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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제글쓰기 by 김여진</title>
      <link>https://padlet.com/kimyeojin2/Bookmarks</link>
      <description>6학년 3반 주제글쓰기</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12-01 23:29:51 UTC</pubDate>
      <lastBuildDate>2026-02-15 04:20:00 UTC</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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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제글쓰기 주제</title>
         <author>kimyeojin2</author>
         <link>https://padlet.com/kimyeojin2/Bookmarks/wish/1923946399</link>
         <description><![CDATA[<div>1. 나의 가장 오래된 기억<br>2. 여름 vs 겨울<br>3. 내가 좋아하는 노래<br>4. 첫 월급으로 가족에게 줄 선물<br>5. 솔직히 10000원 지폐에는 세종대왕보다..<br>6. 죽기 전 꼭 해보고 싶은 버킷리스트<br>* 주제를 한 가지 정해 한글파일로 15줄 이상 작성해서 올려주세요.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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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01 23:33: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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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름VS겨울(진제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yeojin2/Bookmarks/wish/1924199312</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여름과 겨울중에 겨울이 가장 좋다 왜냐하면 겨울은 내가 좋아하는 즐길 거리와 먹을것들이 많기 때문이다. 내가 가장 좋아하는 음식 중 하나가 붕어빵하고 호떡이다. 붕어빵은 팥과 슈크림 상관없이 밖에는 바삭하고 안에가 팥이라면 팥이라는 것에 고유의 맛을 느낄수 있고,슈크림은 달달해서 맛있다.</div><div>그다음은 스포츠이다. 나는 스포츠 중에 스키를 가장 좋아한다.하지만 스키는 계절스포츠라서 겨울에만 할수 있다.그래서 항상 겨울에 스키를 타러 갔지만 코로나 때문에 저번년도부터 가지 못했다. 그래서 스키를 타러 가고싶어서 겨울을 좋아하는 이유중 하나이다.또 하나는 스포츠라 하기에는 좀 그렇지만 송어축제에 가서 낚시하는것도 좋아한다. 다른 계절에도 부모님과 낚시를 하러 종종 가긴 하지만 송어축제에 2번인가 가서 한번도 낚아보지 못해서 미련이 남았다.그래서 송어축제도 겨울을 좋아하는 이유중 하나이다. 그렇다고 송어축제에 가서 송어를 잡아서 이제 송어축제를 안가고싶은게 아니라 물고기를 낚으면서의 느낌을 받고싶어서도 갈 것이다.</div><div>또 다른이유는 겨울에 설날이라는 명절이 있기 때문이다.설날에는 사촌집에 가서 함께 밥도 먹고 윷놀이같은 우리나라 전통 놀이를 즐겼기 때문이다.</div><div>마지막 이유는 가장 큰 이유일 것이다. 바로 내 생일이 있기 때문이다.내 생일은 2월 9일인데 집에서는 양력으로 안하고 음력으로해서 1월 15일 정월대보름이라 내생일이 더 뜻깊기 때문이다.가끔 음력으로해서 생일이 3월이 되는 경우도 있지만 그래도 뜻깊어서 겨울을 좋아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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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02 02:36: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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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죽기전에 꼭 해야할 것 버킷리스트   (성예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yeojin2/Bookmarks/wish/1924203302</link>
         <description><![CDATA[<div><br></div><div>처음으로 에펠탑 보는 것은 내가 어릴 때 부터 가보고 싶었던 에펠탑!&nbsp;</div><div>하지만 에펠탑을 가보기는 커녕 유럽도 가보지 못했다 그러한 이유로&nbsp;</div><div>올해 갔어야 하지만 코로나 때문에 가지 못했다 그러니 내년 까지는 꼭 가고 싶다</div><div>또 피사의 사탑은 항상 부러질 것 같이 아슬아슬하게 서 있는 피사의 사탑!</div><div>이 역시 엄청난 랜드 마크로 이탈리아 역시 가보지 않았다 그러니 이도 좀 빨리 가고 싶다</div><div>그랜드 케니언은 죽기전에 가야 할 곳 투표 1위를 차지할 만큼 멋있는 지형이다</div><div>미국 에리조나 조 북부에 있는 이 강에 의해 깍인 지형이다 그리고 그랜드 케니언에서만 볼 수 있는 휘기식물도 10종류로 많이 있다 또 그레이트 베리어리프 호주에 위치한 셰게 최대의 산호초 지형인데요 산호 400여종 어류1500종, 연체동물 4000여종 등 아주 많은 동식물이 위치한 지형이다 또 물이 따뜻한 편이고 에메랄드 빛으로 빛난다고 합니다</div><div>워너 브라더스 스튜디오는 해리포터성이며 들어갈수 있다 이곳에서는 해리포터 촬영 세트장, 촬영 소품 등이 전시되어 있는 곳으로 좀더 해리포터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고 합니다. 항상 사람들로 북적이기 때문에 성수기에는 예약을 필수로 해야 한 다고 하니 이도 꼭 가고 싶습니다또 상점도 있고 거기는 해리포터에 나온 강낭콩 젤리나 파이등 여러 음식이 있습니다.참 기대가 됍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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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02 02:38: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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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죽기 전에 꼭 해보고 싶은 버킷리스트  (김민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yeojin2/Bookmarks/wish/1924207692</link>
         <description><![CDATA[<div><br></div><div>패러 글라이더 타보기 : 이유 하늘을 나는 기분을 느끼고 싶어서</div><div>세계에서 가장 높은 곳에서 번지 점프 해보기 : 가장 높은 곳에서 뛰어 내리고 싶어요!&nbsp;</div><div>소설 써보기 : 이미 정해놓은 주제는 있는데 시간이 없어 끝까지 써본 적이 없어 죽기전엔 꼭 완성해보고 싶어요!</div><div>프랑스에 가서 프랑스 전통 디저트를 더 먹어 보고 싶어요! : 프랑스는 중세 시대부터 디저트를 많이 먹어 디저트에 대한 종류가 많은데 죽기전에는 관광도 하면서 몸무게 신경 쓰지 않고 원하는 디저트 다 먹어버리고 싶어요!</div><div>소설 속에 빙의 해보고 싶어요! 아니면 환생이나 그 세계에 가는 것이라도 좋으니 : 왜냐하면 직접 판타지 세계관에 가봐서 제가 직접 남주와 여주의 로맨스를 관람하는 것도 재미있을 것 같고 그 세계에서 마법사가 되고 싶다.</div><div>제 꿈을 이루고 싶다. : 아빠랑 할머니는 반대하는데 저는 제가 원하는 직업을 얻고 싶다</div><div>고양이를 6마리 이상으로 키우고 싶다. : 왜냐하면 지금을 강아지를 키우고 있는데 나중에 내가 독립하면 집을 사서 고양이를 키우고 싶기 때문이다.</div><div>세계 일주를 해보고 싶다 : 왜냐하면 세게 여러 곳곳에 직접 가보며 경험도 쌓고 그 나라의 문화와 풍경 음식 등등을 직접 격어 보는 것도 재미있을 것 같기 때문이다.</div><div>일주일 동안 집에만 박혀서 혼자 놀고 싶다 : 왜냐하면 집에서 혼자만의 시간이 저는 몹시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혼자 있는 김에 하고 싶었던 것도 다 해보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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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02 02:41: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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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죽기전에 꼭 해보고 싶은 버킷리스트  (정인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yeojin2/Bookmarks/wish/1924213080</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죽기 전에 꼭 하고 싶은 것이 많지만 그중에서 6개를 뽑아보자면 첫째. 