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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학년 5반 학급 독서 나눔 by 3518공태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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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무 보드나 클릭하고 리메이크 버튼을 클릭하여 나만의 사본을 만들어 보세요!</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7-08 08:25: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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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성 양식!!!!</title>
         <author>231120_4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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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책 제목 &amp; 저자</p></li><li><p>책을 읽게 된 동기와 책을 추천하는 이유</p></li><li><p>책의 핵심 키워드 혹은 가치</p></li><li><p>책을 읽고 알고 / 느끼고 / 배운 점 3가지</p></li><li><p>책을 읽고 든 의문 / 학급에서 나누고픈 질문 3가지</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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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9 00:20: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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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507 김하은</title>
         <author>2115081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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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책 제목 &amp; 저자</p><p>새뮤얼 헌팅턴의 미국, 우리는 누구인가</p><p>&amp; 새뮤얼 헌팅턴</p></li><li><p>책을 읽게 된 동기와 책을 추천하는 이유</p></li></ol><p>&nbsp;      이 책은 2학년 영어 자율 탐구 발표 활동을 하</p><p>      며 읽은 책이다. 타 교과에서 종교가 문화권을 </p><p>      결정한다는 주장을 담은 저자의 저서 &lt;문명</p><p>      의 충돌&gt;을 읽고 심화확장 탐구하기 위해 선</p><p>      택했었다. </p><p>        이 책은 단순히 미국과 기독교에 관련된 종</p><p>       교 서적이라고 볼 수도 있겠지만, 그보다는 종</p><p>       교가 국가 정체성의 역할을 할 수 있으며, 다  </p><p>       문화 시대 이민자와 국가 정체성과의 관계에 </p><p>       대해 다룬 정치적, 사회적, 문화적 도서이다. </p><p>       많은 친구들이 국가를 정치적, 경제적 관점에 </p><p>       서만 바라보는 경우가 많은데, 종교와 문화 역</p><p>       시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점도 한 번 생각해보</p><p>       기를 바라며 추천한다.&nbs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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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3 02:33: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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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2115081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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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 start="3"><li><p>책의 핵심 키워드 혹은 가치</p><p># 종교의 사회적 역할</p></li><li><p>책을 읽고 알고 / 느끼고 / 배운 점 3가지</p></li></ol><p>       -1. 미국의 국가 정체성이 앵글로-프로테스탄</p><p>             트와 기독교에 기반하고 있음</p><p>       -2. 종교가 국가와 국민들의 정체성으로 깊</p><p>             이 뿌리내릴 수 있음</p><p>        -3. 종교가 사회적 역할을 할 수 있음</p><ol start="5"><li><p>책을 읽고 든 의문 or 학급에서 나누고픈 질문 3가지</p></li></ol><p>        -1. 다문화, 세계화 시대 국가 정체성은 어떻</p><p>             게 유지/변화/확장되어야 할까?</p><p>         -2. 이민자 문제, 어떻게 해결해야 할까?</p><p>         -3. 종교는 사회에 어느 정도로 영향을 미칠 </p><p>              수 있을까?</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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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3 02:34: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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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518 공태윤: &#39;평행우주&#39; (미치오 카쿠, 박병철 옮김)</title>
         <author>231120_4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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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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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3 07:57: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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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title>
         <author>231120_4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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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평행우주 (미치오 카쿠, 박병철 옮김)</p></li><li><p>책을 읽게 된 동기: 중학교 때 과학 추천 도서 목록에 있어서 읽게 되었습니다.</p><p>추천하는 이유: 우주가 어떤 이론으로 설명되어 있는지 재미있게 설명되어 있고, 인문학적으로도 생각할 거리를 많이 던져주기 때문입니다. </p><p><br></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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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3 09:09: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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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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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title>
         <author>231120_4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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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 start="3"><li><p>배우고 느낀 점</p><p>우주의 모든 물질이 고차원 ‘끈’의 진동으로 이루어진 것이라는 초끈이론과 우주가 마치 바다 위의 무수한 거품처럼 수없이 많다고 보는 다중우주이론에 대해 알게 되었다.&nbsp;&nbsp;</p><p><br></p><p>정말 무수히 많은 우연과 선택의 결과로 지금 이 순간이 만들어진 것이며, 이에 따라 우리는 순간순간의 판단과 행동에 있어 신중해야 한다.</p><p>&nbsp;</p><p>다른 판단과 행동이 초래한 결과는 정말로 존재하는 ‘또 다른 세계’이므로, 우리는 다양한 대안을 고려하여 신중하게 판단을 내리고, 그 선택에 책임감을 지녀야 한다.&nbsp;</p><p><br></p></li><li><p>학급에서 나누고픈 질문 3가지</p><p>우리는 우리의 우주(세계)를 어떻게 이해하고 있는가?&nbsp;</p><p><br></p><p>그러한 세계관이 우리의 일상적인 사고/행동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가?</p><p><br></p><p>정말 평행우주가 존재한다면, 우리는 어떤 삶을 살아야하는가?</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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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3 09:10: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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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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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522 이우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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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 스포티파이 플레이</p><p>저자: 스벤 칼손,요나스 레이욘휘부드&nbsp;번역: 홍재웅</p><p><br/></p><p>읽은 동기와 추천 이유:</p><p>평소 음악을 좋아해서 애플뮤직을 즐겨 쓰는데, 처음에 작은 스타트기업이었던 스포티파이가 어떻게 애플이라는 거대한 기업과 현재 경쟁할 수 있었는지 그 비결이 궁금해서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작은 스타트업이 글로벌 콘텐츠 시장을 뒤흔든 과정이 흥미로워서, 음악과 플랫폼 비즈니스에 관심 있는 사람에게 꼭 추천하고 싶다.</p><p><br/></p><p>책의 핵심 키워드 및 가치:</p><p>음악의 민주화</p><p>Freemium 전략</p><p>데이터 기반 큐레이션</p><p><br/></p><p>알고 느끼고 배운점 3가지:</p><p>1. 작은 사업으로 시작하더라도 혁신적인 아이디어와 실행력만 있다면 시장에서 최고가 될 수 있다는 걸 느꼈다</p><p>2. 데이터와 기술이 콘텐츠 산업의 핵심 무기로 작용하면서 개인의 취향을 분석해 맞춤형 음악을 추천하는 큐레이션이 스포티파이 성공의 핵심임을 알게 되었고, 데이터 활용 능력이 곧 경쟁력이라는 걸 배웠다</p><p>3. 음반사와의 저작권 분쟁, 아티스트와의 수익 문제처럼 어려운 협상과 갈등을 피하지 않고 직접 해결하며 스포티파이가 더 큰 시장으로 나아갔다는 점이 인상 깊었다</p><p><br/></p><p>책을 읽고 든 의문과 하고싶은 질문:</p><p>1. 앞으로 AI와 빅데이터가 콘텐츠 추천을 완전히 대체한다면, 인간의 감성과 창의성은 여전히 중요할까?</p><p>2. 데이터 기반 추천 서비스와 알고리즘이 발전할수록 사람들이 오히려 편협한 사고와 취향을 갖게 되는건 아닐까?</p><p>3. 스포티파이 많이들 쓰나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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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3 09:52: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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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506 김태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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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책 제목과 저자: 공간과 장소/이-푸 투안</p><p>• 읽게 된 동기와 추천하는 이유</p><p>공간정보와 공간분석 시간에 선생님께서 말씀해주신 '토포필리아'라는 개념이 흥미로워서 토포필리아라는 말을 만든 지리학자 이-푸 투안의 다른 책을 찾아보다가 읽게 되었다. 또한 내가 앞으로 하고 싶은 공부가 사람들이 더 편안하고 편리하게 살 수 있는 도시 등을 비롯한 공간을 만드는 방법에 대한 것이기 때문에, 그 공간들이 '장소'가 되기 위해 어떤 요소가 필요한지 알아보기 위해 해당 책을 골랐다.</p><p>• 핵심 키워드 혹은 가치</p><p>'장소'</p><p>• 책을 읽고 느낀점 3가지</p><p>1. 공간을 장소로 만들었던 오래된 건축물의 특별한 의미는 시대가 바뀌며 함께 변화한다.</p><p>2. 자신의 동네와 집에 대한 장소의식은 자신의 이상이 반영되지 않은 곳에서 더 느리게 발전한다.</p><p>3. 외부인들에 의해 지어진 어떤 구역의 이름은 해당 구역의 장소감에 영향을 크게 미친다.</p><p>• 책을 읽고 생긴 질문 3가지</p><p>1. 우리에게 '동네'란 무엇이며 어떤 느낌을 주는가?</p><p>2. 자신이 '장소'와 '공간'을 구분하는 기준에는 무엇이 있는가?</p><p>3. 가시적이지 않은 나만의 '장소'에는 무엇이 있는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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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3 11:39: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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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31120_41/r8wgnsd0h3hjft3u/wish/3517903171</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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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3 11:41: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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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504 김지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31120_41/r8wgnsd0h3hjft3u/wish/3517934678</link>
         <description><![CDATA[<ol><li><p>미술관에 간 화학자 &amp; 전창림</p></li><li><p>책을 읽게 된 동기와 책을 추천하는 이유</p><p>: 2학년 독서 시간에 '빛이 매혹이 될 때'을 읽으며 미술에 적용된 물리학적 요소에 대해서 탐구할 수 있었다. 이후 미술과 과학의 연관성에 관심이 생겨 해당 책을 읽게 되었다. 이 책은 다빈치, 미켈란젤로 등 의 화가가 그린 우리가 잘 알고있는 명화에 담겨있는 과학적 창의력과 화학적 요소에 대해 자세히 설명하고 있기 때문에 흥미롭게 읽을 수 있다고 생각하기에 추천하게 되었다.</p></li><li><p>핵심 키워드</p><p>: # 예술 속 화학 # 빛과 색채</p></li><li><p>책을 읽고 알고 / 느끼고 / 배운 점</p><ul><li><p>예술 작품의 재료, 색 , 보존 등에 화학적 요소가 깊게 작용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p></li><li><p>기존에 알고 있던 명화와 평소 좋아했던 작품들을 화학과 연관지어 새로운 관점으로 볼 수 있었다.</p></li><li><p>과학과 예술을 이분법적으로 생각하기 보다는 융합적으로 판단할 때 더 풍부한 통찰이 생긴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p></li></ul></li><li><p>책을 읽고 든 의문/  학급에서 나누고픈 질문</p><ul><li><p>예술적 창조성을 화학이 어떻게 더 깊이 있게 발전시킬 수 있을까?</p></li><li><p>예술 작품의 변색은 원형을 유지하기 위해 방지해야 되는 것인가, 아니면 시간에 따른 변색 조차도 작품의 일부라고 봐야 하는가?</p></li><li><p>화학자의 시선과 예술가의 시선은 예술 감상에서 어떠한 차이를 보이는가?</p></li></ul></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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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3 13:11: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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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506 김태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31120_41/r8wgnsd0h3hjft3u/wish/3517937190</link>
         <description><![CDATA[<p>• 책 제목과 저자: 공간과 장소/이-푸 투안</p><p>• 읽게 된 동기와 추천하는 이유</p><p>공간정보와 공간분석 시간에 선생님께서 말씀해주신 '토포필리아'라는 개념이 흥미로워서 토포필리아라는 말을 만든 지리학자 이-푸 투안의 다른 책을 찾아보다가 읽게 되었다. 또한 내가 앞으로 하고 싶은 공부가 사람들이 더 편안하고 편리하게 살 수 있는 도시 등을 비롯한 공간을 만드는 방법에 대한 것이기 때문에, 그 공간들이 '장소'가 되기 위해 어떤 요소가 필요한지 알아보기 위해 해당 책을 골랐다.</p><p>• 핵심 키워드 혹은 가치</p><p>'장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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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3 13:18: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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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31120_41/r8wgnsd0h3hjft3u/wish/3517937342</link>
         <description><![CDATA[<p>• 책을 읽고 느낀점 3가지</p><p>1. 공간을 장소로 만들었던 오래된 건축물의 특별한 의미는 시대가 바뀌며 함께 변화한다.</p><p>2. 자신의 동네와 집에 대한 장소의식은 자신의 이상이 반영되지 않은 곳에서 더 느리게 발전한다.</p><p>3. 외부인들에 의해 지어진 어떤 구역의 이름은 해당 구역의 장소감에 영향을 크게 미친다.</p><p>• 책을 읽고 생긴 질문 3가지</p><p>1. 우리에게 '동네'란 무엇이며 어떤 느낌을 주는가?</p><p>2. 자신이 '장소'와 '공간'을 구분하는 기준에는 무엇이 있는가?</p><p>3. 가시적이지 않은 나만의 '장소'에는 무엇이 있는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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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3 13:18: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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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503 김예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31120_41/r8wgnsd0h3hjft3u/wish/3517945482</link>
