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백다현] 설탕뿌린 마약 by DECA</title>
      <link>https://padlet.com/4995kjs/r5x9kol2wkps1oih</link>
      <description>&#39;지킬 박사와 하이드&#39;를 읽고</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11-17 05:20:12 UTC</pubDate>
      <lastBuildDate>2023-11-29 13:43:38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url>
      </image>
      <item>
         <title>스티븐슨이 &#39;지킬 박사와 하이드&#39;를 쓴 이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r5x9kol2wkps1oih/wish/2793895198</link>
         <description><![CDATA[<p>  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은 1850년 영국 스코틀랜드의 수도 애든버러에서 태어났다. 당시 그곳은 종교개혁과 산업혁명을 주도하고 있었다.</p><p>  스티븐슨은 스코틀랜드의 전통에 따라 엄격하고 완고한 장로교회의 풍토에서 자라났다. 그는 대학에 입학한 후 방탕한 생활을 누렸다.</p><p>  그의 대표작인 보물섬은 그의 경험에 의해 만들어졌다. 그리고 지킬박사와 하이드는 그의 첫 정신분석학적인 작품이다. 인간의 자아 분열과 이중성 문제를 다룬 작품을 통해, 그는 인간 내면의 욕망과 심리를 작품 소에 고스란히 담아냈다. </p><p>  그는 부모님의 기대와 고향인 스코틀랜드로부터 벗어나기 위한 노력을 하이드로 나타내 '모든 인간은 자신의 욕망을 드러낼 자유를 느끼고 싶었다'를 표현했다. </p><p>  작가는 이를 통해 한계없는 자유의 무서움과 인간의 이중성에 대해 말하고 싶었을 것이다. 스티븐슨은 한계 없는 자유가 하이드를 부를 수 있다는 것을 알리기 위해 이 책을 썼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1-17 12:18:1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r5x9kol2wkps1oih/wish/2793895198</guid>
      </item>
      <item>
         <title>그 당시의 사회 분위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r5x9kol2wkps1oih/wish/2793909427</link>
         <description><![CDATA[<p>  스티브슨이 살던 때는 영국의 최고 전성기였다.</p><p>  중산계층은 부를 축적하면서 자기만족에 빠져 고상한 척을 했고, 겉모습을 중시했다. 하지만 하층민들은 아무런 혜택도 누릴 수 없었고, 계층 간의 빈부격차가 커지면서 불평등은 더욱 심화되었다.</p><p>  영국이 식민지로 삼은 나라들의 입장도 마찬가지였는데, 영국인들은 본토에서는 우아항 척하고 식민지에서는 악행을 서슴지 않았다. 영국인들은 자기 나라에서는 지킬이었다가 식민지에서는 하이드가 된 셈이었다.</p><p>  스티븐슨은 사회분위기 속에서 위기의식을 느껴 가진 자들의 위선과 이중성을 비꼬기 위해 선량해 보이는 지킬 속에 숨어있다가 나온 하이드라는 악의 결정체를 탄생시켰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1-17 12:34:4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r5x9kol2wkps1oih/wish/2793909427</guid>
      </item>
      <item>
         <title>설탕뿌린 마약, &#39;지킬 박사와 하이드&#39;의 이야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r5x9kol2wkps1oih/wish/2801738798</link>
