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우리반 글 모음집 만들기 by 6-3</title>
      <link>https://padlet.com/ykslub/songho504504</link>
      <description>각자 이름 밑에 글쓰기 한 것을 타자로 옮겨주세요. (글과 그림을 직접 글씨로 쓰고 사진찍어서 올려도 됩니다.)</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11-18 01:46:01 UTC</pubDate>
      <lastBuildDate>2025-10-10 16:59:16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https://padlet.net/icons/png/1f60d.png</url>
      </image>
      <item>
         <title>대한민국 UAE 전 </title>
         <author>shineezzoo0</author>
         <link>https://padlet.com/ykslub/songho504504/wish/1901202466</link>
         <description><![CDATA[<div>11월11일&nbsp; 대한민국 VS UAE 축구가 열렸다<br>나는 오후 3시쯤에집에서 출발을 했다<br>약 2시간 반정도 가다가 드디어 도착을 했다&nbsp;<br>나는 너무 기대가 됐다<br>나는 경기장으로 들어갔다. 선수들이 경기전 몸을 풀러 그라운드로&nbsp; 나왔다 . 손흥민을 실제로 보니 진짜 멋있었다.<br>드디어 경기가 시작했다! 나는 너무 기대됐다.<br>우리 선수들이 공을 잡을때마다 관중들의 환호성이 점점 커졌다<br>전반전 우리나라가 PK 찬스를 얻었다.<br>나는 손흥민이 찰거같았는데 황희찬이 찼다.<br>그레도 황희찬이 골을 넣었다&nbsp;<br>오늘 경기는 이기긴 했는데 답답했다<br>이제 경기가 끝났다. 그리고 경기가 끝나고 선수들이 경기장 한바퀴를 돌았다 . 선수들을 보고나서 나는 집으로 돌아왔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1-19 03:21:2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kslub/songho504504/wish/1901202466</guid>
      </item>
      <item>
         <title>엄마가 말한 행복한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kslub/songho504504/wish/1901224615</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몸에 알이 배기고 쑤시는 날이었다.<br>학원 안에서 엄마가&nbsp;<br>운동을 쉬지 않겠냐고 물어보셨다.<br>학원을 가지 않는것이 좋은 일이기는 하지만&nbsp;<br>양심에 찔렸다.<br>어머니께서 "몸이 힘들면 쉬어도 돼'' 라고<br>말씀하셨기에&nbsp;<br>어쩔 수 없이 쉬게 되었다.<br>그때가 수요일 이여서 농구도 쉬게 되었다.<br>그후 집에서 푹 쉬니까 알이 배긴게 좀 사라졌다.<br>다음날 최고의 컨디션으로 학원과 태권도를 했다.<br>"학원 쉴래?'' 라는 말씀을 들었을때 황당하기도 했고 기분이 좋기도 했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1-19 03:28:2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kslub/songho504504/wish/1901224615</guid>
      </item>
      <item>
         <title>대한민국 VS 레바논</title>
         <author>jisu9551</author>
         <link>https://padlet.com/ykslub/songho504504/wish/1901228145</link>
         <description><![CDATA[<div>5월의 화창한 어느날 엄마와 같이 카타르 월드컵 2차예선 대한민국 VS 레바논전을 보러갔다.<br>오전 10시에 출발해서 오전 11시쯤에 고양종합운동장 도착했다. 경기가 4시에 시작하는데 너무 빨리 도착해서 점심으로 짜장면을 먹고 경기장 안으로 들어갔다. 하지만 우리가 예메한 자리는 너무 햇빛이 많이 비쳐 많이 더웠다.<br>&nbsp;코로나로인해 팬들이 약 4000명 밖으 못온점도 많이 아쉬었다. &nbsp;<strong>대한민국 VS 레바논 경기가 시작돼었다. 나는 너무 설레있었다. 왜냐하면 처음으로 대표팀 경기를 보고 내가 제일 존중하시는 분이시는 손흥민 선수를 보았기 때문이다. 결과는 대표팀에 2-1 승리였다.손흥민 선수의 PK 골과 정상빈 선수의 대표팀 대뷔골이&nbsp;<br>나왔기&nbsp;떄문이다. 따라서 대한민국이 카타르월드컵 3차예선에 갔다. 우리 대표팀이 꼭 2022 카타르 월드컵에 가서 좋은 성적을 얻었으면 좋겠다.</strong></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t1.daumcdn.net/news/202106/15/ilgansports/20210615173034277jffj.jpg" />
