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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자람모먼트 #올리브 by 가치놀이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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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12-08 09:00: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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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해 #마음이어때?</title>
         <author>jieyon87</author>
         <link>https://padlet.com/jieyon87/r7hnaphhc8xcwqj8/wish/2414070055</link>
         <description><![CDATA[<div>처음 그래님을 뵙던 날, 바이아이에서 느낌대화에 대해 배웠다.<br>그날 나의 느낌은 #서러워<br>육아시간을 쓰는 나에게 항상 꼬리표가 붙었었다. "너가 육아시간을 쓰니깐 그렇지...."<br>그게 너무 서럽고 힘들었는데, 느낌대화를 통해 교감선생님의 상황도 이해가 되었다.&nbsp;<br>그리고 처음으로 내 마음과 느낌에 귀 기울였다.<br>"요즘 너 마음이 어때?"라고 처음으로 물어보았다.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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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8 09:06: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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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정말 잘사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구나</title>
         <author>jieyon87</author>
         <link>https://padlet.com/jieyon87/r7hnaphhc8xcwqj8/wish/2414074903</link>
         <description><![CDATA[<div>첫시간 부모로 살고 있는 나를 사진으로 소개하는 시간. 내가 잘 나오고, 아이들과도 즐겁게 나온 사진을 골라야지..라고 갔는데<br>이럴수가! 사진속 내가 나오지 않아도(사진을 찍고 있는 사람) 우리 가족이라고 소개하기도 하고, 직장에서는 각잡고 있지만 후즐근한 옷을 입고 가장 내츄럴한(?) 모습을 소개하시는 분들을 보며 나는 정말 타인의 인정이 중요한 사람이구나를 알아차리게 되었다.&nbsp;<br>잘사는 모습을 타인에게 인정받는게 아니라 나 스스로가 생각하기에도 정말 '잘' 살고 싶어졌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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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8 09:12: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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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정한공간에서 이야기 하고 싶었구나 #털어내고 싶었구나</title>
         <author>jieyon87</author>
         <link>https://padlet.com/jieyon87/r7hnaphhc8xcwqj8/wish/2414076013</link>
         <description><![CDATA[<div>스스로부모학교 10기를 듣고, 동네 엄마들과의 독서모임에서 "안녕하세요 엄마 아빠"를 주제로 나눔클래스를 했다.&nbsp;<br>감추고만 싶었던 나의 이야기를 털어놓으며 많이 후련했다.&nbsp;<br>안전한 공간에서 내 이야기를 잘 들어주고, 서로의 경험을 나누며 부모로서 너무 잘살고 싶은 사람들과의 만남이 참 뜻깊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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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8 09:13: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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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을기쁘게하지 않아도 되는구나! #삶의취향을 갖고 싶다!</title>
         <author>jieyon87</author>
         <link>https://padlet.com/jieyon87/r7hnaphhc8xcwqj8/wish/2414077924</link>
         <description><![CDATA[<div>내가 좋아하고 잘하고 남을 기쁘게 하는 일을 '꿈'이라고 여기며 그 꿈을 찾고 싶었다.<br>엄마들의 꿈에 대한 주제로 마주한 춘천드로잇에서 내가 생각하는 꿈에 대한 정의를 다시금 생각하게 되었다.<br>아! 남을 기쁘게 하지 않아도 되는구나!<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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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8 09:15: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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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랑 다르구나?! #강점이 이렇게 다를수가 #남편이 다시보이는 순간</title>
         <author>jieyon87</author>
         <link>https://padlet.com/jieyon87/r7hnaphhc8xcwqj8/wish/2414079660</link>
         <description><![CDATA[<div>남편과 함께 부모강점발굴단에 참여했다.<br>그동안은 #무능력한 이라는 필터로 남편을 바라봤다. 뭐든 열심히 하지 않고, 성실하지도 않은 남편은 삶의 태도를 보며 자주 화가 났는데!<br>이럴수가! 남편의 강점은 나랑 정말 확연히 달랐다. 나의 노력과 남편의 노력은 당연히 다를 수 밖에 없다는 걸 이 때 알아차렸다!<br>이 때를 계기로 남편을 능력있게(?) 멋지게(?) 바라보게 된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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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8 09:17: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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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이해하는 시간</title>
