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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o.44] 영상 시청 후 활동 by 이은정</title>
      <link>https://padlet.com/leeej8747/No44</link>
      <description>영상을 시청한 후 감상 소감(느낀 점, 알게된 점, 조선어학회 회원분들께 남기고 싶은 말 등등..) 자신의 반 카테고리에 남겨주세요!</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11-11 07:25: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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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 영상을 시청해주세요!</title>
         <author>leeej8747</author>
         <link>https://padlet.com/leeej8747/No44/wish/1883551413</link>
         <description><![CDATA[<ul><li>영상을 시청한 후 <strong><mark>감상 소감</mark></strong><em>(느낀 점, 알게된 점, 조선어학회 회원분들께 남기고 싶은 말 등등..)</em> <strong><mark>자신의 반 카테고리</mark></strong>에 <strong><mark>4줄 이상</mark></strong> 남겨주세요!</li><li>게시글의 <strong><mark>제목은 학번-이름</mark></strong>으로 해주세요.</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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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1 07:34: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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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12 임정원</title>
         <author>21ms161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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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지금 내가 당연하게 쓰고있는 한글이 어쩌면 영영 사라질수있었다는 사실이 무섭게 느껴졌다. 나라를 잃은것도 모자라 우리말과 글자를 뺏길뻔 했음에도 불구하고 꿋꿋하게 지켜낸 조선 연구회와 조선어학회가 존경스럽게 느껴졌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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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2 00:54: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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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03 김태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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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알게된은 조선어 교육 폐지와 조선어 사용금지가 1938년에 시작 1941년 조선사상범 예방구금령공포 일제에 반대하는 일제의 사상 탄압이 언제 시작 된지 알게되었다<br>느낀 점 어떻게 조선어학회 한글학자들에게 구타와 고문을 .. 그 고문을 받는 모습을 생각하니까 너무 힘들었을까라는 생각때문에 눈물이 난다. 그럼에도 포기하지않고 일어선 조선어학회이 대단하다는 느낌을 받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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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2 01:02: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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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10이건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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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지금 내가 읽고 쓰고있는 한글이 조선어학회 회원들이 없다면 한글이 사라질수도 있었다는 사실이 무섭게 느껴졌고 족선어학회 뿐만 아니라 수많은 단체와 개인 운동가들이 폭력과 탄압에도 불구하고 우리나라가 독립하기위해 노력하고 그들 스스로의 희생이 있었다는 사실이 한국인으로 써 너무 존경 스럽다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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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2 01:05: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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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18 황가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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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그&nbsp;상황 속에서 한글을 지키고 연구하는 것은 매우 힘들었을 거 같은데 많은 사람들이 이 한글을 계속 연구하고 지키려고 했기 때문에 지금의 우리가 쓰는 한글이 있는거라고 생각했다. 그 힘든 상황 속에서도 끝없는 싸움을 하셨지만  일제의 탄압을 견디신 분들과 같은 한국인이라는게 너무 자랑스럽고 존경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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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2 01:08: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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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08안상원</title>
         <author>21ms1608</author>
         <link>https://padlet.com/leeej8747/No44/wish/1885440789</link>
         <description><![CDATA[<div>현재 우리가 사용하는 한글이 일제의 폭력과 탄압에도 불구하고 한글을 남기기 위해 노력한 조선어 연구회, 조선어 학회 등 수많은 닽체와 개인의 노력과 희생이 있었기에 존재할 수 있었다는걸 알게되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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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2 01:09: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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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05나솔</title>
         <author>21ms1605</author>
         <link>https://padlet.com/leeej8747/No44/wish/1885460561</link>
         <description><![CDATA[<div>지금까지 우리가 사용하는 한글이 일제의 탄압과 폭력에도 한글을 지키기 위해 노력한 조선어 연구회, 조선어 학회 등 에게 너무 감사하다.<br>한글이 사라지면 너무 무서울것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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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2 01:18: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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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13 정다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eej8747/No44/wish/1885465817</link>
         <description><![CDATA[<div>일제의 탄압과 힘든 고문을 받고 나서도 우리의 한글을 위해 계속 노력하셔서 마침내 우리말 큰사전을 편찬하신 조선어학회분들이 너무 대단하시고 존경스럽다고 느꼈고 정말 감사한 마음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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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2 01:21: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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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07송수민</title>
         <author>21ms1607</author>
         <link>https://padlet.com/leeej8747/No44/wish/1885472132</link>
         <description><![CDATA[<div>일제강점기시기에도 불구하고 한글의 정신을 이어나가며 우리말 큰사전을 편찬하신 조선어 학회분들에게 큰 존경심을 가지게 되었고 역시 우리나라의 언어인 한글이 가장 좋다고 느끼게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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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2 01:24: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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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04-김태현</title>
         <author>21ms1604</author>
         <link>https://padlet.com/leeej8747/No44/wish/1885474593</link>
         <description><![CDATA[<div>일제의 탄압속에서 우리말을 지키기 위해 조선어학회가 얼마나 노력했는지 알 수 있는 영상이였다. 이러한 우리말을 소중히 사용해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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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2 01:25: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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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09윤찬영</title>
         <author>21ms1609</author>
         <link>https://padlet.com/leeej8747/No44/wish/1885474700</link>
         <description><![CDATA[<div>일제의&nbsp;고문을 견디면서 우리의 한글을 지킨 조선어학회 회원들이 멋있다고 느꼈고, 한 여학생이 우리말을 썼다고 경찰에게 잡혀가지고 조선어학회 회원들이 붙잡혔다는 것을 알게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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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2 01:25: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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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14정유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eej8747/No44/wish/1885493517</link>
         <description><![CDATA[<div>일제의 탄압과 고문에도 불구하고 한글을 위해노력하셨던 조선어학회 조선어 연구회 분들이 너무 존경스럽다 그 당시 학회분들이 없었다면 우리가 한글을 사용하는데 많은 어려움이 있었을 것 같다.<br>&nbsp;영화 말모이를 통해 역사를 보았을때는 그 당시의 상황이 와닿지 않았는데 이번 영상을 보고 난 뒤 그 당시의 상황이 생생하게 와닿는 것 같다는 느낌이 들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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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2 01:33: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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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01김도원</title>
         <author>21ms1601</author>
