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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아시아 지역에서 불교를 매개로 이루어진 인적 · 물적 교류의 사례를 조사해 보자. by ‍남희욱[ 학부졸업 / 사학과 ]</title>
      <link>https://padlet.com/newcitymaker/r2z6gwjwxucttk40</link>
      <description>각 조마다 한 사례씩 발표</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05-14 09:59:34 UTC</pubDate>
      <lastBuildDate>2024-06-10 04:03:05 UTC</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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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조(신라, 의상)</title>
         <author>newcitymaker</author>
         <link>https://padlet.com/newcitymaker/r2z6gwjwxucttk40/wish/3022736901</link>
         <description><![CDATA[<p>의상은 원효와 함께 당나라로 가서 유학을 하려 했다.</p><p>그러나 원효는 다시 신라로 돌았으며 의상은 보편적인 불법을 구하려는 생각으로 당나라 유학길에 올랐다.<br>의상은 당나라에 가서 처음에는 양주에 머무르면서 구법을 하였다. 의상은 신라로 돌아와 화엄종을 널리 전파했다. 그리고 의상이 동해 바다 절벽에서 기도를 한 후 관세음보살로부터 절을 지으라는 계시를 받았는데 바로 이 절이 낙산사라는 설화가 있다.</p><p>낙산사 이외에도 영주 부석사, 부산 범어사 등의 절을 지었다고 전해진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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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0 03:47: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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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조(고구려, 담징)</title>
         <author>newcitymaker</author>
         <link>https://padlet.com/newcitymaker/r2z6gwjwxucttk40/wish/3022744558</link>
         <description><![CDATA[<p>담징은 고구려의 승려이자 화가이다. 국내 사료에서는 확인할 수 없지만 일본서기에는 담징에 관한 기록이 남아있다. </p><p>담징은 백제를 거쳐 일본으로 넘어가 호류지 금당벽화를 그렸다는 설화가 존재하지만 문헌 기록에는 전혀 등장하지 않는다.</p><p>심지어 일본서기에 따르면 호류지는 화재로 전소되었다고 기록되어있어 현재의 호류지는 이후 재건한 것으로 보고 있다. 화재로 전소되었을 시점에는 담징이 이미 사망하였으며 벽화 역시 이후 그려졌을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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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0 03:57: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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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조(동진, 마라난타)</title>
         <author>newcitymaker</author>
         <link>https://padlet.com/newcitymaker/r2z6gwjwxucttk40/wish/3022748749</link>
         <description><![CDATA[<p>마라난타는 384년에 중국 남조의 동진을 거쳐 백제로 건너왔다. 백제의 침류왕은 교외까지 나아가 그를 맞아 궁궐 안에 머무르게 하였다. 마라난타는 궁중에 머물며 국왕 등에게 설법하였으며 백성들도 점차 교화되어 불교를 신봉하게 되었는데, 이것이 백제 불교의 시작으로 알려져있다. </p><p>마라난타는 인도 북부의 간다라 지역에서 중국으로 들어왔는데, 처음부터 불교를 전파하는 데에 뜻을 두고 있었다고 전해진다. 그는 어느 한 곳에 머무르지 않고 사방을 돌아다니며 불교를 전파하였다. 마라난타의 교화에 힘입어 백제는 392년 2월에 ‘불법을 숭상하고 복을 구하라’라고 하는 교서를 반포하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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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0 04:03: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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