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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험한 일을 글로 쓰기 - 세계 시민 한마당에 참여한 일 by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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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11-13 03:59: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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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계 시민 한마당에서 밀웜을 먹다?&lt;정민경&gt;</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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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0월 바람이 부는 시원한 날 우리는 버스를 타고 세계 시민 한마당으로 갔다.</p><p>목소리가 큰 남성분께서 설명을 해주셨고 그 다음에 어떤 여성분이 설명을 해주셨다. 우린 공연을 보곤 스탬프를 모으로 부스들을 돌아다녔다. 그러다 눈에 띄는 부스가 보였다. 그곳은 밀웜을 먹을 수 있는 곳 이였다. 앞에 먹은 분들을 보니 아이비와 똑같이 생긴 과자와 누텔라를 바르고 밀웜을 위에 얹어 먹었다. 우리 조는 그곳으로 갔다. 그 부스에 있는 남성분들이 친절하게 설명을 해주셨다. 하지만 근처가 시끄러워서 잘 들리진 않았다. 들렸던 말은 "밀웜은 단백질이 많고 미래의 먹는 식량이에요"란 말 밖에 안 들렸다. 먹어보니 누텔라를 많이 넣어서 그런니 누텔라 맛이 났다. 하지만 약간 고소한 맛이 난 결과 밀웜은 약간 고소한 것 같기도 하다. 그리고 우리 조는 여러 부스들을 돌아다니며 여러가지 체험을 하고 스탬프를 다 모았다. 다른 부스에는 만연필과 키링과 간식등을  받았다. 꾀 재밌는 부스들이 많았다. 우리 조는 스탬프를 다 찍은 뒤 종이에 있는 만족도 조사 큐알코드을 찍은 뒤 만족도를 선택 하고 물고기 장바구니와 자석을 받았다. 꾀 재밌었지만 이제 돌아갈 시간이 점점 다가온다. 우리 조는 또 여러 곳을 돌아다녔다. 나는 그 중에서 코스프레 부스로 가서 타투 스티커를 해봤다 꾀 차가웠다. 하지만 난 뱃지를 만들어 보고 싶어서 뱃지를 만든다고 한 뒤 뱃지를 만들어 봤다. 좀 이상했지만 그래도 재밌었다. 그러다가 돌아올 시간이 돼었고 우리들은 버스에 탔다.버스에 타자 졸음이 밀려와 버스에서 잠을 잤다. 눈을 감았다. 떠보니 벌써 학교에 도착했다. 우리들은 버스에서 내리고 학교로 가서 점심을 먹었다. 많이 걷다가 먹어서 그런지 더 맛있었다. 정말 재밌는 현장체험이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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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3 04:35: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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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계 시민 한 마당에 참여한 일 최윤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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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0월의 마지막 주 수요일 우리는 송도 켄벤시아로 가기 위해 버스에 올라탔다. 구름 한 점 없는 날 이어폰을 끼고 노래를 들으며 버스에서 조용히  켄벤시아로 향했다. 드디어 도착을 해서 버스에서 내려서 들어갔더니 많은 학교에 학생들을 봤다. "들어가자" 선생님이 드디어 들어가자고 하셨다. 켄벤시아 홀에 들어가 무대 앞에 앉았다.</p><p>총괄 선생님께서 대비 장소를 알려주시고 함박 중 에 개막식 공연과 드디어 부스를 돌아다니며 스탬프 7개를 찍으면 선물을 주신다고 했다. </p><p>처음으로 밀웜을 먹는데  거기에 잘생긴 오빠가 있어서  좋았다. 판박이 스티커로 포차코를 붙이고 만년 연필을 받으려고 설명 듣고 돌림판 돌려서 만년 연필이 나와서 좋았다. 이제 스탬프 도장 종이를 선물로 바꾸고 다시 줄을 서서 화장실 한번 갔다가 버스로 다시 올라타고 학교로 향했다. 학교에 와서 급식을 먹고 수업을 했는데 더 많은 부스를 체험하고 싶었는데 빨리 가서  조금 아쉬웠다. 그래도 재미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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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3 04:38: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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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계 시민 한마당에 참여한 일-박주혁</title>
         <author>ihj24510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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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하늘에 구름이 없고 하늘이 맑았다. 그리고 이제 버스에 들어가서 안전벨트를 선생님이 1명씩 보고 확인이 되고 출발 했다 가는 동안 노래 들으면서 갔다 이제 도착 했을때 안전벨트를 풀고 버스 기사 님께 감사합니다 라고 말한 다음에 나왔다.나왔는데 삼각형 모양 이여서 멋있었고 들어가 봤는데 사람이 많이 있었다. 거기서 앉아서 기다리다가 선생님이 들어가게 일어나라고 하셔서 자리에서 일어나서 안으로 들어갔다. 들어가자마자 또 뭐가 있길래 1번 더 들어갔다 들어가니깐 밖에 보다 사람이 많이 있었는데 뭐 말한다고 해서 우리가 갔다. 거기서 앉아서 무대 올라가서 무슨말 하시면서 불이 나면 침착하면서 비상구로 대피 하라고 하셨다.근데 불은 안났고. 함박 중학교 사람들이 올라와서 노래하는 공연를 했다. 