         <pubDate>2021-11-19 03:29:5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kslub/songho504504/wish/1901228145</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kslub/songho504504/wish/1901228658</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102115443/bd539d26997bd5b7dff499757305e732/2D431300_0334_46C4_A9D2_EDE9A786AFD7.jpeg" />
         <pubDate>2021-11-19 03:30:1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kslub/songho504504/wish/1901228658</guid>
      </item>
      <item>
         <title>손가락 다친날 ㅠ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kslub/songho504504/wish/1901230252</link>
         <description><![CDATA[<div>매우 더운 9월의 토요일날<br>나는 신나는 마음으로 축구 학원을 갔다(?)<br>축구 학원에서 모든 훈련이 끝나고 우리는 시합을 했다.<br>아주 재미있게 시합을 하고 있었다<br>이제 나의 골기퍼 차례였다(개인 적으로 골기퍼가 싫다)<br>성현이가 찬 공을 막다가 그만....손가락이<br>운이 안좋게 2손가락만 마졌다...<br>그 두 손가락은 심하게&nbsp; 부었다<br>바로 얼음 찜질을 했다<br>다친 손을 보니 그게 바로!!!오른손이였다<br>순간 좋아했다(?)<br>부모님이 나를 병원에 데려다 주셨다<br>그때 의사 선생님이 골절이라고 하셨다<br>붕대를 감고 집으로 왔다<br>손이 너무 저렸다<br>그날 잠을 거의 못잤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1-19 03:31:0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kslub/songho504504/wish/1901230252</guid>
      </item>
      <item>
         <title>친구들과 운동한날</title>
         <author>regoman0428</author>
         <link>https://padlet.com/ykslub/songho504504/wish/1901233338</link>
         <description><![CDATA[<div>화창한 어느날 친구들이 모였다.모인 친구들은 예찬,서준,동호와 나까지 있었다.그때 서준이가 말했다."음..이제 다모였으니 족구를 하러가자!"<br>우리들은 자전거를 타고 놀이터로 갔다.동호가 말했다."드디어 도착했네...힘들다."이제 팀을 정할 차례,몇분뒤 팀을 정했다.동호와 서준이가 팀이됐고,나와 예찬이가 팀이됐다."하나,둘,셋!시작!"예찬이가 시작이라고 말한뒤에 공을 뻥뻥차는 소리가 울려 퍼졌다.1시간정도 족구를 한뒤 내가 말했다."우리 이제 편의점가서 물도먹고 운동장가서 축구하자!"우리는 짐을 챙기고 편의점으로 갔다.편의점에서는 물,소세지,껌 등을 샀다.이제 운동장으로 갈차례 이제 운동장을 간다.도착한뒤 서준이가 전화를 받았다."여보세요?,어,오 진짜?,알겠어!(뚜루룩)애들아 지수가 온데! 우리는 준비운동을 하며 지수를 기다렸다."지수왔다!"지수가 빨리 달려왔다.이제 축구를 했다축구를다하고 나니 8시에 끝났다."애들아 우리 이제 각자 집으로 돌아가자" 말이 끝나자 마자 다들 집으로 갔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1-19 03:32:3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kslub/songho504504/wish/1901233338</guid>
      </item>
      <item>
         <title>나의 거울그림 이야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kslub/songho504504/wish/1901239448</link>
         <description><![CDATA[<div>날씨가 아주 화창했던 저번주 일요일날 엄마는 오랜만에 단둘이 놀러가자고 말씀하셨다 나는 당연히 좋다고말을하고 후다닥 준비를 시작했다 준비가 끝나고 나는 엄마의차를타고 지하상가로 곧장 달려갔다 나와 엄마는 이곳저곳을 구경하던중에 예쁜 그림들이 잔뜩있는 공간을 보았다 거기에서 그림을그릴수있는 체험을 무료로할수있다고해서 무엇을그릴수있냐고 물어봤다 거기서는 샌드아트 캔버스그림 거울아트 등등을 할수있다고했다 나는 거기중에서 거울아트를 선택해서 그림그리기를 시작했다 거울아트는 거울에 아크릴물감으로 그림을그리는겄이었다 나는 거기에 꽃과 들판 그리고 영어로적은 나의 이름까지해서 완성했다 나는 그걸 예쁘게포장해서 집으로가져갔다 그리고 집이도착해서는 너무힘들어서 씻고 바로 잠에들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1-19 03:35:4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kslub/songho504504/wish/1901239448</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kslub/songho504504/wish/1901241078</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267754176/6076cbf72874c143f761e2e70ab614d6/20211119_123520.jpg" />
