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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반 독서활동 3차 - 마지막날 by 수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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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성의있게 작성해주세요</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12-30 01:45: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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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45 박윤진</title>
         <author>bongilcheont20012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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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책제목(지은이)<br>이 책에 대한 나의 생각을 서술하세요~~</strong><br><br><em>마지막날입니다. 한학기동안 모두들 고생많았습니다. 8반과 함께 한 수업 넘 즐겁고 행복했습니다.&nbsp;<br>해피뉴이어! 혼신의 노력은 결코 배신하지 않습니다.&nbsp;<br>모두들 뜻하는 대로 다 진학하길 바랄께요.</em></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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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30 01:47: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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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13 이승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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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수학의 마술 (아서 밴저민)<br><br>피보나치 수의 신비에 대한 내용을 읽었다. 처음에 한번 읽었을 때에는 수의 배열과 이 식이 나온 이유를 알지 못했고, 이해하지 못했었는데 여러번 반복해서 읽으니 수가 나온 그 이유와 ‘피보나치 세기’ 하는 또다른 정보를 알게 되어 도움이 된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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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30 02:00: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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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07 송다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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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가우스가 들려주는 수열 이야기</div><div>저자: 정완상</div><div>출판사: 자음과 모음</div><div><br></div><div>최근에 미적분을 공부하다가 첫 단원에 수열의 극한을 배우며 수열에 대해 더 알아보고싶어 읽게되었다. 시중문제집에서는 보이지만 교육과정에서 빠진 계차수열 같은것도 책 내용에 들어있어 나름 도움이 되었던것 같다. 원주율을 수열로 나타내는 흥미로운 주제도 있어서 흥미롭게 읽었다.&nbsp;성냥개비로 삼각형 만드는 문제를 틀린 기억에 있는데 이 책에 성냥개비에 대한 내용이 있어서 놀랐다. 단순히 수열에 대해 알아보고 흥미를 유발하는 책 이상으로 학습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는 책인것 같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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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30 02:01: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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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25 최승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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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토록 아름다운 수학이라면(최영기)<br>1은 소수인가,평행사변형의 역사와 다각형의 외각에 대해 알게 되었다 또한 수직선과 사라져버린 담배 연기의 무게등 제목이 흥미로웠다 수학이 실제 우리 생활에 매우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다는 것을 다시 한번 알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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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30 02:04: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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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02 김강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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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교실 밖 수학여행 (김선화, 여태경)<br><br>디오판토스의 묘비에까지도 방정식 문제가 있는 부분<br><br>미지수를 x로 놓고 식을 세워 문제를 푼 디오판토스의 묘비에까지도 사람들이 방정식 문제를 새긴 것을 보니 그가 죽기전 얼마나 수학을 사랑했는지 알 수 있는 것 같다. 또한 무엇이든지 처음이 어려운데, 처음으로 미지수를 x로 놓고 풀어 우리의 수학 공부를 더 재미있게 만들어준 디오판토스가 정말 대단한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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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30 02:04: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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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09 안규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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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인생에서 수학 머리가 필요한 순간(임동규)<br>7장, 정말 이기적인가?(p222)<br>생명과학분야 책인 이기적 유전자와 수학에 어떤식으로 연결되었는지 궁금해 읽어 보았다. 쉽게 오해하게 쉬운 책인 이기적 유전자를 매파와 비둘기파를 이용해 쉽게 수학적으로 풀어 서술하였다. 우리가 생활하면서 가지는 의문들을 수학적으로 풀어 서술함으로써 수학적, 논리적으로 생각하는 법을 알게되었다. 내가 생각하는 답과 작가의 답을 비교해가며 읽어볼 수 있어 재미있었다. 