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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명과학1 모둠활동 - B반 개인별 제출 by </title>
      <link>https://padlet.com/hs0401/r84ttnyw2eyh9j0s</link>
      <description>자신의 이름 아래 적으세요.</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4-11 21:45: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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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4/20 자신의 이름 아래 적기!            미제출자는 다음 등교시 도장-1 &amp; 면담 있습니다.</title>
         <author>hs0401</author>
         <link>https://padlet.com/hs0401/r84ttnyw2eyh9j0s/wish/1405000397</link>
         <description><![CDATA[<div>1. 병명:<br>2. 원인:<br>3. 증상:<br>4. 내가 이 병에 안 걸리기 위해 평소에 어떻게 해야 할까? (자신의 생각이 아니라 조사한 내용을 적으세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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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1 21:48: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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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20 신경계 질환 조사하기</title>
         <author>jhjhjsjw110601051</author>
         <link>https://padlet.com/hs0401/r84ttnyw2eyh9j0s/wish/1529892977</link>
         <description><![CDATA[<div>미제출자: 도장-2, 벌점 3점<br><br>1. 질환명<br>2. 원인 및 손상된 기능(원인을 쓰고 중추신경계와 말초신경계 중 어디에 문제인건지도 쓰세요.)<br>3. 증상<br>4. 개발된 의약품 이나 치료 방법(신경전달물질과 관련된 것만 찾아 그 원리를 적을것!)<br>5.참고 싸이트<br>6. 관련 영화 또는 책 제목&nbsp;<br>7. 영화나 책이 미치도록 보고 싶어지게 소개할 것(주인공의 증상, 치료 여부 반드시 포함)!!&nbsp;<br><br>**이후 본인이 찾은 영화나 책을 보고 병과 관련된 구체적인 의약품, 치료법을 보충한 진실된 감상문을 써온다면 과세특 적어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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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7 04:58: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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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17 혈액형</title>
         <author>jhjhjsjw110601051</author>
         <link>https://padlet.com/hs0401/r84ttnyw2eyh9j0s/wish/1611110884</link>
         <description><![CDATA[<div>1. 자신의 혈액형이 ABO식 중 뭔지 적고 자기가 가지는 응집원, 응집소 적기<br>2. 항A혈청에 응집하는 혈액형 모두 쓰고, 응집하는 이유를 설명하기.<br>3. 항B혈청에 응집하는 혈액형 모두 쓰고, 응집하는 이유를 설명하기.<br>4. 모르겠으면 <strong>각 번호마다</strong>&nbsp; ‘모르겠습니다.’&nbsp; 쓰기<br>5. 1번부터 3번까지 다 했으면 채팅창에 ‘<strong>패들렛 완료</strong>’라고 치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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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17 00:52: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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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슈 픽 쌤과 함께-코로나백신를 보고..</title>
         <author>jhjhjsjw110601051</author>
         <link>https://padlet.com/hs0401/r84ttnyw2eyh9j0s/wish/1648191601</link>
         <description><![CDATA[<div>1. 영상내용 요약<br>2.&nbsp; 처음 알게 되어 특히특히 흥미로운 사실을 구체적으로.&nbsp;<br>-----------------------------------------------------<br>3. 2번과 관련하여 더 궁금한 점? 또는 기존 나의 생각과 다른 점? <br>4. 위 3번에 관해 조사해서 알게 된 것을 본인의 생각을 포함하여 정리&nbsp;<br><br>1,2번까지는 필수,&nbsp; 3,4번은 희망자<br><br>단, 이 활동을 제대로 한 친구들은 "주어진 영상의 주요 내용을 파악하고 그 중 본인이 관심있는 부분을 찾아내는 능력을 가지고 있으며&nbsp; 심화된 내용을 조사하여 ~라는 사실을 알게되었음."이라고 과세특에 참고합니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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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3 23:19: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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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일 좋은 백신이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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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백신들의 종류를 보여주고, 제조과정을 간략히 설명해주었다. 화이자는 8월부터 11월까지 임상시험되었고, 얀센은 10월부터 1월까지 임상시험 되었는데 얀센을 실험할 시기에 변이바이러스가 발생하여 임상시험 조사가 달라질 것이라고 예상한다.&nbsp;<br>2. 백신이 만들어져서 접종을 시행하고 있다는 소식만 알고 있었는데 한 가지 백신이 아닌 여러 가지 백신을 각각 다른 지역과 시기에 만들어진 것이 매우 신기하였고 처음 알게 되어 더 흥미롭게 느껴졌다.&nbsp;<br>3. 각 지역마다 특성이 있을 것이고, 변이바이러스가 발생한 와중에 만들어진 백신과 차이점이 매우 클 것이라고 예상되기 때문에 신빙성이 매우 낮을 것이라고 생각이 들었다.&nbsp; 백신의 제조 방법이 무엇이었는지가 궁금하다.&nbsp;<br>4. A형주와 B형주를 부화란에 배양하여 정제한 후, 바이러스를 분리시켜 주입한 뒤, 배양란에 접종시켜 바이러스주로 제조된 원액을 섞어 실험 결과를 조사한다.<br>중요하고 어려운 환경 속에서 최대한 정확히 해야하는 실험인 만큼, 제조 방법 속에서는 정제,회수처리가 매우 중요하다고 여러 번 강조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nbsp;상황이 점점 악화되는 것 같아서 그만큼 임상시험들을 연구하는 게 어려울 것이라는 생각이 들어 많은 걱정이 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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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3 23:30: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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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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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28 황민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s0401/r84ttnyw2eyh9j0s/wish/1648200754</link>
         <description><![CDATA[<div>1.코로나 백신의 종류에는 유전 정보를 주입하는 mRNA방식과 코로나 19의 스파이크 단백질 정보를 다른 바이러스로 위장시켜 침투시키는의바이러스 백터 방식, 항체 자체를 주입하는 재조합 방식이 있다<br>2.항체 자체를 집어넣는 방식이 있는 줄 몰랐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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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3 23:30: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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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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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25 이형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s0401/r84ttnyw2eyh9j0s/wish/1648201908</link>
         <description><![CDATA[<div>1.백신의 종류와 그 백신들의 작용원리<br>2.노바 백스와 같은 체외에서 조합해 넣어주는 백신의 존재</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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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3 23:32: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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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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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s0401/r84ttnyw2eyh9j0s/wish/1648202349</link>
         <description><![CDATA[<div>1. 제일 좋은 백신은 무엇일까에 대한 영상을 보았다. 백신의 효능률은 임상시험의 기간, 나라 등의 영향을 많이 받기때문에 효능률 숫자만 보고 우열을 가르기엔 힘들다. 얀센의 임상은 주로 변이 바이러스가 유행한 나라에서 진행되어 효능률이 낮아보이는 것이다.<br>2. 백신의 효능률은 숫자만 가지고 판단하기 어렵다는 사실을 처음 알게 되었다. 임상시험을 한 기간, 나라가 영향을 많이 끼친다는 것이 가장 신기하고 흥미로웠다.&nbsp;<br>3. 영상을 보면서 그러면 코로나 백신 임상시험에서 필요로 하는 조건이 뭐가 있는 지 궁금해졌다.<br>4. 코로나 백신 임상시험을 하기 위해서는 기업 당 약 4~6천 명의 참여자가 요구되며, 다국가 임상을 실시하더라도 국내 임상참여자가 기업 당 천 명 이상이 필요하다. 식약처 가이드라인에 따르면 최소 천 명의 기허가 백신 투여군과 3천 명 이상의 시험약 투여군 등 4천 명 이상의 임상참여자가 요구된다. 또한 임상시험은 1상,2상,3상까지 해야하며 제 1상은 20~80명의 사람들을 대상으로 실험적인 약물 또는 치료법의 부작용을 규명하고 안전한 용량 범위를 결정하고 안전성을 평가하기 위한 것이다. 제 2상은 100~300명의 사람들을 대상으로&nbsp; 효과가 있는지와 더 많은 안전성 관련 자료를 탐색하기 위한 것이다. 제 3상은 1000~5000의 사람들을 대상으로 유효성을 확증하고 부작용을 관찰, 안전하게 사용되는 것을 허가될 수 있도록 정보 수집을 위해 시행된다. 또한 시판 후 진행되는 제 4상 임상시험도 있다.&nbsp; 아직 효과와 부작용을 정확히 알 수 없는 백신에 대하여 임상시험을 하는 것이 걱정된다. 이번 단원을 통하여 백신의 원리에 대하여 배울 수 있어서 재밌었고 코로나 시기에 유익한 정보를 많이 얻을 수 있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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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3 23:32: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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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23 이재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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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백신의 종류&amp; 항체가 만들어지는 방식<br>2. 외부에서 항체를 만들어서 주입하는 줄 알았는데 종류마다 다른 방식으로 항체를 만드는 것이 흥미로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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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3 23:33: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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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15황지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s0401/r84ttnyw2eyh9j0s/wish/1648203890</link>
