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금 김진수 교사] 개를 훔치는 완벽한 방법 by DECA</title>
      <link>https://padlet.com/4995kjs/r5kewz99awfp5zuh</link>
      <description>살면서 다시는 잃어버리고 싶지 않은 향기를 갖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만듬</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01-10 04:23:10 UTC</pubDate>
      <lastBuildDate>2024-01-12 11:46:44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url>
      </image>
      <item>
         <title>인물, 사건, 배경, 주제 이해하기</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r5kewz99awfp5zuh/wish/2843712073</link>
         <description><![CDATA[<p>1.조별로 '인물, 사건, 배경, 주제' 카드를 뽑는다.</p><p><br></p><p>2.뽑은 카드에 대해 함께 답을 의논하며, 팀원이 카드를 나눠 가진다. 그리고 자기 팀 섹션에 답변을 작성한다.</p><p><br></p><p>3.투표를 진행한다. </p><p>[투표방법]</p><p>1) 다른 팀 섹션에만 투표할 수 있다.</p><p>2) 투표는 댓글로 하되, 반드시 '[작성자 이름] 자신의 독후감에 반영하고 싶은 최고의 한 문장'으로만 한다.</p><p>3) 여러 명에게 투표할 수 있으나, 한 사람에게는 하나의 댓글만 달 수 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1-10 04:23:1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r5kewz99awfp5zuh/wish/2843712073</guid>
      </item>
      <item>
         <title>질문</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r5kewz99awfp5zuh/wish/2843712074</link>
         <description><![CDATA[<p>[첫 번째 문단]</p><p>나도 <mark>조지나와 비슷한 경험</mark>을 한 일이 있어.</p><p>무엇이냐면 ~ .</p><p>① 차에서 살게 된 일처럼 특별히 겪어본 어려움</p><p>② 친구 루엔에게 들킨 것처럼 무언가 알리고 싶지 않은 일을 들킨 일</p><p>③ 윌리를 훔친 것처럼 무언가 나쁜 일을 꾸몄던 일</p><p>④ 무키 아저씨의 말처럼 더 휘저어서 고약한 냄새가 나게 했던 일</p><p>⑤ 용기를 내어 용서를 구했던 일</p><p>⑥ 그 외</p><p><br></p><p>[두 번째 문단]</p><p>그 일을 통해 <mark>조지나는 그런 상황에서 어떤 마음 / 어떤 생각</mark>을 했을 거야. <mark>나도 어떤 마음 / 어떤 생각</mark>이 들었거든. 왜냐하면 ~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1-10 04:23:1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r5kewz99awfp5zuh/wish/2843712074</guid>
      </item>
      <item>
         <title>[A선생님] 실수에서 배운 가치</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r5kewz99awfp5zuh/wish/2843712075</link>
         <description><![CDATA[<p>   “때로는 말이야. 휘저으면 휘저을수록 더 고약한 냄새가 나는 법이라고―.”</p><p>그 말이 조지나의 귓가에 울렸다. 나에게도, 오래도록 귓가를 맴돌던 소리가 있다. 그날은 평소와 다름없는 오후였다. 교장실 청소를 맡은 나는 따가운 햇살을 맞으며 열심히 책상을 닦고 있었다. 책상 위의 물건을 집어들며 청소를 하다, 순간 손에 쥔 유리잔을 놓치고 말았다. 유리 조각들이 바닥에 흩어지는 소리를 나는 아직도 잊을 수가 없다. 동시에 여러 생각들이 머릿속을 교차했다. ‘얼른 빗자루로 쓸고, 아무도 모르게 여기서 빠져나갈까? 혹시 CCTV로 다 보고 계셨으면 어떡하지? 내가 미처 치우지 못한 유리 조각 때문에 교장선생님이 다치시면? 혹시 이 잔이 가장 아끼시는 잔은 아닐까?’ 허둥지둥 치우면서도 교장선생님의 굳은 얼굴이 떠올라 심장이 쿵쾅거렸다.</p><p> </p><p>   조지나는 자신의 행동이 잘못된 행동이며, 바로 잡아야 한다는 사실을 처음부터 알았을 것이다. 