나는 죽기 전에&nbsp;</div><div>10억짜리 금으로 된 자전거를 사고 싶다. 왜냐하면 나는 자전거를 좋아하고 꼭 금으로 된&nbsp;</div><div>자전거를 한번 보고 싶기 때문이다.</div><div>그리고 둘째. 나는 꼭 람보르기니 시안을 사서 타고 다니고 싶다. 이유는 내가 람보르기니 시안을 좋아하기 때문이다. 셋째. 나는 모든 조던 운동화를 사고 싶다.</div><div>이유는 내가 지금 조던을 찾아보고 있고 조던에 푹 빠졌기 때문이다. 넷째. 나는 가족들에게 좋은 명품과 좋은 자동차를 사주고 싶다</div><div>왜냐하면 가족들은 나에게 많이 해줬으니까 가족들 에게 꼭 좋은 자동차나 명품을 사줄거다 다섯째. 나는 꼭 실탄을 쏴보고 싶다. 왜냐하면 내가 총을 좋아하기도 하고 실탄은 어떤 느낌인지 궁금하다. 여섯째. 자전거 경주에 나가보고싶다. 첫 번째에서도 말했듯 나는 자전거를 좋아하고 자전거 경기를 하는 선수들을 보면 멋지기 때문이다. 일곱째. 나는 꼭 비앙키 자전거를 사고싶다 그중에서 슈펴피스타를 사고싶다. 피스타 종류가 비앙키의 유일한 픽시이기 때문이다.여덟째. 꼭 미국에 가보고 싶다. 왜냐하면 픽시의 스트릿 문화가 뉴욕에서 시작하기도 했고 내가 해외여행을 가보고 싶기 때문이다 아홉쨰.나는 꼭 재산이 100억을 넘고싶다 왜냐하면 100억정도가 넘어야 위에 버킷리스트들을 할수있기 때문이다.</div><div>마지막으로 나는 집에 자가 동물원을 만들고싶다. 그러면 내가 동물들을 자주볼수 있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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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02 02:45: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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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죽기 전에 꼭 해보고 싶은 버킷리스트[김민선]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yeojin2/Bookmarks/wish/1924217162</link>
         <description><![CDATA[<div>&nbsp; &nbsp;</div><div>첫 번째 친구들이랑 놀러갈 것이다 죽기전이라도 친구들과 우정을 더 쌓아보고 싶어서 여행을 가고싶다 두 번째 100만원을 하루에 다 써보고 싶다 만약 내가 돈을 벌어서 돈을 모으면 하루동안이라도 쉬면서 돈을 펑펑 쓰고 싶기 때문이다 세 번째 친구들이랑 쇼핑하고 싶다 친구들이랑 같이 쇼핑가서 커플템을 많이 맞추고 싶기 때문이다 네 번째 마스크 벗고 돌아다니고 싶다 요즘은 시국이니 마스크를 쓰고 다니는데 답답하고 안경까지 써서 귀도 아프고 김도 서려서 마스크를 벗고 다니고 싶다 다섯 번째 집에서 파티를 해보고 싶다 난 한번도 집에서 파티를 해본 적이 없어서 한번 가족들이랑 같이 파티하고 싶다 여섯 번째 친구들을 집에 초대하기이다 친구들도 초대해본 적이 없어서 한번 초대하고 싶다 일곱 번째 파자마 파티하기 이다 친구들이랑 같이 잠을자고 놀고 싶기 때문이다 여덟 번째 프랑스를 가고 싶다 나는 프랑스를 가고 싶어서 죽기 전엔 꼭 가고싶다 아홉 번째 하루동안 배달음식만 먹고 싶다 배달음식은 다 맛있기 때문에 하루동안은 먹을 수 있을것같기 때문이다 열 번째 워터슬라이드를 20번 타고 싶다 워터슬라이드는 오래 기다리고 타야 되니까 20번정도는 못하는데 죽기 전까진 워터슬라이드 20번 넘게 타고 싶다 열 한번째 혼자 놀러 가고싶다 가끔은 혼자서 놀고 싶고 한번도 혼자서 놀러간 적이 없기 때문이다 열 두 번째 베라 알바를 해보고 싶디 아이스크림을 푸는게재밌을 것같고 아이스크림 외 음료도 있으니 한번 도전해 보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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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02 02:47: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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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름vs겨울(김동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yeojin2/Bookmarks/wish/1924217862</link>
         <description><![CDATA[<div>여름vs겨울</div><div>난 여름보다는 겨울이 더 좋다. 먼저 여름이 싫은 이유는 너무 더워서 죽을 것 같고 집안에 있다가는 엄마랑 자주 싸우기 때문이다. 바닷가에 가면 엄마가 항상 선크림을 발라주는데 그게 땀이랑 같이 녹아서 찝찝하고 불편하다. 또 기온이 올라서 분노지수가 너무 높아져서 잘 짜증을 낸다.&nbsp;</div><div>반대로 겨울은 기온이 차가워서 땀도 잘 안나고 또 추울때는 이불속에 들어가거나 담요를 덮으면 된다. 여름에는 너무 더워서 자주 샤워를 하거나 차가운 물을 마셔야 한다. 겨울에는 이불속에서 귤도 먹을 수 있고 자주 짜증을 내지 않고 생활할 수 있다. 다들 겨울에는 운동하기 힘들다고 하지만 겨울에 운동하는게 여름에 운동하는 것 보다 더 건강하다고 한다. 스키장에 가서 스키를 탈수도 있고 야외의 포장마차에 파는 맛있는 떡볶이나 어묵, 붕어빵 등을 호호 불어가며 맛있게 먹을 수 있다. 또 눈이 내려서 예쁜 눈 구경을 할수도 있고 눈싸움도 할 수있어서 좋다. 실내에서 귤을 먹을 수 있고 독서도 자주 할 수 있어서 알찬 겨울을 보낼 수 있다. 그리고 겨울에는 크리스마스가 있어서 행복한 겨울을 날 수 있다. 크리스마스 때 가족들과 함께 좋은 시간을 보낼 수도 있고 가끔씩 학교나 학원에서 크리스마스 파티를 하기도 한다. 겨울에는 다양한 행사나 파티를 하니 그런 행사에 참여하는 것도 참 재미있을 것 같다.</div><div>지금까지 내가 좋아하는 계절 겨울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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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02 02:48: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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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좋아하는 노래(배민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yeojin2/Bookmarks/wish/1924220715</link>
         <description><![CDATA[<div>내가 좋아하는 가수가 있다. 그 가수의 이름은 크리스토퍼로 덴마크 코펜하겐에서 태어나 1990년1월30일레 태어났다.그리거 크리크토퍼의 이름은 크리스토퍼 룬드 니센(Christopher lund nissen)이다난 크리스토퍼의 노래만 듣는다. 대표곡은 bad 인데 내가 좋아하는 곡 5 를 소개하겠다. 1번째는 fall so hard 이다.</div><div>이 노래의 뜻은 크리스토포가 딸이 생겼는데 처음에는 이렇세 깊게 빠질줄 몰랐는데 빠져버렸단 뜻이아. 내가 이 노래의 느낌은 노래 맬로디가 굉장히 맑고 경쾌하다,</div><div>2번째노래는 ghost 라는 노래이다. 이 노래의 뜻은 크리스토퍼가 사귀는 사람이 있었는데 헤어져서 후회하는 노래다이 노래는 가벼운 느낌이 들면서 온 몸이 편해지는 느낌이다.</div><div>3번째는 bad 라는 곡이다 이 노래는 한국에서 굉장히 큰 반응을 보인 노래다. 크리스토퍼 공싯계정에는 노래가 500만회인데 한국어번역영상은 2200만회다 그리고 이 노래는 한국에서 떼창하다가 크리스토퍼가 한국의 떼창에 감동 받다어 그 자리에 누워서 웃는경우도 있었다. 2021 12 5 일에 크리스토퍼 공연이 서울에 있으니 가보고 싶은사람은 가고 좋은데 티켓 한 장이 35만원이라서 나는 못 간다. 마지막은 cph girls 라는 뜻이다. 이 노래는 여자를 좋아해서 쓴(?) 노래다. 노래에 나오는 트럼펫이 이 노래를 즐겁게 만들었고 트럼펫과 같이나오는 핑거스냅, 드럼비트가 노래를 더욱 신나게한 거 같다. 그리고 노레에 잠시 다른가수가 랩을 부르는데 그 가수도 잘 불러서 이 노래도 나의 최고의 곡이다.. 마지막은 얼마정에 나온 if it weren’t for you 라는 뜻이다 이 노래는 많음 사람들이 코로나로 지쳐저있을 때 파이팅하라고 만든 노래다. 이 노래는 가벼우면서 박자가 빨라서 지금당장이라도 날아가서 마스크를 벗고 친구들과 노는 생각을 하게 된다.그리고 이곡은 얼마전에 나와 요즘시대 트렌드에 맞게 나와 좋다.내가 지금까지 소개한곡들은 내가 크리스토퍼를 사랑하기 때문에 크리스토퍼 노래밖에 없는 거 같다.저번에 크리스토퍼가 잠시 코로나에 걸렸었는데 이제 난 크리스토퍼가 안전하고 즐겁게 노래를 만들었으면 좋겠다.</div><div>지금까지 내가 좋아하는 노래 5곡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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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02 02:50: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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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내가 죽기 전에 해보고 싶은 버킷리스트-김채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yeojin2/Bookmarks/wish/1924222585</link>