         <description><![CDATA[<div>1. 코로나&nbsp; 백신의 분류는 제조 방식에 따라 달라진다. mRNA를 이용한 화이자와 모더나, 바이러스 벡터를 이용한 아스트라제네카와 얀센, 재조합 방식을 이용한 노바백스로 나뉠 수 있다.<br>&nbsp;mRNA를 지질나노입자로 감싸서 몸에 투여하면 항원을 생산하고 이 항원을 코로나19바이러스로 인식한 B세포가 중화항체를 생산한다.<br>바이러스 벡터는 침팬지의 아데노 바이러스로 위장하여 몸에 투여하면 mRNA방식과 마찬가지로 작용한다.<br>재조합은 항원을 외부에서 합성하여 몸에 투여하는 방식이다.<br>&nbsp;백신마다 서로 다른 효능률을 가지고 있지만 그 이유는 각 백신의 임상시기가 달라 환경이 달라지기 때문이다. 따라서 백신을 효능률만 가지고 판단하기에는 무리가 있다.<br>2. 백신의 효능률을 숫자만 보고 판단하기에는 무리가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또한 백신의 제조방식을 알게되어 흥미로웠다.<br>3. 백신을 투여한 후 몸에서 B세포가 중화항체를 생산한다 했는데 그 B세포가 궁금하다. 또한 백신의 임상시험 시기를 모두 동일하게 했을 때의 효능률도 궁금하다.<br>4. 임상시험의 시기를 동일하게 한다면 이라고 할 때의 효능률은 잘 모르겠다.. 임상시험 조건이 동일하지 않는데 효능률을 왜 매기는 것인지 의문이 든다.<br>B세포는 백혈구에 속하는 림프구의 일종으로 항체를 생산함으로써 적응성면역반응의 형질반응 부분을 담당한다. B세포는 골수에서 유래하는 조혈모세포로부터 발생한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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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3 23:34: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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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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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24 신우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s0401/r84ttnyw2eyh9j0s/wish/1648204981</link>
         <description><![CDATA[<div>1. 우리나라에서 상용화되고 있는 다섯 가지의 백신(모더나, 화이자, 아스트라제네카, 얀센, 노바백스)을 작용원리를 기준으로 나누고 그 각각의 특성을 설명한다.<br>2. 학교 수업시간에서 설명 들은 백신의 작용 원리는 다소 단순하고 일차원적이었다. 약화시킨 바이러스를 몸에 침투시켜 기억세포를 생성시키는 과정이 그에 해당했는데, 다소 복잡하고, 신선하며, 그것도 세 가지 이상이나 되는 방식이 존재한다는 것을 알게됐다. 특히 고전적인 방식인 '바이러스 벡터'형 백신이 매우 인상깊었는데, 투여 과정에서 타 바이러스의 형태로 위장된다는 점이 흥미로웠다. '트로이 목마 작전'이라는 비유가 너무나 잘 들어맞는 것 같다.<br>3. 앞서 언급했다시피 난 백신 작용의 범주를 꽤 좁게 봤다. 다른 바이러스로 위장해 체내 세포 속에서 항원이 생산된다는 건 상상도 못했다. 그렇다면 이 위장술이 어떠한 과정으로 진행되는지, 그 방법을 간단히 알고싶다.&nbsp;<br>4. 아무리 찾아봐도 바이러스 벡터의 방식과 정의만 나와있고 바이러스의 위장술에 관한 얘기는 보이지 않았다. 내 생각으로는, 유전 물질과 단백질 껍질로 되어있는 바이러스의 특성상, 껍데기에 불과한 단백질 껍질을 타 바이러스로부터 추출하고, 핵심 요소인 유전물질의 일부를 코로나 바이러스로부터 추출하여 만드는 것이 아닐까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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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3 23:35: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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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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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6 고유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s0401/r84ttnyw2eyh9j0s/wish/1648205128</link>
         <description><![CDATA[<div>1. 이 영상은 코로나 백신의 종류를 제조 방식에 따라 분류하고 각 백신이 몸에 들어와서 어떤 식으로 작용하는지 설명한다.<br>2. 처음엔 모든 백신이 몸에 들어와서 작동하는 방식이 다 같고 단지 그 속도에 차이가 있을 뿐이라고 생각을 했었는데 이 영상을 보고 단지 그런 것이 아니라 항원이 몸에 들어오는 방식, 항원이 몸에 들어와서 작용하는 방식 등에 차이가 있다는 점이 흥미롭다고 느꼈다.<br>3. 각 백신마다 무슨 부작용이 있는지 궁금하다.<br>4. 아스트라제네카, 얀센, 모더나, 화이자는 주사부위 통증, 피로, 두통, 근육통등 경증부터 중등증까지 이르는 부작용이 있고 노바백스는 기본 백신 방식으로 제조하여 안전성이 높아 부작용이 거의 없다. 모더나와 화이자는 효과가 각 94.1%와 95%로 매우 높은 반면 부작용이 많고 노바백스는 효과가 89.3%로 상대적으로 적지만 부작용이 거의 없다. &nbsp;따라서 우리는 각 백신의 여러 요소들을  고려하여 고통을 감수하고, 위험을 감수하고 높은 효과를 얻을 것인지 아님 위험을 최소화하고 높지만 상대적으로 낮은 효과를 얻을 것인지 정해야 한다.<br>&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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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3 23:35: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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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08 유예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s0401/r84ttnyw2eyh9j0s/wish/1648208848</link>
         <description><![CDATA[<div>1. 현재 우리나라에서 쓸 수 있는 백신은 화이자, 아스트라제네카, 모더나, 노바백스, 얀센 다섯가지가 있다. 지금은 예방율이 95%라는 화이자가 주로 쓰이고 있다. 화이자와 모더나는 mRNA 기술, 아스트라제네카와 얀센은 바이러스벡터, 노바백스는 재조합 기술을 이용한다는것이 신기했다.&nbsp; 그리고 예방율이 모두 정확한건 아니라는것도 알게 되었다. 화이자의 임상 실험은 비교적 확진자가 잦아들었던 작년 가을, 얀센의 임상 실험은 변이 바이러스가 많은 지역에서 확진자가 많던 겨울에 진행되어서 예방율에 차이가 난다고 했다.<br>2. '예방율'을 계산하는것이 임상시험 구역과 시기에 따라 차이가 난다는 것이 신기했다. 백신은 다 비슷한 기술로 하는건줄 알았는데 항체를 만들고, 위장해서 넣어주고, 만든걸 넣어주는 방법이 모두 달라서 신기했다.<br>3. 백신 제조 방법이 저 세가지 말고 뭐가 있는지 궁금하다. mRNA 기술이 지금까지의 질병에 적용될 수 없던 이유도 궁금하고, 그렇다면 질병의 어떤 특성에 따라 어떤 백신 기술을 이용해야하는지 궁금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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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3 23:39: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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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백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s0401/r84ttnyw2eyh9j0s/wish/1648210632</link>
         <description><![CDATA[<div>1. 코로나 백신은 크게 mRNA, 바이러스 벡터, 재조합 방식으로 분류된다. mRNA는 코로나19 바이러스 표면의 스파이크 유전 정보를 담은 mRNA를 지질나노입자로 감싸 우리 몸에 투여하는 방식으로 화이자, 모더나 백신이 있다. 바이러스 벡터는 스파이크 유전자를 침팬지의 아데노 바이러스로 위장하여 투여하는 방식으로 아스트라제네거, 얀센 백신이 있다. 재조합은 스파이크 단백질을 외부에서 합성해 투여하는 방식으로 노바백스가 있다.&nbsp;<br>2. 백신은 그냥 바이러스의 독성을 약화시킨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종류가 다양한 줄 몰랐다.<br>3.&nbsp;백신마다 특성이 다르고 보관 방법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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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3 23:40: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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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27 정현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s0401/r84ttnyw2eyh9j0s/wish/1648211816</link>
         <description><![CDATA[<div>1. 첫번째 영상 - 백신은 mRNA, 바이러스 벡터, 그리고 재조합 등의 과학기술이 사용된다.<br>&nbsp; &nbsp;두번째 영상 - 백신의 효능률은 임상시험을 진행하는 기간에 따라 다르게 측정될 수 있으며 통계에 나와있는 효능률이 정확한 자료가 아닐 수 있다.<br>2. 백신은 항원만 무조건 넣는 거라고 생각했는데 항원이 아닌 유전정보를 넣어 항체를 만드는 원리의 백신도 있다는 것을 알게 되어 신기했다.<br>3.&nbsp; 2번에 제시된 것 말고도 백신을 만드는 또 다른 원리가 있는가?<br>4. 바이러스유사입자 백신이란 바이러스 표면 항원 단백질을 바이러스와 유사한 입자 모양으로 만들어 주입해서 면역반응을 유도하는 백신이다. 바이러스와 유사한 입자 모양을 만들 수 있다는 것이 신기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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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3 23:42: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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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26이재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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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1)백신의 종류와 각각의 효능 원리<br>(2)가장 효능이 좋은 백신을 따질수 없는 이유<br>2.바이러스 전체가 아닌 스파이크 유전정보가 담긴 mRNA를 사용하는 mRNA식 백신과, 다른 바이러스 인 양 바이러스 안에 스파이크 유전자를 숨겨 주사하는 바이러스 벡터 방식의 백신이 흥미로웠다.또한 대조군과 실험군을 설정해 대조군에는 가짜백신,실험군에는 진짜백신을 주사하여 효능률을 구하고,&nbsp; 백신의 개발환경에 따라 밍상환경이 달라져 효능률에 차이가 생길수 있어 백신끼리의 등수를 나누는건 의미가 없다는것이 흥미로웠다.<br>3.그렇다면 우리나라에 보급된 아스트로제네카,얀센 백신에 부작용이 생기고,심지어는 사망하기까지 하는 이유가 무엇일까?<br>4.침팬지의 아데노 바이러스를 시용하는 바이러스 벡터 방식의 경우,스파이크 단백질의 유전물질의 일부가 핵으로 잘못보내져 핵에서 코로나바이러스 단백질을 만들어내라는 일부 지시가 잘못 읽혀진 결과로 생긴 이상 단백질이 소수의 사람에서 혈전 장애를 유발할 수 있다 라고 한다.