         <pubDate>2021-11-19 03:36:3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kslub/songho504504/wish/1901241078</guid>
      </item>
      <item>
         <title>친구들과축구한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kslub/songho504504/wish/1901249443</link>
         <description><![CDATA[<div>화창한 어느날 친구들이 축구하러가자고했다<br>나는알았다고했다 친구들이 4시까지 학교운동장으로나오라고했다<br>친구들과축구연습하고 슛을하고 골키퍼도하고 시합도했다<br>우리는재미있게 축구를하고 목이말라 물이랑 음류스를 사먹었다 그리고다시 축구를했다 우리는2시간정도 축구를하고 30분정도 게임을 했다<br>재미있었다<br>친구들과2시간30분동안 놀아서 재밌었다<br>우리는 집갈시간이되서 각자의 집으로갔다<br>친구들과놀아서 재밌었다<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1-19 03:41:0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kslub/songho504504/wish/1901249443</guid>
      </item>
      <item>
         <title>바다에 놀러 간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kslub/songho504504/wish/1901253194</link>
         <description><![CDATA[<div>가족들과 친척들과 포항에 있는 동해에 갔다. 그곳에서&nbsp; 친척 형,동생과 물놀이를 하러 갔는데 날씨가 아주 좋았는데 너무 더워서 텐트를 쳤다. 물은 너무 차가웠는데 오래 들어가 있더니 괜찮아졌다. 친척 형, 동생고 물놀이를 하는데 갑자기 해파리가 있었는데 처음에는 연인줄 알았는데 진짜 해파리여서 너무 무서웠다. 그래서 바로 구조원들에게 말했더니 구조원들이 해파리를 잡아주었다. 그리고 가족, 친척들과 텐트에 가서 라면, 소고기, 돼지고기 등을 먹었다 너무 맜있었다. 밥을 다 먹고 소화가 된 후에 수영을 다시 하고 놀았다. 논 후에 6시 쯤에 나온후에 씼었다. 그런데 물이 너무 차가웠다. 씼고 나서 집에갔다. 너무 재미있는 하루였다. 다음에 또 가고싶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i.ytimg.com/vi/6ooK0i8AAeo/maxresdefault.jpg" />
         <pubDate>2021-11-19 03:43:0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kslub/songho504504/wish/1901253194</guid>
      </item>
      <item>
         <title>신나는 3박4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kslub/songho504504/wish/1901253224</link>
         <description><![CDATA[<div>재작년 5월 초,우리가족과 언니친구네 가족은 싱가포르로 여행을 갔다.세벽부터 짐을 싸서 공항으로 갔다.공항에서 언니친구네 가족을 만났다.비행기를 탔을때,정말 설랬고 신났다.<br><br>공항에 도착하자,우리는 2택시에 나누어 호텔에 이동했다.짐을 대충 푼후, 밥을 먹으러 갔다.후시까지 배부르게 먹은후, 방으로 가서 게임도 하고 신나게 놀았다. 그다음날,조식을 배부르게 먹은 후,유니버셜 스튜디오라는 놀이공원으로 놀러갔다. 7살때 놀러간적이 있었는데 그때 산 기념품과 똑같은 인형을 사서 포니라는 이름을 지어줬다.또 그옆에 있는 수영장도 갔는데, 기억은 잘 안났지만 엄청 재밌었다.그다음날 우리는 호텔을 바꿨다.호텔뷔페에서 마지막 저녁을 먹었는데 전호텔보다 음식종류가 많아서 좋았다.그날밤이지나고, 우리는 한국으로 가는 비행기를 탈때 많이 아쉬웠다.<br><br>싱가포르도 재밌었지만 다른 곳도 재밌었다.그래서 난 코로나가 풀리면 신나게 홰외여행을 다닐거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1-19 03:43:0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kslub/songho504504/wish/1901253224</guid>
      </item>
      <item>
         <title>가족 속초 여행</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kslub/songho504504/wish/1901254489</link>
