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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OX판(206) by No.2(Teee Ki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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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행운을 비는 마음을 담아 만듦</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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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8 05:29: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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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quot;찬성&quot; 또는 &quot;반대&quot;만 표현하는 것이 아니라 그 이유를 함께 적어주어야 합니다^.^</title>
         <author>ohiohiohi82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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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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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난민문제</title>
         <author>ohiohiohi82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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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종교적 옷차림</title>
         <author>ohiohiohi82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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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O(허용할것이냐)<br>X(거부할것이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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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28 최지한</title>
         <author>juhun011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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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총교적 옷차림을 허용해야한다 종교적 옷차림은 자신의 종교를 표현하는 하나의 수단이므로 표현의 자유로써 존중해줘야 한다고 생각한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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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0 02:38: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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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07 남유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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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종교적 옷차림<br>허용한다<br>옷을 입는 것은 자기 자유이기 때문에 우리가 함부로 침해할 수 없다. 하지만 신분 확인이 필요한 공항이나 은행 같은 곳에서는 잠깐만 올려 확인하면 된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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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0 02:39: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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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09 박서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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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종교적 옷차림<br>허용해야 한다.&nbsp;옷은 개인의 의사대로 입어야 하고 모든 사람들은 표현의 자유를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물론, 종교적으로 옷을 입고 싶지 않은 사람이 종교적 옷차림을 해야 한다면 그것은 거부해야 하는 것이 맞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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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0 02:42: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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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15 신서은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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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종교적 옷 차림을 허용한다<br>옷을 입는것은 내 자신의 마음이기도 하고 우리가 함부로 뭐라 할 수 있는 부분은 아니라고 보기 때문이고 필요한 부분에서는 하면 잠깐 들었다 내리면 되는거기 때문에 종교적 옷 차림을 허용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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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0 02:43: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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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22 이채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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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종교적 옷차림 x</div><div>종교적인 이유에서 종교적 옷차림을 입어야 한다는 것은 맞습니다. 그러나 지금 종교적 옷차림을 입고 있는 나라들을 보면, 개인의 자유는 전혀 주어지지 않고 강압적으로 입고 다니도록 만들고 있습니다. 옷을 입는 것은 개인의 자유인데, 이것은 억압하는 것은 인간의 자유권을 박탈하는 것과 같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성별에 따라 입는 옷의 자유의 정도도 다르기 때문에 성차별에도 해당된다고 생각합니다. 여자만 종교적 옷차림을 입어야 한다는 것은 불공평하고 올바르지 않다고생각합니다.&nbsp;</div><div>이슬람의 부르카 같은 경우에는 여성의 전신을 가려, 눈까지 가립니다. 그 때문에 교통사고 발생건수도 상당히 높다고 합니다. 단지 종교적인 이유 때문에 옷을 입는다면 최소한 건강에는 이상이 없도록 입도록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nbsp;</div><div>또한 계절별, 또는 상황별에 알맞은 옷차림들이 있는데&nbsp;</div><div>그것을 지키지 않고 종교적 옷차림만 입는 것에도 분명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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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0 02:44: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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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19 이송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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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종교적 옷차림(x)<br>종교적 옷차림을 반대한다<br>종교는 특정 나라에서 발생한 하나의 신념이고, 그것을 따르는 사람들은 그것에 맞는 규칙을 지켜야 합니다. 