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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3강 대화적-비판적 읽기 by 신혜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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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요리(텍스트 비평)하기-&quot;내가 좋아하는 것은?&quot;</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03-19 12:16: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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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3강 Ani. CoCo 현실의 텍스트화 </title>
         <author>201911_15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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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현상보기 - '특수한 방법'으로 현실 낯설게 보기 </p><p>다양한 렌즈들 중 현상학적 방법론으로 </p><p>정신세계에 대한 탐구가 시작될 수 있습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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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9 12:20: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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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oco 현상학 수업을 듣고 </title>
         <author>201911_15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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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 수업에서 내가 학습한 내용을 정리해봅니다. 크게는 세 부분으로, 내가 숙지할 부분 요약, 그 개념들 사이에 내가 생각한 부분, 내가 여전히 질문하고 싶은 부분을 적으면 좋을 듯 합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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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0 08:50: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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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oco로 글쓰기 이해해보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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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글쓰기와 논리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202410128한준구</p><p>&nbsp;</p><p>일단 글쓰는 방법이 몇가지가 있었다 첫 번째로 나를 찾는 방법이다 일단 나 자신이 누구인지 찾아보고 여행을 통해 구분을 해보며 자기 성찰을 한다 그러면서 과거와 현재 미래를 한번 살펴보며 글쓰기를 해보는 것이다. 여기서 중요한 것 과거의 나를 해석하는 것이다 해석 하는 것 마다 현재에 미치는 영향이 달라지기 때문이다 이것을 예로 해보자면 저번 수업 때 보여주셨던 센과 치히로도 그렇고 또한 이번 수업 때 보여주셨던 코코 영화를 예시로 말하자면 코코</p><p>영화 내용 중 고조 할머니가 자기 아버지를 까먹었을 때 저승에서의 친 아버지의 영혼이 사라지는 것과 같이 친아버지를 까먹지 아니하려구 노래를 부른 것으로 친 아버지를 잊지 않으려는 의지와 같은 것이다. 만약 고조 할머니가 노래 말고 다른 것으로 기억하려 했으면 이미 친아버지의 영혼은 이미 없어졌을 수도 있었다 이처럼 할머니가 노래로 기억한 것처럼 과거의 해석을 이상하게 하면 안된다. 또한 예시를 보여주자면 코코 내용 중에 왜 코코 가족들이 음악을 싫어하게 되었는가에 있어 또 해석 해보자면 증조할아버지가 음악을 좋아해서 가족을 버리고 음악을 하러 간거라고 해석 되었겠지만 이 음악으로 가족들에게 피해 안주려고 일부러 피해준 거겠지만 가족들은 그저 가족을 버렸다고 과거의 오해를 만들어서 지금까지 이어져와서 이 예시를 토대로 과거에 일의 해석을 잘해야한다 그래야 코코처럼 그 사단이 난 것이었다. 결국 친아버지를 기억 해야 하는 고조 할머니가 결국 소천 하시자 마자 코코네 가족은 음악에 대한 오해를 풀고야 말았다 결국 이렇게 오해는 풀렸지만 이처럼 과거의 일은 절대로 잘 못 해석하면은 안된다. 그래서 우리는 글쓰기를 쓸 때에 과거의 일을 잘못 해석하지 말며 논리에 맞춰서 잘 해석을 해보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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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1 05:07: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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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상학 수업을 듣고, 코코를 보면서</title>
         <author>88txp5xsgq</author>
         <link>https://padlet.com/201911_157/r7f0z78iktdkp5s9/wish/2928055931</link>
         <description><![CDATA[<p>영화를 볼때 이 영화에서 말하고자 하는건 무엇일까라는 질문을 던지며 심오한 학문의 측면에서 영화를 보긴 쉽지 않다. 오늘 수업을 통해 편견을 버리고 영화를 해석하는 방법을 배웠는데 쉽지 않았기에 더 관심이 갔고 쉽게 노출되는 미디어 매체들 속에서 편견을 버리고 텍스트를 해석해내야 하는 힘을 기를 수 있게 된 것 같아 일상에서도 바로 적용해봐야겠다고 생각했다.</p><p><br/></p><p>영화를 보기전에 교수님께서 나에게 기대되는 것, 내가 되고 싶은 나, 그리고 나를 화나게 하는 것을 적어보라고 하셨다. 나에게 질문하고 답하는 시간은 드물기 때문에 이 시간을 통해 더욱 나에 대한 고찰을 할 수 있었고 개인-사회-세계-우주에서의 나를 알아가는 과정에서 ‘개인’으로서의 나를 알 수 있었기에 의미있었다. 내가 바라고 추구했던 삶이 어쩌면 나에게 기대되는 것만을 생각한 것은 아닌지 되돌아보았고, 영화 코코에서 시공간을 뛰어넘어 이루었던 기억과 화해라는 소재를 보면서 내면의 나와 영혼의 나 또한 하나님안에서 화해를 이루어 더욱 성장하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p><p><br/></p><p>내가 인생을 살아가다 보면 미구엘처럼 하고 싶은 일을 못하게 되는 상황이 올수도 있고, 미구엘의 고조할아버지처럼 내 열심히 오해를 만들어 내게 독이 되는 상황이 올지도 모른다. 그 안에서 중심이 된 나를 지키고 아껴주면서 인생을 살아가면 좋겠다. 내면의 내가 나를 믿어줄때가 비로소 내가 한걸음 더 나아갈수 있는 원동력이 될테니 말이다. 그리고 그 내면의 소리가 들릴때는 잘 기록하면서 현재의 나를 잘 이해해줄 수있으면 좋겠다. 현재의 나는 제일 중요하다고 해주신 교수님의 말씀처럼, 과거를 해석하고 미래를 계획하는 지금 이순간의 나를 즐기면서, 운명을 사랑하면서, 감사하는 마음으로 하나님의 자녀로서 살아가는 이 순간을 만끽했으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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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1 05:42: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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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판단중지</title>
         <author>202410024</author>
         <link>https://padlet.com/201911_157/r7f0z78iktdkp5s9/wish/2928780712</link>
         <description><![CDATA[<p>현상학 - 사실과 사실 자체를 구분한다</p><p>에포케 - 판단중지</p><p>노예시스 – 의식의 기능</p><p>노에마 – 의미의 지향성</p><p>등을 배웠다. 처음 배우는 것이라 매우 낯설고 어려웠다. 글쓰기를 하는데 다양한 학문을 배워야하는 생각이 들었지만 현상학에 대해 배우면서 그 의문점 들이 해소되었다.</p><p><br/></p><p>삶을 살아갈 때 내 마음대로 판단할 때가 많은데 글을 쓸 때 현상을 보고 사고하고 처럼 현상을 보며 생각할 때 그 어떠한 판단도 하지 않고 그대로 받아들이는 것 즉 에포케에 대해 배우며 아 저게 정말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고 내 삶의 판단중지를 적용해보자라고 생각했다.</p><p><br/></p><p>영화 코코를 보며 어릴 때 봤던 기억을 떠올리며 영화를 봤다. 코코를 보며 미구엘네 가족 또한 현상학을 배웠더라면 오해가 생기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미구엘이 악기만 만져도 음악에 대해 얘기만 해도 절대 반대하는 모습을 보고 아 저건 아닌데 하는 생각도 들었다. 현상학을 배웠다면 미구엘은 행복하게 음악을 할 수 있었고 가족이 모두 화목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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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1 15:24: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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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현상학에 대하여</title>
         <author>202410082</author>
         <link>https://padlet.com/201911_157/r7f0z78iktdkp5s9/wish/2928921413</link>
         <description><![CDATA[<p>현상학이란 환원을 위해 판단중지를 외치고 삶을 이해하려는 것 즉 딜타이라고도 이야기 한다 현상학의 후설은 과학적 탐구방법이 아닌 현상적탐구법이며 그 안에는 에포케(판단중지) ,노에시스(의식의 기능),노에마(의식의 지향의 단계)라는 방법을 배웠다 현상학이 가장 기억에 남아서 잊혀지지가&nbsp; 않았다 하지만 글쓰기와는 무슨 연관인지가 의문이 아직은 든다... <br><br>노에시스 단계를 삶에 적용을 해보면 직접겪지 않는것에 대해 의문을 가질때 또한 공감을 해주기 위해 그 상황을 이해하려면 체험이나 현상에 대한 원인을 분석하면 갈등의 원인을 볼수 있을것 같다&nbsp; 코코를 보면서 또한 같은 생각을 했다 가족들이 미구엘과 헥터의 사황을 겪었더라면 그저 듣기만으로 미워하는게 아닌 그 상황을 겪어보게 된다면 그러한 마음이 나올지도 궁금하다 <br><br>인간관계도 그렇다 마냥 주변에서 ~카더라가 아닌 직접 그 상황을 겪어보며 사람을 다른 눈으로 보면 어떨지 그러한 사회라면 지금 살고있는 사회가 바뀌지 않았을까 싶다&nbsp; 개인적인 의문이지만 체험하거나 연구가 불가능한 원인이 있을까 궁금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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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1 17:11: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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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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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주차 수업과 영화 코코</title>
         <author>202410081_2</author>
         <link>https://padlet.com/201911_157/r7f0z78iktdkp5s9/wish/2929150608</link>
         <description><![CDATA[<p>3주차 수업은 어려운 용어들을 배워서 어려웠다. 현상학,  노에마, 노에시스 등등 어려운 단어들이 많이 나와서 어려웠다. 노에마는 의식의 지향 단계이고 노에시스는 의식의 기능, 에포케는 판단중지 라는 기능을 가지고 있다. 익숙치 않은 용어들이었고 필기할수록 뭔가 더 이해가 되지 않았다. 이해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 </p><p><br></p><p>영화 코코를 처음 보게 됐다. 처음엔 조금 오싹하고 해골들이 보기 싫었다. 근데 보다 보니까 </p><p>점점 감동적인 스토리로 넘어와서 재미를 느끼게 됐다. 인상 깊은 장면을 말해보라 하면 당연히 마지막 장면을 말할 것 같다. 미구엘이 코코 할머니가 헥터를 기억할 수 있도록 기타를 치며 노래를 불러주는데 정말 감동적이었고 뭉클해지는 느낌이었다. 영화 코코를 통해서 기억한다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알게 되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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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1 20:49: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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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은 기억이다</title>
         <author>202410092_1</author>
         <link>https://padlet.com/201911_157/r7f0z78iktdkp5s9/wish/2929282376</link>
         <description><![CDATA[<p>코코는 애니메이션(Animation)으로서 시공간의 제한성 없이 무한으로 표현하는 매력을 잘 담은 작품이다.</p><p><br/></p><p>본 작품은 애니미즘(Animism)을 이용해 사진이라는 재료로 저승과 이승이 완전히 분리되는 것이 아닌 기억을 통해 연결되는 설정으로 이뤄진다. 이를 통해 미구엘이 공간이동을 순간적으로 여러 번 보여줌으로써 서로가 열려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p><p><br/></p><p>미구엘은 코코에서 주인공으로써 남몰래 음악을 사랑하고 델라 쿠르즈를 동경하며 기타 연주를 좋아한다. 그가 살아서 저승으로 갈 수 있었던 이유는 다양한 해석 가운데, 이 가문 중 유일하게 미구엘만 음악적 재능을 물려받았기 때문이라 사료해볼 수 있다. 기타를 부술 정도로 반대하는 대상을 상대로 마지막까지 기타 연주를 하는 미구엘을 보았을 때 코코의 아빠인 헥터를 떠올릴 수 있다. 종합적으로 좋아하는 진로를 걷는 주인공과 그의 가족들이 격는 갈등이 해소되며 해피엔딩으로 결말 맺는다. 이로 미루어 볼 때 초반에 계속해서 부정적으로 비치는 음악을 Epoche(에포케)로 볼 때, 긍정적인 방면도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코코는 이국적 문화와 역사를 지진 나라로서, 음악과 춤이 끊이지 않는 열정과 활력으로 유명한 브라질을 배경으로 삼았다. 또한 가족의 죽음이라는 소재를 멕시코 특유의 밝은 문화와 흥겨운 음악으로 거부감을 떨쳐냈다.</p><p><br/></p><p><br/></p><p>‘에포케(Epoche)’는 ‘판단중지’로 번역한다. 이는 작품에서 음악의 형태로 나타난다. 미구엘은 한 음악가의 구두를 닦는 도중 기타를 연주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지만 (할머니의) 구두 난동으로 놓치게 된다. 이 장면에서 지속적으로 신발과 음악이 배치되며 갈등을 보여준다. 이는 Noema (노에마 단계)로 미구엘의 가족을 소개할 때 두 가지 소재가 드러난다. 이는 가족들의 생계 수단 혹 그 이상으로 가족의 사랑을 표현할 수 있는 신발과 자신의 꿈을 위해 가족을 버린 무책임하고 이기적인 음악(노래)이 대조적으로 보여주는 것이다. 이는 신발이 곧 말 그대로 생계 수단일 뿐 가화만사성까지는 닿지 않는다. 결국 음악 덕분에 헥터와 노래가 사라지지 않았기에 그의 기억과 명예가 기억된다.</p><p><br/></p><p><br/></p><p>본 영화의 세계관에는사후 세계에서도 누군가에게 완전히 잊힘을 뜻하는 ‘최후의 죽음’이 있다. ‘기억하다’의 유의어 중에는 ‘간직한다’와 ‘새기다’가 있다. 또한 공통의 뜻으로 ‘마음속에 깊이 새겨 둔다’가 있다. 즉, 본 영화에 따르면 그 간직하고 있는 기억이 당신이 살아가는 이유가 될 수 있고, 당신의 소중한 사람들의 삶의 이유가 될 수 있다는 것이다. 이로 말미암아 본 영화가 전하고자 하는 것은 할머니가 자신의 아버지를 기억하는 것이 곧 사랑이란 메세지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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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2 00:01: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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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상학이란</title>
         <author>202410099</author>
         <link>https://padlet.com/201911_157/r7f0z78iktdkp5s9/wish/2929339566</link>