공연이 끝 나고 이제 모둠원 끼리 움직이면서 활동하고 도장7개를 모으면 선물 주는것 이였다 거기서 나는 손에 스티커 붙여보고 그림 그리고 가방 만들고 퀴즈 맞추기하고 돌림판 돌려서 사탕받는거 했고 다양한 체험들도 했는데 너무 재밌었 던거 같았다 그리고 다시 버스를 타고 학교로 가서 점심을 먹었다 너무 재밌는 추억이 생겨서 좋은거 같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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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3 04:38: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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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세계 시민 한마당에 참여한 일 (장예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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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하늘에 구름이 없고 바다처럼 맑은날에 우리는 세계 시민 한마당 에 갈려고 학교로 일찍갔다.</p><p><br></p><p> 학교에 도착해서 버스를 타고 노래를 들으면서 가다가 선생님이 드디어 "도착 했으니깐 안전벨트 슬슬 풀자" 너무 설레서 안전벨트를 풀고 버스기사님께 "감사합니다!" 라고 말하고 내려서 화장실을 갔다가 총괄 선생님께서 "자 다들 들어갈께요!!"라고 말해서 안으로 들어갔는데 엄청 넓어서 기분이 좋았다 함박 중학교에서 개막식 공연으로 노래도 듣고 각 모둠원 끼리 부스를 체험하러 갔는데 첫번째로 인천 캐릭터 만든것도 보고  윷놀이도 했다 .</p><p><br></p><p>그리고 잘생긴 오빠가 밀웜도 먹어보라고 해서 밀웜도 먹었는데 맛은 강아지 사료? 같은 맛이랑 예감이라는 과자 암튼 그런 맛이 났는데 잘생긴 밀웜 오빠가 밀웜 쿠키도 만들어 줘서 먹었는데 너무 맛있고 옆에 인생네컷 부스도 있길래 찍고 싶으면 밀웜 쿠키도 먹어야 한다고 해서 아까 먹었을때 도장 찍어서 보여드렸는데 인생네컷도 찍을수 있어서 완전 일석이조 였던거 같다. 그래서 인생네컷도 찍고 팝콘 먹을 수 있는 부스에서  먹었다 그리고 물 범 키링도 받고 투표 놀이도 했다.  </p><p><br></p><p>그리고 어떤 환경 관한것도 했는데 설명도 잘해주시고 맛있는 간식이랑 노트도 주셔셔 좋았다 그리고 도라에몽도 봤는데 보고 팬이라고 했는데 비타민도 주셔서 완전 좋았다 사진도 같이 찍고 시글라스? 라는 키링 만들기도 했다.</p><p><br></p><p> 그리고 마지막으로 나중에 직업이 생기면 높은 연봉 착한 직원 상사 어떤게 더 좋은지 투표도 하고 마지막으로 화장실을 갔다가 버스에서 받은 물건들을 보고 학교로 가서 밥을 먹었다 다른곳으로 현장 체험 학습을 가면 배가 고픈데 거기는 오히려 배불렀다 너무 재밌고 나중에 한번더 가고 싶은 곳이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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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3 04:38: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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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일생에서 첫번째 경험_이태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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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오늘은 구름한점 없는 선선한 가을날씨였다.버스가 도착하니 멈췄다. 그때 옆에친구가 노래듣고 있는 나한테말했다.''야 꺼꺼'' 나는 졸렸던 내몸들 들고 버스에서 내렸다. 버스를 내리고 나니 따뜻해서 더졸린듯했다. 안경쓰고 목소리가 재미난 친구가 나한테 장난치며 날깨우는 듯 했다. 일석이조라니 들어가자마자 함박 중학교의합창단의 노래를 감상하고 바로 등대 키링을 만들러 갔다. 등대퀴즈를 맟쳤다. 인천섬들은 168개라고 배웠다. 나는등대는 하얀색 풍경은 밤하늘로 하였다. 키링이 색칠이 잘됀느 낌 이어서 좋았다.그다음에는 애들이 하고 싶은 판박이를 하고 싶어해서 했다. 너무 오래기다려서 지쳤을때 딱 우리차례가 돼서 좋았다. 동윤이가 해주시는 분이 붙여줄때 그촉감이 좋다해서 웃겼다. 그다음에는 대영이는 베트남 국기색칠하고 나는 태극기 를 색칠했다.다른애들은 안한대서 일어나 있었다. 그다음에는 마카다미아 손으로 까면 오래오를 받는거를 했는데 우리는 다실패해서 맛을 봤다. 나는 엄마덕분에 많이먹어서 맛있게 먹었다. 그래도마카다미아를 손으로 까는거는 무리인거 같다.우리는 할께 없어서 설문조사를 해서 니모 장바구니를 받았다.마침 엄마가 장바구니없다했는데 칭찬 받을 생각에 신났다 .그다음에는 판다 캐릭터 만들기를 했다.  조금 엉망이었지만 나름귀엽다고 생각했다. 설곤약을 먹어보지는 않았지만 집에가서 먹을꺼라 기대했다. 마지막에는 그림그리기를 했는데 시간이 부족해서 다하지는 못했다. 참아쉬웠었다. 우리는 도장을 다 받아서 마지막에 키링 같을거를 받고 나왔다. 집에갈때에는 피곤해서 잠이왔다. 도착하니까 또 옆에친구가 꺠워줬다. 오늘은 정말 기분이 좋고 또가고싶고 재밌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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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3 04:39: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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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민지율&gt;세계시민 한마당에간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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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0월의 마지막주에 송도 컨벤시아를 가보았다,버스에타고 노랠 들으며 가다보니. 어느새 내릴 시간이였다,내려보니 햇빛이 쨍쨍하고~ 포근한 바람이 나를 반겨주었다,정말건물이 크고 사람들이많았다,내부를 보며 공항이라고 생각할정도로 크고 깨끗했다,그리고 초.중.고 등학생이 군데군데 잇었다.그리고 체험을하러 들어갔는데 무대위에 함박 중학교의 다문화 언니, 오빠들이 있었다,노래를 들어보니 노래의따스함이 잊쳐지지가않는다 기대는 안했지만 목소리가 아름답고 마음에 들었다,공연이 끝나고 총괄님?이 비상구는 어디에있고 체험부스는 여기저기 있다고 설명을해주셨다,그리고 키링체험도가고, 퀴즈는 정말 고난이도 인거 같았다 ㅋㅋㅋ 만이어렸진 않았지만 시간제한이 있는곳도 있어서 조금 어려웠다 그렇지만 다맞쳤다,퀴즐르맞친후 타투를 붙이러는 생각이없었으나...근처에서 남자애들이 추천을 해줬다,생각보다 예쁜 타투가 많았다,다른 부스별로 다 가보았다,그리고 총?같은 체험이있는데 총을 쏘면 팝콘이나 뽑기를 할수있었다,총을 쏘는방법은 종이?같은걸뽑아서 OX중에 골라서 총을 맞추는거다,근데 나는 답도맞치고 총도 맞쳤다 ㅋㅋㅋ그리고 팝콘을얻은후먹으며정말 기분이 좋았다...왜냐하면 팝콘이 생각보다 맛있었었기 때문이다 ㅋㅋ,그리고 지나가다 밀웜을 과자에 올려 누텔라와 감이 먹는체험이있었는데.