         <link>https://padlet.com/leeej8747/No44/wish/1885496253</link>
         <description><![CDATA[<div>이러한&nbsp;힘든시기에서도 우리말을 지키려고 목숨까지 걸어서 우리의 말을 지키려고 하신 노력이 얼마나 용기있고 위대하신 분들인지 알수있었고 우리말을 더욱 소중하고 예쁘게 사용해야겠다고 느꼈다. 많은 사람들이 지금 편하게쓰고있는 우리말이 이러한 노력으로 얻어졌다는 것을 알았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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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2 01:34: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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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02-김민경</title>
         <author>21ms1602</author>
         <link>https://padlet.com/leeej8747/No44/wish/1885521650</link>
         <description><![CDATA[<div>민족의 혼이 깃든 한글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셨던 조선어학회 분들에게 감사함을 느꼈다. 내가 매일 당연하게 쓰고있던 한글에 대해 다시금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다. 또 영상을 보며 예전에 봤던 영화 '말모이'가 생각났다. 거기서 유해진의 아들이 '순이가 곧 학교가는데 조선말을 하면 매 맞는다.&nbsp; 그 시간에 일본어나 공부하라.' 라는 대사가 있는데, 일제의 잔인한 식민 통치에 분노감을 느끼게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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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2 01:46: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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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310 안수민</title>
         <author>21ms1310</author>
         <link>https://padlet.com/leeej8747/No44/wish/1885606715</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이 영상을 보고 조선어학회 사건을 확실하게 알게 되었고 이 조선어학회 한글학자들분들이 정말 멋지고 대단하다고 생각을 하였다<br>그리고 일제의 온갖 탄압을 견디고 우리말과 글을 지켰던 조선어학회 분들께 감사를 드리고 싶다. 왜냐하면 목숨을 걸고 열심히 지켜주었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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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2 02:23: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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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15 임예은</title>
         <author>21ms1315</author>
         <link>https://padlet.com/leeej8747/No44/wish/1885621402</link>
         <description><![CDATA[<div>그때 우리나라 말을 지키려는 분들이 있지 않았더라면 나는 지금처럼 고유한 우리나라 말을 읽고 쓸 수 없고우리나라는 큰 문화를 잃었을 것 같다. 그래서 그분들의 희생과 열정을 기억하며 소중한 마음으로 나도 우리나라 말을 지켜야 겠다고 생각했고 온갖 고문을 다 당하셔서 다시 편찬할 생각도 나지 않았을텐데 다시 도전한 열정에 박수를 치고 싶다. 또, 사전 초고가 경성역에서 운명처럼 발견된건 정말 신기하고 다행이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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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2 02:30: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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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01 강서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eej8747/No44/wish/1885634247</link>
         <description><![CDATA[<div>저는 조선어학회와 관련된 영화 말모이를 본 경험이 있는데 그것을 보고 이 영상을 보니&nbsp; 영화 안에서도 보여주지만 우리말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신 많은 분들께 감사하다고 느꼈습니다.<br>그리고 일상생활에서 익숙하게 느낀 우리말의 소중함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br>일제의 탄압으로 끝까지 지켜내신 것에 다시 감사하고,조선어학회 덕분에 한글 맞춤법이 통일되고,표준어를 재정하고&nbsp; 지금 일상생활 할 수 있다는 사실에 행운아라고 생각을 하였습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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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2 02:35: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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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19 박지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eej8747/No44/wish/1885636975</link>
         <description><![CDATA[<div>영상을&nbsp;시청하면서 한국어의 역사가 참으로 고된 시간을 보내면서 지금까지 이어져 온 것이 우리말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될 수 있었고, 조선어 학회 분들의 노력과 그 희생에 깊은 감사를 느껴졌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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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2 02:36: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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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307김현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eej8747/No44/wish/1885642218</link>
         <description><![CDATA[<div>이&nbsp;영상을 보고 이렇게 까지 우리말들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셨던 조선어학회를 포함하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존경스럽다. 그때 당시 미래가 불안전한 상황 속에서도 자신의 신념을 위해 목숨을 바쳐가며 살아온 이들이 우리의 조상님들이라는게 자랑스럽고 절대 이러한 역사들을 잊으면 안될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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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2 02:39: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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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314 이은하</title>
         <author>21ms1314</author>
         <link>https://padlet.com/leeej8747/No44/wish/1885644734</link>
         <description><![CDATA[<div>우리가 지금 매일 쓰는 한글도 그냥 있는게 아니라 일제의 탄압으로부터 우리말을 끝까지 지키려고 노력하신 조선어학회 분들의 피와 땀이 고스란이 녹아들어 있는 것이라고 생각이 들었다. 한국어 사용 자체가 금지된 그 당시에 우리말 대사전을 만들려는 시도조차 무섭고 불안했을텐데  그런 의지와 노력을 보고 배워야 할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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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2 02:40: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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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21ms1304</author>
         <link>https://padlet.com/leeej8747/No44/wish/1885644799</link>
         <description><![CDATA[<div>‘말모이’라는 영화를 집에서 본적이 있는데 이영상을 보면서 그영화가 생각났고 우리의 한글을 지키기위해 노력해주신거에 너무 감사드려서 우리의말을 많이 쓰고 이왕 쓰는거 예쁜말을 많이 쓰는게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고&nbsp;<br>조선어학회분들 덕분에 또 많은 사람들의 노력 덕분에&nbsp;우리가 지금의 우리말을 알고&nbsp;쓰고 있는거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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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2 02:40: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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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09 손현지 </title>
         <author>21ms1309</author>
         <link>https://padlet.com/leeej8747/No44/wish/1885649554</link>
         <description><![CDATA[<div>일제강점기 일제에 의해 조선어 교육이 폐지되고 조선어 사용이 금지된 상황 속에서도 뜻이 맞는 사람들끼리 모여 꾸준히 조선어를 연구하고 사전 제작까지 추진하려했던 조선어학회분들이 너무 멋있고 존경스러웠다. 또 해방 후에도 포기하지 않고 조선어학회 사건 당시 빼앗긴 사전 초고를 찾기 위해 여러곳을 수소문하여 결국은 사전 초고를 찾아냈다는 것이 놀라웠고 사전 초고를 찾은것이 억울하게 돌아가신 조선어학회분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조선어학회분들덕에 지금 우리가 한글을 쓸 수 있는것이기에 앞으로 더 감사하며 한글을 사용해야겠다 다짐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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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2 02:42: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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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eej8747/No44/wish/1885653658</link>
         <description><![CDATA[<div>이거를 보는데 내가 저 시대에 있었다면 저런것들을 할수 있었을까 생각을 해봤고 매번 생각해도 너무 대단하신 분 들인거 같아서 눈물이 나올거같다.&nbsp;<br>그리고 내가 저때 있었다면 일본놈들을 끝까지 저주해서 죽이고 싶었을거같다 일본놈들 때문에 우리의 말이 없어질뻔 했지만 다시 찾아내줘서 감사드립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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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2 02:44: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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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306 김유정 </title>
         <author>21ms1306</author>
         <link>https://padlet.com/leeej8747/No44/wish/1885656567</link>
