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2025 기행문 쓰기 by 최복희</title>
      <link>https://padlet.com/bokheec11/r85l7kldrjzgpy3v</link>
      <description></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6-24 00:47:34 UTC</pubDate>
      <lastBuildDate>2025-10-16 01:30:49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url>
      </image>
      <item>
         <title>기행문 작성법</title>
         <author>bokheec11</author>
         <link>https://padlet.com/bokheec11/r85l7kldrjzgpy3v/wish/3499707019</link>
         <description><![CDATA[<ol><li><p>처음</p><ul><li><p>여행 떠나기 전의 기대와 설렘</p></li><li><p>떠날 때 날씨</p></li><li><p>교통편 : 무엇을 타고 갔나</p></li><li><p>도착할 때 걸리는 시간</p></li><li><p>여행 일정</p></li><li><p>여행한 까닭, 목적 쓰기</p></li></ul></li><li><p>가운데 : 여정, 견문, 감상</p><ul><li><p>여정 : 다닌 곳(장소), 시간</p></li><li><p>견문 : 보고 들은 것</p></li><li><p>감상 : 생각하거나 느낀 것</p></li></ul></li><li><p>끝 : 전체 감상</p><ul><li><p>여행한 뒤의 다짐, 반성</p></li><li><p>여행하며 느낀 만족감, 아쉬운 점, 바라는 점</p></li><li><p>앞으로의 계획이나 각오</p></li><li><p>여행 뒤에 달라진 생각, 태도 </p></li></ul></li></ol>]]></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2447536236/4d588ac8c0a4b04e62db618ed1706397/_____2025_06_24_094947.png" />
         <pubDate>2025-06-24 00:50:0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okheec11/r85l7kldrjzgpy3v/wish/3499707019</guid>
      </item>
      <item>
         <title>경주에서의 하루하루.(권지원) 완료</title>
         <author>msgb5101_</author>
         <link>https://padlet.com/bokheec11/r85l7kldrjzgpy3v/wish/3499738146</link>
         <description><![CDATA[<p>작년 여름.나는 경주에 대한 호기심이 생겨서 경주에 갔다.</p><p>도착하자 마자 경주에 대해 공부한 것이 기억났다!</p><p><br></p><p>첫째날.나는 호텔에서 아침 7시에 일어나 아침밥을 먹고 경주빵을 샀다.</p><p>그리고 간식으로 10원 빵을 먹었다.</p><p>달콤고소한  10원빵이 정말 맛있었다.</p><p>시장도 구경했는데, 시장을 구경하다 보니 벌써!5시가 돼어 있었다!</p><p>바로 침성대로 향했다.침성대를 구경하고 나니, 6시가 돼어서 호텔로 가야했다.</p><p>호텔에 도착하자마자 라면을 먹고 TV를 봤다.너무 재미있었다.</p><p>그리고 10시에 잠이 들었다.</p><p><br></p><p>둘째날.나는 아침 8시30분에 일어 나서 박물관에 갔다.</p><p>너무 귀엽고 예쁜 물건과 멋지고 엄청 큰 물건들이 눈에 띄었다.</p><p>가장 인기를 끈건 금왕관이다.반짝 거리고 한번만 써보면 한이었을 </p><p>것 같았다.</p><p>4시가 돼자 짐을 싸서 집으로 갔다.아쉬웠다..</p><p>정말 또 가고 싶다.</p><p>너무 재미있고 행복한 경주여행이었다!!</p><p><br></p><p><br></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upload.wikimedia.org/wikipedia/commons/5/5d/%EA%B2%BD%EC%A3%BC%EC%B2%A8%EC%84%B1%EB%8C%80_%EA%B5%AD%EB%B3%B4%EC%A0%9C31%ED%98%B8.jpg" />
         <pubDate>2025-06-24 01:10:3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okheec11/r85l7kldrjzgpy3v/wish/3499738146</guid>
      </item>
      <item>
         <title>(완료)안녕!인사동(송재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okheec11/r85l7kldrjzgpy3v/wish/3499738566</link>
         <description><![CDATA[<p>작년에 내 생일을 맞아 엄마와 함께 인사동에 갔다.나는 인사동에 있는오르골을 만들기로 결정했다.먼저 음악으로 마녀 배달부 키키를 선택하고 파츠를 골라주었다.그런 뒤 결제를 마치고 나만의 오르골을 만들었다.다 만드니 나만의 오르골 이 정말 멋져보였다.빨리 집에가서 가족들에게 보여주고 싶었다.그런뒤 우리는 점심쯤에 오레오 아이스크림을 먹었다.하지만 이 아이스크림 빨리 녹아서 빨리 먹느라 맛을 제대로 음미하지 못했다.그리고 아이스크림을 먹은 뒤 우리는 알뜰 시장이 열려서 엄마와 같이 구경을 갔는데 내 마음에 쏙드는 진짜 진주 팔찌를 보았다.나는 살지말지를 고민 끝에 사기로 결정했다.사고나니 정말 잘샀다는 생각이 들면서 앞으로 매일 차고 다닐 것을 다짐했다.또 우리는 인형 기념품샵을 갔는데,목에 차고 다닐 수 있는 토끼 인형을 보았다.이러한 인형들은 내가 그전에는 유트브에서만 봤는데 실제로 보니 정말 갖고 싶은 생각이 강하게 들어 결국 사버렸다.그리고 우리는 지하철을 타고 집으로 가는 길에,내가 오늘 산 물건들을 구경하면서 행복한 기분으로 집에갔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media3.giphy.com/media/v1.Y2lkPWNhYmM5OTE4eDJkMW8wa21xMTI5NXYyd2twN3M5cXByZnJrZ2JpZzVsNzUxZHh4eCZlcD12MV9naWZzX3NlYXJjaCZjdD1n/bWKy65WDyQ06GRnNC8/giphy.gif" />
         <pubDate>2025-06-24 01:10:5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okheec11/r85l7kldrjzgpy3v/wish/3499738566</guid>
      </item>
      <item>
         <title>(완료) 또 가고 싶은 미국 여행!</title>
         <author>msgb51011</author>
         <link>https://padlet.com/bokheec11/r85l7kldrjzgpy3v/wish/3499739024</link>