         <description><![CDATA[<ol><li><p>물고기는 존재하지 않는다. 룰루 밀러(Lulu Miller)</p></li><li><p>책을 읽게 된 동기와 책을 추천하는 이유</p><p>존재와 인식에 대한 질문에 대해서 철학적으로 스스로 고민해보고자 이 책을 읽게 되었다.  ‘물고기’라는 생물 분류의 허구를 통해 우리가 당연하게 여겨온 자연에 대한 인식을 재고하는 계기가 되어서 추천한다. 또 책을 통해 진화론과 윤리, 생물 범주의 존재 의미에 관해 깊이 생각해 볼 수 있기에 추천한다.</p></li><li><p>#진화론 #우생학 #범주의 무의미</p><p><br></p><p><br></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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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3 13:40: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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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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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 start="4"><li><p>책을 읽고 알고, 느끼고 배운 점</p><p>-우리가 흔히 어류라고 묶어 부르는 생물들은 매우 이질적인 집단임을 새롭게 알게 되었다.</p><p>-과학적 탐구가 삶의 의미를 찾는 데는 때로운 큰 허무감을 줄 수 있다는 것을 갈 수 있었고 그럼에도 사람들은 서로에 의미있는 존재가 되어서 중요해질 수 있다.</p><p>-무한히 많은 범주 중 하나의 관점에 갖혀있으면 안되겠다.</p></li><li><p>책을 읽고 든 의문, 학급에서 나누고픈 질문 3가지</p><p>-우리의 자연관은 어떻게 바뀌어야 할까?</p><p>-우생학과 같은 이론이 사회에서 어떻게 악용될 수 있으며, 우리는 이에 대해 어떤 인식을 가져야 할까?</p><p>-존재와 인식의 본질에 대해 과학과 철학은 어떻게 서로 영향을 주고받을까?</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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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3 13:44: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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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508 노다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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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strong>책 제목 &amp; 저자</strong></p></li></ol><p>픽사 스토리텔링(메튜 룬)</p><ol start="2"><li><p><strong>책을 읽게 된 동기와 책을 추천하는 이유</strong></p></li></ol><p>이전 학급특색활동을 하면서 나의 스토리텔링에 부족함을 느꼈다. 나의 경험이 부족한 것도 맞지만, 독자들이나 관객들이 읽을 때 또는 볼 때 어떻게 하면 가장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지 깊게 고민하지 못한 탓이라고 생각한다. 따라서, &lt;픽사 스토리텔링&gt;을 읽고 스토리텔링의 기초를 알고 싶었고, 평소 픽사가 제작한 영화와 같은 애니메이션 영화를 좋아하기 때문에 픽사에서 일했던 스토리 제작자의 책을 읽게 되었다.</p><p>이 책을 추천하는 이유는 스토리텔링이 단지 애니메이션 영화나 연극 같은 예술 분야에만 쓰이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스토리텔링이라는 단어만 보면 이것은 스토리를 제작하는 사람에게만 필요한 것처럼 느낄 수 있다. 하지만, 우리 일상생활 속에서 스토리텔링은 자주 쓰인다. 예를 들면, 자신을 소개할 때, 발표할 때, 의견을 나눌 때처럼 말이다. 그리고 이러한 상황에서 좋은 스토리텔링은 상대방에게 나의 메시지를 단순히 정보로써 전달하는 것이 아니라 마음을 움직이고, 굳이 기억하려고 노력하지 않아도 기억 속에 오래 남는다. 이 책에는 실제로 기업들이 이용한 스토리텔링 방식 등 애니메이션 분야를 넘어 우리가 타인에게 인상을 남길 수 있는 스토리텔링 방식을 알려준다. 따라서, 나는 이 책을 추천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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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3 13:48: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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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519 김건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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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책 제목 및 저자</p><p>지리의 쓸모 / 전국지리교사모임</p><p><br/></p></li><li><p>책을 읽게 된 동기와 책을 추천하는 이유</p><p>평소에 ‘지리’가 단순히 암기 과목이 아니라 현실과 밀접한 학문이라는 생각을 갖고 있었는데, 이 책이 바로 그런 생각을 뒷받침해줄 것 같아 읽게 되었다. 책 속 사례들이 생생하고 현실적인 만큼, 지리를 딱딱하게만 느끼는 사람들에게 꼭 추천하고 싶다. 실제 삶에서 지리가 어떤 식으로 ‘쓸모 있게’ 작용하는지를 다양한 관점에서 보여준다.</p><p><br/></p></li><li><p>책의 핵심 키워드 혹은 가치</p><p>지리적 사고력 / 인간과 환경의 상호작용</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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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3 14:05: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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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501 김가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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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공부의 미래 (존 카우치, 제이슨 타운)</p></li><li><p>책을 읽게 된 동기와 책을 추천하는 이유</p><p>인공지능이 많은 것을 대체하는 디지털 시대에서 우리는 무엇을 알고 배워야 하는가에 대한 궁금증이 생겨 이 책을 읽게 되었다. 학생 스스로의 잠재력을 자각하고 주체적인 학습자로 거듭나게 하는 통찰력을 담고 있어, 교사, 학부모, 교육 관계자뿐 아니라 우리와 같은 학생들도 읽으면 좋을 책이라고 생각한다.</p></li><li><p>책의 핵심 키워드 혹은 가치</p><p>기술과 교육의 균형</p><p>도전 기반 학습</p><p>창의성과 자율성</p></li><li><p>책을 읽고 알고 / 느끼고 / 배운 점</p><p>-기술이 교육에 도움이 되는가 아닌가를 따지는 이분법보다 교육에 있어 기술의 균형이 중요함을 알았다. 학생들이 ‘창작자’가 될 수 있도록 기술을 설계해야 한다는 점이 인상 깊었다.</p><p>-노동력보다 삶을 준비하는 교육, 기술 변화 속도가 빨라지는 시대에서 변화하는 미래에 적응하는 법을 알려주는 교육이 필요함을 느꼈다.</p><p>-창의성과 협력과 도전을 요구하는 유연한 교육 방법인 도전 기반 학습의 특성과, 프로젝트 기반 학습과의 차이점을 배웠다.</p></li><li><p>책을 읽고 든 의문 / 학급에서 나누고픈 질문</p><p>-등수, 점수, 내신이 아닌 교육의 기준이 있다면 그것은 무엇이 되어야 할까?</p><p>-인터넷으로 필요한 강의를 모두 들을 수 있다면 학교나 교사는 왜 필요할까?</p><p>-최신 기술들을 어떻게 활용해야 최고의 학습 성과를 낼 수 있을까?</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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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3 14:16: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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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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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 start="3"><li><p><strong>책의 핵심 키워드 혹은 가치</strong></p></li></ol><p>#스토리텔링 #교감</p><ol start="4"><li><p><strong>책을 읽고 알고 / 느끼고 / 배운 점 3가지</strong></p></li></ol><p><strong>1)</strong> 책을 읽고 알게 된 점은 좋은 스토리텔링의 효과이다. 2학년 때 영어 발표에서 선생님께서 스토리텔링의 구조를 알려주신 적이 있다. 이때 당시에 좋은 스토리텔링은 무엇인지, 어떤 구조를 갖춰야 하는지 배웠지만, 그 효과가 어떠한지, 어떤 능력을 가지고 청중에게 영향을 줄 수 있는지 크게 실감하기 어려웠다. 하지만, 이 책 속에서 등장한 예시, 특히 '5장 구조'를 읽으면서 느낄 수 있었다. 예시로는 '웬티 빈야드'라는 기업의 역사를 도입-사건 촉발-점진적 갈등 고조-위기와 절정-결말 방식으로 뼈대를 잡아 스토리텔링하는데, 간단한 뼈대이지만 이러한 전개 덕분에 기업의 시작과 성장, 긜고 이 과정을 통해 탄생한 기업의 철학을 쉽고 빠르게 이해할 수 있었다.</p><p><strong>2)</strong> 진정성 있는 메시지는 자율적인 상황 속에서 전달될 수 있음을 알게 되었다. 영화를 보면 얻게 되는 교훈이 생기지만, 막상 영화를 다시 보면 그 교훈을 직접적으로 전달하지 않는다. 그리고 이 책을 읽으면서 그것이 영화의 매력이자 스토리텔링의 방식이라고 생각하게 되었다. 글을 읽거나 영상을 볼 때 그것을 재밌기도 하지만, 또 편안하게 볼 수 있는 이유는 완전한 정답이 정해져 있지 않기 때문이다. 따라서, 독자나 관객에게 하나의 방향성만을 제시하는 것이 아니라, 자연스럽게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 방식으로 스토리텔링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다.</p><p><strong>3)</strong> 이전에 무언가를 탐구하거나 누군가에게 스토리(또는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하였을 때, '상대방에게 어떻게 하면 가장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을까'에 대해서는 깊이 고민해보지 못했다. 하지만, 이 책 속에서 드러나는 스토리의 힘(감정을 바꾸고, 기억에 오래 남게 하는 힘)을 알게 되면서 단순한 탐구 보고서라도 그 안의 스토리가 있어야 나의 글이 설득력 있고 기억에 남게 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따라서, 이번 독서 활동을 통해 앞으로의 보고서 작성이나 글 창작에 있어서 스토리텔링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상대방에게 나의 글 또는 스토리란 어떻게 느껴질지 고민해볼 수 있을 것이다.</p><ol start="5"><li><p><strong>책을 읽고 든 의문 / 학급에서 나누고픈 질문 3가지</strong></p></li></ol><ul><li><p>좋은 스토리를 가졌음에도 성공하지 못한 영화나 글이 존재하는 이유는 왜일까?</p></li><li><p>주인공이 시련이나 갈등을 겪고 이겨내는 이야기가 아닌 새드엔딩(또는 배드엔딩)인 영화는 어떤 포인트로 성공할 수 있게 된 걸까?</p></li><li><p>왜 스토리는 사람들의 기억 속에 더 오래 남을 수 있는 것일까?</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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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3 14:21: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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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509 변세희</title>
         <author>231509_24</author>
         <link>https://padlet.com/231120_41/r8wgnsd0h3hjft3u/wish/3517964597</link>
         <description><![CDATA[<ol><li><p>해방된 관객(자크 랑시에르)</p><p><br/></p></li><li><p>2학년 비판적 사고와 철학, 3학년 윤리학 연습 교과에서 랑시에르의 정치예술관에 대해 다루며 그의 미학에 대한 궁금증을 갖게 되었기에 해당 책을 읽었다. 내용이 조금 어려우나 난해하고 이해하기 어려운 작품이 속출하는 현대예술의 시대에 한 번쯤 읽어보면 좋은 책이라고 생각하였기에 추천한다.</p></li></ol><p>3.</p><ul><li><p>바보 만들기: 랑시에르는 전통적인 교육이나 예술 감상 방식에서 '가르치는 자'와 '배우는 자' 사이에 형성되는 위계, 즉 '선생은 무지를 알고 학생은 모른다'는 구도를 '바보 만들기'라고 비판한다. 또한 예술이 이러한 '바보 만들기'를 멈추고, 관객이 스스로 느끼고 생각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주장한다.</p></li><li><p>불명확성: 랑시에르는 예술의 중요한 자산 중 하나로 '불명확성'을 꼽았다. 예술이 어떤 효과를 불러일으키고 사람들을 어디로 이끌지 정확히 예측할 수 없다는 점이 오히려 예술을 권위적이지 않고 재미있게 만든다고 본다. 특정한 메시지나 효과를 강요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한다.</p><p><br/></p><p>예술가가 관객에게 특정한 의미나 메시지를 주입하려 하지 않고, 관객 스스로가 작품을 통해 각자의 경험과 감정을 바탕으로 자유롭게 해석하고 느끼는 주체가 되어야 한다는 랑시에르의 핵심 사상이다. 관객은 더 이상 수동적인 존재가 아니라, 능동적으로 예술을 경험하는 주체로 '해방'되어야 한다는 것이다.</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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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3 14:29: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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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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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31120_41/r8wgnsd0h3hjft3u/wish/3517965293</link>
         <description><![CDATA[<ol start="4"><li><p>배우고 느낀 점 3가지</p><p>1) 지리는 단순한 지식이 아니라 '현실을 읽는 언어'와도 같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p><p>2) 지도나 위치처럼 당연하게 여겼던 요소들에도 권력과 해석의 문제가 숨어 있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다.</p><p>3) 인간은 환경에 의해 영향을 받기도 하지만, 끊임없이 환경을 재구성하며 살아간다는 사실을 배우게 되었다.</p><p><br/></p></li><li><p>책을 읽고 든 의문 및 질문 3가지</p><p>1) '객관적인 지도'란 정말 존재할 수 있을까?</p><p>2) 지리가 권력의 도구로 활용되는 사례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우리는 그걸 비판적으로 읽어낼 수 있을까?</p><p>3) 기후위기나 전쟁 같은 전지구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지리는 어떤 방식으로 기여할 수 있을까?</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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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3 14:31: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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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509 변세희</title>
         <author>231509_24</author>
         <link>https://padlet.com/231120_41/r8wgnsd0h3hjft3u/wish/3517969026</link>
         <description><![CDATA[<ol start="4"><li><p>현대 예술의 난해함에 대해 새로운 관점으로 이해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또한 흔히 예술은 사회 비판적 역할을 해야 한다고 생각하기 쉬운데, 이러한 관점에 회의적인 랑시에르의 견해를 읽으며 예술의 역할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볼 수 있었다. 현대 사회에서는 비판적 행위조차 상품화되고 있다는 평소 나의 생각과도 일치하는 부분이었기 때문이다. 또한 예술 작품을 보며 '무엇을 느껴야 한다'는 강박에서 벗어나 각자 자신이 생각하는 바를 느끼면 된다는 내용이 가장 마음에 남았다.</p></li></ol><p><br/></p><ol start="5"><li><p><br/></p><ul><li><p>'바보 만들기'를 하지 않는 예술이 과연 가능할까? 기대되는 사회적 해석 이전에 예술가나 큐레이터의 메시지 또한 제시되기 마련인데, 관객이 어떠한 선입견이나 기대 없이 온전히 자신이 느끼는 대로만 받아들이는 것이 현실적으로 가능할까?</p></li><li><p>'불명확성'이 예술의 가치를 높이는 무조건적인 길이라고 할 수 있을까? 때로는 명확한 메시지나 의도를 가진 예술 작품이 더 큰 울림이나 영감을 주는 것은 아닐까?</p></li><li><p>예술의 직접적인 사회 비판적 역할이 부정된다면, 예술은 사회에서 어떠한 존재로서 작용할 수 있는가?</p><p><br/></p></li></ul></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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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3 14:39: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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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517황서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31120_41/r8wgnsd0h3hjft3u/wish/3517970217</link>
         <description><![CDATA[<ol><li><p>게임: 행위성의 예술 / C. 티 응우옌</p></li><li><p>책을 읽게 된 동기와 책을 추천하는 이유</p><p>: 동아리 시간 때 스페인 문화 갈등 사례들을  분석하고 문화 갈등 문제에 대한 깊은 공감을 유도할 방안으로 게임을 생각했다. 문화 갈등 상황을 게임으로 구현함으로써 간접적으로 갈등을 경험하고 해법을 탐색하며 문화적 포용성과 공감 능력을 함양할 수 있다고 생각했다. 이런 구상을 구체화하기 위해 게임의 본질에 대한 심도 깊은 이해가 필요했고, 그 과정에서 『게임: 행위성의 예술』을 읽게 되었다.</p><p>이 책은 게임을 단순한 유희가 아닌 행위성을 매개로 하는 고유한 예술 형식으로 정의하며, 플레이어가 게임 속 특정 규칙과 목표 내에서 행위자로서 노력하고 그 과정에서 독특한 경험을 얻는다고 설명한다. 이는 우리가 즐기는 게임이 왜 그토록 몰입감을 제공하고 깊은 인상을 남기는지 철학적으로 이해하는 데 기여하고 현실에 게임 요소를 도입하는 게임화가 우리 삶의 중요한 가치를 왜곡할 수 있다는 비판적 시각 또한 제시하여, 사회를 성찰하는 데 필요한 통찰력을 제공하기에 이 책을 추천한다.</p></li><li><p>핵심 키워드</p><p>: #게임 #행위성 # 몰입 # 게임화 #가치 정화</p></li><li><p>책을 읽고 알고 / 느끼고 / 배운 점</p><ul><li><p>게임의 본질은 행위성의 예술</p><p>기존에 영화나 소설처럼 서사를 수동적으로 감상하는 방식과는 달리, 게임은 플레이어에게 행위성이라는 독특한 힘을 부여한다. 특정 규칙 안에서 직접 선택하고 행동하며 결과에 영향을 미치는 과정 자체가 곧 예술적인 경험의 핵심이다.</p></li><li><p>게임은 강력한 사유의 장</p><p>게임이 고유한 규칙 구조를 통해 플레이어에게 특정 행동 양식을 유도하며 이를 통해 철학적·윤리적 메시지를 경험하게 할 수 있다. 단순히 메시지를 주입하는 것이 아니라 플레이어가 직접 노력하고 선택하는 과정을 통해 메시지를 내면화하게 만드는 게임의 힘이 존재한다</p></li><li><p>미래 문화 콘텐츠 기획의 새로운 방향성</p><p>수동적인 감상을 넘어선 몰입적이고 주체적인 메시지 체험을 가능하게 하는 플레이어의 행위성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배우며 플레이어가 갈등의 본질을 직접 체험하고 다양한 시각을 이해하도록 유도하는 디자인 방식이 중요함을 깨닫게 되었다. 앞으로 사용자에게 어떤 행위성을 부여하고 어떤 의미 있는 경험을 제공할 것인지에 대한 깊은 고민이 필요하다는 것을 배웠다.</p></li></ul></li><li><p>책을 읽고 든 의문 / 학급에서 나누고픈 질문 3가지</p><ul><li><p>정답이 정해진 교육 환경 속에서 게임의 행위성은 어떻게 발현될 수 있을까?</p></li><li><p>게임화를 항상 비판적으로만 바라봐야 할까?</p></li><li><p>우리가 즐기는 대중문화 콘텐츠 중 게임처럼 행위성을 중요하게 다루는 또 다른 예술 형식은 무엇이 있을까?</p></li></ul></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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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3 14:42: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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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516 최선유</title>