         <description><![CDATA[<div>영상을 시청하면서 1920년대,1930년대 사회 문화의 변화를 잘 알게 되었다. 그리고&nbsp; 가장 인상 깊었던&nbsp; 것은 한글 연구 부분이였다.<br>그리고 가갸날을 알고는 있었는데 조선어 연구회에서 제정했다는 것도 흥미로웠다.<br>또 박은식,신채호 선생님과 우리 나라의 언어를 위해 노력하신 분들을 보고나서 존경스러웠고 나도 우리나라의 언어를 지키기 위해서 노력해야 겠다고 생각이 들었다!<br>민족주의 사학을 발전시키도록 노력해 주신분들!! 수고하셨어요!<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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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2 02:45: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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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318 박주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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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저는&nbsp;이 영상을 보고 조선어 학회 사건이 무엇인지 확실하게 알게 되었고 또 우리나라의 언어와 글을 지키려고 하시다가 억울하게 구타와 고문을 당하시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나라의 언어와 글을 지켜내신 조선어 학회 (한글 학자분)들께 정말 멋지시고 감사하다는 말을 꼭 전해드리고 싶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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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2 02:45: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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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316 임해웅</title>
         <author>21ms1316</author>
         <link>https://padlet.com/leeej8747/No44/wish/1885656736</link>
         <description><![CDATA[<div>일단 그 위태한 식민지통치 아래에서 대담하게 모든것을 감수하고 우리나라 고유의 문자인 한글을 위해 힘써주신 조선어학회 회원분들께 정말 감사하다. 이렇게 다양한 분야에서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분들에겐 어떤 감사를 드려도 부족할듯 하다. 그리고 일본은 어째 파내도파내도 이런 비인륜적인 짓만 저지르고 살았는지 혐오가 너무 들고 화가난다. 아무리 이젠 시간이 많이 흘렀다해도 이것을 용서할수는 없을것이다. 또한 지금 인터넷을 돌아보다 보면 반일감정을 가진 사람들에게 이미 몇십년도 지났는데 아직도 저러고있냐 이런 투의 말을 하는 사람이 정말 많은데 직접 겪어보지도 않고 저런 말을 한다는것 자체도 어리석은것 같다. 직접 겪어오신 분들께선 저런 말이 얼마나 같잖을까? 그 날 그 위협을 견디며 우리나라를 위해 힘써주신 분들께 너무 감사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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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2 02:45: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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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311 양하은</title>
         <author>21ms1311</author>
         <link>https://padlet.com/leeej8747/No44/wish/1885660584</link>
         <description><![CDATA[<div>저는 조선어학회 분들이 어떤 일들이 있었는지 잘 몰랐는데 영상을 보고 아프고 억울한 일들이 있었다는 것을 알게되었고, 일제의 탄압을 견디고 우리말과 글을 지켜낸 조선어학회를 꼭 기억해야겠고, 우리말의 소중함을 더욱더 깨닫게 해주는 영상이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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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2 02:47: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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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21ms1312</author>
         <link>https://padlet.com/leeej8747/No44/wish/1885665467</link>
         <description><![CDATA[<div>이거를 보는데 내가 저 시대에 있었다면 저런것들을 할수 있었을까 생각을 해봤고 매번 생각해도 너무 대단하신 분 들인거 같아서 눈물이 나올거같다.&nbsp;<br>그리고 내가 저때 있었다면 일본놈들을 끝까지 저주해서 죽이고 싶었을거같다 일본놈들 때문에 우리의 말이 없어질뻔 했지만 다시 찾아내줘서 감사드립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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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2 02:49: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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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317조민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eej8747/No44/wish/1885687406</link>
         <description><![CDATA[<div>영상&nbsp;시청을 통해 일제강점기에 있었던 조선어학회 사건을 알게 되었다. 그 당시의 사람들이 우리말과 글을 지키고 연구하던 사람들이 조선어학회에서 1929년 10월에 조선어사전편찬회를 조직하고 사전 제작 추진을 했다라는 점에서 나는 크게 감명을 받았고 또, 존경스러웠다. 1938년에는 조선어 교육 폐지,조선어 사용 금지  등의 일제의 탄압이 있었지만 우리말과 글을 지키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신 모든 분들께 정말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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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2 02:59: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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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313이송명</title>
         <author>21ms1313</author>
         <link>https://padlet.com/leeej8747/No44/wish/1885773333</link>
         <description><![CDATA[<div>이&nbsp;영상을 시청하고 조선어학회가 일제강점기때 일제에 의해 수많은 고문을 받고 고통을 받으면서도 조선어를 위해 노력했다는 점을 알게되었고 평소 국어시간에 문법수업을 들으면서 우리말을 이렇게 정리한 사람들 너무 싫다는 생각을 하였넌데 이런 생각을 한 것에 반성해야겠다는걸 느꼇다. 마지막으로 조선어학회 회원부들께는 우리말을 위해 열심히 노력해주시고 우리말 큰사전 편찬시도하시고 한글 맞춤법 통일안 등 여러 업적을 내주셔서 감사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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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2 03:41: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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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611-이윤빈</title>
         <author>21ms1611</author>
         <link>https://padlet.com/leeej8747/No44/wish/1885897273</link>
         <description><![CDATA[<div>당시는 일제강점기였기때문에 활동을하다 일본에 걸리면 어떻게 될지 모르는 것이고 지금까지 해왔던 것들이 한순간에 사라질 수 있는 상황이기때문에 불안함과 두려움이 엄청 날 것이라 예상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글을 지키기 위해 이러한 활동을 해왔기 때문에 우리가 지금 우리말인 한글로 대화할 수 있다는 것을 다시 한번 생각했다. 일제강점기에는 학교에서도 일본어로만 말하여야했기때문에 이 분들이 없었더라면 한글을 사용하는 것이 당연시 여겨지는 지금 우리 말을 쓰지 못했을 것이다. 한글을 위해 여러 노력을 해주신 조선어 학회분들께 감사를 표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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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2 05:09: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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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415주련덕</title>
         <author>21ms1415</author>
         <link>https://padlet.com/leeej8747/No44/wish/1885956842</link>
         <description><![CDATA[<div>영상을 시청하고 조선어학회에 있는 학자 분들 이 한글을 지키려고 하신 노력과 고통이 느껴져 마음이 아타까웠고 이분들을 위해서 한글에 자부심을 느끼고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nbsp;<br> '그 때 학자님들이 아니었다면 저희는 거의 완벽한 한글을 모르거나 다른언어를 쓸 수도 있었습니다. 후손들을 위해 목숨을 거시고 한글을 지켜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표준어를 정해주신 덕분에 의사소통에 그래도 문제없이 지내고 있습니다.'라고 전하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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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2 05:58: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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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title>
         <author>21ms1411</author>
         <link>https://padlet.com/leeej8747/No44/wish/1885969342</link>
         <description><![CDATA[<div>1411 이재광<br>우리말과 한글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시고 희생하신 한글학자분들께 정말 감사하다는 말씀을&nbsp;<br>전하고 싶습니다. 한글학자분들께서 지켜내신 한글을 감사한 마음으로 쓰겠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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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2 06:08: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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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21ms1412</author>
         <link>https://padlet.com/leeej8747/No44/wish/1885978324</link>
         <description><![CDATA[<div>영상을 시청하고 조선어학회 사건이 일어난지 알게되었고, 1920년대 1930대 사회문화의변화에 대해 알게되었다. 그리고 박은식, 신채호 선생님 이외의 우리나라의 언어를 위해 힘써주신분들에게 감사하다고 전하고 싶다. 그리고 나는 이렇게 말을 할 수 있다는 것을 소중하다고 생각해야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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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2 06:15: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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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410 이서은</title>
         <author>21ms1410</author>
         <link>https://padlet.com/leeej8747/No44/wish/1885979115</link>
         <description><![CDATA[<div>사실 평소에 우리나라 말을 이상하게 사용하거나 쓰는 것이 어려워 불편한 점들이 많았는데 이 영상을 보고나서 많이 반성을 하였다 조선어학회에 있으신 학자 분들께서 노력해서 지켜주셨는데 너무 죄송하다는 마음들이 들었다 그 분들이 지켜주신 한글을 앞으로 소중히 배우고 더 써나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한글을 지켜주셔서 감사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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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2 06:16: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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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407노희성</title>