         <description><![CDATA[<p>3월19일 (글쓰기와 논리)</p><p>‘다양한 렌즈로 현상보기‘ 라는 주제로 3주차 공부를 시작했다. 저번과 마찬가지로 영화와</p><p>연관 시키면서 수업을 하셨는데 코코라는 영화를 보지않았지만 짧게 본 영상들을 보며 영상 속의 미구엘이라는 주인공이 하고싶은 것을 가족들에게 설득하는 모습과 마지막에 가족들이 오해를 푸는 장면 또한 인상적이게 보았다. 시공간 여행을 통해 본 ’나‘ 라는 소주제로 만나게 될 주제 중에 ’후회‘와 ’회한‘, ’해후‘, ’화해‘ 라는 것과 현상학이라는 개념을 배우고 현상학적 탐구 방법을 ’코코‘ 라는 영화랑 연관 시켜서 수업하시는 방식이 쉽고, 이해하기 쉬웠지만</p><p>영화를 보지 않은 친구들은 영화 자체 내용들을 알아듣는 시간이 더 오래 걸렸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개념적으로만 공부했다면 너무 어려웠을 것 같은 내용들이 유명한 영화들을 연관 시키면서 공부하는데 더 수월했다고 생각합니다. ’노에마‘ 단계에서 자기 정체성 물음 속에서 자신이 나아갈 방향성을 확인하는 과정이라는 단계라서 ’코코‘ 영화의 주인공 미구엘도 자기가 나아갈 방향을 찾은 것처럼 제 자신한테도 적용해 봤는데 제가 아직 감신대를 졸업하고 나아갈 방향을 찾지 못했기 때문에 졸업하기 전까지 기도와 공부를 하면서 제가 나아갈 방향성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이 수업 속에서 기억해야 될 내용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에포케‘, ’노에시스‘, 노에마’ 라는 현상적 탐구방법이라는 개념이 제일 중요하고, 기억해야 된다고 생각했습니다. 첫번째 단계에서 경험 괸찰 지각 단계를 이루고, 두번째 단계로 의식의 기능 마지막 단계로 의식의 지향 단계로 우리한테도 적용해 자기 모습을 성찰 할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가장 기억해야 될 내용이라고 생각했습니다.</p><p>&nbsp;</p><p>&nbsp;</p><p>&nbsp;</p><p>&nbsp;</p><p>&nbsp;</p><p>&nbs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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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2 00:43: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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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제3강 대화적-비판적 읽기&gt;</title>
         <author>202410043_1</author>
         <link>https://padlet.com/201911_157/r7f0z78iktdkp5s9/wish/2929397168</link>
         <description><![CDATA[<p>이번 강의를 통해서 애니메이션 영화인 ‘코코’를 봤던 때의 나를 생각해보게 되었다. 그 당시에는 나이가 어렸기 때문에 감동적이라는 생각으로 이 영화의 평가를 끝냈었던 것 같은데, 영화와 교수님의 강의 내용을 계속 곱씹으면서 생각해보니 영화에 등장하는 인물들과 배경과 상황 등 전체적인 모습이 그려지면서 이해하는 계기가 되었다.</p><p><br/></p><p>미구엘의 가족들은 헥토르가 음악을 한다고 집을 나가서 돌아오지 않은 그 슬픔과 아픔으로 인해서 음악 얘기만 나오면 기겁을 했던 것 같다. 그렇지만 그들 사이에는 오해가 있었고 미구엘을 통해서 결국은 그 오해가 풀어지고 헥토르의 억울함도 풀어지면서 해피엔딩으로 끝난다. 아마 헥토르는 음악을 하러 나갔다가 친구에게 살해를 당한 후 계속 후회하며 살았을 것이다. 가족들을 그리워하며 자기 탓을 하면서 살아갔을 것이다. 그러다가 그리워하던 가족들과 만나게 된다. 아내 이멜다와 만나면서 오해가 풀리고 미구엘이 사후 세계에서 빠져나갈 수 있도록 같이 도운다. 그리고 결국은 화해하고 또 다른 감정으로 서로를 바라보게 되었을 것이다.</p><p><br/></p><p>영화와 인문학이라고 해야 할지.. 모르겠는 내가 모르는 그런 지식을 연관 지은 수업을 통해서 제한적이고 한계가 있는 어쩌면 짧지도 길지도 않은 19년의 세월 동안 굳어진 나의 선입견이나 사고방식들이 풀어지는 계기가 되었던 것 같다. 세상을 다양하게 바라볼 수 있는 렌즈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하지만 수업 내용과 과목의 이름이 잘 맞는지에 대해서 고민해 볼 필요가 있을 것 같다. 아직 수업을 끝까지 듣지 않았기 때문에 뭐라고 말할 수는 없겠지만 이 수업을 다 마치고 난 후에 이 수업이 정말 글쓰기에 도움이 되었다는 생각을 할 수 있는 수업이 되었으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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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2 01:24: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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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주차 수업과제</title>
         <author>imj05102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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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먼저, 오늘 수업에서 니체의 도덕 계보를 설명해주셨다. 크게 낙타, 사자, 어린아이, 초인, 4가지 단계로 이루어져 있는데 이 4단계를 들으면서 나의 위치는 어디인지 생각해보게 되었다. 나는 지금 사자와 어린아이 사이에 있는 듯 했다. 왜냐하면 사자처럼 나는 내가 해보고 싶은대로 많은 것을 해 보았다고 생각이 들었고 어린아이처럼 하기 싫은 것까지 수용하고 그 곳의 규칙을 따르고 결과를 수용하려고 노력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어린아이를 지나 춤을 출 수 있고 경쾌하며 웃을 수 있는 초인의 단계까지 가보고 싶다고 생각하게 되었다. </p><p><br/></p><p>두번째로는 저번주에 배운 아니마(Anima)&amp;라티오(Ratio)에서 아니마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애니메이션(animation)의 원어인 아니마는 시간과 공간의 제약이 없어서 인간들이 아니마 속에 자신이 할 수 없는 것을 투영한다고 했다. 왜냐하면 인간은 시간과 공간의 제약 속에서 살고 있기 때문에 ‘만약~했더라면’ 이라는 생각을 계속 할 수 밖에 없게 되고 이러한 생각들을 애니메이션 속에 투영하는 것이다. 이 내용을 배우며 나는 인간의 연약함을 다시 깨닫게 되었다. 그리고 이 내용을 배움으로서 애니메이션 속에 만든이가 투영하고 싶은 자신의 한계가 무엇일지 생각해보고 찾아보게 되었다.</p><p><br/></p><p>마지막으로는 현상학적 탐구방법을 통해 코코를 감상했다. 현상학이란 나의 주관적인 판단을 잠시 멈추고 객관적인 시선으로 현상을 바라보는 것이다. 그래서 후설이란 사람은 사실과 사실자체를 구분하기도 하였다. 사물의 본질에 대해 생각하는 것이다. 이러한 현상학적 탐구방법에는 3가지가 있는데 첫번째는 에포케(판단중지)이고 두번째는 노에시스(의식의 기능), 세번째는 노에마(의식의 지향)이다. 먼저 에포케(Epoche)는 나의 생각을 빼고 현상을 관찰하는 것이다. 코코에서 제단 같은 곳에 사진을 가져다 놓고 우리는 한 가족임을 기억하고 공동체적 결속력을 다지는 것이라는 멕시코의 문화를 관찰할 수 있었다. 다음 노에시스 단계에서는 현상에 대한 원인 분석을 할 수 있다. 음악을 너무 좋아해서 가족을 버리고 음악을 하러 떠나버린 고조할아버지 때문에 미구엘의 가족들은 음악을 너무 싫어하는 가족이였고 주인공 미구엘은 음악을 너무 하고 싶은 소년이었다. 거기에서 미구엘과 가족집단 사이에 갈등의 원인을 알 수 있었다. 그리고 마지막 단계인 노에마 단계에서는 집단이 원하는 나와 내가 진짜 원하는 나에 대한 생각을 할 수 있었다. 코코 가족은 미구엘이 신발장인으로 성장했으면 좋겠다고 바랬고 미구엘 자신은 음악이 너무 하고 싶었다. 미구엘은 이 세계가 아닌 초월적인 세계에서 후회와 회한, 해후를 통해 공동체와 관계를 회복하고 자신의 지향성 추구를 가능하게 하였다.</p><p>나는 현상학적 탐구방법을 코코를 통해 쉽게 볼 수 있었고 앞으로 현상학적 탐구방법을 어떻게 적용해야 하는지 깨닫는 시간이 되었던 것 같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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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2 02:52: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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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양한 렌즈를 통해 내 자신 파악하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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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3주차 강의를 듣고 나서 좀 더 내 자신에 대해서 알 수 있었다. 나는 누구인지, 타인을 어떻게 대하는지 생각해 볼 수 있었던 귀한 시간이었다. 강의를 통해서 니체가 말하는 인간 정신의 3단계를 배웠다.</p><p> 수동적으로 삶의 짊을 안고 살아가는 사람 유형인 낙타 단계, 관심 있어 하는 것들을 해보는 사자 단계, 자발적으로 사회적 규범들을 받아들이는 어린아이 단계, 그리고 모든 것들을 통달한 상태인 초인 단계 가 있었다. 4가지 단계 중에서 나는 사자 단계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해보고 싶은 것은 무엇이든 하는 정신 단계가 아닌지 생각해보게 되었다. 신학에 대해서 궁금하여서 신학교를 경험하고 있는 것도 한 예이다. 하지만 하나님께서 내게 주신 은혜를 계속 부정하면서 살아왔던 것은 아닌지 생각해보게 되었다. 하나님께서 주신 상황과 기회들을 감사하게 여기지 않고 더 좋은 것을 바라는 내 모습을 알게 되었다. 또한 현재 하나님께서 내게 원하시는 건 무엇인지. 하나님의 나라와 영광을 위하여 나는 어떤 것을 실천해나가야 하는지, 또한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길이 내가 원하는 길과 다르면 순종 할 수 있는 사람 인지에 대해서도 고민하게 되었다. </p><p> 내가 현재 까지 내린 결론은 주님께서 길을 열어주시면 허락하심에 감사하면서 길을 가고, 아니면 주님께서 반대하심에 순종 하면서 다른 길을 찾는 것이다. 어떻게 보면 아모르파티, 내 운명을 사랑하라 같은 삶이 아닌가 싶다.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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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2 03:05: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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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로운 시각</title>
         <author>202410133</author>
         <link>https://padlet.com/201911_157/r7f0z78iktdkp5s9/wish/2929558689</link>
         <description><![CDATA[<p>‘COCO’는 새로운 시공간 여행의 주제는 ‘후회’와 ‘회한’, ‘해후’, ‘화해’였다. 네 가지의 단어들이 어떤 방식으로 버무려졌는지 확인해 보았다.</p><p><br/></p><p>‘COCO’는 ‘Animation’으로 제작되었는데 ‘Anima’,‘Animism’ 실존하지 않는 것에 영혼이 깃들었다고 생각하며 사람이 다 할 수 없는 이야기들을 전달하는 기법이었다. 사람에게 있는 삶, 능력의 제한성과 의지의 불성실성을 보완하는 기법으로 다가왔다.</p><p><br/></p><p>‘COCO’라는 애니메이션으로 텍스트화 하기에 앞서 영화를 해석하고 바라볼 관점을 제시해주셨다. ‘Amor Fati!’라는 말은 ‘운명을 사랑하라!’라는 말이다. 교수님께서는 ‘Amor Fati!’라는 노래를 듣고 ‘음악이 주는 위로가 있구나!’라는 것을 알아차리며 현상 포착에 대한 한 가지 예시를 들려주셨다. 교수님의 현상 포착으로 애니메이션 ‘COCO’에서 사용된 ‘remember me’라는 노래 또한, 같은 형식의 현상을 포착할 수 있는 요소로 사용되었다는 것을 볼 수 있었다. ‘remember me’라는 노래를 통하여 음악을 통하여 우리가 추억, 사랑. 단순한 기억으로 상기 할 수 없는 것들을 기억하고 그 기억을 통하여 회복되는 것을 애니메이션을 통하여 볼 수 있었다.</p><p><br/></p><p>영화에 등장하는 ‘미구엘’이라는 소년은 가족들의 ‘음악’에 대한 ‘기억’과 충돌하여 특별한 장소와 시간 속으로 던져진다. 이 영화에서 ‘remember’은 중요하게 작용하는 영화인 것 같다. 그리고 가족들의 ‘기억’을 ‘음악’으로 시각을 바꾸어 가족들과 ‘화해’하는 내용이었다.</p><p><br/></p><p>수동적으로 나를 둘러싼 굴레를 짊어져서 다른 곳으로 나르는 낙타, 해보고 싶은 것을 하며 자신을 알게 되는 사자, 새로운 세계를 자발적으로 받아들이고 수용할 줄 아는 어린아이, 그리고 인간의 한계를 넘어서고 삶을 즐겁게 받아들이는 초인의 단계까지 ‘니체’의 도덕 계보를 통해서도 ‘COCO’를 바라볼 수 있었다. 영화에 등장하는 ‘미구엘’은 음악이라는 매체를 통하여 그 도덕계보로 확인할 수 있는 성장의 과정을 보여주는 듯 했다.</p><p><br/></p><p>다양한 시각으로 영화를 바라볼 수 있다는 점이 흥미로웠다. 기존까지는 나의 기준이 초점이되어 바라보았던 것들이 조금더 새로운 관점, 객관화 되는 관점으로 영화를 분석해 볼 수 있다는 것이 인상깊게 다가왔던 시간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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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2 03:11: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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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주차 글쓰기와 논리 과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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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수업에 들어가기 앞서 나는 누구인가 라는 질문이 매우 흥미롭게 다가왔다. 살면서 나에 대해 시간을 가지고 스스로 고찰하는 시간이 매우 부족했던 것 같다. 타인이 냐에게 기대하는 것과 내가 하고 싶은 것, 나를 화나게 하는 것들에 대해 고민해보니 내가 앞으로 나아가야 할 길에 대해 나름 기준이 생겼던 것 같다. 이렇게 생각을 잠시 멈추고 나에 대해 선입견 없이 돌아보니 배운것처럼 나를 현상학적으로 바라볼 수 있었다.</p><p>&nbsp;</p><p>현상학에 대해 알아갈 때 Epoche, Noesis, Noema 모두 어려운 개념이라 쉽게 다가오지는 못했지만 코코를 통해 적용해보니 그나마 쉽게 내게 다가왔다.</p><p>&nbsp;</p><p>미구엘은 사랑이 넘치는 가족의 구성원이었지만 음악을 금기시하는 가족 때문에 자신의 꿈을 포기해야 할 위치에 놓여있었다. 영혼의 세계에서 많은 사건을 겪은 후 꿈을 포기하지 않고 당당히 나아가 가족의 인정과 함께 그 꿈을 이루어낸다는 점이 인상적으로 다가왔다. 이것을 Epoche,  Noesis, Noema 세가지 단계로 보았을 때 미구엘이 정체성에 대해 고민하고 깨닫는 모습과 가족이란 공동체 안에서의 관계 회복이 이루어진 것을 보았다.</p><p>&nbsp;</p><p>이를 보며 나도 미구엘과 같은 상황에 놓일 수 있으나 그 가운데서 나를 현상학적으로 분석해 나의 비전을 잃지 않고 굳건히 붙들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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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2 04:06: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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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006 구민수</title>
         <author>20241000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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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에포케 - 판단 정지 (판단을 그대로 믿지 않고 보류하는 과정)</p><p>-&gt; 현실을 포착하는 과정</p><p>노에마 - 의식의 대상</p><p>-&gt; 현실에서 찾은 갈등의 원인 분석</p><p>노에시스 - 의식의 작용</p><p>-&gt; 갈등 속에서 할 수 있는 역할 찾기</p><p>&nbsp;</p><p>* 코코에 대입</p><p>1. 에포케 (갈등 포착)</p><p>미겔은 이승에서 가족들과 갈등을 겪고 있다.</p><p>2. 노에마 (갈등의 원인)</p><p>미겔은 음악을 사랑하고, 할머니는 음악을 혐오한다. 미겔은 집에서 반대하는 음악을 몰래 계속하고, 할머니는 미겔이 직접 만든 기타를 부순다. 두 인물의 갈등은 매우 크게 점화된 가운데 미겔은 죽은 사람의 기타를 훔쳤다는 이유로 저주를 받아 저승에 간다.</p><p>3. 노에시스 (의식의 작용)</p><p>저승에서 미겔은 진정한 가족과의 연대를 체감하게 되고, 미겔의 음악을 완고하게 반대하던 저승의 가족들은 고집을 포기하고 '조건 없는 사랑'만을 선택한다. 이후 이승으로 돌아온 미겔은 음악을 통해 가족의 연대에 큰 기여를 한다.</p><p>&nbsp;</p><p>* 수업에 대한 나의 생각</p><p>살면서 본 영화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영화이다. 나에게 기대되는 것과 내가 기대하는 것이 충돌하여 갈등이 있을 수 있지만 결국 가족의 사랑으로 극복할 수 있다는 영화의 주제가 마음에 와닿았다. 특히 처음 미겔을 이승으로 돌려보낼 때에 ‘음악을 하지 말라’는 조건을 걸던 이멜다가 이후에 가족들이 널 얼마나 사랑하는지 잊지 말라’고 말하는 장면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마지막 장면에서 미겔이 가족들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코코에게 노래를 부른 이유는, 엑토르 할아버지를 코코가 기억하여 소멸하는 것을 막기 위해서라는 점에서, 그리고 마지막 장면에서 1년이 지난 후 온 가족이 함께 악기를 연주하며 노래를 부르는 장면은 가족들이 미겔을 인정해주었다는 점에서 가족들의 사랑이 어떤 것보다도 중심이 있다는 것을 보았다. 그동안 어려운 상황에서도 항상 내 편을 들어주시며 아낌없는 사랑을 주신 엄마와 형이 떠올랐다. 우리 집은 미겔처럼 대가족이 아니지만, 우리가 서로 주고받은 사랑은 미겔의 가족들보다 훨씬 크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sLkDCF_EbqI" />