         <description><![CDATA[<div>내가 죽기 전 꼭 해보고 싶은 버킷리스트는 첫 번째로 친구들과 미국에서 돈 걱정 없이 재미있게 노는 것이다. 친구들과 디즈니랜드에 가서 맛있는 것도 많이 먹고, 놀이기구도 많이 탄 후에, 뉴욕에 있는 좋은 숙소에 가서 친구들과 노는 것이다. 왜냐하면, 지금까지 친구들과 같이 해외에 가서 논 적도 없고 수학여행도 못 가서 친구들과 많이 한 게 없기 때문이다. 두 번째로, 가족들과 내가 원하는 마당 있고, 넒은집 에서 내가 죽기 전까지 함께 재미있게 사는 것이다. 왜냐하면 가족들과 같이 다 같이, 행복하고 재미있게 살고 싶기 때문이다. 그리고, 가족들과 내가 원하는 집에 살기전에, 한..3달쯤, 해외 스위스에서 내혼자 살고 싶다 왜냐하면, 그럼 편해질 것 같기 때문이다. 거기서 애완동물도 혼자 키우고 혼자 놀기도 하고 싶다.그렇게 3달을 내 혼자 살다가 가서 가족들과 내가 원하는 집에서 살면서, 내 가게를 차리고 싶다. 바로 나만의 카페를 차리고 싶다. 카페를 차려서 손님이 많은걸 원하지도 않고 그냥 우리 가게를 좋아하는 단골손님이나 친한지인이 와서 함께 얘기하면서 지내고 싶다 그럼, 정말 행복할 것 같다. 그리고, 난 내 카페에서 내 애완동물과 함께 있으면 정말 좋을 것 같다. 그럼 난 정말 행복하게 죽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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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02 02:51: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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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죽기 전 꼭 해보고 싶은 버킷리스트(김황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yeojin2/Bookmarks/wish/1924222654</link>
         <description><![CDATA[<div>내가 해보고 싶은 버킷리스트는 많다. 첫 번째는 과거로 가는 것이다. 그러면 인생을 2번 사는거나 마찬가지이기 때문이다. 2번째는 닌텐도 스위치, 플래이스테이션 5를 사는 것이다. 왜냐하면 내가 저번에 꿈을 꿨는데 홈플에서 모든물건이 10000원으로 세일했다. 그래서 닌텐도 스위치와 플레이스테이션5를 살 수 있었다. 그리고 3번째는 해외 여행을 가는 것이다. 내가 해외여행을 태어나서 한번도 못 가봤다. 그래서 이왕이면 괌으로 갔으면 좋겠다.</div><div>4번째는 어른이 되어서 엄마, 아빠 한테 100만원씩 드릴거다. 5번째는 컴퓨터를 사는 것이다. 우리형만 컴퓨터가 있다. 그것도 아주 좋은게 있어서 그걸 볼때마다 배가 아프다.</div><div>그래서 형보다 훨씬 좋은 컴퓨터를 사서 자랑하면서 형 놀리고 오버워치를 할 것이다.</div><div>그리고 아이패드랑 핸드폰이랑 노트북이랑 에어팟이랑 버즈를 사서 flex하고 다니고 싶다. 6번째 유니버스 스튜디오로 갈 것이다. 지금은 우리나라와 일본이 사이가 안 좋지만 코로나가 미래에 끝나면 언젠가 화해를 할것이기 때문에 갈 수 있을 것이다.</div><div>7번째는 음원을 하는 것이다. 요즘 쇼미가 한창 뜨는중이다. 그러므로 미래에는 쇼미 50까지 나올것이므로 그때 쇼미에 출연해 우승하고 음원을 아주많이 낼 것이다. 8번째는 음료수를 많이 먹는 것이다. 내가 음료수 러버라서 음료수를 엄청나게 좋아한다.그래서 미래에는 많이 마실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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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02 02:51: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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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름vs겨울(고준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yeojin2/Bookmarks/wish/1924222695</link>
         <description><![CDATA[<div>난 겨울이 더 좋다. 겨울에는 눈싸움도할 수 있고,눈올때자전거도 타보고싶다</div><div>눈올 때 자전거를 타면 재미있을 것 같다. 미끄러질수도 있지만 재미있을 것 같다.</div><div>여름의 않좋은 점은 여름에 벗어도 벗어도 덥기 때문이다. 여름에 좋은 점도 있지만</div><div>겨울이 조금더 좋은것같다. 여름에 않좋은점 두 번째는 벌레 때문에 진~~~~짜싫다.</div><div>밤에 잘 때 모기 때문에 밤에 못잔다. 진~~~~~~짜 모기는 노답인것같다.</div><div>겨울이 좋은점은 옷을껴입으면 전혀춥지 않은데 여름에는........하...</div><div>여름은 진짜싫은 것 같다. 그리고 여름에 자전거를 타면 너~무더워서 많이 못탄다.</div><div>그리고 여름과일은 맛이있는데 겨울고일은 이불을 덥고 이불속에서 먹는게 제일 맛있는 것 같다. 요즘 코로나 때문에 마스크를 여름에 스면 답답해서 마스크를 계속 벗을 려고한다.</div><div>겨울에는 덜 답답해서 마스크를 계속 쓸수있을것같다.</div><div>겨울에는 스키를 탈 수 있다. 겨울에 따뜻한물로 샤워를 하면 기분이좋다.</div><div>여름에는 운동을하고 땀 때문에 찝찝한데 겨울에는 추워서 땀이나질않아서 좋다.</div><div>&nbsp;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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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02 02:51: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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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가장 오래된 기억-김보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yeojin2/Bookmarks/wish/1924223392</link>
         <description><![CDATA[<div>내가 기억이 가능한 가장 오래된 기억은 태어났을 때지만, 그것까지는 이제 까먹었다. 하지만 할머니께 들어서 알고 있다. 이제부터 내가 기억하는 제일 오래된 기억 5개를 소개하겠다.</div><div>첫 번째는 엄마랑 우동집에 가서 우동을 먹었던게 생각난다. 그때는 내가 3살 때이다. 그때 면을 처음 먹어 봤기에 제일 기억에 남아있었던 것 같다. 그때 내가 삼환 나우빌이라는 아파트에 살고 있었던 것 같은데...</div><div>두 번째는 동생이 태어났을 때다. 동생이 그땐 완전 작고 조용하고 귀여운 아기였는데, 지금은 크고 시끄럽고 귀엽지 않다. 그 아기가 저 사람이 되다니... 충격이다. 동생이 태어났을 때쯤 내가 포도상구균에 감염돼서 동생도 대학병원에 격리된다.</div><div>세 번째는 포도상구균에 감염되어 대학병원에 입원했을 때이다. 포도상구균에 감염되면 온몸에 살이 벗겨진다. 그래서 되게 귀찮다. 그때쯤 동생이 태어났는데 그 때문에 동생이 태어나서 바로 대학병원에 격리되고 말았다. 물론 나도 격리돼서 할아버지 할머니랑 같이 있었다. 5살 때 쯤이었다.</div><div>네 번째는 어린이집에 갔을 때다. 되게 가고 싶지 않았다. 이 기억은 별로 안 떠올리고 싶다. 지금이나 그때나 나는 잠이나 자고 싶어했다. 이후로 자잘하지만 재미있는 기억들이 많이 있다.</div><div>다섯 번째는 이하은, 박시현이랑 같이 경주월드에 간 것이다. 난생처음 놀이동산에 가본 것이라 진짜 신났었다. 썰매도 탔고 아이스크림이랑 콜팝, 김밥 등등 엄청 많이 먹었다. 완전 신났었다.</div><div>지금까지 내가 기억하는 가장 오래된 기억들 중 내가 제일 특별하다고 생각하는 기억들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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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02 02:52: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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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죽기 전에 하고 싶은 버킷리스트 [임덕용</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yeojin2/Bookmarks/wish/1924225145</link>
