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2022-1 한국고전문학산책 프로젝트 수업1: 한국고전문학 속 캐릭터(1) by 송미경 인문자연학부(교수)</title>
      <link>https://padlet.com/firmamento/r7ecvojg87wsixsk</link>
      <description>텍스트 자료 외에 사진/그림 자료도 활용해 주세요.</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05-10 01:22:54 UTC</pubDate>
      <lastBuildDate>2025-12-06 14:06:52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https://padlet.net/icons/png/1f921.png</url>
      </image>
      <item>
         <title>1. 작품 속 등장인물로서의 기능</title>
         <author>firmamento</author>
         <link>https://padlet.com/firmamento/r7ecvojg87wsixsk/wish/2177004141</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5-10 05:46:5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firmamento/r7ecvojg87wsixsk/wish/2177004141</guid>
      </item>
      <item>
         <title>2. 작품 속 다른 인물과의 관계</title>
         <author>firmamento</author>
         <link>https://padlet.com/firmamento/r7ecvojg87wsixsk/wish/2177004336</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5-10 05:47:0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firmamento/r7ecvojg87wsixsk/wish/2177004336</guid>
      </item>
      <item>
         <title>3. 인물의 사회적 지위(신분, 출신, 빈부 등)</title>
         <author>firmamento</author>
         <link>https://padlet.com/firmamento/r7ecvojg87wsixsk/wish/2177004670</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5-10 05:47:2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firmamento/r7ecvojg87wsixsk/wish/2177004670</guid>
      </item>
      <item>
         <title>4. 인물의 가치관 또는 세계관(지향하는 가치)</title>
         <author>firmamento</author>
         <link>https://padlet.com/firmamento/r7ecvojg87wsixsk/wish/2177004961</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5-10 05:47:4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firmamento/r7ecvojg87wsixsk/wish/2177004961</guid>
      </item>
      <item>
         <title>5. 그 외 주목할 만한 인물 특징</title>
         <author>firmamento</author>
         <link>https://padlet.com/firmamento/r7ecvojg87wsixsk/wish/2177005189</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5-10 05:47:5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firmamento/r7ecvojg87wsixsk/wish/2177005189</guid>
      </item>
      <item>
         <title>6. 작품 속에서 인물의 캐릭터를 가장 잘 보여주는 부분</title>
         <author>firmamento</author>
         <link>https://padlet.com/firmamento/r7ecvojg87wsixsk/wish/2177005614</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5-10 05:48:1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firmamento/r7ecvojg87wsixsk/wish/2177005614</guid>
      </item>
      <item>
         <title>1. 작품 속 등장인물로서의 기능</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irmamento/r7ecvojg87wsixsk/wish/2179506395</link>
         <description><![CDATA[<div>박문수는&nbsp;암행어사로 민생을 돌아다니며 탐관오리를 벌하고 백성들과 소통하는 참된 벼슬아치 이다. 그는 중국이 우리나라를 침략하기 위한 목적으로 낸 말도안되는 문제의 답을 찾기위해 전라도로 길을떠나 지혜로운 한 아이를 만난다. 그 아이의 순수한 마음과 지혜로운 생각을 통해 중국으로 부터 우리나라를 지켜낸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697555826/a7b6c165f58b3f539f39973f4e3b44dd/___.png" />
         <pubDate>2022-05-11 14:17:0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firmamento/r7ecvojg87wsixsk/wish/2179506395</guid>
      </item>
      <item>
         <title>2. 작품 속 다른 인물과의 관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irmamento/r7ecvojg87wsixsk/wish/2181102209</link>
         <description><![CDATA[<div>설화 속에서 박문수는 권력에 굴하지 않고 바른말로 임금을 깨우치게 하는 신뢰받는 신하이면서 불의에 처한 백성을 구하면서도 이를 뽐내지 않는 백성들의 영웅이다. 또한 아이들의 놀이에도 바보인 척하며 넉살좋게 끼어드는 친절한 어른이기도 하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5-12 11:50:4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firmamento/r7ecvojg87wsixsk/wish/2181102209</guid>
      </item>
      <item>
         <title>4. 인물이 지향하는 가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irmamento/r7ecvojg87wsixsk/wish/2181357428</link>
         <description><![CDATA[<div>'옹녀' 에서 옹녀는 창녀이고, 그 남편 변강쇠는 건달이다. 두 인물은 그 당시 시대상을 그대로 반영하는 가치를 지향하는 것으로 보여진다. 변강쇠는 한심한 짓을 일삼지만, 가장으로서 대접받고 싶어하는 가부장적인 모습을 죽기 직전까지 내려놓기 않았고, 옹녀는 창녀임에도 불구하고, 변강쇠가 죽자 부인된 도리를 다하기 위하여 노력하였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5-12 14:25:5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firmamento/r7ecvojg87wsixsk/wish/2181357428</guid>
      </item>
      <item>
         <title>3. 인물의 사회적 지위(신분, 출신, 빈부 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irmamento/r7ecvojg87wsixsk/wish/2182476238</link>
         <description><![CDATA[<div>옹녀는 그녀의 강력한 성적인 기질로 인해 고향에서 추방당한 하층 유랑민이다. 변강쇠는 이 마을 저 마을 떠돌아다니는 하층 유랑민이다. 가진 것이라고는 몸 하나인 하층민 남녀의 성행위 장면은 맨몸의 남녀가 힘을 합쳐 생활해 나가는 원동력을 상징한다.<br>살림살이를 시작한 두 남녀는 지리산에 들어가 화전을 일구며 살아가고, 옹녀는 열심히 노력하여 생활을 안정하려고 한다. 그에 반해 변강쇠는 낮이면 잠만 자고 밤이면 배만 타는 건달 생활을 계속한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697749136/93c7cd2a38d1e4e81918e58198d3c70b/img.jpg" />
         <pubDate>2022-05-13 06:57:3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firmamento/r7ecvojg87wsixsk/wish/2182476238</guid>
      </item>
      <item>
         <title>5. 그 외 주목할 만한 인물 특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irmamento/r7ecvojg87wsixsk/wish/2182863001</link>