         <pubDate>2024-03-22 04:20: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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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주차 과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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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글쓰기를 통해 나를 찾아 떠나는 여행으로써 다양한 방법을 배웠고 영화 COCO를 통해서 주인공들의 모습을 분석하는 시간을 가졌다. 우선 영화에 등장한 각 인물들의 입장에서 갈등의 원인이 무엇인지, 개인과 가족 집단의 갈들은 무엇인지 알아보았고 분석했다. 오래전 가족을 버리고 간 아빠로 인해 가족들은 음악을 싫어하게 되었고 신발을 만드는 신발장인으로 큰다. 하지만 미구엘은 조그마한 지붕 밑 공간에서 모래 보던 뮤직 비디오를 통해 그가 기타 치는 모습을 상상하게 하고 또 관련된 꿈을 꾸게 된다. 하지만 할머니에게 기타를 들키게 되고 눈 앞에서 기타가 부서지자 분노하며 집을 뛰쳐 나와 마을에서 유명한 가수의 기념관으로 향하고 그 곳에 있는 기타를 훔치려다가 죽은 자들의 세계로 넘어가게 된다. 다시 살던 세계로 돌아오려는 과정에서 가족을 버리고 떠난 줄 알았던 아빠와 마주치고 쌓였던 오해를 풀어가는 모습이 담겨있다. COCO를 보면서 감동을 느끼고 또 전에 보았을 때는 그저 애니메이션이었지만 글쓰기를 통해 다양한 관점으로 보는 법을 배우면서 또 다른 방향으로 애니메이션을 볼 수 있었다. 아직 수업에 대해 어려운 부분도 많고 알아가야할 부분도 많지만 하나하나 배울 때마다 점점 늘어가는 내 실력이 느껴졌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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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2 05:18: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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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008 권하은</title>
         <author>202410008</author>
         <link>https://padlet.com/201911_157/r7f0z78iktdkp5s9/wish/2929744146</link>
         <description><![CDATA[<p>&gt;수업요약</p><p>현상학적 관점이라는 본질탐구방법을 배웠다. 현상학적 탐구방법은 3가지 과정이 있다. 첫 번째로는 에포케(Epoche)이다. 이 단계에서는 일어나는 일, 상태를 아무런 선입견이나 판단 없이 사태를 포착하는 것이다. 두 번째로는 노에시스(Noesis) 단계이다. 노에시스 단계에서는 에포케에서 포착한 사태에 대한 원인을 분석한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의식의 기능이다. 마지막으로, 노에마(Noema) 단계이다. 여기서는 결론적으로 탐구에 대한 결과를 내리는 일을 한다. 한 마디로 의식의 지향단계이다. 탐구를 통해 생각과 가치관을 확립시키는 것이다.</p><p>이 수업에서는 위에 나온 현상학적 탐구방법을 영화 ‘코코’에 적용했다. 에포케, 즉 판단을 중지하고 코코의 세계관을 받아들였다. 코코의 사후세계와 정령신앙이 있는 종교를 받아들이고, 미구엘의 상황을 봤다. 미구엘의 가족이 음악을 적대하고, 미구엘은 음악을 갈망하는 상태임을 포착했다. 그 다음 노에시스(Noesis)단계에서 그 원인을 분석했다. 결국 각자의 오해였다. 코코의 가족들은 헥토르가 가족들을 버리고 음악을 선택했다고 오해했기에 미구엘이 음악을 하는 것을 그토록 반대하고 혐오했다. 그러나 헥토르 또한 델라쿠르즈에게 살인을 당했기에 가족에게 돌아가지 못했다. 또한 미구엘의 정체성에 대한 물음을 가졌다. 각자의 입장을 분석하고 나서 노에마(Noema)단계에서 분석한 내용을 바탕으로 미구엘의 정체성과 앞으로의 방향성을 정했다.</p><p><br/></p><p>&gt;나의 생각</p><p>나는 이 수업 중에서 에포케가 상당히 인상적이었다. 사람마다 가치관이 다르고 추구하는 방향이 다르기에, 특히나 신학에서는 그것이 사역의 방향성을 결정하기에 늘 선입견을 가지고 현상을 바라봐야한다는 고정관념이 있었다. 그래야만 방향성을 정하기에 도움이 될 거 같았다. 그래서 타 종교의 가치관이 있는 작품은 나의 성장에 방해가 된다고 생각해서 현상을 받아들이는 에포케를 부정적으로 생각했다. 그러나 에포케를 통해 나의 생각과 판단을 내려놓고 상황을 받아들임으로써 얻어지는것이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p><p>더 나아가 현상학적 탐구방법이 성경 묵상에도 적용할 수 있었다. 예를 들어, 솔로몬의 생애 내용이 담긴 열왕기상을 현상학적 탐구방법으로 바라보면 에포케를 통해 ‘솔로몬은 지혜의 왕이다’라는 선입견을 내려놓고 말씀내용을 바라보면 솔로몬은 그렇게 선한 왕은 아니었다. 1000명의 이방여인들을 아내와 첩으로 맞이하며 이스라엘을 이방신들의 소굴로 만들었다. 또한 하나님의 성전보다 본인의 궁전을 짓는데 더 열심이었다. 노에시스(Noesis) 단계를 통해 이를 분석하면 솔로몬은 돈과 명예를 더 중시했기에 1000명이나 되는 아내를 맞이했다. 사실상 솔로몬은 나중에 가면 하나님께 돌아선다. 이 분석내용을 가지고 솔로몬의 전도서를 읽으면 모든것이 헛되다고 한 솔로몬의 고백을 다시 돌아보게된다. 자신이 그토록 정성들여 지은 금과 은이 가득한 성전 위에서 우상으로 가득찬 이스라엘 땅을 바라보며 자신이 무슨 짓을 했는지에 대한 엄청난 후회와 한탄을 하며 한 고백일 것이다. 가슴을 치며 후회하며 하나님께 회개하고, 후손들이 그러지 않길 바라는 마음을 눌러담아 쓴 책이 전도서가 아닐까 생각된다. 따라서 노에마(Noema) 단계에서 솔로몬의 일대를 묵상하며 방향성을 정할 수 있다. 그동안은 솔로몬의 지혜에 집중했다면, 이제는 세상의 가치를 추구하다가 그 가치를 다 얻고 뼈저리게 후회하는 솔로몬의 다른 모습을 보며 내가 추구해야할 가치의 방향성을 정할 수 있다.</p><p><br/></p><p>&gt;내가 질문하고 싶은 것</p><p>현상학적 탐구방법에서 내가 어떠한 개체로서 탐구해야 하는지 궁금하다. 등장인물 중 하나로서 탐구해야 할지, 관찰자의 시점으로 탐구해야 할지 질문하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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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2 06:16: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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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상학 수업</title>
         <author>20241000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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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번 강의 시간에는 내가 처음 듣는 용어가 꽤 있었다. 현상학, 에포케, 노에시스, 노에마 등 처음 접하는 단어와 내용들이었다. 특히 에포케, 노에시스, 노에마가 가장 어려웠는데 교수님 설명을 바탕으로 수업할 때 본 영화 ‘코코’에 사용해 보았다. </p><p>에포케(현상과 서사 형태를 포착)- 영화 주인공인 미구엘은 음악을 그 무엇보다도 사랑하는데 미구엘의 가족은 미구엘이 사랑하는 음악을 수단 방법 가리지 않고 멀리하는 과정에서 미구엘과 미구엘 가정에 갈등이 생긴다. 노에이스(집단과 개인의 갈등과 그 원인을 찾는다)- 미구엘 가족은 왜 음악을 그토록 싫어할까? 바로 미구엘의 고조할아버지인 헥터 때문이다. 미구엘의 가족들은 헥터가 가족보다 음악을 더 사랑해서 가족을 버리고 음악을 선택해 떠난 것으로 안다. 노에마(자신이 나아갈 방향)- 미구엘은 저승에서 헥터를 만나 자신의 음악에 대한 사랑의 확신을 가지고 헥터한테 축복도 받았다. 또 헥터와 가족들 사이 오해가 풀리면서 헥터는 가족들한테 잊히지 않았다.</p><p>강의를 들을 때 에포케, 노에시스, 노에마 관련해서 배울 때 코코라는 영화와 함께 강의 듣지 않았다면 이해되지 않았을 거 같다. 강의에서 배운 것을 영화에 바로 적용하면서 점검할 수 있어 더 기억에 남는다. 특별히 애니메이션인 코코 교수님께서 작가가 자신이 말하고 싶은 거 자신이 하고 싶은 거 미래 과거, 다양한 요소들은 집어넣는다고 하셨는데 이 애니메이션을 보면서 작가가 무슨 생각으로 이 내용을 만들고 무슨 내용을 전하고 싶었을까라는 생각도 하면서 더 궁금증이 생겨 코코 영화에 관심이 더 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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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2 06:19: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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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주차 수업과 영화 ‘코코’</title>
         <author>20241011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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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에포케는 경험 관찰, 지각 단계로서 사태 포착, 삶에서 일어나는 특정한 현실에 대해 선입견 없이 자료를 분석하고 기술합니다. 영화에서 주인공이 자신의 꿈과 가족의 전통 사이에서 충돌을 겪을 때 등장합니다. 주인공은 음악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뮤지션이 되고 싶어하지만, 가족의 전통을 존중하고 가족을 위해 꿈을 포기해야 한다는 압박을 받습니다. 이때 주인공은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어떤 선택을 해야 할지 고민하게 됩니다. 이는 에포케의 개념과 관련이 있습니다.</p><p><br/></p><p>노에시스는 지각된 이후, 사유 행위에 의해 의식되는 단계입니다(의식의 단계). 영화에서 주인공의 가족들이 죽은 후에도 계속해서 존재하는 것으로 나타납니다. 이들은 주인공에게 자신의 꿈과 열정을 전달하며, 이를 통해 주인공의 삶에 의미를 부여합니다. 또한, 주인공은 가족을 통해 죽음과 삶의 의미를 깨닫게 됩니다. 이는 노에시스의 개념과 관련이 있습니다.</p><p><br/></p><p>노에마는 사유 내용으로 고유성을 말하는 단계입니다. 영화에서 주인공의 가족들이 죽은 후에도 계속해서 존재하는 것으로 나타납니다. 이들은 주인공에게 조언을 해주고, 주인공의 꿈을 이루기 위해 도움을 줍니다. 특히, 주인공의 할아버지는 주인공에게 음악을 사랑하는 마음을 전달하며, 음악을 통해 가족의 유대감과 사랑을 느낄 수 있다는 것을 알려줍니다. 이는 노에마의 개념과 관련이 있습니다.</p><p><br/></p><p>‘코코’라는 영화를 통해 에포케,노에스시,노에마를 쉽게 이해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p><p>미구엘이 가족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음악가에 대한 꿈을 향해 나아가는 과정에서 가족과 음악에 개한 진실을 알아가는 모험을 잘 표현한 영화라고 생각합니다. 이 영화의 주제는 가족과의 연결과 소중함이라고 생각합니다. 영화를 본 사람들은 가족으로부터 받은 사랑과 연결을 생각하며 우리 삶에 대한 감사와 의미를 되새기게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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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2 07:06: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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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강 과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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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에게 이번 강의는 많은 생각을 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었다.&nbsp;</p><p>니체의 도덕 계보로 낙타, 사자, 어린아이로 나눠져 초인이 되는 것까지를</p><p>들었을 때 나는 어떻게 살아왔지? 라는 의문감이 생기며 나의 행동들에&nbsp;</p><p>대해 다시 돌아볼 수 있었다. 수업에 등장했던 코코(coco) 애니메이션은&nbsp;</p><p>워낙 유명했었기에 이미 시청했었다. 하지만 이렇게 수업으로 만나서&nbsp;</p><p>비교하고 생각하고 판단하니까 또 새롭게 나에게 다가왔다. 코코에 나온 주인공만큼</p><p>어린 나이는 아니지만 나도 중학생때 갑자기 음악에 관심이 많아져 혼자 악기를 연습해보고</p><p>영상도 계속 시청해보고 정말 많은 것들을 했었다.&nbsp;</p><p>그 경험들이 주인공과 겹쳐보여서 더욱 공감이 되었고 몰입이 가능했다.&nbsp;</p><p>이번 수업에서는 현상학적 탐구방법을 사용하여 코코를 보게 되었는데</p><p>에포케(판단중지)는 경험을 관찰하고 선입견 없이 분석하고 기술하는 것이고,&nbsp;</p><p>노에시스는 원인, 의식 등을 분석하는 것이고, 노에마는 자기 정체성 의미 등을 확인하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그렇게 사용하여 봤을 때 주인공의 가족들이 현상학을 사용했다면&nbsp;</p><p>서로 마음 상할 일이 확실히 줄어들지않았을까 생각했다. 내 입장으로&nbsp;</p><p>주인공의 심리에 몰입이 되었던 부분들은 음악을 너무 좋아하는 나머지 따로 공간을 찾아서&nbsp;</p><p>악기로 연습을 하는 모습이 주인공이 얼마나 음악에 진심인지를 보여주는 것 같았고&nbsp;</p><p>내 모습과도 비슷했어서 몰입이 되었다. 또 그 음악을 못하게 막아버린 가족들에게</p><p>주인공이 어떤 마음을 가질지 공감될 수 있도록 스토리가 전개되었던 점이 있어서&nbsp;</p><p>저런식으로 일이 생긴다면 난 어떻게 해야할까? 라는 의문감도 같이 들 수 있었다.</p><p>결과적으로 오해를 했던 상황들이 다 풀리고 행복한 스토리로 끝이 나게 된다.</p><p>감동적인 스토리를 담은 애니메이션으로 내게 기억이 남아있었는데 확실히 수업에서</p><p>분석하듯 보다보니 얻어지는 메시지와, 느껴지는 감정이 또 색달라서 좋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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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2 07:38: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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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주차 다양한 렌즈로 현상보기</title>
         <author>202410054</author>
         <link>https://padlet.com/201911_157/r7f0z78iktdkp5s9/wish/2929825228</link>
         <description><![CDATA[<p><br/></p><p>이번주에 우리는 새로운 현상학적 탐구방법에 관하여 공부를 했다. 현상학적 탐구방법은 총 3가지로 분류할 수 있다. 첫째, 에포케(Ehoche). 에포케란 판단중지로서 일어나는 일을 선입견 없이 사태를 포착하는 것이다. 둘째로는 노에시스(Nosesis)단계이다. 노에시스단계에서는 그 포착한 현상에 대하여 분석하고 그 집단과 개인의 갈등과 그 원인을 찾는 단계이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노에마(Noema) 단계가 있다. 이 단계에서는 결론을 짓고 자신이 나아갈 방향에 관하여 결정하는 단계라고 할 수 있다. 이번에 배운 내용은 나에게는 상당히 어려운 내용이었다. 하지만 교수님께서 이 현상학적 탐구방법을 영화 coco에 대입하시면서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다.</p><p>에포케(사태 포착)- 우선 미구엘은 음악을 사랑하는 순수한 아이이다. 하지만 미구엘의 가족들은 음악을 극도로 싫어하는 가족이었고, 그 때문에 미구엘과 가족 사이에 심한 갈등이 생긴다.</p><p>노에시스(원인 분석)- 그렇다면 어째서 가족들은 음악을 싫어하고 미구엘은 음악을 사랑하게 된 것일까? 미구엘의 음악사랑은 그저 자신이 존경하는 한 가수로부터 시작된다. 미구엘의 지루했던 일상 속에서 그 가수의 음악은 한가지의 낙이었다. 하지만 가족들에게만큼은 음악이  원수에 가까운 금지된 것이었다. 그 이유는 그 가문의 고조할아버지인 헥토르라는 인물이 음악을 택하며 자신의 가족을 버리고 떠나버렸다고 믿었기 때문이다.</p><p>노에마(자기 정체성 결정)- 그 갈등 가운데서도 음악을 놓을 수 없었던 미구엘은 결국 자신이 존경하는 가수가 자신의 고조할아버지라는 사실을 알게 되고 그를 찾아 음악인의 삶을 살기 위해 저승의 나라로 떠난다. 하지만 그 가운데 많은 비밀과 진실들이 밝혀지고, 자신의 진짜 고조할아버지를 찾고 사랑의 축복을 받으면서 가족들 간에 오해를 풀고 진정한 음악인으로 사는 삶을 살게 된다.</p><p>코코는 나의 인생영화라고 할 수 있다. 어렸을 때 보면서 정말 재밌다고 생각했었던 영화를 이렇게 수업시간에 새로 배운 내용으로 대입하면서 보니 다시 한 번 깊게 생각하며 보는 시간이었던 것 같다. 처음에는 많은 갈등으로 가족을 미워했던 미구엘이 저승에 가서 진짜 가족을 만나고 서로 오해를 풀며 현생으로 돌아와 남은 가족들에게 노래를 불러주며 자신이 살아가야 하는 삶의 방향 즉 자기 정체성을 다시 한 번 깨닫고 결국 남은 가족들도 모두 미구엘의 음악사랑을 이해하고 행복하게 살아가는 모습이 너무 마음 따뜻해지는 것 같다. 앞으로도 어떤 영화를 볼 때 현상학적 탐구방법을 사용하며 보면 좋을 것 같다고 생각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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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2 07:50: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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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주차 - 현상학적탐구 (코코)</title>