         <description><![CDATA[<div><br></div><div>나는 죽기 전에 나의 내가 가장 좋아하는 비행기인 A350으로 멋지게 세계 일주를 할거다.</div><div>코로나가 끝나고 프랑스를 가서 에펠탑을 꼭 볼거다.</div><div>그리고 국제우주정거장 ISS에서 꿀을 꼭 꺼내 볼 것이다.</div><div>그리고 현준이랑 같이 미국에 가서 내가 가장 좋아하는 총을 사격 할거다.</div><div>전파학과를 졸업해서 외계인들이 보내는 전파를 무엇인지 알아 낼 것이다.</div><div>또 인공위성을 만들어서 테양계를 벗어나 외계행성을 탐험할거다.</div><div>아주 강력한 잠수함을 만들어서 마리아나 해구 끝가지 가볼 것 이다</div><div>&nbsp; &nbsp;</div><div>&nbsp;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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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02 02:53: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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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름vs겨울-최석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yeojin2/Bookmarks/wish/1924226233</link>
         <description><![CDATA[<div>내가 생각하기에 여름과 겨울 중에는 겨울이 더 나은 것 같다.&nbsp;</div><div>그리고 이건 개인적인 생각인데 나는 내가 겨울에 태어나서 그런지 겨울이 더 좋다.</div><div>겨울이 좋은 이유 첫 번째는 겨울에 따뜻한 걸 먹거나 이불속에서&nbsp;</div><div>게임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추울 때 먹는 따뜻한 거야말로 최고다. 그래서 난 겨울 때&nbsp;</div><div>붕어빵이나 호빵,등을 먹는다. 밖에서 추울 때 먹는거야말로 정말 최고다.그리고</div><div>겨울이 좋은이유 두 번째는 친척,가족과 함께 눈으로 놀수있기 때문이다.</div><div>가족과 눈사람을 만들다 보면 시간도 빨리가고 만들고 나면 뿌듯하다.</div><div>그리고 눈싸움도 할 수 있다. 또 겨울에는 모기가 없다.</div><div>겨울이 좋은이유 3번째는 가족과 스키나 썰매등을 탈 수 있다.</div><div>그걸 타면 정말 재밌다.그래서 난 겨울이 좋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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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02 02:53: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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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죽기 전에 꼭 해보고싶은 버킷 리스트- 이하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yeojin2/Bookmarks/wish/1924227234</link>
         <description><![CDATA[<div>제가 죽기 전에 해보고 싶은 버킷리스트 첫 번째는 친구들과 해외여행 가기입니다.</div><div>왜냐하면, 지금은 친구들과 시내밖에 못가지만 커서 20살이 넘으면 친구들과 해외여행도 가고 많은 관광지도 방문하고 싶습니다.</div><div>두 번째는 골든 리트리버, 샤모예드, 시베리안 허스키, 도베르만같이 큰 개를 키우고 싶습니다. 왜냐하면, 큰 개는 큰 만큼 애교도 많고 잘 때 꼭 껴안고 자보고 싶기 때문입니다.</div><div>세 번째는 친구들과 방탄 콘서트 가기입니다. 혼자 가기에는 외로울 것 같고 가족들이랑 가기에는 좀 시끄럽고 정신없는 곳이여서 가장 친한 친구들이랑 가고 싶습니다. 네 번째는 방탄 팬 싸인회 가기입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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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02 02:54: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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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 월급으로 가족에게 줄 선물-이민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yeojin2/Bookmarks/wish/1924227378</link>
         <description><![CDATA[<div>내가 회사를 다니게될지, 내가 월급을 받을지, 얼마나 받을지는 잘 모르겠지만... 만약 넉넉히 받는다면, 가족들에게 맛있는 소고기를 사줄 것이다. 예전부터 내가 부모님께 사드리고 싶은 마음은 있었지만 비싸서 하지는 못했다. 외할머니께도 맛있는 소고기를 사 드릴 것이다. 가족들이 맛있는 소고기를 먹고 기분 좋은 모습을 상상하니 정말로 행복하다. 할아버지께는 멋있는 신발을, 할머니께는 예쁜 옷을 사드리고 싶다. 할아버지께는 시계를 사드리고 싶지만, 할아버지는 아주 멋진 시계를 가지고 있으시기 때문에 뭔가 새롭게 신발을 선물해 드리고 싶다! 나는 아주 예쁜 엽서를 만들어서 그 엽서에 편지를 쓸 것이다. 편지를 써서 선물하면 가족들 모두 좋아할 것이기 때문이다. 돈이 조금이나마 남게 된다면, 나는 저금을 할 것이다. 저금을 한 뒤 돈이 충분해지면 엄마 아빠께는 커플 시계를 선물하고 싶다. 또 언니에게는 예쁜 목걸이를 동생에게는 멋진 장난감을 선물하고 싶다. 그리고 그때의 내가 가지고 싶은 것을 살 것이다. 나는 이 글을 쓰면서 생각했다. 과연 첫 월급을 받은 우리 언니, 우리 동생은 나에게 과연 무슨 선물을 줄까? 과연 주긴 줄까? 언니와 동생이 선물을 줄 확률은 정말로 적지만 조금이라도 기대해본다. “언니! 동생아! 나는 언니, 동생을 믿는다! 기대할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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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02 02:54: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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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름 vs 겨울-강다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yeojin2/Bookmarks/wish/1924228121</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겨울이 여름보다 훨씬 좋다. 첫 번째로, 겨울은 시원하다. 여름은 땀이 나고 후덥지근 해서 찝찝하지만 겨울은 추워서 땀이 나지 않는다. 그리고 겨울에 창문을 열고 두꺼운 이불 안에 들어가서 귤을 먹으면 기분이 정말 좋다.</div><div>두 번째로, 비가 많이 오지 않는다. 나는 비를 좋아하지 않아서 비가 많이 오지 않는 겨울이 좋다. 비가 오면 습해지고 꿉꿉하다.</div><div>세 번째로, 패딩을 입을 수 있다. 패딩을 입으면 포근하다. 여름에는 더워서 패딩이나 긴옷을 못 입지만, 겨울은 추워서 입을 수 있다.</div><div>네 번째로. 내가 좋아하는 과일이 나온다. 나는 귤, 딸기, 사과, 산딸기, 등이 나온다.</div><div>다섯 번째, 여름에도 먹을 수 있지만 겨울에 먹으면 더 맛있는 붕어빵을 먹을 수 있다. 붕어빵은 따끈따끈하고 나에게 겨울에는 보물 같은 존재이다.</div><div>여섯 번째, 겨울에는 눈이 내린다. 울산에는 눈이 별로 내리지 않지만, 다른 지역에는 비가 많이 내려서 가족들이나 친구들끼리 눈싸움을 할 수 있다. 또한 눈사람을 만들 수 있어서 할 수 있는 것이 많다.</div><div>일곱 번째, 겨울에는 축제가 많다. 다른 나라에서는 얼음을 갈아서 모양을 만드는 축제도 있다. 또한 크리스마스가 있다. 크리스마스에는 산타도 있다. 또한 겨울에는 새해가 시작된다. 나는 새해에 가족과 바다에 가서 해 뜨는 것을 보는데 정말 예쁘다.</div><div>그러므로, 나는 겨울이 가장 좋다. 여름에도 좋은 점이 많지만 나는 겨울에 좋은 점이 더 많은 것 같다. 겨울에는 좋은 추억을 만들고 행복한 기억을 만들 수 있어서 좋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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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02 02:55: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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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죽기 전 꼭 해보고 싶은 (비현실적인) 버킷리스트 – 박지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yeojin2/Bookmarks/wish/1924228412</link>