하지만 용서를 구할 때 상대방이 지을 표정과, 그 뒤에 닥칠 상황이 무서워 온몸이 얼어붙었던 것 같다. 나 역시 같은 마음이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조지나도, 나도 결국 잘못을 솔직하게 고백했다. 교장선생님은 도리어 내가 다친 곳은 없는지 걱정해주셨고, 용기내어 고백한 게 대견하다며 아이스크림까지 사주셨다. 그날 나는 실수를 고백하고 용서를 구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달았다. 바로 이것이 내가 아직까지도 실수를 두려워하지 않고, 이를 통해 더 나은 사람으로 성장할 수 있다는 마음을 갖게 된 계기인 것 같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1-10 04:23:1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r5kewz99awfp5zuh/wish/2843712075</guid>
      </item>
      <item>
         <title>[B선생님] 아무도 모르는 일이었지만...</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r5kewz99awfp5zuh/wish/2843712076</link>
         <description><![CDATA[<p>6학년 때의 일이다. 정확히는 기억이 나지 않지만 음악 이론 시험을 보는데 작곡가의 이름을 쓰는 문제가 나왔다. 두 사람의 이름이 아른거렸는데 도저히 정답을 결정지을 수 없었다. 그런데 그때 내 앞자리에는 늘 1등을 하던 친구가 앉아 있었다. 그 친구의 답을 보고 싶다는 생각이 문득 들었다. 나도 모르게 혹시나 하고 그 친구의 책상을 보게 되었다. 그런데 정말 우연찮게 그 친구가 답지를 아래로 내렸다가 다시 위로 당기는 찰나 답을 보고 말았다. 가슴이 두근두근 거렸다. 정말 커닝을 하려고 한 건 아니었지만, 그런 마음이 있었고 실제로 보고 만 것이다. 양심이 무척 찔렸지만 난 내가 쓰려던 답을 포기하고 그 친구의 답대로 쓰고 말았다. </p><p><br></p><p>마침 얼마 후 도덕 시간에 우리는 거짓말에 대한 수업을 했다. 선생님은 아무도 모르면 거짓말을 해도 될까에 대한 이야기를 하셨다. 뭐가 더 나쁘다는 이야기는 하나도 하지 않으셨지만, 나에게는 선생님이 나를 바라보며 이야기하시는 줄 알았다. 조지나와 무키 아저씨가 떠올랐다. 나는 그 수업이 있고나서 담임 선생님에게 솔직하게 답을 보고 썼다고 고백했다. 뭔가 눈물이 조금 났지만 마음은 무척 후련했다. 그런데 선생님께서는 조금 혼을 낸 뒤, 오히려 위로해주셨다. "이제 말하고 나니 마음이 괜찮아졌지?" 이 때의 기억이 떠오르자, 조지나가 잃고 싶지 않은 향기의 정체가 무엇인지 확실히 알 수 있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1-10 04:23:1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r5kewz99awfp5zuh/wish/2843712076</guid>
      </item>
      <item>
         <title>[C선생님] 잘못인줄 알면서도 멈추지 못했던 나 </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r5kewz99awfp5zuh/wish/2843712077</link>
         <description><![CDATA[<p>나도 조지나가 윌리를 훔친 것처럼 나쁜 일을 하다가 들킨 적이 있다. 아주 어렸을때 같은 반 친구에게 준비물을 빌렸는데 그 친구는 그걸 이용해 지속적으로 나에게 돈을 요구했었다. 지금 생각해보면 정말 순진하다 못해 멍청한 나였다. 나는 그 친구에게 매일같이 돈을 갖다주기 시작했고, 그러다 돈이 모자라지자 슬그머니 아빠의 지갑에 손을 대기 시작했다. 결국엔 아빠에게 들통이 나서 엄청 혼나게 되었고 아빠께 자초지종을 말했다. 아빠가 학교로 찾아가 그 친구를 타이르고 돈을 그만 뜯어내게 한 적이 있었다. </p><p><br></p><p>조지나라면 그런 상황에서 정말 부끄럽다고 생각했을 것 같다. 나도 아빠께 들켰을때 죄책감을 넘어 수치심까지 느꼈었던 기억이 난다. 친구의 부당한 요구에 당당하게 거절하지 못하고, 잘못인 줄 알면서 도둑질까지 했으니 말이다. 조지나처럼 스스로 잘못을 먼저 깨닫고 멈추었어야 했는데 나는 그러지 못했고, 아빠에게 들킨 후에야 반성을 하게 되었다. 그 이후로 나는 다시는 그런 바보같은 짓은 하지 않기로, 나 자신과 진심으로 약속했다. 그리고 조지나처럼 잘못을 멈추고 용서를 구하는 데에는 엄청난 용기가 필요하지만 그런 용기를 내지 않으면, 삶에서 절대 잃어버리면 안되는 향기를 잃게 된다는 것을 기억해야겠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1-10 04:23:1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r5kewz99awfp5zuh/wish/2843712077</guid>