         <author>jieyon8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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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의 삶을 관통하는 불안함을 이해하는 계기가 되었다.<br>나무테에 인생에 중요한 세가지를 써보는 시간.&nbsp;<br>그때의 나.&nbsp;<br>아빠의 죽음.<br>나랑 편해지고 싶어.<br><br>이 날 나한테 너그러워지는 순간을 많이 누린것 같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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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8 09:23: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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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쉬어도괜찮아</title>
         <author>jieyon87</author>
         <link>https://padlet.com/jieyon87/r7hnaphhc8xcwqj8/wish/2414086485</link>
         <description><![CDATA[<div>북클럽을 하기로 한 때에 무릎뼈가 부러졌다.<br>하고 싶었떤 것도 많았고, 일도 많이 벌려놓았는데 갑자기 무릎뼈가 부러져서 집에만 있게 되었다.&nbsp;<br>정말 속상했는데 북클럽으로 만나게 된 &lt;오티움&gt;을 읽으며 쉼에 대해 더 편하게 생각해보게 되었다.<br>쉬어도 괜찮구나!<br>아니 쉬어줘야 하는구나!</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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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8 09:25: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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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렇게 살아도 되겠구나</title>
         <author>jieyon87</author>
         <link>https://padlet.com/jieyon87/r7hnaphhc8xcwqj8/wish/2414089695</link>
         <description><![CDATA[<div>버킷리스트를 쓰기 전 3년후 이루고 싶은 것들을 떠올려보았다.<br>3년후 나의 일상을 쓰는데, 지금과 크게 다르지 않을 것 같았다.<br>정말 가슴떨리고, 생각만 해도 행복한 일들을 적어보며 내 마음에 귀기울이는 시간이었다.<br>그리고 정말 1년 뒤 쓴 것들 중 많은 것들을 실천했다!(신기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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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8 09:29: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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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냥 내 자신이면 충분하구나 </title>
         <author>jieyon8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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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북클럽에 참여는 못했지만, 자람에서 추천해주시는 책은 모두 읽어보고 싶은 나!<br>요 책은 천천히 읽으며 박혜윤 작가님께 완전 반했다.<br>그리고 박혜윤 작가님의 책들을 도서관에서 다 빌려왔다는..ㅎㅎ<br><br>----&nbsp;<br>나도 내키는 것 이상으로 아이들을 기분 좋게 해주려고 크리스마스를 챙겨준 적이 없다. <strong>우리는 가족끼리 뭔가를 챙기지는 않지만, 대신 아무리 오래 함께 있어도 전혀 불편하지 않은 것, 딱 그 정도로 만족한다. 더 좋은 내가 될 필요가 없으니까.</strong></div><div>​</div><div>&nbsp;가족이라면 꼭 함께 해야 하는 일이 따로 정해진 것도 아니고, 전부 다 이해하고 수용해야 할 필요도 없다. 상대를 참아주지 않아도 서로 다름을 인정하는 것만으로 우리가 함께라고 생각한다면 그것으로 충분하다.</div><div>『오히려 최첨단 가족』 p38<br><br><strong>열심히 공부해서, 돈을 많이 벌어서, 그 돈을 즐겁게 쓰는 것은 당연히 좋은 삶이다. 다만, 나의 경우 그 선택이 아이들 자신의 것이 되기를 바랐다.</strong> 그러기 위해서 나는, 아이들이 무엇을 성취하거나 배우거나 이루지 않아도, 그저 자기 자신으로 머물러도 안전하다는 느낌을 주는 것을 선택했다.<strong>​</strong></div><div><strong>'내가 지금 내 자신이어도 괜찮다.'는 느낌은 어떻게 가질 수 있을까?</strong></div><div>답은 간단하다. <strong>그냥 내버려두면 된다.</strong> 그렇다고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은 아니다. 아이의 존재 자체가 가족에게 쓸모가 있다는 느낌을 주어야 한다. 내가 공부를 잘하거나 무엇을 이뤄서가 아니라, <strong>스스로 즐거운 일을 하면서 타인에게 도움이 되어야 한다.</strong></div><div>『오히려 최첨단 가족』 p205</div><div><br><br>나 이런 가족이 되고 싶었구나&nbsp;<br>내가 지금 내 자신이어도 괜찮다! 이 느낌을 내게 주고 싶구나&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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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8 09:33: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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