         <author>231419_2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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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책제목 / 저자</p></li></ol><ul><li><p>감각의 부활(정낙림)</p></li></ul><ol start="2"><li><p>책을 읽게 된 동기와 추천하는 이유</p></li></ol><ul><li><p>평소 예술 분야에 관심이 있어 관련된 책을 자주 본다. 예술을 어떻게 정의할 수 있는지, 예술을 정의하는 데 있어서 자유롭다는 것 또한 예술의 특징 중 일부인지에 대한 의문이 생겨서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우리는 예술에서의 경계가 점점 모호해져 무엇이 예술인지 쉽게 단정할 수 없는 시대에 살고있다. 예술의 본질을 감각과 신체, 인간의 생리적 조건에서 찾으려는 시도를 담고 있는 이 책을 통해 예술을 새로은 측면에서 이해할 수 있었다. 예술의 정의와 가치, 예술다원주의의 의미 등을 깊이 있게 다루고 있는 책이라 예술에 관심 있는 친구들에게 추천하고 싶다.</p></li></ul><ol start="3"><li><p>핵심키워드</p></li></ol><ul><li><p>#예술다원주의 #감각 #창작과 감상</p></li></ul><ol start="4"><li><p>책을 알고 읽고 느끼고 배운점</p></li></ol><ul><li><p>1) 예술의 본질은 감각에서 출발한다. 예술은 인간의 신체적 감각과 정동에서 비롯된다.</p></li><li><p>2) 현대예술의 특징으로는 예술다원주의가 있다. 돌무더기, 퍼포먼스, 디지털 예술 등 전통적 예술의 범주를 넘어선 다양한 형태가 모두 예술로 인정받는 시대로 변화했다.</p></li><li><p>3) 예술을 평가하는 기준의 중요성을 생각해야한다. 모든 것이 예술이 될 수 있는 사회인 만큼, 예술적 행위와 작품을 평가할 수 있는 정확한 기준이 필요하다.</p></li></ul><ol start="5"><li><p>책을 읽고 든 의문 세가지</p></li></ol><ul><li><p>1) 예술의 경계가 무한히 확장됳 때, 예술과 비예술을 구분하는 기준은 무엇이 될까?</p></li><li><p>2) 감각과 신체적 경험에만 집중할 때, 예술의 사회적 및 윤리적 역할은 어떻게 다뤄야 할까?</p></li><li><p>3) 디지털 예술처럼 작가성이 약화된 예술의 형태에서 창작자의 의미와 예술의 가치는 어떻게 변화할까?</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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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3 14:49: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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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502 김나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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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 인간은 필요 없다</p><p>저자: 제리 카플란</p><p>옮김: 신영숙</p><p><br/></p><p>읽은 동기와 추천 이유:</p><p>AI와 자동화 기술의 급속한 발전을 보면서, ‘기계가 인간의 노동을 완전히 대체하는 세상’이 정말 가능할까? 라는 의문을 품게 되었다. 이 책은 그런 궁금증에 대해 미래학자의 관점에서 깊이 있게 탐구하고 있어 흥미를 느꼈다. 일자리, 인간의 가치, 기술의 윤리에 대해 생각해보게 하는 책이라서 기술과 사회 문제에 관심 있는 사람에게 꼭 추천하고 싶다.</p><p><br/></p><p>책의 핵심 키워드 및 가치: </p><p>#노동의 종말 #인조지능 #기술실업</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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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3 15:03: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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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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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알고 느끼고 배운 점:</p><p>우리는 '기술 실업'이라는 새로운 사회 문제에 직면해 있다. 인간의 실업은 기술의 발전 속도가 노동자가 일자리가 요구하는 기술의 진보에 적응하는 속도보다 빠르기 때문에 발생한다.</p><p>기술은 선도 악도 아니며, 사용하는 사람의 목적과 사회의 제도에 따라 그 영향력이 달라진다. 무조건 수용하기보다 방향성과 윤리 기준이 중요하다.</p><p>기술의 발전 자체보다, 그것을 어떻게 사회적으로 관리하고 제도화하느냐가 더 중요하다는 걸 배웠다. 기술이 불평등을 확대할 수도 있고, 반대로 공정한 기회를 만들 수도 있다는 사실에 주목하게 되었다.</p><p><br/></p><p>책을 읽고 든 의문과 하고 싶은 질문 :</p><p>AI가 인간의 대부분 직무를 대체한 이후, ‘일’은 인간에게 어떤 의미로 남게 될까?</p><p>AI가 대부분의 직업을 대체하는 세상 - 인간 노동이 줄어드는 세상 - 에서, 인간의 존재 의미는 어떻게 재정의될 수 있을까?</p><p>미래에 인간과 AI가 공존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 공존을 위한 교육은 어떻게 설계해야 할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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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3 15:16: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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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515 진기쁨</title>
         <author>231518_2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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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 책 제목과 저자</p><p>장하준, &lt;장하준의 경제학 강의&gt;</p><p><br/></p><p>2. 책을 읽게 된 동기와 책을 추천하는 이유</p><p>  1) 평소 경제에 관심이 많고, 세상을 경제적으로 바라보는 시각을 넓히고 싶었다. 그러나 기존의 경제학 서적은 번역이 잘 안 되어 있고 어려운 개념과 이론 중심이라 이해하기 어려웠다. 이 책은 다양한 경제학 이론을 현실 사례와 함께 설명해 주어서 읽게 되었다.</p><p> 2) 이 책은 경제학에 대한 배경지식이 많지 않아도 쉽게 읽을 수 있는 책이다. 저자인 장하준 교수는 복잡한 개념도 쉽게 사례를 들어 설명하고, 여러 이론을 비교하며 경제를 다양한 관점에서 이해하도록 도와준다. 경제를 처음 접하는 사람도 쉽게 읽을 수 있어서 우리반 친구들에게 추천한다.</p><p><br/></p><p>3. 책의 핵심 키워드 혹은 가치</p><p>비판적 경제학, 자본주의의 역사, 경제입문</p><p><br/></p><p>4. 책을 읽고 알고 / 느끼고 / 배운 점 3가지</p><p> 1) 우리가 흔히 '경제학'이라고 부르는 것은 실제로 여러 학파 중 하나에 불과하며, 고전학파, 마르크스학파, 케인스학파 등도 각자만의 논리를 가지고 있다는 점을 알게 되었다.</p><p> 2) 한 가지 경제 이론만을 절대적 진리로 믿는 것은 위험하다. 현실은 복잡하고 유동적이기 때문에 다양한 시각을 열어 두는 유연한 사고가 필요하다는 점을 느꼈다.</p><p> 3) 경제학은 수식이나 그래프의 학문이기도 하지만, 무엇보다도 인간과 사회에 대한 통합적 사고를 요하는 '인문학'에 가깝다는 점을 배웠다.</p><p><br/></p><p>5. 책을 읽고 든 의문 / 학급에서 나누고픈 질문 3가지</p><p> 1) 경제학을 가르치는 방식이 현재처럼 '주류 중심'이어야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p><p> 2) 시장 실패가 반복되는 상황에서 정부 개입은 어느 수준까지가 적절할까?</p><p> 3) 경제학은 '정치적 중립'을 가장하는 경우가 많지만 현실에서는 정경유착의 사례를 찾아보기가 더 쉽다. 경제학은 정말 중립적인 학문일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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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3 15:25: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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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511 유다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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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1. 행복에 걸려 비틀거리다 / 대니얼 길버트</strong></p><p><strong>2. 동기</strong></p><p>3학년 사회심리학 동아리의 방향성을 잡기 위해 책을 선정하였는데, 그중 가장 흥미로웠던 후보이다. 인간의 본성을 다룬 동아리의 방향성과는 달라 이 책을 선택하지는 않았지만, '행복'이라는 추상적 개념을 구체화하여 설명하고 있을 것을 기대하여 이 책을 읽게 되었다.</p><p><strong>추천 이유</strong></p><p>누구나 한번은 자신의 삶의 이유에 의문을 품는 시기를 겪을 것이다. 사람마다 돈, 가족, 명예 등 다양한 답변을 하겠지만, 그건 무얼 위한 것인데? 라는 질문 끝에 얻을 수 있는 단어는 거의 매번 '행복'이다. 내가 행복하기 위해 하는 일, 앞으로의 행복을 기대하며, 행복한 가정, 행복한 인생. 우리는 끊임없이 행복을 이야기하지만 행복이 무엇인지 알지 못한다. 행복을 알지도 못하는데 무작정 공부를 하고, 대학 생활의 행복을 기대하며, 지금 덜 행복해도 나중에 더 행복하면 된다는 생각을 가지고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중요한 메세지를 전달해준다.</p><p><strong>3. 핵심 키워드</strong></p><p>#행복 #예측 불가능성 #감정의 무지 #미래 예측</p><p><strong>4. 알고 느끼고 배운 점</strong></p><p>1) 우리는 미래의 행복을 느끼지 못한다</p><p>대부분의 학생들에게 공부하는 이유를 물으면, 직장인들에게 일하는 이유를 물으면, 대학에 가고 취업하기 위해, 돈을 벌고 안정적인 생활을 유지하기 위해, 결국, 미래의 행복을 위해 현재의 고통을 감내한다고 이야기한다. 하지만 우리가 간과한 것은, 우리가 미래의 행복을 느끼지 못한다는 것이다. 미래의 행복 만을 바라보며 현재의 행복을 희생하는 것은 결국 행복하지 못한 현재의 자신을 만들 뿐이다. 그럼에도 우리가 미래를 위해 고통을 견딜 수 있는 이유는, 미래의 행복을 느껴서가 아니라, 원하는 미래를 상상하고 예측하는 현재의 내가 긍정적인 감정을 느끼기 때문이다. 결국 우리가 추구하는 것은 미래의 행복이 아닌, 미래에 대한 통제력을 가지며 현재의 내가 느끼는 행복인 것이다.</p><p>2) 행복은 완벽히 주관적, 개인적인 감정이다</p><p>우리는 종종 남의 행복을 짐작하며 행동한다. 하지만 인간은 모두 개별의 존재이며, 각각이 느끼는 행복의 종류와 정도에 큰 차이를 갖는다. 모두에게 각자의 취향이 존재하는 것, 취향을 존중하는 것이 당연한 사회에서, 마찬가지로 행복 역시 존중받아야 한다. 취향은 개개인이 행복감을 느끼는 상황이 다르기에 발생하는 것인데, 우리 사회는 이를 간과하여 '공통적인 행복'을 정의내리고자 한다. 대학을 강조하는 사회적 분위기 역시 이러한 공통적인 행복의 존재를 믿는 사람들의 영향일 것이다. 모두가 대학에 진학하여 취업을 하고, 돈을 벌며 안정적인 삶을 영위할 능력을 가져야만 행복할 수 있다는 고정관념이 깊게 자리 잡아 만들어진 결과이다.</p><p>3) 나만이 나를 행복하게 만들 수 있다</p><p>책을 읽으며 가장 크게 느낀 점은, 행복은 그 원인이 무엇이든 결국 그 사이에는 내가 매개체로 존재한다는 것이다. 아무리 좋은 대학, 회사에 높은 연봉, 잘 맞는 친구를 곁에 두어도, 이들을 어떻게 받아들이는지는 온전히 나의 몫이다. 나만이 빌어줄 수 있는 현재의 나의 행복. 나를 행복하게 만들 수 있는 방법을 알아가야 한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p><p><strong>5. 책을 읽고 든 의문 / 질문</strong></p><p>1) 행복이 주관적인 감정이라면, 인간이 공통적으로 행복하다고 느끼는 순간들은 어떻게 설명할 수 있을까?</p><p>2) 감정적 경험과 상상은 구별 가능한가?</p><p>3) 당신은 언제 행복을 느끼는가?</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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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3 15:42: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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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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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510 소재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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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멀티플렉스 레볼루션, 조성진</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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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3 15:47: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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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512 이지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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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1. 책 제목&amp; 저자</strong></p><p>석유는 어떻게 세계를 지배하는가(최지웅)</p><p><br/></p><p><strong>2. 책을 읽게 된 동기</strong></p><p>세계문제와 미래사회 수행평가로 자원민족주의의 글로벌 공급망 위협성을 중심으로 보고서를 작성한 바가 있다. 이때, 자원민족주의는 글로벌 공급망을 간접적으로 무너뜨리며, 석유를 비롯한, 리튬, 니켈 등 핵심 자원의 보유 자체가 곧 국가의 위상을 결정하기도 한다는 점을 이해하게 되었다. 수행평가의 연속선상에서, 세계의 주요 에너지원이자 현대 세계에서 이해관계의 근원적 요소인 석유가 2차 세계대전 이후부터 오늘날까지 왜 국제사회에서 부와 힘의 원천이 되었고, 석유가 어떻게 세계를 지배해왔는지를 심도있게 파악하기 위해 해당 책을 읽게 되었다.</p><p><br/></p><p><strong>책을 추천하는 이유</strong></p><p>우리가 석유에 대한 이해를 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저자의 생각처럼 한국에서는 석유가 나지 않는다는 이유로, 석유가 환경에 더 나쁠 것이라는 이미지 때문에 손을 놓고 있기엔, 석유는 너무나 중요한 자원이고, 우리는 여전히 석유의 시대를 살고있기에 지금이 석유의 시대라는 사실을 보지 못한다면 시대를 잘못 읽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책에서 언급된 "석유의 지배는 곧 세계의 지배이다"라는 말처럼, 석유가 세계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기도 하고, 세계문제와 미래사회에서 다루었던 2003년 미국-이라크 전쟁, 세븐시스터즈, 9.11 테러 등 다양한 사례에 대해서 언급을 하고 있기도 하니 현대 전쟁과 분쟁, 정치와 경제의 흐름에 항상 존재했던 '석유'를 중심으로 한 사건들에 대해 알고 싶어하는 국제고인들에게 추천하고 싶다.</p><p><br/></p><p><strong>3. 책의 핵심 키워드 혹은 가치</strong></p><p>#석유 #산유국 #국유화 #미국</p><p><br/></p><p><strong>4. 책을 읽고 알고, 느끼고, 배운 점 3가지</strong></p><p> 1) 2005년 아제르바이잔의 바쿠에서 시작하여 조지아의 트빌리시를 거쳐 터키의 지중해 연안 도시 제이한을 연결하는 BTC 송유관이 완공되어, 중앙아시아의 석유가 서구의 자본과 기술로 만들어진 운송 수단을 거쳐 서구에 수출되는 세계화의 한 형태가 실현되었음을 알 수 있었다.</p><p><br/></p><p>2) 이집트의 대통령 나세르가 아스완댐 건설 자금 확보를 위해 수에즈 운하를 국유화 하면서 영국, 프랑스, 이스라엘은 공동 군사 행동에 나섰지만, 미국은 석유 제재로, 소련이 핵으로 압박하자 결국 군대를 철수하였다. 이때 영국의 재무장관 헤럴드 맥밀런이 "석유 제재, 그것이 모든 것을 끝냈다."라고 말한 것처럼, 미국의 원유 공급 취소가 결정적 요소였고, 그만큼 역사적으로 석유가 중요하게 작용해왔음을 알아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p><p><br/></p><p>3) 이란의 민족주의 성향을 가진 총리 모사데크가 앵글로- 이란 석유회사를 국유화하면서, 영국은 이에 강경히 대응하였다. 이에 따라 미국과 영국이 추진한 아작스 작전으로 이란의 모사데크가 축출되고 국왕 팔레비가 다시 정권을 잡는데 성공하면서 1978년까지 친미서구화 정책을 추진하였는데, 이슬람의 정체성을 무시하며 서구화 정책을 강압적으로 추진하여 이에 대한 반작용으로 이슬람 혁명이 촉발되었다는 사실을 새롭게 알게되었다. </p><p><br/></p><p><strong>5. 책을 읽고 든 의문, 학급에서 나누고픈 질문 3가지</strong></p><p> 1) 세븐시스터즈는 7개 주요 석유 회사를 지칭하는 말로, 5개는 미국계이고 2개는 영국계 기업이다. 이 7개의 기업은 2차 세계 대전 승전국이었던 영국과 미국이 서로 타협하여 중동의 사업권을 나눠 가짐으로써, 독점적 사업권을 통한 경제적 이익과 안정적 석유 수급을 하고자한다. 이때, 이탈리아 출신의 '마테이'는 중동에서 이 두 나라의 석유 회사가 배타적 사업권을 가진 것에 대한 불만을 가지고, 그들의 담합을 비판한다. 세븐 시스터즈에 도전하기 위해 Eni라는 회사를 설립하여, 수에즈 위기로 영국의 영향력이 많이 약해졌을 시기 이란을 방문해 75(이란): 25(Eni)의 파격적 배분 조건으로 석유 개발권을 따낸다. 이어서 1962년 지중해의 파이프라인과 소련의 파이프라인을 연결하여 소련의 원유를 대량으로 이탈리아에 들여오려고 했으며, 영국과 미국의 관심이 상대적으로 덜했던 아프리카, 아시아 산유국에 진출해서 사업을 확장하려 하였다. 하지만, 소련의 파이프라인과 지중해의 파이프라인을 연결하는 공사를 시작하려던 시점에 사망하고 만다. 현재 석유와 같은 자원을 확보하는 것이 중요한 시점에서, "마테이가 그 당시 사망하지 않고 해당 사업을 추진해 성공하였더라면, 이탈리아의 경제적 우위는 지금과 다르지 않았을까?" 라는 의문이 들었다. </p><p><br/></p><p>2) 책에서 세계 현대사의 두 가지 키워드는 '석유'와 냉전이라고 말하는데, 맞다고 생각하는가? 그렇다면 그 이유는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아니라면 세계 현대사에서 중요한 키워드 두 가지는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p><p><br/></p><p>3) 책에서 석유란 세상의 욕망이 지속적으로 향하는 곳이자 국제 질서를 결정하는 강대국의 욕구라 표현한다. 석유를 현대 사회의 정세에 기반하여 나만의 말로 표현해본다면, 어떻게 표현할 것인가?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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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3 16:04: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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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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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 start="2"><li><p> 평소 문화예술 분야에 큰 관심을 가지고 있는데, OTT 서비스의 발달로 집에서도 쉽게 영화를 즐길 수 있게 되어 극장을 방문하는 관객이 줄어드는 현재, 영화관은 어떻게 경쟁력을 가질 수 있을까에 대한 고민을 한 적이 있었다. 이 책이 질문에  대한 답을 찾는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여 읽게 되었다.<br>영화를 사랑하고, 극장이라는 공간에 애착이 있다면, 혹은 영화산업의 구조와 흐름이 궁금한 사람이라면 꼭 읽어보길 추천한다. 막연하게 궁금했던 영화의 배급이나 상영 과정, 광고와 마케팅 전략까지 폭넓게 다뤄주기 때문에, 영화에 대한 관심으로 이에 대한 정보를 얻고 싶다면 도움이 될 것이다.</p></li><li><p>#멀티플렉스 발전사 #차별화전략 #관람패턴 </p></li><li><p>평소 영화관에 방문할 때 볼 수 있는 사운드 강조 상영관, 메가박스 부띠끄같은 프리미엄 상영관 등의 다양한 극장 시설들이 경쟁 속에서 극장이 가진 물리적 경험 가치를 극대화하기 위한 하나의 전략이었다는 사실을 새롭게 알게 되었다.<br>또한 멀티플렉스가 단순히 많은 영화를 동시에 상영하는 공간을 넘어 다양한 관객의 취향을 만족시키고 머무를 수 있는 공간으로 끊임없이 진화해왔다는 점에서 극장이 가진 힘에 대해 다시금 생각해볼 수 있었다. 마지막으로는 연령대별 관객의 영화 구매 패턴부터 나라별 콘텐츠 소비 경향까지 배울 수 있었는데, 데이터와 마케팅 전략을 통해 관객의 선택을 어떻게 이끌어낼 수 있는지에 대해 이해할 수 있었다.</p></li><li><p><br/></p><ul><li><p>영화관의 프리미엄화는 가격 장벽을 만든다는 단점을 지닌다. 프리미엄화 전략은 관객 만족도를 높이는 긍정적 변화인가, 관객층을 좁히는 부정적 변화인가? </p></li><li><p>리클라이너관, IMAX 상영관, 돌비 애트모스(Dolby Atmos) 등 특별관에 방문해 본 경험이 있다면 이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어보자! 기술로 경험을 차별화한다는 전략이 관객 만족도와 재방문에 실질적으로 얼마나 기여한다고 생각하는가?</p></li><li><p>영화 상영 전 상업 광고와 멤버십 혜택, 포토카드 등 극장의 마케팅 방식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 </p></li></ul></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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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3 16:07: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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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521 유영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31120_41/r8wgnsd0h3hjft3u/wish/3517999712</link>