      </item>
      <item>
         <title>[윤찬솔] 조지나의 결정과 행동을 보았을때, 그녀를 어떻게 평가하나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r5kewz99awfp5zuh/wish/2846783072</link>
         <description><![CDATA[<p>  조지나는 도둑이다. 하나의 생명을 훔쳤다. 우리는 이것을 납치라고 부르지만, 조지나는 선택의 연속의 길을 걸어 오고있다. 나는 조지나를 선택이 발전 하는 인물이라고 생각한다. 그 이유는 조지나가 개를 훔친다고 결심했을 때, 정말 조지나가 악당인줄 알았다. 하지만, 그녀는 마음을 다잡고 자신의 잘못을 인정한다. 도둑질에서 자수 까지는 엄청난 발전이다. 이런 것을 보아 조지나는 발전하는 인물 이라고 생각한다.</p><p><br/></p><p>  무키 아저씨는 자신의 향기 라고 언급한다. 사실 이것은 이 책의 중심이다. 이 향기를 중심으로 향기가 사라졌다, 다시 회복되는 식으로 진행된다. 나도 향기가 내 인생에서 중심부분에 있었으면 하다. 그 이유는 향기를 되찾는 다는 것은 자신을 발전시킨다는 것이기 때문이다. 정리하자면, 나는 발전하는 사람이 되고싶다. 나는 내 결정으로 인해 피해를 본 적이 있다. 내가 걷고 있을때, 전동킥보드가 나에게 돌진해 왔다. 나는 용캐 전동킥보드를 피했지만, 발목이 꺽여 몇일동안, 움직이지 못했다. 내가 그때 물웅덩이를 피하려고 오른쪽으로 피했더라면, 막을수 있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1-12 11:17:3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r5kewz99awfp5zuh/wish/2846783072</guid>
      </item>
      <item>
         <title>[홍승현] 조지나가 무키 아저씨에게 진실을 깨닫는 순간 이 사건은 조지나의 인식에 어떤 변화를 가져왔나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r5kewz99awfp5zuh/wish/2846783127</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조지나가 무키 아저씨에게 진실을 깨닫게 나서 나는 조지나의 인식에 변화가 된 이유는 물론 무키 아저씨가 도움을 많이 줬지만 나는 조지나가 자신의 행동을 다시 생각했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지금까지 자신이 하던 행동들을 반성하면서 카멜라 아주머니 에게 모든것을 털어놓은 의지는 자신이 제대로 반성을 한다라는 뜻인 것 같다. 그래서 나는 조지나가 자신의 행동을 다시 생각하게 해서 인식이 변했다고 생각한다.</p><p><br/></p><p>나는 무키 아저씨가 나오면서 나도 다른 사람들의 인생을 바꿔줄수있는 사람들이 있구나... 싶었다. 나는 이 책을 통해서 나만의 잃고싶지 않는 향기는 꺽이지 않는 마음이다. 왜냐하면 모든 사람들은 자신이 힘들게 하거나 싫은것들은 포기를 하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나는 그렇게 되고 싶지 않다. 그래서 나도 이 책을 읽으면서 너무나도 나를 힘들게 하고 하기 싫던 영어를 포기하지 않고 빡세게 하고 있다. 그래서인지 나는 지금의 영어 실력과 예전의 영어 실력과 비교한다면 확연히 달라진 것 같다. 나도 영어 말고 다른 과목들까지 빡세게 하면서 점점 더 성장하는 사람이 될수 있을 것 이라고 장담한다. 물론 모든 사람들도 가능하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1-12 11:17:3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r5kewz99awfp5zuh/wish/2846783127</guid>
      </item>
      <item>
         <title>[김지안]무키 아저씨와 조지나의 관계는 어떤 의미를 가졌나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r5kewz99awfp5zuh/wish/2846783173</link>