         <author>21ms1407</author>
         <link>https://padlet.com/leeej8747/No44/wish/1885985485</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이 영상을 보고 조선어학회가 한글을 지키려고 얼마나 많은 노력을 하고 고문을 당했는데 알게되었습니다. 저는 일제 경찰때문에 화가나고</blockquote><div>저게 사람이 할 행동인지 어이가 없었고 조선어학회분들이 한글을 지켜주셔서 감사한 마음을 갖게 되었습니다.조선어학회분들게 너무 감사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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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2 06:21: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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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409 이다은</title>
         <author>21ms1409</author>
         <link>https://padlet.com/leeej8747/No44/wish/1885986641</link>
         <description><![CDATA[<div>이 영상을 시청한 후 조선 어학회   한글학자분들의 얼마나 힘든 고문을 당했고 이걸 지켜내기 위해서 수없이  고민을 하셨다는거에 존경과 감사의 표현을 어떻게 말로 할수 없을많큼 감사하고  앞으로 우리말을 더 소중히 생각하고 더 감사하면서 써야겠다고 느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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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2 06:22: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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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405 김하은</title>
         <author>21ms1405</author>
         <link>https://padlet.com/leeej8747/No44/wish/1885987146</link>
         <description><![CDATA[<div>일제의 탄압이 극에 달하던 시기에 우리나라 언어를 지키기 위해 한글 맞춤법 통일안과 표준어, 외래어 표기법을 제정 하였지만 일제의 탄압으로 인해 중단하고 강제 해산 당하고 일제는 학자들에게 구타와 고문을 일삼았지만 드디어 일제로 부터 벗어나고 조선어학회가 석방되어 사전편찬작업을 재개 했을 때 우리말을 소중히 생각해야겠다고 다짐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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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2 06:22: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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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401 공진영</title>
         <author>21ms1401</author>
         <link>https://padlet.com/leeej8747/No44/wish/1885987973</link>
         <description><![CDATA[<div>이&nbsp;영상을 보고 한글에 대한 업적을 세우신 분이 세종대왕 뿐만 아니라 한글을 지켜내기 위해 노력한 조선어 학회 있다는 것을 꼭 기억해야겠다고 생각했고 내가 당시 조선어학회 회원이였으면 무서워서 도망갔을 것 같은데 우리 말을 위해 힘쓰신 분들이 대단하다고 생각했다. 우리말을 사랑하고 올바르게 사용하려는 태도를 가져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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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2 06:23: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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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403김민서</title>
         <author>21ms1403</author>
         <link>https://padlet.com/leeej8747/No44/wish/1885999617</link>
         <description><![CDATA[<div>이&nbsp;영상을 시청하고 조선어학회가 우리말을 지키기 위한 노력들을 알게되었다. 느낀점은 조선어학회가 일본에게 온갖 고문을 당하면서 끝까지 우리말을 지킨 것이 너무 대단하고 멋지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우리말을 소중히 하고 감사한 마음을 사용해야겠다고 느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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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2 06:32: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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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417 최혜림</title>
         <author>21ms1417</author>
         <link>https://padlet.com/leeej8747/No44/wish/1886004809</link>
         <description><![CDATA[<div>영상을 보고 감옥에서&nbsp;고문을 받으면서도 우리말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신 조선어학회 분들이 대단하다고 생각했다. 힘들게 정리한 사전 초고와 자료들을 다 빼앗겨서 절망스러웠을텐데 해방된 후에 다시 사전을 만들기 위해 모인것도 대단하다. 사전 초고를 찾아서 정말 다행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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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2 06:37: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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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419 김효빈</title>
         <author>21ms1419</author>
         <link>https://padlet.com/leeej8747/No44/wish/1886005706</link>
         <description><![CDATA[<div>일제강점기 시절 일본어를 강요하여 조선어를 사용해선 안되는 상황에도 우리의 말을 지키기 위해서 희생하신 많은 분들이 있었기에 지금이 있구나 하는 생각을 했고 힘들게 지키고 보존해오신 우리나라 말이랑 단어들을 앞으로는 조심하여 써야겠다고 생각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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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2 06:38: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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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413 임가영</title>
         <author>21ms1413</author>
         <link>https://padlet.com/leeej8747/No44/wish/1886007049</link>
         <description><![CDATA[<div>한글날의 시초가 가갸날인 것은 알고 있었는데, 가갸날을 조선어 학회가 제정한 줄은 몰랐다. 이외에도 기관지 ‘한글’을 발행하고 한글 맞춤법 통일안을 제정하는 등 엄청난 노력을 한 조선어 학회를 강제 해산 시킨 것에 분노를 느꼈다. 앞으로 내가 쓰는 이 언어를 더욱 소중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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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2 06:39: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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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418 황진희</title>
         <author>21ms1418</author>
         <link>https://padlet.com/leeej8747/No44/wish/1886145248</link>
         <description><![CDATA[<div>영화 말모이를 봤을때도 충격이 컸었는데 이 영상을 시청하고 너무하다는 느낌이 들었고 일제 강점기때 많은 분들이 한글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셨기에 감사하며 우리말을 더 자랑스럽게 여여야 한다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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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2 08:15: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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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414정도담</title>
         <author>21ms1414</author>
         <link>https://padlet.com/leeej8747/No44/wish/1886370058</link>
         <description><![CDATA[<div>영화 '말모이'는 재미있게 본 영화 중 하나인데, 일제의 탄압에도 불구하고 우리의 말을 모으고, 한국 맞춤법 통일안과 표준어를 제정하시고, 계속 사전원고를 찾기위해 노력해신 조선어학회 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 나는 어릴때부터 한국어 맞춤법의 소중함을 느끼지못하고 정말 싫어했는데, 지금부터라도 맞춤법의 소중함을 느끼고 아름답고 탐스러운 우리나라의 맞춤법을 사용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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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2 10:52: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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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615 조연재  </title>
         <author>21ms1615</author>
         <link>https://padlet.com/leeej8747/No44/wish/1886771506</link>
         <description><![CDATA[<div>영상을 보고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다. 평소 국어시간에 문법 공부를 할때마다 짜증을 내고, 온갖 이상한 신조어들을 만들어서 우리들의 한글을 파괴했던 스스로에게 조금의 죄책감을 느끼게되었다. 또 반성해야겠다고 다짐했다. 우리 나라 그리고 민족을 위해 싸워 우리 말과 글을 지켜내신 조선어 학회분들께 너무 감사할 뿐이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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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2 14:33: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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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406 김호정</title>
         <author>21ms1406</author>
         <link>https://padlet.com/leeej8747/No44/wish/1889278564</link>
         <description><![CDATA[<div>영상을 보고 나서 한글의 중요성과 그것을 지키기 위해 얼마나 많은 희생들이 있었는지 알 수 있게 되었고 이렇게 지켜낸 우리말을 외래어나 은어들로 해치지 말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한글의 위대함은 늘 느꼈지만 다시 한번 상기시킬 수 있는 계기가 된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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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4 14:34: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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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113송은빈</title>