         <description><![CDATA[<div>첫째, 세계의 모든 종류의 동전과 지폐 모으기 ($도 나라마다 다르니까 다~[미국 센트는 주마다 다~]) 집 현관 앞에 두면 집에 들어오자 마자 보기 좋을 것 같아서 근데 돈이.. 좀 많이 필요할거다. 달에 짐 집지어 살기 영화에서 나올법한 장면 만들고 지구에 운석 떨어질 것 같아서(무섭다 운석 떨어지면 다 저세상으로) 셋째, 새로운 나라 만들기(달에) 나만의 나라 좋은 나라를 만들고 싶다 (법죄자는 딴나라로[법죄 기준은 내가 정함]) 나만의 나라를 만들고 싶다. 딴 나라에 영양을 받지 않는 나라(거의 불가능) 기업 만들어도 나라의 세금, 법적인 영양 X 그리고 기업 만들면 아주좋지만 이것도 돈이... .넷째, 우주선 만들기 (세계에서 가장 빠른) 타고 다니면 재미있을 것 같아서 그리고 경주하면 재미있겠다. 다섯째, 아~주 특이한 시계 만들기 (마취침 장착, 태양광 배터리 충전, 전화 받기가능, 가로 4cm 세로 3cm)팔면 돈이 많이 받을 수 있을 것 같아서 그래야 그 많은 돈을 벌 수 있겠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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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02 02:55: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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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가장 오래된 기억-김예원(미완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yeojin2/Bookmarks/wish/1924228919</link>
         <description><![CDATA[<div>나의 가장 오래된 기억 2가지를 소개할까 한다.</div><div>처음으로는 기억나는 대로는 아빠에게 처음 맞은 날이다.내가 느꼈을 때도 좀 어린 편이었다.</div><div>가족들과 함께 동물원 같은 데를 갔던 것 같다.</div><div>그때 동물들을 잘 보고 돌아오는 길에 나의 눈에 반짝이는 무언가가&nbsp;</div><div>나를 이끌었다. 그것은 바로 솜.사.탕이라는 달콤한 존재였다.뇌가 우동사리였던 나는</div><div>부탁이라는 지식은 아예 없었던 그때의 최고의 방법 떼쓰기를 시전했다.</div><div>엄마,아빠는 나의 떼쓰기 시전에 물러나지 않고 나섰다.</div><div>사주지 않겠다고 하자 난 사람은 바글거리던 곳에서 더욱 떼쓰며 울었다. 그때 난 멈췄어야 했다.</div><div>아빠는 진심으로 화가난 얼굴로 나를 버리고 갈려는 시늉을했다.</div><div>하지만 물러 날 내가 아니었고 아빠가 나에게 오더니&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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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02 02:55: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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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죽기 전 꼭 해보고 싶은 버킷리스트-박채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yeojin2/Bookmarks/wish/1924229243</link>
         <description><![CDATA[<div>죽기 전 꼭 해보고 싶은 버킷리스트</div><div>나는 죽기 전에 이런 일들은 꼭 해보고 싶다. 첫째, 핸드폰 Z플립으로 바꿔서 자기 전에 이어폰으로 노래 듣기. 나는 노래 듣는 것을 좋아하는데 최신폰을 사용해서 편하게 노래를 들을 수 있으면 좋을 것 같다. 침대에 누워서 듣는다면 정말 편하지 않을까 싶다. 둘째, 친구와 함께 전국 맛집 탐방하기. 친한 친구와 함께 전국을 돌아다니면서 맛있는 것을 먹는다면 정말 즐거울 것 같기 때문이다. 셋째, 무지개색으로 머리 염색하기. 유튜브에서 머리카락을 무지개색으로 염색하는 것을 봤는데 특이하고 신기했다. 나도 죽기 전에 꼭 염색을 해보고 싶다. 넷째, 엄마와 함께 프랑스 여행하기. 나는 프랑스에 꼭 한번 가서 에펠탑과 베르사유 궁전, 루브르 박물관에 가보고 싶다. 에펠탑과 베르사유 궁전에서 사진을 찍고, 루브르 박물관에서 모나리자를 보는 것이 내 목표이다. 프랑스 길거리를 걸어다니면서 맛있는 음식들을 사먹는 것도 좋을 것 같다. 다섯째, 5성급 호텔에서 일주일 동안 쉬기. 가족들과 호텔에서 쉰 적이 있었는데 편하고 즐거웠다. 혼자서 호텔에서 머무르면서 맛있는 것을 먹고, 다양한 호텔 서비스들을 이용해보면 좋겠다. 여섯째, 좋아하는 아이돌 콘서트에 가서 아이돌과 인사하고 악수해보기. 나는 에스파라는 걸그룹을 좋아한다. 에스파가 콘서트를 연다면 꼭 콘서트에 가서 직접 에스파 멤버들을 만나보고 싶다. 일곱째, 거북이 키우기. 나중에 내가 커서 회사원이 된다면 외로울 수도 있으니까 거북이 한 마리를 키워보고 싶다. 수조와 먹이까지 사려면 힘들수도</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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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02 02:55: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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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좋아하는 노래-김시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yeojin2/Bookmarks/wish/1924229492</link>
         <description><![CDATA[<div>내가 좋아하는 노래는 Euphoria이다.이 노래는 방탄소년단 정국이 부른 노래이다.내가 이 노래를 좋아하는 이유는 노래 처음 부분느낌이 뭔가 공연장에 온 느낌이 나고 정국의 보컬이 한 층더 노래의 퀄리티를 높게 만들어 주었다. 이 노래의 가사도 좋기 때문에 내가 이 노래를 좋아하는 노래로 선정하였다.아마도 정국이 불러서 이노래가 좋아하는 노래 1위이지&nbsp;</div><div>않을까 싶다.그 다음으로 좋아하는 노래는 하이큐2기 ost중 하나인&nbsp;</div><div>I’m a beliver이다.왜냐하면 이 노래는 스포츠만화에 맞는 도전적이고 활기찬 노래인&nbsp;</div><div>느낌이다.하이큐 오프닝을 한번 궁금해서 시즌2때 들어본 첫 하이큐 ost 진짜 처음듣자마자</div><div>ost중 가장 좋다는 느낌이 들었고 딱 내 취향인 노래여서 바로 좋아하는 노래 2위로 골랐다</div><div>한참 빠졌을때는 이 노래를 계속 거의 곁에 두고 있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계속 머릿속에 떠오르고 한참 이 노래에 빠져있었다.그리고 내가 3번째로 좋아하는 노래는 방탄소년단의butter이다이 노래에 대한 추억이 많다.뮤비와 노래를 하도 많이 들어서 학원에서도 노래가 들리는것같고 집에 와서도 계속 노래만 들어서 기억에 남는다.안무 영상을 찾아보았다가 바로 포기하고 집에서 리액션 영상들도 보고 밤 늦게까지 보았던 기억이 있다.이것들 말고도 좋아하는 노래가 많은데 그 중 이것들만 소개해 보았다.다들 이 노래들을 한번쯤 들어보았으면 좋겠다.</div><div>&nbsp; &nbsp;</div><div>&nbsp;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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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02 02:56: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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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죽기 전 꼭 해보고 싶은 버킷리스트 – 민시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yeojin2/Bookmarks/wish/1924230381</link>