         <description><![CDATA[<p>조지나는 처음에 무키 아저시를 미친 아저씨라 생각했다. 그런데 무키 아저씨는 예상하지 못한곳에서 지혜와 도움을 줬다.</p><p><br/></p><p>나도 조지나 처럼 무언갈 훔친적이 있다. 1학년때 내가 자주가는 슬라임 카페에서 작은 슬라임 파츠 몇개를 훔쳐본적이 있는데 주인 아주머니는 내가 훔친걸 모르고 있었다. 양심이 찔리긴 하지만 그 슬라임 파츠를 집에 가져갔다. 나중에 친구가 알려줘서 안건데 사실 아주머니는 그 사실을 알고 있는데 무키 아저씨 처럼 모른척 하고있던것이다.  난 아직도 그 아주머니에게 미안함과 고마운 감정을 가지고 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1-12 11:17:3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r5kewz99awfp5zuh/wish/2846783173</guid>
      </item>
      <item>
         <title>[이서윤]조지나가 개를 훔치기로 결심한 사건은 이야기에서 어떤 중요성을 가지나요?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r5kewz99awfp5zuh/wish/2846783188</link>
         <description><![CDATA[<p> 조지나가 개를 훔치려고 한 사건은 생존을 위한 극단적인 행동이였을 것이다.조지나는 점점 오래된 고물차에서 혼자도 아닌,남동생 토비와 엄마와 함께 살고 있었기에 생존하기가 힘들었을 것이다.</p><p><br></p><p> 조지나는 아빠가 떠난 후 엄마,그리고 동생과 함께 작은 고물차 안에서 살고 있었다.게다가,책에서는 조지나의 엄마가 집을 마련했지만,당장이라도 무너질 것 같은 아슬아슬한 헌 고물집이였고,며칠 안 되어서 쫓겨났다고 나온다.그래서 집을 구했다는 말에는 더 이상 개를 안 훔쳐도 되서 좋았지만,집을 보고 나서,집에서 쫓겨났을 때,개를 훔치려는 생각을 더욱 굳게 다짐하게 됐다고 나온다.이는 분명 평생을 엄마,동생과 고물차에세 지낼 수 없고,식량도 무한한 것이 아니므로,결국 생존을 위한 선택이였을 것이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1-12 11:17:4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r5kewz99awfp5zuh/wish/2846783188</guid>
      </item>
      <item>
         <title>[이혜승]조지나의 행동중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은 무엇인가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r5kewz99awfp5zuh/wish/2846783213</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조지나가 최종적으로 개를 돌려준 부분이 가장 인상 깊었다.왜냐하면 이때의 조지나는 집이 없었기 때문이다.걔속 차에서만 자야 했던 조지나는 굉장히 힘들었을 것이다.그래서 개를 훔친것이다.하지만 무키 아저씨를 통해 큰 깨달음을 얻는다.사실 돈을 원했던 조지나에게는 굉장히 힘든 결정이었을 것이다.나는 처음에 조지나가 나쁜 사람인 줄알았다.하지만 그런 결정을 비록 남이 도와주긴 했지만 해낸 조지나가 대단해 보였다.</p><p><br/></p><p>이 책에서는 조지나에게 큰 도움을 주는 무키 아저씨가 나온다.나에게 무키 아저씨는 엄마 인것 같다.왜냐하면 내가 나의 일을 말하고 잘못한 것이 있으면 지적해주신다.또 잘못된 길로 가고 있다면 올바른 길로 가게 해주신다.무키 아저씨도 조지나의 잘못을 알려주고 올바른 길로 안내해준다.그것 때문에 조지나가 변할 수 있었고,깨달음을 얻을 수 있었다.또한 힘든 일이 있을 대 이해해 주고,나의 생각을 중요시 하시는 엄마와 매우 비슷한 것 같다.나도 조지나 처럼 깨달음을 얻을 수있도록 노력해야 겠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1-12 11:17:4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r5kewz99awfp5zuh/wish/2846783213</guid>
      </item>
      <item>
         <title>[이은지] 조지나와 그녀의 가족이 처한 경제적 어려움이 조지나의 행동과 감정에 어떻게 영향을 미쳤다고 생각하나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r5kewz99awfp5zuh/wish/2846783273</link>
