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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 - 이름 / 다 쓰고나서 꼭 한번 더 읽어봅니다 by 짱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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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점검 꼭 여러 번 하세요.</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08-17 04:17: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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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신이 나에게 준 선물               김건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lrhdnsok/r8sj9tkljj3dka8d/wish/2415078857</link>
         <description><![CDATA[<div>신이 나에게&nbsp; 체육이라는 재능을 선물했다. 나는 학교에서 한 체육은 몇일지나고 비슷하게 한다. 체육재능덕분에 체육을 잘 하고, 신체능력도 좋다. 그래서 나는 지금까지 체육을 싫어한적이 없다. 그리고 내인생의 절반을 체육에 쓸만큼 좋아한다. 그리고 나는 공부를 좋아하는 능력도 있다.특히 수학과 영어를 좋아한다. 난 수업시간에 수학과 영어를 할 때 엄청 좋아한다. 그래서 난 영어와 수학이 평균 이상의 실력을 가졌다. 또 나의 선물은 칼림바 연주도 나의 선물이다. 반에서 치는 칼림바 곡은 다 완벽하게 연주한다. 그리고 목소리도 크다. 키도 평균보다 크다. 나는 이재능을 나자신과 가족에게 사용하고싶다. 이재능을 만들어주고, 재능을 키워준 부모님께 감사하다.&nbsp;이재능이 내미래에 잘 사용되게끔 지금의 나도 열심히 재능을 키워야 한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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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9 02:05: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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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에세 가장 가치있는일-김민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lrhdnsok/r8sj9tkljj3dka8d/wish/2415080855</link>
         <description><![CDATA[<div>세상에서 가장 가치있는일은 모든 사람마다 다를것이지만 내가 생각하는 가장 가치있는 일은 남을돕는것이다.<br>많은사람을 돕는다면 그사람은 기뻐할것이고사람들이 기쁘다면 돕는사람도 기쁘며 대가를 바라지않고 도움을 주는거 만으로도 마음에 양식을 얻으며<br>웃는것 만으로도 그만한 가치가있다고 생각한다.<br>세상에서 가장 가치있는일 두번째는 내가 가장하고싶은 일을 이루는 것이다.<br>어렸을 때에도 지금 현재도 가끔 하고싶을걸 할때마다 얼마나 행복한지 모른다.<br>다른 사람들은 서로의견이 다를 태지만 개인적으로 보았을때 자신이 가장 하고싶은걸 하는게 가장 좋은것이며 가치있다고 생각한다.<br>세상에서 가장 가치있는일 세번째는 남에게 사랑을 나누는 일이라고 생각한다.<br>네가사람들에게 사랑과 마음을 나누면 사랑을 나눌때마다<br>사랑은 배가되어 마음에 병으로 힘들거나 슬픈 동물,사람들 에게 따듯한 막이 될것이고 또 누군가는 새로운 길로 가는사람이 될것이며 마음에 안전이 생길것이고 아무리 행복한 사람도 마음속 깊은곳에 상처가있을 것이고 그걸 자연스럽게&nbsp;<br>치료하는 것이 사랑을 나누는것 이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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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9 02:07: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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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살 날이 4일 남았다면? 염서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lrhdnsok/r8sj9tkljj3dka8d/wish/2415082525</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이말을 듣고 내가족,친구들에게 가서 마지막이자 가장의미있는 그리고 잊혀지지 않을 그런 추억들을 만들거다. 이제3일남았다. 이제 내 모든 재산을 기부할거다. 미련이남지만 3일밖에 안 남은 내게는 의미없는 것들이다. 이제2일남았다. 남은 시간들은 저절로 내인생을 뒤돌아보게 한다.<br>여태까지했던 행동들에서 후회,죄책감 그외에도 다른감정들이 물 밀듯이 밀려왔다. 근데 이제와서 무슨소용이 있겠는가 지금이라도 "미안하다."라고 말하기에는 너무늦었다. 하루 남았다. 눈에서 눈물이 난다. 그런데 죽음을 거부하고 싶지않다. 다만 후회없이 떠나고싶다. 이제12시간 남았다. 마음이 편해진다. 가족들은 말 없이 웃으며 날보고 있다. 1시간 남았다. 식욕이 사라진지 오래되었다. 더 이상 허기는 안느껴진다. 졸음이 몰려온다. 10분 남았다. 말할 힘만 남았다. 그래도 내게 주어진 4일을 의미있게 보낸 것 같다. 1분남았다. 가족들은 내 곁을 지켜주고 있다. 눈이 감겨온다. 나도 이제 이과정을 거쳤던 그들과 똑같이 되는걸까? 시간이 다 되었다. 의식이 희미해진다. 어디서 우는소리가 들린다......<br>이렇게 4일을 보내고 싶다. 염서욱</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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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9 02:09: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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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학년 생활중 가장 기억에 남는일 - 유규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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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난 6학년 생활중 가장 기억에 남던일은 학교에서 서울로 수학여행을 갔던일이다. 난 버스를 타고 서울에 도착해 경복궁에서 친구들과 사진을 찍고 경복궁 안을 구경했다. 그리고 우리는 다시 버스를 타고 초대형 형무소에 갔다. 역사적 위인들의 홀로그렘도 있었다. 그리고 전시관에서 옛날에 사람들이&nbsp; 쓰던 물건이 있었다. 그리고 우리는 버스를 타고 식당에 가서 밥을먹고 장기자랑을 봤다. 그리고 또 버스를 타고 호텔에 갔다. 우리는 호텔에서 닭강정을 먹고 샤워를 하고 잤다.<br>다음날 아침 우리는 식당에서 밥을 먹고 에버렌드로 출발했다. 우리는 에버렌드에서 바이킹,거꾸고 가는 롤러코스터,티익스프레스를 탔다.<br>나머지는 무섭지 않았는데 티익스프스는 무서웠다. 우리는 에버렌드에서 밥을 먹고 다시 버스를 타고 호텔로 돌아가서 잠을 잤다.<br>그리고 다음날 우리는 민속촌에 갔다. 우리는 그쪽에서 구경을 하면서 다른곳도 다녀와봤다.<br>우리는 밥을 먹으러 갔는데 사람들이 많아서 기다리고 있었다. 우리는 밥을 다먹고 버스를 타고 수학여행을 끝마쳤다. 이렇게 내 6학년 생활중 가장 기억에 남는 일을 소개해 봤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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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9 02:11: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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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년후 나에게 하고싶은말= 정소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lrhdnsok/r8sj9tkljj3dka8d/wish/2415085821</link>