         <description><![CDATA[<div>수명장자는 인간세계에서 곡식을 가장 많이 갖고 있는 부자이자, 사나운 야생동물을 최초로 길들인 사육사이기도 했으며 지상 최초의 독재자였다.<br>수명장자는 부자임에도 이웃에게 곡식에 모래를 섞어줄 만큼 욕심도 자신이 길들인 짐승들로 폭력을 휘두르게 하는 만큼 권력욕도 많은 악인이라고 할 수 있다.<br>이러한 악행에 자신을 잡으러 온 천지왕에게도 조금도 위축되거나 겁먹은 기색도 없이 신에게 덤벼들 만큼 자신감과 배짱이 넘치는 자였고,&nbsp;<br>패배하여 고통에 몸부림치더라도 용서를 빌거나 선처를 바라지 않고&nbsp; 차라리 자신의 아들에게 "내 머리가 너무 아프니 머리를 도끼로 깨라!"라고 말할 정도로 보통내기가 아니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5-13 13:17:2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firmamento/r7ecvojg87wsixsk/wish/2182863001</guid>
      </item>
      <item>
         <title>1. 작품 속 등장인물로서의 기능</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irmamento/r7ecvojg87wsixsk/wish/2183320274</link>
         <description><![CDATA[<div>웅녀는 매우 아름다운 인물로 묘사된다. 처음엔  평범한 혼인을 하였으나 성병으로 과부가 된다. 그 후에 다시 혼인을 하지만 그 때마다 남편들은 죽을만큼 강한 성적인 혹은 운명적인 기질을 지닌 웅녀로 인해 죽어나간다. 그래서 마을에서 내쫓겼고 돌아다니다가 변강쇠를 만나 혼인하였으나 기질로 인해 다시 과부가 되는 인물이다.<br><br>작품에서 남녀의 극대화된 성적 욕망을 부각시키고 성 자체에 대해 세밀하고 긍정적으로 묘사하였다. 또한, 하층 유랑민의 고난상을 그대로 나타내고 있는데 이것이 웅녀를 통해 표현된다. 또한, 이를 통해 당시 시대의 체제를 비판하는 비판의식이 드러난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5-13 18:49:1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firmamento/r7ecvojg87wsixsk/wish/2183320274</guid>
      </item>
      <item>
         <title>6. 작품 속에서 인물의 캐릭터를 가장 잘 보여주는 부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irmamento/r7ecvojg87wsixsk/wish/2183686961</link>
         <description><![CDATA[<div>박문수는 암행어사로서 영조가 매우 아끼던 신하 였다. 그러나 임금에게도 허리만 굽히고 고개를 든 채 "눈을 보고 이야기 해야 거리감 없이 이야기 할 수 있습니다" 라는 말을 할 정도로 본인의 생각을 전달함에 눈치를 보지 않는 캐릭터 임을 알 수 있다. 또한 어린아이에게도 지혜를 얻는 등의 모습으로 백성과 진정으로 소통하는 관리의 모습을 볼 수 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5-14 07:03:3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firmamento/r7ecvojg87wsixsk/wish/2183686961</guid>
      </item>
      <item>
         <title>3. 인물의 사회적 지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irmamento/r7ecvojg87wsixsk/wish/2183690123</link>
         <description><![CDATA[<div>암행어사로 널리 알려진 박문수는 영조 시대의 명신(이름있는 신하)이었다.</div><div>그는 영조의 세자 시절 스승이었고, 이후 임금이 된 영조에게 원활한 소통을 명분으로 고개를 들고 말하는 것을 허락받을 정도로 강직한 인물로 평가받는다.</div><div>또한 어사를 비롯해 호조판서, 예조판서 등 굵직굵직한 벼슬을 지낸 것으로 알려져 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5-14 07:12:2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firmamento/r7ecvojg87wsixsk/wish/2183690123</guid>
      </item>
      <item>
         <title>1. 작품 속 등장인물로서의 기능</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irmamento/r7ecvojg87wsixsk/wish/2183829889</link>
         <description><![CDATA[<div> 방귀쟁이 며느리는 대단한 위력의 방귀의 소유자로, 그 위력으로 인해 시집살이 내내 얼굴이 노랗게 변할 정도로 방귀를 참고 있었다. 그런 모습을 보다 못한 시부모님의 허락으로 결국 방귀를 뀌게 되는데, 그 위력은 시댁 식구들의 상상을 초월하여 온 집안과 식구들이 날아갈 정도였다. 이런 황당한 일을 겪게 된 시댁 식구들은 기겁하여 며느리를 도로 처가로 돌려보내려 하고 그렇게 쫓겨나던 중 배나무 밑에서 쉬던 유기장수와 비단장수의 바램을 자신이 쫓겨나는 이유가 된 방귀를 통해 이루어 줌으로써 방귀의 쓸모를 증명하게 되어 다시 시댁으로 돌아가 시댁 식구들의 사랑을 받으며 행복하게 살게 되었다.<br> 이러한 어찌보면 기존의 고전설화들의 여주인공들이 보여주었던 착하고 가련하고 조신하고 어여쁜 여인상과는 반대되는 방귀쟁이 며느리의 모습은 기존의 편견을 뒤집고 나약하고 얌전한 여성상만들 강조하던 당시의 사회 인식을 꼬집고 있다고 볼 수 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700800268/d9dd30cd42b13f39e8241b869e73121f/__.png" />
         <pubDate>2022-05-14 12:46:4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firmamento/r7ecvojg87wsixsk/wish/2183829889</guid>
      </item>
      <item>
         <title>2. 작품 속 다른 인물과의 관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irmamento/r7ecvojg87wsixsk/wish/2183829995</link>
         <description><![CDATA[<div>방귀쟁이 며느리는 방귀라는 능력은 집을 날려버리는 그 엄청난 위력으로 인해 처음에는 시댁 식구들에 의해 기피의 대상으로 여겨졌다. 하지만 후에 시아버지의 배웅과 함께 친정으로 쫓겨나던 중 이전에는 멸시받던 자신의 방귀라는 능력을 유기장수와 비단장수와의 내기를 통하여 집안의 최고 권위자이자 의사 결정권자인 시아버지 앞에서 자신이 시댁에 꼭 필요한 사람이란 것을 증명해 보이고 그 광경을 목격한 시아버지는 며느리의 방귀를 '생활력' 또는 '노동력'으로 인식하여 집안의 복덩이로 며느리에 대한 자신의 인식을 긍정적으로 바꾸게 되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5-14 12:46:5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firmamento/r7ecvojg87wsixsk/wish/2183829995</guid>
      </item>
      <item>
         <title>3. 인물의 사회적 지위(신분, 출신, 빈부 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irmamento/r7ecvojg87wsixsk/wish/2183830292</link>
         <description><![CDATA[<div>고전 설화에 나오는 여성들은 정숙하고 조신해야 한다는 인식이 있다. 이러한 여성에 대한 고정된 인식으로 인해 옛날 여성들은 그들의 행동에 제약을 받았다. 방귀쟁이 며느리에서도 주인공인 며느리는 시부모 앞에서 방귀를 뀌지 못하고 참는다.&nbsp; 보다 못한 시어머니가 방귀 뀌는 것을 허락하지만 그녀의 방귀소리가 너무 커서 시댁으로부터 소박을 맞고 친정으로 돌아간다. 이처럼 소설에서 며느리는 약자로써 비춰진다.&nbsp;하지만 이야기가 진행됨에 따라 그녀는 자신의 능력을 인정받고 약자가 아닌 사회적으로 인정받는 인물이 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5-14 12:47:3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firmamento/r7ecvojg87wsixsk/wish/2183830292</guid>
      </item>
      <item>
         <title>4. 인물의 가치관 또는 세계관(지향하는 가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irmamento/r7ecvojg87wsixsk/wish/2183830420</link>
         <description><![CDATA[<div>이 소설에서 며느리는 조신함을 강조하는 사회에서 주눅들지 않고 그녀의 능력을 활용하여 주변사람들의 인식을 변화시킨다. 자신의 방귀때문에 시부모에게 소박맞지만&nbsp;반대로 방귀를 이용하여 자신의 능력을 인정받고 시부모의 생각을 바꾼다. 이는 여성에게 조신함을 강조하는 사회에게 그것이 편견임을 일깨워주고 있다. 결국 사회적 편견을 비판하려는 의도를 가지고 있다고 할 수 있다. 또한 방귀쟁이 며느리는 아직도 편견이 가득한 현대사회에게 며느리의 방귀라는 아이템을 이용하여 사회적 편견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볼 기회를 준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5-14 12:47:5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firmamento/r7ecvojg87wsixsk/wish/2183830420</guid>