         <author>t9yrzpdxr5</author>
         <link>https://padlet.com/201911_157/r7f0z78iktdkp5s9/wish/2929852006</link>
         <description><![CDATA[<p>사실 자체로 환원하기 위해 ’판단중지!‘를 외치고 삶을 그 자체에서 이해하려는 것이라는 현상학을 배웠습니다. 또한 물질 이면에 속하는 본질적인 것, 경험 세계의 물질적 대상이 아닌 ‘사물의 본질’을 말하고 있는 사실자체는 사실과 구별되는 후설이라는 것도 배웠습니다. 더불어 현상학적인 탐구 방법도 새롭게 알게 되었는데 먼저 경험, 관찰, 지각 단계로서 사태 포착, 삶에서 일어나는 특정한 현상에 대해 선입견 없이 자료를 분석하고 기술하는 판단중지인 에포케와 자각된 이후, 사유 행위에 의해 의식되는 단계로 의식의 기능을 하는 노에시스 단계 마지막으로 사유 내용으로 고유성을 말하는 의식의 지향 단계인 노에마 단계까지 크게 세가지의 탐구방법을 배웠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애니메이션 영화 코코를 보고 대입을 시켜보았는데요 저는 미구엘이 과거의 기억에 접근하는 과정을 나타낸 것이 에포케라고 생각하고 그 기억의 경험에 대한 이해를 노에시스가 상징하는 것이라고 생각했으며 미구엘의 가족과의 연결, 특히 죽은 조상들과의 관계를 통해서 노에마가 나타난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처음 보는 영화였고 러닝타임 전부를 본 것이 아니라 주요 장면만 봤음에도 글을 쓰는 지금까지 아직도 여운이 길게 남는 것은, 코코에서 음악으로 연결되어있던 인상깊음이 저한테까지도 전해지는 것 같아서 새삼 음악이 신기하기도 하면서 이색적이라고 느꼈습니다. 기억과 가족의 복잡한 관계를 현상학적으로 탐구할 수 있었던 시간이여서 꽤나 즐겁고 재미있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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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2 08:21: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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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제 3강 coco 현상학 수업을 듣고
</title>
         <author>202410029</author>
         <link>https://padlet.com/201911_157/r7f0z78iktdkp5s9/wish/2929855357</link>
         <description><![CDATA[<p>현상학적 탐구방법에는 에포케(Epoche), 노에시스(Noesis), 노에마(Noema) 3가지가 있다. 에포케는 판단중지로 경험 관찰, 지각 단계로서 사태 포착, 삶에서 일어나는 특정한 현상에 대해 선입견 없이 자료를 분석하고 기술한다. 노에시스는 의식의 기능으로 지각된 이후, 사유 행위에 의해 의식되는 단계이다. 노에마는 의식의 지향으로 사유 내용으로 고유성을 말하는 단계이다.&nbsp;</p><p><br/></p><p>이 개념들을 영화 코코에 대입해 보면 주인공인 미겔은 음악을 사랑하여 음악가로서의 꿈을 키우지만 가족의 엄격한 규칙 때문에 음악에 대한 열정을 숨길 수밖에 없다. 그러나 우연한 사건으로 인해 미겔은 죽은 선조들의 사후 세계를 방문하게 된다. 그곳에서 미겔은 자신의 가족과 꿈 사이에서 깊은 고민에 빠지게 되는데 이 과정을 에포케라고 볼 수 있다.</p><p><br/></p><p>미겔 가족이 음악을 싫어하고 반대하는 이유는 미겔의 고조할아버지인 헥토르 때문이다. 헥토르가 가족보다 음악을 더 사랑해서 가족을 버리고 음악을 선택해 떠났기 때문이다. 그러나 헥토르는 델라크루즈에게 속아서 살인을 당했기 때문에 가족들에게 돌아오지 못한 것이다. 이 과정을 노에시스라고 볼 수 있다.&nbsp;</p><p><br/></p><p>미겔은 사후 세계에서 헥토르를 만나 자신이 음악을 얼마나 사랑하는지 확신할 수 있게 되고, 미겔은 꿈을 향해 더 가까이 나아간다. 또한 헥토르와 가족들의 오해가 풀리면서 헥토르는 가족들한테 잊히지 않고 사후 세계에서 사라지지 않는 상황을 노에마라고 볼 수 있다.&nbsp;</p><p><br/></p><p>현상학적 탐구방법인 에포케, 노에시스, 노에마 개념들이 다소 어렵게 느껴질 수 있었는데 ‘코코’라는 영화에 적용시켜 보니 좀 더 쉽게 이해할 수 있었던 것 같다. 또한 다양한 방법으로 영화를 분석해 볼 수 있다는 점이 좋았다. 앞으로 현상학적 탐구방법을 어떻게 적용해 나가야 할지 생각해 볼 수 있게 된 것 같다. ‘코코’라는 영화를 수업을 통해 알게 되었는데 내용이 흥미롭고 감동적이어서 보고 싶은 마음이 생겼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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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2 08:25: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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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주차 다양한 렌즈로 현상보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1911_157/r7f0z78iktdkp5s9/wish/2929862714</link>
         <description><![CDATA[<p>우선 수업에 들어갈 때 나는 누구인가에 대한 질문은 나에게는 굉장히 큰 짐처럼 느껴졌다. 중학교때부터 찾지 못한 질문이었기 때문이다. 중학교 때 방황의 이유이기도 했으며 고등학교를 3년이나 다니면서도 찾지 못했었다. 이 수업을 들으며 찾아가고 싶다.</p><p><br/></p><p>이번수업에서는 현상학을 배웠다. 현상학, 에포케, 노에시스, 노에마 전부 처음 들어보는 용어라 생소하기도 했으며 이해가 잘 가지는 않았다. 판단중지로 서사 형태를 포착하는 에포케, 분석, 집단 개인의 갈등 그리고 원인을 찾는 노에시스, 자신이 나아갈 방향성을 찾는 노에마 단계 3단계로 탐구해볼 수 있다.</p><p><br/></p><p>애니메이션 코코는 사실 나는 본 적이 없는 영화이다. 기본적으로 애니메이션을 안 좋아하기도 하며 대놓고 울어라 하고 만든 영화에 약한 편이기도 하다. 이번에 짧게 보여주신 코코를 보면서 왜 사람들이 좋아하고 감동을 느꼈는지 알 수 있었다. 영상은 미구엘과 코코의 갈등으로 시작된다. 음악을 좋아하는 미구엘, 음악으로 아버지가 떠난 기억이 있는 코코. 결국 코코는 미구엘의 기타를 부셨고 기타를 훔치러 간 미구엘은 죽은 자들의 세계에 가게된다. 그 세계에서 미구엘은 본인의 증조할아버지 즉 코코의 아버지를 만나게 된다. 찢어진 코코의 아버지 사진으로 아버지는 가족들에게 잊혀져가고 죽은자의 날에도 보러가지못합니다. 코코에게 어린시절 불러주었던 remember me를 미구엘이 돌아가서 불러주고 코코는 그 노래를 기억합니다. 전 이 애니메이션을 보고 추억이 담긴 노래는 시간이 오래 지나도 기억에 남는구나라고 생각했습니다.</p><p><br/></p><p>현상학적 탐구방법으로 코코를 보았다면 더 좋았겠지만 아직 어렵기도 하고 코코를 처음봐서 그런지 슬프기만 했어서 아쉽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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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2 08:35: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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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제 3강 현상학적 관점에서의 코코</title>
         <author>202410045</author>
         <link>https://padlet.com/201911_157/r7f0z78iktdkp5s9/wish/2929866567</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이번 강의를 들으면서 처음으로 영화 코코를 접하게 되었는데 만약 내가 강의를 듣지 않고 현상학족 관점에서 영화를 감상하지 않았다면 그냥 디즈니의 감동적인 뮤지컬 영화로만 알았을 텐데 현상학적 관점에서 감상하는 것은 남달랐다. &nbsp;</p><p>현상학적 관점은 의식 대상이&nbsp;(의식에 대해)&nbsp;어떻게 그리고 무엇으로서 주어지는지에 주목하는 것 인데 달리 말해 의식이 그 대상에 어떻게 관계하는가에 관점을 두는 것이다. 처음 에포케로 보면 주인공(미구엘)은 음악을 하고 싶어하는데 가족들은 가족들의 전통 때문에 노래를 싫어하고 막는다. 노에시스는 미구엘이 가족들과 갈등을 겪고 저승으로 가서 진실을 알게 되고 갈등을 해결하는 과정이라면 나는 노에마는 모든 묹의 발단이자 마지막 묹의 해결도 해주는 노래라고 생각한다 이 노래로 인해 결국 미구엘의 가족은 진실을 알게되고 관계를 회복할 수 있게 되었기 때문이다. &nbsp;</p><p>아직 익숙하지 않아 조금은 어렵지만 다른 작품들로 현상학적 관점으로 보려고 노력한다면 익숙해질 것 같다.&nbsp;</p><p>&nbs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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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2 08:39: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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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1911_157/r7f0z78iktdkp5s9/wish/2929870390</link>
         <description><![CDATA[<p>수업을 세가지로 요약을 한다면,</p><ol><li><p>현상학이란?</p></li><li><p>현상학적 탐구 방법이란?</p></li><li><p>현상학적 탐구 방법을 텍스트화, 적용해보기</p></li></ol><p><br/></p><p>정도를 기억하면 될 것 같습니다. 제가 이해한 대로 정리해보고 싶습니다.</p><p><br/></p><p>우선 ‘사실’(Sache)과 ‘사실 자체’(Sache Selbst) 다르다는 것을 먼저 이해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자체는, '사물의 본질'. 현상학은 바로 이것으로, '사실 자체로' 환원하기 위해서 있는 '본질탐구방법' 이기 때문입니다.</p><p><br/></p><p>현상학을 이해한 후에, 더 깊이 들어가며 단계를 이해해야 됐습니다. </p><p>1) [Epoche(에포케) - 판단중지]</p><p>2) [Noesis - 노에시스 단계]</p><p>3) [Noema - 노에마 단계]</p><p>아 나의 경험세계에 있는 것을 사물의 본질로 환원시키기 위해서는 이 단계를 거쳐야 되는구나 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p><p><br/></p><p>그 이후 바로 이해한 것을 코코에 적용해보기 시작했습니다.</p><ol><li><p>에포케 : 삶의 제한성, 능력의 제한성, 의지의 불성실성을 녹여 실제로 하지 못했던 것을 애니메이션으로 만들었다는 것을 이해하고, 선입견 없이 받아들이려고 시작하였습니다.</p></li><li><p>노에시스 : 제가 본 미구엘의 꿈, 가족들의 간섭과 갈등, 나중에 깨닫게 되는 진실들을 하나하나 보고 의식하기 시작했습니다.</p></li><li><p>노에마 : 위에 본 사실들을 기반으로 어떠한 것이 중심인지 보기 시작했습니다. 가족들의 기억, 그리고 미구엘과 가족들의 서로 다른 기대. 모든 오해로 생긴 후회, 하지만 해후라는 과정으로 인해 다시 만나고 결국엔 오해가 풀리고 화해하는 그러한 주제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p></li></ol><p><br/></p><p>총 정리 느낀 점 : 코코라는 영화를 원래 음악만으로 좋아했었는데 ... 깊게 파고들어 어떠한 것을 보여주려고 하는지 계속 생각해보니, 미구엘과, 가족들의 입장도 한 번씩 더 생각할 수 있게 되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덕분에 인상 깊었던 장면들도 하나가 아닌 여러 개가 생길 정도로 영화를 더 깊게 즐길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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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2 08:42: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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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코코를 통해 바라보는 우리</title>
         <author>202410067</author>
         <link>https://padlet.com/201911_157/r7f0z78iktdkp5s9/wish/2929883557</link>
         <description><![CDATA[<p>현상학이란?</p><p>우리가 삶을 대하는 태도 관점을 잠시 멈추고(에포케)하고</p><p>객관적으로 삶 자체를 이해하려 하는것(딜타이)</p><p><br/></p><p>사실 자체 = 본질 </p><p><br/></p><p><br/></p><p>현상학적 방법으로</p><p>코코를 보며</p><p>인간에게(나 자신) 적용해 보면</p><p><br/></p><p>에포케 = 삶의 현상 객관적으로 바라보기(코코: 음악을 막는 가족사)</p><p>(인간의 삶: 사회 현상들을 관찰 예) 정치 종교 젠더등)</p><p><br/></p><p>노에시스 = 현상에 대한 원인 분석(사회 갈등 현상의 원인을 찾는다)</p><p>‘의식’ 기능에 주목 (코코: 가족사 직면 통해 원인 해명 이해 납득)</p><p>(인간의 삶: 사회 현상의 원인 배경 이해 납득 공감)</p><p><br/></p><p>노에마 = 자신의 정체성에 대한 물음 + 나아갈 방향 확인 (코코: 음악을 계속함)</p><p>&nbsp; (인간의 삶: 어떤 태도(수용 or 배척)를 가지고 이해할것인가 대립할것인가를 선택)</p><p><br/></p><p><br/></p><p>코코는</p><p>음악(꿈)을 하고싶은 코코가 가족의 반대를 어떻게 해결해 나아가는지, 또한 그 과정 속에서의 진정한 가치가 무엇인지를 알게 해주는 영화인 것 같다.</p><p>코코는 가족의 반대를 저승에서 고조 할아버지를 찾는 방법을 택했고 그 과정에서 오해하고 이해하고 화해하며 사랑하는 과정을 겪으며 진정한 가치가 무엇인지를 깨달아 간다. 코코가 증조 할머니께 고조 할아버지의 노래를 들려주고&nbsp;고조 할아버지를 추억하는 증조할머니를 보며 진정한 가치는 가족의 사랑임을 가족 모두가 코코를 통해 깨닫는다. 결국 가족들은 고조 할아버지를 추억하고 코코의 음악을 허락한다.</p><p>이 과정들을 보면 코코는 꿈을 향해 포기하지 않고 나아가고 코코의 가족들은 이해와 용서와 수용을 한다.</p><p>이 영화를 보며 이러한 코코와 그의 가족들의 모습이 우리가 가져야 할 자세가 아닌가 생각해본다. 하나님의 관점과 마음이 이해와 사랑이라 생각하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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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2 08:57: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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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주차 현상학수업</title>
         <author>kboa03</author>
         <link>https://padlet.com/201911_157/r7f0z78iktdkp5s9/wish/2929890244</link>
         <description><![CDATA[<p>이번 강의시간에는여러가지 새로운 것을 배울 수 있었다. 니체의 도덕적 계보에 대해 배우며 낙타, 사자, 어린아이에서 초인이 되어가는 과정까지의 계보를 들으며 지금 나의 현위치는 어디인가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었다. 또한 초인의 과정에 대하여 이야기 해주셨을 때 내가 가지고 있던 생각과 차이가 있어 조금 새롭게 다가왔다. 내가 생각했을 때 마지막 과정인 초인은 다 이루었기 때문에 초인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다. 하지만 춤을 출수있고, 경쾌하고, 웃음을 지울 수 있는 사람이 그 사람이 초인이라고 말씀해주신게 새롭게 다가왔다. </p><p>또한 현상학적 탐구방법에 대하여 배웠다. 현상학적 탐구방법은 에포케(Epoche)로 판단중지로 사태를 포착하고, 노에시스 단계(Noesis) 자각한 이후 의식되는 단계이며, 마지막 노에마 단계(Noema) 결론을 짓고 의식을 지향하는 단계로 구분하여 볼 수 있다. </p><p>새로운 시공간 여행에서 만나게 될 주제로 후회와 회한, 해후, 화해를 제시해주셨는데 이를 영화 ‘COCO’에 대입하여 영화를 볼 수 있었다. 워낙 유명한 영화여서 예전에 본 적 있었다. 그때에는 그저 보여지고 느껴지는 감정에만 집중하여 감상했었다. 하지만 강의 내용때 들은 주제를 대입하여 바라보았더니 새롭고 더 구조화하여 볼 수 있었다. 먼저 아버지와 가족들의 입장을 후회와 회환으로 나타낼 수 있었고 그 다음 가족들과 아버지가 해후 한 뒤 오를 풀고 화해 하는 과정으로 요약해볼 수 있는데 영화를 볼 때 예전과는 다르게 구조화하며 볼 수 있어서 좋았다. </p><p>강의를 듣고 새로운 관점을 직접 적용해 본 이 경험을 통해 앞으로 다양한 시각으로 바라볼 수 있어서 좋은 시간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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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2 09:05: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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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업 요약하기 / 10007 구유진</title>