         <description><![CDATA[<div>죽기 전에 내가 하고싶은 버킷리스트는 내가 갖고싶은 피규어를 전시하는 것이다. 왜냐하면 다른 어른들이 자신이 갖고 싶은 피규어들을 집또는 사무실에 전시하는 것을 보고 멋있고 나도 그런 피규어들을 갖고 싶다는 생긱이 다르었다. 두 번째, 부보님과 같이 세계여행을 가고 싶다. 왜냐하면 엄마와 아빠가 우리 학원비 때문에 가고 싶은 곳을 많이 못가서 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내가 어른이되어 좋은 직장을 가서 부모님과 함께 세계여행을 갈 것이다. 세 번째, 우주에 가서 몇질 동안 살고 오는 것이다. 왜냐하면 지구에는 공중을 못 나는데 우주에 가면 하늘도 날 수 있고 행성들을 자세하게 관찰 할 수 있기 때문이다. 네 번째, 개인 전투기를 사는 것이다. 왜냐하면 전쟁이 나면 그비행기를 타고 로켓도 발사할수도 있고 도망도 갈수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또 해외여행을 갈 때 비행기탈 돈도 않쓰고 여행을 어디든지 갈수 있기 때문이다. 다섯번째, 바이러스 없고 마스크도 않쓰고 밖에 나가가서 신나게 노는 것이다. 왜냐하면 요즘에 또 코로나가 사라질려 했는데 다른 바이러스가 또 생기고 또 생겨서 마스크를 계속 써야하는 상황인데 마스크를 계속 쓰면 여드름도나고 운동을 하면 숨이 잘 않 쉬어신다. 그래서 운동 할 때 너무 답답하다. 그래서 나는 마스크를 않 쓰고 밖에 나가서 신나게 놀고 운동도 더 열심히 하고 싶다. 이 모든 것이 내가 죽기 전 꼭 해보고 싶은 버킷리스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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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02 02:56: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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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죽기 전 꼭 해보고싶은 버킷리스트 -이재윤 (미완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yeojin2/Bookmarks/wish/1924231255</link>
         <description><![CDATA[<div>루브르 박물관은 프랑스 파리의 중심가인 리볼리가에 있는 국립 박물관이다. 소장품의 수와 질 면에서 메트로폴리탄 미술관, 대영박물관과 함께 세계적으로 손꼽히는 박물관이다. 현재의 건물은 루브르 궁전을 개조한 것으로, 파리의 세느강 주변을 포함하여 세계유산으로 지정되어 있다. 루브르 박물관 앞의 유리 피라미드 조형물인 루브르 피라미드는 근대에 건설된 것으로 한때 어울리지 않다는 평이 많았으나 현재는 루브르를 대표하는 조형물이 되었다. 프랑스어로 뮈제 뒤 루브르, 그랑 루브르, 또는 단순히 루브르라고도 불린다. 루브르 박물관은 루브르 궁전 내부에 위치해 있다. 루브르 궁전은 12세기 후반 필립 2세의 명으로 착공되었는데, 그 당시만 해도 궁이 아닌 요새였다. 아직도 당시의 요새 잔재들을 볼 수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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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02 02:57: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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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여름 vs 겨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yeojin2/Bookmarks/wish/1924231487</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여름 vs 겨울</strong></div><div>제가 정한 주제 글쓰기는 여름 vs 겨울입니다. 여름이 좋은 이유를 말해드릴겠습니다 여름에는 살이 찌기 힘든 계절입니다 왜냐하면 땀 흘리면 음식을 만드는 것이 고역이라 있는 반찬으로 대충 끼니를 떼우는 경우가 많고, 식욕이 돋지 않아 먹는 일도 별로 없습니다. 그래서 운동을 안해도 땀이 남니다. 이제 여름에 안좋은 점을 말해드리겠습니다 여름에는 특기 모기가 많아 잠을 잘 때 귀에서 소리가 나고 자고 일어나면 모기 한테 물린 자국이 있습니다</div><div>그래서 간지럽습니다. 그리고 매미 때문에 잠을 잘못잠니다. 이제 겨울에 안좋은 이유를 말해드리겠습니다. 겨울은 추워서 감기에 걸리기 쉽습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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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02 02:57: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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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름 vs 겨울 (추승민), (미완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yeojin2/Bookmarks/wish/1924235087</link>
         <description><![CDATA[<div>겨울과 여름, 하나를 손꼽기는 어려운 계절이다&nbsp;</div><div>겨울과 여름은 각자 단점, 장점이 있는데 나도 아직 어느 계절이&nbsp;</div><div>좋은지 모르겠으니까 이 글쓰기에서 정해봐야겠다.</div><div>일단 시간순으로 여름부터 하자면 여름은 관광적으로 좋은 것 같다&nbsp;</div><div>겨울보단 따뜻해서 밖에서 놀 일이 많다&nbsp;</div><div>여름에는 워터파크나 수영장이나 계곡도 갈 수 있고</div><div>아이스크림도 먹을 수 있다.</div><div>여름의 대표 제철과일 달콤한 수박도 먹을 수 있다.</div><div>하지만 단점은 좀 심한 것 같다 너무 더워서 땀도 나고 모기도 다니고 온열 질환이나 열사병에 걸릴 수 있다.</div><div>이번에는 겨울을 적어보겠다.</div><div>일단 겨울은 너무 추운 게 단점이다.</div><div>하지만 그걸 장점으로 살리자면 너무 추워서 모기가 다니지 않아서 기려울 이유도 없고</div><div>집에서 전기장판 위에서 이불 덮고 겨울의 유명한 과일인 귤을 먹을 수도 있다</div><div>그 다음에 겨울은 음식도 유명한게 많은데 고구마, 붕어빵 등 좋은 음식들도 많다.</div><div>그리고 겨울하면 눈인데 눈 하면 눈사람, 크리스마스 등 많은 게 생각난다</div><div>&nbsp;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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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02 02:59: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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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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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가장 오래된 기억-김예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yeojin2/Bookmarks/wish/1925013175</link>
         <description><![CDATA[<div>나의 가장 오래된 기억 2가지를 소개할까 한다.</div><div>처음으로는 기억나는 대로는 아빠에게 처음 크게 혼난 날이다.내가 느꼈을 때도 좀 어린 편이었다.</div><div>가족들과 함께 동물원 같은 데를 갔던 것 같다.</div><div>그때 동물들을 잘 보고 돌아오는 길에 나의 눈에 반짝이는 무언가가&nbsp;</div><div>나를 이끌었다. 그것은 바로 솜.사.탕이라는 달콤한 존재였다.뇌가 조금 덜 성장했었던 나는</div><div>부탁이라는 지식은 아예 없었기에 그때 할 수 있던 최고의 방법인 떼쓰기를 시전했다.</div><div>엄마,아빠는 나의 떼쓰기 시전에 물러나지 않고 나섰다.</div><div>사주지 않겠다고 하자 난 사람들이 바글거리던 곳에서 더욱 떼쓰며 울었다. 그때 난 멈췄어야 했었는데 말이다.</div><div>아빠는 진심으로 화가난 얼굴로 나를 버리고 갈려는 시늉을했다.</div><div>하지만 물러 날 내가 아니었고 아빠가 나에게 오더니 지금 느끼면 아무것도 아닐 정도록 `땡콩`을 한뒤 나의 손을 붙잡고 갔다. 달콤한 존재 솜사탕과의 거리는 멀어져갔고 이렇게 이야기는 끝이났다.</div><div>두 번째 이야기로는 아직도 억울해서 잊혀지질 않는다.</div><div>무엇이냐 하면 오래전 내가 3학년 때 해외여행으로 괌을 갔을 때 영롱한 빛을 내는 카야를 타고 바다를 간다길래 굉장히 기대에 벅차있었다.그렇게 바다로 노를 저으면 향했고 마침내 도착했다.</div><div>언니들은 바다속에 얼굴을 넣고 헤엄치는 작고 귀여운 물고기들을 구경했다.</div><div>그러나 난 그러지 못했다.왜냐하면 그전날 넘어져 다리에 상처가 있었다.</div><div>따가웠던 난 소금으로 가득한 바다를 들어가지 못했고 평생에 한번 있을까 말까한 기회를</div><div>놓쳤다.다행이 엄마가 고글에 무지개 색깔의 귀여운 물고기를 한 마리 보여주긴 했지만 너무 아쉬웠다.</div><div>&nbsp;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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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02 12:42: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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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죽기 전 꼭 해보고 싶은 버킷리스트-박채윤(완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yeojin2/Bookmarks/wish/1925287404</link>