      </item>
      <item>
         <title>5. 그 외 주목할 만한 인물의 특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irmamento/r7ecvojg87wsixsk/wish/2183935815</link>
         <description><![CDATA[<div>중국에서 낸 문제를 푼 아이<br>지혜와 영특함이 있고, 장난기가 있어 박문수에게 밥을 줄 때도 수수께끼를 내곤 한다.<br>이런 순수함과 영특함이 국가적인 중대사 가운데서도 부당한 질문에 부당한 답으로 되갚는 모방을 보여주는 아이 다우면서도 지혜로운 모습을 보인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5-14 15:46:2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firmamento/r7ecvojg87wsixsk/wish/2183935815</guid>
      </item>
      <item>
         <title>5. 그 외 주목할 만한 인물 특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irmamento/r7ecvojg87wsixsk/wish/2183994389</link>
         <description><![CDATA[<div>시아버지이다.</div><div>며느리가 얼굴이 누래지는 상황을 세심히 지켜보고 관찰하여 누구보다 먼저 알아낸 점과 안색이 안좋다고 선뜻 신경써서 물어보는 행동, 시대적 배경과 다르게 며느리가 시아버지 앞에서 방귀를 뀔 수 있도록 유쾌히 허락해주는 장면 등을 통해 보수적이지 않은 면모를 보임으로써 인상 깊게 기억에 남아 주목해볼만하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5-14 17:27:0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firmamento/r7ecvojg87wsixsk/wish/2183994389</guid>
      </item>
      <item>
         <title>6. 작품 속에서 인물의 캐릭터를 가장 잘 보여주는 부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irmamento/r7ecvojg87wsixsk/wish/2183994616</link>
         <description><![CDATA[<div>며느리가 온 가족을 불러놓고, 방귀를 뀌는 장면이라고 생각한다.&nbsp;</div><div>아무래도, 작품의 제목이 방귀쟁이 며느리이기도 하고, 며느리의 방귀라는 특성이자 능력 덕분에 미움을 받기도 하고, 인정을 받기도 하는 등의 이야기를 진행해나가는 중요한 매개체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5-14 17:27:3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firmamento/r7ecvojg87wsixsk/wish/2183994616</guid>
      </item>
      <item>
         <title>4. 인물의 가치관 또는 세계관(지향하는 가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irmamento/r7ecvojg87wsixsk/wish/2184168401</link>
         <description><![CDATA[<div>인물의 가치관 또는 세계관(지향하는 가치)<br>박문수전에서 문수는 이인좌의 난을 진압하여 무의 재능을, 임금께 바른 말을 좌의정, 우의정이 함께 꾸짖어도 멈추지 않는 강직함과 선함을, 타인의 목숨을 구해줬음에도 이를 굳이 뽐내지 않는 겸손함을, 설화에서 아이들의 놀이판도 망치지 않는 친절함을 가진 사람이다. 이러한 점들을 고려하였을 때, 박문수는 그 시대에서 이상적인 관리의 모습을 표방하고있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5-15 01:07:1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firmamento/r7ecvojg87wsixsk/wish/2184168401</guid>
      </item>
      <item>
         <title>6. 작품속에서 인물에 대한 정보를 가장 잘 보여주는 부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irmamento/r7ecvojg87wsixsk/wish/2184241947</link>
         <description><![CDATA[<div><br><br>천지왕이 수명장자에게 벌을 주기위해 어떠한 흉험을 주어도 끄떡을 안하다 쇠철망을 수명장자 머리에 씌우게<br>됩니다. 이로 인해 머리에 고통을 호소하는 수명장자는 "아이구!대가리야. 아이구!대가리야. 큰아들아 도끼 가져와서<br>내대가리를 찍어라.대가리 아파 못 살 겠다."라고&nbsp; 말합니다. 천지왕이 수명장자에게 어떠한 흉험을 주어도 끄떡을&nbsp;<br>안하는 부분을 통해 수명장자의 비범하며 신과 대등한 모습을 관찰 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고통 받는 순간에도<br>아들에게 도끼로 본인의 머리를 내리찍으라 하는 결단력과 인간이라기에는 믿기힘든 독한 면모를 확인 할 수 있었습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5-15 04:44:3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firmamento/r7ecvojg87wsixsk/wish/2184241947</guid>
      </item>
      <item>
         <title>5. 그 외 주목할 만한 인물 특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irmamento/r7ecvojg87wsixsk/wish/2184289854</link>
         <description><![CDATA[<div>천지왕<br>수명장자는 인색하여 부자임에도 이웃에게 곡식에 모래를 섞어주고<br>자신이 길들인 사나운 짐승들로 이웃들에게 폭력을 가하며 부모에게도 불효를 저지르는 악인이었다.<br>이런 수명장자를 벌을 주기 위해 천지왕은 자신의 군대를 이끌고 지상에 내려왔다.<br>벌을 주러 왔음에도 자신의 아들에게 "내 머리가 너무 아프니 머리를 도끼로 깨라!"라고 하는 수명장자에 태도에 당황하여&nbsp;<br>수명장자를 잡지 못한 것을 보면&nbsp;<br>천지왕은 아무리 악인이라도 생명을 소중하게 여기며 마음이 여린 모습을 볼 수 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701296940/ccb58e3360831e5f7073dd491583e019/image.png" />
         <pubDate>2022-05-15 07:22:1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firmamento/r7ecvojg87wsixsk/wish/2184289854</guid>
      </item>
      <item>
         <title>4.인물의 가치관 또는 세계관(지향하는 가치)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irmamento/r7ecvojg87wsixsk/wish/2184331350</link>
         <description><![CDATA[<div>최치원은 자신의 재능을 인정받지 못하는 세계에 대해서 맞써 싸우기 보다는 쉽게 꺾이거나 물러섬으로써 현실을 외면합니다. 이런 가치관은 원혼의 소멸에서 세속적 부귀영화의 덧없음을 깨닫는 자각으로 이어졌고, 은인자중하는 삶을 살게 합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5-15 09:08:3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firmamento/r7ecvojg87wsixsk/wish/2184331350</guid>
      </item>
      <item>
         <title>1. 작품 속 등장인물로서의 기능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irmamento/r7ecvojg87wsixsk/wish/2184331547</link>
         <description><![CDATA[<div>최치원을 통하여 그 당시 유학을 가던 사람들의 마음을 보여주고, 그당시에 유학파 지식인들이 상당수 있음을 알 수 있다. 하지만 최치원이 과거에 급제했지만 고위관직에 오를 수 없다는 박탈감을 느끼게 되며 그에대한 불만을 쌍녀분의 두여인의 원혼에게 품으로써 유학의 성과가 기대한만큼 달성되지 못했을 때, 그 사실을 인정하기보다는 다른 원인을 만들어 책임을 회피하려는 모습을 보임을 알 수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700739613/8957650eb59d798b9a0ac158a36b857b/______2022_05_15_181448.png" />
         <pubDate>2022-05-15 09:09:1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firmamento/r7ecvojg87wsixsk/wish/2184331547</guid>