         <description><![CDATA[<div>여름방학 때 어느날 기다리던 가족 여름방학 여행 날이다 곧있으면 태풍 링링이 온다는 소식에 3일만 놀다오기로 했다 처음 우리 가족이간 곧은 계곡 근처 호탤 이었다 낮에는 계곡에서 놀고 밤에는 근처식 당에거 밥을 먹으려고 했지만 근처 식당이 문을닫아 편의점에 같다왔다 다음날 아침 에는 바다가 있는 호텔의 같다 바다가 근처라 그런지 집에서 짐을풀고 수영복을 입은다음 바다로 같다 바깥은 더웠는데 바다안은 신원한걸 넘고 차가웠다  호텔 가기위해 바다를 나와 호텔에 가서 쉬기 시작 했다 밤에는 숙소근쳐 야시장에가 놀고 잠을 잤다 잠을 자고 일어나 보니 비가 많이 쏟아져 내리고 있었다 아침 뉴스를 보니 태풍 링링이 왔다고 해서 어쩔수없이 2일 동안 숙소에 더 있었다 호랑이 도 재말하면 온다더니가 이런 뜻이 될수 있다는것도 알개 되었다 결국 태풍 링링이 가고 우리는 집에 도착할수 있었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1-19 03:43:5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kslub/songho504504/wish/1901254489</guid>
      </item>
      <item>
         <title>물에 빠지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kslub/songho504504/wish/1901257304</link>
         <description><![CDATA[<div>이 일은 내가 6~7살때 사촌네 가족과 제주도에 갔을때 이야기다</div><div>나는 호텔 로비에서 사촌과 함께 놀고 있을때</div><div>옆에 있던 남자애랑 친하게 지내게 되었다</div><div>그렇게 한참을 놀고 있던 중 나와 사촌은 물고기 밥을 사서 호텔 로비 호수 같은데에 있는 물고기들에게 물고기 밥을 던져 주고있었다</div><div>그때 아까 친해졌던 남자아이가 호수 물에 들어갈려고 했었다 다행히 옆에 계셨던 남자아이 할머니가 말려서 들어가진 못했지만 그 남자아이는 자기가 들어가지 못하니 한참을 때를 썼다 그때 남자아이가 옆에 있던 나를 물쏙 안으로 밀어버렸다 이상하게도 빠졌을때 기억은 없지만 순간적으로 물에빠지니 물에서 눈을 뜰 수가 있었다 그때 기억 남는것은 그냥 주변에 빛때문에 노랑빛물 이랑 주변 물고기 였다 그것만큼은 진짜 아직까지 생생하게 기억에 남는다</div><div>물에 깊이가 6~7살짜리 허리 좀더 위? 정도 밖에 안됬음에도 정말 깊게 느껴졌다</div><div>물속에서 꺼내졌을땐 로비 호수 주변에 있는 사람들의 관심을 다 받고 있었다 그땐 너무 당황해 어벙벙하게 돌처럼 그대로 호텔 방으로 들어갔다</div><div>다음에는 그 호텔 주변에 다리를 설치했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1-19 03:45:2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kslub/songho504504/wish/1901257304</guid>
      </item>
      <item>
         <title>신나는 운동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kslub/songho504504/wish/1901257866</link>
         <description><![CDATA[<div><br>&nbsp;오늘은 하늘도 기분이 좋은지 구름도 몽글몽글하며 맑은 날이였다. 반에 들어가니 친구들이 굉장히 신나보였다. 운동을 가장 좋아하는 친구가 방방 뛰며 소리치고 다녔다. 오늘 운동회다!!! 목소리가 얼마나 컸는지 귀에서 피가 나는줄 알았다 드디어 9:00 운동회가 시작되었다. 우리팀은 청팀이다. 첫경기는 공굴리기 였다.&nbsp; 우리팀과 팀 부모님들이 함께&nbsp; 공을 굴리면 되는 간단한 게임이였다. 첫경기는 간발에 차로 우리팀인 청팀이 이겼다. 나는 우리팀이 이겨서 기분이 좋았다. 그뒤로도 박터트리기,줄다리기 등등 다양한 게임을 했다 .<br>그리고 부모님이 싸오신 점심을 먹으며 쉬는시간을 가지며 놀았고 대망에 계주가 시작되었다. 우리반 계주는 서진이(가명)이와 철수(가명)였다. 현재 스코어는 6:5 우리팀이 지고 있는 상황이였다. 계주는 간발에 차로 상대팀이 이기고 있었다. 근데 갑자기 상대팀 계주가 넘어졌다 그 사이 우리팀은 절력질주를 하고 있었고 그 결과 우리팀이 이기게 되었다.&nbsp;<br>운동회가 끌나자 사람들이 바글바글 하던 운동장은 텅 비여있었다. 나도 집에 돌아와 맛있는 저녁을 먹고 오늘에 일을 되세기며 잠에 들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1-19 03:45:4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kslub/songho504504/wish/1901257866</guid>
      </item>
      <item>
         <title>케리비안 베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kslub/songho504504/wish/1901257954</link>
         <description><![CDATA[<div>여름 방학때 더워서 가족이랑 수영장을 가자고 약속을 했다 수영장을가자고 약속하고 준비를 했다 준비하고 다음날 아침 여행갈 시간이다 신나서 바로 차를 탔다 근데 차안은 엄청 더워서 죽을것같았다 도착하고 지옥인 자동차에서 탈출했다 그리고 바로 옷 갈아입고 밖에있는 파도풀로 뛰어서 들어갔다 자동차는 지옥인데 파도풀은 천국이다 그정도로 쉬원했다 파도풀에서 많이 놀았으니 아빠께서 유수풀로 가자고 하셨다 그래서 유수풀로 갔다 옛날이여서 유수풀이 무서웠는데 하다보니 재미가있었다 유수풀에서 또 겁나 놀았다 많이 놀았으니 이젠 배가 고팠다 그래서 밥을 먹었다 소화를 시키고 실내 파도풀에서 놀았다 실내도 재미있어서 또 많이 놀았다 근데 아까 밖에있는 파도풀이 엄청 재미있어서 그렇게 재미있진 않았다<br>실내에서 놀고 밖에서 놀다보니 벌써 마감 시간이였다 이제 집갈려고 옷갈아입고 지옥인 차를 타고 집으로 돌아갔다 재미있는 하루였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1-19 03:45:4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kslub/songho504504/wish/1901257954</guid>