가보니 진짜 차은우 뺨치는잘생긴 오빠가 있었다,정말 설명도 잘해주시고,착하시고목소리도 좋아 내손에 어느새 내손에 밀웜쿠키가있었다,쿠키를 다먹고 인생네컷을 찍을수 있다해 인넷을 찍었다.생각보다 괜찮았는데 이상해게 찍힌거 같았다 ㅋㅋ왜냐하면 시간이 너무빨랐기 때문이다.그래서 한번 더찌었다 ㅋㅋㅋㅋ그리고 코스프레장으로 가보았다,내가좋아하는 리듬게임 미쿠가 있었다, 사진은 못찍었지만 인사를 해주셨다, 거기에서도 타투가여러가지 있어 티니핑타투,키티타투를 했는데 바로지워졌다..ㅋㅋㅋ는데 키티는 지워지지않았다,그다음 버스를타야한다고해서 재빨리 뛰어가 버스를타고 노래를 들으며 학교로 돌아왔다, 즐거운 체험이였다그 오빠의 미모가 아직도 기억에 남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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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3 04:39: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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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계시민 한마당(김동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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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0월의 어느날 내 친우와 함께 학교에 가고 있었다. 하늘에는 구름 한 점도 없고 해가 쨍쨍하고 바람이 선선한 가을 날씨였다. 나와 내 친우는 하교에 도착해서 자리에 앉았다.  우리는 8시 20분 쯤 우리는 버스를 타러 가고 있었다. 나와 내 친우는 같이 노래를 들으며 세계시민 한마당 으로 가고 있었다. 가는 동안 나무들이 주황색, 노란색, 초록색으로 물들어 있는 모습을 보면서 잠에 들게 되었다. "빵 빵" 내 친우와 버스를 내리니 다른 버스와 차들이 경적을 울렸다.  그리고 나는 내 친우에게 말했다. "여기 진짜 크다..." 그러자 친우도 말했다. "그러네....". 우리는 송도 컨벤시아 1관에 들어갔다. 밖에서 본것 처럼 넓고 컸다. 우리는 남자 여자 따로 화장실에 가서 손을 씻고 볼일도 보고 했다.  그리고 시간이 지나자 총괄 선생님이 나오셨다. 우리는 문이 열리고 송도 컨벤시아 홀 무대로 가게 되었다. 그곳에는 총괄 선생님이 나오셔서 말을 하셨다. 그리고 함박중에 무대가 시작되었다. 함박중은 다문화 학교여서 다른 나라 친구들이 같이 어우러져 있는 중학교이다.  우리는 공연이 끝이 나고 각자 팀대로 움직이기로 했다. 나와 내 친우는 같이 여러가지의 부수를 체험하고 다녔다. 그중에서 재일 인상 깊었던 일은 영어 룰렛 이였다. 영어를 정하고   돌려서 그 영어가 나오면 더 큰 선물을 주는거였다.  나는 영어를 정하고 룰렛을 돌렸다. 그런데 내가 딱 고른 영어가 나왔다. 나는 사탕과 과자 젤리가 많이 들어있는 선물을 받았다. 그리고 내 친우는 아쉽게 고른 영어가 나오지 않아서 작은 선물인 사탕을 받았다. 우리는 여러가지 관을 다니면서 자신이 하고 십은 관을 하면서 스테프를 찍고 다녔다. 그리고 시간이 별로 안 남았을 때 우리는 다 모아서 광장으로 갔다. 우리는 버스를 타고 학교로 가는 중에 대부분의 친우 들은 잠을 자면서 갔다... 근데 이상하게 어디에서 본 것 같은 느낌이 든다... 근데 왜 기역이 안나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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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3 04:40: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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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계 시민 한마당에 참여한 일 (송가은)</title>
         <author>ihj24511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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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0월의 마지막 수요일 이였다 우리 반은 송도 컨벤시아 세계 시민 한 마당 박람회를 가기 위해 아침 일찍 학교에서 버스를 타고 출발했다. 버스에서 노래를 들으면서 가니 마음이 훨씬 가벼운 느낌 이였다. 가서 도장 판을 받고 의자에 앉아 함박 중학교에 합창 공연을 봤다  노래 한 곡으로 여러 국가의  많은 표현을 알 수 있었다. 그리고 우리 모둠 끼리 각종 부스를 구경 하며 다니다 청춘 소설 웹툰 에서 튀어 나온것 같은 아주 잘생긴 오빠가 밀웜 홍보를 하고 있었다 우리는 바로 밀웜 부스로 향했다. 역시 잘생긴 오빠가 있어서 그런지 사람이 많았다..</p><p>ㅋㅋ 밀웜에는 단백질이 들어있어 몸 건강에도 좋다 하였다.  크래커에 누텔라랑 밀웜을 올려 먹어봤는데 꽤나 괜찮은 맛 이였다 ㅋㅋ </p><p>그 다음은 인넷을 찍었다 나~름..? 이쁘게 나와서 맘에 들었다 그리고 돌아다니다가 키링 만들기도 했다 등대 키링 인데 종류가 많아서 각각 취향으로 이쁘게 만들수 있었다. 다 만든 뒤 돌아다니다 팝콘이 보여 잽싸게 줄을 섰다 줄이 꽤 길이서 한 5~10분 정도 기달렸다가 체험을 했다. 퀴즈를 풀고 그 정답인 펫말을 맞추면 되는 사격 이였는데 다행히 사격에 성공해 팝콘으 먹을수 있었다. 그리고 돌아다니다 남자 애들을 만났는데 애들이 타투한것을 보고 우리도 타투를 하러 갔다 종류가 많아서 한참 고르다 했는데 이쁜 하트 모양 타투를 손목에 했다. 마침 도장을 다 찍어서 장바구니로 바꾸었다. 그리고 큐알 리뷰를 하고 그립톡도 받았다. 그 다음엔 돌아다니다 코스프레 부스에 가서 미쿠짱과 사진도 찍고 티니핑 타투도 받았다. tmi 이지만 나는 말랑핑을 좋아해서 말랑핑 타투를 했다..ㅎㅎ 그리고 모일 시간이 다 되어서 다들 모인 다음에 다시 버스를 타고 학교에 도착했다. 간식을 많이 받아서 너무너무 좋았고 재밌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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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3 04:40: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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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계 시민 한마당에 간일(송유정)</title>