         <author>21ms1113</author>
         <link>https://padlet.com/leeej8747/No44/wish/1889912852</link>
         <description><![CDATA[<div>영상을&nbsp;보고 조선어학회는 그저 우리나라의 언어를 지키려했을 뿐인데 일제는 그마저도 안된다고 하며 탄압하고 사람을 고문시키고 죽인 것이 너무 화가 난다. 어렵게 지켜낸 우리 언어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깨닫게 해준 것 같다. 조선어학회 분들이 존경스럽고 멋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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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5 01:14: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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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104김태연</title>
         <author>21ms1104</author>
         <link>https://padlet.com/leeej8747/No44/wish/1889921132</link>
         <description><![CDATA[<div>우리말과 글을 지키기 위해 조선어학회 사람들이 노력을 했다는 점에서 감사하게 생각하며 일제의 구타와 고문에 힘들었을 분들을 생각하면 안타깝다고 생각한다. 또한 해방되고 조선어학회는 29년 만에 완성을 본 <em>우리말 큰 사전</em> <em>전 6권을</em> 국민을 대표에 증정했다는 점에서 멋있게 보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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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5 01:18: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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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109박경준</title>
         <author>21ms1109</author>
         <link>https://padlet.com/leeej8747/No44/wish/1889926545</link>
         <description><![CDATA[<div>이&nbsp;영상을 보고 난 후 평소 외래어를 자주 쓰고 국어시간에 국어 문법에 대해서 배운다고 짜증을 냈던 내가 민망해졌다. 저분들은 저렇게 너무나 고통스러운 고문을 받아가시면서 우리나라의 문화를 지킬려고 노력하시는 데 나는 그렇지도 않으면서 실증냈기 때문이었다. 그래서 앞으로는 저분들이 힘들게 지켜주신 우리의 언어를 지키기 위해서 노력할 필요가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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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5 01:20: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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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107박가원</title>
         <author>21ms11071</author>
         <link>https://padlet.com/leeej8747/No44/wish/1889933210</link>
         <description><![CDATA[<div>기차 안에서 우리 말을 썼다고 일본인이 체포한 모습이 너무 어이가 없었다. 우리나라니까 당연히 우리말을 쓰는건데 온갖 고문에도 조선어학회 단체분들은 우리말을 끝까지 지키려 하시고 마지막까지 우리말 큰사전 6권을 발간하신 모습을 보고 우리말을 소중히 사용해야겠다고 생각하고 조선어학회 분들이 존경스럽고 감사하다고 느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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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5 01:24: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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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106 문지영</title>
         <author>21ms1106</author>
         <link>https://padlet.com/leeej8747/No44/wish/1889936684</link>
         <description><![CDATA[<div>우리의 소중한 한글을 지키기 위해 당시에 많은 조선어학회 분들이 수많은 고문도 받으면서 우리의 조선어를 주셨다는 걸 알게 되었다.&nbsp;<br>일본은 우리나라를 빼앗아간 것뿐 아니라 우리의 언어도 빼앗으려 했지만 조선어 학회 같은 여러 사람들이 조선어를 지키기 위해 노력해 주셔서 지금 우리가 이렇게 한글을 쓰고 말할 수 있는 것 같다.&nbsp;<br>이렇게 열심히 지켜주신 만큼 우리는 우리의 언어를 소중히 사용해야 갰다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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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5 01:25: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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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111백전일</title>
         <author>21ms1111</author>
         <link>https://padlet.com/leeej8747/No44/wish/1889936849</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nbsp;이 영상을 시청후 나는 조선어 학회가 문맹 퇴치운동 지원, 한글 맞춤법 통일안과 표준어,외래어 표기법 제정 등 다양한 활도응ㄹ 한걸 알게 되었다. 우리말들을 지키려고 고문을받으면서도 이렇게 노력하셨던 조선어 학회 분들께 정말 감사하다는 생각이 들었고 정말 존경 스러웠다. 한글을 지키려고 노력했던 모든분들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한글의 소중함을 알고 살아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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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5 01:25: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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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102김시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eej8747/No44/wish/1889937068</link>
         <description><![CDATA[<div>우리말을 지키기 위해 일제 지배 속에서 노력했다는 점이 너무 멋졌고 또 일제의 구타와 고문 속에서&nbsp;얼마나 힘들고 괴로웠을지 상상도 잘 가지 않는다 그래도 마지막에 광복을 하면 우리말을 무사히 지켜낼 수 있게 되서 너무 감사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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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5 01:26: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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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119홍영우</title>
         <author>21ms1119</author>
         <link>https://padlet.com/leeej8747/No44/wish/1889937841</link>
         <description><![CDATA[<div>조선어&nbsp;학회의 사람들이 온갖 고문과 탄압을 받으면서까지도 우리나라의 언어를 지키고 있다는 점이 대단하시면서 이런 분들이 있어 지금의 우리가 한국어를 쓴다는 것이 감사하게 생각한다. 그리고 마지막까지 우리말 큰사전 6권을 발간하신 조선어학회의 사람들을 정말 존경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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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5 01:26: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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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117진재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eej8747/No44/wish/1889942139</link>
         <description><![CDATA[<div>영상을 보고 느낀거는 조선어학회가 우리말과 글을 지키려는 노력이 엄청 대단한것같다 하지만 일제는 그걸 막을려고 구타와 고문을 엄청나게 한것을보고 일제의 악랄함이 보이고 그것을 참으면서까지 우리말과 글을 지키는것을보고 감동이 차오른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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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5 01:28: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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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114 양수인</title>
         <author>21ms1114</author>
         <link>https://padlet.com/leeej8747/No44/wish/1889949953</link>
         <description><![CDATA[<div>영상 처음에 겨울에 아래 위로 묶어놓고 코에 냉수를 넣었다는 것을 보고 충격을 받았다. 그때 조선어학회가 우리말을 지키지 못했다면 지금 우리는 일본어를 사용하고 있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단지 기차에서 우리말을 사용했다고 체포되었다는게 어이가 없었다. 강제해산을 당하고 고문을 받으시다가 광복을 맞아 다시 재건 했다는게 참 멋있으셨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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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5 01:32: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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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110 박민희</title>
         <author>21ms1110</author>
         <link>https://padlet.com/leeej8747/No44/wish/1889962795</link>
         <description><![CDATA[<div>개인적으로 조선어학회를 배경으로 한 영화인 말모이를 굉장히 감명깊게 보았었고 그 영화를 볼때에도 왜 조선말을 하고 조선말을 모으는 사람들이자 학자들에게 강압적이고 무차별적인 폭력을 행사하는지 이해가되지 않았는데 이 영상을 본 후 더 이해가 되지않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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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5 01:37: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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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121이은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eej8747/No44/wish/1890181543</link>
         <description><![CDATA[<div>이 영상을 보고 우리나라가 독립 하는데 얼마나 힘들었을지 생각하게 되었고 일본이 우리나라의 역사를 왜곡 했다는 말을 듣고 너무 화가 났다.<br>이렇게 일제의 강한 탄압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독립을 위해 힘 쓴 독립운동가 분들을 존경하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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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5 03:17: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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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214 박채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eej8747/No44/wish/1890382049</link>