         <description><![CDATA[<div>안녕 10년후에 소연아??<br>10년후에도&nbsp; 잘살고 있지??&nbsp;<br>아직은 내가 10년후에 무엇을 하고있을지 모르겠어.<br>그래도 잘살고 있을거라고 믿을게!!<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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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9 02:12: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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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년후 나에게쓰는 편지</title>
         <author>hg6yqpmg2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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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안녕?나는 20년전 성광이야 나는너가 어떻게살지<br>정말궁금해 하지만 너가어떤선택을하든 난너의 선택을 존중해 그리고 부모님께서 항상하신말 기억나지?나쁜길로만 빠져들지말라고 하셨잖아 그말항상마음에 새기면좋겠어.그리고 또 불법적인일은 당연히 하지말고 착실하게 벌어서 사용해!! 돈을 벌어도<br>저축해서 남에게 돈을빌리지않고 오히려 내가빌려주는사람이면 좋겠어 하지만 너무일에 찌들어살지 않으면해 놀때는 놀고일할때는 일을사는 공과사가 분명한사람이길 바랄게 미래의 성광아 살짝뜨금스럽지만 혹시 너가가지고싶은 직업을 가졌니?못가졌더라도 항상힘내 그리고 너를괴롭히는 상사가 있어도 너가 맡은일에 본분을 잘해내면 너를 괴롭히는상사도 널인정해줄거야 그리고 초등학교친구들중에 아직도 연락한는친구가 있니?그래도 초등학교 추억을 같이이야기할친구정도는 있으면좋겠어<br>나의6년간에 추억을 공유할사람이 한명도없으면&nbsp;<br>조금 쓸쓸할것 같거든 그래도미래의 나항상응원할테니 잊으면안돼!!그럼 안녕20년후에 나</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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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9 02:14: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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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학생이 되는 나에게 - 유인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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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중학생이 되는 인재야 안녕? 네가 어떻게 살고 있을지는 모르겠는데 나는 네가 항상 밝고 행복한 사람이 되었으면 해. 그리고 효도도 많이 하고 즐거운, 좋은 사람이 되어야 해! 내가 초등학교에 다니면서 후회했던 것들이 공부를 많이 하지 않았던 것이랑 게을렀던 건데, 너는 꼭 공부도 열심히 하고 좀 더 계획적인 삶을 살기를 바랄게. 또 중학생 친구들과도 잘 지내고, 몸 건강도 챙기고, 휴대폰도 너무 많이 하지 말고, 항상 좋은 일만 있을 거니까 후회없이 살면서 다녔으면 좋겠어. 그리고 난 언제나 너의 편인 거 잊지 않아야 해! 또한 기존의 초등학교 친구들과도 자주 만나고 앞으로의 중학교 생활도 자신감 있고 가치있게 살기를 나 유인재가 진심으로 응원하고 있을게! 그러니까 중학생 생활 열심히 해야 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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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9 02:16: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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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학년 생활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일 - 강인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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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 6학년 생활 중 가장 기억에 남는일은 6학년<br>수학여행 2일차 에버랜드에 간 기억이 남는다.<br>그때 놀이기구를 한번 탈려고 원재, 인재와 같이<br>30 ~ 40분 기다릴때... 지금 샹각해보면 "내가 그때<br>안힘들었나?" 라고 생각했다. 그리고 에버랜드에서<br>점심밥과 저녁밥을 햄버거로 먹었었다. 그 햄버거<br>또 한번 먹고싶다. 내가 에버랜드에서 제일 재밌었던 놀이기구는 아마존 익스프레스와 T익스프레스를 탄것이다. 아마존 익스프레스를 타고 난후<br>바지에 물이 다 젖었고 T익스프레스를 탈 때에는<br>죽을번 했었던 생각이난다. 그때 규민이랑 T익스 프레스를 탔었는데 그때 기억에 남는 말이 규민이가 "내가 고자라니!!!" 라고 했었던 말이 가장<br>기억에 남는다. 얼마나 신나소 무섭고 스릴있었는지...... 에버랜드를 떠나고 숙소로 향할때 뭔가<br>아쉬운 생각이 들었다. "더 놀이기구를 많이 탈껄..."<br>지금도 "에버랜드에서 가서 놀고싶다" 라는 생각이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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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9 02:17: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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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6년후 되기전에 이루고 싶은 곳 - 유원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lrhdnsok/r8sj9tkljj3dka8d/wish/2415094609</link>