<br>백신이 나온것은 환영할만한 일이지만 부작용이 심심찮게 발생하고있다. 이에 시민들이 백신에 대한 신뢰도가 떨어져 백신접종을 기피할 가능성이 있다.부작용이 상당한 외국 백신을 접종하기보단 하루빨리 우리나라에서 우리나라 기술력으로 백신을 개발에 다른 백신에 의존하지 않고, 자체적으로 공급가능한 나라가 될 필요성이 있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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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3 23:44: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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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16 고덕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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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코로나19 백신의 종류는 mRNA, 바이러스 벡터, 재조합이 있다.배신의 효능률은 화이자가 1등, 얀센이 최하위이지만 연구된 시점에 따라 접종효율이 다르기 때문에 어떤 백신이 더 좋고 나쁘고를 정할 수 없고 코로나19 백신들은 모두 효과가 있다.<br>2.나는 백신의 종류가 이렇게 다양한지를 처음 알았다. 특히 최신 백신 기술인 mRNA가 정말 신기했다.<br>3.백신의 종류가 다양한 것은 알겠는데 이중에 어떤 백신 종류가 가장 안전하고 효과가 좋을까<br>4.나는 mRNA백신이 가장 최신의 백신이니까 mRNA백신이 가장 안전하고 효과가 좋을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라 어떤 감염성 질병이냐에 따라서 달라진다고 한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7-13 23:44: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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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1 조현경</title>
         <author>sb2120111</author>
         <link>https://padlet.com/hs0401/r84ttnyw2eyh9j0s/wish/1648296609</link>
         <description><![CDATA[<div>1. 현제 우리나라에 도입되지 않은 백신들(러시아의 스푸트니크, 중국의 시노팜, 시노백 등), 그리고 현제 우리나라에서도 맞고 있는 백신들(영국의 아스트라제네카, 미국의 모더나, 얀센, 노바백스, 독일과 미국의 공동개발 된 화이자) 이들은 모두 다르게 우리 몸을 백신으로부터 예방해줍니다. 화이자와 모더나는 우리 몸에서 직접 항체를 만들 수 있게 명령어를 내리고, 아스트라제네카와 얀센은 그 명령어를 가짜 바이러스에 씌워서 너어주며 노바백스는 항체를 만든 체로 몸에 주입하는 것으로 무엇이 더 좋고 나쁘다라는 것을 할 수 없다고 나왔습니다.&nbsp;<br><br></div><div>&nbsp;<br><br></div><div>2, 3. 백신은 모두 병원체를 약화하여 몸 안에 주입하는 방식으로 병으로부터 우리를 예방하는 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이 영상을 보고 그것이 아니라 많은 종류의 백신들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항체를 직접 주입하는 백신, 명령어를 주입하는 백신 등 다양한 백신 종류 등 우리 몸을 예방 시키는 방법들이 많으며 최근 코로나 백신들은 실험된 환경과 상황이 달라서 수치가 다르게 나온 것이라 아직 무엇이 더 좋고 나쁨을 따질 수 없으니 내 몸에 맞을 것이라고 생각하는 백신을 찾아 맞는 것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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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4 00:30: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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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슈 픽 쌤과 함께 코로나백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s0401/r84ttnyw2eyh9j0s/wish/1649353263</link>
         <description><![CDATA[<div>1.현재 코로나 19의 백신들의 종류들을 분류하고 어떤 백신이 가장 좋은건지 알아낼려는데 백신의 효능보다는 나온 시기로도 분류해야되기 떄문에 우위를 가리기 어렵다.<br>2. 백신이 그냥 세포나 생체에 주입해서 되는 mRNA 백신 방법만 있는줄 알았는데 바이러스 벡터 백신인 다른 바이러스를 이용하여 주입될 수 있다는걸 처음 알았다.<br>3. 그럼 mRNA 백신이랑 바이러스 벡터 백신의 구체적인 차이점이 무엇일까.<br>4. mRNA 백신은 RNA가 그 특성상 구조가 단단하지 못해 안정성이 낮고 유통 밑 보관이 어렵지만 바이러스 벡터 백신은 안정한 DNA를 다른 바이러스에 주입시키기 때문에 매우 안정되고 유통 밑 보관이 쉽다. 하지만 애초에 바이러스이기 떄문에 다른 문제들이 생길 수 있는 위험성이 있다. 이므로 둘중에 뭐가 더 우월한건지는 분류 할 수 없고 여러 장단점을 가진 백신 방법들이라고 생각한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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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4 11:51: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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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25 전승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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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임상시험에서 가장 주목해야할 것은 임상시험 기간이다. 화이자는 확진자가 감소한 작년여름에 시험됐고 얀센은 작년10월부터 올해 1~2월까지 연구됐는데, 상대적으로 얀센을 임상시험 했을때 변이바이러스도 생겨났기 때문에 확진자수가 급격히 증가하였다. 즉 공평하게 연구된것이 아니란 말이다. 따라서 동일한 기준을 맞춰놓고 실험을 했을때 지금 백신들의 효능률은 달라질 것이다. 지금 대표적인 백신으로는 5가지가 있는데 앞에 내용에 따르면 우열을 가르지 말고 집단 면역 형성이 빨리 이루어 지는게 핵심이다. 세계 각국이 치열한 백신전쟁을 벌이고 있는데, 코로나 바이러스에 대한 연구에 우리나라가 적극 지원을 해야하고 앞으로 백신 개발 능력이 미래 국력을 좌우할 것으로 예상된다..<br><br>2.국내로 들어오는 백신은 총 다섯가지이다. [화이자,모더나]는 mRNA 제조방식이, [아스트라제네카,얀센]은 바이러스 벡터 제조방식이, [노바백스]는 재조합 제조방식이 사용된다. mRNA기술은 신기술이고 mRNA를 안전하게 감싸 세포에게 전달해서 항원을 생산해서 항체가 만들어진다. 바이러스 벡터 기술은 코로나 바이러스의 스파이크 유전자를 침팬지의 아데노 바이러스로 위장해서 우리 몸에 투여한다. 바이러스 벡터는 구기술이기 때문에 백신의 단가도 감소시킬 수 있다. 마지막으로 재조합 기술은 스파이크 단백질을 외부에서 합성해 우리 몸에 투여한다. 이렇게 각각 제조기술이 다른 백신의 원리를 처음 알게 되어 흥미로웠다.<br>&nbsp;<br>3.&nbsp;<br>(1) 코로나 백신 때문에 코로나에 감염이 될 수있을까?<br>(2)mRNA백신이 우리의 핵산에 영향을 미칠까?<br>(3)바이러스 벡터 백신에 희귀 혈전현상이 나타난 사례가 있는데 그 이유는 무엇일까?<br><br>4.<br>(1)예전부터 백신을 맞으면 코로나에 감염이 될까에 대해 궁금해서 조사를 했는데 미국에서 승인을 받은 어떠한 코로나 백신도 살아있는 코로나 원인 바이러스를 포함하지 않기 떄문에 감염될 일은 없을 것이다.<br><br>(2)mRNA 백신은 그냥 쉽게 말하면 우리 몸에서 면역 반응을 일으키는 단백질을 만들 수 있는 유전정보를 담은 mRNA를 작은 주머니에 감싸 인체에 주입하는 핵산 백신이다. 나는 이 백신을 주입했을때 과연 우리 몸의 DNA에 변화가 생길까에 대해서 궁금증이 생겼는데 조사해보니 서울대병원 감염내과 교수에 따르면 사람의 유전정보는 세포의 핵 안에 DNA의 형태로 존재하는데 mRNA 백신에 의해 주입된 RNA는 세포 핵 밖의 세포질에서 작용하고 게다가 백신은 사람 DNA가 들어 있는 핵 안으로 들어가지 않으며 단백질을 생성한 후 우리 세포가 백신의 RNA를 제거시키기 때문에 백신의 RNA가 사람의 유전정보를 바꿀 수는 없다고 하셨다. 따라서 mRNA백신이 우리 유전정보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br><br>(3)혈전은 혈액 응고 과정을 통해 혈액이 지혈되어 생성된 최종 산물이다. 체내에서 생성된 이 덩어리는 혈관을 막기 때문에 위험하다고 한다. 독일의 교수팀은 문제가 된 두 백신은 스파이크 단백질의 DNA 유전자 조각을 단백질을 생성하는 세포의 세포질 액이 아닌 세포핵으로 보내는데 일단 세포핵 안에 들어가면, 스파이크 단백질의 특정 부분들이 결합되거나, 분리돼 돌연변이 버전을 만들어내는데, 이들은 중요한 면역활동이 일어나는 세포막과 결합하지 못한다고 한다. 마르샬렉 교수 이론에 따르면 인간 세포는 이 부유하는 돌연변이 단백질과 결합하지 못하자 인체로 분비해 버리는데 이 때문에 대략 10만 명 중 한 명에서 혈전이 발생한다는 것이다. 여기서 mRNA백신과 비교 할 수 있는데 mRNA 기반의 화이자나 모더나 백신은 스파이크 단백질 유전자 물질을 세포핵이 아닌 세포액에 전달해 문제가 생기지 않는다. 다시 주제로 돌아가보면 이들이 세포핵 안에서 분열되거나 결합하지 않도록 유전자 염기서열을 수정한다면 희귀 혈전을 막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7-14 14:58: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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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26 임휘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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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코로나 백신에는 여러 종류가 있는데, 러시아의 스푸트니크 V , 중국의 시노팜,시노백, 그리고 영국의 아스트라제네카, 미국의 모더나, 얀센, 노바백스, 화이자가 있다는 사실을 알게되었다.<br>2. 내가 생명과학 시간에 배운 백신은 기억세포 생성을 유도하는 방식 밖에 없었는데, 이 영상에서는 조금 다른 방식의 백신에 대해 배워서 흥미로웠다. 예를 들면 , 화이자랑 모더나 백신은 mRNA 방식을 쓴다는 것이다.&nbsp;<br>3. 이 영상에선 3가지 방식에 대해 배웠다 . mRNA 방법, 바이러스 벡터 방법,  재조합 방법이었는데, 그렇다면 이 중에서 가장 효과가 좋은 방법은 무엇인지, 또 같은 코로나 바이러스에 대한 백신을 개발하는 것인데 왜 방식이 다른 지 궁금해졌다.<br>4. 어느 방법이나 백신이 효과적인지는 알 수 없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그러나, 지금 발표된 효능률은 공평한 환경에서 측정된 것이 아니기에, 무조건 화이자나 모더나가 더 좋은 것은 아닐수도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사실 나에게 그런건 중요하지 않고, 하루 빨리 모두가 백신을 맞고 부작용 없이 집단면역을 이뤄내어 우리 사회와 경제가 정상적으로 돌아오는 날이 오기를 바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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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4 23:20: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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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19 김민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s0401/r84ttnyw2eyh9j0s/wish/1650318201</link>
         <description><![CDATA[<div>1.현재 우리나라 혹은 다른 나라에서 사용되는 백신들이 어떻게 만들어지고 어떻게 보관 되는지에 대한 내용이다.<br>2.mRNA와 바이러스 벡터 백신은 우리가 직접 항체를 만들라고 몸에 넣어주는 백신이고 노바백스는 만들어 진 것을 우리 몸에 넣어주는 것이라는 걸 알게되었다<br>3.노바백스 백신은 아직 우리나라에 들어오는 지는 불투명 하고 노바백스 백신은 알파 변이와 베타 변이에 대해 각각 86.3%, 96.4% 예방 된다고 한다 또 노바백스 백신은 표준냉장 온도에서 보관할 수 있고 스파이크 단백질 항원에 대한 광범위한 에피토프 반응을 유도할 수 있다고 한다&nbsp;<br>4. 위에서 조사한 점을 봤을때 확실히 달른 백신들 보다 노바백스 백신이 코로나 19 예방 효과가 훨씬 높다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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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5 02:04: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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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1123 이재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s0401/r84ttnyw2eyh9j0s/wish/1650329760</link>