      </item>
      <item>
         <title>2. 작품 속 다른 인물과의 관계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irmamento/r7ecvojg87wsixsk/wish/2184334802</link>
         <description><![CDATA[<div>최치원은 다른 인물들과의 접점 없이 우연히 쌍녀분 앞에서 읊었던 시에서 두 원혼과 관계가 시작된다. 두 원혼은 하룻밤의 즐거움으로 한을 풀고 떠났으며, 이로 인해 최치원에게 허무함을 선사하게 됩니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5-15 09:16:4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firmamento/r7ecvojg87wsixsk/wish/2184334802</guid>
      </item>
      <item>
         <title>3. 인물의 사회적 지위(신분, 출신 빈부 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irmamento/r7ecvojg87wsixsk/wish/2184336034</link>
         <description><![CDATA[<div>최치원은 당나라 제국으로 유학간 중간계급 출신의 엘리트 지식인이다. 부모가 최치원을 조기 조기 유학을 보낸 것으로 보아 부모가 어느 정도의 재력을 갖추고 있었을 것으로 추측된다. 최치원은 당나라 과거에 합격해 지방관에 임명된다.</div><div>&nbsp; &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5-15 09:19:3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firmamento/r7ecvojg87wsixsk/wish/2184336034</guid>
      </item>
      <item>
         <title>5. 그 외 주목할 만한 인물 특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irmamento/r7ecvojg87wsixsk/wish/2184336481</link>
         <description><![CDATA[<div>최치원을 찾아온 두 원혼의 여인들은 자매였으며, 재능있는 지식인에게 시집을 가고 싶어했으나 아버지는 돈 많은 장사꾼에게 시집을 보내려 했습니다. 자매는 시집가는 대상을 바꾸지 못함에 실망하여 앓다 죽었는데, 이 부분은 자신들의 불만을 질서에 대한 대결로 전화하지 않고 자신을 꺾고 포기하며 스스로 상처 받는 최치원과 닮은 부분을 보여줍니다. 닮은 이들이었기에, 최치원은 이들의 소멸에서 속세의 허무함을 느끼게 됐습니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700739613/e80be9b4d1cc716cb11b6c163bf5e071/KakaoTalk_20220515_181726934.png" />
         <pubDate>2022-05-15 09:20:3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firmamento/r7ecvojg87wsixsk/wish/2184336481</guid>
      </item>
      <item>
         <title>6. 작품 속에서 인물의 캐릭터를 가장 잘 보여주는 부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irmamento/r7ecvojg87wsixsk/wish/2184336706</link>
         <description><![CDATA[<div>&nbsp;두 원혼과 하룻밤을 지난 후 최치원은 한 시를 읊는 데, 이 시에서 최치원이란 인물을 가장 잘 엿볼 수 있습니다. 이 시에서 최치원은 자신은 뛰어난 재주가 있음에도 고작 먼 지방의 관리 뿐이라며 한탄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또, 이런 자신의 불만을 세상과 부딪히는 게 아니고 그저 장난으로 시구를 쓰는 것으로 해소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는 최치원이 섬약하고 세상의 부당함에 외면하는 캐릭터라는 것을 엿볼 수 있습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5-15 09:20:4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firmamento/r7ecvojg87wsixsk/wish/2184336706</guid>
      </item>
      <item>
         <title>2. 작품 속 다른 인물과의 관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irmamento/r7ecvojg87wsixsk/wish/2184436625</link>
         <description><![CDATA[<div>&nbsp;상부살로&nbsp; 추방되어 서도에서 내려오던 옹녀는 남도에서 올라가던 강쇠와&nbsp; 만나게 된다. 처음 만나서 강쇠가 수작을 부리자 옹녀는 부끄럼 없이 응대한다.&nbsp;<br><br>옹녀는 삶의 터전을 잡은 후 열심히 노력하여 생활을 안정화하려고 하지만 변강쇠는 건달 생활을 계속하며 그리고 날이 저물어 집에 들어가면 옹녀에게 잔소리 들을까 한다는 일이 동네 어귀에 있는 장승을 뽑아서 갖고 가는 것이다. 결국 장승의 화를 입게 된 강쇠는 죽음을 맞이하는데, 죽으면서 옹녀에게 남긴 유언은 수절하라는 것이다. 여자 혼자서 스스로 장례를 치르기 어렵기에 남들에게 도움을 요청하는데 있어서 그녀의 모습은 신에게 교태를 부리는 것과 같습니다.&nbsp;<br><br>상부살로 인해&nbsp; 변강쇠마저 잃었지만, 성에 얽힌 기구한 운명을 인식하며 그에 따른 삶의 방식을 갖고 사는 모습을 통해 옹녀의 운명론적 인식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nbsp;<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5-15 12:48:3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firmamento/r7ecvojg87wsixsk/wish/2184436625</guid>
      </item>
      <item>
         <title>5. 그 외 주목할 만한 인물 특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irmamento/r7ecvojg87wsixsk/wish/2184512439</link>
         <description><![CDATA[<div>작품 속에서 옹녀는 성적인 이유로 마을에서 쫓겨나오고 성적 욕망과 능력이 누구도 따라올 수 없을 만큼 강한 인물로 표현이 된다. 그녀는 몸을 팔며 사는 사람인 것 같지만 몸을 적극적으로 움직여 살아가려는 하층민의 의지를 보인다. 옹녀는 변강쇠의 성기를 보며 관직과 생활용품을 생각하였는데 이는 세간살이 걱정 없는 생활에 대한 기대로 귀결되고 건강한 생활력을 드러낸다. 장승을 패어 부엌 아궁에 넣고 아무 생각이 없는 변강쇠와는 달리 그러한 문제에 대해 두려움을 갖는 옹녀는 의식상 차이가 있다. 옹녀는 변강쇠가 병에 걸린 후 의원을 불러 온갖 약과 침까지 놓아보는 모습을 보이고 변강쇠가 죽고 나서도 그의 유언을 따라 변강쇠의 시신을 처리하려는 모습도 보여준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5-15 14:42:3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firmamento/r7ecvojg87wsixsk/wish/2184512439</guid>
      </item>
      <item>
         <title>6. 작품 속에서 인물의 캐릭터를 가장 잘 보여주는 부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irmamento/r7ecvojg87wsixsk/wish/2184517973</link>
         <description><![CDATA[<div>옹녀와 강쇠는 개성 근처 청석관 골짜기 길에서 만나게 되는데 그들은 금새 마음이 통하고 바위 위에 올라가 대낮에 알몸을 드러내놓고 정사를 벌인다. 성행위로 나아가기까지 최소한 갖출 법한 형식과 절차를 무시한 채 바로 행동을 하는 모습은 성적 욕망의 뛰어난 옹녀를 잘 표현한다. 그 외에도 옹녀는 강쇠의 시신을 처리 하기 위해 흰 소복을 입은 채로 슬픈 표정을 짓고 눈물어린 눈길을 던져 남성을 성적으로 유혹하는 모습을 보인다. 이는 남편을 치상하기 위해 뭇 남성을 끌어들이는 여인의 모습을 나타내며 그녀의 성적 매력을 잘 보여준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5-15 14:50:0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firmamento/r7ecvojg87wsixsk/wish/2184517973</guid>
      </item>
      <item>
         <title>3. 인물의 사회적 지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irmamento/r7ecvojg87wsixsk/wish/2185151688</link>
         <description><![CDATA[<div>창세의 시절 인간 세상에서 곡식을 가장 많이 가진 부자이다. 또한 창세의 주역신 노릇을 한 천지왕과의 대립에서 일방적 우열 관계로 확정되지 않으므로 수명 장자라는 존재는 평범한 인물이 아닌 신에 버금가는 존재로 추정할 수 있다.&nbsp;<br><br></div><div>한편으로는 일월이 존재하지 않았거나 각각 둘씩이여서 사람이 제대로 살 수 없는 환경속에서 이미 많은 곡식과 재화를 거의 독점한 것을 보아, 이를 통해서 곡물을 관장하는 신이거나 그를 모시는 사제로도 추정할 수도 있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5-16 05:24:1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firmamento/r7ecvojg87wsixsk/wish/2185151688</guid>