         <author>ihj24511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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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0월 마지막 주 수요일에 체험 학습을 가서 친구와 만나 학교에 가고 있었다. 학교에 도착해서 버스를 타러 주차장에 갔다. 버스를 탄 후 송도 컨벤 시아로 향했다. 컨벤 시아에 도착해서 총괄 선생님이 하는 이야기를 듣고 함박 중학교 학생들의 합창도 들었다. 총괄 선생님의 얘기를 다 듣고 나서 부스를 체험 하러 갔다. 앞으로 쭉 가니 사람들이 모여 있었다. 그 부스는 미래의 식량을 대체할 귀뚜라미,밀웜을 먹을수 있는 곳이였다. 밀웜과 귀뚜라미를 먹으면 인생 네컷을 찍을수 있다고 하여서 먹어봤더니 생각 보다는 괜찮았다. 그 다음으로는 키링 만들기를 예약해서 키링 만들기 부스로 갔다. 가보니 나무 키링을 만들수 있는 재료가 있었다. 먼저 나무를 마카로 칠하고 목공풀로 붙여 완성 하였다. 세번째는 타투 스티커를 붙이러 갔다. 나와 친구는 하트로 골라서 손목에 붙였다. 타투를 손목에 붙이고 돌아다니다가 코스프레 하신 분이 자기 부스로 오라고 하여서 다른 부스를 좀 체험하고 그 부스에 갔다. 갔더니 키링을 만드는 법과 마이쮸를 주셨다. 키링을 만들수 있는 판에다가 핸드폰을 대고 그림을 그렸다. 그림을 다 그리고 난 후 키링 판을 오븐에 구웠더니 키링 판에 대고 그렸던 그림이 작아졌다. 키링을 받고 7개의 부스를 다 돌아다녀서 슴탬프 7개를 다 모으게 되었다. 그리고 사람들이 모여있는 곳 으로 가보니 스탬프를 장바구니,뱃지 같은거로 바꿀수 있는 곳이였다.나와 친구들은 거기서 장바구니,뱃지와 바꾸고 선생님 이 모이라고 하신곳에 있었다. 버스가 출발하고 학교 에서 내려 5교시 6교시를 마치고 집에 갔다. 참 재미있는 하루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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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3 04:40: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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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세계 시민 한 마당에 간 일 -이수찬-</title>
         <author>ihj24510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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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0월의 마지막 주, 드디어 현장 체험 학습을 갔다. 현장 체험 학습으로 간 곳은 송도 컨벤시아에 갔다. 들어가니 다른 초, 중,고등학교가 있었다. 그리고 10시 30분에 들어갔다. 들어가서 함박 중학교 다니는 학생들이 노래를 불렀다. 그리고는 체험을 시작했다. 첫 번째로 등대 키링를 만들었다. 등대 키링을 목공 풀로 붙이다가 너무 많이 짜서 계속 들고 있어야해서 힘들었다. 두 번째로 스티커 타투를 했다. 하지만다가 시간이 없어서 판다를 만들었다. 그런데 흔들면 불빛이 나서 나는 금방 떼졌다. 그래서 아쉬웠다. 그리고 베트남 국기와 대한민국 국기 만들기가 있어서 대한민국 국기를 들었다. 그리고 둘러보 은근 무서웠다. 그리고는 켄다마를 하고 그림을 그렸다. 시간이 없어서 일찍 가서 아쉬웠다. 다음에 또 가고 싶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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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3 04:40: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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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짜 밀웜쿠키?(김동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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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0월 어느 하늘이 맑고 구름 한 점 없는 날 이었다.</p><p>우리는 송도 컨벤시아 세계시민 한마당에 참여했다.우리는 먼저 개막식 공연을 보았다.</p><p>함박 중학교 합창을 보았는데 목소리가 하나로 어우러졌다. 다음으로 등대키링을 만들었다. 내가 만들었지만 아주 잘 만들었다. 다음으로 판박이를 했다.팔에다 붙히니 문신 같았다. 다음으로 마카다미아를 먹었다. 잘 깨지지 않았다.그래도 맛있었다.다음으로 돌림판을 돌렸다. 간식을 받았다. 그리고 판다 장난감을 만들었다. 불빛이 나는 장난감 이었다. 다음으로 겐다마를 했다 잘 되지 않았다. 나는 끝내 성공했다. 마지막으로 물감을 했다.시간이 없어 빨리하고 나왔다. 아,QR코드로 만족도 조사를 한 후 선물을 받고 버스에 탔다. 밀원쿠키가 계속 생각이 났다. 신기한 것 들이 많은 곳 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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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3 04:40: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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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계 시민 한마당에 참여한 일- 정민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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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어느 선선한 날 10월 30일에  출발을 했다. 송도 컨벤시아 에 도착을 했다.  처음에 들어가서 키링 부스로 가서 키링을 다 만들고 도장을 찍고 다음 부스로 터벅터벅 걸어갔다. 다음 부스는 타투를</p><p>해주는 곳 이였다. 타투를 다 하고 다음 부스는 호주 엽서 부스는 퀴즈를 맞추면 엽서를 주는 곳이다. 난 아쉽게도 엽서를 받진 못했다. 그리고 도장을 받고 간식도 받았다.</p><p>그다음 부스는 일본 부스였다. 이러게 열심이 하는 이유는 도장 8개를 받으면 상품을 준다. 아무튼 일본 부스에서 캔다마 체험을 했다. 그리고 도장이랑 간식도 받고 그다음 중국 부스로 가서 중국 판다를 만들고 중국 간식인 설곤약 도 받았다. 시간이 없어서 인도네시아 그림을 빠르게 그린 다음 도장을 받고 간식을 한 주먹 가지고 나와서 기분이 좋았다.  다시 버스를 타고 학교로 갔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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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3 04:40: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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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계 시민 한마당에 참여한 일-규은</title>