         <description><![CDATA[<p>아무래도 조지나의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게 되면,남들은 집에서 살기도 하고 조지나네 가족처럼 다른 사람들과는 조금 다른 생활을 한다는것이 조지나에겐 정신적으로 스트레스를 불러오고 행동이나 감정에 조금은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수있다고 생각한다.</p><p><br/></p><p><br/></p><p>무키아저씨를 보고 든생각은 나도 저런 사람이 될수있을까?이다.조금은 부족하고 모자란 나 이지만 다른 사람에게 도움이되고 싶은 마음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우리는 살면서 절망을 느끼고 좌절한다.조지나도 그런 경험을 겪지만 무키아저씨를 통하여 자신의 행동의 잘못을 깨닫는다.나도 다른 사람이 올바른 선택을 할수있게 도와 주고 싶다고,무키 아저씨를 보며 그런 마음이 들었다.우리가 다른 사람에게 무키아저씨 같은 사람이 되는 방법은 멀리 있지 않다고 생각한다.일단 나자신을 믿는 사람이 남에게도 무키아저씨 같은  사람이 될수있는것이 아닐까?</p><p><br/></p><p><br/></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1-12 11:17:4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r5kewz99awfp5zuh/wish/2846783273</guid>
      </item>
      <item>
         <title>[이서진]Q.조지나가 윌리를 돌려주기로 결심한 순간은 이야기에서 어떤 전환점을 나타내나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r5kewz99awfp5zuh/wish/2846783297</link>
         <description><![CDATA[<p>도덕적 갈등 해결의 시작이라고 생각한다. 조지나의 원래 계획은 사례금을 받으려고 개를 훔치는 것이었다. 하지만  카멜라 아주머니도 사례금을 줄 수 없는 안타까운 상황이었고,무키 아저씨도  </p><p>눈치를  주니 마음에서 양심의 갈등이 생겼었을 것이다. 그래도 결국 조지나도 도덕적 갈등에서 올바른 길을 선택해서 다행이다.</p><p><br/></p><p>나는 항상 상대방에게 화를 내고 나면 `내가 너무 심했나` 라는 생각이 들곤 한다. 그래서  자신의 마음을 돌아볼 수 있게  도와주는 무키 아저씨같은 대상을 빨리 찾아 나의 마음을 잘 다스릴 수 있었으면 좋겠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1-12 11:17:4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r5kewz99awfp5zuh/wish/2846783297</guid>
      </item>
      <item>
         <title>[김동준]Q.카멜라 아주머니와 조지나와 관계가 이야기에서 어떤 역할을 하나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r5kewz99awfp5zuh/wish/2846783475</link>
         <description><![CDATA[<p> 카멜라 아주머니와 조지나의 관계는 처음에는 좋았다.하지만 조지나는 숨기는 것이 있었고 친하지만 친하지 않은 사이가 되었다.</p><p><br></p><p> 나는 진실적인 향기를 가지고 싶다.어떤 사람들은 진실적이지 않은 향기를 가지고 있다.그것은 예를 들면 조지나가 카멜라 아주머니를 단지 사례금을 얻기 위한 용도로 사용할 때 풍긴다고 생각한다.가짜 향기는 눈에 보이지 않지만 진실적인 향기를 가진 사람들은 알 수 있다.이 책을 통해 우리는 콘크리트 바닥을 깔고 있으며 언젠가는 우리가 걷게 되고 없앨 수 없는 길이 된다는 것을 알려준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1-12 11:17:5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r5kewz99awfp5zuh/wish/2846783475</guid>
      </item>
      <item>
         <title>[강현석]조지나와 그녀의 가족이 길거리에서 생활하게 된 것이 이야기에 어떤 의미를 더하나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r5kewz99awfp5zuh/wish/2846785791</link>
         <description><![CDATA[<p>  조지나와 그녀의 가족이 길거리에서 생활하게 된 것이 이야기에 의미를 더한다. 난 그 의미가 생존의 어려움과 가족 구성원 간의 관계 변화인 것 같다. 그 이유는 조지나의 아버지가 갑자기 사라지시고 여러 혼란스러움 때문에 길거리에서 생활하게 된 것 같다.</p><p><br/></p><p> 난 이 책을 읽으면서 무키 아저씨의 활약이 빛나는 것 같았다. 조지나의 잘못한 점을 알려주고 조지나가 향기라는 불꽃을 피웠기 때문이다. 나도 조지나처럼 향기를 가지고 싶다. 하지만 난 그 향기를 찾지 못 했지만 한 번 그 향기를 찾고 싶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1-12 11:19:3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r5kewz99awfp5zuh/wish/2846785791</guid>