         <author>20241000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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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강의 시간에 니체의 계보와 현상학에 관련된 것들을 배웠습니다. 니체의 계보에는 낙타, 사자, 어린아이, 그리고 초인 이렇게 네가지 삶이 존재합니다. 첫번째는 낙타입니다. 낙타는 수동적으로 자신을 둘러싼 굴레와 사회적 도덕과 가치 등을 짊어져 나르는 삶을 사는 사람을 나타냅니다. 이 사람들은 자신들이 짊어진 것들을 다른 사람들도 짊어지게 하려는 경향이 있습니다. 두번째는 사자입니다. 사자는 자기가 해보고 싶었던 것들을 직접 찾아서 해보는 삶입니다. 해보고 싶은 것을 하며 사회적 압력에 영향을 받지 않고 자신의 가치와 신념을 확고히 가집니다. 세번째는 어린 아이입니다. 어린 아이는 순수하면서도 매우 성숙한 존재가 되는 삶입니다. 경험이 많고, 새로운 세계와 도전에 거침없이 도전합니다. 마지막 삶는 초인입니다. 초인은 위에 세가지 삶을 모두 경험하게 되면 살게 되는 삶입니다. 초인은 항상 경쾌하며 웃음을 지으며 살아가는 사람입니다. 이 삶은 자신이 만든 가치를 추구하며 살아가고 가혹한 삶을 긍정적으로 극복해 나가려는 삶입니다.</p><p>현상학이란 에포케 (Epoche)를 통하여 사물이나 삶의 본질 자체를 이해 하려는 것입니다. 이 현상학은 본질 탐구방법입니다. 이 현상학적 본질 탐구방법은 3단계로 나뉘는데, 에포케 (Epoche), 노에시스 (Noesis), 노에마 (Noema) 순으로 나뉩니다. 에포케는 보고 있는 것을 선입견 없이 있는 그대로 보고 판단하는 단계입니다. 노에시스는 에포케 단계에서 보고 있던 것에 대한 원인을 파악하는 단계입니다. 마지막으로 노에마는 전 단계들에서 보고 있던 것에 대한 의식의 지향성을 파악하고 이해하는 단계입니다. 즉, 보고 있던 것에 대한 의도와 의미를 파악하고 결과를 내리는 마지막 단계인 것입니다. 그리고 강의 시간에 이 탐구방법을 애니메이션 코코에 적용해보았습니다. 먼저 에포케 단계에선 삶의 제한성, 능력의 제한성, 그리고 의지의 불성실성을 애니메이션 안에 녹여 실제로는 하지 못하는 것을 애니메이션화한 것을 받아들이고, 주인공 미구엘의 가족들이 음악을 싫어하지만 음악가가 되고 싶어하는 미구엘의 상황을 봅니다. 노에시스단계에선 주인공 미구엘의 상황에 대한 원인을 파악합니다. 예를 들어, 그의 가족들이 음악을 싫어하는 이유, 미구엘이 저승으로 가게된 원인 등을 분석합니다. 노에마 단계에선 오해로 인해 생겼던 가족들의 원한과 후회가 풀리고 전해지는 가족의 사랑에 대한 위대함, 중요성 등등 애니메이션에서 전하고자 하는 의미들을 파악하고 그것에 대한 결과를 내립니다.</p><p>나는 니체의 계보를 보면서 나의 삶은 어땠는지, 지금 나의 삶은 어떠한지 다시 생각해보게 되었고, 초인같은 삶까지 살진 못하더라도 어린아이의 삶을 살아보려고 노력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또한 현상학적 본질 탐구방법을 배우고 이것을 통해 코코를 보면서 제가 예전엔 보지 못했던 애니메이션의 의미나 메세지들을 새롭게 다시 볼 수 있게 되어서 좋았습니다.</p><p>&nbs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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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2 09:33: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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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주차 과제</title>
         <author>202410001</author>
         <link>https://padlet.com/201911_157/r7f0z78iktdkp5s9/wish/2929930375</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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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2 09:50: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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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410108 전진</title>
         <author>202410108</author>
         <link>https://padlet.com/201911_157/r7f0z78iktdkp5s9/wish/2929990320</link>
         <description><![CDATA[<p>| 수업요약</p><p><br/></p><ol><li><p>나는 누구인가?</p></li><li><p>니체의 &lt;도덕의 계보&gt;</p></li><li><p>현상학적 탐구방법</p></li></ol><p><br/></p><p>1) 나는 누구인가?</p><p>수업을 시작하고 나는 누구인가? 에 대한 질문을 받았었는데 나에 대해 생각을 잘 하지 않아 방황까지 했었던 나로서는 어려운 질문이여서 생각하는데 꽤 오랜 시간이 들었다.</p><p><br/></p><p>2) 니체의 &lt;도덕의 계보&gt;</p><ul><li><p>낙타 - 상사가 주는 일을 행하며 시키는 일을 수동적으로 수행하기만 하는 "직장인" 을 연상케하는 인간을 의미한다. </p></li><li><p>사자 - 기존의 수동적인 삶을 부정하며 능동적인 삶을 원하지만 정작 무엇을 향해 가야할지는 확립되지 않은 채 살아가는 인간을 의미한다.</p></li><li><p>어린아이 - 천진난만한 인간, 무서운 것을 모르고 아무리 하고자 하는 일에 실패하여도 다시 일어나 결국엔 해내는 인간을 의미한다. </p></li></ul><p><br/></p><p>3) 현상학적 탐구방법</p><p>[ Epoche(에포케) - 판단중지 ] :</p><p>&nbsp;&nbsp; &nbsp; &nbsp; 경험 관찰, 지각 단계로서 사태 포착, 삶에서&nbsp; &nbsp; &nbsp; &nbsp;</p><p>&nbsp;&nbsp; &nbsp; &nbsp; 일어나는 특정한 현상에 대해 선입견 없이&nbsp;</p><p>&nbsp;&nbsp; &nbsp; &nbsp; 자료를 분석하고 기술한다.</p><p>[ Noesis - 노에시스 단계 ] :&nbsp;</p><p>&nbsp;&nbsp; &nbsp; &nbsp; 지각된 이후, 사유 행위에 의해 의식되는 단계</p><p>&nbsp;&nbsp; &nbsp; &nbsp; (의식의 기능)</p><p>[ Noema - 노에마 단계 ] :&nbsp;</p><p>&nbsp; &nbsp; &nbsp; 사유 내용으로 고유성을 말하는 단계</p><p>&nbsp; &nbsp; &nbsp; (의식의 지향 단계)</p><p><br/></p><p>이 방법을 애니메이션 영화 &lt;코코&gt; 에 적용하였다.</p><p><br/></p><p>애니메이션 영화 &lt;코코&gt; 에서 원래 아무생각 없이 봤을 떄는 이 영화가 그저 감동을 주는 애니메이션 영화라고 생각하였지만, 위에 방법들을 적용하고 보니 이미 봤던 영화임에도 불구하고 다른 새로운 관점에서 볼 수 있어서 신기하였다.</p><p><br/></p><p>이 수업을 듣고 Epoche(에포케), Noesis(노에시스),&nbsp;Noema(노에마) 라는 용어를 처음 들어서 이 용어들을 이해하는 것에 어려움이 있었지만 매우 새롭고 흥미로웠다.</p><p><br/></p><p>| 내가 생각한 부분</p><p><br/></p><p>애니메이션 영화 &lt;코코&gt; 에서.</p><p><br/></p><p>나는 애니메이션 영화 &lt;코코&gt; 를 통해 어떠한 고난과 역경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음악가라는 꿈을 이루기 위해 앞으로 나가는 소년, 미구엘의 모습이 정말 인상이 깊었고 “기억” 이라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게 되었다.</p><p><br/></p><p>나도 미구엘처럼 나의 꿈이 다른 존재들에 의해 억압받고 결국엔 아무것도 못하게 되는 어려운 상황에 처할 수 있지만, 미구엘이 그 많은 압박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계속 나아가 음악가라는 꿈을 이어나갈 수 있게 된 것처럼 나도 그런 어려운 상황에 처할 때 포기하지 않고 계속 앞으로 나아가면 나의 꿈을 이어나갈 수 있을거라는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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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2 10:55: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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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주차 다양한 렌즈로 현상보기</title>
         <author>202410075_2</author>
         <link>https://padlet.com/201911_157/r7f0z78iktdkp5s9/wish/2930067239</link>
         <description><![CDATA[<div>현상학적 탐구방법은 Epoche(에포케)-Noesis(노에시스)-Noema(노에마) 단계로 이루어져 있다.&nbsp;</div><div>-Epoche(에포케)</div><div>판단중지로 경험 관찰, 지각 단계로서 사태를 포착하고 삶에서 일어나는 특정한 현상에 대해 선입견 없이 자료를 분석하고 기술하는 것</div><div>-Noesis(노에시스)</div><div>지각된 이후, 사유 행위에 의식되는 단계</div><div>-Noema(노에마)</div><div>사유 내용으로 고유성을 말하는 단계</div><div><br></div><div>애니메이션 &lt;코코&gt;와 현상학적 탐구방법</div><div>에포케-영화 속 주인공 미구엘은 음악을 사랑하는 소년으로 뮤지션이 되고 싶어 한다. 하지만 미구엘의 가족들은 어째서인지 음악을 무조건적으로 금지한다. 이로 인해 미구엘과 가족들은 갈등을 빚는다.&nbsp;</div><div>노에시스-미구엘과 가족들이 갈등을 겪게 된 원인은 무엇일까? 음악에 대한 반대로 갈등을 겪게 되었는데, 가족들은 음악을 왜 반대할까? 미구엘의 사후세계 경험을 통해 헥터가 가족들을 버리고 음악을 선택한 것이 아님을 알게 되었다.&nbsp;</div><div>노에마-후회와 회한을 거쳐 가족들이 화해하게 되는 장면을 통해 가족의 사랑과 꿈의 중요성을 알 수 있었다.</div><div><br></div><div>노에마 단계에서 미구엘의 정체성 물음, 집단 속 ‘나’와 개체로서의 ‘나’ 대결에서 시작된 질문이 기억과 회상을 통해 공동체의 관계성을 회복하고 현재 자아에 대한 의식과 지향성 추구를 가능하게 했다고 해석하신 것이 인상 깊었다.</div><div><br></div><div>현상학적 해석방법이 낯설고 어려웠는데 코코에 적용해 보면서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다. 또 지금 내가 하고 싶은 것이 무엇인지 고민해 볼 수 있는 시간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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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2 12:16:0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01911_157/r7f0z78iktdkp5s9/wish/2930067239</guid>
      </item>
      <item>
         <title>3주차 다양한 렌즈로 현상보기</title>
         <author>202410022_1</author>
         <link>https://padlet.com/201911_157/r7f0z78iktdkp5s9/wish/2930076054</link>
         <description><![CDATA[<p>수업 주요내용 요약</p><p>현상학적 관점으로 바라보는 방법에 대해 배웠다. 현상학은 사실 자체로 환원하기 위해 판단을 중지하고, 삶을 그 자체로 이해하려는 것으로. 본질 탐구방법이다. 현상학적 탐구방법은 첫 번째로 관찰하는 단계인 에포케(판단중지)가 있다. 삶에서 일어나는 특정 현상과 서사 형태에 대해 포착하는 단계이다. 두 번째로는 의식의 기능을 담당하는 노에시스 단계인데, ‘의식‘의 기능에 주목하여 체험이나 현상에 대한 원인을 분석하는 단계이다. 마지막 세 번째로는 의식의 지향 단계인 노에마 단계가 있다.</p><p>&nbsp;</p><p>현상학적 관점으로 영화 ‘코코’ 바라보기.</p><p>미구엘의 음악 사랑과 과거 할아버지 때문에 그를 좋지 않은 시선으로 바라보는 가족들(에포케), 죽은 선조들을 만나며 전개되는 상황과 풀어지는 여러 스토리(노에시스), 마지막으로 과거의 오해가 풀리고 음악에 대해 확신을 가지고 나아가는 미구엘(노에마)과 ‘remember me’라는 노래와 함께 따뜻하게 마무리.</p><p>&nbsp;</p><p>수업 후 나의 생각</p><p>수업을 통해 코코라는 영화를 이 현상학적 관점으로 보는 시간을 가짐으로써 배운 것을 적용하고, 쉽게 이해할 수 있게 되어 유익했다. 또한 영화 내용을 단계를 나누어 깊이 관찰하고 생각함으로써 영화를 더 온전히 이해하고 또 내 삶과 연결 지으며 깊이 고찰할 수 있어 새로웠다. 영화뿐만 아니라 책, 우리의 삶 속에서도 적용하여 주어진 상황 속에서 일단 멈추어 생각해보고 현상을 분석하고 해석하며 살아간다면, 깊은 사고력과 신중함을 가지고 나날이 발전하며 성장해나갈 수 있을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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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2 12:23: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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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현상학적 탐구방법으로 바라본 코코 속 미구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1911_157/r7f0z78iktdkp5s9/wish/2930133943</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의 수업은 현상학적 관점을 알아보는 시간이었습니다. 현상을 보는 것은 새롭게 보는 것으로, 비판적으로 사고하는 것과는 다른 관점입니다. 현상을 보기 위해선, 몇 가지 단계가 필요한데, 그 중 첫 번째 단계는 Epoche, 판단을 중지하는 것입니다. 삶의 특정 현상을 선입견 없이 분석하는 것을 뜻합니다. 그 후에는 Noesis, 사유 행위에 의해 의식되는 단계로, 의식의 기능을 활용하게 됩니다. 마지막으로는 Noema, 사유한 것으로 고유성을 말하는 의식의 지향 단계이죠.</p><p><br/></p><p>오늘 수업에서는 애니메이션 영화 코코에 현상학적 탐구방법을 적용해봤습니다. 먼저 에포케입니다. 애니메이션은 애니미즘이 결합해, 인간이 아닌 존재를 통해 메시지를 전달한다고 합니다. 코코에서도 사건을 해결하기 위한 과정에서 미구엘은 이승을 떠나게 되어서 인간의 형태가 아니게 된 것처럼 말입니다. 다음으로 노에시스 단계입니다. 미구엘의 분노의 원인과 갈등 상황을 분석했습니다. 미구엘은 음악 대회에 나가려고 하고, 기타를 치는 것을 좋아했습니다. 하지만 가족들은 음악을 안 좋아하는 것을 넘어서 극도로 혐오했습니다. 집안에서 나이가 많으신 어르신 코코 할머니의 아버지께서 살아계셨을 때 그들 곁을 떠나 돌아오지 못한 원인이 음악 때문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래서 노에마 단계에서 미구엘은 음악을 선택하게 되고, 저승에서 사건을 해결함으로 가족 간의 갈등 또한 결과적으로 해결하게 됩니다.</p><p>&nbsp;</p><p>저는 코코에 현상학적 탐구방법을 적용해보는 시간을 갖게 되면서, 미구엘의 행동이 대단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갈등 상황에 대해 분석을 하고 그 분석에 따라 음악가의 길을 선택했기 때문입니다. 단순한 반항심으로 집을 뛰쳐나온 것처럼 보이는 이 행동은 사실 현상을 직시하고 원인을 분석한 뒤에 내린 결정입니다. 저 또한 인생에 갈등이 있을 때 객관적으로 현상을 바라본 후, 의식의 기능을 활용해 문제를 진단하고 지향할 점을 찾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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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2 13:16: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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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제3장 - 현상학의 관점에서 바라본 &#39;코코&#39;</title>
         <author>202410086_1</author>
         <link>https://padlet.com/201911_157/r7f0z78iktdkp5s9/wish/2930204871</link>
         <description><![CDATA[<p>   나는 이번 수업에서 배운 '현상학'이라는 주제가 매우 흥미로웠다. 그것으로 인해 자아를 숙고해볼 수 있는 경험을 하였기 때문이다.</p><p>에포케, 노에시스, 노에마의 단계로 구성된 현상학적 탐구방법은 객관적이고 비관적 시각에서 대상을 바라볼 수 있기에 비교적 정확하다고 생각했고, 어떤 문제를 해결할 때 분석적 사고를 향상시켜주는 기능을 할 수 있다고 보았다. 이러한 개념을 영화 &lt;코코&gt;에 적용해본다면 어떨까? </p><p>   먼저, 에포케의 시각에서 바라볼 때 미구엘의 반항하는 행동은 극에서는 공감할 수 있도록 긍정적으로 묘사된 데 반해,</p><p>부정적으로 평가할 수 있다. 그가 집안에서 원하지 않는 삶을 고집하였기 때문이다.</p><p>이는 부모의 관점에서 볼 때 바람직하지 않을 수 있기에 타당한 행동이라고 보기 어려울 것이다. 다음으로, 미구엘이 과거를 회상하는 모습은 노에시스에 해당할 수 있다. 그가 음악을 하면서 느낀 행복이 자신을 대표하는 상징물과 같은 역할을 하여서다. 끝으로 노에마는 미구엘과 죽은 음악인 가족과의 만남에서 발현되었다고 본다. 그가 그 안에서 자신의 주체성과 혈육과의 유대감을 느꼈을 것이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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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2 14:09: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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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글쓰기와 논리B  3주차 과제 </title>
         <author>leehaeun051211</author>
         <link>https://padlet.com/201911_157/r7f0z78iktdkp5s9/wish/2930257093</link>