         <description><![CDATA[<p> 변호사 어터슨은 하이드라는 괴상한 남자가 한 소녀와 부딪혀 상처를 주고도 그냥 달려갔다는 이야기를 듣는다. 이 사람은 헨리 지킬의 수표를 사용해 보상금을 지불했다. 엔필드는 지킬이 하이드라는 자에게 협박을 당하고 있다고 생각한다.</p><p>  한 편 어터슨은 이미 몇 개월 전 지킬의 모든 재산을 하이드가 상속받는다는 내용의 유언장을 작성해 주었다.  지킬은 걱정하지 말고 유언장을 지킬 수 있게 도와달라고 한다.</p><p>일 년 가량 시간이 흐른 어느 날, 하이드가 사람을 살해하는 일이 벌어진다. 살인 도구로 쓰인 지팡이는 어터슨이 지킬에게 선물해 준 것이었다. 지킬은 하이드가 사라졌다고만 말한다. 하지만 하이드에 의한 살인 사건은 더 벌어졌다. 어터슨의 의심은 더욱 깊어졌다.</p><p>그러던 어느 날 지킬이 친구 의사인 래니언에게 자신의 집에서 약품을 챙겨 방문자에게 건내달라고 했다. 래니언을 찾아온 것은 하이드였다. 하이드는 래니언의 앞에서 약을 먹고 지킬로 변했다. 사실 지킬은 과학의 힘을 통해 내면의 악한 마음과 선한 마음을 분리하는 연구를 하고 있었다. 그리고 그 결과 지킬은 ‘악’ 그 자체인 하이드로 변하게 된 것을 고백했다.</p><p>점점 지킬은 이제 더 이상 자신의 몸을 지배하고 있는 하이드를 몰아낼 방법을 찾을 수가 없었다. 지킬 혹은 하이드는 어터슨이 마지막으로 찾아온 날 죽음을 맞이했다. 어터슨은 지킬과 래니언이 남긴 편지를 통해 진실을 알게 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1-24 10:32:5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r5x9kol2wkps1oih/wish/2801738798</guid>
      </item>
      <item>
         <title>진정한 선과 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r5x9kol2wkps1oih/wish/2801743250</link>
         <description><![CDATA[<p>  <em>난 궁극적으로 인간의 내면에는 각양각색의 서로 다른 독립된 자아들이 서로 다투며 공존하고 있다고 믿었다네. 나는 나의 내면에 존재하는 도덕성으로부터 인간의 근본적이고 철저한 이중성을 깨달았지. 그렇다면 그 둘을 분리하면 좋지 않을까? </em></p><p><br></p><p><em>  </em>이 장면은 지킬이 여태까지 자신이 저질렀던 짓들을 고백하는 장면이다. 이 장면을 선택한 이유는, 지킬이 하이드를 만들게 된 원인과 이유가 잘 드러나 있고, 인간의 이중성에 관한 지킬의 생각이 잘 나타나있는 의미있는 부분이기 때문이다. 이 장면을 통해 우리는 '과연 진정한 선과 악이란 무엇일까?', '과연 인간은 선과 악이 공존하는 존재일까?' 라는 질문을 해볼 수 있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1-24 10:37:5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r5x9kol2wkps1oih/wish/2801743250</guid>
      </item>
      <item>
         <title>우생학과 인간의 선, 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r5x9kol2wkps1oih/wish/2801754859</link>
         <description><![CDATA[<p>  지킬은 선과 악을 분리하는데는 성공했지만, 과학자의 의무를 지키지 않았다. 그는 하이드를 통해 스트레스를 표현했고, 그것이 그의 본성이었다. 하지만 그는 그의 본성으로 다른 생물에게 해를 끼쳤다. 과학자들은 그 실험의 윤리적인 문제들을 꼭 생각해 보아야 한다. 실험의 윤리적인 문제를 무시한 대표적인 예가 바로, 우생학이다. 사람들은 우생학을 통해 어떻게 하면 열등한 인간들은 제거하고, 월등한 인간들만 남을 수 있는지 실험하고 연구해 보았다. 사람들은 아기 공장을 만들고, 쌍둥이들에 관한 실험을 하는 등 잔인한 인체 실험들을 계속했다. 그 우생학이 홀로코스트라는 결과를 야기했다. 현재는 우생학은 사이비 과학으로 남았지만, 우리는 이 끔찍한 일들을 기억하고, 다시는 홀로코스트 같은 상황들이 일어나지 않도록 실험의 윤리적인 문제들도 생각해 보아야 한다. </p><p><br></p><p>작가는 인간은 선과 악이 공존하는 존재라고 말한다. 하지만, 나는 인간한테는 선과 악이 공존할 수 없다고 생각한다. 나는 인간이 완전히 선하거나 혹은 완전히 악하고, 주변 환경에 따라 선해지거나 악해질 수 있다고 생각한다. 물론 어린 아이들한테는 선과 악이 공존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어린 아이들은 그들이 하는 행동들이 선한 행동인지, 악한 행동인지 잘 모른 채로 행동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보통 사람들은 완전히 선하거나 완전히 악하다. 예를 들어, 범죄자들은 악한 짓만 골라서 한다. 우리는 그들에게서 선한 면을 보기가 어렵다. 그러므로, 나는 인간한테는 선과 악이 공존할 수 없고, 완전히 선하거나 완전히 악하다고 생각한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1-24 10:50:4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r5x9kol2wkps1oih/wish/2801754859</guid>