그런데 모든 나라가 그런 특정한(이슬람)종교를 받아들인다는 보장이 없습니다. 나라의 법이 다르고, 보수적, 진보적인 성향이 각 나라마다 다를 수 있고, 특히 사람들의 종교에 대한 인식이 다를 수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 이슬람 사람이 부르카를 입고, 유럽의 어느나라에 갔다고 가정해봅시다. 유럽은 이슬람주의 세력으로 인해서 테러를 당해왔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이슬람에 대한 안좋은 인식이 있습니다. 그렇다면 부르카를 쓴 사람이 이슬람문화권이 아닌 곳에서 공격을 당할 수도 있는 위협에 노출되어있습니다. 법은 바꿀 수 있지만, 사람들의 인식을 단기간 내에 바꾸기 힘들기에 종교적 옷차림을 반대합니다.<br>난민(x)<br>난민수용을 반대합니다.<br>난민들은 사실상 불법체류인으로, 법에 보호를 받기 힘듭니다. 그래서 이동할때나, 체류할때 굉장히 위험하고, 취약할 수 있습니다. 브렉시트가 일어났던 이유도 유럽국가의 난민수용의 대한 부담이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나라에 난민이 온다고 가정하면, 반대하는 사람들이 대다수일겁니다. 우리들의 세금으로 난민들을 감당해야하고, 난민들의 국가의 근본적 해결이 뿌리를 뽑는 방식이라고 생각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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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0 03:25: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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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11 박시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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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종교적&nbsp;옷차림은 허용되어야 합니다.왜냐하면 어떤 옷을 입든 종교를 믿든 그것은 그들의 자유이고 그것을 침해하면 안되기 때문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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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0 03:37: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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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08민서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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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종교적 옷차림(X)<br>종교의 자유에 따라 옷차림을 다르게 할수있다고 생각하지만 그 종교를 믿지 않는 사람에게도 옷차림을 강요하는 행동은 사람에 인권을 침해하는 행동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여성에게만 더욱더 강요하고 그 옷차림을 하지 않은 여성에게 욕설과 폭력적인 행동을 하는것은 명백한  성차별입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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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0 03:39: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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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12 박윤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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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종교적 옷차림을 허용해야한다.<br>종교적 옷차림은 자신들의 신념을 겉으로 표현하는 것일 뿐 종교적 옷차림이 남들에게 직접적인 피해가 가는 것은 없기 때문에 그들한테 이래라저래라 할 필요도 없고, 해서는 안 된다. 무슬림 같은 경우, 무슬림들을 아직도 테러리스트의 집단이라고 인식하는 경향이 있는 사람들은 무슬림들로부터 정신적인 위협감을 느낄 수는 있지만, 이는 그들의 잘못된 가치관에서 비롯된 생각이기 때문에 이를 기반으로 무슬림들의 종교적 옷차림들을 법으로 규제하는 일은 옳지도 않고, 전혀 관련없는 일이다. 따라서, 종교적 옷차림을 법으로 막는 행위에 반대하고 종교적 옷차림을 허용해야한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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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0 03:41: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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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06 김현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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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종교적 옷차림 허용<br>종교적 옷차림을 허용하여 옷을 입는 것 에 대한 자유를 줘야한다고 생각한다. 만약 비정상회담 영상에서 상황에 따라 제한을 한다면 자신의 신분을 확인 해야 할때가 있는데 종교적 옷차림을 착용하지 않아야 할때 어떤 사람은 불편하고 어떤 사람은 종교적 옷차림을 입는 것이 불편해 좋아할 수도 있기 때문에 자신의 의사에 따라 종교적 옷을 입고 싶은 사람은 입고 자유롭게 입고 싶은 사람은 자유롭게 입어도 된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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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0 03:41: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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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01 김다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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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종교적 옷차림을 허용해야 한다. 사실 종교적 옷차림이라고 굳이 정의내려야 하는지 잘 모르겠다. 왜냐하면 그 사람들에게는 그것이 일상복이기 때문이다. 21세기에&nbsp; 종교적인 의미가 있다는 이유로 옷차림을 금지시킨다는 것은 인권 탄압이며 개인의 자유를 인정하지 않는 것이다. 물론 종교적인 의미를 담고 잇는 옷차림이 불편한 사람들도 있을 것이다. 종교를 이유로 나쁜 일들을 벌이는 사람들도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현 시대의 공통적인 사상에 맞지 않는 문화들은 순차적으로 사라질 것이기 때문에 현재 상황에서 옷차림에 대한 금지를 하는 것은 합리적이지 않다고 생각한다.<br><br>난민을 허용해야 한다. 점점 다문화 사회로 가고 있기는 하지만 아직 우리나라는 그에 대한 편견이 자리잡아 있는 것 같다. 익숙하지 않은 것을 배척하는 것은 인간의 본성이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해도 삶의 위협을 받고 있는 사람들을 무시할 수는 없지 않은가, 일단 국경 앞에 서있는 사람들을 받아들이고 해결책을 찾아야 한다. 같은 인간으로서 인간의 생명을 살릴지 말지 고민하는 것은 잘못된 것이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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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0 03:42: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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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04 김지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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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종교적 옷차림X<br>종교적 옷차림은 자신의 신념을 실천하고 드러내는 하나의 방법 중 하나이기 때문에 법적으로 거부할 수는 없다. 