      </item>
      <item>
         <title>4.인물의 가치관or세계관(지향하는 가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irmamento/r7ecvojg87wsixsk/wish/2185159345</link>
         <description><![CDATA[<div>창세의 시절에 이미 인간 세상에서 곡식을 거의 독점한 인물임에도 불구하고 먹을 것(곡식)에 인색하고 집착하는 모습을 보이며, 심지어 다른 이들에게 인색한 것을 넘어 부모에게까지 인색한 모습을 보인다.&nbsp;<br>또한 창세의 주역신 노릇을 한 천지왕과의 대립 속에서도 끝까지 대항하여 자신이 이루어 놓은 것을 지키려는 것을 통해 자신의 것을 그 누구에게도 빼았기지 않으려고하는 수명장자의 가치관을 볼 수 있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5-16 05:33:4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firmamento/r7ecvojg87wsixsk/wish/2185159345</guid>
      </item>
      <item>
         <title>2. 작품 속 다른 인물과의 관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irmamento/r7ecvojg87wsixsk/wish/2185477311</link>
         <description><![CDATA[<div>수명장자는 인간 세상에서 곡식을 가장 많이 가진 부자로서 하늘에 대고 자신을 잡아갈 이가 없을 정도로 생각하는 건방진 존재이다. 창세신인 천지왕은 인간세상에 내려와 건방진 수명장자를 여러가지 방식으로 징치(징계하여 다스린다는 뜻) 한다. 징치 당하는 방식은 여러 가지로 나뉘는데, 수명장자가 천지왕의 징치를 버티는경우, 못버티는경우, 천지왕의 아들에게 징치를 당하는 경우 등으로 나뉜다. 창세신인 천지왕과 수명장자의 대립관계가 일방적 우열 관계로 확정되지 않으니, 수명 장자라는 존재가 마냥 가볍게 볼 인물은 아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5-16 10:34:2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firmamento/r7ecvojg87wsixsk/wish/2185477311</guid>
      </item>
      <item>
         <title>5. 그 외 주목할 만한 인물의 특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irmamento/r7ecvojg87wsixsk/wish/2185709429</link>
         <description><![CDATA[<div><br>&lt;동해 용왕 따님 아기&gt;<br>그녀는 어렸을 때부터 인성이 좋지 않았다. 자신의 아버지의 수염을 뽑고, 어머니의 젖을 잡아 뜯는 것에서 그 근거를 찾을 수 있다. 명진국 따님 아기가 자신이 포태한 아기를 해산시킨 것에 분노하는 것도 대표적인 예이다. 또한 명진국 따님 아기에 비해 지식과 능력이 부족하다는 것이 특징이다. 대표적인 사례가 아기를 어디로 출산시키는지를 모르는 것과, 명진국 따님 아기와의 삼승할망의 자리를 둔 경쟁에서 진 것이다. 그리고 의외로 명진국 따님의 의견을 수용하는 특징도 있다.<br><br>&nbsp;&lt;명진국 따님 아기&gt;<br>그녀는 부모에 효도하여, 공덕이 쌓여 있는 인물이다. 또한 성정이 침착하고 영리하다. 금부도사가 옥황상제에게 본인을 데려가려고 해서, 본인의 아빠가 걱정을 하자 ‘죄가 없으면 죽을 일도 없다’ 라고 하며 본인의 아버지를 안심시키는 장면에서 그녀의 침착성을 알 수 있다. 또한 옥황상제의 갑작스러운 시험을 통과하는 장면과 동해 용왕 따님과의 대결에서 승리하는 것을 통해 그녀의 능력이 뛰어난 것을 알 수 있다. 마지막으로 대결 결과에 승복하지 못하는 동해 용왕 따님을 설득하는 장면을 통해, 그녀가 자비로운 것을 알 수 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335366808/43abe4c4bf2c0c152528a8239bfe3818/____3.jpg" />
         <pubDate>2022-05-16 13:28:1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firmamento/r7ecvojg87wsixsk/wish/2185709429</guid>
      </item>
      <item>
         <title>1. 작품 속 등장인물로서의 기능</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irmamento/r7ecvojg87wsixsk/wish/2185741044</link>
         <description><![CDATA[<div>주호민&nbsp;작가의 '신과함께 신화편'에 등장하였던 것으로 잘 알려진 수명장자는 천신인 천지왕에 맞서 호기를 부릴 정도로 대단한 위세를 지닌 존내로서 곡물과 밀접한 관련을 맺고 있으며 많은 가축들이 집을 호위하고 있어 천지왕도 함부로 접근하지 못 할 정도이다. 전통적인 관습을 대표하는 천지왕에 의해 악인으로 분류되었지만 여러 관점으로 보았을 때 단순히 악인으로 보기 힘든 면모도 있다. 이러한 다차원적인 캐릭터성이 수명장자의 이야기를 더 다채롭고 재밌게 만들고 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702473127/694339dde60b59672113dadd2d093a21/895919901X_t14.jpg" />
         <pubDate>2022-05-16 13:45:2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firmamento/r7ecvojg87wsixsk/wish/2185741044</guid>
      </item>
      <item>
         <title>3. 인물의 사회적 지위 (신분, 출신, 빈부 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irmamento/r7ecvojg87wsixsk/wish/2185844126</link>
         <description><![CDATA[<div>#. 동해용왕따님<br>&nbsp; 동해용왕따님은 동해용궁의 아버지와 서해용궁의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완연한 신녀이다. 열 다섯의 나이에도 못된 버릇이 고쳐지지 않자, 부모가 동해바다에 버리며 인간세상에 가게 되었다. 인간세상에서 생불왕을 자처했지만, 그녀는 성공적으로 아기를 해산시키지 못했다. 동해용왕따님의 실수로 아내와 아이를 잃은 임박사의 행동, 인간세상에는 생불왕이 없다는 지부사천왕의 말을 보면, 동해용왕따님은 주변 사람들에게 생불왕으로 완전히 인정받지 못했음을 알 수 있다.<br>이후 그녀는 옥황상제가 이승의 생불왕으로 보낸 명진국 따님과의 경쟁에 패배하여 저승할망이 되었다.<br><br>#.명진국따님<br>명진국따님은 석가여래, 석가모니 사이에서 태어난 인간이다. 인간임에도 불구하고 옥황상제의 귀에 들어가 생불왕이 된 것을 보면, 평소 그녀의 지극한 효심과 공덕이 인간계뿐만 아니라 신계에까지 알려져있었음을 알 수 있다.&nbsp;<br>이후 명진국따님은 동해용왕따님과의 경쟁에서 승리하여 이승할망이 되었다.<br><br>이 신화는 신녀인 동해용왕따님이 인간인 명진국따님과의 경쟁에서 패배하였다는 점에서 파격적이다. 이러한 설정에는 인간을 이 세상의 주역으로 보는 우리 신화 특유의 사유방식이 반영돼있다고 할 수 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5-16 14:39:3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firmamento/r7ecvojg87wsixsk/wish/2185844126</guid>
      </item>
      <item>
         <title>2. 작품 속 다른 인물과의 관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irmamento/r7ecvojg87wsixsk/wish/2186026677</link>
         <description><![CDATA[<div>동해용궁따님애기는 동해용궁 아버지와 서해용궁 어머니를 두었으며 열다섯이 되도록 제 버릇을 고치지 못해 아바지가 죽이려던 것을 어머니가 설득하여 무쇠 석갑에 갇혀 동해 바다로 쫓겨나기로 한다. 인간 세상에서 생불왕으로 들어서기로 하고 설명을 듣던 중 아버지가 무쇠 석갑에 가둬 바다에 띄워 보낸다.&nbsp;<br><br>임보로주 임박사는 동행용궁따님애기가 동해로 쫓겨난지 3년 후에 무쇠석갑을 풀어 주는 사람이다. 생불왕으로 왔다는 동해용궁따님애기에게 생불을 받았으나 동해용궁따님애기가 설명을 미처 듣지 못해 출산하는 법을 몰라 부인과 아기 모두 죽어간다.&nbsp;<br><br>이에 원통한 임보로주 임박사가 요령을 치며 옥황상제에게 하소연하여 이를 들은 옥황상제에게 지부사천왕이 추천한 인물이 석가여래인 아버지와 석가모니인 어머니를 둔 명진국따님애기이다.&nbsp;<br><br>명진국따님애기가 임박사 안부인의 아기를 제대로 출산시키자 동해용궁따님애기가 쳐들어와 싸우다가 옥황상제에게 가서 누가 생불왕인지 정하기로 한다.&nbsp;<br><br>내기에서 이긴 명진국따님애기가 인간할망, 진 동해용궁따님애기가 저승할망으로 들어서기로 하여서 동해용궁따님애기가 화를 내었으나 일정한 예우를 해주기로 한 후 잔을 나누고 화해하였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5-16 16:22:1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firmamento/r7ecvojg87wsixsk/wish/2186026677</guid>