         <description><![CDATA[<p>현상학이란 사실자체로 환원하기 위하여 Epoche  판단중지를 외치고 삶을 그 자체에서 이해하려는 것입니다. 현상학적 탐구 방법은 3가지 단계가 있습니다. 첫번째로 에포케(Epoche) 판단중지입니다. 경험 관찰, 지각 단계로서 사태를 포착합니다. 삶에서 일어나는 특정한 현상에 대해 선입견 없이 자료를 분석하고 기술합니다. 두번째는 노에시스(Noesis) 단계입니다. 지각된 이후, 사유 행위에 의해 의식되는 단계입니다. 노에마(Norma) 단계입니다. 고유성을 말하는 단계 ( 의미의 지향성)입니다. </p><p>글쓰기와 논리 시간을 통해 영화 ‘코코’를 처음 접하게 되었습니다. 평소 보고 싶기도 하였고  주변에서 추천도 많이 받아서 기대했던 영화였습니다. 10분 요약본으로 본 ‘코코’는 꼭 풀버전으로 봐야겠다는 생각이 드는 영화였습니다. 일단 사후세계를 그린 모습이 저에게는 굉장히 새롭게 느껴졌습니다. 미구엘이 처음 에르네스토의 기타에 손을 대고 ‘죽은 자들의 세계’로 들어갈떄의 장면이 정말 아름다웠습니다. 또한 미구엘이 마지막에 증조할머니 코코에게 추억의 노래를 들려주며 기억을 상기시켜주는 장면은 노래와 어우러져서 그런지 감정이 더욱 풍부해졌습니다. 교수님이 보여주신 장면속 많은 미신의 요소속에 숨어있던 십자가는 새로운 방식으로 영화를 보는 시선을 주었던 것 같습니다. 물론 처음 영화를 수업에서 접했을때는 영화를 감상하고 이를 나만의 렌즈로 보는 것이 저의 글쓰기 능력이 향상되는 것과 어떠한 연관성이 있을지 의문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영화를 보고 곱씹고 조원들과 토론하는 것은 제 글쓰기의 소재와 색깔을 더욱 더 다양하게 하는 일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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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2 14:50: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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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새로운 렌즈, 현상학</title>
         <author>202410118_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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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우리가 대상을 어떠한 태도를 지닌 채 바라보는지에 따라 대상으로부터 이끌어낼 수 있는 인식은 달라진다.</p><p>이번 시간에 우리는 현상학에 대해 배우고 현상학 관점으로 영화를 해석하는 시간을 가졌다.</p><p>현상학이란 사실과 사실 자체를 구분하여 현상을 사실 자체로 환원하고 이해하는 것이다. 과학적 방법론과 다른 방법으로 본질을 탐구하는 것이 흥미로웠다.</p><p>현상학은 세 단계로 이루어져 있다.</p><p>편견과 경험에 빗댄 판단을 일단 중지하는 에포케(epoche), 지각된 이후 사유 행위에 의해 의식되는 단계인 노에시스 (Noesis) , 사유 내용으로 고유성을 말하는 단계인 노에마 (Noema) 로 이루어진다.</p><p><br/></p><p>에포케 단계가 특별히 인상깊었다. 무언가를 고찰할 때 현상 원인을 분석하고 의미를 물어보는 일은 누구나 할 수 있지만 자연스런 판단을 그대로 진실이라 하지 않고 그 판단을 일단 보류하는 것은 의식해야만 할 수 있는 단계라고 생각되었기 때문이다.</p><p><br/></p><p>영화 코코를 현상학 렌즈를 끼고 보기에 앞서 ‘애니메이션’에 대해 배웠다. 애니메이션은 ‘생명,영혼’을 뜻하는 라틴어 ’아니마‘에서 유래되었다고 한다.이때 ’아니마‘ 는 삶의 한정성과 능력의 제한성, 의지의 불확실성을 뛰어넘어 하고싶은 것을 다 할 수 있는 영원을 뜻한다.</p><p><br/></p><p>현상학 관점으로 ‘코코’를 후회, 해한, 해후, 화해에 의식해가며 감상했다. 그동안 감정적 즐거움을 느끼기 위해 영화를 감상했었는데 새로운 관점으로 보니 인간과 삶에 대해 통찰 할 수 있었다. 현상학 관점으로 바라볼 때는&nbsp; ‘냉철한 어린아이’ 가 된 느낌이었다.</p><p>여기서 어린아이는 니체가 말한 낙타,사자의 단계를 거치고 나서의 성숙한 존재를 뜻한다.</p><p><br/></p><p>수업 도입부에 나를 화나게 하는 이유에 대해 적어보는 시간이 있었는데 화나는 사건을 두고 의식적으로 현상학적으로 바라보면 더 성숙한 존재로 고양될 수 있을 것 같다. 현상학적 관점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사유한다면 낙타였던 사람들도 어린아이까지는 성장 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그러나 초인으로 넘어가려면 다른 요소가 더 필요할 것 같다. 현상학으로는 무의식적인 영역까지 다룰 수 없는 것을 비롯해서 현상학의 한계에 대해 더 알아보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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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2 14:53: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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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202410057_1</author>
         <link>https://padlet.com/201911_157/r7f0z78iktdkp5s9/wish/2930280513</link>
         <description><![CDATA[<p>여러 가지 다양한 렌즈로 현상 보기&nbsp;</p><p><br/></p><p>1. Epoche - 판단중지: 나의 편견을 다 내려놓고 그 나타난 현상에 집중하기&nbsp;</p><p><br/></p><p>2. Noesis - 그 현상이 의미하는 것에 집중하기 &nbsp;</p><p><br/></p><p>3. Noema - 앞에 두 가지의 내용을 바라보고 전체의 이야기 흐름에 의미의 지향성을 밝혀주는 것을 찾아보기&nbsp;</p><p><br/></p><p>수업을 들으며 처음 들어본 단어이지만 "COCO"라는 애니메이션을 통해 적용해 보려 한다.&nbsp;</p><p><br/></p><p>Epoche (에포케) - 미구엘 꿈은 세계적인 뮤지션이 꿈이었다. 하지만 할머니의 무조건 적인 음악의 거부로 인해 미구엘은 꿈을 지키기 위해 집을 뛰어나오게 된다.&nbsp; &nbsp;</p><p><br/></p><p>Noesis (노에시스) -미구엘은 헥터라는 사람을 만나게 되어 깨어진 가정의 이유를 모두 대화를 통해 알게 되었고 진짜 고모부를 찾게 되었고 가정의 파괴로 인한 오해가 쌓인 아내인 이멜다와 헥터가 만나 사과를 하며 오해를 풀게 되고 진정한 가족의 의미가 재생 되었다. &nbsp;</p><p><br/></p><p>Noema (노에마) - 누군가의 기억을 통해 잊히지 않을 기억, 또한 진정한 가족의 사랑이 회복되어 헥터는 잊히지 않고 아내와 딸과 다시 가정을 꾸리는 것을 통해 가족에 대한 의미를 다시 생각해 보게 되었습니다&nbsp;</p><p><br/></p><p>&nbsp;이 글을 통해 느낀 점은 모든 뉴스나 다른 현상을 볼 때 내 생각을 하지 않고 본대로 믿고 행동했던 모습들이 떠올랐습니다. 이성적인 판단보다는 감정이 먼저 나아가 짧은 생각으로 물체나 사물을 바라보았는데 이번 수업을 통해 다양하게 보는 연습이 아직 부족해서 많은 걸 볼 수가 없지만 시간이 거듭될수록 더 본질적인 것을 바라보고 새로운 시각으로 다양하게 보아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nbs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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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2 15:10: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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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쓰기와 논리 B 3/19 내용 요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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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Ⅰ. 니체의 인간 정신의 변화</p><p>니체는 인간 정신의 변화 과정을 낙타-사자-어린아이-초인으로 구분하였다.</p><p>1) 낙타</p><p>낙타는 짐을 지고 묵묵히 사막을 횡단한다. 니체는 삶이라는 짐을 지고, 사회적 도덕과 가치에 무조건적으로 순종하며 수동적으로 살아가는 인간을 낙타에 비유한다.</p><p>2) 사자</p><p>사자는 포효하고, 사냥하고, 쟁취한다. 니체는 세상의 권위와 권력에 저항하고, 자신의 권리를 쟁취하는 인간을 사자에 비유한다. 그러나 사자의 모든 행동이 본성과 욕구 만족을 위한 것일 뿐이듯이, 이 단계의 인간 또한 새로운 가치를 창조하는 것은 불가능하다.</p><p>3) 어린아이</p><p>어린아이는 사자보다, 어쩌면 낙타보다도 연약하다. 그러나 사자의 용맹함은 저항과 사냥에 유용할 뿐, 새로운 가치를 창조하는 데에는 불필요하다. 어린아이가 새로운 가치를 창조할 수 있는 것은 어린아이만이 가진 순진무구함 덕분이다.</p><p>4) 초인</p><p>니체에게 초인은 인간이 지향해야 할 정신 상태이다. 초인은 가치를 창조한다는 점에서 어린아이와 유사하다. 그러나 초인은 모든 것을 극복하고, 어떠한 순간에도 긍정적인 태도를 잃지 않는 인간이다.</p><p><br/></p><p>Ⅱ. 현상학</p><ol><li><p>현상학</p></li></ol><p>현상학: 의식에 직접적으로 부여되는 현상의 구조를 분석하여 기술하는 학문</p><p>사실≠사실 자체(사물의 본질)</p><p>2. 현상학적 탐구 방법</p><p>1) Epoche</p><p>판단 중지, 선입견 없이 자료 기술</p><p>2) Noesis</p><p>의식의 기능, 사유 행위를 통한 의식</p><p>3) Noema</p><p>의식의 지향, 사유 내용 기반 고유성 산출</p><p><br/></p><p>Ⅲ. &lt;Coco&gt;에 현상학적 탐구 방법 적용</p><ol><li><p>Epoche</p></li></ol><p>Animation이라는 포맷: 현실의 한계(삶의 제한성, 능력의 제한성, 의지의 불성실성) 극복</p><p>2. Noesis</p><p>영화의 내용, 인물들 간의 관계, 갈등</p><p>3. Noema</p><p>정체성에 대한 의문, 공동체의 일원과 개인의 정체성 간 충돌이 공동체의 관계성 회복, 자아 실현의 계기가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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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2 16:07: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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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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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주차 강의</title>
         <author>6dkdjbp5z4</author>
         <link>https://padlet.com/201911_157/r7f0z78iktdkp5s9/wish/2930367909</link>
         <description><![CDATA[<p>코코를 보며 미구엘의 생각과 의견을 무시하는 할머니와 가족들을 보며 정말 마음에 들지 않는 가족들이었고 미구엘이 사후 세계에서 연주한다는 것이 참신하고 재미있었다. 후에 현실세계로 돌아와서 마마 코코에게 그 기억해줘 라는 노래를 불러주고 마마 코코가 따라 부르는 장면이 감동적이었고 이를 통해 마마 코코의 아버지가 잊혀지지 않았다는 것이 마음을 따뜻하게 하는 장면이 아니었나 생각이 드는 아름다운 내용을 가진 영화였다고 생각이 든다. 사후 세계에 대한 디자인적 측면도 현실세계와 반전되는 색상의 느낌을 사용함으로써 표현이 잘 되었다고 생각이 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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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2 16:30: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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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주차 글쓰기와 논리 과제</title>
         <author>202410085</author>
         <link>https://padlet.com/201911_157/r7f0z78iktdkp5s9/wish/2930614909</link>
         <description><![CDATA[<p>수업에 들어가면서 나는 누구인가라는 질문을 생각하며 들어갈 때 정말 나를 찾아가는 시간이며 정말 나를 알아가는 시간이구나를 알게되어 매우 흥미로웠습니다, 또한 내가 내 자신에게 너무 부족한 관심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수업을 들어가면서 에포케와 노에마, 노에시스 등 처음보는 단어들이 많이 나와서 당황하며 전혀 이해를 하지 못했다 에포케-판단중지 노에마-의식의 지향 노에시스-의식의 기능이라는 생소한 단어들로 인해 이해의 어려움을 느끼게 되었으며 전혀 무슨 말인지 이해가 되지 않아 계속 읽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교수님께서 “코코”라는 영화를 보여주시며 에포케(판단중지) 노에마(의식의 지향) 노에시스(의식의 기능)을 차례차례 영화의 장면과 함께 보여주셨고 그제서야 비로소 에포케와 노에마 노에시스가 이해되기 시작했으며 또한 말로만 들었을 때는 전혀 이해가 가지 않으며 저게 뭔 소리지? 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코코”란 매체물을 통해 설명을 들을 땐 확실히 집중이 잘 되며 이해가 가기 시작했다.</p><p>그리고 또한 코코를 보면서 매우 인상깊은 점이 많았는데 처음엔 해골이 나와서 흥미롭게 보다 저승과 이승을 이어주는 다리가 나왔을 때 그 다리를 건너지 못하는 코코의 아빠를 보았을 때 너무 슬펐으며 코코의 아빠 친구가 코코의 아빠 노래를 훔쳐서 잘 되었다는 장면이 나왔을 땐 너무 화가 났다.</p><p>하지만 미구엘이 코코 할머니에게 노래를 불러주었 때 코코 할머니가 자기 아빠의 대한 기억을 찾는 부분이 매우 인상적이며 또한 마지막 부분에서 코코와 코코의 아빠 다른 가족들이 만나서 이승과 저승을 이어주는 다리를 건넜을 때 제일 인상적이며 눈물이 날 뻔 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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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2 22:31: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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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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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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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3 03:33: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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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2410019 김온유 글쓰기와 논리B 수업 내용 요약</title>
         <author>kkou153153</author>
         <link>https://padlet.com/201911_157/r7f0z78iktdkp5s9/wish/2930791890</link>
         <description><![CDATA[<p>다양한 렌즈로 현상보기</p><p><br></p><p>1.니체의 도덕의 계보</p><p>- 니체는 인간의 정신이 세 가지 변화를 겪는다고 주장함</p><p><br></p><p><br></p><p>1-1 : 낙타 수동적으로 나를 둘러싼 굴레 사회적 도덕과 가치 교육을 짊어져서 다른 곳으로 나르는 타입의 사람 사회가 부과한 무거운 짐을 지며 복종,순응하는 자 - 이성적인 대부분의 모범인간</p><p>낙타는 공경과 공포심에 무릎을 꿇고 스스로 무거운 짐을 진 채로 살아가는 인간을 비유</p><p><br></p><p>1-2 : 사자 사회가 부과한 의무를 지되 불합리한 것에는 저항하면서 옳고 그름을 자신이 주체저긍로 파악하여 사회를 변화시키며 능동적인 삶을 사는 주체적인 인간 - 이성이 최고로 발달한 자아가 강한 소수의 인간</p><p>자유를 쟁취하려고 함 사자의 정신은 아니오를 분명히 표현하며 하고자 한다를 말할 수 잇는 자유의지의 정신이다</p><p><br></p><p>1-3 : 어린아이 이성을 초월하여 사회로부터 절대적으로 자유로운 인간 - 초이성적 인간 </p><p>죄의식이나 편견 없이 자유롭고 잘 잊을 줄 알아 늘 새롭게 관계하며 규칙을 스스로 창조한다</p><p><br></p><p>1-4 : 니체가 말하는 초인과 어린아이는 유사한 성질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인간을 초월한 상태이며</p><p>자신을 넘어선다는 점을 강조, 있는 것을 그대로 긍정하는 자이다</p><p><br></p><p>후회,회한, 해후, 화해</p><p><br></p><p><br></p><p>2.현상학</p><p>2-1 세계가 의식에 나타나는 그 자체를 현상이라고 하고 주어진 현상의 보편적인 특징과 조건들을 탐구한다 사태 자체로</p><p>사실 자체로 환원하기 위해 에포케(판단중지)를 외치고 삶을 그 자체에서 이해하려는 것이다</p><p><br></p><p>2-2 후설은 사실(sache)와 사실 자체 (sache selbst)를 구분한다</p><p>사실 자체는 물질  이면에 속하는 본질적인 것 경험 세계의 물질적 대상이 아닌 것 사물의 본질을 맒하고 있다</p><p>이 현상학이라는 것은 과학방법론이 아닌 본질탐구 방법이다</p><p><br></p><p><br></p><p>현상학적 탐구방법이란</p><p>epoche 에포케 - 판단중지</p><p>경험 관찰, 지각 단계로서 사태 포착</p><p>삶에서 일어나는 특정한 현상에 대해 선입견 없이 자료를 분석하고 기술한다</p><p>논리의 전개를 멈추고 사물에 대한 기존의 관점, 선입견, 습관적 이해를 배제하고 직관해보자 하는 것</p><p>이런저런 생각은 멈추고 있는 그대로 보고 받아들이는 것</p><p><br></p><p>noesis 노에시스 </p><p>지각된 이후 사유 행위에 의해 의식되는 단계(의식의 기능)</p><p>생각하는 작용, 상태 노에시스 </p><p><br></p><p>noema 노에마</p><p>사유 내용으로 고유성을 말하는 단계(의식의 지향 단계)</p><p>내 생각의 의미, 의식되거나 생각된 것 노에마</p><p><br></p><p><br></p><p>epoche 에포케 판단중지 텍스트화 작업 애니메이션 코코</p><p>애니메이션을 이용해 현실에서의 한계인 삶의 제한성 능력의 제한성 의지의 불성실성 극복</p><p><br></p><p><br></p><p>noesis 노에시스 애니메이션 코코</p><p>영화의 내용 인물들 간의 관게 갈등</p><p><br></p><p>noema 노에마 단계 애니메이션 코코</p><p>미구엘의 정체성 의문,  집단 속에 나와 개체로서의 나 대결에서 시작된 질문이 기억과 회상을 통해 공동체의 관계성을 회복하고 현재 자아에 대한 의식과 지향성 추구를 가능하게 됐다</p><p><br></p><p>에포케 판단중지 노에시스 단계 노에마 단계</p><p><br></p><p>기억과 회상을 통한 공동체와의 관계성</p><p>후회와 회한 해후 화해</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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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3 07:53: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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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주차 글쓰기와 논리</title>