         <description><![CDATA[<p> 나는 작년 11월에 설레는 마음을 가득 안고 엄마와 함께 비행기를 타고 미국으로 출발했다.날씨는 겨울이었어서 조금은 추웠지만 따뜻한 햇살 덕분에 엄청 춥진 않았다. 미국으로 도착하였을때, 패키지 여행 버스를 타고 LA로 갔다. 첫날 오전에 유니버셜 스튜디오에 도착해서 해리포터도 가고 마리오도 다녀왔다.놀이기구도 타고 엄마랑 쇼핑도 해서 너무 기쁘고 행복했다. 그날 저녁에는 할리우드에 가서 나와 손 크기가 같은 사람을 보아서 신기했다! 하지만 그 분의 이름을 정확하게 기억하지 못해서 조금 아쉬웠다. 그 다음날에는 덴마크 마을에 가서 반지도 사고 빵집에서 빵도 샀다. 빵도 너무 맛있었고 날씨도 좋아서 행복했다. 그날 오후에는 샌프란시스코에 가서 배를 타고 금문교를 보러 갔다. 처음에는 멀미도 나고 무서웠지만 나중에는 배를 타는 것이 너무 재밌었다. 그리고 바다사자도 보있는데 생각보다 너무 커서 놀랐다. 하지만 너무나도 귀여웠다! 그 다음날에는 한국으로 돌아갈 시간 이었다. 너무 재밌었어서 집으로 돌아가기 싫었다. 기회가 된다면 나중에 또 가고 싶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images.pexels.com/photos/1222438/pexels-photo-1222438.jpeg" />
         <pubDate>2025-06-24 01:11:1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okheec11/r85l7kldrjzgpy3v/wish/3499739024</guid>
      </item>
      <item>
         <title>&lt;완료🇯🇵❣️&gt;일본,우정과 만나다!🇯🇵x🇰🇷</title>
         <author>msgb5103</author>
         <link>https://padlet.com/bokheec11/r85l7kldrjzgpy3v/wish/3499741177</link>
         <description><![CDATA[<p>저번 겨울 방학에,사촌과 일본을가기로했다.이모부,언니,나와사촌동생끼리 갔다.1일차,아침 일찍 일어나 일본을 갈준비를 했다.처음 가는 일본여행이라 가슴이 마구뛰었다. 준비를하고,비행기를타러 공항으로 향했다.공항은 밖은 선선한데 안은 조금 추웠다. 역시 한국인이라그런지, 웨이팅이 빨리 줄었다. 소지품 검사를  하러갈때엔 사촌동생이 어려서 바로 들어갔다. 안으로 들어가니 맛있는 빵집,화장품점,식당 등 가게들이 많이있었다.비행기는 생각보다 늦게 떠났다.터미널을 타고 바행기로 향했다. 한국에서 알본까지는 2시간이 걸렸다.일본에 도착하니 조금 추웠다. 하지만 난 상여자이기 때문에 안추웠다. ..매우 추웠다. 큼! 도착을하니 4시경 이여서 바로 숙소로 갔다. 모처럼 일본에 와서 놀려고 어떤 거리로 갔다. 그 거리에 있던 파르페 카페에서 간식으로 하나먹고 놀러다녔다.다이소도 갔는데,지하에는 뽑기가 있었다! 한국에는 없어서 신기했다.친구들에게줄 가챠도 몇개 뽑았다.또 다른 가챠가게도 있었는데 귀여운게 많아서 뽑았다.저녁은 고기로 먹었다&gt;&lt;.숙소로들어와서 조금 출출해 familymart에 갔다.내가 꼭 먹고싶었던 크림 브륄레가 있어서 바로 샀다.숙소로 와서,마트에서 산 것을 맛있게 먹었다.특히, 브륄레가 맛이있었다.달달하고 사르르 녹았다.</p><p>2일차.침대가 폭신폭신해서 참 좋았다. 아침은 간단하게 먹고 밖으로 나갔다.나가서 기모노를 입었다.머리스타일,옷,장식등 무언갈 많이 달았다. 내가봐도 참 예뻤다. 또다른 거리로갔는데 맛있는게 많았다 .</p><p>탕후루를 5개나 먹었다.그 후로는 이상한 교?같은곳을 갔다. 사진을 찍고 다시 거리로 갔다 . 저녁은 우동을 먹었다.</p><p>숙소는 디즈니씨,디즈니랜드와 연결돼어있는 곳 이었다.</p><p> 3일차. 일어나자마자 바로 디즈니씨로 향했다.디즈니씨에는 줄이 길었다.매우피곤했다.디즈니씨에 도착하고 많은 놀이기구를 탔다.점심에는 디즈니씨에있는 식당에서 먹었다.저녁도 그랬다.</p><p>디즈니씨에서 숙소로 도착하고 라면을 먹으며 시간을 보냈다.3일차가 끝났다.</p><p>4일차.짐을 싸고 공항으로 갔다 뭔가 기분이 이상했다.그렇게 무사귀환했다.🇯🇵x🇰🇷</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elvis.padletcdn.com/1/fetch/e_in/pixabay.com/get/gb51ea8bdf39ecd2c19d0e2a6c13dd65ea94c38ba611ba11c5f359b314e18e378e5599cd21fd00ba8b801fa2b161a6ab9.jpg" />
         <pubDate>2025-06-24 01:12:3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okheec11/r85l7kldrjzgpy3v/wish/3499741177</guid>
      </item>
      <item>
         <title>(완료).+🍊제주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okheec11/r85l7kldrjzgpy3v/wish/3499743281</link>
         <description><![CDATA[<p>  올해 4월 29일 3시, 나는 김포 공항으로 향했다. 공항으로 향하는 길은 항상 설렌다. 아마 7년 만에 가는 제주도라서 더 그런 거 같다. 전 부터 제주도에 가 보고 싶었는데, 드디어 가게 되어 정말 기대되었다. 그때 김포공항은 약간 쌀쌀한 날씨였다.</p><p> 비행기가 조금 지연되긴 했지만, 그래도 제주도에 잘 도착했다. 렌터카를 빌리는 곳 에서 같이 여행 하기로 한 친한 동생을 만났다. 렌터카로 숙소에 도착하고,그때 시간이 11시 쯤 이어서 바로 자고, 내일 놀기로 했다. 내일은 무엇을 할지 궁금하고 기대 되었다.</p><p> 다음날, 1시 쯤에 나는 카트를 타러갔다.내가 생각한 카트는 단순한 박스에 레일로 움직이는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제대로 되어 있었다. 작은 스포츠카를 전용 도로에서 운전하는 것 이었다. 나는 엄마랑 같이 탔는데, 사실 조금 무서웠다. 중간중간 약간의 절벽이 나왔는데, 엄마가 계속 가장자리로 운전해서, 살아서 집으로 갔었으면 하는 마음 밖에 없었다. 다행히, 코스가 끝난 후 자율 주행으로 차가 움직였다. 벌써 차가 자율 주행을 할 수 있다는 것이 신기하면서도, 자율 주행은 천천히 가서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덕분에 제주도 풍경을 만끽하며 카트 타기를 마무리 할 수 있었다.</p><p> 2시 30분, 우리는 여름에 오를 갔다. 사실 오름 등반하기는 제주도에 와서 엄마가 가장 하고 싶었던 것 이자 내가 끔찍하게 하기 싫어했던 것 이다. 달고나 사탕을 빨며 오름을 오르기 시작했다. 사실 그다지 높지 않은 언덕 인줄 알았는데, 올라가 보니 정말 힘들었다. 그래도 정상에 도착해 아름다운 전망을 보면 힘들었던게 모두 갈 줄 알았는데 아니었다. 정상에 도착 했는데 전혀 뿌듯하지 않은 건 둘째 치고, 전망도 그다지 아름답지 않았다. 순간 조금 어이가 없어서 짜증이 확 나긴 했지만, 하산 할 때에는 친한 동생과 가위 바위 보를 하며 계단을 내려가서 즐거웠다.</p><p> 정말 오랜만에 제주도에 가서 좋았고,다음에도 또 가서 다른 것 들을 즐기고 싶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6-24 01:13:3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okheec11/r85l7kldrjzgpy3v/wish/3499743281</guid>
      </item>
      <item>
         <title>(완료) 첫 유럽여행 스위스 배낭 여행 (축소판)</title>