         <description><![CDATA[<p><strong>1) 제목 및 저자</strong></p><p>제목: 지도와 거짓말</p><p>저자: 마크 몬모니어</p><p>번역: 이상일 &amp; 손 일</p><p><br/></p><p><strong>2) 책을 읽게 된 동기와 책을 추천하는 이유</strong></p><ul><li><p>학교자율과정 캡스톤의 일환으로 &lt;지도 패러독스&gt;를 읽고 GIS에 대한 비판적 시각의 필요성을 논하게 되었다. 논의를 위한 사례를 찾으려는 목적으로 이 책을 처음 접하게 되었다. </p></li><li><p>지도의 한 가지 중요한 특징은 지도는 보이는 것 그 자체로 보이는 것보다 많은 정보와 의도를 담을 수 있다는 것이다.  이를 흔히 프로파간다라고 부른다. 우리는 글과 그림을 통한 선전 선동에는 익숙하지만 지도가 그럴 것이라는 생각은 잘 하지 않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지도에 대한 리터러시 능력도 기를 수 있으면 좋을 것 같아 추천한다</p></li></ul><p><br/></p><p><strong>3) 키워드</strong></p><ul><li><p>지도학, 지도</p></li><li><p>프로파간다</p></li><li><p>통계</p></li><li><p>왜곡, 선동</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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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3 16:10: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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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523 임종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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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제목: Democracy's Discontent</p><p>저자: Michael Sandel(마이클 샌델)</p><p><br/></p></li><li><p>책을 읽게 된 동기와 책을 추천하는 이유</p><p>학기 초에 선생님께서 정치에 관한 규범적인 탐구를 하면 좋겠다고 말씀하셨다. 이후 나는 정치학에 대한 수리적/과학적 탐구만을 진행해 왔음을 성찰하게 되었고, 딱딱한 탐구에서 벗어나 정치에 대한 철학적, 규범적인 </p><p>고찰이 필요할 수 있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민주주의에 대한 철학적 논의를 살펴보기 위해 이 책을 읽어보게 되었다.</p><p><br/></p></li><li><p>책의 핵심 키워드 혹은 가치</p><p>민주주의</p><p>공동체</p><p>토의</p><p>시민사회</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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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3 16:21: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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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520 박위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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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오늘부터 나는 세계 시민입니다 (공윤희, 윤예림)</p></li><li><p>책을 읽게 된 동기 및 추천 이유</p><p>예전에 세계시민리더십 멘토링 활동에 참여한 적이 있었는데, 그곳에서 선생님께 추천받은 책이다. 세계 시민이란 무엇인지, 그리고 세계 시민으로서 국제사회에서 어떤 마음가짐을 가지고 살아가야 하는지 간접적으로 제시해주는 책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추천하고 싶다. 기본적으로 술술 읽히는 어렵지 않은 책이다. 고양국제고등학교에서 배운 여러 사회계열 과목 속 지식들과 연계되는 부분이 많기도 하다.</p></li><li><p>책의 핵심</p><p>유엔이 지정한 지속가능한 발전(SDGs)와 그에 관한 여러가지 정보를 이해하기 쉽게 접근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자 이 책의 목적이라고 생각한다.</p></li><li><p>책을 읽고 알고 느끼고 배운 점 세 가지</p><ul><li><p>무엇보다 세상을 넓게 볼 수 있게 된다는 점이 가장 큰 배울 점이라고 생각한다. '세계 환경의 날 화이트 크리스마스의 악몽', '세계 빈곤 퇴치의 날 누가 빚을 짊어질 것인가', '세계 인간 연대의 날 국제 개발 원조가 문제가 될 때' 등과 같은 목차만 확인해도 느낄 수 있듯이 세계에서 일어나는 여러 분야의 문제들을 폭 넓게 접근할 수 있었다.</p></li><li><p>또한 '국제 개발 원조가 문제가 될 때' 파트를 읽으며 미시적인 성과는 좋으나 거시적인 결과가 예상했던 상황과 다른 경우를 '미시-거시 역설'이라고 표현한다는 사실과, 그 예시로 기부 물품이 지역 경제에 악영향을 주는 케이스가 있음을 새롭게 알게 되었다.</p></li><li><p>세계 시민이 단순히 사회의 빈곤과 불평등을 해결하기 위해 유난히 애쓰는 사람, 환경을 보존하려고 힘 쓰는 사람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지구를 우리 모두가 살아가는 하나의 공동체로 간주하며, 그곳에서 일어나는 모든 피해가 결국 자신에게로 돌아올 수 있음을 정확히 인지하고, 따라서 이를 해결하기 위해 자주적으로 노력하는 사람을 뜻한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p></li></ul></li><li><p>책을 읽고 든 의문 / 학급에서 나누고픈 질문 세 가지</p><ul><li><p>세계 시민 교육을 위해 고양국제고등학교에서 딱 한 가지의 과목만 수강할 수 있다면 무슨 과목을 수강해야 할까?</p></li><li><p>세계 시민의 자세를 갖추기 위해서 우리가 가장 핵심적으로 실천해야 할 행동 또는 자세에는 무엇이 있을까?</p></li><li><p>유엔이 지정하는 '세계 ___의 날'은 실질적으로 어떤 효과가 있을까?</p></li></ul></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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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3 16:26: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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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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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4 책을 읽고~</p><ul><li><p>지도를 만들고 가공하는 법을 배운 학생으로서 지도가 가지는 긍정적, 부정적 양면적인 특징을 잘 알고 주의해서 사용해야 한다는 점을 배웠다.</p></li><li><p>정보를 생산, 가공, 공유하는 것이 그 어느 때보다도 쉬워진 정보혁명 이후의 현대 사회에서 리터러시 능력은 어떤 영역에서든지 중요하다는 점을 느꼈다.</p></li><li><p>지도에 칠하는 색 자체도 의미를 왜곡하고 악의적인 정보 전달의 수단으로 활용될 수 있다는 점을 알게 되었다. </p></li></ul><p><br/></p><p>5 질문 3가지</p><ul><li><p>정보화 기기의 보급으로 인해 GIS에 대한 접근성이 비약적으로 상승한 것은 긍정적인 일인가? 또는 부정적인 일인가?</p></li><li><p>지도는 어떤 기능을 가장 우선시해야 하는가? 또는, 기능을 우선시하는 시각 자체가 올바른 일인가?</p></li><li><p>지도는 재현과 전달, 어느 쪽을 중시해야 하는가?</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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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3 16:33: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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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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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 start="4"><li><p>책을 읽고 알고 / 느끼고 / 배운 점 3가지</p><p>- 자유주의와 자본주의가 역설적으로 현재 민주주의가 겪는 어려움의 원인이 되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p><p>- 공적 대화와 공동체적 가치의 회복을 통해서만 민주주의를 회복할 수 있음을 알 수 있었다.</p><p>- 그 무엇보다도, 정치에 대한 실증 분석에만 몰두하지 말고 현실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규범적인 논의가 이루어져야 함을 깨닫게 되었다.</p></li></ol><p><br/></p><ol start="5"><li><p> 책을 읽고 든 의문 / 학급에서 나누고픈 질문 3가디</p><p>- 현대 사회에서는 아테네식 직접민주주의를 실행하기 힘든데 그렇다면 공적 대화는 어떤 방식으로 이루어져야 하는가?</p><p>- 어떻게 공적 대화를 진행해야 양극화된 현대 사회를 봉합할 수 있을까?</p><p>-민주주의 불만을 가지게 된 이들의 불만을 어떻게 해소할 수 있을까?</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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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3 16:53: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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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524 최동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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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제목: 3층 서기실의 암호</p><p>저자: 태영호</p></li></ol><p><br></p><ol start="2"><li><p>책을 읽게 된 동기와 책을 추천하는 이유</p><p>평소 북한에 관심이 있어서 북한 관련 자료를 많이 찾아보는 편인데, 도서관에서 우연히 이 책을 발견하여 읽어보았다. 특히 위 책의 저자인 태영호는 북한 고위층 탈북 인사라는 점에서, 그동안 베일에 쌓여있던 북한 고위층의 이야기를 들어볼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해 더욱 관심을 가지고 읽게되었다. 가깝지만 먼 이웃인 북한에 대해 알고싶거나 평소 정치권력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친구들이 흥미롭게 읽을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해 추천했다.</p></li></ol><p><br></p><ol start="3"><li><p>책의 핵심 키워드 혹은 가치</p></li></ol><p>        북한</p><p>        백두혈통</p><p>        자유</p><p>        탈북</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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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3 23:29: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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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514 장서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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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strong>80억 인류, 가보지 않은 미래/ Sciubba, Jennifer D.</strong></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search.shopping.naver.com/book/catalog/43543019678" />
         <pubDate>2025-07-13 23:42: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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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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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31120_41/r8wgnsd0h3hjft3u/wish/3518105278</link>
         <description><![CDATA[<ol start="4"><li><p>알고 느끼고 배운점 3가지</p></li></ol><p><br/></p><p>1) 북한에서는 외교관, 서기관과 같은 엘리트조차 퇴직 후엔 배급에 의존하며 생활고에 처한다는 사실과 북한 외교관들의 밀수 사업 등 그들의 민낯을 새로이 알게되었다.</p><p>2) 북한 핵무기 개발의 역사와 이를 위해 미국과 한국을 상대로 기만/지연 전략을 채택하는 등 당시 북한 지도부의 의중을 알게되었다.</p><p>3) 한반도의 평화를 위해선 한시적인 평화쇼가 아닌 압도적 힘을 통해 적의 도발 의지를 꺾는 것이 중요하다는 사실을 체감했다. </p><p><br/></p><ol start="5"><li><p>책을 읽고 든 의문 / 학급에서 나누고픈 질문 세 가지</p></li></ol><p><br/></p><p>1) 북한의 기형적인 정치체제를 붕괴시키기 위한 방법에는 무엇이 있을까?</p><p>2) 인도적 대북 지원은 옳은 선택일까?</p><p>3) 북한과의 평화는 어떻게 이룩할 수 있는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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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3 23:47: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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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505 김채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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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 박태웅의 AI 강의</p><p>저자: 박태웅</p><p><br/></p><p>읽은 동기와 추천 이유:</p><p>작년 사회학개론 시간에 AI가 집단 지성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해 탐구하던 중, 해당 책을 읽게되었음. 책에 소개된 스택오버플로 사례처럼, 사람들의 지식 공유와 토론으로 이루어졌던 공동체가 챗GPT 등장 이후 빠르게 무너지고 있다는 점이 인상 깊었는데. 이 책은 단순히 기술 발전을 설명하는 것을 넘어, AI가 인간의 소통 방식과 사회 구조에 어떤 변화를 일으키는지 통찰력 있게 보여주기에 AI에 대한 배경지식이 없는 사람도 흥미롭게 읽을 수 있어 추천하고 싶음.</p><p><br/></p><p>책의 핵심 키워드 혹은 가치:</p><p>#AI, #챗봇(챗GPT) #인류의 미래</p><p><br/></p><p>책을 읽고 알고/ 느끼고 배운점 3가지:</p><p>-챗 GPT 가 인간의 정신(마음)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었음. 과거 몸의 효율이 높아지는 것과 대비되어 정신이 대체되려는 시도로 책에서는 묘사되는데, 이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었음</p><p>-챗봇이 인간의 집단 지성의 장을 저해시킨다는 사실을 생각해볼 수 있었음. 특히 책에서 예시를 든 커뮤니티가 붕괴된 사례가 인상깊었음</p><p>-인공지능의 데이터와 성능의 상관관계에 대해 자세히 배울 수 있었음. 인공지능 군비경쟁이라는 말이 나오는데, 규모를 키우는 시도들과 인공지능의 데이터 학습 경쟁에 대해 자세히 배울 수 있었음. </p><p><br/></p><p>책을 읽고 든 의문, 학급에서 나누고픈 질문 3가지</p><p>-AI가 공동체 기반의 지식 생산을 대체한다면 누가 지식을 만들고 통제하게될까?</p><p>-AI 가 그럴듯한 거짓말을 잘하게 되는 사회에서 우리가 믿을 수 있는 정보의 기준은 어떻게 세울 수 있을까?</p><p>-AI 중심 플랫폼에서 살아남기 위해 기업이나 갱니이 선택해야하는 전략은 자유로운 선택일까 생존을 위한 강요일까?</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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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4 00:27: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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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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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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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 start="2"><li><p>동기</p><p>현재 세계는 인구의 기하급수적인 증가로 인한 문제를 맞닥뜨리고 있다. 이는 단순히 저출산과 고령화와 관련된 문제에서 그치지 않고 세계의 정치, 경제, 문화, 도시와 같은 많은 분야에 영향을 끼치고 있다. 예를 들어, 유럽 정치의 극우화 역시 난민 이주 반대로 인한 영향이 존재한다. 이처럼 2학년 지역 이해, 그리고 3학년 세계 문제와 미래 사회 과목에서 인구와 관련된 여러 가지 이슈를 배웠다. 이에 관해 국제 사회에 대해 배우는 학생으로서 인구 문제와 그로 인한 현상에 대해 심도 있게 배워야 할 필요성을 느껴 읽게 되었다. </p></li><li><p>핵심 키워드</p><p>#인구 #사회 #이민 #미래 #정체성</p></li><li><p>느끼고 배운 점</p><p>1) 인구는 가장 강력한 파워 중 하나다.</p><p>인구수의 증가는 국가의 영향력을 증진시킬 수 있는 요인 중 하나다. 예를 들어, 중국이나 인도와 같은 경우 전세계 인구순위 1, 2위를 다투고, 많은 인구수로 인해 저렴한 인건비를 보장한다. 그렇기에 세계의 공장은 중국이나 인도, 또는 그 주변의 인도네시아(역시 인구가 많고 인건비가 저렴)으로 몰리는 경향이 있다. 책에서도 인도의 종교적 분쟁에 대한 예를 들며 이들의 인구수에 따라 특정 의견의 정치적 영향력이 좌우될 수 있다는 점에서 정체성 정치를 언급하였다.</p><p>2) 인구로 인한 갈등은 선진국에만 국한되지 않는다. 특히 이는 이민에 관한 문제, 또는 다민족 국가와 같은 곳에서 두드러졌다.  책에서는 코트디부아르를 예시로 들었는데, 코트디부아르에서는 '이부아리떼'라는 개념이 대두되며 현지인과 원주민을 구별짓기 시작했다. 이후 대통령 출마, 투표권 등의 정치적 자유와 권리를 배타적 정체성을 가진 이에 대해 구조적으로 제한하기 시작했다. 이를 통해 알 수 있는 것은 인구로 인한 갈등은 전세계 어디에나 존재하고, 자신의 정체성이 자신의 위치를 구별짓는 데에 사용된다는 것이었다.</p><p>3) 이주민들은 다양한 구조적 한계에 부딪힌다. 이주민들, 특히 이민 1세대는 고용, 취업, 교육 등의 문제에서 한계를 경험한다. 그들에게 주어진 일자리의 양과 질은 한정적이기 때문이다. 또한 이주민을 대표할 수 있는 정치적 대표자가 부족하다는 점 또한 그들을 구조적 문제로부터 도와주기 어렵게 한다. 이러한 상황이 반복되면 사회에 불평등이 쌓이고, 이주민 사회에서 불만이 발생하며 결국 균열을 생성하게 된다. </p><p><br/></p></li><li><p>질문</p><p>1) 한국 사회에서 인구로 인한 갈등이 있는가? 그렇다면 이주민들을 어떻게 대해야 하는가?</p><p>2) 평화를 위해서는 국경과 민족의 경계가 일치해야 하는가? </p><p>3) 무엇이 '우리 대 그들'이라는 이주민에 대한 프레임을 형성 또는 강화시키는가?</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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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4 00:47: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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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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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523 임종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31120_41/r8wgnsd0h3hjft3u/wish/3518217260</link>
         <description><![CDATA[<p>나도 예전에 선물받았던 책인데 몇년째 집에 박아두고 안 읽고 있다. 이 피드백을 계기로 이 책을 한번 읽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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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4 01:08: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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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502 김나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31120_41/r8wgnsd0h3hjft3u/wish/3518220314</link>
         <description><![CDATA[<p>나도 친구의 추천으로 이 책을 읽어본 적이 있다. 같은 책을 읽은 예린이와 나의 핵심 핀트가 다른 것에 놀랐고, 예린이가 만든 질문을 떠올리며 다시 한 번 읽어보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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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4 01:10: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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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517황서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31120_41/r8wgnsd0h3hjft3u/wish/3518222494</link>