         <author>202410143</author>
         <link>https://padlet.com/201911_157/r7f0z78iktdkp5s9/wish/2930844649</link>
         <description><![CDATA[<p>이번 3주차 수업의 시작은 나는 누구인가에 대한 질문의 답이었다.&nbsp;시도해 보지 않았던 질문이기에 답변이 생각보다 오래걸렸고 평소 나 자신에 대하여 생각해&nbsp;본적이&nbsp;없는것같아 내가 여태 어떻게 살아왔고 무엇을 좋아하고 느끼며 어떤것에 희열을 느끼는가 나를 화나게 하는 것은 무엇인가에 대하여 생각해 보게 되는 시간이었다.&nbsp;</p><p>이번 3주차는 현상학적 탐구방법에 대해 배웠다.&nbsp;현상학적 탐구방법에는 에포케(Epoche)&nbsp;, 노에시스(Noesis) , 노에마(Noema) 3가지로 나뉜다.&nbsp;에포케(판단중지)는 경험관찰 지각 단계로서 사태포착. 삶에서&nbsp;일어나는 특정한 현상에 대해 선입견 없이 자료를 분석하고 기술한다.&nbsp;두 번째로 노에시스(의식의 기능)는 현상에 대해 지각된 이후,&nbsp;사유 행위에 의해 의식되는 단계(원인분석)이다. 세 번째로 노에마(의식의 지향)는&nbsp;사유 내용으로 고유성을 말하는 단계.&nbsp;의미물음과 정체성 물음이다.</p><p>이번 시간에는 코코라는 영화를 보며 설명을 들었다.&nbsp;미구엘이란 아이가 행복한 가정이지만 유독 음악을 금기시 하는 가족 때문에 자신이 하고싶었던 음악을 포기해야 할때 영혼의 세계에 들어가게 되는 계기가 생기게 되고 그안에서 영혼들을 만나며 삶을 이어가는게 에포케 단계라고 생각이 들었고&nbsp;영혼들과 가족들의&nbsp;현상에 대한 원인분석을 통해&nbsp;원인을 찾는 것이 노에시스 단계,&nbsp;마지막으로 음악을 선택하고&nbsp;영혼세계의 사건을 해결함으로써&nbsp;자신의 정체성에대한 물음을 노에마 단계라고 생각한다.</p><p>나도 음악을 했엇던 때가 있어서 음악에 대한 갈구함을 느끼는 미구엘의&nbsp;열정에 조금은 공감이 되었고 음악이 금기가 되었던 가정에서 음악으로 인해 행복한 가정으로 바뀐 모습을 보며 왜 나는 좋아하는 일을 저렇게 열정적으로 해결해 나가지 못했을까에 대한 회의감도 드는 시간이었다.&nbsp;끝으로 이 영화는 가족에 대한 영화이다. 코코라는 영화를 처음 접했지만 가족간의 우애와 소중함을 느낄수&nbsp;있는 영화이고 가족간의 사랑을 당연시하게 생각했었던 사람들에게 감사함을 느낄수 있는 귀한 작품이라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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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3 10:21: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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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코코 영화를 통해 바라본 형상학적 탐구방법 영화 분석</title>
         <author>202410126</author>
         <link>https://padlet.com/201911_157/r7f0z78iktdkp5s9/wish/2931148050</link>
         <description><![CDATA[<p>형상학적 탐구방법이란, 사실 자체로 환원하기 위해서 판단을 멈추고 삶을 그 자체에서 이해하는 것입니다. 쉽게 말해 어느 한 쪽에 치우치지 않고 중립을 지키며 바라보는 것입니다. 순서로는 Epoche(에포케), Noesis(노에시스), Noema(노에마)가 있습니다. 먼저 Epoche(에포케) 판단중지입니다. 선입견 없이 어느 한 쪽에 치우치지 않고 중립인 상태로 바라보는 것을 말합니다. 두 번째로 Noesis(노에시스) 단계입니다. 의식의 단계, 어느 집단이나 개인의 갈등이나 상황 상태를 알아보고 원인을 분석하고 그 원인을 찾는 단계입니다. 마지막으로는 Noema(노에마) 단계입니다. 의식의 지향 단계, 그 주체의 정체성이나 나아갈 방향성을 확인하는 단계입니다. 코코 영화에 대입하여 생각해보면 (에포케)미구엘은 음악을 너무 사랑했습니다. (노에시스)하지만 미구엘의 가족은 고조할아버지가 가족을 버리고 음악을 선택했다고 생각해 음악을 싫어합니다. (노에마)결국엔 음악을 선택 고조할아버지와 가족간에 오해가 있었다는 것을 깨닫고 미구엘이 모든 상황을 정리하며 사건을 해결합니다. 저는 코코라는 미구엘이라는 주인공이 자신의 꿈의 확고한 마음을 품고 나아가는 모습이 매우 인상 깊었습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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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4 01:21: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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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양한 관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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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현상학이란?</p><p>‘사실 자체’로 환원하기 위하여 “Epoche” 판단중지!를 외치고, 삶을 그 자체에서 이해하려는 것이다.</p><p>이 현상학이라고 하는 것은, 과학방법론이 아니라 본질탐구방법이다.</p><p><br/></p><p>1) [ Epoche(에포케) - 판단중지 ] :</p><p>경험 관찰, 지각 단계로서 사태 포착,</p><p>삶에서 일어나는 특정한 현상에 대해 선입견 없이 자료를 분석하고 기술한다.</p><p>2) [ ‘Noesis’ 노에시스 단계 ] :</p><p>지각된 이후, 사유 행위에 의해 의식되는 단계(의식의 기능)</p><p>3) [ ‘Noema’ 노에마 단계 ] :</p><p>사유 내용으로 고유성을 말하는 단계(의식의 지향 단계)</p><p><br/></p><p>저 단계를 통한 관점으로 영화 코코를 해석해보았다. 마냥 가볍게 생각하면서 보았던 영화 코코인데, 작품을 해석하면서 보다보니 많은 뜻을 가진 영화였다. 알고보니, 단순히 사후세계를 표현한 것이 아니고, 그 안에 숨은 뜻들도 많이 내포되어있어서 많은 깨달음을 주는 해석법이었다.</p><p><br/></p><p>이렇게 새로운 관점으로 한 영화를 재해석하니 알던것도 새롭게 다가왔다. 앞으로 틀에박힌 사고를 가지고 있는것이 아니라, 다양한 관점으로 새롭게 볼 수 있는 눈을 가져야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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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4 07:24: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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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410050 박용민</title>
         <author>202410050_1</author>
         <link>https://padlet.com/201911_157/r7f0z78iktdkp5s9/wish/2931882815</link>
         <description><![CDATA[<p>글쓰기 논리와 이해 과제</p><p>&nbsp;</p><p>막연히 글쓰기 수업이라 글을 쓰는 법을 배울 것이라는 생각이 지배적이었는데, 수업에서 나를 찾는 여행을 떠날 수 있게 해주셔서 이 기회에 나를 알아가는 좋은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수업에서 니체의 도덕의 계보를 배웠는데, 니체는 사람을 낙타, 사자, 어린아이, 초인으로 구분합니다. 저는 아직 가장 아래인 낙타 단계인 것 같습니다. 내가 해야하는 것을 마지못해 하는 제 모습이 보였습니다. 하고 싶은 것을 과감하게 할 수 있는 사자 단계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할 것 같습니다. 다음은 현상학이란? 주제로 수업을 들었는데, 내가 바라보는 세상을 그대로 똑같이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바로 판단을 하는 것보다는 탐구하고 있는 그대로를 바라보는 연습을 해야할 필요성이 있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물질을 시각적으로 보는 그대로 판단하는 것이 아닌 그 사물의 본질을 바라볼 수 있는 눈을 키우라고 알려주셨는데, 내가 사물의 본질을 봐야한다는 것을 인지하기 전에 내 판단이 먼저 되어서 정말 어려운 탐구 방법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글쓰기를 배우는데 철학 수업을 듣는 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개념이 이해는 되는데 이해가 안되는 아이러니한 상황인 것 같습니다. 코코의 영상을 보면서 제사를 지내면서 보여지는 멕시코의 문화(기독교+토속신앙)를 저는 분석하지 못했는데 교수님이 그 지점을 짚어주셔서 영화 속에도 내가 분석할 수 있는 것이 많고, 지식이 넓으면 영화 한편을 보더라도 바라볼 수 있는 세상이 넓이진다는 것을 깨닫는 시간이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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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5 02:37: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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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주차 글쓰기와 논리 과제</title>
         <author>jyhu1303</author>
         <link>https://padlet.com/201911_157/r7f0z78iktdkp5s9/wish/2932001687</link>
         <description><![CDATA[<p>이번 강의에서는 니체의 인간 정신의 3단계인 낙타, 사자, 어린아이 개념과 현상학, 현상학적 탐구방법인 에포케 (epoché), 노에시스 (noesis), 노에마 (noema)를 배웠다.</p><p>&nbsp;</p><p>니체의 정신 3단계는 인간이 올바른 자신을 찾기 위해 겪어야 하는 3가지 단계이다.</p><p>낙타는 가장 무거운 것을 견디는 태도를 뜻한다. 즉 '복종하는 정신'이다. 이는 중간에 그만두고 싶은 수많은 순간을 이겨내는 정신을 의미하며 이 정신 자체가 부정적인 것이 아니다.</p><p>또한 낙타의 단계는 인간이 한 번은 거쳐야 하는 단계다. 이 단계를 거치지 않고는 사자의 단계로 넘어갈 수 없기 때문이다.</p><p>사자는 기존 가치를 부정하고 명령하는 단계이다. 즉 '자유정신'을 상징한다. 이는 기존의 관습, 규범, 관계를 파괴할 수 있는 부정의 힘이다.</p><p>어린아이는 "있는 그대로의 나" 이다.</p><p>남에 말에 순종하는 것이 아닌 나 자신을 순종한다. 세상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자신에게 주어진 삶을 하나의 유희로서 승화시킨다.</p><p>&nbsp;</p><p>현상학적 탐구방법은 수업에 보았던 코코에 대입하여 설명해보겠다.</p><p>에포케 (epoché) : 판단중지</p><p>영화 속 주인공인 미겔은 음악을 하고 싶었지만 가족의 반대로 갈등이 생긴다.</p><p>&nbsp;</p><p>노에시스 (noesis) : 의식의 기능</p><p>헥토르라는 인물을 만나며 미겔과 가족의 사이에 음악에 관한 갈등 원인을 알게된다.</p><p>헥토르는 과거 음악을 하기위해 가족을 떠났기 때문이였다. 이후 헥토르는 미겔의 고조 할아버지였음을 알게되었다.</p><p>&nbsp;</p><p>노에마 (noema) : 의식의 지향 단계</p><p>이후 코코 할머니께 Remember Me를 불러드리며 헥토르를 상기시켜 소멸을 막고, 가족의 음악에 대한 갈등이 해소되어 가족들과 즐거운 음악과 함께 행복한 시간을 보낸다.</p><p>&nbsp;</p><p>수업을 통해 현상학적 탐구 방법으로 영화 코코를 바라보게 되었는데 나 자신의 관점으로 바라보는 것이 아닌 다른 관점으로 바라보게 되니 현상학을 탐구하며 매우 의미있는 수업이라고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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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5 04:21: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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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글쓰기와 논리 B 강의 </title>
         <author>202410062</author>
         <link>https://padlet.com/201911_157/r7f0z78iktdkp5s9/wish/2932202930</link>
         <description><![CDATA[<p><br/></p><p>니체의 도덕의 계보</p><p>니체는 인간의 정신 변화를 낙타, 사자, 어린아이, 초인으로 나누었다.</p><p>1. 낙타: 수동적으로 뭔가 나를 둘러싼 둘레, 사회적 도덕과 가치, 교육에 짊어져서 다른곳으로 나르는 타입의 인간이다. 남에게도 자신의 짐을 짊어지게 하여 주변을 힘들게 할 수 있다</p><p>2. 사자: 불합리에 저항하며 자신이 해보고 싶은 것들을 하는 주체적인 인간의 유형이다. 다소 거칠게 행동하여 주변이 상처를 입을 수도 있다고 한다</p><p>3. 어린아이: 어린아이라는 말과는 조금 역설적이게도 이러한 유형의 사람은 순수한 존재인듯 성숙한 존재이다. 자신이 해 보고 싶은 것을 하기 위하여 자신이 꺼려하는 곳도 스스럼 없이 극복 할 수 있는 존재를 말한다.</p><p>4. 초인: 초인이라 함은 위의 세단계를 통해 변한 사람의 유형이다. 인간의 한계를 넘어선 사람이 되는 것이다. 모든 것을 다 이루었기에 초인이 된 것이 아니다. 항상 즐기는 사람이 된다고 한다.</p><p>II. 현상 낯설게 보기</p><p>1, 현상학이란?</p><p>현상학 – 사실 자체로 환원하기 위하여 에포케(판단중지)를 외치고 삶을 그 자체에서 이해하려는 것(딜타이)이다</p><p>&nbsp;</p><p>*후설은 사실(sache)과 사실 자체(sache selbst)를 구분한다.</p><p>(사실 자체는, 물질 이면에속하는 본질적인 것, 경험세계의 물질적 대상이 아닌것, 사물의 본질을 말하고 있다.)</p><p>결국 현상학이라는 것은, 과학 방법론이 아니라 본질 탐구 방법이라는 것이다.</p><p>&nbsp;</p><p>2. 현상학적 탐구 방법이란?</p><p>1) 에포케(Epoche) - 판단중지</p><p>경험 관찰, 지각 단계로서 사태 포착, 삶에서 일어나는 특정한 현상에 대해 선입견 없이 자료를 분석하고 기술한다</p><p>2) 노에시스(Noesis) 단계</p><p>지각된 이후, 사유 행위에 의해 의식되는 단계(의식의 기능)</p><p>3) 노에마(Noema) 단계</p><p>사유 내용으로 고유성을 말하는 단계(의식의 지향 단계)</p><p>III. 텍스트 보기 - 적용 : Animation &lt;CoCo&gt;</p><p>1) 에포케(Epoche) - 판단중지</p><p>경험 관찰, 지각 단계로서 사태 포착, 삶에서 일어나는 특정한 현상에 대해 선입견 없이 자료를 분석하고 기술한다</p><p>anima</p><p>animation(애니메이션) &amp; animism (정령신앙)</p><p>: 영원으로의 회귀, &lt;-&gt; 1) 삶의 제한성 2) 능력의 제한성 3) 의지의 불성실성</p><p>2) 노에시스(Noesis) 단계</p><p>지각된 이후, 사유 행위에 의해 의식되는 단계(의식의 기능)</p><p>3) 노에마(Noema) 단계</p><p>사유 내용으로 고유성을 말하는 단계(의식의 지향 단계)</p><p>&nbsp;</p><p>III. 영화 ‘코코’에 현상학적 탐구방법 적용</p><p>1. 에포케</p><p>에니메이션이라는 방법을 통해 삶의 제한성이라던지 능력의 제한성, 의지의 불성실성을 해소하려 했던 의도를 이해하게 되었습니다.</p><p>2. 노에시스</p><p>미구엘의 꿈과 그의 가족들이 생각하는 가치관의 충돌로 인한 갈등, 이후에 진실을 깨닫고 갈등을 해소하는 과정을 보았습니다.</p><p>3. 노에마</p><p>결국 이 애니메이션 영화가 보여주고 싶은 것은 노에시스 과정에서 관측한 사실을 보며 공동체와 개인의 관계에 대해 생각을 정립할 수 있게 되는 계기가 되었고, 코코같이 개인과 공동체의 갈등을 해소 하는 트리거가 소통이 되면서, 관계의 회복과 개인의 개성존중이라는 결과로 이어지게 되었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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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5 07:29: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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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수업과 영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1911_157/r7f0z78iktdkp5s9/wish/2932205332</link>
