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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학년 1반 작심삼주 챌린지 by 학생신지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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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3-20 23:22: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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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채량, 신지우, 유태연 독서 작심삼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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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3월 20일 활동</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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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1 00:24: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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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채량 신지우 유태연 독서 작심삼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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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3월 27일 활동</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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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7 03:27: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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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26 임지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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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책 : 만약 내가 인생을 다시 산다면</p><p>한참 공부에 지쳐, 인간 관계에 지쳐 사는 것에 큰 흥미를 잃었을 때, 이 책을 보게 되었다. 평소에 인생에 관한 고민과 관심이 많았었기에 '인생을 다시 산다면'이라는 제목에 눈길이 갔다. 인생을 다시 살게 된다면 지금과는 또 다른 삶을 살아보고 싶다는 의미처럼 보였다. 지금 가지고 있는 고민들을 해결한 채로 새롭게 살아가는 인생은 어떨까 하는 궁금증도 들었다. 또한 책을 통해 지금 내가 느끼고 있는 인생에 대한 고민과 근심을 털어낼 수 있을까 하는 생각에 이 책을 읽게 되었다.</p><p>이 책은 저자를 중심으로 저자의 생각과 경험들이 담겨있다. 저자는 자신이 해야할 일들의 의무와 책임감에 치여 모든 일들을 잘해 내려고 애썼다. 그러다 보니 정작 자신이 누려야 할 삶의 즐거움을 놓쳐버렸다. 매일 바쁜 삶을 살던 저자는 43살에 불치명인 파킨슨병을 진단 받았다. 병을 진단 받은 후에 새로운 세상을 맞이한 저자는 후회없는 인생을 살자는 다짐을 하게된다. 저자의 일생과 고난을 보게 된 후, 인생은 아무도 예측할 수 없는 까마득한 미래라는 생각이 들었다. 어제를 죽을 듯이 열심히 살아도 당장 오늘, 내일 무슨 일이 일어날지는 아무도 모르는 것이었다. 우리가 당연한 듯이 살아왔던 평범한 일상은 당연하지 않다. 언제 어떻게 무슨 일이 일어날 지 모르는 이 인생 속에서 하루하루를 경쟁하듯이 사는 것이 갑자기 부질없이 느껴졌다. 우리는 삶과 고난 앞에서 한없이 약한 인간들이었다. 예측 불가한 인생에 행복만 해도 시간이 부족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저자의 아름답고 속이 쓰린 일생을 보고 내가 마음 속에 숙제처럼 가지고 있던 고민들이 한순간에 사라졌다. 행복한 경험으로 가득 채우기도 바쁜 소중한 나날들에 스스로를 괴롭게 만드는 의무감, 책임감은 그리 중요하지 않다. 진정 중요한 것은 얼마나 인생을 즐기는지, 후회없는 삶을 사는지 인 것 같다. 여러 편견들과 끝없이 생겨나는 고난들이 난무하는 우리 사회 속에서 행복을 누리며 살아가야겠다는 다짐이 들었다.</p><p>우리의 인생은 유한하며 예측 불가하다. 그러니 한 번 사는 인생, 후회없이 즐거운 삶을 살아야한다. 그동안 여러 고민들과 부정적인 생각에 빠져 고통을 자처했던 나는, 이 책을 통해  미래에 나의 삶을 돌아봤을 때 후회없는 삶으로 기억되리라 다짐했다. 만약 끝없는 어두운 밤을 걷는 사람들이 있다면 어둠 속에서 스스로의 인생을 억압하는 것들은 떨쳐내고 즐거움을 찾아보는 것이 어떤가? 