         <author>ihj24511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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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0월의 마지막 주 수요일, 우리는 세계 시민 한마당에 참여하기 위해 송도 컨벤시아로 갔다. 그날은 마치 하늘이 우리를 도와준 듯 맑고 깨끗한 날 이였다. 안에 들어가니 목소리가 크신 안내 선생님께서 곧 문이 열리니 기대하라고 하셨다. 박람회를 하는 곳 안에 들어가니 중 고등학생 언니 오빠들이 많았다. 선생님께서 축하 공연을 한다고 하셔서 홀 무대 앞에 있는 좌석에 앉았다. 앉아서 기다려 보니 함박 중학교가 합창 공연을 했다. 사회자 분께 들어보니 노래를 직접 만들었다고 했는데 노래가 생각보다 좋았다. 축하 공연이 끝나고 모둠 친구들과 같이 구경하다가 밀웜을 시식하는 부스에 사람들이 몰려있길래 가봤는데 아이돌 뺨치는 외모의 오빠가 있었다. 밀웜을 시식 할 수 있는 부스 옆에 인생 네컷 부스가 있길래 어떻게 해야 찍을 수 있는지 물어보니 밀웜에 관한 설명을 들으면 찍을 수 있다고 해서 설명을 듣고 학습지를 작성 해서 찍었다. 나는 우리 모둠 친구인 수아랑 같이 인생 네컷을 찍었는데 너무 급하게 찍어서 예쁘게 나오지 않아서 아쉬웠다. 박람회를 더 돌아다니다가 자율 주행 자동차를 보여 주는 곳이 있었는데 검은색의 줄 하나로 센서가 경로를 감지해서 앞으로 가는 것 이 신기했다. 스탬프를 다 채우기 위해 재밌는 부스를 찾아 돌아다니다가 귀여운 모루 인형이 있길래 수아랑 귀엽다고 하면서 지나가는데 그 부스를 담당하시는 분이 "인형 가질래?" 라고 하셔서 감사하다고 인사를 하고 갔다. 지나가다가 꽝 없는 뽑기를 봐서 했는데 간식이 나와서 간식을 왕창 받았다. 갈 때쯤 다리도 아프고 힘들어서 쉼터에서 쉬었는데 너무 편했다. 마지막에 스탬프를 다 채우고 스탬프를 다 모으면 경품을  주는 곳에서 상품을 받았다. 가는 길에 버스에서 노래를 들으며 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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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3 04:40: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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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세계 시민 한마당에 참여한 일 -박민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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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어느 선선한  10월 30일 날 우리는 세계 시민 한마당에 참여하고 싶어서 버스를 타 길을 떠났다. 버스에 들어가자 애들은 이어폰을 끼어서 노래를 들었다. 이어폰으로 노래를 들으니 귀는 시끌벅적하고 이어폰 밖에서는 조용하였다. 그리고 잠시 뒤  "자~이제 2반 내리고 1반 내립시다."  드디어 송도 컨벤시아 세계 시민 한마당에 도착하였다. 바스락 바스락 낙엽을 밟는 소리와 함께 건물에 들어 갔다. 건물 안에는 많은 학생들이 와글와글 했다. 우리는 서서 기다리다가 어떤 안경을 쓰고 목소리가 큰 선생님께서 건물에 있는 장소,화장실 등등 시설들을 설명해 주셨다. 일단 이 건물에 있는 시설들을 참여하기 전에 선생님께서 6명끼리 조를 짜고 화장실을 갔다. 갔다가 커다란 문으로 들어가니 여러 가지 부스 체험하는 곳이 많이 있었다. 하지만 아직 체험을 하기 전에 우리는 큰 무대로 가서 자리에 앉았다. 그 무대는 여러 나라 학생들이 직접 만든 노래와 그림이었다.  노래를 듣다 보니 다 다른 노래들 중에 공통점이 있다는 것을 알았다. 바로 다문화였다. 하지만 다 직접 만든 노래가 아닐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났다. 왜냐면 다문화 학생들이 만든 노래가 진짜 실제로 있는 노래가 있을 정도로 잘 만들었기 때문이었다. 그리고 마지막에는 손 동작을 이용하여 노래를 이어갔다. 그리고 무대가 끝나자 큰 환호와 박수가 울려 펴졌다. 우리는 선생님이 만드신 조들과 부스 체험을 하기 위해 여러 곳을 둘러보았다. 그중에서 우리 조 눈에 띄었던 부스는 밀웜 부스였다. 나는 밀웜을 먹은둬에 인생네컷을 찍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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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3 04:40: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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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아주 재미있는 세계 시민 한 마당 현장 체험 학습(안정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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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10월 30일 수요일 구름 한 점 없고 맑은 날씨. 우리는 그토록 기다리던 송도 컨벤시아 에서 하는 세계 시민 한 마당을 참여하는 날이 여서 모두 들뜬 상태로 버스에 탔다. "얘들 아. 우리 모두 버스 타면서 기사 님이 집중 할 수 있도록 조용히 하고 가야 된다. 알았지?." 선생님이 말하자 모두 알겠다고 "네!"라고 말했다. 나는 가기 전에 게임을 해도 되는지 물어보니 선생님이 된다고 해서 나는 시간 가는 줄도 모르고 게임을 하니 금방 도착을 했다. 그리고 그곳 안으로 들어가니 어떤 선생님이 규칙을 알려 주고 계셨다. 키가 크시고 안경을 쓰고 목소리가 아주 우렁찬 선생님 이였다. "자! 모두 주목! 이제 10시 30분에 입장을 할 건데 혼자 다니지 말고 뛰어다니면 안돼요." 그리고 30분이 되자 우리는 바로 들어갔다.먼저 우리는 공연 무대로 가서 함 박 중학교의 공연을 보았다.  그 공연을 보니 나도 모르게 같이 부르게 되었다. 이제 체험을 하는데  처음에 에코백을 만드는 것을 하려고 했는데.  처음에 에코백 만드는 체험으로 가려고 했는데 만 석 이여서 예약을 하고 다른 곳을 먼저 가기로 했다  그래서 처음 간 곳은 색칠 놀이를 하는 곳 이였다. 그곳에서 시간을 20분 정도 소요하고. 가기 전에 스탬프를 찍었다. 스탬프는 어제 선생님이 스탬프를 주시면서" 이것을 다 채우면 상품을 받을 수 있다고 하셔서 가기 전에 꼭 찍어야 한다.  그리고 처음에 할려고 하던 에코백을 만들러 갔다. 그곳에는 우리나라의 관광지? 