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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람직한 언어생활(4반) by 강민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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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놀라움을 담아 만듦</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06-22 23:49: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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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어휘의 체계와 양상을 공부하고 &#39;말모이&#39; 영화를 본 후 아래 주제로 토의를 진행했습니다. 토의 주제 중 가장 마음에 드는 주제로 한 편의 글을 써 봅시다. 자신의 주장 및 근거가 잘 제시되도록 글을 구성해야 합니다.</title>
         <author>msnkang</author>
         <link>https://padlet.com/msnkang/r35c1njkln9r2svo/wish/2325041311</link>
         <description><![CDATA[<div>토의 주제<br>&nbsp;- 내가 만일 그 시대(일제강점기)에 산다면?<br>&nbsp;- 내가 만일 김판수라면?<br>&nbsp;- 일제의 탄압이 심한 상태에서 우리말을 사용할까?<br>&nbsp;- 위급한 상황에 처한 아버지를 위해 덕진이처럼 거짓말을 해야 할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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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4 05:25: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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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만약 김판수 였다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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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말모이’라는 영화는 일제 강점기 시절, 한국의 독립을 위해 여러 사람들이 모여 우리말 사전을 만들며 진행되는 이야기이다. 이 영화를 보고난 후, 몇가지의 주제들중 가장 인기상 깊었던 주제를 선택해 글을 써보려 한다. &nbsp;<br>&nbsp; 먼저 내가 선택한 주제는 ‘내가 만약 김판수 였다면?’이다. 내가 김판수 였다면. 첫째, 책방에 취직하지 않았을 것이다. 애초에 책방에 들어가 연관되지 않았더라면 김판수 자신이 죽을 일도, 자신의 아들과 딸을 두고 먼저갈 일 조차 없었을 것 이다. 둘째, 한글을 배우려 노력하지 않았을 것이다. 첫째아들인 동진이는 학교에서 일본어를 쓰지 않으면 혼나고, 둘째딸인 순이는 곧 학교를 들어가는 마당에 아버지인 김판수가 한글을 배우고 한글로 말을 한다면 영화속에서 나온 동진이의 말대로 순이가 학교에서 따돌림을 당할것 같기 때문이다. 셋째, 극장에서 동진이와 같이 집으로 도망칠 것이다. 어머니도 없는데 아버지도 없이 어린 두 아이가 살수가 없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br>&nbsp; 나는 영화속 김판수와는 다른 선택을 했다. 나와 &nbsp; 김판수의 가치관이 달랐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김판수의 선택이 나와는 다른 선택이였다 하더라도, 대한민국의 독립을 위한 선택을한 김판수 같은 사람들의 선택과 그에따른 행동이 있었기에 오늘날의 대한민국이 만들어졌다고 생각한다. 그렇기에 내가 평소 썻던 말들을 돌아보며 부끄러움을 많이 느꼈다. 이제부터 나는 욕을 쓰면 친구들에게 때려달라도 부탁하고, 욕을 줄이려고 노력할 것이다. 친구들아 많이 도와줘^.^ 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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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20 02:36: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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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제의 탄압이 심한 상태에서 우리말을 사용할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snkang/r35c1njkln9r2svo/wish/2425371524</link>
         <description><![CDATA[<div>말모이 영화를 보고 '일제의 탄압을 이기고 우리말을 사용할 수 있을까' 라는 주제로 토론한 결과 일본말을 쓰겠다는 의견이 가장 많이 나왔다. 일본어를 사용할것이라는 의견에 찬성한다. 영화를 보면 등장인물들이 한국어를 쓰다가 일본 군들에게 심하게 맞기도 한다. 아무리 나라를 사랑한다해도 목숨을 바칠만큼은 안되는것 같다. 또 굳이 한국어를 쓸 의지도 없을것 같다. 그냥 언젠가 끝나겠지 생각하고 물흘러가는대로 살 것 같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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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20 02:37: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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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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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제 : 내가 김판수 라면<br><br>&nbsp; 내가 김판수라면 딸과 아들의 안전을 위해 독립을 기다리며 조용히 지냈을 것 같다. 