다양한 분야의 궁금증에 대한 답을 많이 서술하였는데 그 중 생각하지도 못한 분야와 연결되어있는것을 보고 수학적으로 생각하고 답을 찾아보는게 정말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고 중요한 활동인것 같았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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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30 02:06: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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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11 윤지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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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수학으로 생각하는 힘(키트 예이츠)<br>오늘 통계에 속지 않는 방법 부분을 읽었는데 어떤 모인에서 적어도 두 사람의 생일이 일치할 확률이 50%이상이 되려면 얼마나 많은 사람이 있어야 할까를 주제로삼각수를 이용해 23명이라는 답이 나오는 과정이 흥미로웠다.이 책의 저자가 우리는 이미 수학속에서 살아가고 있다고 이야기하는 것이 이해가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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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30 02:07: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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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17 이지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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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 제목 : 수의 신비<br>지은이 : 마르크 알랭 우아크냉<br><br>인도 숫자기 어떻게 탄생했는지에 대해 궁금한 게 많았는데 해결이 좀 된 거 같고 그러면서 인도 숫자가 인도-아라비아 숫자가 된 이유와 이 숫자가 어떻게 서구에 도달했는지 등 몰랐던 사실을 알게 되어 흥미로웠고 숫자에 대해 더 알아보고 싶어지기도 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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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30 02:07: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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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24 지승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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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수학, 영화관에 가다 (버카드 폴스터 지음)<br><br>이 책은 영화에서 나오는 수학을 흥미 진진하게 소개한다 특히 파이에서는 원주율 파이나 황금비가 갖는 수학적 특성을 실존적 세계에서 숨겨진 의미를 드러내는 매개체로 사용 된다는게 분명히 읽기는 읽었지만 이해는 되지 않았다 그나마 머리로 이해하면서 읽은 부분은 7x13=28 이었다 처음 읽을 때는 잉...? 왜 이게 이렇게 될까하고 읽었는데 뒤로 가면서 분명히 7x13=28이 아닌데 왜 납득 당하고 있지? 라고 생각하며 계산에서 잘못된 부분이 어디구나~ 생각하며 읽을 수 있었다. 아직까지 수학 관련 서적은 너무나도 어렵다 하지만 고3까지 마치고 좀 더 차차 쉬운 수학관련 서적을 읽다보면 어느새 이해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7x13=28이라는 식의 오점을 찾으며 읽었던 것 처럼!!</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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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30 02:07: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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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12 윤지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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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과학으로 수학보기 수학으로 과학보기 (김홍종)&nbsp;<br><br>이 책은 ‘과학으로 수학보기’ 와 ‘수학으로 과학보기’ 로 나누어져 있다. 나는 ‘과학으로 수학보기’라는 부분에 집중해서 읽었는데 자연과학 전체 중 가장 중요하다고 할 수 있는 우주와 생명에 대하여 쉽게 접할 수 있었다. 과학과 수학 둘 중 적어도 하나에 흥미가 있는 사람이라면 과학을 통해서 수학을, 수학을 통해서 과학을 알 수 있으므로 수학 또는 과학에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수학과 과학에 대하여 보다 더 쉽게 알고 싶어하는 사람들에게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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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30 02:08: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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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14 이연주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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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제목-&nbsp;재밌어서 밤새읽는 수학자들 이야기 (사쿠라이 스스무)<br>책에서는 수열과 지수 로그, 방정식과 함수, 삼각 함수와 적분, 페르마의 정리등 다양한 수학개념들을 설명해주고 있으면서 수학에 관련 되어있는 과학이론들도 설명해준다. 그 중 읽은 책내용으로는 로그의 숨은 의미와 천문학과의 연관성들을 설명해주는데 로그에 대하여 모르고 있었던 숨은 의미를 알 수 있어 신기하면서도 새로운 지식을 얻을 수 있었던 점이 좋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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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30 02:10: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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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22 정채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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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 제목: 수학이 만만해지는 책(스테판 바위스만 지음)<br><br>책 제목에도 흥미를 가져 읽게 되었지만 목차 중에 "우리에게는 수학의 피가 흐르고 있다"에 더더욱 관심이 생겨 읽게되었다. 난 당연히 모든 사람들이 수학을 배우고 살아갈 줄 알았는데, 전세계를 통틀어 수학없이 살아가는 문화권이 극소수에 불과하다는 것과 수학없이 살아가는 부족은 생각보다 많다는 것이 너무 놀라웠다. 수학없는 세상을 꿈꾼적이 있지만 실제로 수학없이 그들만의 규칙으로 살아갈 수 있다는 것이 놀랍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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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30 02:16: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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