      </item>
      <item>
         <title>1. 작품 속 등장인물로서의 기능</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irmamento/r7ecvojg87wsixsk/wish/2186048784</link>
         <description><![CDATA[<div>석숭은 차복설화와 구복설화에 등장하는 부(富)의 대명사이다.<br><br>차복설화에서는 인간이 태어나고 얻을 재물을 복주머니의 크기로서 나타낸다. 차복설화에서 석숭은 다른 사람들에 비해 유난히 큰 복주머니를 가진 인물로 등장하는데, 차복설화에 등장하는 한 나무꾼은 복주머니가 작아 아무리 나무를 해도 나무를 한 짐밖에 가져가지 못하지만 석숭은 큰 복주머니를 가졌기 때문에 노력에 상관없이 갑부가 될 운명을 타고났다. 따라서 차복설화를 보는 독자들은 석숭을 보며 부를 추구하는 인간의 노력이 얼마나 가치있는지에 대해 의문을 갖게된다.<br><br>차복설화와 반대로 구복설화에서의 석숭은 정말 복이 없는 전형적인 가난뱅이로 등장한다. 본인의 박복에 의문을 갖게된 석숭은 복을 구하러 길을 떠난다. 복을 구하러 가는 길에 여러 존재들이 석숭에게 도움을 구하고 후에 이를 해결해주면서 석숭은 큰 부자가 된다. 독자는 석숭이 타인의 문제를 해결해주며 자신의 문제도 해결하게 된 모습을 보며, 더불어 살아가는 세상에서 다른 사람의 문제 해결은 자신의 문제 해결로 이어질 수 있음을 느낄 수 있다. 또한 석숭이 돈 많은 처녀의 재물을 대신 기부하여 재물의 저주를 풀어주는 모습은 재물의 존재 의의는 축적이 아닌 사용에 있음을 되새기게 해준다. 이야기의 끝에서는 많은 부를 모아 거만해진 석숭이 본인보다 큰 부(富)를 만나는 모습을 보여주어 독자들에게 부를 통한 인간의 욕망에 대해 경고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664752005/c92466839ebcbdf594e5d98ffc1faaa2/d.jpg" />
         <pubDate>2022-05-16 16:35:2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firmamento/r7ecvojg87wsixsk/wish/2186048784</guid>
      </item>
      <item>
         <title>2. 작품 속 다른 인물과의 관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irmamento/r7ecvojg87wsixsk/wish/2186049566</link>
         <description><![CDATA[<div>구복 설화에서 석숭은 신에게 복을 빌러 떠나는 중에 여인과 노인 그리고 이무기를 차례로 만난다 이들은 시집을 못가는 이유 와 배나무의 배가 열리지 않는 이유, 용이 되지 않는 이유를 알아 달라는 청을 받는다. 신은 석숭에게 복은 자연히 집으로 돌아가면 얻어질 것이라 하고 여인에게는 처음 만난사람과 혼인하고 노인에게는 배나무 밑에서 금은보화를 캐면 배가 잘 열릴 것이라 하고 이무기에게는 여의주를 석숭에게 주면 된다고 말한다. 총각은 돌아오는 길에 이 해답을 알려주고 혼인도 하고 금은보화와 여의주를 얻는다.<br><br>차복 설화에서는 아무리 열심히 일해도 형편이 나아지지 않는 나무꾼과 다른 사람의 복을 빌려주는 옥황상제 그리고 옹기 장수와 빌린 복을 돌려주는 차복이 등장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5-16 16:35:5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firmamento/r7ecvojg87wsixsk/wish/2186049566</guid>
      </item>
      <item>
         <title>3. 인물의 사회적 지위(신분, 출신, 빈부 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irmamento/r7ecvojg87wsixsk/wish/2186051204</link>
         <description><![CDATA[<div>구복 설화<br>석숭: 가난한 총각<br>여인: 시집을 가지 못한 여인<br>노인: 나무가 잘 자라지 않는 집의 주인<br>이무기: 승천하고 싶은 이무기<br><br>차복 설화<br>나무꾼: 복이 없어 가난하게 지내는 인물<br>옥황상제: 나무꾼의 사정을 듣고 복을 넘겨주는 인물<br>옹기장수: 차복을 낳는 인물<br>차복: 나무꾼에게 복을 넘겨주는 인물&nbsp; 나무꾼이 차복과 같이 살아&nbsp; 함께 잘 살게 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5-16 16:36:4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firmamento/r7ecvojg87wsixsk/wish/2186051204</guid>
      </item>
      <item>
         <title>4. 인물의 가치관 또는 세계관(지향하는 가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irmamento/r7ecvojg87wsixsk/wish/2186051814</link>
         <description><![CDATA[<div>인물은 구복 또는 차복 설화 두 유형의 주인공으로 볼 수 있다. 인물이 고난을 겪고 다시 도전을 하여 부에 가까워진다고 볼 수도 있고,&nbsp; 사람마다 복의 그릇이 달라 인간의 현실적 노력과 부가 과연 상관관계가 있는 지를 고민하게 한다.석숭 설화를 구복의 관점에서 봣을 때 극빈한 삶에서 부를 추구하고 그 과정을 거쳐 거부가 된다.&nbsp; 이 과정에서 타인의 문제를 해결하며 자신의 문제도 해결하게 된다. 이를 통해 볼 때 석숭은 상식적이고 선량한 됨됨이를 가진 인물이다. 이는 개인과 개인의 구체적인 만남이 사회 집단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가능성을 보여준 것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5-16 16:37:1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firmamento/r7ecvojg87wsixsk/wish/2186051814</guid>
      </item>
      <item>
         <title>5. 그 외 주목할 만한 인물 특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irmamento/r7ecvojg87wsixsk/wish/2186052256</link>
         <description><![CDATA[<div>보통의 사람이라면 쉽게 좌절할 수 있는 부분에서 포기하지 않고 오히려 절대적 존재를 찾아가려 하는 인물의 발상이 특별함을 알 수 있다. 또한 이러한 기발한 인물의 발상과 더불어 자신의 문제를 해결하러 가는 도중에 타인의 고난을 자신의 일처럼 생각하고 도우려는 모습은 현대 사회에서 보기 힘든 호연지기의 모습이라고 생각한다. 또한 결과적으로 석숭은 부자가 된 이후 자신의 부에 만족하면서 더 큰 욕심을 부리지 않는 것이 석숭의 독특한 특징이라고 생각한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5-16 16:37:2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firmamento/r7ecvojg87wsixsk/wish/2186052256</guid>
      </item>
      <item>
         <title>6. 작품 속에서 인물의 캐릭터를 가장 잘 보여주는 부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irmamento/r7ecvojg87wsixsk/wish/2186053042</link>
         <description><![CDATA[<div>석숭은 차복과 구복 설화로 나눠집니다. 차복에서 인물의 대한 정보를 가장 잘알려주는 부분은 나무꾼이 옥황상제를 만났을 때 입니다. 옥황상제를 만나고 나무꾼은 복은 타고날 때부터 있는 정해져있는 것을 깨닫습니다. 나무꾼은 복은 애초에 작았고 석숭의 복은 한없이 컸습니다.&nbsp;<br><br>구복에서 석숭을 가장 잘보여준 부분은 염라대왕에게 자신의 팔자를 물어보러가는 와중에 수많은 사람들을 만나 그들의 팔자까지 전부 다 물어봐줘 석숭의 착한 마음씨를 볼 수 있던 부분이 석숭을 가장 잘나타냈다고 생각합니다. 염라대왕에게 물어본 뒤 일일이 가서 팔자를 알려주고 그들의 문제를 해결해주는 모습에서 석숭에게 따뜻하고 남을 배려하는 마음씨가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5-16 16:37:5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firmamento/r7ecvojg87wsixsk/wish/2186053042</guid>
      </item>
      <item>
         <title>6. 작품 속에서 인물의 캐릭터를 가장 잘 보여주는 부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irmamento/r7ecvojg87wsixsk/wish/2186152340</link>