를 그리는 것 같았다. 그 체험이 끝나고 옆에 있던  퀴즈를 풀러 갔는데 그곳을 담당하는 누나가 텐 션 이 너무 좋아서 퀴즈를 맞히면 소리를 지르며 같이 축하를 해주셨다. 우리에겐 너무 어색했다. 그 다음에는 대부분 다른 나라 문화 체험을 많이 했다. 그리고 또 퀴즈를 맞히는 곳에 가서 보니까  포춘 쿠키 안에 있는 문제를 푸는 것 이였는데 문제도 맞혀서 너무 좋았는데 포춘 쿠키가 생각보다 맛있어서 너무 좋았다.  그리고 갈 시간이 되자 우리는 남은 스탬프를 아무 대나 가서 찍고 장바구니를 받았다. 장바구니 1개를 고를 수 있는 기회가 있어서 고민하는데 딱 1 개가 남은 주황색 장바구니가 있어서 그것을 골랐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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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3 04:42: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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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송도 컨벤시아 간일  김소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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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하늘이 맑고 구름이 없었던 날이었다.학교에서버스를 타고 송도 컨벤시아로 출발 했다. 노래 듣고 가니 송도 컨벤시아 에 빨리 도착했다.  송도 컨벤시아에 도착해 선생님이 내리라고 하셨다. 버스 에서 내리니까 사람들에  발자국 소리가 들렸다. 그리고 컨벤 시아 안으로 들어갔다. 처음 들어갔을땐 너무커서 신기 했다. 그리고 앞으로 가서 큰 무대앞에 앉았다. 무대앞에 앉아 무대를 보고있는데 무대 위로 총괄 선새님이 올라와 비상구 대처 방법 을 알려 주셨다.그리고 다음으로 함박중학교라는 중학교에서 다문노래를 불렀다. 생각 보다는 다른 나라에 언어가 많이나오서 신기했다. 함중학교 무대를 다보고난 뒤 무대와 가까운 곳에서부터 돌았다. 두번째로 밀웜을 먹으로갔다.거기에 잘생긴 오빠가있어서 친구들이 많았다.그리고 또 지구환경이나,기계뽑기등,여러곳을가서 스템프를 찍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도장 받은것을 들고장바구니를 받았다 장바구니를 받은후에 친구들을 기다리고, 버스가 올때 까지 친구들과 팝콘을 먹으며 버스를 기다리다,버스가 와서 버스를 타고 좋아하는 노래를 들으며 학교로 돌아갔다. 학교로 돌아오니 더 배가 고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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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3 04:44: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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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ihj245112</author>
         <link>https://padlet.com/ipad582721/r778ncnh2338b4ul/wish/3214506307</link>
         <description><![CDATA[<p>선선한 바람이 부는 10월 가을날, 우리는 송도 세계 시민 한마당으로 출발하였다.</p><p>"자 안전벨트 풀고 내리자" 선생님께서 하신 한마디에 시끌벅적 친구들이 속닥거렸다. '나도 기대한 만큼 친구들도 많이 기대했구나' 라고 생각했다. </p><p>도착 하고선 들어간 곳은 마치 공항같이 생겼다. 선생님을 따라 갔더니 어떤 무대 같은 장소가 있었다. 번호대로 자리에 착석하니 총괄 선생님께서 무대에 올라가셔서 진행을 하셨다. 그리고 함박 중학교 학생 분들이 공연을 하셨다. 경청 하고선 듣다가 무대가 끝났다. </p><p>무대가 끝난 후 선생님께서 정해주신 조끼리 모여서 이동했다. 스탬프를 7번 다 모으면 선물을 받는 형식 이여서 많은 부스를 체험을 하였다. </p><p>부스 체험으로 뭐할지 돌아다니다가 엄청 잘생긴 사람이 있어서 가봤는데 밀웜 체험 이였다. 그래도 불구 하고 홀린 듯이 밀웜 크래커를 먹었다. 맛은 생각보다 고소하고 아무 맛도 나지 않았다. 처음으로 먹어봐서 되게 신기했다. 그리고 옆에 밀웜을 먹으면 인생 네컷을 찍게 해주는 시스템이 있어서 찍으러 갔다. 완전 일석이조였다. 인생 네컷이 너무 잘나와서 기분이 좋았다. </p><p>그 다음 예약해둔 곳이 있어서 바로 달려갔다. 어떤 키링 만드는 거 였는데 등대 모양이 있어서 색칠하고 끝냈다. </p><p>그 다음 돌아다니고 있는데 팝콘이 있길래 체험 해봤는데 실패했다 ㅠㅠ </p><p>그리고 스탬프를 다 모으고 갔더니 물고기 모양 가방 같은 걸 받았다.</p><p>다 하고선 버스를 타고 학교로 이동하고 집에 갔다. 정말 재밌었고 또 가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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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3 04:44: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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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밀웜 먹어야 하는 건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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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끼익! 버스가 멈춰 서고 송도 컨벤시아</p><p>에 도착 했다. 여러가지 부스를 보기 전에</p><p>함박 중학교 학생 들 의 공연이 시작 됐다.</p><p>잠시 뒤..........</p><p>공연이 드디어 끝났다! 우리 모둠 은 </p><p>만들기 코너 에 갔는데 친구들이 너무 </p><p>오래 걸려 다른 코스로 갔다. </p><p>여~~~~~~러가지 체험을 하고 선물 받으러</p><p>가는 길에 밀웜 이 보였다. `먹을까?` 했지만 그냥 먹지 않았다. 괜히 엄마한테 말해서 </p><p>혼나고 싶지 않았다. 맛의 묘사를 친구들 에게</p><p>들었지만 묘사가 제각각 달라서 뭐가 뭔지 모르겠다.</p><p>그때 이런 궁금증이 생겼다. 밀웜 은 사람도 먹을까?