      </item>
      <item>
         <title>[강민재]조지나자 살던 낡은 집에서 쫓겨난 후, 그녀의 생활이 어덯게 변화하였나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r5kewz99awfp5zuh/wish/2846789218</link>
         <description><![CDATA[<p> 나는 그녀의 생활이 불안정과 불확실성이 증가되었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낡은 집에서 쫓겨나고 차에서 살게되었을 때 아버지가 안 돌아올 것 이고 돈이 없어 집에서 생활할 수 있다는 희망의 끈을 놓았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p><p><br/></p><p>나는 무키 아저씨를 통해 나쁜 일, 후회할 일을 하지 않고 모든 것은 아니지만 최대한 내가 할 수 있는건 나의 힘,자신의 힘으로만 해야한다는 생각과  나쁜 일을 했으면 어쩔 수 없지만 후회할 일을 했다면 만회할 수 있게 노력을 하면 될것이다라는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1-12 11:22:1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r5kewz99awfp5zuh/wish/2846789218</guid>
      </item>
      <item>
         <title>[박민서] 조지나가 개를 훔치는 결정을 한 이유와 그 결과를 통해 어떤 교훈을 얻었나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r5kewz99awfp5zuh/wish/2846790297</link>
         <description><![CDATA[<p>   그 결과를 통해서 어려운 상황에서도 <strong><mark>올바른 선택을 내리고 삶의 가치를 생각해야 하고 돈이 아닌 자신만의 향기를 찾아내야 한다는 교훈</mark></strong> 이라고 생각한다.  예시를 들자면, 가난한 사람이 있다. 근데, 그 사람이 <strong>돈이 필요</strong>해 보이스피싱을 하는 범죄를 한다면? 그것은 잘못된 선택이다. <strong>가난한게 자신의 선택이 아니더라도, 올바른 방법으로 돈을 벌어야한다</strong>. 또한 돈보다 삶의 가치 내가 왜 살아야하는지 라고 생각하기 때문이고, 이 결정이 <strong>자신이 좋은 선택</strong>을 할 수 있을 것이다.</p><p><br></p><p>난 사실 영어 학원에서 시험이 예정 되어 있었는데, 너무 어려워서 난 가방을 좀 벌리고, 단어 공부하는 페이지를 살짝 열어놓고 그걸 보며 배끼곤 했었다. 난 그것을 말하지 않았다. 그래도 난 마음 속에 무언가가 계속 찔렸다. 그리고 얼마 뒤, 그 학원을 끊었었던 기억이 난다. 책을 통해, 모든지 <strong><mark>올바른 선택</mark></strong>을 해야한다고 느꼈다. 물론 아직 <em>어려서</em> 그 선택을 잘 못 했었을 수도 있다. 난 어렸을 때, 잘못을 잘 모른 사람에게 그 때의 자신이 고민해서 최선의 선택을 한 것이다. 난 이 책을 보며 내가 만약 어려운 상황이 와도, <strong><em><mark>올바른 선택과 삶의 가치, 그리고 나만의 향기</mark></em></strong>를 생각해야한다고 생각한다. 물론 어려울 수도 있다. 하지만 <strong><mark>한 순간의 알면서도 잘못된 선택이 자신의 불행을 더 불행</mark></strong>시킨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1-12 11:23:3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r5kewz99awfp5zuh/wish/2846790297</guid>
      </item>
      <item>
         <title>[박장원] 조지나의 가족이 살 집을 구했다고 생각했으나 낡은 집이었던 사건은 어떤 의미를 갖고 있나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r5kewz99awfp5zuh/wish/2846791143</link>