그것이야말로 한없이 찬란하고 후회없는 삶이 될 것이다. 나 또한 그를 위해 하루하루를 즐겁게 살아갈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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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6 22:42: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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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16 이정빈 독후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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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한달에 한번씩은 독서활동을 하고 싶어서 무슨책이 있을까 찾아보던 중 이 하리하라의 과학24시라는 책을 발견하게 되었다. 최근 몇년 전부터 과학이 빠르게 발전하고 있기에, 이 책을 읽으면 어떤 종류의 현대과학이 있는지, 또 그의 문제점들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알 수 있을 것 같아 읽기 시작했다.</p><p>이 책은 훈이라는 우리와 같은 학생의 이야기로 시작하여 일상 속에서 발견할 수 있는 여러 과학 이야기들과 이슈들을 이야기 해준다. 나는 그 중 ‘지구 온난화라면서 왜이렇게 춥지?‘ 라는 제목의 이야기가 가장 인상깊었다. 이 이야기의 제목은 내가 평소에도 궁금했었던 내용이라서 더 집중해서 읽었다. 지구 온난화인데 어떤 곳을 엄청나게 춥고, 또 어떤 곳은 엄청나게 더운 이유 중 하나가 바로 해류 때문이라고 한다. 예를 들어, 멕시코 만류는 난류와 한류가 되어 주변 국가들의 기온에 많은 영향을 끼친다. 하지만 빙하가 녹고 해수면이 높아지면서 해류의 순환 속도가 느려져 저위도와 고위도의 기온 차이가 훨씬 심해지게 된 것이다.</p><p>이 책은 평소에 어렵고 복잡하다고만 생각했던 과학에 대한 이야기를 쉽고 재미있게 풀어준다. 나는 이 책을 통해 흥미로운 현대과학의 이야기들을 알 수 있었고, 그 이야기들에 대해 생각해보면서 나의 생각의 폭을 넓힐 수 있었다. 뿐만 아니라, 이 책은 ‘하리하라의~ ’시리즈로 다양한 주제에 대한 책이 있는데, 다른 주제의 책도 읽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나는 나처럼 과학을 어렵고 재미없다고만 생각했던 친구들에게 이 책을 추천해주고 싶다. 이 책을 시작으로 많은 학생들이 과학에 대한 재미를 조금 더 느낄 수 있을거라 믿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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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6 22:42: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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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08 박지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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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수레바퀴 아래서 - 헤르만 헤세</p><p> 우선 이 책을 읽게 된 계기는 친구들과 독서활동을 하기위해 책을 정하던 중 최근 소설을 읽지 않아 여러 문학을 찾아보게되었다. 그러다 유명한 헤르만 헤세 작가가 쓴 책이길래 관심을 가지고 보게되었다. 또한 청소년의 자유를 억압하는 제도와 교육을 비판하는 내용이라 나와있어 궁금하고 여러 공감적인 부분이 있을 것 이라 생각하여 이 책을 선정하게 되었다. </p><p> 간단히 내용을 요약하자면 주인공 한스 기벤라트는 총명하고 성실해서 어른들의 기대에 부응하려 노력하는 모법적 학생이며 마을에서 명문 신학교에 2등을 입학한다. 그는 점점 정신적으로 또한 육체적으로 지쳐가고, 학교에서 만난 하일너가 그에게 위안을 주지만 하일너의 갑작스러운 죽임이 한스에게 큰 충격을 줬다. 결국 신학교를 중퇴하고 고향으로 가서 대장장이 견습공이 되었지만 어울리지 못하고 방황했다. 결국 익사로 생을 마감하였다. 읽고 가장 먼저 든 생각은 한스가 극심한 학업 스트레스와 억압을 받는 것을 보고 요즘 학생들과 유사한 느낌을 받았다. 특히 타인의 기대보다 나 자신이 원하는 삶의 방향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다. 아무리 좋은 학교에 입학하고 성공했다 하더라도 진정한 행복이 따르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인상깊었던 구절 중 “틀에 박힌 교육은 새로운 세계에 대한 매력을 잃도록 만들게 하기 마련이지.”라는 목사의 말이 있다. 또한 하일러의 말 중 “이건 날품팔이에 지나지 않아. 넌 네가 하고싶어서 하는게 아니잖니, 그저 선생님과 부모님이 두려운 거겠지, 아니, 1등을 하든 2등을 하든 그게 도대체 너에게 무슨 상관이라는 말이니?”가 있다. 