그리고 덕진이가 동생이 아프다고 거짓말하며 가자고 했을 때도 그냥 난 그 말을 들었을 것 같다. 왜냐하면 딸과 아들은 어리기 때문에 부모님의 보호가 필요하고 관심과 사랑이 필요하기 때문이다.&nbsp;<br>&nbsp;하지만 김판수가 독립을 위해 한 선택들이 멋졌고 슬펐지만 그런 분들이 있었기에 지금의 한국이 있는 거 같아 매우 감동적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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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20 02:39: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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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만일 그 시대에 산다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snkang/r35c1njkln9r2svo/wish/2425374184</link>
         <description><![CDATA[<div>내가 만일 일제강점기 시대에 사는 사람이었다면 나는 역사적으로 기억되지 않는 평범한 조선인 중 한 명이었을 것이다. 독립 운동가로 활동하지 않고 그렇다고 친일파도 아닌 사람 말이다. 왜냐하면 당장 주변만 둘러봐도 일본인들에게 탄압받고 죽어가는 조선인이 널리고 널렸는데 그걸 보고도 친일을 할 마음이 들 것 같진 않고, 그렇다고 그 죽어가는 조선인이 되는것은 더욱 싫기때문에 독립 운동은 꿈도 못 꾸며 살아갈 것이다. 나는 일제강점기가 얼마나 힘들었는지 알지 못하기에 말로는 독립 운동가가 됐을 것이라곤 하지만, 실제로 내가 일제강점기 상황 속 조선인이었다면 나는 내 생각처럼 쉽게 독립운동가로서 활동할 수 있었을까? 활동은 커녕 독립 운동조차 하지 못 했을 것이다. 나는 굳이 나서서 일본에 맞서 싸울 수 있을만큼 용기있고 이타적인 사람이 아니다. 겁도 많고, 무엇보다 살고 싶다는 이유가 가장 클 것이다. 말모이 영화에서도 보았듯 조선어를 사용한다는 이유만으로, 어쩌면 그런 사소한 이유도 없이 얻어맞는 사람이 많았다. 그런 모습들을 보고도 스스럼 없이 제 나라를 위해 위험을 무릎쓰고 운동하는 용기있는 행동을 내가 한다는 건 상상 할 수도 없는 일이다. 이런 이유들로 인해 나는 일제강점기 속에서 살았다면 아무것도 하지 않는 가장 일반적이고 평범한 사람으로 살아갔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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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20 02:41: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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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만일 김판수라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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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 만일 김판수라면&nbsp;<br>나는 조갑윤 할아버지가 돌아가셨을때&nbsp;<br>조선어학화에서 일을 그만두었을것이다 왜냐하면 너무 할아버지가 고문으로&nbsp;<br>돌아가시는걸 보고 위험하다는걸&nbsp;<br>알게되었고, 조선어학회로&nbsp;<br>들이닥칠정도로 치밀한 일본의 감시가 무섭기 때문이다 또한 믿었던 동료의&nbsp;<br>배신으로 상처입기도 했을뿐더러,&nbsp;<br>나(김판수)를 향한 다른사람들의&nbsp;<br>의심또한 지긋지긋하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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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20 02:44: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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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만약 그 시대(일제강점기)에 산다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snkang/r35c1njkln9r2svo/wish/2425378459</link>
         <description><![CDATA[<div>국어 시간에 일제강점기를 무대로 한 영화 '말모이'를 보고 토론을 했다. 내가 선택한 토론 주제는 '내가 만약 그 시대(일제강점기)에 살게 된다면 어떻게 행동할 지 생각하는 것' 이었다. 만일 그렇게 된다면 나는 다른 나라(중국이나 러시아 같은 곳)에 가서 독립운동 자금을 조달하거나 임시정부 쪽에서 독립운동을 하고 싶다. 왜냐하면 언제 독립이 될 지는 몰라도 최소한 후대에는 욕을 먹고 싶지 않으며 독립은 빨리 될수록 좋으니까 말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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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20 02:47: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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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만일 그 시대(일제강점기)에 산다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snkang/r35c1njkln9r2svo/wish/2425378837</link>