         <description><![CDATA[<div>이전에 말모이 라는 영화를 봤을 때, 조선어학회 사건에 대해 자세히 모르고 봤었었다. 그 때에도 일제의 만행이 이해가 되지 않았는데 이러한 만행에도 끝까지 우리나라의 독립을 위해 힘써준 분들께 너무 감사하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그리고 우리말을 위해 힘 써준 조선 어학회 분들께 존경심이 많이 들었다. 이제 조선 어학회 사건에 대해 더 잘 알게 되었으니 영화 말모이를 다시 봐야겠다<br>이렇게 힘써서 지켜낸 우리말을 외래어나 통신언어들로 우리나라 고유어의 범주를 위축하지 않게 올바른 언어생활을 해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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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5 05:09: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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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205 김다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eej8747/No44/wish/1890382693</link>
         <description><![CDATA[<div>영상을&nbsp;시청한 뒤에 말모이라는 영화가 생각났다. 조선어학회 회원들이 한국의 언어와 사투리 등 많은 정보를 수집해서 우리 민족의 정신을 잊지 않도록 하기 위해 노력한 이야기었는데, 영화에서 본것만큼 일제의 탄압이 심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제에 맞서 소중한 우리말을 지켜주신 조선어학회 회원분들은 훌륭한 독립 운동가로써 후대에 길이 존경받을만한 인물들인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요즘에 인터넷 용어중 한글 맞춤법에 어긋나거나 외래어를 많이 사용하는 경향이 보이는데, 그분들을 생각해서라도 우리 언어를 좀 더 존중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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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5 05:09: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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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217 이동은</title>
         <author>21ms1217</author>
         <link>https://padlet.com/leeej8747/No44/wish/1890387513</link>
         <description><![CDATA[<div>지금 우리가 편하게 일상적으로 사용하고 있는 우리말이 조선어학회 회원분들의 희생을 통해 지켜졌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앞으로는 우리말을 더 소중히 생각하고 국어를 배울 때에도 더 열심히 배워야 할 것 같다. 그리고 이분들의 이야기로 만들어진 '말모이'라는 영화를 꼭 한 번 봐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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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5 05:12: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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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216 유재찬</title>
         <author>21ms1216</author>
         <link>https://padlet.com/leeej8747/No44/wish/1890389623</link>
         <description><![CDATA[<div>처음에&nbsp;충격을 받지 않을 수 없었다. 단지 우리말을 쓰려고 했을 뿐인데 일제는 그것을 탄압하고 조선어 학자분들을 고문하기까지 하였다. 하지만 이런 탄압에도 굴하지 않고 우리말을 위해서 목숨을 걸고 지켜주셨기 때문에 지금 우리가 한국에서 우리의 글자인 한글을 쓰고있는 것이 너무 감사하고 존경하는 마음밖에 들지 않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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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5 05:14: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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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219심선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eej8747/No44/wish/1890390295</link>
         <description><![CDATA[<div>일제의 탄압에도 불구하고 우리말과 글을 지켜낸 조선어학회가 정말 대단하다.조선어학회 하면 영화 말모이가 생각이 나는데 영화를 보면 사투리 관련 책을 만들 때도 각 지역 사람들이 모여서 만드는게 대단하다고 느꼈었다.그만큼 우리나라를 위해 우리말 큰 사전을 만드신게 쉬운일이 아닌데 일제에 신경쓰지 않은 모습이 대단하다고 느꼈다.이번 기회에 다시 한번 영화 말모이를 보면서 조선어학회에 감사한 마음으로 영화를 감사해 보고싶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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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5 05:14: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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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213 박고은</title>
         <author>21ms1213</author>
         <link>https://padlet.com/leeej8747/No44/wish/1890392089</link>
         <description><![CDATA[<div>우리의 한글을 지키기 위해 고문을 받으면서까지 많은 분들이 노력한 모습을 보며 너무 존경스러웠다. 이렇게 힘들게 얻은 우리말인데 나는 평소에 외국어나 외래어를 자주 쓰는것 같아서 반성하게 되었다. 그리고 국어 문법공부를 할때도 아 내가 왜 국어를 공부해야하지와 같은 생각들을 많이했는데 앞으로는 국어에 소중함을 느끼고 우리말을 사랑하며 외국어를 조금 줄여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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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5 05:15: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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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210 김주은</title>
         <author>23ms3304</author>
         <link>https://padlet.com/leeej8747/No44/wish/1890392349</link>
         <description><![CDATA[<div>그&nbsp;분들이 심한 고통을 격으셨던 것은 전 부터 알 고 있었는데 얼마나 심한 고문을 했는지 오늘 자세히 알게되었고, 그렇게 까지 끔찍한 일을 저지른 일제에 대해 정말 분노가 가득하다. 그리고 일본은 우리에게서 많은 것을 빼앗아 가려고 했지만 조선어학회분들의 희생과 노력과 정신으로 지금까지 한글이 잘 사용되고 지켜져 왔다고 생각한다. 그분들이 정말 존경스럽고 만약 한글이 지켜지지 않고 지금까지 왔다면 우리는 한글은 여전히 사용하고 있는지 아니면 어떻게 소통하고 있을지 상상조차 되지 않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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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5 05:15: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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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207 김민서</title>
         <author>21ms1207</author>
         <link>https://padlet.com/leeej8747/No44/wish/1890398907</link>
         <description><![CDATA[<div>유혜진 배우님이 주연으로 나오신 말모이라는 영화를 굉장히 감명 깊게 봐 몇번 더 찾아서 다시 보고는 했었는데 보면 볼수록 감동이고 마음을 울렸었다. 그때는 역사적 배경을 모른 채 이런 분들의 활동이 있었구나 정도만 인지했었는데 이번 역사 시간을 통해 배우고 다시 보니 우리 한국말을 지키기 위해 희생하신 분들이 존경스러웠다. 일제는 아무리 생각해도 용서가 안되는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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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5 05:19: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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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209 김예안</title>
         <author>21ms1209</author>
         <link>https://padlet.com/leeej8747/No44/wish/1890399152</link>
         <description><![CDATA[<div>일본의 비인간적이고 소름끼치는 고문을 모두 견뎌내신 조선어 학회 학자분들이 있었기에 지금 우리가 우리말과 글을 사용할 수 있는것 같다.<br>일제의 탄압 속에서 한글 맞춤법 통일안과 표준어 외래어 표기법을 제정하시고 우리말 큰사전을 편찬하려 하신 모든 분들의 용기가 대단한것 같다. 조선어 학회 학자분들께 존경스럽다는 말씀과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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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5 05:19: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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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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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18 정세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eej8747/No44/wish/1890401628</link>
         <description><![CDATA[<div>일제시대&nbsp;독립운동가들에 대한 많은 탄압이 있었다는것은 수업시간에도 배우고 그외에도 다양하게 접할 일이 많아서 어느정도 알고있었지만 실상 이정도까지 심했을줄은 상상도 못했었다. 이분들이 존재했기에 오늘날 우리나라가 한자나 일본어가 아닌 한글을 쓸수 있구나 란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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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5 05:21: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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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01 고민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eej8747/No44/wish/1890405710</link>
         <description><![CDATA[<div>영상 시청을 통해 조선어학회 사건을 알게 되었다. 그 당시의 소중한 한글을 지키기 위해 조선어학회 분들이 수 많은 고문을 받으면서도 우리의 조선어를 줬다는 걸 알았고 한글의 위대함이 느껴졌다. 한글을 감사하면서 사용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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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5 05:23: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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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214김다빈</title>
         <author>21ms1204</author>
         <link>https://padlet.com/leeej8747/No44/wish/1890408034</link>