         <description><![CDATA[<p>평소에 음악 듣는 것, 만드는 것을 좋아해서 여러 플랫폼을 사용하는 데 스포티파이의 연동성과 음악 추천 알고리즘의 기능들이 더욱 그 플랫폼을 이용하게 만드는 것 같다. 최근에는 스타트업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있는데 음악과 스타트업 두 가지에 모두 관심을 가진 나에게 있어서 꼭 읽어보고 싶은 책인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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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4 01:11: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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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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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513 이채호</title>
         <author>231814_1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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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 책 제목 &amp; 저자</p><p>『어떻게 사랑할 것인가』 / 장영희</p><p>2. 책을 읽게 된 동기와 책을 추천하는 이유</p><p>사랑이라는 주제가 단순한 연애를 넘어 인간관계 전반에서 중요한 가치라고 느껴 이 책을 선택하게 되었다. 특히 장영희 작가가 직접 삶과 죽음, 사랑을 경험하며 풀어낸 이야기라는 점에서 진정성 있게 다가왔으며, 내가 겪고 있는 관계에 대한 불안과도 맞닿아 있다고 생각하였다.<br>이 책은 사랑에 대해 막연하거나 상처받은 사람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방향을 제시해주기 때문에 추천할 만하다. 무겁지 않으면서도 마음을 울리는 문장들이 많아 쉽게 공감할 수 있다.</p><p>3. 책의 핵심 키워드 혹은 가치</p><p>이 책의 핵심 키워드는 ‘존재의 가치’, ‘사랑의 표현’, ‘일상의 기적’이다.<br>작가는 사랑이란 거창한 것이 아니라 일상 속에서 소중한 사람에게 따뜻함을 전하는 것이라고 말한다. 또한 있는 그대로의 나를 사랑하는 것이야말로 진정한 사랑이라고 강조한다.</p><p>4. 책을 읽고 알고 / 느끼고 / 배운 점 3가지</p><ol><li><p>사랑은 특별한 기술이 아니라 용기이다.<br>서툴고 어색해도 표현하려는 마음 자체가 이미 사랑임을 깨달았다.</p></li><li><p>사랑은 나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것에서 시작된다.<br>남을 사랑하기 전에 나를 먼저 받아들이는 연습이 필요함을 느꼈다.</p></li><li><p>사랑은 멀리 있지 않고, 오늘도 곁에 있다.<br>일상 속에서 쉽게 지나칠 수 있는 감사함과 따뜻함이 바로 사랑임을 배웠다.</p></li></ol><p>5. 책을 읽고 든 의문 / 학급에서 나누고픈 질문 3가지</p><ol><li><p>사랑은 ‘받는 것’보다 ‘주는 것’이 더 중요한가?</p></li><li><p>우리는 왜 사랑을 표현하는 것을 두려워하는가?</p></li><li><p>사랑받지 못한다고 느낄 때, 나 스스로를 어떻게 지킬 수 있을까?</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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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4 01:11: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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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517황서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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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중학교 때 이 책을 처음 접해봤는데 그 당시에는 수행평가를 하기 위해 읽었어서 정독해본 적은 없는 것 같다. 다시 한 번 읽어봐야겠다라는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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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4 01:13: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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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504 김지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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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학생들의 삶과 직접적으로 연관이 있는 교육의 문제를 기술과 엮어 분석했다는 점에서 흥미로워 보인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14 01:13: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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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507김하은</title>
         <author>2115081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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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행복에 대한 깊은 생각을 해본 것 같다. </p><p>특히 '결국 우리가 추구하는 것은 미래의 행복이 아닌, 미래에 대한 통제력을 가지며 현재의 내가 느끼는 행복인 것이다.'라는 말은 내가 찾아 헤매이던 행복의 정의를 내려주는 것 같아 감사한 마음이 들 정도였다. </p><p>스펜서 존슨의 &lt;선물&gt;이라는 책이 있는데, 오늘 현재(present)가 선물(present)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추천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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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4 01:13: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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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523 임종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31120_41/r8wgnsd0h3hjft3u/wish/3518227994</link>
         <description><![CDATA[<p>압도적인 힘으로 적의 의지를 꺾어야 한다는 주장이 참 담대하다고 생각했다. 개인적으로 나에게 남북관계를 바라보는 새로운 관점을 제시하고, 대북 정책의 방향성에 대해 고민해보는 계기를 제공해주어 좋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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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4 01:14: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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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502 김나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31120_41/r8wgnsd0h3hjft3u/wish/3518228127</link>
         <description><![CDATA[<p>건우의 독서나눔을 읽기 전에는 지리라는 과목을 생각하면 지도 외우기, 지역 기후 외우기 만 떠올리곤 했다. 그러나 건우의 패들릿을 읽으면서 지리라는 과목이 우리의 일상생활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내 주변의 것과 어떻게 이어지는지에 대한 궁금증이 생겼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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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4 01:14: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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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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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503 김예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31120_41/r8wgnsd0h3hjft3u/wish/3518229576</link>
         <description><![CDATA[<p>나도 2학년 독서 시간에 읽은 책이 예술과 물리학을 통합적  관점으로 보아서 인상깊고 흥미롭게 읽었는데 '미술관에 간 화학자'가 명화에 담긴 화학적 요소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니 읽어봐야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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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4 01:14: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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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501 김가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31120_41/r8wgnsd0h3hjft3u/wish/3518229816</link>
         <description><![CDATA[<p>현대인들은 사랑을 표현하는 용기가 부족하다는 생각을 많이 했다. 우리는 왜 사랑을 표현하는 것을 두려워 하는지, 우리 스스로 사랑에 있어 어떤 태도를 가지고 있는지 돌아보는 질문들을 나누는 것이 재밌을 것 같다고 생각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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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4 01:15: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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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519 김건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31120_41/r8wgnsd0h3hjft3u/wish/3518230600</link>
         <description><![CDATA[<p>지리를 공부하면서 세계시민으로서의 우리의 모습에 대해서도 생각해보고 싶었는데, 그러기에 정말 적절한 책인 것 같다. 세계문제와미래사회 과목도 배운 우리인만큼 누구나 한 번쯤 읽어 보면 좋을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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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4 01:15: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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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522 이우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31120_41/r8wgnsd0h3hjft3u/wish/3518233633</link>
         <description><![CDATA[<p>태영호에 관한 책 얘기 들으면서 북한 내부 사정이나 고위직의 현실을 좀 더 구체적으로 실감할 수 있었던 것 같다. 한 사람의 탈북이 갖는 무게가 생각보다 크다는 걸 다시 느꼈어. 나도 기회 되면 한 번 읽어보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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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4 01:16: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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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514 장서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31120_41/r8wgnsd0h3hjft3u/wish/3518234414</link>
         <description><![CDATA[<p>과학은 답이 명확하고 체계적으로 분류가 되어 있는 학문인 줄 알았다. 그러나 이러한 분류에는 항상 예외가 존재한다는 사실을 과학의 일반적인 특징에 가려서 잊고 있었던 것 같다. 우리가 일반적인 특징에 가려 그 실체를 보지 못하는 것은 단순히 과학에만 한정되지 않고 사회, 예술, 문화와 같이 다양한 분야에 존재할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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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4 01:17: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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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519 김건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31120_41/r8wgnsd0h3hjft3u/wish/3518234637</link>
         <description><![CDATA[<p>평소 북한을 상대하는 우리나라의 올바른 방향성에 대해서 생각을 해보고 있었는데, 매우 새로운 의견을 전달해주는 책인 것 같다. 무엇보다도 동윤이의 '개인적' 스탠스를 존중해주고 싶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14 01:17: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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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503 김예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31120_41/r8wgnsd0h3hjft3u/wish/3518235364</link>
         <description><![CDATA[<p>평소에는 지리라고 하면 막연하다는 느낌이 강했는데, 책속의 생생하고 현실적인 사례들이 지리를 딱딱하게 느끼지 않을 수 있게 해준다는 점이 좋은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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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4 01:17: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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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523 임종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31120_41/r8wgnsd0h3hjft3u/wish/3518235534</link>
         <description><![CDATA[<p>역시나도 지리에 대한 건우의 사랑이 느껴지는 서평이다. ㅎㅎ 객관적인 지도가 존재할 수 있는지에 대한 질문을 던졌는데, 나도 지리 자체는 잘 모르지만, 옆에 영권이가 관련된 책을 소개한것 같은데 한번 살펴보면 도움이 될 듯 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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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4 01:17: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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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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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505 김채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31120_41/r8wgnsd0h3hjft3u/wish/3518236038</link>
         <description><![CDATA[<p>스토리텔링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었다. 특히 4번 항목에서 언급해준것 처럼 좋은 스토리텔링과 그 구조에 대해서는 알고 있었지만 그 효과에 대해서는 배운 적이 없기에 책이 굉장히 매력적으로 느껴졌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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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4 01:18: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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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506 김태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31120_41/r8wgnsd0h3hjft3u/wish/3518236670</link>
         <description><![CDATA[<p>게임이 문화 갈등의 해결방안이 될 수 있다는 생각을 제대로 뒷받침해주는 책인 것 같다. 그리고 독서 시간에 공부했던 '놀이'에 관한 지문에 나오는 내용이 생각났는데, 게임의 특성에 대해서 놀이와 결을 같이 한다고 생각하게 되었으며 그 차이점에 대해서도 고민해보면 게임은 사회에서 어떤 역할을 할 수 있는지 답을 내는 데 도움이 될 것 같다고 생각했다. 게임처럼 행위성이 중요한 것에는 공연예술이 있다고 생각했다. 케이팝 콘서트같은 공연도 서영이가 말한 것처럼 사람들을 통합해주는 방안이 될 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이런 콘서트를 비롯한 연극이나 뮤지컬 등 관객이 참여해야 전개가 되는 형식도 많아지고 있으므로 서영이가 말하는 행위성을 지닌 게임과 비슷한 면을 가지는 것이 공연예술이라고 생각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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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4 01:18: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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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507 김하은</title>
         <author>21150812</author>
         <link>https://padlet.com/231120_41/r8wgnsd0h3hjft3u/wish/3518237045</link>
         <description><![CDATA[<p>정말 자주 들어보았던 책인데, 한 번도 읽어볼 생각을 하지 못했던 것 같다. 소개를 보니 세계 시민, 즉 세계화와 바람직한 삶의 모습에 대해 여러 방면에서 이야기해주는 것 같아 꼭 한 번 지식과 교양을 쌓기 위해 읽어보아야 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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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4 01:18: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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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509 변세희</title>
         <author>231509_24</author>
         <link>https://padlet.com/231120_41/r8wgnsd0h3hjft3u/wish/3518237876</link>
         <description><![CDATA[<p>나도 굉장히 좋아하는 책이기에 이렇게 소개가 실린 것을 보니 반가운 마음이 들었다. 읽기 전에는 그냥 인생 에세이 같은 느낌이라고 생각하였는데, 예린이가 설명해 주었듯 한 과학자의 일생, 다소 충격적인 과학적 사실을 통해 철학적인 통찰을 가능케 한다는 점이 이 책의 특별함인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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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4 01:19: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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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501 김가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31120_41/r8wgnsd0h3hjft3u/wish/3518237969</link>