         <author>msgb5136</author>
         <link>https://padlet.com/bokheec11/r85l7kldrjzgpy3v/wish/3499743430</link>
         <description><![CDATA[<p>2022년 8월달에 아빠가 마일리지가 많이 쌓아서 유럽여행을 갔다. 새벽4시에 일어나서 짐을 챙기고 버스를 타고 공항으로 출발했다. 엄청 설렜다.도착해서 이제 비행기를 타러 갔다.비행기가 출발하고 바깥에 있는 구름을 보았다.그리고 졸려서 잠을 잤다.잠깐 싱가포르에 들려서 다른비행기로 갈아타고 6시간을 다시 갔다. 도착하고 나서 스위스 공항을 보았다.신기했다.쾌적하고,외국인들이 엄청많았다.공항에서 차를렌트 하고 호텔로갔다.읍내쪽으로가니 마트랑 가게들이 많았다. 그 특유의 집모양도 신기했다.알프스 산맥도 보았다.호텔에서 조금 쉬고,점심을먹고 주변을 산책했다.그리고 놀이터에서 놀았다. 그다음에 저녁을 먹었다. 별로 맛은 없었다.</p><p><br></p><p>둘째날에는 새벽에 마테호른이라는 산을 보았다.그리고 호텔에서 조식을먹었다.그리고 장을보러갔다. 장을보고 숙소를 체크아웃했다.그리고 다른숙소로 옮겼다.엄청 넓았다. 60평정도로 보였다.숙소에서 쉬고,기차를타고, 페러글라이딩을 하러갔다. 인생첫 페러글라이딩이었는데 엄청 스릴넘치고,재미있었다. 하나도 안 무서웠다.내려와서 다시차를타고 장을 보러갔다. 너무 지루했다. 이제 돌아와서 저녁을 소고기랑 바베큐를 해먹었다. 엄청 맛있었다.그리고 영화를보고 자러갔다.</p><p><br></p><p>마지막셋째날에는 짐을싸고, 체크아웃을 하고 스위스 여행은 잘 마무리 되었다. 엄청 재미있었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elvis.padletcdn.com/1/fetch/e_in/pixabay.com/get/g14eff192e118fd04b2c959368204136225e175d0d55685aea520993bab54abe1ab18fb086dfcb0b4894862d0618d6d11.jpg" />
         <pubDate>2025-06-24 01:13:4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okheec11/r85l7kldrjzgpy3v/wish/3499743430</guid>
      </item>
      <item>
         <title>일본여행완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okheec11/r85l7kldrjzgpy3v/wish/3499746965</link>
         <description><![CDATA[<p>첫쨋날,새벽 4시에 차를 타고 비행기를 타고 일본에 도착했다. 하지만 도착하니, 비가 왔지만 숙소에 도착하자 비가 그쳤다. 그리고 동물용 센베이를 사서 고라니에게 주었다. 그리고 편의점에 가서 환전도 하고 간식도 사서 숙소로 왔다. 그리고 밤이 돼자 식당에 가서 먹으려고 했지만 어린 아이는 못온다고 해서 타코야끼만 사고 집으로 와서 먹고 씻고 바로 자버렸다. 조금 더 놀고싶어서 아쉬웠지만 2일째는 유니버셜 스튜디오에 가서 오픈런을 한다고 엄마가 말하자 난 설랬지만 잠이 너무 잘왔다.</p><p>둘쨋날,엄마가 깨웠다. 그리고 아침밥은 삼각김밥을 먹었지만 맛있지는 않았다. 그리고 택시를 타고 유니버셜 스튜디오에 갔다. 엄마말대로 오픈런을 하고 해리포터쪽으로 가서 놀이기구를 타고 해리포터 맥주를 마셨다. 진짜는 아니다. 그 다음에는 ㅁㅏ리오로 가서실컷 놀았지만 비가 와서 더이상 못놀았다. 하지만 참 즐거운 일본여행이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elvis.padletcdn.com/1/fetch/e_in/cdn12.picryl.com/photo/2016/12/31/japan-flag-nation-backgrounds-textures-aa36ae-1024.jpg" />
         <pubDate>2025-06-24 01:15:1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okheec11/r85l7kldrjzgpy3v/wish/3499746965</guid>
      </item>
      <item>
         <title>베트남 의 여행 (완료)</title>
         <author>msgb5138</author>
         <link>https://padlet.com/bokheec11/r85l7kldrjzgpy3v/wish/3499755983</link>
         <description><![CDATA[<p>작년10월에 나는 아침 일찍 일어나서 인천공항으로 갔다. 베트남에 갈 생각을 하니 설래였다. 소지품검사가 끝나고 비행기를 타고 베트남으로 갔다.베트남에 도착하니 모든게다 궁금하고 신기했다. 바로 야시장에 가서 불쇼도 구경하고 반미도 먹고 쌀국수도 먹었다 그리고 호텔에서 게임을 하면서 기쁨을 만끽하고 잠을잤다. 그리고 다음날 7시에 일어나서 호탤수영장에서놀고 조식을 먹고 놀이공원에서 놀고 워터파크에서 튜브를타고 유스풀에 갔는데 1.7m의 괘 높은 높이 였다 그리고 20m에서 떨어지는 워터슬라이드를 탔다. 그런데 무게초과여서 겁나 빨리 가다가 튜브가 뒤집어 졌다.그래도 정말재미 있었다. 그런데 엄마가 워터파크 출구에서 내가탄 워터슬라이드를 가르켰다 그런데 물이 회색과 검은색의 사이였다!!!!!!!! 정말 최악이였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upload.wikimedia.org/wikipedia/commons/1/13/Flag_of_Vietnam_%2816-9%29.svg" />
         <pubDate>2025-06-24 01:19:5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okheec11/r85l7kldrjzgpy3v/wish/3499755983</guid>
      </item>
      <item>
         <title>(완료)태안반도 여행 (2박3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okheec11/r85l7kldrjzgpy3v/wish/3499756129</link>
         <description><![CDATA[<p>나는 4월에 학교를 마치고 집으로 와서 나는 형,아빠,엄마와 함께 여행을 이사를 와서 처음으로 여행을 가니까 기분이 좋고 설렜다.</p><p>나는 차를 타고 태안반도로 향했다.</p><p><br/></p><p>첫째날 나는7시에 태안반도의 숙소에 도착했다. 나는 처음으로 숙소를 </p><p>구경하고 잠을 자였다.</p><p>둘째날는 아침에 일어나서 앞에 있는 갯벌 쪽으로 아빠와 형이랑 </p><p>산책을 하였다. 그때 맛조개가 있어서 잡고 조개도 잡고 형이랑 애기도</p><p>하니까 아빠가 기뻐 보여서 다음에도 아빠가 놀러 오자고 하면 이제</p><p>바로 가야겠다고 생각했다. 또 산책을 하니까 기분이 좋았다.</p><p><br/></p><p>다시 숙소로 돌아가서 아침밥을 카레로 먹고 나니까 이제 뭐하지</p><p>라는 생각이 들어서 유명한 해수 욕장으로 가자고 하여서 해수욕장</p><p>으로 출발을 하였다. 해수욕장에 도착을 하고 나랑 형이랑 족구도 하고</p><p>수영도 하고 물고기도 잡고 하니까 형이 기뻐하는 모습을 보니까 나도</p><p>기분이 좋아졌다. 해수욕장에서 놀고 나는 아빠랑 형이랑 햄버거 집에서 밥을 먹고 숙소로 가서 숙소에 있는 수영장에서 놀고 싶어서</p><p>계속해서 수영장에서 뭐하지 생각을 했다.</p><p>숙소로 돌아가서 나는 수영장에서 수영을 하고 나오니까 몸이 가벼워</p><p>진것 같다. 그후 나는 반찬과 밥을 저녁밥으로 먹고 피곤한지 바로</p><p>잠을 자였다.</p><p>셋째날 나는 이제 집으로 갈 준비를 하니까 좀 아쉬웠다.</p><p>하지만 아빠랑 형이랑 엄마가 기뻐하니까 뿌듯했다.</p><p>그후 나는 짐을 싸고 차를 타서 집으로 돌아왔다.</p><p>나는 아빠랑 형이랑 놀 때가 가장 기분이 좋았다. 이제 다음엔 더 재미</p><p>있게 여행을 해야겠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elvis.padletcdn.com/1/fetch/e_in/pixabay.com/get/gba026ed9d64aebc818cab07527803c2aea2f4a0df5062656f962b6b641827b50b16ff80729754c73fd9cc1f57aae6abd.jpg" />