         <description><![CDATA[<div>안녕? 너는 지금 고등학교에 있겠지? 너가 원하는<br>학교에 됬겠지? 고등학생에서는 대학 갈 준비하느라<br>힘들거야. 매일 아침 일찍 일어나서 공부하다가 학교 가고 공부 잘해야 좋은 대학 갈수있을거라는 생각으로 머리속에 걱정이 많을거야. 너무 힘들어서 모든것을 포기하고 싶을거야. 그래도 부모님과 친구들이 곁에 있어 위로해 줄거야. 그리고 생활이 끝나면 괜찮아 질거야. 그리고 너가 어렸을때부터&nbsp; 이루고 싶어했던것을 이루었으면 좋겠어. 키 많이 커서 평균 키 되고 공부 잘해서 전교 1등 해보고 너가 그토록 가고 싶어 했던 샤대? S대? 서울대 갔으면 좋겠어. 공부 걱정과 스트레스가 있으면 친구들과 놀고나 너가 좋아하는 음식을 먹어 걱정을 없에. 고등 학교 마지막 시간에 친구들에게 다음에도 같이 놀고 수능 잘보자 라고 말했으면 좋겠어. 그리고 마지막 기말고사 올백 맞고 수능을봐 올백 맞았으면 좋겠어. 뉴스에도 나왔으면 좋겠어. 그리고 서울대 최종 합격 된다면 좋겠어.<br> <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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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9 02:21: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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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학년 생활중 에 가장 기억에 남는일-가희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lrhdnsok/r8sj9tkljj3dka8d/wish/2415095983</link>
         <description><![CDATA[<div>6학년 생활중 가장기억에 남는 일은 입학식,어린이날,채육대회,방학식,수학여행,남산바자회이다.<br>입학식은 처음으로 친구들을 보고 처음으로 6학년 6반에 온날이여서 기억에남는다. 그다음 체육대회는 처음으로 반티를 사고 처음으로 한 큰 반대항정이여서 우리반 모두가 열심히 노력을 한게 아직도 기억에 남아있다.<br>그리고 방학식은 지친 학교생활에 담비 같은 존재였가 때문에 기억에 남고 또 수학여행은 처음으로 학교에서간 여행이기도하고 처음으로 에버랜드,경복궁을 간곳이기 때문에 매우 인상깊었다.마지막으로 남산자회는<br>몇년 만에한 큰 바자회이고 다른반에서 재밌게 놀고 원하는 물건을 사고 팔기도해서 기억에 남는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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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9 02:23: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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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6학년 생활 중 가장기억에 남는 일 신연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lrhdnsok/r8sj9tkljj3dka8d/wish/2415098904</link>
         <description><![CDATA[<div>6-6수학여행때 짐이아주많이있었다. 버스를 타고 서울로 갔다. 서울로 가면서지루해서 게임을했다. 도착해서는 불고기에 밥을 먹고 서대문 형무소에 갔다. 저녁을 먹고나서는 장기자랑을 했다. 친구들이열심히준비한 노래, 춤 등 무대가 신나고 재미있었다. 숙소인 호텔에 가서는 선생님께 카드키를 받고방에들어갔다. 숙소는 생각보다 너무좋았던 것 같다. 친구들과 함께하는 것도 너무 즐거웠다. 또 선생님이 콜라와 닭강정을 간식으로 주셔서 친구들과 맛있게 먹었다. 사람이 너무 많아 닭강정을 가지러 엘리베이터를 타는게 너무 힘들었던 것 빼고는 좋았던 것같다. 그리고 규민이와 포켓몬 고를 했다. 서울이어서 그런가 포켓몬이많이 있었다.그리고 시간이 11시 가되서 잠을자고 있는데민성이가 이상한말을해서 살짝세게때렸다. 아침이 되었다.숙소에서 밥을먹었다.그리고 버스를 타고 애버랜드를 갔다. 밤이되서 숙소로 돌아와 게임을하고 잠을잤다.아침이되서숙소 밥을먹고 짐을챙기고 버스를 타고 민속촌으로 가는데 지루해서게임을했다. 민속촌에 도착해서 민속촌을 구경하고 밥을먹고집으로갔다. 참재민는 수학여행이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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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9 02:26: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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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년뒤 나에게 쓰는 편지-윤인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lrhdnsok/r8sj9tkljj3dka8d/wish/2415099527</link>
         <description><![CDATA[<div>20년후 인혁아 안녕? 20년후면 33살인가?ㅎㅎ 근대 너는 어떤모습이야?아마도 내가 하고싶은 일을 하고있겠지? 그리고 나는 빨리 어른이 돼고싶은데 시간이 빨리빨리안가 그래도 열심히 하루를 보내고있어 아참!<br>20년후면 남한과 북한이 통일됐어? 나는 통일이 됐으면 좋을것 같아&nbsp;<br>그리고 심심하면 친구들과 PC방 에서 게임하고 재미있게놀아&nbsp;<br>그리고 여자친구는 있어? 하..지금은 없지만 20년후면 있겠지 아마도?&nbsp;<br>그리고 코로나가 아직도 유행이면 코로나 조심하고 몸도 조심하고&nbsp;<br>혹시다른 신종바이러스가 나타나면 몸조심 확실이 하고 맛있는 것도많이먹고친구들이랑 놀고 재미있는 하루를 매일매일 보냈으면&nbsp;<br>좋을꺼같아.&nbsp;20년후 인혁아 이제편지는 여기까지야 그럼 안녕^^</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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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9 02:26: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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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학년 생활중 가장 기억에 남는일(경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lrhdnsok/r8sj9tkljj3dka8d/wish/2415100967</link>
         <description><![CDATA[<div>내가 가장 기억에 남는일중 가장 재밌었던 일들은 수학여행,학부모 공개수업,방학,남산바자회,체육대회이다. 왜 재미있었냐면 수학여행은 새벽 3시에 성광이네 방에가서 라면을 받아서 내방에서 부셔먹었는데 선생님들이 내방에 올까봐 너무 무섭고 재밌었다.그래서 제일 기억에 남고 학부모 공개수업은 선생님이 평소보다 엄청 착하게 하시는걸 보고 웃음이 나올뻔해서 참았는데 이 상황이 너무 웃겨서 기억에 남고 방학은 계속 놀고먹고 하니까 재밌고 너무좋아서 기억에 남고 남산 바자회는 내가 카메라모양 물총을 사서 애들한테 쏘고 다녔는데 반응이 너무 웃겨서 기억에 남는다. 그리고 체육대회는 월래 체육을 좋아해서 재미있었고 힘들어서 기억에 남는다. 그리고 무서웠던 일은 저녁7시에 친구들과 술래잡기를 하고있다가 놀이터에서 쉬고있는데 갑자기 어떤 아주머니가 손좀 잡아달라고했는데 친구들이 아무말도 안하길래 내가 왜요 라고했는데 그냥 무시하고 여긴 어린애들이 없다고&nbsp; 말하고 갔다. 그리고 친구들이 아동 납치범 같다고 해서 그 다음날에도 가봤지만 그 아주머니는 보이지 않았다 그때가 너무 무서워서 기억에 남는다&nbsp; &nbsp; &nbsp; &nbsp;<br><br><br>                             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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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9 02:28: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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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학여행 대신 부산여행 (현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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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곧&nbsp;다가오는 수학여행을.. 