         <description><![CDATA[<div>죽기 전 꼭 해보고 싶은 버킷리스트</div><div>나는 죽기 전에 이런 일들은 꼭 해보고 싶다.&nbsp;</div><div>첫째, 핸드폰 Z플립으로 바꿔서 자기 전에 이어폰으로 노래 듣기. 나는 노래 듣는 것을 좋아하는데 최신폰을 사용해서 편하게 노래를 들을 수 있으면 좋을 것 같다. 침대에 누워서 듣는다면 정말 편하지 않을까 싶다.&nbsp;</div><div>둘째, 친구와 함께 전국 맛집 탐방하기. 친한 친구와 함께 전국을 돌아다니면서 맛있는 것을 먹는다면 정말 즐거울 것 같기 때문이다.&nbsp;</div><div>셋째, 무지개색으로 머리 염색하기. 유튜브에서 머리카락을 무지개색으로 염색하는 것을 봤는데 특이하고 신기했다. 나도 죽기 전에 꼭 염색을 해보고 싶다.&nbsp;</div><div>넷째, 엄마와 함께 프랑스 여행하기. 나는 프랑스에 꼭 한번 가서 에펠탑과 베르사유 궁전, 루브르 박물관에 가보고 싶다. 에펠탑과 베르사유 궁전에서 사진을 찍고, 루브르 박물관에서 모나리자를 보는 것이 내 목표이다. 프랑스 길거리를 걸어다니면서 맛있는 음식들을 사먹는 것도 좋을 것 같다.&nbsp;</div><div>다섯째, 5성급 호텔에서 일주일 동안 쉬기. 가족들과 호텔에서 쉰 적이 있었는데 편하고 즐거웠다. 혼자서 호텔에서 머무르면서 맛있는 것을 먹고, 다양한 호텔 서비스들을 이용해보면 좋겠다.&nbsp;</div><div>여섯째, 좋아하는 아이돌 콘서트에 가서 함께 호응하며 공연 보기. 나는 에스파라는 걸그룹을 좋아한다. 꼭 한번 에스파의 콘서트에 가서 직접 에스파 멤버들을 만나고 싶다.&nbsp;</div><div>일곱째, 거북이 키우기. 나는 거북이가 정말 귀엽다고 생각한다. 나중에 수조나 먹이 등을 준비해서 열심히 거북이를 키워보고 싶다.&nbsp;</div><div>이렇게 버킷리스트를 작성해보니 얼른 하나씩 목표들을 달성해 나가고 싶어진다. 앞으로는 어떤 목표가 생기고 이뤄나갈지 기대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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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02 14:35: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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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여름 VS 겨울   김진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yeojin2/Bookmarks/wish/1929549137</link>
         <description><![CDATA[<div>제가 정한 주제 글쓰기는 여름 vs 겨울입니다. 여름이 좋은 이유를 말씀 드리겠습니다. 여름에는 살이 찌기 힘든 계절입니다. 왜냐하면 땀 흘리면 음식을 만드는 것이 고역이라 있는 반찬으로 대충 끼니를 떼우는 경우가 많고, 식욕이 돋지 않아 먹는 일도 별로 없습니다. 그래서 운동을 안해도 땀이 납니다. 이제 여름에 안좋은 점을 말해드리겠습니다. 여름에는 특히 모기가 많아 잠을 잘 때 귀에서 소리가 나고 자고 일어나면 모기한테 물린 자국이 있습니다.</div><div>그래서 간지럽습니다. 그리고 매미 때문에 잠을 잘 못 잡니다. 이제 겨울에 안좋은 이유를 말해드리겠습니다. 겨울은 추워서 감기에 걸리기 쉽습니다. 그래서 돈이 들고 약 안에 항생재가 들어있어서 몸에 안좋습니다. 이제 반대로 겨울에 좋은 이유를 말해드리겠습니다. 겨울에는 모기가 없어서 좋고 벌레가 여름 보다 많이 없습니다. 또한, 집 소파에 누워서 이불 덮고 TV 보는게 좋습니다. 그래서 저는 겨울을 좋아합니다. 왜냐하면 겨울에는 벌레가 많이 없고 모기가 없어서 그렇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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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05 13:49: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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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죽기 전에 꼭 해보고 싶은 버킷리스트- 이하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yeojin2/Bookmarks/wish/1943456405</link>
         <description><![CDATA[<div>제가 죽기 전에 해보고 싶은 버킷리스트 첫 번째는 친구들과 해외여행 가기입니다.</div><div>왜냐하면, 지금은 친구들과 시내밖에 못가지만 커서 20살이 넘으면 친구들과</div><div>해외여행도 가고 많은 관광지도 방문하고 싶습니다.</div><div>두 번째는 골든 리트리버, 샤모예드, 시베리안 허스키, 도베르만같이 큰 개를 키우고</div><div>싶습니다. 왜냐하면, 큰 개는 큰 만큼 애교도 많고 잘 때 꼭 껴안고 자보고 싶기</div><div>때문입니다. 세 번째는 친구들과 방탄 콘서트 가기입니다. 혼자 가기에는 외로울 것 같고 가족들이랑 가기에는 좀 시끄럽고 정신없는 곳 이여서 가장 친한 친구들이랑 가고 싶습니다.</div><div>네 번째는 방탄 팬 싸인회 가기입니다. 왜냐하면, 인터넷에서 팬싸인회 후기를 많이 봤는데 항상 후기들을 보면 내일도 아닌데 가슴이 콩닥콩닥 뛰고 웃음이 나고 미소가 지어지기 때문입니다.</div><div>다섯 번째는 친구들이랑만 할머니 펜션가서 놀기입니다. 저는 파자마 파티는 친구의 집에서만 했는데 할머니 펜션에서 친구들끼리만 파자마 파티를 해보고 싶기 때문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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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3 01:40: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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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겨울vs여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yeojin2/Bookmarks/wish/1943473425</link>
         <description><![CDATA[<div>겨울과 여름, 하나를 손꼽기는 어려운 계절이다 .<br>겨울과 여름은 각자 단점, 장점이 있는데 나도 아직 어느 계절이&nbsp;<br>좋은지 모르겠으니까 이번 기회에 이 글쓰기에서 정해봐야겠다.<br><br>일단 시간순으로 여름부터 하자면 여름은 관광적으로 좋은 것 같다&nbsp;<br><br>겨울보단 따뜻해서 밖에서 놀 일이 많다&nbsp;<br><br>여름에는 워터파크나 수영장이나 계곡도 갈 수 있고<br><br>아이스크림도 먹을 수 있다.<br><br>여름의 대표 제철과일 달콤한 수박도 먹을 수 있다.<br><br>하지만 단점은 좀 심한 것 같다 너무 더워서 땀도 나고 모기도 다니고 온열 질환이나 열사병에 걸릴 수 있다.<br><br>이번에는 겨울을 적어보겠다.<br><br>일단 겨울은 너무 추운 게 단점이다.<br><br>하지만 그걸 장점으로 살리자면 너무 추워서 모기가 다니지 않아서 기려울 이유도 없고<br><br>집에서 전기장판 위에서 이불 덮고 겨울의 유명한 과일인 귤을 먹을 수도 있다<br><br>그 다음에 겨울은 음식도 유명한게 많은데 고구마, 붕어빵 등 좋은 음식들도 많다.<br><br>그리고 겨울하면 눈인데 눈 하면 눈사람, 크리스마스 등 많은 게 생각난다<br><br>이렇게 여름과 겨울의 장점과 단점을 적어봤는데 적어보니까 나는 둘다 좋아하지만 여름 보다는 겨울이 더 좋은 것 같다.<br>&nbsp;너무 춥긴 하지만 장점 때문에 겨울이 좋기도 하고 그리고 내가 싫어하는 벌레가 안 나타나서 좋다.<br><br><br>&nbsp;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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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3 01:52: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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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죽기 전 꼭 해보고 싶은 버킷리스트-강다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yeojin2/Bookmarks/wish/1943476066</link>