         <description><![CDATA[<div>내가 만일 그 시대에 산다면 나도 김판수와 같이 말모이를 지킬것이다. 첫번째 이유는 우리나라의 언어와 말을 사용할 수 없다는 것이 용납할 수 없고 이해할 수도 없기 때문이다. 우리의 국권을 강탈한 것도 모자라 우리나라의 민족을 탄압하면서까지 우리나라의 말을 못쓰게 하는 것은 비도덕적이라고 생각한다.&nbsp;<br>그리고 두번째 이유는 죄도 없이 무고하게 벌을 받고있는 사람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을 주고 싶기 때문이다. 그러한 사람들에게 애국심을 보태어 ‘말모이’를 지키고 싶다.&nbsp;<br>이로써 내가 만약 일제강점기에 산다면 말모이를 꼭 지키며 우리나라의 독립을 위해 노력할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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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20 02:47: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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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만일 김판수라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snkang/r35c1njkln9r2svo/wish/2425379853</link>
         <description><![CDATA[<div>내가 만일 김판수라면 책방에서 일하다가 위험한 것을 알고 독립을 기다리면서 안전하게 살아갈 것이다. 왜냐하면 영화에서 보았듯이 먼저&nbsp; 일본의 억압이 심하고,책방에서 일하고 그 사람들을 도운다는 이유로도 목숨이 위험하고 또한 자신뿐이 아닌 자신의 자식들도 위험하다.그리고,무슨일이 일어나면 가장 먼저 의심을 받는게 나라는것이 기분이 나쁘기도 하기 때문에 가장으로서 아버지로서 자식이 안전할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인 독립을 기다리며 안전하게 살아가기를 택할 것이다.나는 친일파도 아니고 독립운동가도 아닌 일반조선인으로 기억될 것이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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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20 02:49: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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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일제강정기에 산다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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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 일제강정기에 산다면 일본어를 썼을 것이다. 왜냐하면 말은 일본어를 쓰면서도 한국어를 기억하고 있기만하면 우리말을 잃어버리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하기때문이고 또 그 시대에 진짜로 살았다면 한국어를 쓰다가 한번쯤은 타작을 당했텐데 한번이라도 심하게 맞았다면 우리말을 쓰고 싶어도 일제에 억압에 의해 사용하지 못했을 것 같기때문이다.내가 일제강정기에 산다면 일본어를 썼을 것이다. 왜냐하면 말은 일본어를 쓰면서도 한국어를 기억하고 있기만하면 우리말을 잃어버리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하기때문이고 또 그 시대에 진짜로 살았다면 한국어를 쓰다가 한번쯤은 타작을 당했텐데 한번이라도 심하게 맞았다면 우리말을 쓰고 싶어도 일제에 억압에 의해 사용하지 못했을 것 같기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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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20 02:49: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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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만약 그 시대에(일제강점기) 산다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snkang/r35c1njkln9r2svo/wish/2425382683</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nbsp;만약에 일제강점기에 살게된다면 독립운동가로 살아갈 것이다. 영화에서 친일파로 나왔던 사람들은 비열하고 바람직하지 않은 캐릭터로 비쳐졌는데 이렇게 자신의 나라를 배신하고 자신만 살기 위하여 친일을 하는 사람들 보다는 끝까지 자신의 나라와 국민을 위해 싸우는 독립운동가르 하는 것이 더 옳은 선택인 것 같다. 또한 독립운동가는 아주 오랜기간 동안 이름을 널리 알리고 명예롭게 살 수 있다. 나중에 후손들이 친일파의 후손이라면 부끄럽고 외면하고 싶을 것 이다. 