나만 못 가게되었다.<br>왜냐면 나는 부모님과 부산 여행이 잡혀있었기 때문이다 처음으로 가보는 수학여행을 가지 못해서 엄척 속상해체로 부산여행을 가게되었다.<br>하지만 속상했던 나는 부산에 도착하자마자 속상한 마음이 살아졌다. 왜냐면 도착한 곳이 부산롯데월드였기 때문이다. 너무 재미있을 것 같아서 놀이기구 하나하나 차례대로 탔다. 그 중에서 롤러코스터가 제일 무서웠다. 그냥 아무생각 없이 탔을 뿐인데 갑자기 속도가 빨라져서 너무 무서웠다. 그래도 재미있었다. 놀이기구를 타다보니 배가 고파서 잠시 짜장면을 머고,디저트로 아이스크림과 슬러시도 먹었다. 정말 맛있었다. 다 먹고나서 제일 무서운 놀이기구 2개 빼고 다 탔다. 마지막으로 이케아에 들려서 필요한 물건들을 사고 집으로 돌아갔다. 그러면서 다음에 또 오자고 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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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9 02:29: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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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학년 생활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일 - 김주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lrhdnsok/r8sj9tkljj3dka8d/wish/2415107141</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가장</strong> <strong>기억에</strong> <strong>남는</strong> <strong>일은</strong> <strong>수학여행</strong>, <strong>할로윈</strong> <strong>파티이다</strong>. <strong>수학여행은</strong> <strong>오고</strong> <strong>가는</strong> <strong>게</strong> <strong>힘들었지만</strong> <strong>그만큼</strong> <strong>재밌기도</strong> <strong>했다</strong>. <strong>첫번째 날에</strong> <strong>숙소에서</strong> <strong>친구들과</strong> <strong>오란도란</strong> <strong>모여서</strong> <strong>이야기</strong> <strong>하고</strong>, <strong>같이</strong> <strong>공감하는</strong> <strong>일도</strong> <strong>찾아서</strong> <strong>이야기</strong> <strong>하는게</strong> <strong>정말</strong> <strong>좋았다</strong>. <strong>두번째</strong> <strong>날에</strong> <strong>에버랜드에</strong> <strong>갔는데</strong> <strong>입구에</strong> <strong>도착하니깐</strong> <strong>너무</strong> <strong>설렜다</strong>. <strong>계속 놀이기구를 타려고</strong> <strong>친구들과</strong> <strong>걸어다니고</strong> <strong>줄을</strong> <strong>오랫동안</strong> <strong>서있다보니</strong> <strong>다리가</strong> <strong>너무</strong> <strong>아팠다</strong>. <strong>친구들도</strong> <strong>모두</strong> <strong>지친듯</strong> <strong>했다</strong>. <strong>계속</strong> <strong>쉬다가</strong> <strong>또</strong> <strong>타는</strong> <strong>것을</strong> <strong>반복했다</strong>. <strong>에버랜드를</strong> <strong>지금</strong> <strong>생각하면</strong> <strong>타고</strong> <strong>싶은</strong> <strong>것을</strong> <strong>왜</strong> <strong>안</strong> <strong>탔는지</strong> <strong>모르겠다</strong>. <strong>또</strong> <strong>기억에</strong> <strong>남는</strong> <strong>일은</strong> <strong>할로윈</strong> <strong>파티이다</strong>. <strong>할로윈이</strong> <strong>되기</strong> <strong>전에</strong> <strong>해서</strong> <strong>아쉬웠지만</strong> <strong>너무</strong> <strong>재밌었다</strong>. <strong>친구들과</strong> <strong>잠옷으로</strong> <strong>드레스코트를</strong> <strong>맞추고</strong>, <strong>타투</strong> <strong>스티커도</strong> <strong>붙이고</strong>, <strong>맘껏</strong> <strong>꾸미니까</strong> <strong>기분이</strong> <strong>좋았다</strong>. <strong>공포영화</strong> “<strong>애나벨</strong>“<strong>을</strong> <strong>보면서</strong> <strong>파티를하니깐</strong> <strong>할로윈</strong> <strong>분위기였다</strong>. <strong>그리고</strong> <strong>영화를</strong> <strong>보면서</strong> <strong>라면도</strong> <strong>먹었는데</strong> <strong>더</strong> <strong>맛있었다</strong>.<strong>그리고</strong> <strong>이렇게</strong> <strong>재밌는</strong> <strong>일이</strong> <strong>정말</strong> <strong>많았다</strong>. <strong>중학생때도</strong> <strong>이렇게</strong> <strong>재밌는</strong> <strong>생활이</strong> <strong>있으면</strong> <strong>좋겠다</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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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9 02:35: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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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살의 나에게-위서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lrhdnsok/r8sj9tkljj3dka8d/wish/2415107683</link>