         <pubDate>2025-06-24 01:20:0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okheec11/r85l7kldrjzgpy3v/wish/3499756129</guid>
      </item>
      <item>
         <title>(완료)웰리힐리 워터파크의 여정!😄💦</title>
         <author>msgb5112</author>
         <link>https://padlet.com/bokheec11/r85l7kldrjzgpy3v/wish/3499758516</link>
         <description><![CDATA[<p> 작년 여름방학 때,너무너무 더워서 정신이 나갈 뻔 한 적을 여러 번 겪어서 결국 워터파크에 가기로 했다.날씨도 내 마음을 알아 준 건지는 모르겠지만 워터파크에 가는 날에는 정말 역대급으로 화창하고 맑았다. 차를 타고 한 1시간쯤 달린 웰리힐리 워터파크의 코빼기가 보이는 것 같았다.</p><p><br></p><p>입장하자마자 열쇠를 받고 탈의실로 달려 나갔다.하지만 에너지를 아껴야 되기에 달리다가 곧 걸었다.수영복으로 갈아입고 워터파크에 입장했다.물이 "촤아악~!" 하는 소리,사람들의 비명 소리와 워터 슬라이드,유리창으로 탁 트인 외부 수영장의 모습!! 그 모든 것이 다 보였다.'드디어 덥디더운 고생 끝에 이런 행복이 오는구나!' 라고 생각했다.최소한 5시간은 놀 각오,벅참,행복을 갖고 워터파크에 본격적으로 들어갔다. 처음으로 간 곳은 몸풀기를 하기 위해 간 토렌트리버다. 한글말로 번역하자면 파도 유수풀(?)이다. 아까도 말했다시피 몸풀기로 갔지만 정말로 재미있었다.물결이 옅게 치며 수영하지 않아도 알아서 이동하는 힐링 구간 유수풀이 있는 반면,조금 가다 보면 파도가 나온다.부드러운 유수풀과 거친 파도의 만남! 전혀 어울리지 않을 것 같은 조합이지만,정말정말 재미있다!!! 심지어 파도와 파도가 만날 때는 "츄와아악!!!" 하는 소리와 함께 엄청난 스릴을 준다. 둘째로 간 곳은 만다 슬라이드다. 긴 미끄럼틀을 내려가면 가오리 같은 모양이 나오는데,거기서 위아래로 "슈웅~슈웅~"은 절대 아니고 "슈우왁! 슈우왁!"하면서 엄청난 스릴감을 준다 얼마나 스릴 있었으면 엄마는 귀가 찢어질 듯이 비명을 질렀고 난 눈을 감았는가.하지만 너무너무 재미있고 중독성 있어서 2번이나 더 탔다.2번째부터는 스릴을 제대로 느끼려고 눈을 감지 않았다. 세 번째로 탄 것은 파도풀이다. 파도가 엄청 높기 때문에 파도가 칠 때 비교적으로 끝에 있으면 그냥...죽을 맛이다...중간 아니면 좀 앞에 있어야 적당히 무섭고 스릴을 느낄 수 있다.높이가 좀 높다.아니, 좀 많이많이 높다. 하핫,2.4m란 무서운 사실...</p><p>그렇게 이 3가지만 주구장창 타니까 시간이 금방 갔다.중간에 소시지를 먹었지만 그래도 허기졌다.</p><p><br></p><p>집밥이 먹고싶다는 마음으로 차를 타고 집으로 갔다.(🍪글 있어요!)</p><p><br></p><p>🍪글:수영을 다 하고 나왔을 때 씻었다.머리를 감고 때를 밀고 상쾌하게 나올려는데,어떤 아줌마가 내 발에 어떤 물을 부으셨다.그리고 내가 들은 말..."아,이거 우리 아기가 쉬 한 물이라...발 한번만 더 씻을래...?" 하...그럼 애.초.애! 다른 곳에다 버리셨셔야죠!!! 왜 꼭 굳이 왜 제 발에다가 촤악 뻔뻔하게 부으시는 건데요...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media4.giphy.com/media/v1.Y2lkPWNhYmM5OTE4YTF0dmdrMG0yazMxN3c4Y3I2Z2J4MGw5Z3lxdWVvOTZvbHV3Z21xZCZlcD12MV9naWZzX3NlYXJjaCZjdD1n/l2Sq2TPlPFdil5iNO/giphy.gif" />
         <pubDate>2025-06-24 01:21:0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okheec11/r85l7kldrjzgpy3v/wish/3499758516</guid>
      </item>
      <item>
         <title>한 번 더 가고 싶은 싱가포르(완료)최연우</title>
         <author>msgb51039</author>
         <link>https://padlet.com/bokheec11/r85l7kldrjzgpy3v/wish/3499758568</link>
         <description><![CDATA[<p>  나는 친구들과 함께 싱가포르에 살고 있는 친구를 만나러 갔다.우리는 대한항공을 타고 5시간 30분 동안 비행기를 탔다.도착을 하자마자 우리는 싱가포르의 뜨거운 바람을 느꼈다.싱가포르에 살고 있는 친구는 우리가 오는지를 몰랐다. 그래서 우리는 그 친구를 놀래키려고 했다.우리는 친구가 학교를 간 사이 그 친구의 집 앞에서 수영을 했다. 그 후 우리는 그 친구를 만나 놀래켰다.그 친구는 엄청나게 놀랐다.나는 내 친구가 나를 보고싶어 할지 궁금했는데, 그 친구는 나와 친구들이 와서 너무 기뻐했다.우리는 바로 싱가포르의 동물원으로 갔다.그 동물원에는 한국에서는 볼 수 없는 동물들이 많았다.하지만 나는 동물들을 별로 싫어했기 때문에 자세히 보지 않았다.그리고 그 후로는 친구의 집 앞에서 수영만 하고 놀았다.</p><p>  그다음날,우리는 인도네시아로 가는 배를 탔다.나는 속이 안 좋아서 토를 했는데,친구들이 걱정을 해줘서 속이 나아졌다.우리는 버스를1시간 타고 리조트에 도착했다.우리는 바로 수영복으로 갈아입고 수영을 하러 바다로 갔다.나는 그곳에서 파도 타기를 했는데,너무나도 재미있었다.우리는 수영을 하고 햄버거를 먹었다.정말 맛있었다. 나와 친구 한명은 다 샤워를 하고 나왔는데,친구2명은 곯아떨어져 있었다.분명히 그친구들이 밤을 새자고 했는데 자고 있었다. 그래서 우리도 그냥 잤다.</p><p>  마지막날, 우리는 atv를 타러 갔다. 나는 남동생과 함께 운전을 했다.속도는 우리가 제일 빨랐다.우리는 신나게atv를 타고 논 뒤 인도네시아 전문 식당으로 갔다. 나는 원래 해산물을 싫어했는데 그때는 너무 맛있었다.친구들과 먹으니 맛있었던 것 같다.그리고 나서 우리는 반딧불이 구경을 했다. 하지만 그것은 그냥 반딧불이 구경이 아니었다.어떤 아저씨가 보트를 운전해서 구경시켜주는 것이었다.반딧불이가 원래는 안 예쁘다고 생각을 했는데 반딧불이의 빛이 너무 예뻤다.우리는 싱가포르 공항으로 가는 배를 탔다.친구와 헤어지니 너무 아쉬웠다.그래도 다음에 또 만나니까 괜찮다고 생각을 했다. 우리는 초밥을 먹고 헤어졌다.친구는 집으로 갔고 나와 같이온 친구들과 나는 비행기를 타러 갔다.비행기를 타고 인천 공항에 도착한뒤 다른 친구들과도 헤어졌다.우리는 1시간30분 동안 차를 타고 집에 도착했다.집에 돌아오니 아쉬운 마음이 많이 남아 있다.정말 신나기도 하고 아쉽기도 한 여행이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6-24 01:21:1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okheec11/r85l7kldrjzgpy3v/wish/3499758568</guid>