         <description><![CDATA[<p>이번 시간에는 에포케와 노에시스와 노에마를 배웠습니다</p><p> 에포케는 판단 정지 우리가 생각했던것을 모두 정지 하고 </p><p>노에마 의식 대상을 확인한다 우리가 현실에서 찾은 갈등의 원인과 분석을 하는 것이다 </p><p>노에시스 의식의 작용 갈등속에서 우리가 무엇을 할수 있는지 찾는것이다 </p><p>또한  니체의 도덕의 계보를 배우며 </p><p>낙타는 복종 순응 하는자 </p><p>사자는 능동적인 삶을 사는 주체적인 인간이다 </p><p>어린아이는 이성을 초월하며 사회로 부터 자유로운 인간을 말한다</p><p>코코를 보며 가족들이 쫌만 더 서로를 이해 해주었더라면 어땠을까라는 생각이듭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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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5 07:30: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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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글쓰기와 논리B 3주차 과제 </title>
         <author>202410110_2</author>
         <link>https://padlet.com/201911_157/r7f0z78iktdkp5s9/wish/2932471835</link>
         <description><![CDATA[<p><br>강의의 시작에 앞서 나는 누구인가?라는 질문이 무척 흥미롭기도 했고 나 자신에 대해서 생각해보는 시간으로 다가왔다. 이 시간을 통해 그동안 내가 나 자신이 누구인지에 대해서 잘 알지도, 잘 생각해보지 않았었던 것을 알게 되었다. 때문에 이 강의 자체가 되게 의미있게 다가왔다. <br>이번 강의에선 '현상학적 탐구 방법’에 대해서 배웠다. 이 ‘현상학적 탐구 방법’은 3가지로 나눌 수 있다. 삶에서 일어나는 특정한 현상에 대해 자료를 분석, 기술하는 에포케 단계, 지각된 이후 사유 행위에 의해 의식되는 노에시스 단계가 있다. 마지막으로 사유 내용으로 고유성을 말하는 노에마 단계로 분류된다. 단어 자체가 주는 생소함 때문에서 인지 내용도 무척 어렵게 다가왔다. 하지만 애니메이션 &lt;코코&gt;를 통해 ‘현상학적 탐구 방법’을 적용해서 생각하니 더 쉽게 이해 할 수 있었다. <br>1. 에포케 단계 - 세계적 뮤지션을 꿈꾸는 미구엘은 순수하게 음악을 사랑하는 아이이다. 하지만 가족들과 할머니는 음악을 끔찍하게 싫어한다. 미구엘은 본인의 꿈을 이루기 위해 집에서 가출을 한다. <br>2. 노에시스 단계 - 집에서 가출한 미구엘은 자신의 고조할아버지 ‘헥터’를 만나게 된다. 그를 통해 미구엘은 가족들이 음악을 그렇게 극도로 싫어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알게 된다. 이는 미구엘의 가족이 고조 할아버지 ‘헥터’가 가족들을 버리고 음악을 택해 멀리 떠나 버렸다고 생각하고 있기 때문이었다. <br>3. 노에마 단계- ‘헥터’와 미구엘의 고조 할머니인 ‘이멜다’가 다시 만나 그간의 오해를 풀었다. 그리고 ‘헥터’는 기억에서 잊혀지지 않는 사람이 되었고 아내와 딸과 다시 하나를 이루게 된다. <br><br>이번 강의를 통해 처음 이 영화를 보게 되었다. 미구엘이 본인의 할머니가 고조 할아버지에 대한 기억을 다시 살려주기 위해 노래를 불러 주는 장면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그 노래를 통해 할머니가 헥터를 기억하면서 미구엘과 함께 노래를 부르는 그 장면은 다시 봐도 눈물을 흘리지 않을 수가 없는 장면일 것이다. 또 이번 강의를 통해 감정적인 판단을 하기 보다 본질적인 판단을 하려고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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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5 12:33: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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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글쓰기와논리</title>
         <author>202410102_1</author>
         <link>https://padlet.com/201911_157/r7f0z78iktdkp5s9/wish/2932770037</link>
         <description><![CDATA[<p><br/></p><p>202410102 이혜림</p><p>1) [ Epoche(에포케) - 판단중지 ] :</p><p>경험 관찰, 지각 단계로서 사태 포착</p><p>삶에서 일어나는 특정한 현상에 대해 선입견 없이 자료를 분석하고 기술한다.</p><p>-가족들의 반대에도 음악을 너무 사랑하는 뮤지션을 꿈꾸는 주인공 소년 미구엘 </p><p>2) [ ‘Noesis’ 노에시스 단계 ] :</p><p>지각된 이후, 사유 행위에 의해 의식되는 단계(의식의 기능)</p><p>-죽은자의 기타를 건드려서 죽은자들의 세상에 들어가서 모험을 통해 가족들을 찾고,음악을 반대하는 이유와 그동안에 오해들을  알게됨</p><p>(미구엘의 고조할아버지가 음악때문에 가족을 버렸다고 오해)</p><p>3) [ ‘Noema’ 노에마 단계 ] :</p><p>사유 내용으로 고유성을 말하는 단계(의식의 지향 단계)</p><p>-오해가 완전히 풀리고 모험을 끝내면서 가족들의 품으로 돌아가 음악으로 가족들이 행복과추억을 찾고 음악을 더 사랑하게 됨(remember me노래를 들려주며)</p><p><br/></p><p> 현상학적 탐구방법을 코코라는 애니메이션에 대입하여 볼 수 있는 시간이였고,</p><p> 다양한 렌즈로 현상을 본다는 것이 새로웠다.</p><p> 그리고 코코 애니메이션 마지막쯤에 음악을 그렇게 미워하던 가족들이 결국엔 미구엘이 모험을 통해 찾아온 음악으로 다시 치유받는 장면과 그로인해</p><p> 행복을 얻게되는것이 감동적이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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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5 16:28: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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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업 느낀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1911_157/r7f0z78iktdkp5s9/wish/2933182585</link>
         <description><![CDATA[<p>영화 코코를 보면서 기억을 잊히면 죽는다는 장면이 인상깊었다. 사람은 언제죽을까? 만화 원피스에서는 사람이 잊혀졌을때 죽는다고 한다. 예전에는 이해가 잘 안됐었는데 코코를 보면서 다시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었다. 사람은 잊혀졌을때 진정으로 그 세상에 존재할 수 없다. 그럼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하나님께 영원히 기억됨으로 죽지 않는게 아닐까 생각도 들었다. 반대로 지옥은 하나님께 기억되지 않는 곳일까라는 생각도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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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6 00:46: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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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영화 &#39;코코&#39;를 통한 현상학 수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1911_157/r7f0z78iktdkp5s9/wish/2933215281</link>
         <description><![CDATA[<p>이번주 수업에선 새로운 용어들과 개념들을 배웠다.</p><p>에포케, 노에시스, 노에마 등 처음 듣고 이해하기 어려운 내용들이 많았다. 하지만 교수님의 설명을 토대로 영화 "coco"에 반영해 보니 이해하는데 훨씬 수월했다.</p><p>에포케(판단 중지)</p><p>노에시스(의식의 기능)</p><p>노에마(의미 지향성)</p><p>영화 "coco"에 나온 미구엘의 가족들도 이런 개념을 알고 서소를 이해하고 판단했다면 더욱 화목한 가정으로 미구엘이 사랑한 음악을 이해하고 영화 후반부 처럼 미구엘과 가족들이 행복하게 음악을 즐기는 모습을 보여줄 수 있지 않았을까 싶었다.</p><p>나도 살면서 내 생각대로만 판단하고 남을 정죄할때가 많았는데 </p><p>이번 수업을 통해서 패 판단의 시야를 넓혀서 보고 다른 사람을 이해하는데 더욱더 좋게 바라볼 수 있을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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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6 01:11: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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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수업요약</title>
         <author>judolp0302</author>
         <link>https://padlet.com/201911_157/r7f0z78iktdkp5s9/wish/2933219371</link>
         <description><![CDATA[<p>현상학 - 사실과 사실 자체를 구분한다</p><p>에포케 - 판단중지</p><p>노예시스 – 의식의 기능</p><p>노에마 – 의미의 지향성</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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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6 01:14:2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01911_157/r7f0z78iktdkp5s9/wish/2933219371</guid>
      </item>
      <item>
         <title>3주차 수업 정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1911_157/r7f0z78iktdkp5s9/wish/2933225248</link>
         <description><![CDATA[<p>니체의 도덕적 계보</p><p>낙타: 수동적임. 자신을 둘러싼 굴레, 사회적 도덕과 가치 등을 짊어져 나르는 삶을 사는 사람 &gt; 이 사람들은 자신들이 짊어진 것들을 다른 사람들도 짊어지게 하려는 경향이 있음</p><p>사자: 능동적으로 자기가 해보고 싶었던 것들을 직접 찾아서 함. 사회적 압력에 영향을 받지 않고 자신의 가치와 신념을 확고히 가짐</p><p>어린 아이: 순수하면서도 매우 성숙한 존재. 경험이 많고, 새로운 세계와 도전에 거침없이 도전함.</p><p>초인: 위의 세가지 삶을 모두 경험한 사람</p><p><br/></p><p>나는 지금 사자이다</p><p><br/></p><p>현상 낯설게 보기</p><p><br/></p><p>현상학: Epoche(판단중지)를 외치고 삶을 그 자체로 바라보고 이해하려는 것. 본질탐구방법.</p><p><br/></p><ol><li><p>Epoche 판단중지: 경험 관찰, 지각단계로 사태 포착, 삶에서 일어나는 특정한 현상에 대해 선입견 없이 자료를 분석하고 기술한다</p></li><li><p>Noesis: 지각된 이후, 사유 행위에 의해 의사화되는 단계(의식의 기능)</p></li><li><p>Noema: 사유 내용으로 고유성을 말하는 단계</p></li></ol><p><br/></p><p>Anima: 영혼</p><p><br/></p><p>Animism (정령신앙)&amp; Animation (애니메이션)</p><p>: '영원으로의 회귀</p><p><br/></p><ol><li><p>삶의 제한성</p></li></ol><ol><li><p>능력의 제한성</p></li><li><p>﻿﻿﻿의지의 불성실성</p></li></ol><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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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6 01:18: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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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410083 이건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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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삶 그자체를 이해‘하기 위해, 첫단계에서 판단중지를 명하는 것이 매우 인상깊었다.</p><p><br></p><p>‘산은 산이요, 물은 물이로다’라는 한 명인의 말씀처럼</p><p>우린 일을 감정에 때묻지 않은 일 그 자체로바라볼 수 있을 때 즉, 사실과 감정을 분리할 수 있을 때 그 본질을 깨닫고 나아갈 수 있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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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6 01:27: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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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쓰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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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현상학이란 사실자체로 환원하기위해 Epoche를 외치고, 삶을 그 자체로 이해하려는 것이다.</p><p>현상학적 탐구방법에는 에포케, 노에시스 단계, 노에마 단계로 나뉜다.</p><p>Epoche(에포케)- 판단중지: 삶에서 일어나는 특정한 현상에 대해 선입견 없이 자료를 분석하고 기술하는 것</p><p>Noeis(노에시스 단계): 지각된 이후, 사유행위에 의해 의식되는 단계</p><p>Noema(노에마 단계): 사유 내용으로 고유성을 말하는 단계</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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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6 02:14: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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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글쓰기와 논리 3주차</title>
         <author>202410119_3</author>
         <link>https://padlet.com/201911_157/r7f0z78iktdkp5s9/wish/2936859737</link>
         <description><![CDATA[<p>오늘 수업에서는 현상학에 대하여 배우고 이를 영화에 대입하여 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먼저 현상학적 탐구 방법에는 세가지로 나누어 집니다. 먼저는 에포케 (판단 중지) 선입견 없이 먼저 판단하지 않고 판단을 보류하여 두는 것입니다. 다음으로는 노에시스 (의식의 기능) 와 노에마 (의식의 지향) 이렇게 세 단계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이를 영화에 대입하여 주인공의 입장을 현상학적 으로 바라보며 좀 더 영화 해석을 달리 해보는 것이 흥미로웠고 수업이 아니더라도 더 나아가 다른 실제 인물들 이나 나의 삶에도 대입하여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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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8 17:21: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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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202410131_1</author>
         <link>https://padlet.com/201911_157/r7f0z78iktdkp5s9/wish/2937426990</link>
         <description><![CDATA[<p>수업 요약</p><p>&nbsp;</p><p>현상학: 사실 자체로 환원하기 위하여&nbsp;판단중지를 외치고, 삶을 그 자체에서 이해하려는 것이다</p><p>&nbsp;</p><p>1)에포케:경험 관찰,&nbsp;지각&nbsp;단계로서 사태 포착</p><p>2)노에시스:&nbsp;지각된&nbsp;이후, 사유 행위에 의해 의식되는 단계</p><p>3)노에마: 사유 내용으로 고유성을 말하는 단계</p><p>&nbsp;</p><p>수업을 통해 얻은 현상학적 탐구방법으로 더 여러관점으로 볼&nbsp;수 있게 되었습니다.</p><p>원래라면 그냥 보고 지나갔을 영화를 통해 다양한 렌즈로 나르 볼 수 있고 판단 할 수 있고 어쩌면 여태동안 계속 이성적인 판단을 하고 가기보단 그냥 지나치고 갔던 적이 더 많았던거 같습니다</p><p>아직 잘 이해는 못했지만 이 수업을 통해 더 알기를 원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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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9 07:55: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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