         <description><![CDATA[<div>17년 후의 서현아 안녕? 나는 17년 전의 너야. 지금쯤이면 너는 30살이 되어있겠지? 나는 너에게 하고픈 말들이 있어. 나는 너가 30살이 되면 어떤 삶을 살고 있을지 궁금해. 나는 너가 충분히 가치있는 삶을 살고있을 것이라고 믿을게. 우선 나는 네가 지금 가지고 있는 그 꿈들을 꼭 이뤘으면 좋겠어. 만약 너의 꿈을 이루지 못했어도 너를 탓하기보다는 너에게 아직 기회가 많이 남아있다고 생각하면 좋겠어. 그리고 지금 네곁에 있는 친구들과 싸우지 않고 잘 지냈으면해. 또 너가 하고싶은 일들을 망설이지 말고 했으면 좋겠고 너의 기억속에 있는 추억들을 잊지않고 잘 기억하면 좋겠어.<br>그리고 지금 너에게 힘든일이 생기더라도 잘 이겨내면 좋겠어. 마지막으로 나는 너가 항상 슬프지 않고 행복하면 좋겠어. 난 너를 진심으로 응원하고 있으니 항상 어떤 일이든 열심히해!&nbsp;<br>-2022년 12월 9일의 내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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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9 02:36: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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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년후 나에게 쓰는 편지-지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lrhdnsok/r8sj9tkljj3dka8d/wish/2415108632</link>
         <description><![CDATA[<div>안녕? 7년후 지은아? 지금의 너는 어떻게 생겼니?궁금해! 그리고 너는 꿈을 이뤘을수도있고,아닐수도 있겠지?만약 못 이뤘다고 실망하지않아도 괜찮아. 기회는 많으니까. 그리고 너의 소원은?이뤘어?너만의 소원 말이야. 소원이 4개 였던거 같은데? 꼭 이루어 졌으면 좋겠다고 했잖아. 그래도 한 두개 정도는 이루어 졌겠지?만약 하나도 이루어지지 않아서 슬퍼하고 있는건 아니지? 괜찮아! 시간은 많으니까 이루어 질때까지 노력하면 되지. 나는 미래의 내가 할 수있다고 믿어! 그리고 그때라면 미래의 나에게도 힘들일,복잡한일 한개 쯤은 있겠지? 없으면 좋겠지만 아무튼 미래에 나라면 힘들고,복잡한 일이 있더라도 잘 해낼 수 있다고 생각해. 그럼 엄마,아빠말 잘 듣고,친구들이랑도 친하게 지내고! 그럼 이만안녕!</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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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9 02:37: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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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학년 생활 중 기억에 남는일-김수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lrhdnsok/r8sj9tkljj3dka8d/wish/2415113305</link>
         <description><![CDATA[<div>6학년 생활 중 기억에 남는일은 수학여행 첫 날이다.그 이유는 처음으로 가는 수학여행 이였고 첫 날이 가장 기억에 남기 때문이다.수학여행당일 설레는 마음과 들뜬 마음으로 교실에 들어갔다. 친구들이 늘 매던 가방이 아닌 캐리어를 가지고 와서 신기하고 재밌었다. 그렇게 친구들이 다 오고 정말 서울에 가는 버스에 올랐다. 내가 정말 서울에 간다니! 실감이 나지 않았다. 그렇게 긴시간을 달려 서울에 도착했다. 조 끼리 다니며 미션도 깨고 관광지도 보고 이곳 저곳 돌아다니느라 힘들고 지쳤다 그렇게 호텔에 도착 하기만을 기다리며 지친 상태로 버스를 탔다 호텔에 도착한 후 힘들고 지친 상태가 사라지는것 같았다. 내 예상보다 호텔이 좋았기 때문이다. 그렇게 신나는 마음으로 호텔을 구경하고 잘 준비를 하고 시간을 봤다. 벌써 12시 조금 안 되어있었다. 하지만 첫 수학여행 인데! 벌써 자기 아쉬어서 12넘게 놀고 있었다. 그런데 갑자기 쾅!쾅!쾅! 쾅!쾅! 문 두드리는 소리가 들렸다. 나는 깜짝 놀라 얼른 문을 열었다. 우리방이 시끄럽다는 경고를 주고 인원체크를 하기위해서 선생님께서 오신것 이였다. 선생님이 가신 후 우리방이 시끄러운 것은 살짝 억울했지만 우리는 진짜 잘 준비를 했다. 그렇게 수학여행 첫날을 보냈다. 이번 수학여행 2박 3일 동안 알차고 재밌는 수학여행을 보낸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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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9 02:42: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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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학년 생활중 가장 기억에 남는일  장연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lrhdnsok/r8sj9tkljj3dka8d/wish/2415120533</link>
         <description><![CDATA[<div>제가 6학년 생활중 가장 기억에 남는일은 수학여행<br>입니다. 9월28일 서울로 수학여행을 갔다. 순천에서 서울까지 가서 시간이 오래 걸렸다. 약 5시간이<br>걸렸다. 버스에 계속 앉아 있어서 힘들었지만 서울에&nbsp; 갈 생각을 하니 신이났다! 첫번째로 서울에 도착하자 마자 점심 밥을 먹으로 갔다. 점심밥은 불고기였다! 나는 서울 불고기보다 순천 불고기가 더<br>맛있는 것 같다.ㅎㅎ 그리고 밥을 먹고 경북궁에<br>갔다. 가서 사진을 많이 찍었다! 다음날 에버랜드에<br>갔다. 에버랜드에 교복을 대여해준다고 했지만,<br>나는 직접 교복스타일 옷을 샀다! 사진을 찍어서 보니 치마를 입기 잘했다 라는 생각이 들었다.&nbsp;<br>그리고 귀여운 양 머리띠를 샀다.내에버랜드 코디와 찰떡이었다!&nbsp; 그리고 놀이기구를 타러갔다<br>첫번째로 탄 놀이기구는 뒤로 가는 창룡열차 였다!<br>안무서울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무서워서 놀랐다.<br>소리지르는 사람들중에서 내가 제일 크게 지른것<br>같다! 놀이기구는 3개를 탔다. 배가고파서 밥을 먹으려고 했는데 식당이 어딨는지 몰라서 간식을 먹기로 했다. 핫도그와 슬러시를 먹었는데 핫도그에<br>설탕이 너무 많이 묻어있어서 조금만 먹었다.<br>에버랜드가 너무 넓어서 어디가 어딘지 잘 모르겠었다. 똑같은데만 계속 돌았다. 놀이공원 직원분한테 물어봐서 길을 알게되었다! 정말 다행이다고<br>생각을 했다. 매직트리를 찾아서 옆에 있는 기념품샵에 갔다. 가서 자석인형과 열쇠고리 인형을 샀다!<br>너무 귀여워서 힘든 생각이 없어졌다. 저녁까지 에버랜드에 있어서 힘들었지만 재밌었다! 그리고 숙소에 가서 재밌게 놀았다! 간식도 먹고 티비도 보고<br>사진도 찍었다. 수학여행이 힘들었지만 정말 재밌었다! 6학년 생활중에 가장 기억에 남는일이다!<br>수학여행 또 가고 싶다!!<br><br>&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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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9 02:50: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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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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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학년 생화중 가장 기억에 남는일 -조은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lrhdnsok/r8sj9tkljj3dka8d/wish/2415120771</link>