         <description><![CDATA[<div>1. 가장 좋은 백신을 가리는건 불합리하다<br>2. 화이자가 더 좋다고 생각했는데 같은 시기에 나오지 않아서 어느 백신이 더 좋다를 가리는 것이 불합리 하다는것을 알았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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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5 02:09: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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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723 나형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s0401/r84ttnyw2eyh9j0s/wish/1650330320</link>
         <description><![CDATA[<div>1. 백신 종류는 전세계적으로 굉장히 많은데 그중 우리나라에 들어오는 백신의 종류는 5가지이다. 미국의 백신이 4가지로 가장 많고, 효과도 좋다.<br>2. 영국의 아스트라제네카는 미국의 백신인 화이자와 다르게 근육통 등 후유증이 더 크게 나타나, 백신마다 차이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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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5 02:09: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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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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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25 이재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s0401/r84ttnyw2eyh9j0s/wish/1650615612</link>
         <description><![CDATA[<div>1. 코로나 백신인 모더나,화이자,아스트라제네카, 얀센등의 백신의 작용원리와 각 백신간의 차이점을 설명해준다.<br>2. 백신들이 작용하는 원리가 백신마다 다르다는 점을 알게 되었다. 바이러스 벡터형 백신이 다른 바이러스로 위장해 체내로 들어온다는 것이 흥미로웠다.<br>또 좋은 백신과 좋지 않는 백신으로 구분하는 것이 아닌 백신 접종률을 높이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br>3. 백신의 안정성과 백신제조의 효율성이 가장 좋은 백신은 무엇인지 궁금하다.<br>4.&nbsp;영상에서 나온것 처럼 어느 백신이 더 좋고 나쁨을 따질 수 없고, 사회 전체적인 백신 접종률을 높이는 것이 바이러스를 막을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됨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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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5 04:20: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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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6 고유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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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DNA 가 모여서 유전체를 이루고 유전체에서 형질을 결정하는 기본 단위를 유전자라고 한다 DNA가 히스톤 단백질을 감아 뉴클레오솜이 되고 뉴클레오솜이 모여 염색사가 된다 염색사가 응축되면 염색체가 된다 유전자, 염색체, 유전체 중 유전체가 가장 포괄적 개념이다 그리고 유전자랑 염색체에서는 염색체가 더 포괄적 개념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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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7 23:50: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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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28 황민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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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유전체는 한 생명체의 모든 유전정보가 들어있는 것이다. 복제된 dna가 정확히 복제되고 분배되는것은 염색체를 형성하기 떄문이다. 염색체는 dna가 히스톤 단백질을 감싸서 만들어내는 뉴클레오솜이 모여서 만들어지는 염색사로 이루어진다.&nbsp; 유전자는 dna에 일 부분이며 우리몸의 한 부분의 유전 정보를 담고 있는 부분이다. 유전체, 염색체,유전자 순으로 포괄적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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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7 23:50: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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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NA가 히스톤 단백질을 감아 형성된 뉴클레오솜이 연결되어 염색사를 이룬다. 염색사가 응축된 형태가 염색체이고, 각 염색체를 구성하는 DNA가 모여 유전체를 이루고 그 유전체에서 유전 형질을 결정하는 기본 단위가 유전자이다. 유전자는 염색체의 특정 위치에 자리잡고 있기 때문에 유전체-염색체-유전자 순으로 포괄적인 개념이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s0401/r84ttnyw2eyh9j0s/wish/1683001581</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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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7 23:50: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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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s0401/r84ttnyw2eyh9j0s/wish/1683001684</link>
         <description><![CDATA[<div>유전정보의 총합을 유전체라고 하기때문에 가장 포괄적인 개념이다. 염색체는 DNA가 히스톤단백질을 감싼 구조인 뉴클레오솜으로 이루어져 있고 분열 전에는 염색사 형태로 존재한다. 유전체에서 유전형질을 결정하는기본 단위는 유전자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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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7 23:50: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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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26 임휘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s0401/r84ttnyw2eyh9j0s/wish/1683001797</link>
         <description><![CDATA[<div>유전물질인 dna가 모인게 유전체이고, 유전체의 유전형질을 구성하는 기본 단위가 유전자이다. DNA가 히스톤 단백질을 감아 뉴클레오섬이 형성되고 뉴클레오섬들이 모여 염색사가 된다. 세포가 분열하는 시기에는 염색체의 형태로 존재한다. 유전체는 생명체가 가진 유전 정보의 총합이므로 유전체의 개념이 제일 포괄적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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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7 23:50: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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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복붙</title>
         <author>tomasjh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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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유전자는 DNA의 일부분으로, 형질을 결정하는 유전 정보가 담겨있다. DNA와 히스톤 단백질이 서로 엉켜서 뉴클레오솜을 형성하며, 뉴클레오솜으로 이루어진 실은 염색사라고 한다 염색사가 응축되면 염색체를 형성한다. 그리고 생명체 안의 모든 유전자를 유전체라고 하며, 유전체가 가장 포괄적인 개념이며, 그 안에 염색체가 있고, 염색체 안의 DNA에 유전자가 있다. 유전자가 가장 작은 개념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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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7 23:50: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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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유전물질이 저장되어있는 DNA로 인해 유전자의 정보 총합인 유전체를 형성하게 되며, 유전체에서 결정하는 형질은 유전자가 가지고 있다. DNA가 히스톤 단백질을 감아 만든 뉴클레오솜이 존재하며 뉴클레오솜은 염색사를 구성한다. 그리고 염색사는 응축되어 염색체가 된다. 유전자의 총합인 유전체가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하므로 포괄적인 개념은 유전체이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s0401/r84ttnyw2eyh9j0s/wish/1683002266</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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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7 23:51: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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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 한 생명체가 가진 유전 정보의 총합을 이 생명체의 유전체라고 한다 염색체는 히스톤 단백질과 DNA로 이루어진 복합체이다 뉴클레오솜은 DNA가 히스톤 단백질을 감아 현성된 구조이며 많은 수의 뉴클레오솜이 연결되어 염색사를 이룬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s0401/r84ttnyw2eyh9j0s/wish/168300242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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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7 23:51: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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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16 고덕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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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DNA는 생명체의 유전 정보를 저장하고있고, 유전체는 그 유전정보의 총합이다. 