         <description><![CDATA[<div>죽기 전에 꼭 해보고 싶은 버킷리스트</div><div>나는 첫 번째로, 친구들과 버스를 타고 놀러 다니는 것이다. 버스를 친구들과 티본 적이 없는데 버스를 타고 다니며 많은 것을 구경하고 싶다. 버스를 타면 많은 장소를 거쳐 자신이 원하는 곳으로 도착하는데 그 과정이 좋은 것 같다. 또 버스에서 내려 친구들과 놀다가 집에 가고 싶다. 두 번째로. 다른 나라에서 몇 달간 가족과 함께 여행가고 싶다. 매번 여행을 갈때 1주일 혹은 3박 4일로 가서 집에 돌아올때 슬펐는데 몇 달간 여행을 간다면 충분히 쉬다 올 수 있을 것 같다. 여행 갈때는 매번 시간이 후딱후딱 간다. 그래서 몇 달이라도 시간은 후딱 갈 것이다. 세 번째로, 친구들과 1박 2일로 놀러 가는 것이다. 친구들끼리 놀러가면 엄청 재밌을 것 같다. 친구들과 놀러 가면 할 수 있는 것이 정말 많다. 그래서 핸드폰이나 텔레비전이 없더라도 놀고 먹고 하다보면 기분이 짱 신날 것이다.</div><div>나는 친구들과 스타고 놀러가기, 가족과 몇 달간 여행가기, 그리고 친구들과 1박 2일로 놀러가기가 있다. 내 버킷리스트가 가능할지는 몰라도 꼭 이룰려고 노력할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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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3 01:54: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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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여름vs겨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yeojin2/Bookmarks/wish/1943479539</link>
         <description><![CDATA[<div>겨울과 여름, 하나를 손꼽기는 어려운 계절이다&nbsp;</div><div>겨울과 여름은 각자 단점, 장점이 있는데 나도 아직 어느 계절이&nbsp;</div><div>좋은지 모르겠으니까 이 글쓰기에서 정해봐야겠다.</div><div>일단 시간순으로 여름부터 하자면 여름은 관광적으로 좋은 것 같다&nbsp;</div><div>겨울보단 따뜻해서 밖에서 놀 일이 많다&nbsp;</div><div>여름에는 워터파크나 수영장이나 계곡도 갈 수 있고</div><div>아이스크림도 먹을 수 있다.</div><div>여름의 대표 제철과일 달콤한 수박도 먹을 수 있다.</div><div>하지만 단점은 좀 심한 것 같다 너무 더워서 땀도 나고 모기도 다니고 온열 질환이나 열사병에 걸릴 수 있다.</div><div>이번에는 겨울을 적어보겠다.</div><div>일단 겨울은 너무 추운 게 단점이다.</div><div>하지만 그걸 장점으로 살리자면 너무 추워서 모기가 다니지 않아서 기려울 이유도 없고</div><div>집에서 전기장판 위에서 이불 덮고 겨울의 유명한 과일인 귤을 먹을 수도 있다</div><div>그 다음에 겨울은 음식도 유명한게 많은데 고구마, 붕어빵 등 좋은 음식들도 많다.</div><div>그리고 겨울하면 눈인데 눈 하면 눈사람, 크리스마스 등 많은 게 생각난다<br>이렇게 두 계절의 장점과 단점을 적어봤는데<br>적어보니 여름보다는 겨울이 더 나은 것 같다.<br>겨울은 로망적인 계절인 것 같다.</div><div>&nbsp;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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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3 01:56: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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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죽기전에 꼭 해보고 싶은 버킷리스트-최석훈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yeojin2/Bookmarks/wish/1943486370</link>
         <description><![CDATA[<div>죽기 전 꼭 해보고 싶은 버킷리스트</div><div>난 죽기전에 하고싶은게 많다.</div><div>일단 첫 번째로는 에펠탑이다. 난 에펠탑에 꼭대기에 올라가서</div><div>파리를 다 보고싶다. 하지만 요즘 코로나 때문에 에펠탑은커녕&nbsp;</div><div>제주도도 못 가봤다. 그러니까 나중에 코로나가 끝나면 꼭 에펠탑에 가서&nbsp;</div><div>맨 꼭대기로 간다음 야호라고 해보고 싶다.두번째로는 이번에 생일 파티를&nbsp;</div><div>해 보고싶다. 내가 이번주 금요일에 생일인데 코로나 때문에 생일파티</div><div>를 열지 못한다. 내가 6학 때는 꼭 생일파티 를 열고싶었는데&nbsp;</div><div>이 코로나 때문에 못 연다.그래서 코로나가 끝면 꼭 생일파티</div><div>를 열고싶다.또 죽기전에 페러 글라이더를 타보고 싶다. 그걸타면</div><div>아주 재밌을 것이다. 그리고 한번 날아보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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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3 02:01: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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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죽기 전에 해보고 싶은 버킷리스트-김예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yeojin2/Bookmarks/wish/1943493913</link>
         <description><![CDATA[<div>일단 하고 싶은 게 너무 많다.</div><div>학교 옥상에서 떨어져 보고 싶다. 물론! 안전하게 말이다.</div><div>뭔가가 거기에서 떨어져 보면 근심 같은 게 한순간에 날아갈 것 같다.</div><div>두 번째는</div><div>반에서 파자마를 해보고 싶다. 내가 지금까지 만나본 선생님분들은&nbsp;</div><div>조금 보수적인 분들이라 꿈도 못 꿨다. 그리고 코로나가 바로 터져버려</div><div>이젠 절대 이룰 수 없는 버킷리스트이다. 그래서 여기 적어본다.</div><div>그리고 세 번째로는 영어를 마치 한글 인것 마냥 유창하게 써보고 싶다,</div><div>참고로 난 영어를 엄청 못 하기 때문이다.</div><div>꿈이라도 꿔 본다....</div><div>네 번째는 스위스에서 패러글라이딩하기이다. 패러글라이딩이 버킷리스트이지만 스위스 풍경을 보면 더 감명 깊지 않을까 싶다.</div><div>평소에는 하고 싶은 게 많았는데 막상 적을려니 생각이 잘 안 나서 조금 속상하다 그래서 까지이다.</div><div>&nbsp; &nbsp;</div><div>&nbsp; &nbsp;</div><div>&nbsp; &nbsp;</div><div>&nbsp;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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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3 02:07: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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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바보바보바보바보바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yeojin2/Bookmarks/wish/2341203896</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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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5 08:06: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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