         <description><![CDATA[<div>6학년 생활중 가장 기억에 남는일은 수학여행 에버랜드에서 놀이기구 를 타고 친구랑 놀았던 일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수학여행 두번째날 에버랜드를 갔다. 먼저 소품샵에 가서 머리띠를 샀다.그리고 돌아아니다니가 놀이기구를 탔다. 사람이 많이 없어서 빨리 탈수 있었다. 다음에는 다른 놀리기구를 탔다.걸어가고 있는데 너무 더웠다.&nbsp;음료수랑 간식을 사먹었다. 걸어서 힘들었다.그래서 의자에 앉자서 쉬었다. 다시 걸어가는데모이는 장소 보다 더 멀어져서 길을 잃어버린것 같다. 그래서 직원<br>에게 믈어봤다. 물어봐서 길을 찾을수있었다. 의자에 앉자 있다가<br>소품샵에서 인형을 샀다.&nbsp; 소품샵에서 구경도했다. 힘들어서 의자에<br>앉자서쉬었다. 저녁이 되서 친구들이 모였다. 매직트리 앞에서<br>단체 사진을 찍었다.버스를 타고 숙소에 갔다. 재미있었던 수학여행 이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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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9 02:50: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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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6학년 생활 중 가장 기억에 남는일 (유가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lrhdnsok/r8sj9tkljj3dka8d/wish/2415123482</link>
         <description><![CDATA[<div>2022년 7월, 전교임원 선거가 있었다. 나는 어렸을 적부터 작은 꿈이었기에 출마를 하기로 결정했다. 친구들에게 추천장을 받고 출마신청서를 냈다. 선거운동을 본격 시작전 주의사항을 들으러 갔다 타 후보자들이 있었는데 다 내가 아는 친구들이었다. 그래서 더욱 잘해야겠다는 생각도 들었고 한편으론 마음이 좋지 않았다. 그래도 꿋꿋이 해내기로 했다. 선거운동원을 뽑는데 나는 친한친구들 3명을 뽑았다. 이 날의선택은 조금의 후회도, 아쉬움도 없다. 그 때의 나는 그게 최선이었을 것이다. 나는 그 친구들과 매일 7시 40분에 집에서 나와 등교시간 내내 선거운동하고 쉬는시간에도 했었다. 그러고 집에 오면 연설문 준비를 하는 1주일을 보냈다. 정말 힘든 1주일이었다. 그래도 내가 선택한 일이니 후회는 없었다. 열심히 준비하던 연설날이 됐다. 연설방송이 앞부분만 나갔다. 내가 많이 운이 안좋은날이구나 싶었다. 그래도 개의치 않고 당선결과를 기다렸다. “전교 부회장 당선을 축하합니다. ” 당선이 되었다. 어렸을 적 작은 꿈을 이뤄서 좋았다. 이 일은 정말 좋은 경험이지만 다시 경험하고 싶진 않다! 내 6학년 생활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일이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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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9 02:54: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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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6학년 생활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일 정수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lrhdnsok/r8sj9tkljj3dka8d/wish/2415129038</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내가</strong> 6<strong>학년</strong> <strong>생활</strong> <strong>중</strong> <strong>기억에</strong> <strong>남는</strong> <strong>일은</strong> <strong>수학여행을</strong> <strong>갔을</strong> <strong>때</strong>&nbsp; <strong>에버랜드에</strong> <strong>가서</strong> T<strong>익스프레스를</strong> <strong>탔던</strong> <strong>것이다</strong>.</div><div><strong>그</strong> <strong>이유는</strong> <strong>재밌었고</strong> <strong>잊지못할</strong> <strong>기억이기</strong> <strong>때문이다</strong> !</div><div>T<strong>익스프레스는</strong> <strong>입장하면</strong> <strong>에버랜드</strong> <strong>앱에서</strong> <strong>선착순으로</strong> <strong>예약하여</strong> <strong>탈</strong> <strong>수</strong> <strong>있고</strong></div><div><strong>못하면</strong> <strong>몇시간</strong> <strong>후에</strong> <strong>탈</strong> <strong>수</strong> <strong>있는데</strong> <strong>나는</strong> <strong>예약을</strong> <strong>하려다</strong> <strong>실패해서</strong> <strong>속상했었다</strong>.</div><div><strong>그래서</strong> <strong>놀이기구를</strong> 1<strong>개</strong> <strong>타고</strong> <strong>점심을</strong> <strong>먹고</strong> <strong>돌아다니는데</strong> T<strong>익스프레스</strong> <strong>줄이</strong> <strong>너무</strong> <strong>길어서</strong> <strong>그냥</strong> <strong>안타려</strong> <strong>했는데</strong> <strong>안타면</strong> <strong>미련이</strong> <strong>남을</strong> <strong>것</strong> <strong>같아서</strong> <strong>줄을</strong> <strong>서기</strong> <strong>시작했다</strong>.</div><div>‘<strong>이제</strong> <strong>탈</strong> <strong>수</strong> <strong>있겠다</strong> !’ <strong>하고</strong> <strong>더</strong> <strong>걸어가는데</strong> <strong>엄청</strong> <strong>긴</strong> <strong>줄이</strong> <strong>안쪽에</strong> <strong>더</strong> <strong>있어서</strong> <strong>진짜</strong> <strong>절망스럽고</strong> <strong>힘들었다</strong>.</div><div><strong>포기하고</strong> <strong>싶었는데</strong> <strong>왠지</strong> <strong>여기까지</strong> <strong>걸어온</strong> <strong>시간</strong> <strong>이</strong> <strong>아깝고</strong> <strong>아쉬울</strong> <strong>것</strong> <strong>같아서</strong> <strong>계속</strong> <strong>섰는데</strong></div><div><strong>스트레칭을</strong> <strong>하라고</strong> <strong>써있는</strong> <strong>간판</strong> <strong>같은게</strong> <strong>있었다</strong>.