         <description><![CDATA[<div>동해용궁따님애기는 성격이 급하고 거칠지만 명진국따님애기는 차분한 성격을 가지고 있다. 이러한 부분을 가장 잘 보여주는 것이 동해용궁따님애기와 명진국따님애기가 함께 있을 때이다.<br>명진국따님애기가 임박사 안부인의 해산을 돕자 동해용궁따님애기가 화를 내며 명진국따님애기의 머리채를 잡고 때리는 부분에서 지기 싫어하며 성격이 거칠고 급하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고 이러한 상황에서도 차분하게 옥황성제의 분부대로 하자고 제안하는&nbsp;<br>명진국따님애기의 모습에서 차분하고 쉽게 동요하지않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nbsp;<br><br>이러한 장면은 두 따님애기의 대결이후에도 확인할 수 있는데 대결에서 지자 동해용궁따님애기는 곧바로 화를 내며 명진국따님애기의 꽃을 꺾고 저주를 부었으나 명진국따님애기는 이를 듣고도 좋은마음을 먹는것이 어떠냐며 동해용궁따님애기를 잘 타이르고 설득하는 모습에서 둘의 성격의 차이를 확인할 수 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5-16 17:37:5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firmamento/r7ecvojg87wsixsk/wish/2186152340</guid>
      </item>
      <item>
         <title>1. 작품 속 등장인물로서의 기능</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irmamento/r7ecvojg87wsixsk/wish/2186185174</link>
         <description><![CDATA[<div>1.작품 속 등장인물로서의 기능<br>위 신화에서는 삼승할망 자리를 두고 신녀라 할 수 있는 동해용궁따님애기와 인간인 명진국따님애기가 등장하게 된다 먼저 동해용궁따님애기의 경우 어려서부터 안좋은 버릇들을 고치지 못하며 생불왕을 잠시 맡은 시절에도 임박사 부인에게 포태를 시킨 후 해산을 시키지 못하고 도망을 치는 모습, 삼승할망의 자리를 빼앗기자 횡포를 부리는 등 다소 악귀와 같은 모습을 보여준다. 이 신화에서는 그렇다고 그녀를 배척하거나 제거하지않고 저승할망의 자리를 맡기게 되는데 이를 통해오히려 악한 모습을 통해 그녀가 당시 세상에 갓 태어나 자신의 삶을 펼치지 못하고 죽음을 맞이했던 아이들의 모습을 서사적으로 대변하는 기능을 수행한다고 볼 수 있다.&nbsp;<br>이와 대조되는 명진국따님애기의 경우 다소 횡포를 부리던 동해용궁따님애기와 대조되게 옥황상제에게 똑똑하고 역력하구나 라는 소리를 듣고 동해용궁따님애기가 해산시키지 못하였던 임박사 부인의 해산을 해내는 등 총명한 모습을 보여준다. 이 후 옥황상제 앞에서의 꽃 피우기 경쟁에서 또한 자신에게 패배하여 횡포를 부리는 동해용궁따님애기를 부리는 동해용궁따님애기를 설득하는 모습을 보이는 등 세상에 태어나는 아이를 담당하는 너그러운 삼승할망으로서의 모습을 보여준다.이러한 동해용궁따님애기의 경우 신이라 할 수 있는 동해용궁따님애기와 인간이라는 대결 구도에서 오히려 인간이 승리하는 모습을 통해 인간을 세상의 주역으로 보는 우리 신화의 사유방식을 보여주는 기능을 한다 볼 수 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5-16 17:57:3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firmamento/r7ecvojg87wsixsk/wish/2186185174</guid>
      </item>
      <item>
         <title>1. 작품속 등장인물로서의 기능</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irmamento/r7ecvojg87wsixsk/wish/2186540104</link>
         <description><![CDATA[<div>&nbsp;하늘에서 내려온 세명의 선녀들 중 막내로, 나무꾼의 아내이다. 나무꾼이 날개옷을 숨기게 되면서 나무꾼의 아내가 되고, 두 아이의 어머니이다. 나무꾼이 옥황상제의 시험을 받게 되었을때, 나무꾼에게 힌트를 주어서 시험에 통과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결국에는 나무꾼과 함께 행복한 가정을 이루어 살게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409462326/8d64fda9ec5cc456ee6300efe93e36e8/KakaoTalk_20220517_121522591.png" />
         <pubDate>2022-05-16 23:32:4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firmamento/r7ecvojg87wsixsk/wish/2186540104</guid>
      </item>
      <item>
         <title>2. 작품 속 다른 인물과의 관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irmamento/r7ecvojg87wsixsk/wish/2186540308</link>
         <description><![CDATA[<div>선녀는 하늘의 옥황상제의 세명의 딸중 막내 딸이다. 연못에서 목욕을 하는 중 날개옷을 나무꾼에게 도둑맞게 되고, 날개옷을 돌려받는 조건으로 나무꾼과 결혼하여 가정을 꾸리게 된다. 선녀와 나무꾼은 두 아이의 부모가 되고, 이후 날개옷을 돌려받고 하늘로 올라간 선녀는 나무꾼이 옥황상제의 시험을 통과할 수 있도록 힌트를 준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5-16 23:32:5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firmamento/r7ecvojg87wsixsk/wish/2186540308</guid>
      </item>
      <item>
         <title>3.인물의 사회적 지위(신분, 출신, 지위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irmamento/r7ecvojg87wsixsk/wish/2186540548</link>
         <description><![CDATA[<div>선녀는 옥황상제의 막내 딸 이므로 신분은 하늘의 왕녀이다.&nbsp; 출신은 천상계이며, 지위는 공주이므로 원하는 바를 얻을 수 있는 지위를 가지고 있다.&nbsp;<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5-16 23:33:1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firmamento/r7ecvojg87wsixsk/wish/2186540548</guid>
      </item>
      <item>
         <title>4.인물의 가치관 또는 세계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irmamento/r7ecvojg87wsixsk/wish/2186540915</link>
         <description><![CDATA[<div>선녀는 자신의 남편이 옷을 훔쳐도 그를 따르는것을 봤을땐 자신의 남편에게 순종적이며, 자신이 나무꾼에게서 선녀옷이라는 원하는것을 얻었을땐 자신이 하고 싶은일 하는것을 봤을땐 원하는 일이 있으면 그걸 행하는 행동혁을 볼수 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5-16 23:33:2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firmamento/r7ecvojg87wsixsk/wish/2186540915</guid>
      </item>
      <item>
         <title>5. 그 외 주목할 만한 인물 특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irmamento/r7ecvojg87wsixsk/wish/2186541385</link>
         <description><![CDATA[<div>&nbsp;선녀옷을 받았을 때, 바로 하늘로 돌아간 것으로 보아 지상에서 살기가 힘들었다고 느껴진다. 아이가 셋 있었다면 하늘로 가지 않았을 것이란 언급에서 지아비에 대한 고전적인 섬김보다는 모성애가 강한 성격임이 보여진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화살을 찾으러 가는 나무꾼에게 화살을 꼭 찾아 오라며 배웅하는 모습과 마지막에 누이들이 솔개를 시켜 훔쳐간 화살을 다시 되돌려주는 모습을 통해 남편을 사랑하는 캐릭터성을 볼 수 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5-16 23:33:4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firmamento/r7ecvojg87wsixsk/wish/2186541385</guid>
      </item>
      <item>
         <title>6.인물에 대한 정보를 가장 잘 나타내는 부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irmamento/r7ecvojg87wsixsk/wish/2186541581</link>
         <description><![CDATA[<div>인물에 대한 정보를 가장 잘 나타내는 부분은 선녀가 나무꾼을 시험에 통과하도록 도와주는 장면인 거 같다. 옷을 받고 도망가는 장면에서 무책임하다 등과 같은 부정적인 시선으로 볼 수 있지만 결국 나무꾼이 올라와서 내기를 할 때 모두 이길 수 있도록 돕는다. 만약 선녀가 무책임하고 그런 인물이라면 이러한 장면은 나올 수 없기에 선녀의 진정한 면모는 이 장면에서 나타난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5-16 23:33:5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firmamento/r7ecvojg87wsixsk/wish/2186541581</guid>
      </item>
      <item>