염색체는 히스톤 단백질과 DNA로 이루어져 있는 복합체이다. 뉴클레오솜은 DNA가 히스톤 단백질을 감아 형성된 구조이다.유전체가 가장 포괄적인 개념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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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7 23:51: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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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25전승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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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한 생명체가 가지는 유전정보의 총합을 생명체의 유전체라고 하고 유전 형질을 결정하는 기본 단위를 유전자라고 한다. 염색체는 분열기때 염색사가 응축하여 만들어지고 염색사는 히스톤 단백질과 DNA로 이루어진 많은 뉴클레오솜이 연결되어 염색사를 이룬다.따라서 염색체도 많은 유전자로 이루어져 있으므로 유전체가 가장 포괄적인 개념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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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7 23:51: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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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25 이형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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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염색체는 히스톤 단백질과DNA로 이루어진 복합체이며 뉴클레오솜은 DNA가 히스톤 단백질을 감아 만들어지며 이 뉴클레오솜들이 모여 염색사를 구성한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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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7 23:51: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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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25 이재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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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생명체의 유전정보는 유전물질인 DNA에 저장되어있다</div><div>한 생명체가 가진 유전정보의 총합을 이 생명체의 유전체라고 한다.</div><div>염색체는 히스톤 단백질과 DNA로 이루어진 복합체이다.</div><div>뉴 클레오솜은 DNA가 히스톤단백질을 감아 형성된 구조이고, 많은 뉴클레오솜이 연결되 염색사가 된다.<br>각 염색체를 구성하는 DNA가 모여 유전체를 이루며, 유전체에서 유전형질을 결정하는 기본단위를 유전자라고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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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7 23:51: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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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1 조현경</title>
         <author>sb212011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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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중 나선 구조의 유전물질인 DNA는 8개의 히스톤 단백질을 감아 뉴클레오솜을 형성하고, 수많은 뉴클레오솜들이 연결되어 길게 풀어진 형태의 염색사를 이룹니다. 단, 세포 분열 시기, 안정적인 이동을 위해 염색사는 응축되어 굵은 막대 모양의 염색체가 되며 염색체의 특정 자리에 유전 형질을 결정하는 유전자가 존재하고, 이 유전 정보의 총합을 유전체라고 합니다. 따라서 유전체 &gt; 염색체 &gt; 유전자 순으로 개념이 가장 포괄적입니다.&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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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7 23:51: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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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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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한 생명체가 가진 유전 정보의 총합을 유전체라고 하고 세포분열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DNA의 정확한 복제와 분배이며 이는 염섹체를 형성하고 염색체는 히스톤 단백질과 DNA로 이루어진 복합체이다 생명체의 각 염색체를 구성하는 DNA가 모여 유전체를 이루며 유전체에서 유전형질을 결정하는 기본단위를 유전자라고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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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7 23:52: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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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24 신우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s0401/r84ttnyw2eyh9j0s/wish/1683004926</link>
         <description><![CDATA[<div>이중 나선 구조의 유전물질인&nbsp; DNA는 8개의 히스톤 단백질을 감아 뉴클레오솜을 형성하고, 수많은 뉴클레오솜들이 연결되어 길게 풀어진 형태의 염색사를 이룬다.&nbsp; 단, 세포 분열 시기, 안정적인 이동을 위해 염색사는 응축되어 굵은 막대 모양의 염색체가 된다. 염색체의 특정 부위에는 유전 형질을 결정하는 유전자가 존재하고, 이 유전 정보의 총합을 유전체라고 한다.<br>따라서 유전체가 가장 포괄적인 개념이고, 염색체는 그 다음이며, 유전자가 가장 작은 개념이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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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7 23:53: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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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NA, 유전자, 유전체의 관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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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유전 형질을 결정하는 기본 단위인 유전자가 DNA를 이루고 히스톤단백질과 합해져서 뉴클레오솜이 된다. 그리고 그게 염색사를 이루고 응축된 많은 양의 염색사는 염색체가 된다. (유전자&gt;염색체&gt;유전체). 유전체는 한 생명이 갖는 유전정보의 총합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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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7 23:53: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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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NA는 유전 정보가 저장된 유전물질이다. 뉴클레오솜은 DNA가히스톤 단백질을 감아 형성된 구조이며, 많은 수의 뉴클레오솜이 연결되어 염색사를 이룬다. 염색사가 응축된 것이 염색체이고 염색체에서 유전형질을 결정하는 기본 단위를 유전자라고 한다. 염색체가 모여 유전체를 이루고 한 생명체가 가진 유전 정보의 총합을 이 생명체의 유전체라고 한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s0401/r84ttnyw2eyh9j0s/wish/1683007636</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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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7 23:55: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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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1015황지원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s0401/r84ttnyw2eyh9j0s/wish/1683008024</link>
         <description><![CDATA[<div>모르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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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7 23:55: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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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 생명체가 가진 유전 정보의 총합을 유전체라고 하고 염색체는 DNA와 히스톤 단백질로 이루어진 복합체 이고 뉴클레오솜은 DNA가 히스톤 담백질을 감아 형성된 구조이고 많은 수의 뉴클레오곰이 연결되어 염색사를 이루고 유전체 안에서 유전형질을 결정하는 기본 단위를 유전자라고 한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s0401/r84ttnyw2eyh9j0s/wish/1683008046</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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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7 23:55: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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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s0401/r84ttnyw2eyh9j0s/wish/1683008142</link>
         <description><![CDATA[<div>유전자는 데옥시리보핵산 DNA의 일부분으로 신체내의 하나또는 여러유형의 세포들에서 작용한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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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7 23:55: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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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23 나형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s0401/r84ttnyw2eyh9j0s/wish/1683009495</link>
