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leejungddak1407</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uck2018/r9lsz1qr6hrm1mk6/wish/1592043195</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tn.co.kr/_ln/0104_202104021015014707" />
         <pubDate>2021-06-08 05:58: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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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북한 정치범수용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uck2018/r9lsz1qr6hrm1mk6/wish/1592045594</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미국 정부가 북한에 관한 유엔 인권이사회의 보편적 정례검토(UPR) 심사에서 정치범수용소 해체를 촉구하며 인권 상황이 개탄스럽다고 평가했습니다. 북한 정부는 그러나 정치범수용소의 존재를 거듭 부인하며 유엔의 대북 제재 때문에 인권 개선이 어렵다고 주장했습니다. 김영권 기자가 보도합니다.<br></strong><br></div><div>유엔 인권이사회가 9일 제네바에서 북한에 관한 세 번째 보편적 정례검토(UPR) 심사를 열었습니다.<br><br></div><div>193개 유엔 회원국 중 발언권을 행사한 90여개 나라 대표들은 북한 내 다양한 인권 침해 사례들을 지적하며 개선안을 제시했습니다.&nbsp;<br><br></div><div>제네바 주재 미국 대표부의 마크 카세이어 임시 대표는 북한에서 관리소로 불리는 정치범수용소 해체를 강하게 촉구했습니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voakorea.com/korea/korea-social-issues/4911074" />
         <pubDate>2021-06-08 05:59: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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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인종차별: 경찰에 목 눌려 질식한 흑인 사망 사건… 분노 시위 확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uck2018/r9lsz1qr6hrm1mk6/wish/1592045684</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서 흑인 남성이 경찰의 과잉 진압으로 숨진 이후 분노한 시위대가 폭동을 일으키는 등 파문이 확산하고 있다.</strong></div><div>이틀 밤 동안 격렬한 충돌이 이뤄진 끝에 미 방위군이 미니애폴리스에 배치됐다.</div><div>사건은 지난 25일 흑인 조지 플로이드(46)가 경찰 무릎에 목이 눌린 채 숨을 헐떡이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공개되면서 시작됐다.</div><div>시위가 벌어졌고 27일 가게가 약탈당하는 일까지 생기자, 경찰은 최루탄을 발사했다.</div><div>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와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테네시주 멤피스에서도 관련 시위가 벌어졌다.</div><div>이번 미니애폴리스 사건은 기존 경찰의 과잉 진압이나 부적절한 대처 등으로 흑인들이 피해를 입었던 사건들이 더해져 분노를 촉발했다.</div><div>앞서 조지아주의 아흐마우드 아르베리는 산책길에 백인 남성의 총에 맞아 사망했고, 켄터키주의 브레오나 테일러도 경찰의 과잉 대응으로 숨졌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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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08 05:59: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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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베네수엘라가 망한이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uck2018/r9lsz1qr6hrm1mk6/wish/1592052281</link>
         <description><![CDATA[<div>빈곤층을 위해주는 척 하는 정책이 도리어 빈곤층을 많이 양산했다.<br>-인플레이션</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vubiLUauW_s" />
         <pubDate>2021-06-08 06:03: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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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인도의 빈부격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uck2018/r9lsz1qr6hrm1mk6/wish/1592054843</link>
         <description><![CDATA[<div>인도의 빈부 격차는 계층·지역별 인프라 차이와 뿌리 깊은 카스트 제도에서 기인한다. 인도의 전체 GDP는 세계 5위이지만 1인당 GDP는 2104달러로 세계 116위에 불과하다. 한국의 경우 전체 GDP가 1조 6463억 달러로 세계 12위, 1인당 GDP는 3만 1838달러로 세계 27위다. 빈부 격차가 큰 만큼 국민 삶의 수준도 천차만별이다. 인도 암바니 가문은 한국 삼성가보다 더 부자지만, 인도 하류층은 여전히 제대로 된 식수나 생활용수 조차 공급받지 못하고 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6cZfUAdTe9Y" />
         <pubDate>2021-06-08 06:04: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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