      </item>
      <item>
         <title>일본아........돌아와!!!!!!!!!!!!!!!!</title>
         <author>msgb5107</author>
         <link>https://padlet.com/bokheec11/r85l7kldrjzgpy3v/wish/3499761017</link>
         <description><![CDATA[<p>첫째날 , 아침일찍 일어 나서 일본 갈 준비 를 했다.일본에 언니하고 내가 좋아하는 캐릭터 들이 많아서 캐릭터 굿즈를 왕창 살수 있다는 생각에 정말 설레었다.</p><p>   공항에 도착 했다.나는 공항에서 언니랑 비행기에서 같이 먹을 간식과 음료를 사고 비행기 안에서 쓸 담요도 사고 언니랑 유튜브 르 보면서 비행기 탈시간을 기다렸다.</p><p>   드디어!비행기 탈 시간에도 었다.언니와 나는 비장한 표정 으로 간식과 담요 그리고 휴대폰 거치대 를 꺼냈다.언니와 나는 가족과 간식을 나눠 먹고 행복을 만끽 했다.일본 에 도착 하고 우리 가족은 지하철 을타고 유니버셜에 도착했다.엄마와 아빠는 기가 빨린다고 호텔에 계시고 언니와 나는 호텔 아래 층에있는  편의점에 가서 3000엔[30000원]어치 간식과 라면을 샀다.</p><p>둘째날,우리 가족은 유니버셜로 출발 했다.드디어 유니버셜에 도착 했다! 옛날부터 유니버셜에 가고싶었는데 막상 가보니 생각 한것보다 더더설레 였다.유니버셜에 들어가자마자 사람들이 너무 많이 줄을 서게셔서 나는 무척 당황했다.드디어 많은 줄을 뚤고 유니니버셜에 들어갔다.유니버셜에서 5000엔[5만원]짜리 팝콘통을 사고 롤러 코스터를 탔다.너무 스릴있엇고 내가 탓던 어드벤처 중에 가장 재미있었다!나는 유니버셜에 나와서 있는 가챠샵에 갔다.진짜 디테일한 가챠도 있었고,귀여운 가챠도 있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6-24 01:22:2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okheec11/r85l7kldrjzgpy3v/wish/3499761017</guid>
      </item>
      <item>
         <title>[완료] 행복했던 일본 여행</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okheec11/r85l7kldrjzgpy3v/wish/3499761219</link>
         <description><![CDATA[<p>첫쨋날, 새벽 3시에 일어나 분주하게 준비하고 설레는 마음을 가득 안으며 공항으로 출발했다. 6년 만에 가보는 해외여행이라 너무나 설렜다. 비가 온다고 해서 비행기가 지연이 될까봐 걱정이 됐는데 지연이 돼지않아서 다행이였다. 아침을 먹은 뒤 공항에서 시간을 보내다가 11시 30분 비행기를 탔다. 한국에서 일본까진 2시간 정도 걸린다고 했다. 11시 30분에 출발해 1시에 도착했다. 생각보다 빨리 도착해 일본에서 더 놀수있다는 생각에 좋았다. 일본에 도착한 후 나는 라피트를 타고 숙소가 있는 난바에 도착했다. 숙소에 짐을 맡기고 튀김집에 가서 튀김을 먹고 숙소에 돌아가 쉬다가 저녁을 먹으러 밖에 나갔다. 저녁을 먹고 근처 치킨집에 치킨을 먹으러 갔다. 치킨을 먹어본 한국치킨과 많이 다르다는 것을 알았다. 숙소 근처에 있는 편의 점에 갔다. 그런데 편의점에 조그만 인형뽑기가 있어서 신기했다. 한국엔 없는 간식들을 가득 산 뒤 숙소로 가서 가족들과 놀다 잤다. 생일기념으로 일본에 다녀왔다. 너무나 즐거웠다. 오사카에 가면 유명한 사진이 있다고 했다. 그래서 거기로 가서 사진을 찍었다. 매일 티비에서만 보던 것이 내 눈앞에 있다고 하니 좋았다. 여행을 끝내고 집에 와서 밀린 숙제를 하려고 하니 벌써 막막했다. 이제 앞으로 여행을 가도 숙제를 밀리지 않고 할 것을 반성을 하며 다짐을 했다. 6년만에 갔다온 여행이라 너무 짧다고 느꼈다. 다음엔 더 많이 갔다오면 좋을 것 같다. 여행을 갔다온 뒤, 나는 내년 생일 때도 생일기념으로 해외여행을 갔다오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upload.wikimedia.org/wikipedia/commons/2/29/National_Flag_of_Japan.svg" />
         <pubDate>2025-06-24 01:22:3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okheec11/r85l7kldrjzgpy3v/wish/3499761219</guid>
      </item>
      <item>
         <title>베트남 다시 가고 싶다..(완료)</title>
         <author>msgb5135</author>
         <link>https://padlet.com/bokheec11/r85l7kldrjzgpy3v/wish/3499763412</link>
         <description><![CDATA[<p>첫째 날.오전 5시 30분쯤 가족들과 다 같이 인천공항에 모여서 비행기를 탔다. 엄마가 4시간이 걸린다고 했지만 내가 느끼기로 7시간쯤 걸린 것 같았다.7시간 동안 걸린 듯한 비행기에서 드디어 내렸다. 내리자마자 피부가 녹아내릴 것만 같은 더위가 날 반겨주었다. 너무 더워서 빨리 공항으로 들어갔다.입국 심사를 마치고 택시를 타고 호텔에 들어가서 체크인을 하고 밥을 먹으려고 했지만 아직 체크인 시간이 아니라 짐만 호텔에 두고 다 같이 쌀국수를 먹으러 갔다.쌀국수를 먹고 나서 호텔에 돌아와 쉬고 저녁에 엄마 아빠와 사촌들은 마사지를 받으러 갔다.그 동안 우리(나와 동생 사촌 누나 사촌 형)는 같이 게임을 하고 있고 잤다.</p><p>둘째 날.아침에 호텔에서 조삭을 먹고 차를 타서 다른 숙소로 갔다.<br>숙소는 내가 생각 한 것보다 훨씬 컸다.그래서 리프트를 타고 예악한 숙소에 갔다.가자마자 짐을 놓고 책상 위에 있던 월컴 키트를 먹었다.이모가 숙소에 큰 수영장이 있다고 해서 수영복으로 갈아 입고 리프트를 타서 수영장으로 갔다.도착하자마자 바로 수영장에 들어가고 싶지만 바로 들어가면 생명이 위험 할 수있기 때문에 준비 운동을 하고 들어가서 놀앗다.수영장에는 튜브와 비치볼 등 다양한 놀 것들이 있었다.사촌 누나와 동생 아빠와 비치볼을 했다.너무 재밌어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놀았다.어느새 저녁이 되어서 밥을 먹고 꿀잠을 잤다.</p><p>셋째 날.오늘도 수영장에서 놀고 싶지만 오늘은 다양한 곳을 가야되서 아쉬웠다.</p><p>넷째 날.오늘은 비행기를 타고 다시 한국 으로 돌아가는 날 이다.베트남에서 떠나는게 아쉬웠다.열심히 놀고 비행기를 타고 한국으로 돌아왔다.</p><p> 이 기행문을 쓰면서 베트남에 다시 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img.goodfon.com/original/5000x3334/2/d5/vietnam-vietnamese-flag-flag-flag-of-vietnam-vietnam-large-f.jpg" />
         <pubDate>2025-06-24 01:23:4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okheec11/r85l7kldrjzgpy3v/wish/3499763412</guid>