         <description><![CDATA[<p>과학과 예술의 연관성이라는 주제가 흥미롭다. 2학년 때 물리학과 예술의 연관성이었던 '빛이 매혹이 될 때'는 물리학을 잘 몰라서 조금 어려운 감이 있었는데, 이 책은 그래도 화학을 배워서 더 재밌어 보인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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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4 01:19: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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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519 김건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31120_41/r8wgnsd0h3hjft3u/wish/3518239881</link>
         <description><![CDATA[<p>우리 학교에서 이건선생님의 수업을 들으며 가장 인상깊게 느낀 부분이다. 나는 그 어떤 지도도 100% 객관적일 수 없다고 생각하는데, 사람들이 지도를 바라볼 때 한 번쯤이라도 그 속에 담긴 의미를 파악하려고 노력해보는 자세를 지녔으면 좋겠다. 지도는 어느 부분을 가운데에 두느냐, 어디를 확대하느냐에 따라서 전달하려는 메시지가 180도 달라질 수 있다. 기회가 된다면 꼭 한 번 읽어보고 싶은 책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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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4 01:19: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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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522 이우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31120_41/r8wgnsd0h3hjft3u/wish/3518240154</link>
         <description><![CDATA[<p>일명 쌍지를 배우면서 그동안 학구적으로만 공부해왔던 지리를 실제 생활 속에서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 생각해볼 수 있어 좋았고, 지리에 대한 흥미도 더 커진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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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4 01:20: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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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516 최선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31120_41/r8wgnsd0h3hjft3u/wish/3518240940</link>
         <description><![CDATA[<p>2학년 독서 이후 예술과 과학이 밀접한 연관성이 있다는걸 알게 되었고, 평소 예술에 관심이 많았기에 흥미를 느꼈다. 화학자의 시선과 예술가의 시선이 다르다는 것에 대해 생각하며 읽어보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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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4 01:20: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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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517황서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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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영화나 드라마를 별로 안 좋아해서 영화관에 잘 안 가는데 이 책에 대한 설명과 느낀 점을 보니 사람들이 영화관에 가고 영화를 보려는 그 이유에 대해서 관심이 갔고 더 자세히 알아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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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4 01:20: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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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505 김채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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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게임에 대해 깊게 생각할 수 있는 책인 것 같다. 책 소개에 적어준 내용 중 기존의 수동적인 감상 방식에서 벗어나 행위성을 부여해준다는 게임의 본질에 대해 처음 접하게 되었는데, 이런 시각으로 생각을 해본적이 없어, 굉장히 흥미롭게 다가왔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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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4 01:20: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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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508 노다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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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공간정보와 공간분석을 함께 수강했던 사람으로서 책의 주제가 흥미롭게 느껴진다. 하지만 책을 읽고 알게 된 점에 대해서 왜 그러한지에 대한 설명이 없어서 함께 깨닫고 공감하기 어려운 것 같다.</p><p>같은 내용은 아니지만 추천하고 싶은 책은 유현준의 &lt;도시는 무엇으로 사는가&gt;이다. 읽게 된 동기에서 공간과 인간의 상호작용에 대한 책을 알고 싶다고 적었는데 이 책도 그러한 주제를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책에서는 도시가 우리에게 어떠한 인상을 주는지, 도시와 건물의 구조가 어떻게 우리에게 영향을 미치는지 등의 내용을 다루기 때문에, 이 책을 통해 이론적인 부분 외에도 실제 적용 사례에 대해서도 배울 수 있을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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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4 01:20: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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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501 김가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31120_41/r8wgnsd0h3hjft3u/wish/3518242091</link>
         <description><![CDATA[<p>결국 사람들의 기억에 오래 이야기가 남으려면, 사람들의 감정을 움직여야 한다는 것이 공감된다. 유사한 책을 읽은 적이 있었는데, 이 책은 픽사 스토리 제작자의 비법이 담겨 있다고 하니, 더 재밌어 보인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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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4 01:21: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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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523 임종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31120_41/r8wgnsd0h3hjft3u/wish/3518242233</link>
         <description><![CDATA[<p>정말 많이 들어봤던 책이지만 그동안 여유가 없어서 읽지 못했던 것 같다. 이 게시물 덕분에 책이 무슨 내용을 다루고 있는지 알 수 있었고, 여름방학 동안 기회가 되면 한번 읽어봐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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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4 01:21: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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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520 박위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31120_41/r8wgnsd0h3hjft3u/wish/3518242242</link>
         <description><![CDATA[<p>학교에서 배우는 지리 과목의 특성 상 암기가 불가피한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페들릿을 읽어보니 이 책은 지리라는 학문 자체가 가지는 범용성과 확장성을 잘 드러내는 것 같다고 느껴진다. 나 또한 지리를 좋아하고, 무엇보다 지리를 가장 사랑하는 학생 중 하나가 추천한 책인 만큼 나중에 꼭 읽어보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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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4 01:21: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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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502 김나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31120_41/r8wgnsd0h3hjft3u/wish/3518242331</link>
         <description><![CDATA[<p>다현이의 독서 나눔 패들렛을 읽으며 행복이란 것에 대해 깊게 생각해 볼 수 있었다. 지금 우리의 상황이 미래의 행복을 위한 현재의 희생이라고 생각한다. 과연 우리는 지금 행복한가? 라는 질문을 반 친구들에게 던지며 이 책과 함께 조헌주의 [인문학과 함께하는 청소년의 행복 찾기] 라는 책을 추천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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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4 01:21: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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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507 김하은</title>
         <author>21150812</author>
         <link>https://padlet.com/231120_41/r8wgnsd0h3hjft3u/wish/3518243139</link>
         <description><![CDATA[<p>'가보지 않은 미래'라는 표현이 너무나 당연하면서도, 미래에 대한 불안감과 기대감, 두려움과 설레임을 모두 담고 있는 제목이라서 인상 깊었다. 소개를 보니 인구 수와 그에 따른 문제에 대해 주로 이야기하고 있는 것 같은데, 인구 문제는 저출산과 많은 아이를 낳는 저(미)개발국, 또 고령화와 기대수명이 짧은 저(미)개발국, 질병 등 여러 면에서 주목받고 있는 이슈여서 한 번 읽어보면 좋을 것 같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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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4 01:21: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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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522 이우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31120_41/r8wgnsd0h3hjft3u/wish/3518244858</link>
         <description><![CDATA[<p>평소 과학을 어려워하고 싫어했는데 이 책은 과학을 단순히 이과적으로만 바라보지 않고 인문학적인 시각으로 우리에게 질문을 던지고 생각할 거리를 주는 책인 것 같아서 흥미로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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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4 01:22:2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31120_41/r8wgnsd0h3hjft3u/wish/351824485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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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510 소재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31120_41/r8wgnsd0h3hjft3u/wish/3518245194</link>
         <description><![CDATA[<p>통합과학 교과 화학 세특보고서를 위해 이 책을 읽은 적 있는데, 예술과 화학을 연결시키려고 한 시도가 참신하게 느껴져 재미있게 읽었던 기억이 있다. 지윤이가 적어준 알게된 점을 읽어보며 다시금 책 내용을 생각해볼 수 있어서 좋았다. 그리고 나는 5번 질문들 중 2번째 질문에 대해 변색이 방지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변색이 진행된 작품은 원본과 크게 차이가 나기도 한다. 결과적으로는 작가가 작품을 통해 전하고자 하는 내용이 왜곡될 수있기에 작품 안에 담긴 메세지를 온전히 보존하기 위해서는 변색 방지를 위한 조치가 필요하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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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4 01:22: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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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519 김건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31120_41/r8wgnsd0h3hjft3u/wish/3518246062</link>
         <description><![CDATA[<p>민주주의와 같은 정치 이념을 탐구하는 방법에도 여러 가지가 있다는 것을 종현이의 서평을 통해 알게 되었다. '어떻게 공적 대화가 이루어져야 양극화된 현대사회가 봉합될 수 있을까' 하는 질문을 던져주었는데, 솔직히 생각해서 방식이 어떻든 양극화된 사회를 봉합하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일 것 같다. 물론, 가능한 곳도 있겠지만 특히 우리나라와 같은 케이스에서는 더더욱 어렵게만 다가오는 주제인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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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4 01:23: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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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509 변세희</title>
         <author>231509_24</author>
         <link>https://padlet.com/231120_41/r8wgnsd0h3hjft3u/wish/3518246847</link>
         <description><![CDATA[<p>다연이의 책 소개를 읽으니 '이야기의 탄생' 이라는 책이 떠올랐다. 뇌과학적 내용을 베이스로 이야기의 구조, 구성에 대해 논하는 내용이라 흥미로웠던 기억이 난다.</p><p>전 세계적인 인기를 누리는 픽사의 스토리텔링 이야기 또한 매우 재미있어 보인다. 내가 앞서 언급한 책보다 좀 더 실용적이고 구체적인 사례를 다룰 것 같아 꼭 읽어보고 싶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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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4 01:23: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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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506 김태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31120_41/r8wgnsd0h3hjft3u/wish/3518246885</link>
         <description><![CDATA[<p>3학년이 되고서 나도 내 스스로의 삶의 이유에 대해서 고민이 드는 때가 많아졌는데 내가 그때마다 스스로에게 했던 비관적인 말들이 미래의 나조차 행복할 가능성을 떨어뜨리고 있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또한 알 수 없는 미래의 행복을 위해 지금의 행복을 희생한다고 생각하는 것은 옳지 않다고 생각하게 되었으며 '피할 수 없으면 즐겨라'라는 말의 뜻을 조금이나마 깨달을 수 있도록 해주는 책이라 언젠가 꼭 읽어보고 싶어졌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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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4 01:23: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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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517황서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31120_41/r8wgnsd0h3hjft3u/wish/3518247055</link>
         <description><![CDATA[<p>챗gpt 등 생성형 AI가 생겨나면서부터 사람들이 무엇이든 챗gpt를 이용하고 머리를 쓰려는 노력을 하지 않는 모습들이 흔해졌다. AI의 발전으로 과제나 업무를 수행하는 것이 수월해졌지만 개인의 성장은 저하되고 있다고 느꼈다. 이런 점에서 이 책은 챗GPT가 인간의 집단 지성에 미치는 점이 흥미롭게 다가왔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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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4 01:23: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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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520 박위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31120_41/r8wgnsd0h3hjft3u/wish/3518248346</link>
         <description><![CDATA[<p>책에서 게임을 단순 유희가 아닌 고유한 예술 형식으로 정의한 점이 인상적이었다. 비디오 게임은 도움 될 것이 없다는 사회적 인식에 사로잡혀 정작 진정한 매체로서 게임의 역할은 무엇인지 고민해볼 기회를 간과하고 있었던 것 같다. 흥미로운 주제인 것 같아 나중에 읽어보고 싶은 책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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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4 01:24: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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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507 김하은</title>
         <author>21150812</author>
         <link>https://padlet.com/231120_41/r8wgnsd0h3hjft3u/wish/3518248968</link>