         <description><![CDATA[<div>조선어 학회를 만들어 우리말을 지켜주셨던 분들이 일제에게 고문을 당했단 것이 정말 안타깝다는 생각이 들었다.&nbsp; 고문을 당했음에도 불구하고 우리말을 위해 희생하신 분들이 있었다는 것에 대해 힘들었겠다는 생각과 더불어 대단하고 멋지다는 생각도 들게 되었다. 이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말모이라는 영화에 대해 관심이 없었지만 그 영화에 관심이 가게 되어 꼭 한번 봐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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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5 05:25: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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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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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03권혁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eej8747/No44/wish/1890419699</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nbsp;이 영상을 시청한 뒤에 조선어학회를 잘 몰랐었는데 대단한 일을 하신 분들 이라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고문을 당하시면서 까지 열심히 우리 말을 지켜주셔서 감사합니다 만약 내가 저 시대떄 있었다면 못했을거 같다. 다시한번 감사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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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5 05:32: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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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105문다예나</title>
         <author>21ms1105</author>
         <link>https://padlet.com/leeej8747/No44/wish/1890515864</link>
         <description><![CDATA[<div>예전에&nbsp;우리말을 지키기 위해 먼 타국까지 가셔서 우리 한글을 하나하나 녹음하셨던 분의 녹음본 영상을 본 적이 있었다. 그것만으로도 정말 굉장하다고 생각하며 존경스러웠었는데 일제의 억지스럽고 폭력적인 탄압 속에서도 우리말 지키기를 포기하지않고 활동을 이어나가셨다고 하니 진짜 매우 엄청 더욱 존경스러워졌다. 만약 내가 그 시절 그 상황에 처해있었다면 그 분들과 똑같이 내 목숨을 바쳐 우리말을 지켜낼 수 있었을까? 라는 생각을 하니 확답할 수 없는 내가 부끄러워졌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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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5 06:35: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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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08김영수</title>
         <author>21ms1208</author>
         <link>https://padlet.com/leeej8747/No44/wish/1891043381</link>
         <description><![CDATA[<div>이&nbsp;영상을 보고 나서 이렇게까지 하셔서 우리 말을 지켜 주시려고 했다는게 너무 감사하고 일본이 왜 이렇게 까지 우리나라에게 간섭을 하고 우리나라에 말까지도 간섭을 했다는게 정말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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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5 11:49: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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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215손승우</title>
         <author>21ms1215</author>
         <link>https://padlet.com/leeej8747/No44/wish/1891186925</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영국의 식민지들이 영어를 쓰는걸로 아는데 왜 우리는 일본의 식민지였지만 일본어를 사용하지 않을까? 라는 의문있었다. 근데 이번 시간에본 영상을 통해 왜 우리가 한글을 유지할 수 있었고 거기에 녹아있는 조선어학회의 희생과 노력을 알 수 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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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5 13:09: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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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11김태강</title>
         <author>21ms1211</author>
         <link>https://padlet.com/leeej8747/No44/wish/1891433751</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예전에 '말모이'라는 영화를 봤다. 심한 고문과 탄압을 받으면서 까지 우리말을 지켜내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감명깊었다. 조선어학회 같은 이러한 노력들이 없었다면 우리는 지금 일본어를 쓰고있었을지도 모른다 우리의 글자인 한글을 지켜내기 위해 노력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하고 존경스러운 마음이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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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5 14:35: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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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105 김은요</title>
         <author>rladmsdy123</author>
         <link>https://padlet.com/leeej8747/No44/wish/1891502551</link>
         <description><![CDATA[<div>도대체 어떻게 사람이 같은 사람에게 엄청나게 심한 고문을 할 수 있는 지 이해가 도저히 가지 않고 우리의 언어를 마음대로 폐지시킨 것도 모자라 탄압까지 한다니 이 역사를 배우면서 과거의 잔인함에 놀라고 또 놀랐습니다. 그리고 오로지 한글을 연구하신 분들을 없는 죄를 만들어 징역을 살게 한다는 것도 정말 화가 났습니다. 지금 배우는 역사 부분을 배우며 언제나 느끼는 건데 과거의 독립 운동을 해주신 분들께 너무나 감사하고 이런 일이 다시는 반복되는 일이 없어야 할 것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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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5 14:57: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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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509 박태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eej8747/No44/wish/1892708993</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이 영상을 보고 우리말을 지키기 위해 많은 한글학자들이 죽고 다쳤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그때 당시에 한글학자들이 아니였으면 지금 우리나라는 우리말을 잘 모르거나 일본어를 쓰고 있겠지만 한글학자들의 노력과 희생 덕분에 지금의 우리말이 있다는 것에 매우 감사하다. 조선어학회 회원분들 정말 감사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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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6 01:11: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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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505김경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eej8747/No44/wish/1892709704</link>
         <description><![CDATA[<div>이 영상을 시청한 후 나는 현재 우리가 쓰는 한글이 조선어 학회 분들이 고문과 탄압에 맞서 견뎌내셨기에 보존될 수 있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br>만약 조선어 학회 분들이 안 계셨더라면 우리는 지금 일본어를 쓰고 있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다. 한글날 마다 세종대왕님과 조선어 학회 분들께 감사하는 마음을 가져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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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6 01:11: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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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515전하진</title>
         <author>21ms1515</author>
         <link>https://padlet.com/leeej8747/No44/wish/1892723994</link>
         <description><![CDATA[<div>조선어 학회 분들이 고문을 받으면서 한글을 지키시려고 하신것이 대단하신 것 같고 한글을 사용 할 때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사용해야 겠다고 느꼈다.조선어학회 분들 감사합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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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6 01:17: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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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506김민준</title>
         <author>21ms1506</author>
         <link>https://padlet.com/leeej8747/No44/wish/1892724800</link>
         <description><![CDATA[<div>이 영상을 보고 조선어 학회 사건을 잘 알게 되었고 조선어 학회 사람들이 고문을 당하면서 까지 지켜낸 우리 한글을 소중히 써야 한다는걸 이영상을 보고 더욱더 알게 되었다. 그리고 조선어 학회 한글 학자 분들이 엄청 멋있고 감사하고 존경스럽다.&nbsp;<br>다시는 이런 일이 있으면 안되고 조선어 학회 한글 학자 분들에게 감사를 드리고 싶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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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6 01:17: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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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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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04 김건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eej8747/No44/wish/1892738975</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한글 하면 새종대왕과 집현전 학자들을 떠올랐는데 이 영상을 보고 나서 온갖 고문을 당하면서까지 한글을 지켜주신 조선어 학회분들을 알게되었다. 조선어학회가 없었으면 한글은 역사속에 기록이였을 것이다 조선회 학회를 잊지 말아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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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6 01:23: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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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507 김정연</title>
         <author>21ms1507</author>
         <link>https://padlet.com/leeej8747/No44/wish/1892741256</link>