      </item>
      <item>
         <title>출처:네이버 하얏트 호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kslub/songho504504/wish/1901258431</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123351102/7fec0567138dd598a132240ac1aed64a/BF790A9D_26BC_448C_B2EC_50D4451F0243.jpeg" />
         <pubDate>2021-11-19 03:46:0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kslub/songho504504/wish/1901258431</guid>
      </item>
      <item>
         <title>여름이분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kslub/songho504504/wish/1901304694</link>
         <description><![CDATA[<div>2021년5월14일 그당시 2~3개월인 여름이를<br>정씨랑 파자마를할때 분양을받았다.<br>그당시여름이똥향기를 싫어했지 지금은&nbsp;<br>괜찮다. 그뒤로 충전기를 뜻은일&nbsp;<br>이불에 쉬야한일 화분을 다 판일 산책 나가서<br>인기 많아진 일 여름이가 물어서 여기저기 상처 투성 밥먹고 물고 혼나고(내가) &nbsp; 부모님 침실 안에 들어가서 못나오고 똥 뿌직 한일 등등 많은 추억이 생생 하고 넘넘 그리워 진다 여름이랑 있으면 나도 귀여준 동물에 집사여서 넘 좋았다<br>싫어하는일 보다 좋은일이 더 많았다<br>자고있을때 옆에 와서 그르릉 한일<br>응가 잘싸준일 잘 물어준일 등등등 많고 넘 좋았다. 하지만 지금은 볼수 없다....ㅠㅠㅠㅠㅠㅠㅠ</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1-19 04:17:1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kslub/songho504504/wish/1901304694</guid>
      </item>
      <item>
         <title>행복한 할로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kslub/songho504504/wish/1901310482</link>
         <description><![CDATA[<div>10월의 어느날 그날은 영어학원에서 할로윈파티를 하는 날이였다.나는 준비물 등을 챙겨 영어학원에 갔다.도착하니 가오나시가 상처를 내고 있었다.나는 좀 작은 상처를 골랐다.나는 가오나시가 원장쌤인걸 알고있었지만 모른척 했다.나는 마녀모자를 쓰고 망토를 둘렀다.반에 들어가니 선생님은 마리오 분장을 하고있었다.다른 친구들은 마녀,돼지,해골등을 분장했다.우리는 여러가지 게임을 했다.첫번째로 빙고게임을 했다.총 2판을 했는데 첫번째 판은 내가 이기고 두번째판은 해골이 이겼다.나와 해골은 과자를 한봉지씩 받았다.두번째게임은 마피아였다.첫번째 판은 내가 마피아였는데 민주를 죽였다.민주는 내가 죽였다는거 알자 충격적인 얼굴을 지었다.나는 그 모습이 너무 웃겼지만 꾹 참고 게임을 진행했다.계속 하다가 선생님이 마피아였을 때였다.나는 아이들에게 내가 의사라는 것을 말하고 진행하고 있었는데 선생님이 자신이 경찰이니 자신을 살려라 라고 해서 그날밤 나는 선생님을 살려줬다.그날 민주는 마피아에게 죽었고 마피아는 선생님 이였다.나는 배신감이 밀려오고 민주는 '왜 나만 죽여..'라는 표정을 짓고 있었다.마피아게임이 끝나고 폭탄게임을 했다.진 사람은 인디언밥을 맞기로 했는데 해골이 자꾸 져서 계속 맞았다."퍽.퍽"해골은 애써 괜찮은 표정을 짓고 있었지만 선생님은 충격을 받았는지 다음 판에 흑기사로 나갔다.하지만 많이 아팠는지 그 다음부턴 나가지 않았다.정말 웃겻다.다 끝나고 우리는 단체사진을 찍었다.정말 재미있는 하루였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1-19 04:21:4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kslub/songho504504/wish/1901310482</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kslub/songho504504/wish/1901316164</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425845492/07f659cc3b549469e712caeb455869ec/16372959454919038920707685330535.jpg" />