         <description><![CDATA[<p>  조지나는 엄마가 새로운 집에서 산다고 했을 때 날아갈 것 같은 기분이었을 것이다. 하지만 현실은 그렇지 못했다. 그들의 집은 집이라고 하기에도 민망한 많이 그런 집이었다. 집의 외관은 심각했고, 덤불이 집으로 가는 길은 덩굴로 덮여 있었다. 내 생각엔 이 사건은 현실과 상상의 불일치라고 생각한다. 모두 좋은 집에서 살고 싶은 희망이 있지만, 항상 희망대로 된 것은 아니다. 항상 희망대로 될 수 있으면 좋겠지만, 그건 항상 희망사항 일 뿐이다.  하지만, <strong><em>아무리 그렇게 좋지 않은 일이 일어나도 긍정적으로 행각하는 것이 좋을 것이다. </em></strong></p><p><br/></p><p>  나는 책에서 나온 무키 아저씨 같은 사람은 없다. 하지만, 그런 사람이 있는 것은 매우 좋은 일이다. 그러면 그들이 자신의 행동을 잡아줄 수 있을 것이다. 나는 <strong><mark>가장 좋은 무키 아저씨 같은 존재는 바로 나 자신이라고 생각</mark></strong>한다. 다른 사람은 나 자신의 생각을 읽을 수 없고 항상 통제하지 못한다. 하지만 자기 자신이 자기의 무키 아저씨라면, 자신의 일을 항상 돌아보고 통제할 수 있을 것이다. 나도 나 자신을 나의 무키 아저씨로 만들어 보고 싶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1-12 11:24:3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r5kewz99awfp5zuh/wish/2846791143</guid>
      </item>
      <item>
         <title>박민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r5kewz99awfp5zuh/wish/2846791502</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259627560/282d2cb91f4b69d341a839c4231ac47d/IMG_6830.jpeg" />
         <pubDate>2024-01-12 11:25:0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r5kewz99awfp5zuh/wish/2846791502</guid>
      </item>
      <item>
         <title>이은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r5kewz99awfp5zuh/wish/2846791760</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259627560/6536d43e14b698cff4d4db862d93a8d9/IMG_6831.jpeg" />
         <pubDate>2024-01-12 11:25:2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r5kewz99awfp5zuh/wish/2846791760</guid>
      </item>
      <item>
         <title>윤찬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r5kewz99awfp5zuh/wish/2846792175</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259627560/3a6d8bf76f81f571017b9e85b9fa401c/IMG_6833.jpeg" />
         <pubDate>2024-01-12 11:25:5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r5kewz99awfp5zuh/wish/2846792175</guid>
      </item>
      <item>
         <title>[임시연]조지아가 카멜라라아줌마 의집에방문했을때 그집에 상태는 조지나에게게 어떤 감정을 불러일으켜켰나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r5kewz99awfp5zuh/wish/2846795676</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조지나가 집이 상상했던 분위기와 많이 달라서 많이 실망하고 현실과 상상은 다르다는것을 깨딝았을것같다. 왜냐하면 집은 원래내가생각하기에도 포근한느김이있어야되는데 퍼자너에 시야에서 확인해봤을때에는 샹들리에가 달려있는 고급스런짐이었는데 나같았어도 그랬읅럿같다.</p><p><br/></p><p>이책에서는 무키아저시가나오는데  책에서봐서는 잘모르겠지만 참따뜻하고 지혜로운 사람인것같다. 현실에서 무키아저싸가존재한다면 항상현명ㄹ하고 똑똑한말을 할것같으데 이런 점을이용하여 난 현실판 무키아저씨가 동물이라고생각한다 왜냐하면 동물은 사람이슲 거나 마음이아플때 사람에게 생각과 지혜를 선물하기때문이다. 조지나가 옳바른길로 다시들어갈수있게된ㄷㄱ덧은 ㅇ라마도 무키아저씨ㄸ깨문이아닐까?</p><p><br/></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1-12 11:29:5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r5kewz99awfp5zuh/wish/2846795676</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