하지만 독립운동가의 후손이라면 조상을 자랑스럽게 생각할 수 있다. &lt;말모이&gt;라는 영화에는 당시 우리나라의 상황이 자세히 나와있는데 그 상황에서 조선어학회 사람들이나 독립운동가분들이 있어서 지금의 우리나라가 있을 수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이렇게 일제강점기에 살게된다면 나는 독립운동가가 될 것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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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20 02:53: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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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만약 그 시대(일제강점기)에 살고 있다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snkang/r35c1njkln9r2svo/wish/2425383838</link>
         <description><![CDATA[<div>&nbsp;내가 만약 그 시대에 살고 있다면 나는 독립운동가가 될 것 같다. 그 이유로는 먼저 우리 후손들에게 일본에게서 독립하지 못한 나라에서 태어나게 해주는 것이 미안하기 때문이다.<br>&nbsp;또한 우리나라의 역사, 언어를 계속 지켜 나가고 싶다. 그리고 이러한 역사들을 지켜 나가서 나중에 후손들에게 우리 언어가 어떻게 지켜졌는지, 또 우리 언어가 얼마나 소중한지에 대해 깨닫게 해주고 싶다.<br> 물론 고작 나 한명만이 더 독립을 시작한다고 해서 독립이 빨리 되는 것은 아니겠지만 나 하나라도 독립을 시작해 우리나라를 일본에게서 조금이라도 더 빨리 벗어나게 해주고 싶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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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20 02:54: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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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그시대에 살고 있다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snkang/r35c1njkln9r2svo/wish/2425385603</link>
         <description><![CDATA[<div>이름도 바꾸고 친일 할거 다 하고 다니면서 뒤에서 종잣돈을 뒤에 찔러넣어 준다던가 하는 것들을 하며 적당히 살았을것이다. 물론 내 성격상 철저하지 못해서 금방걸려 죽을것 같지만 될 수 있는 만큼 철저하게 지원할 것 같다.&nbsp; 이유를 설명하자면 솔찍히 앞에서 당당하게 대한동립 만세를 외칠 자신은 없다, 내가 가서 도움이 된다는 보장도 없고 그렇다고 해서 그시대에 간다고 해서 그 시대를 납득할만한 성격도 아니여서 뒤에서 확실하게 도움이 될만한 돈을 넣어주고 싶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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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20 02:57: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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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만일 그시대(일제강점기)에 산다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snkang/r35c1njkln9r2svo/wish/2425387590</link>
         <description><![CDATA[<div>내가 만약 그시대(일제강점기)에 산다면 독립운동가가 되었을 것이다. 첫번째 이유는&nbsp; 우리나라를 지켜야하기 때문이다. 일제강점기시대에 일본인들은 우리나라를 계속해서 식민지로 만들기 위해서 한국의 얼을 끈으려고 호랑이를 모조리 사냥했다.&nbsp; 또한 영화 말모이에서도 보았듯이 우리 고유의 말을 사용하지 못하게 억제했다. 그래서 나는 우리나라를 지키기위해서라도 일본인들에게 대항하고, 우리의 역사를 보존하려고 노력하는 독립운동가가 되었을 것이다.&nbsp;<br>두번째 이유는 일본의 지배로 부터 벗어나고 싶기 때문이다. 앞서서 말했듯이 일본은 우리나라를 계속 식민지배하기 위해서 일본어를 사용하게 하고, 우리나라의 말을 사용한다면 고문까지하기도 했다. 말모이에서도 학생들이 한국어를 사용했다가 혼나는 장면이 있다. 그 장면을 보고 나는 '내가 만약 저시대에 살았더라면 내가 죽더라도 일본인까지 데려가야겠다'라는 생각을 하면서 독립운동가가 되야겠다고 느꼈다. 그래서 나는우리나라의 해방을 위해서라도 독립운동가가 되었을것 같다.&nbsp;<br>이로써 내가 주장하는것은 끝이다. 나는 우리나라를 지키기위해,우리나라의 해방을 위해 독립운동가가 되어서 싸웠을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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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20 03:00: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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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만일 김판수라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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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 만일 김판수였다면 조선어학회에 들어가지 않고 다른 일을 찾아 조용히 살 것이다. 왜냐하면 조선어학회에 들어갔다가 괜히 맞고, 약점이 잡히거나 심한 고문 등 안좋은 일들을 당할게 분명한데 굳이 조선어학회에서 일하지않고 다른 곳에서 일할 것 같다. 