</div><div><strong>근데</strong> <strong>어제부터</strong> <strong>많이</strong> <strong>돌아다녀서</strong> <strong>그런지</strong> <strong>발</strong>, <strong>허리</strong>, <strong>다리가</strong> <strong>너무</strong> <strong>아팠는데</strong>&nbsp;</div><div>‘<strong>나</strong> <strong>허리</strong> <strong>아픈데</strong> <strong>다쳐서</strong> <strong>병원</strong> <strong>가는거</strong> <strong>아니야</strong>?’, ‘<strong>이거</strong> <strong>타다</strong> <strong>죽을</strong> <strong>수도</strong> <strong>있나</strong> ?’ <strong>이런</strong> <strong>생각들이</strong> <strong>들었다</strong>.</div><div><strong>그리고</strong> <strong>무서웠는데</strong>, <strong>막상</strong> <strong>타보니까</strong> <strong>시원하고</strong> <strong>재밌었다</strong>.</div><div><strong>타는</strong> <strong>내내</strong> <strong>소리를</strong> <strong>질렀더니</strong> <strong>목이</strong> <strong>쉬는</strong> <strong>줄</strong> <strong>알았다</strong>.</div><div><strong>타고</strong> <strong>출구</strong> <strong>계단을</strong> <strong>내려가는데</strong> <strong>가면서</strong> “<strong>와</strong> <strong>대에박</strong>...” <strong>이러면서</strong> <strong>혼이</strong> <strong>나간것처럼</strong> <strong>걸어갔다</strong>.</div><div>T<strong>익스프레스를</strong> <strong>타고</strong> <strong>올라가면</strong> <strong>처음으로</strong> <strong>하강하는</strong> <strong>곳이</strong> <strong>있는데</strong></div><div><strong>내려갈</strong> <strong>때</strong> <strong>날라가는</strong> <strong>줄</strong> <strong>알아서</strong> ’<strong>나</strong> <strong>죽는구나</strong>‘<strong>라고</strong> <strong>생각했다</strong>.</div><div><strong>너무</strong> <strong>재밌었고</strong> <strong>또</strong> <strong>오고싶다</strong>.</div><div><strong>다음에</strong> <strong>에버랜드에</strong> <strong>또</strong> <strong>간다면</strong> <strong>예약에</strong> <strong>성공해서</strong> T<strong>익스프레스를</strong> <strong>빨리</strong> <strong>타고</strong> <strong>싶다</strong>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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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9 03:00: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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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6학년 생활 중 기억에 남는 일 (강은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lrhdnsok/r8sj9tkljj3dka8d/wish/2415129908</link>
         <description><![CDATA[<div>&nbsp;6학년 생활 중 기억에 남는 일은 6학년 새학기 첫 날 학교에 갔을 때 정말 어색하고 친구들과 제대로 못 어울릴까 걱정을 했었는데 걱정과 달리 6학년 학교 생활을 잘 했었던거 같아. 같이 6학년 졸업을 하니 기분이 새로워. 6학년 기억에 남는 일은 6학년1학기 때 같은반 친구의 선거 운동을 도와주었을 때 기억이 잘 나는 거 같아. 목도 정말 아팠고 계속 서 있어서 다리도 아팠지만, 그래도 재미있었어. 두번째 6학년 생활 중 기억에 남는 일은&nbsp; 6학년 2학기 때 수학여행 갔었을 때가 최근이여서 기억에 잘 남는거 같아! 수학여행 첫 날 하루종일 버스를 타고, 하루종일 걷고 해서 정말 힘들었었는데 친한 친구들과 같이 이동하니 그래도 기분이 좋았어 수학여행 3일간 친한 친구들과 같이 생활을 하니 정말 재밌고 수학여행 3일동안 행복했었 던 거 같아. 수학여행 둘째날 에버랜드에 가서 친한 친구들과 같이 놀이기구도 타고 밥도 같이 먹고 해서 좋았어 에버랜드에서 갑자기 채 를 해버려서 제대로 놀 진 못했는데 그래도 재밌게 놀았었던 거 같아! 타보고 싶은 놀이기구는 못 탔지만, 그래도 인기가 많았던 놀이기구를 타서 재미있었어. 수학여행 셋째날엔 민속촌에서 친구와 빙수를 먹었었는데&nbsp; 비쌌지만 맛있었었던 거 같아. 민속촌에서도 채를 해서 밥도 제대로 못 먹었지만 그래도 재밌었어 지금 생각 해 보면 채를 해도 제대로 못 논거에 대해 후회하고 아쉽지만 그래도 재밌었어 또 기억에 남는 일은 6학년 2학기 할로윈 파티를 했었을 때 반에서 영화를 보면서 반 친구들과 라면을 먹었던 게 기억이남아!! 영화가 무서워서 중간에 소리를 질렀지만 그래도 재미있었어 벌써 졸업이라는게 실감이 안나 좋은 선생님도 만나고 많은친구들도 만나서 좋았어 졸업 축하하고 오래 볼 수 있음 오래보자 고마웠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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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9 03:01: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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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학년 생황중 가장 기억에 남는일-서효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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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토요일 주말 아침에 피씨방에서 게임을하고 친구들하고 같이 학교에가서 축구를 하기로했다. 1반부터 7반까지 몇명 친구들하고 축구를했다. 밤 7시까지 축구를하고 친구들하고 술래잡기를했다. 나는 술래가 아니고 피하는사람 이여서 힘들었지만 스릴이 있고 재미가있었다. 한판이 끝나고 쉬고 있어는데 어떤 아줌마가 우리 한테 와서 손을 잡아달라고해서 조금은 무서웠지만 우리는 그 아줌마를 무시하고 술래잡기를 했다.&nbsp;게속 3판 4판 식하다가 시간이 벌서 8시30분이 돼서 술래잡기가 끝나고 몇명 친구들은 집에가고 피씨방에갔다. 나도 시간이 늦어서 집에들어가 밥먹고 씻고 잠을 청했다. 이렇게 친구들하고 논 재밌는하루였다. 내생각 다음에 중학교가서도 이렇게 친구들하고 놀고싶고 매일매일 이렇게 놀아도 재미있을거같고 다음에도 이렇게 밤에 학교에서 술래잡기를 하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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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9 03:10: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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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학년 생활중 가장 기억에 남은 일-정소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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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6학년 생활중 가장 기억에 남은 일들이 많았지만 그중에서도 가장 기억에 남은 일은 수학여행에 간 일이다. 