      </item>
      <item>
         <title>한계없는 자유의 무서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r5x9kol2wkps1oih/wish/2801804485</link>
         <description><![CDATA[<p>우리는 이 책을 읽음으로써 한계 없는 자유의 무서움과 인간의 악한 충동이 실제로는 얼마만한 크기로 존재했든 간에 그대로 방치해 둔다면 걷잡을 수 없이 커진다는 사실을 깨달을 수 있다. 그리고, 과학자가 실험을 하기 전에 그 실험이 다른 생물한테 피해를 끼치는기 윤리적으로도 생각해 보아야 한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이 작품을 통해 과학자들은 실험의 윤리적인 문제도 생각해 보고, 사람들은 어떻게 하면 자신의 하이드가 나오는 것을 막을 수 있는지 생각해 보았으면 좋겠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1-24 11:43:4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r5x9kol2wkps1oih/wish/2801804485</guid>
      </item>
      <item>
         <title>스티븐슨이 &#39;지킬 박사와 하이드&#39;를 쓴 이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r5x9kol2wkps1oih/wish/2807338817</link>
         <description><![CDATA[<p><strong>  </strong>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은 1850년 영국 스코틀랜드의 수도 애든버러에서 태어났다. 당시 그곳은 종교개혁과 산업혁명을 주도하고 있었다.</p><p>스티븐슨은 스코틀랜드의 전통에 따라 엄격하고 완고한 장로교회의 풍토에서 자라났다. 그는 대학에 입학한 후 방탕한 생활을 누렸다.</p><p>그의 대표작인 보물섬은 그의 경험에 의해 만들어졌다. 그리고 지킬박사와 하이드는 그의 첫 정신분석학적인 작품이다. 인간의 자아 분열과 이중성 문제를 다룬 작품을 통해, 그는 인간 내면의 욕망과 심리를 작품 소에 고스란히 담아냈다.</p><p>그는 부모님의 기대와 고향인 스코틀랜드로부터 벗어나기 위한 노력을 하이드로 나타내 '모든 인간은 자신의 욕망을 드러낼 자유를 느끼고 싶었다'를 표현했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search.pstatic.net/common/?src=http%3A%2F%2Fblogfiles.naver.net%2F20151115_149%2Fbeyond3048_1447579764868aAOgf_JPEG%2F121204022616-nye-quiz-robert-louis-stevenson.jpg&amp;type=sc960_832" />
         <pubDate>2023-11-29 13:01:1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r5x9kol2wkps1oih/wish/2807338817</guid>
      </item>
      <item>
         <title>그 당시의 사회 분위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r5x9kol2wkps1oih/wish/2807342762</link>
         <description><![CDATA[<p><strong>  </strong>스티브슨이 살던 때는 영국의 최고 전성기였다.</p><p>중산계층은 부를 축적하면서 자기만족에 빠져 고상한 척을 했고, 겉모습을 중시했다. 하지만 하층민들은 아무런 혜택도 누릴 수 없었고, 계층 간의 빈부격차가 커지면서 불평등은 더욱 심화되었다.</p><p>영국이 식민지로 삼은 나라들의 입장도 마찬가지였는데, 영국인들은 본토에서는 우아항 척하고 식민지에서는 악행을 서슴지 않았다. 영국인들은 자기 나라에서는 지킬이었다가 식민지에서는 하이드가 된 셈이었다.</p><p>스티븐슨은 사회분위기 속에서 위기의식을 느껴 가진 자들의 위선과 이중성을 비꼬기 위해 선량해 보이는 지킬 속에 숨어있다가 나온 하이드라는 악의 결정체를 탄생시켰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search.pstatic.net/common/?src=http%3A%2F%2Fblogfiles.naver.net%2F20150225_155%2Fnunuari_1424850461351VwR3B_JPEG%2F12121212.jpg&amp;type=sc960_832" />