      </item>
      <item>
         <title>(완료)제주 여행(1박2일)🍊추서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okheec11/r85l7kldrjzgpy3v/wish/3499779098</link>
         <description><![CDATA[<p>1일차,2024년7월25일 나는 엄마와 못가본 제주여행을 다녀오기 위해 3:30분 에 일어나 인천공항으로출발했고4:30분에 인천공항에 도착을했다 6:30분쯤 비행기을타 8시에 비행기에내려서 일단 밥부터먹었다(순대국밥)밥을다먹고 카페로가서빵과 한라봉 음료를맛있게 먹고 시간을때우고 3시에호텔에입실을해서 바로 수영복으로 갈아입고 수영장으로 가 수영을한다음 엄마가 사준 치킨을먹고 다시수영을하면서 놀다가 엄마가 나오라해서 나와 시간을봤더니 오후8시 였다 ...난 수영장에서 5시간을놀아서 엄마는 너그냈고 정도는 물개다! 라고해서 좀 머쓱했다 숙소로 다시돌아와 근처 편의점에가서 라면,음료수,젤리,아이스크림을사서 먹었다2일차, 그다음날 아침 10시에 일어나 씻고 준비을해11시에 숙소을나와 밥을먹고 (제주흑돼지) 해변에서수영을하며 놀다 복어을 봤는데 언니가 독성이있는 복어라면서 날 끌고갔다 그때 이모가 와서 여기에 복어가있다고했는데 이모는 산적 처럼 복어를찾기 시작했다. 그리고 놀던중(그때가....오후3시였어욥)몸이 따갑기 시작했다 그때 내가 바닷속을봤는데 해파리들이 있어서 가족들에게 여기 해파리가🌊있다고 해서 가족들을 물밖으로 내보냈고 물로 다씻고옷을갈아입고 저녁밥으로 고기국수을 먹고  오후12시 비행기을타 인천공항으로 가서2시에 집에도착을했다...아주 힘든 여행이였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get.pxhere.com/photo/jeju-island-udo-granite-stone-tower-sea-sky-jeju-nature-landscape-jeju-sea-travel-korea-scenery-blue-sea-beach-rock-1371152.jpg" />
         <pubDate>2025-06-24 01:31:2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okheec11/r85l7kldrjzgpy3v/wish/3499779098</guid>
      </item>
      <item>
         <title>베트남의 나트랑 여행~</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okheec11/r85l7kldrjzgpy3v/wish/3499789271</link>
         <description><![CDATA[<p>4학년 겨울방학 2일전 오후11시때 우리 가족은 엄마가 여행을 가고싶어서 인천공항으로 출발했다.매우기대가 됐지만 내 몸은 무척 피곤했다.그래서 졸려서 잤더니 인천공항에 왔다.</p><p>인천공항에 주차하고 나오니 추위가 뼛속까지 시렸다.다행히 인천공항 안에 들어오자마자 따뜻해졌다.</p><p>그리고 인천공항에서 햄버거를 먹고 100m정도 이어져 있는 줄을 서고 비행기를 탔다.비행기에서 행복한 꿀잠을 잘려고 했지만 좌석이 거북목을 위한 좌석이었다.그래서 옆으로 잘려고 했지만 불편하고 어떻게든 잘려고 했지만 잠을 못자고 베트남 어느공항에 도착해서 택시를 타고 잘려고 했지만 잠이 안온다.그래도 택시를 타면서 잠이 깼다.어느새 베트남의 첫째 날이 밝았다.택시를 타고4성 호텔에가서 예약하고 아침에 나오는 조식을 먹었다.조식은 맛 없었다.겨울에 수박을 먹는 느낌 이었다.그리고 나트랑 길거리를 돌아다니다 어떤 스타벅스처럼 새긴 카페가 있었다.엄마아빠는 코코넛 커피를 시키고 나는 초코 음료를 시켰다.내가 마신 초코음료는 달달하고 매우 과하지 않아서 매우 맛있었다.그리고 엄마가 커피에 있는 코코넛을 먹어 보라 해서 먹었더니 매~~~~~~우 맛있었다.그리고 길거리로 다시 나와서 이번에는 두리안을 먹어봤다.맛은 음식물 쓰레기 냄새가 배인 배와마늘을 갈아 먹은 맛이었다.유튜브에서 봤던 두리안은 매우 먹기 힘든 음식처럼 보였는데 꽤 먹을만 했다.하지만 또 먹을건 아닌거 같다.그리고 다음으로는 마사지를 받아봤다.하는 도중에 무슨 뼈 뿌러지는 소리가 났다.그리고 평범한 점심을 먹고 반나절만에 다른 호텔을 예약했다.그리고 다른 호텔로 와서 바로 바다로 와서 수영했다.처음에는 물이 거의 영하 10도처럼 느껴졌지만 바로 적응해서 재미있게 놀았다.또 파도에 몸을 맡기니 정말 여행 온 기분이었다.그날 밤 한국에서는 비싸서 못 먹었던 랍스타를 베트남에서 먹었다.랍스타는 새우랑 달리 좀 더 쫄깃한 맛 이었다.</p><p>둘째 날,조식을 먹으며 시작하는 날이었다. 아침에 물놀이를 즐기며 시간을 보내니 12시가 되었다.그리고 우리 가족은 무언갈 예약하고 있었다.그리고 어떤 차가 오고 우리가족은 그 차에 탑승 했다.그리고 어디로 가더니 코코넛 음료를 파는 곳에 왔다.그리고 어떤 사람이 코코넛을 주었다.코코넛 안에 음료같은게 있었다. 그리고 맛은 이온음료 맛이었다.그리고 또 어떤 사람이 숟가락을 주더니 코코넛 안쪽을 파주었다.</p><p>그러더니 과육 같은게 긁어 나왔다.맛은 별로 느낌이 없지만 잘 넘어가서 좋았다.그리고 어디로 가더니 양한테 먹이주기 체험을 했다.하지만 나한테 이런건 큰 재미가 없었다.다음은 모래썰매를 탔다.모래썰매 타는 경사가 거의 수직이었다.그래서 무서웠지만 다행히 마찰력이 생겨서 적당히 빠르게 내려가서 재미있었다.그리고 숙소에 돌아와 보니 내몸이 거의다 모래였다.그래서 씻고 잠을 잤다.</p><p>셋째 날,아침으로 조식을 먹고 수영하고 점심으로 왕두껑을 먹고 저녁에 피자를 먹기 위해 열심히 피자집으로 갔다.가는 도중에 거의 포기 할 뻔 했지만 피자를 사고 숙소에 와서 피자를 먹었다.여태 내가 먹은 피자중에 제일 맛있었다!!!</p><p>그리고 다음 날 집에 가야되는 날이 왔다.너무 아쉽다.그래도 맛있는 걸 먹고 재미있는 걸 경험했으니 너무 좋았다.</p><p>그리고 비행기를 타야 하는데 계속 예정 시간이 밀렸다.</p><p>그리고 비행기 타고 한국에 오자마자 10시간 동안 잠을 잤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6-24 01:37:2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okheec11/r85l7kldrjzgpy3v/wish/3499789271</guid>
      </item>
      <item>
         <title>(완료)아주아주 평범한 일본 여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행</title>
         <author>msgb51041</author>
         <link>https://padlet.com/bokheec11/r85l7kldrjzgpy3v/wish/3499789726</link>