         <description><![CDATA[<p>평소 영화 보는 것을 정말 좋아해서 영화관에 가는 것도 좋아하는데, 한동안 프리미엄 영화관을 이용하는 것에 재미가 들린 적이 있었다. 이 책의 소개를 보고 프리미엄 영화관을 이용하는 것이 지닌 마케팅 전략과 문화적 경험 가치에 대한 이점 혹은 특징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게 되었다. 단순히 문화를 즐기러 가던 영화관에 대해 한 번즈음 더 생각해보아야 겠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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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4 01:24: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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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523 임종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31120_41/r8wgnsd0h3hjft3u/wish/3518250079</link>
         <description><![CDATA[<p>게임을 '행위성의 예술'로 바라보는 관점이 정말 새롭게 다가왔다. 게임을 통해 갈등을 해결할 수 있다는 주장도 흥미로웠다. 그동안 게임 중독을 치료의 대상으로만 생각했었는데, 이 게시물을 읽고 게임의 긍정적인 측면에 대해서도 생각해보게 된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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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4 01:24: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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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522 이우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31120_41/r8wgnsd0h3hjft3u/wish/3518251521</link>
         <description><![CDATA[<p>평소에 영화를 좋아해서 특히 영화관에서만 느낄 수 있는 몰입감과 화면의 미적인 아름다움을 좋아하는데, 이런 점을 더 강조해서 OTT와는 다른 영화만의 경쟁력이 더욱 생기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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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4 01:25: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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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501 김가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31120_41/r8wgnsd0h3hjft3u/wish/3518251703</link>
         <description><![CDATA[<p>삶을 살아가면서 사소한 선택 하나하나의 중요성을 고등학교에 와서 더 체감하고 있는 것 같다. 특히 이제 사회로 나아가야 하는 우리에게 자신의 선택에 있어 책임감을 갖는 태도는 무엇보다 중요한 것 같다. 평행우주라는 소재 자체가 굉장히 흥미롭고, 구체적으로 어떤 내용을 담고 있을지 궁금해서 읽어보고 싶어진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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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4 01:25: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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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502 김나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31120_41/r8wgnsd0h3hjft3u/wish/3518251837</link>
         <description><![CDATA[<p>사실 겨시경제학 수업을 듣고 내신산출과정을 겪으면서 경제과목에 대한 짝사랑에 회의감을 갖고 지냈다. 기쁨이의 독서 나눔 패들렛을 바탕으로 조금 멀어진 경제와의 거리감을 줄일 수 있었고 평소 경제과목 선생님이 언급하셨던 저자의 책이기에 이 책을 읽어보고 싶은 마음이 생겼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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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4 01:25: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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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516 최선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31120_41/r8wgnsd0h3hjft3u/wish/3518252100</link>
         <description><![CDATA[<p>공간정보와 공간분석 수업을 들었을 때 흥미를 느꼈었는데 읽어보지는 못했다. 인간의 경험과 감정이 스며든 ‘장소’와 그러한 의미가 아직 부여되지 않은 추상적 배경 ‘공간’을 어떻게 나눌 수 있을지 고민해볼 수 있을 것 같다. 내 주변 환경을 새롭게 바라보는 시각 또한 얻을 수 있을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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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4 01:25: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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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524 최동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31120_41/r8wgnsd0h3hjft3u/wish/3518252674</link>
         <description><![CDATA[<p>지리는 단순히 지도를 외우는 어려운 과목이라고 생각했지만, 이 책을 통해 지리의 중요성과 우리의 일상생활과 맞닿은 지리의 유용성을 체감하며 지리와 조금 더 가까워질 수 있을 것 같다. 언젠가 꼭 한번 읽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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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4 01:26: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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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519 김건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31120_41/r8wgnsd0h3hjft3u/wish/3518255197</link>
         <description><![CDATA[<p>음악 스트리밍뿐만 아니라 유튜브와 같이 알고리즘과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플랫폼을 많이 사용하는데, 데이터 기반의 추천 서비스와 알고리즘이 발전할수록 생길 수 있는 부작용에 대해 고민해본 적은 없었다. 우민이의 질문을 통해 한 번 진지하게 고민해볼 수 있어서 좋았다. 책 속에 그에 대한 답변이 있을지 궁금해진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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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4 01:27: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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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520 박위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31120_41/r8wgnsd0h3hjft3u/wish/3518255637</link>
         <description><![CDATA[<p>페들릿에 정리된 책의 핵심 내용만 살펴보아도 매우 흥미로워보인다. 인구가 구체적으로 어떤 측면에서 힘을 발휘할 수 있고, 어떤 문제를 야기할 수 있는지 구체적인 사례를 통해 설명한다는 점에서 이 책이 재미 있어 보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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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4 01:27: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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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507 김하은</title>
         <author>21150812</author>
         <link>https://padlet.com/231120_41/r8wgnsd0h3hjft3u/wish/3518256665</link>
         <description><![CDATA[<p>2학년 때 리처드 도킨스의 &lt;눈 먼 시계공&gt;을 읽었던 기억이 난다. 마찬가지로 진화론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는 책이었는데, 생물이 분화하고 진화한다는 것을 참 흥미로운 일인 것 같다. 물고기라는 재미있는 소재를 이용해서 풀어나가는 이야기인 것 같아서 이 책도 꼭 한 번 읽어보아야 겠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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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4 01:28: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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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514 장서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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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항상 지도를 보면서 지도의 한가운데에 크게 존재하는 러시아, 중국, 미국에 주목하게 되고 영향력이 매우 큰 국가라고 느껴졌다. 반면 상대적으로 구석에 존재하는 아프리카는 영향력과 주목도가 떨어졌다. 실은 아프리카는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크고, 러시아는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작아 우리가 보는 세계 지도는 실제 세계와는 다른 점이 많다. 우리는 세계지도가 매우 객관적인 정보를 전달하는 매체라고 생각했지만, 실제와는 다르며 이는 세계에 대해 왜곡된 인식을 심어줄 수 있다고 생각한다. 사람들은 언어를 통해서만 인식을 형성하고 왜곡을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단순히 정보를 보여준다고 생각했던 지도를 통해서도 인식을 왜곡할 수 있다. 이러한 점에서 통계와 지도는 유사한 것 같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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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4 01:28: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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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510 소재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31120_41/r8wgnsd0h3hjft3u/wish/3518257340</link>
         <description><![CDATA[<p>인간이 특정 장소에 각기 다른 의미를 부여하고 다양한 정서를 느끼게 될 수 있다는 점을 정의하는 '토포필리아'라는 개념이 있다는 사실을 새롭게 알게 되었다. 흥미로운 내용이어서 꼭 한번 읽어보고 싶은 책이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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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4 01:28: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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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522 이우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31120_41/r8wgnsd0h3hjft3u/wish/3518259579</link>
         <description><![CDATA[<p>인공지능이 발전할수록 단순한 지식 습득보다는 기술을 통해 비판적으로 사고하고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내는 능력이 더욱 중요해진다고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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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4 01:29: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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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517황서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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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과학이 발전하고 기술이 발전하면서 사람이 직접 손을 이용해 물건을 제작하거나 운반하는 일들이 줄어들고 심지어 지금은 음악 등 예상하지 못한 분야까지 AI가 이용되고 있는 상황이다. 이런 상황에서 인간이 해야 할 일은 무엇인지에 대해 이야기 해준다는 점에서 흥미로웠고 읽고 싶어졌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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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4 01:29: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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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505 김채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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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영화산업의 구조와 흐름에 대해 자세히 알 기회가 없었는데, 꼭 읽어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최근에는 갈 기회가 없었지만 과거 영화관에 자주 가면서 굳이굳이 사람이 별로 없는 새벽 시간대나 사람이 별로 많이 없는 영화관을 찾곤 했다. 이런 점에서 영화관을 좋아하는 이유에 대해 생각해 보았을 때, 영화관만이 주는 공간의 힘과 몰입감이 특별했던 것 같다. 이런 점에서 생각했을 때 영화관만의 경쟁력을 더 부각되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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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4 01:29: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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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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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501 김가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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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경제학이라는 학문 자체에 대해서도 재밌는 요소가 많고 생각할 거리가 많다고 느껴진다. 경제학이야말로 문이과적인 지식이 융합적으로 필요한 학문인 것 같다. 특히 해당 시대의 경제 상황에 따라 특정 경제이론의 주장이 힘을 얻기도 하고, 쇠퇴하기도 하는 것을 보았을 때 특정 경제학자의 위상만 믿고 맹신하는 것보다, 비판적인 태도로 접근할 필요가 있을 것 같아 보인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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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4 01:30: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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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524 최동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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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지금까지 국가 정치를 기존의 주류 관점에서만 바라보았지만, 이 책을 통해 정치 속 문화적/종교적 맥락에서 정치를 다양한 시각으로 이해할 수 있을 것 같다. 특히 미국이라는 거대 국가에서 종교와 문화가 미친 영향을 살펴보며 국가의 정체성에 대한 새로운 지식을 쌓을 수 있을 것 같다. 나중에 꼭 한번 읽어보고 싶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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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4 01:30: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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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506 김태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31120_41/r8wgnsd0h3hjft3u/wish/3518262548</link>
         <description><![CDATA[<p>나도 공간정보 수업을 듣고 지도를 그리고, 또 매우 다양한 지도들을 찾아보며, 우리가 공간정보에 대해 배워야 할 가장 중요한 점은 지도가 우리의 사상에 미칠 수 있는 영향이 매우 크다는 점이라고 생각했어서 해당 책을 읽어보고 싶어졌다. 어제 도서관에 갔다가 발견한 책인데, '편견의 세계지도' 라는 책을 추천하고 싶다. 매우 얇고 그림 위주인 아동용 도서같지만, 그리고 유럽만을 다루고 있지만.. 유럽 안에서 그들 사이에 어떤 편견들을 가지고 있는지 재미있게 알아볼 수 있고 이를 통해 지도를 보는 식견도 조금은 넓힐 수 있지 않을까 생각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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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4 01:31: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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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516 최선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31120_41/r8wgnsd0h3hjft3u/wish/3518262568</link>
         <description><![CDATA[<p>예술을 바라보는 시각은 결국 개인이 어떤 철학적 관점을 가지고 있는지에 따라 크게 달라진다고 생각한다. 나 역시 예술을 창작자의 의도에 의해 고정된 의미로 소비되는 대상이라고 여기기 보다는, 감상하고 해석하는 관객의 시선 속에서 비로소 살아나는 존재라고 생각한다. 이런 점에서 랑시에르의 사상은 내가 지닌 예술관과 깊이 닿아 있는 것 같다. 예술이란 각자의 경험과 맥락 속에서 다양한 의미로 확장될 수 있는 열린 장이라는 관점에 공감하며, 나 역시 예술을 그렇게 바라보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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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4 01:31: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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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509 변세희</title>
         <author>231509_24</author>
         <link>https://padlet.com/231120_41/r8wgnsd0h3hjft3u/wish/3518263673</link>
         <description><![CDATA[<p>두 번째 질문에 대한 답변</p><p>리클라이너관, 아이맥스상영관, 4DX상영관 등에 방문해본 경험이 있는데 해당 영화의 특성과 잘 부합한다면 몰입과 만족을 극대화시키는 좋은 수단으로 작용하였던 것 같다. 특히 4DX 상영관에서 스포츠 영화를 관람했을 때 매우 재미있었던 기억이 난다.</p><p>다만 다소 영화의 감성을 흐리는 장애물로 작용했던 적도 있었다. 특히 예술성이 강조되는 장면일수록 그러하였던 것 같아, 상영관 선정에 있어 여러 요인의 교차적 고려가 필요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14 01:32: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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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512 이지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31120_41/r8wgnsd0h3hjft3u/wish/3518267430</link>