         <pubDate>2023-11-29 13:04:3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r5x9kol2wkps1oih/wish/2807342762</guid>
      </item>
      <item>
         <title>설탕뿌린 마약, &#39;지킬 박사와 하이드&#39;의 이야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r5x9kol2wkps1oih/wish/2807346531</link>
         <description><![CDATA[<p><strong>  </strong>변호사 어터슨은 하이드라는 괴상한 남자가 한 소녀와 부딪혀 상처를 주고도 그냥 달려갔다는 이야기를 듣는다. 이 사람은 헨리 지킬의 수표를 사용해 보상금을 지불했다. 엔필드는 지킬이 하이드라는 자에게 협박을 당하고 있다고 생각한다.</p><p>한 편 어터슨은 이미 몇 개월 전 지킬의 모든 재산을 하이드가 상속받는다는 내용의 유언장을 작성해 주었다. 지킬은 걱정하지 말고 유언장을 지킬 수 있게 도와달라고 한다.</p><p>일 년 가량 시간이 흐른 어느 날, 하이드가 사람을 살해하는 일이 벌어진다. 살인 도구로 쓰인 지팡이는 어터슨이 지킬에게 선물해 준 것이었다. 지킬은 하이드가 사라졌다고만 말한다. 하지만 하이드에 의한 살인 사건은 더 벌어졌다. 어터슨의 의심은 더욱 깊어졌다.</p><p>그러던 어느 날 지킬이 친구 의사인 래니언에게 자신의 집에서 약품을 챙겨 방문자에게 건내달라고 했다. 래니언을 찾아온 것은 하이드였다. 하이드는 래니언의 앞에서 약을 먹고 지킬로 변했다. 사실 지킬은 과학의 힘을 통해 내면의 악한 마음과 선한 마음을 분리하는 연구를 하고 있었다. 그리고 그 결과 지킬은 ‘악’ 그 자체인 하이드로 변하게 된 것을 고백했다.</p><p>점점 지킬은 이제 더 이상 자신의 몸을 지배하고 있는 하이드를 몰아낼 방법을 찾을 수가 없었다. 지킬 혹은 하이드는 어터슨이 마지막으로 찾아온 날 죽음을 맞이했다. 어터슨은 지킬과 래니언이 남긴 편지를 통해 진실을 알게 된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247141766/a93cd2505ccbbb4a5cb80ab08f97d9ff/_______1.jpg" />
         <pubDate>2023-11-29 13:07:4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r5x9kol2wkps1oih/wish/2807346531</guid>
      </item>
      <item>
         <title>진정한 선과 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r5x9kol2wkps1oih/wish/2807350051</link>
         <description><![CDATA[<p><em>난 궁극적으로 인간의 내면에는 각양각색의 서로 다른 독립된 자아들이 서로 다투며 공존하고 있다고 믿었다네. 나는 나의 내면에 존재하는 도덕성으로부터 인간의 근본적이고 철저한 이중성을 깨달았지. 그렇다면 그 둘을 분리하면 좋지 않을까?</em></p><p><br></p><p><em>이 장면은 지킬이 여태까지 자신이 저질렀던 짓들을 고백하는 장면이다. 이 장면을 선택한 이유는, 지킬이 하이드를 만들게 된 원인과 이유가 잘 드러나 있고, 인간의 이중성에 관한 지킬의 생각이 잘 나타나있는 의미있는 부분이기 때문이다. 이 장면을 통해 우리는 '과연 진정한 선과 악이란 무엇일까?', '과연 인간은 선과 악이 공존하는 존재일까?' 라는 질문을 해볼 수 있다.</em></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search.pstatic.net/common/?src=http%3A%2F%2Fimgnews.naver.net%2Fimage%2F296%2F2016%2F06%2F23%2F699475_540_99_20160623111505.jpg&amp;type=sc960_832" />
         <pubDate>2023-11-29 13:10:3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r5x9kol2wkps1oih/wish/2807350051</guid>
      </item>
      <item>
         <title>우생학과 인간의 선, 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r5x9kol2wkps1oih/wish/2807355172</link>