</p><p>암튼 뱃지와 바구니 가 선물 이였는데</p><p>약간 성에 차지 않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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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3 04:46: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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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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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천 송도 컨벤시아 세계 시민 한마당 -이지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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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0월 30일, 10월이 끝나갈 무렵 우리는 인천 송도에 있는 인천 송도 컨벤시아 세계시민 한마당에 다녀왔다. 구름 한점 없는 파란 하늘, 전형적인 가을의 날씨였다. 8시 20분 까지 학교에 와야 해서 조금 일찍 일어났는데 너무 피곤했다. 그래도 체험학습에 가는 날이니 힘을 냈다. 30분 정도 차를 타고 이동했었던 것 같다. "다왔다" 친구들이 입을 열었다. 드디어 송도 컨벤시아에 도착한 것이다. 도착해서 버스 기사님 한테 인사를 하고 컨벤시아 안으로 들어갔다. 첫번째는 함박 중학교의 공연을 보았는데 함박 중학교는 다문화 학교였다. 이집트,말레이시아 등 여러나라의 사람이 이루는 학교였다. 붉은 노을, 직접 작곡하신 노래를 들어보았다. 화음이 어우러져 아름답게 들렸다. 그리고, 인천 캐릭터 물곰이도 보고, 윷놀이도 했다. 그리고 엄청 잘생긴 오빠가 밀웜을 먹어보라고 해서 밀웜을 먹어보았는데 약간 강아지 사료 같은 맛이 났다. 밀웜부스 주변에 인생네컷을 찍는 부스가 있었는데 그거를 하려면 밀웜을 시식 해야 한다고 했지만 나는 이미 밀웜을 시식했기 때문에 바로 들어갈 수 있었다. 그래서 나는 일석이조라고 생각했다. 탕, 예린이가 과녁을 맞혔다. 그랬더니 나에게로 맛있는 팝콘이 왔다. 정말 고소했다. 그리고 녹색환경(?) 그런 거에 대한 것을 봤는데 설명도 잘해주시고 설문조사를 했더니 공책이랑 간식도 주셨다. 스탬프가 하나하나씩 모여지는게 정말 뿌듯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시 글라스( sea glass) 라는 만들기 체험을 했는데 바닷가에서 흔히 보이는 깨진 유리 조각 같은 것으로 만든 것이라고 한다. 거의 시간이 다되어서 돌아다니고 있다가 도라에몽을 만났는데 예린이가 사진을 찍고 싶대서 사진을 찍어주었다. 그리고 체험을 다하고 나가려는데 선생님이 보여서 예린이가 말을 걸었는데 선생님이 들고 계시던 설곤약을 주시면서 먹으라고 주셨다. 마라맛이 은은하게 나면서 정말 맛있었다. 여러가지 부스를 체험하고 난 뒤, 스탬프를 다 모아서 뱃지도 받고 물고기 가방도 받았다. 정말 뿌듯했다. 다음에도 또 오고싶다고 느껴진다. 박람회 같은 거는 처음 와보는데 생각보다 재미있고 여러가지 체험부스도 많아서 더 재미있게 느껴졌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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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3 04:46: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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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계 시민 한마당 -정대영</title>
         <author>ihj24510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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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0월 말에 우리는 세계시민한마당으로 버스를 타고 갔다.버스를 타기 전까지는 날씨가 안 좋아보였는데 40~50분?정도 뒤에 버스에서 내렸는다.내리자 마자 햇빛이 쩅쩅하고 시원한 바람들이 우리를 반겼다.저번 전쟁기념관 때는 비가 와서 기분이 않좋았는데 이번에는 구름 한개 없이 좋은날이라 기분이 좋았다.애들은 송도 세계시민 한마당에 오자 시끌시끌...거리며 신난듯한 목소리가 송도 컨벤시아 세계 시민 한마당 건물의 휩사였다.버스에서 조용히 노래만 듣고 있어서 그런 거 같았다.우리는 잔뜩 신난 채로 건물안으로 들어갔다.안으로 들어가서 핸드폰을 하고 있는데 갑자기 어떤 아저씨가 크게 '여러분 9시30분에 세계 시민 한마당 문이 열립니다'라고 크게 말해주셨다.그리고 이제 시작이구나 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30분이 되어 문이 열렸다.그렇게 선생님을 따라 무대장으로 갔는데 그 크게 말하신 아저씨가 갑자기'이제 송도 컨벤시아 공연을 보고 시작합니다!'이렇게 말을 해줬다.그리고 다문화 가족들이 많은 함박중학교 학생들이 나와서 공연을 해줬다.벌써부터 신난 분위기에 나도 모르게 신이났다.끝나고 우리조(이태민,나,이수찬,정민후,김동윤)이렇게 5명끼리 다녔다.처음에는 선생님이 추천해주신 등대키링을 예약했다.등대키링을 먼저 하고 있는 사람이 있어서 다른 부스로 갔다.가는 도중에 애들이 타투하는데가 있다고 했는데 사실은 타투스티커(판박이)였다.근데 어디인지는 몰라서 일단은 등대키링을 하러 갔다.다 끝나고 우리는 미래에 내 모습은 어떨까?부스로 갔다.거기서는 돈을 많이 버는 대신에 직장상사가 안 좋음,돈을 많이 못 버는 대신에 직장상사가 좋음 등이 있었다.나는 그래도 돈을 많이 벌고 싶었기에 돈을 많이 버는 대신에 직장상사가 안 좋음을 골랐다.다음은 애들이 타투를 하고 싶다 해서 타투를 찾았다.다른 나라 체험부스 쪽에 타투하는데가 있어서 우리는 바로 대기를 하고 했다.기달리고 타투를 뭐할지 고민하고 있다가 왕관을 했다.타투스티커를 붙이니 왠지 기분이 좋았다.(진짜 타투는 아니더라도 타투를 해보고 싶었는데 학교 체험학습으로 타투를 해봐서 신기해서 그랬나 보다.)다음은 애들이 나보고 베트남 부스 가고 싶냐고 하길래 가고 싶다고 해서 갔다.나는 엄마에게 보여주고 싶어서 베트남 국기를 색칠했고 수찬이는 그냥 하고 싶다고 해서 같이 했다.거기서는 다 하면 만족도 조사를 했는데 데이터를 너무 많이 써서 못했다 근데  만족도 검사를 못 했는데 간식으로 망고젤리 아니면 망고주스 아무거나 골르라고 하길래 나는 망고젤리를 골랐다.그리고 애들이랑 다시 모여서 중국 부스로 갔다.거기서는 판다 만들기를 했는데 이번년도 4월에 떠난 푸바오가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거기서는 설곤약이랑 판다 만든 걸 줬다.그리고 옆에 일본 체험 부스에서 다마를 쳤다.거기서도 간식을 얻었다.간식을 많이 얻어서 기분이 좋았다.마지막은 인도네시아쪽 체험부스로 갔다.