다만 이슬람의 종교적 옷차림 중 여성은 얼굴을 가리는 옷을 입기도 하는데 이로 인해 신분이 확인되지 않거나 공식적인 자리에서 자격을 확인할 수 없으며 신분을 확인할 수 없다는 점을 악용하여 범죄에 사용되는 등 사회에 종교적 옷차림으로 인해 혼란스러운 상황이 발생된다면 일부적으로 종교적 옷차림을 제한해야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이처럼 사회적으로 혼란을 주지 않는 상황에서는 절대로 옷차림을 제한해서는 안될 것이다.<br>또한 종교적 옷차림은 위와 같이 '자신'의 신념을 밝히는 방법이기 때문에 종교적으로도 강요받아선 안된다고 생각한다. 옷차림을 자신이 선택하고, 종교적인 옷차림이 제한되는 곳에서는 유동적으로 행동할 수 있도록 탈레반의 강제적인 종교적 옷차림 강요와 같은 일은 있어서 안된다고 생각한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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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0 03:48: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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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04 김지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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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난민 문제<br>난민은 생명이 달린 사회적 탄압으로부터 이주한 사람들이기 때문에 국제사회도 이를 함께 막지 못한데에 책임이 있다고 생각한다. 따라서 우리는 난민을 받아들여야 할 것이다. 하지만 난민에게는 새로 이주한 곳에서 경제적으로 행복한 삶을 살아가기 힘들 다는 문제가 생길 것이다. 이를 국가에서 세금으로 막았다가는 국민들에게도 경제적인 부담이 더해질 것이다. 또한 난민을 이주하게 만든 사회적 문제 상황이 사라지지 않는다면 많은 희생자와 난민들이 계속해서 생겨날 것이다. 따라서 나는 난민들을 국제적 기구에게로 등록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nbsp; 난민을 만든 사회적 문제상황을 없애기 위해&nbsp; 지원을 해야된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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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0 03:50: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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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02김라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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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종교적 옷차림(ㅇ)<br>종교적 옷차림을 허용해야 한다.<br>태생부터 그들의 문화속에서 자라난 그 나라의 사람들이 자연스럽게 입는 옷이 타국에선 종교적 옷차림이라고 받아들여지는 거 자체가 잘못됐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이런 종교적 옷차림을 제한하는 것은 테러사건과 연관지어 그 문화를 가진 사람들 전체를 테러집단으로 여기는 거라고 생각한다. 여성을 종교적 억압과 차별로부터 구하는게 오히려 차별을 불러일으키는 것이다.<br><br>난민문제(ㅇ)<br>유럽국가 뿐만 아니라 다른 여러 국가는 난민을 수용해야 한다고 생각한다.<br>어찌보면 불가피한 상황 속에서 본인의 의지와는 다르게 실향민이 된 것인데 이런 사람들을 주위 국가와 유럽에서 받아주지 않으면 더 수많은 희생자를 낳을 뿐이다.<br>또한 영상에서 두갈래 의견 중 근본적 해결이 우선이라는 것에 대해 난 찬성하지 않는다.<br>전쟁 중인 상황에서 근본부터 해결하자!는 생각 자체가 시기와는 맞지 않다고 생각한다. 언제 전쟁이 끝날지, 언제까지 전쟁이 지속될지 모르는 상황에서 마냥 근본부터 해결해야지 라고 말하며 손 놓고 있는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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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0 03:56: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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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26 조정혁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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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종교적 옷차림은 허용되어야 한다고 생각 한다 옷은 자신을 나타내는 수단이고 종교를 믿는다는 것은 부끄러운 것이 아니고 그로 피해를 받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한다<br>난민은 수용해야 한다고 생각한다&nbsp;<br>난민도 사람이고 대부분의 나라가 민주주의고 민주주의의 국민을 위한 것인데 국민이 될 수 있는 사람의 입국을 거부하는 것은 민주주의 국가가 하면 안된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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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0 03:56: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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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21 이중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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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종교적 옷차림을 허용해야 한다.<br>종교적 옷차림은 다른 사람들이 불편해하면 쉽게 숨길 수 있는 옷이 아닐 뿐만 아니라 착용자의 삶의 방식에서 핵심적인 부분이며, 자신이 선택한 종교 생활 방식이다.또한 옷차림에 대한 권리는 그들에게 있고 우리는 존중해주어야 한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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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0 04:22: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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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16 원에스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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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종교적 옷차림을 허용해야한다고 생각한다.<br>종교도 종교적 옷차림도 하나의 자유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존중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br>하지만 종교적 옷차림을 강제적으로 강요를한다면 이것은 자유침해하고 생각한다.<br>그러므로 종교적 옷차림을 허용하지만,<br>이로인해 강제적인 종교 권유 종교적 옷차림의 대한 탄압은 사라져야한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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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0 04:43: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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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17 유찬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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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종교적&nbsp;옷차림을 허용해야한다. 