         <pubDate>2021-11-19 04:25:5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kslub/songho504504/wish/1901316164</guid>
      </item>
      <item>
         <title>2년만에 에버랜드 간 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kslub/songho504504/wish/1901328770</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2년만에 에버랜드를 가는 날이다<br>7시30분부터 분주하게 준비를 했다<br>8시30분 드디어 출발을 하였다 주말이여서 그런가<br>차가 엄청나게 밀렸다. 9시40분 드디어 도착을 했다<br>사람들이 엄청 많아서 일찍갔는데 생각보다 더 많아서 놀랐다 10시10분 드디어 에버랜드 정문으로 가는 버스를 탔다 표를 뽑고 로데오를 타러갔다 바이킹도 탔다 두개밖에 못 탔는데 벌써 11시30분이 되었다<br>밥을 먹고 아마존을 타러갔는데 기달리는데 40분 타는데 1분? 2분만&nbsp; 걸려서 아쉬웠다 판다도 봤지만&nbsp;<br>코로나 때문에 10분밖에 못보고 나왔다 너무 아쉬웠다 범퍼카도 타고 바이킹도 한번 더 타고 로데오도 한번 더 탔다 집 가기전에 썬더폴스를 탈려고 기달리는데 1시30분이나 기달려야했다 9시가 넘었지만&nbsp;<br>재밌었다 / 오랜만에 가서 더 재밌었던거 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070347721/baa2c81f1b213b0b2de9058876070eab/39E315BF_582C_4C88_87C4_7E380030FEE7.jpeg" />
         <pubDate>2021-11-19 04:35:5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kslub/songho504504/wish/1901328770</guid>
      </item>
      <item>
         <title>서울랜드에 갔던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kslub/songho504504/wish/1901334870</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가족들과 함께 서울랜드에 가는 날이었다너무 신나서 어제 잠도 못잤다8시 쯤에 출발해 약9시쯤에 도착했다 도착한 다음&nbsp; 줄을 서는데 주말 이라서 사람들이 많았다 들어 가자 마자<br>은하열차888을 타다 무섭긴 했지만 그래도 재미 있어다 타고 점심을 먹고 롤러코스터을 탔다<br>롤러코스터를 타고 미로의 방을 5번이나 갔다<br>그리고 시간을 보니 4시반 이였다 그다음 좀 놀다 집에 가기전에 저녁 먹고 집에 왔다 집에 와서 씻고 눕고 눈을 깜빡였는데 아침 이였다<br>아쉬긴 했지만 재밌는 하루였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1-19 04:40:2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kslub/songho504504/wish/1901334870</guid>
      </item>
      <item>
         <title>우리집에 찾아온 귀여운 손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kslub/songho504504/wish/1901339713</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삐약삐약 ''오늘 우리집에는 귀여운 손님이 찾아왔다.작은 몸통과 보드라운 털을 가진 손님은... 병아리였다!</blockquote><div><br></div><div>학원을 갖다 와 보니 조그만 상자 주변에 우리가족이 모여 있었다.<br>그때 동생이 뛰어오며 말했다.<br>''언니 병아리!''<br>나는 무슨일인지 궁금해 상자 안을 들여다보았다.&nbsp;<br>상자안에는... 진짜병아리가 있었다!<br>병아리의 집이 다 완성된후 병아리들과 함께 놀았다.<br>내 손에 안긴 병아리는 졸렸는지 금방 잠이 들었다.<br><br>2주 후, 2주밖에 안 됐는데 병아리들은 벌써 많이 커 있었다.<br>다음날 아침, 분명 어제 병아리들을 집에 넣어두고 잤는데 아침에 보니 병아리들이 (병아리)집 밖에 나와서 방에서 뛰어다니고 있던것이다.<br>생각해보니 어제 잘때 (병아리)집 뚜껑을 열어두고 자서 병아리들이 (병아리)집 벽을 넘어 나온것이였다.<br>'그 높은 벽을 넘었다니!'&nbsp;<br><br>다음날 오후 1시 쯤, 병아리들과 함께 놀이터 뒤쪽으로 첫 산책을 나갔다.<br>병아리들이 덤불속으로 들어가는 바람에 조금 힘들었지만 병아리들이 신난것 같아 나도 기뻤다. 앞으로 산책을 자주 나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br><br>5달 정도가 지난 지금, 내가 키우던 병아리들은 닭이 되었다.&nbsp;<br>'벌써 닭이 되었다니!'</div><div>닭이된 병아리(?)들을 보니 왠지 모르게 뿌듯해졌다. 앞으로 병아리들이 행복했으면 좋겠다.&nbsp;</div><div><br><br><br></div><div><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070394495/0c66e5bd895b57f61bddc12661127e3d/20210514_164626.jpg" />