         <description><![CDATA[<p>나는 2024년 4월 엄마가 가고싶었던 일본 오사카로 떠났다.여행을 가기전 나는 정말 설렜었다. 하지만 새벽6시에 일어나서 참 피곤했다.우리 가족은 인천 공항에 가서 비행기를 타고 일본으로 갔다.</p><p>일본에 도착한 후 우리는 먼저 호텔로 가 짐을 놓고 택시를 타 오사카 성을  갔다.가는 도중 배가고파 오사카 성 근처에 있는 편의점 에서 점심을 간단하게 먹었다.그리고 우리는 오사카 성을 다시 갔다.</p><p>오사카성을 보자 난 그냥 평범한 성인것 같았다.</p><p>이게 왜 유명한가 생각했다.우리는 오사카 성에서 사진을 많이 찍었다. 저녁은 라멘을 먹었다. 라멘을 먹고나니 한국 라면이 더 맛있는 것 같았다.이렇게 일본1일차 여행은 끝.</p><p>다음날 우리는 유니버셜  스튜디오 를 갔다. 거기는 전날 오사카 성 보다 더 재미있었다.난 거기서 루이지 옷을 샀다. 그 옷을 사니 기분이 정말좋았다.그리고 우리는 여러 놀이기구를 탔다. 그중에서 해리포터 놀이기구 가 가장 기억에 남는다.그 놀이기구는 스릴넘치고,아찔했다. 그리고  거기서 점심으로 샌드위치를 먹었다. 일본 음식 은 내 입맛에 별로 안맞는것  같았다.호텔 오는 길 저녁으로 돈가스 카레를 먹었다.</p><p>이 음식은 내 입맛에 맞았다.</p><p>이렇게 내 일본 여행은 이렇게 끝났다.</p><p>여행이 끝나고 느낀 점은 일본은 정말로 재밌고,카레가 맛있다는 것이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elvis.padletcdn.com/1/fetch/e_in/pixabay.com/get/g30c91805cda8be29044e2184b38e0ec6b4a44216a65f37db69ba80968821682cfa7c14a9954ad9dbd0eb5c17156e8181.jpg" />
         <pubDate>2025-06-24 01:37:3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okheec11/r85l7kldrjzgpy3v/wish/3499789726</guid>
      </item>
      <item>
         <title>(완료입니다&gt;&lt;)다시 가고싶은 사이판🥰💘</title>
         <author>msgb5109</author>
         <link>https://padlet.com/bokheec11/r85l7kldrjzgpy3v/wish/3499790669</link>
         <description><![CDATA[<p>  이번 겨울방학 1월 26일에 밤을 새워서 4시에 간단하게 아침으로 컵라면을 먹었다. 그리고 짐을 싸서 콜벤이라는 차를 타고 인천 공항으로 갔다. 인천공항부터 사이판까지 4시간 30분정도 걸린다고 들었는데 예상시간보다 좀 빨리 도착했다.</p><p>  그래서 밖으로 나가서 숙소로 도착했다. 원래 같았으면 바로 침대에서 잤을 것 같은데 너무 설레는 나머지 잠이 전혀 오지 않았다.</p><p>  점심을 간단하게 햄버거를 사먹고 좀 쉬었다가 수영장을 갔는데 수영장이 정말 넓어서 좀 놀랐다. 그리고 주변을 둘러보다가 카누를 타는 곳을 찾았다. 하지만 시간이 얼마 없어서 다음날에 타기로 약속하고 숙소로 들어갔다.</p><p>  1월 27일 아침에 가족 다같이 아침 조식을 먹으러갔다. 근데 식당이 뷔페 형식인데 매일 메뉴가 바뀌어서 좋았다. </p><p>  밥을 다 먹고 주변을 산책하다가 클라이밍 하는곳을 발견했다. 근데 아직 오픈 준비중이라 카누를 타는 곳 주변으로 갔는데 다행이도 카누는 탈수있게 되어있었다.</p><p>  1월 28일 낮에 걷다가 얕은 바다를 봤는데 이상한게 꿈틀거려서 자세히 봤다. 근데 눈을 제외한 나머지가 투명한 물고기였다. 투명한 물고기가 있다는 사실에 정말 놀랐다. 노를 받는 가게 앞에 위험 물고기가 적혀있었는데 그 중에는 없어서 안전한 물고기가 괜찮긴 하지만 난생 처음 보는 물고기가 많이 있어서 재밌었다.그리고 다시 수영장으로 돌아가기 위해 발길을 돌렸다. </p><p>  그리고 그날 밤,거품파티라는 재밌는 행사를 했다 . 온몸에 거품이 묻어서 좀 찝찝하긴 했지만 그래도 너무 재밌었다. 다음날은 마나가하 섬이라는 곳에 갈 예정이라 씼고 바로 잠들었다.</p><p>  아침 일찍 일어나 배를 타고 마나가하 섬에 도착했다. 도착해서 바로 스노클링을 했는데 어떤 사람이 조식에서 빵을 챙겨온 덕분에 물고기가 몰린걸 볼수 있었다.</p><p>  1월 29일,이 다음날은 비행기를 타고 빨리 가야해서 이날 클라이밍도 하고,슬라이드도 많이 탔는데 그래도 많이 아쉬웠다. 그리고 이날 밤에는 스테이크를 먹으러 갔는데 스테이크가 나오기 전에 모닝빵이 나왔다. </p><p>  그리고 밖에서 불꽃놀이를 했는데 안내방송으로 돈 다썼다는 멘트가 나와서 좀 웃겼다. 그리고 호텔 안에서 미니 올림픽이라는 행사를 했는데 신박하고 재미있었다. </p><p>  1월 30일,이 날은 마지막 날이였다. 많이 아쉬웠지만 다음에 또 오겠다고 약속을 하고 짐을 싸서 공항으로 갔다. 사이판에 있는 기념품도 몇개 사서 왔다. 너무 재미있었고 가족들과 함께와서 더 즐거웠던것 같다. 그리고 다른 호텔도 있다고 들었는데 다음에 오면 여기도 물론 다시 오고 싶지만 다른 호텔도 와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elvis.padletcdn.com/1/fetch/e_in/pixabay.com/get/gd66da11627d80a42103dcb1bfce429cbfeff1804f773d7a29a8868b154c2c57468a971dc9336ef6d93368aca19250bc1.jpg" />
         <pubDate>2025-06-24 01:38:2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okheec11/r85l7kldrjzgpy3v/wish/3499790669</guid>
      </item>
      <item>
         <title>(완료) 일본 오사카 여행</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okheec11/r85l7kldrjzgpy3v/wish/3499792429</link>
         <description><![CDATA[<p>나랑 우리 언니는 해외여행을 가본적이 없다. 그래서 우리 가족은 일본을 가기로 했다.2월 6일 아침 4시 우리 가족은 버스를 타고 인천공항으로 향했다. 비행기에 탔을 때 나는 엄청 기대되고 설렜다. 드디어 일본에 도착하자 나는 기분이 너무 좋았다. 우리는 오사카에있는 도톰보리에 갔다. 우리는 도톰보리에서 저녁을 먹었다. 그다음날 우리는 주택 박물관에 갔다. 주택 박물관에는 일본에 주택이랑 옷 등이 있었다. 거기에는 기모노를 빌려서 입는데가 있었는데 언니가 자기는 기모노를 정말 입어보고 싶었다고 허겁지겁 돈을 꺼내다가 돈이 지갑에 있는 지퍼에 걸렸는데 언니가 돈을 힘으로 빼버려서 돈이 찢어지고 말았다. 다행이도 그곳에 한국말을 잘하는 할아버지가 있으셔서 돈이 찢어졌는데 어떻게 해야 되냐고 물어보니까 마트에서 써도 된다고 하셔서 우리는 그 돈을 마트에서 썼다. 그 다음날 우리는 한국으로 돌아갈 준비를 했다. 다시 익숙한 곳으로 갈 수 있어서 좋았지만 조금 아쉽기도 했고 많이 밀린 숙제를 생각하니까 한국으로 돌아가기가 싫어졌다. 그래도 재미있는 일본 여행이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upload.wikimedia.org/wikipedia/commons/2/29/National_Flag_of_Japan.svg" />
         <pubDate>2025-06-24 01:39:4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okheec11/r85l7kldrjzgpy3v/wish/3499792429</guid>
      </item>
      <item>
         <title>신비로운 대만 </title>
         <author>msgb5137</author>
         <link>https://padlet.com/bokheec11/r85l7kldrjzgpy3v/wish/3499800038</link>