         <description><![CDATA[<p><strong>  </strong>지킬은 선과 악을 분리하는데는 성공했지만, 과학자의 의무를 지키지 않았다. 그는 하이드를 통해 스트레스를 표현했고, 그것이 그의 본성이었다. 하지만 그는 그의 본성으로 다른 생물에게 해를 끼쳤다. 과학자들은 그 실험의 윤리적인 문제들을 꼭 생각해 보아야 한다. 실험의 윤리적인 문제를 무시한 대표적인 예가 바로, 우생학이다. 사람들은 우생학을 통해 어떻게 하면 열등한 인간들은 제거하고, 월등한 인간들만 남을 수 있는지 실험하고 연구해 보았다. 사람들은 아기 공장을 만들고, 쌍둥이들에 관한 실험을 하는 등 잔인한 인체 실험들을 계속했다. 그 우생학이 홀로코스트라는 결과를 야기했다. 현재는 우생학은 사이비 과학으로 남았지만, 우리는 이 끔찍한 일들을 기억하고, 다시는 홀로코스트 같은 상황들이 일어나지 않도록 실험의 윤리적인 문제들도 생각해 보아야 한다.</p><p><br></p><p>작가는 인간은 선과 악이 공존하는 존재라고 말한다. 하지만, 나는 인간한테는 선과 악이 공존할 수 없다고 생각한다. 나는 인간이 완전히 선하거나 혹은 완전히 악하고, 주변 환경에 따라 선해지거나 악해질 수 있다고 생각한다. 물론 어린 아이들한테는 선과 악이 공존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어린 아이들은 그들이 하는 행동들이 선한 행동인지, 악한 행동인지 잘 모른 채로 행동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보통 사람들은 완전히 선하거나 완전히 악하다. 예를 들어, 범죄자들은 악한 짓만 골라서 한다. 우리는 그들에게서 선한 면을 보기가 어렵다. 그러므로, 나는 인간한테는 선과 악이 공존할 수 없고, 완전히 선하거나 완전히 악하다고 생각한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search.pstatic.net/common/?src=http%3A%2F%2Fblogfiles.naver.net%2FMjAxOTA1MjdfOTMg%2FMDAxNTU4OTY2MjgxNjI0.QfEynPNA4KSYzD2jXTZs-bjXeGdbOqgHliImJe4Zl0wg.IMh83Wl676-nw65XKb2fteNnmqLU2FJ_mlhG3aPgMSYg.PNG.haemindang2010%2F%25B1%25D7%25B8%25B21.png&amp;type=sc960_832" />
         <pubDate>2023-11-29 13:14:1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r5x9kol2wkps1oih/wish/2807355172</guid>
      </item>
      <item>
         <title>한계없는 자유의 무서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r5x9kol2wkps1oih/wish/2807358197</link>
         <description><![CDATA[<p><strong>  </strong>우리는 이 책을 읽음으로써 한계 없는 자유의 무서움과 인간의 악한 충동이 실제로는 얼마만한 크기로 존재했든 간에 그대로 방치해 둔다면 걷잡을 수 없이 커진다는 사실을 깨달을 수 있다. 그리고, 과학자가 실험을 하기 전에 그 실험이 다른 생물한테 피해를 끼치는기 윤리적으로도 생각해 보아야 한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이 작품을 통해 과학자들은 실험의 윤리적인 문제도 생각해 보고, 사람들은 어떻게 하면 자신의 하이드가 나오는 것을 막을 수 있는지 생각해 보았으면 좋겠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search.pstatic.net/sunny/?src=http%3A%2F%2Fimage.yes24.com%2Fgoods%2F2659107%2FXL&amp;type=sc960_832" />
         <pubDate>2023-11-29 13:16:3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r5x9kol2wkps1oih/wish/2807358197</guid>
      </item>
      <item>
         <title>표지 사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r5x9kol2wkps1oih/wish/2807396860</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search.pstatic.net/common/?src=http%3A%2F%2Fimgnews.naver.net%2Fimage%2F015%2F2016%2F04%2F29%2FAA.11610481.1_99_20160530103104.jpg&amp;type=sc960_832" />
         <pubDate>2023-11-29 13:43:3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r5x9kol2wkps1oih/wish/2807396860</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