그리고 딸과 아들이 있는데 아들은 이미 학교에 다니고 있고 딸은 곧 가는데 영화에서 나온 것처럼 덕진이가 불려가서 맞고 또 순이도 어떻게 될지몰라 내 자식들을 생각해서 조용히 살 것 같다. 마지막으로 조선어학회에 들어갔을 때 약통을 찾고 있었을 뿐인데 회비를 훔치는 도둑놈으로 오해를 받기도 했고, 배신한 건 다른 사람인데 자신이 부른 친구들이라고&nbsp; 오해를 받기도 하고 그냥 도와줬을 뿐인데 항상 무슨 일이 생기면 첫번째로 의심받는 사람이 자신이여서 기분이 나쁘기도 하고 속상하기도 할 것 같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나는 조선어학회에 들어가지않고 조용히 다른 곳에서 돈을 벌며 자식들과 함께 살 것 같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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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20 03:00: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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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만일 김판수라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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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내가 만일 김판수라면 조선어학회에 들어가지 않을 것 같다. 왜냐하면 앞으로의 미래도 불확실한 상태에서 자기 자신까지 위험에 처하면 남아있는 자식들을 돌봐줄 수도<em>,</em> 더 이성 볼 수도 없기 때문이다<em>.</em> 집의 가장으로서 ‘말모이’를 완성하는 것보다는 자식들을 지키는 것이 우선적으로 해야 할 일인 거 같다. 또한 현재에는 괜찮을지 몰라도 나중에 자신의 가족들한테 위험한 상황이나 피해가 올 수도 있으므로 나라면 조선어학회에 들어가지 않을 것 이다.</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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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20 03:02: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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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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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만일 그 시대(일제강점기)에 산다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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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 만일 일제강점기에 산다면 독립운동을 하지 않고 조용히 살았을 것이다.&nbsp;<br>&nbsp;그 이유는 내가 독립운동을 하거나 조선어학회에 들어갔다면 영화에 나온 사람들처럼 고문을 당하거나 죽을 수도 있기 때문이다. 또, 내가 가족이 있다면 나뿐만 아니라 내 가족들과 주변 사람들까지 모두 피해를 입을 수도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일본군이 없는 곳에서는독립을 위한 노력을 조금씩 했을 것 같다.&nbsp;<br> 그렇다고 친일파는 하기 싫다. 왜냐하면 친일파를 한다면 그 시대에는 편히 살 수도 있겠지만 마음 한편에는 죄책감이 크게 들 것 같고, 독립이 된 후에는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많은 질타와 비난을 받을 것 같기 때문이다.<br> 그러니 나는 그냥 눈에 안 띄게 조용하고 평범하게 사는 것을 택하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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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20 03:05: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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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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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zip ga go si poooooooooo</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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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20 03:05: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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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만일 김판수라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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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 영화 말모이를 보며 김판수가 덕진이의 말을 들었을때 왜 가족을 생각하지 않고 말모이를 더 중요하게 생각해 일본경찰에게서 도망쳐 인쇄소로 향했는지 이해가 잘 안됐다.  