거기서는 물감으로 그림 색칠을 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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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3 04:46: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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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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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해가 쨍쨍하고 구름 한 점 없이 맑은 날이였다.</p><p>우리는 그날 송도로 현체를 갔다. 그곳에 도착하고 우리는 큰 공연장 안으로 들어갔다. 그곳에 들어가서 무대 앞에 있는 의자에 앉았다. 시간이 좀 지나간 후, 중학생 언니 오빠들이 나와서 노래를 했다. 노래를 다 듣고 우리는 조를 짜서 뭉쳐 다니기로 하였다. 나는 규은,지아,예린,민경,나,윤영 그리고 소림이까지 같이 다니기로 하였다. 제일 먼저 어디를 갈지 두리번 두리번 거리던 중  갑자기 나은이가 나에게 말을 걸었다. " 야 저사람 진짜 잘생겼다.. " 알고보니 나은이가 말한 사람은 밀웜에 대해 설명해주는 사람이었다.  다른 친구들도 다 밀웜시식을 해보고싶다며 다른 부스도 못가는 상황에 이르렀다. 그래서 그냥 예린이와 지아를 놔두고 우리끼리 다니다가 다시 만나기로 했다. 그리고 예린이와 지아를 만나서 코딩,뽑기.... 등등 많은 곳을 돌아다니다가  가고싶은 곳이 다 달라서 그냥 흩어지기로 했다. 그래서 나랑 규은이랑 다녔다. 어려운 문제도 맞추고  살기 힘든 아이들에 대한 얘기도 들으며 많은 상품을 얻고 부스를 둘러보던 도중 너무너무 귀여운 모루 인형을 발견했다. 근데 그건 오후부터 여는 거라서 우린 체험을 하지 못했다. 그래서 지나가던 도중 내가 " 와 저 인형 너무 귀엽다 "라고 말했는데 어떤 분이 "이 인형 귀여워 하나씩 줄까? "라고 해서 냉큼 받아왔다. 너무너무 행복했다. 그리고 모일 시간이 거의다 다되어서 지금까지 모았던 스탬프를 상품 (자석)으로 바꿔서 받고 마지막으로 한번 더 돌아다니고 있었는데 엄청나게 푹신해 보이는 소파가 두개 있었다. 그래서 규은이와 나는 거기에 누워서 폰을 보다 집에 갈 시간이 되어서 밖으로 나가 다시 버스에 올라가 집으로 향했다. 좋은 상품들도 많이 얻고 피곤하지만 나름대로 재밌는 하루였다. &gt;~&lt;</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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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3 04:49: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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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컨벤시아 (박정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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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화창한 이 날씨에 신나는 현장 체험 학습에 갔다.</p><p>버스 가면서 날씨를 보니 꼭 바다 같았다.</p><p>도착 했을때 너무 멀미가 나서 조금 서있으니까 나아졌다. 다른 애들은 "대박" 이러고 있었다.</p><p>내부로 들어가니 대박 소리가 나올 정도로 규모가 컸다. 그다음으로 조금 앉아서 기다리니 선생님이 화장실을 다녀오시라 하셨다. 화장실에 다녀오고 나서 본격적으로 들어가서 간단한 공연을 보고  체험을 시작을 했다. 처음으로 그림을 그렸다 풍경화를 선택했다. 제일 어려운 그림이 였진 않다. 다 그리고 나서 어떤 가방 에다 그림을 그렸다. 그것도 선택할수있는그림이라쉬운걸 했다. 그리다 조 친구들 이 먼저 끝나서 2명 밖에 남지 안았다.  그러다. 1명을 만났다 다음으로 퀴즈 맞추는 대로 가서 다 맞추고 문신처럼 보이는 스티커를손에다붙이는 곳에 가서 붙였다. 다음으로 공짜 스탬프 두 군데 에갔다. 그 후로도 일본장난감중국장난감 체험장 으로 갔다. 스탬프 7개 모으면 뭐주는데 얻었다 그다음으로 학교로 갔다</p><p>간식은 일석이조이다 인생의 제일 재밌는 체험이 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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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3 04:54: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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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계 시민 한마당 (여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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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0월 바람이 부는 가을이 끝나갈 시기에 송도 컨벤시아에 버스를 타고 갔는데 내렸을 때 너무 졸려서 힘들었지만 막상 들어가서 재밌게 체험할 생각을 하니 기대가 엄청 엄청 됐다. 실내로 들어가보니 사람들이 정말 많았고 규모가 정말 크면서 목소리가 살짝 울렸다.</p><p>몇분 기다리다 보니 어딘가로 이동 했는데 거기에는 총괄 선생님이 계셨다. 어디에 무엇이 있는지 알려주셨고 비상구도 알려주셨다. 그리고 초반에는 우리 모둠원들 6명과 같이 다녔다 가서 엄청 많은 체험을 했는데 밀웜을 먹어봤다 처음에는 생긴 것도 너무 징그럽고 무서워서 못 먹을 것 같았는데 막상 먹어보니 그냥 아무 맛도 나지 않았다. 약간 바삭바삭 하긴 했지만 비위가 상해서 1개에서 2개정도 먹었는데 다음에는 굳이 한번 더 안먹어 봐도 될 것 같았다  그리고 나서 키링을 만들었다. 이름이 자세히 기억 나지는 않지만 색칠도 하고 목공풀로 붙여서 예쁘게 만들었었던 것 같다. </p><p> 그리고 친구들과 인생네컷을 찍으러 갔는데 들어가서 꽃 머리띠를 쓰고 찍었다.근데 갑자기 시작을 해서 잘 나오진 않았지만 체험 학습을 가서 인생네컷을 찍어본 건 처음 이여서 재밌었고 다음에 또 찍고 싶다. </p><p>스탬프를 거의 다 채워 가는데 1개가 모자라서 체험 할 것을 찾고 있었는데 약간 타투 스티커?? 하는 곳이 있어서 친구들과 같이 하트 모양으로 스티커를 붙였다. 손목에 붙였는데 너무 귀여웠다  그러다 보니 시간이 다되어서 다시 버스를 타고 학교로 돌아가서 급식을 먹고 다시 열심히 수업을 했다. 나중에 기회가 있다면 꼭 가고 싶고 재밌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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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4 02:20: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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