         <title>4. 인물의 가치관 또는 세계관(세계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irmamento/r7ecvojg87wsixsk/wish/2186694398</link>
         <description><![CDATA[<div>이 이야기에서는 ‘생불왕이 없어 인간 세상이 낮도 고요하고 밤도 고요했다’라는 서술을 통해 해당 세계가 아직 질서와 체계가 갖추어지지 않은 곳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또한 인간계에 있는 명진국따님애기와 신계에 있는 동해용국따님애기의 경쟁구도 즉, 인간과 신의 경쟁에서 인간이 이기는 모습을 묘사한 것은 인간을 이 세상의 주역으로 보는 우리 신화 특유의 사유 방식이 영향을 미쳤다고 할 수 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5-17 01:38:0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firmamento/r7ecvojg87wsixsk/wish/2186694398</guid>
      </item>
      <item>
         <title>4. 인물의 가치관 또는 세계관(세계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irmamento/r7ecvojg87wsixsk/wish/2186695557</link>
         <description><![CDATA[<div>이 이야기에서는 ‘생불왕이 없어 인간 세상이 낮도 고요하고 밤도 고요했다’라는 서술을 통해 해당 세계가 아직 질서와 체계가 갖추어지지 않은 곳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또한 인간계에 있는 명진국따님애기와 신계에 있는 동해용국따님애기의 경쟁구도 즉, 인간과 신의 경쟁에서 인간이 이기는 모습을 묘사한 것은 인간을 이 세상의 주역으로 보는 우리 신화 특유의 사유 방식이 영향을 미쳤다고 할 수 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5-17 01:39:0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firmamento/r7ecvojg87wsixsk/wish/2186695557</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irmamento/r7ecvojg87wsixsk/wish/2186827362</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703223370/ebec6d745fec6145a3ff5aec7b03cdb9/__.png" />
         <pubDate>2022-05-17 03:14:4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firmamento/r7ecvojg87wsixsk/wish/2186827362</guid>
      </item>
      <item>
         <title>9조(임시) : 웅녀 (김동한, 박현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irmamento/r7ecvojg87wsixsk/wish/2194303213</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5-22 05:30:5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firmamento/r7ecvojg87wsixsk/wish/2194303213</guid>
      </item>
      <item>
         <title>2. 작품 속 다른 인물과의 관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irmamento/r7ecvojg87wsixsk/wish/2195682745</link>
         <description><![CDATA[<div>범&nbsp;: 웅녀(곰)과 부부의 인연을 맺은 짐승. 곰과 범은 생각이 깊었고 그들에게 있는 문제는 곰이고 범이지만 진정 사람은 가슴 속의 열정을 다스리고 경영하여 늘 새롭고 놀라운 일들을 창조하며 끊임없이 새로운 미래를 열어가는 것을 알아차리고 사람이 되지 않아 문제가 있던 것이라고 느끼게 되었습니다. 허나 이 일로 인해 둘은 영영 갈라질 수 밖에 없었습니다. 곰은 환웅의 방도를 따라 사람인 여자 "웅녀"가 되었으나, 범은 그렇게 되지 못하였습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5-23 10:54:1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firmamento/r7ecvojg87wsixsk/wish/2195682745</guid>
      </item>
      <item>
         <title>4. 인물의 가치관 또는 세계관(지향하는 가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irmamento/r7ecvojg87wsixsk/wish/2195693087</link>
         <description><![CDATA[<div> &lt;단군신화&gt;의 웅녀는 범과 이혼을 하여 곰의 탈을 벗고 사람이 되었습니다. 웅녀의 뒤를 이은 지네각시도 구렁이와 이혼한 이후 천상으로 승천하였습니다.&nbsp;<br> 이와 같이 불행한 일을 겪어도 웅녀나 지네각시의 케이스를 통해 불행 中 다행인 일들으로 소득이 있는 사람이 있을 수 있습니다.&nbsp;<br> 위와 같은 일이 단군신화가 지향하는 가치라 생각합니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5-23 11:04:3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firmamento/r7ecvojg87wsixsk/wish/2195693087</guid>
      </item>
      <item>
         <title>6. 작품 속에서 인물의 캐릭터를 가장 잘 보여주는 부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irmamento/r7ecvojg87wsixsk/wish/2195698975</link>
         <description><![CDATA[<div> 범과 헤어지는 소동과 파란을 겪을 때 인물의 캐릭터가 잘 나온다고 생각합니다.<br><br> 아무 문제 없이 마냥 즐겁게 지내던 시절이 그립다고도 하였지만, 그 시절로 되돌아 갈 수 없는 현실을 직시하고 범과 헤어지는 아픔을 입 닫고 감수하는 등 인간이 되는 선택을 한 후 냉철한 판단을 통하는 등의 모습으로 웅녀의 인물상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5-23 11:11:1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firmamento/r7ecvojg87wsixsk/wish/2195698975</guid>
      </item>
      <item>
         <title>1. 작품 속 등장인물로서의 기능</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irmamento/r7ecvojg87wsixsk/wish/2196972397</link>
         <description><![CDATA[<div>화자가 전하고 싶은 내용인 이혼에 대한 부정적 편견을 웅녀의 탄생 설화를 이용하여 인식 변화를 일으키기 위한 매개체이며 작품속 내용으로는 범과 같이 살던중 인간으로 환생 기회를 얻어 웅녀는 성공하지만 범은 실패하여 작품 중 표현으로 ‘이혼’ 하게됩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5-24 04:06:4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firmamento/r7ecvojg87wsixsk/wish/2196972397</guid>
      </item>
      <item>
         <title>3. 인물의 사회적 지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irmamento/r7ecvojg87wsixsk/wish/2196974425</link>
         <description><![CDATA[<div>인간으로 환생하기 전에는 짐승에 불과했지만 인간 으로 환생 후 단군왕검의 어머니 작 우리 민족의 시조모입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5-24 04:08:5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firmamento/r7ecvojg87wsixsk/wish/2196974425</guid>
      </item>
      <item>
         <title>5. 그 외 주목할만한 인물 특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irmamento/r7ecvojg87wsixsk/wish/2196977065</link>
         <description><![CDATA[<div>지네 각시 : 웅녀와 마찬가지로 이별(이혼)을 하는데 작가가 하고싶은 말의 신빙성을 높이기 위한 근거로 작품에 등장했다<br><br>구렁이와 이혼하고 난 뒤에 하늘로 승천할 수 있었다는 점에서 웅녀와 유사하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5-24 04:11:2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firmamento/r7ecvojg87wsixsk/wish/2196977065</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