내가&nbsp;만약 김판수라면 극장에서 도망치고 있을때 덕진이의 말을 듣고 덕진이와 함께 집으로 갔을 것같다. 왜냐하면 말모이도 중요하지만 더 소중한 가족이 있고, 나의 목숨도 중요하고, 덕진이와 순이가 아직 둘이 살아갈려면 아직 어리기 때문에 가족을 생각하며 조선어학회에게는 미안하지만 덕진이와 집으로 달려갔을 것이다. 그리고 덕진이가 나를 위해 순이가 아프다 라는 거짓말 까지 하며 나를 집으로 데려 갈려는 행동을 보고 이 선택을 더 결심했을 것같다. 실제로 김판수가 이러한 선택을 했다면, 말모이가 완성이 가능했었을지 궁금하기도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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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20 03:06: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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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김판수였다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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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 김판수였다면 조선총독부에서 잡으러온 장면에서 아들의 말을 듣고 극장으로 돌아가지않고 바로 집으로 갔을 것 같다. 왜냐하면 자신이 감옥수였던적이 있었는데 그이후로는 다시는 감옥에 안들어가겠다는 약속도 했었고 자신이 가장이므로 감옥에 들어갈경우에는 순이와 덕진이가 학교도 못다니고 밥도 잘 못챙겨먹을게 뻔하기때문에 가족때문이라도 바로 집으로 갔을 것 같다.       그리고 류대표를 도와주더라도 빨리 원고만 다른곳에 던져두고 얼른 집으로 갔을 것 같다.일제군인들은 총이랑 몽둥이를 들고 다니고 한글을 쓰는 것과 연구하는 것등 한글에 관한 것은 모조리 없애버리려고 했기때문에 이런상황에서 무기를 쓰는것이 너무나도 당연했다.그렇기 때문에 무섭기도 하고 차라리 감옥수가 낫지 아예 죽는건 아이들에게 너무 큰 충격일 것이고 아이들이 걱정되기도 해서 일단 살아보려고 노력했을 것 같다. 일제에 맞서서 한글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는 것은 정말 멋있고 존경스럽다. 나였더라면 그렇게 못했을 것 같은데 이런사람들이 한국에 있었다는 것에 정말 감사하다. 앞으로는 이렇게 어렵게 지켜낸 한글을 조심하게 사용하고 한글을 아껴야겠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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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20 03:07: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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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그 시대에 산다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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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영화 말모이를 보고 내가 만약 일제강점기 시대에 산다면 어떻게 행동을 했을까에 궁금해져서 이 글을 써볼까한다<br>&nbsp;내가 일제강점기 시절에 산다면 나는 영화 말모이에 나오는 등장인물처럼 적극적이게는 활동을 못했겠지만 내가 도울 수 있는 것 까지는 간접적으로마 도왔을 거다.<br>&nbsp;왜냐하면 내가 말포이란 영활 봤을떄 등장인물들이 위험에 처한 일들이 많았기때문에 나는 적극적으로 활동을 하지못했을거다.<br>&nbsp;또 나는 최악의 상황까지 생각을 하는편이기 때문에 만약 내가 고문을 당했을때 우리 동료들의 인원수나 개인정보 본거지등 다 말해버릴것 같기 때문이다.<br>&nbsp;또 나는 김판수가 사전을 만드는 사람들과 처음 같이 일했을때처럼 농땡이를 자주 부려서 일하는데에 방해가 될수 있을거 같아서 혼자 가만히 일하는게 좋기 떄문이다<br>이처럼 내가 일제강점기 시절에 살았다면 사전만들기에 동참은 했ㄸ겠지만 주축이 되진않고 머글이 되었을것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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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20 03:09: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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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만일 김판수라면?</title>
         <author>msnkang</author>
         <link>https://padlet.com/msnkang/r35c1njkln9r2svo/wish/2425394819</link>