         <description><![CDATA[<div>dna가 히스톤 단백질을 감싸서 뉴클레오솜이 되고, 이들이 모여 염색사를 이루고, 이게 뭉쳐서 유전자가 된다. 이것을 염색체라 하고,&nbsp; 이 모든 유전물질들을 포괄적으로 나타내는 말이 바로 유전체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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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7 23:57: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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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19 다음 유전 용어를 정리하시오.(114~115쪽)</title>
         <author>jhjhjsjw110601051</author>
         <link>https://padlet.com/hs0401/r84ttnyw2eyh9j0s/wish/1683634805</link>
         <description><![CDATA[<div>1. <strong>핵형:</strong>&nbsp; &nbsp; <br>2. <strong>상동 염색체:</strong>&nbsp; &nbsp; <br>3. <strong>상 염색체</strong>:&nbsp; &nbsp; <br>4. <strong>성 염색체:</strong>&nbsp; &nbsp; <br>5. <strong>핵상:</strong>&nbsp; &nbsp;<br>6. <strong>대립유전자:</strong>&nbsp; &nbsp; <br>7. <strong>유전자형:</strong>&nbsp; &nbsp; <br>8. <strong>동형 접합성:<br></strong>9. <strong>이형접합성:</strong>&nbsp; &nbsp; <br>10. <strong>표현형:</strong>&nbsp; &nbsp;&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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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8 06:33: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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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27 정현태</title>
         <author>tomasjht</author>
         <link>https://padlet.com/hs0401/r84ttnyw2eyh9j0s/wish/1685434810</link>
         <description><![CDATA[<div>1. 핵형 : 염색체의 수, 모양, 크기 등의 특징<br>2. 상동 염색체 : 체세포에 있는 모양과 크기가 같은 염색체 쌍<br>3. 상 염색체 : 사람 체세포에 있는 23쌍의 상동 염색체 중에서 남녀가 공통으로 갖는 1번에서 22번까지의 염색체 22쌍<br>4. 성 염색체 : 상 염색체를 제외한 성에 관여하는 염색체 한 쌍<br>5. <strong>핵상:</strong>&nbsp; &nbsp;세포가 가진 염색체 수를 한 세트의 염색체 수, n으로 표현한 식<br>6. <strong>대립유전자:</strong>&nbsp; 상동 염색체의 같은 위치에 존재하면서 한 가지 형질에 대해 대립 형질이 나타나게 하는 유전자<br>7. <strong>유전자형:</strong>&nbsp; 하나의 형질을 결정하는 대립유전 자의 조합<br>8. <strong>동형 접합성: 대립 유전자가 같은 관계<br></strong>9. <strong>이형접합성:</strong>&nbsp; &nbsp;대립 유전자가 다른 관계<br>10. <strong>표현형:</strong>&nbsp; &nbsp; 유전자형에 의해 겉으로 드러나는 형질<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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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9 04:29: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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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413 최이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s0401/r84ttnyw2eyh9j0s/wish/1685436020</link>
         <description><![CDATA[<div>1. <strong>핵형:</strong>&nbsp; 체세포에 들어 있는 염색체를 모양과 크기가 같은 것끼리 짝 지어 배열하면 염색 체의 수, 모양, 크기 등의 특징&nbsp; &nbsp;<br>2. <strong>상동 염색체:</strong>&nbsp; 체세포에는 모양과 크기가 같은 염색체의 쌍&nbsp; &nbsp;<br>3. <strong>상 염색체</strong>:&nbsp; 사람 체세포에 있는 23쌍의 상동 염색체 중에서 남녀가 공통으로 갖는 1번에 서 22번까지의 염색체 22쌍&nbsp; &nbsp;<br>4. <strong>성 염색체:</strong>&nbsp; 나머지 염색체 한 쌍은 성에 따 라 구성이 달라지며, 성을 결정하는 데 관여하는 염색체&nbsp; <br>5. <strong>핵상:</strong>&nbsp; 세포가 가진 상대적인 염색체 수&nbsp; &nbsp;<br>6. <strong>대립유전자:</strong>&nbsp; 상동 염색체의 같은 위치에 존재하면서 한 가지 형질에 대해 대립 형질이 나타나 게 하는 유전자&nbsp; &nbsp;<br>7. <strong>유전자형:</strong>&nbsp; 하나의 형질을 결정하는 대립유전 자의 조합&nbsp; &nbsp;<br>8. <strong>동형 접합성: </strong>대립유전자가 같은것<strong><br></strong>9. <strong>이형접합성:</strong> 대립 유전자가 다른것&nbsp; <br>10. <strong>표현형:</strong>&nbsp; 유전자형에 의해 겉으로 드러나는 형질&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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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9 04:29: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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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전 용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s0401/r84ttnyw2eyh9j0s/wish/1685436247</link>
         <description><![CDATA[<div>핵형: 염색체의 수, 모양, 크기<br>상동염색체: 모양이 같은 염색체가 이루는 쌍<br>상 염색체: 남녀가 공통으로 갖는 염색체<br>성 염색체: 성을 결정하는 염색체<br>핵상: 세포가 가지는 상대적인 염색체 수<br>대립유전자: 한 가지 형질에 대립 형질이 나는 유전자<br>유전자형: 형질을 결정하는 대립유전자의 조합<br>동형 접합성: 대립유전자가 같은 유전자형<br>이형 접합성: 대립유전자가 다른 유전자형<br>표현형:&nbsp;유전자형에 의해 겉으로 드러나는 형질&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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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9 04:30: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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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08 유예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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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핵형: 염색체의 수, 모양, 크기 등의 특징<br><br>2. 상동 염색체: 체세포에서 모양과 크기가 같은 염색체가 쌍을 이루고 있는 것<br><br>3. 상 염색체: 23쌍의 상동 염색체 중 남녀가 공통으로 갖는 1~22번까지의 염색체 22쌍<br><br>4. 성 염색체: 성에 따라 구성이 달라지고 성을 결정하는데 관여하는 나머지 염색체 한쌍<br><br>5. 핵상: 세포가 가진 상대적인 염색체 수<br><br>6. 대립유전자: 상동 염색체의 같은 위치에 존재하면서 한 가지 형질에 대해 대립 형질이 나타나게 하는 유전자<br><br>7. 유전자형: 하나의 형질을 결정하는 대립유전자의 조합<br><br>8. 동형 접합성: 대립유전자가 같은것<br><br>9. 이형접합성: 대립 유전자가 다른것&nbsp;<br><br>10. 표현형: 유전자형에 의해 겉으로 드러나는 형질</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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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9 04:30: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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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26 임휘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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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1. 핵형 : 체세포에 들어있는 염색체를 모양과 크기가 같은 것 끼리 짝 지어 배열하면 염색체의 수,모양.크기, 등의 특징을 알 수 있는데, 이를 핵형이라고 함.<br>&nbsp;2.상동 염색체 :&nbsp; 체세포에서 모양과 크기가 같은 염색체가 쌍을 이루고 있는 것<br>&nbsp;3. 상 염색체 :&nbsp; 사람 체세포에 있는 23쌍의 상동 염색체 중에서 남녀가 공통으로 갖는 1번에 서 22번까지의 염색체 22쌍&nbsp;<br>&nbsp;4. 성 염색체 : 나머지 염색체 한 쌍으로, 성을 결정하는데 관여하는 염색체로 남자의 성염색체는 XY, 여자는 XX 이다.<br>&nbsp;5. 핵상 : 세포가 가진 염색체 수를 상대적으로 표현하는 도구<br>&nbsp;6. 대립유전자 :&nbsp; 상동 염색체의 같은 위치에 존재하면서 한 가지 형질에 대해 대립 형질이 나타나 게 하는 유전자&nbsp;<br>&nbsp;7. 유전자형 :&nbsp; 하나의 형질을 결정하는 대립유전 자의 조합&nbsp;<br>&nbsp;8. 동형 접합성 : 대립 유전자가 서로 같은 것<br>&nbsp;9. 이형 접합성 : 대립 유전자가 서로 다른 것&nbsp;<br>&nbsp;10. 표현형 :&nbsp; 유전자형에 의해 겉으로 드러나는 형질&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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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9 04:30: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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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25전승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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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strong>핵형: 염색체의 수, 모양, 크기 등의 특징</strong><br>2. <strong>상동 염색체:체세포에있는 모양과 크기가 같은 염색체가 쌍을 이룬것</strong><br>3. <strong>상 염색체</strong>: 체세포에서 성 결정에 관여를 하지 않는 남녀가 공통으로 갖는 22쌍의 염색체<br>4. <strong>성 염색체: 체세포에서 상염색체를 제외한 성 결정에 관여하는 나머지 한 쌍의 염색체</strong><br>5. <strong>핵상:</strong>&nbsp;세포가 가진 상대적인 염색체 수<br>6. <strong>대립유전자:</strong>&nbsp;상동염색체의 같은 위치에 존재하면서 한 가지 형질에 대해 대립 형질이 나타나게 하는 유전자<br>7. <strong>유전자형:</strong>&nbsp;하나의 형질을 결정하는 대립유전자의 조합<br>8. <strong>동형 접합성: 대립유전자가 같은것<br></strong>9. <strong>이형접합성:</strong>&nbsp; 대립유전자가 다른것<br>10. <strong>표현형:</strong>&nbsp;유전자형에 의해 겉으로 드러나는 형질</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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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9 