         <description><![CDATA[<div>당시&nbsp;일제의 민족말살정책으로 우리말을 사용하는 것이 힘들었을 텐데 학생들에게 한국말을 사용하라고 가르친 정태진과 그의 가르침을 따른 여고생이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했다. 광복까지 3년 남은 시점에서 조선어 학회 사건이 발생해 많은 분들이 고통스러운 옥살이를 하고 세상을 떠나신 것이 안타까웠다. 한국이 광복되자마자 사전 초안을 찾으려고 하신 게 정말 대단하다고 느껴졌다. 이전에 유튜브에서 조선어 학회에서 우리말을 남기기 위해 녹음한 것을 영상으로 만든 걸 보았는데 그 경험이 생각나기도 했으며 힘든 시기에도 그렇게까지 노력해 주셨던 한글학자분들께 감사한 마음이 들었다. 만약 그때 그분들을 만나게 된다면 우리나라는 지금 광복을 이뤄 우리말을 사용하고 노력이 헛되지 않았음을 말씀드리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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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6 01:24: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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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502 고다연</title>
         <author>21ms1502</author>
         <link>https://padlet.com/leeej8747/No44/wish/1892752115</link>
         <description><![CDATA[<div>일제강점기 때에 일제에 맞서 우리말을 지킨다는 것은 정말 어려울텐데도 조선어학회 분들은 그 어렵고 힘든일을 해낸것에 너무 멋지다는 생각이 들었다. 중간에는 일제에게 들켜서 모진 고문과 구타 등 구속되어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광복 후 바로 일제에게 빼앗긴 원본을 찾아 다녔고 마침내 찾아내서 1957년에 우리말 큰사전으로 완간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난 이를 영상으로 보고 앞으로도 우리말, 한글을 잘 써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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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6 01:29: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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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512 오지은</title>
         <author>21ms1512</author>
         <link>https://padlet.com/leeej8747/No44/wish/1892752431</link>
         <description><![CDATA[<div>일제가 우리나라말을 지키려고 노력한 분들께 고문하고 기절시키는 모습과 어떻게든 일본어를 쓰게하고 한글을 없애려는 것을 보고 잔인하고 화가났고 조선어학회 회원분들이 없었다면 지금 일본어를 하고 있을거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그 당시에 많은 일제의 탄압이 있었을건데 그것을 이겨내고 용감하게 우리나라를 위해 한글을 지켜주셔서 정말 감사한 마음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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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6 01:29: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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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510 서가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eej8747/No44/wish/1892762327</link>
         <description><![CDATA[<div>영상을 시청 한 후 알게 된 점과 느낀 점은 한글을 지키기위해 많은 학자들이 수많은 고문과 힘듦을 겪었다는 것을 알게되었고 그들로 인해 우리가 지금 한글을 쓸 수 있다는 것에 정말 감사하다는 말을 전해 드리고 싶고 굳이 외국어를 쓰는 것 보다 우리의 고유어로 바꿔서 써야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우리 언어의 소중함을 다시금 깨닫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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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6 01:33: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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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519 고은지</title>
         <author>21ms1519</author>
         <link>https://padlet.com/leeej8747/No44/wish/1892763789</link>
         <description><![CDATA[<div>영상 요약 및 새롭게 알게 된 내용 : 1938년 조선어 교육폐지 조선어 사용금지와 1941년 조선사 상법 예방 구금령 공포등의 일제의 탄압이 일상이었던 시대적 상황에서 기차안에서 우리말로 대화하다가 일제 경찰에게 체포된 박영옥이라는 함흥영생고등여학교 학생이 일제의 강압적 취조로 인해 정태진에게 겨레말인 한글을 사용하라고 교육을 받았다고 자백을 해버리고 이후 일제 경찰은 정태진을 구속하고 취조한 후 조선 어학회를 민족 운동 단체로 결론을 짓고는 조선어 학회의 한글학자들을 잡아다가 잔인한 구타와 고문을 일삼았다. 이후 한글 학자들은 1945년 일제가 패망하고 해방이 되어서야 석방되었고 이후 계속해서 조선 어학회는 활동을 이어갔다.&nbsp;<br>느낀점 : 이렇게 모든 일제 경찰의 고문과 구타를 받으면서까지 우리말을 지키려 애쓰고 노력한 조선 어학회의 한글학자들과 비인간적인 일본의 만행들을 잊어서는 안되겠다고 다시 한 번 느꼈습니다.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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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6 01:34: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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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517주현우</title>
         <author>21ms1517</author>
         <link>https://padlet.com/leeej8747/No44/wish/1892777160</link>
         <description><![CDATA[<div>일제&nbsp;강점기 때에 자신의 목숨이 위험하다는 것을 알면서도 우리말을 지킨다는 것이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하고 힘든 여정임에도 버텨주셔서 감사하다는 생각이 들었고 그 상황에서 고문을 한 일본이 정말 나쁘다는 생각이 들었다. 조선어학회 분들께서 우리말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셨으니까 나도 한글을 예쁘게 잘 써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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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6 01:40: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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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03김가연</title>
         <author>21ms150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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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우리나라가 우리말을 쓰는 것은 당연한 일인데 일본이 사람이 해서는 안되는 고문들을 해가면서 탄압을 한게 너무나도 화가 났고 말하기 힘들정도로 끔찍한 고문을 당하면서도 우리말을 지켜주신거에 대해 감사했고, 대단하닫고 느꼈다.이런 분들이 없었더라면 광복을 하지 못했을 것이고  물론 우리나라도 없었을것이다&nbsp;또한 우리는 일본말을 하면서 살아갔을 것을 생각하면 끔찍했고 다시 한번 우리말의 소중함을 느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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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6 01:50: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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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01 고가연</title>
         <author>21ms1501</author>
         <link>https://padlet.com/leeej8747/No44/wish/1892811350</link>
         <description><![CDATA[<div>정말&nbsp;이렇게 모진 고문과 협밥 구타 등을 이겨내시면서 우리 한글을 지켜내주셔서 감사하다고 말씀드리고 싶다. 만약 내가 그 당시에 조선어학회 회원이어서 영상에 나온 고문들을 받는다면 정말 상상도 못한 고통으로 다시는 한글을 안쓰겠다고 할 것 같다. 하지만 이 분들은 그 끔찍한 고통들을 이겨내면서까지 한글을 지켜주셔서 정말 고맙다. 이 분들이 없으셨다면 현재 우리는 독립을 해서도 아직까지 일본어를 사용하고 있을지도 모른다. 예전에 '말모이'라는 영화를 본 적이 있다. 이 영화를 보아서 그런지 그 당시에 상황들이 더 생생하게 다가온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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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6 01:54: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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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20양정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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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우리의 말을 지키고 발전하기 위해 노력하려 한 것 뿐인데 그런 사람에게 고문을 한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비극적이다. 해방 후에서도 한글을 위한 학자들의 노력이 나에게 감동을 주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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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6 05:59: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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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1양선우1</title>
         <author>21ms1511</author>
         <link>https://padlet.com/leeej8747/No44/wish/1895449886</link>
         <description><![CDATA[<div>우리말을 지키려한 것 뿐인데 감옥에 끌려가 징역형을 선고받고 모진 고문까지 받은 분들이 힘들어서 포기할 만도 한데 광복이후 감옥에서 나온 후까지 우리말지키기를 이어나가셨다는게 정말 정신적으로 대단 한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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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7 00:23: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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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06김동건</title>
         <author>21ms1206</author>
         <link>https://padlet.com/leeej8747/No44/wish/1904063947</link>
         <description><![CDATA[<div>저는 올해 초 ‘말모이’라는 영화를 봤었습니다<br>그영화를 통해 일제 강점기 시대에 우리말인 한국어를<br>어떻게 널리 알렸는지를 알려주었고 그 시대에 얼마나&nbsp;<br>대한민국이 일본에 대한 압박에 얼마나 시달리고 있는지를 알려준 영화였던거 같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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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1 05:13:3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leeej8747/No44/wish/190406394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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