         <description><![CDATA[<div>&nbsp; 국어 시간에 소중한 우리말을 주제로 보게된 영화 '말모이'는 일제강점기 시절 우리말을 지키고자 하는 이들이 모여서 우리말 사전을 만들어가는 영화이다. 영화를 보고 몇가지 주제를 선정해 토론을 했는데 그 중 '내가 만일 김판수라면?' 이라는 주제에 대해 이야기 해보려고 한다.<br>&nbsp; 내가 만일 김판수였다면 나와 우리 가족을 위해 조용하고 성실히 살아갔을 것이다. 예를 들어 영화 극초반에 김판수가 극장에서 일하고 있을 때, 표를 구매하지 않은 이들에게 돈을 받고 들여보내주어 결국 쫓겨났다. 그러나 내가 김판수였다면 김판수가 극장에서 낮은 지위도 아니었을 뿐더러 순전히 자신의 욕심으로 그런 일을 벌였기 때문에 나는 내 할 일만 하면서 지냈을 것이다. 그렇다면 극장에서 쫓겨날 일도 없었을 것이다.<br>&nbsp; 둘째로 극장에서 쫓겨나고 책방에 취직했을 때 나는 류정환 이사를 감정적으로 대하지 않았을 것이고, 우리말 사전을 만드는 데에 관심을 기울이지도 않았을 것이다. 자신의 일에만 집중하고, 책방에서의 일을 다른 곳에 발설하지만 않는다면 위험해질 일이 없었을 것이다. 물론 극중에서 책방에 관련되어있다는 이유만으로 위험해지는 인물들도 있었지만 김판수는 과거에 조갑윤 선생님을 구했던 적이 있었기 때문에 김판수가 위험에 처하더라도 조갑윤 선생님이 그를 도와줄 것이라고 생각한다.<br>&nbsp; 마지막으로 영화에서 본 것처럼 일제에 맞서 우리말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는 것이 정말 존경스러웠다. 만약 내가 김판수였다면, 내가 일제강점기 시대에서 살았더라면 그렇게 할 수 있었을까? 많은 생각이 든다. 앞으로는 우리말을 더 소중히 하고 아끼면서 사용해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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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20 03:10: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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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위급한 상황에 처한 아버지를 위해 덕진이처럼 거짓말을 해야 할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snkang/r35c1njkln9r2svo/wish/2425395738</link>
         <description><![CDATA[<div>덕진이는 죽을수도 있는 위급한 상황에 처한 아버지를 위해 순이가 아프다는 거짓말을 햐였다. 이에 대해 나는 덕진이가 옳다고 생각한다.&nbsp;<br><br>왜냐하면 첫째, 이런 상황에서 한 거짓말은 선의의 거짓말이기 때문이다. 거짓말이 나쁜 이유는 타인의 이익은 손상시키고, 자신에게만 이롭게 만들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 상황에서는 덕진이가 자신의 이익을 위해 한 거짓말이 아닌 모두를 위해 한 거짓말이니 잘못이 아니라고 생각한다.<br>둘째, 덕진이는 아직 어리다. 성인도 아닌 덕진이가 가족을 잃을까봐 두려우니 아버지가 위험한 상황에서 아무것도 안 할 수는 없었을 것이다.&nbsp;<br>셋째, 덕진이가 가족인 아버지를 사랑하는 마음은 당연하기 때문이다. 이 영화에서 덕진이는 조선어학회에 나가는 아버지가 잡혀갈까봐 걱정되어 나가지 말라고 한다. 이런 모습을 보면 덕진이는 아버지, 김판수를 사랑하는 게 느껴진다. 그러므로 자신이 사랑하는 아버지가 죽는다고 생각하면 당연히 거짓말을 쓸 수밖에 없었을 것이다.&nbsp;<br><br>나는 이러한 이유들로 덕진이가 아버지를 위해 거짓말을 한 것은 옳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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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20 03:11: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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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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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제의 탄압이 심한 상태에서 우리말을 사용할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snkang/r35c1njkln9r2svo/wish/2426316388</link>
         <description><![CDATA[<div>&nbsp; 나는 일제의 탄압이 심할 때 우리말을 사용할 수 없을 것이다. 만약 내가 우리말을 사용하고 조선어학회의 사람들처럼 우리말을 지키기 위해 노력한다면, 분명히 일본군은 나를 고문하고 죽일 것이다. 나에게 그건 굉장히 두려운 일이기에 일본군의 감시 아래에서 우리말을 사용하지 못할 것이다.<br>&nbsp; 그러나 나도 조선인중 하나이기에 조선말을 완전히 잃어버리지는 말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러므로 나는 일본군의 앞에서는 일본어를 사용하고 뒤에서는 조선말을 사용하고 독립운동가, 조선어학회의 사람들을 지원해줄 것이다. 나는 가족, 조국 모두 소중하기에 이것을 최선의 방법이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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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21 02:34: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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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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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ㅎㅎ 난 전학갔는뎁 ㅎㅎ</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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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15 13:04: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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