04:31: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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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전 용어 정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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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핵형 : 염색체의 수, 모양,크기 등의 특징<br>2) 상동염색체 : 체세포에 있는 같은 모양과 크기의 쌍<br>3) 상 염색체 : 23쌍의 상동염색체 중에서 남녀가 공통으로 갖는 22쌍의 염색체&nbsp;<br>4) 성 염색체 : 상 염색체를 제외한 성별을 구분해주는 나머지 한 쌍의 염색체<br>5) 핵상 : 세포가 가진 상대적인 염색체의 수&nbsp;<br>6) 대립 유전자 : 상동염색체의 같은 위치에 존재하면서 한 가지 형질에 대해 대립 형질이 나타나게 하는 유전자&nbsp;<br>7) 유전자형 : 하나의 형질을 결정하는 대립유전자의 조합&nbsp;<br>8) 동형 접합성 : AA나 aa와 같이 대립 유전자가 같은 경우<br>9) 이형 접합성 : Aa와 같이 대립 유전자가 다른 경우&nbsp;<br>10) 표현형 : 유전자형에 의해 겉으로 드러나는 형질</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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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9 04:32: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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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03 김신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s0401/r84ttnyw2eyh9j0s/wish/1685440847</link>
         <description><![CDATA[<div>1. <strong>핵형:</strong> 염색체의 수, 모양, 크기 등의 특징 <br>2. <strong>상동 염색체:</strong> 모양과 크기가 같은 염색체의 쌍<br>3. <strong>상 염색체</strong>: 사람 체세포에 있는 23쌍의 상동 염색체 중에서 남녀가 공통으로 갖는 1번에 서 22번까지의 염색체 22쌍&nbsp; <br>4. <strong>성 염색체:</strong> 성을 결정하는데 관여하는 나머지 염색체 한 쌍&nbsp; <br>5. <strong>핵상:</strong> 세포가 가진 상대적인 염색체 수&nbsp; &nbsp; <br>6. <strong>대립유전자:</strong> 상동 염색체의 같은 위치에 존재하면서 한 가지 형질에 대해 대립 형질이 나타나 게 하는 유전자&nbsp; &nbsp; <br>7. <strong>유전자형:</strong> 하나의 형질을 결정하는 대립유전자의 조합&nbsp; &nbsp; <br>8. <strong>동형 접합성:</strong> 대립유전자가 같은 유전자형<strong><br></strong>9. <strong>이형접합성:</strong> 대립유전자가 다른 유전자형&nbsp; <br>10. <strong>표현형:</strong> 유전자형에 의해 겉으로 드러나는 형질&nbsp; &nbsp;&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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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9 04:32: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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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28 황민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s0401/r84ttnyw2eyh9j0s/wish/1685441991</link>
         <description><![CDATA[<div>1. <strong>핵형:</strong> 체세포에 들어있는 염색체를 상대적이 모양과 크기에 따라 분류한 것<br>3. <strong>상 염색체</strong>: 남녀가 공통으로 가지고 있는 1번부터 22번까지의 상동염색체<br>4. <strong>성 염색체:성에따라달라지는 23번 염색체쌍</strong><br>5. <strong>핵상:세포가 가진 상대적 염색체수</strong><br>6. <strong>대립유전자:상동염색체와 같은 위치에 있으면서 형질이 대립되는 유전자</strong><br>7. <strong>유전자형:하나의 형질을 조합하는 대립유전자의 조합</strong><br>8. <strong>동형 접합성:대립유전자가 같은 상황<br></strong>9. <strong>이형접합성:대립유전자가 다를 때</strong><br>10. <strong>표현형:유전자형에 따라 겉으로 드러나는 형질</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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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9 04:33: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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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6 고유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s0401/r84ttnyw2eyh9j0s/wish/1685442042</link>
         <description><![CDATA[<div>1.핵형: 염색체의 특징<br>2.상동 염색체: 체세포에 모양과 크기가 같은 염색체가 쌍을 이루고 있는 것<br>3.상 염색체: 남녀가 공통으로 갖는 1번에서 22번까지의 염색체 22쌍<br>4.성 염색체: 성을 결정하는 데 관여하는 염색체 한 쌍<br>5.핵상: 세포가 가진 상대적 염색체 수<br>6.대립유전자: 상동 염색체의 같은 위치에 존재하면서 한 가지 형질에 대해 대립 형질이 나타나게 하는 유전자<br>7.유전자형: 하나의 형질을 결정하는 대립유전자의 조합<br>8.동형 접합성: 대립유전자가 같은 유전자형<br>9.이형 접합성: 대립 유전자가 다른 유전자형<br>10. 표현형: 유전자형에 의해 겉으로 드러나는 형질</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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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9 04:33: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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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1 조현경</title>
         <author>sb212011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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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핵형: 염색체의 수, 모양, 크기 등의 특징</div><div>상동 염색체: 쌍을 이룬 모양과 크기가 같은 염색체</div><div>상 염색체: 남녀가 공통으로 갖는 1번에서 22번까지의 염색체</div><div>성 염색체: 성을 결정하는데 관여하는 염색체</div><div>핵상: 세포가 가진 염색체의 수</div><div>대립 유전자: 상동 염색체의 같은 위치에 존재하며 한 가지 형질에 대해 대립 형질이 나타나게 하는 유전자</div><div>유전자형: 하나의 형질을 결정하는 대립유전자의 조합</div><div>동형 접합성: 같은 대립 유전자가 쌍을 이룬 상태</div><div>이형 접합성: 다른 대립 유전자가 쌍을 이룬 상태</div><div>표현형: 유전자형에 의해 겉으로 드러나는 형질</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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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9 04:34: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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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s0401/r84ttnyw2eyh9j0s/wish/1685443283</link>
         <description><![CDATA[<div>1. 핵형: 체세포에 들어있는 염색체의 모양과 크기가 같은 것끼리 짝 지어 배열하여 염색체의 수,모양,크기를 알 수 있는 것.&nbsp;<br>2. 상동염색체: 체세포에 모양과 크기가 같은 염색체가 쌍을 이룬 것.<br>3. 상 염색체: 남녀가 공통으로 가지는 1번~22번까지의 염색체 22쌍.<br>4. 성 염색체: 성을 결정하는데 관여하는 23번의 염색체 1쌍<br>5. 핵상: 세포가 가진 상대적인 염색체의 수<br>6. 대립유전자: 상동염색체의 같은 위치에 존재하면서 한 가지 형질에 대해 대립 형질을 나타나게 하는 유전자.<br>7. 유전자형: 하나의 형질을 결정하는 대립유전자의 조합.<br>8. 동형 접합성: 대립유전자가 같은 것<br>9. 이형 접합성: 대립유전자가 다른 것<br>10. 표현형: 유전자형에 의해 겉으로 드러나는 형질</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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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9 04:34: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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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824 신우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s0401/r84ttnyw2eyh9j0s/wish/1685443455</link>
         <description><![CDATA[<div>1. <strong>핵형: </strong>염색체의 수, 모양, 크기 등의 특징<br>2. <strong>상동 염색체: 쌍을 이루고 있는 모양과 크기가 같은 염색체<br></strong>3. <strong>상 염색체</strong>: 사람 체세포에 있는 23쌍의 상동 염색체 중에서 남녀가 공통으로 갖는 1번에서 22번까지의 염색체 22쌍&nbsp; &nbsp;<br>4. <strong>성 염색체:</strong> 성을 결정하는 데 관여하는 나머지 한 쌍(23번 째) 염색체&nbsp; <br>5. <strong>핵상:</strong> 세포가 가진 염색체의 상대적인 수를 나타낸 것<br>6. <strong>대립유전자:</strong> 상동 염색체의 같은 위치에 존재하면서 한 가지 형질에 대해 대립 형질이 나타나게 하는 유전자&nbsp; <br>7. <strong>유전자형:</strong> 하나의 형질을 결정하는 대립유전자의 조합&nbsp; <br>8. <strong>동형 접합성: 유전자형의 조합에 있어 대립유전자가 서로 같은 경우<br></strong>9. <strong>이형접합성: 유전자형의 조합에 있어 대립유전자가 서로 다른 경우</strong>&nbsp; &nbsp;<br>10. <strong>표현형: 유전자형에 의해 겉으로 드러나는 형질</strong>&nbsp; &nbsp;&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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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9 04:34: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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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725 이재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s0401/r84ttnyw2eyh9j0s/wish/1685443493</link>
         <description><![CDATA[<div>1. <strong>핵형:</strong> 체세포에 들어있는 염색체를 모양과 크기가 같은 것 끼리 짝 지어 배열하여 알 수 있는 염색체의 특징<br>2. <strong>상동 염색체:&nbsp; </strong>체세포에 모양과 크기가 같은 염색체가 쌍을 이루는 염색체&nbsp; &nbsp; <br>3. <strong>상 염색체</strong>: 사람의 체세포 23쌍중 남녀가 공통으로 갖는 1번부터 22번까지의 22쌍의 염색체<br>4. <strong>성 염색체: </strong>사람의 체세포 23쌍중 성을 결정하는데 관여하는 한 쌍의 염색체 <br>( 남자의 성 염색체 XY , 여자 XX)<br>5. <strong>핵상: </strong>세포가 가진 상대적인 염색체 수&nbsp; &nbsp;<br>6. <strong>대립유전자: </strong>상동 염색체의 같은 위치에 존재하면서 한 가지 형질에 대해 대립 형질이 나타나게 하는 유전자<br>7. <strong>유전자형:</strong>&nbsp; 하나의 형질을 결정하는 대립유전자<br>8. <strong>동형 접합성: </strong>대립유전자가 같음<strong><br></strong>9. <strong>이형접합성:</strong> 대립 유전자가 다름<br>10. <strong>표현형:</strong> 유전자형에 의해 겉으로 드러나는 형질</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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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9 04:34: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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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1015황지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s0401/r84ttnyw2eyh9j0s/wish/1685443732</link>