         <description><![CDATA[<p>장년 중반 쯤:나는 대만 가기 전 날부터 대만을 가고 싶은 마음에 잠이 잘 오지 않았다. 첫쨋날, 6시너무 설레는 마음으로 짐을 쌋다. 인천 공항에 도착해서 내가 모은 47000원 정도를 다 대만 돈으로 바꾸었다 대만에 도착하니 8시였다. 도착하고나서 날씨부터 보았는데 2박3일동안 계속 비가 온다고 했다. 너무 속상했다. 대만 공항에서는 돈 뽑기가 있었다. 당첨되면 5만원 이 들어있는 카드를 주는 게임 이었다. 형이랑 이모가 당첨되었는데 앞 사람 때문에 30분 이나 기달려서 형이 뽑은 카드 밖에 받지 못했다. 뽑기 뒤에서 가이드 분을 만났는데 매우 착하시고 멋져보였다. 가이드 분을 따라 버스를 탔다 숙소에 가는데 다여섯 시간이 걸린다고 했다. 중간에 멈춰서 밥을 먹었는데 너무 비리고 토할 맛이서었다. 근데 어딜가든 식당에서는 물보다 차를 많이 주었다. 그래서 버스에서 물어보았는데 대만은 중국음식 처럼 기름지기 때문에 물이랑 먹으면 소화가 안되고 때문이라고 하셨다. 추가로 이 식당은 맛있는 곳은 아니라고 하셧다. 웬지 맜없는 음식에 식당에 바퀴벌레가 있드라 그래서 손님이 없었구나라고 생각했다. 버스에 타서 가이드님이 내신 퀴즈를 푸니 벌서 휴게소에 들렸다. 모두 화장실 부터 갔다. 다시 버스를 타서 가니 숙소에 도착 했다. 모두 배고팟는지 우리가족은 다음날을 위해 편이점과 마트를 찾았다. 처음에는 찾기힘들었는데 </p><p>중국어를 잘 하는 아빠 덕분에 주변사람들에게 물어봐서 마트를 찾았다. 생각보다 매우 가까이 있었다. 마트에 가서 라면이랑 간식을 사왔다. 라면을 먹었는데 한국에 라면보다 100배 맛있었다.</p><p>둘쨌날, 비가올줄알고 비옷을 입을려고 했는데 날씨예보를 보니 비가 아에안온다고 했다. 들뜬마음으로 준비하고 1층에 갔다. 오늘은 시장이랑 기차를 타러 가기로 했다.  시장에서 도착하여 자유시간이 생겻을때 바로 버블티 가게로 향했다. 버블티가 한국버블티보다 맛있었다. 그후 망고 빙수를 먹는데 망고 빙수가 먹기 아까울 정도로 아름다웠다. 또 벽지에 많은 한국인에 후기가 있었다. 그후 기차를 타러 가는줄 알았는데 기차 옆에서 그림을 그리고 풍선을 띠우고 누가더 멀리 나가는지 대결을 하니 벌써 저녁이었다. 숙소에 와서 라면을 먹고 씻고 잤다. </p><p>3쨋날 돌아가기 전에 보석가게에 가서 우리가족은 먹거리를 마추었다. 그후 가이드 형이랑 사진을 찍고 집으로 돌아갔다. 너무 재밌고 좋은 추억이었다. 다음에는 커서 내가 엄마랑 아빠를 모시고 가고 싶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6-24 01:46:0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okheec11/r85l7kldrjzgpy3v/wish/3499800038</guid>
      </item>
      <item>
         <title>(완료)필리핀 여행</title>
         <author>msgb51040</author>
         <link>https://padlet.com/bokheec11/r85l7kldrjzgpy3v/wish/3499847277</link>
         <description><![CDATA[<p>     2023년 7월 15일, 아빠가 가고 싶어서  비행기를 타고 필리핀에 갔다. 비행기가 4시간이나 걸렸지만 1등석에 앉아서 정말 편안했다.</p><p>     필리핀에 도착해 호텔에 갔다. 아빠가 호텔에서 체크인을 할 동안, 나는 친구랑 구경을 했다. 호텔에서는 자전거가 몇대 있었고, 주변 식당도 많았다.</p><p>     우리는 구경한 후에 곧바로 옷을 갈아입고, 수영장에 갔다. 호텔에 가면은 수영장은 필수인것 같다. 우리는 수영을 하고 편의점에서 라면을 먹었다. 수영하고 먹는 라면은 너무 맛있는것 같다.</p><p>     그날 저녁, 나는 친구들의 가족들과 같이 밥을 먹었다. 우리는 킹크랩을 먹었다. 하지만 나는 이상하게 속이 아프고 머리가 어지러운 현상을 겪게 됬다. 친구들과 가족들을 두고, 나는 혼자 호텔에 가서 밥도 못먹고 누워서 휴대폰만 보고 있었다.</p><p>     다음날 아침, 친구들과 나의 가족은 내 생일을 축하해주었다. 나는 내 친구 2명이 이렇게 깜작 파티를 열 줄은 몰랐다. 순간 나는 울컥하였다.</p><p>     호텔을 가면 조식은 빼먹을 수 없다. 나는 호텔 레스토랑에서 조식을 먹었다. 달걀말이, 쌀국수 등등의 음식들을 볼 수 있었다. 난 그 음식들을 많이 먹고 배부른 상태로 한국행 비행기를 탔다; 아니, 탈려고 했다. 하지만 심한 태풍으로 인해 친구들과 나는 2일을 공항 호텔에서 보내야 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media4.giphy.com/media/v1.Y2lkPWNhYmM5OTE4d3F4M3F3cXdzNm1obmsyeWxhdmFoOWYzcXNpc2czOW9id2xhNnJueCZlcD12MV9naWZzX3NlYXJjaCZjdD1n/Hj700PZDYTN1m/giphy.gif" />
         <pubDate>2025-06-24 02:13:5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okheec11/r85l7kldrjzgpy3v/wish/3499847277</guid>
      </item>
      <item>
         <title>(완료)재밌는 강릉여행</title>
         <author>msgb5102</author>
         <link>https://padlet.com/bokheec11/r85l7kldrjzgpy3v/wish/3499861631</link>
         <description><![CDATA[<p>이번년도 6월 초 첫째날, 오랜만에 보는 바다이고 날씨도 좋아서 정말 기대가되고 빨리 도착하고 싶은 마음이 들었다. 휴게소를 들리고 강릉에 도착했다. 먼저 시장에 가서 이화국수 라는 식당에 줄을 섰다. 얼마나 맛있길래 줄을 서나 궁금해서 찾아보았는데 정말 맛집이라고 해서 기대가 되었다. 내 차례가 되었을때 시키고 난후 국수가 나와 먹어보았는데 정말 맛있었다. 다먹고 호텔가서 조금 쉬었다가 저녁밥을 먹고 호텔가서 잤다.둘째날, 아점을 먹고 오죽헌을 갔다. 거기서 심사임당과 율곡이이의 동상을 보았는데 정말 멋있어서 사진을 찍었다. 그다음 다양한 체험을 하고 다시 호텔로 갔다. 오죽헌은 그때의 역사가 많이 있어 재미있었다. 호텔에가서 당충전을 한후 수영장을 갔다. 사람이 너무 많아 조금은 복잡했다. 하지만 수영장이 따뜻하고 빠른 미끄럼틀이 재밌고 스릴있고 경치도 좋아서 좋았다. 그다음 저녁 먹고 바다를 보러 갔다. 처음엔 파도가 거세서 조금 무섭다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파도가 멋있고 소리가 좋아 멍하니 듣고 있으면 시간이 금방간다. 하지만 바람이 차서 호텔로 가서 잘준비 하고 잤다. 셋째날, 갈준비를 하고 마지막으로 바다를 보러 갔다. 날씨가 좋아서 바다가 더 멋져 보였다. 하지만 가야하니 아쉬었다. 이제 차타고 점심을 먹고 휴뮤암 이라는 곳을 갔는데 물고기가 정말 많았다. 그곳이 방생하는 곳이기 때문이라고는 하지만 너무 많아 신기하고 당황스러웠다. 그런 경험을 하고 집에 도착하니 또 가고 싶었다. 그래서 또 갈 수 있으면 또 갈것이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6-24 02:21:1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okheec11/r85l7kldrjzgpy3v/wish/3499861631</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