         <pubDate>2021-11-19 04:43:5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kslub/songho504504/wish/1901339713</guid>
      </item>
      <item>
         <title>제주도 놀러간 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kslub/songho504504/wish/1901347828</link>
         <description><![CDATA[<div>언제인지는 기억이 안나지만 어두웠던 새벽 5시30분 엄마가 일어나라고 말했다.나와 내 동생은 일어나서 옷을 입고 준비를 했다.10분 뒤에 외할아버지께서 오시고 차를 타고 공항으로 갔다.공항에 도착하고 할아버지께서는 다시 가시고 비행기 이륙시간이 좀 남아있어서 화장실에 갔다가 나와서 빵을 사고 이륙시간이 되어서 비행기를 타고서 제주도로 갔다.높은 곳에서 도시에서 빛이 반짝거리는 것을 보니 도시가&nbsp; 매우 아름다웠다.<br>1시간 쯤 비행기를 타니 제주도에 도착했다.제주도 공항에서 나와서 먼저 차를 빌리러 갔다.아침을 먹지 못해 배가 고파서 점심으로 해물라면을 먹었는데 난 해물을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많이 먹진 않았다.아침을 먹고 숙박시설에 가서 방을 잡고 다시 놀러갔다.먼저 다 같이 자동차 박물관으로 가서 자동차를 보고 미니 자동차를 타고 운전했다.6시 쯤에 저녁을 사서 숙박시설로 가서 밥을 먹고 잠을 잤다.아침8시 쯤에 조식을 먹으러 식당으로 내려갔다.조식을 다 먹고 호텔의 옥상으로 올라가서 가족 다같이 좀 쉬었다. 아직도 그 기억이 생생하다.자동차를 타고 바다로 가서 놀았다 제주도의 바닷물은 정말 맑고<br>하늘색이였다.바다에서 재미있게 놀고 점심을 먹으러 갔다.점심은 제주흑돼지고기였다.맛있게 고기를 먹고 제주 감귤을 먹었다.감귤도 마찬가지로 매우 맛있었다.3시 쯤 아쿠아림움에가서 물고기를 봤는데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아쿠아쇼였다.밸루가와 돌고래가 쇼를 하고 사람들이 물위에서 서커스 처럼 쇼를 했다.4시쯤에 말을 타러 가서 말을 탔다.미니카도 탈려고했지만 비가와서 못탔다.밤이 돠고 약 1시30분 후에 비행기를 타야했다.그런데 엄마의 친구를 만나서 같이 밥을 먹었다.아기가 있었는데 귀여워서 놀아주고 아기의 아빠랑 게임을 하고 헤어져서 비행기를 타고 1시간 후에 공항에 도착했다.외할아버지가 데리러 오셔서 차를 타고 집으로 갔다.매우 행복하고 잊지못할 여행이였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1-19 04:50:1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kslub/songho504504/wish/1901347828</guid>
      </item>
      <item>
         <title>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kslub/songho504504/wish/1901348974</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1-19 04:51:0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kslub/songho504504/wish/1901348974</guid>
      </item>
      <item>
         <title>힘든 제비봉 등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kslub/songho504504/wish/1901450066</link>
         <description><![CDATA[<div>아빠와 태호랑 제비봉으로 등산을 갔다.&nbsp;<br>아빠는 나뭇가지로 지팡이를 만들어 주셨다.<br>제비봉에 올라가는데 경사가 가파르고 길이 험했다. 가을이라서 낙옆이 많이 떨어져 있었다. 낙옆 때문에 미끄러웠다. 올라가다 힘들면 쉬기도 하고 물도 마시며 열심히 올라갔다. 드디어 정상에 도착하니 정말 뿌듯했다. 그리고 돌탑을 쌓아 소원도 빌었다. 올라올때 많이 힘들었어서 내려가는 것은 편할것 이라고 생각했는데 내리막이 심하고 미끄럽고 돌들이 많아서 내려가는 것도 쉽지 않았다. 거의다 내려갔을 때 쯤 끝이 보였다. 나는 기분이 정말 좋았다. 등산이 끝나고 다시 돌아오니 엄마께서 맛있는 밥을 차려 놓으셨다. 나는 정말 힘들었지만 보람찼었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1-19 06:14:3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kslub/songho504504/wish/1901450066</guid>
      </item>
      <item>
         <title>제비봉 등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kslub/songho504504/wish/1901521931</link>