         <description><![CDATA[<p>현재 대부분에게 있어 가장 중요하고 원하고자 하는 목표는 대학 입학이라고 생각한다. 많은 사람들이 "대학이 다가 아니야"라고 말하는데, 우리 목표가 대학 입학인 점에서 저 말은 단순히 우릴 위로하기 위해 해주는 말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다현이의 독서 나눔을 통해 사람들이 "대학이 다가 아니야" 라고 말하는 이유와 그 의미에 대해 조금은 진정으로 느낄 수 있지 않았나라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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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4 01:34: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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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505 김채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31120_41/r8wgnsd0h3hjft3u/wish/3518268016</link>
         <description><![CDATA[<p>창의성과 협력과 도전을 요구하는 교육방법에 대해 배울 수 있다고 소개해주었는데, 책을 읽으며 자세히 알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또한 최근 챗GPT와 같은 인공지능이 단순히 직업을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학생에 의해서 과제를 돕거나 하는 등으로 학생의 역할도 대체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고 있는데, 이를 방지하고 학생들을 성장시킬 수 있는 학습법이 무엇인지에 대해 알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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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4 01:34: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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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520 박위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31120_41/r8wgnsd0h3hjft3u/wish/3518271641</link>
         <description><![CDATA[<p>여러 사회 교과목 시간에 석유는 대부분의 국가에 필수적인 자원이지만 산유국의 수는 작고 그렇기에 국가 간의 분쟁을 초래할 수 있다는 점을 배웠다. 이 책은 이러한 석유가 가지는 권력을 더욱 깊이 있게 설명해주는 것 같아 흥미롭게 느껴졌다. 또한 작성자가 책을 꼼꼼하게 읽고 페들릿에 요약본을 적어준 것 같아 해당 책에 더욱 관심을 가질 수 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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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4 01:36: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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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509 변세희</title>
         <author>231509_24</author>
         <link>https://padlet.com/231120_41/r8wgnsd0h3hjft3u/wish/3518274511</link>
         <description><![CDATA[<p>나도 평소 예술 분야에 관심이 많은데, 행위/신체 예술 부분에 대한 지식은 미흡한 편이기에 선유의 책 소개에 더욱 관심이 갔다.</p><p>또한 알고자 하면 할수록 더욱 모호하고 어려워지는 것이 예술이라는 생각을 하고 있기에 그 본질을 인간 신체, 감각 등에서 찾고자 하는 해당 책에 대해 호기심이 생겼다. 예술의 사회&amp;윤리적 역할을 정의하는 것은 정말 어려운 것 같은데, 이처럼 분야별로 세분화해 그 답을 찾아본다면 한층 더 수월해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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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4 01:38: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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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514 장서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31120_41/r8wgnsd0h3hjft3u/wish/3518274679</link>
         <description><![CDATA[<p>다중우주이론에 대한 설명을 읽어보니 우주가 무한하게 큰 것처럼 느껴진다. 어떤 사람들은 우주의 무한함을 느낄 때 허무함과 무기력함을 느껴 우울해진다고 한다. 그러나 태윤이가 언급한 것처럼 개개인의 선택과 판단에 따라 많은 가능성이 중첩되어 세계가 만들어진다. 만약 우주의 무한함에 우울해진다면 결국에는 무한한 우주도 우리가 만들어가는 존재라는 사실을 생각해보면 도움이 될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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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4 01:39: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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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502 김나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31120_41/r8wgnsd0h3hjft3u/wish/3518275011</link>
         <description><![CDATA[<p>국제법 판례 탐구 수행을 준비하면서 읽었던 책을 지연이가 추천해줘서 반가운 마음이 들었다. 석유의 역사나 그 발전과정을 통해서 우리 사회의 역사를 함께 알아볼 수 있다는 점에서 이 책을 추천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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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4 01:39: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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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510 소재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31120_41/r8wgnsd0h3hjft3u/wish/3518275583</link>
         <description><![CDATA[<p>평소 콘텐츠 산업에 관심을 가지고 있어 음악에 대한 저작권 문제, 수익 분배 문제 등에 대해 막연한 궁금증들을 가지고 있었는데, 책에 이러한 내용들이 담겨있는 것 같아 꼭 한번 읽어보고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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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4 01:39: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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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505 김채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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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학교에 입학한 이례로 세계시민의 자세를 갖추고 앞으로 글로벌 리더가 되어야한다라는 등의 이야기를 많이 들었긴 했지만 상당히 막연하게 다가왔떤 경험이 있다. 그 주제에 대해 깊게 생각해볼때에 적절한 책이라고 생각되었다. 또한 5번 항목에서 유엔이 지정하는 기념일이 실질적으로 어떤 효과가 있는지에 대해선 생각해본 적이 없는데 알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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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4 01:40: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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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512 이지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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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세계문제와 미래사회 수업을 들으면서 헌팅턴은 9.11 테러를 종교적 세계관에 근거해 문명의 충돌이라 정의했다는 점을 알게되었다. 이러한 지식을 기반으로 해당 책을 읽었을 때 헌팅턴이라는 학자에 대한 이해를 깊이있게 해볼 수 있을 것 같아 기회가 된다면 읽어보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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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4 01:40: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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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506 김태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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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내가 하고싶은 말을 전달할 때, 꼭 극이 아니더라도 보고서를 쓸 때에도 스토리가 있어야 전달이 제대로 될 수 있다는 점은 앞으로 나도 어떤 글을 쓸 때 적용해볼만한 좋은 전략이라고 생각했다. 또한 새드엔딩, 배드엔딩으로 끝나는 영화나 드라마가 성공할 수 있는 이유에 대해서 나는 이것이 우리를 더 자유로운 상황에 놓이도록 만들어 좋은 스토리로 느끼게 하기 때문이라고 생각했다. 이야기 속에서 내가 응원하던 인물이 죽거나 응원하던 커플이 깨지는 등의 안좋은 상황은, 그 상황에 대한 의미를 더 생각해보게 만들고 우리가 나름의 해석을 더 많이 해볼 수 있게 해주는 것 같다. 대부분의 보는 사람들이 바라는 대로 이야기가 끝마치면 그 이후나, 그 이야기 속에 담긴 의미에 대해서까지 생각해볼 기회가 적어지는 것 같아서 그렇게 생각했다. 그래서 나도 배드엔딩이나 새드엔딩의 이야기가 더 기억에 잘 남는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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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4 01:41: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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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520 박위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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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페들릿 요약본을 보고 지도를 이해하는 리터러시 능력이 매우 중요하다는 점을 다시 한 번 느끼게 되었다. 다양한 매체를 통해 아주 쉽게 접할 수 있는 것이 지도이지만, 이러한 지도가 매우 다양한 정보를 압축하며 때로는 현실을 왜곡할 수 있다는 사실은 들을 때마다 놀라운 것 같다. 지리 과목을 수강하며 지도가 가지는 문제점들을 간략히 배웠는데, 이를 해당 책을 읽으며 확장한다면 매우 효과적일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중에 꼭 한 번 읽어보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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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4 01:42: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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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516 최선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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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위에서 세희가 남긴 댓글처럼….) 나 역시&nbsp; 윌스토의 &lt;이야기의 탄생&gt;이라는 책이 떠올랐다. 이야기의 전개 방식과 그 구조를 탐구하는 면에서 두 책이 접점을 가지고 있는것 같아서 함께 읽어보면 좋을 듯 하다.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은 모든 이야기는 결국 등장인물의 결함에서 출발한다는 점이었다. 인물의 결핍이나 약점이 사건을 불러오고 그 과정을 통해 이야기는 비로소 생명력을 갖게 된다. 우리가 이야기에 감정적으로 반응하고 몰입하게 되는 근본적인 이유이기도 하다. 왜 스토리는 사람들의 기억 속에 더 오랫동안 남을 수 있는 것일까라는 질문에 대한 답을 찾을 수 있을 것 같다. 우리는 모두 각자의 결함을 지닌 채 살아간다. 그렇기에 결함을 딛고 변화하거나, 그것을 마주하며 고군분투하는 인물들의 여정 속에서 자연스럽게 자기 자신을 투영하게 되는 것이다. 우리의 마음을 움직이는 것은 그러한 불완전함의 서사가 아닐까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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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4 01:43: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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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512 이지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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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형이가 추천해준 '인간은 필요없다'라는 책 소개를 읽어보니, 나형이와 내가 함께 심화영어에서 골랐던 엮어읽기 "기술이 불러올 세계는 이상적 세계인가 아니면 디스토피아적 세계인가"라는 논제로 글을 다루었던 8번 글이 생각났다. 이 연속선상에서 AI가 우리 사회에 만연해졌을 시, 기술이 우리의 일자리를 대체하면 노동자의 일자리가 감소하며, 발전하는 기술을 무조건적으로 수용하기보다 방향성과 윤리 기준이 중요하다고 언급한 점에서 나도 읽어보면 좋을 것 같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꾸준히 AI관련 문제에 대한 깊이 있는 탐구를 하는 것 같아, 나형이의 깊이있고 열정넘치는 탐구력을 엿볼 수 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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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4 01:45: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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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509 변세희</title>
         <author>231509_2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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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예전부터 미술관에 가는 것을 좋아했지만, 2학년 독서 수업 이전까지는 기법이나 원리보다 작품의 심미성, 관련 역사 등에만 관심가졌던 것 같다. 하지만 '빛이 매혹이 될 때'를 읽으며 해당 부분에도 큰 흥미를 느끼게 되었는데, 지윤이의 추천 책을 읽으면 도움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예술에 대한 다각면적인 이해가 가능해질 것 같다.</p><p>우리가 명화를 보며 시각적 전율을 느낄 수 있는 데에는 많은 화학적 기법의 뒷받침이 존재한다는 점이 새삼 신기하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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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4 01:48: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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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512 이지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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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작년 중국어 시간 스토리텔링 기법을 적용하여 간화자 5개의 예시를 들어 회의 원리에 대해 발표했었던 적이 있었는데, 다연이의 독서 나눔을 통해 그때 내가 발표했던 스토리텔링 기법이 과연 그 효과가 어땠는지, 내가 어떤 능력을 갖추고 청중에게 영향을 주었는지를 생각해본 적은 없었던 것 같아 시간이 많이 흘렀지만 그때를 다시 되돌아볼 수 있었던 것 같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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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4 01:49: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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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516 최선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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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작년 독서 모둠 수행평가의 주제가 여러가지 우주론이였고, 다중우주론 또한 포함되어있어서 이 책을 읽었었다. 다중우주론은 지금 이 순간 나의 존재와 현실이 수많은 우연과 선택의 결과라는 사실을 일깨워준다. 무수한 가능성 속에서 단 하나의 현실로 수렴된 현재는 어쩌면 기적처럼 느껴지기도 한다. 지금 이 순간의 선택에 집중해야 한다는 메시지는 삶을 대하는 태도에도 중요한 통찰을 준다. 물론 솔직히 말해, 이 책에서 다룬 내용들은 지금 당장 체감하거나 증명할 수 있는 현실적인 과학이라기보다는, 철학적 상상력을 자극하는 이론으로서의 가치에 더 가까웠다. 그래서 때때로 다소 공허한 결론에 이르게 되는 부분도 있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 현재의 선택이 수많은 평행 우주 속에서 어떤 의미를 만들어낼 수 있을지를 상상해 본다면 지금 이 삶이 조금 더 유의미하게 다가오지 않을까싶었다. 존재의 우연성 속에서 나만의 필연을 만들어가는 것, 그것이 내가 이 책을 통해 느낀 가장 큰 울림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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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4 01:51: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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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512 이지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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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종현이의 독서 나눔 활동을 보니, 지난 주 종현이네 모둠이 학급활동으로 발표했던 '이상적인 민주주의란 무엇인가'가 문득 생각났다. 꾸준히 민주주의에 대해 깊이있게 사고하는 종현이의 멋진 탐구력을 본받아, 나도 민주주의에 대해 한 번쯤 생각해보면 좋을 것 같아 기회가 된다면 읽어보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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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4 01:53: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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