인상깊었던 이유는 이를 통해 한스가 여러 억압과 기대를 받으며 사회에 흥미나 긍정적 이미지를 가지지 못 한 것이 안타깝게 느껴졌고 이러한 사회에 대해 깊이 생각하고 변화가 필요하다고 느꼈기 때문이다. </p><p> 이 책을 읽으며 뭔가 우리나라의 교육의 문제점에 유사한 점을 나타내고 있다고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이 학생들에게 여러 공감을 불러일으킬 것 같다고 느껴 다른 학생들에게도 추천해주고 싶다. 또한 이 책을 흥미롭게 읽었기 때문에 헤르만 헤세 작가의 다른 작품도 읽어보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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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6 23:09: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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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17 이채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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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왜 세계의 절반은 굶주리는가 - 장 지글러</p><p><br/></p><p><strong>세계적인 문제, 그리고 그것의 해결방안들을 담은 책을 찾다가 왜 세계의 절반은 굶주리는가 라는 책을 읽게되었다. 버리는 음식이 많아서 음식물 쓰레기 처리가 곤란한 나라가 있는 반면에 음식이 없어 굶어죽는 나라도 있다. 하지만 음식이 없어 굶어죽는 나라의 사람들이 열심히 일을 하지않아서, 게으르게 생활하여서 음식이 없는 것이 아니다. 아프리카의 사람들은 하루도 빠짐 없이 쉬지않고 일을 하고, 하루하루 연명하는 그들을 보면 정말 열심히 생활 한다. 그럼에도 생산량은 적고 먹을 것이 없다. 가뭄같은 자연재해, 전쟁 등과 같은 문제들도 끊이지가 않는다.</strong></p><p><strong>이 책에서 기부나 후원을 통해 더 가진 사람들이 굶주리는 그들에게 먹을 것을 제공하고 더 나은 환경을 만들어 주면 해결되지 않냐며 장 지글러의 아들이 질문을 하는 부분이 있다.</strong></p><p><strong>나도 그런 생각에 굿네이버스를 통해 아이들을 후원하고 있기도 하다. 그런데 이런 노력만으로는 기아 문제를 해결 하기에 한계가 있다는 걸 깨달았다. 그들 나라만의 종교, 정치적 특수상황으로 인한 끊이지 않는 전쟁, 사회 구조적인 문제, 국제단체나 강대국의 이익관계 등 개인 의 도움만으로는 절대 해결할 수 없는 문제들이 많았다. 심지어 유엔의 도움을 사회적인 문제로 인해 거절하는 나라도 많이 있다는 사실에 충격을 받았다.</strong></p><p><strong>유엔은 2030년에는 기아 종식을 목표로 한다고 발표하였지만 이뤄지지는 않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름도 없이 수 많은 아이들이 지금도 죽어가고 있고, 난민 캠프는 죽을 아이와 살릴 아이를 구분하고 있고, 정작 학교에서는 기아에 대한 얘기는 일절 하지 않는다.</strong></p><p><strong>인간의 식량을 단순한 상품이 아니라 권리로 생각해야된다 라는 말에 크게 공감했다. 오늘날 식량은 수요와 공급에 따라 가격이 결정되는 시장 상품으로 취급된다. 하지만 먹는 것은 생존과 직결된 문제이므로, 국가와 국제 사회가 이를 인간의 기본적인 권리로 인정해주어야 한다. 내가 어렸을때 음식을 남기면 꼭 부모님이 나에게 ‘이것도 못 먹는 아이들이 얼마나 많은 줄 알아?’라고 되묻곤 하셨다. 이 질문에 대해서도 이 책을 읽으며 더욱 더 깊게 생각하게 되었다. 나처럼 사람들이 이 책을 더 많이 읽고 기아에 대한 관심을 더 가질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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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6 23:18: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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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19 임리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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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일단은 지금 행복할 것-오재희</p><p>평소에 여행일기를 좋아하고 다양한 사람들의 여행 이야기를 보는 걸 즐긴다 또 요즘은 예전처럼 여유롭게 일상을 보내지 못해서 책을 통해서라도 그 여유를 느끼고 싶어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이 책은 작가가 여행과 일상 속에서 느낀 감정과 생각들을 담은 글로 지금 이 순간의 작은 행복을 소중히 여기자는 내용을 전하는 것 같다 바쁘고 지친 삶 속에서도 스스로를 돌보고 여유를 찾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한다 마음이 지치고 조급해질 때 꺼내 읽으면 큰 위로가 될 것 같은 책이다 늘 더 나아가야 한다는 압박 속에서 잠깐 멈춰서 지금 이 순간의 행복을 느껴도 된다는 말이 마음에 깊이 와 닿았다 나도 매일 사소한 기쁨을 놓치지 않으려고 노력해야겠다고 생각했다 지금 이 순간의 나를 위로하고 싶은 사람에게 