         <description><![CDATA[<div>아빠와 태호랑 제비봉으로 등산을 갔다.&nbsp;<br>아빠는 나뭇가지로 지팡이를 만들어 주셨다.<br>정말 기대되고 재밌을것 같았다.<br>제비봉에 올라가는데 경사가 가파르고 길이 험했다. 가을이라서 낙엽이 많이 떨어져 있었다. 낙엽 때문에 그런지 미끄러웠다. 올라가다 힘들면 쉬기도 하고 물도 마시며 열심히 올라갔다. 드디어 정상에 도착하니 정말 뿌듯했다. 그리고 돌탑을 쌓아 소원도 빌었다. 올라올때 많이 힘들어서 내려가는 것은 편할것 이라고 생각했는데 내리막이 심하고 미끄럽고 돌들이 많아서 내려가는 것도 쉽지 않았다. 하지만 내려가면서 보이는 남한강 경치는 정말 최고였다. 거의다 내려갔을 때 쯤 끝이 보여 나는 기분이 정말 좋았다. 힘들긴 했지만 꾹 참고 올라간 보람이있었다. 등산이 끝나고 다시 돌아오니 엄마께서 맛있는 밥을 차려 놓으셨다.<br>힘들어서인지 밥이 정말 꿀맛이였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255243593/61b457eef001573d837933c6d107005a/KakaoTalk_20211119_163618807_01.jpg" />
         <pubDate>2021-11-19 07:12:5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kslub/songho504504/wish/1901521931</guid>
      </item>
      <item>
         <title>대구의 첫 경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kslub/songho504504/wish/1905290723</link>
         <description><![CDATA[<div>2021년 11월 17일<br>11월 18일 나는 새벽 2시에 일어나 준비를 했다 4시 쯤에 출발에서&nbsp; 학원에 도착한후 로봇점검을 끝내고 4시 반에 차에타서 출발 하였다 휴게소에 들려서 아침을 먹고 다시 출발하서 경기장에 도착했다<br>경기장 주변호텔에 모여서 경기준비를 하였다 9시 반에 경기장 안으로 출발 했다 해설이 끝난후 경기가 시작 되었다 1시간 반동안 연습을 하고 점심시간이 되었다 점심을 먹고 나서&nbsp;1회차 경기를 시작 했다 1회차 경기를 다하고 30분의 연습 시간이 주어졌다 점심 시간에 선생님 에게</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1-22 04:46:5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kslub/songho504504/wish/1905290723</guid>
      </item>
      <item>
         <title>제주도 간 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kslub/songho504504/wish/1905305841</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nbsp;오늘 새벽4시부터 일어나서 준비하고 차를 타고 김포공황에 가서 오전7시30분에 비행기를 타고 제주도에 도착했다.너무 신났다.제주국제공황에 도착해 짐을 맏기고 캔디원에 갔다.캔디원에 가서 사탕을 만들고 스누피 가든에 갔다.가서 스누피도 보고 까페에 가서 아이스크림도 먹었다.너무 맛있었다.다음으로 천지연 폭포에 가서 폭포를 보고 호텔로 갔다.다음날 조식을 먹고 바다에 가서 바다를 보고 유리 박물관에 가서 작품을 보고 흑돼지 집에 가서 고기,계란찜,볶음밥을 먹었다.너무 맛있었다.그리고 호텔로 가서 쉬다가 편의점에 가서 간식을 사고 다시 방으로 돌아와 잤다.다음날 새별오름에 갔다.너무 힘들었다.그리고 핫도그를 먹고 회를 먹고 호텔로 돌아갔다.다음날 까페에 가서 에이드도 마시고 비누도 만들었다.그리고기념품샾에 가서 기념품을 사고 비행기를 타고 집으로 갔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1-22 05:00:2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kslub/songho504504/wish/1905305841</guid>
      </item>
      <item>
         <title>서울에 있는 이모네 집가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kslub/songho504504/wish/1905691391</link>
         <description><![CDATA[<div>11월 13일 그날은 이모의 생일이어서 가족과 함께 서울로 향했다. 갈때 동안 심심함을 없애기 위해 동생과 게임을 하면서 갔다. 가는 동안 잠도잤지만 들뜬 마음으로 도착했다. 이모집에 있는 내 사촌동생들을 빨리 보고싶어서 얼른 엘레베이터를 타고 올라갔다. 문을 열자마자 "악!!!!!언니!!!!"라고 소리를 질렀다.;; 오랜만에 만나서 너무 좋았다. 가자마자 손발을 씻고 서울에 있는 '스타필드'에 가서 짜장면을 먹고,실외에 나가서 인라인 스케이트장 킥보드를 재미있게 탔다. 다시 이모집으로 돌아와 TV를 보고 동생들과 놀았다. 그리고 이제 저녁이 되어 밥을 먹으려고 했으나, 배가 고프지가 않아서 전에 사온 맛있는 케익을 바로 먹었다.정말 달고 맛있었다. 그러고 7가 되자 우리는 슬슬 게임을 했다. 재밌게 게임을 한 후, 씻고 잤다.~🌙 정말 재밌는 하루였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1-22 09:34:3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kslub/songho504504/wish/1905691391</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