         <description><![CDATA[<div>1. <strong>핵형:</strong> 체세포에 들어 있는 염색체를 크기와 모양이 같은 것끼리 짝 지어 배열하면 염색체의 수, 모양, 크기 등의 특징을 알 수 있는데, 이를 핵형이라고 한다.<br>2. <strong>상동 염색체:</strong> 체세포에서 모양과 크기가 같은 염색체가 쌍을 이루고 있는 것을 상동 염색체라고 한다.<br>3. <strong>상 염색체</strong>: 23쌍의 상동 염색체 중에 남녀가 공통으로 가지는 1번에 서 22번까지의 염색체 22쌍을 상 염색체라고 한다. <br>4. <strong>성 염색체:</strong> 나머지 염색체 한 쌍은 성별에 따 라 구성이 달라지며, 성을 결정하는 데 관여한다. <br>5. <strong>핵상:</strong>&nbsp; 세포가 가진 상대적인 염색체 수<br>6. <strong>대립유전자:</strong>&nbsp; 상동 염색체의 같은 위치에 존재하며 한 가지 형질에 대해 대립 형질이 나타나도록 하는 것을 말한다.<br>7. <strong>유전자형:</strong>&nbsp; 하나의 형질을 결정하는 대립유전 자의 조합 <br>8. <strong>동형 접합성: </strong>&nbsp;대립유전자가 같으면 동형 접합성이라고 한다.<strong><br></strong>9. <strong>이형접합성:</strong>&nbsp; 대립 유전자가 다르면 이형접합성이라고 한다.<br>10. <strong>표현형:</strong>&nbsp; 유전자형에 의해 겉으로 드러나는 형질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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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9 04:34: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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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16 고덕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s0401/r84ttnyw2eyh9j0s/wish/1685444752</link>
         <description><![CDATA[<div>1.핵형:체세포에 들어 있는 염색체를 모양과 크기가 같은 것끼리 짝찌어 배열한 것.<br>2.상동 염색체:체세포에 있는 모양과 크기가 같은 염색체 쌍<br>3.상 염색체:사람 체세포에 있는 23쌍의 염색체 중에 1번부터 22번까지의 염색체<br>4.성 염색체:상 염색체를 제외한 1쌍의 성을 결정하는 염색체<br>5.핵상:염색체의 구성내용을 나타낸 것<br>6.대립 유전자:상동염색체의 같은 위치에 존재하면서 한 가지 형질에 대해 대립 형질이 나타나게 하는 유전자<br>7.유전자형:생물이 가지고 있는 특정한 유전자 조합<br>8.동형 접합성:한개의 유전자좌내에 여러개의 대립유전자가 존재할 때, 동일한 대립유전자를 지니는 경우<br>9.이형 접합성:한개의 유전자좌내에 여러개의 대립유전자가 존재할 때, 서로 다른 대립유전자를 지니는 경우<br>10.표현형:생물에서 겉으로 드러나는 여러 가지 특성</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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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9 04:35: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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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723 나형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s0401/r84ttnyw2eyh9j0s/wish/1685446298</link>
         <description><![CDATA[<div>1.핵형: 염색체의 특징<br>2.상동 염색체: 모양과 크기가 같은 염색체가 쌍을 이루는 형태<br>3.상 염색체: 상도 염색체중 남녀가 공통으로 갖는 1번부터 22번 염색체<br>4.성 염색체: 성을 결정하는데 관여하는 나머지 한쌍의 염색체<br>5.핵상:세포가 가진 염색체 수<br>6.한가지 형질에대해 대립 형질이 나타나게 하는&nbsp; 유전자<br>7. 유전자형:하나의 형질을 결정하는 대립유전자의 조합<br>8.동형 접합성:대립 유전자가 같을때<br>9.이형 접합성:대립 유전자가 다를때<br>10.표현형:유전자형에 의해 겉으로 들어나는 성질</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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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9 04:36: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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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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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strong>핵형: 체세포에 들어있는 염색체를 모양과 크기가 같은 것끼리 짝 지어 배열하면 염색체의 수, 모양, 크기 등의 특징</strong><br>2. <strong>상동 염색체: 체세포에는 모양과 크기가 같은 염색체가 쌍을 이룬것</strong><br>3. <strong>상 염색체</strong>: 사람 체세포에 있는 23쌍의 상동 염색체 중에서 남녀가 공통으로 갖는 1번에 서 22번까지의 염색체 22쌍<br>4. <strong>성 염색체: 나머지 염색체 한 쌍은 성에 따라 구성이 달라지며, 성을 결정하는데 관여</strong><br>5. <strong>핵상: 세포가 가진 상대적인 염색체 수</strong><br>6. <strong>대립유전자: 상동 염색체의 같은 위치에 존재하면서 한 가지 형질에 대해 대립 형질이 나타나게 하는 유전자</strong><br>7. <strong>유전자형: 하나의 형질을 결정하는 대립유전자의 조합</strong><br>8. <strong>동형 접합성: AA나 aa와 같은 대립유전자가 같은 것<br></strong>9. <strong>이형접합성: Aa와 같이 대립유전자가 다른 것</strong><br>10. <strong>표현형: 유전자형에 의해 겉으로 드러나는 형질</strong>&nbsp;</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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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9 04:38: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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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26 이재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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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핵형: 염색체의 수, 모양, 크기<br>2.상동염색체: 모양과 크기가 같은 염색체가 쌍을 이룬 염색체<br>3.상염색체: 사람 체세포에 있는 23쌍의 상동 &nbsp; 염색체 중에서 남녀가 공통으로 갖는 1번에서 22번까지의 염색체 22쌍<br>4.성염색체: 나머지 염색체 한 쌍. 성을 결정하는데 관여한다. 성염색체에는 x염색체와 y염색체가 있으며, 남자의 성염색체는 XY, 여자의 성염색체는 XX이다<br>5.핵상: 세포가 가진 염색체 수. 생물의 체세포는 부계 염색체 한 세트, 모계 염색체 한 세트, 총 구 세트의 염색체를 가지는데, 한 세트의 염색체 수를 n으로 표시하므로 생식세포와 같이 상동 염색체중 하나씩만 있으면 n, 체세포와 같이 쌍이 있으면 2n이라 표현함<br>6.대립유전자: 상동염색체의 같은 위치에 존재하면서 한 가지 형질에 대해 대립 형질이 나타나게 하는 유전자<br>7.유전자형: 하나의 형질을 결정하는 대립유전자의 조함<br>8.동형 접합성: 대립유전자가 같은 경우<br>9.이형 접합성: 대립유전자가 다른 경우<br>10.표현형: 유전자형에 의해 겉으로 드러나는 형질</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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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9 04:38: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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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25 이형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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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핵형: 체세포에 들어있는 염색체의 크기가 같은 것끼리 짝지어 배열된 모양과 크기의 특징<br>2.상동염색체:크기와 모향이 같은 염색체의 쌍<br>3.상 염색체:남녀가 동통으로 같고 있는 22번 까지의 염색체 의 쌍<br>4.성 염색체: 나머지 한쌍의 염색체로 성을 관여한다<br>5.핵상:새포가 소유이고 있는 상대적인 염색체의 수<br>6.대립유전자:상동 염색체의 위치에 있으며 한가지 대립성질을 띠는 유전자<br>7.유전자형:하나의 성질을 결정하는 대립유전자의 조합<br>8.동형 접합성:AA나aa와 같은 대립유전자가 같으면 동형 접합성이다<br>9.이형접합성:Aa와 같이 대립유전자가 다르면 이형접합성이다<br>10.표현성: 유전자형에 의해 겉으로 들어나는 형질</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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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9 04:42: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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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전자형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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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핵형: 염색체의 수, 모양,크기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br>2. 상동 염색체: 모양과 크기가 같은 염색체가 이루는 쌍&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3. 상 염색체:남녀가 공통으로 갖는 염색체&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nbsp;<br>4. 성 염색체: 성에 따라 달라지며 성을 결정하는 염색체&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5. 핵상:세포가 가지는 상대적인 염색체 수&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6. 대립유전자:하나의 형질에 대립하는 형질이 나타나는 유전자&nbsp; 7. 유전자형:형질을 결정하는 대립유전자의 조합&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8. 동형 접합성:대립유전자가 같은유전자형&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9.이형접합성:대립유전자가 다른 유전자형&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10.표현형: 유전자 형에 의해 겉으로 나타나는 형질&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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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9 04:43: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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