추천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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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7 12:37: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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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23 최서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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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화학으로 세상을 읽는다 - 크리스 우드포드</p><p> 평소에 화학에 대해서 관심이 많았고 그만큼 어렵다고 생각해서 화학에 대해서 깊이 생각할 수 있는 책을 읽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책의 소개글을 읽어보니, 우리가 평소에 자주 보고 쓰는 물건들 속에 숨어 있는 화학 이야기를 쉽게 설명해주는 책이라고 했다. 화학을 교과서 말고 실생활과 연결해서 배워볼 수 있다면, 더 쉽게 과학을 이해할수 있을것 같다. 어려운 개념보다는 일상 속 이야기처럼 풀어낸 과학책이라는 점이 부담 없이 다가와서 이 책을 읽게 되었다. </p><p>이 책은 우리가 사는 일상생활 속에서 사용하는 물건과 현상을 화학적으로 분석하고 설명한 과학책이다.  생활 속에 숨어 있는 화학 원리와 과학적 사실들을 흥미롭게 알려준다. 목차 중에 스파이더맨의 정체, 배수구와 만년필의 공통점 등 우리가 일상 속에서는 생각해보지 못했던 일상 속의 화학적 원리들을 자세하고 재미있게 설명해주었다. 특히 인상 깊었던 부분은  ‘모든 물질은 늙는다’는 부분이었다. 금속이 녹슬거나 고무가 딱딱해지는 것도 시간이 지나면서 물질 내부의 구조가 변하기 때문이라는 사실도 알게되었다. 또한 의류와 단열에 관한 내용도 흥미있었다 . 우리가 따뜻하게 입는 스웨터도  섬유 사이에 공기를 가두는 구조 덕분에 체온이 유지되는 것이라는 설명은 매우 실용적이고 신기했다. </p><p> 책을 읽으면서 어렵고 이해가 가지 않았던 부분들도 있었지만 평범한 물건들 속에 복잡한 화학 원리가 숨어 있다는 사실을 쉽게 설명해주었고 이것들을 하나하나 알아가고 풀어가는 과정의 내용을 재미있게 읽었다. 특히 화학처럼 실생활과 관련된 과목은 , 교과서만 보는 것보다 이렇게 다양한 예시와 설명을 함께 보는 것이 훨씬 도움이 된다는 것을 깨달았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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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7 13:12: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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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습공동체 (김채량 박지유 신지우 유태연 이정빈)1</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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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스터디플랜</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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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25 07:25: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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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습공동체 (김채량 박지유 신지우 유태연 이정빈)2</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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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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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25 07:27: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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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습공동체 스터디 플래너 추가 사진 유태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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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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