수학여행에서도 에버렌드를 간일이 가장 기억에 남았다.<br>에버렌드는 2일차에 갔다. 9시 30분쯤에 도착헀다. 이른 시간도 아니였지만 안개가 자욱해서 조금 놀랐다. 하지만 에버렌드에 입장하자마자 날씨가 밝아져서 기분이 좋았다.<br>에버렌드에 들어가자마자 머리띠를 사고 바이킹을 타러갔다. 기다리는 줄이 겁나 길었다. 체험학습기간이여서 그런지 학생들도 엄청 많았다. 바이킹이 엄청 컸다. 무서워보여서 앞줄에서 2번째에 앉았다.<br>진짜로 처음 느껴보는 느낌이여서 무서웠다.<br>바이킹을 다 타고 돌아다니다가 점심을 먹으로 갔다. 우동을 먹었는데 맛있지는 않았지만 맛없지도 않았다. 밥을 다 먹고 바로 놀이기구를 타러갔다. 터스코 싱이레,챔피언 쉽로데오,롤링엑스트레인,아마존을 탔다.<br>그중에서도 롤링엑스트레인이 가장 재미있었다. 솔직히 조금 쫄았지만 막 그렇게 무섭지는 않았다. 다 타고 남은 시간에 츄러스를 먹었다. 다행이 키가 많이 커서 키제한에 걸리는 놀이기는 없었다!!너무 재미있게 놀아서 숙소에서 라면을 먹다가 12시에 바로 잤다<br>정말 재미있는 수학여행이였다.<br>6학년동안 일어난 일들을 생각하다보니 시간 아주 빨리 흐른것같다. 아직 중학생이 된다는거에 실감나지않지만 너무 재미있었던 6학년생활이었던거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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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9 03:14: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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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학년 생활중 기억에 남는일-수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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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6학년 생활중 기억에 남는일은 수학여행이라고 생각한다. 친구들과같이 학교에갔다.너무 설랬다 버스에서 지은이와 이야기를하고 노래를들으며서가고 잠을잤는데 어는세 서울에 도착해있었다. 그리고밥을먹으러 갔다. 밥을다먹고 경북궁에도착했다. 친구들과조사진을 찍고 앉아있었다. 그다음으로 서대문형무소에갔다.친구들과 많은곳을 돌아다니고 사진을찍었다.돌아다니는중에 사람모형을봤는데 너무 실제사람같아서 놀랐다. 그다음에 호텔에도착했다. 선생님들이 닭강정을 주셨는데 맛있었다. 두번째날에는 애버랜드에갔다.너무 사람이많아서 놀랐다.친구들과 처음탄 놀이기구는 너무빨리돌아서 너무어지럽고 무서웠다. 다음으로바이킹을탔는데 끝에타서 너무무서웠다. 너무 배가고파서 선생님이 주신 밀쿠폰으로 밥을먹었다.그다음로 처음탄놀이기구를또타러갔는데 역시나 너무무서웠다.놀이기구를다타고 선생님과 만날시간이다되서 기념품을구경하고 선생님과 만나기로한 장소에 도착했다. 다음으로 뷔페같은데에 도착했다. 밥을다먹고 친구들의 장기자랑을봤다. 다너무잘한것같다. 세번째날에는 민속촌에갔다. 계속 돌아다녀서 다리가아팠다.친구들이 닭꼬치를 먹자고 해서 달꽃이를사 먹었다. 이제집에갈시간이되서 버스를 타고 집에갔다. 벌써 수학여행이 끝난다는게 실감이않났다 시간이너무 빨리지나가서 아쉬웠지만 너무 재밌고 행복한수학여행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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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9 03:20: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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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년후 바라는 내모습 김성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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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중학교 부터 수는 전날 까지 열심히 공부를<br>&nbsp;해서 서울대 수석 입학 한뒤에도 열심히 공부를<br>할것이다. 그리고 서울대를 졸업한뒤 대기업에<br>&nbsp;취업을 해서 돈을 모은 다음 서울에빌딩 하나를 산뒤에도 돈을 모아서 유명한 기업을 사서&nbsp; CEO가&nbsp;<br>된 다음 다니고있던 회사를 나간 다음에 돈을 많이벌어서 건물도 많이 산 다음 산건물 중에 가장 비싼 건물에서&nbsp; 살것이다.&nbsp; 그리고 기부도 할것이다.&nbsp;<br>그리고 가족 들에게 건물도 줄것이다. 그리고&nbsp;<br>대부분에 나라에 개인 통장 을 만들어 그나라에&nbsp;<br>갈때마다 쓸것이다 그리고 나는 해외여행&nbsp; 을 다니며<br>힐링 을 즐길 거다 그리고 해외를 돌아다니며&nbsp;<br>우리나라를 많이많이 알릴것이다&nbsp;<br>그리고 나는 어려운 사람을 도와주는 사람이 될것이고<br>기부를 하는 사람이 될것이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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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9 04:09: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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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학년중 가장 기억에 남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lrhdnsok/r8sj9tkljj3dka8d/wish/2415235643</link>
         <description><![CDATA[<div>내가 6힉년중 가장 기억에 남는일은 수학여행때&nbsp;<br>애버랜드에 갔던 것이다. 애버랜드에 도착해서 대기하다 들어가서 처음으로 친구들을 만났다.&nbsp;<br>친구들을 만나고 머리띠를 사러갔다. 머리띠를 사고 바이킹을 타러 갔는데 줄이 너무 많았다.&nbsp;<br>그래도 줄을서고 드디어 탔는데 친구들이 말한것<br>보다는 별로 무섭지 않아서 실망했지만 그래도&nbsp;<br>재미있었다. 바이킹을 타고나서 점심을 먹고 비룡열차를 타고 롤링엑스트레잉을 타러 갔다.&nbsp; 롤링엑스트레잉을 타는데 몸이 내마음대로 움직이지 않았다.&nbsp; 아무튼 롤링엑스트레잉을 타고 아마존을 타러 갔다.&nbsp; 아마존을 타고 그냥 걸어다니는데 다른반 애들은 이제 시간이 되었다고 해서 남은 친구들이랑 무언가를 먹으면서 돌아다녔는데 길을 일어버렸다.<br>길을 일어서 망했다고 생각했는데 소연이를 만났다. 그래서 길을 찾았다. 길을 찾아서 더 놀려했는데 시간이 없어서 그냥 인형을 사고  반친구들과 모여서 사진을 찍고 숙소로 돌아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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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9 05:32: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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