옷을 입는 것은 자신의 개성과 종교를 표현하기 위한 것이다. 그러므로 누가 입어라 입지마라 할 수가 없다. 만약 종교적 옷차림을 막는다면 자유를 막는 것이다. 그러므로 종교적 옷차림은 허용해야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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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0 04:49: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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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05 김진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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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종교적 옷차림은 혀용해야한다고 생각한다.<br>옷을 입는 것은 자신의종교를 위해 입닌 것이고<br>종교를 위해 입는 옷이기 때문에 그 자유는 함부로 억압 할 수 없다고 생각한다.<br>하지만 종교적 옷차림을 강제적으로 억압한다면 자유를 침해한다고 생각한다.<br><br>난민문제는 허용할 것이다.<br>유럽에 있는 국가뿐만 아니라 다른나라 난민을 거부하는 국가들도 난민을 수용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자신의 국가의 사정 때문에 난민을 받지 못한다. 이건 핑계라고 생각한다. 난민을 받는 국가들도 다 각 국가들 만의 사정은 갖고 있기 때문이고 난민을 위해서라면 국가의 사정은 뒤로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한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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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0 07:36: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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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10 박소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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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종교적 옷 차림을 허용한다. 고작 옷 하나를 입고 돌아다니는 것 으로 선교나 전도가 되지 않을 뿐더러 애초에 옷차림을 가지고 뭐라 하는 것 부터 이해가 되지 않았다. 또 요즘 세상은 이미 다문화 세상인데 고작 종교적인 옷을 입는 걸 금지하면 다문화라고 할 수 없을 것이다.<br><br>난민 수용을 허용하지 않는다.<br>조금 냉정하게 느껴질수도 있겠지만, 난민들의  명수는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많을 뿐더러 근본적인 문제부터 해결해야 더는 나오지 않을 것 아닌가. 또한 난민을 수용하는 과정에서 수용하는 나라의 자금이 쓰이는데 그 양도 무시못할 엄청난 금액이기 때문이다. 국민들도 본인의 세금이 난민을 구제하는데 쓰이는걸 바랄것인지 아닐것인지 어느 정도의 비율인지 알 수 없고, 난민이 투자한 만큼 보다 더 나라에 도움이 되는지도 불확실하고, 애초에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맞다고 본다. 난민의 수가 너무 많아져 나라의 자금을 모두 써버려 기존에 살고 있었던 주민들에게도 피해가 갈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니 난민을 수용해서 관리할 돈을 근본적인 문제 해결에 쓰고 문제가 해결되면 해결된 나라에서 당연히 도움을 준 나라를 기억해줄것이고, 우리에게 도움을 주지 않겠는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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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0 08:00: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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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14박한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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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종교적 옷차림을 반대한다.옷차림을 자신의 개성을 나타내는 것이다.따라서 옷차림은 자유적으로 맞겨야 맞다. 히잡같은 경우 남녀에 맞는 옷을 지정해 주며 차별적인 느낌을 준다.또 자신만을 나타내는 것이아닌 집단을 나타냄으로 다른사람에게 소외감을 줄 수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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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0 16:44: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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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24 장연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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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종교적인 옷차림을 허용해야한다. 종교의 자유에 따라 옷차림이 다를 수 있다. 모든 사람은 자기가 원하는 옷을 권리가 있고 자신의 신념을 따를 권리가 있다. 자신이 어떠한 신념떄문에 무슨 옷을 입든 자신이 선택한 것이고 우리는 거기에 대해 뭐라고 하며 그 권리를 침해할 수는 없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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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2 22:54: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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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03 김은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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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종교적 옷차림&gt;<br>허용한다. 어떤 옷을 입을지는 그 사람의 자유이다. 우리는 무슨 이유에서든 자유롭게 옷을 입을 권리를 침해할 수 없다. 또한, 종교적 옷차림을 안좋은 시선으로 봐서는 안된다. 나라마다 각자의 문화와 개성이 있는 법인데 우리와 다르다고 해서 비하하고 비판하는것은 무척이나 무례하고 예의없는 짓이다. 그러나 만약 그 옷을 원치않았지만 입어야 하는 상황이라면 우리가 나서서 자신이 원하는 옷을 입도록 도와줘야한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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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2 23:26: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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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03 김은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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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난민 문제&gt;<br>난민을 받아들여한다. 만약 난민을 받아들이지 많으면 무고한 난민들의 큰 희생이 뒤따를 것이기 때문이다. 난민들은 자그마한 희망이라도 쫓아 죽을 위기를 넘기며 바다를 건너 왔을텐데 그런 난민들을 거절하는것은 무자비하고 비인간적인 행동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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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2 23:43: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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